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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부키 / 장하준 글, 김희정 옮김 / 20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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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
소설,일반
장하준 글, 김희정 옮김
영국 케임브리지대 경제학과 교수인 장하준이 쓴 ‘일반인을 위한 경제학 입문서’. 경제란 무엇이고, 경제학을 왜 알아야 하는지에서 출발해 자본주의 경제가 어떤 과정을 통해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 간략한 경제사를 훑어본 뒤 경제학의 주류인 신고전파는 물론 마르크스학파, 케인스학파, 개발주의, 행동주의 등 다양한 경제학파를 소개하고 장단점을 조목조목 설명해 준다. 또한 일, 소득, 행복 등 우리 삶과 밀접한 문제를 비롯해 정부와 기업의 역할, 국제 무역 등 넓은 영역까지 아우르며 경제 전반을 보는 눈을 키워 준다. 무엇보다 실제 통계 숫자를 통해 현실 경제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동시에 그 숫자가 설명하지 못하는(혹은 가리고 있는) 이면까지 날카롭게 짚어 준다. 자전거를 타듯, 스마트폰을 사용하듯, 쉽게 따라 익힐 수 있는 경제학 사용 설명서이다. 1부 '경제학에 익숙해지기'에서는 경제란 무엇이고, 경제학을 왜 알아야 하는지를 이야기한 뒤 자본주의 경제가 어떤 과정을 통해 얼마나 달라져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 간략한 경제사를 훑어본다. 이어 신고전주의를 비롯해 고전주의, 마르크스학파, 오스트리아학파, 케인스학파, 슘페터 학파, 개발주의, 제도학파, 행동주의 등 9가지 주요 경제학파를 소개하고 장단점을 조목조목 설명해 준다. 이렇게 경제학에 익숙해지고 난 다음에는, 주류 신고전주의 경제학에서 도외시하지만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일, 실업, 불평등, 빈곤 등을 비롯해 정부와 기업의 역할, 국제 무역 등 거시 경제까지 아우르며 경제학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나아가 복잡한 수식이나 모델이 아니라 노동시간, 빈곤율, 국내총생산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현실의 숫자를 통해 경제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동시에 그 숫자가 설명하지 못하는(혹은 가리고 있는) 이면까지 날카롭게 짚어 줌으로써, 경제를 제대로 보는 눈을 키워 준다.-감사의 말 8 프롤로그-귀찮게 뭘…?: 경제학은 왜 알아야 하는가? 11 왜 사람들은 경제학에 별 관심이 없는 걸까?│이 책은 어떻게 다른가? 1부 경제학에 익숙해지기 1장 인생, 우주, 그리고 모든 것: 경제학이란 무엇인가? 21 경제학은 인간의 합리적 선택에 관한 연구다?│아니면 경제학은 경제를 연구하는 학문인가?│맺는말: 경제를 연구하는 학문으로서의 경제학 2장 핀에서 핀 넘버까지: 1776년의 자본주의와 2014년의 자본주의 35 핀에서 핀 넘버까지│모든 것이 변한다: 자본주의의 주체와 제도는 어떻게 바뀌었는가│맺는말: 변화하는 실제 세상과 경제 이론들 3장 우리는 어떻게 여기에 도달했는가?: 자본주의의 간단한 역사 51 빌어먹을 일의 연속: 역사는 왜 공부할까?│거북이 vs 달팽이: 자본주의 이전의 세계 경제│자본주의의 여명: 1550∼1820년│1820년∼1870년: 산업 혁명│1870∼1913년: 결정적인 하이눈 시기│1914∼1945년: 파란의 시기│1945∼1973년: 자본주의의 황금기│1973∼1979년: 과도기│1980년∼현재: 신자유주의의 흥망 4장 백화제방: 경제학을 '하는' 방법 113 모든 반지 위에 군림하는 절대반지?: 경제학의 다양한 접근법│경제학파 칵테일: 이 장을 읽는 방법│고전주의 학파│신고전주의 학파│마르크스학파│개발주의 전통│오스트리아 학파│(신)슘페터 학파│케인스학파│제도학파: 신제도학파? 구제도학파?│행동주의 학파│맺는말: 어떻게 경제학을 더 나은 학문으로 발전시킬까? 5장 드라마티스 페르소나이: 경제의 등장인물 173 주인공은 개인│진짜 주인공은 조직: 경제적 의사 결정의 현실│개인조차도 이론과는 다르다│맺는말: 불완전한 개인만이 진정한 선택을 할 수 있다 2부 경제학 사용하기 6장 "몇이길 원하세계적인 경제학자이자 영국 케임브리지대 경제학과 교수인 장하준이 쓴 '지금 우리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 교과서. 30여 년간 유일한 경제학적 진리로 군림하면서도 금융 위기에 아무 해법도 내놓지 못하는 신고전주의 경제학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제학적 접근법을 소개하여 경제와 경제학을 새롭게 보게 해 준다. 먼저 1부 '경제학에 익숙해지기'에서는 경제란 무엇이고, 경제학을 왜 알아야 하는지를 이야기한 뒤 자본주의 경제가 어떤 과정을 통해 얼마나 달라져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 간략한 경제사를 훑어본다. 이어 신고전주의를 비롯해 고전주의, 마르크스학파, 오스트리아학파, 케인스학파, 슘페터 학파, 개발주의, 제도학파, 행동주의 등 9가지 주요 경제학파를 소개하고 장단점을 조목조목 설명해 준다. 이렇게 경제학에 익숙해지고 난 다음에는, 주류 신고전주의 경제학에서 도외시하지만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일, 실업, 불평등, 빈곤 등을 비롯해 정부와 기업의 역할, 국제 무역 등 거시 경제까지 아우르며 경제학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나아가 복잡한 수식이나 모델이 아니라 노동시간, 빈곤율, 국내총생산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현실의 숫자를 통해 경제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동시에 그 숫자가 설명하지 못하는(혹은 가리고 있는) 이면까지 날카롭게 짚어 줌으로써, 경제를 제대로 보는 눈을 키워 준다. 금융 위기 이후, 우리가 기다리던 경제학 입문서 2011년 11월 2일 미국 하버드대학 샌더스관 앞에 수십 명의 학생들이 모여 수업을 거부하고 '교수에게 보내는 항의 서한'을 낭독했다. "당신의 강의는 지나치게 편향되었다. 당신이 우리에게 주입하는 경제학은, 미국 사회의 빈부 격차를 영구화하고 세계 금융 위기를 유발한 그 이데올로기 아닌가." 학생들로부터 수모를 당한 교수는 그레고리 맨큐, 다름 아닌 『맨큐의 경제학』 저자이다. 그러나 학생들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그의 책은 여전히 하버드대학은 물론 세계 많은 나라 대학에서 경제학 기본 교재로 쓰이고 있는 아이러니한 현실이다. 2008년 전 세계를 휩쓴 금융 위기 이후, 시장 만능을 설파하던 신자유주의와 이를 뒷받침해 온 신고전학파 경제학에 대한 비난과 회의감이 팽배해졌다. 대공황 이후 가장 큰 금융 위기가 터졌는데도 대다수 경제학자들은 그 원인조차 설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각 대학에서 경제학 커리큘럼을 바꾸자는 움직임이 '다원주의적 경제학을 위한 국제 학생 운동(International Student Initiative for Pluralist Economics)'으로 번졌다. 산업계와 정책 현장에서도 주류 경제학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경제학의 기본 체계를 정확히 어디서부터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에 관해서는 누구도 쉽게 의견을 내지 못하고 있다.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는 이런 상황에 딱 맞춘 경제학 입문서이다. 『맨큐의 경제학』처럼 경제학자의 이름을 내세운 또 하나의 경제학 책이 아니다. 현실의 벽에 부딪친, 아니 현실을 호도해 온 경제학을 근본부터 뒤집는 '새로운 경제학 교과서'이자, 일부 경제학자들의 전유물이나 지적 유희 대상으로 전락한 경제라는 학문을 생산과 경제 활동의 주역인 평범한 시민, 바로 우리 자신에게 되돌리려는 노력이다. 바로 이 때문에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가 25년 만에 재발간하는 펠리컨북스 시리즈의 첫 책이 되었으리라.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조지 버나드 쇼의 책으로 1937년 첫 선을 보인 펠리컨북스 시리즈는 당시 책값의 10분의 1 가격으로 문고본을 보급해 지식의 대중화를 선도했다. 이후 1989년 날개를 접었다가 올해 다시 날아오르면서 그 첫 저자로 장하준 교수를 지목한 것이다. 장하준 교수는 최근 영국 정치 평론지 『프로스펙트(PROSPECT)』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적 사상가(WORLD THINKER) 50인'에서 지난해 18위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위르겐 하버마스, 슬라보예 지젝보다 앞선
바퀴벌레 삐딱날개
국민서관 / 자넬 캐넌 글,그림 /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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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자넬 캐넌 글,그림
두꺼비를 피해 달아나다가 날개 하나가 꼬인 바람에 \'삐딱날개\'가 된 바퀴벌레가 자신의 장점인 \'손재주\'를 최대한 살려 잎꾼개미들의 영웅이 된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어느 날, 천적들을 피해 다니느라 먹이도 먹지 못하고 지친 삐딱날개 앞에 잎꾼개미 무리가 나타납니다. 자신보다도 작고 보잘 것 없는데도, 아무도 괴롭히지 않는 모습을 본 삐딱날개는 그 동안 당해왔던 분을 풀려고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입꾼개미들에게 붙들려 순식간에 곤충을 먹어버리는 군대개미들의 제물이 될 위기에 처합니다. 하지만 착한 입꾼개미 몇 마리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고 삐딱날개는 그 고마움에 보답하려고 자신의 손재주를 살려, 아주 멋진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결점\'을 가진 바퀴벌레가 \'장점\'을 최대한 살려 작은 영웅이 된 이야기 속에, 특정 생물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버리고, 더 나아가 혐오하는 생물까지도 이해하고 사랑하려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바퀴벌레처럼 우리가 혐오하는 대상도 알고 보면, \'변화와 위협으로 가득 찬 환경에서 살아 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생명체\'일지 모릅니다. 글과 그림을 맡은 자넬 캐넌은 세계적으로 이름이 난 곤충학자들의 도움으로 바퀴벌레와 개미를 세밀화로 표현해 냈습니다.
엘리자베스 1세
아이세움 / 마이라 웨더리 지음, 강미라 옮김 / 200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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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인물,위인
마이라 웨더리 지음, 강미라 옮김
아이세움 역사 인물 시리즈 제 6권으로, 수많은 시련과 운명을 극복하고 영국의 여왕이 되어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의 기틀을 잡은 엘리자베스 1세의 드라마 같았던 개인의 삶과 14-16 세기 유럽의 모습과 정세, 르네상스의 흐름, 무적함대의 등장과 격파, 대영제국의 기초를 세우기까지의 많은 역사적 사실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1. 감옥에 갇힌 공주 2. 레이디 엘리자베스 3. 왕의 죽음 4. 여왕 폐하 만세! 5. 여왕의 결혼 문제 6. 평화를 위한 투쟁 7. 오락을 즐기는 왕실 8. 에스파냐와 전쟁 9. 시대의 끝 부록 역사 마주보기 연표 용어 설명 찾아보기
잘난 척 공룡 렉스
삼성출판사 / 베아트리체 코스타마그나 지음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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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베아트리체 코스타마그나 지음
와그작 그림책 시리즈. 배고픈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다른 공룡을 잡아 먹기 위해 사냥을 떠난다. 작은 공룡, 큰 공룡, 뿔 달린 공룡까지 가리지 않는다. 겁먹은 공룡들은 렉스를 다른 데에 정신 팔리게 한 후, 그 사이에 도망가려고 한다. 과연 렉스는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까? 프랑스의 따뜻한 색감과 창의성을 그대로 담고 있는 와그작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의 감성과 창의성을 자극한다."렉스, 너 노래도 할 줄 알아?" "당연하지! 내 아름다운 목소리 좀 들어 봐." 배고픈 공룡 렉스가 잘난 척하느라 쫄쫄 굶게 된 사연을 만나 보세요. 배고픈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다른 공룡을 잡아 먹기 위해 사냥을 떠나요. 작은 공룡, 큰 공룡, 뿔 달린 공룡까지 가리지 않지요. 겁먹은 공룡들은 렉스를 다른 데에 정신 팔리게 한 후, 그 사이에 도망가려고 해요. 과연 렉스는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프랑스 원서의 감성을 그대로 매년 새롭고 참신한 액티비티 북과 학습서를 출간하는 프랑스의 유아동 전문 출판사 피콜리아가 만든 책이에요. 프랑스의 를 삼성출판사가 으로 독점 수입했어요. 프랑스의 따뜻한 색감과 창의성을 그대로 담고 있는 와그작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의 감성과 창의성을 자극해 주세요. 와그작! 모든 페이지에 커다란 공룡 이빨이! 는 단순한 그림 책이 아니에요. 손잡이를 위로 당기면 쩍 벌어지는 커다란 이빨이 모든 페이지마다 있지요. 이빨을 열었다 닫았다 놀이하며 읽으면 이야기에 대한 몰입도도 더욱 높아져요.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철컹철컹 이빨로 놀이하는 재미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요. 실감나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읽는 재미 UP 에는 다양한 소리, 동작을 표현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들어 있어요. 렉스와 공룡 친구들의 행동과 소리를 따라하다 보면 이야기가 눈 앞에서 펼쳐지듯 실감나게 읽을 수 있어요. 각 장면에 어울리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읽으면 어휘력과 표현력도 쑥쑥 자라요. 알록달록 예쁜 그림으로 만나요 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그림과 알록달록한 색깔이 가득해요. 무서운 공룡이라고는 하지만 익살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는 렉스를 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되지요. 곳곳에 숨어 있는 공룡 친구들도 놓치지 말고 찾아 보세요!
반갑다! 수학 2
주니어닥터 / 영재들의 창의학교 엮음 / 2013.12.05
7,000
주니어닥터
유아학습책
영재들의 창의학교 엮음
가정과 기관에서 잠재력이 풍부한 아이의 영재성을 개발 교육하도록 창의적인 문제와 아이의 개인별 능력에 맡게 8단계로 구성하였다. 또한, 배운 낱말과 단어를 반복하여, 완전히 아이 자신의 능력으로 만들 수 있게 익힘장을 분책으로 구성했다. 여러 가지 선 긋기 비교하기 짝짓기 개수 익히기 수1!10다지기 수의 크기 비교하기 입체도형 5이하의 수의덧셈
멋쟁이 상어 죠스
삼성출판사 / 베아트리체 코스타마그나 지음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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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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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베아트리체 코스타마그나 지음
와그작 그림책 시리즈. 프랑스의 따뜻한 색감과 창의성을 그대로 담고 있는 와그작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의 감성과 창의성을 자극해 보자. 손잡이를 위로 당기면 쩍 벌어지는 커다란 이빨이 모든 페이지마다 있으며, 이빨을 열었다 닫았다 놀이하며 읽으면 이야기에 대한 몰입도도 더욱 높아진다.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철컹철컹 이빨로 놀이하는 재미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어, 죠스가 하나도 안 무섭잖아?" "웃을 때 보이는 이빨도 정말 멋져!" 날카로운 이빨 때문에 친구가 없던 상어 죠스에게 친구가 생겼어요! 상어 죠스는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하지만 아무도 다가와 주지 않아요. 다들 죠스의 날카로운 이빨을 무서워하거든요. 어느날, 죠스의 꼬리를 꽉 꼬집은 작은 게 때문에 죠스는 몹시 화가 났어요. 과연 죠스는 화를 풀고 다른 동물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요? [출판사 서평] 프랑스 원서의 감성을 그대로 매년 새롭고 참신한 액티비티 북과 학습서를 출간하는 프랑스의 유아동 전문 출판사 피콜리아가 만든 책이에요. 프랑스의 를 삼성출판사가 으로 독점 수입했어요. 프랑스의 따뜻한 색감과 창의성을 그대로 담고 있는 와그작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의 감성과 창의성을 자극해 주세요. 와그작! 모든 페이지에 커다란 상어 이빨이! 는 단순한 그림 책이 아니에요. 손잡이를 위로 당기면 쩍 벌어지는 커다란 이빨이 모든 페이지마다 있지요. 이빨을 열었다 닫았다 놀이하며 읽으면 이야기에 대한 몰입도도 더욱 높아져요.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철컹철컹 이빨로 놀이하는 재미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요. 실감나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읽는 재미 UP 에는 다양한 소리, 동작을 표현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들어 있어요. 죠스와 친구들의 행동과 소리를 따라하다 보면 바닷속 이야기가 눈 앞에서 펼쳐지듯 실감나게 읽을 수 있어요. 각 장면에 어울리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읽으면 어휘력과 표현력도 쑥쑥 자라요. 알록달록 예쁜 그림으로 만나요 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그림과 알록달록한 색깔이 가득해요. 무서운 상어라고는 하지만 익살스러운 표정과 사랑스러운 꼬리를 갖고 있는 죠스를 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되지요. 곳곳에 숨어 있는 귀여운 바다 동물들도 놓치지 말고 찾아 보세요!
이 책의 이름은 비밀
비룡소 / 익명의 보쉬 글, 길버트 포드 그림, 지혜연 옮김 / 20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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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외국창작
익명의 보쉬 글, 길버트 포드 그림, 지혜연 옮김
함께 나눈 비밀 속에 담긴 성장의 열쇠 이야기를 담은 모험 판타지 자신의 객관적 정체를 숨긴 채 작품 활동을 하는 신예작가 \'익명의 보쉬\'의 모험판타지. 열한 살 두 소년소녀가 우연히 ‘향기의 심포니’라는 상자에 든 ‘비밀’을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영원한 삶을 얻기 위해 온갖 만행을 저지르는 집단과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작가가 오감(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을 중심으로 기획한 ‘시크릿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후각\'을 매개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친다. 이 책은 제목만큼이나 형식에 있어서도 새로운 형태를 띠고 있다. 작가가 이야기에 툭툭 끼어드는 \'메타픽션\'이라는 독특한 형식을 통해 더 의문스럽고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전한다. 각종 퍼즐과 암호를 풀어내야 하는 완벽한 추리물인 동시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물이면서, 동시에 모험을 통한 두 아이의 성장이 진솔하게 기록된 성장물인 이 작품은 결말을 책을 읽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어 더욱 색다른 작품이 될 것이다. 제1장 XXXXXX 제1과 1/2장 사과문 제2장 수요일 제3장 자, 이제 맥스-어니스트를 소개합니다 제4장 바람에게 보내는 메시지 제5장 거짓말 제6장 마술사의 집 제7장 눈부신 커플 제8장 이번 장의 제목은 너무 무시무시해서 언급하지 않겠다 제9장 줄에 단단히 묶여 제10장 끔찍한 비난 제11장 마술사의 공책 제12장 베르가모 형제의 이야기 1부 제14장 베르가모 형제의 이야기 2부 제15장 감각의 뒤엉킴 제16장 원숭이 피에 대한 소문, 위조한 몸값 쪽지 그리고 무시무시한 전화 제17장 마음이 바뀌었다 제18장 어둡고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이었다 제19장 밤의 태양 제20장 이제 맥스-어니스트에게 돌아가서…… 제21장 스파의 관리 제22장 잡히다 제23장 뜻밖의 놀라운 손님 제24장 저녁 식사 제25장 포로가 되어 제26장 벤저민 블레이크, 다양한 수상 경력의 미술가 제27장 피라미드 안으로 1 제28장 피라미드 안으로 2 제29장 코를 통한 척수 제거 제30장 위에서 전달된 메시지 제31장 연기 제32장 스스로 결말을 제32장 여러분 각자의 결말 제0장 데뉴망 부록 옮긴이의 말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에드거 앨런 포 상 노미네이트 전 세계 21개국에서 출간된 화제의 책! “추리소설 안에 긴장감 넘치는 모험과 진솔한 성장 이야기까지 담은 신인 작가의 놀라운 데뷔작” ―《퍼블리셔스 위클리》 “기발하고, 재밌고, 활력이 넘친다.” ―《커커스 리뷰》 열한 살 두 소년소녀의 위험하고도 비밀스러운 모험판타지 데뷔하자마자 에드거 앨런 포 상 후보에 오르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는 등 독자와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신예 작가 ‘익명의 보쉬’의 동화 『이 책의 이름은 비밀』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익명의 보쉬(Pseudonymous Bosch)’는 작가의 필명으로, 작가는 자신의 객관적 정체를 숨긴 채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작품은 열한 살 두 소년소녀가 우연히 ‘향기의 심포니’라는 상자에 든 ‘비밀’을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영원한 삶을 얻기 위해 온갖 만행을 저지르는 집단과 맞서 싸우는 모험판타지다. 작가가 오감(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을 중심으로 기획한 ‘시크릿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냄새가 소리가 되는 ‘향기의 심포니’와 ‘코로 보는 눈먼 개’인 세바스찬이 등장해 ‘후각’을 매개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친다. 이 책은 작가가 이야기에 툭툭 끼어드는 ‘메타픽션’이라는 독특한 형식에다, 세상이 망할 것 같아 재난 대비 구호 물품을 가방에 싸 들고 다니는 소녀 카스와 엄마 아빠가 이름을 합의하지 않아 이름이 두 개나 붙은 산만한 소년 맥스-어니스트, 소리를 색깔로 보는 공감각을 지닌 소년 벤저민과 같은 독특한 캐릭터로 출간되자마자 아이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초콜릿 마니아라는 사실과 치즈를 좋아하는 만큼 마요네즈를 싫어한다는 등 독자들을 자극할 만한 단편적인 사실만을 공개하고 있는 작가의 익명성은 추리모험물인 이 작품의 성격과 맞물려 작품을 더 의문스럽고 비밀스럽게 만들고 있다. 각종 퍼즐과 암호를 풀어내야 하는 완벽한 추리물인 동시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물이며, 모험을 통한 두 아이의 성장이 진솔하게 기록된 성장물인 이 작품은 ‘새로운 동화’를 기다리고 있는 독자들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현재 이 작품은 영국, 프랑스, 브라질, 이탈리아 등 전 세계 21개국에서 출간돼 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후속작 『If you\'re reading, it\'s too late』에는 ‘청각’을 고리로 카스와 맥스-어니스트의 모험이 펼쳐진다. 함께 나눈 비밀 속에 담긴 성장의 열쇠 질문: 한 사람으로는 부족하고 두 사람이면 딱이고, 세 사람이면 넘치는 것은? 답: 비밀 주인공 카스와 맥스-어니스트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독특한 개성을 가진 아이들이다. 카스는 지구 멸망에 대비하는 ‘생존주의자’로 아빠가 없다는 것을 사람들이 불쌍하게 여길까 봐 더 씩씩한 척 하는 싱글맘 가정의 아이다. 맥스-어니스트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가 아이 이름에 합의를 이루지 못해 결국 두 개의 이름을 갖게 된 아이로, 한 집에 살지만 서로를 철저히 무시하는 부모 때문에 같은 말을 항상 두 번씩 해야 하는 아이다. 상처를 품은 두 아이는 영원한 삶을 얻기 위해 온갖 만행을 저지르는 집단에 맞서 싸우면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 가며 성장해 간다. 카스는 퍼즐과 암호 해독에 능한 맥스-어니스트가 없었다면 이 모험을 계속 할 수 없었을 것이고, 맥스-어니스트 역시 용감한 생존주의자 카스가 없었더라면 모험에 뛰어들 엄두조차 내지 못했을 것이다. 위험천만한 모험을 함께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생긴 연대감은 각자의 상처로 인해 ‘누구도 의지하지 않겠다’던 아이들을 서서히 변화시킨다. 이 작품은 나와 다른 누군가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하며, 생각과 경험을 나누었을 때 깊어지는 관계가 어떤 것인지를 깊이 있게 보여 준다. 모험 속에 아이들의 진솔한 우정과 성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경고문으로 시작되는 독특한 형식의 21세기형 모험판타지 경고: 다음 페이지부터 읽지 마시오! 만약 내 경고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이 책을 계속 읽겠다고 고집한다면 이후에 벌어질 결과에 대해서는 나한테 책임을 물어서는 안 된다. ‘매우 위험한 책이니 읽지 마라’는 ‘경고’로 시작하는 이 책은 제1장이 모두 X로 처리돼 있다. 제1장에서 독자들은 어떤 이야기도 읽을 수 없는 황당무계한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 작품은 작가가 적극적으로 작품에 개입해 작가의 목소리를 드러내며 이야기를 진행하는 ‘메타 픽션’이다. 작가는 X로 처리된 제1장 다음에 오는 제1과 1/2장에서 이 이야기의 위험성 때문에 소설이라면 당연히 밝혀야 할 주인공의 이름이며 사건이 일어난 장소와 시간 등을 말할 수 없었노라고 고백퇇다. 이 고백을 시작으로 작가는 종횡무진 이야기 속에 등장하며 독자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엄청난 이야기를 쓰는 것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다. 소설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작가가 하는 온갖 생각들을 엿볼 수 있는 것도 ‘메타픽션’인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다. 또한 작가는 결말을 책을 읽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두며, 각 인물이 처한 상황만을 정리해 준다. 작가는 독자들에게 이 정리를 기초로 이야기를 재구성하거나 상상력을 보태 스스로 결말을 지어 보라고 한다. 아예 책 안에 ‘자기만의 결말’을 직접 쓸 수 있도록 빈칸을 마련해 두었다. 아이들 스스로 작가가 돼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꽤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
민유의 올통볼통 보물 주머니
주니어김영사 / 이재희 지음, 김진이 그림 / 200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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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이재희 지음, 김진이 그림
소박하고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동화 여섯 편이 실렸다. 자기보다 약한 이들에게 작은 것이라도 나누려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받아쓰기는 못하지만, 주머니 속에 보물을 넣고 다니며 아낌없이 친구들에게 나누어주는 표제작을 비롯해서, 글씨를 못써 놀림감이 된 친구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날개 달린 글씨', 자폐아 친구의 닫힌 마음을 열어주는 '노랑나비가 되어;, 버려진 강아지를 데려와 키우는 '도도' 등이 수록되었다.민유는 공부 시간에도 창 밖으로 날아가는 새와 햇살에 반짝이는 나뭇잎을 바라보거나 아침 길에 만난 강아지를 생각했습니다. 이런 민유를 타이르던 선생님도 한 학기가 지나자 지쳐 버렸습니다. 선생님과 몇 번 상담을 한 어머니도 어쩔 수 없다는 듯이 한숨을 쉬었습니다.-본문 p.45 중에서 이야기 하나 ㅣ 날개 달린 글씨 이야기 둘 ㅣ 봉숭아 물든 얼굴 이야기 셋 ㅣ 민유의 올통볼통 보물 주머니 이야기 넷 ㅣ 노랑나비가 되어 이야기 다섯 ㅣ 그저 그냥 이야기 여섯 ㅣ 도도
연산력 수학 노크 D단계 특가 세트 (전6권)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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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1. 두 자리 수의 덧셈 2. 차가 두자리 수인 뺄셈 3.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4. 곱셈구구(1) 5. 곱셈구구(2) 6. 나눗셈구구와 나머지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알에이치코리아(RHK) / 라즐로 복 글, 이경식 옮김, 유정식 감수 /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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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라즐로 복 글, 이경식 옮김, 유정식 감수
구글 최고인적자원책임자(CHRO)이자 인사 담당 수석부사장인 라즐로 보크의 책. 이 책은 구글의 인간 중심적인 조직문화와 인재 등용의 비결을 공개한 책이다. 구글이 직원을 어떻게 대우하고 지난 15년간 무엇을 배웠는지 밝히고, 사람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일하고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실천적인 지침을 곁들여 명쾌한 문체로 풀어낸다. 직원 채용에서 역량 계발 지원, 동기부여까지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사람운영(People Operations) 부문을 총괄하는 저자는, 최신 경영 이론과 심리학, 행동경제학을 접목해 구글이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어떻게 인재를 길러내는지 나름대로 해석한 업무 규칙을 내놓는다. 구글의 가장 큰 자산인 행복하게 일하는 직원들을 책임지고 있는 저자는 경제적인 동기를 바탕으로 한 기존의 하향식 동기부여 모델은 잘못됐다고 말한다. 직원에게 높은 수준의 자유와 재량권을 줄 때 어떤 이득이 생기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실험을 들어 생생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직원 채용, 교육·훈련, 평가, 보상 등과 관련해 이제까지 당연하게 여겼던 여러 금과옥조들이 사실은 잘못된 것임을 밝혀낸다. 33세에 최초로 구글 수석부사장의 자리에 오른 저자는 오늘날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기업이 인재와 리더십 그리고 문화에 다가서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한국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 서문 서장 구글 법칙이 유용한 이유 1장 창업자가 된다는 것 직원을 대하는 구글의 자세 | 당신이 바로 창업자다 2장 문화는 아침으로 전략을 먹는다 일에 의미를 부여하라 | 정보 공유를 두려워하지 말라 | 누구나 스스로 운명을 결정하려 한다 | 문화는 검증받을 때 가장 중요하다 | 직원에게 부여한 자유가 가져오는 결과 3장 신입 직원은 모두 평균 이상이다 교육·훈련보다 채용에 투자하라 | 채용에 오랜 시간을 들여라 |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을 채용하라 | 과학으로 인간의 본능을 보완하라 4장 최상의 결과를 찾기 위한 검색 두 창업자와 함께 시작한 회사 | 달팽이처럼 느리게 | 70억 명 가운데 최고의 지원자 찾기 | 구글 직원이 세상 사람을 모두 아는 건 아니다 5장 육감을 믿지 말라 100년 과학은 답을 알고 있다 | 면접 질문 고르기 | 채용 과정을 수시로 점검하라 | 채용의 질을 놓고 타협하지 말라 | 어떻게 최상의 인재를 채용할 것인가 6장 직원이 회사를 운영하게 하라 지위를 나타내는 상징물을 없애라 | 정치하지 말고 자료를 사용하라 | 직원이 스스로 결정하게 하라 | 크게 기대하면 크게 얻는다 7장 왜 사람들은 성과 관리를 증오할까 잘못 인정하기 | 목표 설정하기 | 성과 측정하기 | 공정성 보장하기 | 간단한 요령을 익혀 활용하라 | 군중의 지혜는 사람을 뽑는 문제가 아니다 | 모든 것을 종합해 승진 자료로 활용하라 | 새로운 희망 8장 두 개의 꼬리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라 | 최고의 직원을 철저히 관찰하라 | 두 개의 꼬리 관리하기 9장 교육·훈련 프로그램 만들기
마녀 위니의 박쥐 요리
비룡소 / 로라 오웬 지음, 코키 폴 그림, 노은정 옮김 /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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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로라 오웬 지음, 코키 폴 그림, 노은정 옮김
위트 넘치고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 묻어나는 그림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마녀 위니」의 동화책 시리즈 『마녀 위니와 엉망진창 낚시 소동』, 『마녀 위니의 빗자루 사건』, 『마녀 위니와 박쥐 요리』, 『마녀 위니와 마법의 다이어트』 네 권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마녀 위니」 시리즈는 1987년 『마녀 위니』가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영국 어린이 도서상(Children’s Book Award)’을 받은 이래 그림책 시리즈와 동화책 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여 개국에서 500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부스스한 머리에 우뚝 솟은 모자를 눌러 쓴 마녀 위니와 까만 고양이 윌버를 주인공으로 이들이 벌이는 엉뚱하고 기발한 소동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아이들을 신나는 마법과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한다.위니의 특별한 서커스 조용한 곳이 좋아 보물 사냥꾼이 된 위니 마녀 위니의 박쥐 요리마녀 위니와 고양이 윌버가 벌이는 크고 작은 사고들이 사랑스럽다. ……스스로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기 전에 읽기 딱 좋은 정도의 분량이다. 물론, 어느 때에 읽어도 좋다! -《가디언》 독자들은 여느 때처럼 코키 폴의 그림들이 선사하는 시각적인 축제를 좋아할 것이다. -《커커스리뷰스》 마녀 위니의 새로운 동화책 시리즈는 최고라고 할 수밖에 없다. -《북셀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코키 폴의 베스트셀러 시리즈 「마녀 위니」의 새로운 이야기를 환상적인 동화로 만나다! 위트 넘치고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 묻어나는 그림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마녀 위니」의 동화책 시리즈 『마녀 위니와 엉망진창 낚시 소동』, 『마녀 위니의 빗자루 사건』, 『마녀 위니와 박쥐 요리』, 『마녀 위니와 마법의 다이어트』 네 권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마녀 위니」 시리즈는 1987년 『마녀 위니』가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영국 어린이 도서상(Children’s Book Award)’을 받은 이래 그림책 시리즈와 동화책 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여 개국에서 500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부스스한 머리에 우뚝 솟은 모자를 눌러 쓴 마녀 위니와 까만 고양이 윌버를 주인공으로 이들이 벌이는 엉뚱하고 기발한 소동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아이들을 신나는 마법과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한다. 마녀나 마법에 대한 이야기책은 많지만 아이들이 위니에게 열광하는 이유는 마법의 주문으로 무엇이든 불러내는 위니가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덜렁대고 때로 실수도 하며 좌충우돌 크고 작은 소동을 일으키는 위니가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위니는 마녀지만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며 일상 속에서 소소한 마법을 쓰기도 하고 기발한 마법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한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저학년 동화 「마녀 위니」 시리즈에서는 위니와 친구들이 벌이는 더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바다낚시를 가서 고래를 낚기도 하고, 박쥐 요리를 만들려고 동굴 탐험을 나서는 등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부터 아이들 등굣길에 교통안전 지킴이가 되어 주고, 다이어트에 고군분투하기도 하는 등 일상 속 유쾌한 이야기까지 각 권당 네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유머러스하고 발랄한 코키 폴의 그림은 여느 때처럼 이야기의 캐릭터를 생생하게 살려 준다. 그림과 함께 다채로운 네 편의 이야기를 짧은 호흡으로 하나하나 읽어 나가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이야기에 푹 빠져들 것이다. 꾸리꾸리풀 차, 쥐며느리 차, 설탕 쥐, 게걸게걸 꿀꺽, 박쥐 버거 등 여기저기 등장하는 재치 넘치는 마녀 세계 말들은 웃음을 더하며, 리듬감을 느낄 수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하게 쓰여 문장을 읽는 재미를 알게 한다. 「마녀 위니」 그림책 시리즈를 잘 아는 아이들은 더욱 풍부해진 이야기에, 위니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마법 세계에 감탄하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새롭게 느끼게 될 것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하는 마녀 위니의 친근하면서도 환상적인 이야기 마법 이야기와 마녀 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골 소재이다. 여느 때보다 상상력이 풍부한 때에 아이들은 ‘내가 하늘을 날 수 있게 된다면?’, ‘청소하기 싫을 때 스스로 가구들이 청소한다면?’, ‘스스로 달리는 운동화를 신는다면?’ 등 기발하고 다채로운 상상을 하며 ‘마법’이라는 소재 안에서 적극적으로 재미를 찾아낸다. 「마녀 위니」 시리즈에서 마녀 위니와 고양이 윌버가 색다른 마법으로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은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준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주문과 함께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나타나게 하는 마법을 쓰며 빗자루를 타고 고양이와 함께 어디든 날아다니는 마녀 위니의 모습은 아이들이 한 번쯤 상상하는 모습 그대로이지만 위니는 여느 동화에 나오는 카리스마 넘치는 마녀들과는 다르다. 요리는 젬병이라 기상천외한 음식을 만들기도 하고, 살을 빼느라 헬스클럽에서 고군분투하기도 하며, 축구 경기 규칙을 이해하지 못해서 실수만 연발하기도 한다.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마다 마법으로 무엇이든 만들어 내지만, 때로 그 마법에는 허점이 있어서 더 큰 소동을 일으키기도 한다. 오히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당황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 위니의 태도와 넘치는 상상력, 따듯한 마음씨, 그리고 주변의 친구들이다. 아이들은 위니의 이야기를 읽으며 신나는 마법 이야기와 캐릭터들에 매료되면서도 주변 친구들의 소중함과 작은 것들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고양이 윌버는 위니의 변함없는 친구이자 덜렁대는 위니에게 따듯한 조언자 역할을 해 주며, 파마 선생님은 매번 위니의 마법에 당황하면서도 위니를 믿어 준다. 거인 제리나 제리의 개 못난이도 위니가 도움을 요청할 때마다 기꺼이 도와주고, 잔소리쟁이 동생 윌마와 뽐내기 좋아하는 완다도 위니를 소소하게 챙긴다. 위니 주변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좌충우돌 사건 이야기에 재미를 더할 뿐 아니라 이야기를 따듯하게 해 준다. 유쾌함과 기발함이 가득해 볼수록 재미있는 코키 폴의 삽화 「마녀 위니」시리즈에서 빠뜨릴 수 없는 것이 부스스한 머리에 파란 마녀 모자를 쓰고 씨익 웃는 위니와 복슬복슬한 까만 고양이 윌버의 그림이다. 위트와 유머가 넘치고 섬세한 디테일이 가득한 코키 폴의 그림은 이번 동화책 시리즈에서도 빠지지 않는다. 코키 폴의 「마녀 위니」 그림책 시리즈에 마음을 빼앗겼던 아이들이라면 이번 동화책 시리즈의 더 많고 다양해진 그림들에 열광할 것이다. 거의 각 장마다 들어 있는 코키 폴의 삽화는 만화적인 효과를 더하면서도 이야기의 포인트를 잡아내고 있어 상상력을 더하는 재미를 준다. 여느 때처럼 여유가 느껴지는 구불구불한 펜 선으로 그려진 위니와 주변 캐릭터들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다이나믹하며 구성과 연출은 더욱 자유롭다. 이야기 속에 묘사된 큰 흐름뿐만 아니라 이야기에서 세세하게 묘사되지 않는 위니 주변 인물, 배경과 소품의 디테일은 보는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 마녀 위니와 박쥐 요리 잔소리쟁이 동생 윌마는 오늘도 위니가 불량 식품만 먹는다며 잔소리를 늘어놓기 시작해요. 위니는 발끈해서 오늘 저녁에는 영양 좋고 맛난 것을 만든다며 큰소리치지요. 그러자 윌마는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믿겠다고 하지 뭐예요? 위니는 야심 차게 신선한 박쥐 요리를 만들기로 하는데……. 위니는 윌마에게 맛있는 요리를 대접할 수 있을까요?
드래곤 빌리지 3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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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혜성 충돌로 인해 멸종된 환상의 종족 드래곤. 역사 속으로 감춰져 있던 전설의 드래곤 알을 찾아 떠나는 장대한 모험의 세계가 펼쳐진다. 다양한 몬스터들과의 전투 그리고 새로운 드래곤들과의 만남. 이제 모험을 즐기기 위해 던전을 향해 떠난다.Level 11 심연의 다크닉스! Level 12 열려진 상자 Level 13 고대신룡 큐! Level 14 드래곤을 구하라!! Level 15 신룡의 빛타락한 영혼 언데드 드래이크의 난파선에 납치된 가온!! 드래이크에게 고통받는 바이올렛 드래곤을 구해라!! 윌의 테이머 건에서 나온 건 막강한 힘을 가진 고대신룡이 아니라 귀여운 해츨링이었다?! 게다가 알에서 깨어나자마자 바로 악명 높은 유령선에 납치되고 마는데…. 고대신룡 큐와 함께 유령선에 납치된 가온이 그곳에서 만나게 된 것은 사악한 선장 드래이크에게 고통받는 드래곤 하치와 그의 테이머 실버였는데…. 부록 게임코믹 드래곤빌리지 100% 전원 증정 초대박 2大 특별선물!! 1. 드래곤빌리지 게임 아이템 코드 책 안에 있는 아이템 코드로 '어둠수호자의 발톱', '골드의 부적', '행운의 부적', '경험의 부적' 중 1개 아이템 당첨!! 2. 드래곤빌리지 게임코믹 전용 스페셜 홀로 카드 번네스 드래곤
나의 꿈꾸는 눈동자
보림 / 제니 수 코스테키-쇼 지음, 노은정 옮김 / 20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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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제니 수 코스테키-쇼 지음, 노은정 옮김
태어날 때부터 한쪽 눈이 사시였던 제니 수가 치료를 통해 눈의 초점을 맞춰가고, 다른 사람들의 편견 때문에 생긴 마음의 상처도 아물어 가는,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 나의 모습을 바로 알 때 자존감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위험하고 부당한 '편견'이 사라진다는 사실을 일깨우고 있다. 또 감각적인 그림은 실제로 사시였기 때문에 가능한 장면 연출이 돋보인다. 특히 칠판에 떠다니는 글씨, 뿌옇게 보이는 하굣길 같은 장면은 사시로 보는 세상이 잘 표현되었고, 사시가 보는 세상을 정상인도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해냈다.“사팔뜨기잖아! 히히히” 남들과 조금 다른 눈동자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 받는 제니 수. 세상의 ‘편견’에 상처 받은 꼬마 숙녀에게 유쾌한 기적이 펼쳐집니다. 이 책은, 태어날 때부터 한쪽 눈이 사시였던 제니 수가 치료를 통해 눈의 초점을 맞춰가고, 다른 사람들의 편견 때문에 생긴 마음의 상처도 아물어 가는,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입니다. 나의 모습을 바로 알 때 자존감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위험하고 부당한 ‘편견’이 사라집니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한 이야기를 이제부터 제니 수가 들려줍니다. 꼬마 숙녀 제니 수는 사시입니다. 왼쪽 눈이 제자리에 있지 않고 이리저리 움직여서 어릴 때부터 사람들한테 들었던 말, 사팔뜨기! 어느 날, 수업 시간에 선생님은 제니 수의 왼쪽 눈동자 때문에 제니 수가 다른 곳을 보고 있다고 오해를 하게 됩니다. 결국 제니 수는 안과에 가서 의사 선생님을 만나 검사를 받고 치료를 하는데…… 치료를 위해 안대를 한 제니 수에게 친구들이 이번에는 애꾸눈이라고 합니다. 모든 슬픔과 괴로움에서 벗어나고픈 제니 수는 어떡해야 할까요? 또 제니 수의 왼쪽 눈은 제자리를 찾고 잘 볼 수 있을까요? 편견, 사시처럼 삐뚤어진 우리 마음의 눈 제니 수는 가끔 제멋대로긴 하지만 왼쪽 눈 덕에 세상을 빙글빙글, 요리조리 볼 수 있어서 멀쩡하다고, 다른 사람들 눈과 조금 다를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안과에 가서 보니 제니 수의 왼쪽 눈은 시선이 평행하지 않고, 초점이 잘 맞지 않는 ‘사시’였습니다. 사시는 일종의 안과 장애지만, 정작 제니 수를 슬프고 힘들게 하는 건 사시인 왼쪽 눈이 아니라 “사팔뜨기”, “애꾸눈” 같은 사람들의 편견과 놀림이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같은 것과 다른 것, 옳은 것과 그른 것에 대한 가치 판단을 잘못할 때가 있습니다. 나, 내 입장과 같은 것은 옳은 것이고 나와 다른 건 그른 거라고 말입니다. 특히 같은 것이 다수일 경우에는 소수의 다른 것을 무조건 그른 거라고만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다수의 횡포지요. “사팔뜨기”란 말 역시 정상인보다 적은(취학 전 아동 5%, 2007 통계) 사시를 나쁘게 부르는 말입니다. 우리 마음에도 눈이 있다면, 사시인 제니 수가 보는 세상보다, 우리가 마음의 눈으로 보는 소수, 다른 것이 오히려 더 초점이 안 맞고 왜곡된 것이 아닐까요? 이 책의 기저에는 다른 것, 나 또는 우리와 다른 것에 대한 편견의 위험과 부당성이 깔려 있습니다. 편견 부수기는 ‘다름 인정’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좀 다르게 생각해 볼까?” - 긍정의 힘 흐릿한 눈과 아이들의 놀림 때문에 슬프고 괴로운 제니 수에게 엄마가 해 준 이 말이 결국 제니 수를 슬픔으로부터 벗어나 더 성장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긍정의 힘’입니다. 슬픔과 시련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시련의 정도와 시간이 달랍니다. 정면으로 부딪혀 상처받고 힘겨워하기보다는 한 발짝 물러나 조금만 긍정적으로, 조금만 다르게 생각한다면 훨씬 간단하고 빨리 시련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또한 나에 대한 긍정은 곧 자신감과 자존감으로 이어지므로 개인의 가치관 형성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세살 시력 여든까지 간다. 사람의 평생 시력은 3~6세 때 시력이 좌우하고, 성인처럼 완성된 시력을 갖게 되는 만 7세 이상이 되면 안경을 사용해도 정상 시력을 얻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2005년 관련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초등학생 약 30%가 안경을 낀다고 합니다. 또 교육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약시, 근시, 원시 등 시력 교정을 필요로 하는 초등학생 비율이 1970년대까지 한 자리수에 그쳤지만 1985년에 13.8%, 2004년에 48.8%까지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TV 시청, 컴퓨터 게임 등 눈을 자주 사용하는 생활 습관의 변화를 꼽고 있는데,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소아기 시력 교정과 안과 진단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미비하기 때문입니다. 약시, 근시 등의 안과 장애는 책에 나오는 제니 수처럼 의외로 간단한 치료를 통해 개선될 수 있습니다. 제니 수가 겪었던 ‘사시’의 경우, 조기에 치료를 하면 95% 이상 완치된다고 합니다. 외관으로 보이는 사시와 달리 약시와 난시의 경우, 5세 전후의 아이들은 자신의 시력 상태를 정확히 표현할 수 없으므로 무언가를 너무 가까이서 보려고 한다든가, 3m 이상 떨어진 사물을 볼 때 미간을 찌푸리고 눈에 힘을 준다면 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가 많은 독자에게 읽혀서 우리 마음에 있는 눈도, 우리 아이들의 눈도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세상을 또렷하고 밝게 볼 수 있도록. 경험에서 나올 수 있는 구체적인 글과 그림 지은이 제니 수 코스테키는 사시인 한쪽 눈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 받고, 안대를 붙이고, 안경을 썼던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사시 아이의 심리와 시각적 현상을 개성 있는 문체와 감각적인 그림으로 잘 표현했습니다. 이야기 구성 자체가 지은이의 경험에서 모티프가 되었기 때문에 사실적으로 느껴지는데, 특히 담당 의사를 보고 ‘괜찮은 사람’ 같다고 평가하는 모습, 슬프고 힘들 때 멀리 멀리 벗어나고픈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의 모습, 제니 수를 놀리던 아이들이 그림 안대를 보자 부러워하는 모습 등에서 실제 아이들의 심리와 행동 패턴이 엿보입니다. 또 감각적인 그림은 실제로 사시였기 때문에 가능한 장면 연출이 돋보이는데 특히 칠판에 떠다니는 글씨, 뿌옇게 보이는 하굣길 같은 장면은 사시로 보는 세상이 잘 표현되었고, 사시가 보는 세상을 정상인도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오른쪽 눈은 길잡이예요.숫자를 잘 보면서 나를 이끌어 줘요.내 꿈꾸는 눈동자는 화가예요. 색깔을 주로 보거든요.모험도 좋아해요. 그래서 두 눈이 함께 있으면 못할 게 없어요.- 본문 중에서
에그박사 10
미래엔아이세움 / 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주세종 (감수) /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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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자연,과학
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주세종 (감수)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생물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이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줄 것이다. 《에그박사 10》에서는 반짝이는 발광 능력을 가진 초롱아귀, 심해 최강 포식자 향유고래와 대왕오징어, 길쭉한 모습의 대왕 심해 해파리와 펠리컨장어 등 개성 만점 심해 생물들을 만나게 된다. 에그박사와 함께 독특한 심해 생물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1장 심해의 독특한 생물들^^ 1화 산호의 서프라이즈 선물 2화 회복실의 부리고래 생물 집중 탐구 바닷속 생물의 정체는? 3화 개성 만점! 심해 생물 콘테스트 4화 초롱아귀와의 만남 생생 관찰 보고서 심해 생물 관찰하기 5화 대왕오징어와 향유고래의 대결 6화 포세이돈의 위기 생생 도감 향유고래&대왕오징어 따라 그리기 v2장 수상한 생물의 정체^^ 7화 넵튠, 심해로 출동! 8화 심해 열수구의 생물들 이름 찾기 놀이 심해 생물들의 자기소개서 9화 사이좋은 관벌레와 세균들 10화 초대형 심해 해파리의 등장 다른 그림 찾기 놀이 수상한 생물의 정체 11화 수상한 로봇 12화 심해를 보호해 주세요! 말풍선 채우기 에그박사의 그림일기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 ①② 정답 확인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이 만났다! 《에그박사 10》은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입니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지요.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생물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줄 것입니다. 미지의 세계, 심해 대탐험! 독특한 심해 생물 특집! 《에그박사 10》에서는 반짝이는 발광 능력을 가진 초롱아귀, 심해 최강 포식자 향유고래와 대왕오징어, 길쭉한 모습의 대왕 심해 해파리와 펠리컨장어 등 개성 만점 심해 생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에그박사와 함께 독특한 심해 생물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에그박사’는 생생한 자연 생물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로, 에그박사, 양박사, 웅박사가 모여 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특히 살아 있는 신기한 곤충들과 동물들을 생생하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로 풀어 내어 자연 생물에 호기심이 가득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생생한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는 만화로 풀어 낸 생생한 관찰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의 제작 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그박사 10》에는 생생한 심해 생물 관찰 스토리가 에피소드 만화로 수록되어 있고, 중간중간 ‘생물 찾기 놀이’,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과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기본편 (예비중 ~ 중1)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2017.07.03
14,000
키출판사
학습참고서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시리즈는 기본편, 실력편, 어원편까지 단계별로 구성하였다. 단순한 단어 외우기에 그치지 않고, 동사를 중심으로 명사, 형용사를 연관시키고, 전치사, 부사로 결합시키고, 또한 빈출 동사와 주제별 연관성을 가진 단어를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단어를 확장함으로써 중학교 내신 수행평가에 맞게 영어 활용력을 최대한 올릴 수 있도록 하였다.Part 1 일상 생활 Unit 1 요리 Unit 2 일상 1 Unit 3 일상 2 Part 2 개인 Unit 4 신체 Unit 5 취미 1 Unit 6 취미 2 Part 3 학교 생활 Unit 7 학교 생활 1 Unit 8 학교 생활 2 Unit 9 학교 생활 3 Part 4 사회 생활 1 Unit 10 대인 관계 1 Unit 11 대인 관계 2 Unit 12 편의 시설 Part 5 사회 생활 2 Unit 13 회사 생활 Unit 14 행사 Unit 15 진로 Part 6 자연 Unit 16 동식물 1 Unit 17 동식물 2 Unit 18 기후 / 지형 Part 7 환경 Unit 19 환경 보호 1 Unit 20 환경 보호 2 Unit 21 환경 보호 3 Part 8 과학 1 Unit 22 물리 / 실험 Unit 23 발명 Unit 24 미래 Part 9 과학 2 Unit 25 생물 Unit 26 우주 Unit 27 기술 Part 10 예술, 건축 Unit 28 미술 Unit 29 음악 Unit 30 건축 Part 11 문화 Unit 31 문화 1 Unit 32 문화 2 Part 12 경제 Unit 33 경제 1 Unit 34 경제 2 Unit 35 경제 3 Part 13 언어, 상징 Unit 36 언어 / 교육 1 Unit 37 언어 / 교육 2 Unit 38 상징 Part 14 문학 Unit 39 문학 1 Unit 40 문학 2출간 즉시 초등 영단어 1위에 오른 <초등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1~4>에 이어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단순한 단어 외우기에 그치지 않고, 동사를 중심으로 명사, 형용사를 연관시키고, 전치사, 부사로 결합시키고, 또한 빈출 동사와 주제별 연관성을 가진 단어를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단어를 확장함으로써 중학교 내신 수행평가에 맞게 영어 활용력을 최대한 올릴 수 있도록 하였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시리즈는 기본편, 실력편, 어원편까지 단계별로 구성하였다. ≫ 출판사 리뷰 “출간 즉시 초등 영단어 1위에 등극한 「단어가 읽기다」의 중학 영단어 시리즈” 외우기에 그치는 단어 공부가 아니라, 동사 중심의 확장법과 주제 중심의 연상법으로 내신 수행평가에 맞는 영어 활용력을 올릴 수 있다. 「초등 단어가 읽기다」의 이미 검증된 학습 효과와 새롭고 혁신적인 단어 학습 방법을 제시하는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시리즈로 진짜 어휘력을 향상시켜보자! 왜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인가? 더 이상 단어를 외우고도 활용하지 못하는 어휘 공부가 아니라 최적의 의미 단위의 영단어 학습 방법을 통해 읽기, 말하기, 쓰기까지 어휘 활용능력이 확대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단어 학습은 영단어-우리말 뜻을 반복적으로 외우며 단어의 쓰임이나 다른 단어와의 관계 등을 고려하지 않고 연관성 없는 단어 학습을 한다. 그 결과 단어 학습량과 시간에 비해 그 효과가 너무 적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는 혁신적인 어휘 학습 방법을 통해 어휘력을 전반적인 영어 활용력으로 끌어올린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최적의 두 가지 학습 방법 1. 동사 중심의 확장법 중학 필수 단어에서 빈출 동사를 중심으로 명사, 형용사를 연관시키고 전치사, 부사로 결합시켜 자연스럽게 단어를 확장한다. 이런 확장 과정이 바로 문장 구성 방식으로 읽기뿐만 아니라 말하기, 쓰기까지 가능하게 한다. 2. 주제 중심의 연상법 동사들을 <동사+명사 --> 동사+형용사+명사 / 동사+명사+부사구>로 확장하며 주제별 연관성을 가진 표현들을 학습하기 때문에 주제별 읽기, 말하기, 쓰기를 할 때 꼭 필요한 단어들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 내신 수행평가에 꼭 맞는 동사 중심의 어휘 확장법! ★★★ 단어가 읽기, 말하기, 쓰기가 되는 과정을 그대로 학습 방법으로 구현한 책! ★★★ 단어의 동사 확장법을 통해 문장 구성 능력을 향상시키는 책! ★★★ 주제별 확장을 통해 수행평가의 주제별 말하기, 쓰기에 최적화된 책!
시간이 시시각각
주니어김영사 / 존 그리빈, 메리 그리빈 지음 | 정영문 옮김 / 200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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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존 그리빈, 메리 그리빈 지음 | 정영문 옮김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가 자연 과학의 기본적 지식인 근대 과학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면, '앗, 이렇게 새로운 과학이!' 시리즈는 현대 과학이 새롭게 탄생시킨 과학 분야에 초점을 맞춘 교양과학서. 컴퓨터와 인터넷의 대중화, 계속되는 우주로의 진출, 속속들이 밝혀지는 생명의 비밀 등 현대 과학으로 인해 미래 사회는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모습을 띄게 될 것이다. 급변하는 사회에 발맞추어 적응하려면 관련 분야의 지식 습득이 필수적이다. '앗, 이렇게 새로운 과학이!' 시리즈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현대 과학의 필수 개념들을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한다. '앗, 이렇게 새로운 과학이!' 시리즈는 그 내용의 우수성과 교육적 공헌도를 인정받아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부문을 수상했다. '앗, 이렇게 새로운 과학이!' 시리즈 제1권 은 , 등의 책을 통해 최고의 과학저술가로 권위를 인정받은 존 그리빈과 그의 아내 메리 그리빈의 저서이다. 이 책에서는 에너지와 엔트로피, 시계와 달력의 역사, 생체 주기와 진화, 상대성 이론, 빅 뱅과 블랙홀, 빅 크런치와 시간 여행 등을 통해 물리학과 우주론에 등장하는 시공간의 개념을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다.1. 시간이란 무엇인가? - 에너지와 엔트로피 2. 시간의 개념은 어떻게 변해 왔는가? - 시계, 달력, 시간대 3. 인생과 시간 - 체내 시계, 생체 주기와 진화 4. 시간과 공간 - 빅뱅, 시공간, 블랙 홀 5. 시간의 미래 - 빅 크런치, 시간 여행 6. 시간의 역사에서 중요한 날짜들 용어 설명
우리 아기 방긋방긋 웃는 책
넥서스주니어 / 넥서스유아교육연구소 지음 /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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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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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주니어
유아학습책
넥서스유아교육연구소 지음
단순하고 또렷한 흑백 패턴을 이용해 유아의 시각 초점 개발을 도와주는 그림책. 360도로 펼쳐 묶으면 입체 모빌이 된다. 또한 방긋방긋 반가워, 팔랑팔랑 귀여워, 콩닥콩닥 사랑해처럼 운율을 살린 글을 실었다. 그림과 짝을 이룬 짧은 단어를 아기에게 말 건네듯 읽어 주면 더욱 효과적이다.우리 아기 처음 만나는 책! 초점 맞추기 모빌 북을 달아 주세요! ★아기를 웃게 만드는 검정 하양 빨강 아기는 빛에 반응하는 수준의 시각만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러나 점점 검은색, 흰색, 빨간색처럼 명암 대비가 강한 색을 통해 원, 네모와 같은 단순하고 뚜렷한 모양을 인지하기 시작하지요. 그래서 아기의 시각과 색감을 발달시키기 위해 생후 3개월까지는 흑백 패턴을, 3개월 이후에는 강하고 밝은 색감의 그림책을 보여 주며 본격적으로 아기의 눈에 알맞은 자극을 주어야 합니다. 은 아기, 물고기, 나비, 꽃, 별, 엄마 이렇게 단순하고 또렷한 흑백 패턴을 이용해 초점 개발을 도와줍니다. ★아기와 부모의 마음을 통하게 하는 운율이 있는 글 초점 책을 보여 줄 때는 아기에게 말을 걸어 주세요. 아기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워 하지만 부모의 목소리를 들으며 마음의 안정을 갖습니다. 같은 그림을 보는 동안 분명 부모와 아기는 서로간의 유대감을 키워 갈 거예요. 매일 조금씩 부모의 목소리를 속삭이듯 들려주세요. 은 방긋방긋 반가워, 팔랑팔랑 귀여워, 콩닥콩닥 사랑해처럼 운율을 살린 글을 실었습니다. 그림과 짝을 이룬 짧은 단어를 아기에게 말 건네듯 읽어 주세요.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반복해 듣는 것만으로 아기가 방긋방긋 웃을 거예요. ★흔들흔들 입체 모빌 북 은 책을 360도로 펼쳐 묶으면 입체 모빌이 된답니다. 아기, 물고기, 나비, 꽃, 별, 엄마 이렇게 6가지 모빌의 움직이는 형태감을 통해 사물을 주시하는 능력 발달을 도와줍니다. 모빌을 살살 움직여 보세요. 아기가 즐거워하는 반응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모빌은 아기 머리 위에 바로 달지 마시고 45°로 20㎝ 떨어진 위치에 달아 주세요.
멜로디 봉봉 : 낱말 놀이 동요
스마트베어 / 조원경 (지은이), 책마중 (그림)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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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조원경 (지은이), 책마중 (그림)
보고 듣고 만지며 새로운 세상을 탐색하는 구강기 영아를 위한 오감 자극 사운드북, '멜로디 봉봉' 시리즈. 멜로디 봉봉 낱말 놀이 동요편에는 말 배우는 시기에 듣기 좋은 동요가 수록되어 있다. 쉬운 낱말과 의성어, 의태어, 반복 어구와 운율이 풍부한 동요를 많이 들을수록 아기는 소리와 단어를 연상하며 어휘력을 높여간다.보고, 듣고, 만지는 오감 발달 멜로디 봉봉! '멜로디 봉봉' 시리즈는 보고 듣고 만지며 새로운 세상을 탐색하는 구강기 영아를 위한 오감 자극 사운드북입니다. 아기의 두뇌는 새롭고 낯선 것을 경험하기 위해 다양한 자극을 찾습니다. 주변에 보이는 것은 가리지 않고 손으로 움켜쥐고 흔들며 입에 넣어 봅니다. 멜로디 봉봉은 방긋 웃는 과일 모양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쥐기 쉬운 손잡이와 물고 빨기 좋은 실리콘 촉감 잎사귀, 문지르면 과일 향이 나는 향기 카드까지 제공되어 오감 발달에 좋은 자극제가 됩니다. 특히 기존 사운드북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새로 추가한 것이 눈에 띕니다.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동요 5곡이 연속 반복 재생되어, 버튼을 다시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끊김 없이 계속해서 동요를 들려줍니다. 노랫소리에 맞춰 작동하는 양 볼의 불빛과 재밌는 효과음도 확인하세요. [멜로디 봉봉 낱말 놀이 동요] 편에는 말 배우는 시기에 듣기 좋은 동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쉬운 낱말과 의성어, 의태어, 반복 어구와 운율이 풍부한 동요를 많이 들을수록 아기는 소리와 단어를 연상하며 어휘력을 높여 갑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로 우리 아기의 오감을 만족시켜 주세요. 이 책의 특징 말 배우는 시기에 듣고 부르기 좋은 동요 멜로디 봉봉은 작고 가벼워서 집 안에서뿐만 아니라 나들이 갈 때 필수 아이템이 되어 줄 것입니다. 편에는 외출 시에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동요 5곡을 수록했습니다. 따라 부르고 싶어지는 흥겨운 멜로디는 나들이의 설렘을 배가시켜 줍니다.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릿자로 끝나는 말/짤랑짤랑/인사 노래/잘잘잘 아기의 오감 발달을 위한 섬세한 기능 설계 아기가 태어나서 세상을 탐색하는 첫걸음은 다양한 소리와 색, 감촉 등에 자극을 받아 반응하는 것입니다. 이때 받은 자극에 대한 반응은 감각력을 높여 주어 모든 배경 지식을 빨아들이는 기초가 됩니다. 멜로디 봉봉은 시각 자극을 위한 LED 불빛, 반복되는 동요의 멜로디, 실리콘 촉감의 잎사귀, 문지르는 향기 카드까지 아기의 오감 발달을 위해 섬세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연속 반복 재생 & 랜덤 효과음이 뾰로롱~ 연속 반복 재생 기능은 동요가 멈추면 울던 아기에게도, 바쁜 육아맘에게도 반가운 기능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5곡의 동요가 순서대로 끊김 없이 재생돼요. 또 흔들 때마다 7가지 효과음이 무작위로 흘러나와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별책부록으로 제공되는 향기 카드 멜로디 봉봉과 함께 제공되는 향기 카드를 문지르면 새콤달콤한 과일 향이 나요. 동요 가사를 잘 모르거나, 가사를 보고 동요를 따라 불러 줄 때는 카드에 있는 QR코드를 비춰 주세요. 예쁜 그림과 함께 수록곡의 전 가사를 수록해 두었어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통과 KC 인증 마크 획득 까다로운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0세 이상의 아기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한글 킹제임스성경 보급판 - 무색인
말씀보존학회 /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엮은이) / 2019.02.15
30,000
말씀보존학회
소설,일반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엮은이)
은 우리말로 번역된 가장 정확하고 가장 권위 있는 성경이며 바른 원문에서 번역되었고, 삭제되거나 첨가된 구절이 없어 가장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성경이다. 은 저렴한 가격대로 개인뿐 아니라 교회 비치용이나 새신자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성경이고 읽기 쉬운 크기의 활자로 편집되었으며 휴대가 편리한 사이즈로 편의성을 높였다. 구약(The Old Testament)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재판관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기상 역대기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솔로몬의 노래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카 나훔 하박국 스파냐 학개 스카랴 말라키 신약(The New Testament)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보고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면서 산다. 이 전쟁은 창세기 3장에서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요한계시록 20장에 이르러서야 끝날 것이다. 이 전쟁은 두 진영으로 나뉘어 싸우는 것인데, 하나님의 진영과 사탄의 진영이다. 하나님의 진영은 성령께서 주관하시고, 사탄의 진영은 사탄이 주관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고, 그 복음을 거부하여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속한다. 여기에는 중립 지대도 없고 예외도 없다. 또 거듭난 사람들도 좀 더 정선하면 성경을 믿고 그 권위를 인정하는 사람들과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로 구분된다. 성경을 믿지 않으면서 말로만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후자에 속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인데, 이 계시는 먼저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를 낳으며, 이 복음은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롬 1:16). 그러므로 이 영적 전쟁에서 사탄이 주로 파괴의 목표로 삼는 것은 성경의 원문이요, 또 그 나라의 언어로 된 성경이다. 성경은 성도의 믿음과 실행에 있어서 하나님의 권위이며, 그 권위는 절대적이고 최종적인 권위이기 때문에, 사탄은 이 권위를 혼란시키고 이 권위를 격하시키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초대 교회 이후로 사탄은 수많은 거짓 신학자들을 일으켜서 성경을 변개시켜 놓고, 그 성경이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속여 왔다. 사탄의 추종자들이 한결같이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변증하며 그들의 교회와 신학교에서 가르쳐 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신약 교회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들은 변개된 성경과 변개되지 않은 성경을 놓고, 어떤 성경이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냐고 할 때, 늘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다. 이들은 바른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소중함을 인지할 수도 없는 자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없으므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조명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기 위해 성경을 변개시키는 악한 세력들로부터 숱한 박해를 받았으며, 또한 이 말씀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주의 종들이 목숨을 잃었다. 구약성경은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으로 큰 논란 없이 보존되어 왔으나, 신약성경은 A.D. 250년경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하게 인정하지 아니한 필로(Philo, B.C. 20-A.D. 50)와 오리겐(Origen, A.D. 184 -254), 또 그의 추종자들에 의해 상당 부분이 변개되었고, 그들에 의해 변개된 성경에서 유세비우스가 콘스탄틴의 명을 받고 50권의 사본을 복사한 것이 확산되어 변개된 사본의 씨가 되었다.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사본에서 제롬이 라틴벌게이트를 만들어냄으로써 카톨릭 성경의 원문이 되었고, 이 변개된 사본들은 주로 북아프리카의 알렉산드리아와 카이사랴에서 변개된 후 로마와 여러 지역들로 확산되었는데, 이 가운데 대표적인 사본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티칸사본과 시내사본으로 모두 4세기 때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연대는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50권의 사본이 제작된 연대와 같다. 바티칸사본이 발견된 것은 1481년이었고, 시내사본이 발견된 것은 1844년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 두 사본이 원문을 전승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말은 원문비평학적 근거도 없고 설득력도 없다. 바티칸사본은 전통원문과 비교할 때 무려 5,788군데나 변개되어 있으며, 삭제시킨 부분도 상당수 있다(마 19:9; 20:16; 20:22; 20:23; 23:14; 28:9, 막 6:11; 9:44; 9:46; 9:49; 10:21; 11:26; 13:14; 15:28, 눅 2:33; 4:4; 4:8; 4:41; 23:38, 요 1:14; 1:27; 3:15; 5:4; 6:69; 9:35, 행 2:30; 8:37; 9:6). 이 사본의 정통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1481년 이후에야 그들의 성경 사본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초대 교회에서부터 1481년 이전까지 바른 성경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그러나 1400여 년 동안이나 바른 성경이 없는 교회들이 어떻게 믿음을 지켰으며, 무엇을 위해 목숨을 버렸겠는가? 더욱이 이들 사본에는 외경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 두 사본을 근거로 1881년 영국의 웨스트코트(Westcott)와 홀트(Hort)가 헬라어 신약성경을 만들어 출간하였고, 독일에서는 이에 발맞추어 네슬(Nestle)이 1898년에 소위 네슬(Nestle)판을 출간했다. 웨스트코트와 홀트의 사본에서 영어개역본(RV, 1884), 미국표준역본(ASV, 1901), 개역표준역본(RSV, 1952), 새국제역본(NIV, 1978) 등이 나왔고, 네슬판과 미국표준역본(ASV)과 중국 성경에 힘입어 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들 성경 변개자들은 최근에도 상업적 목적으로 새미국표준역본(NASV), 새개역표준역본(NRSV) 등을 내놓고 있다. 한편 신약성경의 원문은 사도 시대 이후 주로 소아시아의 지역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산재되어 있었고, 이 사본들이 신실한 성도들의 손에 의해, 믿는 사람들이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렸던 안티옥에서 발칸 반도를 거쳐 알프스를 넘어 유럽으로 옮겨졌고, 독일에서 영국으로 들어갔다. 이 원문은 악한 세력들의 성경 변개 시도와 갖은 박해 속에서도 한 번도 그 맥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옴으로써 전통원문(Traditional Text)이란 명칭이 붙게 되었다. 초대 교회에서 사용된 이 성경은 A.D. 157년 북부 이태리 교회에서, A.D. 177년에는 프랑스 골 교회에서, A.D. 200년경에는 시리아 교회에서 사용되었고, 특히 A.D. 312-1453년까지 비잔틴 제국 기간 동안에 제국의 모든 교회들에서 1천 년 이상 사용되었으며, 에라스무스(Erasmus, 1535), 스테파누스(Stephanus, 1551), 베자(Beza, 1598), 엘지버(Elzevirs, 1633) 등을 통하여 표준원문(Textus Receptus)으로 편수되었다. 이 원문에서 독일어로는 종교개혁 성경인 이 1534년에 나왔고, 영어로는 이 1611년에 나왔다. 은 외국 선교사들이 와서, 성경 없이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실감하고, 원문비평학적 지식이나 필사본 증거에 대한 식견 등이 미비한 상태에서 만들어낸 성경이며, 당시 사회적 형편에 비추어 볼 때 그나마 나올 수 있었던 것은 관련 인사들의 막중한 사명감과 열정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믿어진다. 이 성경 중 특히 1938년판이 수차례 개정되었고 1952년에는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따라 개정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 번의 개정을 반복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으로 성경의 자리를 지켜 왔었다. 그러나 이 성경은 어디까지나 바른 성경이 나오기까지 임시적 성경이 되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성경 번역자가 나오지 못함으로 인해서 너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이 시점에서 이 성경의 미비함을 구태여 들추어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밖에 없는 성경이었기에 64번의 개정에도 불구하고, 성경 독자들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이 부득이 쓸 수밖에 없었던 처지에 있었다. 한편 대한성서공회는 이 성경을 대체시켜 볼 의욕을 가지고 1977년 개신교와 천주교의 합작으로 공동번역을 내놓았으나, 그것은 차마 성경이라 부를 수도 없을 만큼 열악하여 그들 스스로 라 이름붙였고, 지금은 천주교인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쓰지 않은 채 모든 사람의 망각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 성서공회가 다시 시도하여 1993년 을 만들었는데, 이 성경 역시 많은 질타의 채찍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스스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 바른 성경 없이는 바른 신앙이 없다. 성경은 교리를 재는 잣대(Canon)인데 틀린 잣대로는 교리를 올바로 잴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절대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어떤 조명도 주지 않으신다. 많은 사람이 개혁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개혁을 이루는 것은 변개되지 않은 성경으로 돌아가서 먼저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뿐이다. 하나님은 “책”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계시하신다(삼상 3:1,7,19,21). 또 성령님은 성경이 말씀하신 대로 성도들을 인도하신다(요 16:13).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만 자신의 뜻을 나타내 보이신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격을 격하시킨 알렉산드리아 사본들에서 펴낸 변개된 성경들(눅 2:33, 행 8:37, 딤전 3:16),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의 위치로 격상시켜 번역한(단 9:27, 사 14:12,15, 계 6:2) 변개된 성경들로는 그분의 뜻을 이루지 않으신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는 변개된 성경으로 하는 일을 하나님의 사역으로 간주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으로 선교하는 일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성경을 보급하는 일도 칭찬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을 통하여는 조명을 주지도 않으신다. 그런 성경이 성령의 칼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성경이다. 그러나 어떤 성경이 그런 성경인가? 당신은 그런 성경을 지금 손에 들고 있는가? 이 성경을 번역하게 된 것은 우리 민족에게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 하자는 단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이다. 1988년 사복음서를 이란 이름으로 출간한 이래 1990년 신약성경을 출간했고, 1994년에 신구약 성경전서인 이 출간되기에 이른 것이다. 구약의 번역은 처음부터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을 영어로 온전히 전수한 에서 번역하였고, 신약은 처음에 헬라어 표준원문에서 직역했으며, 과 대조하여 에 철저하게 어휘를 맞추었고, 구약의 어휘는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과 비교, 투영시킴으로써 히브리어, 헬라어,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데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언어의 간격을 좁히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굳이 번역의 원칙이라고 내세워 틀을 먼저 짜놓고 끼워 넣는 식의 번역을 탈피하였고, 표현기법에 있어서 이전 것보다 더 낫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선택하였다. 으로 익숙해져 버린 문화적 및 전통적 통념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성구사전(Young’s Concordance)의 어휘만을 획일적으로 따르지 않고 오히려 본 성경의 어휘로 새로운 성구사전을 만든다는 자세로 어휘의 통일성과 더불어 의미의 전달에도 중점을 두었다. 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시므로 빛이 있게 된 하나님의 그 음성이 우리 한글로 옮겨져서 발간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섭리 가운데 이루어 주신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 마지막 때에 이 성경이 나온 것은 단 한 사람이라도 더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으로 거듭나게 하시려는 주님의 은혜임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성경은 양날이 시퍼렇게 선 성령의 칼이다(히 4:12). 이것은 지금까지 나왔던 어떤 장난감 칼과도 비교가 안 되며, 재림 시에 주님의 입에서 나올 그 예리한 칼이다(계 19:15).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칼로 무장하는 역군이 될 때 악한 영적 세력들은 자취를 감추게 됨을 성도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히브리어든 헬라어든 영어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모두가 외국어이다. 외국어 성경들을 예찬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외국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한국인에게는 한국어로 잘 번역된 한글 성경만이 쓸모가 있는 것이며, 그 성경만이 하나님의 절대권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삭제되고 변개된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말씀이 될 수 없기에, 우리는 이제야 한글로 보존된 성경을 갖게 되었다. 원문의 의미를 우리말로 얼마나 정확하게 번역하였는지 주의깊게 살펴봐 주었으면 한다. 이 성경이 나옴으로 해서 지금까지 을 인용하여 기록된 수많은 문헌들이 제한받지 않고 번역되고 출판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런 책들이 나와서 성도들의 손에서 읽혀질 때, 자유주의 신앙도 사라지게 되고, 거짓 목사, 학자들도 그 정체가 드러나게 되어, 비로소 이 땅에 그렇게 바랐던 참다운 개혁의 물결이 일 것이며,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게 될 것이다. 말씀보존학회 성경 교열위원들의 한결같은 열정과 노력이 없었더라면, 또 성경침례교회 성도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지원이 없었더라면, 또 국내외에 계신 신실한 성도들의 성원이 없었더라면 이 성경은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주석 성경을 준비하여 본 성경에 사용된 용어들을 설명함으로써 기존 성경 주석들이 범해 놓은 오류들을 신학적으로 바로잡아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성경이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읽혀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 일러두기1. 영어 에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들의 첫 글자나 전체 글자를 대문자로 쓰고 있다. 반면 한글은 대소문자 구분이 없기 때문에 서체에 변화를 주어 본문체와 다르게 고딕체를 사용했으며, 그 의미에 따라 하나님의 이름들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였다.하나님(God, 창 1:1), 하나님(GOD, 창 15:2), 주(Lord, 창 15:2), 주(LOR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15:2). 여기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은 보통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과 다르게 “여호와”(JEHOVAH)를 의미한다(출 3:14; 6:3). 영어 과 은 히브리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tetragrammaton, YHWH)를 4번 “여호와”(JEHOVAH)라고 번역했으며(출 6:3, 시 83:18, 사 12:2; 26:4), 이외의 모든 경우에는 신구약 전체에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으로 번역했는데, 이는 히브리어 성경의 모음부호에 따라 정확하고 일관성 있게 구분하여 번역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영어 번역본들과 한글 번역본들에서는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가 일관성 없이 뒤섞여 있다. 한편 영어 과 은 여호와이레(Jehovahjireh, 창 22:14), 여호와닛시(Jehovahnissi, 출 17:15), 여호와샬롬(Jehovahshalom, 판 6:24) 등과 같이 “여호와”라는 표현이 있는 복합된 이름들도 함께 기록하고 있다.2. 하나님을 지칭하는 대명사는 그대로 대명사를 사용할 경우 다른 대명사와 혼동되거나 우리말의 정서상 적합하지 않은 사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고 앞에 나온 실명사를 그대로 사용한 곳이 많다. 문맥의 앞에서 실명사로 기록된 고딕체의 “하나님, 주, 예수” 등이 있을 경우 그 다음에 나오는 3인칭 대명사는 본문에 사용된 명조체로 “하나님, 주, 예수” 등으로 표기하고, 2인칭의 경우에는 “당신”(-께서, -의, -을, -께) 대신에 “주”(-께서, -의, -를, -께)로 표기함으로써 문맥의 의미를 분명히 하고 문장의 분위기를 우리말 정서에 맞게 살렸다. 에서 본문체로 표기된 하나님, 주, 예수 등의 표현은 모두 대명사를 실명사로 기록한 것이다.또한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글씨”로 표기된 “주”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는 사람이나 천사, 또는 삼위일체 하나님 외의 다른 대상을 향해 “주”라고 지칭하는 경우에 신격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인 “주”(Lord)와 “주”의 대명사를 실명사로 표기한 본문체의 “주” 등과 구분하기 위해 사용된 것이다. [내 주여(my lord, 창 23:6)]3. 영어 은 성령님에 대한 표현 역시 “the Holy Ghost,” “the Holy Spirit,” “the Spirit” 등과 같이 대문자로 쓰고 있기 때문에 은 고딕체 “성령”으로 번역했으며, “하나님의 영”이나 “그리스도의 영”과 같은 표현에서는 “성령”이라는 표현 대신에 고딕체로 “영”이라고 번역하여 구분하였다(롬 8:9) - 『그러나 하나님의 영(the Spirit of God)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the Spirit)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the Spirit of Christ)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4. 은 하나님의 이름들을 대문자로 사용한 경우 외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는 대문자 표현들을 고딕체로 표기함으로써 그 의미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번역했다. [전능하신 분(the Almighty, 창 49:25), 지극히 높으신 분(the most High, 민 24:16), 거룩하신 분(the Holy One, 왕하 19:22),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 요 1:34), 말씀(the Word, 요 1:1) 등] 또한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한 단어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기록한 경우에는 고딕체로 표기했고[어린 양(the Lamb, 요 1:29), 왕(the King, 요 1:49) 등] 한 단어나 구 전체가 대문자로 기록된 경우는 진한 고딕체로 표기하였다.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 계 17:5]그러나 영어에서 인지명에 사용되는 대문자는 신성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들과 특별한 의미의 대문자들과 구분하기 위해 고딕체를 사용하지 않고 모두 본문체로 표기했다.5.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이탤릭체”로 기록된 단어나 구는 영어 이나 원문에 없는 표현이지만 한글의 문법 구조상 그 표현이 있어야 어법에 맞기 때문에 부가된 것이다.
어린이 첫 한자표현사전
글송이 / 손중근 그림, 정우상 감수 / 20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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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외국어,한자
손중근 그림, 정우상 감수
7~8급 한자, 6급 기초 한자, 생활 한자가 수록되어 있어 교과서 어휘를 쉽게 이해하고 한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어요. 사자성어, 한자 일기, 한자 구성 원리, 주요 부수 등 알찬 부록도 함께 익혀 어린이 한자왕에 도전해 보세요.1. 자연 표현 2. 인체 표현 3. 방향 규모 표현 4. 가정 표현 5. 학교 표현 6. 기타 표현 부록 색인 급수별 색인 가나다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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