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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탐험대 : 신나는 우주여행
바이킹 / 오빈 글.그림, 이주혜 옮김 / 2010.11.18
9,800원 ⟶ 8,820원(10% off)

바이킹교양,상식오빈 글.그림, 이주혜 옮김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지능계발 프로그램 미로는 인지능력이 발달하는 과정에 있는 유아와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의 두뇌 자극에 도움이 되는 놀이입니다. 출발점부터 도착 지점까지 올바른 길을 찾기 위해서는 논리적 사고와 유추 능력, 시각적 주의력, 그리고 무엇보다 끈기 있게 활동을 완수하는 집중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미로 탐험대-신나는 우주여행』은 인지능력 발달을 돕는 미로의 이러한 기본적인 특성에 더하여, 기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탐험 순서 도전하기 전에 꼭 기억해 두세요! 맥스네 집 잔디깎이가 사라졌어요 마주마 할아버지의 편지 맥스네 집 정원 옛날 옛적 해변 납작 아틀란티스 만 악당쥐 산 농부들의 성 스파게티 우주공항 곡예비행 요리조리 달나라 소행성 기지 명왕성 게임동산 정답 생각이 쑥쑥! 꼬불꼬불 미로 탐험 두비두 섬에 사는 맥스는 누군가 훔쳐간 잔디깎이를 찾아 모험을 떠났답니다. 악당쥐들이 사는 땅속 소굴, 뱅글뱅글 파이프가 가득한 스파게티 우주공항, 천사 합창대가 노래 연습을 하고 빗자루를 탄 마녀가 날아다니는 하늘 위 구름길…. 그러다가 결국 저 멀리 태양계 끝에 있는 명왕성 얼음동산까지 가게 되지요. 맥스와 함께 하늘 위로, 땅속으로, 달나라로 두근두근 신나는 모험을 떠나 보세요! 요리조리 잔디깎이가 지나간 흔적을 추적하며 미로를 탐험하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이 부쩍 좋아집니다. 특히 이 책은 일반적인 미로 놀이책과는 달리, 창의적인 사고를 동원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하실이나 계단이 나오기도 하고, 갑자기 길이 끊어져 있기도 하거든요. 이럴 때에는 단순히 길이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눈으로 추적하기보다는, 상상력을 발휘하여 그림 속 장면을 해석하고 추론해야 합니다. 찾아보세요! 알쏭달쏭 숨은 그림 미로 탐험을 하면서 곳곳에 숨어 있는 그림들도 찾아보세요. 마찬가지로, 이 책의 숨은 그림을 찾기 위해서는 예리한 눈썰미는 물론이고, 다른 관점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림의 모양과 크기가 변형되어 있거나, 각도가 달라져 있어서 기존의 숨은 그림 찾기보다는 한층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책 속 인물들이 소곤소곤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정감 있는 그림들도 이 책의 매력입니다. 아직 독서 습관이 정착되지 않은 6~10세의 취학 전?저학년 아이들에게 놀이를 통해 책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마련해줄 수도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즐겁게 미로 탐험을 하다 보면 어느새 생각도 쑥쑥 자라나 있을 거예요. 『미로 탐험대 - 기상천외 발명품』은?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지능계발 프로그램 재미있는 미로 놀이를 하면서 논리적 사고와 유추 능력, 시각적 주의력 등 인지능력 발달을 자극합니다. *이 책은 ‘6세~10세 권장도서’입니다.
삼국지 3 : 적벽대전
주니어김영사 / 이정범 글, 이승현 그림, 나관중 원작 / 2014.02.28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이정범 글, 이승현 그림, 나관중 원작
세상을 보는 안목과 지혜, 원대한 포부와 호연지기를 일깨워 주는 어린이를 위한 정통 삼국지이다. 지금까지 초등학생 대상의 삼국지가 사자성어 학습이나 논술 교육 위주 혹은 만화로 줄거리만 전달하는 형식이었던 것과 달리, 어린이들에게 삼국지 원전의 내용과 감동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쓴 삼국지이다. 10권 분량의 나관중의 원작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5권으로 재구성했으며, 본문 앞쪽에는 등장인물 소개, 삼국의 주요 지명 및 주요 전투를 담은 지도를 담았고, 책의 끝에는 ‘깊이 새겨 둘 삼국지 이야기’라는 코너를 통해 본문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역사적 배경을 담아 교양적인 부분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머리말 _4 주요 등장인물 _8 후한 13주와 주요 지명 _10 삼국시대의 판도와 주요 전투 _12 공짜 화살 10만 대 _15 고육지계 _37 방통의 연환계 _56 불타오르는 적벽 _76 형주와 양양을 차지한 유비 _97 유비와 손부인의 결혼 _117 서천으로 가는 길 _135 유비, 서천을 얻다 _158 위나라의 왕이 된 조조 _181 오늘 밤 암호는 계륵 _199 [부록] 깊이 새겨둘 삼국지 이야기 적벽대전의 진실과 거짓 _206《삼국지연의》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쓴 어린이 정통 《삼국지》! 세상을 보는 안목과 지혜, 원대한 포부와 호연지기를 일깨워 주기에 가장 적합한 책! 중국 역사와 고사성어의 배경, 상대를 설득하는 논리까지 1석 3조의 학습 효과! 삼국지, 왜 초등학교 때부터 읽어야 할까?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배울 것도 해야 할 것도 많아 어른보다 더 바쁜 삶을 살고 있는 요즘 초등학생들, 그래서 무엇이 옳은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고민할 시간도 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보내기에 바쁘다. 그러다 보면 막상 중고등학생 혹은 어른이 되어 이런 철학적 질문에 부딪혔을 때 당황하여 갈 길을 잃기 십상이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이런 철학적 질문을 자주 접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방법을 찾는 연습이 꼭 필요하다. 즉 지혜롭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하는데, 《삼국지》와 같은 고전 읽기야말로 이런 철학적 질문에 해답을 찾는 최고의 방법이다. 《삼국지》 속 다양한 인물들의 행동과 생각을 읽으며 교훈을 얻을 수 있고 스스로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주니어김영사의 정통 《삼국지》를 통해 어린이들은 사람을 대하는 어질고 너그러운 마음, 신의와 충절, 예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 그리고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배울 것이며, 이는 앞으로 어린이들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평생의 마음의 양식이 될 것이다. 통찰력과 지혜를 기르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주는, 시대를 초월하는 필독서 삼국지! 소설 《삼국지》는 3세기 때 중국 진(晉)나라의 역사학자 진수가 편찬한 정통 역사서 《삼국지》에 바탕을 두고 있다. 원나라와 명나라의 교체기(14세기 중반)를 살았던 나관중이 소설 형식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흔히 《삼국지연의》 또는 《삼국연의》라고 부른다. 《수호전》《서유기》《금병매》와 함께 중국 4대 기서의 하나로 손꼽히는 《삼국지연의》는 위, 촉, 오 세 나라가 성립하고 서로 합종연횡하는 가운데 삼국 통일을 향해 달려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황건적의 난, 도원결의, 동탁의 난, 적벽대전, 삼국 통일 전쟁 등의 역사적 사실과 흥미진진한 상상력이 결합돼 만들어진 수많은 에피소드로 《삼국지》는 편찬된 직후부터 줄곧 동아시아인들의 필독서로 꼽혀 왔다. 지금도 만화와 영화, 컴퓨터게임, 애니메이션 등으로도 활발히 만들어지고 있으며, 《삼국지》가 미국 웨스트포인트(육사)의 필독서라는 건 오래 전부터 유명한 이야기다. 또한 최근 충무공 전문가인 여해고전연구소 노승석 소장에 의해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 《삼국지연의》를 인용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이순신 장군 역시 삼국지 마니아였으며 이를 전략에 활용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삼국지를 세 번 이상 읽은 사람과는 다투지 말라.’는 말이 있다. 《삼국지》를 많이 읽은 사람은 풍부한 지식뿐 아니라 책 속에 담긴 수많은 책략을 꿰고 있어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남다르니 함부로 상대하지 말라는 뜻이다. 그만큼 《삼국지》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지혜를 준다. 정치가, 기업가, 직장인, 학생 등 어떤 사람이 읽어도 그들의 처지에 맞는 인생의 해답을 주는 책이 《삼국지》이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안목과 지혜, 원대한 포부와 호연지기, 의리와 애국심을 일깨워주기에 《삼국지》만큼 좋은 책도 드물다. 거기다 중국 역사의 흐름과 중요한 고사성어의 배경, 상대를 설득하는 논리를 익힐 수 있는 것도 《삼국지》만의 매력이다. 주니어김영사의 제대로 읽는 어린이 정통 삼국지 지금까지 초등학생 대상의 삼국지가 사자성어 학습이나 논술 교육 위주 혹은 만화로 줄거리만 전달하는 형식이었던 것과 달리, 주니어김영사의 《삼국지》는 어린이들에게 삼국지 원전의 내용과 감동을 그대로 전하는, 어린이를 위한 정통 삼국지이다. 10권 분량의 나관중의 원작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5권으로 재구성했으며, 본문 앞쪽에는 등장인물 소개, 삼국의 주요 지명 및 주요 전투를 담은 지도를 담았고, 책의 끝에는 ‘깊이 새겨 둘 삼국지 이야기’라는 코너를 통해 본문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역사적 배경을 담아 교양적인 부분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10 : 미국 1 미국인편
김영사 / 이원복 글.그림 / 2012.07.23
12,900원 ⟶ 11,610원(10% off)

김영사역사,지리이원복 글.그림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를 초판 이후 25년, 국제정세의 변화에 발맞춰 내용을 수정했다. 1만 2,000컷을 완전히 새로 그려 보다 화려해진 그림과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은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해석한 균형잡힌 메시지가 돋보인다. 10권에서는 기회의 땅이면서 약육강식의 세계, 빛과 어둠을 함께 지닌 미국의 진정한 모습을 알아본다.1 인류 최대의 실험 미국은 어떤 나라인가? 2 군중에게 권력을 주지 마라! 미국의 민주주의와 헌법 3 멀고도 험난한 백악관에로의 길 알고 보면 재미있는 미국의 대통령 선거 제도 4 하나의 정부, 50개의 나라 미국의 연방(Federal)과 주(State) 5 열린 나라의 높아지는 문턱 이민의 나라 미국 6 첨단 문명 속의 정글 미국 사회의 빛과 그림자 7 신용이 생명이다! 미국인들이 살아가는 방법 8 유대인을 알아야 미국이 보인다 미국을 움직이는 유대인의 힘초판 이후 25년! 전면 개정판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출간! 시대가 변했습니다.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도 ‘확’ 바뀌었습니다. 더 화끈해진 그림, 더 따끈해진 내용, 더 짜릿해진 재미! ★ 보다 화려해진 그림! 1만 2,000컷을 완전히 새로 그렸습니다. ★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보다 균형잡힌 메시지!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해석했습니다. ★ 보다 강력해진 유머! 촌철살인의 재치로 딱딱한 역사를 더욱 맛있게 요리했습니다. [내용소개] 웰컴 투 USA! 햄버거, 콜라, 할리우드, 그랜드캐니언, 하와이, 블루진, 재즈… 이제 미국을 생생히 보여주지. 군중에게 권력을 차단한 미국식 민주주의 제도와 선거, 법이 각각 다른 50개의 주로 구성된 나라? 바로 미국이야. 기회의 땅이면서 약육강식의 세계, 빛과 어둠을 함께 지닌 미국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 우리 함께 떠나볼까? 미국 사회와 문화가 한손에 잡힐 거라구.
끝까지 초대할 거야
잇츠북어린이 / 박현숙 지음, 조현숙 그림 / 2016.12.30
10,000원 ⟶ 9,000원(10% off)

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박현숙 지음, 조현숙 그림
그래 책이야 7권. “단체톡방에서 벌어지는 따돌림”을 소재로 한 이야기다.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 입장”과 “따돌림을 가하는 아이의 입장”을 앞뒤로 한 권에 담은 창작 동화이다. 앞뒤로 읽으면서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는 구성으로,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의 심적 고통과 따돌림을 가하는 아이의 심리를 각각 입장에서 모두 다루어, 우리 어린이들이 따돌림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이 이야기는 SNS에 등장한 새로운 형식의 따돌림을 소재로 하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앞쪽 모래 편은 따돌림을 당하게 되는 아이를 주인공으로 하여 심리적 상처와 상실감을, 뒤쪽 민지 편은 따돌림 가해자를 주인공으로 하여 나쁜 선택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의 심리를 디테일하게 묘사하여 어린이들의 공감을 얻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한다.- 모래 편 1. 나는 구원 투수 2. 재미있고 웃긴 사진 3. 당나귀 귀 동민이가 하는 말 4. 이리저리 차이고 밟히고 5. 엄마에게 온 편지 6. 달라질 거야 - 민지 편 1. 곤란하다 곤란해 2. 나는 재미 없어 3. 사총사 카톡방 4. 투명 인간 놀이 5. 사실은 나도 무섭다 6 용기를 내는 거야“단체톡방에서 벌어지는 따돌림”을 소재로 한 이야기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 입장”과 “따돌림을 가하는 아이의 입장”을 앞뒤로 한 권에 담은 창작 동화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의 심적 고통과 따돌림을 가하는 아이의 심리까지 각각의 입장에서 다루어 따돌림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볼 기회를 줍니다. 따돌림은 학교뿐만 아니라 직장에서까지 나이와 장소를 불문하고 어느새 우리 곁에 만연해 있습니다. “누구누구는 따돌림을 당해도 싸다.” 라는 옳지 못한 인식도 있고, 재미 삼아 다른 사람을 괴롭히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잘못된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런 따돌림을 알면서도 무관심하거나 자신도 혹시나 따돌림을 당하지 않을까 불안해서 못 본 척 눈을 감는 경우도 있지요. 이 책은 앞뒤로 읽으면서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는 구성으로,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의 심적 고통과 따돌림을 가하는 아이의 심리를 각각 입장에서 모두 다루어, 우리 어린이들이 따돌림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볼 기회를 줍니다. ▶ 단체 톡방에서 벌어지는 따돌림과 피해 어린이의 상황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최근의 교내 폭력은 신체적인 폭력보다 언어폭력, 무시와 같은 심리적인 괴롭힘이 많습니다. 게다가 스마트폰의 빠른 보급으로 카톡을 이용한 ‘따돌림 모의’, 단체 카톡방에서의 조롱, 무시, 따돌림 등의 폭력이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이런 따돌림은 밖으로 잘 드러나지 않고 은밀하게 행해지기 때문에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이야기는 SNS에 등장한 새로운 형식의 따돌림을 소재로 하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 복잡한 심리 변화를 디테일하게 묘사하여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앞쪽 모래 편은 따돌림을 당하게 되는 아이를 주인공으로 하여 심리적 상처와 상실감을, 뒤쪽 민지 편은 따돌림 가해자를 주인공으로 하여 나쁜 선택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의 심리를 디테일하게 묘사하여 어린이들의 공감을 얻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합니다. 수업이 끝나고 수영이, 보람이와 함께 분식집으로 갔다.탁자 앞에 앉자마자 우리는 약속이나 한 듯 휴대폰을 꺼냈다.“사총사 카톡방은 언제까지 그냥 둘 거야? 이제 사총사가 아니잖아.”보람이가 물었다.“사총사 맞아. 동민이가 들어왔잖아.”수영이가 말했다.“그럼 모래는?”“모래는 투명 인간.”수영이는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그래, 투명 인간.”보람이는 수영이 말을 받으며 키득거렸다.“오늘은 수수께끼 놀이하자.”수수께끼 놀이가 아닌 투명 인간 놀이가 시작되었다.
황금 깃털
문학과지성사 / 정설아 지음, 소윤경 그림 / 20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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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정설아 지음, 소윤경 그림
제8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왕따 문제에 놓인 아이의 모습을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설득력 있고 현실감 있게 보여 준다. 솔직함과 솔직하지 못함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민하는 아이의 뛰어난 심리 묘사와 상황 묘사, 현실이라는 날실과 판타지라는 씨실로 직조한 탄탄한 구성은 상당한 흡인력을 발휘한다.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경아는 좀 지저분하고 소심한 성격 때문에 반에서 소위 잘 나가는 지수의 주도하에 왕따의 타깃이 된다. 지수 무리는 무시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면박을 주고 더 나아가 폭력까지 행사하려 든다. 해미는 지수가 꾸민 계략을 알고 그 일에서 빠지려 하지만 뜻하지 않게 현장을 목격하고 된다. 해미는 선생님의 설득으로 그 현장에 있던 아이들의 이름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일로 자신이 왕따에 처하게 될 위기를 맞게 된다. 괴로운 마음에 펼친 일기장은 해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는 듯 새로운 세계인 ‘시간의 섬’으로 해미를 인도하는데…."그때 그 일만 없었다면……“ 후회스런 과거를 지우고 싶어 하던 해미에게 어느 날 꿈과 같은 일이 벌어진다. 과거를 고칠 수 있는 황금 깃털을 손에 쥐게 된 것이다. 해미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우리 아동문학의 첫 길을 연 마해송 선생(1905~1966)의 업적을 기리고 한국 아동문학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주)문학과지성사가 2004년 제정한 ‘마해송문학상’의 제8회 수상작이 출간됐다. 『황금 깃털』은 후회스런 과거를 오려 내고 싶다는 사람들의 욕망을 정교하고 세밀하게 다룬 작품으로, ‘시간의 섬’이라는 상상 속의 공간을 매끄럽게 오가면서 ‘오늘이 확정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입체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밀도 있게 조명한 주제 의식은 날카롭고 깊으면서도 작가가 창조한 이미지들은 유려하고 풍부하다. ■ 좋든 나쁘든 지나온 과거는 모두 힘이 된다! 『황금 깃털』은 같은 반 친구를 왕따 시키려는 아이와 그 일에 마지못해 끼게 된 주인공 해미가 친구들과의 문제로 혼란을 겪다가 후회를 지우기 위해 더욱 후회할 만한 행동을 벌이고, 그것을 쉽사리 돌이키지 못하는 마음속 갈등을 정확하게 읽고 그에 집중하여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 점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누구나 가끔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지금 어떻게 되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곤 한다. 하지만 과거로 돌아가 전혀 다른 선택을 하더라도, 후회는 또 다른 후회를 낳게 될 뿐 현실을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작가는 열세 살 해미의 상황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런 주제 의식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현실 문제와 유리되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왕따 문제를 정면으로 조명했다는 것이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어난 일에 휩싸이게 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그런 상황에 내몰린 아이들이 어쩔 수 없이 선택하게 되는 경우의 수는 그리 많지 않다. 일종의 시간 이동 판타지를 표방한 『황금 깃털』은 이런 절박함에 놓인 아이의 모습을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설득력 있고 현실감 있게 보여 준다. 또한 솔직함과 솔직하지 못함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민하는 아이의 뛰어난 심리 묘사와 상황 묘사, 현실이라는 날실과 판타지라는 씨실로 직조한 탄탄한 구성은 상당한 흡인력을 발휘한다.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과거를 생각처럼 쉽게 돌이키지 못하는 열세 살 해미는 생생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사실적 인물이다. 과거 없이 현재를 살 수는 없으며 그 지나간 시간들이 겹겹을 이루어 때로는 쓴맛을 내기도 하고, 때로는 단맛을 내기도 하며 오늘의 진정한 ‘나’를 이루는 토대가 된다는 것을 작가는 믿음직한 시선으로 보여 준다. 뿐만 아니라 진실은 내 자신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므로 자기 내면의 두려움을 피하지 말고 바라보라는 메시지는 비슷한 상황에 놓인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기에 충분하다. ■ 과거로의 여행을 시작한 해미는 과연 행복을 되찾았을까? 해미는 맞벌이를 하는 엄마 아빠 때문에 할머니 손에 자란 아이다. 할머니가 살아 계실 땐 외로운 걸 몰랐지만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뒤엔 책장 뒤에 숨겨 둔 일기장만이 유일한 위안이자 솔직한 마음을 쏟아낼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 주고 있다. 일기장에는 할머니와의 추억이 가득할 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에게 착한 딸로 보이기 위해 속과 다르게 행동하는 해미의 진짜 속마음도 담겨 있다. 일기장은 누가 바라보는 해미의 모습이 아니라 그냥 해미 자신인 것이다. 그런 해미의 일기장에 요즘은 다른 고민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학교생활이 녹록치 않은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의 뜻과는 상관없이 벌어진 상황들은 해미를 엉뚱한 방향으로 몰아치고 있다. 한 아이를 향한 의도적이고 어처구니없는 따돌림……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경아는 좀 지저분하고 소심한 성격 때문에 반에서 소위 잘 나가는 지수의 주도하에 왕따의 타깃이 된다. 지수 무리는 무시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면박을 주고 더 나아가 폭력까지 행사하려 든다. 해미는 지수가 꾸민 계략을 알고 그 일에서 빠지려 하지만 뜻하지 않게 현장을 목격하고 되고, 그 사실을 알게 된 담임 선생님께 모든 걸 털어놓아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해미는 선생님의 설득으로 그 현장에 있던 아이들의 이름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일로 자신이 왕따에 처하게 될 위기를 맞게 된다. 일에만 온통 관심이 쏠려 있는 엄마 아빠는 해미에게 일어난 내면의 고통을 눈치 채지 못한다. 해미도 알고 있다. 자신의 마음을 쏟아놓을 수 있는 것은 일기장뿐이라는 것을. 그리고 괴로운 마음에 펼친 일기장은 해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는 듯 새로운 세계인 ‘시간의 섬’으로 해미를 인도한다. 그곳에서 해미는 시간을 되돌려 과거를 원하는 대로 고칠 수 있는 황금 깃털을 손에 쥐게 된다. 그 황금 깃털로 사람들을 유혹해 생명을 앗아 가는 가탈, 가탈을 경계하며 해미를 도우려는 보짱.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해미는 자신의 일기장에서 지우고 싶은 과거를 찾아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후회스런 과거를 고치면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 믿었던 해미는 더 큰 소용돌이에 휘말리며 돌이킬 수 없는 시간 속으로 점점 빨려들게 되는데…… ■ 과거와 현재의 시간을 딛고 미래를 향한 디딤돌을 놓는 아이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환상적인 이야기 속에는 내면의 두려움을 어쩌지 못하는 열세 살 아이의 심리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자신들의 일에 몰두해 있는 엄마 아빠는 해미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어 주지 못한다. 그 두려움을 홀로 감내해야 하는 해미가 의지할 수 있는 것이라곤 할머니와 함께했던 추억뿐이다. 황금 깃털의 힘을 빌려 돌아간 과거 속에서 할머니를 만나며 어느 때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해미는 할머니를 돌아가시지 않게 하기 위해 더욱 과거로 돌아가지만 되레 혼란을 야기한다. ‘어둠을 견디지 않고 피하기만 하면 더 큰 어둠을 견뎌 내야 한다’는 할머니의 말을 듣고야 비로소 어디서부터 단추가 잘못 끼워졌는지 되돌아보며 과거를 고쳐서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깨닫는다. 지금 이 순간도 곧 과거가 되어 버리는 시간의 흐름 속에 온몸으로 부딪혀 이겨 낸 값진 경험은 또 다른 미래를 향한 준비의 시간이라는 것을 해미는 생생하게 경험했을 것이다. “그래, 이제 나도 깨달았어. 내가 원래 있던 그 자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이 소중한 한마디 고백은 광풍과도 같은 시간을 통과한 해미에게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이다. 작가는 현실에 발을 단단히 디디지 못하고 방황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살면서 저지르는 실수, 부딪히는 어려움을 어떻게 만회하고 극복할 수 있는가 하는 실존적 문제들을 심도 있게 고민하는 문제의식을 던져 주고 있다.
그래, 넌 할 수 있어
국일아이 / 박명희 외 지음 / 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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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명작,문학박명희 외 지음
어린이들에겐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 하지만 자신감이 없어서, 용기가 안 나서 그 일을 선듯 하지 못할 때가 있다. 그 때 옆에서 누군가 "넌 할 수 있어." 라는 말을 건네어 준다면 그 아이의 마음이 움직일 것이다. 책에 실린 13편의 동화는 모두 마음을 움직이는 동화다. 상대방에게 도움을 주고, 따뜻한 말을 해주고, 또 자신이 그대로 그런 보답을 받는다면 무엇보다 기쁠 것이다. 어린이들에게도 어른과 마찬가지로 힘든 고민과 좌절이 있다. 그럴 때면 어린이들도 자신 안에 숨어 있는 용기를 꺼내야만 한다. 고도비만 판정을 받고도 왕성한 식욕을 억누르지 못하는 성준이, 새엄마를 한 번도 ‘엄마’라고 부르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수지 등 각기 극복하기 어려워 보이는 어려움을 안고 있는 13명의 어린이의 이야기가 어린이들의 여린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줄 것이다.우리는 벌 받는 중/ 8 젖 먹은 힘까지 내봐/ 20 강 건너 오뚝이/ 32 쉿, 이건 비밀인데 말야/ 46 수영이의 친구, 졸라맨/ 58 이제 도망가지 않아, 절대로/ 68 영신이는 오리궁둥이/ 80 울면서 웃던 날/ 92 내가 누군데/ 104 열쇠고리의 비밀/ 114 단짝 친구 삐딱 친구/ 126 굴러가는 나라의 왕자님/ 138 평생 쓸 수 있는 봉급/ 148 뭔가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자신감이 없을 때 누군가 옆에서 “그래, 넌 할 수 있어.”라고 말을 해 준다면…… 지금 당신의 아이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따뜻한 말 한 마디, 전해보세요. 어린이들에겐 하고자 하는 일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감이 없어서, 용기가 안 나서 그 일을 선듯 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 옆에서 누군가 "넌 할 수 있어." 라는 말을 건네어 준다면 그 아이의 마음이 움직일 것입니다. 이 책에 있는 13편의 동화는 모두 마음을 움직이는 동화입니다. 상대방에게 도움을 주고, 따뜻한 말을 해주고, 또 자신이 그대로 그런 보답을 받는다면 무엇보다 기쁠 것입니다. 입 안에서 맴돌고 있는 소중한 말을 주위사람들에게 해 보세요. 또 어린이들에게도 힘든 고민과 좌절이 있습니다. 그럴 때면 어린이들도 자신 안에 숨어 있는 용기를 꺼내야만 합니다. 어린이라고 늘 행복하지만은 않습니다. 그들에게도 심각한 문제가 있고 어렵지만 반드시 극복해내야 할 상황들이 자주 펼쳐지곤 합니다. 그럴 때면 어린이들은 순수하기 때문에 오히려 어른들보다도 더욱 깊이 고민하게 됩니다. 그러나 어린이들은 ‘순수하기 때문에’ 정말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은 그들 앞에 닥친 고난의 상황에서 무엇을 배우고 혹은 무엇을 잃게 될까요? 그리고 그 혹독한 아픔이 의미하는 것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까요? 이 책, 『그래, 넌 할 수 있어』는 어린이들의 여린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이 책에는 13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각기 힘들고 극복하기 어려워 보이는 어려움을 안고 있는 13명의 어린이가 등장합니다. 고도비만 판정을 받고도 왕성한 식욕을 억누르지 못하는 성준이, 새엄마를 한 번도 ‘엄마’라고 부르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수지, 체육 시간이면 어김없이 놀림감이 되는 재동이, 뇌성마비 장애인 수연이, 과학 발명 대회에 반대표로 나가게 되지만 잔뜩 겁이 나는 형준이, 나쁜 기억으로 무대 앞에 서기가 두려운 정훈이 등입니다. 이들은 각기 다양한 어려움과 두려움 앞에 놓여 있지만 결국 극복해내고 맙니다. 이들을 강하게 하고, 불가능해 보이던 것들을 결국 이루어내게 하는 힘은 “그래, 넌 할 수 있어″, “그래, 난 할 수 있어″라는 기적의 말이었습니다. 엄마, 아빠, 혹은 선생님, 그리고 주변의 어느 누구라도 이 한마디의 응원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강하게 움직여 줄 겁니다. 그리고 어린이 스스로가 “그래, 난 할 수 있어”라고 다짐하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두 손을 불끈 쥐고, 침을 꼴깍 삼키며 ‘힘듬’ 앞에서 도망치지 않고 도전하게 만들어 줄 겁니다.같은 반인 혁재는 나를 하인처럼 부렸습니다. 그러면서도 저보다 힘센 아이에겐 굽실굽실 비위를 맞췄습니다. 2학년이 끝나면서 가장 기뻤던 건, 더 이상 혁재를 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녀석이 요술이라도 부렸을까요. 딱 3명이 3학년 때도 같은 반이 되었는데 거기에 혁재가 낀 것입니다. 참다못해 태권도장엘 나갔습니다. 그럼 혁재보다 강해질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새로운 사실만 깨달았을 뿐입니다. 내가 진짜 겁쟁이라는 것, 거기에도 혁재 같은 아이가 있다는 것. 아니, 어딜 가든 혁재 같은 아이가 꼭 한 명씩은 있다는 것 말입니다.--- p.71
마법의 원리연산 5-6세 K2
위즈덤하우스 /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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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유아학습지메타수학연구소 지음
여러 연산 방법 가운데 원리 면에서 가장 완벽하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알짜 연산 실력을 키우는 새로운 연산 교재이다.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생각의 힘과 응용력을 기른다. 무엇보다 아이가 연산을 즐거워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연산 교재이다. 1주차 : 2 뛰어 센 수 2주차 : 합이 10까지인 더하기 2 3주차 : 합이 19까지인 더하기 2 4주차 : 차가 17까지인 빼기 2 성취도 평가 정답 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는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연산을 하기 전에 먼저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다. 아이는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한 원리연산법은 기계적으로 주입된 알고리즘보다 훨씬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 또한 추상적인 계산법에 익숙한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계산 실수를, 원리연산으로 수 ? 연산 감각을 기른 아이들은 거의 하지 않는다. 그동안 이 책을 사용한 수많은 학부모들은 아이가 연산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핵심 원리를 스스로 이해하고 생각해서 풀기 때문에 연산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연산을 즐거워한다고 평가했다. 이 책은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였다. 계산(calculation)과 연산(algorithm)은 엄연히 다르다! 반복연산 전에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수학 연산 교재! 수학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계산의 원리와 순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결과를 예측하고 분석하는 힘이다. 이게 바로 ‘연산’이다. 연산도 수학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엄연히 수를 다루는 학문이다. 따라서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한 문제 한 문제 정성들여 푸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물론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나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문제가 복잡하고, 문항수가 많아서 빠르고 정확한 계산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반복연산 교재로 시작하기보다, 원리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야 올바른 수학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고, 흥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연산 공부법은 반복연산 교재를 시작하기 전에 원리연산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배양해 줄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여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다.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여 이번에 새롭게 출간하였다. 원리부터 알아야 연산이 마법처럼 즐겁다! ★ 단순 명료한 연산 원리 : 복잡한 원리는 죽은 원리다. ★ 직관적인 원리 이해 : ‘한눈에 척 !’ 연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 연산 원리를 통해 최적화된 방법 학습 : 실제 계산에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배운다. 우리 아이 수학 마법사로 만드는 3단계 원리 학습! ★ 1단계-원리 :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해당 연산 주제의 핵심 원리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배우게 한다. ★ 2단계-연습 : 앞서 배운 원리를 바탕으로 실제 연산 문제를 해결한다. 원리 단계에서 제시된 방법을 요약·설명해 주고 있어서 문제 해결 방향을 알 수 있다. ★ 3단계-응용 : 도형, 그림, 규칙 등을 통해 재미있고 다양하게 연습한다. 과제 해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사고력 훈련을 하는 연산 문제가 들어 있다. 부모님과 함께 배우는 원리연산! ★ 함께 이해하는 원리 : 원리 단계에서 아이들은 그림, 수, 식으로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이때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면, 부모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Mom’s Recipe’와 ‘쏙쏙 guide’를 마련해 두었다. ★ 꼼꼼하게 관찰하기 : 부모들은 아이 혼자 문제를 풀게 하고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가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보여 주는 계산 습관, 과제 집착 정도, 수 감각 수준 등은 연습 문제의 채점 결과보다 훨씬 중요하다. 그러니 아이가 문제 푸는 과정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해 두면 좋다. ★ 흥미와 동기 유발 : 흔히 아이들에게 있어서 공부란 재미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한 번 선입견에 빠진 아이가 다시 공부에 흥미를 갖기 무척 힘들다. <마법의 원리연산>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하루 6쪽, 1권 4주 분량으로 학습량을 설정했고, 공부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 두어,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먼저 경험해 본 독자 평가 몇몇 학습지를 해 보았지만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해서 중단했습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처음 접했을 땐 너무 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연산에서 중요한 원리와 개념을 잘 짚어 주네요. 엄마가 옆에서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 6세 자녀를 둔 최동인엄마 아이가 『마법의 원리연산』을 풀면서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한 문제 유형들 때문에 조금 어려워하더니 곧 적응하고 이해했어요. 기존의 책들이 반복 학습이라 연산에 대한 흥미를 반감시키는 면이 많았는데, 이 책은 사고력을 키워 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이 확실히 다르네요. - 7세 자녀를 둔 성윤지윤 우리 아이는 평소에 수학 문제 풀기를 끔찍이도 싫어했는데, 이 책은 재미있다고 하면서 더 풀어 보려고 해서 놀랐어요. 다른 학습지와 달리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고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는 점에서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초등 1학년 자녀를 둔 남매사랑 연산 학습지를 풀라고 하면 문제만 쭉 나온 페이지들을 보면서 아이가 한숨을 쉬곤 했어요. 그런데 『마법의 원리연산』에서 그림과 도형으로 구성한 문제들을 보면서 아이가 게임을 하듯 신나게 푸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고,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생겼어요. -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엄마홈스쿨링
초상화 : 누구나 그릴 수 있다
형주아트 / 김형주 (지은이) / 2019.08.04
24,000

형주아트소설,일반김형주 (지은이)
연필 초상화를 배우고 싶었지만,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었던 일반인들을 위해 쓴 책이다. 초상화가 다른 그림보다 그리기 힘든 이유는 '최고 수준의 관찰력'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제대로 볼 수 없으면 그릴 수도 없다. 책 내용에는 초보자가 초상화를 가장 빨리 배우기 위한 '관찰 방법'과 함께 다양한 연습 방법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다. 연필 초상화를 약 4000점 이상 작업한 경험이 있는 필자의 모든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 책을 정독하여 초보자도 전문가처럼 그리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lesson 1. 초상화 나도 그릴 수 있다! - 초상화 그릴 때 손재주보다 더 중요한 것 - 실눈 뜨고 그려야 하는 이유 - 인물의 성격까지 그린다? lesson 2. 연필부터 잘 다루기 - 형주가 사용하는 도구 - 연필 잡는 방법 - 연필 잡는 순서 - 선 긋기 연습 - 명도 단계 스케치 - 명도 단계 색칠하기 - 명도 단계 완벽한 마무리 - 그라데이션 (부드러운 명암) 연습 lesson 3. 초상화를 위한 형태와 관찰력 훈련 - 캐릭터 그리기를 하는 이유부터 이해하기 - 무조건 따라 그려보기 - 기울기 재는 기술로 형태 수정해 보기 - 2번째 캐릭터 그리기와 수정하기 - 3번째부터는 크로키로 시작해서 그리기 - 4번째 캐릭터 그리기 - 5번째 캐릭터 그리기 - 6번째 캐릭터 그리기 - 7번째 캐릭터 그리기 - 8번째 캐릭터 그리기 lesson 4. 종이학 그리기로 기초 소묘 배우기 - 종이학 형태 그리기 - 찍는 기법 1 - 50% 색칠하기 (실눈 뜨는 방법, 색칠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 - 찍는 기법 2 - 90% 색칠하기 - 묘사 및 마무리 lesson 5. 손 그리기로 정밀 묘사 마스터 - 손 형태 그리기 - 찍는 기법 1 - 50% 색칠하기 - 찍는 기법 2와 90% 색칠하기 - 사실적인 표현 하는 법 - 마무리 lesson 6. 눈코입부터 그려 보기 - 눈코입 형태 뜨기 - 눈코입 찍기 - 눈코입 50% 색칠하기 - 눈코입 찍기 2 - 눈코입 90% 색칠하기 - 눈코입 정밀 묘사 및 마무리 - 스푸마토 기법 적용하기 (많은 사람이 잘 모르거나 소홀하기 쉬운 스푸마토 기법) lesson 7. 초상화 스케치의 다양한 방법 - 각종 도구를 사용한 스케치 방법에 대해서 - 형태 작업 방법 1 (라이트 박스로 그리기) - 형태 작업 방법 2 (먹지 대고 그리기) - 형태 작업 방법 3 (간단한 grid 선 긋기) - 형태 작업 방법 4 (대형 작업이나 정밀한 작업할 때 유용한 Grid 선 긋기) - 형태 작업 방법 5 (모니터 화면에 대고 스케치하기) lesson 8. 초상화 색칠하기 - 초상화를 시작하기 전에 꼭 점검할 부분 - 형태 작업 완성 후 찍는 기법 1 - 50% 색칠하기 - 찍는 기법 2. - 90% 색칠하기 - 정밀 묘사하기 - 스푸마토 기법으로 표현하기 - 마무리를 제대로 하는 다양한 방법 (인간의 시야에 관해서) - 뼈와 근육을 머릿속에 생각해 두고 색칠하는 방법 - 초상화 그리는 순서 정리 lesson 9. 다양한 초상화의 진행 방법 이 책은 일반인이 초상화를 배울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초상화를 제대로 그리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필자의 테크닉이 담겨 있습니다. 대부분 그림은 타고나야 한다고 얘기합니다. 그러나 필자는 초상화에서만큼은 타고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열정과 올바른 지식 습득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 필자가 가르치고 있는 수강생들은 사랑하는 사람, 가족, 친구 등을 초상화로 제작해서 선물하고 있습니다. 미술 전공을 하지 않고도 이 책과 본인의 노력으로 연필 초상화를 그려낼 수 있는 방법을 독자분들께 소개하려 합니다. 필자는 초상화 연습에서 연습량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10장 대충 연습하는 것보다 1장 제대로 연습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합니다.1장을 연습해도 형태와 색상이 완벽하게 표현될 때까지 수정해 가면서 완성합니다. 어두운 부분부터 색칠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로 색의 상대성을 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볼을 색칠한다고 가정합니다.머리카락의 검은색부터 먼저 색칠하고 회색인 볼을 색칠하면 비교적 정확한 색을 맞추기 쉽습니다. 반대로 머리카락의 검은색은 색칠하지 않은 상태에서, 볼의 회색부터 색칠하면 회색이 너무 어둡거나 밝게 색칠할 확률이 크게 높아집니다.이는 유화 같은 색채 재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책 읽기 대장 니콜라
어린이작가정신 / 질 티보 지음, 브뤼노 생오뱅 그림, 조민영 옮김 / 2010.04.27
8,500원 ⟶ 7,65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질 티보 지음, 브뤼노 생오뱅 그림, 조민영 옮김
어린이작가정신 저학년문고 시리즈 22권. <마티유의 까만 색 세상>, <쌈짱과 얌전이의 결투> 등 초등학생들이 일상에서 겪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재미난 동화로 그려낸 질 티보의 작품. 저자는 처음으로 읽어 보는 동화책의 재미에 푹 빠져 세상에서 가장 책을 사랑하는 아이가 된 니콜라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학습에 관련된 책만이 아닌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어야 된다고 이야기한다.니콜라가 책 읽기 대장이 된 이유는? 『마티유의 까만 색 세상』 『쌈짱과 얌전이의 결투』 등 초등학생들이 일상에서 겪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재미난 동화로 담아내어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질 티보의 신작인 『책 읽기 대장 니콜라』가 출간되었습니다. 니콜라는 매사에 서툽니다. 운동화 끈도 예쁘게 묶지 못하고, 칫솔질을 제대로 하지도 못합니다. 자전거를 탈 줄도 모르고, 고양이를 깨끗이 목욕 시키지도 못합니다. 그럴 때마다 가족들과 친구는 책을 내밉니다. 운동화 끈을 예쁘게 묶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 올바른 칫솔질을 가르쳐 주는 책, 고양이를 목욕 시키는 방법을 일러 주는 책까지 없는 책이 없습니다. 니콜라가 궁금해하는 것은 모두 책 속에 담겨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면 니콜라는 금세 뭐든지 잘하는 선수가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가르치기만 하는 책은 따분합니다. 부모님이, 친구가 권하는 책을 마지못해 읽지만 니콜라는 책에 정을 붙이지 못합니다. 그러던 니콜라는 친구 베로니카를 따라 처음으로 도서관에 갑니다. 따분한 책들만 가득한 도서관이 뭐가 그리 좋은지, 베로니카는 신이 나 도서관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책을 고릅니다. 뿐만 아니라 멀뚱멀뚱 서 있기만 하는 니콜라의 손을 잡고 도서관 이곳저곳을 안내해 줍니다. 도서관에는 ‘가르쳐주는’ 책 말고도 너무나 많은 책이 있습니다. 니콜라는 처음으로 읽어 보는 동화책의 재미에 푹 빠져 세상에서 가장 책을 사랑하는 아이가 됩니다. 전작 『니콜라는 너무 바빠!』에서 쉽고 익살맞은 이야기로 사교육에 치여 사는 요즘 아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낸 질 티보는, 『책 읽기 대장 니콜라』에서 요즘 아이들의 책 읽기를 비춰 보여 줍니다. 어른들은 어른의 기준으로 선택한 좋은 책을 아이들에게 선물하지만, 아이들은 쉽사리 책의 매력에 빠지지 못합니다. 가끔 아이가 보고 싶은 책이 있어도 어른들이 그 책이 아이들에게 유익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책을 사 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일이 반복되면서 아이들은 책이란 ‘재미없는 것’이라는 인식을 하게 됩니다. 니콜라 역시 자기가 책을 골라 읽어 본 적이 없습니다. 늘 엄마, 아빠, 누나가 내미는 책을 어쩔 수 없이 읽었을 뿐입니다. 많은 어른들은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을 아이들에게 읽히고 싶어 합니다. 물론 그런 책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하지만 항상 학습에 관련된 책만을 읽다 보면 아이들은 독서 자체에 흥미를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편식을 하지 말라고 가르칠 때와 같이, 아이들이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어른들이 보기에 장난스럽기만 하고,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아 보이는 책들도 아이들에게는 상상력을 키워 주는 촉진제가 되고, 아이들에게 책을 친근한 친구처럼 여기게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됩니다. 『책 읽기 대장 니콜라』를 읽은 다음, 니콜라처럼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 스스로 책을 골라 보면 어떨까요? 비록 그 책이 썩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아이가 원하는 책을 읽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입학 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아이들에게는 책으로 인해 실질적인 지식을 쌓는 것만큼이나 책에 흥미를 가지는 것, 독서가 재미있다는 생각을 심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 읽기란 공부처럼 딱딱하거나 따분한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신나는 놀이와도 같을 수 있다는 것을, 책 읽기 대장 니콜라가 가르쳐 줄 것입니다. 엄마는 상자 하나를 뒤지더니, 니콜라한테 『운동화 끈 멋지게 매는 법』이라는 책을 건네주었어요.상자 안에는 다른 책들도 많이 있는 것 같았어요.“다른 것도 읽어 볼래, 니콜라?”“아뇨, 괜찮아요.”니콜라는 책을 받아들고 얼른 자기 방으로 돌아왔어요. 베로니카는 니콜라의 손을 붙잡고 도서관 이곳저곳으로 안내했어요.“봐, 니콜라! 저기에는 모험 소설이 있어. 또 저기에는 역사책이 있고. 여기 아래 칸에는 그림책도 있어.”니콜라는 베로니카의 기분을 맞춰 주려고 책 세 권을 골랐어요. 해적의 모험에 대한 책, 중세 기사에 관한 책, 그리고 재미있는 동화책 한 권씩을 골랐지요.
Color Surprises (깜짝깜짝! 색깔들 영문판)
비룡소 / 척 머피 지음 / 2009.12.10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유아놀이책척 머피 지음
<깜짝깜짝! 색깔들> 영문판. 미국의 대표적인 팝업 북 작가인 척 머피의 아기 그림책으로 밝고 화려한 색상과 절묘한 팝업 구성으로 색깔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준다. 사각형을 들추거나 손잡이를 당기면 사각형의 색과 같은 색깔의 동물들이 튀어 나온다.플랩을 당기고 들추며 신나게 색깔을 배워 봐요! 미국의 대표적인 팝업 북 작가인 척 머피의 아기 그림책. 밝고 화려한 색상과 절묘한 팝업 구성으로 색깔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준다. 마치 까꿍 놀이를 하듯 숨어 있다 튀어나오는 형형색색의 동물 친구들과 함께 유아들이 색깔을 즐겁게 익힐 수 있는 책이다. 『COLOR SURPRISES』 빨강, 파랑, 노랑, 보라, 초록, 주황, 갈색, 분홍, 하양, 그리고 여러 가지 색깔들을 한꺼번에 보여 주는 구성. 각각의 페이지에는 글자가 알려주는 색을 띤 사각형 플랩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사각형을 들추거나 손잡이를 당기면 사각형의 색과 같은 색깔을 띤 동물들이 튀어나온다. 빨간 사각형을 젖히면 빨간 불가사리가, 분홍색 사각형을 들추면 분홍색 플라맹고가 천천히 고개를 들며 나오고, 초록 뱀이 스르륵 기어 나온다. 플랩이 앞으로 튀어나오기도 하고, 옆에서 기어 나오기도 하고, 접혀 있다가 펼쳐지기도 하는 등 다양한 형식과 모양으로 플랩을 구성하여 각 동물들의 특성과 느낌을 잘 살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게 했다. 아이들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동물 팝업을 만지고 놀면서 색깔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I Can Grammar 4
아이엠북스 / 신석영 지음 / 2009.07.01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이엠북스외국어,한자신석영 지음
1권 Preface Structures & Features Unit 1 명사 Unit 2 부정관사/정관사 Unit 3 인칭대명사와 명사의 격 Unit 4 지시대명사 Unit 5 be동사의 현재형 Progress Test 1 Unit 6 there is/there are Unit 7 be동사의 부정문/의문문 Unit 8 위치와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 Unit 9 일반동사의 현재형 Progress Test 2 Unit 10 일반동사의 부정문/의문문 Unit 11 be동사/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 12 일반동사의 미래형 Progress Test 3 Final Test 책 속의 책 Workbook (p.1~28) 2권 Preface Structures & Features Unit 1 의문사 1 Unit 2 셀 수 없는 명사 Unit 3 형용사 Unit 4 현재진행형 Unit 5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Progress Test 1 Unit 6 some, any, every, all Unit 7 부사 Unit 8 비인칭 주어 it Unit 9 과거형의 부정문/의문문 Progress Test 2 Unit 10 much, many, a lot, a little, little, a few, few Unit 11 감탄문 Unit 12 부가의문문/부정의문문 Progress Test 3 Final Test 책 속의 책 Workbook (p.1~28) 3권 Preface Structures & Features Unit 1 명령문/제안문 Unit 2 의문사 2 Unit 3 형용사/부사의 비교 표현 Unit 4 동등비교와 기타 표현 Progress Test 1 Unit 5 조동사 1 Unit 6 과거진행형 Unit 7 조동사 2 Unit 8 형용사/부사의 최상급 Progress Test 2 Unit 9 과거와 과거진행 Unit 10 등위접속사 Unit 11 종속접속사 Unit 12 명사/형용사 역할을 하는 부정사 Progress Test 3 Final Test 책 속의 책 Workbook (p.1~28) 4권 Preface Structures & Features Unit 1 현재완료 Unit 2 현재분사/과거분사 Unit 3 부사 역할의 부정사 Unit 4 현재완료 계속 Progress Test 1 Unit 5 2, 4, 5형식 동사 Unit 6 동명사 Unit 7 수동태 Unit 8 과거와 현재완료 Progress Test 2 Unit 9 미래를 나타내는 부사절 Unit 10 관계대명사 1 Unit 11 관계대명사 2 Progress Test 3 Final Test 책 속의 책 Workbook (p.1~28)저자가 오랜 세월 동안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며 함께 울고, 웃고, 기뻐하며 힘들고 행복했던 시간들을 함께 하면서 조금씩 다듬어 완성한 교재입니다. 핵심 문법 개념을 재미있는 그림과 삽화를 통해 영문법의 중요 개념을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예문들이 실용적인 유용한 표현들이어서 영어의 형태, 의미, 주요 회화표현까지도 익힐 수 있는 교재입니다. 학생 스스로 예습 및 복습이 가능하도록 정밀히 고안된 독창적인 장치들로 구성이 되었고, 자세한 설명과 예문, 그리고 배운 내용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단계별 누적 문제 시스템이 적용되어 차례대로 학습만 하면 저절로 복습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제 이 땅에서 더 이상 영어로 인해 힘들어 하지 않고 영어 학습이 가장 자랑스럽고, 영어에 자신감 있는 아이들로 만들어 줄 교재입니다.
마마신 손님네
한림출판사 / 이상교 지음, 김도연 그림 / 2008.07.24
15,000원 ⟶ 13,5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이상교 지음, 김도연 그림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서양의 정신이 담겨 있듯, 한국에도 우리 겨레의 정신이 담긴 신화가 있다. 그 두 번째 테마, <마마신 손님네>는 권선징악을 주제로 우리 삶 속에서도 손님처럼 예측 없이 찾아오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의 자세에 대해 생각해본다. 노고할머니와 김장자가 손님네를 맞이하는 모습에 따라 그들의 삶이 다른 방향으로 변화되는 모습은 우리에게 전화위복의 계기가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철원도령은 자기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목숨을 잃었지만, 그 후 작은 손님네가 되고자 한 결단은 우리 신화가 전지전능한 '신의 이야기'가 아닌, 그 가치와 의미가 담긴 '인간의 이야기'임을 보여준다. 머나먼 곳에서 인간들이 사는 세상으로 갑자기 찾아온 손님네는 질병과 생사를 주관하는 마마신이다. 무섭고 두려운 존재이기에 우리 삶에 손님처럼 불쑥 찾아와 때론 죽음으로 몰고 가기도 한다. 하지만 그 원인은 사람들에게 있는 법. 손님네는 사람들과의 소통으로 그들의 진실한 마음을 살펴보며, 고통만 주는 존재가 아닌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 주는 특별한 손님이다. 사람들이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맞이해야하는지 우리 삶의 단면을 보여준다. 마마를 앓게 하는 신이라면 언뜻 무서움이 먼저 생각나지만, 손님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정에 약한 인간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손님네 캐릭터가 이야기와 그림이 잘 조화되도록 녹아들어 어린이들이 신화를 쉽게 볼 수 있도록 꾸몄다. 한 눈에 보여 지는 부드러운 곡선미와 감각적인 색채는 다른 세계에서 인간 세계로 찾아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은 손님네의 모습과 조화되어 멀게만 느껴지는 신이 아닌, 친근한 우리네 이야기를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손님네를 맞이하는 마음 옛날도 옛날, 강남 대한국에 손님네 쉰셋이 살았습니다. 손님네는 이집 저집을 다니며 아이들에게 마마를 앓게 하는 마마신이에요. 손님네 중 해동국으로 떠난 문반손님, 호반손님, 각시손님은 대접을 잘 하는 집 아이한테는 마마를 살짝 지나가게 하고, 반대로 박대하는 집 아이는 심하게 앓게 했습니다. 그런 어느 날 저녁, 고래등 같은 기와집에 사는 김장자 집에서 손님네는 문전박대를 당합니다. 반면 남의 집 삯일을 거들며 초가집에 사는 노고할머니는 인심 좋게 손님네를 맞이합니다. 노고할머니의 지극정성에 감동한 손님네는 노고할머니의 부탁으로 김장자의 아들 철원도령의 마마를 살짝만 앓게 하려고 김장자 집으로 향합니다. 김장자는 손님네를 내쫓은 일로 안절부절 못하며, 집 주변 여기저기에 매운 고춧불을 피웁니다. 김장자의 행동에 머리끝까지 화가 난 손님네지만 김장자가 마음을 고쳐먹고 곳간을 털어 손님네를 대접하겠다는 말을 듣고 마음이 금세 누그러지지요. 그러나 철원도령의 몸이 낫자, 김장자는 손님네와의 약속을 저버립니다. 철원도령은 끝내 심한 마마로 목숨을 잃고 손님네의 심부름을 하는 작은 손님이 됩니다. 노고할머니는 손님네의 도움으로 큰 부자가 되고, 김장자는 손님네를 잘 맞이하지 못해 아들을 잃고 가난한 삶을 살게 됩니다. 전화위복의 삶을 꿈꾸는 겨레의 바람이 우리 신화에 담겨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서양의 정신이 담겨 있듯, 우리나라에도 우리 겨레의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신화가 있습니다. 그 두 번째 테마, 『마마신 손님네』는 권선징악을 주제로 우리 삶 속에서도 손님처럼 예측 없이 찾아오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의 자세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노고할머니와 김장자가 손님네를 맞이하는 모습에 따라 그들의 삶이 다른 방향으로 변화되는 모습은 우리에게 전화위복의 계기가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철원도령은 자기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목숨을 잃었지만, 그 후 작은 손님네가 되고자 한 결단은 우리 신화가 전지전능한 ‘신의 이야기’가 아닌, 그 가치와 의미가 담긴 ‘인간의 이야기’임을 보여줍니다. 우리 조상들은 질병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머나먼 곳에서 인간들이 사는 세상으로 갑자기 찾아온 손님네는 질병과 생사를 주관하는 마마신입니다. 무섭고 두려운 존재이기에 우리 삶에 손님처럼 불쑥 찾아와 때론 죽음으로 몰고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원인은 사람들에게 있는 법. 손님네는 사람들과의 소통으로 그들의 진실한 마음을 살펴보며, 고통만 주는 존재가 아닌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 주는 특별한 손님입니다. 사람들이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맞이해야하는지 우리 삶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캐릭터가 살아있는 일러스트 마마를 앓게 하는 신이라면 언뜻 무서움이 먼저 생각납니다. 그러나 손님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정에 약한 인간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손님네 캐릭터가 이야기와 그림이 잘 조화되도록 녹아들어 어린이들이 신화를 쉽게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한 눈에 보여 지는 부드러운 곡선미와 감각적인 색채는 다른 세계에서 인간 세계로 찾아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은 손님네의 모습과 조화되어 멀게만 느껴지는 신이 아닌, 친근한 우리네 이야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80일간의 세계 일주 미로찾기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7.02.20
8,000원 ⟶ 7,2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중국, 터키,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브라질, 오스트레일리아 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3단계의 난이도로 구성한 80개의 미로 찾기를 담았다. 세계 유산과 지리를 재미있게 배우고, 집중력과 상상력,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각화마다 마루와 마리의 이야기가 담긴 만화가 실려 있어 더 재미있게 미로찾기를 할 수 있다.캐릭터 소개 제1장 첫째 날~스물두 번째 날 : 대한민국아시아아프리카 제2장 스물세 번째 날~쉰여섯 번째 날 : 아프리카유럽그린란드아메리카 제3장 쉰일곱 번째 날~마지막 날 : 아메리카남아메리카오세아니아아시아 [만화] 제1장 여행의 시작 제2장 원주민 오버 제3장 마루와 마리의 위기 제4장 드디어 대한민국두근두근! 세계유산으로 떠나는 80개의 미로 대탐험!! 유명한 탐험가 삼촌을 둔 이란성 쌍둥이 마루와 마리. 얼마 전 삼촌은 지구 반대편까지 탐험하고 돌아와 ‘올해의 탐험가상’ 후보에 올랐어요. 그런데 삼촌이 실수로 탐험의 증거가 되는 서류들을 탐험지에 놔두고 와 버렸어요. 탐험 증거를 제출해야 하는 기간은 정확히 80일 후, 삼촌은 다리를 다쳐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이라 용감한 쌍둥이가 서류를 찾으러 지구 반대편까지 출동하기로 했어요. 마루, 마리와 함께 80일 동안 세계 일주를 하며 신나게 미로 찾기를 해 보세요. 중국, 터키,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브라질, 오스트레일리아 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3단계의 난이도로 구성한 80개의 미로 길을 찾아보세요. 세계 유산과 지리를 재미있게 배우고, 집중력과 상상력,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각화마다 마루와 마리의 이야기가 담긴 만화가 실려 있어 더 재미있게 미로찾기를 할 수 있어요. ▶ 대상 독자 -미로찾기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스스로 주도하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섬세한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 -아이의 집중력, 상상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주고 싶은 부모님 -세계 여러 나라에 관심이 많은 아이
동물대백과 1
담터미디어 / David Alderton 지음, 복선경 옮김 / 2012.02.10
13,800원 ⟶ 12,420원(10% off)

담터미디어자연,과학David Alderton 지음, 복선경 옮김
지구상의 동물 탐구 대사전. 여섯 개의 다양한 주요 분과 또는 등급으로 나누어지는 동물 가운데 무척추동물, 양서류, 파충류의 총 95종을 소개한다. 동물들 종류의 실제 모습을 찍어 낸 사진과 디테일한 세밀화가 그들의 생태와 습성들을 속속들이 관찰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머리말 Introduction 그리즈월드 주머니개구리 Griswold's Marsupial Frog 할리퀸두꺼비 Pebas Stubfoot Toad 유럽두꺼비 European Toad 내터잭두꺼비 Natterjack Toad 딸기 독화살개구리 Small Strawberry Dart Frog . . . 늑대거북 Common Snapping Turtle 장수거북 Leatherback Turtle 붉은귀거북 Red-Eared Terrapin 갈라파고스 땅거북 Galapagos Tortoise 고퍼거북 Gopher Tortoise 기후 지역 전도 Climate Zones 찾아보기 Index우리가 사는 이 지구상에 얼마나 많은 종들이 존재해 왔는지를 정확히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 단순하게는 대다수가 존재에 대한 어떤 증거도 남기지 않고 멸종되었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전체 수의 아주 작은 퍼센티지-어떤 추정에 의하면 아마도 겨우 1퍼센트만이 오늘날 지구상에 살아 있다는 것이다. 현재까지 약 180만 생물 종들이 동물학자들에 의해 확인되었고 학명을 받았다. 이 중에서 큰 동물들은 극히 소수일 뿐이다. 생명의 형태 중 가장 많은 수는 무척추동물이며 전체의 약 ⅔를 차지한다. 생물 분류에서 식물과 미생물을 무시한다면 아마 생물의 종은 단순한 분류에 그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오늘날까지 그야말로 수백만 종이 여전히 발견되고 공식적으로 발표되어 왔지만 그 반면 많은 종들이 기록되기도 전에 멸종되는 운명을 맞기도 한다는 것은 충분히 짐작되고도 남는다. 뿐만 아니라 세상에는 지붕 모양으로 우거진 열대우림(열대우림 캐노피)과 해저 같은 특정지역들이 있는데 현재 우리는 이런 환경들에 존재하는 수많은 생명 형태에 대한 모호한 평가와 이해만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미지의 생물체까지 밝혀낼 수 있는 문명이 앞으로 다가온다면 지구에서 발견되는 생물은 인간이 상상하지 못하는 종류와 분류가 생겨날 수도 있을 것이다. 모든 동물들은 여섯 개의 다양한 주요 분과 또는 등급으로 나누어진다. Invertebrates(무척추동물), Fish(어류), Amphibians(양서류), Reptiles(파충류), Birds(조류), Mammals(포유류)가 그 여섯 개의 분류이다. 본 책에서는 이 가운데 무척추동물, 양서류, 파충류의 총 95종을 소개하였다. Invertebrates-무척추동물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생물 그룹인 무척추동물들은 모두 척추 즉 등뼈가 없는 것으로 구별된다. '무척추동물'이라는 표현은 종종 '곤충'과 교체 가능하게 사용된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거미와 같은 많은 무척추동물들은 곤충이 아니라 분할된 몸을 가지고 있는 절지동물이기 때문이다. 무척추동물을 왕성한 번식력으로 대표된다. 그러나 전갈 같은 것들은 적은 수의 새끼를 생산하는 대신 독특하게도 높은 수준의 어버이 양육이다. 또 무척추동물은 척추동물의 먹이사슬 맨 아래에 있고 많은 종들의 먹이가 되고 있지만 어떤 무척추동물들은 독으로 스스로를 방어할 수도 있다. Amphibians-양서류 물고기 같은 조상으로부터 내려왔다고 믿어지는 이 척추동물들은 뭍으로 첫발을 내딛고 대기를 호흡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폐가 발달했다. 또한 이들은 피부를 통해서도 호흡을 한다. 오늘날까지도 양서류는 촉촉하거나 습한 환경을 필요로 하며 이 때문에 이들은 사막이 아니라 나무가 우거지고 그늘진 곳에서 서식하는 경향이 있다. 생활 주기는 다양하나 양서류들은 일반적으로 번식하기 위해 물로 돌아가야 한다. 여기에 낳아진 알들은 올챙이로 부화하고 이 올챙이들은 폐가 기능을 하게 되면 머리 양측면에 있는 깃으로 덮인 아가미는 상실하고 생태계의 순환에 따라 다시 또 뭍으로 이동한다. Reptiles-파충류 파충류는 비늘로 덮여 있으나 환경의 온도에 민감하여 활동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따뜻한 지역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어떤 동물들은 부드러운 껍질의 가죽 질감의 알을 낳기도 하지만 보통의 동물들의 알은 딱딱한 껍질이 특징이다. 많은 경우에 부화 온도가 새끼의 성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TSD라고 하는데 온도 의존성 성결정(temperature-dependent sex determination)을 나타낸다. 온도에 따라 새끼 수컷이 만들어지고 또한 다른 품종이 암컷이 되기도 하는 이것은 보호 새끼 암컷의 수를 증가시키는 데에 매우 중대한 결과를 미칠 수 있다. 속에는 이러한 동물들 종류의 실제 모습을 찍어 낸 사진과 디테일한 세밀화가 그들의 생태와 습성들을 속속들이 관찰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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