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956
957
958
959
960
961
962
963
964
965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열려라! 우리 몸
중앙북스(books) / 파스칼 에들랭 글, 로베르 바르보리니 그림, 장석훈 옮김 / 2010.08.20
25,000원 ⟶
22,500원
(10% off)
중앙북스(books)
자연,과학
파스칼 에들랭 글, 로베르 바르보리니 그림, 장석훈 옮김
『열려라! 우리 몸』은 팔 다리가 자라는 외형적인 신체 변화는 물론이고, 근육과 동작이 세분화되는 등 신체 발달이 두드러지는 시기에 있는 유아들이 갖고 있는 자신의 몸에 대해 관심과 탐색하려는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 몸의 여러 기관의 명칭과 역할, 원리 등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간결하게 알려주고, 탄생부터 성장까지, 뼈부터 뇌까지, 소화부터 배설까지, 인간의 일생에 걸쳐서 일어나는 변화와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몸의 작용을 재미있는 말놀이로 풀어 이야기책을 읽는 듯한 느낌으로 설명합니다. 아기가 생겼어요. 응애응애, 탄생 무럭무럭, 성장 울퉁불퉁, 근육 오도독오도독, 뼈 두근두근, 심장 새근새근, 호흡 냠냠쩝쩝, 소화 복작복작, 뇌 다섯 가지 감각 벙긋벙긋, 입 몸이 아파요 내 몸은 내가 지켜요 보들보들, 피부 여자아이 골격 호흡기관 순환기관 근육 소화기관 남자아이 열어 보고, 맞춰 보고, 들춰 보며 알아가는 신비한 우리 몸! 응애응애 탄생부터 무럭무럭 성장까지 오도독오도독 뼈부터 복작복작 뇌까지 냠냠쩝쩝 소화부터 뿌지직뿡뿡 배설까지 우리 아이 첫 인체 체험책 『열려라, 우리 몸!』 『열려라, 우리 몸!』은 펼쳐보고, 당겨보고, 들춰보는 다양한 조작 활동을 통해 인체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팝업북입니다. 아기의 탄생부터 성장 과정 모두를 단계별로, 차례차례 구성해 우리 몸에 대해 감각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2007년에 출간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열려라, 우리 몸!』을 2010년 새롭게 개정해 출시했습니다. 오감 자극으로 흥미롭게! 우리 몸의 다양한 기관을 플래시 카드, 팝업, 폴더, 필름, 톱니바퀴, 향기 등을 이용해 오감을 자극합니다. 아기가 태어나는 모습, 동공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모습,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 근육이 커지고 작아지는 원리, 손가락이 관절의 위치와 심장에서 나온 피의 이동까지 우리 몸에 대한 모든 것들을 다양한 팝업으로 제작했습니다. 내용의 어느 것 하나 그냥 진행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을 유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호기심을 통해 정보를 자연스럽게! 유아기는 외형적인 신체 변화와 함께 근육과 동작이 세분화되고 신체 발달이 급격하게 일어나는 시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아는 자신의 몸에 대해 관심을 갖고, 탐색하려는 욕구가 강해집니다. 유아의 이런 호기심을 자극시키며 충족시켜 자연스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의성어, 의태어를 이용해 말의 재미를! 딱딱한 과학적 지식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고, 좀더 쉽게 다가가기 위해 말에 재미를 주었습니다. 오도독오도독, 복작복작, 뿌지직뿡뿡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모든 페이지, 모든 기관과 접목시켜 리듬감을 주었습니다. 때문에 어려운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하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간단해서 너무 쉽게! 우리 몸의 여러 기관의 명칭과 역할, 원리를 꼭 필요한 것만 추려내어 최대한 간단히 설명했습니다. 심플한 라인의 캐릭터와 그림을 통해 이미지를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해야 할 기관에는 팝업과 같은 활동을 넣어 강조했습니다. 아기의 탄생부터 성장 과정 모두를 간략하게 배치해 신체 발달의 순서를 유아 스스로 이미지화해서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유아에게 몸은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입니다. 친근한 자신의 몸을 통해서라면 지루하고 어려운 과학 정보도 쉽고 흥미롭게 느끼게 됩니다. 오감의 다양한 경험과 흥미로운 정보, 재미있는 그림과 구성 방식, 어느 것 하나 빠진 게 없는 『열려라, 우리 몸!』을 통해 유아들은 인체의 놀라운 구조와 원리, 더 나아가 과학에 대해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 1
좋은책어린이 / 한화주 지음, 홍수진 그림 / 2016.03.31
10,000원 ⟶
9,000원
(10% off)
좋은책어린이
역사,지리
한화주 지음, 홍수진 그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더불어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내용 이해를 바탕으로 그 위에 약간의 암기가 더해진 만큼 한국사 공부의 첫걸음을 제대로 뗄 수 있다.구석기 시대가 열리다 사람들이 나타났어요 16 돌을 떼어 내 도구를 만들었어요 18 동굴은 아늑한 보금자리! 20 불에 익힌 고기는 맛이 끝내줘요 22 생각 다짐이 25 생각 자람이 _ 두루봉 동굴의 흥수아이 26 신석기 시대가 열리다 이제 떠돌지 않아도 돼요 30 돌을 갈아서 도구를 만들었어요 32 오래 살 집을 지었어요 36 그릇에 빗살무늬를 새긴 까닭은? 40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멋쟁이였어요 42 사람들이 서로 평등했어요 44 생각 다짐이 45 생각 자람이 _ 울산 반구대 바위그림 46 청동기 시대가 열리다 벼농사 짓는 법을 알아냈어요 50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이 생겼어요 52 청동기로 힘을 키웠어요 54 힘을 합해 큰 고인돌을 만들었어요 58 움집 모양이 달라졌어요 60 민무늬 토기를 만들었어요 62 생각 다짐이 63 생각 자람이 _ 지배자의 무덤, 고인돌 64 첫 나라 고조선이 서다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다스렸어요 68 청동으로 칼을 만들었어요 70 법으로 나라를 다스렸어요 72 위만이 고조선의 왕이 되었어요 76 철기 덕분에 나라가 발전했어요 78 한나라가 고조선으로 쳐들어왔어요 82 고조선이 멸망하고 말았어요 84 생각 다짐이 87 생각 자람이 _ 단군의 건국 이야기 88 여러 나라가 들어서다 부여에서는 가축이 중요했어요 92 고구려에서는 사냥 대회가 열렸어요 96 옥저는 결혼 풍습이 독특했어요 98 동예는 활과 말이 유명했어요 100 남쪽에 있는 세 나라, 삼한! 102 삼한 사람들은 뛰어난 농사꾼이었어요 104 변한에서는 철을 돈으로 이용했어요 106 소도에는 왕도 마음대로 들어갈 수 없었어요 108 생각 다짐이 109 생각 자람이 _ 하늘에 지내는 제사 110한국사 하면 수많은 사건, 끝없는 암기가 떠오르나요?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술술 읽히는 재미난 이야기로 한국사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테니까요! 역사 공부의 시작,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으로! 한국사 열풍이 식을 줄을 모릅니다. 한국사를 소재로 한 영화, 드라마, 책 등 문화콘텐츠가 풍부해진 것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5학년 교육과정에 한국사가 들어가면서 저학년부터 역사 공부에 대한 관심이 꽤 커졌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역사의식이 부족하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2017년부터 수능에 한국사가 문이과 공통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것,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대학별 입시와 취업 전형에 반영된다는 것도 한몫했겠지요. 너무 어릴 때부터 입시 준비를 하듯 역사 공부를 하는 건 오히려 역사를 싫어하게 만든다는 우려도 없지 않지만, 역사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신채호 선생의 말씀을 되새겨 보면 우리에게는 균형 있는 시각으로 시대를 읽고 소통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이처럼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사 공부, 과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일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가르칠 수 있을까 생각하지요.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은 이러한 점을 깊이 고민하여 만들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더불어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내용 이해를 바탕으로 그 위에 약간의 암기가 더해진 만큼 한국사 공부의 첫걸음을 제대로 뗄 수 있습니다. 구석기 시대부터 나라가 처음 들어선 때까지 옛날 옛적 아주 오래된 이야기!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에는 구석기 시대부터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청동기 시대에 문자가 생기기 전까지는 글로 기록을 남길 수 없었지요. 글로 된 기록은 없지만, 남겨진 물건과 흔적을 통해서 옛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어요. 먼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우리 역사의 처음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봅니다. 구석기 시대에는 뗀석기를 사용했잖아? 뗀석기는 돌을 탁탁 때려서 떼어 내는 방식으로 만든 도구였고.하지만 돌을 떼어 내는 방식으로는 딱 원하는 모양의 도구를 만들기가 쉽지 않았어. 날카로운 모양의 도구를 만들고 싶었는데 돌을 깨다 보면 뭉툭한 모양이 되기도 했지.그런데 사람은 참 끈기가 있어. 마음에 들 때까지 오랜 세월을 두고 여러 방법으로 도구를 만들어 보았단다. 그러면서 솜씨가 차츰 늘었고, 드디어 돌 도구를 만드는 새로운 방법을 알게 되었어. 바로 돌조각을 다른 돌에 대고 갈아서 도구를 만드는 거야.이렇게 하면 얼마든지 원하는 모양의 도구를 만들 수가 있어. 날도 훨씬 날카롭게 세울 수 있고. 바라는 모양이 될 때까지 돌을 쓱쓱 갈면 되니까. 이렇게 갈아서 만든 돌 도구를 ‘간석기’라고 하고, 사람들이 간석기를 사용한 시기를 ‘신석기 시대’라고 해.농사짓는 방법을 알았던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돌을 갈아서 농기구를 많이 만들었어. 돌보습과 돌괭이로는 밭을 일구고, 돌낫으로는 곡식의 줄기를 베어 냈지. 거둔 곡식은 넓적한 갈판에 올려놓고 갈돌로 껍질을 벗기거나 가루로 만들었단다.
표현력이 쑥쑥 속담 따라쓰기 100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 2020.12.05
6,000원 ⟶
5,400원
(10% off)
봄봄스쿨
논술,철학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자주 쓰는 속담 100개를 엄선해 수록했다. 이 책에 수록된 고사성어를 따라 쓰다 보면 의미를 명확히 알게 되고 바른 글쓰기 능력이 향상된다. 아울러 한자도 함께 쓸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한자 실력도 키울 수 있다. 좋은 글을 읽고 따라 쓰는 작업은 집중력과 어휘력, 이해력을 길러주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속담 따라쓰기 - 연습장스스로 쓰고 익히는 속담! 어휘력은 쑥쑥 자라고 이해력도 높아져요! 요즘엔 누구나 자판으로 글을 씁니다. 컴퓨터는 물론이고 스마트폰도 자판을 눌러 글을 쓰지요. 펜을 들어 꾹꾹 눌러 쓰는 경험보단 손쉽게 입력하는 게 익숙한 요즘입니다. 이런 이유로 쓰기를 귀찮아하며 글씨가 엉망인 아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쓰는 글씨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손글씨는 손끝을 자극하기 때문에 뇌 운동에 도움이 되고 글의 내용을 자세히 그리고 정확히 알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표현력이 쑥쑥 속담 따라쓰기 100>은 자주 쓰는 속담 100개를 엄선해 수록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고사성어를 따라 쓰다 보면 의미를 명확히 알게 되고 바른 글쓰기 능력이 향상됩니다. 아울러 한자도 함께 쓸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한자 실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좋은 글을 읽고 따라 쓰는 작업은 집중력과 어휘력, 이해력을 길러주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이제부터 <표현력이 쑥쑥 속담 따라쓰기 100>으로 스스로 쓰고 익히는 좋은 습관을 길러주세요. 아이들의 바른 쓰기 능력은 물론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Why? 왜?
문학수첩리틀북스 / 캐서린 리플리 글, 스콧 리체 그림, 김시내 옮김 / 2004.04.28
13,000원 ⟶
11,700원
(10% off)
문학수첩리틀북스
자연,과학
캐서린 리플리 글, 스콧 리체 그림, 김시내 옮김
집에서, 부엌에서, 마당에서, 길에서 아이들은 늘 신기한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곁에 있는 어른에게 쉴새없이 \'왜\'라는 질문을 퍼붓는다.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자주 묻는 질문들을 한 권에 엮었다. 생활 속에 숨은 과학과 자연의 원리를 호기심을 풀어가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하늘은 왜 파란지, 배에서 왜 꼬르륵 소리가 나는지, 왜 오리는 뒤뚱거리면서 걷는지,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은 어떻게 같은 수도꼭지에서 나오는지, 탄산 음료수에서는 어떻게 거품이 나는지 등 아이들의 호기심은 끝이 없다. 목욕, 주방, 슈퍼마켓, 밤시간, 야외, 농장동물 등 6부로 나누어 구성되었다. 해님은 밤에 어디로 가나요? / 왜 고양이 눈은 어두운 곳에서 빛나나요? / 달에 사람이 있나요? / 왜 튤립은 밤에 꽃잎이 닫히나요? / 왜 피곤하면 하품이 나와요? / 왜 별은 반짝이나요? / 왜 새는 나뭇가지에서 떨어지지 않아요? / 침대 및에는 무엇이 있나요? / 왜 잠을 자야 하나요? / 왜 불이 꺼진 바로 뒤에는 아무것도 안 보여요? / 저 장난감이 어둠 속에서 빛이 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요? / 오늘밤 꿈을 꿀까요? / 밤시간 지식 왜 비가 온 뒤에는 상큼한 냄새가 나요? / 왜 벌레들은 땅이 젖었을 때 나오나요? / 왜 개들은 늘 킁킁 냄새를 맡아요? / 아야! 어떻게 상처에서 피가 멈추나요? / 왜 민들레는 하얗게 솜털같이 변하나요? / 왜 하늘은 파래요? / 하늘에 저 하얀 선을 무엇인가요? / 왜 그네를 타면 재미있나요? / 왜 어떤 돌은 반짝이나요? / 왜 새는 노래하나요? / 그림자는 무엇인가요? / 웅덩이 물은 어디로 가나요? / 야외 지식 왜 배에서 꼬르륵 소리나 나요? / 왜 팝콘은 튀나요? / 왜 복숭아는 솜털이 보송보송 나 있나요? / 왜 주방 세제는 거품이 많이 나요? / 어떻게 냉장고는 음식을 차갑게 하나요? / 왜 양파는 눈물이 나게 만드나요? / 왜 음식은 지글지글 소리가 나요? / 왜 쓰레기는 냄새가 나요? / 유리는 무엇으로 만드나요? / 왜 레몬을 먹을 때 얼굴을 찡그리나요? / 왜 얼음은 깨지나요? / 왜 후후 불면 음식이 식어요? / 주방 지식 오리는 왜 뒤뚱거리나요? / 병아리가 알에서 어떻게 나와요? / 왜 토끼털은 부드러워요? / 암양이는 뭐예요? / 양털을 왜 깎아요? / 왜 소는 음매 하고 울어요? / 소는 무엇을 씹고 있나요? 왜 말은 꼬리로 휙휙 채찍질하나요? / 왜 말은 서서 자요? / 왜 어떤 염소만 뿔이 있나요? / 벌은 어떻게 꿀을 만드나요? / 돼지는 왜 진흙탕에서 구르나요? / 농장 지식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 2
좋은책어린이 / 한화주 지음, 이창섭 그림 / 2016.03.31
10,000원 ⟶
9,000원
(10% off)
좋은책어린이
역사,지리
한화주 지음, 이창섭 그림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가 어우러진 우리의 역사, 삼국 시대 첫 번째 이야기. 고조선 이후 등장한 여러 나라들은 점차 고구려와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로 합쳐졌다. 이 가운데 고구려, 백제, 신라를 함께 일컬어 삼국이라고 부른다. ‘세 개의 나라’라는 뜻이다. 이들 나라가 어떻게 세워지고 발전했는지, 또 서로 어떤 관계를 맺는지, 세 나라 이야기를 담아냈다.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은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더불어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다.삼국 시대가 열리다 박혁거세는 알에서 나왔어요 16 주몽은 부여에서 내려왔어요 18 고구려 왕자가 백제를 세웠어요 22 여섯 나라를 합쳐서 가야라고 했어요 26 생각 다짐이 29 생각 자람이 _삼국을 건국한 인물들 30 고구려, 땅을 넓히다 고구려가 점점 커졌어요 34 국내성으로 도읍을 옮겼어요 36 가난한 백성에게 곡식을 빌려 주었어요 38 소금 장수가 왕이 되었어요 42 슬픈 일 많았던 고국원왕! 46 나라를 다시 일으켰어요 50 법에 따라 나라를 다스렸어요 53 생각 다짐이 55 생각 자람이 _무덤 안에 그린 그림 56 백제, 한강의 주인이 되다 나라의 기틀을 갖추었어요 60 백제의 땅이 최고로 넓어졌어요 62 한반도 밖으로 뻗어 나갔어요 64 생각 다짐이 67 생각 자람이 _백제의 첫 도읍, 위례성 68 신라, 천천히 자라나다 이가 많은 사람이 왕이 되었어요 72 내물왕 덕분에 김씨만 왕이 되었어요 74 신라는 황금의 나라였어요 76 나라 이름을 신라로 정했어요 78 꾀를 써서 우산국을 차지했어요 80 왕의 힘을 더욱 키웠어요 82 하얀 피가 솟구쳤어요 85 생각 다짐이 87 생각 자람이 _왕을 가리키는 여러 이름 88 가야, 솜씨를 뽐내다 먼 나라 공주가 왕비가 되었어요 92 금관가야로 모여들었어요 94 가야 사람들은 솜씨가 뛰어났어요 98 생각 다짐이 101 생각 자람이 _독특한 가야의 문화 102한국사 하면 수많은 사건, 끝없는 암기가 떠오르나요?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술술 읽히는 재미난 이야기로 한국사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테니까요!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가 어우러진 우리의 역사, 삼국 시대 첫 번째 이야기! 고조선 이후 등장한 여러 나라들은 점차 고구려와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로 합쳐졌어요. 이 가운데 고구려, 백제, 신라를 함께 일컬어 삼국이라고 부른답니다. ‘세 개의 나라’라는 뜻이지요. 이들 나라가 어떻게 세워지고 발전했는지, 또 서로 어떤 관계를 맺는지, 세 나라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출판사 서평] 역사 공부의 시작,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으로! 한국사 열풍이 식을 줄을 모릅니다. 한국사를 소재로 한 영화, 드라마, 책 등 문화콘텐츠가 풍부해진 것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5학년 교육과정에 한국사가 들어가면서 저학년부터 역사 공부에 대한 관심이 꽤 커졌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역사의식이 부족하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2017년부터 수능에 한국사가 문이과 공통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것,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대학별 입시와 취업 전형에 반영된다는 것도 한몫했겠지요. 너무 어릴 때부터 입시 준비를 하듯 역사 공부를 하는 건 오히려 역사를 싫어하게 만든다는 우려도 없지 않지만, 역사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신채호 선생의 말씀을 되새겨 보면 우리에게는 균형 있는 시각으로 시대를 읽고 소통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이처럼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사 공부, 과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일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가르칠 수 있을까 생각하지요.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은 이러한 점을 깊이 고민하여 만들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더불어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내용 이해를 바탕으로 그 위에 약간의 암기가 더해진 만큼 한국사 공부의 첫걸음을 제대로 뗄 수 있습니다. 주몽의 뒤를 이어 아들인 유리가 고구려의 두 번째 왕이 되었어. 유리왕은 고구려의 도읍으로 졸본이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했어. 높은 산 위에 있다 보니 사람과 물건이 자유롭게 오가기 불편했거든. 그러던 어느 날, 나라에서 하늘에 제사를 올릴 준비가 한창일 때였어.“아이고! 큰일 났습니다. 제물로 쓸 돼지가 도망갔어요!”“저런 하늘 신께 바치려고 정성껏 기른 귀한 돼지다. 어서 찾아라!”관리들은 부랴부랴 돼지를 찾아 나섰어.사방팔방으로 헤매다가 졸본에서 떨어진 국내 위나암 땅에서 마침내 돼지를 찾았단다.그런데 돼지를 찾아 나섰던 설지라는 신하의 눈에 그곳이 쏙 들어왔어.‘흠, 좋은 곳이구나. 고구려의 새 도읍지로 적당하겠어.’설지는 졸본으로 돌아가 유리왕에게 뜻을 전했어.설지의 말을 듣고 유리왕은 직접 국내 위나암 땅을 둘러보았지. 과연 그곳은 도읍으로 삼기에 알맞았어. 북쪽과 동쪽, 서쪽이 모두 산으로 둘러싸여 적을 막기에 좋았고, 남쪽에는 압록강이 흘러 사람과 물건이 오가기에 편리했거든.
Why? 수학 : 확률과 통계 2
예림당 / 그림나무 글, 김성래 그림, 김태완 감수 / 2016.02.15
11,000원 ⟶
9,900원
(10% off)
예림당
수학동화
그림나무 글, 김성래 그림, 김태완 감수
Why? 수학 시리즈. 원인 모를 질병으로 멸망 위기에 처한 지구, 인류는 생존을 위해 동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그리고 선택된 사람들은 인류 재건의 임무를 떠안고 300년간의 긴 잠에 빠진다. 하지만 마침내 잠에서 깨어난 사피, 하루, 크롬과 친구들은 변화한 지구의 환경에 적응하기도 전에 적들의 습격과 전염병의 위협에 맞서 싸워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된다. 사피 일행을 위협하는 그림자 부족에 맞서기 위해 그리고 그림자 부족의 포로가 되어버린 크롬을 구하기 위해 사피와 하루는 수학적 사고와 지식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그림자 부족에 맞서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데이터베이스와 통계에 대한 개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동료를 구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찾는 과정에서는 경우의 수와 확률에 대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1 요람 프로젝트가 가동되다 11 ① 경우의 수가 나타내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② 여러 가지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에 대해 알 수 있다. 2 야생의 숲에서 살아남기 41 ① 비와 비율의 의미를 알고 이를 적절하게 나타낼 수 있다. ② 백분율과 할푼리를 알고, 비율을 백분율과 할푼리로 적절하게 나타낼 수 있다. ③ 백분율끼리 비교할 때에는 기호 %p를 사용함을 알 수 있다. ④ 평균이 나타내는 의미를 알고, 평균을 구할 수 있다. 3 검은 그림자에게 쫓기다 71 ① 숫자 카드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여러 경우의 수를 구할 수 있다. ② 두 가지 일이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의 수를 구할 수 있다. 4 남겨진 사람들의 세 가지 선택 101 ① 표를 보고 각 항목의 백분율을 구해, 띠그래프를 그릴 수 있다. ② 표를 보고 각 항목의 백분율을 구해, 원그래프를 그릴 수 있다. ③ 길을 따라 목적지까지 갈 수 있는 경우의 수를 구할 수 있다. 5 수수께끼가 풀리다 131 ① 순서가 있는 경우의 수를 구할 수 있다. ② 수학자 파스칼의 일화를 통해, 확률이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기 사용됨을 알 수 있다. 6 적의 심장부로 잠입하다 161 ① 확률의 뜻을 알고, 주사위에서 주어진 조건에서의 확률을 구할 수 있다. ② 서로 다른 두 개의 주사위를 던졌을 때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에서 조건에 맞는 확률을 구할 수 있다.수학은 계산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 이제 수학을 공부할 때 단순 암기와 계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스팀(STEAM) 수학이 바로 그것이다. 과학(Science) · 기술(Technology) · 공학(Engineering) · 예술(Arts) · 수학(Mathematics) 다섯 가지 분야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지닐 뿐 아니라, 우리에게 윤택한 삶을 제공한다. 스팀 수학은 이러한 서로 다른 다양한 영역을 창의적이고 융합적으로 아우르며 사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어 교육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다. 시리즈는 스팀 수학을 제대로 구현해 내기 위해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다섯 개의 영역에 주목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모든 영역에서 기초 실력을 쉽고 재미있게 쌓을 수 있도록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초등 수학은 어린이들이 수학의 세계로 발걸음을 처음 내딛는 단계이므로,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비로소 어린이들도 수학 개념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문명인을 꿈꾸는 원시 소년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우쳐 나가는 방식으로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을 전체적인 스토리에 담았다.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남다른 재능을 가진 원시 소년은 수학을 학습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응용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독자는 주인공과 교감하면서 수학적 개념을 함께 파악해 나가고,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 2.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초등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Story Telling)과 스팀(STEAM)을 도입했다. *[STEAM 교육 도입]: 개념적인 사고의 과학과 수학, 현실적 적용이 중요한 기술과 공학, 감성적 영역인 예술까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기르는 스팀(STEAM) 교육을 도입했다. *[Story Telling!]: 수학과 문명이 만나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다. *[Fantastic Story!]: 인류의 문명을 판타지 세계와 결합시켜 같은 공간과 시간 안에서 각각의 부족 문화와 수학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발전해 가는지,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함께 보여 준다. *[개념 쏙쏙! 문제 해결]: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면을 마련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창의력 Up! 스팀 문제]: 스팀 교육이 추구하는 융합적 개념에 맞도록 여러 분야와 연관된 문제를 출제하여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와 탐구심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인류의 미래를 놓고 벌이는 위기일발 수학 배틀! 원인 모를 질병으로 멸망 위기에 처한 지구, 인류는 생존을 위해 동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그리고 선택된 사람들은 인류 재건의 임무를 떠안고 300년간의 긴 잠에 빠진다. 하지만 마침내 잠에서 깨어난 사피, 하루, 크롬과 친구들은 변화한 지구의 환경에 적응하기도 전에 적들의 습격과 전염병의 위협에 맞서 싸워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된다. 사피 일행을 위협하는 그림자 부족에 맞서기 위해 그리고 그림자 부족의 포로가 되어버린 크롬을 구하기 위해 사피와 하루는 수학적 사고와 지식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그림자 부족에 맞서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데이터베이스와 통계에 대한 개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동료를 구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찾는 과정에서는 경우의 수와 확률에 대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손에 땀을 쥐는 모험에 몰입하다 보면 어느새 어린이에게는 어려운 개념인 확률과 통계를 어렵지 않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실제 생활에 응용할 수 있을 정도로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랑 친구 할래?
홍진P&M / 박신식 지음, 허유리 그림 / 2007.03.05
8,000원 ⟶
7,200원
(10% off)
홍진P&M
학습일반
박신식 지음, 허유리 그림
친구를 잘 사귀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사회에 적응을 잘하는 사람으로 성장한다. 하지만 친구를 사귀는 건 어렵다. 책은 늘 혼자 놀던 주인공 다솜이가 친구를 만들기 시작하는 과정을 통해 대인관계에 눈 뜨게 하고, 나아가 바람직한 사회생활을 영위해가는 방법을 일러준다.컴퓨터를 빼앗기다 뚱땡이 병아리 나랑 친구할래? 달리기 챔피언 몰래 붙인 이름표 엄마의 슈퍼맨 곰돌이 카드 할머니 신문 마음의 문을 닫은 아이 1004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2
꿈터 / 김용세, 김병섭 (지은이), 센개 (그림) / 2022.07.30
14,000원 ⟶
12,600원
(10% off)
꿈터
명작,문학
김용세, 김병섭 (지은이), 센개 (그림)
고민이 있는 사람들 앞에만 홀연히 나타나는 도깨비 식당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동화이다. 귀신에 홀린 듯 도깨비 식당에 들어간 사람들은 주인 도화랑의 요리를 먹는 순간, 고민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2권에서는 최고의 아이돌 가수를 꿈꾸는 지석이, 친구들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고 뒤늦게 후회하는 정태, 멀어진 친구들을 다시 화해시키고픈 지유, 잃어버린 고양이를 애타게 찾는 소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십분 공감하는 걱정과 고민이 맛있는 요리를 먹음으로써 시원하게 해소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기분 좋은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처한 상황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해결하려는 주인공들의 노력과 성장도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프롤로그 11 원하는 것을 복제하는 맛 13 꼬리가 생기는 맛 42 기억이 사라지는 맛 74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맛 105 에필로그 136 ★출간 즉시 베스트 셀러 ★전국 초등학교 어린이 사전 평가단이 열광한 두 번째 이야기! 기묘한 요리를 먹으면 고민이 해결되는 신비한 식당이 다시 돌아왔다!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린 바로 그 책 2권 전격 출간!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요리의 향연 시리즈의 가장 큰 즐거움은 식당 주인 도화랑이 손님들을 위해 만드는 특별한 요리들이다. 이번 권에서는 ‘원하는 것을 복제하는 맛’, ‘꼬리가 생기는 맛’, ‘기억이 사라지는 맛’,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맛’이 나오는데, 이름은 기묘하기 짝이 없지만 실제로는 해물 짬뽕, 꼬리곰탕, 탕평채, 연어 스테이크로 흔히 먹을 수 있는 평범한 음식이다. 그러나 도화랑이 황금 비녀를 빼 들어 음식 위에 황금 가루를 뿌리는 순간,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요리로 탈바꿈한다. 이렇게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도화랑의 요리 과정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준다. 또한 도화랑의 요리가 주인공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지, 도화랑이 음식값으로 받는 황금색 머리카락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몰입하게 만들어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하다.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주인공들의 용기와 성장 이 책의 주인공들은 얼핏 도화랑의 요리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지석이가 아이돌 가수가 될 수 있었던 건 오랜 시간 끈질기게 연습한 덕분이고, 정태의 꼬리가 사라진 것은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뉘우친 용기 덕이다. 사이가 벌어진 친구들이 다시 잘 지내기를 바라서 무던히 애썼던 지유와 고양이 체리를 날마다 애타게 찾아다닌 소희도 그 노력의 대가로 고민이 해결된 것이다. 이처럼 어려움을 헤쳐 나가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준 진짜 힘일 것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단히 노력하고 도전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레 배우게 될 것이다. 이야기가 더욱 실감 나게 읽히는 그림 저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내뿜는 인물 캐릭터, 역동적인 화면 구성, 세련된 색채가 돋보이는 센개 작가의 그림은 여전히 감탄을 자아낸다.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기이하고 음산한 도깨비 식당이 어딘가 실존하는 듯한 기분 좋은 착각까지 안겨 준다.
광해군과 강홍립
한솔수북 / 윤영수 지음, 김은희 그림 / 2010.03.15
6,800원 ⟶
6,120원
(10% off)
한솔수북
자연,과학
윤영수 지음, 김은희 그림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40권. 임금 광해군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책. 한 나라를 다스리는 왕은 얼마나 생각이 많을까, 무언가를 결정하는 게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엮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그저 교과서에 나와 있는 역사를 넘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조상을 궁금해하다 지원군을 요구하다 강홍립을 불러들이다 마침내 싸움에 나서다 누르하치를 만나다 오랑캐로 손가락질 받다 조상을 자랑스럽게 여기다 광해군은 왜 쫓겨났을까?"어떠한 일이 있어도 우리 군사들의 목숨을 헛되이 잃게 해서는 안 되오. 아시겠소?" "네, 전하! 소신 목숨을 걸고 전하의 깊은 뜻을 받들겠습니다." 광해군은 정말 폭군이었을까? 조선 15대 임금 광해군은 왕위에서 쫓겨나 쓸쓸히 삶을 마감한 왕이다. 지금도 광해군의 무덤은 산기슭에 초라한 모습으로 남아 있고, 임금의 무덤인 '능'이 아니라 '광해군 묘'로 남아 있다. 광해군을 왕위에서 쫓아낸 인조와 인조를 따르는 무리들은 에서 광해군을 폭군으로 그린다. 그렇다면 광해군은 정말 폭군이었을까? ≪전쟁을 막고 조선을 지킨 광해군과 강홍립≫은 임금 광해군을 새롭게 바라본다. 한 나라를 다스리는 왕은 얼마나 생각이 많을까, 무언가를 결정하는 게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엮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그저 교과서에 나와 있는 역사를 넘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광해군은 왜 후금에 항복했을까? 역사 책에 보면 광해군은 정치를 잘못해서 나라를 위험에 빠트린 사람으로 나온다. 그 가운데 가장 큰 사건이 바로 명나라를 들이친 후금을 도운 것이었다. 명나라 사신은 광해군한테 후금과 전쟁을 치르고 있는 명나 라에 지원군을 보내줄 것을 요구한다. 조정 신하들은 명나라를 따를 것이냐, 말 것이냐를 두고 두 파로 갈라지고 광해군은 깊은 고민에 빠진다. 광해군이 선뜻 결정을 못 내린 까닭은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명나라든 후금이든 어느 한쪽 편을 들어도 조선한테 아무 득이 안 될 것 같아서였다. 그때 조선은 임진왜란을 치르고 난 뒤였다. 왕세자였을 때 큰 전쟁을 겪은 광해군은 전쟁이 나라와 백성을 얼마나 힘들게 하는가를 잘 알고 있었다. 무너질 대로 무너진 조선에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것이 바로 전쟁이었다. 전쟁을 피하고 조선을 구하려고 광해군은 강홍립을 불러 명나라에 지원군을 보내는 한편, 후금에게는 항복하는 중립 외교를 펼친 것은 아니었을까? 하지만 얼마 못 가 광해군은 왕위에서 쫓겨나고 광해군의 모든 고민과 노력은 물거품이 된다. 이 책은 광해군이 후금에 항복한 것은 혹시 잘 짜 놓은 계산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보게 한다. 강홍립은 오랑캐였을까? 강홍립은 광해군이 가장 믿은 신하였다. 그는 조선 군사들이 억울한 죽음을 겪게 해서는 안 된다는 광해군의 생각과 뜻을 같이 했다. 명나라와 후금의 상황을 두루 꿰고 있던 강홍립은 두 나라를 오가며 줄타기 외교를 펼친다. 하지만 광해군이 왕위에서 쫓겨난 뒤 조선으로 돌아온 강홍립도 오랑캐로 몰린다. 광해군이 제주도에서 귀양살이를 한 것처럼 강홍립도 역신으로 몰려 벼슬을 잃고 쫓겨나 쓸쓸한 죽음을 맞이한다. 이 책은 그저 광해군과 강홍립, 두 사람이 어떤 일을 했는지 들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내가 명나라와 후금을 훤히 아는 강홍립이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광해군과 강홍립이 내린 결정이 조선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지, 광해군이 생각한 대로 외교를 이어갔다면 조선의 역사는 어떻게 달라졌을지도 생각해 보게 한다.
헨리와 말라깽이
현암사 / 비벌리 클리어리 (지은이), 신영이 (옮긴이) / 1992.05.01
10,000원 ⟶
9,000원
(10% off)
현암사
명작,문학
비벌리 클리어리 (지은이), 신영이 (옮긴이)
1. 헨리와 말라깽이2. 거피라는 이름의 열대어3. 헨리와 왕지렁이4. 푸른 크리스마스5. 연분홍색 점박이가 된 말라깽이6. 찾은 사람이 임자
겁쟁이 아기 곰
미세기 / 키스 포크너 (지은이), 조너선 램버트 (그림), 장미란 (옮긴이) / 2019.04.25
14,000원 ⟶
12,600원
(10% off)
미세기
유아놀이책
키스 포크너 (지은이), 조너선 램버트 (그림), 장미란 (옮긴이)
베스트셀러 팝업북 <입이 큰 개구리>의 키스 포크너, 조너선 램버트 두 작가가 함께한 또 다른 작품이다. <겁쟁이 아기 곰>은 혼자 잠자리에 든 아이의 불안한 심리를 놀라운 상상으로 풀어낸 책이다. 우리 아이의 모습을 꼭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유쾌한 반전, 시원시원한 동물 팝업이 어우러진 절묘하고 탁월한 팝업북을 개정판으로 만난다.한밤중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와 아기 곰은 잠에서 깨고 말았어요. 조용히 귀를 기울여 보니……. “드르르르르릉…… 푸우! 크르르르르릉…… 푸우우!” 무서운 소리가 점점 더 커져요. 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베스트셀러 팝업북 ≪입이 큰 개구리≫의 키스 포크너, 조너선 램버트 두 작가가 함께한 또 다른 작품입니다. ≪겁쟁이 아기 곰≫은 혼자 잠자리에 든 아이의 불안한 심리를 놀라운 상상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우리 아이의 모습을 꼭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유쾌한 반전, 시원시원한 동물 팝업이 어우러진 절묘하고 탁월한 팝업북을 개정판으로 만나 보세요. 혼자만의 잠자리가 불안한 아이를 보듬는 유쾌한 상상 어느 깜깜한 밤, 자기 방에서 혼자 잠이 들었던 아기 곰은 이상한 소리에 깨어났습니다. 이상한 소리는 점점 커져 가고, 아기 곰의 머릿속에는 무서운 생각들이 떠오르기 시작했어요. 배고픈 사자가 아기 곰을 잡으러 온 건 아닐까요? 아니면 무시무시한 고릴라일지도 몰라요. 아기 곰은 겁이 날 때마다 아빠를 불렀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오지 않고, 아기 곰의 무시무시한 상상과 이상한 소리만 점점 더 커져 갔지요. 도대체 이 소리는 무슨 소리일까요? 누가 내는 소리일까요? 깜깜한 밤, 겁에 질린 아기 곰의 모습은 혼자 자길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는 혼자 자기의 방에서 잠드는 것을 겁내지요. 어둠이 무서운 데다,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있는 것이 아이들에게 힘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겁쟁이 아기 곰≫을 읽어 주세요. 자기와 똑같이 불안해하는 아기 곰을 보며 자신의 마음을 보듬고, 유쾌한 반전을 보며 즐거운 공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부모님을 향한 아이의 무한한 신뢰와 사랑을 담은 그림책 아기 곰은 이상한 소리가 점점 커지고 불안한 상상이 커질 때마다 아빠를 부릅니다. 이상한 소리와 무서운 상상은 계속되지만, 아기 곰은 변함없이 아빠를 찾아요. 이 무서운 상황에서 자기를 지켜줄 존재는 아빠뿐이라고 강하게 말하는 듯이요. 아기 곰의 그런 마음은 아빠가 오지 않더라도 변함이 없어, 직접 아빠를 찾아 나서기까지 합니다. 어떤 것에 두려울 때, 아기 곰처럼 직접 나서는 것은 커다란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그런데도 아기 곰이 아빠를 찾아 방문을 나선 것은 아빠가 나를 항상 지켜 주는 존재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부모님을 향한 무한한 신뢰와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 아기 곰의 얼굴을 들여다보세요. 내내 겁에 질렸던 아기 곰이 부모님과 함께할 때, 보는 이의 마음이 따뜻해질 만큼 안도와 신뢰가 가득합니다. 깜깜하고 무서운 밤에 아기 곰이 꼬옥 잡고 있는 포근한 이불처럼 아이에게 그 무엇보다 든든하고 안온한 부모님의 존재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디테일한 동물 그림을 팝업으로 만든 생생한 팝업북 ≪겁쟁이 아기 곰≫에는 다양한 동물이 등장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곰, 사자, 고릴라, 코끼리, 코뿔소 같은 동물들을 저마다의 특징이 섬세하게 살아 있는 그림으로 만날 수 있어요. 그리고 이 동물들을 과감하게 커다란 팝업으로 배치해서, 책을 펼치면 무시무시한 동물들이 팝업으로 생생하게 살아납니다. 매 페이지마다 튀어나오는 동물 팝업을 보면, 아기 곰의 무서운 상상 속에 들어간 것 같은 착각이 일어납니다. 팝업으로 만들어진 사자의 커다란 갈기와 뾰족한 이빨을 보고 나면, 아기 곰이 왜 그렇게 무서워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또 모든 본문에 팝업이 들어 있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팝업을 만나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동물들의 특성을 살린 디테일한 그림과 아이가 펼쳐도 확 펼쳐지는 섬세한 팝업을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신통방통 도깨비 : 양장본 (개정판)
보리 / 서정오 글, 김환영 그림 / 2010.03.18
7,500원 ⟶
6,750원
(10% off)
보리
옛이야기
서정오 글, 김환영 그림
우리에게 익숙한 여러 도깨비 이야기를 모은 옛날이야기 책입니다. 밤새도록 사람을 이리저리 끌고 다니는 \'방앗공이 도깨비\'를 비롯하여 \'도깨비 수수께끼\', \'날아다니는 빨간 헝겊\' 등 무섭고 험상궂게 생겼지만 정다운 이웃 같은 도깨비에 얽힌 이야기 10편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국어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 동화
거인 / 고수유 지음 / 2009.01.10
9,000원 ⟶
8,100원
(10% off)
거인
논술,철학
고수유 지음
초등 국어교과서를 총망라하여 그 내용과 주제를 연계시켰다. 가족, 이웃에 관한 사랑과 관용, 선행 뒤에 따라오는 풍성한 기쁨을 가르쳐주는 이야기들이 실린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첫 번째 이야기'와 욕심과 악행 뒤에 치르는 죗값의 크기와 반성 뒤에 찾아오는 회복의 선물을 보여주는 '바른 생각을 키워주는 두 번째 이야기'로 구성된다.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첫 번째 이야기 개구리의 지혜 10 방앗간 주인 12 다이아몬드를 질투한 조약돌 14 뱀과 친구가 된 농부 16 당나귀의 복수 18 노인과 아이 20 뱀의 불평 24 돌냄비와 청동솥의 여행 26 불가능한 도전 28 목동의 욕심 30 제비와 까마귀 34 왕과 신하 36 수호의 하얀 말 38 똑똑한 염소 40 재판관 여우의 판결 44 구두쇠 집귀신 46 부자와 시인의 선택 48 동쪽 집과 서쪽 집 50 함정에 빠진 표범 52 노새와 경주마 54 늑대와 새끼 쥐 56 찌르레기의 충고 58 떡갈나무와 돼지 60 두 마리의 개 62 가장 두려운 것 64 바른 생각을 키워주는 두 번째 이야기 싸움닭과 독수리 70 어느 철학자의 지혜 72 불행한 부자 74 자비로운 부자의 꾀 78 꾀꼬리 같은 목소리 80 늑대와 고양이 82 덫에 걸린 사자 84 한 부자의 꿈 86 독수리의 배신 90 생각하여 얻은 승리 92 두 사나이와 곰 가죽 94 황금알에 눈먼 부자 96 꼬마 여우의 맹세 100 시작과 끝 102 세상에서 제일가는 부자 104 조삼모사 106 어리석어서 좋은 것 108 특별한 재주 110 볶은 깨 밭 112 지켜야 하는 것 114 굴뚝새 116 수탉이 모르는 한 가지 120 공작새와 학 122 토끼와 여우의 욕심 124 진정한 실력자 126교과서가 모든 학습의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학습 환경 속에서 자란 아이들의 시선과 사고를 집중시키고 창의적 학습의 디딤돌이 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초등 국어교과서를 총망라하여 그 내용과 주제를 연계시킨 『국어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동화』는,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한 번에 만족시키는 국어책의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첫 번째 이야기’와 ‘바른 생각을 키워주는 두 번째 이야기’로 나누어집니다. 먼저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가족, 이웃에 관한 사랑과 관용, 선행 뒤에 따라오는 풍성한 기쁨을 가르쳐주는 이야기들이 가득 실려 있습니다. ‘바른 생각을 키워주는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욕심과 악행 뒤에 치르는 죗값의 크기와 반성 뒤에 찾아오는 회복의 선물을 보여준답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은 다양한 우화들과 신화 전래동화 50편이 책읽기의 즐거움을 더욱 새롭게 해줄 것입니다.어느 상인이 길에서 뒹굴고 있는 다이아몬드를 발견했어요.“어? 이건 다이아몬드잖아! 이런 게 왜 길에 떨어져 있지?”상인은 그 다이아몬드를 왕에게 받쳤어요. 왕은 최고의 세공사에게 그 다이아몬드로 왕관을 장식하도록 했어요.그런데 이 소식을 들은 조약돌이 분통을 터트렸어요.“세상은 정말 불공평해! 어떻게 나랑 같이 길에서 뒹굴던 녀석이 왕의 왕관을 장식할 수 있지? 만약 상인이 나를 주워갔다면, 내가 왕관을 빛냈을 거야!”다이아몬드를 질투한 조약돌은 지나가던 농부에게 애원했어요. “착한 농부님, 제발 저를 도시로 데려가 주세요. 여기서 함께 뒹굴던 다이아몬드는 정말 평범했다고요. 그런데 그런 녀석이 왕관을 장식하게 된 건 분명히 큰 도시로 갔기 때문이에요. 저도 도시로 가면 분명히 다이아몬드처럼 왕의 왕관을 장식할 거예요.”조약돌의 부탁에 안타까운 마음이 든 농부는 조약돌을 도시로 데려다 주었어요. 하지만 도시에 간 조약돌에게 어울리는 자리는 전혀 다른 곳에 있었죠.조약돌은 바로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다리의 일부가 되었답니다.
(작은거인 읽기그림책 2) 깜깜해도 무섭지 않아
국민서관 / 한미호 글, 이상권 그림 / 1999.12.05
8,000원 ⟶
7,200원
(10% off)
국민서관
창작동화
한미호 글, 이상권 그림
그림을 통해서 줄거리를 깨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 아 그림책. 엄마가 아파서 누워 계시는데 동생과 둘이서 집을 나섰어요. 밖은 어두컴컴해요. 무시무시한 괴물도 만나고, 깜깜한 숲 속에도 들어갔어요. 나는 동 생이란 어떻게 집에 갈까요?
정조
랜덤하우스코리아 / 햇살과나무꾼 지음, 이관수 옮김 / 2006.04.20
8,000원 ⟶
7,200원
(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
인물,위인
햇살과나무꾼 지음, 이관수 옮김
글쓴이의 말 아비를 살려 주십시오! 시련의 나날들 -자기 손으로 아들을 죽인 왕, 영조 새 시대를 위하여 -모내기법과 골뿌림법이 어떻게 농업 생산량을 늘렸을까? 공부하는 임금님, 공부하는 관리들 -정조와 실학 노비와 서얼도 나의 백성이다 -죄인에게도 인권은 있다 억울한 일을 당한 자는 누구든 와서 알려라 -상소와 신문고 수령이 바로 서야 백성이 편하다 -암행어사는 어떻게 일했을까? 백성들을 위한 경제개혁, 신해통공 -탕평을 가로막던 이조전랑 진산 사건 -북학파를 이끈 연암 박지원 개혁의 터전, 수원 화성을 지어라! -화성성역의궤》 결전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죽음 -정조는 정말로 독살을 당했을까? 열린 주제 인물 돋보기 연대표
텔레비전 시청 금지
주니어김영사 / 조지안느 스트렐지크 글, 세르주 블로슈 그림, 이정주 옮김 / 2008.12.10
6,500원 ⟶
5,85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조지안느 스트렐지크 글, 세르주 블로슈 그림, 이정주 옮김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의 2단계.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다.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엮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도모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고고와 하얀 아이
보림 / 바르브루 린드그렌 지음, 안나 회그룬드 외 그림, 최선경 옮김 / 2009.05.12
9,200원 ⟶
8,280원
(10% off)
보림
창작동화
바르브루 린드그렌 지음, 안나 회그룬드 외 그림, 최선경 옮김
하얀 아이 펠레와 갈색 고릴라 고고의 우정 이야기. 큰 배의 선장인 아빠와 함께 여행을 떠난 펠레. 그러나 펠레는 큰 파도와 마주치고, 조난 당하게 된다. 낯선 섬에 떠내려온 펠레는 자신에게 바나나를 따서 주는 고릴라 고고를 만나 친구가 된다. 이 동화는 원래 스웨덴 작가 안나 마리아 루스 <어네무에서>에 실려 있는 이야기다. 지은이가 원작의 슬픈 결말을 바꿔서 고고와 펠레가 이별하지 않는 결말을 새로 쓴 것이다. 새로운 이야기는 회그룬드의 딸, 안나가 그린 천진한 그림과 함께 꾸몄다.고고! 펠레와 만나다. 펠레 아빠는 큰 배의 선장이다. 어느 날 펠레는 아빠를 따라 머나먼 나라로 떠나기로 한다. 푸른 물이 드넓게 펼쳐지고, 그 위로 금빛 은빛 물고기가 팔랑 뛰어오르는 바다를 여행하던 펠레네 배는 갑자기 큰 파도와 마주친다. 우지끈, 풍덩. 정신을 차려 보니 낯선 섬이다. 오렌지와 바나나가 주렁주렁 매달린 숲이 보이고, 그 숲에서 누군가 달려나온다. 갈색 고릴라 고고와 하얀 아이 펠레는 그렇게 만난다. 고고! 바나나를 건네다. 고고는 펠레가 참 이상하다. 살갗이 하얀 아이를 처음 보았기 때문이다. 섬에는 살갗이 갈색인 아이들밖에 없다. 하지만 자꾸 보니까 괜찮아져서, 바나나를 하나 따서 펠레에게 준다. 펠레는 숲에 사는 다른 동물, 다른 아이들과도 친구가 되어 술래잡기를 하고 논다. 집에서 놀 때와 똑같이 즐겁다. 배가 고프면 호두나 오렌지를 먹으면 되고, 졸리면 고고의 아늑한 움막에서 자면 되는,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누군가 외치는 소리가 들린다. “펠레, 펠레, 펠레!” 배가 난파되면서 헤어졌던 아빠가 펠레를 찾아온 것이다. 고고! 아빠를 만나다. 행복한 나날을 보냈지만, 이제 아빠가 돌아왔으니 집으로 돌아가며 펠레와 고고가 슬픈 이별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일까? 그렇지 않다. 아빠를 따라 집으로 가는 펠레를 보며 고고가 슬픈 눈물을 흘리자, 펠레가 이렇게 말한다. “우리 돌아가요, 아빠.” 그렇다면 이때 아빠는 어떻게 했을까? 엉덩이를 때리며 들쳐 메고 떠났을까? 아니면 슬픈 마음은 알겠지만 이제는 집으로 가야 할 때라며 펠레를 타일렀을까? 둘 다 아니다. 펠레와 아빠는 이 섬에 남기로 한다. 배는 바나나 나무에 묶어 둔다. 가끔 끈을 풀어 집에 가기도 하지만, 곧 고고가 사는 곳으로 돌아온다. 왜냐하면 그곳이 훨씬 재밌으니까. 펠레와 고고가 있는 ‘완전한’세상 이 작품은 원래 스웨덴 작가 안나 마리아 루스Anna Maria Roos(1862-1983)가 쓴 《어네무에서I Onnemo》에 실려 있는 이야기다. 바르브루 린드그렌은 어머니가 쓰던 초등학교 교과서를 들추어 보다가 이 이야기를 읽었다. 원작에서는 우리들이 예상하듯이 고릴라와 아이가 슬픈 이별을 한다. 린드그렌은 자신이 어릴 때 읽은 이 이야기를 오래 기억하고 있었다. 고릴라 고고가 서글프게 우는 장면을 떠올리며 가슴이 저렸던 기억이 깊이 남아 있었던 것이다. 린드그렌은 마침내 이 이야기를 다시 쓰기로 한다. 고고와 펠레가 이별하지 않는 이야기로 말이다. 새롭게 쓰여진 이 이야기는 안나 회그룬드와 그의 어린 딸 이사도라 회그룬드가 그린 밝고 따뜻한 그림과 만나, 완벽한 그림책으로 태어났다. 이사도라의 천진한 그림은 책 속에 진짜 아이의 숨결을 입혔다. 세 작가가 이 그림책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던 세상은 달고 향긋한 바나나 색이다. 어려운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세상, 생각하면 하는 대로 되는 세상이 우리 눈앞에 그대로 보여진다. 물론 세상에는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일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보여주어야 할 세상은 고고의 마음, 펠레의 마음이 깃든 환한 세상이 먼저 아닐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스스로 일구어내기 위해 어린 시절에 반드시 이루어야 할 과제는 바로 세상을 살 만한 곳으로 인식하는 일이고, 어린이 문학의 소명이란 그러한 위안과 안도감을 주는 것이다. 세 작가가 이 오래된 이야기에 저마다의 언어로 새 생명을 불어넣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아이들의 언어로 서술된 이 이야기는 안나 회그룬드, 이사도라 회그룬드의 천진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 언어와 만나 비로소 살아납니다. 원시림과 동물들, 아이들 모두 하나가 되어 마침내 모두가 행복해지지 않습니까? 이 이야기가 이렇게 밝고 장난스럽고 행복한데, 다른 게 무슨 상관일까요? ”_스벤스까 다그블라드 신문, 2007.7.2. 그림책은 저마다, 그 수신자인 아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한 가지씩 가지고 있다. 그 이야기를 말하는 방법도 책마다 다른데, 앉혀 놓고 조곤조곤 들려주는 책이 있고, 손을 붙들어 데리고 가서 보여주는 책도 있고, 고요히 눈만 마주쳐 전하는 책도 있다. 그 중에 이 책을 말하자면, 가만히 와서 옆구리를 쿡 찌른 다음에 눈을 한번 찡긋 하며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라고 하겠다. 만나기 쉽지 않은.고고는 펠레의 손을 잡고 숲으로 갔어.펠레는 무섭지 않았어. 텔레비전에서 고릴라를 본 적이 있었거든.동물들이 멈춰 서서 펠레를 구경했어. 하얀 아이를 처음 봤으니까.다른 동물들도 펠레를 자기 것으로 하고 싶었어. 하지만 그럴 수는 없었지.펠레를 처음 발견한 건 고고니까 말이야!- 본문 중에서
한솔 완벽한 연산 MF단계 6
한솔스쿨 / 한솔교육 편집부 엮음 / 2015.05.20
5,000원 ⟶
4,500원
(10% off)
한솔스쿨
학습참고서
한솔교육 편집부 엮음
수학의 기초가 가장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연산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을 집중 편성했다. 연산 능력 향상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이다. 충분한 학습을 위해 주별 40쪽에 이르는 풍부한 연산 문제와 함께 각 권마다 학교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제공한다. ‘연산 UP’으로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모두를 잡을 수 있다. 하루 8쪽씩, 5일 동안 4주분을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연산 UP’ 16쪽을 추가로 제공한다. 매일 꾸준한 연습으로 연산 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한 학습량이다.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기초 연산도 학교 연산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6 분수의 덧셈과 뺄셈 1주 분수의 덧셈 ⑴ 2주 분수의 덧셈 ⑵ 3주 분수의 뺄셈 ⑴ 4주 분수의 뺄셈 ⑵ <연산 UP> 기초 연산과 학교시험 대비를 완벽하게- 학교 시험에 강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 <한솔 완벽한 연산> 최강 비법 ①②③ ① 평생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저학년 과정 집중 편성 초등 저학년은 수학의 기초를 세우고 튼튼히 다져가는 시기입니다. 학교 성적을 좌우하는 수학의 기초 연산 능력은 초등 저학년 시기에 결정 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수학의 기초가 가장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연산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을 집중 편성했습니다. ② 학교 진도까지 고려해 만든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제, 연산 따로 학교 시험 준비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전에 강한 학 습지가 진짜 강한 학습지입니다. 실전에 강해지기 위해서는 시험에 자주 나 오는 다양한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연산 능력 향상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입니다. ③ 다른 학습지보다 33% 더 많은 충분한 학습량 <한솔 완벽한 연산>은 완벽한 학습을 지향합니다. 충분한 학습을 위해 주별 40쪽에 이르는 풍부한 연산 문제와 함께 각 권마다 학교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제공합니다. ‘연산 UP’으로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모두를 잡을 수 있습니다.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충분합니다. 수학은 마라톤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출발 지점에 서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수학 마라톤을 잘 하기 위해 기초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으로 시작하세요. 마라톤을 잘 뛸 수 있는 완벽한 연산 실력을 키워줍니다. | 책 사용하는 법 <한솔 완벽한 연산>을 200% 활용하는 법!! 왜 완벽한 연산인가요? 기초 연산은 물론, 학교 연산까지 이 책 시리즈 하나면 완벽하게 끝나기 때문입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하루 8쪽씩, 5일 동안 4주분을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연산 UP’ 16쪽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매일 꾸준한 연습으로 연산 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한 학습량입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기초 연산도 학교 연산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몇 단계로 구성되고, 몇 학년이 풀 수 있나요? 모두 6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한 단계가 1개 학년이 아닙니다. 연산의 기초 훈련이 가장 필요한 시기인 초등 2~3학년에 집중하여 여러 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수학의 기초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하니까요. 단계 권장 학년 학습 내용 MA 6~7세 100까지의 수, 더하기와 빼기 MB 초등 1~2 학년 한 자리 수의 덧셈, 두 자리 수의 덧셈 MC 초등 1~2학년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MD 초등 2~3학년 두·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ME 초등 2~3학년 곱셈구구,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MF 초등 3~4학년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분수·소수의 덧셈과 뺄셈 책 한 권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책 한 권은 모두 4주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주는 모두 40쪽으로 하루에 8쪽씩, 5일 동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마지막 5주차에는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학습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도 매일매일 풀어야 하나요? 물론입니다. 매일매일 규칙적으로 연습을 해야 연산 능력이 향상되기 때문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8쪽씩, 4주 동안 규칙적으로 풀고, 마지막 주에 ‘연산 UP’16쪽을 다 풀면 한 권 학습이 끝납니다. 매일매일 푸는 습관이 잡히면 개인 진도에 따라 두 달에 3권을 푸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루 8쪽씩이라구요? 너무 많은 양 아닌가요? <한솔 완벽한 연산>은 술술 풀면서 잘 넘어가는 학습지입니다. 공부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빡빡한 문제를 4쪽 푸는 것보다 술술 넘어가는 문제를 8쪽 푸는 것이 훨씬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학생의 연령을 고려해 쪽당 학습량을 전략적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학생이 부담을 덜 느끼면서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교 진도와 맞추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이 책은 한 권을 한 달 동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각 단계별 학교 진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계 MA MB MC MD ME MF 권 수 8권 5권 7권 7권 7권 7권 학교 진도 초등 이전 초등 1학년 초등 2학년 초등 3학년 초등 3학년 초등 4학년 초등학교 1학년이 3월에 MB 단계부터 매달 1권씩 꾸준히 푼다고 한다면 2학년이 시작될 때 MD 단계를 풀게 되고, 3학년 때 MF 단계(4학년 과정)까지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시리즈로 꼼꼼히 학습하게 되면 일반 방문학습지 못지 않게 충분한 연산 실력을 쌓게 되고 조금씩 다음 학년 진도까지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성실하게 학습한다면 학년 구분 없이 원하는 진도를 스스로 계획하고 진행해 나갈 수 있습니다. ‘연산 UP’ 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산 UP’은 4주 동안 훈련한 연산 능력을 확인하는 과정이자 학교에서 흔히 접하는 계산 유형 문제까지 접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연산 UP’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주 학습 총정리 문제 연산력 강화를 위한 연산 활용 문제 연산력 강화를 위한 문장제 ‘연산 UP’은 모두 16쪽으로 구성되었으므로 하루 8쪽씩 2일 동안 학습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 책 구성 MA단계 (6~7세) 1권 20까지의 수 1 2권 20까지의 수 2 3권 20까지의 수 3 4권 50까지의 수 5권 1000까지의 수 6권 수 가르기와 모으기 7권 덧셈의 기초 8권 뺄셈의 기초 MB단계 (초등 1·2학년 ①) 1권 덧셈 1 2권 덧셈 2 3권 뺄셈 1 4권 뺄셈 2 5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C단계 (초등 1·2학년 ②) 1권 두 자리 수의 덧셈 1 2권 두 자리 수의 덧셈 2 3권 두 자리 수의 덧셈 3 4권 두 자리 수의 뺄셈 1 5권 두 자리 수의 뺄셈 2 6권 두 자리 수의 뺄셈 3 7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D단계 (초등 2·3학년 ①) 1권 두 자리 수의 덧셈 2권 세 자리 수의 덧셈 1 3권 세 자리 수의 덧셈 2 4권 두·세자리 수의 뺄셈 5권 세 자리 수의 뺄셈 1 6권 세 자리 수의 뺄셈 2 7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E단계 (초등 2·3학년 ②) 1권 곱셈구구 2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3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4권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5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6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7권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MF단계 (초등 3·4학년) 1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권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3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4권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5권 혼합 계산 6권 분수의 덧셈과 뺄셈 7권 소수의 덧셈과 뺄셈
이랴 자랴 누렁소야!
푸른숲주니어 / 김용택 지음, 이혜원 그림 / 2010.10.07
12,000원 ⟶
10,800원
(10% off)
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김용택 지음, 이혜원 그림
시골 외딴 학교 고사이자 시인인 김용택이 구수한 입말로 풀어썼다. 오랜 세월 사람들과 함께 살아온 동물에 관한 이야기, 집안의 큰 재산이자 가족과 다름없었던 소에 관한 이야기이다. '누렁'이라는 소가 화자가 되어 한 해 동안 논과 들판에서 벌어지는 노동과 놀이의 풍경을 전한다. 소는 농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살아있는 노동의 수단이자 한 집안의 큰 자산이었고 일상에서는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식구이기도 했다. 책은 인간과 감정을 나누며 함께 살았던 '진짜 우리 소'의 모습을 찾아간다. 자연과 격리된 채 살아가는 도시 아이들에게 물화된 소, 상품화된 소가 아니라 우리 기억 속에 살아있는 소, 생명을 가진 자연으로서의 소를 만난다. 책에서 작가는 누렁이의 눈으로 보고 누렁이의 입으로 이야기한다. 그리하여 사육의 대상이 아니라 하나의 생명체로 소의 생각들을 들여다본다. 소가 집에 오던 날 가족들이 반기던 모습이며, 코뚜레를 뚫던 날의 공포, 밭 갈기를 배울 때의 소의 마음, 송아지를 두고 떠나는 심정 등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소의 심정에 대한 묘사는 저자의 경험에서 출발한다. 어린 시절 동생처럼 정성껏 돌보았던 누렁이와 교감하던 기억을 끄집어내 '소아부지'라 불리던 선친에 관한 추억, 소를 심하게 부려 싸움판이 벌어졌던 날들, 물 분 강을 건너던 누렁이의 모습을 담았다. 그리고 소 이야기는 어느덧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로 번져간다. 소와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는 함께 울고 싸우고 토닥이며 살아가던 옛 시골 마을의 정취어린 모습이기도 하다.1. 나는 누렁이야 2. 내가 사는 집, 그리고 나의 밥 들여다보기 : 소는 우리 식구 3. 봄이야, 봄! 봄이 왔어! 4. 둥그배미를 갈다 들여다보기 : 누렁아, 밥 먹자! 5. 논을 갈러 다니다 6. 물이 분 강을 건너다 7. 강변 풀밭에서 8. 지붕에는 박꽃이 피었어요 9. 나, 누렁이, 새끼를 배다 10. 보리를 갈다 들여다보기 : 소도 화나면 무서워! 11. 겨울 이야기 들여다보기 : 역사 속 소 이야기 12. 나를 닮은 송아지를 낳다 13. 그리운 진메 마을을 떠나다
기자유감
메디치미디어 / 이기주 (지은이) / 2023.12.07
17,000원 ⟶
15,300원
(10% off)
메디치미디어
소설,일반
이기주 (지은이)
‘1호기 속 수상한 민간인’ 특종 보도부터 ‘바이든 날리면’ 사태와 도어스테핑 충돌까지, 윤석열 정부 1년을 가장 뜨겁게 지나온 MBC 이기주 기자의 언론비평 에세이. 마지막 도어스테핑 당시 슬리퍼를 신고 대통령에게 “뭐가 악의적이에요?” 질문을 던진 이후 조리돌림과 가짜뉴스에 시달리고 살인 예고 사건까지 겪은 저자가 언제 죽을지 모르니 정리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21세기 대한민국 기자 사회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유감, 그럼에도 기자로서 지녀야 할 신념에 대해 기록했다. 저자는 윤석열 정부 1년 동안 일어난 핵심 사건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뿐 아니라 살아 있는 권력을 취재하면서 겪은 뒷이야기, 그리고 기자 군상에 대한 다양한 풍경을 담담하면서도 날카로운 비판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이 책은 진짜와 가짜의 구분이 모호해진 윤석열 정부 시대에 기자 그렇게 하는 것 아니라며 손가락질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저자의 신념 가득한 답장이기도 하다. 그의 메시지는 간명하다. “적어도 국민을 배신하는 기자는 되지 말자!”프롤로그 1. 어느 날 갑자기 기자가 되었다 곤봉과 방패 용산참사 현장에서 협찬과 공짜 골프 너는 홍어는 아니구나 첩의 자식 고통도 은총이라고요? 나의 사표(師表) 리영희 2. 청와대 기자 그렇게 하는 것 아니다 몰라도 너무 몰랐던 기자들의 오만 용기를 내게 하는 설득의 힘 풀러 기자가 중요하다 최초 발견자와 퍼스트 펭귄 백악관 연설문 나도 날리면으로 듣기로 했다 가짜뉴스라는 가짜뉴스 그러다 MBC 너희들 다 죽어 탑승 배제와 통 큰 결단 뭐가 악의적이에요? 슬리퍼는 죄가 없다 상상초월 신문 칼럼 살인 예고 바야흐로 국익 만능 시대 3. 기자, 왜 하는 것일까 세월호, 개밥 그리고 MBC 안 하느니만 못한 취재 하마터면 묻힐 뻔한 비정규직 순찰원 죽음의 진실 살인의 추억, 살인 은폐의 추억 폭로 보도의 덫 스리랑카인과 관계자, 관계자, 관계자 4. 어떤 기자로 살 것인가 국민을 대신해 질문한다는 기자들의 궤변 권력이 되려는 기자들 내로남불은 남 얘기가 아니다 조국과 기자 바람 잡는 기자들 찰나에 현혹되지 마라 에필로그‘1호기 속 수상한 민간인’ 특종부터 ‘바이든 날리면’을 거쳐 도어스테핑 충돌의 슬리퍼까지 윤석열 정부 1년을 가장 뜨겁게 지나온 MBC 이기주 기자의 작심 발언 이 책의 저자 MBC 이기주 기자는 2022년 가장 핫한 정치적 사건의 숨은 주인공이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7월 나토 정상회의 순방길에 민간인 신분의 여성 신모 씨를 동행한 사실을 〈1호기 속 수상한 민간인〉 기사로 특종 보도함으로써 제54회(2023년) 한국기자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 9월 미국 뉴욕 순방 동행 취재 중 비속어 논란 발언을 최초로 발견해 ‘바이든 날리면’ 사태에 불을 붙인 퍼스트 펭귄이었다. 또한 그는 MBC가 대통령 해외 순방 시 전용기 탑승 배제를 당한 이후의 도어스테핑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뭐가 악의적이에요?”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비서관과 공개 설전을 벌임으로써, 윤석열 대통령의 도어스테핑을 끝장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특히 마지막 도어스테핑 충돌 당시 슬리퍼를 신고 대통령에게 질문을 했다는 이유로 권·언 갈등의 핵심 인물이 되었으며, 권력과 여론의 조리돌림을 당하고 가짜뉴스의 희생양이 되는 등 저자는 지금까지도 고난의 행군을 이어오고 있다. 외압과 살인 예고 사건을 접한 그는 기자 생활 15년을 돌아보며 자신이 경험한 여러 혐오와 기자 사회의 풍토에 대한 생각, 그리고 기자로서의 신념을 기록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렇게 시작해 탄생한 이 책에서 저자가 작심하고 들려주고자 한 이야기는 무엇일까. 혐오 가득한 가짜뉴스와 싸우는 이기주 기자의 21세기판 ‘기자풍토 종횡기’이자 분투기 이 책에는 언론 서적 한 권 읽은 적 없고, 그 흔한 언론사 스터디 모임 없이 기자가 된 특이한 사례인 저자가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다 왜 기자가 되겠다고 마음먹게 되었는지를 비롯해, 언론계에 발을 디딘 이후의 성장통, MBC로 이직해 비주류로 경험하게 된 홍어 논란과 각종 혐오, 그럼에도 흑화되지 않고 특종 기자로 입지를 다지는 과정이 세밀하게 실려 있다. 저자는 기자 사회의 혐오와 그것이 반영된 기사들 사이에서 과연 ‘기자란 누구인가’, ‘기자,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를 깊이 고민하면서 그에 대한 자신만의 시각과 기준을 거침없이 들려준다. 이 책에는 독자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윤석열 정부 1년 동안 일어난 핵심 사건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실려 있다. ‘1호기 속 수상한 민간인’ 특종이 어떻게 탄생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독자들 또한 기자로서 지켜야 할 기본기인 ‘취재원 보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바이든 날리면’ 사태의 이면에 관한 에피소드에서는 쏟아지는 가짜뉴스 속에서 기자의 역할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며, “뭐가 악의적이에요?”라는 질문에 얽힌 비서관과의 설전은 받아쓰는 기자와 질문하는 기자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세삼 깨닫게 된다. ‘슬리퍼’에 매몰된 당시 기자들의 모습에서는 저자와 동일시되며 유감스런 마음을 숨길 수 없게 된다. 이 책에는 살아 있는 권력을 취재하면서 겪은 뒷이야기 외에도 저자가 기자로서 가치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된 취재 사례와, 다양한 기자 군상과 그에 대한 저자의 담담하면서도 날카로운 비판의 시선이 담겨 있다. 리영희를 사표(師表) 삼아 들려주는 이 책은 오늘날 기자 사회의 모순과 카르텔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 점에서 50년 전 리영희 선생이 쓴 ‘기자풍토 종횡기’의 21세기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기주 기자가 작심하고 들려주는 21세기 대한민국 기자 사회에 대한 생생한 현장 고발기인 동시에 그가 기자로서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일종의 분투기이라 하겠다. “적어도 국민을 배신하는 기자는 되지 말자!” ― 기자 그렇게 하는 것 아니라며 손가락질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저자의 신념 가득한 답장 ‘바이든 날리면 사태’와 전용기 탑승 배제, 도어스테핑 충돌 등 각종 논란의 한복판에 설 때마다 저자를 더욱 힘들게 한 것은 권력의 외압보다 동료 기자들의 태도였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기자들은 중립을 지킨다는 명목하에 차갑게 거리두기를 하고, 자신들의 불이익을 먼저 걱정했다. 기자라면 으레 직업윤리와 신념을 가진 이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실제로 기자들은 권력 앞에 지나치게 공손하고 자본에는 깍듯했다. 저자는 그런 기자들 틈에서 살아 있는 권력과 여러 차례 충돌하면서 기자가 지켜야 하는 가치는 무엇이고, 기자란 국민에게 어떤 존재여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흔들리거나 나약해지지 않기 위한 성찰이자 일종의 발악이었다. 저자는 권력의 압박에 굴하지 않음으로 인해 윤석열 정부에 ‘불량기자’로 낙인 찍혔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일반 시민 사이에서는 네이버 구독자 수 1위라는 열렬한 응원을 받았다. 윤석열 정부 들어 언론 탄압과 언론인 줄 세우기가 더욱 심해지는 현실에서 권력에 순응하기를 거부한 저자는 자신이 겪은 여러 취재 현장의 경험들과 기자로서의 신념, 고민 등을 이야기하고, 기자라면 각 상황에서 어땠어야 했는지에 대해 독자들과 교감하고자 한다. 언론 탄압이 극심해져 정의로운 기자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세상이다. 정의로움까지는 아니어도 “적어도 국민을 배신하는 기자는 되지 말자”는 저자의 울림이 그렇기에 더욱 크게 다가온다.기자라면 으레 직업윤리와 신념을 가지고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기자가 되고 보니 기자들은 권력 앞에 공손하고 자본에는 깍듯했다. 그 틈에서 나는 살아 있는 권력과 여러 차례 충돌하면서 기자란 국민에게 어떤 존재여야 하고, 기자가 지켜야 하는 가치는 무엇인지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책에 내 이야기를 담담하게 썼다. 나에게 기자 그렇게 하는 것 아니라며 손가락질했던 이들에게 보내는 답장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 ― 〈프롤로그〉 중에서 지역감정과 혐오는 수십 년이 흘러도 사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국민 통합은 선거 때마다 등장하지만 허울 좋은 구호로 소비될 뿐이다. 만약 내가 전라도에서 태어났다면 경상도 출신들에게는 내가 보도한 기사가 다르게 읽히기라도 했을까. 그들의 바람대로 내가 홍어였다면 그들은 나에게 뭐라고 했을까. 홍어는 또 무슨 죄인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갈라치기부터 하려고 드니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이래서 타이레놀을 끊을 수 없다. ― 〈너는 홍어는 아니구나〉 중에서 선생이 쓴 〈기자풍토 종횡기〉와 〈직업수필〉은 나의 기자 생활 지침서였다. 합동통신 국제부와 조선일보 국제부에만 13년간 있던 선생이 어떻게 이렇게 기자의 생리를 꿰고 있는 건지 놀라웠다. “자네만 오게”라는 다섯 글자로 기자와 권력이 공생관계가 되는 장면과, 선배 기자에게 타락했다고 비판하던 수습기자가 어느 날부터 “골프는 사치가 아니”라며 구습에 동화되는 모습을 통렬하게 비판하는 선생의 글을 읽고 있으면, 마치 과거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온 스승에게 호되게 혼나는 느낌이었다. ― 〈나의 사표(師表) 리영희〉 중에서
956
957
958
959
960
961
962
963
964
965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오늘은 축제야!
5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6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7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8
다시 하면 되지 뭐
9
꽃에 미친 김 군
10
열두 달의 정원
1
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포켓몬 생태도감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에그박사 18
6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7
꼬랑지네 떡집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긴긴밤
10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3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4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5
사춘기는 처음이라
6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7
기억 전달자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대학.중용, 밝은 마음을 찾아가는 배움과 도리
10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백지 앞에서
4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5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6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순경씨와 나 1
9
모순
10
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