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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책은 도끼다
북하우스 / 박웅현 글 / 2016.06.15
16,000원 ⟶ 14,400원(10% off)

북하우스소설,일반박웅현 글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의 신작. 지난해 초겨울부터 올해 봄까지 총 8회에 걸쳐 이루어진 강독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시, 소설, 에세이는 물론이고 예술과 역사를 다룬 인문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면의 책들을 박웅현만의 창의적인 관점과 시선에서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저자는 다독보다는 깊게 읽는 독서, 외부의 권위에 눌리지 않고 나만의 울림을 찾을 줄 아는 독법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더불어 '천천히'라는 단어의 의미를 되새겨보자고 제안한다. 저자가 여덟 번에 걸친 강독을 하면서 매 강독마다 강조했던 것은 책을 읽을 때 '각자의 오독', '나만의 해석'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것이었다. 저자는 작가의 명성, 작품에 부여된 세간의 권위에 주눅 들지 말고, 나만의 한 문장을 찾아내어 그것으로써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간다. 책을 읽고, 느낀 바들이 있다면 거기에서 머무를 것이 아니라 나에게 울림과 감동을 주었던 지혜들을 각자의 삶 속에서 몸으로 행하며 살 것을 당부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저자의 말 1강 독서는 나만의 해석이다 -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문장론』 - 마르셀 프루스트 『독서에 관하여』 2강 관찰과 사유의 힘에 대하여 - 곽재구 『곽재구의 포구 기행』, 『길귀신의 노래』 - 김사인 『시를 어루만지다』 - 법인 『검색의 시대, 사유의 회복』 3강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미성의 시간이다 - 레프 톨스토이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 볼테르 『미크로메가스,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4강 시대를 바꾼 질문, 시대를 품은 미술 - 스티븐 그린블랫 『1417년, 근대의 탄생』 - 이진숙 『시대를 훔친 미술』 5강 희망을 극복한 자유인,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기행문 - 니코스 카잔차키스 『천상의 두 나라』, 『영국 기행』, 『스페인 기행』 6강 장막을 걷고 소설을 만나는 길 - 밀란 쿤데라 『커튼』 7강 소설이 말하는 우리들의 마술 같은 삶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 살만 루슈디 『한밤의 아이들』 8강 나만을 위한 괴테의 선물, 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파우스트』 박웅현 인문학 강독회를 듣고 나서베스트셀러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 신작! 5년 만에 열린 박웅현 인문학 강독회를 책으로 만나다! 이것이 정답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독법은 없다. 독서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내면적인 체험이므로. 하지만 ‘이 사람의 것’이라면 믿을 만하다고 여겨지는 독법은 있다. 그가 추천했다는 말에 오래전에 출간됐던 책이 다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가기도 했고, 절판되어 시중에서 구할 수 없었던 책이 재출간되기도 했다. 우리 곁에 항상 존재했지만, 그 가치를 모르고 있었던 책들을 다시 들춰보게 해준 사람. 이미 읽은 책이지만, 새삼스레 다시 들여다보게 만든 사람. 그가 돌아왔다. 2011년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러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이 『책은 도끼다』 이후 5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인문학 강독회를 다시 열었다. 모두가 후속작이 나오기만을 기다려왔던 책, 그래서 제목도 『다시, 책은 도끼다』이다. 『책은 도끼다』에서 한층 더 진일보한 박웅현만의 들여다보기 독법! 시선은 더욱 창의적이고, 텍스트의 선택은 더욱 깊어졌다! 『다시, 책은 도끼다』는 지난해 초겨울부터 올해 봄까지 총 8회에 걸쳐 이루어진 강독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책은 도끼다』에서는 책을 읽으며 저자가 느낀 삶에 대한 태도, 인문적인 삶, 창의력 등 책을 통해 책 바깥의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면, 『다시, 책은 도끼다』에서는 박웅현 특유의 ‘들여다보기’ 독법을 강화하여 텍스트 자체를 더욱 밀도 있고 세밀하게 파고들었다. 아르투르 쇼펜하우어의 『문장론』, 마르셀 프루스트의 『독서에 관하여』처럼 ‘책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텍스트부터 『천상의 두 나라』 『영국 기행』 『스페인 기행』 등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기행문, 소설의 역사를 꿰뚫어주는 밀란 쿤데라의 에세이 『커튼』, 남녀 간의 사랑과 욕망의 연대기를 다룬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콜레라 시대의 사랑』, 독일 문학의 거장 괴테가 60여 년에 걸쳐 완성한 대작 『파우스트』 등 시, 소설, 에세이는 물론이고 예술과 역사를 다룬 인문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면의 책들을 박웅현만의 창의적인 관점과 시선에서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작가의 지혜가 끝나는 곳에서 우리의 지혜가 시작된다!” 『책은 도끼다』를 하나의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책이란 무릇, 우리 안에 꽁꽁 얼어버린 바다를 깨뜨려버리는 도끼가 아니면 안 되는 거야”라는 프란츠 카프카의 말로 압축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책은 도끼다』에서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깊이 있게 읽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다시, 책은 도끼다』에서도 역시 다독보다는 깊게 읽는 독서, 외부의 권위에 눌리지 않고 나만의 울림을 찾을 줄 아는 독법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더불어 ‘천천히’라는 단어의 의미를 되새겨보자고 제안한다. 요즘 같은 광속의 시대에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무엇을 하건 천천히 하려는 자세가 아닐까. 책 읽기도 예외가 아니다. 남보다 더 많이 읽고, 남보다 더 빨리 읽으려 애쓰며 우리는 책이 주는 진짜 가치와 즐거움을 놓치고 있다. 천천히 읽어야 친구가 된다. ‘천천히 책을 읽는다’에서 ‘천천히’는 물론 단순히 물리적 시간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읽고 있는 글에 내 감정을 들이밀어 보는 일, 가끔 읽기를 멈추고 한 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일, 화자의 상황에 나를 적극적으로 대입시켜 보는 일. 그런 노력을 하며 천천히 읽지 않고서는 책의 봉인을 해제할 수 없다고 나는 믿는다. (저자의 말 중에서) 저자가 여덟 번에 걸친 강독을 하면서 매 강독마다 강조했던 것은 책을 읽을 때 ‘각자의 오독’ ‘나만의 해석’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것이었다. 작가의 명성, 작품에 부여된 세간의 권위에 주눅 들지 말고, 나만의 한 문장을 찾아내어 그것으로써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간다. 책을 읽고, 느낀 바들이 있다면 거기에서 머무를 것이 아니라 나에게 울림과 감동을 주었던 지혜들을 각자의 삶 속에서 몸으로 행하며 살 것을 당부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그런 까닭으로 『다시, 책은 도끼다』를 하나의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마르셀 프루스트의 이 말이 가장 적절할 것이다. “작가의 지혜가 끝나는 곳에서 우리의 지혜가 시작된다.” 『다시, 책은 도끼다』에 소개된 책들을 통해 독자들은 일상에 무뎌진 감수성을 회복하고, 나만의 시선을 투입하여 천천히, 깊게, 책을 읽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새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공부 태도가 바뀌는 하루 한 줄 인문학
청림Life / 김종원 (지은이) / 2019.10.21
14,500원 ⟶ 13,050원(10% off)

청림Life육아법김종원 (지은이)
대한민국 부모들 사이에 ‘하루 한 줄 인문학’ 열풍을 몰고 온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의 주제별 시리즈 첫 번째, ‘공부의 이유’ 편이 출간되었다. 이번 책에는 아이의 학습 동기와 공부 의지를 한 번에 끌어올리는 인문학 자녀교육법을 담았다. 김종원 저자는 전국 강연, SNS 등을 통해 수많은 부모들과 소통하며 아이들의 공부, 진로에 대해 부모들이 끝없이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을 체감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수많은 업적을 이룬 지성인의 공부법과 자녀교육법을 연구했으며, 그 결과를 ‘100개의 동기부여 문장’ 속에 담았다. 앞서 출간한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에서 ‘아이의 내면의 힘을 탄탄하게 길러줄 인생 문장’을 소개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자기주도 학습력을 높이는 동기부여 문장’을 소개한다. 이 ‘동기부여 문장’을 부모와 함께 읽고 쓰고 느낌을 이야기하며 아이는 왜 자신이 공부를 해야 하는지, 올바른 배움의 자세가 인생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깨닫고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드는 하루 한 줄 인문학 1부. 진리의 힘 : 공부의 가치를 믿고 따르는 아이 하루 한 줄 인문학 활용법 1 : 아이에게 공부의 이유를 알려주는 방법 아이가 책을 읽지 않아서 고민인 부모들에게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강요만 하지 말고, 함께 실천하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사랑, 인정, 도덕성을 늘 기억하라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닌, 응용하는 공부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즐겁게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과거의 지혜를 내 것으로 만들기 모든 교육은 가정에서 시작한다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아이에게 완벽한 것을 바라지 마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고통을 주는 교육은 공부 효과를 떨어뜨린다 혼자서 배우는 아이로 만드는 네 가지 방법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이름을 붙이지 말고 그저 보게 하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아이가 조용히 머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아이에게 강요한 것을 부모도 지키고 있는가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아이 스스로 삶의 목적을 세우게 하자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최고의 해답을 찾는 아이의 생각법 내 아이는 지금 제대로 배우고 있는가?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아이의 공부를 위한 부모의 기도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사랑해야 가르칠 수 있다 배움을 습관으로 실천하게 하는 법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아이의 첫 발견을 칭찬하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공부의 범위를 한정하지 마라 2부. 철학 : 스스로 원칙을 세우고 공부하는 아이의 비밀 하루 한 줄 인문학 활용법 2 : 공부 환경을 갖춘 가정의 여섯 가지 특징 분노를 제어할 줄 아는 아이는 철학을 가질 수 있다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아이가 원하는 감정을 스스로 선택하는 방법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최고의 공부 무기, 생각 공부의 이유를 알아야 행복하게 배운다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아이가 공부와 친해지는 방법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아이에게 노력의 가치를 알려주어라 아이의 전문성을 발견하라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아이를 위한 다산의 공부 철학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잔소리보다는 철학을 심어주자 사물의 원리를 하나로 묶는 입체적 사고력 기르기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새로움을 찾아내는 생각법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아이에게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알려주자 좋은 책을 고르는 여덟 가지 방법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좋은 인생이 곧 좋은 책이다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부모가 먼저 자기 삶의 경영자가 되어라 아이는 부모를 보며 공부 태도를 만든다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아이의 공부 욕심을 자극하는 부모의 말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올바르게 말하고 쓰는 법 자꾸 할 일을 미루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미루는 습관을 고치는 특별한 방법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자기 할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 방법 주도적인 공부를 시작하는 습관의 힘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아이가 경쟁심으로 공부하고 있지는 않는가?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자기주도성을 키워주는 부모의 마음가짐 3부. 일상 : 공부 지능이 200% 발휘되는 일상 자극들 하루 한 줄 인문학 활용법 3 : 언 어 지능이 공부 지능을 결정한다 아이의 가능성을 발견해주는 시 읽기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이 담긴 시 찾기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시를 통해 상상력, 언어 능력을 키우는 법 예술적 안목이 지식의 크기를 확장한다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예술의 가치, 표현의 중요성을 아는 아이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예술적 안목을 길러주는 3단계 자극법 좌절한 아이에게 희망을 주는 부모의 말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힘들 때 필사하는 희망의 언어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된다 불가능을 뛰어넘게 하는 부모의 질문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아이 입장을 먼저 생각하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중심을 잡고 나만의 방법을 찾아라 창의성을 깨우는 교육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아이를 독촉하지 말고, 기다려주자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아이에게 실패할 시간을 허락하라 부모 원칙만 내세워 아이를 비난하지 마라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어제보다 ‘더 좋아진 것’들을 기억하자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아이의 삶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부모의 언어 가르침을 받아들이는 아이로 키우기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아이의 의식 수준을 바꾸는 방법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좋은 결과는 좋은 시작이 만든다 4부. 두뇌 : 하나를 알면 열을 깨닫는 지성인의 조건 하루 한 줄 인문학 활용법 4 : 아 이의 재능을 깨우는 질문법 하나를 알아도 제대로 아는 아이의 비밀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아이가 자신의 잠재력을 믿게 하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지성인의 두뇌를 만드는 창의적인 교육 아이가 천재성을 발휘하는 방법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자연을 새롭게 바라보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부모, 자신의 삶을 사는 데 집중하라 질문하는 교육으로 학습 능력을 높여라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긍정과 희망의 관점으로 생각하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공부 두뇌를 자극하는 질문하는 일기 보상을 바라지 않으면 공부 경쟁력이 생긴다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공부 경쟁력, 어떻게 갖출 수 있을까?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성적표만 신경 쓰면 공부를 망친다 배움의 대상을 사랑하는 아이는 무엇이 다른가?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사랑이 없는 지식은 바람보다 가볍다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아이의 오늘을 세심하게 관찰하라 자존감의 깊이가 공부의 깊이를 결정한다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부모의 자존감은 아이에게 이어진다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부모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삶의 자세 지적 성취 능력을 좌우하는 단어 정의법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최선’의 의미를 아이와 다시 정의해보자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단어를 아이의 습관과 성향에 맞게 정의하라 5부. 실천 : 오늘 배운 것을 바로 활용하는 아이 하루 한 줄 인문학 활용법 5 : 인생을 주도적으로 사는 아이, 무엇이 다른가? 사회성의 함정에서 벗어나면 창조성이 생긴다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자신의 의견을 세상에 내놓는 힘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남의 생각보다 ‘내 생각’을 말하는 용기 강한 마음으로 배우며 올바르게 성장하는 아이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당신의 아이는 누구를 보며 자라는가?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부모와 아이의 삶을 동시에 바꾸는 방법 공부의 진짜 해답, 이해력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내 아이는 왜 공부를 좋아하지 않을까?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머리로 이해한 것을 행동으로 바꾸기 게임 욕구를 공부 동기로 바꾸는 방법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즐기는 마음이 최고의 아이디어를 만든다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화내지 말고 본질에 다가가라 공부는 ‘꾸준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공부의 목적을 알면 흔들리지 않는다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공부 지속성을 길러주는 3단계 방법 아이에게 의지와 자제력을 절대 강요하지 마라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아이는 약한 존재임을 기억하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가르치지 말고 보여주어라 복종이 아닌 자유로움으로 아이를 키우기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남들의 기준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마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아이가 공부 의지를 다지는 기회 만들기 6부. 창조와 주관 : 따라가지 않고 주도하는 아이 하루 한 줄 인문학 활용법 6 : 가끔은 공부가 아이를 망친다 해치우듯 배우면 남는 것이 없다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지식인이 아닌, 지성인이 되는 방법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타인의 경험보다 자신의 경험을 선택하는 아이 발을 내려다보지 말고 별을 올려다보라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고요한 마음으로 자신에게 집중하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사랑의 귀함을 아는 아이로 키우자 아이의 관찰력을 길러주는 대화들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흥미로운 관찰의 세계로 아이를 초대하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하루 10분 관찰 일기 쓰는 법 시를 읽는 시간의 힘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시를 일상에 연결해보기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아이에게 시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을 선물하라 창조적인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언어 습관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가치 있는 것을 창조하는 사람의 비밀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를 살아라 세상 모든 것을 돈의 가치로 환산하지 마라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배움의 대상을 한정 짓지 마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아이와 함께 노는 부모가 아이의 가치를 알아본다 자연이 아이에게 알려주는 것들 - 아이의 동기부여 문장 필사 : 교과서가 아닌 자연을 보여주어라 - 부모의 교육 포인트 : 꽃이 되기까지의 과정에 주목하라 에필로그 : 배움이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행위 부록 : ‘하루 한 줄 인문학’ 필사 노트 다운로드 방법 부록 : ‘하루 한 줄 인문학’ 공부 노트 다운로드 방법“아이 교육, 이 책을 읽기 전과 후로 나뉩니다.” “한 줄 한 줄, 아이와 필사하는데 눈물이 났어요.” ★★★10만 부모가 극찬하는 김종원 작가의 인문학 수업★★★ 자녀교육 최장기 베스트셀러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의 주제별 첫 번째 시리즈, ‘공부의 이유’ 편 출간! 대한민국 부모들 사이에 ‘하루 한 줄 인문학’ 열풍을 몰고 온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의 주제별 시리즈 첫 번째, ‘공부의 이유’ 편이 출간되었다. 이번 책에는 아이의 학습 동기와 공부 의지를 한 번에 끌어올리는 인문학 자녀교육법을 담았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도록 만들 수 있을까요?” “학원을 매번 바꿔도 성적은 그대로예요. 뭐가 문제일까요?” 김종원 저자는 전국 강연, SNS 등을 통해 수많은 부모들과 소통하며 아이들의 공부, 진로에 대해 부모들이 끝없이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을 체감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수많은 업적을 이룬 지성인의 공부법과 자녀교육법을 연구했으며, 그 결과를 ‘100개의 동기부여 문장’ 속에 담았다. 앞서 출간한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에서 ‘아이의 내면의 힘을 탄탄하게 길러줄 인생 문장’을 소개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자기주도 학습력을 높이는 동기부여 문장’을 소개한다. 이 ‘동기부여 문장’을 부모와 함께 읽고 쓰고 느낌을 이야기하며 아이는 왜 자신이 공부를 해야 하는지, 올바른 배움의 자세가 인생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깨닫고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또한 부모 역시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아이를 공부의 세계로 초대할 수 있다. 『아이의 공부 태도를 바꾸는 하루 한 줄 인문학』은 아이에게 공부의 이유와 효과를 가장 정확히 알려줄 최고의 자녀교육서가 될 것이다. “엄마, 공부를 왜 해야 돼?” 아이에게 공부의 이유를 알려주고 올바른 공부 습관을 잡아주는 100개의 자기주도 학습 동기부여 문장 Q. "아이가 공부를 왜 해야 하냐고 자꾸 물어요. 이럴 때 뭐라고 대답하세요?" 부모들이 육아와 교육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있는 커뮤니티 ‘맘 카페’를 들여다보면, 아이에게 공부의 이유를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부모들이 의외로 많다. A1. “그냥 좋은 대학 가야 무시 안 당한다고 말해요. 더 좋은 대답은 없을까요?” A2. “아이가 공부의 의미를 깨닫고, 알아서 공부하면 참 좋겠어요.” 수많은 게시물들을 살펴보면 부모들이 아이에게 확실한 학습 동기를 심어주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애를 태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공부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공부에 재미를 붙이도록 만들 수 있을까? 김종원 저자는 그 해답으로 ‘하루 한 줄 인문학’을 제시한다. 저자가 직접 쓴 100여 개의 ‘공부 동기부여 문장’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리 내어 읽고, 필사하고, 이야기하는 교육법이다. 저자는 오랜 시간 동안 남다른 집중력, 창의력, 사고력으로 세상을 발전시켜온 지성인들의 공부법과 자녀교육법을 연구해왔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전하는 공부 철학을 ‘한 줄의 동기부여 문장’으로 알기 쉽게 정리했다. 각각의 문장들을 통해 아이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올바르고 효과적인 공부법은 무엇인지, 어떤 꿈과 장래희망을 가져야 할지 자신의 공부 태도와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된다. 동시에 부모는 그동안의 교육법이 너무 강압적이진 않았는지 되돌아보고, 더욱 성숙한 자녀교육 지혜를 배울 수 있다. “공부의 결과만 멋진 게 아니라 깨달음을 위한 과정이 더 중요하단다. 인생의 멋진 가치는 도착지가 아닌, 가는 길에 있다.” 배움의 과정을 즐기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 읽고, 쓰고, 말하는 ‘하루 한 줄 인문학 수업’ 김종원 저자의 ‘하루 한 줄 인문학 수업’은 아이 교육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었다. “더 일찍, 하루 한 줄 인문학을 만나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문장을 읽고 필사하고 이야기하면서 아이와 더 가까워진 것 같아 좋아요.” 2018년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출간 이후, 하루 한 줄 인문학 수업을 직접 실천하는 부모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그들은 하나 같이 ‘책 속의 문장 한 줄이 아이의 두뇌와 인성 발달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극찬한다. 또한 다른 인문학 교육과는 달리, 쉽고 실용적이라는 것도 장점으로 꼽는다. 이번 책에서도 저자는 일상에서 편안하게 아이의 공부 습관을 바꿀 수 있는 인문학 교육법을 알려준다. 첫째, 수많은 지성인들의 공부 습관을 연구한 후 저자가 직접 쓴 100여 개의 ‘동기부여 문장’과 ‘도입글’을 아이에게 보여주기. 둘째, ‘아이의 인생 문장 필사’ 코너에서 ‘한 줄의 동기부여 문장’을 아이가 소리 내어 읽고 필사하기. 셋째, ‘부모의 교육 포인트’ 코너에서 아이와 함께 공부에 대해 이야기해보기. 이를 통해 아이는 문장을 필사하며 무엇을 느꼈는지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앞으로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 스스로 계획을 세워볼 수 있다. “스스로 목표를 세워 공부하는 아이, 공부의 진정한 의미와 재미를 깨달은 아이!” 아이의 자기주도성을 기르는 하루 한 줄 인문학 공부 노트 ★ 부록 속 QR코드로 ‘하루 한 줄 인문학 공부 노트’ 파일 제공 ‘자기주도 학습력을 키우는 인문학 수업’을 위해 <하루 한 줄 인문학 공부 노트>를 부록의 QR코드로 제공하고 있다. 아이 스스로 오늘의 공부 목표와 체크 리스트, 실천 후 느낀 점을 자유롭게 적을 수 있게 구성했다. 한마디로 아이의 자기주도성을 기르는 공부 계획표이다. 앞서 ‘동기부여 문장을 읽고 필사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거친 아이는 이 노트를 통해 공부의 보람을 더욱 분명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공부 노트는 아이의 학습 동기와 의지를 끌어올려주고 결국 배움의 가치와 즐거움을 잘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움을 준다. 아이가 공부의 기쁨을 영원히 누리도록 끝까지 남아 무언가를 배우는 시간의 가치를 알게 하자.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살기 위해 움직인다. 작은 벌도 개미도 분명한 이유가 있어서 뙤약볕을 이겨내고 목표로 삼은 곳으로 이동한다. 이유가 희미해지면 중간에 멈출 것이고, 선명해지면 목표 지점을 뚫고 나갈 힘으로 전진할 것이다. 자꾸 공부 좀 하라고 직접적으로 강요하지 말고, 스스로 공부할 이유를 선명하게 가슴에 담을 수 있게 하자. 부모의 역할은 아이를 학원에 보내고, 공부할 좋은 책상을 사주는 것이 아니라, 학원에 가야 할 이유를 알게 하고 책상에 앉아 무언가를 공부하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그게 바로 내가 말하는 지성인의 공부다._ ‘아이에게 노력의 가치를 알려주어라’ 언어 감각은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연결해주는 가장 완벽한 통로다. 아무리 좋은 연료가 있어도 연료를 엔진까지 연결하지 못하면 물체는 움직이지 않는다. 그 연결을 돕는 것이 바로 언어 감각인데, 남다른 언어 감각을 가진 아이들에게는 공통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 있다. “여기에 뭔가 있을 것 같은데.” “저 안에 뭐가 있을까?” “저 사람이 그렇게 말한 이유가 뭘까?” 공통적으로 그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은 의문문이며, 사물과 상황의 속을 관찰하려는 마음을 갖고 있다. 호기심은 곧 관찰과 연구로 이어진다. 그 자체가 바로 공부다. _ ‘언어 지능이 공부 지능을 결정한다’ 중에서
우리 아기 오감발달 동물 오케스트라의 모차르트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은이), 애그 자트코우스카 (그림), 송지혜 (옮긴이) / 2022.02.11
21,800원 ⟶ 19,62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샘 태플린 (지은이), 애그 자트코우스카 (그림), 송지혜 (옮긴이)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다. 서로 다른 느낌을 전하는 모차르트의 클래식 다섯 곡이 입체적인 음향으로 들린다. 클래식 음악은 아기의 두뇌와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정서적 안정을 도와준다. 아기와 함께 편안한 자세로 잔잔한 음률에 몸을 맡기고 감상해 보자. 종이에 구멍을 뚫어 만든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 속에 손가락도 넣어 보고, 구멍 사이로 까꿍 놀이하듯 다음 장에 등장하는 동물과 풍경을 살펴보자. 아기의 촉각이 발달되고 두뇌가 자극될 것이다. 또한, 다양한 장면 속 알록달록한 그림이 시각을 발달시켜 줄 것이다.아기의 두뇌를 발달시키고, 감수성을 키워 주는 생생한 모차르트 클래식 사운드 동물 오케스트라를 따라 숲속의 평화로운 풍경을 보며 아름답고 서정적인 멜로디를 감상해 보세요! · 호른 협주곡 제4번│교향곡 제25번│피아노 협주곡 제21번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교향곡 제41번 동물 오케스트라가 모차르트의 클래식 다섯 곡을 연주하며 모차르트의 생애와 각 음악의 특징을 소개해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작곡가 중 한 사람이에요. 먼저,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호른 협주곡 제4번'을 들어 보세요. 가을 하늘같이 아름다운 선율을 느낄 수 있어요. 모차르트가 열일곱 살 때 작곡한 '교향곡 제25번'도 들으면 눈보라가 내리치는 듯한 모차르트의 열정과 고민이 느껴질 거예요. 현악기를 손가락을 튕겨 연주하는 '피아노 협주곡 제21번'에 귀를 기울이면 따스한 봄바람 같은 피아노 선율을 느낄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웅장하고 화려한 '교향곡 제41번'을 들으며 풍부한 선율을 감상해 보세요. 클래식 음악이 아기의 두뇌를 발달시키고, 감수성을 키워 줄 거예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에요! 아기의 관심을 따라 다양하게 즐겨 보세요. ○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평화로운 숲속 풍경을 보며 클래식을 들어 보세요. 클래식의 선율이 더 아름답게 느껴져 몸과 마음이 편안해 질 거예요. ○ 서로 다른 느낌을 전하는 모차르트의 클래식 다섯 곡이 입체적인 음향으로 들려요. 클래식 음악은 아기의 두뇌와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정서적 안정을 도와줘요. 아기와 함께 편안한 자세로 잔잔한 음률에 몸을 맡기고 감상해 보세요. ○ 종이에 구멍을 뚫어 만든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 속에 손가락도 넣어 보고, 구멍 사이로 까꿍 놀이하듯 다음 장에 등장하는 동물과 풍경을 살펴보세요. 아기의 촉각이 발달되고 두뇌가 자극될 거예요. ○ 다양한 장면 속 알록달록한 그림이 시각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호기심 퐁퐁 플랩북 : 비는 왜 내려요?
어스본코리아 / 어스본코리아 편집부 엮음 / 2016.09.09
13,000원 ⟶ 11,7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어스본코리아 편집부 엮음
자연과 주변 현상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왜요?', '어떻게요?'라는 질문을 자주 하는 우리 아이. '호기심 퐁퐁 플랩북 우리 아이의 첫 번째 질문과 답' 시리즈는 아이들이 품은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과학책이다. 40여 개 플랩 밖에는 질문이, 플랩을 들추면 명쾌한 답이 있어 문답을 놀이 형식으로 즐길 수 있다. 한 가지 주제에 관한 연관된 지식을 차례로 쉽고 간결하게 풀어 주어 자연 현상이 왜, 어떻게 일어나는지 차근차근 익혀 나갈 수 있다.1 비는 왜 내려요? 3 무지개는 언제 나타나요? 5 태양은 얼마나 뜨거워요? 7 번개는 왜 번쩍여요? 8 천둥소리는 왜 나요? 9 바람은 어디서 불어와요? 11 눈은 왜 내려요?비는 어떻게 내리고, 무지개는 언제 나타날까요? 40개 플랩으로 ‘날씨’ 궁금증을 해결하는 우리 아이 첫 과학책! *3~5세 누리 과정 '자연 탐구' 영역-<자연현상 알아보기> ◆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과학책,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 자연과 주변 현상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왜요?’, ‘어떻게요?’라는 질문을 자주 하는 우리 아이. 「호기심 퐁퐁 플랩북 우리 아이의 첫 번째 질문과 답」시리즈는 아이들이 품은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과학책이에요. 식물 편에서는 ‘꽃은 왜 피어요?’, 날씨 편에서는 ‘비는 왜 내려요?’, 생명의 탄생 편에서는 ‘아기는 어디서 생겨요?’ 등 자연 주변 현상에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는 질문에 답을 해 주지요. 40여 개 플랩 밖에는 질문이, 플랩을 들추면 명쾌한 답이 있어 문답을 놀이 형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한 가지 주제에 관한 연관된 지식을 차례로 쉽고 간결하게 풀어 주어 자연 현상이 왜, 어떻게 일어나는지 차근차근 익혀 나갈 수 있답니다. ◆ 플랩 밖에는 질문이, 플랩 속에는 답이 쏙쏙! ‘날씨’에 관한 40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우리 아이 호기심 해결사! ‘비는 왜 내려요?’, ‘눈은 왜 내려요?’, ‘천둥소리는 왜 나요?’ 등 날씨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가요. 7가지 주제에 각각 여러 개의 질문과 답이 있어 총 40여 개 문답을 살펴볼 수 있어요. 플랩을 열어 보며 비와 눈이 어떻게 내리는지, 무지개가 생기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바람은 어디서 불어오는지 등 기초적인 원리와 지식을 하나하나 익힐 수 있어요. 또한 태양이 뜨고 지는 방향, 번개가 생겨나는 원리, 토네이도의 의미 등을 알 수 있지요. 날씨 현상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 보면서 아이가 과학에 흥미를 붙이고 과학 지식을 익히는 밑거름을 쌓을 수 있을 거예요. ◆ 아이와 함께 ‘묻고 답하기 놀이’를 즐기며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길러요! 간결한 질문에 명쾌한 답이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이 묻고 답하는 놀이를 즐기며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플랩 속 답은 구름 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태양이 왜 하늘을 떠다니는지, 천둥소리는 왜 큰지 등 궁금했던 점들을 콕콕 짚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지요. 또한 섬세한 그림은 책의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요. 바람이 불면 바람개비가 쌩쌩 돌아가는 모습 등 자연의 변화를 시각화한 플랩이 아이들의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 준답니다.
늘보 가족, 검은 바다로 가다!
아이앤북(I&BOOK) / 양승현 글, 박영미 그림 / 2008.10.10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앤북(I&BOOK)명작,문학양승현 글, 박영미 그림
주인공의 별명은 '늘보'다. 나무늘보처럼 움직이길 엄청 싫어하고 텔레비전을 '늘 보'고 있기 때문. 그런데 봉사를 열심히 해서 별명이 심봉사인 우리 엄마가 글쎄, 태안 자원 봉사를 신청한다. 기름 유출 사고 현장에 가 보니 수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아 바다를 살리기 위해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온통 검게 물들었던 바다가 예상보다 훨씬 빨리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것을 보고 늘보는 기적은 마음만이 아닌 손길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게 된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늘보들에게 우리 안에 있는 사랑의 마음, 나눔의 마음을 우리 손으로 조금씩 꺼내 보자고 전한다.1.늘보, 뉴스를 보다 2.자원봉사라고? 3.늘보와 몽당연필 4.소연이 5.바다야, 미안해 6.거짓말 꼬리잡기 7.벌이 아니라 기쁨이야 8.내 이름은 늘보가 아니야엄마의 성화에 못 이겨 생애 첫 자원 봉사를 가게 된 게으름뱅이 늘보! 기름 유출 사고로 검게 물든 태안에 간 늘보가 환경의 소중함과 봉사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과정이 재미있게 담겨 있어요. 바다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늘보를 이제 더 이상 ‘늘보’라고 부르지 말아 주세요! 이 동화는 게으름뱅이 ‘늘보’ 진우가 기름 유출 사고 지역인 태안에 자원 봉사를 가게 되면서 자연을 지키고, 봉사를 실천하는 마음을 키워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봉사는 좋은 것이라는 생각은 갖고 있지만 봉사를 남의 일로만 여겼던 늘보는 엄마의 성화에 못 이겨 생애 첫 자원 봉사를 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몽당연필’ 호준이를 만나 우정을 나누며 자신의 작은 실천이 큰 기적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태안에서 자원 봉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름 유출 사고로 입은 피해와 우리가 할 일’이라는 주제로 탐구 보고서를 만드는 진우를 통해 ‘태안 기름 유출 사고’가 가져온 환경 오염에 대해 짚어 보고,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태안 자원 봉사 현장의 감동을 만나 보세요. 누군가를 돕고 싶다는 생각은 늘 갖고 있으면서도 처음 마음을 열고 나눔을 실천하는 것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늘보처럼 우리 안에 있는 사랑의 마음, 나눔의 마음을 조금씩 꺼내 보세요. [출판사 서평] 2007년 겨울 시커먼 기름으로 뒤덮인 태안 바다의 모습을 본 많은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기름 재앙’이라고 불릴 정도로 피해 상황은 아주 심각했습니다. 그런데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태안으로 모여든 것입니다. 검게 뒤덮인 바닷가에 하얀색, 노란색 방제복을 입은 사람들이 끝이 보이지 않는 띠를 만들며 밀려 오는 기름을 걷어내고, 자갈을 닦아내는 것이었습니다. 어린 아이들부터 노인들, 멀리 외국에서 온 사람들까지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바다를 되살리기 위해 달려온 것입니다. 그리고 온통 검게 물들었던 바다가 예상보다 훨씬 빨리 제 모습을 찾아가는 것을 보고 전세계가 놀라워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돕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살아가지만 우리는 그 마음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돕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게으름뱅이 늘보이기 때문이라는 것을요. 태안에 자원 봉사를 갔던 사람들뿐 아니라 멀리서 그들을 지켜 보았던 늘보들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서 기적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동화는 태안 기름 유출 사고를 겪으면서 우리들이 느꼈던 봉사의 힘을 주인공 진우를 통해 아이들에게도 전달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자원 봉사를 하는 엄마를 이해하지 못하고 마지못해 태안 봉사 활동에 따라 갔던 진우가 조금씩 나눔의 마음을 배우고, 봉사를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마음 속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사고의 정확한 명칭은 태안 기름 유출 사고가 아닌 ‘허베이 스피리트호 원유 유출 사고’ 또는 ‘삼성중공업 원유 유출 사고’로 부릅니다.처음으로 스케이트장에 가는 날, 나는 한숨을 푹푹 쉬며 집을 나섰어요. 추운 겨울에 집 밖으로 나가는 것도 싫은데, 스케이트장에 가서 몸을 움직일 생각을 하니 끔찍하기만 했어요. 하지만 뜻밖의 일이 생겼어요."어? 진우야, 너도 스케이트장 다녀?"스케이트장에서 신발을 갈아 신는데 귀에 익은 목소리가 들려 왔어요. 바로 소연이었어요."어어? 너도 다녀?"소연이가 스케이트장에 다니다니. 운동 안 한다고 버텼으면 큰일날 뻔했어요. 갑자기 엄마한테 고마운 마음이 분수처럼 솟아났어요.p.53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5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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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를 만들어라! 15권에서는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투명한 빛으로 무지개를 만드는 핀볼 게임기 안으로 현장 학습을 떠난다. 기회는 단 한 번! 게임에 실패하면 누군가 게임기를 빼앗아 간다다는데……. 아이들은 과연 무지개를 만들어 게임기를 지킬 수 있을까?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색과 빛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미니카 종이접기
경향BP / 우리 교실 이야기 (지은이) / 2021.11.30
11,500원 ⟶ 10,350원(10% off)

경향BP예술,종교우리 교실 이야기 (지은이)
레이싱 게임에 나오는 카트들의 모습을 종이접기 작품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단순하고 틀에 박힌 종이접기가 아닌, 작은 변화로 멋진 미니카를 접을 수 있다. 내가 만든 미니카로 친구들과 레이싱 게임을 하면 더욱 재미있다. 평면의 종이가 입체적인 미니카로 바뀌는 과정이 아주 흥미롭다. 책에서 알려 주는 대로 따라 접다 보면 멋진 미니카들이 완성된다. 접는 방법을 상세한 과정 사진으로 보여 주어 누구나 쉽게 따라 접을 수 있다. 만들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동영상을 참고할 수 있게 QR코드도 수록했다.공통 부분 접기 / 퍼플미티어 / 블랙페이라 / 소닉 / 볼트 / 골드드래곤 / 렉키 / 스플릿윈드 / 저스티스 / 제노 / 아이스코튼 / 솔라레이싱 게임에 나오는 카트들을 종이접기 작품으로 만나요! 유튜버 ‘우리 교실 이야기’와 함께 하는 미니카 종이접기 나만의 미니카로 신나고 재미있는 레이싱을 펼쳐요! 만드는 법 동영상 QR코드 수록 레이싱 게임 속 카트들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세요 종이접기는 두 손을 움직여 다양한 모양의 평면 혹은 입체적인 조형물을 만들어 내는 창의적인 활동이에요. 종이를 접는 과정을 통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고,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 종이접기를 하는 동안 집중력과 상상력도 향상돼요. 이 책에는 레이싱 게임에 나오는 카트들의 모습을 종이접기 작품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어요. 단순하고 틀에 박힌 종이접기가 아닌, 작은 변화로 멋진 미니카를 접을 수 있어요. 내가 만든 미니카로 친구들과 레이싱 게임을 하면 더욱 재미있어요. 상세한 과정사진과 설명이 있어 쉽게 따라 접을 수 있어요 색종이로 나만의 멋진 레이싱 미니카를 만들어 보세요. 평면의 종이가 입체적인 미니카로 바뀌는 과정이 아주 흥미로워요. 책에서 알려 주는 대로 따라 접다 보면 멋진 미니카들이 완성돼요. 접는 방법을 상세한 과정 사진으로 보여 주어 누구나 쉽게 따라 접을 수 있어요. 만들기 쉬운 간단한 미니카부터 조금 어렵고 특별한 미니카까지 여러 종류의 미니카를 접어 보세요. 같은 미니카를 색과 크기를 다르게 만들어도 좋아요. 만들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동영상을 참고할 수 있게 QR코드도 수록했어요.
우리 학교 파닉스왕 (초등 3~4학년)
지식과감성# / 박은욱, 이은경 (지은이) / 2021.04.30
16,800

지식과감성#학습참고서박은욱, 이은경 (지은이)
기초학력 향상이 필요한 학생들과 영어 입문기 학생들을 위해 어떤 영어 단어든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고안한 신개념 기초영어 교재다. 그림과 함께 재밌게 배우는 가장 쉬운 파닉스(미국식 영어) 공부법으로 구성했다. 초등학교 교실에서 배우는 내용 그대로 영어 교과 진도와 파닉스 공부를 한꺼번에 할 수 있다. 교과서에 나오는 예시문과 실력 다지기 파닉스 워크북을 수록하였고, 교육부 지정 필수어휘와 검정교과서 분석을 통해 학년별 학기별 필수어휘를 정리하였다. 학생들이 궁금하고 신기해하는 ‘교과서에 나오는 다중문자, 알파벳 a-z 파닉스 발음표’를 총망라했다.이 책을 만들기까지 1. 파닉스왕의 첫걸음 - 작은 조언들 CHAPTER 1 알파벳의 구성 CHAPTER 2 알파벳 이름이 중요한 까닭 CHAPTER 3 알파벳 A~Z 파닉스 발음표 CHAPTER 4 교과서에 나오는 다중문자 파닉스 발음표 (AI~EY) CHAPTER 5 교과서에 나오는 다중문자 파닉스 발음표 (GH~OY) CHAPTER 6 교과서에 나오는 다중문자 파닉스 발음표 (PH~연속자음) CHAPTER 7 파닉스 발음을 잘하고 싶어요 (1) CHAPTER 8 파닉스 발음을 잘하고 싶어요 (2) CHAPTER 9 음절의 끝소리 규칙 활용하기 CHAPTER 10 파닉스 워크북 사용법 2. 3-A 3학년 1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3. 3-A 파닉스 워크북 3학년 1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4. 3-B 3학년 2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5. 3-B 파닉스 워크북 3학년 2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6. 4-A 4학년 1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7. 4-A 파닉스 워크북 4학년 1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8. 4-B 4학년 2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9. 4-B 파닉스 워크북 4학년 2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어휘 10. 알파벳 A-Z 목차코로나19 이후 초등교사와 영어회화 전문 강사가 힘을 합쳐 학생들에게 꼭 맞는 기초영어 교재를 만들었다. 기초학력 향상이 필요한 학생들과 영어 입문기 학생들을 위해 ‘어떤 영어 단어든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고안한 신개념 기초영어 교재’를 소개합니다. 1. 그림과 함께 재밌게 배우는 가장 쉬운 파닉스(미국식 영어) 공부법 2. 시간은 금. 초등학교 교실에서 배우는 내용 그대로 영어 교과 진도와 파닉스 공부를 한꺼번에! 3. 기초학력 지도 및 학교 파닉스캠프용 기초 교재 4. 교과서에 나오는 예시문과 실력 다지기 파닉스 워크북 수록 5. 교육부 지정 필수어휘와 검정교과서 분석을 통해 학년별 학기별 필수어휘 정리 6. 학생들이 궁금하고 신기해하는 ‘교과서에 나오는 다중문자, 알파벳 a-z 파닉스 발음표’ 총망라 7. 유튜브 활용 필수 어휘 및 예시문 음원 파일 순차적 무료 제공 유튜브 채널명: 우리 학교 파닉스왕(https://www.youtube.com/channel/UC0iKlGzceO7Q70n14q1GB4Q) 출판사 서평 초등학교 교실에서 필요한 신개념 기초영어 교재, 어떤 영어 단어든지 쉽게 읽을 수 있어요! 학교 현장은 역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수업혁신을 거듭하며 미래교육의 터널을 지나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AI, IoT 등 초고도 정보화 사회에서도 언어는 그 나라의 문화, 역사, 사회를 이해하고 의사소통을 통해 정보를 교류하기 위한 총체적 수단이다. 우리나라의 영어교육은 여전히 언어의 본질적 목적과 수단 대신 학습의 대상으로 여겨지며 학문적 접근에 머물러 있다. 읽고 외우고 쓰는 과거의 학습방법으로는 학생 스스로 학습의 주도권과 목표를 설정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맹목적이며 의지력이 약화될 뿐이다. 넘쳐나는 영어 사교육 시장에서도 학원이나 출판사 저마다의 방식과 교재의 차별성을 강조하며 성공 스토리로 학생과 학부모를 유혹하지만, 정작 영어교육에 입문하거나 기초학력의 뿌리가 빈약한 학생들에게는 백약이 무효인 경우를 쉽게 목도할 수 있다. 우리 학교 파닉스왕에서는 공교육의 시각으로 교과서를 분석하고, 어린이들의 입장에서 낯선 기호와 발음을 우리말식으로 재해석한 것에서 선생님의 경험과 고민을 엿볼 수 있다. 우리말식 영어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도전으로 영어 입문기 어린이들을 위해 교과 진도에 따라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영어 기초학력 교재의 탄생은 가히 영어교육에 대한 혁신적 변화이자 새롭게 시도되는 도전이라 할 수 있다. 배움의 가능성과 영어교육에 대한 갈증을 성장과 변화로 이끌어, 즐거움과 자신감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연결고리가 되어 줄 영어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저자의 새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 전라남도교육청 미래인재과 장학사 최현 현장에서 연구하고 실천하는 초등교사의 최적화된 기초학력 교수법 초등학교 영어 수업은 그 어느 과목보다 교수 난이도가 높습니다. 초등 영어교실에는 다른 모든 과목의 개인별 학력차를 뛰어넘는 학생들의 개인차가 존재하며 영어수업의 출발점에서 맞닥뜨리는 이러한 큰 장벽이 교사를 좌절하게 만드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책은 학생들이 가장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든 연구와 시도의 결과물입니다. 새로운 영어 기초학력 책을 몹시 기다렸을 현장의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 진도교육지원청 장학사 김미송 파닉스를 모르는 학생들에게 꼭 맞는 영어 처방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모든 파닉스 규칙을 이 한 권에 모두 담아 놓았습니다. 교육부 지정 필수어휘와 교과 진도를 고려한 이 책은 사교육 도움 없이 천천히 혼자 영어 학습을 해나가야 하는 학생들에게 꼭 맞는 처방입니다. 그림과 예시문, 워크북이 있어 학생들이 즐겁게 파닉스 규칙을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나주동강초등학교 교사(전남초등영어교과교육연구회 총무) 주은정 어려운 영단어 읽기를 친숙한 우리말로 배우는 재미가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것은 기초가 튼튼하게 확립되지 않은 원인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어두운 바다의 등대처럼 아이들의 파닉스 기초를 튼튼하게 해주는 바른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 진도오산초등학교 학부모회장 김양희 조금 더 잘하고 싶고 더 똑똑해지고 싶어요 처음 보는 단어와 전에는 못 읽었던 단어를 읽게 되니 기분이 좋아요. 파닉스 발음표를 찾아보며 워크북으로 연습할 수 있어 영어 실력이 더 늘었어요. - 진도오산초등학교 학생 박진교 영어 단어의 파닉스 규칙을 알 수 있어 좋아요 어렵고 긴 영어 단어의 발음을 쉽게 알 수 있어요. 워크북을 이용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게 재밌어요. - 서울반포초등학교 학생 임단유
도티&잠뜰 TV 방탈출 대작전
대원키즈 / 샌드박스네트워크 원작 / 2017.11.02
8,500원 ⟶ 7,6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샌드박스네트워크 원작
조카들을 사랑하지만 아주 약간 짠돌이인 도티 삼촌과 여장부 잠순, 호기심 넘치는 쵸순, 울보 코돌. 말썽꾸러기 세 조카와 도티 삼촌의 좌충우돌 생활기.차례 프롤로그 1화. 회사를 탈출하라! 2화. 학교를 탈출하라! 3화. 병원을 탈출하라! 4화. 연구소를 탈출하라! 5화. 동물원을 탈출하라! 6화. 방탈출 대작전 에필로그 비하인드 스토리도티&잠뜰은 샌드박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입니다. 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입니다. 멋쟁이 리더 도티와 귀여운 말괄량이 잠뜰, 칠각별, 쵸쵸우, 수현, 코아가 함께하는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소개 최신 홀로그램 기술을 사용한 ! 방탈출 카페에 가는 취미가 새로 생긴 도티는 친구들을 데리고 방탈출 카페 정복에 나선다! 1화. 회사를 탈출하라! 샌드박스 방탈출 카페가 처음 문을 연 날, 도티는 수현과 함께 회사 탈출 방에 도전한다. 진짜 사무실 같은 현실감 있는 방탈출이 시작된다! 2화. 학교를 탈출하라! 쵸쵸우와 도도한 친구들의 콘서트에 가기로 한 도티는 콘서트 시작 전까지 남은 시간 동안 쵸쵸우와 함께 학교 컨셉의 방탈출에 도전한다. 3화. 병원을 탈출하라! 겁 많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두 친구, 도티와 코아가 샌드박스 방탈출 카페에 도전! 병원의 의사와 환자가 되어 탈출을 시작하는데…. 4화. 연구소를 탈출하라! 똑똑하기로 유명한 각별이 방탈출 카페의 소문을 듣고 도티에게 함께 가기를 제안한다. 오늘의 테마는 연구소 컨셉의 방탈출인데, 과연…? 5화. 동물원을 탈출하라! 나른한 주말, 잠뜰과 함께 방탈출 카페를 찾은 도티! 동물을 좋아하는 잠뜰 덕분인지 동물원 컨셉의 방탈출 게임이 두 사람 앞에 펼쳐진다! 6화. 방탈출 대작전 에필로그 늦잠을 자고 일어난 도티에게 친구들이 모두 모여서 찾아왔다! 여섯 친구가 함께 방탈출 게임을 하는 그날을 기다려 보자. 영상에서 만날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 수록!
크윽~ 아빠 방귀는 지독해!
아이앤북(I&BOOK) / 황서현 지음, 천소 그림 / 2011.09.10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앤북(I&BOOK)자연,과학황서현 지음, 천소 그림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우리의 몸, 우주, 날씨, 동물, 주변의 사물 등에 대한 호기심을 발랄한 꼬마 또또의 눈으로 바라보고 질문을 던지는 과학책이다. 엄마 아빠와 함께 다정하게 질문하고 대답하는 형식을 통해 아이들이 호기심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호기심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꼭 알아 두어야 하는 단어와 과학 원리를 Tip으로 강조하였다. 또또의 호기심은 오랜만에 놀러 오신 할머니의 흰 머리카락을 보거나, 저녁을 먹고 아빠가 뿌~웅 하고 방귀를 뀌거나, 목욕탕에서 비누 거품 놀이를 할 때처럼 아이가 경험하는 일상의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시작된다. 평소에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궁금증을 갖게 되는 상황을 재현해 줌으로써 주인공 또또와 함께 자연스럽게 질문에 동참하고, 호기심을 해결해 갈 수 있는 동기를 마련해 준다.1. 할머니는 왜 머리카락이 하얘요? 10 2. 졸리면 왜 하품이 나와요? 12 3. 왜 벌레는 또또 이를 좋아해요? 13 4. 크윽~ 아빠 방귀는 지독해! 16 5. 왜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으면 배가 아파요? 18 . . . 39. 동물들도 서로 말을 해요? 86 40. 낙타의 혹에는 뭐가 들어 있어요? 88 41. 또또는 동물원에서 공룡을 보고 싶어요. 90호기심을 과학 원리로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생각의 힘을 키워 우리 아이 영재로 키우는 과학 상식 《크윽~ 아빠 방귀는 지독해!》는 호기심이 점점 많아져 주변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물음표를 붙이는 아이들을 위한 똑똑한 호기심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우리의 몸, 우주, 날씨, 동물, 주변의 사물 등에 대한 호기심을 발랄한 꼬마 또또의 눈으로 바라보고 질문을 던집니다. 또또의 호기심은 오랜만에 놀러 오신 할머니의 흰 머리카락을 보거나, 저녁을 먹고 아빠가 뿌~웅 하고 방귀를 뀌거나, 목욕탕에서 비누 거품 놀이를 할 때처럼 아이가 경험하는 일상의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시작됩니다. 평소에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궁금증을 갖게 되는 상황을 재현해 줌으로써 주인공 또또와 함께 자연스럽게 질문에 동참하고, 호기심을 해결해 갈 수 있는 동기를 마련해 줍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다정하게 질문하고 대답하는 형식을 통해 아이들이 호기심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에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또한 호기심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꼭 알아 두어야 하는 단어와 과학 원리를 Tip으로 강조해 주고 있습니다. 일러스트 작가 천소가 아이들의 예민한 감성을 고려해 작업한 또또 캐릭터와 꼼꼼하게 그려진 그림들은 과학을 알록달록하고 재미있게 배워 갈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몫을 합니다. [출판사 서평] 아이들은 매일매일 질문들을 쏟아냅니다. 수많은 질문을 통해 세상을 배우는 것이지요. 오랜 옛날부터 질문과 대답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것은 가장 효과적인 공부 방법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사물에 대한 관찰에서 시작해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고, 또 다른 호기심을 갖게 합니다. 아이들은 질문 하나하나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로운 생각을 키워 나가기 때문에 질문이 많이 생기는 시기를 알차게 보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갖는 사소한 호기심은 과학 원리를 깨우치는 출발이 되고, 창의력 있는 영재로 키울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를 영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제 시기에 맞게, 효과적인 방법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의 역할이 매우 큽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하는 질문들은 어른들이 보기에는 당연한 것이지만 막상 아이에게 설명하려고 하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현상이 과학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백과사전에 나와 있지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들을 엄마 아빠와 대화하는 형식으로 쉽게 풀어서 설명해 놓았습니다. 아이들이 세상을 향해 “왜?”라는 궁금증을 갖기 시작했을 때 아이와 함께 이 책을 펼쳐 보면 보다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부 지정 초등파닉스 영단어 800
타보름교육 / 타보름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3.15
13,800원 ⟶ 12,420원(10% off)

타보름교육학습참고서타보름교육 편집부 (지은이)
교육부 지정 초등 파닉스 영단어 800은 교육부에서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 800단어와 초등학생 영어 교육에서 필수적인 파닉스를 한 권으로 모두 학습할 수 있는 교재다. 교육부 지정 단어를 파닉스 학습과 연계하여 IPA 발음기호와 한글 발음기호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1장 파닉스 ------------- 8 2장 교육부 지정 초등 영단어 800 -------------39 부록 단어테스트지 download MP3 듣기 파일 download taborm.com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교육부 지정 초등 파닉스 영단어 800은 교육부에서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 800단어와 초등학생 영어 교육에서 필수적인 파닉스를 한 권으로 모두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본 단어집은 교육부 지정 단어를 파닉스 학습과 연계하여 IPA 발음기호와 한글 발음기호를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나 영어 초보 학습자라면 반드시 이 단어집에 있는 단어를 빠짐없이 암기하시길 권장합니다. *파닉스란? - 소리와 발음 중심의 영어 학습법. 이 책의 특징 ★ 영어 단어를 분야별로 분류하여 구성하여, 비슷한 성질의 단어를 편리하게 통으로 암기하실 수 있습니다. ★ 영어 발음기호 외에도 한글 발음기호를 포함해 단어 발음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 영어 단어와 관련된 사진이 포함되어 더욱 이해를 높였습니다. ★ 영어 단어의 예문이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예문은 주변 단어를 체계적으로 배치하여 자연스럽게 복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배운 단어를 누적적으로 예문에 배치하는 구조입니다. ★ taborm.com에서 단어 테스트지 무한 생성기, 듣기 mp3파일을 무료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매거진 B (Magazine B) Vol.65 : 르라보 (Le Labo)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지은이) /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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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소설,일반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지은이)
02 Intro 09 Editor's Letter 12 Trays 인스타그램에서 발견한 르 라보 유저들의 컬렉션 14 Opinion 르 라보의 공동 창업자 에디 로시 18 Grasse 브랜드 영감의 원천이 된 도시 그라스 22 Intention 예민한 감각과 스토리를 응축한 르 라보의 제품 32 Impression 핵심이 되는 향료와 가짓수를 조합한 제품명을 통해 본 각 향의 특징 36 Experience 매장에서 경험하는 향수 블렌딩과 퍼스널 라벨링 40 Connected 르 라보와의 인연과 경험을 공유하는 사람들 52 Spotted 르 라보의 제품을 발견할 수 있는 감각적 상공간들 60 Collaborated 다양한 영역의 파트너와 함께한 컬레버레이션 제품 66 Opinion 르 라보의 공동 창업자 파브리스 페노 72 Labs 정체성과 철학을 담은 르 라보 공간의 미학 84 Souls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철학과 신념을 공유하는 이들 96 Imperfection 104 Brand Story 니치 향수 브랜드 사이에서 독자적 입지를 굳힌 르라보의 시작과 성장 110 Fragrance Report 향수 제조의 뒷 이야기와 조향사들 112 Overheard 르 라보 매장에서 엿들은 고객들의 이야기 114 To Williamsburg, New York 뉴욕 윌리엄스버그에 위치한 르 라보 본사와 카페 118 Interview 글로벌 제너럴 메니저 데버러 로이어 120 Favorites 브랜드의 문화를 형성하는 르 라보 직원의 관심사 122 Figure 르 라보 사업 전략을 알 수 있는 수치들 123 References 125 Outro ■ 이 책에 대하여 매거진 [B]는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으로 찾아낸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만드는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입니다. ■ 이슈 소개 예순 다섯 번째, 매거진《B》입니다. 얼마전 매거진《B》에게 형제 같은 존재가 생겼습니다. 매거진《F》라는 이름을 달고 지난 3월 23일 세상에 태어난 음식 잡지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매거진《B》와 한국의 대표 푸드테크 서비스 '배달의민족'이 함께 만들었다는 점에서, 또 다큐멘터리 매거진이라는 기존의 형식을 유지하며 식재료라는 주제로 영역을 넓혔다는 점에서 저희에겐 의미있는 프로젝트이자 컨텐츠적인 실험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매거진《B》는 인텔리젠시아, 산펠레그리노, 미쉐린가이드 등을 다루며 음식관련 브랜드, 그리고 식문화 비즈니스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는데요. 매거진《F》를 통해 식문화를 구성하는 가장 본질적인 요소인 식재료를 파고듦과 동시에, 그 식재료를 다루고 소비하는 다양한 지역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써 식재료의 힘에 감탄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마도 그 힘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것의 변하지 않는 속성, 즉 태생적 단순함으로부터 비롯되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식재료란 세계의 공통적 언어이자 그 자체로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이고, 아울러 무한한 가능성으로 풍부한 변주를 만들어내니까요. 제가 이번 호를 열면서 식재료와 음식 이야기를 꺼낸 데는 매거진《F》의 탄생을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려는 것 외에 또 다른 목적이 있습니다. 바로 이번 호의 주제인 향수가 식재료의 가능성으로부터 파생하는 음식의 이야기와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향수는 장미나 바닐라, 오렌지꽃 등의 자연의 수많은 원료로부터 에센셜 오일을 추출하고 이를 조합해 알콜 등과 섞은 홍합물인데요. 와인이 포도라는 재료 하나만으로 수만가지 이상의 풍미를 만들어내듯, 향수 역시 기본이 되는 원료와 그 원료를 뒷받침하는 또 다른 원료의 조합을 통해 무한한 향의 스펙트럼을 창조해냅니다. 쉽게 말하면 장미 하나로도 로맨틱 코미디나 드라마, 느와르의 장르를 오갈 수 있는 셈이죠. 르 라보는 그런 향의 본질 자체에 집중하며 향의 원료와 제조과정 등 기존 향수의 화려한 콘셉트에 가려져온 뒷 이야기를 전면으로 드러낸 브랜드입니다. 글로벌 뷰티 기업의 향수사업부에서 일하던 두 창립자 파브리스 페노와 에디 로시가 철저히 상업적인 접근으로 일관하던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의 향수 개발에 염증을 느끼면서 뉴욕 놀리타에서 독자적인 브랜드를 만든 게 그들의 시작이었죠. 이들의 행보가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기성 제품의 반작용에서 비롯한 브랜드의 철학을 매우 정제된 방식으로 구현했다는 것입니다. '로즈31', '베르가못22'처럼 향수의 원료와 향수를 구성하는 원료의 가짓수를 조합한 작명법, 시약병처럼 간결한 라벨과 패키지 디자인, 캠페인 이미지나 거창한 슬로건 하나 없이 제품과 낡은 가구만으로 꾸민 매장까지, 캐릭터를 심기보다 있는 그대로를 드러냅니다. 이 대목에서 '왜'라는 질문을 던져볼만 합니다. 르 라보라는 브랜드의 비전은 단순히 미니멀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으니까요. 그들이 '사족'으로 느낄 수 있는 표현을 절제하는 것은 향 외에 다른 요소로 인해 특정한 감성이나 정서를 떠올리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애써 달콤한 구애의 말로 현혹하지 않는 것이죠. 르 라보 매장에 들어서서 테이블 위에 올려진 향수의 뚜껑을 열기 전까지 담담히 통제되던 감각들은 시향을 통해 오직 향으로만 소통하는 순간에 다다르게 됩니다. 그리고 주문 즉시 판매할 향수를 현장에서 제조하고, 제품의 라벨에 고객이 원하는 메시지를 적도록 하죠. 이런 측면에서 그들은 순수한 경험론자에 가깝습니다. 언어나 한 장의 이미지로 규정할 수 없는 것들을 경험은 대신할 수 있다고 믿는 셈이니까요. 경험은 이성이나 논리처럼 완벽하지 않습니다. 결함이 있고 때론 모순적이며, 불완전할 수 밖에 없죠. 르 라보의 창립자들은 이 불완전함을 창의적으로 구현하거나 불완전함 그대로 방치하는 것을 즐긴하고 말합니다. 르 라보의 향이 다른 향수 브랜드의 향과 구분되는 가장 큰 특징도 여기에 있고요. 창립자 파브리스 페노는 르 라보의 향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언제 진도를 멈춰야 할 지를 아는 그런 천재적인 감각을 믿는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완벽해져서 오히려 지루해져버린다."고 설명합니다. 그의 말처럼 균형은 무언가를 계속 더하면서 완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완전한 상태의 직전, 그 아슬아슬함에서 멈추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스스로에게 잘 어울리는 향수를 찾는 과정에서 여러 향수 브랜드의 서로 다른 균형감을 비교해보는 것도 향의 세계를 즐기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편집장 박은성
마루호리의 비밀
파랑새 / 허수경 지음, 이상권 그림 / 200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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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명작,문학허수경 지음, 이상권 그림
시인이자 고고학자인 작가가 어릴 때 듣고 자란 옛이야기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쓴 첫 판타지 동화이다. [삼국유사]속에 인간계와 도깨비의 세계를 넘나드는 신화적인 존재로 기록되어 있는 비형에서 모티브를 얻어, 인간을 위협하고 괴롭히는 도깨비가 아니라 인간을 돕고 인간과 소통하는 유쾌한 도깨비 다비의 이미지를 탄생시켰다. 다비는 겁쟁이인 자신에게 주어진 힘겨운 운명을 부정하려 하지만, 든든한 친구 인인이와 모험 중에 만난 다른 이들의 도움으로 용기를 얻고 도깨비나라를 구하고자 한다. 땅밑나라에서 하늘정원까지 역동적인 수직적 공간 이동, 인간적 시간의 개념을 초월하는 시간 구멍 등 여러 차원을 넘나드는 다양한 시공간 속에는, 우리나라 남쪽 끝 진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시인의 개인적 경험이 엿보인다.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이 담겨 있으며, 극중 인물들을 통해 타인을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과 악인조차도 따뜻하게 감싸안는 작가의 시선을 느낄 수 있다.작가의 말 도깨비나라 한밤의 습격 마루호리 땅밑나라에서 사라진 아이들 상처 입은 푸른용 다비의 비밀 인인이의 날개 시간 구멍과 회색얼굴 다섯 개의 해 바다에 사는 물원숭이 닫힌 하늘정원 노래하는 물고기 말하는나무들의 숲으로 대인어른의 비밀 죽음의 계곡 사람의 나라에서 만나자시인 허수경이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판타지 동화 스물다섯 나이에 세상을 통달한 듯한 시어로 80년대 젊은이들의 가슴에 불을 지핀 시인 허수경의 첫 판타지 동화《마루호리의 비밀》이 출간됐다. 작가는 한국에서 주목 받는 시인으로 자리매김하던 어느 날, 홀연 독일 행을 결심하고 고대근동 고고학을 공부하며 벌써 십여 년 째 그곳에 머물고 있다. 방학 동안에는 발굴 현장 땡볕 아래서 유적지를 탐사하고, 학기 중에는 집과 도서관에서 연구에 몰두하는 고고학도의 모습이다가도, 문득 모국어에 대한 그리움과 낯선 이국땅에서의 외로움이 차오를 때면 다시 시인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 마음을 단정히 하고 책상 앞에 앉는다. 작가가 어린 시절 고향 진주에서 들었던 ‘도깨비 이야기’는, 방학이면 학생들 대부분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 텅 빈 학교 기숙사에 홀로 남아 있던 작가에게 낯선 공포와 더불어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켰고, 방학 동안 탐독했던《삼국유사》에 등장하는 도깨비 ‘비형’은 작가에게《마루호리의 비밀》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작가는 인간계와 도깨비의 세계를 넘나드는 신화적인 존재로 기록되어 있는 비형을 통해, 인간을 위협하고 괴롭히는 도깨비가 아니라 인간을 돕고 인간과 소통하는 유쾌한 도깨비의 이미지를 탄생시킨다. 그와 더불어 그림자처럼 환상적인 이미지의 붉은도둑대왕, 투박한 바위로 이루어져 있지만 따뜻하고 여린 마음을 지닌 회색 얼굴, 바다에 사는 물원숭이, 노래하는 물고기 등은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이 담겨 있다. 또한 땅밑나라에서 하늘정원까지 역동적인 수직적 공간 이동, 인간적 시간의 개념을 초월하는 시간 구멍 등 차원을 넘나드는 다양한 시공간 속에는, 우리나라 남쪽 끝 진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시인의 “즐거운 아이”가 살아있다. “누군가를 위하여 꼭 무언가를 해야 할 때, 마음 간절히 원하면 볼 수 있는 아이, 다비” 이 책의 주인공 다비는 도깨비 아이들 중에서도 가장 작고 겁쟁이인 꼬마 도깨비다. 아이 도깨비는 누구나 일곱 살이 되면 부모한테서 선물 받은 말하는 나뭇가지로 호리를 찾아야 한다. 호리는 땅밑이 머금고 있는 따뜻한 기운이 모여 만들어진 작은 공으로, 도깨비들에게 불과 물을 제공하는 생활의 중요한 자원이다. 하지만 다비의 나뭇가지는 말을 할 줄 몰라서 다비는 호리를 찾을 수 없다. 그런데 땅밑나라 깊숙이 갇혀 있던 붉은도둑대왕이 도깨비나라에 다시 나타나면서 아이 도깨비들이 사라지고, 도깨비나라의 수호신인 마루호리와 푸른용도 기운을 잃는다. 도깨비나라를 구하려면 새 마루호리를 찾아 푸른용에게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어야 하는데……. 놀랍게도 보통 호리조차 찾을 수 없던 가장 작고 겁쟁이 다비에게 마루호리를 찾아 도깨비나라를 위기에서 구할 운명이 주어진다. 다비와 용감한 친구 인인이는 마루호리를 찾는 과정에서 검은풀의 공격을 받아 죽을 고비를 넘기지만, 오히려 그 때문에 신비한 능력을 얻게 된다. 다비는 눈을 감으면 진실을 볼 수 있고, 인인이는 한쪽 다리에 날개가 돋은 것이다. 다비는 겁쟁이인 자신에게 주어진 힘겨운 운명을 부정하려 하지만, 든든한 친구 인인이와 모험 중에 만난 다른 이들의 도움으로 용기를 얻고 도깨비나라를 붉은도둑대왕의 손아귀에서 구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른 사람을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이 발전한 역사” 한편 작가는 이 이야기에서 악한 인물로 붉은도둑대왕을 내세운다. 여기서 작가는 단순히 선과 악의 대결구도를 만들기 위해 그러한 인물을 세운 것이 아니라, 악한 인물이 왜 악하게 되었는가에 주목한다. 원래 사람의 나라 왕의 아들이었던 붉은도둑대왕은 사랑하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잃게 되면서 죽음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영원한 생명을 꿈꾼다. 하지만 자신의 왜곡된 욕심을 채우기 위해 타인을 해하는 붉은도둑대왕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다비와 인인이 앞에서 무너지고, 어미의 품속으로 돌아가 다시 착한 마음을 되찾게 된다. 엄마 없는 다비, 아빠 없는 인인이, 부모를 잃은 붉은도둑대왕 모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지닌 인물들이다. 작가는 머리말에서 “인간의 역사는 다른 사람을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이 발전한 역사”라는 한 역사학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속 빈자리를 서로서로 채워 악한 사람들을 따뜻하게 감싸 안을 때 우리 사회의 많은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 작품은 판타지 동화인 만큼 상상의 인물들과 시공간이 풍부하게 펼쳐진다. 굵은 먹선으로 우리 옛이야기 속 도깨비들과 상상 속의 공간을 때론 익살스럽게, 때론 강렬하게 표현한 그림들이 이 작품을 읽는 재미를 더한다.
학교가 처음 아이들을 만난 날
북뱅크 / 아담 렉스 (글), 크리스티안 로빈슨 (그림), 김서정 (옮긴이)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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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창작동화아담 렉스 (글), 크리스티안 로빈슨 (그림), 김서정 (옮긴이)
워싱턴 포스트,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커스 리뷰 선정 2016년 베스트 그림책. 마을에 새 학교가 지어졌다. 청소부의 애정 어린 보살핌을 받은 후, 프레드릭 더글라스 초등학교의 첫날이 마침내 시작되었다. 학교도 아이들 맞을 생각에 불안하고 떨린다는 걸 아이들이 안다면, 학교가 조금 무서운 아이도 왠지 싫은 아이도 재미있어하지 않을까? 저자는 아이들에게 처음 문을 여는 학교의 '눈'을 통해 느끼는 것, 겪은 것을 재치 있게 차근차근 들려준다. 로빈슨의 생생한 콜라주 삽화에 의해 렉스의 따뜻한 글이 잘 살아났다. 로빈슨은 자신의 특징과 단순한 스타일을 이용해 학교 건물 내부와 다양한 아이들과 어수선한 첫날 분위기를 번갈아 가며 사진 찍듯 독특한 시각으로 보여주어 이 이야기를 돋보이게 한다. 재미도 있고 솔직하고, 또 격려도 해 주고, 위안을 준다.‘학교의 눈’으로 보여 주는 1학년 첫날 이야기. 사랑스럽다! 재미있다! 격려해 준다! 위안을 준다! 학교 혹은 유치원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딱 좋은 그림책. * 워싱턴 포스트,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커스 리뷰가 선정한 2016년 베스트 그림책 마을에 새 학교가 지어졌습니다. 청소부의 애정 어린 보살핌을 받은 후, 프레드릭 더글라스 초등학교의 첫날이 마침내 시작되었습니다. 걱정스럽지만 호기심 많고 충동적이며 마음 약한 학교는 학교에 처음 받을 딛는 아이들을 완벽하게 대리합니다. 학교도 아이들 맞을 생각에 불안하고 떨린다는 걸 아이들이 안다면, 학교가 조금 무서운 아이도 왠지 싫은 아이도 재미있어하지 않을까요? 저자는 아이들에게 처음 문을 여는 학교의 '눈'을 통해 느끼는 것, 겪은 것을 재치 있게 차근차근 들려줍니다. 로빈슨의 생생한 콜라주 삽화에 의해 렉스의 따뜻한 글이 잘 살아났습니다. 로빈슨은 자신의 특징과 단순한 스타일을 이용해 학교 건물 내부와 다양한 아이들과 어수선한 첫날 분위기를 번갈아 가며 사진 찍듯 독특한 시각으로 보여주어 이 이야기를 돋보이게 합니다. 재미도 있고 솔직하고, 또 격려도 해 주고, 위안을 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은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게 커다란 매력입니다.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들 혹은 유치원에 들어가는 아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책! 자, 초등학교가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을 처음 맞는 학교는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그리고 아이들은 학교에서의 첫날을 어떻게 기억할까요? 우리, 어서 학교 안으로 들어가 보이요! 재니터는 날마다 학교에 와서 마루에 걸레질하고반짝반짝 빛이 나도록 문지르고, 창문을 닦았어요.“아저씨랑 나랑 둘만 있어서 정말 좋아요.”학교가 재니터에게 말했어요.“우리 둘만 있는 시간도 금방 갈 거야.곧 선생님들이 오시고, 아이들이 바글바글할걸.”재니터가 말했어요. 1학년 아이들이 자리 잡고 앉았어요.선생님이 말했어요.“우리, 빙 돌아가면서 자기 이름을 말해 볼까요?”아이들 이름은 이랬어요.애이든, 맥스, 벨라, 다른 애이든, 엠마, 케이든, 클레어,주근깨 아이 차례였지만 그 아이는 입을 열지 않았어요.자기 발만 뚫어져라 내려다볼 뿐이었지요.선생님은 할 수 없이 그 아이를 그냥 건너뛰었어요.“난 학교가 싫어.”아이가 무릎 사이에 입을 대고 조그맣게 말했어요.‘음… 학교도 너를 별로 좋아하지 않을걸.’ 학교는 생각했어요.
배꼽 구멍
비룡소 / 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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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고향옥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176권. 소학관 아동출판문화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에 빛나는 하세가와 요시후미의 그림책.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기의 관점으로 아기를 만날 준비를 하는 가족의 모습을 생생하고 아기자기하게 묘사했다. 작가의 장기인 선명한 색채 사용과 인물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은 이야기에 재미를 더한다. ‘아기는 태어나기 전에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책 속 아기는 이미 엄마의 배꼽 구멍을 통해 가족의 모습을 살며시 엿보고 있다. 배 속에서 큰 소리로 ‘우아, 보인다, 보여!’, ‘우아, 들린다, 들려!’ 하고 외치면서 말이다. 이렇게 운율이 살아 있고 반복되는 아기의 말투는 가족과 간절히 만나고 싶은 아기의 마음을 잘 녹여냈다.소학관 아동출판문화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에 빛나는 하세가와 요시후미의 새로운 가족 맞이하기! 해학적인 그림으로 일본 그림책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 작가, 하세가와 요시후미의 그림책『배꼽 구멍』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기의 관점으로 아기를 만날 준비를 하는 가족의 모습을 생생하고 아기자기하게 묘사했다. 작가의 장기인 선명한 색채 사용과 인물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은 이야기에 재미를 더한다. 실제로 세 아이의 아빠인 작가는 세상에서 그 무엇보다 신기한, ‘생명의 탄생’에 대한 그림책을 만들고자 이 이야기를 생각해 냈다. 새 생명이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 두근대며 손꼽아 기다리는 가족과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배 속에서 기다리는 아기의 모습을 보다 보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질 것이다. 우아, 보인다, 보여. 배꼽 구멍으로 우리 가족이 다 보여! ‘아기는 태어나기 전에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이것은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는 어느 가족이든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이다. 아기가 태어나면 줄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이나 노래를 불러 주는 아빠, 영양가 많은 음식을 섭취해 아기에게 전달하는 엄마, 배 속의 아기의 이름을 고심하는 할아버지와 누구를 닮았을지 궁금해하는 할머니, 동생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는 형제자매의 모습을 말이다. 가능하다면 이 모든 모습을 비디오에라도 담아 아기에게 보여 주고 싶을 정도다. 그러나 아기는 이미 엄마의 배꼽 구멍을 통해 가족의 모습을 살며시 엿보고 있다. 배 속에서 큰 소리로 ‘우아, 보인다, 보여!’, ‘우아, 들린다, 들려!’ 하고 외치면서 말이다. 이렇게 운율이 살아 있고 반복되는 아기의 말투는 가족과 간절히 만나고 싶은 아기의 마음을 잘 녹여냈다. 또 바깥세상에서 아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가족의 모습을 보다 보면 코끝 찡한 감동이 밀려온다. 비단 동생을 기다리는 아이뿐만 아니라, 앞으로 출산을 앞둔 가족이 함께 읽으면 그 감동이 더할 것이다. 다양한 시점으로 생동감 넘치는 그림책 하세가와 요시후미의 특징인 해학적인 인물 묘사와 선명한 색감이 이번 작품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난다. 더욱이 이 책에서는 아기의 시점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다 보니, 아기에게 보이는 세계는 우리가 보는 세계와 달리 거꾸로 되어 있다. 통상적으로 엄마 배 속의 아기는 누워 있거나 가로로 누워 있기 때문이다. 개구쟁이 오빠의 모습이나 새침한 언니의 모습 등 가족들을 보기 위해서는 책을 거꾸로 돌려 봐야 한다. 초반에는 거꾸로 그려진 가족들의 모습이 다소 어색할 수도 있지만, 책을 위아래로 돌려가며 보다 보면 생동감 넘치는 화목한 가족의 모습에 곧 매료될 것이다.
무브무브 플랩북 : 움직이는 우주
보림 / 안소피 보만 (지은이), 올리비에 라틱 (그림), 박대진 (옮긴이)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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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유아놀이책안소피 보만 (지은이), 올리비에 라틱 (그림), 박대진 (옮긴이)
우리가 사는 지구는 태양계 어디에 있을까? 우주 비행사는 어떻게 우주여행을 준비할까? 달 탐사를 위해 만들어진 로켓의 종류는 얼마나 될까? 로켓의 각 부분의 이름은 뭐라고 부를까?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우주 비행사, 천문학자, 현장 전문가들의 생생한 정보를 담아 를 완성했다. 밤하늘을 수놓는 별, 최초의 우주 탐사와 로켓의 종류, 그리고 태양계의 모습까지…. 별들과 그 너머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우주여행을 떠난다. 천문대, 인공위성, 화성 탐사 로봇, 국제우주정거장, 태양계, 우리 은하… 과학 발전으로 확장된 우리 세계를 손으로 직접 움직여 보자. 여러분의 손으로 별자리를 관측하고, 우주복을 입고, 지구 밖으로 로켓을 발사하고, 로봇의 팔을 움직여 볼 수 있다. 이 책은 40여 개의 “무브무브” 팝업과 플랩으로 평면의 책장 위에 우주 탐사의 과정을 재현해 냈다. 당기고, 돌리고, 들추어 보면서 독자는 발명품이 작동하는 원리를 파악하고, 연구가 진행되는 과정을 익힐 수 있다.달 착륙 50주년 기념 우주 팝업 그림책 40여 개 플랩으로 알아보는 환상적인 우주여행 별자리·우주비행사·로켓·달 탐사 등 9가지 환상적인 우주여행 우리가 사는 지구는 태양계 어디에 있을까요? 우주 비행사는 어떻게 우주여행을 준비할까요? 달 탐사를 위해 만들어진 로켓의 종류는 얼마나 될까요? 로켓의 각 부분의 이름은 뭐라고 부르고요?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우주 비행사, 천문학자, 현장 전문가들의 생생한 정보를 담아 《무브무브 플랩북 움직이는 우주》를 완성했어요. 밤하늘을 수놓는 별, 최초의 우주 탐사와 로켓의 종류, 그리고 태양계의 모습까지…. 별들과 그 너머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우주여행을 떠나 봅시다! 별이 총총한 하늘 지구 밖 우주의 놀라운 광경 인류는 꾸준히 우리가 발을 딛고 사는 이 세계를 궁금해 했어요. 지구가 네모 모양인 줄 알았던 먼 옛날부터, 여러 시도 끝에 달 착륙에 성공한 이후 지금까지도 끊임없는 연구를 해오고 있지요. 그리고 아직 우주의 많은 부분이 미스터리예요. 우주를 배경으로 만든 책이나 영화가 계속 발표되고, 또 흥행하는 것을 보면 우주에 대한 사람들의 호기심이 얼마나 크고 강렬한지 알 수 있지요. 캄캄한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여기에는 달이, 저기에는 별들이 보여요. 저 멀리에는 행성이 있고 도처에는 은하가 빛나고 있을 거예요. 자, 준비되었나요? 이제 책장을 넘겨 반짝이는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떠날 차례예요! 천문대, 인공위성, 로봇, 우주정거장… 내 손으로 움직이는 “무브무브 플랩북” 천문대, 인공위성, 화성 탐사 로봇, 국제우주정거장, 태양계, 우리 은하… 과학 발전으로 확장된 우리 세계를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움직여 보세요! 여러분의 손으로 별자리를 관측하고, 우주복을 입고, 지구 밖으로 로켓을 발사하고, 로봇의 팔을 움직여 보아요. 이 책은 40여 개의 “무브무브” 팝업과 플랩으로 평면의 책장 위에 우주 탐사의 과정을 재현해 냈어요. 당기고, 돌리고, 들추어 보면서 독자는 발명품이 작동하는 원리를 파악하고, 연구가 진행되는 과정을 익힐 수 있어요. 전문가 듀오의 정확하고 재미있는 정보 그림책 안소피 보만은 편집자와 작가로 활동하기 전에 과학과 문학을 공부했어요. 《무브무브 플랩북 움직이는 엔진》, 《무브무브 플랩북 움직이는 도시》의 저자이기도 한 안소피 보만은 늘 실제 현장으로 떠나 직접 조사하고, 수많은 전문가들을 만나 봅니다. 이 책의 집필을 위해 우주 비행사, 천문학자, 기계 전문가 등을 만났지요. 그리고 방대하고 복잡한 과정과 내용을 한 권의 그림책으로,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정확하면서도 꼼꼼하게 전해 줍니다. 올리비에 라틱은 정확하고도 풍성한 색채와 형태로, 쉽고도 친근하게 건설 현장의 풍경을 그려 냅니다. 과학적 상상력이 만든 놀라운 역사 달에 가장 먼저 첫발을 디딘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이 남긴 유명한 말이 있지요. “이것은 한 사람에게는 작은 한 걸음에 지나지 않지만, 인류에게 있어서는 위대한 도약이다.”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상상하던 것이 훗날 이렇게 멋진 현실로 나타날 줄 누가 알았겠어요? 하지만 현실로 만드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 오늘날에는 여러 나라가 협력해서 우주 비행을 준비해요. 천문학적인 비용과 인력을 들여 우주선을 만들지요. 우주선을 조종하는 우주 비행사는 적어도 8년 동안 훈련을 받아야 하고요. 오랜 시간에 걸쳐 발견한 사실들이 《움직이는 우주》 안에 담겨 있어요. 과학적 상상력이 이뤄낸 놀라운 역사를 펼쳐 볼 준비가 되었나요?
재미있는 한국사 이야기 2
가나출판사 / 설혜진 글, 이창우 그림, 정진영 감수 / 20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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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역사,지리설혜진 글, 이창우 그림, 정진영 감수
선사 시대, 삼국 시대, 남북국 시대, 고려 시대까지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각 장은 그 시대에 가장 중요한 사건을 뽑아서 재미있게 설명했다. 역사는 어떤 한 사건을 여러 시각에서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어, 한강을 놓고 벌인 진흥왕과 성왕의 한판 승부도 진흥왕의 입장과 성왕의 입장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이렇듯 한 사건을 여러 관점에서 이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논리력이 쌓이게 될것이고, 그것이 과거의 역사를 공부하는 많은 이유 가운데 하나일 것이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의 열아홉 번째 책.1장. 조선 시대 1.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 2. 왕자들끼리 왕위를 다투다 3. 조선의 새 도읍지, 한양 4.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 5.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6. 훈구파와 사림파가 다투다 7. 임진왜란이 일어나다 8. 광해군이 왕위에서 쫓겨난 까닭은? 9. 청나라의 침략과 삼전도의 비극 10. 서양 문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다 11. 상평통보가 유통되다 12. 간도와 독도는 우리 땅이다 13. 붕당 정치와 사도 세자 14. 정조가 수원에 화성을 건설한 까닭은? 15. 실학, 백성들을 위한 학문 16. 서민 예술의 발달 17. 나라의 기강을 무너뜨린 세도 정치 18. 천주교가 박해받다 19. 홍경래의 난과 임술 농민 봉기 20. 서학에 맞선 동학 21. 상갓집 개, 이하응이 권력을 잡다 22. 서양 세력의 침입을 물리치다 23. 김정호와 24. 조선 시대 문화유산 2장. 개화기 1. 나라의 문을 열다 2. 구식 군대가 임오군란을 일으키다 3. 삼일천하로 끝난 갑신정변 4. 동학 농민 운동이 일어나다 5. 신분 제도가 폐지되다 6. 누가 조선의 왕후를 죽였는가? 7. 독립 협회는 무슨 일을 했나? 8. 고종이 황제의 나라를 선포하다 9. 조선을 바꾼 서양 문물 3장. 일제 강점기 1. 나라의 외교권을 일본에 빼앗기다 2. 의병 전쟁이 시작되다 3. 안중근, 이토 히로부미를 죽이다 4. 일본의 식민지가 되다 5. 방방곡곡에 울려 퍼진 만세 소리 6. 상하이에 세워진 대한민국 임시 정부 7. 청산리에서 일본군을 크게 무찌르다 8. 일본의 고위 관료와 친일파를 처단하다 9. 광주 학생 항일 운동이 일어나다 10. 한국 광복군을 창설하다 4장. 대한민국 1. 남북으로 갈라진 한반도 2. 6?25 전쟁이 발발하다 3. 4?19 혁명으로 이승만이 물러나다 4. 5?16 군사 정변이 일어나다 5. 한강의 기적이 일어나다 6. 민주화를 위한 열망 7.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다 8. 경제 위기가 닥치다 9. 통일을 위한 노력 10. 대한민국의 자랑거리
초등영문법 777 0권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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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2020년 적용되는 개정 교과서의 단어와 표현을 완벽 반영하였다. 문법 개념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였다. 사용할 수 있는 일상회화에 유용한 문장으로 연습문제를 구성하고,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법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UNIT 01 명사! 모든 것들의 이름 UNIT 02 강아지가 한 마리면 a dog, 여러 마리면 dogs UNIT 03 명사의 복수형 UNIT 04 셀 수 없는 명사 리뷰테스트 UNIT 01~04 UNIT 05 주격 대명사 I, We, You UNIT 06 주격 대명사 He, She, They, It UNIT 07 목적격 대명사 UNIT 08 소유격 대명사 UNIT 09 지시대명사 리뷰테스트 UNIT 05~09 UNIT 10 be동사 ‘(~이)다’ UNIT 11 be동사 ‘(~에) 있다’ UNIT 12 be동사의 부정문 UNIT 13 be동사로 묻고 답하기 UNIT 14 일반동사 UNIT 15 일반동사의 부정문 리뷰테스트 UNIT 10~15 단어 듣고 따라 쓰기 연습 단어 철자 맞추기 게임 정답 및 해석 초등 영어 교과서, 학교 시험 완벽 분석 반영 초등 영문법 문제집 ● 2020년 적용되는 개정 교과서의 단어와 표현 완벽 반영 ● 문법 개념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 ● 사용할 수 있는 일상회화에 유용한 문장으로 연습문제 구성 ●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법을 확실하게 익힘 ● 수행평가, 진단평가, 교내 학력 평가 완벽대비 ● 단어 듣고 따라 쓰기 연습장 무료 제공 ● 단어 철자 맞추기 게임 무료 제공 ● 원어민 녹음 MP3 파일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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