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유아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도감,사전
동요,동시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동화
수학동화
역사,지리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인물동화
자연,과학
창작동화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022
1023
1024
1025
1026
1027
1028
1029
1030
1031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어려도 지구는 우리가 구할 거야!
책읽는곰 / 롤 커비 (지은이), 아델리나 리리어스 (그림), 심연희 (옮긴이) / 2022.01.27
13,000원 ⟶
11,700원
(10% off)
책읽는곰
자연,과학
롤 커비 (지은이), 아델리나 리리어스 (그림), 심연희 (옮긴이)
생쥐 우체부의 놀라운 여행
고래뱃속(아지북스) / 마리안느 뒤비크 (지은이), 임나무 (옮긴이) / 2018.07.23
12,000원 ⟶
10,800원
(10% off)
고래뱃속(아지북스)
창작동화
마리안느 뒤비크 (지은이), 임나무 (옮긴이)
캐나다 총독문학상 수상 작가 마리안느 뒤비크가 만든 찾기 그림책이다. <생쥐 우체부의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로, 환상의 세계로 우편물을 배달하러 떠난 생쥐 우체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실 세계를 넘어 상상의 영역으로 스케일이 확장되면서, 전편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이야깃거리를 선사한다. 외계인들이 사는 우주 행성, 초콜릿 강이 흐르는 사탕 나라, 위아래가 거꾸로 뒤바뀐 세상, 유니콘들이 날아다니는 구름 속 마을 등 페이지마다 상상력이 가득한 세계가 펼쳐진다. 또 그 세계 속에는 투명한 외계인과 털북숭이 괴물, 움직이는 쿠키와 젤리들, 걸리버 이야기에서 본 듯한 작은 사람들과 거인, 인어 등 판타지적인 존재들이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등장해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 책은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더 많은 이야기와 재미를 발견할 수 있다. 간결한 글은 독자를 환상의 세계로 이끄는 역할을 할 뿐, 각각의 장면에서 이야기를 읽어 내는 건 독자 스스로의 몫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친숙한 단서, 그리고 수많은 요소가 담긴 그림은 숨은그림찾기처럼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게 한다.생쥐 우체부가 더 놀라운 여행을 떠나요! 『생쥐 우체부의 여행』, 그 마지막 이야기 캐나다 총독문학상 수상 작가 마리안느 뒤비크가 만든 찾기 그림책 외계인 행성에서 소인국으로, 사탕 나라에서 괴물 나라로, 바닷속 인어 나라에서 구름 속 유니콘 마을까지…… 전편보다 더 흥미진진한 여행이 펼쳐집니다! 생쥐 우체부를 따라 우리도 놀라운 여행을 떠나 볼까요? 생쥐 우체부가 로켓을 타고 새로운 여행을 시작합니다. 먼저 XYZ 행성에 들러 꼬마 외계인의 생일 선물을 배달한 생쥐 우체부는 사탕 나라로 가서 쿠키 아저씨에게 치약을 전해 준 다음, 소인국과 거인국에 편지를 배달합니다. 또 거침없이 바다로 뛰어들어 인어에게 소포를 건네주고, 깜깜한 심해로 들어가 문어에게 바나나를 전해 줍니다. 다음으로 괴물 나라, 로봇 공장, 거꾸로 세상, 유니콘 마을까지…… 생쥐 우체부는 쉴 틈이 없지요. 늦은 밤, 우편물을 모두 배달하고 집으로 돌아온 생쥐 우체부! 그런데 무언가 이상합니다. 모든 것이 꿈이었다고요? 말도 안 돼!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꿈인 듯, 실제인 듯 환상적이고 놀라운 여행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더 놀랍고, 더 기발해졌다! 상상력이 샘솟는 찾기 그림책 전편 『생쥐 우체부의 여행』은 동네 한 바퀴를 돌며 생쥐 우체부가 다양한 동물들에게 우편물을 배달하는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생쥐 우체부의 휴가』에서는 생쥐 우체부와 가족들이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생쥐 우체부의 놀라운 여행』은 그 마지막 이야기로, 환상의 세계로 우편물을 배달하러 떠난 생쥐 우체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현실 세계를 넘어 상상의 영역으로 스케일이 확장되면서, 전편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이야깃거리를 선사합니다. 외계인들이 사는 우주 행성, 초콜릿 강이 흐르는 사탕 나라, 위아래가 거꾸로 뒤바뀐 세상, 유니콘들이 날아다니는 구름 속 마을 등 페이지마다 상상력이 가득한 세계가 펼쳐집니다. 또 그 세계 속에는 투명한 외계인과 털북숭이 괴물, 움직이는 쿠키와 젤리 들, 걸리버 이야기에서 본 듯한 작은 사람들과 거인, 인어 등 판타지적인 존재들이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등장해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은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더 많은 이야기와 재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간결한 글은 독자를 환상의 세계로 이끄는 역할을 할 뿐, 각각의 장면에서 이야기를 읽어 내는 건 독자 스스로의 몫입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친숙한 단서, 그리고 수많은 요소가 담긴 그림은 숨은그림찾기처럼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게 하지요. 예를 들어, 생쥐 우체부와 같이 여행을 시작한 고양이와 벌레를 찾아보세요. 그들은 장면마다 각각의 장소에 어울리는 유머러스한 모습으로 변장을 하고 있답니다. 또 이야기와 상관없이 곳곳에 놓인 현실 세계의 사물들을 찾아내고, 등장인물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지어 볼 수도 있습니다. 『생쥐 우체부의 놀라운 여행』은 어린 독자들에게 자기만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찾고 만들어 내는 경험을 통해 상상하고 관찰하고 집중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캐나다 퀘벡 서점 대상, 루스 앤 실비아 슈워츠 상에 빛나는 『생쥐 우체부의 여행』, 그 마지막 이야기! 마리안느 뒤비크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며 영리하고 섬세한 묘사의 달인입니다. 그녀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그 속에 숨어 있는 경쾌한 유머 감각은 어른과 어린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지니고 있는 보편적인 감성을 건드리지요. 『사자와 작은 새』로 캐나다에서 가장 영예로운 문학상인 ‘총독문학상’(일러스트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생쥐 우체부의 여행』으로 ‘캐나다 퀘벡 서점 대상’(0~5세 부문)과 ‘루스 앤 실비아 슈워츠 상’을 받은 바 있는 마리안느 뒤비크는 이 책 『생쥐 우체부의 놀라운 여행』에서도 그 능력과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생쥐 우체부의 놀라운 여행』, 『생쥐 우체부의 휴가』, 『생쥐 우체부의 여행』 삼부작은 서로 다른 개성으로 기발하고 엉뚱한 상상력을 뽐냅니다. 호기심이 많고 재미있는 것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자세히 들여다보고 새로운 것을 발견해 내기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놓쳐서는 안 되는 책들이지요. ▷ 국외 독자 서평 ● 이 책이 놀라운 이유는 아주 많아요. 섬세하고 환상적인 그림은 어린이들을 즐겁게 할 뿐만 아니라, 책 속의 이야기는 계속해서 머리를 움직이게 해요. 아이들을 위해 꼭 집에 있어야 할 책 중의 하나예요! ● 놀 거리가 많고 밝고 경쾌한 그림이 돋보이는 멋진 책이에요. 페이지마다 곳곳에 숨은 요소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어요. ● 마리안느 뒤비크 작가의 최고의 책! 이 책은 『생쥐 우체부의 여행』, 『생쥐 우체부의 휴가』의 후속작으로, 앞선 두 권의 책만큼, 혹은 더욱더 흥미진진할지도 몰라요! ▷ 『생쥐 우체부의 놀라운 여행』을 더 재밌게 보는 방법 ● 새로운 나라 그리기 : 생쥐 우체부가 방문할 또 다른 나라를 그려 보아요.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 누가 사는 나라인지 마음껏 상상해 보아요. ● 이야기 만들기 : 장면마다 등장하는 작은 사물과 인물 들을 바탕으로 짧은 이야기를 만들어 보아요. ● 내용 상상하기 : 생쥐 우체부가 배달한 상자 안에 무엇이 들어 있을지, 편지에는 어떤 말이 쓰여 있는지 등을 상상해 보아요.
베트남 설날 떡 이야기
국민서관 / 동화가 있는 집 글, 박광명 그림 / 2016.05.16
10,000원 ⟶
9,000원
(10% off)
국민서관
생활동화
동화가 있는 집 글, 박광명 그림
아시아 대륙에 있는 베트남은 우리나라처럼 쌀을 주식으로 하며, 설날에는 반쯩과 반저이라는 떡을 만들어 먹는다. 이 책을 통해 베트남의 설날 음식이 생긴 유래와 그 음식이 가진 뜻을 알아보며, 더불어 베트남 문화를 알아갈 수 있다. 특히 한국-베트남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통해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좀 더 가깝게 느끼고 쉽게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베트남의 전통 의상이나 음식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한 동화이다. 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베트남에서 온 이야기 아시아 대륙에 있는 베트남은 우리나라처럼 쌀을 주식으로 하며, 설날에는 반쯩과 반저이라는 떡을 만들어 먹습니다. 이 책을 통해 베트남의 설날 음식이 생긴 유래와 그 음식이 가진 뜻을 알아보며, 더불어 베트남 문화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베트남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통해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좀 더 가깝게 느끼고 쉽게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베트남의 전통 의상이나 음식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한 동화입니다. ◇ 책에 담긴 인성 요소: 존중 ‘존중’은 모든 사람과 사물, 환경과 문화가 가치 있다는 것을 알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베트남 설날 떡 이야기》를 통해 베트남의 문화와 우리나라 문화를 비교해 보고 각 나라 문화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 왜 인성 교육이 필요할까? 날이 갈수록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는 흉악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범죄는 이제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린이들의 세계에서도 학교 폭력, 왕따 같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 범죄가 늘면서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똑똑하느냐보다 얼마나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한 사회가 된 것입니다. 바람직한 인성과 인품은 성공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으로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경쟁하면서 살아야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며 소속감을 느낄 때 아이들은 심적으로 건강해집니다. 인성 교육이 이후 성공적인 삶의 바탕을 형성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유아기에 반드시 교육되어야 합니다. 국민서관에서는 유아 발달 수준에 맞춰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인품 교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인성을 ‘가르칠 수’ 있을까? (10881) 경기도 파주시 광인사길 63|전화 070)4330-7900|empress4@kmchild.co.kr|담당 고은비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합니다. 구연동화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누가 보냈지?
상수리 / 박진아 글.그림 / 2015.11.25
10,000원 ⟶
9,000원
(10% off)
상수리
창작동화
박진아 글.그림
상수리 아기 그림책 시리즈 2권. ‘생일 초대장에 보낸 사람의 이름이 없다면?’이라는 기발한 상상에서 출발한 그림책이다. 시작부터 보는 이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는 이 책은 토끼, 얼룩말, 다람쥐, 원숭이, 코끼리, 거북을 따라 생일 초대장을 보낸 주인공이 누구인지 찾아간다. 마지막에는 깜찍한 반전이 숨어 있는데, 이는 0~3세 아이들이 충분히 추리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동물 친구들과 함께, 생일 초대장에 남겨진 흔적을 쫓아 생일을 맞은 친구가 누구인지 상상하며 책장을 넘기게 만든다. 얼룩무늬 편지 봉투, 도토리 잎이 붙은 편지지, 구불구불 구겨진 편지, 달콤한 냄새가 나는 편지지 등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질문과 상상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지게 한다.“토끼, 얼룩말, 다람쥐가 받은 생일 초대장은 누가 보낸 걸까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아기 그림책! 우리 아기의 반짝반짝 호기심과 상상력을 쑥쑥 키워 주는 그림책 『누가 보냈지?』는 ‘생일 초대장에 보낸 사람의 이름이 없다면?’이라는 기발한 상상에서 출발한 그림책입니다. 시작부터 보는 이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는 이 책은 토끼, 얼룩말, 다람쥐, 원숭이, 코끼리, 거북을 따라 생일 초대장을 보낸 주인공이 누구인지 찾아갑니다. 마지막에는 깜찍한 반전이 숨어 있는데, 이는 0~3세 아이들이 충분히 추리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동물 친구들과 함께, 생일 초대장에 남겨진 흔적을 쫓아 생일을 맞은 친구가 누구인지 상상하며 책장을 넘기게 만듭니다. 얼룩무늬 편지 봉투, 도토리 잎이 붙은 편지지, 구불구불 구겨진 편지, 달콤한 냄새가 나는 편지지 등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질문과 상상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지게 합니다. 과연 누구의 생일일지 아이와 함께 맞춰 보세요! 생일 선물을 준비하는 동물 친구들을 통해 진정한 우정을 배워요! 아이들에게 생일날은 너무너무 중요한 날입니다. 생일 케이크에 촛불을 꺼야 하고, 친구들에게 선물도 받아야 하거든요. 그런 특별한 날, 이 책의 동물 친구들도 친구를 생각하며 멋진 생일 선물을 준비합니다. 그러니까 토끼는 얼룩말을 위한 줄무늬 양말을, 얼룩말은 다람쥐에게 필요한 도토리를 담는 가방을, 다람쥐는 원숭이가 좋아할 만한 나무 타기 밧줄을, 원숭이는 거북에게 어울릴 만한 모자를, 거북은 코끼리가 좋아할 만한 예쁜 리본을 말이지요. 하지만 동글 나무 앞에 모인 동물 친구들은 모두 깜짝 놀랍니다. 생일 초대장을 보낸 동물 친구가 예상 밖의 친구였기 때문입니다. ‘어떡하지?’ 하고 고민하던 동물 친구들은 머리를 맞대고 더 멋진 생일 선물을 만듭니다. 이처럼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는 따뜻한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친구 간의 사이좋은 우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이 책은 생일 초대장을 보고 방긋 웃는 토끼, 알쏭달쏭한 표정을 한 얼룩말, 생일 초대장을 이리저리 살펴보는 다람쥐, 익살스런 표정을 짓는 원숭이, 호기심이 가득한 거북, 빙긋 웃는 코끼리가 나오는 표지부터 너무 재미있습니다. 게다가 책장을 넘기면 저마다 다른 동물들의 몸짓과 표정이 재치 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특히 생일을 맞은 친구를 생각하며 선물을 들고 동글 나무 앞에 모이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아기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합니다. 각 동물의 특성을 재미있게 그린 따뜻한 그림은 아기의 시선을 확 잡아끌 뿐만 아니라 아기들에게 책이 주는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지금부터 동물 친구들의 특별한 생일 파티에 놀러 가 보세요! 0~3세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 ‘상수리 아기 그림책’ 이 책은 ‘상수리 아기 그림책’의 두 번째 책으로 생일 초대장을 보낸 동물 친구를 찾아나서는 추리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상수리 아기 그림책’ 시리즈는 처음 책을 만나는 0~3세 아기들을 위해 만든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기의 특성과 발달 단계에 맞춰 아기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다양한 주제와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이 더해진 책들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상수리 아기 그림책’ 시리즈는 언어 표현력은 서툴지만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알아가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책과 친한 아이로 커갈 수 있도록 마중물이 되고자 합니다. 또한 아기에게 좋은 친구이자 흥미로운 장난감이 될 수 있는 책들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
우디와 완두콩 친구, 유치원에 가다
다산어린이 / 월트디즈니 (지은이), 김현희 (옮긴이) / 2022.03.30
9,000원 ⟶
8,100원
(10% off)
다산어린이
창작동화
월트디즈니 (지은이), 김현희 (옮긴이)
열 마리 개구리의 노래자랑
꿈소담이 / 마도코로 히사코 글, 나카가와 미치코 그림, 김은경 옮김 / 2012.10.26
9,800원 ⟶
8,820원
(10% off)
꿈소담이
창작동화
마도코로 히사코 글, 나카가와 미치코 그림, 김은경 옮김
꿈소담이 고사리손 그림책 시리즈. 1981년 1권이 나온 이래,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2010년에 18권으로 완간된 일본 그림책계의 베스트셀러 ‘개구리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 20년 동안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서로 다른 세대의 일본 어린이들을 사로잡아 온 열 마리 개구리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열 마리 개구리는 조롱박연못 대표로 ‘전국 개구리 노래자랑대회’에 나가게 되었다. 대회장인 드넓은 연못까지 영치기 영차 노를 저어 배를 타고 가기로 했다. 그러던 중 으스스한 늪에 들어온 열 마리 개구리. 그곳은 바로 가재들이 살고 있는 공포의 늪이었는데….1981년 1권이 나온 이래,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2010년에 18권으로 완간된 일본 그림책계의 롱셀러 ‘개구리 시리즈’의 한국어판을 꿈소담이에서 출간합니다. 20년 동안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서로 다른 세대의 일본 어린이들을 사로잡아 온 열 마리 개구리들을 우리나라 어린이들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한국어판에서는 의성어, 의태어를 강조해 읽을 수 있도록 글자를 재미있게 배치하여 글맛과 읽는 맛을 살렸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개고롤롤, 로큰롤,열정이 가득, 개고롤롤, 로큰롤……"열 마리 개구리가 개구리로큰롤을 부르자,"이히히? 몸이 저절로 움직이잖아!"가재들은 노래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노래에는 신비한 힘이 있다더니, 정말이야!"열 마리 개구리는 계속해서 노래를 부릅니다.가재들은 노래에 푹 빠져들었어요.
속닥속닥 오늘은 뭐 하지?
달못 / 송은경 (지은이) / 2024.01.22
15,000
달못
창작동화
송은경 (지은이)
똥돼지
마주보기 / 장수명 지음, 김품창 그림 / 2012.11.10
12,000
마주보기
창작동화
장수명 지음, 김품창 그림
제주이야기 첫 번째 시리즈로, 제주의 돗통시 문화를 담아낸 그림책. 9살 난 동지는 집 화장실에서 키우는 더러운 똥돼지가 맘에 들지 않는다. 늘 쫓아낼 궁리만 하던 동지는 어느 날 가족들 몰래 통시돌담을 무너뜨려 똥돼지를 쫓아내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작가는 똥돼지를 키울 수밖에 없었던 화산터의 척박한 제주의 자연환경을 생각하면서 똥돼지가 단순한 재밋거리가 아닌 우리조상들의 삶의 지혜이고 슬기로운 생활문화였다는 것을 알려준다. “똥똥 똥돼지~, 동글동글 콩알똥 줄까? 물컹물컹 물똥 줄까? 똥똥 똥돼지~, 우리 돼지 똥돼지~!” 그때부터 똥지는 노래를 만들어 불렀어. 몇 달 후, 나는 새끼를 무려 아홉 마리나 낳았어. “똥돼지 한 마리, 똥돼지 두 마리, 똥돼지 세 마리…….” 똥지는 꼬물꼬물 대는 아기돼지를 안고 연신 말했지. “아유, 요 귀여운 똥돼지들!” 아홉 살 똥지 원래 이름은 동지랍니다. 배앓이를 자주하는 동지를 엄마가 똥지라고 불렀어요. 배가 자주 아픈 똥지는, 요즘으로 말하면 화장실인 통시를 자주 가야하는데 제주도는 돼지를 통시에서 길렀어요. 통시에서 볼일을 보려고 하면 돼지가 와서 자꾸 똥지의 똥을 먹으니 똥지는 제대로 볼일을 볼 수가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똥지는 큰일을 저질렀어요. 통시돌담을 와르르 무너뜨리고 똥돼지를 쫓아내버렸던 거예요. 똥돼지가 없으면 좋을 줄 알았는데 돼지거름이 없다고 엄마는 걱정을 하고 농사도 못 짓겠다고 하니 똥지는 겁이 덜컥 났어요. 그제야 제가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 깨닫게 된 거에요. 똥지는 똥돼지를 찾기 시작했고, 다행히 이웃 친구 집에서 돌보고 있던 똥돼지 복순이을 만나게 된답니다. 그때부터 우리의 똥지는 똥돼지 노래까지 만들어 부르며 똥돼지를 예쁘고 귀하게 여기게 되었지요. 어린이 여러분도 똥돼지 노래 한 번 같이 불러 봐요. 무척 재미난답니다. 제주이야기 들머리에 서서 제주도는 아주 긴 역사를 가지고 있고, 그 긴 역사만큼 수많은 전설과 신화들도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마주보기 ‘제주이야기’ 시리즈는 이 아름다운 섬을 지키고 살아 온 우리 조상들의 생활이야기와 일만 팔천이나 되는 신들의 이야기입니다. 첨단과학의 세상에 사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때로는 스멀스멀 웃음이 올라오도록 재미있게, 때로는 눈물 한 방울 똑 떨어지도록 슬프게, 때로는 온 몸에 오소소 소름이 돋도록 무서운 이야기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제주의 돗통시 문화는 유명합니다. 제주 인들을 통해서 전해 듣는 돗통시의 똥돼지 이야기는 익살스럽고 배꼽이 빠져 달아나도록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똥돼지를 키울 수밖에 없었던 화산터의 척박한 제주의 자연환경을 생각하면서 돗통시이야기를 들으면 단순하게 웃고 넘길 이야기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조상들의 생존 수단이었고 지혜의 산물이라는 것을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집에서 키우는 소나 돼지는 살림밑천이고 재산입니다. 오빠 학교 보낼 학자금이고, 누나 시집보낼 결혼자금인 것입니다. 그런 가축을 먹을거리가 변변하지 않은 환경에서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낸 것이 돗통시입니다. 돼지도 키우면서 사람이 볼일을 볼 수 있는 변소. 그래서 나온 것이 돗통시이고 돗거름입니다. 게다가 사계절 내내 작물이 자라는 제주도에서 거름의 생산을 무엇보다 중요했고, 빠르게 생산해야 할 일이었습니다. 사람이 먹어서 한 번 소화 시켜서 나온 배설물을 돼지가 또 다시 먹고 소화시키면 밭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최상의 퇴비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우리 조상들은 알았던 것입니다. 간편하고 질 좋은 화확비료가 나오면서 제주도의 돗통시 문화는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똥돼지가 단순한 재밋거리가 아닌 우리조상들의 삶의 지혜이고 슬기로운 생활문화였다는 것을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알려주고자 제주이야기 똥돼지는 태어났습니다.
나는 자라서
블루래빗 / 강낭콩 (지은이), 신유진 (그림) / 2020.07.30
12,000원 ⟶
10,800원
(10% off)
블루래빗
창작동화
강낭콩 (지은이), 신유진 (그림)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동물의 성장에 대한 신기한 그림책이다. 책장을 넘기면 자동으로 그림이 바뀌면서, 다 자란 동물의 모습이 나타난다. 친근한 동물의 이름과 생김새를 재미있게 익히며 관찰력과 어휘력을 기른다. 가볍고 튼튼한 양장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오래 사용할 수 있다.책장을 넘기면 신기한 마법처럼 그림이 변해요!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동물의 성장에 대한 신기한 그림책이에요. 책장을 넘기면 자동으로 그림이 바뀌면서, 다 자란 동물의 모습이 나타나요. 친근한 동물의 이름과 생김새를 재미있게 익히며 관찰력과 어휘력을 길러요. 가볍고 튼튼한 양장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백두산 이야기 (출간 30주년 기념 한정판)
보림 / 류재수 (지은이) / 2018.11.15
35,000원 ⟶
31,500원
(10% off)
보림
창작동화
류재수 (지은이)
1988년 출간되면서 국내 창작 그림책의 새 지평을 연 의 출간 30주년 기념 한정판이다. 현대 그림책에 대한 장르적 인식이 없었던 1980년대에 는 우리 그림책에서 이정표로서 자리매김하는 첫 번째 창작 그림책이라 할 수 있다. 30주년을 기념하며 원화에 더욱 가까운 느낌으로 재현하고 새롭게 다듬었다. 맨 처음 세상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떻게 살아온 누구일까? 백두산의 탄생 설화를 모티브로 한 우리 민족의 삶과 혼을 담은 의 거대 서사는 이미 지난 이야기가 아니라 여전히 우리 가슴 속에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야기이다.출간 30주년 기념판 “되살아나는 백두거인” 우리 그림책의 이정표 《백두산 이야기》 한국 현대 그림책의 시초《백두산 이야기》 1988년 출간되면서 국내 창작 그림책의 새 지평을 연《백두산 이야기》가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현대 그림책에 대한 장르적 인식이 없었던 1980년대에《백두산 이야기》는 우리 그림책에서 이정표로서 자리매김하는 첫 번째 창작 그림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30주년을 기념하며 원화에 더욱 가까운 느낌으로 재현하고 새롭게 다듬었습니다. 맨 처음 세상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떻게 살아온 누구일까? 백두산의 탄생 설화를 모티브로 한 우리 민족의 삶과 혼을 담은 《백두산 이야기》의 거대 서사는 이미 지난 이야기가 아니라 여전히 우리 가슴 속에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야기입니다. 《백두산 이야기》30주년을 기념하며 《백두산 이야기》는‘그림책’장르에 대한 인식이 적용된 한국의 첫 번째 창작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글과 그림이 저마다의 역할을 수행하고 어우러지면서 의미를 생성하는 매체라는 장르적 개념은 현대에 정착된 개념입니다.《백두산 이야기》는 그림책에 대한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그림이 단순히 글을 반복하는 것을 넘어서서 이미지로 의미를 표현하는 서술 방식, 글과 그림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의미 창출, 등장인물의 느낌과 감정을 드러내는 당대의 회화적 흐름과의 연결, 서사를 효과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대담하고 자유로운 화면 연출과 같은 현대 그림책의 대표적 서술 방식을 과감하게 도입하였습니다. 이는 기존 한국의 창작 그림책들과는 구별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림책은 단지 어린아이들이 보는 그림이 많이 들어간 책’이라는 통념을 깨뜨렸지요. 작가는 1986~88년 전국을 뒤흔든 민주화 운동의 한복판에서 강렬한 영감을 받고, 이 시대의 어린이들에게도 생생한 시대적 의미를 던져 줄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의식은 뜨거운 에너지가 담긴 《백두산 이야기》로 전이됩니다. 과감한 트리밍 구도로 그려진, 붉게 타오르다 못해 초록 불꽃을 내뿜는 태양과 천 근 활을 들고 있는 백두거인의 거대한 손, 대지를 짓밟고 있는 위압적인 흑두거인의 발은 우리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백두산 이야기》가 다소 거친 듯 투박하면서도 이토록 강렬한 이유는 작품에 바치는 열정과 사회적 역할에 대한 작가의 순수한 사명감에서 오는 것이라 짐작됩니다. 오방색을 주조로 한 색감과 고구려 고분 벽화의 이미지, 먹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동양화적인 느낌을 살린 표현 방식과 전통 탈이 연상되는 해학적인 인물 표현에는 한국 전통 미학의 구현에 대한 작가의 고민과 민족의 앞날에 대한 순수한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백두산은 우리 민족의 가슴에 깃들어 있는 산입니다. 창작 서사인《백두산 이야기》에서 언급된, 언젠가 민족 앞에 재앙이 닥칠 때 다시 깨어나리라는 백두산에 대한 믿음이 우리에게 신화처럼, 전설처럼 다가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실제 작가는 지난 2017년 전 국민의 촛불혁명을 보면서 마치 백두산이 다시 깨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출간 30주년을 맞이한 그림책《백두산 이야기》가 들려주는 거대 서사가 이미 지나가 버린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에게 여전히 생생한 의미가 있는 이유일 것입니다. ― 그림책 평론가 조은숙
힘
어린이아현(Kizdom) / 김진희 그림, 재미난책보 글 / 2013.12.20
8,700원 ⟶
7,830원
(10% off)
어린이아현(Kizdom)
창작동화
김진희 그림, 재미난책보 글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 제45권. 사람이 함께 살아가면서 힘이 있고 없는 것에 따라 살아가는 데 이롭기도 하고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다. 힘의 세기는 그래서 사람 사이에 아주 중요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힘이 있다고 함부로 쓰면 안 된다. 책에서는 힘이 무엇인지, 힘은 무엇에서 나오는지 이해하고 그 힘을 어떻게 써야 하고 무엇을 위해 써야 하는지 알아보았다. 이 책을 통하여 물리적인 힘만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데 힘을 어떻게 모으고 나누고 보태야 하는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옷, 밥 잠, 집, 책 5권 [YES24] 2008 올해의 책 후보, [오픈키드] 2008 여름방학추천도서 잠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2008 좋은 책 나무 [간행물윤리위원회] 2009 선정도서 색깔, 밥, 책 [책둥이] 2010 추천도서 맛 [학교도서관저널] 2010 추천도서 따뜻한그림백과 시리즈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2010 굿북, [어린이동아] 2013 착한어린이책 선정도서 이야기 [고래가숨쉬는도서관] 2010 여름방학추천도서, [사단법인 유치원연합회] 2010 선정도서 책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2010 테마별 좋은 책 그림, 노래, 운동, 춤, 이야기 [오픈키드] 2010 겨울방학권장도서 / [사단법인 유치원연합회] 2011 선정도서 그림, 춤 [책둥이] 2011 추천도서 똥오줌, 손발 [사단법인 유치원연합회] 2011 선정도서 똥오줌, 손발, 한시간 [책둥이] 2012 추천도서 밤낮 [책읽는사회문화재단] 2012 추천도서 천원 [한국출판문화상] 2012 최종본심 진출도서 땀 [책둥이] 2013 상반기 추천도서 [내용 소개] 사람이 함께 살아가면서 힘이 있고 없는 것에 따라 살아가는 데 이롭기도 하고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힘의 세기는 그래서 사람 사이에 아주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하지만 힘이 있다고 함부로 쓰면 안 됩니다. 「모일수록 더 커지는 힘」에서는 힘이 무엇인지, 힘은 무엇에서 나오는지 이해하고 그 힘을 어떻게 써야 하고 무엇을 위해 써야 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물리적인 힘만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데 힘을 어떻게 모으고 나누고 보태야 하는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세금 내는 탐지견 장군이
스마일북스 / 황근기 (지은이), 제이넵 외자탈라이 (그림) / 2022.07.31
11,000원 ⟶
9,900원
(10% off)
스마일북스
창작동화
황근기 (지은이), 제이넵 외자탈라이 (그림)
네 심장에 행복이 살고 있어
여유당 / 라인하르트 프리들 (지은이), 마리아 오버 (그림), 이명아 (옮긴이) / 2021.11.20
15,000원 ⟶
13,500원
(10% off)
여유당
창작동화
라인하르트 프리들 (지은이), 마리아 오버 (그림), 이명아 (옮긴이)
대한민국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동물 그리기 100
더디퍼런스 / 김민경 (지은이) / 2018.04.25
11,800원 ⟶
10,620원
(10% off)
더디퍼런스
유아놀이책
김민경 (지은이)
아이들에게 친근한 100마리의 공룡과 동물을 가려 뽑아 ‘쉽고 간단하면서도 동물의 특징을 잘 살려 그릴 수 있는 그리기 방법’을 보여 주는 책이다. 부모님에게는 아이들이 갑자기 “000 그려 주세요.”라고 말할 때 당황하지 않고 쓱쓱 그려 줄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이자, 아이들 스스로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 그리기에 대한 자신감과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책이다. 모든 동물의 특징을 6개로 나눠, 6번 만에 그릴 수 있도록 구성하여 누구나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다.시작하는 글 선 그리기 동그라미 그리기 세모 그리기 네모 그리기 그림 그리기 준비물 part 1ㆍ힘이 센 육식 공룡 디메트로돈 딜로포사우루스 메갈로사우루스 모노니쿠스 민미 벨로키랍토르 스피노사우루스 칸 케라토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키로스테노테스 part 2ㆍ풀을 먹는 초식 공룡 갈리미무스 디플로도쿠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살타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스트루티오미무스 스티라코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에드몬토사우루스 이구아노돈 친타오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파라사우롤로푸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프로토케라톱스 part 3ㆍ하늘을 나는 공룡 닉토사우루스 람포린쿠스 소르데스 시조새 프테라노돈 part 4ㆍ바다에 사는 공룡 노토사우루스 엘라스모사우루스 이크티오사우루스 크로노사우루스 프로가노케리스 part 5ㆍ우리 주변에 사는 동물 강아지 거미 고슴도치 고양이 달팽이 닭 돼지 말 생쥐 양 염소 이구아나 젖소 토끼 햄스터 part 6ㆍ야생에 사는 동물 고릴라 곰 기린 나무늘보 낙타 너구리 다람쥐 멧돼지 뱀 사슴 사자 얼룩말 여우 원숭이 카멜레온 캥거루 코끼리 코뿔소 코알라 타조 판다 호랑이 황소 part 7ㆍ하늘을 나는 동물 공작 까치 독수리 딱따구리 부엉이 앵무새 참새 홍학 part 8ㆍ물속에 사는 동물 개구리 가오리 거북 고래 금붕어 꽃게 돌고래 문어와 오징어 흰동가리 바다표범 백조 복어 상어 새우 악어 오리 펭귄 하마 해마대한민국 아이들, 학부모, 선생님에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여자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리기 100>, <대한민국 남자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리기 100>, <대한민국 유치원에서 가장 좋아하는 그리기 100>에 이은 4번째 시리즈이다. 아이가 “엄마, 공룡 그려 줘.”, “엄마, 강아지 그려 줘.” 하면서 그려 달라는 것이 점점 복잡해지기 시작합니다. 아이가 “아빠, 공룡 그려 주세요.” 하면 “아빠는 그림 잘 못 그려.”라고 무심코 말합니다.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나는 그림 잘 못 그려.”라고 말하지요. 어느새 아이들은 그림을 본능적으로 재미있게 그렸던 순간은 잊어버리고, 어른들의 시선으로 자기의 그림을 바라보고 급기야 “나는 그림은 잘 못 그려요.” 하고 말합니다. 그림 그리는 즐거움, 자신감, 개성은 점점 사라지고 혹시 망칠까 봐 머뭇거리고 걱정하기 시작하면서 그림 그리기가 재미없어지고 그림과는 영영 이별을 하게 되죠. 어느 정도 수준으로 그려야 잘 그리는 걸까요? 저는 작가처럼 글을 아주 잘 쓰지는 못하지만 일기도 쓰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편지도 씁니다. 요리사처럼 잘하지는 못해도 일상에서 소소하게 요리를 해서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림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즐기는 것을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잘 그리고 못 그리고를 떠나서 그림 그리는 것이 즐거운 일상이 된다면 삶이 조금 더 풍성해지지 않을까요? 그림은 말로 표현하는 것이 능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자신을 표현하는 아주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그 대상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니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동물을 선정하여 쉽고 즐겁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그림 그리기가 두려운 부모님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지요. 공룡과 동물을 함께 찾아보고 차근차근 하나씩 그리다 보면, 대상을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고, 몰랐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해요. 모두 비슷하게만 보이던 공룡도 저마다의 개성과 특징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요. 처음엔 선도 비뚤고 이상하게 보이지만, 곧 자기만의 멋진 공룡과 동물을 만나게 되지요. 무엇이든 잘하려면 연습이 필요하듯, 그림도 연습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해서는 ‘자신감’이라는 첫걸음이 중요합니다. 자신 있게, 그리고 무엇보다 즐겁게 그림을 그린다면 자기의 그림을 좋아하게 되고,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도 더 생길 거예요. 무엇보다 이 책이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한 책이기보다는 즐겁게 그리기 위한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미술학원에 다녀야만 배울 수 있거나 요즘 유행하는 엄마표 미술놀이처럼 뭔가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연필 하나로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한바탕 웃으면서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려 보세요. 일상 속에서 주변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자기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하면서, 예술을 일상적이고 즐거운 것으로 느낄 수 있는 아이로 커갈 수 있도록 부모님도 함께해 주세요. <대한민국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동물 그리기100>을 통해 아이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랍니다.
열려라! 코코밍 스티커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0.02.11
6,500원 ⟶
5,850원
(10% off)
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지하철을 만들자
대원키즈 / 카와베 미나코 (지은이), 후지코 F. 후지오 (원작), 츠보이 유미 (그림), 조연우 (옮긴이) / 2024.07.10
13,000원 ⟶
11,700원
(10% off)
대원키즈
창작동화
카와베 미나코 (지은이), 후지코 F. 후지오 (원작), 츠보이 유미 (그림), 조연우 (옮긴이)
어몽어스 진짜 쉽게 따라 그리기
고은문화사 /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03
7,000원 ⟶
6,300원
(10% off)
고은문화사
유아놀이책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친구야 우리는 언제나 너를 기억한단다
어린이작가정신 / 아민 보이쉬어 글. 코넬리아 하스 그림 / 2003.11.25
8,000원 ⟶
7,200원
(10% off)
어린이작가정신
창작동화
아민 보이쉬어 글. 코넬리아 하스 그림
큰 감동을 주는 가슴 뿌듯한 동화를 만나봅니다. 친구들과 항상 함께 하던 토끼는 혼자만 갈 수 있는 길을 떠나기 전 너구리와 너무도 아프고, 슬픈 이별을 합니다. 강을 건너기 전까지 함께한 토끼와 너구리의 모습에서는 누구나 깊은 우정을 느낄 수 있으며, 모두에게 죽음은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토끼를 마지막 모습을 본 너구리는 코끼리, 쥐, 오리에게 토끼의 소식을 전했고, 친구들은 친구 토끼와의 재미있었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토끼를 위한 연주를 합니다. 아무런 덧붙임없이 그저 친구라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서로를 위하며 사랑하는 동물친구들을 통하여 우리 어린이들이 깨닫는 것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추억을 통하여 용기를 얻게 된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100가지 놀라운 상식 : 세계 도시의 모든 것
사파리 / 클라이브 기포드 글, 브렌단 키어니 그림, 김현희 옮김 / 2015.06.20
13,000원 ⟶
11,700원
(10% off)
사파리
유아놀이책
클라이브 기포드 글, 브렌단 키어니 그림, 김현희 옮김
세계 여러 도시에 대한 상식과 정보,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에 대해 알려 주는 플랩 지식그림책이다. 이 책은 학교와 공원, 쇼핑센터, 도로, 공사장 등 도시의 다양한 장소별로 정리되어 있다. 책 곳곳에 있는 크고 작은 플랩들을 열어 보며 세계에서 가장 긴 도로, 세계 최초의 횡단보도, 처음 운행되기 시작한 지하철, 최초의 엘리베이터 등 도시에서 살면서도 그냥 지나쳤던 흥미로운 상식과 유용한 정보들을 알 수 있다. 또한 약 2500년 전 세워진 디오니소스 극장이 있는 그리스 아테네, 100만 개의 유리병으로 만든 불교 사원이 있는 태국, 세계 최초의 관람차가 세워진 미국 시카고, 600개의 해골이 묻힌 지하 무덤이 있는 프랑스, 세계에서 가장 큰 학교가 있는 인도 러크나우 등 아시아에서 유럽에 이르기까지 세계 여러 나라의 크고 작은 도시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마치 세계 여러 도시를 여행하는 듯 흥미롭다. 읽다 보면 도시에서 발생했던 여러 이야기들을 통해 간단한 역사와 문화, 환경, 발명 등도 접할 수 있다.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대악취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만든 하수 처리 시설 이야기를 통해 도시의 환경 문제를, 중국 베이징에서 티벳으로 가는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 체증 이야기로 도시의 교통 문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우리가 몰랐던 흥미로운 세계 도시의 지식으로 가득한 플랩북!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일을 하며 살아가는 도시! 사람들은 5000년 전부터 도시를 이루어 살아 왔고, 오늘날에도 셀 수 없이 많은 전 세계 도시에서 정치, 경제, 문화가 발전해 가고 있다. 《100가지 놀라운 상식 : 세계 도시의 모든 것》은 세계 여러 도시에 대한 상식과 정보,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에 대해 알려 주는 플랩 지식그림책이다. 이 책은 학교와 공원, 쇼핑센터, 도로, 공사장 등 도시의 다양한 장소별로 정리되어 있다. 책 곳곳에 있는 크고 작은 플랩들을 열어 보며 세계에서 가장 긴 도로, 세계 최초의 횡단보도, 처음 운행되기 시작한 지하철, 최초의 엘리베이터 등 도시에서 살면서도 그냥 지나쳤던 흥미로운 상식과 유용한 정보들을 알 수 있다. 또한 약 2500년 전 세워진 디오니소스 극장이 있는 그리스 아테네, 100만 개의 유리병으로 만든 불교 사원이 있는 태국, 세계 최초의 관람차가 세워진 미국 시카고, 600개의 해골이 묻힌 지하 무덤이 있는 프랑스, 세계에서 가장 큰 학교가 있는 인도 러크나우 등 아시아에서 유럽에 이르기까지 세계 여러 나라의 크고 작은 도시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마치 세계 여러 도시를 여행하는 듯 흥미롭다. 읽다 보면 도시에서 발생했던 여러 이야기들을 통해 간단한 역사와 문화, 환경, 발명 등도 접할 수 있다.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대악취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만든 하수 처리 시설 이야기를 통해 도시의 환경 문제를, 중국 베이징에서 티벳으로 가는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 체증 이야기로 도시의 교통 문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기자기한 그림을 보며 떠나는 즐거운 세계 도시 여행! 《100가지 놀라운 상식 : 세계 도시의 모든 것》은 세계 도시에 대한 풍부한 정보와 수많은 플랩에 앞서 펼친 면 한가득 그려져 있는 도시 곳곳의 아기자기한 풍경과 동물 캐릭터들이 독자들의 시선을 잡아 끈다. 도로 위와 땅 밑, 학교, 공사장, 오락시설, 쇼핑센터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동물 친구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처럼 도시 곳곳의 전경 속에서 저마다 바삐 활동하고 있는 작은 그림을 보다 보면 집중력을 키울 수 있고, 책의 내용과 무관한 수많은 이야기도 만들어 낼 수 있어 창의력에도 도움이 된다. 그 밖에도 도시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휴대전화, 포스트잇, 주유소, 라디오, 마우스, 전지 등 익숙한 여러 사물들이 처음에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도 알려 주어 상식이 풍부해진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손이 빠른 슈퍼마켓 계산원, 가장 오랫동안 줄넘기를 한 사람, 아이스크림을 가장 높이 쌓아 올린 사람 등 세계의 이색 신기록이 지루함을 덜어 준다.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치료 1
이담북스 / 최소영.허은경 지음 / 2015.03.27
7,000원 ⟶
6,300원
(10% off)
이담북스
생활동화
최소영.허은경 지음
휴먼테라피 Human Therapy 시리즈 67권. 학령기 아동이 학교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비해 주제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연습해 볼 수 있는 화용언어 교재이다. 만화로 구성해 흥미와 학습동기를 끌어올리고 낙서판, 줄긋기, 자르고 붙이기, 손인형 역할극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복습할 수 있도록 과제를 구성하여 학습의 재미를 더하였다. 화용언어가 부족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책을 내면서 본 교재의 특징 이렇게 사용하세요 새 학기예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친구와 이야기를 시작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자기를 소개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알림장을 써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같이 집에 가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부록 손인형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대비해서 주제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연습해 보자! * 역할극 스크립트와 손인형 도안 수록 사회성은 언어, 인지, 정서 등 다양한 요소로 이뤄진 토양 위에 좋은 환경과 교육의 햇살을 받아 자라나는 나무와도 같습니다. 사회성은 적절한 언어기술 위에서 자라나며 잘 자라난 사회성은 언어로 표현되기 때문에 언어의 사용, 즉 화용언어는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친구에게 인사를 하는 지극히 기초적인 과정 속에서도 아이는 어떤 표정으로 어떤 말을 건네며 인사를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친구가 간단한 질문이라도 던지면, 대화를 더 이어갈 수 있고 인상을 좋게 하며 관심을 표현할 수 있는 방식으로 대답을 고민해야 합니다. 이처럼 복잡한 소통의 터널을 통과하면서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부모와 교사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상황들을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전략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만화로 배우는)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 치료』(전5권)는 학령기 아동이 학교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비해 주제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연습해 볼 수 있는 화용언어 교재입니다. 만화로 구성해 흥미와 학습동기를 끌어올리고 낙서판, 줄긋기, 자르고 붙이기, 손인형 역할극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복습할 수 있도록 과제를 구성하여 학습의 재미를 더하였습니다. 이 책이 화용언어가 부족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022
1023
1024
1025
1026
1027
1028
1029
1030
1031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책읽는곰
13,500원
2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3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4
오늘은 축제야!
5
다시 하면 되지 뭐
6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7
꽃에 미친 김 군
8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9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10
다 모여 편의점
1
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3
처음 읽는 삼국지 4
4
에그박사 18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8
긴긴밤
9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3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4
사춘기는 처음이라
5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6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7
기억 전달자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순례 주택
10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백지 앞에서
4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5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8
해파리 만개
9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10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