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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융과 사라진 성
푸른숲주니어 / 박효미 지음, 조승연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2012.05.14
14,000원 ⟶ 12,6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박효미 지음, 조승연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푸른숲 역사 동화 시리즈 4권. 위례성을 배경으로, 개로왕 후비의 아들인 왕자 융이 철기방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작품이다. 왕실의 견제에 움츠려 살던 왕자 융이 단짝 친구 백아리의 아버지 죽음의 비밀을 풀고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단서들을 좇는 이야기들이 전개된다. 부록 ‘동화로 역사 읽기’에는 ‘문화 강국 백제’를 다룬 글과 사진, 지도를 실었다. 이야기는 단순히 살인 사건을 풀어나가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작가는 이 사건을 위례성을 궁지에 빠뜨리려는 고구려의 모략과 연결 지었다. 융이 철기방 살인 사건을 파헤치면서 위례성을 무너뜨리려는 음모에 휘말려 위기에 빠지게 되고, 그 위기를 강단 있게 헤쳐 나가는 모습을 긴박감 넘치게 그렸다. 이 책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좋은 추리 형식을 빌려, 위례성의 마지막 순간을 추적했다. 살인 사건의 진실을 쫓는 추리 동화이자, 위례성 패망의 순간을 치밀한 상상력으로 추리해 그려낸 역사 동화로, 이야기의 재미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백제 역사를 보여주는 데 모자람이 없다.백도라의 죽음 불길한 징조 의문의 찻잔 어라하의 대국 수상한 움직임 어둠 속 미행 길거리 아이들 독차 왕실 사냥 아리수의 운이 다하다 함정 취조를 시작하다 위례성을 뒤덮은 부역 오늘을 기억하라 고구려의 세작 남쪽으로백제 부흥기를 이끈 무령왕의 어린 시절을 되살리다! 위례성에서 웅진으로 수도를 옮기기까지, 최악의 고비에 선 백제를 만나다! 백제 500년 수도 위례성의 마지막을 추적하다! 500여 년 동안 백제의 수도는 서울이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백제 하면 흔히 부여나 공주를 떠올린다. 백제 최고의 전성기는 위례성(서울)에 도읍을 두었던 때임에도 불구하고 그 흔적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는 이유로 위례성은 잊혀진 성이 되어 간 것이다. 동화 작가 박효미는 ‘위례성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또 백제는 어쩌다 위례성을 고구려에 빼앗겼을까?’에 주목해 ‘사라진 위례성’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흔히 그러하듯 ‘고구려 장수왕의 남하 정책’에 방점을 찍지는 않았다. ‘장수왕이 도림을 백제에 첩자로 보내, 바둑으로 개로왕을 꾀어 나랏일을 엉망으로 만들었다’는 《삼국사기》 기록을 토대로 가려져 있던 역사를 드러내 보였다. 하나의 사건이라도 보는 시각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진다. 장수왕의 치적으로만 만났을 마지막 위례성 이야기를 한 힘없는 왕자 이야기로 만나는 신선한 경험이, 승자 위주로 해석된 역사를 주로 접하는 아이들에게 역사를 보는 시각의 지평을 열어 줄 거라 기대한다. 부록 ‘동화로 역사 읽기’에는 ‘문화 강국 백제’를 다룬 글과 사진, 지도를 실었다. ‘푸른숲 역사 동화’ 넷째 권이다. [이 책의 특징] 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리하다, 역사를 추리하다! 《왕자 융과 사라진 성》은 위례성을 배경으로, 개로왕 후비의 아들인 왕자 융이 철기방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작품이다. 왕실의 견제에 움츠려 살던 왕자 융이 단짝 친구 백아리 아버지 죽음의 비밀을 풀고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단서들을 좇는 이야기들이 전개된다. 이야기는 단순히 살인 사건을 풀어나가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작가는 이 사건을 위례성을 궁지에 빠뜨리려는 고구려의 모략과 연결 지었다. 융이 철기방 살인 사건을 파헤치면서 위례성을 무너뜨리려는 음모에 휘말려 위기에 빠지게 되고, 그 위기를 강단 있게 헤쳐 나가는 모습을 긴박감 넘치게 그렸다. 아무리 쉽게 풀어 말한다고 해도 역사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낯설다.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가 없으니 당시 상황을 그려 보기 힘들 뿐더러, 정치, 전쟁, 외교 같은 묵직한 사건들만 주로 이야기 되니 더욱 거리감을 느낀다. 이 책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좋은 추리 형식을 빌려, 위례성의 마지막 순간을 추적했다. 살인 사건의 진실을 쫓는 추리 동화이자, 위례성 패망의 순간을 치밀한 상상력으로 추리해 그려낸 역사 동화로, 이야기의 재미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백제 역사를 보여주는 데 모자람이 없다. 무령왕을 촘촘한 취재와 상상력으로 생생하게 복원시키다! 이 작품의 주인공 융은 뒷날 무령왕이다. 작가는 백제의 부흥기를 마련했던 무령왕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위례성이 멸망하고 웅진으로 천도하는 시기에 어린 시절을 보냈을 무령왕을 되살려 냈다. 흔히 왕릉의 화려한 유물로만 만났을 무령왕의 어린 시절을 만나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융은 후비의 아들로 늘 왕실의 경계 속에서 살아간다. 왕족, 귀족들과 가까이해서도 안 되고, 그렇다고 왕족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려서도 안 되는 처지다. 야마토 왕국에 있다는 어머니는 얼굴도 한번 본 적 없다. 이 외로운 아이는 그래서 늘 겉돈다. 공부도 내팽개치고 단짝 백아리와 함께 들로 산으로 쏘다니며 왕실 자제들이 걸어야 할 길을 애써 무시하려 한다. 그러하기에 융이 선택한 길은 다른 왕실 자제들과는 좀 다르다. 백아리나 길거리 아이들 같은 낮은 계층 친구들과 허물없이 어울리면서 보고 듣는 경험하게 되는 것들이 달라진다. 굶주린 백성들의 삶을 들여다보게 되고, 나라에서 강제하는 부역이 백성들을 얼마나 피폐하게 만드는지도 알게 된다. 또 백성들에게는 국력을 위한다는 전쟁의 명분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전쟁이란 단지 백성들의 삶을 파탄 나게 하는 것뿐임을 깨닫는다. 융의 어린 시절은 시련의 연속이었지만, 그 가운데서 진짜 세상을 보았고, 그 경험이 오늘날 우리가 아는 무령왕을 만들었다. 왕족으로서의 삶을 누리기에 급급했다면 보지 못했을 백제 백성들의 고통을 보았으며, 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고 백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왕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생각도 해 보게 되었다. 이렇듯 작가가 촘촘하게 복원해 낸 무령왕의 어린 시절을 만나 보면 훗날 백성들의 살림이 넉넉해지도록 애썼던 그의 노력이 어디에서 기인했는지 짐작할 수 있게 된다.
또도령 업고 세 고개
다림 / 임어진 지음, 이광익 그림 / 2007.04.19
10,000원 ⟶ 9,000원(10% off)

다림명작,문학임어진 지음, 이광익 그림
우리의 할머니, 할머니의 할머니들이 어려서 듣던 이야기가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도 거듭 즐겁게 읽히는 이유는 뭘까. 그것은 바로 옛 이야기가 사람의 보편적 감수성을 건드리기 때문일 것이다. 는 그런 옛이야기의 힘을 그대로 이어받은 창작 옛이야기이다. 이 책은 부잣집 막둥이 또도령이 머슴 땅쇠의 등에 업혀 서당 길 세 고개를 넘으며 듣는 세 가지 옛이야기라는 액자구성을 취하고 있다. 이야기가 하나 끝날때마다 땅쇠와 또도령이 서로 그 이야기에 대한 감상을 나누며 다음 이야기로 부드럽게 넘어간다. 이렇듯 화자와 청자의 소통, 즉 '말의 이야기문학'이라는 옛이야기의 특징이 잘 살아있다. 첫번째 이야기 '고랑이 이랑이와 구렁이 알'은 성격이 판이하게 다른 동갑내기 농부 고랑이 이랑이가 가물어터진 논밭에서 만난 구렁이로부터 신비한 알 두 개를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두번째 이야기'우뚝이와 도깨비 집' 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깨비들을 소재로 한 환상적인 이야기다. 옛이야기의 기본인 권선징악을 그대로 담아내는 동시에 도깨비들이 왜 사람 사는 마을에 드나들게 되었는지를 재밌게 유추해 볼 수 있다. 세 번째 이야기 '조막이와 잉어색시'는 아들만 셋이 있는 집 막내인 조막이가 두 형들과 갈등을 겪으면서 자아를 찾고 성장해 가는 이야기이다. '즐거운 책방'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작가의 말 첫번째 고개_고랑이 이랑이와 구렁이알 두번째 고개_우뚝이와 도깨비 집 세번째 고개_조막이와 잉어색시
마법천자문 수학원정대 5 : 약수.배수
아울북 / 지노 글, 문성호 그림, 이광연 감수 / 2013.01.04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수학동화지노 글, 문성호 그림, 이광연 감수
마법천자문 수학원정대 시리즈. 손오공이 겪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마법처럼 수학에 친근하게 다가가게 해준다. 5권 '약수.배수' 편에서는 수학단원들 가운데서도 ‘약수와 배수’를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야기를 통해 약수와 배수의 의미를 배우고 악당들과의 전투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의 개념을 익히게 된다. 아울러 미션이나 함정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수학이 얼마나 실제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지 깨닫게 된다. 개성있는 수학자들이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와 재미있는 수학마법을 통해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 꼭 알아야 할 초등수학 개념 원리는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다.1장. 아르키메데스의 정체 2장. 분수수학마법을 무찔러라! 3장. 일촉즉발, 정수마을! 4장. 포인트의 비밀 5장. 전쟁의 서막 6장. 젠틀맨매직과 광대들 7장. 도룡족의 공격 8장. 발사된 자연수핵폭탄 *별책 부록 - 수학자와 함께 하는 수학 워크북구구단도 잘 모르는 손오공이 수학을 한다고? 한자마법만큼 강력한 새로운 마법, 이번엔 수학마법이다! 수학은 누가 만든 걸까? 난 왜 수학이 하기 싫을까?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과목! 아이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과목 0순위, 수학! 하지만 수학은 일상생활 곳곳에 그 원리가 숨어 있는 생활 학문으로,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기초 학문입니다. 『마법천자문 수학원정대』 시리즈는 1,500만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한자학습만화인 『마법천자문』의 손오공이 겪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마법처럼 수학에 친근하게 다가가게 해줍니다. 재미있는 만화 속에 수학 개념과 원리가 속속들이 녹아 있어 스스로 수학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 『마법천자문 수학원정대』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올바른 수학 학습 태도를 키워줍니다. 초등 교과 개념이 차곡차곡 쌓이는 『마법천자문 수학원정대』시리즈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을 돕는 수학 단계 학습서 『마법천자문 수학원정대』는 수학의 역사, 생활 속의 수학, 도형의 기초 점, 선, 면의 개념, 삼각형, 사각형, 원, 수직과 평행, 다각형과 정다각형, 대각선, 수학 기호의 탄생, 도형의 합동, 여러 가지 수의 특징 등 수학에 대해 좀 더 재미있고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미션이나 함정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수학이 얼마나 실제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개성있는 수학자들이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와 재미있는 수학마법을 통해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 꼭 알아야 할 초등수학 개념 원리는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5권 학습 내용 『수학원정대 5권』은 수학단원들 가운데서도 ‘약수와 배수’를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야기를 통해 약수와 배수의 의미를 배우고 악당들과의 전투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의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수학원정대 5권』을 통해서 약수와 배수 단원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개념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수학원정대』 시리즈의 특징 1. 초등 수학 교과 내용과 수학자 이야기를 만화로 재미있게 구성! 손오공과 함께 떠나는 모험 이야기에 초등 수학 기초 개념과 풍부한 수학자 이야기가 속속들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초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수학 교과 내용과 수학사, 수학자 이야기를 절묘하게 배합해 암기 위주의 학습 태도를 변화시켜 수학의 재미와 자신감을 줍니다. 2. 새롭고 강력한 수학마법으로 수학 실력도 쑥쑥! 『마법천자문』의 새로운 학습법인 ‘이미지 학습법’을 그대로 사용해 수학 개념과 공식도 이미지로 떠올려 학습할 수 있게 했습니다. 손오공과 친구들의 수학마법을 통해 어려운 공식이나 수학 원리를 외우지 않고도 저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수학과 연관된 도형의 모양, 수학 공식 등 주문을 외치면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술술술 깨우칠 수 있습니다. 3. 4주 완성! 초등수학 바이블 워크북! 원리 학습 → 교과 학습 → 반복 학습 → 창의력 학습 초등수학을 영역별로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별도의 워크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① 원리 학습(수학자 편지) : 수학자가 보낸 편지를 읽고 수학에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② 교과 학습(수학 교실) : 기초 개념과 교과 내용을 연결 지어 학습합니다. ③ 반복 학습(문제 풀이) : 다양한 접근 방식의 문제와 서술형 문제로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④ 창의력 학습(수학 일기장) : 사고력, 이해력, 서술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매쓰카드로 개념을 외운다! 강력한 수학마법을 발동하는 매쓰카드! 『수학원정대』는 멋진 수학마법카드, 매쓰카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수학원정대』의 수학자들이 구현하는 수학마법으로 카드 놀이를 하며 매쓰카드 안에 있는 수학 개념을 익히면서 놀이와 학습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크메르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 1
코믹컴 / 코믹컴.류기운 글, 문정후 그림 / 2012.05.08
15,000원 ⟶ 13,500원(10% off)

코믹컴만화,애니메이션코믹컴.류기운 글, 문정후 그림
등장인물들의 시선을 따라 수수께끼로 가득한 옛 고대 문명의 유적들을 면밀히 살펴보는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시리즈. 1권에서는 찬란했던 옛 광영과 아픈 현대사를 품은 앙코르 유적지를 하나하나 되짚어 가며 힌두교와 불교가 공존했던 신비하면서도 엄숙하기까지 한 옛 문명의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러 번에 걸친 현장 답사에서 촬영한 수만 장의 사진 중, 역사 현장을 가장 생동감 넘치게 담은 것들을 추려내어 정보를 다시 구성했다. 새로운 역사 연구 결과를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학습 효과를 증대시키고자 사진과 그림, 연표 위주의 구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어려운 역사 용어나 한자의 풀이가 반드시 필요한 낱말에는 한자를 비롯한 주석을 달아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우연히 앙코르 문명에 대한 책을 읽은 우주는 아빠와 함께 앙코르와트 타마를 조심스럽게 꿈꾼다. 때마침 다가온 엄마의 생일 덕분에 극적으로 앙코르와트로 떠난 우주 가족. 시바 신전 바콩, 불교 도시 앙코르톰, 힌두 사원 프놈바켕에 이어 앙코르 문명의 진수인 위대한 유적, 앙코르와트에 도착한 일행은 경이롭게 예술적인 건축물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하는데….1장 부자의 노림수 10 크메르 족의 나라 캄보디아 세상에 앙코르 문명을 알린 앙리 무오 2장 신들의 도시 씨엠립 26 동남아시아 최대의 호수 톤레사프 3장 앙코르 국립 박물관 42 크메르 족의 역사 사진으로 보는 앙코르 박물관 4장 데바라자 자야바르만 2세 60 앙코르 왕국의 주요 왕들과 역사 건국 왕 자야바르만 2세 5장 신성한 소 프레아코 76 힌두교의 삼주신 성스러운 소 프레아코 6장 시바 신전 바콩 92 힌두교의 우주관 사진으로 보는 바콩 7장 거대한 왕도 앙코르톰 106 불교의 도시 앙코르톰 힌두교의 상징 프놈바켕 8장 크메르의 미소 128 건축 왕 자야바르만 7세 사진으로 보는 바욘 앙코르의 타임캡슐 바욘 부조 9장 하늘의 궁전 144 공산주의 게릴라 크메르루주 사진으로 보는 앙코르톰 10장 브라 비슈누로카 156 위대한 유적 앙코르와트 Ⅰ 사진으로 보는 앙코르와트 Ⅰ 11장 신에게 이르는 길 168 위대한 유적 앙코르와트 Ⅱ 12장 우주의 중심 메루 산 178 사진으로 보는 앙코르와트 Ⅱ 쿠루 평원의 전투"그리스로마 문명보다 찬란했던 앙코르 문명의 정수" 앙코르는 9세기에서 15세기에 걸쳐 캄보디아에 위치한 크메르 제국의 수도를 말합니다. 앙코르 시대는 자야바르만 2세가 9세기 당시 캄보디아를 지배하던 자바의 사일렌드라 왕조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뒤 스스로를 '데바라자(神王)'으로 선포한 이후부터 시작됩니다. 1860년 캄보디아 밀림에서 발견된 앙코르 유적지에는 반경 30k에 이르는 수십 개의 사원과 왕궁 등 웅장한 유적지가 분포되어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도 정교하면서도 극단적인 예술미의 정수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곳이 바로 앙코르와트입니다. 앙코르와트는 수리야바르만 2세가 힌두교의 비슈누 신에게 헌정하기 위해 지었으나, 자야바르만 7세 때 불교 사원으로 사용된 뒤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힌두교와 불교가 공존하는 이 위대한 유적지는 당시의 우주관을 표현한 총 3개 층으로 구성된 거대한 사원과 곳곳에 새겨진 치밀하면서도 아름다운 부조로 더욱 그 명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760m에 이르는 1층 부조에는 주로 힌두교 경전이나 신화와 역사 속 전쟁 등이 조각되어 있는데, 이는 세계에서 가장 긴 회랑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 아름다운 유적지는 1970년대 크메르루주 게릴라들의 마지막 도피처가 된 까닭에 유물의 70%가 파괴되어 가슴 아픈 캄보디아의 현대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역사의 현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크메르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 ①권에서는 이렇듯이 찬란했던 옛 광영과 아픈 현대사를 품은 앙코르 유적지를 하나하나 되짚어 가며 힌두교와 불교가 공존했던 신비하면서도 엄숙하기까지 한 옛 문명의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Ⅰ. 80만 어린이의 사랑을 받았던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시리즈, 방대한 볼거리와 함께 개정판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인류와 역사의 탄생, 그 안에서 태동한 찬란한 문명을 새로이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던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시리즈가 3년 만에 개정 증보판으로 다시 선보입니다. 인간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현대 과학으로도 제대로 규명할 수 없는 위대한 문화유산들이 아직도 우리의 곁에 남아 있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시리즈는 등장인물들의 시선을 따라 수수께끼로 가득한 옛 고대 문명의 유적들을 면밀히 살피면서 과거의 광영을 되짚어 갑니다. 비단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역사의 흐름을 훑는 것뿐만이 아니라, 당 시대 사람들의 생활상과 의식, 예술과 종교관까지 아우르는 생활 문명사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개정 이전의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친숙한 만화라는 구조를 통해 조상들의 의식과 생활, 뛰어났던 당대의 과학기술을 간접적으로 알리는 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만화로 대부분 구성된 이상, 아이들에게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경험케 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아쉬움이 늘 남았습니다. 이러한 아쉬움이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개정 작업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개정된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은 이 점이 다릅니다. (1)생생한 유물.유적 사진 수록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개정판은 이러한 아쉬움을 해결하기 위해 생생한 유물·유적의 사진을 보강했습니다. 저자들의 여러 번에 걸친 현장 답사에서 촬영한 수만 장의 사진 중, 역사 현장을 가장 생동감 넘치게 담은 것들을 추려내어 정보를 다시 구성했습니다. 원래부터 사진으로 유명한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시리즈였지만, 이번 개정판은 사진의 격이 한 단계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정보의 전면 교체와 백과사전식 구성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개정판에서는 정보를 전면 교체하면서 학습만화 최초로 백과사전식 구성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역사 연구 결과를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학습 효과를 증대시키고자 사진과 그림, 연표 위주의 구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3) 풍부한 주석을 통한 내용 풀이 어려운 역사 용어나 한자의 풀이가 반드시 필요한 낱말에는 한자를 비롯한 주석을 달아 아이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보조적인 자료 없이도 아이들이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낱말 하나의 선정에도 세심한 배려를 기울였습니다. Ⅱ. 자칭 아마추어 고고학자 아빠와 우주, 중세를 호령했던 동양 최고의 문명을 찾아 캄보디아로 가다 우연히 앙코르 문명에 대한 책을 읽은 우주는 아빠와 함께 앙코르와트 타마를 조심스럽게 꿈꾼다. 때마침 다가온 엄마의 생일 덕분에 극적으로 앙코르와트로 떠난 우주 가족. 시바 신전 바콩, 불교 도시 앙코르톰, 힌두 사원 프놈바켕에 이어 앙코르 문명의 진수인 위대한 유적, 앙코르와트에 도착한 일행은 경이롭게 예술적인 건축물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하는데……. 중세의 암흑기, 동양에서 핀 찬란한 문명의 꽃 앙코르 유적지에서 펼치는 우주와 아빠의 서바이벌 문명 탐험기!
장소꾸미기.동화나라.역할놀이 스티커북
웅진주니어 / 신용호 외 그림 / 2010.11.15
8,000원 ⟶ 7,2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신용호 외 그림
요술손가락 스티커북 시리즈. 2~4세 아이들이 붙이기 편하도록 대체적으로 큼지막하고, 떼었다 붙였다 하기가 용이한 리무벌 재질의 스티커를 사용해 아이들이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자유롭게 붙이기 활동을 할 수 있는 신나는 놀이 워크북이다. 장소꾸미기, 동화나라, 역할놀이 세 가지 주제의 본 책이 3권, 스티커 모음집 1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소꾸미기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붙이며 내 방, 마트, 놀이터, 놀이동산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장소를, 동화나라 스티커북은 빨간 모자, 미운 오리 새끼, 백설 공주, 벌거벗은 임금님 등 잘 알려진 동화로 속 주인공과 명장면을 통해 동화에 대한 호기심을 기를 수 있다. 역할놀이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붙이며 미용사, 소방관, 의사, 운동선수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다.장소꾸미기 1. 내 방을 꾸며요 2. 보글보글 부엌 3. 뽀득뽀득 목욕탕 4. 폴짝폴짝 놀이터 5. 싱글벙글 어린이집 6. 북적북적 마트 7. 첨벙첨벙 수영장 8. 우리 동네가 좋아요 9. 철썩철썩 바닷가 10. 아슬아슬 놀이동산 11. 쌩쌩 스키장 12. 신비로운 수족관 13. 반짝반짝 밤하늘 동화나라 1. 동화나라가 시작해요 2. 미운 아기 오리 3. 백설 공주 4. 커다란 순무 5. 브레멘 음악대 6. 잭과 콩나무 7. 일곱 마리 아기 염소 8. 아기 돼지 삼 형제 9. 벌거벗은 임금님 10. 헨젤과 그레텔 11. 빨간 모자 12. 신데렐라 13. 동화나라가 끝났어요 역할놀이 1. 어른이 될래요 2. 헤어 디자이너가 될래요 3. 의사와 간호사가 될래요 4. 119 소방관이 될래요 5. 농부나 어부가 될래요 6. 가수가 될래요 7. 화가가 될래요 8. 경찰관이 될래요 9. 장사를 할래요 10. 선생님이 될래요 11. 요리사가 될래요 12. 운동선수가 될래요 13. 산타클로스가 될래요호기심과 상상력을 길려주는 상상놀이 스티커 총출동! <장소꾸미기.동화나라.역할놀이 스티커북> <요술손가락 스티커북> 시리즈는 조물조물 손놀이를 통해 아이의 두뇌 성장과 감성까지 키워주는 새로운 개념의 감각 발달 놀이책입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을 보며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는 동안 아이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감성들이 따라 붙습니다. <장소꾸미기.동화나라.역할놀이 스티커북>은 장소꾸미기,동화나라,역할놀이 등 자유롭게 상상하고 꾸밀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장소꾸미기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붙이며 내 방, 마트, 놀이터, 놀이동산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장소를 직접 꾸며 볼 수 있습니다. 동화나라 스티커북은 빨간 모자, 미운 오리 새끼, 백설 공주, 벌거벗은 임금님 등 잘 알려진 동화로 속 주인공과 명장면을 통해 동화에 대한 호기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역할놀이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붙이며 미용사, 소방관, 의사, 운동선수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 주제별 3권 + 스티커북, 한 권 안에 총 4권! -장소꾸미기, 동화나라, 역할놀이 세 가지 주제의 본 책이 3권, 스티커 모음집이 1권으로 구성되어 한권 구매 시 4권을 구매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 2~4세 아이가 다루기 적당한 크기의 스티커로 구성된 재미있는 놀이 워크북 - 2~4세 아이들이 붙이기 편하도록 대체적으로 큼지막하고, 떼었다 붙였다 하기가 용이한 리무벌 재질의 스티커를 사용해 아이들이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자유롭게 붙이기 활동을 할 수 있는 신나는 놀이 워크북입니다. → 요리조리 자유롭게 붙이는 동안 창의력 지수 up! - 이 스티커북은 아이가 좀 더 자유롭게 상상하고 생각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게 아이 스스로 원하는 곳에 붙일 수 있도록 대체로 붙이는 자리를 정해 놓지 않았습니다. 요리조리 스티커를 다양하게 붙여 보는 동안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한 뼘 더 자라게 될 것입니다. → 손놀이하며 따뜻한 감성을 기를 수 있는 감각 발달 놀이책 - 다닥다닥 붙이기만 하는 스티커북은 이제 그만! 일회용 스티커북이 아닌 아이들의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하고 감성지수를 높일 수 있는 퀄리티 높은 그림으로 구성하여 스티커를 붙일 때마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감성이 따라 붙게 됩니다. → 스티커를 다 붙인 뒤 그림책, 인지책, 말놀이 책으로 지속 활용 가능한 스티커북 - 스티커를 붙이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사고의 확장은 물론 부모와의 정서적 교감 지수도 올라갈 것입니다.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난 후 사물의 개념을 습득하는 인지책이나 그림책으로 계속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전문가 Tip 스티커 놀이, 이런 점이 좋아요! → 시각적 주의력 발달 스티커 놀이는 스티커 판의 적절한 위치에 해당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시각적 주의력을 발달시켜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두뇌와 소근육 발달 스티커 놀이는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활동을 집중적으로 하게 되므로 두뇌를 자극하고 아이들의 손의 소근육을 발달시켜 앞으로의 쓰기 활동에 도움을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기억력과 창의력 발달 스티커 놀이는 여러 모양의 스티커 판과 스티커를 기억하며 활동을 하게 되므로 기억력을 발달시키고 다양한 스티커 판에 주도적으로 스티커를 붙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창의력을 발달시켜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슈티펠이 들려주는 지수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승태 지음 / 2008.08.05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김승태 지음
슈티펠은 정수 지수와 간단한 분수의 지수에 대한 지수법칙을 자신의 저서에서 처음 등장시킨 수학자이다. 지수 단원은 중학교 2학년 때 등장하다가 잠시 수학의 밑바탕으로 깔린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 다시 나타난다. 근 2년 만에 다시 나타나면서 지수함수라는 것을 데리고 나타난다. 거기다가 로그라는 친구까지 묶어서 등장하면서 우리 학생들을 괴롭힌다. 16세기에 상업, 기술, 건축, 회화, 항해, 지리학, 천문학 등이 발달하면서 일상에서 접하던 수의 대상이 상상을 초월하는 크고 작은 수까지 넓어졌다. 이에 따라 슈티펠을 비롯한 많은 수학자들은 이러한 수들을 편리하게 다룰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이 과정에서 지수가 양이거나 음인 정수의 거듭제곱 꼴로 나타내면 편리하다는 것을 알아냈다. 현재 수학을 배우는 학생들은 중학교 2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때 주로 지수 부분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게 된다. 그런 여러분을 위해 이 책에서는 '지수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슈티펠이 등장한다. 우리가 배우는 교과서를 가지고 지수를 만든 슈티펠이라는 수학자가 직접 지수에 대한 살아 있는 강의를 한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슈티펠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거듭제곱과 지수법칙 두 번째 수업 _ 기하급수적 증가에 대하여 세 번째 수업 _ 지수의 확장 1 -정수 지수 네 번째 수업 _ 거듭제곱근 다섯 번째 수업 _ 또 다른 거듭제곱근 여섯 번째 수업 _ 지수의 확장 2 -유리수 지수 일곱 번째 수업 _ 지수가 실수인 경우 여덟 번째 수업 _ 지수의 활용 문제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슈티펠의 ‘지수’이야기 슈티펠은 정수 지수와 간단한 분수의 지수에 대한 지수법칙을 자신의 저서에서 처음 등장시킨 수학자이다. 지수 단원은 중학교 2학년 때 등장하다가 잠시 수학의 밑바탕으로 깔린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 다시 나타난다. 근 2년 만에 다시 나타나면서 지수함수라는 것을 데리고 나타난다. 거기다가 로그라는 친구까지 묶어서 등장하면서 우리 학생들을 괴롭힌다. 16세기에 상업, 기술, 건축, 회화, 항해, 지리학, 천문학 등이 발달하면서 일상에서 접하던 수의 대상이 상상을 초월하는 크고 작은 수까지 넓어졌다. 이에 따라 슈티펠을 비롯한 많은 수학자들은 이러한 수들을 편리하게 다룰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이 과정에서 지수가 양이거나 음인 정수의 거듭제곱 꼴로 나타내면 편리하다는 것을 알아냈다. 현재 수학을 배우는 학생들은 중학교 2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때 주로 지수 부분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게 된다 그런 여러분을 위해 이 책에서는 ‘지수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슈티펠이 등장한다. 우리가 배우는 교과서를 가지고 지수를 만든 슈티펠이라는 수학자가 직접 지수에 대한 살아 있는 강의를 한다. 강의에서 재미가 빠진다면 죽은 강의가 될 것이다. 슈티펠의 이름을 걸고게 재미난 강의를 들려줄 것을 약속한다. 지수의 아버지 슈티펠이 알려주는 지수의 세계, 수 위에 올라가 있는 쥐처럼 작은 수, 지수의 비밀이 밝혀진다! 《슈티펠이 들려주는 지수 이야기》는 지수를 만든 슈티펠이라는 수학자가 직접 지수에 대해 설명하는 살아 있는 강의입니다. 서로 분리된 단원처럼 보이지만 사실 수학이란 서로 서로 연결되어 그 범위가 확장되어 간다. 그래서 지수 단원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중학생들은 그 다음 단원의 기본 계산에서 멈춰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오늘날에 우리가 쓰고 있는 형태의 지수를 만든 장본인인 슈티펠이 우리 학생들이 배우게 될 지수 부분에 대해 어렵지 않게 이야기 형식으로 설명해 준다. 소설처럼 따라 읽다 보면 지수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질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아이들의 입맛에 맞게 그들의 사고 수준에 맞추어 정리되어 있다. - 학생들이 배워야 할 수학교과서 내용에 준하여 이야기가 만들어졌다. -수학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읽어 나간다면 지수에 대한 개략적 지식이 쌓일 것이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소리나는 탈것 그림책) 칙칙폭폭 기차
대교베텔스만 / 샐리 홉슨 그림, 강미라 옮김 / 2004.07.01
6,500원 ⟶ 5,850원(10% off)

대교베텔스만유아놀이책샐리 홉슨 그림, 강미라 옮김
뛰뛰 빵빵~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그림책.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소방차, 굴삭기, 자동차, 기차 등 4종의 탈것을 그림책으로 꾸몄다. 각각의 탈것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보여준다. 책마다 사운드 칩(sound chip)이 내장되어 있어 버튼을 누르면 기차의 기적 소리, 자동차 경적 소리, 소방차의 사이렌 소리 등을 들을 수 있다. 재미있는 그림책도 보고, 버튼을 누르며 소리도 즐길 수 있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일석이조 그림책. 뿌~뿌~! 모두들 기차에 타세요! 곧 출발할 거예요! 기관사 토비는 승객을 가득 태우고 울창한 숲과 연못을 지나 아름다운 바닷가에 도착했어요. 먼 길을 달려온 기차와 사람들 모두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돼지 기관사가 칙칙폭폭 기차를 몰고 갑니다. 사운드 칩(sound chip)이 내장되어 있어 책에 달린 버튼을 누르면 기적 소리가 들려요. 소리를 들으며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리나는 탈것 그림책\'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탈것의 기능도 배우고 여러 가지 소리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소방차, 굴삭기, 자동차, 기차 등 4종의 탈것을 그림책으로 꾸며 각각의 탈것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사운드 칩(sound chip)이 내장되어 있어 버튼을 누르면 기차의 기적 소리, 자동차 경적 소리, 소방차의 사이렌 소리 등을 들을 수 있어요.
똑똑한 소녀들의 우등생 공부법
글송이 / 류강은 글, 전영신 그림 / 2008.03.10
8,500원 ⟶ 7,650원(10% off)

글송이만화,애니메이션류강은 글, 전영신 그림
우등생 소녀의 공부 비법 따라잡기! 우등생 소녀들에게는 우리가 모르는 특별한 공부 비법이 있어요. 자투리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법, 즐겁게 스스로 공부하는 법, 쉽게 암기하는 법, 눈에 쏙쏙 들어오게 필기하는 법 등이지요. 지금부터 우등생 소녀의 스스로 공부법을 배워 보세요.Part 1 우등생 소녀의 마음가짐 따라잡기 공부란 과연 무엇일까?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공부 잘 하는 나를 상상하자 부정적인 생각은 NO! 내 능력을 작게 만드는 열등감! 마술 같은 힘, 나의 꿈 상상하기 짧은 기간 공부 목표 세우기 긴 기간 공부 목표 세우기 집중이라는 고속도로를 타자 잡념은 공부의 적! 나를 믿고 북돋아 주자 호기심은 공부의 시작! Part 2 우등생 소녀의 똑똑한 습관 따라잡기 공부하고 싶어지는 내 방 만들기 공부가 술술 되는 책상! 나만의 책상 친구 만들기 마음에 쏙 드는 문구 하나를 산다 눈에 띄는 곳에 메모 쪽지를! 잠은 규칙적으로 푹 잘 잔다 늘 손 닿는 곳에 책을 두자 마법의 주문, 공부 선언 똑똑한 머리를 위한 좋은 습관 Part 3 우등생 소녀의 자기주도 공부법 따라잡기 공부는 내 스스로! 머리를 믿지 말고 노력을 믿자 책상 앞에 앉는 습관을 들이자 이해 못한 것은 아는 것이 아니다 천재로 바꾸어 주는 호기심의 힘! 탐정처럼 멋지게 예상하자 친구들과 다른 눈으로 바라보자 교과서 꼼꼼히, 샅샅이 읽기 책 한 권을 열 번 이상 읽자 책을 빨리 읽고 싶다면? 책의 목차를 적극 활용하자 책의 여백에 낙서를 하자 지우개는 아껴 쓴다 내 머릿속에 정리 서랍 만들기 나만의 방법으로 외우기스스로 즐겁게 공부하는 우등생 공부법! 정말 공부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일까요? 공부는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어 주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답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이런 과목들은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사용되는 지식들이에요. 이런 지식들을 잘 익혀 잘 살기 위해 공부를 하는 것이지요. 공부가 사람답게 살기 위해 하는 것이라면, 기왕 하는 거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해서 성적도 올리고, 우등생까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누군가 시켜서 억지로 공부한다면 절대로 우등생이 될 수 없어요. 특히 공부는 즐겁게 스스로 할 때 나의 진정한 실력을 보여 줄 수 있답니다. 우리의 숨은 공부 실력을 모두 발휘할 수 있도록 우등생 소녀의 공부법을 모두 모았어요. 우등생 소녀들은 우리가 모르는 뭔가 특별한 공부 비법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부터 우등생 소녀의 특별한 공부 비법을 배워 우리도 당당하게 우등생이 되어 보아요!
시멘토 학습지 한글 공부 끝! 1편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08.01
8,500

시멘토유아학습책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수많은 회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뗄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이다. <시멘토 학습지 한글 공부 끝!>은 모음, 즉 ‘아야어여’를 먼저 배운다. 어떤 음절도 모음이 없는 것은 없다. ‘ㅏㅑㅓㅕ’를 먼저 학습한 후, 자음을 모음 앞에 붙이면 새로운 음절도 쉽게 배울 수 있다. 이러한 모음+자음의 결합 원리를 기반으로 학습을 하게 된 아이는 한글을 쉽게 깨칠 수 있다.학습진도표 7p 모음 ㅏ 아야어여 8p 자음 ㄱ 가갸거겨 14p 자음 ㄴ 나냐너녀 20p 자음 ㄷ 다댜더뎌 26p 간단 복습 32p 미로 찾기 34p 자음 ㄹ 라랴러려 36p 자음 ㅁ 마먀머며 42p 자음 ㅂ 바뱌버벼 48p 간단 복습 54p 전체 복습 56p 미로 찾기 58p 낱말 받아쓰기 1,2 60p 대단한 어린이 상장 63p 받아쓰기 낱말 목록 64p<시멘토 학습지 한글 공부 끝!>은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수많은 회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뗄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입니다. <시멘토 학습지 한글 공부 끝!>은 모음, 즉 ‘아야어여’를 먼저 배웁니다. 어떤 음절도 모음이 없는 것은 없습니다. ‘ㅏㅑㅓㅕ’를 먼저 학습한 후, 자음을 모음 앞에 붙이면 새로운 음절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음+자음의 결합 원리를 기반으로 학습을 하게 된 아이는 한글을 쉽게 깨칠 수 있습니다. <시멘토 학습지 한글 공부 끝!>은 음성 언어를 먼저 익힌 아이가 문자 언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는 먼저 우유 그림을 보고 “우유”라고 소리내어 읽게 됩니다. 다음으로 “우유”라는 음성 언어를 ‘우유’라는 문자 언어(한글)로 적는 것을 학습합니다. 이제 아이는 우유의 모습을 보고 ‘우유’라는 글자를 쓸 수 있게 된 것이죠. 또한 교재 구매시 따라 쓰기 앱이 무료로 제공되어 아이가 반복하여 글자를 따라 쓸 수 있습니다. 과학적인 한글 원리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학습 방법과 시멘토만의 IT 교육 기술을 접목하여 아이가 놀이하듯 즐기며 한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천년의 금서
새움 / 김진명 글 / 2009.05.20
13,800원 ⟶ 12,420원(10% off)

새움소설,일반김진명 글
이것은 위험한 책이다. 작가 김진명이 파헤친 대韓민국의 비밀! 봉인된 『천년의 금서』를 펼쳐라! 우리 시대 최고의 작가인 김진명이 오랜 침묵 끝에 또다시 대한민국을 강타할 대작을 가지고 왔다. 대한민국 역사의 비밀이 이 한 권의 금서 속에서 펼쳐진다. 『천년의 금서』는 고대사 문제를 새롭게 조명한 또 하나의 문제작이다. 핵융합 발전의 획기적인 발전을 주도했던 ETER의 물리학자 이정서는 대통령의 초청으로 프랑스에서 귀국한다. 그는 대통령 초청만찬에서 공적을 치하 받지만 기쁨도 잠시, 며칠 후 친구의 충격적인 죽음을 접하게 된다. 경찰 수사에서 친구의 죽음은 자살로 판정되지만 정서는 의구심을 떨치지 못한다. 정서는 사건을 파고들다 다른 친구인 한은원 교수까지 실종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둘은 韓이라는 하나의 실마리로 연결된다. 그리고 드러나는 韓의 실체! 비밀은 시경詩經 속에 있다. 도서 페이지 모서리에 얼룩으로 보이는 무늬가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말 1 여교수의 죽음 2 책에 목맨 주검 3 피살자의 친구 4 사서삼경 5 한은원 6 살해수법 7 한의 유래 8 웹하드 9 중국으로 10 한중과 동국 11 왕부 12 왕가장 13 왕부의 서책 14 남겨진 메모 15 위험한 책 16 한의 진실 17 미끼와 미끼 18 함정 19 은원의 출현 20 위기 21 심의회죽은 자가 남긴 다섯 개의 별자리, 실종자가 남긴 한 통의 메일 ETER의 물리학자 이정서는 귀국 후, 옛 친구의 자살소식을 접한다. 미진은 사서삼경에 목매달아 죽었고 은원은 실종 상태다. 사건의 미궁 한가운데엔 대韓민국이 있다. 우리나라의 한은 도대체 어디서 온 것일까? 한국인으로 살면서 우리는 이 물음에 쉽게 답하지 못한다. 조금 배웠다는 사람은 삼한이라고 대답하는 게 고작이다. 그러나 이 삼한이 또 어디서 왔는지는 누구도 알지 못한다. 우리나라의 한이 어디에서 왔을까라는 의문에 사로잡혔던 작가 김진명이 이 세상에 남아있는 모든 기록들을 필생 동안 추적한 끝에 찾아낸 ‘韓’의 실체. 그리고 미국의 NASA 프로그램에서 증명되는 천문학적 실체에 대한 진실. 화성이 붉은 빛을 내면서 서서히 진입해 대기하고 있던 두 개의 거대한 행성에 차츰 한 방향으로 늘어서는 순간 금성이 삼태성처럼 늘어선 세 개의 행성 사이로 서서히 끼어들었다. 그때까지도 수성은 나머지 네 행성의 궤도는 상관도 하지 않는 듯 빠른 속도로 돌다 갑자기 맹렬한 속도로 네 개의 행성이 일직선으로 늘어선 선상에 쑥 들어가 버렸다. “아아!” 다섯 개의 행성은 급기야는 완전한 일직선상에 늘어서버린 것이다. 하단의 숫자판에는 기원전 1733이라는 연도가 떠 있었다. - 본문 중에서 서지학과 천문학, 작가 김진명의 결합이 밝혀낸 대한민국 국호의 비밀. 그가 오랜 침묵 끝에 또다시 한국인의 정신을 강타한다. 봉인된 를 펼치는 순간, 대한민국 비밀의 판도라 상자가 열린다. 조선이라는 이름이 기록상에 처음 등장하는 건 기원전 3세기 무렵. 하지만 이 한이라는 국호는 기원전 9세기 무렵의 유력한 기록에 나온다. 그런데도 우리는 일본인들이 그어놓은 금을 한 발짝도 넘어가지 못한 채 우리 고대국가는 고조선이라고만 알고 있다. 대한민국의 한이 어디서 왔느냐고 물으면 삼한이라고 대답하는 게 고작이다. 그러나 이 삼한이 어디서 왔는지는 누구도 알지 못한다. 나는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의 국호인 한이 어디서 왔을까 하는 의문에 사로잡혀 한이라는 글자를 담고 있는 이 세상의 갖가지 오래된 기록들을 찾아헤매 왔다. 지구상의 온갖 서책을 다 뒤진다는 각오로 고군분투하던 내게 윤내현 교수의 중국 문헌에 대한 조언은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추적의 결과는 놀라운 것이었다. 기원전 7세기 무렵 편찬된 사서삼경 중의 한 권에서 나는 우리의 조상 한후(韓侯)라는 왕을 찾아낼 수 있었고, 후한의 대학자 왕부가 이 한후를 분명 우리의 조상이라고 확인한 저작과도 만날 수 있었다. 뻥 뚫린 상태로 있던 우리의 고대사에 고조선보다 훨씬 이전에 존재한 나라의 확고부동한 실체가 등장한 것이다. - 작가의 말 중에서
맛있는 정크푸드, 왜 몸에 나쁠까요?
시공주니어 / 케이트 나이턴 지음, 김명남 옮김, 애덤 라컴 그림 / 2008.07.20
6,500원 ⟶ 5,850원(10% off)

시공주니어학습일반케이트 나이턴 지음, 김명남 옮김, 애덤 라컴 그림
이 책은 정크푸드의 정체를 밝혀, 왜 먹지 말아야 하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있다. 정크푸드의 유해성을 알려 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바른 식생활이란 무엇인지까지 전해 준다. 특히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다. 무조건 먹지 말라고 할 것이 아니라, 왜 나쁜지를 알면 스스로 멀리하게 된다. 정크푸드란 과연 무엇일까? 지방, 설탕, 소금, 식품 첨가물 등이 들어 있어 칼로리는 높고 몸에는 나쁜 음식들을 보통 정크푸드라고 한다. 이 책은 이런 성분들이 들어가 있는 음식이 왜 건강에 나쁜지, 그럼에도 왜 사람들이 맛있게 느끼고 왜 사게 되는지까지 정크푸드의 정체를 낱낱이 알려 준다. 이렇게 ‘정크푸드’라 불리는 나쁜 음식의 정체를 알고 나면, 아이들 스스로 음식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단지 정크푸드를 왜 먹지 말아야 하느냐를 알려 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까지 알려 주고 있다. 물론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데 왜 골고루 먹어야 하는지와 아침을 꼭 먹어야 하는 이유, 건강한 아침 메뉴들을 소개한다. 또 점심 도시락이나 간식 등을 먹을 때 몸에 좋은 메뉴들도 소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섯 가지 식품군에 속하는 음식들과 각 식품군이 우리 몸에서 하는 역할, 식품 포장지에 적힌 영양 성분표 읽는 법, 일일 섭취 권장량 등 식품과 영양에 대해 알아야 할 유익한 정보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특히 식품 운송 거리, 공정 무역, 그 밖에 동물 복지나 유전자 조작 식품 등 환경이나 인류를 생각한 소비 생활 등의 정보는 어린 시절부터 윤리적인 소비 생활의 개념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 줄 것이다.정크푸드란 무엇인가요? 왜 자꾸 먹고 싶을까요? 너무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가공 식품이란 무엇인가요?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요? 왜 골고루 먹어야 하나요? 하루에 다섯 줌! 닭 껍질 치킨 너깃 건강하게 만든 정크푸드 왜 아침을 챙겨 먹으라는 거죠? 학교에서 점심 먹기 영양 성분표는 어떻게 읽나요? 얼마나 먹으면 너무 많이 먹는 거죠? 건강한 몸무게 건강한 식사법,건강한 요리법 정크푸드가 없던 시절 그렇게 나쁜 걸 왜 사 먹나요? 식품을 고를 때도 생각이 필요해요 유전자 조작과 유기농 운동과 음식 나에게 맞는 운동 몸에 좋은 간식 용어 설명 찾아 보기우리 식생활을 위협하는 정크푸드! 왜 몸에 나쁜지, 과연 몸에 좋은 음식은 무엇인지,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모든 정보를 전해 줍니다! 소고기 문제가 화두로 떠오른 요즘, 올바른 식생활, 바른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사실 먹을거리의 심각성은 어제 오늘의 문제는 아니다. 몇 년 전 패스트푸드의 대명사 맥도날드의 햄버거를 매일 먹으며 실험한 결과를 담은 <슈퍼 사이즈 미>라는 영화가 화제가 되었고, 트랜스 지방의 심각성이 대두되어 여러 식품 회사들에서 저마다 트랜스 지방 제로를 내건 제품을 내놓기에 이르러 패스트푸드를 비롯한 정크푸드의 유해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이 익숙하고, 편하고, 때로는 맛있다는 이유로 정크푸드를 먹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지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정크푸드’는 이제 많은 이들에게 낯설지 않은 단어가 되었다. 정크푸드를 풀이하면 쓰레기 음식이 된다. 그만큼 몸에 좋지 않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과연 정크푸드에는 어떤 점들이 숨겨져 있고, 어떤 점이 나쁜걸까? 정크푸드의 문제점을 제대로 알고 올바른 음식을 먹는 일은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다.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의 입맛이 정크푸드에 길들여지고, 제대로 된 음식을 먹지 않을 경우 성장과 건강에 큰 위험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정크푸드의 정체를 밝혀, 왜 먹지 말아야 하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있다. 정크푸드의 유해성을 알려 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바른 식생활이란 무엇인지까지 전해 준다. 특히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다. 무조건 먹지 말라고 할 것이 아니라, 왜 나쁜지를 알면 스스로 멀리하게 된다. 《맛있는 정크푸드, 왜 몸에 나쁠까요?》는 건강을 위한 바른 식생활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나쁜 음식, ‘정크푸드’의 정체를 밝혀라 정크푸드란 과연 무엇일까? 지방, 설탕, 소금, 식품 첨가물 등이 들어 있어 칼로리는 높고 몸에는 나쁜 음식들을 보통 정크푸드라고 한다. 이 책은 이런 성분들이 들어가 있는 음식이 왜 건강에 나쁜지, 그럼에도 왜 사람들이 맛있게 느끼고 왜 사게 되는지까지 정크푸드의 정체를 낱낱이 알려 준다. 대부분의 정크푸드에 들어가는 지방, 설탕, 소금 등의 성분은 살이 찌게 만드는 것은 물론, 충치를 비롯한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또 안정제, 방부제 등 각종 식품 첨가물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채 숨어 있어서 해를 입히기도 한다. 예를 들어 치킨 너깃에 대해 살펴보자. 아이들 간식으로 많이 먹는 것의 하나가 바로 치킷 너깃이다. 치킨 너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단지 닭고기를 빵가루에 튀겨 낸 것이 아니다. 그런 제품보다는 닭의 껍질과 지방을 비롯한 각종 재료들을 섞어서 만든 제품이 많다. 그중에는 좋은 재료보다는 화학조미료, 인공 색소, 식물성 경화 기름 등 나쁜 재료들이 훨씬 많아서, 만드는 과정을 알게 되면 입맛이 싹 달아나게 될 정도이다. 또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식품 회사들의 마케팅 기법이다. 식품 회사들은 만화 주인공을 이용한 광고, 공짜 장난감을 주는 세트 메뉴 등 교묘한 방법으로 소비자를 유혹한다. 몸에 좋지 않은 정크푸드를 사게 되는 데는 바로 이런 아이들을 유혹하는 마케팅 기법이 숨어 있다. 이렇게 ‘정크푸드’라 불리는 나쁜 음식의 정체를 알고 나면, 아이들 스스로 음식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갖고 바른 식생활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바른 식생활에 대한 지침서 이 책은 단지 정크푸드를 왜 먹지 말아야 하느냐를 알려 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까지 알려 주고 있다. 물론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데 왜 골고루 먹어야 하는지와 아침을 꼭 먹어야 하는 이유, 건강한 아침 메뉴들을 소개한다. 또 점심 도시락이나 간식 등을 먹을 때 몸에 좋은 메뉴들도 소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섯 가지 식품군에 속하는 음식들과 각 식품군이 우리 몸에서 하는 역할, 식품 포장지에 적힌 영양 성분표 읽는 법, 일일 섭취 권장량 등 식품과 영양에 대해 알아야 할 유익한 정보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윤리적인 소비 생활 슈퍼마켓이나 대형 마트 등 어디에서나 다양한 식품을 손쉽게 살 수 있는 세상이다. 하지만 우리가 식품을 살 때는 좋은 식품의 여부를 넘어서서 또 생각해 보아야 할 부분들이 있다. 식품이 생산지에서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거리인 식품 운송 거리, 가난한 나라의 생산자들에게도 정당한 값을 치르는 공정 무역, 그 밖에 동물 복지나 유전자 조작 식품 등 환경이나 인류를 생각한 소비 생활 말이다. 이런 정보는 어린 시절부터 윤리적인 소비 생활의 개념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 줄 것이다.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요리법, 특히 패스트푸드의 대명사인 햄버거를 몸에 좋은 방법으로 새롭게 요리하는 법을 소개하고, 몸에 좋은 간식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고,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정보를 통해 바른 식생활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인 운동에 대해 소개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BT21 컬러링북
대원앤북 / 라인프렌즈㈜ (지은이) / 2018.11.20
13,000원 ⟶ 11,700원(10% off)

대원앤북소설,일반라인프렌즈㈜ (지은이)
BT21의 멋짐이 뿜뿜! BT21의 귀여움이 뽀짝! BT21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담은 컬러링북. 공홈과 각종 SNS를 통해 공개된 BT21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모아 컬러링북으로 만들었다. 여러 계절, 여러 테마에 맞춰 눈부시게 변신하는 BT21의 일러스트를 나만의 컬러로 꾸밀 수 있다.BT21의 멋짐이 뿜뿜★ BT21의 귀여움이 뽀짝♥ BT21을 나만의 컬러로 꾸미세요~ BT21의 멋짐이 뿜뿜! BT21의 귀여움이 뽀짝! BT21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담은 80여 점의 일러스트를 나만의 컬러로 물들여요. 우주 너머 세상이 궁금했던 호기심 대장 TATA는 VAN과 함께 여행하던 중 지구에 불시착 하게 되고, 우연히 스타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RJ, CHIMMY, COOKY, MANG ,SHOOKY, KOYA 6명의 매력 넘치는 멤버를 만나 우주 최고의 스타를 꿈꾸는 ‘BT21’을 만들게 되는데…. 공홈과 각종 SNS를 통해 공개된 BT21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모아 컬러링북으로 만들었습니다. 여러 계절, 여러 테마에 맞춰 눈부시게 변신하는 BT21의 일러스트를 나만의 컬러로 꾸며 보세요. LINE FRIENDS X BTS = BT21 FRIENDS CREATORS의 첫번째 프로젝트로 방탄소년단과 라인프렌즈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된 새로운 개념의 캐릭터 라인업입니다. 아티스트나 엔터테이너의 외형을 본따 전문 디자이너가 구현해내는 기존의 아바타 제작방식이 아닌 최초 캐릭터 스케치부터 성격부여, 제품 기획 등 전 과정에 BTS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총 8종의 매력적인 캐릭터를 창조했습니다.
오줌의 진실
파랑새 / 수잔 E. 굿맨 글, 엘우드 H. 스미스 그림, 김신혜 옮김 / 2008.10.01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랑새창작동화수잔 E. 굿맨 글, 엘우드 H. 스미스 그림, 김신혜 옮김
오줌의 중요성을 재미있는 일화와 신기한 사실로 풀어낸 책. 지은이는 원초적인 소재 혹은 단순한 흥밋거리로 보이기 쉬운 '오줌'을 각계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조사했다. 인체에서부터 인류의 역사와 생태계, 과학 기술에 이르는 넓은 분야에 걸쳐 오줌에 대한 정보 수집을 한 것. 이렇게 수집된 막대한 정보와 지식은 작가 특유의 유머와 탄탄한 구성력이 결합되면서, 한 권의 그림책이 되었다. 게다가 엘우드 특유의 위트 넘치는 만화풍의 일러스트는 글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면지에까지 빼곡이 채운 오줌에 관한 이야기들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어머, 이럴 수가! 오줌의 기본 태도를 확실하게 누느냐 마느냐 역사 속 오줌 누기 우주선에서 오줌 누기 자연의 본능 누가 누가 많이 누나 목마른 여행 오줌으로 쓴 편지 전쟁과 오줌 자연의 보고 오줌 탐정 군대로 오줌을 보내세요 만능박사 오줌 오줌 비누 오줌 함정 작지만 굉장한 일 오줌 보고서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오줌에 관한 모든 것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파랑새 그림책 《똥의 진실》의 후속편인 《오줌의 진실》이 많은 기대와 기다림 끝에 나왔다. 흔히 더럽고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오줌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똥 이야기’는 종종 들어봤지만, ‘오줌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고? 작가 수잔 E. 굿맨은 원초적인 소재 혹은 단순한 흥밋거리로 보이기 쉬운 “오줌”을 각계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조사했다. 작가는 인체에서부터 인류의 역사와 생태계, 과학 기술에 이르는 넓은 분야에 걸쳐 오줌에 대한 정보 수집을 했다. 이렇게 수집된 막대한 정보와 지식은 작가 특유의 유머와 탄탄한 구성력이 결합되면서, 한 권의 그림책이 되었다. 게다가 엘우드 특유의 위트 넘치는 만화풍의 일러스트는 글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면지에까지 빼곡이 채운 오줌에 관한 이야기들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그야말로 오줌에 관한 모든 것을 조금의 아쉬움도 없이 한 권의 그림책에 모두 담아낸 것이다. 오줌에 얽힌 재미있는 일화와 신기한 정보를 담은 지식 그림책 오줌의 중요성을 재미있는 일화와 신기한 사실로 풀어낸 《오줌의 진실》은 모두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에서는 오줌의 쓸모를 다룬다. 오줌의 한 성분으로 심장약을 만들기도 하고, 아프리카 해안에서 난파당한 사람들이 사하라 사막을 건너며 낙타 오줌을 마시고 살아남은 이야기로 ‘쓸모없는’ 오줌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단번에 바꿔 놓는다. 두 번째 장에서는 오줌과 인체에 관한 기초 과학 지식을 만화풍의 재미있는 그림으로 쉽게 풀어 놓았다. 또 선사시대에서부터 최신 과학 기술에 이르기까지?로마시대에 로마정부가 공중 화장실에서 나온 오줌으로 한 일 같은?신기하고 유익한 오줌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세 번째 장에서는 동물들의 습성과 오줌에 관한 이야기로 웃음을 자아낸다. 하마들이 오줌으로 영역 싸움을 하는 이야기에서부터 사막에서 동물들이 물 없이 살아남는 법, 로브스터들이 오줌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법까지. ‘자연의 본능’이라는 장의 제목과 어울리는 정보를 가득 담고 있다. 네 번째 장에서는 쓸모없는 찌꺼기로 취급되는 오줌이 우리 일상 속에서 얼마나 다양하고 요긴하게 쓰이는지를 알 수 있다. 사냥꾼들이 냄새를 감추기 위해 오줌을 몸에 바르는 이야기, 오줌만으로 병을 알아내는 이야기, 게다가 오줌으로 비누에 화장품까지 만들 수 있다는 정보는 신선하게 다가온다. 마지막으로 작가 후기라 할 수 있는 마지막 장인 ‘오줌 보고서’에서는 작가가 책을 만들며 읽었던 책들과 새로이 발견한 사실들을 친구에게 종알거리며 이야기하듯 풀어 놓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한 권의 책을 만들기 위해 얼마만큼 공부하고 노력해야 하는 지를 은연중에 전달해 주어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이 어떻게 실질적인 지식이 될 수 있는지를 알려 준다. 《오줌의 진실》은 어린이에서 어른까지 누구나 한번 책을 잡으면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책을 놓을 수 없는 신기한 정보와 재미있는 일화로 가득하다. 게다가 지식을 쌓아가는 기쁨까지 누릴 수 있어 더할 나위 없는 지식 정보 그림책이다.
곤충과 놀자
사계절 / 도다 고시로 지음, 김정화 옮김 / 2011.10.25
10,800원 ⟶ 9,72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도다 고시로 지음, 김정화 옮김
일본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디자이너인 도다 고시로가 어릴 적 산과 강을 쏘다니며 보았던 곤충에 관한 이야기들을 그림과 함께 엮은 책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매미, 나비, 잠자리와 같은 곤충들을 간결한 글과 그림으로 구성했다. 1989년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어린이 동물 분야 그림책 1위를 자리를 지키고 있다. 수수한 수채화와 모던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그림책이다. 이제 막 곤충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게 알맞은 책이다.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그림책' 6권.1. 출간의의 그림책은 영아의 전물이라는 편견 최근 어린이책은 또 다른 편견과 싸우고 있다. 바로 그림책이다. 그림책은 백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지만 언제부터인가 영유아들만 보는 책이라는 편견이 자리잡고 있다. 내용은 보지도 않고 그림책 형식이라면 무조건 ‘수준’이 낮다거나 영유아용이라고 단정 짓는다. 지식과 정보의 바다를 항해하는 새로운 방법, '지식그림책' 다수의 어린이책 전문가들은 아이들이 지식과 정보를 얻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그림책’을 꼽는다. 일본과 영미권에서는 오래 전부터 초등학생들도 그림책을 보며 자란다. 영유아가 아니라도 누구든 그림책을 본다. 그림책은 아이들이 지식과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잇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특히 과학의 원리를 공부하는 데 그림책만큼 좋은 대안이 없다. 일본 곤충 분야 그림책 판매 1위 는 일본의 대표적인 지식그림책이다. 도쿄의 키노쿠니야, 준쿠도를 비롯해 대형 서점에 가면 가장 돋보이는 자리에 이 책이 진열되어 있다. 1989년에 출간된 책이니 무려 20년이 넘도록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이제 자기 아이들에게 권하고 있는 것이다. 지식그림책계의 고집스러운 거장 도다 고시로 도다 고시로는 일본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가 이끌고 있는 ‘도다 디자인연구소’는 100여 권이 넘는 어린이 그림책을 출간했다. 이 중 대부분이 도다의 그림책이다. 우리나라의 여러 출판사들이 국내 출간을 제의했지만 도다는 번번이 거절했다.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도다 책은 한국에서 낼 수 없다는 말까지 떠돌았다. 이번 한국어판은 ‘도다 디자인’과 긴밀한 협의 통해서 까다롭게 출간된 것이다. 그림책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그림책’ 시리즈 (주)사계절출판사는 수년 전부터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그림책’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그동안 지진해일, 산불, 바닷새, 우주, 펭귄, 공룡, 이산화탄소 등 자칫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지식그림책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담아냈다. 도다 고시로의 의 출간을 계기로 국내에 지식그림책의 새로운 바람과 관심을 기대해 본다. 2. 이 책의 특징 화사한 수채화와 간결한 펜화의 스타일리시한 만남 도다 그림책의 특징은 꼭 필요한 요소만으로 지식과 정보를 결합하는 것이다. 수채화와 펜화가 만들어 낸 간결한 밸런스, 절제된 글과 그림으로 구성한 세련된 디자인의 밸런스 등이 바로 그것이다. 절묘한 밸d런스를 유지하며 도다만의 독특한 그림책 세계를 보여준다. 초등 1,2학년 아이들에게 알맞은 간결한 정보와 글 읽기에 서툰 초등 1,2학년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간결한 글과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들만 소개했다. 곤충의 생김새를 자세히 알아 볼 수 있게 커다란 표본 그림을 실은 뒤, 별도로 실물 크기를 표시해 놓았다. 짧은 그림책 속에 알차게 담긴 곤충의 비밀스러운 생활상 얇은 그림책이지만 곤충의 생태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울음소리가 특징인 매미와 여치는 종류 마다 다른 울음소리를, 메뚜기와 호랑나비는 알부터 어른벌레가 되는 과정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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