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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가 사는 마을
키즈엠 / 마이클 바틀로스 글.그림, 김영미 옮김 / 2014.11.28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마이클 바틀로스 글.그림, 김영미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153권. 그림자들이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이야기이다. 빛이 있으면 우리는 그림자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빛이 사라지면 우리는 그림자를 볼 수 없다. 우리에게 보이지 않을 때 그림자들은 그들의 마을로 돌아가 신나게 놀고, 휴식을 취한다. 그림자들은 마음껏 음식을 먹고, 멋진 옷을 사기도 하며 자신들만의 시간을 즐기기도 한다.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 그림자들은 또 어떠한 일들을 할까? <그림자가 사는 마을>을 읽은 뒤 그림자가 사는 마을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 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자. 그리고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그림자놀이를 해 보자.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그림자가 사는 마을은 어떤 모습일까요? 맑고 파란 하늘에 해가 떠 있으면 우리는 그림자를 볼 수 있어요. 그림자 고양이와 그림자 새, 그림자 머리카락을 자르는 그림자 이발사도 볼 수 있지요. 그림자들은 하루 종일 바쁘게 일하고 해가 지면 하나둘씩 사라져요. 밤이 되면 빛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그림자를 볼 수 없어요. 그림자들은 그림자 비행기와 그림자 자동차를 타고 그림자 마을로 가요. 하늘을 날고 산길을 달려가지요. 어떤 그림자들은 작은 배를 타거나 고래를 타고 가기도 해요. 그림자 마을에 모인 그림자들은 어떤 모습으로 지낼까요? 그리고 그림자들이 사는 마을은 우리가 사는 곳과 어떻게 다른 걸까요? <그림자가 사는 마을>은 그림자 마을로 돌아가서 지내는 그림자들의 이야기예요. 해가 지면 그림자들은 그림자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자신들이 사는 마을로 돌아가지요. 파도를 타고 돌아가는 그림자도 있고, 사막에 사는 그림자 선인장들은 오아시스에서 양동이에 물을 가득 담고 길을 떠나지요. 그림자 선인장들이 물을 담아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을 마치고 마을로 돌아가는 그림자들의 표정은 모두 밝아요. 그림자 마을에 도착한 그림자들은 드디어 자신들만의 시간을 갖게 되지요. 그림자가 사는 마을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그림자들은 무엇을 하며 지낼까요? 그림자들과 함께 그림자가 사는 마을로 떠나 보아요. ★편집자 리뷰 빛과 그림자에 대해 알려 주세요 빛이 없다면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그림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벽이나 사물에 비친 그림자를 보고 관심을 갖고 흥미를 보입니다. 움직일 때마다 그림자 역시 따라서 움직이고 빛이 없어지면 사라지는 그림자를 신기해하고 그림자를 찾아다니기도 하지요. 아이와 함께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빛과 그림자가 무엇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는 주변의 빛과 사물과 그림자를 통해 그 셋의 관계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빛과 그림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했다면 그와 관련된 재미있는 상상을 해 보세요. 만약 한 시간 동안 세상의 모든 빛이 사라진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 보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기발한 생각을 마구 풀어낼 것입니다. <그림자가 사는 마을>은 그림자들이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빛이 있으면 우리는 그림자를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빛이 사라지면 우리는 그림자를 볼 수 없지요. 우리에게 보이지 않을 때 그림자들은 그들의 마을로 돌아가 신 나게 놀고, 휴식을 취합니다. 그림자들은 마음껏 음식을 먹고, 멋진 옷을 사기도 하며 자신들만의 시간을 즐깁니다.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 그림자들은 또 어떠한 일들을 할까요? <그림자가 사는 마을>을 읽은 뒤 그림자가 사는 마을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 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그림자놀이를 해 보세요.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키워드 그림자, 마을, 빛, 어둠, 해, 낮, 밤 ★ 누리 과정 연계 | 예술경험, 자연탐구 초등 교과 연계 | 1-1 통합교과 이웃(2) 마을과 사람들
빅 움직이는 대왕고래
스마트베어 / 만들기 아저씨 (지은이), 이승석 (그림) / 2022.06.01
15,500원 ⟶ 13,9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만들기 아저씨 (지은이), 이승석 (그림)
돌림축이 돌아가는 원리를 이용해 입과 꼬리가 움직이도록 설계하여 아이들에게 만드는 재미와 즐거움을 주고, 과학적 사고는 물론 창의력과 입체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평면 그림이 입체 모형으로 바뀌는 과정을 경험하며 도형과 공간 개념을 인지하게 된다. '빅 움직이는 만들기' 시리즈는 만들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도 떼고, 접고, 끼우는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완성도 높은 입체 모형을 만들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가위를 사용하지 않아 편리하고, 만들기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간편한 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빅 움직이는 대왕고래 외에 바다코끼리, 북극곰, 범고래 등 극지방 동물과 개 썰매, 이글루까지 12종이 들어 있어 다양한 놀이 활동이 가능하다.지금까지 없던 최강 파워 만들기 책! 내가 만든 대왕고래가 쩌억쩌억 움직여요!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 대왕고래를 시리즈로 만나 보세요. 는 돌림축이 돌아가는 원리를 이용해 입과 꼬리가 움직이도록 설계하여 아이들에게 만드는 재미와 즐거움을 주고, 과학적 사고는 물론 창의력과 입체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평면 그림이 입체 모형으로 바뀌는 과정을 경험하며 도형과 공간 개념을 인지하게 됩니다. 시리즈는 만들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도 떼고, 접고, 끼우는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완성도 높은 입체 모형을 만들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위를 사용하지 않아 편리하고, 만들기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간편한 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지요. 빅 움직이는 대왕고래 외에 바다코끼리, 북극곰, 범고래 등 극지방 동물과 개 썰매, 이글루까지 12종이 들어 있어 다양한 놀이 활동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없던 최강 파워 만들기 책으로 극지방의 바다 세상을 체험하세요! 톡톡 떼고 쏙쏙 끼워 만드는 쉬운 만들기 책! 떼고, 접고, 끼우기만 하면 극지방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이 완성됩니다. 손놀림이 자유롭지 않은 어린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적극적인 놀이 활동이 가능하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지요. 빅 움직이는 대왕고래와 북극곰, 펭귄 등 만들기 12종으로 경이로운 극지방의 모습을 꾸며 보세요. 움직이는 입체 모형을 만들며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요! 대왕고래의 입과 꼬리가 움직이도록 설계한 돌림축의 원리를 깨달으며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순서에 맞춰 하나하나 만들다 보면 집중력도 기르게 됩니다. 손을 활발히 움직이는 재미 가득한 만들기 활동으로 잠자는 아이의 두뇌를 깨워 주세요. 동영상을 보며 혼자서도 척척 만들어요! 빅 움직이는 대왕고래 만들기가 어렵다면, 만들기 책에 있는 QR 코드를 찍어 보세요. 만들기 아저씨가 직접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배경판에 다양한 탈것들을 놓아 보세요! 대왕고래와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는 극지방으로 떠나 볼까요? 먼저 만들기 책에 있는 배경판을 세우고 내가 만든 대왕고래, 북극곰, 범고래, 펭귄 등을 놓아 꾸며 보세요. 그리고 직접 만든 동물들을 주인공 삼아 친구, 가족과 함께 역할극도 해 보세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해 3세 이상의 어린이가 안전하게 보고 만들 수 있는 책이에요. 가볍고 부드러운 우드락 소재여서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잠 못 드는 수지를 위하여
레드스톤 / 릴리 레이나우스 (지은이), 마르게 넬크 (그림), 정진 (옮긴이) / 2018.06.05
13,000원 ⟶ 11,700원(10% off)

레드스톤창작동화릴리 레이나우스 (지은이), 마르게 넬크 (그림), 정진 (옮긴이)
‘오지의 마법사’ 에스토니아에서 날아온 신비한 베드타임 스토리. 엄청 귀엽게 생긴 네 살짜리 막내 수지. 수지는 저녁 일찍 침대에 누웠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너무 이르기도 했고, 다른 가족들은 아무도 아직 잠자리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잠 못 드는 수지를 위하여 가족들이 앞 다투어 좋은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양을 세어보지 그러니?” “고양이를 세어봐.” “소를 세!” “아니면 여우, 하마, 뱀을 세든가!” 점점 무서운 동물이 나오고, 각자가 알고 있는 온갖 괴상한 옛날이야기를 늘어놓기 시작한다. 몰래 방에 들어와 눈에 모래를 뿌리는 모래 아저씨, 으스스한 분위기의 괴물들, 큰 자루를 메고 다니는 자루 귀신, 뿔 달린 밤 도깨비가 연이어 등장한다. 수다쟁이 가족들 사이에서 과연 수지는 오늘밤 잃어버린 잠을 찾을 수 있을까? "잠이 안 와요."수지가 거실로 들어서며 말했다. 자려고 한 시간이나 애써봤지만, 몇 가지 이유 때문에 잠들지 못했다. 가족 중에 이렇게 일찍 자야 하는 사람이 수지밖에 없다는 게 첫 번째 이유일 것이다. 4살짜리 아이도 수지뿐이고, 낮에 어린이집에 다니는 사람도 수지뿐이다. 게다가 밖은 아직 완전히 어두워지지도 않았다.수지가 거실로 내려왔을 때 아빠는 소파에 앉아 컴퓨터를 하고 계셨고, 엄마는 바로 옆에서 잡지를 읽고 계셨다. 오빠 사이먼은 바닥에 엎드려 수학숙제를 하고 있었다."양을 세어보지 그러니!" 아빠가 말했다."우리는 양이 한 마리도 없는걸요, 아빠. 대신 고양이가 있죠." 수지가 말했다."그럼 고양이를 세든가!" 사이먼이 말했다.오빠는 수지보다 다섯 살 많다. 이미 학교에 다니고 있고, 그래서 늦게까지 자지 않아도 되었다."오빠, 설마 정말로 고양이를 세라는 건 아니겠지?" 수지가 물었다.수지네 고양이는 두 마리뿐이라 세는 데 시간이 얼마 안 걸린다. 당연히 누굴 졸리게 하기가 힘들다. 게다가 수지네 고양이는 엄청나게 활동적이라 그들을 세다가는 오던 잠도 달아날 판이다."근데 왜 하필 양이에요?" 수지는 알고 싶었다."그럼 소를 세! 아니면 여우나 하마를 세든가, 뱀을 세는 것도 좋겠지." 오빠 사이먼이 말했다.수지가 갑자기 몸을 부르르 떨었다. 캄캄한 밤에 혼자서 뱀을 센다는 상상은 절대 하고 싶지가 않았다.
우리 엄마
고인돌 / 아리안나 조르지아 보나치 글, 비토리아 파키니 그림, 김현주 옮김 / 2011.05.20
12,000원 ⟶ 10,800원(10% off)

고인돌창작동화아리안나 조르지아 보나치 글, 비토리아 파키니 그림, 김현주 옮김
아이가 본 엄마의 일상을 그린 그림책이다. 엄마가 아이의 일상을 세심히 지켜보듯이, 아이도 엄마의 일상을 세심히 지켜본다. 작가는 자칫 교훈에 빠질 수 있는 엄마와 자녀 관계 이야기를 재치 있게 담아, 아이가 본 엄마 이야기를 재미있고 신나게 풀어냈다. 화가가 생동감 넘치고 다양한 폭발적인 색감으로 연출한, 사랑스럽고 독특한 그림이 더 아름다운 느낌을 준다. 아이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엄마의 모습을 나타낸 그림책들은 많았지만, 이 책은 거꾸로 아이 역시 엄마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아이가 성장하는 데 오랜 세월이 걸리듯이, 엄마들도 엄마가 되고 성숙하는 데 오랜 세월이 걸리고, 최선을 다해 사는 엄마의 모습을 아이의 눈을 통해 드러난다.아이가 엄마에게 선물하는 그림책 <우리엄마>는 아이가 본 엄마의 일상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엄마가 아이의 일상을 세심히 지켜보듯이, 아이도 엄마의 일상을 세심히 지켜봅니다. 이 그림책에서는 아이가 엄마를 관찰하고,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엄마의 행동과 모습을 보며 한 장 한 장, 엄마의 단점이나 실수, 약한 모습, 힘들어 하는 모습들을 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런 모습까지 사랑하고 이해합니다. 아이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엄마의 모습을 나타낸 그림책들은 많았지만, <우리 엄마>은 거꾸로 아이 역시 엄마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이가 성장하는 데 오랜 세월이 걸리듯이, 엄마들도 엄마가 되고 성숙하는 데 오랜 세월이 걸리고, 최선을 다해 사는 엄마의 모습을 아이의 눈을 통해 드러냅니다. <우리 엄마>는 이탈리아에서 펴낸 그림책입니다. 지은이는 자칫 교훈에 빠질 수 있는 엄마와 자녀 관계 이야기를 재치 있게 담아, 아이가 본 엄마 이야기를 재미있고 신나게 풀었습니다. 화가가 생동감 넘치고 다양한 폭발적인 색감으로 연출한, 사랑스럽고 독특한 그림이 더 아름다운 느낌을 줍니다. <우리 엄마>는 엄마와 자녀간의 관계를 아름답게 그리고 있습니다. 아이가 엄마에게 선물하는 그림책입니다. 우리 엄마들 요즘의 엄마들은 세련되고 재밌고 건강하며 융통성이 있는, 신세대 엄마들입니다. 그리고 일을 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늘 아이와 함께 놀아주고, 품어 주고, 이야기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전업주부인 엄마들, 직장에 다니는 엄마들, 걱정을 많이 하는 엄마들, 깔끔한 엄마들, 모험심이 강한 엄마들, 정신 산만한 엄마들 세상에는 이렇게 다양한 모습의 엄마들이 있지만, 모든 엄마들은 늘 아이들과 놀아주고 정겹게 이야기를 나누고 얼굴을 부비고 싶어 합니다. <우리 엄마>는 일상의 모든 것을 활용해 아이와 놀아주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엄마는 팔뚝에 점이 많은데 나에게 가끔 사인펜을 주면서 이렇게 말해. “점들을 연결해 보렴.” 아이를 안고 빙글빙글 돌려 공짜 회전목마를 태워주기도 하고요. 엄마는 잠이 잘 오게 하는 방법이나 심심할 때 크레파스랑 사인펜으로 재미나게 노는 방법도 알고 있어요. 아이가 잘못될까봐 끊임없이 잔소리를 하는 잔소리꾼들이지만, 집게손가락으로 움직일 때마다 동화책 장이 넘어가듯 새로운 놀이와 즐거움, 그리고 사랑을 끊임없이 아이에게 펼쳐 줍니다. 집안일로, 직장일로 우리 엄마들은 하루하루가 전쟁 같지만, 세상의 엄마들은 “엄마가 되는 건 참 행복한 일이지만, 너무 어려운거야.” 라고, 아이에게 말하고 싶을 겁니다. <우리 엄마>의 아이은 이렇게 엄마에게 화답을 합니다. “엄마, 전 아주 씩씩해요. 제가 넘어지거나 열이 날 까 봐 걱정하시는데, 전 파워레이저 칼을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나 엄마를 지켜 줄 거예요.” 아이는 출장 갔다 온 엄마의 팔꿈치를 베고 잠결에 들고, 엄마는 피곤한 일상을 벗어나 행복한 세계로 돌아옵니다.
New 18개월 세트 (전10권)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21.02.26
30,000

삼성출판사유아학습지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생후 18개월 아이는 평생을 통틀어 가장 높은 호기심을 보인다. 끊임없이 주변을 탐색하고, 눈앞에 보이는 사물이나 일에 관심을 보인다. 이 책은 이 시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놀이 활동을 제공한다. 단순하고 큼직한 그림, 선명한 색상, 명확한 지시문은 아이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생후 18개월 아이가 꼭 필요한 내용을 놀면서 배우고 익히도록 구성하였기 때문에 ‘워크북’ 하면 생각나는 딱딱한 이미지는 이 책과 어울리지 않다. 엄선된 10가지 놀이 활동으로 아이 두뇌의 성장 발판을 마련해 준다.- 스티커 놀이 : 음식 스티커 / 동물 스티커 / 응가 스티커 - 색칠 놀이 : 자동차 색칠 / 동물 색칠 /우리 집 색칠 - 창의, 지능 놀이 : 음식 만들기 / 따라 그리기 / 들춰보기 / 위아래 퍼즐태어나 처음 워크북, 우리 아이는 놀면서 배운다! 생후 18개월 아이는 평생을 통틀어 가장 높은 호기심을 보입니다. 끊임없이 주변을 탐색하고, 눈앞에 보이는 사물이나 일에 관심을 보이죠. [18개월 스타트]는 이 시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놀이 활동을 제공합니다. 단순하고 큼직한 그림, 선명한 색상, 명확한 지시문은 아이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생후 18개월 아이가 꼭 필요한 내용을 놀면서 배우고 익히도록 구성하였기 때문에 ‘워크북’ 하면 생각나는 딱딱한 이미지는 이 책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엄선된 10가지 놀이 활동으로 아이 두뇌의 성장 발판을 마련해 주세요. 1. 18개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10가지 놀이 활동! 색칠 놀이부터 스티커 놀이, 만들기 놀이, 퍼즐, 낙서, 따라 그리기에 말놀이까지! 생후 18개월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는 활동을 골고루 넣었어요. 오감을 자극하는 10가지 주제를 통해 두뇌 발달과 소근육 발달까지 책임집니다. - 스티커 놀이 : 음식 스티커 / 동물 스티커 / 응가 스티커 - 색칠 놀이 : 자동차 색칠 / 동물 색칠 /우리 집 색칠 - 창의, 지능 놀이 : 음식 만들기 / 따라 그리기 / 들춰보기 / 위아래 퍼즐 2. 눈길을 사로잡는 알록달록 색상의 예쁜 일러스트! 톡톡 튀는 색상과 선명하고 단순한 선의 그림으로 아이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듬뿍 담긴 워크북! 다양하고 선명한 색감, 생생하고 단순한 그림을 통해 시각적 자극을 제공합니다. +리무벌 스티커 - 스티커북에는 떼어내도 부착 흔적이 남지 않는 리무벌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 구강기 아이를 위해 스티커에 코팅 처리를 하지 않아, 여러 번 뗐다 붙였다 할 경우 찢어질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창의업 한글 A1 유아
주니어닥터 / 창의영재개발 (지은이) / 2018.08.01
6,000

주니어닥터유아학습책창의영재개발 (지은이)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이라는 제4차 교육혁명의 취지에 따라 표현과 이해력을 중시하고, 창의적으로 사고력을 높이기 위한 학습활동과 여러 영역의 통합적 학습을 구성하였다.1주 학습주제 과일 2주 학습주제 채소 3주 학습주제 동물 4주 학습주제 가축초등학교 국어교육은 듣기, 말하기, 읽기, tM기, 문법, 문학등의 영역으로 나누어지며 국어를 창조적으로 사용하는 능력과 태도를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새로운 교육개정안에 특히, 초등학생의 독서활동 후 토론학습에 필요한 논리력 향상을 목적으로 시험형태를 논술형, 서술형으로 전환하는 논리적 사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정확한 표기와 발음, 풍부한 어휘력을 요구하는 학습활동을 강조합니다. 어휘력은 국어교육의 근간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국어과목은 기초실력과 배경지식이 바탕이 되어야 하므로, 교과서외의 유명 창작동화, 동시등의 지문을 다루고, 쓰기영역에서 생활문, 논설문 편지 글 등의 다양한 문장에 대하여 체계적인 학습에 중점을 두어 학습니다.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이라는 제4차 교육혁명의 취지에 따라 표현과 이해력을 중시하고, 창의적으로 사고력을 높이기 위한 학습활동과 여러 영역의 통합적 학습을 강조합니다.
마리오의 놀라운 폴짝 뛰기
키즈엠 / 질 맥엘머리 글 그림, 최용은 옮김 / 2012.09.16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질 맥엘머리 글 그림, 최용은 옮김
꼬마 다람쥐 마리오는 언제나 칭찬받고 싶어 하는 우리 아이들과 많이 닮았다. 칭찬은 아이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해 주고, 자신감을 북돋아 준다. 또한 용기와 희망을 갖게 하며, 칭찬을 많이 받은 아이일수록 지적 능력 또한 향상된다고 한다. 칭찬은 이처럼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온다. 그러나 마리오처럼 자기만 놀라운 재주를 가졌다고 우기며, 남이 한 일은 인정하지 못하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우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마리오와 친구 이자벨이 힘을 합쳐 만들어 낸 놀라운 재주도 만나 볼 수 있다.핑그르르 구르기, 꼬리 튕기기, 그리고 가장 자신 있는 놀라운 폴짝 뛰기! 꼬마 다람쥐 마리오는 언제나 새로운 재주를 뽐내고 싶어 했어요. 빙글빙글 돌기, 부르르 떨기, 높이뛰기, 물구나무서기 등 마리오는 정말 여러 가지 재주를 부릴 줄 알았지요. 그중에서 마리오가 가장 자신 있게 여기는 재주는 ‘놀라운 폴짝 뛰기’예요. 마리오가 그 재주를 선보일 때면 가족들 모두 감탄하며 마리오를 칭찬했어요. 마리오도 그때마다 어깨가 으쓱! 기분이 좋았지요. 그런데 친구인 이자벨은 마리오의 ‘놀라운 폴짝 뛰기’를 보고도 크게 놀라워하지 않네요? 게다가 이자벨은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자신의 ‘대단한 폴짝 뛰기’를 보여 주었어요. 실망한 마리오는 남들을 놀라게 해 줄 다른 뭔가를 찾기 시작했어요. 마리오가 찾아낸 일은 과연 무엇일까요? 재주 많은 꼬마 다람쥐 마리오를 만나 보세요. ★ 편집자 리뷰 그런 재주는 나만 할 수 있는 거야. 아무나 못하는 거라고! 마리오는 뽐내기 좋아하는 꼬마 다람쥐입니다. 엄마와 아빠를 비롯한 가족들은 마리오가 하는 것은 무엇이든 “대단해!” 하며 칭찬해 주지요. 바로 그 칭찬의 말을 듣기 위해 마리오는 이런저런 재주들을 계속해서 개발하고 선보이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마리오의 친구 이자벨은 마리오의 재주에 크게 놀라워하지 않아요. 이자벨이 ‘대단한 폴짝 뛰기’를 보여 주자 마리오는 자기의 재주를 함부로 베꼈다며 심통을 부리지요. 남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법 배우기 꼬마 다람쥐 마리오는 언제나 칭찬받고 싶어 하는 우리 아이들과 많이 닮았습니다. 칭찬은 아이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해 주고, 자신감을 북돋아 줍니다. 또한 용기와 희망을 갖게 하며, 칭찬을 많이 받은 아이일수록 지적 능력 또한 향상된다고 합니다. 칭찬은 이처럼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옵니다. 그러나 마리오처럼 자기만 놀라운 재주를 가졌다고 우기며, 남이 한 일은 인정하지 못하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마리오와 친구 이자벨이 힘을 합쳐 만들어 낸 놀라운 재주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자이언트펭TV 펭수 왕스티커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0.08.20
8,500원 ⟶ 7,6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올록볼록 입체감이 느껴지는 물방울 스티커, 반짝반짝 화려한 금박 스티커, 배경이 투명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투명 스티커, 동그란 도트 포인트가 귀여운 포인트 스티커까지! 아주 특별한 [펭수] 스티커 4종류가 책 한 권에 쏙 들어 있다. 스티커 페이지 뒷면에는 간단하게 오려서 만들 수 있는 만들기가 들어 있다. 종이 인형, 명함, 쿠폰, 캐릭터 카드, 입체 카드 등 개성만점 나만의 만들기에 도전해 보자.폴더+특수 스티커 4장+일반 스티커 1장+내지 12쪽♣ [펭수] 소개 EBS가 제작한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의 주인공 펭수는 최근 가장 강력한 파워를 지닌 캐릭터 중의 하나입니다. 자유롭고 당당한 패기로 폭발적인 펭수 열풍을 일으키며 국민 캐릭터로 우뚝 선 펭수는, 여러 기관에서 2019년 올해의 인물 1위로 선정되며 그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출연하고 컬래버레이션 상품도 출시하며 분야를 가리지 않고 활약 중입니다. ♣ [펭수 왕스티커] 소개 반짝반짝! 올록볼록! 특별한 신비아파트 스티커가 4장! 올록볼록 입체감이 느껴지는 물방울 스티커, 반짝반짝 화려한 금박 스티커, 배경이 투명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투명 스티커, 동그란 도트 포인트가 귀여운 포인트 스티커까지! 아주 특별한 [펭수] 스티커 4종류가 책 한 권에 쏙 들어 있어요. 하나 더! 맨 뒷장에 보너스 스티커 1장까지 놓치지 마세요!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만들기도 가득! 스티커 페이지 뒷면에는 간단하게 오려서 만들 수 있는 만들기가 들어 있습니다. 종이 인형, 명함, 쿠폰, 캐릭터 카드, 입체 카드 등 개성만점 나만의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혹시 우리 엄마예요?
상상의힘 / 잔드라 그림 글, 크리스티아네 한젠 그림, 한미희 옮김 / 2013.03.20
10,000원 ⟶ 9,000원(10% off)

상상의힘창작동화잔드라 그림 글, 크리스티아네 한젠 그림, 한미희 옮김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시리즈 1권. 2006년 출간 즉시 독일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래, 지금까지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부드럽고 밝은 색조의 수채화로 영유아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전한다. 또한, 여러 동물 캐릭터를 살짝 내보이고, 플랩을 펼치면 전체 모습을 보게 해 인지적 발견의 기쁨을 안겨 준다. 갖가지 의성어와 의태어를 반복해 언어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 준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동물들이 어린 병아리와 함께 엄마를 찾아나서는 이야기의 즐거움이 크다. 어린 병아리의 문제를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아이들의 마음, 곧 ‘동심’이다.영유아 그림책 교과서!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그림책! 좋은 그림책을 독자들에게 쉼 없이 건네 왔던 ‘상상의힘’ 출판사에서 의욕적으로 내는 영유아 그림책,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 2006년 출간 즉시 독일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래, 지금까지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부드럽고 밝은 색조의 수채화로 영유아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또한 여러 동물 캐릭터를 살짝 내보이고, 플랩을 펼치면 전체 모습을 보게 해 인지적 발견의 기쁨을 안겨 준다. 갖가지 의성어와 의태어를 반복해 언어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 준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동물들이 어린 병아리와 함께 엄마를 찾아나서는 이야기의 즐거움이 크다. 어린 병아리의 문제를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아이들의 마음, 곧 ‘동심’이다. [출판사 책 소개] 우리 아이가 처음으로 만나는 존재는 가족이다. 가족이야말로 어린 영유아들에게는 요람이자 세상의 전부이다. 가족과의 애착 관계를 어떻게 형성하는가에 따라 아이는 달리 성장한다. 이 그림책은 엄마를 찾아나서는 아기 이야기이다. 알에서 막 깨어난 병아리가 엄마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 기웃거린다. 그리고 아주 적극적으로 “혹시 우리 엄마예요?” 하고 물으며 세상과 만난다. 세상은 이 아이를 중심에 놓고, 엄마와의 만남을 기꺼이 돕는다. 개구리, 고양이, 개, 돼지, 젖소가 병아리와 함께 엄마를 찾아 나선다. 이제 세상은 낯설고 두려운 곳이 아니다.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곳이 된다. 마침내 아기는 엄마를 찾고, 가족의 울타리 속에서 성장을 시작하는 것이다. 부드러운 색감과 선명한 그림, 아름다운 초록과 흙빛의 자연 속에서 다채로운 동물을 책 속에서 만남으로써 어린 영유아들은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반복과 변형을 통한 꾸밈없는 이야기의 진행을 통해 아이들은 이야기 문법을 내면화하게 될 것이다.
넌 우리 동물원에 어울리지 않아!
사파리 / 로스 콜린스 (지은이), 김현희 (옮긴이) / 2019.11.29
12,000원 ⟶ 10,8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로스 콜린스 (지은이), 김현희 (옮긴이)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아무래도 넌 우리와 어울리지 않는 거 같아!" 만약 친구한테 이런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자그마한 오리너구리가 편지 한 통을 들고 동물원에 찾아왔다. 그때 동물원에서는 새로운 식구를 모집하고 있었다. 그래서 동물들은 당연히 오리너구리가 모집 광고를 보고 찾아온 줄 알고 이것저것 물어보며 트집을 잡았다. 동물들은 오리너구리의 장점을 보기 보단 제 자랑을 하기에 바빴다. 그래서 카멜레온은 오리너구리가 자기처럼 주변에 맞춰 몸 색깔을 변하지 못한다고, 홍학은 오리너구리가 자기처럼 우아하지 않다고, 원숭이는 오리너구리가 자기처럼 멋진 재주를 부릴 줄 모른다고 비아냥댔다. 그래서 모두들 약속이나 한 듯이 "넌 우리 동물원에 어울리지 않아!"라고 말했다. 오리너구리는 동물들이 환영해 주지 않자, 아무 말도 못한 채 돌아서서 동물원을 떠나고 말았다. 동물들은 오리너구리에게 친절히 대하지 않은 것을 뒤늦게 미안해했다. 동물들과 오리너구리는 그 뒤에 어떻게 되었을까?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아무래도 넌 우리와 어울리지 않는 거 같아!" 만약 친구한테 이런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자그마한 오리너구리가 편지 한 통을 들고 동물원에 찾아왔어요. 그때 동물원에서는 새로운 식구를 모집하고 있었지요. 그래서 동물들은 당연히 오리너구리가 모집 광고를 보고 찾아온 줄 알고 이것저것 물어보며 트집을 잡았답니다. 동물들은 오리너구리의 장점을 보기 보단 제 자랑을 하기에 바빴지요. 그래서 카멜레온은 오리너구리가 자기처럼 주변에 맞춰 몸 색깔을 변하지 못한다고, 홍학은 오리너구리가 자기처럼 우아하지 않다고, 원숭이는 오리너구리가 자기처럼 멋진 재주를 부릴 줄 모른다고 비아냥댔어요. 그래서 모두들 약속이나 한 듯이 "넌 우리 동물원에 어울리지 않아!"라고 말했지요. 오리너구리는 동물들이 환영해 주지 않자, 아무 말도 못한 채 돌아서서 동물원을 떠나고 말았어요. 동물들은 오리너구리에게 친절히 대하지 않은 것을 뒤늦게 미안해했지요. 동물들과 오리너구리는 그 뒤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 아이들은 4세 이후부터 언어의 사용이 급격히 확대되면서 주변의 모든 언어들을 스펀지처럼 흡수해요. 예쁘고 바른 말만 사용하면 좋겠지만 의도치 않게 친구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곤 하지요. 그럴 땐 곧바로 잘못된 말을 바로잡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예의 바른 태도와 언어 습관을 무조건 강요하면 아이가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어요. 그래서 무엇보다 평소에 부모가 바른 언어 표현을 사용하여 자연스레 배우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그림책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아이와 그림책을 보며 등장인물들의 대화와 감정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어떤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고, 어떤 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쁠까?", "내가 오리너구리라면 어떤 말을 들었을 때 마음이 상했을까?", 그리고 "나는 새 친구에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라고 말이에요. 친절한 말과 태도는 상대방뿐 아니라 내 마음도 행복하게 한다는 것을 우리 아이에게 말해 주세요. 우리 아이의 바른 언어 습관과 사회 생활은 어린 시기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다름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마음을 키워요! 《넌 우리 동물원에 어울리지 않아!》는 2018년에 UKLA 상 후보에 오른 데 이어, Teach Early Years 상을 받았어요. 단순하면서도 섬세한 그림, 주제를 관통하는 메시지의 반복, 디테일한 심리 묘사 등 여러모로 완성도가 높은 그림책이거든요. 이 그림책의 배경은 동물원이고 주인공은 오리너구리예요. 그림책 표지를 넘기면 책상 앞에 앉아 편지를 쓰고 있는 오리너구리가 보입니다. 이 책은 이렇게 맨 앞 면지부터 맨 끝 면지까지 이야기가 이어지지요. 다시 한 장을 넘기면 빨간 버스와 동물원 입구가 보이고, 그 다음 장에는 버스에서 내려 동물원으로 들어가는 오리너구리를 보게 됩니다. 이처럼 주인공 오리너구리를 따라 가다 보면 동물원에 간 듯이 각기 다른 생김새와 특색이 넘치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모든 동물들은 제각기 특징과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너무나 평범해 보이는 오리너구리에게도 다른 동물들에게는 없는 특성과 장점이 있지요.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모두에게는 고유의 특성과 장점이 있고 그 자체가 소중한 것이기에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답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또래들과 관계를 맺고 소속감을 경험하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나의 특성과 장점, 내 친구의 특성과 장점에 대해 얘기해 보세요. 그리고 오리너구리는 어떻게 다른 동물들을 포용해 주는지, 새로운 친구가 어린이집, 유치원에 왔을 때 어떻게 대해 주는 것이 좋은지도요.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도 조금씩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그러한 다름을 포용할 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할 거예요. 누리과정 의사소통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넌 우리 동물원에 어울리지 않아!》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의사소통」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내기 위해 다양한 행동과 말로 친구들에게 의사표현을 합니다. 이 책에는 오리너구리를 비롯해 동물원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군데군데 아무런 대사 없이 등장인물의 행동과 감정만이 도드라지게 담은 페이지에서는 무슨 이야기가 오갈지 상상력을 발휘해 보세요. 만약 내가 오리너구리였다면, 어떻게 동물들의 오해를 풀 수 있었을까요? 그림 속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입장에서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다 보면 의사소통 능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또 그림 속 동물들의 특색과 동물들이 알아주지 못한 오리너구리의 매력도 찾아보세요. 다양한 표현을 자유롭게 떠올리다 보면 창의력이 자극될 거예요. 이 책은 '똑똑 스마트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전용 펜으로 그림 속 등장인물을 눌러 보세요. 다양한 동물들의 목소리,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