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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랑 홈스쿨 초등 영독해 Level 1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04
7,2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수준별/단계별로 선택하는 일일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이다. LEVEL1~3 3책 구성으로 영어 독해 실력을 차근차근 키워나갈 수 있다. EBS 초등사이트에서 eWorkbook(받아쓰기, 단어테스트, 문장 해석하기 등)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형식의 영어 지문(정보/지식, 이야기, 안내문 등) 수록하였고, 전 교과(수·사·과·예체능) 초등 교육과정 및 트렌드에 맞는 지문을 익힐 수 있다.Units 1-5 Zooming In: Preview of Units 1-5 Unit 01 The Playground Unit 02 I Like Rainy Days Unit 03 Musical Class Unit 04 My Pets Unit 05 The Roly-Poly Bug Units 6-10 Zooming In: Preview of Units 6-10 Unit 06 We Are Monsters Unit 07 Losing Baby Teeth Unit 08 My Raising Tadpoles Diary Unit 09 Make a Wish Unit 10 My Camping Trip Units 11-15 Zooming In: Preview of Units 11-15 Unit 11 My Dad’s Kimchi Fried Rice Unit 12 My Lovely Cousins Unit 13 A Hanok Unit 14 Who Is the Most Important? Unit 15 It Is Still Hot, but ... Units 16-20 Zooming In: Preview of Units 16-20 Unit 16 The V-sign Unit 17 A Birthday Gift for Mom Unit 18 Hide-and-Seek Unit 19 The Scavenger Hunt Unit 20 The Best Activity of the Year 정답과 해설 EBS에서 처음 만나는 초등 홈스쿨링 영독해 교재 EBS랑 홈스쿨 초등 영독해 - 초등학교 3학년부터 수준별/단계별로 선택하는 일일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LEVEL1~3 3책 구성으로 영어 독해 실력을 차근차근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 이젠 집에서 다양한 부가 자료와 함께! 즐겁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EBS 초등사이트에서 eWorkbook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받아쓰기, 단어테스트, 문장 해석하기, 단어 배열하기 연습, 학습 플래너 등 제공) - 교육과정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영어 읽기 학습! 단계별 20강 분량 다양한 형식의 영어 지문(정보/지식, 이야기, 안내문, 일기, 스케줄러, SNS 등) 수록하였고, 전 교과(수·사·과·예체능) 초등 교육과정 및 트렌드에 맞는 지문을 익힐 수 있습니다. <EBS랑 홈스쿨 초등 영어 시리즈> (5책) EBS랑 홈스쿨 초등 영문법 1, 2 EBS랑 홈스쿨 초등 영독해 LEVEL1~3
소나기
가교(가교출판) / 황순원 지음, 이경하 그림 / 2012.01.11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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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가교출판)
청소년 문학
황순원 지음, 이경하 그림
작은책방 시리즈 3권. ‘국민 단편소설’이라고 불릴 만큼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소나기」를 비롯해 「산골 아이」 「몰이꾼」 「닭제」 등 총 8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수록된 작품들은 1940년대부터 1960년대 초반에 쓰인 비교적 초기작들로 유년기에서 성숙한 세계로 넘어가는 시련과 고통을 아름답게 그린 성장소설들이다. 시대 배경은 다르지만 지금 청소년들에게도 깊은 감동과 위안을 주어 오래도록 가슴에 남는 작품이 될 것이다. 동양화풍의 그윽한 그림이 황순원 특유의 아름다운 문장과 만나 깊이를 더해준다. 각 작품 말미에는 단번에 이해하기 힘든 방언이나 순우리말에 대한 뜻풀이를 덧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산골 아이 매 골목 안 아이 송아지 몰이꾼 닭제(祭) 달과 발과 소나기 작가 연보황순원의 청소년문학 전 작품을 만난다 대표작인 「소나기」를 비롯 총 8편의 작품 수록 한국 현대문학의 거목 황순원의 청소년문학 전 작품을 수록한 『소나기』가 가교출판에서 출간되었다. ‘국민 단편소설’이라고 불릴 만큼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소나기」를 비롯해 「산골 아이」 「몰이꾼」 「닭제」 등 총 8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서정적 이미지와 시적 감수성이 우리말의 숨결 속에 살아 숨 쉬는 황순원의 청소년문학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소나기』에 수록된 작품들은 1940년대부터 1960년대 초반에 쓰인 비교적 초기작들로 유년기에서 성숙한 세계로 넘어가는 시련과 고통을 아름답게 그린 성장소설들이다. 시대 배경은 다르지만 지금 청소년들에게도 깊은 감동과 위안을 주어 오래도록 가슴에 남는 작품이 될 것이다. 동양화풍의 그윽한 그림이 황순원 특유의 아름다운 문장과 만나 깊이를 더해준다. 각 작품 말미에는 단번에 이해하기 힘든 방언이나 순우리말에 대한 뜻풀이를 덧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시에서 아름다운 소설을 길어 올리다 ‘시적 소설’이라고 평가받는 황순원 문학 황순원은 1931년 《동광》에 시 「나의 꿈」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와 2000년 작고할 때까지 시 104편, 단편소설 104편, 중편소설 1편, 장편소설 7편을 선보이며 한국 현대문학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등단은 시로 했지만 스물세 살이던 1937년 동경에서 발행하던 《창작》에 첫 소설 「거리의 부사」를 발표하며 소설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러나 “소설 속에 더 넉넉한 시를 담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소설을 써 왔다.”는 황순원의 말처럼 그의 소설은 시처럼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 절제되어 있어 ‘시적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문학평론가 김윤식은 황순원의 문학에 대해 “단순한 인정담이나 사상 표현으로만 흐르던 한국 소설을 절제 있는 문체와 구성력, 표현력 등을 통해 차원 높은 미학의 경지에 끌어올렸다.”고 평가한 바 있다. 또 문학평론가 김병익은 “단아하고 정갈한 문체로 인간의 심오한 내면을 드러냈으며 이를 통해 소설 작법의 가장 중요한 본보기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그 무엇보다도 내가 엄격했던 것은 내 작품에 대해서이다. 나 자신의 편안함이나 금전을 위해서 내 마음 속에 있는 독자에게 실망을 준 작품을 쓴 적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황순원은 철저하게 문학성만을 고집하며 매 작품마다 심혈을 기울였다. 또 “작가는 작품으로 말할 뿐”이라며 가급적 수필을 비롯한 일체의 ‘잡문’을 쓰지 않았을뿐더러 언론사 인터뷰에도 응하지 않았다. 1996년 정부에서 은관문화훈장을 추서했으나 수여를 거절했던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였다. 그의 이러한 문학적 태도는 작품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반세기가 지난 작품들임에도 여전히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깊은 울림을 준다. 소년들, 허물을 벗고 성장하다 통과 제의적인 8편의 성장소설 「산골 아이」는 황순원이 서른다섯 살이 되던 해인 1949년, 《민성》이라는 잡지에 발표한 작품이다. 옛이야기인 ‘여우 고개’와 ‘산막골 호랑이’ 이야기가 꿈으로 이어지며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소년을 그리고 있다. 잠에서 깬 아이는 자기 입에 든 도토리가 여우 구슬이 아닐까 두려워 얼른 뱉어내기도 하고, “바깥 수수깡 바자의 눈이 부스러져 떨어지는 소리”까지 무서워한다. 구수한 평안도 사투리가 깊은 산골의 겨울밤 풍경과 어우러져 이야기의 맛을 더해준다. 「매」는 1956년 발간된 단편집 『학』에 수록된 작품으로 언제든지 무서운 얼굴로 돌변할 수 있는 어른의 세계를 보여준다. 삼촌 돈을 훔쳐 서커스를 보러 간 소년. 서커스단의 소녀가 물구나무서기에 실패하자 어릿광대로 분장했던 ‘어른’에게 매를 맞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처럼 우스꽝을 잘 피워 구경꾼들을 웃기기만 하던 이 어릿광대 어디에 이런 무서운 얼굴이 깃들여 있었던가.” 깜짝 놀란 아이는 집으로 달려가 삼촌에게 돈을 훔쳤다고 고백하며 자기를 때려 달라고 말한다. 서커스단 휘장 안의 어른의 세계를 엿본 소년은 이제 더 이상 두려움 없이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순진한 아이가 아닌 것이다. 어른들의 잔혹한 세계는 「몰이꾼」에서도 발견된다. 1949년 《신천지》에 발표된 이 작품은 가난한 거리의 아이들이 어른들 때문에 어이없이 죽음으로 내몰리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거리의 아이들 셋이 청계천 하수구 속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보고 도둑이라고 단정 짓는 중년 신사. 신사의 호통에 두 명은 도망갔지만 한 아이는 하수구에서 나올 줄을 모른다. 시간이 흐르자 정작 중년 신사는 떠나고 구경꾼 중 한 청년이 아이의 버릇을 고쳐주겠다며 하수도 물을 틀어놓게 하는데……. 그저 무엇인가를 줍고 있었는지 알 수 없는 아이는 결국 죽어서 “한갓 검부러기 모양” 떠내려 오고 만다. 「골목 안 아이」는 1952년 발간된 단편집 『곡예사』에 수록된 작품으로 길을 잃은 새끼 고양이를 주어다 기르는 한 아이가 겪는 마음의 변화를 보여준다. 고양이에 대한 애정 때문에 개구리와 참새를 잡아 먹이로 주지만 아이의 마음 한구석에는 생명에 대한 죄책감이 자란다. 결국 개구리와 참새 떼에게 공격당하는 꿈을 꾸는데……. 단순히 어린아이와 동물 사이의 애정을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생명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송아지」와 「닭제」도 동물과의 우정을 통해 성장해가는 소년의 이야기이다. 「송아지」는 1952년 《사상계》에 발표된 작품으로 6·25 동란으로 헤어지게 된 송아지와 소년의 목숨을 건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닭제」는 1940년 발간된 『황순원 단편집』(이후 『늪』으로 개판됨)에 수록된 작품으로 정 든 수탉을 죽인 뒤 죄책감에 시달리며 시름시름 앓는 소년의 이야기이다. 소년은 기르던 수탉이 뱀이 되어 제비 새끼를 죽일 거라는 동네 어른의 이야기를 듣고 수탉을 죽이게 되는데……. 수탉의 죽음에서 제비의 비상에 이르는 과정은 소년이 자신의 유년기를 마감하는 제의적 죽음을 거쳐 성숙한 세계로 접어드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동물이 매개체로 등장하지는 않지만 「소나기」 또한 ‘소녀의 죽음’이라는 비극적인 결말을 통해 소년의 통과 제의적 성장을 보여준다. 이 작품은 1953년 《신문학》에 발표된 작품으로 때 묻지 않은 소년과 소녀의 애틋한 사랑을 그리고 있다. 「달과 발과」는 1964년 《현대문학》에 발표된 작품이다. 허물을 벗고 이제 막 어른의 문턱에 들어선 새끼 게는 어느 날 자신이 다른 생물과 달리 옆으로 기어 다닌다는 사실을 깨닫고 창피함을 느낀다. 아무 것도 모르던 어린 시절이 끝나고 이제 막 자신에 대한 성찰이 시작된 것이다. 새끼 게는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진정한 자신을 찾기 위한 여행을 시작하는데……. 명랑하고 행복하기만 했던 새끼 게가 시련을 겪으면서 자신의 삶에 대해 깨달아가는 성장 과정을 아름답게 그려낸 작품이다.
나 먼저 나 먼저
시공주니어 / 주순교 그림, 엄미랑 글 / 20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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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주순교 그림, 엄미랑 글
남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규칙의 중요함을 알려 주는 책. 차례와 같은 규칙은 꼭 배워야 하는 항목이다. 그러나 징징이도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은 좋아하지만, 차례를 지켜야 한다는 것은 모른다. 그래서 그네도 먼저 타고, 물도 먼저 먹는다. 징징이는 돌다리도 먼저 건너려다 그만 물에 빠진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 친구들이 모두 힘을 합해 징징이를 구해 준다. 그때 친구들에게 미안해하는 징징이 앞에 사과 하나가 뚝 떨어지고, 징징이는 처음으로 친구들에게 먼저 먹으라며 사과를 내민다. 자기밖에 모르던 징징이가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기 위해 남을 배려하기 시작한 것이다. 아이들은 징징이를 보며 순서를 지키지 않았을 때 친구들의 마음이 어떨지, 또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법은 무엇일지 생각하며, 다른 사람과 함께 살기 위해서는 규칙이 필요하다는 것을 어렴풋하게나마 깨달을 수 있다.우리 아이가 꼭 고쳐야 할 다섯 가지 버릇! 남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규칙의 중요함을 알려 주는 책! 친구들과 놀러간 징징이는 뭐든 자기가 먼저 하려고 해요. 차례나 순서는 안중에도 없지요. 돌다리도 먼저 건너려다 그만 물에 빠지고 말았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바른 습관 그림책》은 습관이 형성되고, 또래와 함께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3~5세 아이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고집, 편식, 차례, 거짓말, 정리 정돈의 다섯 가지 주제를 가지고,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이 펼치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우리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또 각 권의 끝에 실린‘엄마랑 아빠랑’은 아이들의 심리를 쉽게 설명하여, 부모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작품의 특징 아이 스스로 규칙을 생각하고 따를 수 있게 해 주세요 또래들과 어울리며 사회생활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규칙’은 지키기 어려운 일이다. 자기중심적 사고를 가진 아이들은 더불어 사는 것이라든가 규칙의 필요성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니 친구들과의 다툼은 피할 수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례와 같은 규칙은 꼭 배워야 하는 항목이다. 징징이도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은 좋아하지만, 차례를 지켜야 한다는 것은 모른다. 그래서 그네도 먼저 타고, 물도 먼저 먹는다. 징징이와 달리 친구들은 그네가 타고 싶어도 참았다 순서대로 타고, 목이 말라도 참았다 순서대로 물을 마신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징징이는 돌다리도 먼저 건너려다 그만 물에 빠진다. 위기의 순간, 친구들이 모두 힘을 합해 징징이를 구해 준다. 그때 친구들에게 미안해하는 징징이 앞에 사과 하나가 뚝 떨어지고, 징징이는 처음으로 친구들에게 먼저 먹으라며 사과를 내민다. 자기밖에 모르던 징징이가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기 위해 남을 배려하기 시작한 것이다. 아이들은 징징이를 보며 순서를 지키지 않았을 때 친구들의 마음이 어떨지, 또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법은 무엇일지 생각하며, 다른 사람과 함께 살기 위해서는 규칙이 필요하다는 것을 어렴풋하게나마 깨닫게 될 것이다. 바른 습관 그림책 (전5권) 01__ 황소고집 바로잡기 《내 맘대로 할래》 02__ 편식 습관 고치기 《다른 건 안 먹어》 03__ 차례 지키기 《나 먼저 나 먼저》 04__ 거짓말 안 하기 《내가 안 그랬어》 05__ 정리 정돈 잘하기 《정리하기 싫어》그때 커다란 사과 하나가 툭!징징이 앞에 떨어졌어요."새콤달콤 빨간 사과, 참 맛있겠다!"모두들 꼴깍 군침을 삼켰어요.커다란 사과 하나, 누가 먼저 먹을까요?
나를 발견하는 그림책 4 : 재채기 에에취 !
웅진주니어 / 피토와 제르베 글, 그림 / 199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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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피토와 제르베 글, 그림
유아용 그림책. 매일 재채기만 하는 하마. 마을은 하 마의 재채기로 인해 더럽혀지고 결국에는 무너지기까지 하는데. 하지만 원숭이의 재치로 무너진 마을을 하마의 재채기로 다시 세우고 결국 풀공장을 세우게 된 다는 그림책.
초등 2학년 교과서 동요 (하이브리드 CD 2장)
지학사(참고서) / 초등 통합교과서 편집진 지음 /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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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참고서)
동요,동시
초등 통합교과서 편집진 지음
초등통합 교과서에 수록된 모든 동요를 보고, 듣고, 따라 부르며 익힐 수 있게 만든 동요집이다. 노랫말과 악보가 실려 있는 동요집과 악보를 보면서 따라 부를 수 있는 하이브리드 CD로 구성되었다. 동요집은 초등통합 교과서에 수록된 모든 동요의 정보와 동요와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아 동요를 바탕으로 한 초등통합 교과 내용을 알 수 있다. 더불어 동요집과 함께 제공되는 하이브리드 CD 2장은 장소에 상관없이 들을 수 있게 오디오 CD 기능과 멀티미디어 CD 기능을 두었다. 특히 멀티미디어 CD 기능을 활용하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음표를 보면서 따라 부를 수 있고, 전체듣기, 따라 부르기, 반주듣기를 통해 교과서 동요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다.나② 01. 눈눈눈 02. 나는 나는 자라서 03. 공놀이 봄② 04. 봄비 05. 나무는 봄비를 06. 들로 산으로 07. 어디만큼 강가 가족② 08. 우리 형제 09. 줄넘기 10. 지구촌 한가족 여름② 11. 매롱이 소리 12. 수박따기 노래 13. 여름은 즐거워 이웃② 14. 우리 동네 15. 우리 마을 16. 목도소리 가을② 17. 새 쫓기 18. 가을바람 19. 도토리 우리나라② 20. 파주 다리빼기 21. 황해도 다리빼기 22. 비행기 23. 지구 마을 24. 세계의 인사 겨울② 25. 춥대장 덥대장 26. 멋진 눈사람 부록 악보 보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교과서 그림악보 모음초등통합 교과서를 발행한 (주)지학사에서 초등통합 교과서에 수록된 모든 동요를 보고, 듣고, 따라 부르며 익힐 수 있게 만든 동요집입니다. 는 노랫말과 악보가 실려 있는 동요집과 악보를 보면서 따라 부를 수 있는 하이브리드 CD로 구성하였습니다. 동요집은 초등통합 교과서에 수록된 모든 동요의 정보와 동요와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아 동요를 바탕으로 한 초등통합 교과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동요집과 함께 제공되는 하이브리드 CD(2장 제공)는 장소에 상관없이 들을 수 있게 오디오 CD 기능과 멀티미디어 CD 기능을 두었습니다. 특히 멀티미디어 CD 기능을 활용하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음표를 보면서 따라 부를 수 있고, 전체듣기, 따라 부르기, 반주듣기를 통해 교과서 동요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를 아이들에게 먼저 들려준다면, 아이들은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감상력과 표현력을 길러 주어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나는요,
여유당 / 김희경 (지은이) /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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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
창작동화
김희경 (지은이)
날개달린 그림책방 32권. 내 안에 있는 여러 모습을 떠올려 보고 표현하며, 나를 수용하고 사랑하도록 이끄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동물들의 행동 특성에서 자신의 여러 모습을 발견하고 수용하게 된 작가의 경험에서 탄생한 그림책으로, 동물에 빗대 자신을 표현해 보며 자신의 여러 모습을 발견하고 소중히 여기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나뿐 아니라 누구나 다양한 모습을 지니고 있고, 그 하나하나가 모여 자신을 이룬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안해지며 충만해짐을 솔직 다정한 글과 맑고 따스한 그림으로 이야기한다.★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자신이 누구인지 궁금한, 자신을 사랑하고픈 모든 이에게 선물 같은 그림책!! 여기, 자신이 누구인지 궁금한 아이가 있어요. 아이는 여러 동물들을 바라보아요. 사슴은 겁이 많아 작은 일에도 깜짝짬짝 놀란대요. 나무늘보는 자신만의 공간에 있을 때 편안하대요. 날치는 처음 도전할 땐 항상 온몸이 떨린대요. 그런데…… 나는 누구일까요? 동물 친구들을 마주보던 아이가 마침내 말했어요. 놀라운 반전 속에 충만함을 안겨 준 그 한마디는 무얼까요? 내 안에 있는 여러 모습을 떠올려 보고 표현하며, 나를 수용하고 사랑하도록 이끄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기획 의도 동물들의 행동 특성에서 자신의 여러 모습을 발견하고 수용하게 된 작가의 경험에서 탄생한 그림책으로, 동물에 빗대 자신을 표현해 보며 자신의 여러 모습을 발견하고 소중히 여기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나뿐 아니라 누구나 다양한 모습을 지니고 있고, 그 하나하나가 모여 자신을 이룬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안해지며 충만해짐을 솔직 다정한 글과 맑고 따스한 그림으로 이야기한다. 스스로에 대한 존중이 나와 다른 타인, 세상의 다양성에 대한 존중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이 책을 내놓는다. “세상에는 수많은 나가 있어요. 나는요, 나는 누구일까요?“ 시원한 여백에 노랑, 주황, 초록 계통의 작은 방울들이 흩어져 있는 사이로 "세상에는 수많은 나가 있어요. 나는요, 나는 누구일까요?"라는 질문으로 이 이야기는 문을 연다. 호기심에 한 장을 넘기면, 어딘가를 응시하던 사슴이 후다닥 달아나며 “나는 겁이 많아요. 작은 일에도 깜짝깜짝 잘 놀라요.”라고 말한다. 다시 한 장을 넘기면, 초록으로 가득한 숲속에서 나무늘보가 편안하게 잠을 자고 있고, “나는 나만의 공간이 좋아요. 그곳에서는 마음이 편안해져요.”라고 한다. 동물 친구들을 보노라면, 맑고 따스한 그림에 편안해지며 정말 그렇겠구나 하는 공감이 일어난다. 이렇게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날치, 코뿔소, 북극곰 등 세상 곳곳에 사는 동물들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며 자신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이제 어디론가 향하는 동물들 발자국만 가득한 가운데 "나는 누구일까요?"라는 질문이 다시 나오고, 마침내 작은 아이가 등장하여 자신을 표현한다. 반전의 한마디는 마법처럼 편안함과 충만함을 안겨 준다. 그 한마디는 무얼까? “내 안엔 내가 너무도 많아.” 있는 그대로의 나를 들여다보고 표현하다 보면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마법이 일어난다! 나는 누구일까?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 혹은 수없이 품어 보는 질문일 것이다. 어떤 날은 스스로 흡족하다가도 어떤 날은 너무나 한심하게 여겨지고, 용기 있게 도전할 때가 있는가 하면 한없이 움츠러들 때도 있다. 진정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는 일이 많으니, “내 안엔 내가 너무도 많아.“ “내가 나를 모르는데 넌들 나를 알겠느냐” 같은 노래도 유행했을 터이다. ‘나’에 대한 질문은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영원한 물음이며 문학과 예술의 주제이다. 이러한 심오한 주제를 김희경 작가는 아주 쉽고 편안하게 풀어냈다. 나 안에도 여러 모습이 있고, 그 하나하나가 모여 나를 이룬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때 충만해짐을 동물에 빗대 간결한 글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이야기한다. 이 과정은 세상에는 수많은 ‘나’가 있고 저마다 모두 다 ‘다름’을 인식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러한 인식은 나와 다른 타인을 ‘존중’하고, 나아가 세상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평화로운 공존을 지향하는 바탕이 될 것이다. 좋든 싫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일 때 비로소 나를 소중히 여기게 되고 진정 내가 바라는 나를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을 쓰고 그린 김희경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 나와 세상을 향한 솔직하고 따뜻한 시선, 맑고 투명한 수채화로 방울방울 퍼져 나가다 김희경 작가의 그림은 한마디로 맑고 따스하다.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맑아지며 꼬인 것이 풀리고 환한 빛이 스며드는 기분이 든다. 혼자 저녁 먹는 날 아이의 즐거운 상상 세계를 그린 첫 번째 그림책 『똑똑똑』에서도 그랬지만, 아이의 감정과 생각을 동물에 투영한 『나는요,』에서는 특히 맑고 투명한 수채화가 장면 하나하나에서 따스한 빛을 은은하게 내뿜는다. 놀랍게도 작가는 스케치나 윤곽선 없이 하얀 종이 위에 바로 붓을 대고 그림을 그렸으며, 의도에 따라 꼭 필요한 부분만 연필로 그렸다. 이렇게 탄생한 그림들은 자유로운 듯 섬세하고 포근하며 다정하다. 색깔과 농도와 번짐 효과만으로 동물들의 특징과 움직임, 감정을 구현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건, 동물을 좋아하고 동물 관찰하기를 즐기는 작가이기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솔직한 감정과 생각들을 어떤 동물에 어떤 색감으로 표현했는지, “나는 누구일까요?”라고 묻는 첫 장면의 색색 방울들은 어떤 의미이며 마지막 장면에서 방울들이 어떻게 변했고 어떤 느낌을 주는지를 느껴 본다면, 이 그림책의 진가를 더 잘 즐길 수 있겠다. 그러고 난 뒤에 아이의 시선을 거두고, 나의 마음을 따라가며 나를 들여다보고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며 잠시나마 나를 떠올려 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어요.”라고 한 작가의 바람처럼. ♥ 특히 이런 어린이와 어른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는, -자신을 표현하는 데 서툰, -자꾸 타인과 비교하게 되는, -자신을 사랑하고 싶은, -타인을 잘 이해하고 싶은,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 누구나!
어린이가 처음 배우는 인류의 역사
토토북 / 김성화.권수진 지음, 홍기한 그림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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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학습일반
김성화.권수진 지음, 홍기한 그림
토토 생각날개 시리즈 14권. 5천 년 세계 역사를 공부하기 전에 어린이가 먼저 배워야 할 399만 년 인류의 역사를 담았다. 399만 년 동안 원시인이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면 그 뒤에 1만 년 동안 인류는 결코 지금과 같은 인류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원시인은 두 발로 섰고, 세계 끝까지 걸어갔고, 불을 발견했고, 자연에서 쓸모 있는 것을 발견했다. 부록에 소개된 인류 역사 연표를 통해 더 쉽게 인류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원시인과 어린이가 닮았어요! 인류의 역사 중에 원시인의 역사가 399만 년! 원시인이 지구 끝까지 걸어갔어요 손의 비밀 나는 주먹도끼가 있다! 우가우가 뿡가! 불을 발견했어요 불평쟁이 원시인은 발명가예요 예술을 발명했어요 원시인이 농부가 되었어요! 꼼꼼한 전문가, 장사꾼, 부자, 왕과 도둑이 생겼어요 돌시대가 끝나고 퉁! 청동기시대 문명이 왁자지껄! 인류가 글자를 배웠어요 인류는 모험가예요 부록 _ 인류의 역사5천 년 세계 역사를 공부하기 전에 어린이가 먼저 배워야 할 399만 년 인류의 역사! 인류가 지구에 살게 된 지 400만 년이 넘었어요. 먼 옛날 아프리카 초원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달에 가는 우주인이 되었어요! 399만 년 동안 원시인이 두 발로 걷고, 모험을 떠나고, 발견하고, 발명하고, 인류에게 가장 귀중한 것을 다 이루었어요. 어린이 여러분은 먼 옛날 인류와 닮았어요! 탐험하고 무엇이든 주워 모으고 나무 위에 올라가고 신기한 것을 좋아하고······ 인류의 역사를 알면 어린이가 위대해지고 인류가 놀랍게 보여요. 원시인의 역사가 399만 년! 과학자들은 아프리카에서 400만 년 된 인류의 화석을 발견했어요. 인류의 역사를 400만 년이라고 하면 그 중에서 원시인의 시대가 자그마치 399만 년이랍니다! 400쪽짜리 인류의 역사책을 쓴다면, 399쪽은 모두 원시인의 이야기고 마지막 1쪽에 고대인과 현대인의 이야기를 간추려야 할 정도이지요. 불행히도 역사책은 그 반대예요. 마지막 1쪽에 있었던 일을 가지고 시시콜콜 1000쪽이나 쓰면서 아이들을 괴롭히니까요. 우리는 역사를 배울 때 인류의 어린 시절, 원시시대의 역사부터 알아야 해요. 어린 시절이 있어야 어른이 될 수 없는 것처럼 원시인이 없었다면 지금의 인류도 없지요. 놀라운 원시인의 이야기, 놀라운 인간의 이야기! 399만 년 동안 원시인이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면 그 뒤에 1만 년 동안 인류는 결코 지금과 같은 인류가 되지 못했을 거예요. 원시인은 두 발로 섰고, 세계 끝까지 걸어갔고, 불을 발견했고, 자연에서 쓸모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주먹도끼를 만들고, 동굴을 찾고, 움막집을 지었으며 옷을 짓고, 생각을 하고, 말을 하고, 노래를 발명하고, 그림을 그리고, 보이지 않는 신을 경배하고, 서로 돕고 가족과 친척을 보살폈어요. 돔물들은 하지 않는 일이지요. 인간만이 할 수 있고, 인간만이 해 낸 일들이랍니다. 그리고 이런 인류에게 가장 중요하고 위대한 일은 책이 생겨나기 훨씬 오래오래 전에 원시인이 모두 발견했답니다! 인류의 역사라고요? 그것은 바로 원시인의 역사라고요! 원시인과 어린이가 닮았어요! 아이들은 원시인과 똑같습니다! 원시인과 똑같이 돌멩이, 꽃, 나뭇가지, 병뚜껑, 도토리, 곤충껍데기 등 무엇이든 주워오고, 원시인과 똑같이 집 안에 잡동사니를 잔뜩 들이고, 옷을 더럽히고 뛰어다닙니다. 나쁜 행동이라고요? 절대로 그렇지 않아요. 어른들은 아이들의 행동 속에 숨어 있는 심오한 비밀을 알아야 합니다. 어린이들이 원시인과 똑같이 엄청나게 부지런하고 위대하고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해서 그런다는 것을요. 그래서 우리는 원시인을 존경하는 것과 똑같은 이유로 어린이를 존경해야 합니다! 그리고 1만 년 역사 이야기! 399만 년 위대한 원시인의 업적 덕분에 인류는 더 빠르게 자라납니다. 1만 년 전쯤부터는 농사를 짓기 시작하고 떠돌이 생활을 끝냅니다. 농부뿐만 아니라 꼼꼼한 전문가, 장사꾼, 부자, 왕과 도둑이 생기고 도시도 만들지요. 청동 도구와 쇠 도구도 만들고, 나라와 법, 글자까지······ 인류는 놀라울 만큼 빠르게 빠르게 자라납니다. 지구에 사는 수많은 동물의 한 종일 뿐인 인간이 어떻게 이 모든 일을 이뤄 냈을까요? 바로, 호기심 가득한 모험가이기 때문이지요. 어린이 여러분, 인간의 유전자 속에 전해 내려오는 원시 인류의 정신, 호기심을 절대로 잃어버려서는 안 돼요. 그래야 우리는 더 나은 인류가 될 수 있습니다. 부록에 소개된 인류 역사 연표를 보면서 위대한 인류의 모습을 살펴보아요. 우리의 미래도 상상해 보아요.
어린이 문화재 박물관 1
사계절 / 문화재청 엮음 / 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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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사회,문화
문화재청 엮음
풍부한 사진자료와 함께 미술, 건축, 과학의 19개 항목, 사적 7개 항목을 소개한다. 우리 문화재가 지니고 있는 가치와, 그 시대를 직접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다.미술 1. 풍속화, 옛 사람들의 생활을 엿보다 2. 금강전도, 인왕제색도, 진경으로 보는 우리 산 3. 민화, 그림에 숨은 백성들의 꿈 4. 토기와 도자기, 그릇으로 시대를 읽는다 5. 성덕대왕 신종, 마음에 울려 퍼지는 소리 6. 백제금동대향로, 백제의 타임캡슐 7. 금관총과 금관, 신라의 금세공기술 8. 토우, 신라인들의 생활과 바람 9. 반가사유상, 미륵 정토에 대한 희망 건축 1. 경복궁, 조선의 대표 궁궐 2. 한양의 성문, 숭례문과 흥인지문 3. 설굴암, 돌로 지은 아름다운 절 4. 목탑과 석탑, 부처님의 사리를 모시는 건축물 5. 옛날 학교, 성균관, 향교, 서원 6. 오래된 목조 건물, 봉정사 극락전과 부석사 무량수전 과학 1. 첨성대, 신라의 천문대 2. 해시계와 물시계, 똑딱 소리 없는 시계 3. 수표와 측우기, 세계 최초의 기상 관측 기구 4. 고지도, 선조들의 세계관이 담긴 지도 사적 1. 제사유전, 나라의 번영을 기원하는 곳 2. 암사동선사주거지, 신석기 사람들의 생활 모습 3. 백제 성곽, 백제의 수도를 지키던 성 4. 강화도, 외세 침략에 맞선 격전지 5. 화성, 조선 시대의 계획 신도시 6. 고인돌, 권력자의 무덤 7. 무령왕릉, 주인을 알 수 있는 무덤 문화재로 역사를 배워요 이 책에 실린 문화재들 도움 받은 책과 사이트 찾아보기
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
비즈니스북스 / 박영숙, 제롬 글렌 (지은이) /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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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소설,일반
박영숙, 제롬 글렌 (지은이)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예기치 못한 위기로 혼돈의 상황에 놓여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류의 삶은 어떻게 변화되고, 패러다임의 대전환 속에서 어떤 질서로 재편될까? 《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에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찾아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전 분야의 대변혁에 대한 세계 66개국, 4,500명의 전문가와 학자, 기업인의 긴급 진단과 전망이 담겨 있다. 세계경제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는 세계화, 도시화 및 기후변화와 일치하는 더 빈번한 전염병 패턴이 된다. 코로나 팬데믹 같은 글로벌 전염병이 과거보다는 더 정규적으로 더 자주 일어날 것이며, 사회의 물리적 연결성이 강화됨에 따라 미래 전염병은 더 빠른 속도로 확산한다는 뜻이다. 유발 하라리는 “코로나 폭풍은 지나갈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내린 선택은 앞으로 몇 년 동안 우리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류 문명은 엄청난 지각 변동을 맞게 될 것이고, 세상이 작동하는 방식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세계미래보고서》는 매년 세상을 움직이는 메가트렌드, 첨단 기술의 발전 및 그것이 창조해낼 미래에 주목해왔다. 그러나 《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에서는 코로나19라는 아주 특별한 위기가 만들어낸 사회 전반의 변화와 대응, 그로 인해 완전히 달라질 미래 세상에 대해 훨씬 더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코로나19가 전 분야에서 불러일으킨 변화와 혼란의 소용돌이는 더욱 확산될 것이며, 미래에 대한 예측불가능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이 책에서는 핀테크 시장의 판도를 바꾼 인공지능, 도심 부동산 불패의 신화를 깬 재택근무, 대학 학위를 무용지물로 만든 온라인 교육, 콘퍼런스, 여행 분야의 변신을 주도한 가상현실, 공유경제의 가속화와 독립형 근로자의 확산, 일자리의 파괴와 기본소득제 실험,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생명공학까지 대전환의 서막이 생생하게 펼쳐진다.프롤로그 _포스트 코로나, 위대한 리셋이 필요한 시대 세상을 바꿀 혁신적 미래 기술 9가지 chapter 1. 포스트 코로나, 부의 판도가 바뀐다 _부의 미래 부를 창출하는 방법의 변화 돈의 미래, 현금의 종말이 다가온다 각국의 디지털화폐 전쟁, 그 서막이 오르다부동산, 주식, 금, 미술품 등 모든 자산의 토큰화 인공지능, 핀테크 시장의 판도를 바꾼다 도심 부동산 불패의 신화가 깨진다 도심 인구밀도의 감소, 위기 아닌 기회일 수 있다 chapter 2. 대학 학위 무용지물의 시대 _교육의 미래 10년 안에 대학이 붕괴된다 대학 학위 무용지물의 시대가 왔다 온라인 교육의 보편화,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리다 가성비 끝판왕 교육 서비스의 등장 온라인 수업을 통해 부모들이 깨달은 것들 코딩 공부가 필요 없는 시대로 간다 뉴럴링크가 일으킨 교육의 거대한 빅뱅 chapter 3. 우주시대는 더 이상 공상과학이 아니다 _지속가능한 인류의 미래 인류의 우주 생활, 상상이 현실로 다가오다 가장 먼저 미래에 도착한 남자, 일론 머스크의 화성 프로젝트 인류의 슬기로운 화성생활을 위한 조언 우주여행 패키지 상품 출시가 임박했다 chapter 4. 누구나 미래학자로 살아야 하는 시대가 온다 _시민의 미래 대담하고 탁월한 미래인으로의 삶을 열다 경제, 사회, 문화 전 분야에서 진행되는 초혁신 세계 시민으로 산다는 것 스마트워크 시대, 미래 노동자의 삶 원격근무 시대에 마주할 문제와 변화 코로나19 이후 여행자의 미래 chapter 5. 인공지능 정치인과 가상국가의 시대 _국가와 정치의 미래 인공지능이 바꿀 정치와 국가의 미래? 국민을 24시간 만나는 인공지능 정치인의 탄생 정치는 대표적인 사양 산업이 된다 개별 국가의 소멸과 새로운 거버넌스의 도래 페이스북, 가상국가로의 진화는 시작되었다 chapter 6. 기본소득제도는 약이 될 것인가, 독이 될 것인가 _복지의 미래 새로운 세상을 위한 ‘위대한 리셋’ 일자리 파괴와 재창조, 혁명은 시작됐다 기본소득제, 동등한 결과가 아닌 동등한 기회를 약속한다 세계에서 이루어진 기본소득제 실험 팬데믹이 불러일으킨 기본소득제 논쟁 chapter 7. 거대한 위기에 찾아온 새로운 기회 _비즈니스와 일자리의 미래 몰락하는 기업과 새롭게 재편되는 질서 소멸하는 일자리와 탄생하는 일자리 언론은 영원하지만 언론사는 소멸한다 변호사와 의사도 기술직으로 변모한다 독립형 근로자의 확산과 부상하는 긱이코노미 증강현실로 만나는 현실 너머의 세상 인간 수명 연장의 기술, 불로장생의 꿈을 이룰 것인가 실리콘밸리는 왜 생명공학에 주목하는가 유전자에 대한 연구와 도전, 새롭게 창출될 미래 chapter 8. 인류 문명의 지각변동 _기술과 문명의 미래 자급자족의 시대가 만들어낼 대격변 사물인터넷으로 더욱 스마트해지는 삶 현실보다 리얼하고 드라마틱한 가상의 세상 지구의 디지털화와 드론 기술 공장이 필요 없어지는 3D 프린팅의 시대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게 될 인공지능 로봇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생명공학 부록 _코로나19 관련 기관우리에게 익숙한 지난 200년은 모두 잊어라! 전 세계 66개국, 4,500명의 전문가와 학자, 기업인이 긴급 진단한 정치·경제·사회의 대변혁!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며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전 세계 66개국, 4,500명의 전문가와 학자, 기업인이 긴급 진단한 정치·경제·사회의 대변혁! 거대한 혼돈 속에서 새로운 질서를 제시하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예기치 못한 위기로 혼돈의 상황에 놓여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류의 삶은 어떻게 변화되고, 패러다임의 대전환 속에서 어떤 질서로 재편될까? 《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에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찾아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전 분야의 대변혁에 대한 세계 66개국, 4,500명의 전문가와 학자, 기업인의 긴급 진단과 전망이 담겨 있다. 세계경제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는 세계화, 도시화 및 기후변화와 일치하는 더 빈번한 전염병 패턴이 된다. 코로나 팬데믹 같은 글로벌 전염병이 과거보다는 더 정규적으로 더 자주 일어날 것이며, 사회의 물리적 연결성이 강화됨에 따라 미래 전염병은 더 빠른 속도로 확산한다는 뜻이다. 유발 하라리는 “코로나 폭풍은 지나갈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내린 선택은 앞으로 몇 년 동안 우리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류 문명은 엄청난 지각 변동을 맞게 될 것이고, 세상이 작동하는 방식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세계미래보고서》는 매년 세상을 움직이는 메가트렌드, 첨단 기술의 발전 및 그것이 창조해낼 미래에 주목해왔다. 그러나 《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에서는 코로나19라는 아주 특별한 위기가 만들어낸 사회 전반의 변화와 대응, 그로 인해 완전히 달라질 미래 세상에 대해 훨씬 더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코로나19가 전 분야에서 불러일으킨 변화와 혼란의 소용돌이는 더욱 확산될 것이며, 미래에 대한 예측불가능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이 책에서는 핀테크 시장의 판도를 바꾼 인공지능, 도심 부동산 불패의 신화를 깬 재택근무, 대학 학위를 무용지물로 만든 온라인 교육, 콘퍼런스, 여행 분야의 변신을 주도한 가상현실, 공유경제의 가속화와 독립형 근로자의 확산, 일자리의 파괴와 기본소득제 실험,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생명공학까지 대전환의 서막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 팬데믹이 몰고온 폭풍과 새로운 기회를 위한 리셋! 얼마 전 프란체스코 교황이 연설에서 이렇게 언급했다. “신은 언제나 용서하시고, 인간은 가끔 용서하지만, 자연은 용서를 모른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 자연재해, 지구 온난화 등은 사실 인간이 만들어낸 문제들이다. 그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재앙이 찾아올 것이라는 《세계미래보고서》의 예측과 시그널은 수도 없이 많았다. 우리를 습격한 코로나19 역시 언젠간 오고야 말 재앙 중 하나였음에 틀림없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팬데믹 같은 글로벌 전염병이 과거보다는 더 정규적으로, 더 자주 일어난다고 발표했다. 전 세계 인구가 증가하고, 도심화로 생활공간의 밀도가 높아지는 데다 글로벌화로 인한 빠른 연결성 때문이다. 오랜 역사를 두고 전염병의 연대기는 이어져왔다. 그렇기에 코로나19만이 문제가 아니다. 미래의 팬데믹은 더 많이, 더 빨리, 더 심각한 사망자를 낳는 전염병으로 다가오게 된다. 물론 흑사병으로 인구의 3분의 1이 죽음을 맞던 시절처럼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지만은 않을 것이다. 발전된 기술로 구축된 문명사회가 코로나19를 빨리 퍼져나가게 했듯 아이러니하지만, 그 기술 덕분에 심각한 위기에 빨리 대응할 수도 있다. 미래학자 게르트 레온하르트는 “위기는 기회다, 놓치지 말라. 재창조하고, 소통하고, 협력하라.”라고 말했다. 코로나19의 습격은 분명 위기지만, 우리가 어떻게 변화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그 기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길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은 예고편에 불과했다. 100배 더 예측불가능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돌파하기 위한 생존 전략! 제4차 산업혁명은 블록체인, 인공지능, 로봇, 유전자 편집, 자율주행차, 우주여행 등의 실험이 현실과 조우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우리에게 선사했다. 그리고 누구보다 빨리 누구보다 정확하게 《세계미래보고서》는 그러한 미래를 전망해왔고, 현실로 증명되는 것을 독자들과 함께 목격해왔다. 인공지능 로봇이 정치인이 되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고, 유전자 편집과 생명공학의 발전으로 인간 수명이 증가하고 있으며, 우주여행도 코앞의 현실로 다가왔다. 파괴적 혁신으로 가득한 아이디어들은 오랜 성숙의 시간을 거쳐 세상을 바꾸는 기술로 인정받았고,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일들이 이뤄졌다. 그러나 코로나 팬데믹이 가져올 폭풍우에 비하면 제4차 산업혁명은 예고편에 불과하다. 예상치 못한 바이러스의 침공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토대를 뒤흔들고 있으며, 전망해왔던 미래의 모습을 전면 재수정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어쩌면 익숙했던 지난 200년의 역사를 모두 잊어야 할지도 모른다. 거스를 수 없는 위기와 그로 인한 변화의 폭풍이 몰아치는 와중에 길을 잃지 않으려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하고, 무엇을 선택하며, 어떤 미래를 전망해야 할까? 2020년 초 세계경제포럼이 ‘위대한 리셋’(Great Reset)을 어젠다로 제시하며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은 위기 속에서도 우리가 힘을 합쳐 신속하게 행동한다면, 즉 위대한 리셋을 실행한다면 이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교육, 국가 정책, 비즈니스, 의료, 사회적 계약과 근로 조건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 모든 분야에서의 개조를 목표로 연대하고 신속하게 행동해야 할 때가 왔다. 개인, 기업, 국가가 연결되어 맞물려 돌아가는 상황에서 단독 생존이란 무의미하다. 한 국가의 합심을 넘어 전 세계의 모든 국가가 참여해야 하며 모든 산업 분야가 다 변해야 한다. 사회, 경제, 비즈니스, 교육, 의료…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새로운 변화가 몰려온다! 코로나19 이후 팬데믹 쇼크는 또다시 도래할 것이며, 이제 인류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이와 관련해 박영숙 대표는 이렇게 말한다. “코로나19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체제를 뿌리부터 흔들고 있다. 자연환경, 산업과 일자리, 국가와 정치, 금융과 부동산, 교육, 삶의 방식과 태도까지 모든 면에서 원하든 원하지 않든 변화가 요구된다. 변화하는 세상을 거부할 것이 아니라, 누구보다 빨리 그 변화를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지혜와 기민함을 발휘해야 할 때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마주하게 될 핵심적 변화들을 8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다루고 있다. 부, 교육, 우주시대, 시민, 국가와 정치, 복지, 비즈니스와 일자리, 기술과 문명이 그것이다. 비대면 문화가 일상화되면서 온라인으로의 이동은 가속화될 것이다. 재택근무와 화상회의가 늘고, 원격수업이 본격화하면서 온라인을 통한 초연결 사회는 더욱 강화된다. 교육 분야도 급격하게 변화하는데 특히 대학이 소멸한다. 2020년 7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대학교 졸업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포춘 100대 기업’ 중 대학 졸업장을 기피하는 기업은 절반이나 된다. 재택근무 보편화로 도심이 공동화되고 외곽으로의 이주가 늘면서 부동산 시장이 전면 달라지고, 디지털화폐 전쟁과 핀테크의 발달로 금융권도 새로이 재편된다. 코로나의 재앙은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의 비효율적인 의료 시스템과 부실한 의료 서비스의 맹점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는 결국 공공과 복지의 문제로 귀결된다. 전 세계가 이윤 추구와 성장이라는 모토로 달려왔으나, 그것이 지닌 심각한 폐해가 이번 사태로 증명됐다. 성장보다는 공공과 복지, 각자도생이 아니라 공존의 가치가 왜 중요한지 다시금 일깨워준다. 팬데믹 이후 각국에서 기본소득제에 대한 논의가 다시금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 세상은 온라인으로 더 긴밀히 연결되면서 좁아지고 있다. 인류는 인종, 민족, 국가뿐 아니라 전 분야를 막론하고 운명 공동체로 엮여 있다. 그리고 우리의 예측을 벗어난 거대하고 급격한 변화들이 속속 일어날 것이다. 이 파괴적인 변화를 읽어내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 사람들만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인류가 공존하고 공생하는 방향에 초점을 맞춰야 하며, 이 책이 그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자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신산업혁명인 재택근무 전환과 그것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다. 탄소배출량 감소, 도시화 추세 역전, 도시설계 방식재 고 등 커다란 사회적 변화를 불러일으킨다. 예를 들어 인력의 20퍼센트가 풀타임 재택근무로 전환하면 도심의 상품 및 서비스 수요가 20퍼센트 감소해 소매, 접객업 및 운송과 같은 다양한 산업에 영향을 미친다. 도심 탈출로 대도시는 큰 대가를 치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커다란 기회를 제공한다. 일부 고용주는 도시 중심 사무실 등의 입지를 포기함으로써 직원 임금과 간접비를 상당히 줄일 수 있다. <chapter 1 _포스트 코로나, 부의 판도가 바뀐다> 가까운 미래에는 대학교수의 지식보다 날마다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인공지능이 훨씬 더 탁월할 것이다.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정보의 습득이 가능한 5G 시대와 24시간 초연결 시대에 사는 젊은 세대들은 세계 석학 혹은 인공지능에게서 배우기를 희망한다.구글의 양자컴퓨터 ‘시커모어’는 슈퍼컴퓨터가 1만 년 동안 처리해야 하는 연산 분석을 3분 내에 하며,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는 AI칩으로 뇌와 컴퓨터를 연결한다. 칩을 뇌에 연결하면 지식이 자동으로 업로드 및 다운로드되며 전달이 가능하다. 이처럼 미래의 교육은 지식 전달만을 목적으로 하는 오늘날의 대학이 따라잡을 수 없는 속도로 진화하게 된다.<chapter 2 _대학 학위 무용지물의 시대> 차세대 유인우주선 스타십은 승객 100명을 태워 달이나 화성에 보내질 계획이다. 크루 드래건을 탑재한 팰컨9 로켓이 부분 재활용되는 데 반해 스타십은 완전 재활용을 목표로 한다. 스페이스X는 이미 지난해 9월 스타십의 시제품을 공개한 바 있다.2022년 첫 화물전용 로켓을 화성에 보내고, 2024년까지 승무원을 태운 민간 달 탐사 프로젝트를 시도할 계획이다. 이 목표가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스페이스X의 최종 목표인 화성에 독자적 문명 기지를 건설하는 것도 아주 먼 미래의 일은 아니다.<chapter 3 _우주시대는 더 이상 공상과학이 아니다>
개미와 수박
JDM중앙출판사 / 다무라 시게루 글, 그림 / 200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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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다무라 시게루 글, 그림
무더운 여름날, 개미들의 눈에 띈 커다란 수박 한 쪽. 개미들이 지혜와 힘을 모아서 수박을 옮기는 이야기가 원색의 그림, 리듬감 넘치는 글에 실려 경쾌하게 표현된다. 개미들의 모습을 통해 일하는 즐거움과 협동의 가치까지 자연스레 배울 수 있는 그림책. 굴 속에서 잠자고 있던 친구들까지 불러내어 한삽 한삽 과육을 퍼내고, 잘라낸 덩어리를 일사분란하게 옮기는 모습은, 책을 읽는 사람마저 흥이 나게 할 정도. 굴 속 창고가 꽉 차버리자 개미들은 사이좋게 수박을 나눠먹은 다음, 수박 껍질 위에서 미끄럼틀을 타기까지 한다.무더운 여름날, 개미의 눈에 띈 커다란 수박. 수박을 통째로 들고 가기에는 개미의 몸집이 너무나 작아요. 그런데 누군가 삽을 이용해서 수박을 파내기 시작하고 조금씩 그리고 부지런히 수박 조각을 나르자, 어느 새 개미들은 온 집 안을 가득 채울 만큼 수박을 옮길 수 있게 돼요. 꽉 차서 더 이상 들어가지 않게 된 수박. 개미들은 이제 수박을 먹고 남은 껍질로 미끄럼타기를 즐긴답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서로 힘을 합쳐 결국에는 큰 것을 얻는, 지혜로운 개미들의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게 표현된 작품이에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를 배울 수 있습니다
국어가 재밌어지는 2학년 맞춤 동화
거인 / 고수유 지음, 기진희.김현례 그림 / 200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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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논술,철학
고수유 지음, 기진희.김현례 그림
아이들에게 지혜와 교훈을 가르쳐주고 국어책과도 친해질 수 있는 이야기 책. 교과서하면 우선 딱딱하다는 느낌이 든다. 교과서 안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들은 보이지 않고 무서운 선생님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은 밑줄 친 문제나 정답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이야기를 읽는 것에 기본을 둔 이야기책이다.슬기로운 아이가 되기 위한 첫 번째 이야기 배고픈 암탉·늙은 사자와 여우·농부와 뱀 눈물과 웃음·큰 물고기를 잡은 낚시꾼 정성 깊은 아내·늑대와 황새·장사를 잘하는 비결 부잣집에 간 돼지·새로운 세상을 꿈꾼 새우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사람·붓다와 제자 웃는 얼굴에 침 뱉으랴·장자의 죽음 까마귀와 물주전자·욕심이 부른 화·모기의 희생 한 사람에 다섯 명·나귀의 그림자·곤경에 처한 농부 친구가 된 사람과 사자·봄이 오는 소리·여우의 질문 가시나무와 꿀 향기·마음으로 다스리는 정치·꿀떡·나무꾼의 도끼 가짜 북소리 현명한 아이가 되기 위한 두 번째 이야기 나무 심는 노인·크노이스트와 세 아들 양털 짐 농부와 황금 짐 농부·바다신의 유혹·농부와 사자 그림자와 사람·무지개 거미·돌부처에게 비단을 판 바보 우물에 빠진 사람·백조를 따라한 까마귀 오이 도둑·행운을 기다린 게으름뱅이 늙은 늑대의 장난·성을 지킨 장군 노래가 부르고 싶은 여우·새로운 마부와 마차 기사의 야망·양을 가질 권리 행운의 신이 준 선물·호기심 때문에 생쥐가 좋아·삼 형제·정신없는 사람 기회를 놓친 호랑이·오월동주 물에 빠진 왕자·결초보은·세 짐수레꾼·고려장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라 할지라도 어떻게 읽고 얼마만큼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어가 재밌어지는 2학년 맞춤동화』는 만화나 게임, 텔레비전에만 익숙해져 책읽기의 재미를 잃어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지혜와 교훈을 가르쳐주고 국어책과도 친해질 수 있는 이야기 책입니다. 교과서하면 우선 딱딱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옛날에는 예비소집일에 교과서를 받아와서는 신줏단지 모시듯 철지난 달력으로 겉표지를 싸기도 했습니다. 교과서를 집에 두고 온 날이면 매를 맞기도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부터 교과서가 부담스럽게 다가왔습니다. 교과서 안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들은 보이지 않고 무서운 선생님처럼 느껴졌습니다. 집에 와서 교과서를 펼쳐보기가 그래서 두려웠나 봅니다. 『국어가 재밌어지는 2학년 맞춤동화』는 국어책이 친숙해지도록 만든 책입니다. 밑줄 친 문제나 정답을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이야기를 읽는 것에 기본을 둔 이야기책입니다. 교과서와 친해지도록 해 주는 비타민 같은 책이랍니다. 옛날에는 나이가 60이 되면 자식들이 부모를 산에 버리고 오는 풍습이 있었어요. 그런데 한 아들은 그렇게 할 수가 없어서, 아버지를 아무도 모르게 광에 모셔두고 있었죠. 그런데 중국에서 사신이 와서 왕에게 이런 문제를 냈어요.“여기 말 두 마리가 있다. 어느 쪽이 어미 말이고 어느 쪽이 새끼 말인가?” 임금님은 도저히 문제를 풀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임금님은 백성들에게 그 해답을 물었어요. 이 때 광에 숨은 노인이 이 말을 듣고는 혀를 차면서 아들에게 말했어요. “하루를 굶긴 다음에 말 앞에 당근 한 포기를 두렴. 그럼 어느 말이 먼저 먹는지 알 수 있을 게다.”아들은 임금께 나아가 당근을 먼저 먹은 말이 새끼 말이라고 대답을 했죠. 임금님은 문제를 풀어낸 아들을 불러 어떻게 알아냈는지를 물었죠. 아들은 광에 모셔둔 아버지 덕분이라고 대답을 했어요. 임금님은 그 말에 크게 감동을 해서, 노인들을 산에 갖다 버리는 풍습을 없애라고 명령했답니다.-고려장 중에서
어린이를 위한 정리정돈
위즈덤하우스 / 함윤미 지음, 조현숙 그림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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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생활,인성
함윤미 지음, 조현숙 그림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20권.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20권은 ‘정리정돈’을 잘하지 못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으로, 준비물 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하던 주인공이, 조금씩 정리정돈의 즐거움을 알게 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정리정돈’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 스스로 정리를 잘하고 싶지만 방법을 잘 모르는 어린이들을 위해 또래 친구 진표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정리정돈’에 대해 무작정 어렵다고만 생각한 친구들을 위해 이 책에서는 현재의 자신의 ‘정리 습관’을 체크하고, 어떻게 하면 제대로 ‘정리 습관’을 들일 수 있는지 그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추천의 글_ 정리정돈은 ‘즐거운 놀이’예요 Stage 1_ 게으름을 물리치는 마술 덜렁이 진표 제가 할게요! 마술사 삼촌 Stage 2_ 시간을 절약해 주는 마술 걸레 때문에 시작부터 삐그덕 핑계 Stage 3_ 집중력을 높여 주는 마술 아슬아슬한 하루 잘났다, 이승민! 깨진 게시판 Stage 4_ 생활을 변화시키는 마술 공부 잘하는 비법 깔끔이 진표 작가의 글_ 어려서부터 배워야 할 습관, 정리정돈어린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입니다. 생활 속 재미있는 이야기와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성을 길러 주는 어린이 자기계발 분야의 베스트셀러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정리정돈》은 어린이 자기계발동화의 20번째 책으로서, ‘정리정돈’을 잘하지 못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준비물 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하던 주인공이, 조금씩 정리정돈의 즐거움을 알게 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정리정돈’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행복해지는 좋은 습관, 정리정돈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꼭 필요하고 중요한 것은 알지만, 실행하기는 쉽지 않은 습관이 바로 ‘정리정돈’입니다. 더구나 어떤 식으로 정리해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 더욱 어렵게 느낍니다. 《어린이를 위한 정리정돈》은 스스로 정리를 잘하고 싶지만 방법을 잘 모르는 어린이들을 위해 또래 친구 진표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정리정돈이 미뤄 놓은 숙제처럼 가슴 답답한 것이 아니라, 작은 것부터 해내다 보면 ‘즐거운 놀이’처럼 느낄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쉽게 설명했습니다. 환경 미화하는 방법도, 정리하는 방법도 잘 모르는 진표는 좋아하는 여자 친구와 친해지기 위해 무작정 환경 미화를 시작하면서 좌충우돌합니다. 친구 물건을 제대로 챙기지 않아 망가뜨리고, 자신의 물건도 아무곳에나 두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던 진표가 잘못된 정리 습관이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준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스스로 작은 것부터 하나씩 정리를 해 가면서 '정리정돈'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정리정돈’이란 단순히 주변을 깨끗하게 하고, 방을 잘 치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작은 행동들이 모여 좋은 습관이 되고, 자신에게 성취감과 자신감을 선물합니다. ‘정리정돈’에 대해 무작정 어렵다고만 생각한 친구들을 위해 이 책에서는 현재의 자신의 ‘정리 습관’을 체크하고, 어떻게 하면 제대로 ‘정리 습관’을 들일 수 있는지 그 실천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네 가지 전략만 제대로 실천해도 ‘정리정돈'을 어렵지 않게 습관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작은 습관이 자신과 주변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악어 연필깎이가 갖고 싶어
아이세움 / 이상교 글, 김영수 그림 /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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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창작동화
이상교 글, 김영수 그림
3~6세 유아들의 생활 속 이야기를 담아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는 '생활그림책' 시리즈 4권. 친구의 물건을 갖고 싶어하는 마음을 그렸다. 실제로 만 3세 정도가 되면 아이는 남의 것과 자기 것을 구별할 수 있게 되지만, 자신의 욕구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하기 때문에 남의 물건을 가져오는 일이 흔하다고. 솜이는 한결이에게 선물받은 악어 연필깎이를 자랑한다. 한결이는 그 연필깎이로 자신의 연필을 깎아보고 싶지만 솜이는 한결이가 만지지 못하게 한다. 한결이는 망설이다가 연필깎이를 집으로 가져간다.
음악가 클라라 슈만
북스(VOOXS) / 꼬나 지음, 투리아트 그림 /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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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VOOXS)
인물,위인
꼬나 지음, 투리아트 그림
세상을 이끈 여성 파워 시리즈 3권. 각 분야에서 성공한 여성들의 삶과 직업, 사회적 분위기를 재조명하고 그 속에서 여러분이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 3권에서는 클라라 슈만의 가슴 따뜻한 삶과 위대한 음악가들 사이에서 피어난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클라라 슈만의 생애와 음악가의 진로와 적성, 그리고 음악의 역사까지 함께 볼 수 있다. 역사적 사실을 기초로 하여 이야기를 꾸몄으며, 각 등장인물의 성격과 이미지를 실제와 비슷하게 표현했다. 약간의 팩션을 넣어서 더욱 흥미 있는 이야기를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무한한 생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다. 더불어 시대별 여성들의 일대기를 들여다보면서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을 파악할 수 있어 상식을 풍부하게 배울 수 있다.머리말_ 클라라 슈만, 세기의 음악으로 사랑을 연주하다 1. 시선집중! 요상한 재판 2. 아홉 살 난 피아니스트, 클라라 3. 서로에게 물들어 가다 4. 우리 이대로 사랑하게 해 주세요! 5. 클라라 비크에서 클라라 슈만으로 6. 두 얼굴의 로베르트 7. 먹구름을 헤치고 8. 슈만 부부의 영원한 벗, 브람스 9. 아름다운 이별, 그리고 끝나지 않은 시간들 10. 저무는 황혼 녘에 서서 부록_ 인물 마주보기 클라라 슈만 일대기 알쏭달쏭~ 음악가가 궁금해 역사와 함께 흘러온 위대한 음악 이야기주옥같은 클래식 명곡을 낳은 독일의 거장 열정의 피아니스트 클라라 슈만! 슈만과 브람스가 사랑한 여인, 클라라 낭만이 가득한 그 이야기 속으로 ▶ 클라라 슈만의 가슴 따뜻한 삶과 위대한 음악가들 사이에서 피어난 사랑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 클라라 슈만의 생애와 음악가의 진로와 적성, 그리고 음악의 역사까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운명을 극복하고 꿈을 이룬 여성들이 전하는 미래를 향한 희망찬 메시지! 오늘날에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직업이 있습니다. 그중 조향사(향료 전문가), 실버시터(일상생활이 힘든 노인들의 도우미), 네이미스트(전문적으로 브랜드 이름을 짓는 사람) 등 생소한 직업들도 있지요. 여러분은 마음만 먹으면 이보다 더 멋진 직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어땠을까요? 특히 과거 여성들은 사회생활이 엄격히 제한되었고 그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가지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이 원하는 직업과 인생을 개척한 여성들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각 분야에서 성공한 여성들의 삶과 직업, 사회적 분위기를 재조명하고 그 속에서 여러분이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여성파워 시리즈는 역사적 사실을 기초로 하여 이야기를 꾸몄으며, 각 등장인물의 성격과 이미지를 실제와 비슷하게 표현했습니다. 약간의 팩션을 넣어서 더욱 흥미 있는 이야기를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무한한 생각의 날개를 펼칠 수 있습니다. - 여성파워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게 해 주고 스스로의 인생을 개척할 수 있도록 꿈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시대별 여성들의 일대기를 들여다보면서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을 파악할 수 있어 상식을 풍부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클라라 비크와 로베르트 슈만의 운명적 만남은 음악으로 완성되었다! 19세기 최고의 여성 피아니스트 클라라 슈만을 아시나요? 그녀는 낭만주의 음악의 거장 로베르트 슈만의 부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한때 독일의 지폐에까지 등장했을 정도로 위대한 인물입니다. 특히, 클라라와 로베르트의 사랑 이야기는 음악의 역사에 길이 남을 불후의 명곡을 탄생시켰습니다. 독일의 유명한 음악 교사인 프리드리히 비크에게는 클라라라는 소중한 딸이 있습니다. 그는 딸에 대한 기대가 너무나 높은 나머지 5살밖에 안 된 클라라에게 혹독한 피아노 연습을 시킵니다. 그런데 이럴 수가! 클라라는 하늘에서 내려 준 재능을 타고난 피아니스트였습니다. 이를 일찍이 알아본 비크는 클라라와 연주 여행을 다니며 그 명성을 한껏 높입니다. 물론 그가 좋아하는 돈도 원 없이 벌게 되지요. 하지만 어린 나이에 너무나 유명해진 클라라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뭔지도 모른 채 아버지의 명령에만 따라야 하는 현실이 그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어느 날, 비크에게 누군가 찾아옵니다. 그는 바로 로베르트 슈만이었습니다. 로베르트는 명성 높은 비크에게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 합니다. 의지를 불태우는 로베르트. 하지만, 그는 연습을 하다가 그만 손가락을 다치고 맙니다. 피아니스트로서 모든 것이 끝났다는 절망에 빠진 로베르트와 그를 남몰래 바라보는 클라라. 그녀는 점차 로베르트를 사랑하면서 난생처음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언지를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로베르트 역시 아름다운 클라라에게 서서히 빠져들고 있었지요. 이 사실을 알게 된 비크는 클라라보다 9살이나 연상에다가 능력도 모자란 로베르트에게 무시무시한 분노를 품으며 이들을 갈라놓으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123 곱셈구구단 : 벽보
학은미디어 / 편집부 저 / 20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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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미디어
유아학습책
편집부 저
\'구구단\'을 배울 수 있는 벽그림판! 그림판은 1단부터 10단까지 암기할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
개념 SSEN 쎈 라이트 고등 수학 (상) (2021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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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청소년 학습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고등 수학 개념 기본서. 중요한 개념을 먼저 제시하고 예, 참고, 설명 등으로 이해를 도왔으며, 핵심 개념을 알아보기 쉽게 도식화하여 직관적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 꼭 풀어봐야 할 유형을 엄선하여 대표유형로 구성하고 충분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유제를 제공하였다. 이때 유형별 문제 해결의 전략이 될 수 있는 내용을 간략히 제시하여 풀이가 한번에 떠오르지 않더라도 풀이의 방향을 이해하고 생각을 열 수 있도록 하였다.I. 다항식 01 다항식의 연산 02 항등식과 나머지정리 03 인수분해 Ⅱ. 방정식 04 복소수 05 이차방정식 06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 07 여러 가지 방정식 Ⅲ. 부등식 08 일차부등식 09 이차부등식 Ⅳ. 도형의 방정식 10 평면좌표 11 직선의 방정식 12 원의 방정식 13 도형의 이동 이 책의 특징 1. 알기보기 쉬운 개념 정리와 꼭 필요한 설명만을 제공 2. 개념 학습부터 실전 대비까지 가능한 최적의 학습 체제 3.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근 출제 경향을 반영한 2단계 구성의 중단원 연습 문제 제공 책소개 1. 알아보기 쉬운 개념과 꼭 필요한 설명 개념을 알아보기 쉽게 정리하고 꼭 필요한 설명만을 다루어 효과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개념을 수학적으로 엄밀하게 정리하여 학습자가 오류 없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핵심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예, 참고, 설명 등을 바로 제시하였습니다. 한편 실전에 필요한 개념을 별도의 특강으로 다루어 한 권만으로도 충분한 개념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2. 대표유형 + 충분한 유제로 유형 반복 학습 가능 꼭 풀어봐야 할 유형을 엄선하여 대표유형으로 구성하고 다양한 유제를 제공하여 충분한 유형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때 유형 해결법을 한마디로 정리하여 학습자가 문제 해결의 전략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학교시험 대비에 알맞은 마무리 문제 중단원별 학습을 완성하는 2단계 마무리 문제로 학교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최신 기출문제를 제공하여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출판사리뷰 수학이 쉬워지는 개념 기본서 효과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학습자 입장에서 생각하였습니다. 중요한 개념을 먼저 제시하고 예, 참고, 설명 등으로 이해를 도왔으며, 핵심 개념을 알아보기 쉽게 도식화하여 직관적 이해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꼭 풀어봐야 할 유형을 엄선하여 대표유형로 구성하고 충분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유제를 제공하였습니다. 이때 유형별 문제 해결의 전략이 될 수 있는 내용을 간략히 제시하여 풀이가 한번에 떠오르지 않더라도 풀이의 방향을 이해하고 생각을 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출제 경향을 반영한 2단계 마무리 문제로 개념 학습부터 실전 대비까지 가능하도록 최적의 학습 체제를 구현하였습니다.
마법천자문 무한점프 (보드게임)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2.03.02
30,000
와이티미디어
외국어,한자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음
게임을 즐기면서 저절로 고사성어를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능개발의 중요한 요소인 공간지각능력과 창의력, 이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한자 교육용 전략 게임이다. 간단하고 쉬운 게임방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어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님과의 건전한 게임을 통해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이 상품에는 목차가 없습니다.어린이 학습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어린이 인기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캐릭터를 사용하여, 한자학습용 보드게임을 출시 하였다. 게임을 즐기면서 저절로 고사성어를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능개발의 중요한 요소인 공간지각능력과 창의력, 이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한자 교육용 전략 게임이다. ㈜와이티미디어는 간단하고 쉬운 게임방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어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님과의 건전한 게임을 통해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으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게임일 뿐만 아니라 자녀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티미디어(www.ytmedia.co.kr)가 개발한 마법천자문 "무한점프"는 한자교육 효과 뿐만 아니라 지능개발의 효과를 입증 받아 특허등록(제10-0853668호) 된 우수한 제품이다.
드래곤빌리지 그리기도감 2
하이브로(highbrow) / 하이브로 편집부 엮음 /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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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로(highbrow)
예술,종교
하이브로 편집부 엮음
드래곤빌리지의 귀엽고 매력 넘치는 48종 96가지의 '드래곤 이야기', 신나고 재밌게 그리다 보면 어느새 완성되는 '드래곤 그리기', 곳곳에 숨어 있는 드래곤과 미로 찾기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을 그리면서 자연스럽게 소근육 발달과 관찰력, 집중력, 감성 지수가 향상된다.그리기 준비 빛 속성 드래곤 그리기 어둠 속성 드래곤 그리기 불 속성 드래곤 그리기 바람 속성 드래곤 그리기 땅 속성 드래곤 그리기 물 속성 드래곤 그리기 찾아라 정답 그리기 콘테스트 당선작“드래곤! 나도 그려 볼까~?” 인기만점 ‘드래곤빌리지’의 드래곤 캐릭터를 내 손으로 직접 그린다. 그림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그려야 할까? 해답은 바로 그리기도감! 순서대로 그림을 한 줄 씩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새 멋진 드래곤이 완성~! 이제 그리기도감과 함께 나만의 드래곤 캐릭터를 그려 보자! ● 귀엽고 매력 넘치는 48종 96가지 드래곤들의 스토리! ● 신나게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새 완성되는 드래곤 따라 그리기! ● 쉬어 가는 코너! 숨은 드래곤 찾기와 미로 탈출 게임! ● 그림을 그리면서 단련되는 소근육 발달과 관찰력, 집중력, 감성 지수 향상은 보너스! “나도 멋진 드래곤을 그릴 수 있어!” 그리기에 자신감을 키워 주는 책. 드래곤빌리지 그리기도감 시리즈 제2권이 인기리에 출간! 어린이 친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드래곤빌리지의 드래곤 친구들. 이제는 만화와 게임에서 접했던 드래곤 친구들을 직접 함께 그려볼 차례이다. 책 속의 설명대로 따라 그리기만 해도 멋진 드래곤을 그릴 수 있는 그리기도감! 거기에 각 드래곤에 대한 배경 이야기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한층 그림 그리기가 즐거워진다. 그림을 그리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과 그리기 연습을 먼저 해 보고, 책의 지시대로 차근차근 따라 그리면서 그림 실력을 키운다. 그런 다음 창의력을 발휘하여 나만의 자작룡 드래곤도 만들어보자!
14미터 세계사 연표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이화정 지음 /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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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airs(올드스테어즈)
소설,일반
이화정 지음
세계사의 흐름 속에 담겨 있는 각각의 사건들을, 감각적인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하여 보는 즐거움을 잡았다. 좁은 지면 위에 정신없이 늘어놓는 대신, 사건 하나하나가 눈에 잘 들어오도록 여유 있게 배치했다. 역사를 뒤바꾼 주요 사건들은 물론, 누구나 흥미를 느낄 수 있을 만한 기발한 사건들도 함께 담았다. 로마의 탄생과 멸망은 물론이고 해부학의 역사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최초의 영화나 최초의 잠수함은 언제 누가 만들었는지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각 사건에는 쉽고 간결한 설명을 곁들여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역사의 풍경에 압도당하다! 그랜드 캐니언은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협곡 중의 하나입니다. 깊은 골짜기와 거대한 절벽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그곳에 다녀온 사람들은 다들 그 풍경에 '압도당했다'고 말하고는 합니다. 남미에 있는 이구아수 폭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뿌연 물안개를 만들며 굉음과 함께 폭포수가 떨어지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폭포인 이구아수 폭포에는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이 방문하여 그 풍경에 감탄하고 돌아갑니다.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 부부가 이구아수 폭포에 방문했을 때, 폭포를 본 부인이 "불쌍하다. 나의 나이아가라야"라고 말한 일화가 유명합니다. 그만큼 이구아수 폭포의 존재감이 엄청났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역사 공부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매력도 바로 그와 같은 종류의 것입니다. 탄생부터 지금까지 인류가 남겨온 수많은 발자취, 그 하나하나의 발자취가 연결되어 만들어진 거대한 궤적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거대한 풍경입니다. 아마 평생을 구경해도 그 전부를 다 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역사 공부를 하며 그랜드 캐니언을 볼 때와 같은 쾌감을 느낄 수 없는 것일까요? 왜 역사는 지루하고 딱딱하기만 하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왜 연표가 필요할까? 우리는 보통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역사 수업을 통해 역사 공부를 처음 접합니다. 그러나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역사 수업을 통해서는, 글로만 이루어진 역사책을 통해서는 위와 같은 역사의 매력을 놓치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하나하나의 작은 사건에 집중하느라, 혹은 역사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차례대로 살펴보며 조금씩 나아가느라 막상 역사의 거대한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기회를 가지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주는 매력을 모른 채 무작정 역사 공부를 하다 보면 금방 역사에 흥미를 잃게 됩니다. 하지만 그 커다란 풍경이, 한 장의 종이 위에 축소되어 담겨 있다면 어떨까요. 역사의 매력을 제대로 알고 그것에 대해 알아가기 위해서는 연표만 한 것이 없습니다. 역사의 큰 흐름을 한눈에 보고, 그 흐름 속에 놓인 각각의 사건들을 바라보고 있자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매력을 느끼고 관심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왜 '이' 연표가 필요할까? 사실 연표는 흔한 물건입니다. 어디에서든 쉽게, 심지어는 공짜로 구할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구할 수도 있고, 역사 관련 학습지를 구매하면 역사 연표를 덤으로 받기도 합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것이 딱딱한 내용으로만 채워져 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사건들을 정신없이 나열해 놓은 모양새에, 그것을 자세히 들여다보기도 전에 눈이 먼저 지치기도 합니다. 연표를 만들고자 한다면 그 내용도 그 방법도 뻔한 것이잖아요. 교과서에 실려 있는 수많은 역사적 사건들을 하나하나 수집한다. 그것을 종이 위에 시간 순서대로 늘어놓는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연표의 의미와 기능에만 충실하려면 말이지요. 그리고 단지 그 기능에만 집중하다 보면 매번 똑같이 촌스러운 연표, 평범한 연표만 만들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런 연표를 집안 어딘가에 걸어두는 것이, 그것을 쳐다보고 있는 것이 과연 즐거운 일이 될 수 있을까요? '디자인이 촌스럽다. 복잡하다. 지루하고 딱딱한 내용,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내용만 잔뜩 실려 있다.' 연표에 대한 그런 편견을 단번에 뒤집어 줄 새로운 연표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보는 즐거움이 있는 연표 세계사의 흐름 속에 담겨 있는 각각의 사건들을, 감각적인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하여 보는 즐거움을 잡았습니다. 좁은 지면 위에 정신없이 늘어놓는 대신, 사건 하나하나가 눈에 잘 들어오도록 여유 있게 배치했고요. 단지 보는 것만으로 눈이 먼저 즐거운 연표를 찾는다면, 지금 보고 있는 바로 이 연표보다 더 나은 대안을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물론 단지 '보기 예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역사를 뒤바꾼 주요 사건들은 물론, 누구나 흥미를 느낄 수 있을 만한 기발한 사건들도 함께 담았습니다. 로마의 탄생과 멸망은 물론이고 해부학의 역사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최초의 영화나 최초의 잠수함은 언제 누가 만들었는지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어떤 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를 아는 것보다, 어떤 전염병이 언제 일어나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지를 아는 게 더 흥미로운 일이 아닐까요? 더구나 역사 공부에 첫발을 내딛는 사람에게라면 말이죠. 또한, 각 사건에는 쉽고 간결한 설명을 곁들여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역사의 매력을 찾아가는 나침반 역사 공부를 이제 막 시작하는 어린아이들에게도, 역사 공부의 중요성은 알지만 그것에서 흥미를 찾지 못했던 성인들에게도 이 역사 연표는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탐험은 '어디에 어떤 탐험지가 있는지'를 발견하는 것에서 시작하니까 말이죠. * 물론 역사란 원래부터 종이에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네모반듯하게 가로 세로가 정해져있는 종이 위에 담아내기에는 사건들의 수, 시점, 간격, 성질, 관계 등 모든 것이 보란 듯이 불규칙적이더군요. 작업을 진행해 나가면서 깨달았습니다. 그럴싸한 세계사 연표가 없는 이유를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사 연표를 만들게 된 이유는 단 한 가지였습니다. '이런 연표 꼭 갖고 싶다' 만드는 사람의 편의대로 만들지 않은, 학자들의 관점에서 만들지 않은, 어렵다고 해서 적당히 타협하지 않은, 그래서 만드는 저희로서도 정말 갖고 싶은 연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가장 어려운 일은 사건을 선정하는 일이었습니다. 역사적 중요성을 놓치지 않으면서, 동시에 누구나 재미있어할 내용으로 사건을 구성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어려운 일은 지면을 분할하는 일이었습니다. 지면을 균등하게 사용하면서도 시점별로 시간의 간격과 사건의 수를 안배해야만 하는 일이었습니다. 단 몇 장의 종이에 역사를 온전히 담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길게 펼쳐진 연표를 들여다보며 잠시 동안 시간여행자가 되어보는 일은 즐거운 경험이 아닐까요?
최상위 초등 수학S 6-2 (2022년용)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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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 이후 학년으로의 연계 개념까지 짚어 보고, 해당 개념에 따른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다. ‘하나의 문장+이미지’를 통해 심화 문제 해결의 알고리즘과 핵심 개념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게 한다.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 Basic Concept 교과서 개념 뿐만 아니라 심화 개념, 이후 학년으로의 연계 개념까지 짚어 보고, 해당 개념에 따른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최상위 [S] ‘하나의 문장+이미지’를 통해 심화 문제 해결의 알고리즘과 핵심 개념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느낌과 이해를 바탕으로 유사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권 실력을 탄탄히 다집니다. Math Master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 경시 수준의 문제들을 풀어 보고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합니다. 본문의 대표 유형 문제, Math Master의 문제를 모두 1:1로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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