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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점점점 똑똑해지는 점잇기 컬러링북 : 동물
참돌어린이 / 상상콘텐츠 지음, 유영근 그림 / 2016.04.20
6,500원 ⟶ 5,850원(10% off)

참돌어린이유아놀이책상상콘텐츠 지음, 유영근 그림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 한글 단어를 따라 쓰고, 숫자 순서대로 점과 점을 잇고 색을 칠하도록 구성해 소근육 운동을 자극하며 지능 발달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점잇기는 집중력을 기르는 데 좋으며, 컬러링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동물' 편은 다양한 동물의 생태와 특징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돕고 집중력과 창의력도 길러 준다.하루하루가 남다르게 성장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점점점 머리가 좋아지게 만드는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를 선물하세요! 만 3-5세는 아이의 뇌가 종합적으로 발달할 수 있는 시기예요.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는 한글 단어를 따라 쓰고, 숫자 순서대로 점과 점을 잇고 색을 칠하도록 구성해 소근육 운동을 자극하며 지능 발달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줘요. 뿐만 아니라 점잇기는 집중력을 기르는 데 좋으며, 컬러링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이기도 해요. 특히 《우리 아이가 점점점 똑똑해지는 점잇기 컬러링북 - 동물》은 다양한 동물의 생태와 특징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돕고 집중력과 창의력도 길러 보세요! 이번에 만나는 동물은 누구일까요? 또박또박 이름을 써 보고, 멋지게 칠해서 완성해 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달리기를 잘하는 동물의 이름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꼬리를 가진 동물의 이름은? 주위 환경에 따라 몸의 색이 변하는 동물의 이름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동물의 특징과 이름을 알 수 있도록 구성한 수수께끼를 보고, 알맞은 동물의 이름을 한글 따라 쓰기에 맞춰 또박또박 써 보세요. 한글과 친해지면서 언어 능력도 자연스럽게 발달시켜 준답니다. 한글을 따라 쓴 후에는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동물을 찾아 빈 곳을 다채로운 색으로 멋지게 색칠해보세요. 컬러링에 몰입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효과가 있고, 그림을 완성하면 성취감과 자신감도 가질 수 있지요. 또한 연필로 따라 쓰고 색연필로 칠하는 소근육 운동은 손힘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두뇌도 자극해 지능을 발달시켜 준답니다! 차례차례 숫자를 따라 점과 점을 잇다 보면 수 개념을 깨우치고 집중력이 높아져요! 하나둘, 숫자를 따라 점을 이으면 숨어 있던 동물이 나타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로 구성된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는 점과 점을 연결해서 그림을 완성하는 활동이 들어 있어요. 숫자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서 수 개념을 익힐 수 있어 공부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산수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어요. 또한 같은 색의 점을 하나하나 이을 때마다 드러나는 동물이 누구일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해 자연스레 집중력을 길러 주지요. 높아진 집중력은 바른 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는 기본 바탕이 된답니다. 이제 아이 혼자서도 쉽게 활동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와 함께 집중력과 창의력을 길러 똑똑한 우리 아이로 키워 주세요!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 일기 첫걸음
베이직북스 / 노지마 쿠미에 지음, 이문필 옮김 / 2009.06.16
8,000원 ⟶ 7,200원(10% off)

베이직북스외국어,한자노지마 쿠미에 지음, 이문필 옮김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일기 지도서.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고 엮은 책이다. 영어의 4기능을 고려하되, 어법이나 문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영어의 감각을 익히도록 구성했다.영어 일기 사용법 본서의 특징과 학부모님께 부탁의 말씀 Part 1 1. Date / Season / Time(날짜, 계절, 시간) 2. Weather(날씨) 3. Daily Routine(하루의 일과) 4. Feelings(기분) 5. Monthly Sheets(월간 행사) Part 2 1. About Myself and My Family(나와 내 가족에 관한 것) 2. Around Me(내 주변의 사물) Part 3 1. Everyday Activities; Morning(일과활동; 아침) 2. Everyday Activities; Day(일과활동; 낮) 3. Everyday Activities; Evening(일과활동; 저녁) 4. Everyday Activities; Night(일과활동; 밤) Part 4 1. Making Questions and Answers(자기 주변에 관한 질의응답)초등학생들에게 영어를 잘하게 하려면 우선,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표현하게 하자! 우리나라는 학부모의 조바심과 지나친 교육열로 인하여 선행학습이라는 그릇된 심리가 마치 학습의 본질인양 인식되다시피 행하여져 왔습니다. 결국 피해를 당하는 사람은 자녀이며, 학생들입니다. 우리의 사교육 문제의 본질은 정상적인 영어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써 발생된 것인데 제2외국어인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어릴 적부터 원어민 강사에 의하여, 원서를 가지고 주입식 교육으로 일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거듭 말하지만 영어교육의 체계성을 갖춘 교육시스템에서는 어느 정도 가시적인 효과를 거둔 것도 사실이지만 실패한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왜, 그럴까요? 간단합니다. 주입식 교육의 폐해가 그대로 드러난 셈입니다. 문법 위주로 가르치거나 영어의 기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영어 학습은 모래성을 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영어의 4기능을 고려한 글쓰기 교재 ●어법이나 문법에 얽매이지 않는 교재 ●영어의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혀주는 교재 ●영어 실수를 통해 실력을 키우는 교재 ●쉽고 재미있게 구성된 알찬 교재 ♠ 본서는 영어를 감각적으로 익히는 것을 중시합니다 때로는 한국어 문법과 들어맞지 않는 표기가 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31쪽의 wear(입다) → cap(모자)이 그런 경우인데 여기에서는 [‘모자를 쓰다’가 영어로는 ‘wear a cap’이라고 표현되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요컨대 한국어 표기는 어디까지나 ‘영단어 이해를 위한 수단’이라고 이해해 주십시오. 또 한국어의 조사를 적절히 생략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가능하면 우리말을 거치지 않고 영어의 감각을 익히기 위한 목적으로 굳이 택한 방법입니다. ♠ 본서에는 명사의 단수/ 복수를 구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인 경우는 a를 붙인다’ ‘복수의 경우는 뒤에 s를 붙인다’ 라는 설명을 추가하면 어린이에게 신경을 분산시켜 부담을 줍니다. 굳이 문법적 설명을 생략함으로써 아이들에게 ‘하나인 경우는 a를 붙이고 그 이상인 경우는 뒤에 s를 붙인다’는 것을 반복 작업 과정 중에 자연히 알게 합니다. ♠ 영어일기 전용의 공책을 준비해 주세요 본서에는 기입하는 페이지가 있긴 하지만 이것은 어린이가 곧 적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매일 일기를 계속 쓸 수 있도록 시키려면 노트를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냥 노트로 하지 마시고 펜맨십용 4선 노트를 준비해 주세요.(9p 참고) 아이들은 꾸준히 일기를 쓰는 즐거움을 알게 됩니다. ♠ 단어의 띄어쓰기를 가르쳐 주세요 영어는 단어와 단어를 전부 띄어 씁니다. 이것은 어린이에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림처럼 아이가 단어를 하나 쓰면 왼쪽 손가락으로 단어 우측을 짚고 쓰도록 하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부드럽게 영어 문장을 쓰는 습관이 익혀집니다. ♠ 사소한 실수를 지나치게 지적하지 마세요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는 철자 실수나 대문자 소문자 실수, 단어 띄어쓰기 실수 등을 반복합니다. 하지만 그런 점을 일일이 지적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아이들에겐 영어로 일기를 쓰는 것이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인식시켜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땅의 야수들
다산책방 / 김주혜 (지은이), 박소현 (옮긴이) / 2022.09.28
18,000원 ⟶ 16,200원(10% off)

다산책방소설,일반김주혜 (지은이), 박소현 (옮긴이)
2021년 넓은 미국 땅에서 한국이라는 작은 땅의 역사를 장대한 스케일로 펼쳐내 세상을 놀라게 한 한국계 작가 김주혜의 장편소설. 출간 즉시 아마존 ‘이달의 책’에 올랐고, 《리얼 심플》 《하퍼스 바자》 《미즈 매거진》 《포틀랜드 먼슬리》에서 ‘2021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더 타임스》를 비롯해 전미 40여 개 매체에서 추천 도서로 소개되었다. 이후 10여 개가 넘는 나라에 판권이 팔렸고, 2022년 9월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문학 작품에 수여하는 ‘데이턴문학평화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작은 땅의 야수들』은 지난 수십 년간 이어져 왔던 대한민국의 독립 투쟁과 그 격동의 세월 속에 휘말려 살아갔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다양한 등장인물을 통해 인류를 하나로 묶어줄 사랑과 공감, 연민 등의 가치를 일깨운다. 김주혜 작가는 “단지 지금으로부터 백 년쯤 전, 여기서 멀리 떨어진 작은 땅에서 살았던 한국인들에 관한 이야기일 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인류 전체의 인간성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썼다”고 말한 바 있다. 김구 선생을 도와 독립운동에 관여했던 외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어린 시절부터 듣고 자란 재미 작가의 첫 장편 데뷔작이 일제강점기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것은 어쩌면 필연적인 일이었을 것이다.한국 독자들에게 008 프롤로그 사냥꾼 017 [1부] 1918년~1919년 1장 비밀 편지들 051 2장 월향 078 3장 슬플 때 기억해야 할 것 089 4장 고아 103 5장 상해에서 온 친구 119 6장 가두 행렬 140 7장 탈출 153 8장 드디어 그 사람을 만났군요 164 9장 3월 시위 184 10장 가장 어두운 파랑 208 [2부] 1925년~1937년 11장 정호의 이야기 231 12장 청혼 251 13장 좌와 우 275 14장 어떤 남자들은 좋고 어떤 남자들은 나쁘지 292 15장 밤새들 308 16장 당신이 그냥, 거기 서 있었기에 335 17장 바닷고동 카페 355 18장 비 오는 밤 377 19장 서리 387 20장 몽상가들 415 [3부] 1941년~1948년 21장 보랏빛 그림자들 435 22장 남겨진 동물들 462 23장 종말의 시작 482 24장 월귤 516 25장 공화국 528 [4부] 1964년 26장 모래시계 555 27장 행진 579 에필로그 해녀 590 감사의 말 604 옮긴이의 말 608마침내 우리가 기다려온 가장 한국적이고 가장 세계적인 이야기! 『파친코』를 잇는 한국적 서사의 새로운 주역 한국계 미국인 작가 김주혜의 놀라운 데뷔작 “먼 나라에서 도래한 우리 이야기, 새로운 정통의 출현을 알리는 신호탄! 이것은 하나의 거스를 수 없는 흐름, 크고 거센 흐름이다.” _소설가 박서련(한겨레문학상 수상작 『체공녀 강주룡』 저자) ★2022년 데이턴문학평화상 최종 후보작★ ★아마존 선정 2021년 ‘이달의 책’★ ★《리얼 심플》 《하퍼스 바자》 《미즈 매거진》 《포틀랜드 먼슬리》 선정 2021년 ‘올해의 책’★ ★전미 40여 개 주요 매체 추천 도서★ ★전 세계 12개국 번역 출간★ “이것은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그러나 더 널리 알려져야 할 이야기다.” 전 세계인의 피를 뜨겁게 달군 우리 이야기! 빼앗긴 땅의 설움을 딛고 꿋꿋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투쟁과 사랑 2021년 넓은 미국 땅에서 한국이라는 작은 땅의 역사를 장대한 스케일로 펼쳐내 세상을 놀라게 한 한국계 작가 김주혜의 장편소설 『작은 땅의 야수들』이 다산책방에서 출간된다. 『작은 땅의 야수들』은 출간 즉시 아마존 ‘이달의 책’에 올랐고, 《리얼 심플》 《하퍼스 바자》 《미즈 매거진》 《포틀랜드 먼슬리》에서 ‘2021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더 타임스》를 비롯해 전미 40여 개 매체에서 추천 도서로 소개되었다. 이후 10여 개가 넘는 나라에 판권이 팔렸고, 2022년 9월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문학 작품에 수여하는 ‘데이턴문학평화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작은 땅의 야수들』은 지난 수십 년간 이어져 왔던 대한민국의 독립 투쟁과 그 격동의 세월 속에 휘말려 살아갔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다양한 등장인물을 통해 인류를 하나로 묶어줄 사랑과 공감, 연민 등의 가치를 일깨운다. 김주혜 작가는 “단지 지금으로부터 백 년쯤 전, 여기서 멀리 떨어진 작은 땅에서 살았던 한국인들에 관한 이야기일 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인류 전체의 인간성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썼다”고 말한 바 있다. 김구 선생을 도와 독립운동에 관여했던 외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어린 시절부터 듣고 자란 재미 작가의 첫 장편 데뷔작이 일제강점기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것은 어쩌면 필연적인 일이었을 것이다. 폭넓은 서사와 호흡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톨스토이의 작품을 연상케 하고, 일제강점기에 한국인이 겪었던 뒤틀린 운명을 그려낸다는 점에서 동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파친코』도 떠오른다. 대하소설을 좋아하는 독자,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는 물론, 성별과 세대를 아울러 널리 읽힐 대작이다. 「기생충」을 시작으로 「파친코」까지 K-콘텐츠가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가운데 영어로 먼저 쓰인 ‘우리 이야기’를 본국에서 모국어로 출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별히 한국어판에는 작가가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말을 실어 그 의미를 새기고, 모국어의 아름다움을 살리기 위해 번역에 세심한 공을 들였다. 등장인물 옥희 “당신이 진흙탕에서 빠져나갈 수단, 내가 바로 그 수단이 되고 싶어요.” 소작농의 딸로 태어나 열 살에 기방에 팔렸다. 기생이 되기에는 좀 애매한 관상이라는 기방 주인의 첫인상과는 달리 관찰력이 좋고, 총명하고, 지적이며, 성실하다. 정식 기생이 되고부터는 구애자가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옥희의 사랑이 향하는 대상은 따로 있다. 정호 “그래서 이 공산주의자라는 게 되려면, 뭐부터 해야 합니까?” 아버지를 잃고 빈털터리 신세로 경성에 왔다. 소매치기 무리를 거느리며 돌아다니던 중 우연히 기생들의 가두 행렬을 보다가 옥희에게 반한다. 옥희에게 인정받는 남자가 되기 위해 낯선 세계에 발을 들인다. 한철 “나는 당신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에요.” 야간 학교를 다니면서 낮에는 인력거를 끄는 가난한 고학생이다. 몰락한 양반 가문의 자손인지라 집에서는 언젠가는 집안을 다시 일으킬 거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인력거 손님으로 만난 옥희에게 점점 마음이 간다. 야마다 “왜 피를 볼 때까지 그들을 다그치는 거지?” 경성에서 복무하고 있는 일본군 소령. 뼈대 있는 사무라이 가문 출신으로 이른 나이에 젊은 대위가 되었고, 군대 내에서 계급이 높은 사람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인물이다. 이토 “약한 민족이 더 강한 민족에 흡수되는 건 바람직한 일이야.” 야마다와 함께 경성에서 복무 중인일본군 소령. 연화 “나는 시작을 좋아해. 옥희야, 우리의 삶이 함께 시작되던 때 기억나니?” 옥희의 단짝 친구. 어린 시절부터 옥희와 함께 기생 교육을 받으며 동고동락했다. 월향 “특별한 행복은 바라지 않아요.” 연화의 언니. 아름답기로 소문난 기생이지만 연애사에 일절 휘말리지 않고 오직 돈을 모으기 위해 일한다. 예단 “모든 여자가 원하는 거지, 한결같은 사랑을 받는 것 말이야.” 경성에서 기방을 운영하는 한편 비밀리에 독립운동 자금을 대고 있다. 성수 “나는 예술가야. 정치는 자네 같은 정치인들의 몫인 거고.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출판사 사장.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 유복하게 자랐고 동경에서 유학했다. 명보 “사람을 악하게 만드는 건 배고픔이지, 사람 자체는 악하지 않습니다.” 성수의 유학 시절 친구. 상해와 만주를 오가며 독립군을 결성하고 있다. 하늘은 하얗고 땅은 검었다. 옥희는 아직 어렸지만, 남자들이 이 집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채기란 쉬웠다. 그들의 동기는 단순했다.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고자 하는 것. 옥희가 잘 이해할 수 없는 건 여자들이었다. 남자들이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면서, 여자들은 자신 또한 살아 있음을 느낀 적이 있을까?
SOS 과학 수사대 4
아이즐북스 / 문혜진 지음, 김령언 그림, 송재철 감수 / 2011.02.10
8,000원 ⟶ 7,200원(10% off)

아이즐북스명작,문학문혜진 지음, 김령언 그림, 송재철 감수
SOS 과학 수사대 시리즈 제4탄 과자의 습격을 막아라 편. 과자에 든 식품 첨가물의 유해성을 밝히기 위한 액션 어드벤처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삼촌과 태양이, 별이가 나노 X를 타고 과자랜드를 수사하면서 무시무시한 과자의 비밀을 밝히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과학 수사대는 알록달록한 과자 속에 감춰 있는 비밀을 밝히기 위해 과자 랜드에 잠입한다. 사람들에게 쫓기고, 음료수 통에 빠지고, 사탕 우박을 맞고, 줄줄이 소시지 속에 갇히기도 하지만, 우리의 과학 수사대는 굴하지 않고 과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데... 과학 수사대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따라가다 보면 식품 첨가물의 종류와 식품 첨가물이 몸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몸에 좋은 간식을 골라 먹는 방법까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시리즈 소개 만화보다 짱 재밌는 과학 그림책 시리즈,《SOS 과학 수사대》 “도와 줘요! SOS 과학수사대!”메시지가 도착하면 SOS 과학 수사대의 액션 어드벤처가 펼쳐지지요. 괴짜 발명가 삼촌, 천방지축 태양이, 새침똘망 별이가 좌충우돌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과학 지식이 체계적으로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과학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므로 즐겁게 읽다보면 깊고 넓게 과학 지식을 이해하게 되지요. 보고 또 봐도 흥미로운 글과 그림, 볼 때마다 새롭게 발견하는 과학 정보가 가득한 과학 그림책 시리즈인 《SOS 과학 수사대》는 감각 기관인 눈, 코, 귀, 입을 탐험하는“캡슐 로봇을 찾아라!”를 첫 권으로 하여,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간식에 들어 있는 식품 첨가물의 유해성을 알아보는 “ 과자의 습격을 막아라!”까지 발간되었습니다. 후속 권에서는 여러 가지 대체 에너지와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알아볼 예정입니다. ● 책의 특징 엄마 잔소리 없이도 스스로 건강한 음식을 고르는 힘을 길러요 과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즐겨 먹는 간식거리입니다. 하지만 과자를 많이 먹으면 입맛이 인공적인 맛에 길들여지고, 영양 성분을 골고루 섭취하지 못하여 잘 자라지 못하게 됩니다. 게다가 과자에 많이 들어 있는 식품 첨가물은 어린이의 건강을 위협하지요. 는 삼촌과 태양이, 별이가 나노 X를 타고 과자랜드를 수사하면서 무시무시한 과자의 비밀을 밝히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신나게 이야기를 읽다 보면 식품 첨가물의 유해성을 알고, 음식에 들어 있는 영양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힘도 기를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 모두가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고,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스스로 찾아서 먹게 되기를 바랍니다. -울산대학교 생활과학부 송재철 교수 무시무시한 과자의 유해성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액션 어드벤처 《SOS 과학 수사대》제 4권‘과자의 습격을 막아라!’는 과자에 든 식품 첨가물의 유해성을 밝히기 위한 액션 어드벤처 스토리입니다. 과학 수사대는 알록달록한 과자 속에 감춰 있는 비밀을 밝히기 위해 과자 랜드에 잠입합니다. 사람들에게 쫓기고, 음료수 통에 빠지고, 사탕 우박을 맞고, 줄줄이 소시지 속에 갇히기도 하지만, 우리의 과학 수사대는 굴하지 않고 과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지요. 과학 수사대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따라가다 보면 식품 첨가물의 종류와 식품 첨가물이 몸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몸에 좋은 간식을 골라 먹는 방법까지 알 수 있습니다. 정보 그림책과 만화 형식을 결합한 비주얼 《SOS 과학 수사대》는 어렵게 생각될 수 있는 과학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그림책과 만화의 형태를 결합하여 그림을 그렸습니다. 주인공들은 만화처럼 코믹하고 단순하게 표현되어 아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고, 과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보여주는 본문의 배경 그림은 지식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칸을 나눈 박진감 넘치는 면 구성과 주인공이 주고받는 재미있는 말풍선 대화는 만화에 익숙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해서 과학책을 읽도록 돕습니다. 수사 일지와 수사 보고서에 필수 과학 지식과 최신 정보가 쏙쏙! 《SOS 과학 수사대》는 어린이들이 꼭 섭취해야 할 영양 성분, 영양 성분표와 원 재료 명 표시 보는 법, 몸에 좋은 음식을 골라 먹는 방법 등을 어린이의 수준에 맞추어 쉽게 풀어 설명하였습니다. 다양한 지식 정보를 수사 보고서 형태로 꾸며 어린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요. 또한 참고 자료 목록을 실어 《SOS 과학 수사대》를 읽은 뒤, 더 많은 과학 지식을 알고 싶을 때 참고할 수 있답니다. ● 책의 내용 SOS 과학 수사대 요원인 괴짜 발명가 삼촌과 태양이, 별이는 비밀리에 사건을 해결하여 지구를 지켜낸답니다. 이번에는 과자 랜드의 비밀을 밝히라는 임무를 받았어요. 우리의 SOS 과학 수사대는 알록달록한 과자 속에 숨은 무시무시한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과연 과자의 습격으로부터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요? SOS 수사대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몸에 좋은 간식을 똑똑하게 골라먹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곤충이야기
풀과바람(영교출판) / 김남길 지음, 최달수 그림 / 2007.04.20
8,500원 ⟶ 7,65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김남길 지음, 최달수 그림
우리가 해충이라고 생각하는 곤충을 없애버리면 생태계는 균형이 깨지고 먹이사슬이 파괴되면서 인간이 먹고 살아야 할 식량자원도 바닥나게 된다. 이처럼 곤충은 우리들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곤충의 역사를 비롯해 일반적인 곤충의 세계를 소개하는 책으로, 생태만 다루는 것을 넘어 인간의 밀접한 관계의 관점에서 곤충의 세계를 이야기한다. 책은 곤충의 세계와 역사를 흥미있게 다루는 한편, 인류사회와의 관련성도 알아본다. 곤충의 탄생에서 시작해 해충과 익충의 곤충 개념도 살펴보고, 나아가 환경과 생태계의 위기까지 관련해 다룬다. 곤충 그림을 오랫동안 그려온 삽화가의 사실적이고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풍부하고, 책 후반에 77항목의 곤충 퀴즈란을 두어 올바른 곤충 지식을 갖도록 했다. 곤충 관련 단어 풀이도 실려 있다.반딧불이는 배마디에서 빛을 반짝거리며 통신을 합니다. 암수가 서로 불빛 신호를 주고받으며 위치를 확인하지요. 수컷이 불빛을 짧게 두 번 깜빡거리면 암컷은 길게 한 번 깜빡거리며 대답합니다. 반딧불이의 빛은 짝을 만나는 데 꼭 필요한 등대랍니다. 반딧불이의 또다른 이름은 '개똥벌레'인데, 옛날에는 개똥 주위에서 많이 날아다녔다고 합니다. - 본문 45쪽 중에서 곤충의 탄생 곤충의 특징 곤충의 종류 곤충이 사는 곳 곤충의 먹이 곤충의 성장 위장과 방어 곤충들의 대화 더듬이와 겹눈의 역할 이로운 곤충 해로운 곤충 집안의 해충들 특이한 생활을 하는 곤충 사회를 이루는 곤충 금메달을 딴 곤충들 곤충의 수명 자손은 확률로 먹이 피라미드 생태계의 위기 위험한 곤충을 만나면? 곤충 채집하기 곤충 퀴즈 곤충 관련 단어 풀이
(엄마와 함께 떠나는 첫 번째 세계여행) 숨어 있는 메리골드를 찾아라!
거인 / 카미니 칸두리 기획, 데이비드 행콕 그림, 김현애 옮김 / 2007.02.12
10,000원 ⟶ 9,000원(10% off)

거인역사,지리카미니 칸두리 기획, 데이비드 행콕 그림, 김현애 옮김
메리골드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 여행! 『숨어 있는 메리골드를 찾아라!』는 세계 16개국에 여행하는 메리골드를 찾으며, 각 나라와 지역의 여러 가지 생활 모습을 한눈에 보고 익힐 수 있습니다. 각 장마다 \'숨은그림찾기\'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는 각각의 펼쳐진 그림(공항, 해변가, 사막, 남극대륙, 알프스의 스키장, 유람선 등)에서 지구촌 곳곳의 생활과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각 장마다 \'숨은그림찾기\'를 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흥미로운 세계 여행을 통해 각 지역에 관한 정보를 재미나게 학습해 보세요~! 1. 이 책에 대하여 2. 공항에서 3. 태국의 떠다니는 시장 4. 오스트레일리아의 해변 5. 중동의 사막의 집 6. 일본의 화려한 도시 7. 아이슬란드의 온천 수영장 8. 얼음나라 남극대륙 9. 트리니다드의 카니발 10. 모로코의 시장 11. 미국의 쇼핑몰 12. 알프스의 스키장 13. 동부 아프리카의 사파리 14. 중국의 마을 15. 아마존의 밀림 16. 그리스의 섬 생활 17. 인도의 복잡한 거리 18. 시베리아의 순록 경주 19. 호화 여객선에서 20. 세계 여행지도“얘 메리골드야. 건강조심하고, 올 때 선물 사오는 것 잊으면 안 된다.” 껑충 큰 키에 둥그런 안경을 끼고 갈색의 단발머리를 한 메리골드는 많은 친지들과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알았어요. 염려하지 마세요. 단걸 좋아하는 프랭크 할아버지는 초콜릿, 장난꾸러기 강아지 스니프에게는 점박이 무늬의 공, 여행을 좋아하는 마이크 아저씨에게는 파란 쌍안경, 잠꾸러기 고양이 머핀에게는 노란색 쿠션……. 휴, 이번 여행이 쉽지는 않겠네요. 선물은커녕 길이라도 잃지는 않을 런지……. 메리골드 양은 건정 반 기대 반으로 비행장의 탑승구로 향했습니다. 과연 모든 선물을 꼼꼼히 챙겨 올 수 있을까요?
선생님이 내 이를 빼앗아 간대요
논장 / 앨리슨 맥기 지음, 안민희 옮김, 해리 블리스 그림 /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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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창작동화앨리슨 맥기 지음, 안민희 옮김, 해리 블리스 그림
처음 학교 가는 날의 초조함과 이가 처음 빠질 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창작그림책. 작가는 학교의 소문과 능청스러운 모사꾼의 먹잇감이 된 걱정꾸러기 아이를 묘사한다. 수채 물감과 검은 잉크로 그린 만화 풍의 그림이 담겨 있다. 자연스러운 1인칭 서술에 말풍선으로 생각과 대화가 이어지며 그림으로 모든 것을 보여준다.학교에 가는 첫날이라서 신이 났냐고요? 아니에요. 일 학년 선생님은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사실은…… 혀가 보라색이고 삼백 살이나 먹은 외계인이고, 지구 아이들의 이를 훔쳐 가거든요. 어떻게 아느냐고요? 이 학년 언니가 가르쳐 주었거든요.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어요. 나는 이가 흔들리거든요! 어떻게 입을 꾹 다물고 한 해를 보내죠? 처음 학교 가는 날의 초조함과 이가 처음 빠질 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따뜻하고 유머 넘치는 이야기.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큰 웃음을 주며 처음 입학하는 아이들의 걱정을 덜어 주는 훌륭한 책. 처음 학교에 갈 때 기다려지면서도 한편으로는 두근두근 두렵지 않은 아이가 몇이나 될까? 바로 그런 아이들의 걱정을 덜어 주는 매력적인 작품! 검은 실루엣의 커다란 선생님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 표지 그림에 선생님이 내 이빨을 빼앗아 간다니, 도대체 무슨 이야기일까? 궁금해진다. 책장을 넘기면 처음 학교에 입학하는 아이가 학교버스를 타고 가는 데서 시작한다. 서로 정보도 교환하고 선생님 흉도 보는 온갖 소문의 진원지, 바로 그 학교버스다! 겨우 1년 선배인 2학년은 자기의 1학년 시절은 까맣게 잊은 듯 이제 막 입학한 아이에게 ‘선생님 겉모습에 절대 속으면 안 된다’며 겁주기에 한창이다. 거기에 자세히 설명도 안 해주고 항상 “그렇게만 알고 있어.”로 말을 끝낸다. 잔뜩 겁을 먹은 아이가 노래도 못하고, 발표도 못하고, 입을 벌리지 못하는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긴장감은 쌓여 간다. 아이들에게는 아이들 나름대로의 걱정이 있다. 아이들은 닥친 그 걱정을 극복하면서 한 단계씩 성장하고, 다음 단계에서 또 다른 새로운 걱정에 부딪치며 자라난다. 이번에는 막 입학한 1학년 아이가 유치원에 이어 또다시 미지의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작가는 학교의 소문과 능청스러운 모사꾼의 먹잇감이 된 걱정꾸러기 아이를 정말 잘 파악하여 탁월하게 묘사하였다. 수채 물감과 검은 잉크로 그린 만화 풍의 그림은 크게 과장하지 않으면서도 눈이 크고 개성 있는 다양한 아이들을 잘 보여 준다. 자연스러운 1인칭 서술에 말풍선으로 생각과 대화가 이어지며 그림으로 모든 것을 보여줘 아이들의 심경이 그대로 느껴지며 편하게 읽을 수 있다. 걱정으로 입도 크게 못 벌리고 유치원 시절을 그리워하는 아이의 모습이 백번 이해되어 걱정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저절로 웃음이 난다.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 교실과 복도에 붙은 이빨에 관련된 우스운 그림에 재치 있는 표현들이 여기저기 숨어 있고, 등장인물들의 표정이 변화무쌍하여 그 모든 것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크다. 단순한 글과 군더더기 없는 그림에 자라나는 어린이라면 반드시 겪을 수밖에 없는 과정과 성장의 의미가 유쾌하게 녹아들어가 어우러진, 오랜만에 만나는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우리 모두에게는 책 속 아이처럼 깜찍했던 시절이 있다. 학교에 가기 겁이 나서 선생님이나 학교나 교실에 온갖 상상을 불어 넣으며 두려워하던 시절이.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이라는 것은 다 그런 감정을 동반한다. 《선생님이 내 이를 빼앗아 간대요》와 함께라면 자연스럽게 그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1
웅진주니어 / 고윤곤 글.그림, 현종오 감수 /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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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자연,과학고윤곤 글.그림, 현종오 감수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의 1권. 과학의 흐름을 술술 읽어나가면서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이다. 발명 및 발견의 배경과 함께 이러한 단계에 이르도록 도와준 중요한 도구인 빗면과 나사 바퀴와 축바퀴, 도르래에 이르기까지 집요하게 그 원리를 파헤쳐 본다. 또한 장마다 정보 페이지를 삽입하여 이런 원리들이 교과서에서는 어떻게,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실하게 짚어주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따른 과학의 발명과 발견 뒤에 있는 그 원리를 찾아가는 형식을 취해 이야기 식으로 술술 읽으면서 교과서 핵심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하였다.제1부 자연에서 과학으로 잘 고른 돌 하나, 호랑이도 잡는다 - 인류 최초의 발명품, 석기 [집요하게 살펴보기]석기 시대의 주인공, 암석 | 암석은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 어둠아 물러가라, 불 나가신다! - 문명을 밝힌 불 [집요하게 살펴보기]불씨를 지펴라, 불꽃을 피워라 | 불 끄는 임무는 내게 맡겨라! 뿌린 대로 거둔다 - 인구 폭발의 일등공신, 농경 [집요하게 살펴보기]식물은 죽어서 종자를 남긴다 | 씨앗일까, 줄기일까, 열매일까? 도우미 동물 선택하기 - 선택으로 얻은 동물, 가축 [집요하게 살펴보기]먹고 사는 문제가 생김새를 좌우한다 | 안 보여서 보호색, 잘 보여서 경계색 제2부 문명을 꽃피운 과학 문명을 담은 그릇 - 토기의 발명에서 세라믹까지 [집요하게 살펴보기] 그릇을 완성하는 온도 | 여러 가지 온도계 날 돌로 보지 마! - 돌 속에 숨은 금속 찾기 [집요하게 살펴보기]합쳐질 때 더 빛나는 금속, 구리 | 부엌에서 찾아낸 가루 물질 철없이 살 순 없잖아! - 철기 제작부터 근대 제강법까지 [집요하게 살펴보기]흙 속에 숨은 철, 어떻게 분리할까 | 재활용품 공장에서 철 깡통 찾아내기 제3부 과학의 길을 열다 빗면으로 힘 아끼기 - 쐐기와 빗면의 원리 [집요하게 살펴보기]힘 덜 쓰고 일하는 방법 없을까? | 빗면의 원리를 이용한 도구들 힘들면 돌아가라 - 나사의 발명 [집요하게 살펴보기]나선의 비밀을 찾아라 | 우리 생활 속의 나선 들면 들리는 지레 - 지레의 원리 [집요하게 살펴보기]지구를 들어올리는 세 가지 방법 | 지레의 원리를 이용한 저울 바퀴로 바뀐 세상 - 마찰력의 원리와 바퀴 [집요하게 살펴보기]바퀴, 세상을 움직이다 | 부릉부릉 자동차, 거칠거칠 마찰력 세상을 돌린 바퀴 - 움직이는 동력, 축바퀴 [집요하게 살펴보기]바퀴의 업그레이드, 축바퀴 | 숨어 있는 축바퀴를 찾아라! 당기면 올라와요 - 천하장사 도르래 [집요하게 살펴보기]기중기를 움직여 보자 | 200년 전 도르래의 활약상, 거중기술술 읽히는 과학의 흐름 속에 교과서 핵심원리가 쏙쏙! [집요한 과학 교과서 1, 인류 과학의 길을 열다]는 과학의 흐름을 술술 읽어나가면서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인류는 석기, 불, 농경과 목축 등 자연을 직접 이용하는 단계에서 나아가 토기와 청동기, 철기를 사용하는 등 자연을 가공해 이용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1권에서는 이러한 발명 및 발견의 배경과 함께 이러한 단계에 이르도록 도와준 중요한 도구인 빗면과 나사 바퀴와 축바퀴, 도르래에 이르기까지 집요하게 그 원리를 파헤쳐 본다. 또한 장마다 정보 페이지를 삽입하여 이런 원리들이 교과서에서는 어떻게,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실하게 짚어주고 있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 속 핵심 원리를 이야기로 풀어 낸 학습 만화이다. 불의 사용법을 발견하고, 바퀴를 발명하는 인류 문명 초기부터 시작하여 도시문명과 근대 과학, 현대 과학기술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흐름에 따른 과학의 발명과 발견 뒤에 있는 그 원리를 찾아가는 형식을 취해 이야기 식으로 술술 읽으면서 교과서 핵심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교과서 속의 원리를 정보페이지를 통해 알뜰하고 확실하게 담아내, "교과서와 함께 보는 과학 학습만화"를 지향하였다. 이 시리즈는 후속 권들을 통해 인류 과학 발전의 전체상 뿐 아니라 초등 과학 교과서의 모든 단원을 담아낼 예정이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 인류, 과학의 길을 열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 도시 문명과 과학 발달(근간) 집요한 과학 교과서 · 근대 과학의 시작(근간) 집요한 과학 교과서 · 세상을 뒤바꾼 과학자들(근간) 집요한 과학 교과서 · 현대 과학기술을 찾아서(근간)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계속 됩니다.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과학, 흐름을 보면 원리가 보인다_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과학의 큰 흐름을 보아야 원리가 제대로 이해된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졌다. 시중의 많은 어린이 대상의 과학 도서들이 몇 세기 경에 어느 나라의 누가 무엇을 발명했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단편적 지식들 역시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지만,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인류 문명이 진행되면서 필연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었던 과학적 원리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노천에서 흙을 구워서 투박하고 물에 약한 토기를 만들던 인류가 단단하고 아름다운 자기를 만들 수 있던 이유는 무엇일까? 왜 청동기 다음엔 철기시대가 왔을까? 별개인 것 같은 두 사건은 "불을 사용하는 방법" 이라는 공통적인 원리가 그 바탕에 있다. 불의 온도를 더 높일 수 있게 되면서 더 높은 온도에서 구워야 하는 도기, 녹는점이 더 높은 철을 녹여 만든 철기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별개로 보이는 사건들 뒤에 있는 원리는 같으며, 그렇기 때문에 단편적인 과학 원리나 사건 하나하나가 아닌 과학 전체의 흐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흐름을 통해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는데,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최고의 책이 될 것이다.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똑똑한 만화_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과학적 사건들 속에 담겨있는 원리들을 과학적 발전과 흐름에 따라 만화로 풀어냈다. 만화라고 해서 캐릭터나 유머만을 강조한 만화는 아니다. 만화의 장점인 "재미있고 쉽다"는 점을 최대로 살리면서도 과학적 원리를 다루는데 소홀하지 않았다. 이 책을 쓴 고윤곤 작가의 전작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과학 교과서'는 많은 현직 교사들이 잘 만든 과학 만화라고 꼽고 있다. 재미있지만, 재미를 위해서 과학적인 사실을 대충 다루거나 생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고윤곤 작가는 "위트"와 "유머", "보여주기"라는 만화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결코 모자람 없이 과학적 원리들을 자연스럽게 녹여내었다. 교과서와 함께 보는 '집요한 과학 교과서'_ 왜 "교과서" 일까?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단순히 과학적 원리를 다루는 것을 넘어 거기서 배운 원리들을 교과서와 연결 짓고, 심화 확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본문에서 알기 쉽게 설명된 과학 원리들은 친절한 정보페이지에서 다시 한 번 보여진다. 각 장의 끝에 삽입된 정보페이지인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은 과학 원리들을 교과서와 직접 연결 짓고 있으며,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는 이 원리가 생활 속에서 어떻게 이용되는지를 보여주는 심화 확장의 장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출간될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과학의 모든 단원들을 다룰 예정이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 8급
이지스에듀 / 김정미.강민 지음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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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학습참고서김정미.강민 지음
‘바빠 급수 한자’는 망각 방지 3중 장치가 있다. 첫째는 ‘한자의 획’을 ‘그림의 선’으로 그려 쉽게 외워지는 것, 둘째는 리듬감 있는 풀이말로 노래하듯 자연스럽게 한자가 이해되는 것. 셋째는 다음 과를 배울 때도 앞에서 익힌 한자를 다시 노출해 복습 문제를 배치한 것이다. 힘들게 공부한 한자를 허무하게 잊지 않도록 3중으로 두뇌를 자극해 준다. 또한 최신 개정 교과서 문장을 반영해, 학교 공부도 잘하게 도와준다. 그리고 기출문제를 36회나 분석하여, 그 결과를 문제에 반영하고 책 속 부록인 3회분 모의시험에도 반영하였다. 이 책 한 권으로 초등학교 저학년도 10일이면 한자 8급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준비 운동: 한자를 쓰는 순서, 필순을 알면 쉽다! 01 날마다 뜨는 날 日, 밤마다 뜨는 달 月 02 활활 타는 불 火, 굽이치며 흐르는 물 水 03 가지 뻗은 나무 木, 땅 속에서 캐는 쇠 金 04 높이 쌓인 흙 土, 달 뜬 저녁 담 넘어 바깥 外 05 손목 마디 마디 寸, 머리카락이 긴 어른 긴 長 총정리 01 01~05과 복습 06 손가락 하나 한 一, 손가락 둘 두 二 07 손가락 셋 석 三, 손가락 넷 넉 四 08 손가락 다섯 다섯 五, 다섯에 하나 더 여섯 六 09 둘을 다섯에 더해 일곱 七, 넷 더하기 넷 여덟 八 10 한 손가락 구부려 아홉 九, 열 손가락 열 十 총정리 02 06~10과 복습 11 나무에 해 뜨는 동녘 東, 새가 둥지에서 쉬는 서녘 西 12 나뭇가지에 새잎이 돋는 남녘 南, 서로 등진 북녘 北 13 작은 콩을 나눈 작을 小, 양쪽에 문이 있는 문 門 14 산봉우리 셋 메 山, 성 가운데 깃발 가운데 中 15 푸른 풀이 우물 속에 푸를 靑, 반짝 빛나는 해 흰 白 총정리 03 11~15과 복습 16 돌도끼를 든 아비 父, 젖 먹이는 어미 母 17 입 벌리고 앉은 형 兄, 몸 구부려 절하는 아우 弟 18 먼저 발 내미는 먼저 先, 새싹이 나오는 날 生 19 막대로 셈을 배우는 배울 學, 친구를 사귀는 학교 校 20 셈하는 아들 회초리로 가르칠 敎, 흙으로 만든 집 室 총정리 04 16~20과 복습 21 팔을 크게 벌린 큰 大, 해가 떠올라 둘레 도는 한국 韓 22 무리 지어 뿌리 내린 백성 民, 성 쌓고 지키는 나라 國 23 수레를 둘러싼 군사 軍, 몸을 세워 다리를 벌린 사람 人 24 풀 이끼가 많은 일만 萬, 볏단을 쌓는 해 年 25 두 팔을 모은 계집 女, 왕 도끼를 든 임금 王 총정리 05 21~25과 복습 부록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 문제지 정답 부록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 답안지 자꾸 써보고 싶고, 까먹지 않게 3중으로 무장한 한자 책! 초등 1학년도 10일이면 8급 시험 준비 끝! 자꾸 써보고 싶고, 까먹지 않게 3중으로 무장한 신개념 한자 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8급》(이하 바빠 급수 한자)이 나왔다! ‘바빠 급수 한자’는 자꾸 써보고 싶은 한자 책이다. 단순한 쓰기 연습이 아니라 한자를 물방울에 가려놓아 아이들이 몰입하여 자꾸 쓰고 싶어지기 때문이다. ‘바빠 급수 한자’는 망각 방지 3중 장치가 있다. 첫째는 ‘한자의 획’을 ‘그림의 선’으로 그려 쉽게 외워지는 것, 둘째는 리듬감 있는 풀이말로 노래하듯 자연스럽게 한자가 이해되는 것. 셋째는 다음 과를 배울 때도 앞에서 익힌 한자를 다시 노출해 복습 문제를 배치한 것이다. 힘들게 공부한 한자를 허무하게 잊지 않도록 3중으로 두뇌를 자극해 준다. 이 책의 보너스는 최신 개정 교과서 문장을 반영해, 학교 공부도 잘하게 도와준다는 점이다. 또한, 기출문제를 36회나 분석하여, 그 결과를 문제에 반영하고 책 속 부록인 3회분 모의시험에도 반영하였다. 이 책 한 권이면 초등학교 저학년도 10일이면 한자 8급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 돌아서면 까먹는 허무한 한자 공부는 이제 그만! 한 번 봐도 두 번 외운 효과가 있는 ‘바빠 급수 한자-8급’으로 쉽고 재미있게 8급 한자를 끝내자! 한 번 봐도 두 번 외운 효과! 10일이면 8급 시험 준비 끝! ■ 한자는 모든 공부의 바탕입니다. 학습 용어의 90% 이상이 한자어입니다. 10만 대군의 ‘대’가 큰 大라는 걸 안다면 이순신 장군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오고, 사촌의 ‘사’가 넉 四임를 안다면 촌수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렇듯 한자 어휘력이 높으면 교과서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주요 과목을 공부하기 전에, 반드시 필수 한자를 익히도록 지도해 주세요! 한자를 먼저 익히면 학습 이해력이 높아져, 이후 모든 과목을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이 됩 니다. ■ 급수 시험은 한자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그런데 학습의 바탕이 되는 한자를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한자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한자 급수 시험을 준비해 보세요. 목표를 정하면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한자를 공부할 수 있으니까요. 8급은 한자 급수 시험의 출발점입니다. ■ 공부의 지루함과 까먹는 허무함이 없는 의 6가지 특징 한자 공부의 문제는 크게 두 가지. 한자도 공부이기 때문에 지겹다는 것과, 힘들게 공부한 한자를 다음 날이면 쉽게 잊어버려 허무하다는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를 거듭한 결과가 바로 이 책, 입니다. 1. ‘한자의 획’을 ‘그림의 선’으로 구현 기존의 급수 책은 단순히 한자의 뜻을 그림으로만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한자의 획’을 ‘그림의 선’으로 그려, 그림을 몇번 보면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 ‘가지 뻗은 나무 목(木)’처럼 한자마다 별명을 붙여, 한 번 보면 쉽게 생각납니다. 이렇게 익히면 한자를 보면 바로 그림과 뜻이 떠오릅니다. 2. 암기 효과를 2배로 높여 주는 ‘세 박자 풀이말’ 한 획 한 획을 쓸 때 운율이 있는 세 박자 풀이말을 붙여 놓아, 풀이말을 기억하면 한자가 자연스럽게 써집니다. 3. 물방울에 지워진 한자를 살려내듯 기억에 오래 남는 한자 쓰기 인지 학습 분야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학습에 적정한 어려움이 있을 때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물방울 모양이 적정한 어려움으로 작용해, 한자가 기억에 오래 남게 도와줍니다. 4. 최신 개정 교과서 문장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하여 어휘력 향상까지! 이 책은 앞에서 외운 한자를 교과서 문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교과서 용어와 일상적으로 쓰이는 어휘에서 아이들이 한자를 발견하고, 한자를 통해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망각이 일어나기 전에 다시 기억하도록 복습 단계 구성! 앞 과에서 배운 한자가 다음 과의 문제 속에 등장해서 자연스럽게 복습하게 됩니다. 이는 뇌의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바꾸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8급 시험 기출 문제를 재구성하여 실전에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6. 모의고사 3회 수록 - 시험을 보러 가지 않아도 다 풀면 합격 인증! 부록으로 실제 기출 수준의 문제 3회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8급 시험은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합격입니다. 모의고사 결과가 90점 이상이라면 실제 8급을 취득한 것과 같습니다. ■ 나만의 공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책 이 책은 학생의 수준에 따라 알맞은 권장 진도표를 제공합니다. ‘나는 어떤 학생인가’ 직접 체크해 보고, 그 결과에 따라 초고속 진도표(10일), 빠른 진도표(14일), 보통 진도표(30일) 중 하나를 선택해 급수 한자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집은 과학 창의력 놀이터
이지스퍼블리싱 / 김병주 글, 김건수 감수 /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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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퍼블리싱체험,놀이김병주 글, 김건수 감수
값비싼 교구를 준비하지 않아도 집에서 쉽게 하는 생활 속 과학실험 놀이 47가지! 재벌가 손주들도 다닌 영재전문 교육기관의 과학 프로그램을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든 책! 체험단이 이 책을 미리 따라해본 결과, 어느 집에서나 과학실험을 쉽게 진행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재미있어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 책의 과학놀이를 통해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과학실험을 50% 이상을 체험하게 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3세 정도의 어린 나이부터 해줘도 되며 같은 실험을 연령이 올라감에 따라 반복적으로 해주어도 재미있어 하고 교육 효과도 높다. 과학실험을 통해 아이의 관찰력과 사고력, 집중력 등 종합적인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 일반 가정뿐 아니라 유치원이나 공동 육아 등 육아 품앗이를 하는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에게도 유용하다. 실험에 필요한 재료도 집에서 충분히 구할 수 있고, 방법도 상세하게 설명하여 과학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부모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준비마당 / 세상을 움직이는 힘, 과학 01. 미리 준비하면 좋은 생활용품 02. 바른 과학교육을 위한 재료별 준비방법 03. 우리 아이 과학 재능 200% 끌어내는 방법 04. 7세 전, 과학실험 여부가 똑똑한 아이와 보통 아이의 차이를 만듭니다 첫째마당 / 시야가 넓어지는 관찰력 놀이 01. 물은 어떤 모양일까? 02. 비는 왜 내리는 걸까? 03.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이 만나면? 04. 페트병으로 로켓 발사! 05. 공기를 배우는 풍선놀이 06. 나는 촛불 끄는 소방관! 07. 날아라~ 불사조! 08. 사탕에 불이 붙었어요! 09. 우유 마블링 만들기 10. 거울의 신비함 속으로! 11. 신기한 세상, 만화경 만들기 12. 식물의 지문, 잎맥 관찰하기 우리집에서 먼저 해봤어요! 둘째마당 / 깨우치는 힘을 길러주는 사고력 놀이 01. 물풍선으로 뽀글뽀글 공기방울 놀이 02. 물풍선이 저절로 쏘옥~ 들어가요! 03. 세모 네모 비눗방울놀이 04. 폭발하는 화산 만들기 05. 물이 거꾸로 올라가요! 06. 배불뚝이 비닐랩 만들기 07. 페트병으로 회오리 만들기 08. 탁구공이 물에 가라앉아요! 09. 물에 넣어도 젖지 않는 화장지 10. 컵끼리 붙었어요! 11. 물 위에서 종이꽃 피우기 12. 물과 종이로 만드는 비밀 편지 13. 해가 지고, 눈이 내려요! 14. 돌려라! 삶은 달걀, 날달걀 구별하기 우리집에서 먼저 해봤어요! 셋째마당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상상력 놀이 01. 공기 흐름이 보이는 코끼리 코 만들기 02. 탄성과 소리를 배우는 거문고 만들기 03. 뱅글뱅글 하늘로 뱀이 올라가요! 04. CD팽이로 회전원리 이해하기 05. 액체로 무지개탑 쌓기 06. 풍선으로 전화기 만들기 07. 빨대와 페트병으로 분무기 만들기 08. 알록달록 아이스 물감 만들기 09. 손바닥에 나타난 녹말 유령 10. 비닐봉지로 낙하산 만들기 11. 무게중심을 알아보는 오뚝이 만들기 우리집에서 먼저 해봤어요! 넷째마당 / 스스로 풀어나가는 힘을 키우는 문제해결력 놀이 01. 미끌미끌 얼음탑 쌓기 02. 얼리지 않고 아이스크림 만들기 03. 물속에서 화산이 폭발했어요! 04. 빗줄기를 내 맘대로 05. 저절로 부풀어 오르는 풍선 06. 드라이아이스 다양하게 활용하기 07. 페트병이 풍선을 불어요! 08. 탄산음료 안에 들어있는 탄산 찾기 09. 재활용 신문지로 액자 만들기 10. 장미꽃으로 색깔 변신 마술 부리기 우리집에서 먼저 해봤어요!값비싼 교구를 준비하지 않아도 집에서 쉽게 하는 생활 속 과학실험 놀이 47가지! 재벌가 손주들도 다닌 영재전문 교육기관의 과학 프로그램을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든 책! 체험단이 이 책을 미리 따라해본 결과, 어느 집에서나 과학실험을 쉽게 진행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재미있어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 책의 과학놀이를 통해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과학실험을 50% 이상을 체험하게 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3세 정도의 어린 나이부터 해줘도 되며 같은 실험을 연령이 올라감에 따라 반복적으로 해주어도 재미있어 하고 교육 효과도 높다. 과학실험을 통해 아이의 관찰력과 사고력, 집중력 등 종합적인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 일반 가정뿐 아니라 유치원이나 공동 육아 등 육아 품앗이를 하는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에게도 유용하다. 실험에 필요한 재료도 집에서 충분히 구할 수 있고, 방법도 상세하게 설명하여 과학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부모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과학실험이 신나는 놀이가 된다! [우리집은 과학 창의력 놀이터] 누구나 쉽게 한다. 엄마 아빠도 최고의 과학 선생님이 될 수 있다! [우리집은 과학 창의력 놀이터]는 출간 전, ‘과학놀이 체험단’을 통해 가정에서도 부모들이 과학교육을 할 수 있는지 검증했다. 30여 가정이 어려움 없이 과학실험을 자녀들에게 해주엇고 이 책에 대한 피드백을 해줬다. 아이들은 마치 마술을 보는 것 같다며 좋아했고, 부모들은 아이들이 실험할 때 보여준 관찰력과 집중력을 보며 ‘과학교육의 효과’를 눈으로 직접 보았다. 특히 과학실험의 배경지식을 알려주는 ‘두뇌발달 대화’ 코너를 통해 어려운 과학 지식을 아이들에게 이해시켜줄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이다. 아이가 자라나는 주위의 모든 환경이 과학적 탐구와 실험의 대상이 된다!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고, 무지개가 생기는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자연 현상과 매일 보는 TV, 컴퓨터, 자동차 등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과학이다. 이러한 현상들과 도구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무심히 지나쳐버린다면 주위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과학 공부의 기회를 놓쳐버리고 마는 것이다. 아는 만큼 들린다는 말이 있듯이 과학 실험을 즐겨하는 아이는 세상을 더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집에서 하는 과학교육을 통해 아이의 시야는 확 넓어진다. 산만한 아이도 집중하게 만드는 신기한 과학놀이들! 천재들은 어린 시절 유난히 호기심이 많았다. 과학적인 관찰과 사고를 통해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과정은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과학을 지식이나 학습으로 접근하면 자신의 흥미를 확장시켜 보려는 아이의 의지를 모두 막아버리게 된다.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아이의 호기심을 관찰력과 사고력, 상상력으로 연결시켜 아이의 창의력을 향상시켜 보자. 산만한 아이도 굉장히 집중하고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과학 선진국에서는 어릴 때부터 과학실험을 경험하게 한다! 독일에서는 걷지도 못하는 아기들이 엄마 품에 안겨 과학실험을 본다. 아기 때부터 시작한 과학교육이 지금의 독일을 과학 강국으로 만들었다. 반면 우리나라는 한글과 영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 이 분야에 대해서만 아이들을 노출시킨다. 과학 선진국들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실험을 보여주며 호기심을 유발하고 자연스럽게 탐구심을 길러주는 교육을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가정에서도 부모가 아이와 함께 놀면서 실험하고 과학적 탐구심을 길러준다면 과학 선진국의 아이들처럼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력을 갖춘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 7세 전, 과학실험 여부가 똑똑한 아이와 보통 아이의 차이를 만든다. 2014년부터 과학 과목도 암기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생각하는 수업으로 전환된다. 즉, 실험 탐구 활동이 중요해진다. 어렸을 때부터 실험을 해온 아이와 하지 않은 아이의 간격은 하루 이틀의 암기로 좁혀지지 않는다. 또한 과학적인 사고를 위해 관찰하고 찾아나가는 과정을 즐기는 아이가 되는 것은 ‘벼락치기’ 공부로 되지 않는다. 위의 선진국 사례에서도 보았듯이 과학교육은 ‘조기교육’이 아니라 ‘적기교육’이다. 이 책을 통해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실린 과학 실험의 50% 이상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추천평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어릴 때부터 과학실험을 놀이로 즐기게 돕는 책!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력이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 김재은 (이화여대 교육심리학 명예교수) 요리할 때 “엄마도 과학 하는 거야?”라고 물어보는 모습을 보면서 일상을 과학으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학실험이 조기교육이 아닌 적기교육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 유경이, 주영이 아빠 김도윤(사업) 어릴 때 한 실험 덕분에 과학에 재능이 있다는 걸 일찍 발견했습니다. - LGS 영재연구소 졸업생 김도선(퍼듀대학교 약대 입학)
선대인의 빅픽처
웅진지식하우스 / 선대인 글 /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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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소설,일반선대인 글
선대인경제연구소 소장 선대인의 책. 저자는 이 책에서 경제의 큰 그림을 읽는 법을 설명하고, 우리 앞에 놓인 기회와 위기 요인을 촘촘하게 소개한다. 그리고 그가 직접 실험하고 증명한 투자 방법론을 통해 큰 그림을 읽는 것이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빅픽처(BIG PICTURE)는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할 10가지 기회 요인의 머리글자이기도 하다. 바이오·헬스케어(B), 금리(I), 녹색산업(G), 석유(P), 인도(I), 중국(C), 기술기업(T), 미국(U), 리스크(R), 환율(E)이 그것인데, 저성장 시대에 마주하는 리스크(R)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으므로 10가지 요인 중 하나에 포함시켰다. 저자는 이 10가지 요인을 퍼즐 조각에 빗대어 설명한다. 이 퍼즐 조각들이 따로따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다양한 요인들이 서로 얽히고설키며 함께 작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열 가지 요인을 하나씩 검토하다 보면 왜 큰 그림을 읽고 투자에 나서야 하는지가 더 명확히 보인다. 미래의 세계 경제와 산업 지형도를 바꾸고 투자 기회를 제공할 요인들은 곁에 있는 다른 요인과 맞물려서 기회나 위기를 만들며, 또 그것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큰 흐름으로 봐야 시시각각으로 쏟아지는 거짓 정보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프롤로그. 저금리 저성장 시대의 생존법, 빅픽처를 보라 1부 _ 저성장 시대, 살아갈 방법을 바꾸라 1. 우리는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가 2. 이제까지 다닌 길은 아스팔트, 앞으로 다니게 될 길은 산길이라면? 3. 국내 증권사 리포트에는 왜 매도 의견이 없는가 4. 사고파는 시점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5. 달러 가치와 국제 유가는 서로의 거울이다 6. 큰 흐름 속에서 보아야 할 것은 서로의 관계 7. 세계 4대 경제권의 큰 흐름은 어떻게 되나 2부 _ 빅픽처로 한국 경제 다시 보기 1. 한국 경제의 불황기를 받아들여라 2. 미국 금리가 올라가면 한국 경제는 어떻게 되나 3. 금리가 올라갈 때, 어떤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나 4. 한국 수출경제는 어떻게 될 것인가 5. 과거의 주력 기업들은 잊어라 3부 _ 빅픽처, 우리가 주목할 10가지 기회 1. BIG PICTURE, 10개의 퍼즐 조각을 맞춰라 2. 바이오·헬스케어 : 당장의 주가가 아니라 미래를 보라 3. 금리 : 빚이 무서운 건 기업이 더하다 4. 녹색산업 : 저성장 시대에 무슨 환경이냐고? 5. 석유 : 중동경제의 변화에 대비하라 6. 인도 : 10위의 대국, 주목은 하되 먼저 달려들지 마라 7. 중국 : 중국의 변화는 아직 엄청나게 남아 있다 8. 기술기업 : 기술이라고 다 똑같은 게 아니다 9. 미국 : 변곡점을 돌았다. 지켜보라 10. 리스크 : 기회와 위기, 양면을 함께 보라 11. 환율 : 환율의 흐름만 읽어도 기회가 보인다 4부 _ 저성장 시대, 거꾸로 기회를 찾는 법 1. 기본은 지피지기로부터 2. 자신의 투자성향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3. 어떤 목표를 위해 투자할 것인가 4. 당신의 삶을 지켜줄 단 하나의 실전 경제 강의 내리막 세상에서도 기회를 발견하라! 기준금리 1%, 경제성장률 2% 시대. 많은 사람들이 불안하다. 당연하다. 지금껏 우리는 한 번도 이런 저금리 저성장 시대를 살아본 적이 없다. 은행에 돈을 넣어두기만 해도 이자가 쑥쑥 붙던 시대는 사라져버렸다. 신뢰할 곳도 없다. 인터넷만 열면 모든 게 투자 정보처럼 보이지만 무엇을 믿어야 할지 판단하기 힘들다. 근거 없는 낙관론과 비관론이 난무하고, 우리는 중심을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흔들린다. 개미들은 오늘도 주식시장에서 패자가 되거나, 감당 못할 빚을 지고 하우스푸어가 된다. 저성장 시대의 경제관념과 자산운용은 이전과 달라져야 한다. 은행 이자만 바라본 사람이든 적극적으로 투자를 해본 사람이든 고성장 시대에 하던 걸 그대로 반복해서는 생존할 수 없다. 무엇보다 저성장 시대에 달라질 경제, 사회, 산업의 큰 구조를 읽는 게 중요하다. 그럴 때 내리막에서도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 그런데 큰 구조는 도대체 어떻게 읽어야 하는 걸까? 《선대인의 빅픽처》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동시에, 사회의 각 요소가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국내 주식 시장과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될까? 중국의 경제성장률 하락과 중국 노동자들의 임금 상승은 한국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국내 주력 산업 기업의 성장률이 꺾이고 있다면 앞으로 새롭게 뜰 기업은 어떤 곳이 있을까? 저금리 저성장 시대의 투자 태도는 어떠해야 하며, 리스크 관리는 또 어떻게 해야 하나? 큰 그림이 눈에 보이면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당하고 움츠리기보다 준비하고 기회를 발견하게 하는 생존 경제학 《선대인의 빅픽처》. 특히 이 책은 이제까지 어떤 이권에도 개입하지 않고 오로지 서민들을 위해 정직하고 정확한 정보만을 제공하며 많은 신뢰를 받고 있는 선대인경제연구소 선대인 소장이, 미래 사회에 중요하게 대두될 10가지 기회를 전망하고 처음으로 개인들을 위한 투자 정보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출간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가짜 기회와 진짜 기회를 구분하고, 불안에 대처하는 지혜와 통찰력을 길러주는 단 한 권의 책. 저성장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필독서이다. 출판사 서평 빅픽처 읽기는 경제학의 의무이자 저금리 저성장 시대의 필수 생존 기술 지금 한국 경제는 기준금리 1%대, 경제성장률 2%대 시대를 살고 있다. 낮은 금리로 인해 예금과 적금은 별 의미가 없고, 부채만 늘어난다. 결국 그 빚이 지금의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을 떠받치고 있다. 게다가 소득은 늘지 않고, 좋은 일자리도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구조는 굉장히 위태로운 상태다. 미국의 금리 인상, 중국의 성장률 감소, 중국의 수출 경쟁국 부상 등 역시 한국 경제를 위협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니 이런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경제의 큰 그림을 읽지 못하는 건 글을 읽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반대로 경제학은 이제 사람들에게 큰 그림을 읽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의무가 됐다. 예전 고금리 고성장 시대처럼 예금, 적금만으로는 내 삶을 지킬 수 없으며, 그때처럼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부동산시장이나 주식시장에서 투자하는 것 역시 내 삶을 순식간에 파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큰 그림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내리막 세상에서도 기회를 발견한다. 또 무엇이 우리를 현혹하는 정보이고, 무엇이 우리에게 가치 있는 정보인지를 정확하게 판단한다. 그들은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도 은행 이자를 훨씬 상회하는 수익을 올린다. 《선대인의 빅픽처》에서 선대인 소장은 경제의 큰 그림을 읽는 법을 설명하고, 우리 앞에 놓인 기회와 위기 요인을 촘촘하게 소개한다. 그리고 그가 직접 실험하고 증명한 투자 방법론을 통해 큰 그림을 읽는 것이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선대인 소장이 공개하는 미래 경제의 10가지 기회 요인 빅픽처(BIG PICTURE)는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할 10가지 기회 요인의 머리글자이기도 하다. 바이오·헬스케어(B), 금리(I), 녹색산업(G), 석유(P), 인도(I), 중국(C), 기술기업(T), 미국(U), 리스크(R), 환율(E)이 그것인데, 저성장 시대에 마주하는 리스크(R)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으므로 10가지 요인 중 하나에 포함시켰다. 선대인 소장은 이 10가지 요인을 퍼즐 조각에 빗대어 설명한다. 이 퍼즐 조각들이 따로따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다양한 요인들이 서로 얽히고설키며 함께 작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미국(U) 경제는 석유(P)라는 퍼즐 조각과 바이오·헬스케어(B), 기술기업(T)이라는 퍼즐 조각들이 맞물려 활력을 만들어낸다. 또 중국(C) 경제는 바이오·헬스케어(B)나 녹색산업(G)이 만나는 지점에서는 무수한 기회를 만들어낸다. 물론 유가 하락과 중국 경쟁 업체들의 부상 등이 맞물려 국내 조선 산업처럼 ‘중첩된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 이처럼 다양한 퍼즐 조각들이 서로 영향을 미치는 관계까지 고려해야 큰 그림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이 열 가지 요인을 하나씩 검토하다 보면 왜 큰 그림을 읽고 투자에 나서야 하는지가 더 명확히 보인다. 미래의 세계 경제와 산업 지형도를 바꾸고 투자 기회를 제공할 요인들은 곁에 있는 다른 요인과 맞물려서 기회나 위기를 만들며, 또 그것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큰 흐름으로 봐야 시시각각으로 쏟아지는 거짓 정보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큰 그림을 읽고 진행한 3년여 동안의 투자 실험 ‘성장형 우량주 모멘텀 투자론’ 재무상황과 투자성향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통하는 만병통치약 같은 투자 방법론은 없다. 그러니 다른 누군가가 실행해서 성공한 방법론이 나에게도 들어맞는 것인지는 섣불리 판단하기 힘들다. 사실 장기 가치투자로 막대한 부를 쌓아올린 워런 버핏이나 피터 린치 같은 사람들의 투자 방법론을 개인 투자자가 실행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10년 장기투자를 버틸 수 있는 개인이 얼마나 있겠으며, 기업의 평균수명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 때문에 선대인 소장이 3년여 동안 실험한 투자 방법론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일반인도 비교적 쉽게 실행에 옮길 수 있어야 한다는 거였다. 단 여러 기회 요인과 위기 요인이 맞물려 움직이는 큰 그림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경제 공부를 한 상태에서 말이다. 그래서 그가 제안하는 것이 바로 ‘성장형 우량주 모멘텀 투자론’이다. 간단하게 설명해서 상승 모멘텀이 살아 있는 성장형 우량주를 추세가 꺾일 때까지 보유하는 방법인데, 가치투자와는 조금 다르게 ?10% 손절매 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수익을 실현할 때도 마찬가지다. 고점을 찍고 10% 가까이 내려오면 그때를 ‘어깨’라고 판단하고 매도를 해야 한다. 《선대인의 빅픽처》에서 선대인 소장은 ‘성장형 우량주’ 종목을 어떻게 골랐는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그것을 보유한 결과 각각의 종목이 기록한 수익률이 얼마였는지도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 투자 방법론이 현실에서 통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는 3~4년간 실험을 지속했고, 이제 그 성과를 실제로 확인했기에 대중들에게 그 방법론을 공개한다. 물론 앞서 설명했듯 누구에게나 통하는 투자 방법론은 없다. 그러니 선대인 소장이 제안하는 투자 방법론을 참고해서 결국 자신의 투자성향이나 재무상황에 꼭 맞는, 자기 맞춤형 투자 방법론을 개발하기 바란다.
형제가 간다
창비 / 방미진 지음, 이경석 그림 / 20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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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방미진 지음, 이경석 그림
아이들의 상처받은 심리를 깊이 있게 파고든 첫 동화집 로 주목받은 뒤,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넘나들며 작품 활동을 해온 작가 방미진이 펴낸 첫 저학년 동화. 닮은 구석 하나 없는 아홉살 경호와 열살 봉호, 두 형제가 집과 학교를 오가며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담고 있다. 귀여운 외모에 인사성 밝고, 먹성 좋고, 성격 좋은 형 봉호는 친구들 사이에서는 ‘인기짱’, 집에서는 ‘귀염둥이’다. 반면, 늘 부루퉁한 표정에 겁 많고 소심하고, 혼자서 책을 잘 읽지도 못할 만큼 공부가 더딘 동생 경호는 학교에서는 ‘꼴통’으로, 집에서는 ‘골칫거리’로 통한다. 그러던 어느 날 경호는 형 봉호에 얽힌 소문을 듣게 되는데... 형제이지만 상반된 두 아이의 외모와 성격, 그리고 그 아이들을 대하는 가족과 친구, 선생님의 상반된 태도를 비교하며, 타인을 손쉽게 단정 짓고 편견으로 대하는 일이 그 사람의 삶을 얼마나 크게 바꿔버리는지 깨닫게 하는 작품이다. 1.한숨 2.아홉살은 아홉 칸 3.꼴통경호 4.귀신 발자국 5.괴담봉호 6.꼴통형제 7.꼴형통제 작가의 말| 자기만의 속도를 가진 아이들에게닮은 구석 하나 없는 봉호와 경호, 하지만 우리는 닮은꼴 형제! 아이들의 상처받은 심리를 깊이 있게 파고든 첫 동화집 『금이 간 거울』로 주목받은 뒤,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넘나들며 차근차근 작품 활동을 해온 작가 방미진이 첫 저학년동화를 펴냈다. 『형제가 간다』는 닮은 구석 하나 없는 아홉살 경호와 열살 봉호, 두 형제가 집과 학교를 오가며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담고 있다. 형제이지만 상반된 두 아이의 외모와 성격, 그리고 그 아이들을 대하는 가족과 친구, 선생님의 상반된 태도를 비교하며, 타인을 손쉽게 단정 짓고 편견으로 대하는 일이 그 사람의 삶을 얼마나 크게 바꿔버리는지 깨닫게 한다. 귀여운 외모에 인사성 밝고, 먹성 좋고, 성격 좋은 형 봉호는 친구들 사이에서는 ‘인기짱’, 집에서는 ‘귀염둥이’다. 반면, 늘 부루퉁한 표정에 겁 많고 소심하고, 혼자서 책을 잘 읽지도 못할 만큼 공부가 더딘 동생 경호는 학교에서는 ‘꼴통’으로, 집에서는 ‘골칫거리’로 통한다. 경호 마음을 유일하게 알아주고, 함께 놀아주고 챙겨주는 건 형 봉호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누구와도 스스럼없이 잘 지내고, 언제 어디서나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봉호가 경호에게는 우상과도 같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친구들과 함께 학교 운동장에 축구하러 갔다가 무시무시한 괴담 사건에 휘말리면서, 소문의 중심에 선 봉호는 학교에서 일약 스타가 된다. 봉호 동생이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경호도 덩달아 아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된다. 둘에 대한 관심은 둘에 대한 소문을 낳고, 그 소문을 통해 경호는 뜻밖에도 봉호의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다. 그것은 바로, 이제까지 어디서나 빛나고 누구에게나 사랑받아온 형 봉호가 실은 자신과 마찬가지로 주의산만하고 말썽꾸러기인데다 툭하면 나머지공부를 하는 ‘꼴통’이었단 사실이다. 자기의 우상이었던 형이 학교에서 자기와 같은 ‘꼴통’으로 불린다는 사실을 알고 경호는 크게 실망한다. 갑자기 봉호가 형이라는 사실이 너무 부끄럽고, ‘꼴통형제’라 불리는 것도 괴롭다. 하지만 정작 봉호는 남들이 뭐라고 하든 아랑곳하지 않는다. 학교괴담 사건으로 교내에서 일약 스타가 됐을 때도, 3학년이나 돼 가지고 받아쓰기 나머지공부를 해야 하는 ‘꼴통’이라는 사실이 들통 났을 때도, 봉호는 쉽게 우쭐하거나 쉽게 풀죽지 않고 의연하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자기만의 방식으로 순간순간을 즐긴다. 봉호의 의연함 덕분에, 결국에는 경호도 평판이나 소문 때문에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다는 걸 깨닫는다. 경호에게 중요한 건 봉호가 꼴통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봉호가 여전히 누구보다 자기를 잘 챙겨주고 즐겁게 해주는 멋진 형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성장의 계단을 남보다 조금 더디게 올라가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 이 책의 두 주인공 ‘봉호와 경호’ 형제는 결국 똑같은 ‘꼴통’임이 밝혀졌다. 하지만 두 아이가 앞으로도 계속히 지금과 같이 ‘꼴통’으로 불리게 될까? 평생 변함없이 받아쓰기도 못하고, 말썽만 피우는 ‘꼴통’인 채로 남아 있을까? 그럴 리 없다. 이 아이들은, 끊임없이 달라지고 자라나는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자라나는 아이들을 함부로 단정 짓고, 기죽게 만드는 일을 경계하기를 권한다. 요즘 아이들의 일반적인 성장 속도에 비추면, 경호는 늦돼도 한참 늦된 아이다. 글 깨치는 게 더디고, 행동은 굼뜨고, 툭하면 울먹거린다. 늦된 경호를 바라보는 어른의 시선은, 엄마나 선생님이나 다를 바 없다. 그저 한숨을 쉬거나, 야단을 칠 뿐, 기다려주거나 용기를 주지는 않는다. 이때 경호를 격려하는 건 다름 아닌 봉호다. 형 봉호는 구름사다리를 오르지 못해 중간에서 울음을 터뜨리는 동생 경호에게, 그깟 구름사다리 하나 오르지 못하고 떠냐고 다그치는 대신, “넌 아홉 살이니까 딱 네가 지금 오른 아홉 칸까지만 오르면 된다”고 말해준다. 아홉살 경호에게 이 말만큼 힘이 되는 말은 이전까지 없었다. 자기가 남보다 뒤처지지 않았다고 격려해주고, 자기만의 속도를 인정해주는 형 덕분에 경호는 찌푸렸던 얼굴을 펴고, 움츠러든 어깨를 펼 수 있었다. 삶은 구름사다리를 오르는 것과도 같다. 그리고 그것을 오르는 데에는 아이들마다 자기만의 속도가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은 속도로 차근차근 올라가는 아이도 있을 테고, 초반에 바짝 속도를 내는 아이, 느릿느릿 시작해 막판 스퍼트를 올리는 아이도 있을 것이다. 이렇듯 저마다 다른 아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보폭으로 성장의 계단을 차근차근, 즐겁게 올라가길 바라는 마음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자기들만의 속도를 깨달은 봉호와 경호에게 이제 남은 건 성장의 계단을 자기만의 속도로 다시 차근차근 올라가는 일 뿐이다. 오늘도, 형제는 (올라)간다!
한솔 완벽한 연산 MF단계 1
한솔스쿨 / 한솔교육 편집부 엮음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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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스쿨학습참고서한솔교육 편집부 엮음
수학의 기초가 가장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연산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을 집중 편성했다. 연산 능력 향상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이다. 충분한 학습을 위해 주별 40쪽에 이르는 풍부한 연산 문제와 함께 각 권마다 학교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제공한다. ‘연산 UP’으로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모두를 잡을 수 있다. 하루 8쪽씩, 5일 동안 4주분을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연산 UP’ 16쪽을 추가로 제공한다. 매일 꾸준한 연습으로 연산 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한 학습량이다.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기초 연산도 학교 연산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1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1주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주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⑴ 3주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⑵ 4주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⑶ <연산 UP> 기초 연산과 학교시험 대비를 완벽하게- 학교 시험에 강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 <한솔 완벽한 연산> 최강 비법 ①②③ ① 평생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저학년 과정 집중 편성 초등 저학년은 수학의 기초를 세우고 튼튼히 다져가는 시기입니다. 학교 성적을 좌우하는 수학의 기초 연산 능력은 초등 저학년 시기에 결정 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수학의 기초가 가장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연산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을 집중 편성했습니다. ② 학교 진도까지 고려해 만든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제, 연산 따로 학교 시험 준비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전에 강한 학 습지가 진짜 강한 학습지입니다. 실전에 강해지기 위해서는 시험에 자주 나 오는 다양한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연산 능력 향상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입니다. ③ 다른 학습지보다 33% 더 많은 충분한 학습량 <한솔 완벽한 연산>은 완벽한 학습을 지향합니다. 충분한 학습을 위해 주별 40쪽에 이르는 풍부한 연산 문제와 함께 각 권마다 학교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제공합니다. ‘연산 UP’으로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모두를 잡을 수 있습니다.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충분합니다. 수학은 마라톤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출발 지점에 서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수학 마라톤을 잘 하기 위해 기초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으로 시작하세요. 마라톤을 잘 뛸 수 있는 완벽한 연산 실력을 키워줍니다. | 책 사용하는 법 <한솔 완벽한 연산>을 200% 활용하는 법!! 왜 완벽한 연산인가요? 기초 연산은 물론, 학교 연산까지 이 책 시리즈 하나면 완벽하게 끝나기 때문입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하루 8쪽씩, 5일 동안 4주분을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연산 UP’ 16쪽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매일 꾸준한 연습으로 연산 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한 학습량입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기초 연산도 학교 연산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몇 단계로 구성되고, 몇 학년이 풀 수 있나요? 모두 6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한 단계가 1개 학년이 아닙니다. 연산의 기초 훈련이 가장 필요한 시기인 초등 2~3학년에 집중하여 여러 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수학의 기초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하니까요. 단계 권장 학년 학습 내용 MA 6~7세 100까지의 수, 더하기와 빼기 MB 초등 1~2 학년 한 자리 수의 덧셈, 두 자리 수의 덧셈 MC 초등 1~2학년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MD 초등 2~3학년 두·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ME 초등 2~3학년 곱셈구구,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MF 초등 3~4학년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분수·소수의 덧셈과 뺄셈 책 한 권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책 한 권은 모두 4주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주는 모두 40쪽으로 하루에 8쪽씩, 5일 동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마지막 5주차에는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학습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도 매일매일 풀어야 하나요? 물론입니다. 매일매일 규칙적으로 연습을 해야 연산 능력이 향상되기 때문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8쪽씩, 4주 동안 규칙적으로 풀고, 마지막 주에 ‘연산 UP’16쪽을 다 풀면 한 권 학습이 끝납니다. 매일매일 푸는 습관이 잡히면 개인 진도에 따라 두 달에 3권을 푸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루 8쪽씩이라구요? 너무 많은 양 아닌가요? <한솔 완벽한 연산>은 술술 풀면서 잘 넘어가는 학습지입니다. 공부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빡빡한 문제를 4쪽 푸는 것보다 술술 넘어가는 문제를 8쪽 푸는 것이 훨씬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학생의 연령을 고려해 쪽당 학습량을 전략적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학생이 부담을 덜 느끼면서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교 진도와 맞추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이 책은 한 권을 한 달 동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각 단계별 학교 진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계 MA MB MC MD ME MF 권 수 8권 5권 7권 7권 7권 7권 학교 진도 초등 이전 초등 1학년 초등 2학년 초등 3학년 초등 3학년 초등 4학년 초등학교 1학년이 3월에 MB 단계부터 매달 1권씩 꾸준히 푼다고 한다면 2학년이 시작될 때 MD 단계를 풀게 되고, 3학년 때 MF 단계(4학년 과정)까지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시리즈로 꼼꼼히 학습하게 되면 일반 방문학습지 못지 않게 충분한 연산 실력을 쌓게 되고 조금씩 다음 학년 진도까지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성실하게 학습한다면 학년 구분 없이 원하는 진도를 스스로 계획하고 진행해 나갈 수 있습니다. ‘연산 UP’ 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산 UP’은 4주 동안 훈련한 연산 능력을 확인하는 과정이자 학교에서 흔히 접하는 계산 유형 문제까지 접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연산 UP’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주 학습 총정리 문제 연산력 강화를 위한 연산 활용 문제 연산력 강화를 위한 문장제 ‘연산 UP’은 모두 16쪽으로 구성되었으므로 하루 8쪽씩 2일 동안 학습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 책 구성 MA단계 (6~7세) 1권 20까지의 수 1 2권 20까지의 수 2 3권 20까지의 수 3 4권 50까지의 수 5권 1000까지의 수 6권 수 가르기와 모으기 7권 덧셈의 기초 8권 뺄셈의 기초 MB단계 (초등 1·2학년 ①) 1권 덧셈 1 2권 덧셈 2 3권 뺄셈 1 4권 뺄셈 2 5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C단계 (초등 1·2학년 ②) 1권 두 자리 수의 덧셈 1 2권 두 자리 수의 덧셈 2 3권 두 자리 수의 덧셈 3 4권 두 자리 수의 뺄셈 1 5권 두 자리 수의 뺄셈 2 6권 두 자리 수의 뺄셈 3 7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D단계 (초등 2·3학년 ①) 1권 두 자리 수의 덧셈 2권 세 자리 수의 덧셈 1 3권 세 자리 수의 덧셈 2 4권 두·세자리 수의 뺄셈 5권 세 자리 수의 뺄셈 1 6권 세 자리 수의 뺄셈 2 7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E단계 (초등 2·3학년 ②) 1권 곱셈구구 2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3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4권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5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6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7권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MF단계 (초등 3·4학년) 1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권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3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4권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5권 혼합 계산 6권 분수의 덧셈과 뺄셈 7권 소수의 덧셈과 뺄셈
세상에서 젤 푸릇푸릇한 식물책
웅진씽크하우스 / 황미라 지음, 곽재연 그림 / 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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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자연,과학황미라 지음, 곽재연 그림
푸릇푸릇 식물들의 숨겨진 매력을 탐구하는 책. 움직이지도 못하고 연약해 보이기만 하는 식물이지만 살아남기 위한 강인함을 지니고 있다. 놀랍도록 신비로운 식물의 종류와 생태를 만나볼 수 있다.식물들의 생활이 푸릇푸릇 뿌리 - 추운 겨울에도 악착같이 살아남는 민들레 줄기 - 뚱뚱한 줄기 속에 물이 한가득 바오밥나무 꽃 - 꽃잎·꽃받침·암술·수술을 다 갖춘 벚꽃 수정 - 건강하고 똑똑한 배우자를 찾는 장미 씨앗 - 허리가 구부정해도 씨앗은 가장 높은 곳에 두는 할미꽃 열매 - 씨방이 자라서 만들어진 진짜 열매 완두콩 광합성 - 양분을 만드는 공장 엽록체 호흡 작용 - 입술처럼 생긴 콧구멍을 가진 나팔꽃 증산 작용 - 빠져나가는 물을 뾰족한 가시로 지키는 선인장 번식 방법 - 홀씨주머니를 터뜨려 자손을 남기는 고사리 알쏭달쏭 파릇파릇 퀴즈! 퀴즈! 식물들의 지혜가 푸릇푸릇 위장 전술 - 시계야, 꽃이야? 변장술의 천재 시계꽃 공생과 기생 - 도움을 주고받는 친구 관계 콩과 뿌리혹박테리아 방어 무기 - 천공충이 공격하면 말벌에게 SOS! 옥수수 겨울나기 - 잎을 땅에 붙여 추위를 견디는 냉이 특이한 환경 - 덥고 건조한 사막에서도 살아남는 새장풀 운동 식물 - 태양을 피하고 싶어 하는 해바라기 귀화 식물 - 가축 사료로 쓰기 위해 들여온 토끼풀 식충 식물 - 달콤한 꿀과 향기로 벌레를 유혹하는 사라세니아 환경 정화 식물 - 천연 필터가 윙윙 돌아가는 가죽나무 별난 식물 - 5천 년 동안이나 사는 브리슬콘 소나무 알쏭달쏭 파릇파릇 퀴즈! 퀴즈!푸릇푸릇 식물들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연약해 보이기만 하는 식물이지만 살아남기 위한 강인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놀랍도록 신비로운 식물들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세요.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자손을 퍼뜨리는 식물은 무엇일까? 바로 난이다. 난은 종류만 해도 약 3억 5천여 종으로, 지구상에 피는 꽃 7개 중 하나는 난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특히 난은 씨앗을 많이 만들어 내기로 유명한데, 짐박이난은 무려 18만 6천 개나 되는 어마어마한 양의 씨앗을 생산한다. 물론 개수가 많은 만큼 크기는 매우 작다. 폴폴 날리는 먼지나, 하얀 밀가루 정도의 크기랄까? 어쨌든 이 많은 씨앗이 모두 꽃을 피운다면, 세상은 온통 난투성이가 되고 말 것이다.p76
한솔 완벽한 연산 MF단계 2
한솔스쿨 / 한솔교육 편집부 엮음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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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스쿨학습참고서한솔교육 편집부 엮음
수학의 기초가 가장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연산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을 집중 편성했다. 연산 능력 향상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이다. 충분한 학습을 위해 주별 40쪽에 이르는 풍부한 연산 문제와 함께 각 권마다 학교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제공한다. ‘연산 UP’으로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모두를 잡을 수 있다. 하루 8쪽씩, 5일 동안 4주분을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연산 UP’ 16쪽을 추가로 제공한다. 매일 꾸준한 연습으로 연산 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한 학습량이다.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기초 연산도 학교 연산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2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1주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주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⑴ 3주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⑵ 4주 곱셈의 완성 <연산 UP> 기초 연산과 학교시험 대비를 완벽하게- 학교 시험에 강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 <한솔 완벽한 연산> 최강 비법 ①②③ ① 평생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저학년 과정 집중 편성 초등 저학년은 수학의 기초를 세우고 튼튼히 다져가는 시기입니다. 학교 성적을 좌우하는 수학의 기초 연산 능력은 초등 저학년 시기에 결정 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수학의 기초가 가장 필요한 초등 저학년의 연산 능력을 완성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을 집중 편성했습니다. ② 학교 진도까지 고려해 만든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제, 연산 따로 학교 시험 준비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전에 강한 학 습지가 진짜 강한 학습지입니다. 실전에 강해지기 위해서는 시험에 자주 나 오는 다양한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연산 능력 향상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 연산 학습지입니다. ③ 다른 학습지보다 33% 더 많은 충분한 학습량 <한솔 완벽한 연산>은 완벽한 학습을 지향합니다. 충분한 학습을 위해 주별 40쪽에 이르는 풍부한 연산 문제와 함께 각 권마다 학교 시험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제공합니다. ‘연산 UP’으로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모두를 잡을 수 있습니다. 연산 훈련과 학교 시험 대비,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충분합니다. 수학은 마라톤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출발 지점에 서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수학 마라톤을 잘 하기 위해 기초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으로 시작하세요. 마라톤을 잘 뛸 수 있는 완벽한 연산 실력을 키워줍니다. | 책 사용하는 법 <한솔 완벽한 연산>을 200% 활용하는 법!! 왜 완벽한 연산인가요? 기초 연산은 물론, 학교 연산까지 이 책 시리즈 하나면 완벽하게 끝나기 때문입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하루 8쪽씩, 5일 동안 4주분을 학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연산 UP’ 16쪽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매일 꾸준한 연습으로 연산 실력을 키우기에 충분한 학습량입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 하나면 기초 연산도 학교 연산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몇 단계로 구성되고, 몇 학년이 풀 수 있나요? 모두 6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한 단계가 1개 학년이 아닙니다. 연산의 기초 훈련이 가장 필요한 시기인 초등 2~3학년에 집중하여 여러 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수학의 기초 체력을 튼튼히 길러야 하니까요. 단계 권장 학년 학습 내용 MA 6~7세 100까지의 수, 더하기와 빼기 MB 초등 1~2 학년 한 자리 수의 덧셈, 두 자리 수의 덧셈 MC 초등 1~2학년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MD 초등 2~3학년 두·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ME 초등 2~3학년 곱셈구구,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MF 초등 3~4학년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분수·소수의 덧셈과 뺄셈 책 한 권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책 한 권은 모두 4주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주는 모두 40쪽으로 하루에 8쪽씩, 5일 동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마지막 5주차에는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연산 UP’을 학습합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도 매일매일 풀어야 하나요? 물론입니다. 매일매일 규칙적으로 연습을 해야 연산 능력이 향상되기 때문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8쪽씩, 4주 동안 규칙적으로 풀고, 마지막 주에 ‘연산 UP’16쪽을 다 풀면 한 권 학습이 끝납니다. 매일매일 푸는 습관이 잡히면 개인 진도에 따라 두 달에 3권을 푸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루 8쪽씩이라구요? 너무 많은 양 아닌가요? <한솔 완벽한 연산>은 술술 풀면서 잘 넘어가는 학습지입니다. 공부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빡빡한 문제를 4쪽 푸는 것보다 술술 넘어가는 문제를 8쪽 푸는 것이 훨씬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솔 완벽한 연산>은 학생의 연령을 고려해 쪽당 학습량을 전략적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학생이 부담을 덜 느끼면서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교 진도와 맞추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이 책은 한 권을 한 달 동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각 단계별 학교 진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계 MA MB MC MD ME MF 권 수 8권 5권 7권 7권 7권 7권 학교 진도 초등 이전 초등 1학년 초등 2학년 초등 3학년 초등 3학년 초등 4학년 초등학교 1학년이 3월에 MB 단계부터 매달 1권씩 꾸준히 푼다고 한다면 2학년이 시작될 때 MD 단계를 풀게 되고, 3학년 때 MF 단계(4학년 과정)까지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시리즈로 꼼꼼히 학습하게 되면 일반 방문학습지 못지 않게 충분한 연산 실력을 쌓게 되고 조금씩 다음 학년 진도까지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성실하게 학습한다면 학년 구분 없이 원하는 진도를 스스로 계획하고 진행해 나갈 수 있습니다. ‘연산 UP’ 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산 UP’은 4주 동안 훈련한 연산 능력을 확인하는 과정이자 학교에서 흔히 접하는 계산 유형 문제까지 접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연산 UP’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주 학습 총정리 문제 연산력 강화를 위한 연산 활용 문제 연산력 강화를 위한 문장제 ‘연산 UP’은 모두 16쪽으로 구성되었으므로 하루 8쪽씩 2일 동안 학습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 책 구성 MA단계 (6~7세) 1권 20까지의 수 1 2권 20까지의 수 2 3권 20까지의 수 3 4권 50까지의 수 5권 1000까지의 수 6권 수 가르기와 모으기 7권 덧셈의 기초 8권 뺄셈의 기초 MB단계 (초등 1·2학년 ①) 1권 덧셈 1 2권 덧셈 2 3권 뺄셈 1 4권 뺄셈 2 5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C단계 (초등 1·2학년 ②) 1권 두 자리 수의 덧셈 1 2권 두 자리 수의 덧셈 2 3권 두 자리 수의 덧셈 3 4권 두 자리 수의 뺄셈 1 5권 두 자리 수의 뺄셈 2 6권 두 자리 수의 뺄셈 3 7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D단계 (초등 2·3학년 ①) 1권 두 자리 수의 덧셈 2권 세 자리 수의 덧셈 1 3권 세 자리 수의 덧셈 2 4권 두·세자리 수의 뺄셈 5권 세 자리 수의 뺄셈 1 6권 세 자리 수의 뺄셈 2 7권 덧셈과 뺄셈의 완성 ME단계 (초등 2·3학년 ②) 1권 곱셈구구 2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3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4권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5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6권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7권 (두·세 자리 수)÷(한 자리 수) MF단계 (초등 3·4학년) 1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권 (두·세 자리 수)×(두 자리 수) 3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4권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5권 혼합 계산 6권 분수의 덧셈과 뺄셈 7권 소수의 덧셈과 뺄셈
가상화폐 단타의 정석
경향미디어 / 나씨 (지은이) /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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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디어소설,일반나씨 (지은이)
같은 시기에 가상화폐를 사더라도 결과는 차이가 많다. 심지어 수익률은 내가 더 높은데 다른 사람이 훨씬 돈을 많이 벌기도 한다. 그 까닭이 뭘까? 저자는 2017년 500만 원으로 코인판에 뛰어들어 독자적인 매매 기법을 익혀 8개월 만에 15억 원의 수익을 달성하고 코인판을 나왔다. 이 책을 집필하며 2021년 1월 4,000만 원으로 다시 코인판에 복귀했고 6개월 만에 14억 원의 수익을 달성했다. 저자는 가상화폐의 특성상 우리가 잠자는 동안 일어날지 모르는 대폭락에 대처하려면 장투보다는 단타 위주의 투자가 맞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가상화폐를 단타로 매매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직접 가상화폐에 투자하며 성공과 실패를 통해 얻게 된 값진 교훈들을 소개하고 있다. 시장이 아무리 좋아도 자신만의 기준이 세워지지 않으면 한순간에 실패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저자는 코린이라면 처음부터 매매 경험이 충분히 쌓이기 전까지는 이 책으로 공부하며 소액으로만 트레이딩을 연습하는 것을 추천한다. 저자가 알려 주는 방법대로 차트를 읽고 분석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자기만의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게 되어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1장 비트코인 시작 전에 알아야 할 기초^^ 거래소는 어떤 곳을 이용해야 할까? 전 세계 거래소의 거래량은 어떻게 알까? 현물 거래와 선물 거래는 어떻게 다를까?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의 시세는 왜 다를까? 해외 거래소로 입금은 어떻게 할까? 비트코인 공부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2장 재테크도 모르던 나, 코인판에 뛰어들다^^ 비트코인에 입문하다 비트코인 입문 3일차, 대폭락장을 경험하다 단타에 입문하다 대구은행? 스트라? 그게 뭔데? 폴로닉스/비트렉스 해외거래소에 눈뜨다 내가 수익률이 높은데 왜 저 사람보다 못 벌까? 복리를 깨치고 그 효과를 체험하다 ^^3장 복잡한 차트, 쉽게 공부하는 법^^ 이론을 전혀 몰라도 차트를 볼 수 있다? 어떤 식으로 차트를 공부해야 할까? 단타를 칠 때 단기 방향을 예측하는 법 ^^4장 단타 매매 기법 1 : 5분 봉 3틱 룰^^ 5분 봉 3틱 룰이란? 5분 봉 3틱 룰의 기본 규칙 캔들 안에서 언제 매수를 해야 할까? 언제 5분 봉, 15분 봉을 써야 할까? 음봉 사이에 양봉이 뜨는 경우는 언제일까? 이전 봉 대비 긴 음봉을 1틱으로 보는 경우는 언제일까? 3틱 진입 후, 지속적인 하락이 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 ^^5장 단타 매매 기법 2 : 찐바닥 잡기 찐바닥 잡기란? 찐바닥 잡기 기본 규칙 처음부터 1분 봉으로 바닥을 보면 안 될까? 매수 금액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찐바닥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6장 단타 매매 기법 3 : 순환매수매도^^ 순환매수매도란? 순환매수매도 기본 규칙 순환매를 하면 왜 원금이 계속 줄어들까? 순환매 예시 업비트 순환매 실현 손익 계산 방법이 없을까? 순환매할 때 금액으로 할까, 수량으로 할까? 반등이 없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 ^^7장 단타 매매 기법 4 : 단타 칠 종목 고르는 법^^ 코인 간의 상관관계를 이용하여 찾는 법 계단식 상승 후 급격한 하락을 보이는 코인을 고른다 코인마다 존재하는 특징을 파악하여 찾는 법 장세를 읽고 장에 따라 달라지는 코인의 움직임을 빠르게 캐치한다 ^^8장 단타 매매 기법 5 : RSI 지표 활용^^ RSI란? 과매도, 과매수의 포착 RSI를 통한 다이버전스 매매 전략 ^^9장 매매 기법보다 더 중요한 자산 운용과 리스크 관리^^ 현물, 선물 시드를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방법 수익금을 재투자하는 방법 잡 코인에 물렸을 때 대응하는 방법 ^^10장 하락장이 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하락의 징조, 어떤 것들이 있을까? 커뮤니티 게시글 비트코인 선물 차트(바이낸스) 알트코인 차트와 코리안 프리미엄(업비트) 거래량 ^^11장 갑작스러운 폭락장에서도 살아남는 법^^ 폭락장에서 청산당하는 사람들의 패턴 폭락장에서 대응하는 방법 ^^12장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장에서 대응하는 법^^ 하락이 오래 지속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실전에서 당장 수익 내고 싶은 코린이를 위한 단타 매매 기법 폭락장에서 청산당하지 않는 투자 방법 / 찐바닥 잡기 / 물타기 / 종목 찾기 / 리스크 관리 “차트 이론을 전혀 몰라도 차트를 볼 수 있다?” “수익률은 내가 더 높은데 왜 저 사람보다 돈을 못 벌까?” 2017년 500만 원으로 8개월 만에 15억 원 수익, 2021년 4,000만 원으로 6개월 만에 14억 원 수익을 달성한 저자가 몸소 체득하고 효과를 입증한 가상화폐 단타 매매 기법과 리스크 관리법 소개 가상화폐 단타 매매를 해야 하는 이유 같은 시기에 가상화폐를 사더라도 결과는 차이가 많다. 심지어 수익률은 내가 더 높은데 다른 사람이 훨씬 돈을 많이 벌기도 한다. 그 까닭이 뭘까? 저자는 2017년 500만 원으로 코인판에 뛰어들어 독자적인 매매 기법을 익혀 8개월 만에 15억 원의 수익을 달성하고 코인판을 나왔다. 이 책을 집필하며 2021년 1월 4,000만 원으로 다시 코인판에 복귀했고 6개월 만에 14억 원의 수익을 달성했다. 저자는 가상화폐의 특성상 우리가 잠자는 동안 일어날지 모르는 대폭락에 대처하려면 장투보다는 단타 위주의 투자가 맞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가상화폐를 단타로 매매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직접 가상화폐에 투자하며 성공과 실패를 통해 얻게 된 값진 교훈들을 소개하고 있다. 시장이 아무리 좋아도 자신만의 기준이 세워지지 않으면 한순간에 실패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저자는 코린이라면 처음부터 매매 경험이 충분히 쌓이기 전까지는 이 책으로 공부하며 소액으로만 트레이딩을 연습하는 것을 추천한다. 저자가 알려 주는 방법대로 차트를 읽고 분석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자기만의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게 되어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비트코인 공부의 기본, 차트 보는 법 처음 코인을 접하는 사람이라면 복잡한 이론과 차트 패턴에 지레 겁을 먹고 차트 공부를 포기하기 십상이다. 이론이나 차트는 얼핏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결국 과거 데이터를 모아 유사성을 찾아 하나의 공식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므로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 차트들을 매일 보면서 패턴을 관찰하고 눈에 익히다 보면, 어느 순간 익숙한 차트들의 모양이 하나씩 보이고 그다음에 생성될 캔들의 방향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떠오르게 된다. 이 책은 스스로 차트를 분석해서 매수/매도하기 좋은 타이밍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스로 차트를 보고 판단하는 능력이 없으면 끝까지 성공적인 투자로 이어지기 어렵기 때문이다. 저자는 예시 차트를 통해 유기적으로 변화하는 패턴을 빠르게 파악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같은 패턴을 보이더라도 그 당시 장세의 분위기에 따라 상승할 수도, 하락할 수도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차트에 대응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차트 보는 법을 익히고 나면 여러 시간대의 차트를 보면서 코인의 전체적인 흐름을 읽고 단기 방향을 예측하여 적중률을 높일 수 있다. 가상화폐 단타 매매에 꼭 필요한 리스크 관리법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장이 좋을 때는 과감하게 베팅하고, 장이 좋지 않을 때는 현금을 들고 관망하면서 보수적으로 운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초보자는 장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상관없이 똑같이 운용한다. 그러다 보니 상승장에서 돈을 벌었더라도 하락장에서 그 돈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투자의 끝은 결국 이익 실현이고, 리스크 관리이다. 코인 시장에서는 돈을 많이 벌었더라도 내가 쓰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고, 단 한 번이라도 크게 패배한다면 모든 것을 다 잃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수익금을 적절히 인출하여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단기 바닥을 잘못 잡았을 때 탈출하는 법(물타기),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장에서 대응하는 법, 예기치 못한 추세 이탈이 발생했을 때 대처 방법, 잡 코인에 물렸을 때 대응하는 방법 등 가상화폐 투자 시 일어날 수 있는 리스크 관리법을 소개했다. 상승과 하락에 조바심 내지 않고 차근차근 공부하면서 가상화폐 투자를 하면 초보자라도 실패하지 않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추천사 나씨TV 매매 기법으로 하락장에서 살아남았습니다. 5분 봉 3틱 룰, 순환매수매도를 익히니 자연스레 리스크 관리가 되더군요. 이것은 매직! -김** 매매 기법을 배우고 나서는 이제 코인이 떨어져도 떨리지 않습니다. 떨어져서 고민인 날보다 계속 올라서 언제 팔까 고민인 날이 많아요. -단* 빠른 손절을 배웠습니다. 15% 손실이 떠도 빠르게 탈출할 수 있습니다. 메꾸고도 남을 만큼 금세 이익을 내는 것은 물론이고요. -류* 고액 단타에 자신 없었는데, 5분 봉 3틱 룰로 단타를 쳐서 매일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안정적이고 실용적인 매매 기법을 공유해 주어 감사합니다. -방***
천 년의 이야기를 품은 땅, 경주
파란자전거 / 김경화 글, 박승범 그림 /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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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사회,문화김경화 글, 박승범 그림
아름다운 우리 땅 우리 문화 시리즈 4권.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어린이들에게도 익숙한 신라와 서라벌과 화랑. 그림책 면면이 이어지는 경주의 다채로운 자연과 어우러진 수많은 유적 그림과 운율을 살려 쓴 짧은 글은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역사과 자연을 일깨워 줌과 동시에,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을 새롭게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천 년의 고도 경주에 깃든 역사와 문화를 그리다 세계가 감탄한 경주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그림에 담아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 파란자전거의 ‘아름다운 우리 땅 우리 문화 시리즈의 네 번째 그림책 신라가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경주 얼마 전 끝난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어린이들에게도 익숙한 신라와 서라벌과 화랑. 경주의 원래 이름이 바로 서라벌입니다. 992년 동안 신라의 수도 자리를 지켰던 만큼 경주는 찬란했던 신라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경주는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문화유산 가운데 하나로, 다섯 개의 '경주 역사지구'와 함께 '석굴암', '불국사'도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수많은 문화유산이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도시 유적지입니다. 국보만 31개, 보물이 82개, 사적 및 명승이 78개 등 국가지정문화재만 212개에 달하지요. 게다가 아직도 경주 전 지역의 평균 1미터 아래 땅속에는 고대의 유적이 그대로 남아 있다고 하니 그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은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도심 속에 봉긋봉긋 솟아 있는 무덤들과 동양 최대의 사찰인 황룡사 터, 노천박물관으로 불릴 만큼 탑과 불상이 가득한 남산과 하늘을 관측하는 첨성대 등 도시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박물관인 셈이지요. 도시 전체가 유적지이자 역사 그 자체인 경주는 우리 민쪽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인류가 함께 알고 보존해야 하는 귀중한 문화유산입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법! 세계가 인정하고 감탄한 문화유산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알아가는 것은 어린이들에게 우리 역사를 바로 보는 혜안과 자부심을 키워주는 첫걸음입니다. 파란자전거의 ‘아름다운 우리 땅 우리 문화’ 그림책 시리즈가 그 길에 이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되살아난 천 년의 숨결, 천 년 뒤에도 변함없으리 《천 년의 이야기를 품은 땅 경주》는 경주를 돌아보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꼭 한번 읽고 보아야 할 필독서입니다. 나지막한 산들과 언덕 같은 무덤이 봉긋봉긋 솟아 있는 고즈넉한 경주의 상징 대릉원에서 출발해 별을 가득 담은 우물 첨성대의 야경을 보며 그 옛날 그곳에서 별을 관찰하던 조상들을 떠올려 봅니다. 신라의 시작인 박혁거세 탄생 설화와 닭의 머리를 한 용이 낳았다는 그의 부인 알영의 이야기, 유채꽃 흐드러지게 핀 월성에선 신라의 세 번째 왕 석탈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하늘의 재주를 타고난 화가 솔거의 소나무와 세 마리 용이 살았다는 돌우물과 분황사, 천 년의 흥과 천 년의 가락이 울려 퍼지는 안압지를 지나 신라인의 염원이 담긴 에밀레 종소리에 귀기울여 봅니다. 아사달과 아사녀의 슬픈 이야기가 전하는 불국사 석가탑을 지나면 토함산 깊은 산속에 자리한 석굴암 본존불의 온화한 미소가 우리를 맞이하지요. 왕과 귀족이 불국사로 향할 때 많은 백성들은 남산에 올라 불상을 쪼고 탑을 쌓으며 하늘에 한 발짝 다가가려 했어요. 신라의 정신 화랑을 닮은 소나무들이 우거지고 백성들 마음의 휴식처이며 성지였던 남산은 경주의 중심입니다. 천 년 전 신라를 지키려는 왕의 마음처럼 천 년 뒤에도 변함없이 경주를 환히 비춰줄 붉은 태양을 보며 나라를 지켜준다던 전설 속 피리 만파식적을 떠올려 보세요. 이렇게 책과 함꼐 경주를 한 바퀴 둘러보고 나면 경주 곳곳의 문화유적들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고, 역사적 내용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과 문화와 역사가 어우러진 역사 그림책 《천 년의 이야기를 품은 땅 경주》는 우리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공간을 그림책에 담기 위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그림책 면면이 이어지는 경주의 다채로운 자연과 어우러진 수많은 유적 그림과 운율을 살려 쓴 짧은 글은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역사과 자연을 일깨워 줌과 동시에,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을 새롭게 만나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특히, 본문의 그림과 글에 담긴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유적지에 담긴 역사와 설화나 전설을 맨 마지막에 유적지의 사진과 함께 실었습니다. 별면을 참고하여 본문의 그림과 글을 대하면 짧은 글과 경주만큼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그림 속에 담긴 새로운 뜻을 새록새록 새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신라의 숨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경주로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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