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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초대장
소담주니어 / 문인화 지음, 이경택 그림 / 2014.04.01
9,000원 ⟶ 8,100원(10% off)

소담주니어명작,문학문인화 지음, 이경택 그림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24권. 칭찬의 중요성과 힘에 주목하여 구성된 동화책이다. 특히 혼나기 일쑤인 ADHD인 아이들에게는 칭찬의 힘이 더욱 크다는 것을 알리고 아이들에게는 칭찬을 통한 자신감을, 어른들에게는 칭찬하는 방법을 동화로 구성하여 재미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주인공 승재는 주위가 엄청 산만하다. 열쇠도 잘 잃어버리고, 친구가 그리던 그림을 망치고, 뛰어나가다 급식 식판을 친구 등에 엎고, 수업시간에도 잘 앉아 있지 못한다. 승재는 바로 ‘ADHD(과잉행동장애)’이다. 승재는 어떻게 하면 혼나지 않는지, 머리로는 잘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너무 어렵기만 한데….1. 잃어버린 열쇠 2. 내 아바타는 또또 3. 엄마, 아빠 싸우다 4. 얄미운 아이 5. 강당에서 만난 할아버지 6. 아라네 집 7. 교장실에 끌려가다 8. 또또가 해냈다칭찬이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학교에서 선생님께는 야단만 맞고, 친구들한테는 놀림 받기 일쑤고, 집에 오면 매일 아빠한테 혼나고, 수시로 엄마한테 잔소리 듣고. 여러분도 혹시 그런가요? 아니면 옆의 친구가 이와 비슷한가요? ‘이런 나는 못난이인가 봐, 뭘 해도 안 될 거야…….’ 이런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나요? 이 모든 걸 긍정적으로 바꾸는 힘이 있어요. 그건 바로 ‘칭찬’이지요. 유명한 말 중에 칭찬이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어요. 그만큼 칭찬의 위력은 커다란 고래도 움직일 수 있을 만큼 크다는 말이에요. 동화 속의 승재는 ‘ADHD’이지만 작은 칭찬과 노력으로 자기에게 숨겨져 있던 재능을 발휘하게 돼요. 여러분도 작은 칭찬을 기억하고 자기가 잘하는 것을 떠올리고 노력해 보세요. 승재처럼 칭찬에 춤추다 보면 어느새 칭찬만 받는 어린이가 되어 있을 거예요. ★ 특장 ▶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 칭찬의 중요성과 힘에 주목하여 구성된 동화책입니다. 특히 혼나기 일쑤인 ADHD인 아이들에게는 칭찬의 힘이 더욱 크다는 것을 알리고 아이들에게는 칭찬을 통한 자신감을, 어른들에게는 칭찬하는 방법을 동화로 구성하여 재미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네가 있어 난 행복해
비룡소 / 로렌츠 파울리 지음, 카트린 쉐러 그림, 한미희 옮김 / 2010.09.24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로렌츠 파울리 지음, 카트린 쉐러 그림, 한미희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2권. 스위스의 그림책 작가 콤비 로렌츠 파울리와 카트린 쉐러의 작품. 자기중심적인 산쥐와 우직하고 순진한 곰이 서로에게 대가를 바라며 물건을 주고받다가, 선물의 진정한 의미와 함께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따뜻하고 재치 있게 그린 그림책이다. “쫑긋쫑긋”, “벌름벌름” 등 의성어와 의태어가 듬뿍 들어간 글은 마치 동시처럼 운율이 살아 있어 부드럽게 술술 읽히고, “너도 좋고, 나도 좋지”가 반복되는 구성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욕심을 부리고 서로 속고 속이기도 하는 산쥐와 곰의 모습은 실제 아이들을 쏙 빼닮아 공감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책에서처럼 산쥐 같은 성격의 아이, 곰 같은 성격의 아이 등 서로 다른 다양한 성격을 가진 아이들이 같이 지내다 보면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다. 두 친구가 눈앞의 작은 이익보다는 친구와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재치 있게 그려 냈다.“친구야, 받아. 그럼 너도 좋고, 나도 좋잖아.”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친구가 진정한 우정과 행복을 찾아가는 따뜻한 여정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스위스의 그림책 작가 콤비 로렌츠 파울리와 카트린 쉐러의 신간 『네가 있어 난 행복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유치원 교사 출신 동화 작가이며, 동시인으로서 오스트리아 정부가 주는 명예 표창장을 받은 로렌츠 파울리는 교직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작품에 잘 녹여내는 작가이다. 로렌츠 파울리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그림 작가 카트린 쉐러 역시 미술 교육과 예술을 전공한 후, 언어장애가 있는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특수교사로 일한 경험이 있다. 실험적이면서도 따뜻한 그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쉐러는 『네가 있어 난 행복해!』로 전 세계의 신간 그림책 중 일러스트가 훌륭한 작품 100권을 선정하는 CJ 그림책상을 받았다. 『네가 있어 난 행복해!』는 자기중심적인 산쥐와 우직하고 순진한 곰이 서로에게 대가를 바라며 물건을 주고받다가, 선물의 진정한 의미와 함께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따뜻하고 재치 있게 그린 그림책이다. ▣ 선물 주고받기를 통해 깨우치는 우정과 행복의 의미! 빨간 방석에 앉아 쉬고 있던 곰 앞에 산쥐가 피리를 불며 나타난다. 멋진 피리 소리에 반한 곰은 자기의 빨간 방석과 산쥐의 피리를 바꾸자고 한다. 하지만 정작 바꾸고 보니 산쥐의 피리는 곰이 불기에는 너무 작다! 제대로 연주하지 못하고 쩔쩔매고 있는 곰에게 산쥐는 피리를 다시 돌려주면 대신 멋진 노래를 들려주겠다고 한다. 이렇게 두 친구는 서로 뭔가를 주고받기 시작한다. 멋진 춤을 구경하는 대신 행운의 조약돌을 주고, 개암나무 열매를 줍는 걸 도와주는 대신 예쁜 조약돌을 받는 식이다. 그러다 산쥐는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욕심을 부리게 되고, 온순하고 우직한 곰은 산쥐와 거래를 할 때마다 손해를 본다. 그러나 곰은 억울해하는 대신 선물이 과연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본다. 그러다가 ‘선물’이란 친구에게 뭔가를 요구하는 수단이 아니라 친구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기 위한 것이란 것을 깨닫게 된다. 선물을 받아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곁에 있어서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쫑긋쫑긋”, “벌름벌름” 등 의성어와 의태어가 듬뿍 들어간 글은 마치 동시처럼 운율이 살아 있어 부드럽게 술술 읽히고, “너도 좋고, 나도 좋지”가 반복되는 구성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욕심을 부리고 서로 속고 속이기도 하는 산쥐와 곰의 모습은 실제 아이들을 쏙 빼닮아 작품에 사실감을 더한다. 이렇게 산쥐 같은 성격의 아이, 곰 같은 성격의 아이 등 서로 다른 다양한 성격을 가진 아이들이 같이 지내다 보면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책은 산쥐를 몰아세우거나 곰에게 좀 더 약삭빠르게 행동하라고 다그치지 않는다. 대신 두 친구가 눈앞의 작은 이익보다는 친구와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재치 있게 그려 낸다. ▣ 맑은 수채물감에 부드러운 연필선이 어우러진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 은은한 수채 기법을 사용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안정적인 분위기이다. 흐르는 듯한 부드러운 선과 따스한 색이 포근한 느낌을 주고, 동물 캐릭터들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몸짓은 보면 볼수록 친근하다. 거기에 디테일도 섬세하게 살아 있어 산쥐가 자랑한 행운의 조약돌이 사실은 우연히 주운 물건이라는 것을 바닥에 떨어진 조약돌을 살짝 보여줌으로써 설명을 대신하기도 한다. 그림책의 첫 장부터 찬찬히 넘기다 보면 이야기가 시작되는 아침부터 두 친구가 곤히 낮잠을 자는 점심, 은은한 달빛 아래서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는 밤까지,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하루의 여정을 볼 수 있다. 곰이 춤추는 장면은 생생한 움직임을 연필 드로잉으로 표현하여 동작을 강조하고, 산쥐의 피리 소리는 마치 어린이가 그린 것처럼 크레파스로 표현하는 등 군데군데 다양한 기법을 더하여 재미와 리듬감을 더했다.
강마을에 한번 와 볼라요?
문학동네어린이 / 고재은 지음, 양상용 그림 / 2004.07.19
11,500원 ⟶ 10,3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고재은 지음, 양상용 그림
토속적 정감이 묻어나는 전라도 사투리로 6,70년대 농촌의 일상사를 흥겹고 구성지게 들려주는 연작 형식의 장편 동화. 11개의 이야기마다 개성 강한 주인공들이 익살맞고 재미있는, 때로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펼쳐놓는다.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풍경, 생활 모습이지만 사계절의 변화와 함께 어울려 수채화처럼 아련하게 다가온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이장 광필아배, 매식 어매, 노총각 한가와 주인의 목숨을 살린 개 흰둥이까지, 강마을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인공들은 다양하고 또한 살가운 인물들. 이들이 꾸리는 순박한 이야기들이 훈훈하게 다가온다. '인물들이 생생히 살아 숨쉬며 지난 시절의 풍경을 정감 있는 사투리로 유쾌하고 아름답게 보여준다'는 평으로 '제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했다.가슴을 탕탕 치며 어쩔 줄을 몰라허는 성실이를 본게, 내 궁금병이 또 발동을 허고 말았제."뭔 소리냐? 글고 본게, 오늘 핵교도 새벽같이 가고... 후딱 말혀 봐라이. 또 일 저질렀냐?""그걸 우째 나한티 물으요? 엄니도 다 알면서?"성실이가 나한티 버럭 소리를 지르는 거여."처음부터 엄니는 나보담도 현니를 좋아혔응게. 흑흑.""오메, 야 봐라. 나가 딸년보다 남의 새끼를 뭣 땀시 더 좋아헌다냐?""그라믄, 우째 나만 못 찾는다요? 흑흑.""뭣을 말이여어?"나도 답답혀서 버럭 소리를 질렀어.- 본문 p.87 중에서 - 작가의 말 : 살아 있는 모든 것은 행복하다 1. 제 발 저린 이야기 2. 양매식의 책은 어디로 갔을까? 3. 덕길이네 흰둥이, 메기 먹다 4. 암소는 안다 5. 매식 어매와 쌍벼슬이 6. 오메 바우 밑에? 7. 분홍 빤스는 뱀이 무서워 8. 김 씨가 물독을 진 사연 9. 싸리꽃 편지 10. 강 건네에 살고 있냐? 11. 우리 동무 좋아요 -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심사평 : 사라져 가는 것의 아름다움
내 몸에 무슨 일이?
시공주니어 / 앨릭스 프리스 지음, 윤소영 옮김, 애덤 라컴 그림 / 2008.02.25
6,500원 ⟶ 5,850원(10% off)

시공주니어학습일반앨릭스 프리스 지음, 윤소영 옮김, 애덤 라컴 그림
사춘기 남자 아이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올바른 성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다. 몸은 어른이 되어 가지만 제대로 된 사실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몸과 마음 양쪽에 모두 필요한 알찬 정보를 전해 준다. 사춘기의 변화가 바로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인 동시에 미래에 아기를 만들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몸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수염은 어떻게 깎는 게 좋지? 여드름은 절대 짜지 말아야 할까? 몽정을 했을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사춘기 아이들은 몸이 변하면서 여러 가지 생활의 변화를 겪는다. 이런 상황에서 바르게 면도하는 법이나 여드름을 짜는 방법, 땀이 너무 많이 날 때의 생활 수칙 등 꼭 필요한 현실적인 생활 정보들을 실었다. 뿐만 아니라 사춘기 아이들이 고민하기 쉬운 정서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주변 사람들과 갈등을 겪는 아이들, 성의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바람직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성에 관련된 안 좋은 일을 당했을 때 대처해야 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어른이 된다는 것 사춘기는 언제 올까? 키도 크고 힘도 세지고 운명의 목소리 털북숭이가 되겠어 해 보고 싶었어, 면도! 호르몬 대폭발 이게 다 뭘 위한 걸까? 저 밑에서는.... 일어서고 있어 저마다 다 달라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어 힘에는 책임이 따라 몸에 좋은 음식 잘 먹어야 해 운동을 즐기자 짐승이 된 것 같아 목 위에서는.... 여자 아이들은 달라 여자의 몸, 그 안과.... 밖.... 여자들의 생활 우리를 시험하는 것들 찾아보기 성에 대해 개방적인 세상이다.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매체를 통해 수없이 많은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 어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보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이 대부분이고, 낯 뜨거운 내용들이 걸러지지 않은 채 아이들에게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 실상 아이들은 성에 대해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정보는 알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특히 막 몸이 변하기 시작하는 사춘기 아이들은 성급하게 자신이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잘못된 성 문화에 빠져들기 쉽다.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몸이 어떻게, 왜 변하는지 충실하게 가르쳐 주는 것이 필요하다. 무분별한 성 문화 속에서 올바른 성 지식을 통해, 바르게 어른이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춘기 소년들을 위한 성교육-내 몸에 무슨 일이?》는 사춘기 남자 아이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올바른 성에 관한 정보가 모두 담겨 있다. 요즘 아이들은 신체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사춘기도 일찍 찾아온다. 몸은 어른이 되어 가지만 제대로 된 사실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몸과 마음 양쪽에 모두 필요한 알찬 정보를 전해 준다. 바른 성 역할을 이해하여 지혜롭게 어른이 되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성교육은 추상적으로 말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태도가 가장 좋지 않다. 정확하게 알려 주어야 오해를 없애고 잘못된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더 이상 아이들에게 성 정보를 감추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어른들은 많지 않을 테지만, 몰라서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하는 어른들은 많을 것이다. 이 책은 어른이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기에도 알다. 사춘기 남자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성 정보 남자 아이들은 사춘기가 되면 키가 크고 몸집이 커지는 것뿐만 아니라 수염이 나고, 변성기가 시작되고, 생식기가 발달하는 등 몸에 여러 가지 변화가 시작된다. 아이들은 이런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불안해하기도 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몰라 당황하기도 한다. 이 책은 사춘기를 맞은 남자 아이들에게 사춘기에 몸이 변하기 시작하는 까닭을 비롯하여 발기, 생식기의 모습과 역할, 호르몬의 분비, 성교 등 꼭 알아야 할 성 정보를 하나하나 소개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면서도 민감하게 여길 수 있는 성교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시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아이들은 사춘기의 변화가 바로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인 동시에 미래에 아기를 만들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몸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현실적인 생활 정보 ‘수염은 어떻게 깎는 게 좋지? 여드름은 절대 짜지 말아야 할까? 몽정을 했을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사춘기 아이들은 몸이 변하면서 여러 가지 생활의 변화를 겪는다. 그럴 때마다 이처럼 궁금한 일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 책은 이런 상황에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직접적인 방법들을 알려 준다. 바르게 면도하는 법이나 여드름을 짜는 방법, 땀이 너무 많이 날 때의 생활 수칙 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현실적인 생활 정보들이다. 이처럼 직접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은 더 건강한 어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성인 여자 아이들에 대한 이해 사춘기 아이들은 자신의 몸의 변화도 궁금하지만 이성에 대해 관심이 커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 책은 남자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여자의 생식기의 모습, 또래 여자 아이들의 고민거리 등 사춘기 여자 아이들에 대한 정보도 함께 싣고 있다. 자신과 여자 아이들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이해하고, 결국 남자든 여자든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동질감도 느낄 것이다. 성장을 위한 올바른 생활 태도 사춘기는 급격한 성장의 시기이다. 이때 성장한 모습이 평생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바르게 잘 성장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생활 태도를 갖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바른 성장을 위한 생활 태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반드시 골고루 먹어야 할 식품과 정크 푸드, 거식증과 폭식증 같은 섭식 장애, 운동의 필요성과 청결의 문제, 청소년 시기에 쉽게 접할 수 있는 담배나 마약과 같은 약물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마음의 고민 해결을 위한 지침서 사춘기는 몸이 변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마음이 급격한 갈등을 겪는 시기이기도 하다. 으레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일컬어질 정도이니까. 우울하기도 하고, 이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친구들 사이에서의 갈등도 있고, 부모님과 갈등을 겪어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많다. 이 책은 아이들이 고민하기 쉬운 정서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주변 사람들과 갈등을 겪는 아이들, 성의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바람직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성에 관련된 안 좋은 일을 당했을 때 대처해야 하는 방법까지 말이다. 상세하고도 귀여운 그림 생식기의 모습이나 몸의 변화 등 민감한 부분의 그림들을 귀여우면서도 한눈에 알 수 있게 표현하여, 거부감 없이 정확한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된다. 가볍게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판형도 이 책의 장점이다.
우리 아기 첫 성경 이야기
선한청지기 / 유종남 지음, 서문성 그림 / 2017.02.13
16,000원 ⟶ 14,400원(10% off)

선한청지기소설,일반유종남 지음, 서문성 그림
우리 아기에게, 하나님 가정에 선물하기 가장 좋은 그림 성경. 오랜 시간 동안 유치부에서 성경을 가르쳐온 저자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글을 썼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체로, 읽어도 재미있게 구성했다. 신약과 구약 중에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가려 뽑았다. 구약 부분에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신 이야기부터 아브라함, 이삭, 요셉, 모세, 다윗 등으로 이어지는 구약의 핵심 인물을, 신약 부분에서는 예수님의 탄생과 가르침, 죽음과 부활 등 예수님의 삶의 이야기들을 다룬다. 한 권으로 성경 전체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다.구약 맨 처음 아담과 하와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에서 요셉 모세 다윗 솔로몬 다니엘 요나 신약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해요 세례 받으신 예수님 제자들을 부르셨어요 물이 포도주가 되었어요 오천 명을 먹이셨어요 진짜 이웃 사마리아 사람 잃어버린 양 한 마리 마지막 식사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어요 다시 살아나셨어요 하늘로 올라가셨어요 예수님을 만나면 달라져요 전도대장 바울 예수님은 다시 오실 거예요 엄마, 성경이 재미있어요! 아빠, 또 읽어주세요! 우리 아기에게, 하나님 가정에 선물하기 가장 좋은 그림 성경 우리 아기가 처음 읽는 성경은 어떤 성경이어야 할까요? 는 오랜 시간 동안 유치부에서 성경을 가르쳐 오신 전도사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글을 쓰셨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체로,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부모와 아기가 함께 읽는 성경 이야기로 믿음을 쑥쑥 길러주세요. ■ 출판사 서평 우리 아기, 어떤 성경으로 시작해야 할까? 아기들이 하나님을 접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부모가 이끌어주는 것입니다. 아직 두꺼운 책을 읽기 어려운 나이, 부모와 아이가 함께 그림 성경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믿음을 키울 수 있습니다. 는 어린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장과 친근한 그림체로 아이의 처음 성경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신약에서 구약까지, 성경의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지는 시간 는 신약과 구약 중에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가려 뽑았습니다. 구약 부분에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신 이야기부터 아브라함, 이삭, 요셉, 모세, 다윗 등으로 이어지는 구약의 핵심 인물을, 신약 부분에서는 예수님의 탄생과 가르침, 죽음과 부활 등 예수님의 삶의 이야기들을 다룹니다. 한 권으로 성경 전체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기를 위한 가장 좋은 선물 함께 성경 이야기를 읽으면 믿음이 싹틈과 더불어 아이의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생생한 그림을 보면서 상상력과 감수성을 기를 수 있으며, 한 장 한 장 따라 읽는 사이 어휘력과 독해력까지 자랍니다. 부담없는 내용과 가격으로 아이들에게 믿음의 씨앗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출발! 사회 보드게임
길벗스쿨 / 학연사 (엮은이), 김정화 (옮긴이) / 2018.12.10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스쿨사회,문화학연사 (엮은이), 김정화 (옮긴이)
사회를 암기 과목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재밌고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들게끔 해준다. 문화, 환경, 가족, 경제 등 사회 시간에 배우는 중요한 내용을 응용한 보드게임이 20가지나 있다. 출발점에서 주사위를 굴리면서 누가 먼저 도착하는지 겨루는 게임이다. 아이들은 주제와 스토리가 있는 보드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레 사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보드게임으로 지구촌을 돌아다니며 세계 문화를 살펴보고, 쇼핑을 하며 경제생활을 익힌다. 또한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미래도 꿈꾸어 본다. 주사위를 굴리며 한 칸 한 칸 말을 움직일 때마다 헷갈렸던 사회 개념이 정리된다.Q1 가자! 동물원 파라다이스 ............................. 2 Q2 줄줄이 모였네! 일하는 차 ........................... 4 Q3 하나 둘 셋! 물건을 세자 ............................. 5 Q4 매너왕이 되어 사이좋게 지내기 .................. 6 Q5 사계절 꽃이 활짝 ......................................... 7 Q6 두근두근 직업 체험 .................................... 8 Q7 발명왕 에디슨의 일생 .................................. 10 Q8 악기가 한가득! 유쾌한 음악회 ..................... 11 Q9 달려라 달려! 마라톤 훈련 ............................ 12 Q10 즐거운 우리 집 심부름 .............................. 14 Q11 알록달록 영단어 ........................................ 15 Q12 쇼핑이 좋아 ............................................... 16 Q13 규칙적인 생활 습관 기르기 ....................... 18 Q14 영양 듬뿍, 건강한 몸 만들기 .................... 19 Q15 어울려 놀자! 색과 모양 ............................. 20 Q16 놀면서 외우는 속담 ................................... 21 Q17 세계의 축제따라 지구촌 여행 .................. 22 Q18 상상 속 과자 공장으로 떠나요 .................. 24 Q19 반짝반짝 수족관 ........................................ 26 Q20 쓰레기를 줄이는 친환경 생활 .................. 2820가지 보드게임을 즐기며 경제, 세계, 직업, 문화 등 사회 필수 개념을 익혀요! 『출발! 과학 보드게임』, 『출발! 수학 보드게임』에 이어 『출발! 사회 보드게임』이 출간되었습니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사회 과목에는 어려운 용어들이 등장하고, 외워야 할 개념들이 많아집니다. 점차 사회를 지루한 암기 과목 정도로 여기지요. 『출발! 사회 보드게임』은 사회를 암기 과목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재밌고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들게끔 해줍니다. 문화, 환경, 가족, 경제 등 사회 시간에 배우는 중요한 내용을 응용한 보드게임이 20가지나 있습니다. 출발점에서 주사위를 굴리면서 누가 먼저 도착하는지 겨루는 게임이지요. 아이들은 주제와 스토리가 있는 보드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레 사회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보드게임으로 지구촌을 돌아다니며 세계 문화를 살펴보고, 쇼핑을 하며 경제생활을 익히지요. 또한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미래도 꿈꾸어요. 주사위를 굴리며 한 칸 한 칸 말을 움직일 때마다 헷갈렸던 사회 개념이 정리된답니다. 이 책의 특징 ■ 사회 필수 개념이 녹아든 20가지 보드게임 경제, 세계, 문화 등 사회 학습과 연계된 20가지 보드게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주사위를 굴려가며 칸의 지시에 따라 한 칸 한 칸 말을 움직여 보세요. 세계 각국에는 어떤 유명한 축제가 있는지, 사계절에는 어떤 꽃이 피고 지는지, 우리 주변에는 어떤 교통수단들이 있는지, 각 직업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온가족이 즐기는 아날로그 게임 우리 가족,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하루 종일 스마트폰만 들고 있나요? 가족이 다함께 어울려 놀았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면 이 책을 펼치세요. 어른들은 추억의 게임에 빠지고, 아이들은 색다른 게임을 하며 즐거움이 더욱 커집니다. 온가족이 보드게임을 즐기면서 소중한 추억을 쌓아 보세요. 《출발! 사회 보드게임》에서는 동네를 돌아다니며 물건을 사거나 분리배출을 하며 집안일도 돕고 환경도 살리는 게임 등을 해 볼 수 있어요. 사회 공부는 수업이나 책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면서 더 크게 배울 수 있답니다. ■ 학습은 기본! 창의력과 협동심, 사고력까지 키워 주는 보드게임 《출발! 사회 보드게임》은 주사위를 굴리며 누가 가장 먼저 도착하는지 겨루거나 가장 높은 점수를 쌓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임에는 순서가 있고, 규칙이 있습니다. 순서와 규칙을 지키면서 질서를 배우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이기기 위한 전략을 세우면서 창의력과 사고력도 키울 수 있지요. ■ 수업에 적극 활용 가능한 만능 교재 보드게임을 통한 학습은 내용을 복습하거나 예습하기에 효과적입니다. 학습 능력은 물론, 협동심을 높이고 교우 관계를 향상 시키는 데 더욱 좋습니다.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학교, 방과 후 수업 등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도구도 필요 없습니다. 필요한 건 책 안에 다 있습니다. 말, 주사위, 카드, 정리 상자까지 들어 있어 아이들이 재밌게 만들고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자! 웅진 백제 : 공주
핵교 / 조소현 지음, 보리앤스토리 그림 / 2015.05.01
8,000

핵교역사,지리조소현 지음, 보리앤스토리 그림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 14권. 백제의 수도였던 공주에 관한 역사를 다룬다. 아이들에게는 체험학습 현장의 정보뿐만 아니라 한 시대의 전, 후 흐름이 담긴 역사이야기를, 부모들에게는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카드를 부록으로 담았다. 이번 개정판에는 아이들이 읽기에 좀 더 적합한 단어와 내용, 보기 좋은 구성을 고민해 반영하였다. 공주가 왜 수도가 되었는지, 공주는 어떠한 왕이 다스렸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시작으로, 웅진 백제가 남긴 공산성과 고분군, 그리고 우리나라 최대의 발견 중 하나인 무령왕릉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삼국 시대에 유입된 불교에 관한 설명과 삼국의 성곽에 대해 담고 있어, 웅진 백제 뿐만 아니라 고대 국가에 대한 흐름을 알려준다.하나. 역사이야기 -웅진으로 도읍을 옮기다 1. 웅진으로 도읍을 옮기다 10 1) 고구려의 남진정책과 백제의 위기 2) 백제 개로왕의 죽음과 웅진 천도 2. 웅진의 자연환경과 지리적 특징 12 1) 차령산맥과 금강 뱃길 2) 방어에 유리한 분지 3. 웅진 백제를 다스린 5명의 왕 14 1) 웅진으로 천도한 문주왕 2)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삼근왕 3) 신라 왕족과 혼인한 동성왕 4) 백제를 다시 일으킨 무령왕 5) 사비로 천도한 성왕 * 눈도장 콕콕! 퀴즈 18 둘.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 웅진 백제 1. 공산성, 웅진을 지켜낸 산성 20 1) 공산성 둘러보기 2) 물을 얻기 쉬운 포곡식 산성 3) 공산성의 성문 4) 가장 오래된 백제 건물터-임류각 5) 인조의 흔적이 남아 있는 쌍수정 6) 왕궁터로 추정되는 곳 7) 만하루와 연지 8) 영은사 2. 송산리 고분군-백제 왕실의 무덤 26 1) 송산리 6호분-벽화가 있는 벽돌무덤 2) 백제의 역사를 세상에 알린 무령왕릉 3) 송산리 고분군 모형전시관 3. 국립공주박물관 32 1) 무령왕릉실 2) 왕과 왕비의 껴묻거리 3) 고대문화실 4) 불교문화의 발달 5) 석조 유물이 있는 야외 전시장 * 눈도장 콕콕! 퀴즈 45 셋. 역사이야기 - 불교의 유입과 삼국의 성곽 1. 새로운 정신세계를 보여준 불교 48 1) 불교미술과 함께 발달한 문화 2) 불교를 받아들인 세 나라 2. 삼국 시대의 성곽 비교 50 1) 고구려의 성곽 2) 백제의 성곽 3) 신라의 성곽 * 눈도장 콕콕! 퀴즈 54 * 한눈에 쏙 웅진 백제 정리 55 * 십자말 풀이로 되짚어 보기 56 * 발도장 쿵쿵 백제 유적지 안내 57 * 매뉴얼 592010년에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첫 출간했습니다. 출간 이후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역사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부모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역사도서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좀 더 적합한 단어와 내용, 보기 좋은 구성을 고민해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는 체험학습전문브랜드인 (주)핵교가 10여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역사와 교과체험을 진행하면서 쌓여진 경험이 담긴 책입니다. 체험학습 현장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한 시대의 전, 후 흐름이 담긴 역사이야기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⑭ 가자! 웅진 백제 - 공주’는 백제의 수도였던 공주에 관한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공주가 왜 수도가 되었는지, 웅진 백제 시기에는 어떠한 왕이 다스렸는지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웅진 백제가 남긴 공산성과 고분군, 우리나라 최대의 발견 중 하나인 무령왕릉에 관한 내용을 상세히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국 시대에 유입된 불교에 관한 이야기와 각 나라별 성곽의 특징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으로 생각을 키우고 체험으로 세상을 만나다”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어 있다.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도서의 장점을 소개하면 시대순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가보고 느낄 수 있는 박물관, 유적지를 적합하게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유물과 유적지에서 확인을 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경우에도 현장에서 확인한 유물과 유적지에 대한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한 시대를 정리하거나,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 로 구성이 되어 한 시대를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이 추가되어 있다. 이 도서의 또 하나의 특징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박물관이나 유적지에서 어느 지점에서, 어떤 유물을 봐야 하는지 꼼꼼하게 짚어 주고 있다. 10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매뉴얼을 소개하고 있다. 무엇 보다 가장 큰 특징은 다른 역사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현장성을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으로 담아냈다는 점이다.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는 이 도서의 추천사를 통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10년 동안 답사를 하고, 10년간 공부를 하고 10년간 집필을 하라!’는 말을 했다. 그리고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사건이 전개된 역사현장의 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가 알맞게 배열되어 있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추천했다.
통성경 길라잡이
통독원(땅에쓰신글씨) / 조병호 (지은이) / 2020.09.11
30,000원 ⟶ 27,000원(10% off)

통독원(땅에쓰신글씨)소설,일반조병호 (지은이)
조병호 박사가 《성경통독》의 20마당을 성경통독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총 52과로 나눈 성경통독 교재이다. 이 책은 먼저 성경 전체를 제사장 나라와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7개 통通트랙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그리고 구약 전체를 역사 순서대로 재배열하여 총 10개 마당, 31개의 과로 정리하고, 신구약 중간사를 1개 마당, 4과로, 신약 전체를 9개 마당, 17과로 구성했다. 또한 성경통독을 하는 데 더욱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통성경 길라잡이》는 각 마당의 이해에 필요한 저자, 저작 연대, 시대 배경,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 배경 등을 정리한 ‘통通 Concept‘, ’숲 둘러보기’, ‘터와 나이테’, ‘바람과 토양’, ‘성경 66권 권별 개요’ 등이 구성되어 있다. 각 과의 시작 부분에는 그 과를 공부할 때 기억해야 할 ‘통通으로 외우세요’와 본문 이해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관점을 정리한 ‘통通으로 읽는 센스’, 각 과의 요점을 정리한 ‘통通포인트’를 함께 수록했다. 그리고 각 과마다 《큰글자 일년일독 통독성경》의 통독 분량을 수록해 매일 성경 본문을 놓치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통성경 길라잡이》 순서에 따라 공부하면 성경 66권을 기초부터 탄탄하게 정리할 수 있다. 프롤로그 통通성경 오리엔테이션 1. 통通성경이란? 시간 공간 인간을 통通으로 개인 가정 나라를 통通으로 제사장 나라 5대 제국 하나님 나라를 통通으로 2. 성경통독이란? 부분이 아니라 전체로 읽는 것 역사순으로 재배열해서 읽는 것 성경 전체에 흐르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는 것 3. 성경 66권 권별 시작과 끝 이야기 각 과 공부 통通트랙1-모세5경 01마당 하나님의 마음 1과 원역사 2과 족장사 3과 입애굽과 민족 02마당 열방을 향한 꿈 4과 출애굽과 제국 5과 세계 선교의 꿈 - 제사장 나라 6과 거룩한 시민학교 교과서 03마당 만나세대 7과 만나세대 8과 만나학교 졸업 04마당 신앙 계승 9과 약속의 땅 입성 10과 사사들이 다스리던 시기 11과 교육의 성공 사례 통通트랙2-왕정500년 05마당 천년모범 12과 미스바세대 13과 왕정의 시작 14과 세 번의 기름 부음 제사장 나라 충성도 15과 하나님의 종 다윗 06마당 마음과 지혜 16과 솔로몬과 시가서 17과 하늘 보석 욥 07마당 사랑의 줄 사명의 줄 18과 남북 분열 왕조 19과 요나의 기적 20과 북이스라엘 멸망 21과 메시아와 베들레헴의 목동 08마당 절망 앞에 선 희망 22과 남유다 멸망 23과 70년의 징계 24과 역대기 재건세대 선물 통通트랙3-페르시아 7권 09마당 징계, 희망의 디딤돌 25과 포로민 설득 유대인의 시작 26과 제국 변동의 밑그림 10마당 재건 공동체 27과 성전 재건 귀환과 투자 28과 에스더의 파티 29과 에스라의 권한 30과 성벽 재건 31과 고백과 침묵 통通트랙4-중간사 400년 11마당 ‘어떻게’와 ‘이렇게’ 사이 32과 헬라 제국과 중간사 모세오경의 세계화 33과 헬라 제국과 중간사 마카비 혁명 34과 하스몬 왕조와 중간사 왕 겸 대제사장 통치 32과 로마 제국과 중간사 헤롯 왕조 통通트랙5-4복음서 12마당 기쁨을 위한 탄생 36과 예수님 탄생 13마당 한 영혼 사랑 37과 예수님의 한 영혼 사랑 38과 사랑 때문에 피곤하신 예수님 39과 사마리아인과 세리의 친구 예수님 14마당 용서를 향한 열정 40과 마지막 일주일 1차 산헤드린 공회 재판과 빌라도 재판 15마당 영광과 평화로의 초대 41과 십자가 승리 하나님 나라 통通트랙6-사도행전 30년 16마당 열리는 제자 시대 42과 열리는 제자 시대 - 2, 3, 4차 산헤드린 공회 재판 17마당 경계를 넘어선 복음의 확장 43과 바울의 1차 전도여행 예루살렘 공회 44과 바울의 2차 전도여행 45과 바울의 3차 전도여행 18마당 준비된 면류관 남겨진 부탁 46과 바울의 예루살렘 여행 5차 산헤드린 공회 재판 47과 죄수 바울 로마 도착 48과 교회론과 기독론 49과 믿음의 아들에게 남긴 편지 - 로마 대화재 사건 통通트랙7-공동서신 9권 19마당 선한 싸움을 위한 편지 50과 복음 2세대를 위한 편지 20마당 미리 건네받은 승리의 노래 51과 요한의 사랑 선언 편지 52과 새 하늘과 새 땅의 노래 바울의 전도여행 지도 누구나 성경 66권 전체를 ‘원 스토리(One Story)’로, ‘역사순’으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한 통박사 조병호의 52과 성경통독 교재! 성경통독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성경과 5대제국》의 저자로 잘 알려진 통通박사 조병호가 2012년 성경통독을 위한 맞춤형 교재인 《통성경 길라잡이》를 출간하여 그동안 각 교회와 각 가정, 여러 소그룹에서 성경통독 교재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통성경 길라잡이》 영문판은 세계 선교 사역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금번에 ‘통通바이블 칼리지’ 영상 자료와 《큰글자 일년일독 통독성경》의 기반 위에 기존 40과에서 52과로 대폭 내용을 증보하여 개정증보판으로 발간했다. 《통성경 길라잡이》는 조병호 박사가 《성경통독》의 20마당을 성경통독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총 52과로 나눈 성경통독 교재이다. 이 책은 먼저 성경 전체를 제사장 나라와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7개 통通트랙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그리고 구약 전체를 역사 순서대로 재배열하여 총 10개 마당, 31개의 과로 정리하고, 신구약 중간사를 1개 마당, 4과로, 신약 전체를 9개 마당, 17과로 구성했다. 또한 성경통독을 하는 데 더욱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통성경 길라잡이》는 각 마당의 이해에 필요한 저자, 저작 연대, 시대 배경,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 배경 등을 정리한 ‘통通 Concept‘, ’숲 둘러보기’, ‘터와 나이테’, ‘바람과 토양’, ‘성경 66권 권별 개요’ 등이 구성되어 있다. 각 과의 시작 부분에는 그 과를 공부할 때 기억해야 할 ‘통通으로 외우세요’와 본문 이해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관점을 정리한 ‘통通으로 읽는 센스’, 각 과의 요점을 정리한 ‘통通포인트’를 함께 수록했다. 그리고 각 과마다 《큰글자 일년일독 통독성경》의 통독 분량을 수록해 매일 성경 본문을 놓치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통성경 길라잡이》 순서에 따라 공부하면 성경 66권을 기초부터 탄탄하게 정리할 수 있다. 52번의 성경공부를 통해 성경 66권 전체의 내용과 한번에 통通할 수 있는 《통성경 길라잡이》를 통해 많은 크리스천이 ‘성경’이 우리의 믿음과 삶의 기준임을 고백하며,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를 통해 성경 말씀에 새로이 부여하시는 의미와 생명력을 파악하는 진정한 성경통독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아울러, 성경통독 지도자들이 성경통독을 가장 효과적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돕는 책 《통성경 길라잡이 지도자 지침서》가 있다. 이 책에는 《통성경 길라잡이》를 더욱 잘 이해하고 인도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깊은 해석과 함께 지도자용 PPT 자료를 수록했다.
연두와 밀루
계수나무 / 최영미 글, 김상희 그림 /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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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명작,문학최영미 글, 김상희 그림
먹골 초등학교로 전학 온 연수. 처음에는 작고 초라한 학교가 맘에 들지 않았지만, 정이 많은 아이들과 가족 같은 학교 분위기에 금세 반해 버린다. 하지만 딱 한 사람, 필리핀에서 온 밀루 형만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나, 하필 학교에서 하는 '형제자매 맺기' 행사에서 연수는 깜씨 주먹코 폭탄머리 밀루 형과 형제가 된다. 그로 인해 연수는 맘에 들지 않는 밀루 형과 자꾸 엮이게 된다. 말도 어눌하고, 보통 아이들과 생김새도 다르다. 게다가 밀루 형은 달리기도 못하고, 친구들이 놀려도 웃기만 한다. 연수는 밀루 형이 싫어 피하려 하지만, 그럴수록 밀루 형은 연수가 자기 동생이라며 아낀다. 연수는 차츰 밀루 형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엄마와 떨어져 살아 본 기억이 있는 연수는 밀루 형의 향수병을 이해하게 되고, 어떻게 밀루 형의 달리기를 도울지 생각한다. 운동회 날, 연수는 밀루 형에게 운동화를 선물한다. 그리고 밀루 형이 따라올 수 있도록 하늘을 나는 것처럼 보이는 풍선을 허리에 묶는다. 마침내 연수는 밀루 형과 함께 운동장을 달리기 시작한다.작가의 말 - 6 새로운 학교, 친구들 - 9 금메달의 꿈 - 25 두 가지 마음 - 41 우리 내기 할까? - 55 달려라, 풍선 - 69 밀루 형! 뛰어! - 83밀루 형의 고향은 먼 섬나라 필리핀입니다. 말투도 다르고, 하는 행동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른 밀루 형. 연수는 이런 밀루 형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신을 ‘연두’라고 부르는 것도, 잘 달리지도 못하는 것도, 놀리는 아이들에게 한 번 대들지도 못하는 비겁함까지. 하지만 학교생활 속에는 함께 해내야 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연수는 밀루 형이 자신과 다름을 알게 되고 그의 부족함을 인정하면서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산업이 발달되고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다른 문화권에서 온 사람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한국인들은 ‘조금 다른’ 생김새, 말투, 문화로 다른 이들을 차별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세계화’를 대비해 어려서부터 외국어를 배웁니다. 세계화된 우리가 그들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면, 열린 마음으로 차이를 인정하는 자세도 배워야 합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작가는, “아이들은 스스로 무엇이 옳은지 알 수 있다”고 믿고 연수가 밀루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다름’은 ‘틀림’이 아님을 깨달아가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우리 서로 다르지만 문제없어!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그리 많이 다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어떤 사람이든 나와 ‘다른 점’이 있으면 ‘같은 점’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연수가 고향을 그리워하는 밀루의 마음을 이해하듯, 조금만 마음을 열면 얼마든지 ‘같은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밀루 같은 친구가 오더라도 함께 어우러질 수 있을 만한 따뜻한 학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책 속 먹골 초등학교는 실재 광명시 가학동에 있는 안서 초등학교를 모델로 했습니다. 80여 명 남짓 되는 전교생이 형제자매처럼 자주 만나고 함께하기 때문에, 학년이 다른 연수와 밀루가 만나고 부딪치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연수뿐 아니라 다른 학생들이 여러 사건을 겪으며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은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이 책의 내용 깜씨 주먹코 폭탄 머리 밀루 형 먹골 초등학교로 전학 온 연수. 처음에는 작고 초라한 학교가 맘에 들지 않았지만, 정이 많은 아이들과 가족 같은 학교 분위기에 금세 반해 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딱 한 사람, 연수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필리핀에서 온 밀루 형입니다. 그런데 운명의 장난일까요? 하필 학교에서 하는 ‘형제자매 맺기’ 행사에서 연수는 깜씨 주먹코 폭탄머리 밀루 형과 형제가 됩니다. 그로 인해 연수는 맘에 들지 않는 밀루 형과 자꾸 엮이게 됩니다. 밀루 형은 연수가 하는 일에 방해만 됩니다. 말도 어눌하고, 보통 아이들과 생김새도 다릅니다. 게다가 밀루 형은 달리기도 못하고, 친구들이 놀려도 웃기만 합니다. 연수는 밀루 형이 싫어 피하려 하지만, 그럴수록 밀루 형은 연수가 자기 동생이라며 아낍니다. 연수는 차츰 밀루 형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합니다. 달려라, 풍선! 가을에 접어들며, 아이들은 먹골 초등학교의 가장 큰 잔치인 운동회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백군의 이어달리기 준비가 쉽지 않습니다. 밀루 형이 하늘을 나는 것만 보면 쫓아가서 자꾸 트랙을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연수는 다른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밀루 형이 왜 자꾸 트랙을 벗어나 달리는지 알게 됩니다. 밀루 형은 고향에 가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향수병에 걸렸던 것입니다. 엄마와 떨어져 살아 본 기억이 있는 연수는 밀루 형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어떻게 밀루 형의 달리기를 도울지 생각합니다. 운동회 날, 연수는 밀루 형에게 운동화를 선물합니다. 그리고 밀루 형이 따라올 수 있도록 하늘을 나는 것처럼 보이는 풍선을 허리에 묶습니다. 마침내 연수는 밀루 형과 함께 운동장을 달리기 시작합니다.드디어 요리 대회가 열리는 날이 되었어요. 먼저, 앞치마와 머릿수건 검사와 인원 점검이 시작됐어요. 한 사람이라도 복장을 갖추지 않거나 빠지게 되면 감점이 됩니다. 1층 조리실에 모인 친구들 모두 앞치마에 머릿수건까지 겉모양으로 봐서는 어느 훌륭한 요리사 못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연수네 조는 모두 안절부절못하는 얼굴이었어요. 아직 밀루 형이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있으면 연수네 조가 점검을 받을 차례입니다. 연수는 자꾸 출입문 쪽으로 눈길을 보냈습니다.p.31
이 닦기 싫어요!
키득키득 / 안나 카살리스 글,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감수 / 2008.08.25
9,500원 ⟶ 8,550원(10% off)

키득키득생활동화안나 카살리스 글,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감수
꼬마 생쥐 또또는 이 닦기를 싫어한다. 초콜릿을 먹고 나서는 이 닦기가 귀찮아서 엄마 몰래 슬금슬금 자리를 피해 버린다. 제일 친한 친구 디디가 또또의 집에서 자고 가는 어느 날, 또또와 디디는 밤에 과자를 먹고는 역시나 이를 닦지 않고 잠이 들어 버린다. 그런데 웬일일까? 다음날 디디가 볼을 움켜쥔 채 끙끙 치통을 앓기 시작한다. 친구가 아파서 속이 몹시 상한 또또는 이 닦기의 중요함을 깨닫는다. 이렇게 아이들은 동화책 속의 또또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된다.꼬마 생쥐 또또는 이 닦기를 싫어한다. 초콜릿을 먹고 나서는 이 닦기가 귀찮아서 엄마 몰래 슬금슬금 자리를 피해 버린다. 제일 친한 친구 디디가 또또의 집에서 자고 가는 어느 날, 또또와 디디는 밤에 과자를 먹고는 역시나 이를 닦지 않고 잠이 들어 버린다. 그런데 웬일일까? 다음날 디디가 볼을 움켜쥔 채 끙끙 치통을 앓기 시작한다! 친구가 아파서 속이 몹시 상한 또또는 이 닦기의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우리 아이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 습관 동화 시리즈 또또가 달라졌어요! ① 밥 먹기 싫어요! ② 잠자기 싫어요! ③ 이 닦기 싫어요! ④ 다시는 떼쓰지 않을게요! ⑤ 거짓말은 싫어요! ⑥ 유치원에 가기 싫어요! ⑦ 엄마, 회사 가지 마세요! ⑧ 할머니네 가기 싫어요! ⑨ 동생은 힘들어요! ⑩ 친구에게 주고 싶어요! 꼬마 생쥐 또또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산다. 또또는 여느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이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전10권)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한다. 꼬마 생쥐 또또와 함께 달라진 우리 아이를 발견하세요! 생활 습관 동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바로 이런 방식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문제들에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과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함께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갈 수 없는 생활 속의 어려움들이 꼬마 생쥐 또또의 일상 속에 생생하게 녹아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들이 시리즈 전 10권에 걸쳐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잔잔히 그려진다. 아이들은 또또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될 뿐만 아니라, 부모들은 말 안 듣는 또또를 현명하게 다루는 또또의 엄마를 보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점들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더욱 친절하게 개선해 나갈 힌트를 얻는다. 전 세계 23개국에서 읽히는 생활 습관 동화! 바로 이점 때문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중국 등 전 세계 23개국에 소개되어 아이들과 엄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꼬마 생쥐 캐릭터는 독일에서는 과자와 음료 광고 캐릭터로 쓰여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 캐릭터 인형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국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특별한 점은 시리즈 전 10권에 EBS에서 육아·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양육 콘텐츠 전문 정재은 작가의 조언이 실려 있다는 점. 한국적 현실에 맞는 자녀 양육법을 연구하는 정재은 작가는 많은 부모들이 효과를 본 성공적인 사례들을 모아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조언들을 친절하게 일러준다. 도움의 글 中 _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 이 닦기를 ‘의무적인 일’이 아니라 ‘즐거운 놀이’처럼 느끼게 해 주세요. 처음 양치 도구를 사 줄 때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모양으로 칫솔과 컵 등을 고르게 해 보세요. 아이가 양치 도구를 장난감처럼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닦는 일이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는 일인 듯 분위기를 조성해 주세요. 엄마가 즐거운 표정과 말투로 ‘와, 이제 재미있는 이 닦기 놀이를 시작해 볼까요?’ 하면서, 치약을 짜 주는 동안 아이에게 칫솔을 들고 있게 하거나, 양칫물을 준비하도록 하면서 역할 분담 놀이를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처음 얼마 동안은 칫솔을 입안에 넣고 놀아 보라고 자유를 주거나, 이를 닦을 때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 노래나 동요를 불러 주어 편안한 분의기를 만들어 주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오늘은 또또의 아빠가 치과에 가는 날이에요."또또야, 너도 아빠랑 치과 가자!"또또가 깜짝 놀랐어요. 또또는 한 번도 치과에 가본 적이 없었거든요.또또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진료실 이곳저곳을 구경합니다.그사이 의사 선생님은 조그맣고 동그란 거울로아빠의 이를 구석구석 살펴보았어요."이가 정말 튼튼하시구요!"의사 선생님이 아빠를 칭찬했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에너지 이야기
풀과바람(영교출판) / 프랑스와 미셀 지음, 로빈 그림, 염지혜 옮김, 김원배 감수 / 2004.08.30
7,000원 ⟶ 6,3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프랑스와 미셀 지음, 로빈 그림, 염지혜 옮김, 김원배 감수
우리는 에너지로 음식을 익히고, 난방을 하고, 불을 밝히고, 근육을 움직이며, 자동차나 컴퓨터를 돌아가게 한다. 생활과 에너지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막상 "에너지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는 답하기 힘들다. 이 책은 그러한 에너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에너지가 무엇인지, 에너지는 어디에서 만들어지는지, 에너지 없이 살 수 있는지, 에너지는 위험한지, 누구나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지 등을 배울 수 있다. 또, 우리가 쓰고 있는 에너지가 가지는 환경 오염의 문제점도 아울러 일러준다.1. 에너지는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어요 에너지는 무엇일까요? 에너지의 역사 에너지 소비의 증가 매우 불균형하게 분배된 자원 2. 에너지는 자연 현상입니다 태양 에너지 식물 에너지 지구 에너지 에너지의 다양한 형태 에너지의 특징 에너지는 측정할 수 있습니다 원자 3. 다양한 에너지 자원 전기의 발견 전기와 전류 전기의 생산과 운송 화석 연료 석탄 석유와 천연가스 석유 탐사 석유로 만드는 제품들 화력 발전소 원자력 에너지 원자력 발전소 다시 쓸 수 있는 에너지 수력 발전소 지열 태양 에너지의 이용 바람 에너지 바이오매스 4. 에너지와 환경 에너지가 갖는 위험성 오염이 적은 자동차 에너지와 우리의 미래 퀴즈
비야, 안녕!
비룡소 / 한자영 글.그림 / 2011.05.20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한자영 글.그림
비룡소 창작 그림책 시리즈 39권. 2011년 제17회 황금도깨비상 그림책 부문 수상작. 비를 좋아하는 꼬물꼬물 삼총사인 지렁이, 달팽이, 거북이가 맞이하는 비 오는 날의 즐거움을 싱그러움 가득한 동양화풍의 그림에 담아냈다. 평소 자연과 동물에 관심이 많았던 작가는 세심한 관찰과 신나는 상상을 통해 비 오는 날의 풀숲 풍경을 생동감 있게 전한다. 이 그림책에는 다양한 소리가 가득하다. 비가 오기 시작해서 절정에 이르렀다 점차 잦아들기까지, 다채로운 빗소리와 온 몸과 마음으로 비 오는 날을 즐기는 세 주인공의 웃음소리가 실제로 들리는 듯하다.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 듬뿍 담긴, 시처럼 간결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아이들의 오감을 촉촉하게 자극하고,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2011년 제17회 황금도깨비상 그림책 부문 수상작 “지렁이, 달팽이, 거북이가 맞이하는 비 오는 날의 즐거움” 화선지에 배어든 물감과 먹으로 표현한 주인공 삼총사와 나뭇잎들, 연못 풍경, 빗줄기 등이 경쾌한 리듬을 들려주듯 잘 위치해 있고, 변화하는 장면 구성도 제법 튼튼하다. 분광하는 음표들처럼 떨어지는 빗방울의 소리와 빛깔을 이토록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는 재능이 놀랍다. 페이지 하나하나가 빗방울들이 펼치는 시(詩)고 음악이며 회화인 그림책,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우리의 몸도 어느새 빗방울이 두드리는 커다란 타악기로 변해 간다. - 최승호, 권혁수, 이호백(심사평 중에서) 2011년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창작 그림책. 황금도깨비상은 1992년 어린이책 출판사로서는 최초로 비룡소가 만든 상으로, 신인 작가들의 발굴과 국내 그림책 시장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왔다. 이번 수상작인『비야, 안녕!』은 비를 좋아하는 꼬물꼬물 삼총사인 지렁이, 달팽이, 거북이가 맞이하는 비 오는 날의 즐거움을 싱그러움 가득한 동양화풍의 그림에 담아냈다. 평소 자연과 동물에 관심이 많았던 작가는 세심한 관찰과 신나는 상상을 통해 비 오는 날의 풀숲 풍경을 생동감 있게 전해준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변화하는 다양한 빗방울의 모양과 나뭇잎 하나하나, 흙빛과 공기의 변화, 다채로운 빗소리들이 시처럼 흘러가는 간결한 텍스트와 어우러져 온몸의 감각을 깨운다. ■ 톡 톡 토 도 톡, 후두두둑! 빗소리가 들리는 그림책 비가 오는 날 풀숲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툭 투 둑, 떨어지는 빗소리를 듣고 땅 위로 머리를 쏘옥 내민 지렁이에게 비가 툭! 하며 인사한다.“와, 비다!”지렁이도 반갑다며 인사하고, 풀숲 여행을 시작한다. 톡 톡 토 도 톡, 후둑, 후두두둑, 툭탁 투닥 투다닥! 떨어지는 빗소리를 따라 꼬물꼬물 여행하던 지렁이는 어느새 달팽이, 거북이와 친구가 되어 비 오는 날의 즐거움과 기쁨을 만끽한다. 퐁 퐁 퐁! 물왕관도 쓰고, 촉촉한 나뭇잎 사이를 통통통 뛰어다니고, 슈웅 나뭇잎 배도 타고, 찰박찰박 물장구도 치고, 말간 물웅덩이에 비춘 얼굴을 보고 배시시 웃으며 신나는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 비를 떠나보낸다.“비야, 안녕!” 이 그림책에는 다양한 소리가 가득하다. 비가 오기 시작해서 절정에 이르렀다 점차 잦아들기까지, 다채로운 빗소리와 온 몸과 마음으로 비 오는 날을 즐기는 세 주인공의 웃음소리가 실제로 들리는 듯하다.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 듬뿍 담긴, 시처럼 간결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아이들의 오감을 촉촉하게 자극하고,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 ■ 산뜻하고 세련된 동양화풍의 그림 화선지에 스며든 색과 결이 무척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나뭇잎 하나하나, 빗방울 하나하나, 흙의 색과 느낌, 물빛의 다양한 변화까지도 표현하고자 노력했던 작가의 열정이 장면마다 듬뿍 담겨 있다. 여백의 미와 물의 농담을 활용한 다채로운 색조, 살아 숨 쉬는 듯한 붓의 결 등이 동양화의 우아한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캐릭터들은 찍어내는 기법을 활용해 발랄함과 생동감을 더했다. 작은 눈 코 입으로 만들어낸 재미난 얼굴 표정들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원경, 근경을 넘나들며 역동적으로 흘러가는 구성에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빗소리, 웃음소리가 어우러진 그림책은 마치 비 오는 날 풀숲을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다.
지구를 살려 주세요
뜨인돌어린이 / 마리루.이안 지음, 고향옥 옮김 / 2009.03.30
9,000원 ⟶ 8,1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자연,과학마리루.이안 지음, 고향옥 옮김
'세계동물환경회의'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1편 에서 일회용품 사용, 쓰레기, 대기 오염 등 환경오염의 1차적인 문제를 다루었다면, 2편 에서는 에너지 고갈과 대체 에너지 개발, 식량 문제 등 앞으로 다가올 시급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1997년 12월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교토회의와 동시에 인터넷상에서 진행된 환경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를 토대로 만들어진 그림책이다. 인터넷으로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환경문제에 대한 의견을 모집하여 지은이가 독일 유학 중 실제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환경에 대해 나누었던 이야기를 구성했다. 독일의 고슴도치 해리는 인간들에 의해 파괴된 자연을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긴급 대책 회의를 제의한다. 그리고 해리의 초대를 받은 미국, 일본, 영국, 아프리카, 인도, 브라질 대표 동물들이 독일의 숲 속으로 모인다. 각 나라 대표 동물들은 메말라 가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에너지와 식량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첫 번째 이야기_ 에너지를 똑똑하게 쓴다고? 미래의 에너지원을 찾아라! 1) 사람의 힘을 에너지원으로! 2) 운동 경기장 발전소의 원리 3) 버려지는 것을 에너지원으로! 4) 동물 라이프사이클 엔진의 원리 두 번째 이야기_ 화기애애한(?) 저녁 식사 먹을거리에 대한 고민 1) 전 세계에서 먹을거리를 수입하는 나라 2) 채식이 좋은 이유 3) 건강하게 먹는 법 4) 자연에서 나오는 먹을거리 5) 과학의 힘으로 만드는 먹을거리많은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2003년 11월 첫 출간 이후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에 이은 후속권이지요. 1편에서 일회용품 사용, 쓰레기, 대기 오염 등 환경오염의 1차적인 문제를 다루었다면, 2편에서는 에너지 고갈과 대체 에너지 개발, 식량 문제 등 앞으로 다가올 시급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왜, <세계동물환경회의>인가? 환경오염은 생활 속에서 날마다 접하는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각국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무리 회의를 열어도 상황은 개선되지 않고, 양식 있는 사람들이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한 여러 활동에 참여하고 있지만 전체를 변화시키기에는 힘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를 어렵고,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해결해 줄 문제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이 시리즈는 ‘환경’이라는 무겁고 어려운 테마를 재미있고 신선하게 그리고 즐겁게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생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태어난 화제의 책 <세계동물환경회의> 시리즈는 1997년 12월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교토회의와 동시에 인터넷상에서 진행된 환경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를 토대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인터넷으로 쓰레기 문제, 에너지 문제, 일회용품 문제 등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한 의견을 모집하였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많은 반응을 보인 내용과 함께 저자가 독일에서 유학을 하는 동안 실제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환경에 대해 나누었던 이야기를 동물들의 입을 빌어 구성한 책입니다. 함께 고민하고 방법을 찾습니다 <세계동물환경회의> 시리즈는 단순히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만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아프리카 대표 코끼리 조우마마, 인도 대표 호랑이 토라지, 브라질 대표 악어 와니르, 영국 대표 토끼 라비 박사, 일본 대표 너구리 탓쿠, 미국 대표 독수리 왓시, 그리고 독일 대표 고슴도치 해리 등 개성 넘치는 7명의 동물들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나눕니다. 어린이들은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서 환경오염에 처해 있는 각 나라의 상황과 문화 그리고 환경문제를 바라보는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점 등을 비교해 볼 수 있으며,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 행하는 행동이 다른 나라에게 아픔과 불행을 줄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어떤 발전소도 전기를 만드는 데는 위험이 따르는 거네."조우마마가 후유 하고 한숨을 내쉬었습니다.그러자 해리가 말했습니다."하지만 꼭 발전소가 아니어도 전기는 만들 수 있어 .집에 솔라시스템*을 설치하면 태양광발전*을 할 수 있다고. 집엣 쓰고, 또 쓰고 남은 전기는 전력 회사에 팔 수도 있고 말이야."해리는 새로운 전기 모델을 소개했습니다."으음, 그것 참 좋겠는데!"솔라시스템: 태양에서 나오는 열을 모아서 이용하는 시스템태양광발전: 태양 전지에 의해 태양의 빛을 직접 전력으로 바꾸는 방식p48
마녀의 근사한 겨울 준비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지음, 정문주 옮김 / 2013.11.01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지음, 정문주 옮김
안비루 야스코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는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는 소녀, 자렛의 이야기를 담았다. 토파즈 마녀가 물려준 허브 정원을 가꾸며 다양한 허브의 종류와 효능을 알게 되는 자렛. 허브의 마법 같은 힘으로 토파즈 별장을 찾아오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훌륭한 허브 약사가 되길 꿈꾸는 소녀다. 마을 풍경을 그리는 화가인 데비 씨가 조카 에이프릴과 함께 토파즈 별장을 찾아왔다. 12월 초에 열리는 전시회 파티 때 손님들에게 낼 따뜻한 음료를 자렛에게 부탁하러 온 것이다. 셋은 창고에서 음료를 담을 잔을 챙기다가 토파즈 아주머니의 '할 일 목록'을 발견했다. 하지만 이게 뭘 하는 데 쓰는 건지는 알 수 없었다. 자렛은 단짝 에이프릴과 수, 고양이들과 데비 씨의 차를 타고 사과를 얻으러 리드 씨네로 갔다. 거기서 우연히 토파즈 아주머니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러면서 자렛은 알게 되었다. 토파즈 아주머니의 할 일 목록은 날이 추워지기 전에 가을 내로 마무리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정리한 메모였던 것이다. 자렛이 토파즈 아주머니의 목록을 보면서 할 일들을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그리고 데비 씨의 전시회 파티에 딱 어울리는 음료를 완성할 수 있을까? 편안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겨울맞이 준비를 시작하는 자렛의 이야기를 읽으며 추운 계절에도 마음만은 훈훈하게 채워 보자.1. 아주 특별한 핸드크림 2. 토파즈 아주머니의 '할 일 목록' 3. 너구리 벳시의 걱정거리 4. 전시회 파티 음료 5. 바람개비집 사과 6. 물푸레나무에 벚나무를 조금 7. 시나몬, 클로브, 오렌지, 레드 와인까지 8. 토파즈 아주머니의 겨울 준비 9. 포트 마리골드 오일로 만든 핸드크림 10. 멋진 겨울 전시회 11. 벳시의 동백꽃 12. 감사 +자렛의 허브 레슨더 추워지기 전에 미리미리 따뜻한 겨울 준비를 시작하세요! 한겨울이 되면 꽁꽁 언 몸을 녹여 주는 따끈따끈한 음료가 생각나지요? 독일의 추운 지방에서는 크리스마스 같은 축젯날이 되면 글루바인을 즐겨 마신다고 해요. 다양한 허브와 향신료를 넣고 데운 이 뜨거운 와인은 기운을 북돋아 주고 감기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요. 여기서 알코올을 빼면 아이들도 마실 수 있는 '킨더푼치'가 완성된답니다. 마을 풍경을 그리는 화가인 데비 씨가 조카 에이프릴과 함께 토파즈 별장을 찾아왔어요. 12월 초에 열리는 전시회 파티 때 손님들에게 낼 따뜻한 음료를 자렛에게 부탁하러 온 거예요. 셋은 창고에서 음료를 담을 잔을 챙기다가 토파즈 아주머니의 '할 일 목록'을 발견했어요. 하지만 이게 뭘 하는 데 쓰는 건지는 알 수 없었답니다. 자렛은 단짝 에이프릴과 수, 고양이들과 데비 씨의 차를 타고 사과를 얻으러 리드 씨네로 갔어요. 거기서 우연히 토파즈 아주머니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지요. 그러면서 자렛은 알게 되었어요. 토파즈 아주머니의 할 일 목록은 날이 추워지기 전에 가을 내로 마무리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정리한 메모였던 거예요. 자렛이 토파즈 아주머니의 목록을 보면서 할 일들을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데비 씨의 전시회 파티에 딱 어울리는 음료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편안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겨울맞이 준비를 시작하는 자렛의 이야기를 읽으며 추운 계절에도 마음만은 훈훈하게 채워 보세요. 안비루 야스코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는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는 소녀, 자렛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토파즈 마녀가 물려준 허브 정원을 가꾸며 다양한 허브의 종류와 효능을 알게 되는 자렛. 허브의 마법 같은 힘으로 토파즈 별장을 찾아오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훌륭한 허브 약사가 되길 꿈꾸는 소녀랍니다.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허브들과 그 허브가 가진 특별한 효능이 마법이라는 상상력과 만나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때로는 실수하고 좌절하기도 하지만 언제나 당차게 살아가는 자렛이 조금씩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어린이들은 스스로 해낼 줄 아는 자립심뿐만 아니라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다른 이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우정과 사랑의 향기를 알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 페이지의 '자렛의 허브 레슨'에서는 다양한 허브 약에 관한 레시피가 함께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또 허브를 직접 보고 만지고 길러 보는 체험 학습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위티위니 서양 미술사 1 : 미술 사조
씨마스 / 하랑아라, 햇님 (지은이), 조익환, 김용주 (감수) /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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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마스청소년 문학하랑아라, 햇님 (지은이), 조익환, 김용주 (감수)
'게이미피케이션'으로 만나는 서양 미술사 카드 게임으로, 게임에서 찾을 수 있는 재미와 교육을 결합하여 서양 미술사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미피케이션의 장점인 자율성, 적극성, 재미를 바탕으로 학습자가 중심이 되어 자기주도적으로 미술사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교사들에게는 새로운 자율 활동 수업과 연구 수업에 도움을 주는 좋은 교구로써 활용될 수 있다.미술 사조 카드 수록 작품 1 이집트 미술 ·기자의 피라미드 ·수풀 속의 새 사냥 ·투탕카멘의 황금 마스크 2 그리스 미술 ·미론 - 원반 던지는 사람 ·파르테논 신전 ·밀로의 비너스 3 그리스 미술 ·알렉산더 대왕 모자이크 ·프리마 포르타의 아우구스투스 상 ·콜로세움 4 르네상스 ·미켈란젤로 - 다비드 ·레오나르도 다빈치 - 모나리자 ·라파엘로 초원의 성모 5 바로크 ·카라바조 엠마오의 그리스도 ·루벤스 - 성모승천 ·벨라스케스 궁정의 시녀들 6 로코코 ·바토 - 매제탱 ·부셰 퐁파두르 부인의 초상 ·프라고나르 그네 7 낭만주의 ·고야 1808년 5월 2일 ·제리코 메두사 호의 뗏목 ·들라크루아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8 인상주의 ·마네 풀밭 위의 점심 식사 ·모네 해돋이 인상 ·르누아르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9 후기 인상주의 ·세잔 부엌 탁자 ·고흐 별이 빛나는 밤 ·고갱 타히티의 여인들“게이미피케이션”으로 만나는 서양 미술사 카드 게임! 위티위니 서양 미술사? 『미술 사조』는 게임에서 찾을 수 있는 재미와 교육을 결합하여 서양 미술사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원전 3000년경 이집트 미술에서 19세기 후반 후기 인상주의까지 포켓 사이즈에 한데 모아 서양 미술 사조의 흐름과 특징 및 대표 작품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학습자료 무료 다운로드 (www.witywiny.com) ▶동영상: 위티위니 서양 미술사 카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게임 방법 동영상 제공 ▶PPT : 선사시대 미술부터 현대 미술까지 25가지 미술 사조에 대한 PPT 제공 ▶활동북(샘플) : 서양 미술사 카드 게임을 통해 익힌 지식과 지혜를 확인할 수 있는 활동지 제공 위티위니 서양 미술사 1 『미술 사조』는 게이미피케이션의 장점인 자율성, 적극성, 재미를 바탕으로 학습자가 중심이 되어 자기주도적으로 미술사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교사들에게는 새로운 자율 활동 수업과 연구 수업에 도움을 주는 좋은 교구로써 활용될 수 있다. 미술사 카드와 연계된 수업 자료를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추후 발매될 위티위니 미술사 활동북인 ‘하루 1장, 포켓 교양 쏘옥 『서양 미술사 놀이터』와 함께 학습 효과를 배로 높일 수 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포켓 교양 카드 게임 시리즈 위티위니 서양 미술사? 『미술 사조』는 많은 사람들이 미술사의 높은 진입 장벽을 뛰어넘어 쉽고 재미있게 미술사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드래곤빌리지 그리기도감 3 : 캐릭터 그리기
하이브로(highbrow) / 하이브로 편집부 엮음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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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로(highbrow)예술,종교하이브로 편집부 엮음
귀엽고 개성 만점인 41마리 드래곤빌리지 캐릭터 그림 그리기를 담았다. 눈, 입, 몸통, 날개 등 드래곤을 잘 그리는 비법이 수록되어 있다. 표정, 말풍선, 그림글자, 소품 그리기도 배워서 만화 그리기에 도전할 수 있다. 독자 캐릭터 콘테스트 그림을 수록해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그림들이 가득하다.드래곤 잘 그리는 비법 눈 그리기 입 그리기 몸통 그리기 아이템 그리기 1 빛 속성 드래곤 그리기 2 어둠 속성 드래곤 그리기 3 불 속성 드래곤 그리기 4 바람 속성 드래곤 그리기 5 땅 속성 드래곤 그리기 6 물 속성 드래곤 그리기 캐릭터 활용하기 방법 말풍선 그리기 그림글자 만들기 소품 그리기 제3회 그리기도감 콘테스트“캐릭터 그리기? 믿고 따라 그리면 5분 완성~!” 인기만점 ‘드래곤빌리지’의 드래곤을 캐릭터로 그리자! 캐릭터 그리기로 만나는 그림 교실! 캐릭터는 어떻게 그리는 걸까? 중요한 것은 특징과 표정! 그리고 동작! 나만 믿고 따라 그려 봐. 5분만에 바로 드래곤 하나쯤은 거뜬하지! ● 귀엽고 개성 만점 41마리 드래곤빌리지 캐릭터 그림 그리기! ● 눈, 입, 몸통, 날개 등 드래곤을 잘 그리는 비법이 있다! ● 표정, 말풍선, 그림글자, 소품 그리기도 배워서 만화 그리기에 도전! ●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그림들이 한가득~! 독자 캐릭터 콘테스트 그림 수록! 그리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관찰력! 드래곤빌리지 그리기도감 시리즈 제3권은 보기만 해도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개성만점 캐릭터 그리기입니다. 잠깐, 캐릭터 그리기에 대해서 배워 볼까요? 캐릭터를 잘 그리기 위해서는 대상의 생김새를 자세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얼굴은 어떻게 생겼고, 특징은 무엇이고, 성격이 어떤지도 파악할 수 있어야 하죠. 그렇습니다. 그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관찰’! 관찰이 끝나면 책을 보며 한줄 한줄 천천히 그림을 따라 그려 보세요. 차분하게 집중하여 그림을 그리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캐릭터의 다양한 표정과 동작도 상상하여 그려 봅시다. 서 있는 모습, 앉아 있는 모습은 어떨까요? 그림의 표현력이 풍부해지면 그림들을 실생활에도 활용해 봅시다. 다이어리나 메모지에 그림을 그려도 재미있어요. 책을 덮을 때쯤, 여러분들은 그리기도감을 통하여 높아진 관찰력과 집중력, 풍부해진 상상력을 갖게 될 거예요!
우리 집 구석구석 숨은 과학을 찾아라
토토북 / 오윤정 지음, 민은정 그림, 최경희 감수 / 2009.06.10
9,000원 ⟶ 8,100원(10% off)

토토북자연,과학오윤정 지음, 민은정 그림, 최경희 감수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대표적인 과학 발명품을 동화형식으로 설명하는 과학학습서. 수돗물, 도시가스, 전기, 전화와 이메일 등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집에 들어오는지 배울 수 있다. 또한, 각 장 마지막에는 '한눈에 보기'면을 마련하여, 본문의 지식을 어린이들이 스스로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했다.수돗물이 되었어요 수돗물이 뚝! · 물방울이 되었어요 · 정수장으로 가다 · 깨끗한 물이 되었어요 · 수돗물이 되어 집으로 출발! · 쓰고 버린 물은 어디로? · 정수 처리에서 하수 처리까지, 수돗물의 시작과 끝 도시가스가 되었어요 저절로 타는 불 · 가스 밭에서 천연가스를 뽑아내요 · 냄새 넣은 가스를 집으로 보내요 · 도시가스는 왜 눈에 보이지 않을까? · 도시가스가 만들어져 우리 집에 오기까지 전기가 되었어요 천둥 번개 치는 밤 · 흐르는 물로 발전기를 돌려요 · 전기를 만드는 원료를 찾아요 · 전선 타고 집까지 쌩쌩 달려요 · 전기가 만들어져 우리 집에 오기까지 소리가 되었어요 전화선이 숨어 있는 곳 · 전파로 세계와 통화해요 · 작은 방끼리 소리를 전달하는 휴대전화 · 전화기 저쪽에서 친구 목소리가 들리기까지 이메일이 되었어요 인터넷 속으로 들어가다 · 이메일을 보냈어요 · 인터넷 전용 고속도로를 지나요 · 빛처럼 빠른 인터넷의 비밀 · 이메일이 도착했어요 · TV 방송은 어떻게 우리 집으로 올까? · 이메일을 보내고 받기까지우리 주위에 숨은 과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학교에서 과학을 많이 배웠지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원소, 힘, 에너지, 전기, 파동…. 이 모두가 과학 지식이랍니다. 이런 지식을 이용해서 텔레비전, 전화기, 컴퓨터, 에어컨 등 수많은 물건들이 만들어졌어요. 그리고 우리는 이런 물건들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으며, 이제는 이러한 물건들이 없으면 너무나 불편할 뿐 아니라 심지어 생활하기 힘들 정도이지요. 《우리 집 구석구석 숨은 과학을 찾아라》는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대표적인 과학 발명품을 선정하여 동화로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수돗물, 도시가스, 전기, 전화와 이메일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집에 들어오는지 알고 나면, 우리 주위에 숨어 있는 또 다른 과학 발명품에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세요. 최경희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 여러분이 보려고만 한다면, 집 안에서 놀라운 과학 발명품을 만날 수 있어요 우리는 물 없이 살 수 없어요. 밥은 하루 이틀 굶어도 살 수 있지만, 물을 한 모금도 마시지 못하고 이틀 이상 지난다면 생명이 위태롭게 됩니다. 꼭지만 누르면 편하게 콸콸 쏟아지는 물이 어떤 원리와 과정을 통해 집으로 들어올까요? 맛있는 라면을 끓여 먹을 때,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도시가스는 어디에서 출발하여 집까지 배달되는 걸까요? 어느 날 정전이 되어 깜깜한 밤을 경험해 본 적이 있나요? 무섭기도 했고 불편했지요? 그뿐인가요? 휴대전화와 이메일은 우리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친구가 되었어요. 여러분도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준 친구에 대해 알고 싶지요? 이 책에는 이런 궁금증들을 풀어 줄 캡슐과 인공지능 컴퓨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캡슐에 올라타기만 한다면, 우람이와 말하는 강아지 꼼, 지식원 박사와 함께 여행하면서 집 안에 숨어 있는 놀라운 과학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답니다. 우리 집에 숨어 있는 과학이 교과서에도 숨어 있다! 이 책 곳곳에는 '지식원 박사의 떠들떠들'면이 숨어 있습니다. 집 안에 숨은 과학 발명품과 관련된 과학 원리가 교과서에도 숨어 있다는 것을 알려 주지요. 아이들은 이 면을 통해, 집 안에서 잘 이용하고 있는 과학 발명품들이 사실은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으로 만든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 지식원 박사의 떠들떠들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은 모두 같을까? 모든 물질은 세 가지로 변신한다 번개는 어떻게 생길까? 전기를 만들어 볼까? 도시에는 전봇대가 드물다 소리를 전달하는 파장에 대해 알아볼까? 전화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광케이블은 빛으로 말한다 인터넷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또한, 각 장 마지막에는 '한눈에 보기'면을 마련했습니다. 수돗물, 도시가스, 전기, 전화, 이메일이 어디에서 시작하여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집으로 오는지를 한눈에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스스로 정리해 볼 수 있게 했습니다."지역 인터넷 센터는 전 세계 인터넷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이메일을 목적지까지 보낼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을 골라냅니다. 그리고 그 길로 이메일을 보냅니다. 이것을 라우팅이라고 부릅니다. 이메일을 다른 나라에 보닐 때는 통신위성을 이용하기도 합니다."p120
연을 쫓는 아이
현대문학 / 할레드 호세이니 글, 왕은철 옮김 / 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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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소설,일반할레드 호세이니 글, 왕은철 옮김
우정과 배신, 속죄와 구원에 관한 웅대하고도 아름다운 대서사시 아프가니스탄의 굴곡진 역사를 배경으로 한 따뜻한 성장소설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연을 쫓는 아이』 를 새롭게 만나다. 흥미진진하지만 교육적인 측면을 지니고 있으며 때로는 충격적이기도 한 이 소설은 탈레반 세력이 군림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의 한가운데로 거침없이 우리를 데려가준다. 아프가니스탄의 하늘에 색색의 연이 춤추는 날, 소년 아미르의 마음에 죄의식이 자리한다. 아미르는 형제 같은 하인 하산이 시달리고 있는 현장을 목격하고도 다리가 움츠러들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뿐만 아니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괴로워서 그를 억지로 멀리했다. 양심의 가책에 시달리는 아미르의 모습은 오히려 건전한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는 오랜 세월이 흐른 후에도 자기 자신을 괴로움으로부터 해방시키지 못한다. 미국 망명 생활 속에서 바바는 주유소를 운영하며 아미르를 공부시키고, 망명한 아프가니스탄 장군의 딸과 결혼한 아미르는 소설가로 성공한다. 몇 년이 지난 후 삶에 안정을 찾고 있을 때 아미르는 파키스탄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잘못을 속죄할 기회를 갖게 되는 순간이 온 것이다. 가책으로 괴로워하고, 죄를 갚아야 함에 근심하던 아미르는 마침내 탈레반 세력하의 아프가니스탄으로 돌아온다. 그때 그는 끔찍한 비밀을 알게 되는데……. 굴절된 우정, 비밀과 배반, 양심의 가책과 보상이 복잡하게 얽힌 한 편의 드라마가 아프가니스탄의 격동의 역사를 축으로 그려진다. 2010년, 새로운 번역으로 보다 깊이 있는 원전의 감동을 만나다! 수천만 세계 독자를 울린 『연을 쫓는 아이』 《뉴욕타임스》 5년 연속 베스트셀러 |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청소년이 읽을 만한 성인 도서’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선정 ‘올해 최고의 책’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선정 ‘올해 최고의 소설’ 아프가니스탄인이 쓴 최초의 영어 소설이자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로 손꼽히는 할레드 호세이니의 데뷔작 『연을 쫓는 아이』가 새로운 번역으로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호세이니의 두 번째 작품 『천 개의 찬란한 태양』을 번역한 전남대 영문과 왕은철 교수의 충실하면서도 섬세한 번역은 작가와의 친밀한 교감으로 보다 깊이 있는 원전의 감동을 선사해준다. 『연을 쫓는 아이』는 아프가니스탄의 질곡 어린 역사를 배경으로, 부유한 상인의 아들 아미르와 비극적인 숙명을 지닌 그의 하인 하산의 이야기를 그린 성장소설이다. 주인공 아미르가 어린 시절의 과오를 바로잡으며 자기고백을 통해 치유와 구원에 이르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할레드 호세이니는 이 작품에서 복잡다단한 역사를 관통해온 한 소년의 성장기 속에 전쟁, 인종청소, 민족문제, 종교문제 등 미묘하고도 거북한 주제들을 솜씨 좋게 버무려 하나의 웅대하고도 아름다운 인간 드라마를 창조해내고 있다. 흡인력 있는 탄탄한 구성, 통렬한 슬픔과 감동을 교차시키는 뛰어난 서사의 매력으로 혼을 사로잡는 이 소설은 미국에서만 1,200만 부가 판매되었다. 또한 독일, 스페인, 네덜란드, 노르웨이, 브라질, 스웨덴 등 전 세계 51개국에 소개되어 각 나라 베스트셀러 리스트의 정상권에 올랐으며, 2007년에는 마크 포스터 감독에 의해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져 격찬 받았다. 당시 영부인이었던 로라 부시는 할레드 호세이니를 가장 영향력 있는 미국인 중 한 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널 위해서라면 천 번이라도!” 우정과 배신, 속죄와 구원에 관한 숭고하고 비장미 넘치는 대서사시 아프가니스탄의 하늘에 색색의 연이 춤추던 날, 열두 살 소년 아미르의 마음에 죄의식이 자리한다. 자신을 위해 연을 쫓다 성폭행을 당한 하산을 외면했던 것. 이 일은 아미르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과 함께 돌이킬 수 없는 죄의식으로 각인되어 생의 전환점을 맞게 한다. 아프가니스탄을 떠나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그 기억에서 해방되지 못하던 아미르는 어느 날 한 통의 전화를 계기로 비로소 지우고 싶던 과거와 마주하게 된다. 파키스탄에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주인공 아미르의 ‘속죄를 위한 여행’으로 이끈다. 그리고 아미르가 끊어진 연처럼 다시는 되찾을 수 없을 것 같던 우정과 희망을 조금씩 붙여나가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해준다. 개인적인 구원의 이야기로 읽히는 이 소설에는 아프가니스탄의 질곡 어린 역사와 비극이 녹아 있다. 아미르와 하산의 서로 얽힌 삶과 운명은 궁극적으로 그들을 둘러싼 세계의 비극을 반영하며, 주인공 아미르가 짊어지고 살았던 죄책감의 실체는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민족문제, 인종문제, 종교문제로부터 기인한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할레드 호세이니는 황폐한 아프간 사람들의 비극적이고도 비참한 삶의 모습을 그려내면서도,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신의와 충성심으로 맺어진 인간관계들을 통해서 사랑과 속죄, 나아가 구원에 이르는 감동을 보여줌으로써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아프가니스탄의 힘겨운 역사와 삶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두 소설 『연을 쫓는 아이』, 『천 개의 찬란한 태양』 할레드 호세이니는 이제까지 발표한 두 편의 소설 『연을 쫓는 아이』와 『천 개의 찬란한 태양』을 통해 아프간 사람들의 비극적인 숙명과 아프가니스탄의 비참한 현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첫 소설 『연을 쫓는 아이』가 아프가니스탄의 비극을 뒤로 하고 미국으로 건너온 아프간 이민자의 시선으로 본 아프가니스탄의 이야기라면, 『천 개의 찬란한 태양』은 뒤에 남아 그 비극을 살아내야 했던 현지인의 시선으로 그 실체를 보여주는 이야기다. 전자가 아버지와 아들, 형제의 사랑에 관한 것이라면, 후자는 어머니와 딸의 이야기로서 집안이나 거리에서 폭력을 견디고 맞서기 위해 서로를 도와야 하는 여성들의 사랑에 관한 것이다. 소설에 묘사되는 아프간 사람들의 비극적인 삶은 너무 비참해서 때로 읽어내기가 힘든 비통함을 느끼게 하지만, 할레드 호세이니는 그것으로부터 승화된 아름다운 결말로 사랑과 구원의 이야기를 창조해내고 있다. 호세이니는 배반과 폭력의 이야기를 사랑과 구원의 인간 드라마로 역전시킨 놀라운 작가다. 줄거리 아미르는 아프가니스탄의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지만 출생과 동시에 어머니를 잃고 엄한 아버지 밑에서 자란다.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미르는 강하고 용기 있는 아들을 기대하는 아버지에게 스스로가 늘 부족한 존재라고 느끼며 성장한다. 집 안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은 아버지의 충직한 하인의 아들 하산이다. 아미르와 하산은 같은 유모 밑에서 친구처럼, 형제처럼 자란다. 하지만 엄격한 신분의 구별이 있어 아미르는 단 한 번도 하산을 친구라고 말한 적이 없다. 반면 하산은 아미르를 위해서라면 뭐든 해주는 순수하고도 충직한 하인이다. 그러나 두 사람의 우정과 인생은 연싸움 이후의 사건을 계기로 균열이 생긴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겨울마다 연싸움 대회가 열렸다. 연싸움 대회에서의 우승이야말로 자신이 아버지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한 아미르는 온힘을 다해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다. 우승의 기쁨을 만끽할 틈도 주지 않고 하산은 “도련님을 위해서라면 천 번이라도!”라고 외치며 아미르를 위해 잘린 연을 쫓아 달려간다. 마지막으로 잘린 연은 ‘영광의 트로피’였고, 우승을 완성하는 상징이었다. 연을 쫓아간 하산이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자 아미르는 하산을 찾아나서고, 하산이 자기를 위해 연을 지키려다 불량하기로 유명한 아세프 일당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러나 아미르는 연을 되찾아 아버지의 마음을 사고 싶은 작은 욕심과 아세프 일당에 대한 두려움으로 그 자리를 피해 도망치고 만다. 자신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기꺼이 감수하던 하산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던 아미르는 자신의 죄의식을 떨쳐버리기 위해 하산을 멀리하다 결국 그에게 도둑 누명을 씌워 더없이 충직한 존재인 그와 그의 아버지를 집에서 쫓아낸다. 소련의 아프간 침공 후, 아미르와 그의 아버지는 미국으로 망명해 이민자로서의 삶을 꾸려나간다. 미국에서는 아버지와의 관계도 회복되어간다. 하지만 벼룩시장에서 만난 장군의 딸 소라야와 결혼한 얼마 후 아버지가 암으로 세상을 떠난다. 그후 아미르는 소설가로 성공해 평온한 시절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파키스탄에 있는 아버지의 절친한 친구 라힘 칸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그리고 아미르는 자신이 아직도 과거의 상처와 죄의식으로부터 해방되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라힘 칸의 전화에 이끌려 아미르는 파키스탄으로 떠나고, 거기에서 하산이 이복동생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하산과 그의 아내가 탈레반으로부터 비극적인 죽임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혼자 남겨진 하산의 아들 소랍을 구해달라는 라힘 칸의 마지막 부탁을 받는다. 완벽하기만 한 존재였던 아버지의 거짓말과 하산에게 저지른 큰 죄를 접하고 충격에 휩싸인 아미르는 순간 이 끔찍한 진실을 외면하려 하지만, 결국 하산에 대한 아버지와 자신의 죄를 속죄하는 마음으로 소랍을 찾아나선다. 우여곡절 끝에 아미르는 아프가니스탄에 들어가 소랍을 찾아내지만, 소랍은 탈레반이 된 아세프가 데리고 있었다. 예전과 다름없이 잔악한 아세프는 과거의 빚을 들먹이며 아미르를 무차별하게 폭행하고, 이를 보다 못한 소랍은 그의 아버지 하산처럼 아세프의 눈에 새총을 쏘아 아미르를 구하고 위기에서 탈출한다. 아미르는 소랍을 미국으로 데려가려 하지만,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소랍을 잠시 고아원에 맡겨야 했다. 그러나 고아원으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어린 소랍은 욕실에서 면도칼로 손을 그어 자살 시도를 한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그날 이후 소랍은 눈에 활기를 잃고 누구와도 말을 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아미르는 소랍을 미국으로 데려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랍의 침묵은 계속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아프가니스탄인들의 행사에서 연싸움 대회가 진행된다. 대회에 참가한 아미르는 소랍이 연싸움을 구경하면서 눈에 생기를 되찾는 것을 본다. 마침내 상대의 연을 잘라낸 아미르는, 하산이 그랬던 것처럼 소랍을 위해 연을 쫓아 달려간다. 추천평 훌륭한 작품이다. 이 책은 당신이 한동안 잊지 못할 이야기가 될 것이다. 이후에 내가 읽었던 모든 글들이 평범하게 느껴질 정도로 이 소설은 대단히 강렬하다. - 이사벨 아옌데(소설가) 놀랍고도 강렬한 책이다. - 다이앤 소여(미국 ABC 방송 앵커)
열두 달 환경 달력
길벗스쿨 / 임정은 글, 문종인 그림 / 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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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명작,문학임정은 글, 문종인 그림
너랑 나랑 더불어 학교 시리즈 5권. 매달 한 번씩 있는 환경 기념일의 유래와 그날에 하는 일, 관련된 환경 문제점 들을 열두 달로 나누어서 소개한다. 유엔을 비롯한 여러 국제기구와 환경 단체가 제정한 환경 기념일을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우리들의 책임을 자연스레 보여 준다. 이 책은 환경을 위하는 방법이 어마어마하고 힘든 일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환경을 위한 착한 행동은 거창한 방법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고, 가족과 친구를 생각하고 아끼듯이 지구를 생각하고 아끼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한다고 말이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날마다 종이를 아껴 쓰고, 나무를 심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행동이 어떤 이에게는 힘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 달에 한 번 있는 환경 기념일에라도 지구를 생각한다면 지구는 점점 되살아날 것이다.너랑 나랑 더불어 학교를 펴내며 작가의 말_1년 365일이 지구의 생일! 1월 지구를 생각하는 달력 2월 갯벌과 늪, 생명의 고리 _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 3월 지구는 목이 타 _3월 22일 세계 물의 날 4월 덕분에 나무가 살았어 _4월 4일 종이 안 쓰는 날 5월 촘촘할수록 아름다운 생명 그물 _5월 22일 세계 생물종 다양성 보존의 날 6월 사막이 넓어져 _6월 17일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7월 지구가 붐빈다 _7월 11일 세계 인구의 날 8월 달궈진 지구를 식히는 착한 에너지 _8월 22일 에너지의 날 9월 오존층 우산에 구멍이 났어 _9월 16일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 10월 짜장면만 먹으면 졸려? _10월 16일 화학조미료 안 먹는 날 11월 안 사고는 못 배길걸 _11월 26일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12월 산 좋아 숲 좋아 _12월 11일 세계 산의 날 부록_열두 달 환경 기념일“한 달에 한 번 지구를 생각해.” 유엔과 환경 단체가 정한 환경 기념일을 통해 배우는 환경 교육 《열두 달 환경 달력》은 유엔과 환경 단체에서 정한 환경 기념일을 통해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지구를 생각하자는 의도에서 만들었습니다. 유엔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기구와 환경 단체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 6월 17일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9월 16일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 등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지구촌과 공유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뜻에서 환경 기념일을 제정하였습니다. 한 달에 한 번, 환경 기념일에라도 함께 지구를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생일과 같은 기념일이 돌아오면 누구나 기쁘고 반갑습니다. 그와 같은 마음으로 지구를 축하하고 사랑해 주세요. 날이면 날마다 새 생명이 태어나는 지구는 365일이 생일이니까요. 일 년 열두 달 속에 있는 환경 기념일과 그날이 전해 주는 환경 메시지를 들어볼까요? 뭐? 오늘만은 종이를 쓰지 말라고? 달력을 넘기면 여러 기념일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3월 1일은 삼일절, 5월 18일은 어버이의 날, 10월 9일은 한글날……. 혹시 이런 날은 들어 본 적 있나요? 종이 안 쓰는 날, 화학조미료 먹지 않는 날,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이런 날은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 문제를 깨닫고, 보호하고자 만든 환경 기념일입니다. 식목일 전날인 4월 4일은 ‘종이 안 쓰는 날’입니다. 우리나라 전 국민이 A4 용지를 하루에 한 장씩만 덜 써도 나무 800그루를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가 하루 동안 지구를 위해 실천하는 작은 행동이 어떤 커다란 결과를 낳는지 보여 줍니다. 이 밖에도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 5월 22일 세계 생물종 다양성 보존의 날 등 환경 기념일을 소개하면서, 환경을 위해 우리가 어려워하지 않고 주변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열두 달로 나누었습니다. 나도 환경 달력에 환경 기념일을 만들어 볼까? 《열두 달 환경 달력》은 유엔을 비롯한 여러 국제기구와 환경 단체가 제정한 환경 기념일을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우리들의 책임을 자연스레 보여 줍니다. 환경 기념일은 권위 있는 기관에서만 정하는 건 아닙니다.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11월 26일)’은 캐나다의 테드 데이브가 지나치게 소비하는 자기 자신을 반성하는 데에서 시작했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고민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지구를 위하려는 작은 생각이 큰 실천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 책은 환경을 위하는 방법이 어마어마하고 힘든 일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환경을 위한 착한 행동은 거창한 방법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고, 가족과 친구를 생각하고 아끼듯이 지구를 생각하고 아끼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한다고 말입니다. 환경 기념일은 이미 정해져 있지만, 이 책을 읽고서 독자들이 자기만의 환경 기념일을 만들고 하루하루 환경을 위한 착한 행동을 해 보면 어떨까요?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을 만든 테드 데이브처럼 우리의 작은 생각이 모여 지구를 위한 커다란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지구를 생각해 예전부터 여러 책과 방송에서 지구를 지키자는 운동을 해 왔는데, 왜 우리는 또 환경과 지구 얘기를 할까요? 우리는 이미 지구를 보호하고 아끼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몸소 실천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매달 한 번씩 있는 환경 기념일의 유래와 그날에 하는 일, 관련된 환경 문제점 들을 열두 달로 나누어서 소개합니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날마다 종이를 아껴 쓰고, 나무를 심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행동이 어떤 이에게는 힘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 달에 한 번 있는 환경 기념일에라도 지구를 생각한다면 지구는 점점 되살아날 것입니다. 책 속 그림은 주로 환경과 생태 그림을 그려 오신 문종인 화가께서 사실적인 회화로, 환경 다큐멘터리를 보듯이 한 달에 한 번 있는 환경 기념일을 현장감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빙산이 녹는 모습부터 산이 불타는 모습까지 우리가 잊고 지냈던,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벌어지고 있는 환경 문제를 여과 없이 그림으로 나타냈습니다. 지구가 내지르는 신음을 글로 읽고 그림으로 가슴에 새겨 넣으면서 지구를 위하는 마음이 일어나도록 하는 작가와 화가의 바람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느냐 없느냐는 생명과 이어져. 따라서 깨끗한 물을 이용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로 보아야 해. 국제기구도, 정부도 이런 생각으로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물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 중이란다. 유엔이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정한 것도 그런 뜻이 담겨 있어. 사람들이 지구의 물 문제를 인식하고, 물을 아껴 쓰기를 바라는 것이지. 특히 상대적으로 잘사는 나라 사람들은 가난한 나라 사람들에 비해 지나치게 물을 많이 쓴단다. 이런 불평등, 불균형한 현실을 알리는 것도 중요해. 2003년 우리나라에서 전기 사용량 최대 기록을 세운 것도 8월 22일, 바로 이때야. 그래서 시민 단체인 에너지시민연대은 8월 22일을 ‘에너지의 날’로 정했어. 모든 국민이 에너지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 들이고, 조금이라도 에너지를 아껴 쓰도록 캠페인을 하기 위해서 말이야.최근 지구 평균 기온이 걱정스러울 정도로, 짧은 기간에 빠른 속도로 높아졌어. 이 현상을 ‘지구 온난화’라고 하지. 지구 온난화의 속도가 빨라진 것은 산업화가 관계가 깊어. 땅에 묻혀 있던 석탄이나 석유 등 화석 연료를 많이 쓰면 공기 중에 이산화탄소가 많아져. 이산화탄소가 많아지면 온실 효과가 높아져 지구 기온이 높아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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