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만다라 컬러링북 스탭 1-10 문양
루덴스 / 이지정 지음 / 2018.01.30
5,200원 ⟶ 4,680원(10% off)

루덴스유아놀이책이지정 지음
루덴스에서 기획, 개발한 누리과정 만다라 컬러링북 (STEP1)은 유아가 처음 만나는 만다라 창의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누리과정 만다라 프로그램보다 그림과 내용이 더 크고 쉽고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어, 만다라를 처음 접하는 유아가 쉽고 재미있게 만다라 컬러링을 시작할 수 있다. 10권 '문양'에는 누리과정의 주제인 '우리나라'와 '예술 경험'의 활동 내용에 맞추어 우리나라 및 여러 나라의 전통 무늬를 단순화하여 표현한 그림들이 담겨 있다. 동그라미 속 그림을 색칠해 보면서 유아는 멋진 디자이너처럼 아름다운 무늬를 완성할 수 있다.빙글빙글 휙휙 회오리 문양, 서로를 감싸 안는 듯한 태극 문양 등 우주와 전통을 상징하는 우리나라의 전통 문양들. 크레파스나 색연필로 만다라를 쓱쓱 색칠하며 여러 가지 아름다운 전통 문양을 경험해 보아요. 누리과정의 ‘우리나라’와 ‘예술 경험’ 주제에 맞춘 [누리과정 만다라 컬러링북 (STEP1) 10. 문양] (정서적 안정과 집중력 개발 창의 프로그램 만다라) 만다라는 먼 옛날 인도에서 학자들이 쓰던 말로 ‘원’을 뜻합니다. 세상과 우주에는 동그란 원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만다라를 그리다 보면 마음에 동그란 우주가 만들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어린이가 알록달록 예쁜 색으로 만다라를 칠하다 보면, 정서적으로 보다 차분해지고 안정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처음 만나는 누리과정 만다라 프로그램 STEP1) 루덴스에서 기획, 개발한 누리과정 만다라 컬러링북 (STEP1)은 유아가 처음 만나는 만다라 창의 프로그램입니다. 기존의 누리과정 만다라 프로그램보다 그림과 내용이 더 크고 쉽고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어, 만다라를 처음 접하는 유아가 쉽고 재미있게 만다라 컬러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만다라 그림 속에 담긴 아름다운 무늬 이야기) [10권 문양]에는 누리과정의 주제인 ‘우리나라’와 ‘예술 경험’의 활동 내용에 맞추어 우리나라 및 여러 나라의 전통 무늬를 단순화하여 표현한 그림들이 담겨 있습니다. 동그라미 속 그림을 색칠해 보면서 유아는 멋진 디자이너처럼 아름다운 무늬를 완성하게 될 것입니다.
속도가 놀라운 자동차
꿈꾸는달팽이 / 사이먼 터드호프 글, 존 셜리 그림 / 2014.02.01
8,000

꿈꾸는달팽이유아놀이책사이먼 터드호프 글, 존 셜리 그림
이전 스티커북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스티커북! 자동차 스티커를 떼어다가 붙이는 식상한 스티커북은 이제 그만! 까맣게 표시된 부분에 바퀴, 헤드라이트, 창문, 백미러 스티커를 붙여 퍼즐을 맞추듯 자동차를 완성해요. 표시된 자유 스티커까지 붙이고 나면 개성 넘치는 나만의 자동차가 된답니다. 화려하고 정교한 그래픽 이미지라 다 만들고 나면 멋진 자동차 화보가 됩니다. 2 슈퍼 카 3 르망 경주 차 4 단거리 경주 차 5 SUV 6 특수 개조 차 7 오픈카 8 하이퍼 카 9 F1 경주 차 10 로켓 카 11 고성능 자동차 12 사륜구동 차 13 모래밭 자동차 14 파괴 경기 차 15 초창기 경주 차 16 개조 경주 차 17 장거리 여행 차 18 캠핑카 19 장거리 경주 차 20 설원용 자동차 21 소형 트럭 22 단거리 경주 차 23 미래의 자동차 24 낱말 설명멈춰 있는 상태에서 시속 100km가 되기까지 1초밖에 걸리지 않는 차가 있대요. 슈퍼 카 중에서도 으뜸인 하이퍼 카는 많은 운전자들이 도전해 보고 싶은 자동차랍니다. 멋지고 스타일리시한 자동차 모델을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하며 꾸며 보아요. 집중력도 쌓고 성취감도 기를 수 있답니다. 스티커를 붙여 날쌘돌이 자동차 22대를 만들어요! 르망 경주 차, 하이퍼 카, F1 경주 차, 캠핑카까지, 각종 경주용 자동차와 개성 넘치는 자동차 22대를 만들 수 있어요. 실제 모델을 본떠 더 실감나고 흥미로워요. 상상 그 이상의 놀라운 속도로 달리는 자동차들을 만나 보세요. 세계적인 명성의 어스본 출판사, 스티커북 최신간! 2013년, 영국을 대표하는 어린이책 출판사 어스본에서 새롭게 시도한 스티커북이에요. 새로운 형식의 시도, 최고의 작가진이 참여하여 세계의 많은 아이들에게 인기를 모았답니다.
신비아파트 시즌5 고스트볼 ZERO 고스트 분장놀이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3.05.25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라 퐁텐 우화가 깔깔깔
키다리 / 조동호 엮음, 변해정 외 7명 그림 / 2014.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키다리명작동화조동호 엮음, 변해정 외 7명 그림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읽는 이야기 시리즈. 이야기가 주는 재미와 함께 자신의 행동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통해 어린이들이 한층 더 성숙한 인성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라 퐁텐 이야기 모음집이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못했던 일이나, 너무 자만하여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발견함으로써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자세를 배우고, 그 안에서 지혜를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사자 가죽을 쓴 당나귀 사자와 모기 사자와 늑대와 여우 두 마리의 수탉 공작의 불만 늑대와 여우 도토리와 호박 쥐와 코끼리 사슴과 포도나무 어미 게와 새끼 게 전쟁에 나가는 사자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과 함께 읽는 이야기, 라 퐁텐 우화! 라퐁텐 우화에 나오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혜와 반성을 배워요! 이솝 우화와 함께 널리 알려진 또 다른 지혜, 라퐁텐의 우화 라 퐁텐은 1621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유명한 시인입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재능이 있었던 라 퐁텐은 이솝 우화에 공감하여 이솝의 많은 우화들을 정리하여 우화집을 만들기도 했고, 또 다양한 소재들을 우화에 사용하여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이야기를 많이 만들어낸 프랑스의 유명한 우화 작가로 알려졌습니다. 라 퐁텐의 우화에는 교훈이 담긴 이야기뿐만 아니라, 슬프거나 재미있는 이야기 등 다양한 각도에서 주제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솝 우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서로 비슷한 부분도 많이 있어 누구의 작품인가 혼동이 되는 것들도 더러 있습니다. 지금도 라 퐁텐 우화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 문학가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즐겨 읽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 동물들의 경험을 통해 배우는 지혜와 반성 사자 가죽을 쓰고 동물들을 속이며 놀리던 당나귀가 가죽이 벗겨진 바람에 들통이 나 쫓겨나게 된 이야기를 담은 '사자 가죽을 쓴 당나귀', 멋지고 아름다운 깃털을 가졌으면서 다른 동물들의 장점을 부러워한 욕심 많은 공작의 이야기 담은 '공작의 불만', 사냥꾼에게 쫓기던 사슴이 포도나무가 숨겨주었지만, 나중에 목이 몰라 포도를 따 먹다가 사냥꾼에게 발각된 이야기 '사슴과 포도나무' 등 라 퐁텐의 우화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거나, 교만했던 자신을 스스로 반성하게 하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못했던 일이나, 너무 자만하여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발견함으로써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자세를 배우고, 그 안에서 지혜를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라 퐁텐 우화가 깔깔깔』은 이야기가 주는 재미와 함께 자신의 행동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통해 어린이들은 한층 더 성숙한 인성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 모음집입니다.
하루 종일 숨은그림찾기
책과콩나무 / 로익 클레망 글, 안느 몽텔 그림 / 2015.04.25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과콩나무창작동화로익 클레망 글, 안느 몽텔 그림
책콩 그림책 시리즈 37권. 재미있는 이야기에 숨은그림찾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그림책이다. 아침을 먹는 식탁 위에서 아빠가 해준 엉망진창 저녁식사까지 아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숨은그림찾기를 해 보도록 구성했다. 머나먼 나라에서 어마어마한 보물을 찾는 모험은 할 수 없지만, 평범한 일상 속에 감춰져 있던 예쁜 보물들을 잔뜩 찾을 수 있다. 숨은그림찾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키워지는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은 덤이다.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보물들이 가득한, 즐거운 하루! 요기조기 쏙쏙 숨은 보물들을 찾으며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을 키워보세요 세상에는 멋진 것들이 정말 많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무얼 먹을지 고르고요. 옷장 문 앞에 서서 오늘 입을 예쁜 옷을 찾아요. 엄마랑 손을 잡고 간 시장에는 온갖 먹을거리들이 가득하지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것들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다 보면, 하루하루가 정말 즐거워요. 아침부터 밤까지 신 나는 일이 가득하지만, 잠잘 때만큼은 그렇지 않아요.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매일매일 똑같은 양들이 나오는 꿈만 꾸거든요! 책콩그림책 37권인 『하루 종일 숨은그림찾기』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숨은그림찾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그림책이에요. 아침을 먹는 식탁 위에서 아빠가 해준 엉망진창 저녁식사까지 아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숨은그림찾기를 해 보세요. 머나먼 나라에서 어마어마한 보물을 찾는 모험은 할 수 없지만, 평범한 일상 속에 감춰져 있던 예쁜 보물들을 잔뜩 찾을 수 있지요. 숨은그림찾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키워지는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은 덤이고요. 서두르지 않고,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는 습관을 길러줘요 요즈음에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할일이 정말 많아요. 하루 종일 정신없이 이거저거 하다보면, 꼭 한두 개쯤은 빠뜨리기 마련이지요. 호흡을 고르고 천천히 해 보라고 아무리 말해도, 당장 할 일이 많으면 평소에 하던 대로 자꾸 서두르게 되지요. 차분하게 천천히 살피는 것도 결국은 평소에 해 봐야 급할 때도 나오는 거지요. 『하루 종일 숨은그림찾기』는 하나하나 작은 것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경험을 하게 해 줘요. 아이와 머리를 맞대고 함께 읽으면 더더욱 좋은 책이지요. 숨은 그림을 모두 찾은 다음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아이가 좋아하는 물고기, 엄마가 좋아하는 과자도 함께 찾아보세요. 서로가 무얼 찾아야 할지 정해주는 것도 재미있겠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수백개의 그림들을 활용하면 놀거리를 무궁무진하게 만들어낼 수 있어요. 무얼 먹고, 무얼 하고, 무얼 하고 놀지 결정하는 사소한 선택들이 모여 하루를 만들어요. 『하루 종일 숨은그림찾기』를 읽으며 아이와 함께 아주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해님을 하늘로 슈웅~
홍익출판사 / 바이빙 글, 리룽 그림, 고민정 옮김 / 2015.05.11
11,000원 ⟶ 9,900원(10% off)

홍익출판사창작동화바이빙 글, 리룽 그림, 고민정 옮김
두 살과 다섯 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KBS 고민정 아나운서가 아이들에게 읽어주려 직접 번역한 책이다. 생동감 있는 문체, 재미있는 상상, 독특하면서도 색의 대비가 강렬한 그림에 아이들이 푹 빠져들었다고 한다. 톡톡 튀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의 호기심을 끌어, 마치 동물 친구들과 함께 공놀이를 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 또 꼬마 동물들이 해님을 대신해서 거울, 손전등, 등불 등 세상을 밝힐 물건을 찾을 때는 아이도 함께 상상력을 발휘하게 된다. 무엇보다 해님이 하늘에 있을 때와 없을 때의 극적인 색의 대비는 빛에 대한 아이의 인지력을 깨워 준다. 꼬마 동물들의 모험을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어느새 사랑과 우정, 배려, 지혜 같은 아름다운 가치들을 배우게 될 것이다.KBS 고민정 아나운서가 두 아이를 위해 직접 번역한, 동물 친구들과 해님의 우정을 담은 책! 언제나 세상을 따사롭고 밝게 비춰주는 해님! 그런 해님이 사라지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여우, 토끼, 고슴도치, 코끼리, 꼬마 동물 친구들이 모여 공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코끼리가 찬 공이 하늘 높이 올라가 해님을 맞혀 버렸지 뭐예요. 해님이 공에 맞고 떨어져 깊은 잠에 빠지자 세상은 온통 캄캄하고 추워졌어요. 어떻게 하면 해님을 다시 하늘로 돌려놓을 수 있을까요? 동물 친구들은 머리를 맞대고 골똘히 생각합니다. 《해님을 하늘로 슈웅~》은 두 살과 다섯 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KBS 고민정 아나운서가 아이들에게 읽어주려 직접 번역한 책입니다. 생동감 있는 문체, 재미있는 상상, 독특하면서도 색의 대비가 강렬한 그림에 아이들이 푹 빠져들었다고 합니다. 톡톡 튀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의 호기심을 끌어, 마치 동물 친구들과 함께 공놀이를 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또 꼬마 동물들이 해님을 대신해서 거울, 손전등, 등불 등 세상을 밝힐 물건을 찾을 때는 아이도 함께 상상력을 발휘하게 되지요. 무엇보다 해님이 하늘에 있을 때와 없을 때의 극적인 색의 대비는 빛에 대한 아이의 인지력을 깨워 줍니다. 꼬마 동물들의 모험을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어느새 사랑과 우정, 배려, 지혜 같은 아름다운 가치들을 배우게 됩니다.
공룡들아, 밥 먹자
웃는돌고래 / 노정임 글, 안경자 그림, 바람하늘지기 기획 / 2015.07.23
11,000원 ⟶ 9,900원(10% off)

웃는돌고래창작동화노정임 글, 안경자 그림, 바람하늘지기 기획
자연이 키우는 아이 시리즈 8권. 공룡들이 사는 집에 요리사 아저씨가 찾아가 밥을 해 준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그림책이다. 더불어 우리 아이들에게 공룡을 쉽고 재미나게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 가장 기본적인 행동인 ‘밥 먹는 일’을 공룡의 입장에서 풀어내 친근하게 공룡들을 만날 수 있게 했다. 부모님과 함께 읽으며 밥상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해 볼 수 있다. 발음하기도 어려운 공룡 이름을 술술 외우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번 찾아가 보고 싶은 그런 집이 책 속에 펼쳐진다. 집 거실에는 브라키오사우루스가 거닐고, 욕실에는 파라사우롤로푸스가 목욕을 하고 있다. 또 장난감을 넣어 두는 커다란 상자에는 작은 공룡 프시타코사우루스가 놀고 있다. 요리사 아저씨를 따라 집 안팎에 있는 공룡들을 하나하나 만나다 보면, 공룡들이 어떻게 생겼고 무얼 먹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공룡들이 사는 집에 요리사 아저씨가 찾아왔어요. 맛있는 소시지 요리를 했는데 공룡들이 말해요. “우리는 고기로 만든 소시지 안 먹어요! 도대체 공룡들에게 무슨 요리를 해 주어야 할까요? 공룡들이 풀밭으로 달려간 까닭이 뭔지 요리사 아저씨와 함께 알아보아요! 요리사 아저씨가 공룡 집에 간다고? 요리사 아저씨에게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공룡들이 사는 집에 가는 날이기 때문이지요. 공룡네 부엌에서 뚝딱뚝딱, 지글지글 맛있는 소시지 요리가 완성되었어요. 요리사 아저씨는 기쁜 마음으로 공룡들에게 말했어요. “공룡아, 밥 먹자.” 그런데 목이 긴 브라키오사우루스도, 뿔 달린 트리케라톱스도, 머리 장식이 멋진 파라사우롤로푸스도 다 소시지를 안 먹는대요. 시무룩한 요리사 아저씨에게 쿵쿵, 티라노사우루스가 달려옵니다. 그러고는 소시지를 꿀꺽, 맛있게 먹었습니다. “와, 드디어 먹었다!” 그런데 다른 공룡들에게는 무얼 해 주어야 할까요? 공룡들이 사는 집에 요리사 아저씨가 찾아가 밥을 해 준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그림책입니다. 발음하기도 어려운 공룡 이름을 술술 외우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번 찾아가 보고 싶은 그런 집이 책 속에 펼쳐집니다. 집 거실에는 브라키오사우루스가 거닐고, 욕실에는 파라사우롤로푸스가 목욕을 하고 있습니다. 또 장난감을 넣어 두는 커다란 상자에는 작은 공룡 프시타코사우루스가 놀고 있지요. 요리사 아저씨를 따라 집 안팎에 있는 공룡들을 하나하나 만나다 보면, 공룡들이 어떻게 생겼고 무얼 먹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공룡이 무얼 먹었는지 알면 생태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공룡은 멸종되었지만 여전히 아이들을 매료시키는 흥미진진한 동물입니다. 공룡은 과학, 특히 진화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생물이자, 과거 지구의 모습을 상상하게 만드는 좋은 친구입니다. 영화 [쥐라기 공원]을 보고 공룡 과학자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한 수많은 ‘쥐라기 키드’들이 지금의 과학계에 수두룩한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는 일이지요. 《공룡들아, 밥 먹자》는 공룡들의 여러 생태 가운데 밥상에 주목했습니다. 공룡들이 무엇을 먹었는지 이해하는 일은 생태계 속 관계를 이해하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초식 공룡들과 육식 공룡을 대비해 보면서 공룡마다 먹이가 다르다는 것을 자연스레 알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주변의 다른 생물들이 무얼 먹는지, 생물과 환경을 생각하는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돕습니다. 공룡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을 위한 알찬 공룡 책! 《공룡들아, 밥 먹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공룡을 쉽고 재미나게 소개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 가장 기본적인 행동인 ‘밥 먹는 일’을 공룡의 입장에서 풀어내 친근하게 공룡들을 만날 수 있게 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읽으며 밥상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해 볼 수 있지요. 과학 정보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실제 생태계에서 육식 동물은 전체 동물의 10퍼센트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책에도 초식 공룡 여러 마리에, 육식 공룡 한 마리만 담았습니다. 또 공룡이 알이 낳았고 새끼를 돌보았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아기 공룡의 모습도 함께 그려 넣었습니다. 지금까지 공룡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뤄졌지만 공룡의 색깔은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습니다. 화석에는 색깔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공룡의 색을 무한히 상상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색으로 표현했습니다. 책 말미에는 어린이 독자들이 책에 나오는 공룡들의 정보를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작은 공룡 사전’을 실었습니다. 어른들은 읽기조차 힘든 복잡한 공룡 이름을 아이들은 친구 이름처럼 자연스럽게 내뱉는 놀라운 장면을 확인하시게 될 거예요!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 '자연이 키우는 아이' 지식 그림책 시리즈 '자연이 키우는 아이'는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것들은 자연 속에 다 있다는 생각을 담고 있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자연에서 뛰놀며, 오감으로 즐겁게 정보를 익힐 수 있게 돕습니다. 그동안 한글, 수 세기, 색깔, 유치원 텃밭, 곤충 등 여러 이야기를 담아 왔고, 이번에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놀이터나 풀밭에서 신 나게 놀듯이 '자연이 키우는 아이'를 보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연령에 필요한 지식,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까지 균형 있게 키워 갈 수 있습니다.
기쁨이 슬픔이
재미마주 / 마츠오카 쿄오코 글.그림, 송영숙 옮김 / 2015.10.28
9,800원 ⟶ 8,820원(10% off)

재미마주창작동화마츠오카 쿄오코 글.그림, 송영숙 옮김
기쁨이의 기쁨을 지켜주고 슬픔이의 슬픔을 위로하여 기쁨을 되찾아 주는 가족과 이웃, 그리고 경찰과 의사 등 사회의 여러 구성원이 등장한다. 이들은 우리의 귀여운 곰돌이를 슬프게도 하지만 기쁨을 만드는 일을 외면하지 않는다. 사회정의가 무엇인지 진정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치유과정이 무엇인지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재미있게 쉽게 읽고, 가슴 깊이 간직할 이야기 하나를 선사한다. 옛날, 어느 마을에 기쁨이가 살았다. 하루는 기쁨이가 잠에서 깨어보니 아침 날씨가 하도 좋아 공원에 놀러나가려고 서두르다가 현관문에 머리를 그만 쾅하고 부딪는 바람에 곧 슬픔이가 되어버렸다. 그렇지만 이웃 아줌마가 “아픈 것을 날아가 버리라.”고 주문을 외자 아픈 것이 금방 날아가 버려 다시 기쁨이가 되었다. 그런데 공원으로 가는 도중 배가 너무 고파서 슬픔이가 되었지만, 빵집 아저씨가 빵을 두 개를 주시는 바람에 기쁨이가 되었고, 이어 나쁜 형이 그 빵을 빼앗아 도로 슬픔이가 되었다. 하지만 경찰 아저씨가 나쁜 형을 잡아 빵을 찾아주어 기쁨이가 되었다. 기쁨이는 친구와 빵을 나눠먹으려고 공원으로 달려갔더니 공원에는 기쁨이들로 가득했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왜? 기쁨이가 슬픔이가 되고, 슬픔이가 기쁨이가 되었을까요? 모두가 기쁨이가 될 수는 없을까요? 예로부터 동양에서는 사람이 갖고 있는 기본적인 감정을‘칠정(七情)이라고 하여 이를 잘 다스려 바람직한 삶을 살아가도록 가르쳐 왔습니다. 즉, 사람의 일곱 가지 감정이란 기뻐하고(喜), 성내고(怒), 슬퍼하고(哀), 즐거워하고(樂), 사랑하고(愛), 미워하고(惡), 욕심내는(欲) 것인데, 그중에서도 기쁨과 슬픔을 우리 인생을 구성하는 가장 큰 양대 요소로 보아 이를‘희비쌍곡선’이란 말로 달리 표현하기도 했죠. 기쁨과 슬픔은 우리 삶의 가장 기본이 되는 축이라 할 수 있죠. 그렇다면 기쁨과 슬픔, 이 두 가지 감정을 잘 컨트롤하고 다스리는 묘약이라도 있는 걸까요? 하지만 인간은 사회적 인 동물입니다. 이 책의 기쁨이도 슬픔이도 주위 사람의 행동 때문에, 때로는 자신의 실수로 인해 슬퍼지기도 하고 기뻐지기도 합니다. 기쁨이도 슬픔이도 결국 기쁨으로 즐겁게 만나는 길은 무엇일까요? 이 책에는 기쁨이의 기쁨을 지켜주고 슬픔이의 슬픔을 위로하여 기쁨을 되찾아 주는 가족과 이웃, 그리고 경찰과 의사 등 사회의 여러 구성원이 등장합니다. 이들은 우리의 귀여운 곰돌이를 슬프게도 하지만 기쁨을 만드는 일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사회정의가 무엇인지 진정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치유과정이 무엇 인지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이 책대로 살면 정의로운 세상, 평화로운 세상이 펼쳐지겠죠? 재미있게 쉽게 읽고, 가슴 깊이 간직할 이야기 하나를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