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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브라시카와 새 친구
어린이작가정신 / 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 원작, 야마치 카즈히로 엮음, 김지현 옮김 / 2014.12.30
11,000원 ⟶ 9,9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창작동화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 원작, 야마치 카즈히로 엮음, 김지현 옮김
안녕, 체브라시카 시리즈 1권. 러시아를 상징하는 캐릭터이자 문화 아이콘인 체브라시카가 친구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깨우쳐 주는 이야기를 통해 낯선 환경에서 친구를 사귀기 시작할 아이들에게 두려움을 떨쳐 주고, 우정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모두 친구가 되어 어울려 살아가는 순수하고도 이상적인 체브라시카의 세계는 사랑과 우정, 그 아름답고도 영원히 변치 않는 마음을 돌아보게 해 준다. 오렌지 상자에서 깜빡 잠이 들었다가 그대로 악어 게나가 사는 마을까지 온 체브라시카! 깜짝 놀랄 만큼 커다란 귀에 깜짝 놀란 듯 커다란 눈동자로 첫 만남부터 쿵, 꽈당!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깜찍한 생김새에 낯선 이름의 체브라시카는 이곳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오렌지 상자에서 깜빡 잠이 들었다가 그대로 악어 게나가 사는 마을까지 온 체브라시카! 깜짝 놀랄 만큼 커다란 귀에 깜짝 놀란 듯 커다란 눈동자로 첫 만남부터 쿵, 꽈당!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생김새에 낯선 이름. 체브라시카는 도대체 정체가 뭘까요? 『체브라시카와 새 친구』는 친구란 무엇인지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통해 알려 주어, 낯선 환경에서 친구를 사귀기 시작할 아이들에게 두려움을 떨쳐 주고, 우정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1966년 러시아 대표 아동문학가 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의 『악어 게나와 친구들』로 세상에 나온 체브라시카는 그로부터 3년 뒤 러시아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로만 카차노프 감독이 만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을 통해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러시아를 상징하는 캐릭터이자 문화 아이콘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50여 년째 수수께끼에 싸여 아무도 정체를 모르는 러시아에서 온 수수께끼 같은 친구, 체브라시카를 만나 보세요.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모두 친구가 되어 어울려 살아가는 순수하고도 이상적인 체브라시카의 세계는 사랑과 우정, 그 아름답고도 영원히 변치 않는 마음을 돌아보게 해 줄 것입니다. “안녕, 반가워! 나는 체브라시카야.” 오렌지 상자에서 깜빡 잠이 들었다가 그대로 악어 게나가 사는 마을까지 온 체브라시카! 깜짝 놀랄 만큼 커다란 귀에 깜짝 놀란 듯 커다란 눈동자로 첫 만남부터 쿵, 꽈당!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깜찍한 생김새에 낯선 이름의 체브라시카는 이곳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친구 모집! 나랑 친구할 사람? 요즘 우리 아이들은 예전보다 더 일찍 또래와 관계를 맺는 새로운 환경을 맞닥뜨립니다. 특히 함께 자라는 형제가 없는 아이들은 놀이방이나 어린이집, 유치원 생활에 익숙해지기는 쉽지 않습니다. 잠에서 깨어 보니 처음 보는 이상한 마을에 도착하고 만 체브라시카처럼 말이지요. 친구 하나 없는 체브라시카에게 이 마을은 안성맞춤입니다. 마을에는 친구가 없는 동물과 사람이 가득했거든요. 체브라시카는 용기를 내어 악어 게나네 집 문을 두드립니다. 그리고 힘을 합쳐 친구 없이 외롭고 심심한 모두를 위한 ‘친구의 집’을 만들기로 했답니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데에는 아무 조건이 필요 없지요. 동물이건 사람이건 그저 함께 즐겁게 노는 것, 그게 바로 친구입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악어 게나와 여자아이 가랴, 마을 친구들 그리고 체브라시카와 심술궂은 샤포클라크 할머니까지 모두 하나가 되어 더없이 행복한 친구의 집을 꾸립니다. 러시아를 상징하는 캐릭터이자 문화 아이콘인 체브라시카는 친구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깨우쳐 주는 이야기를 통해 낯선 환경에서 친구를 사귀기 시작할 아이들에게 두려움을 떨쳐 주고, 우정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깜짝 놀랄 만큼 커다란 귀, 깜짝 놀란 듯 커다란 눈동자 러시아에서 온 수수께끼 같은 친구, 체브라시카! '안녕, 체브라시카' 시리즈 미키마우스가 떠오르는 커다란 두 귀, 원숭이 같은 얼굴, 아기 곰 같은 밤색 몸에 뭉툭한 꼬리, 나무늘보와 비슷한 두 손……. 더없이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수줍은 듯 동그란 두 눈을 반짝이는 이 친구가 바로 체브라시카입니다. 원숭이도, 곰도 아닌 체브라시카가 어떤 동물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심지어 체브라시카 자신도 말이지요. 정글에 살던 체브라시카는 오렌지 상자에 실려 와서는 첫 만남부터 쿵, 꽈당! 그래서 이름도 러시아 어로 ‘쓰러지다’, ‘푹 고꾸라지다’라는 뜻의 ‘체브라시카’가 되었습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고 아무도 닮지 않은 단 하나뿐인 존재, 체브라시카는 1966년 러시아 대표 아동문학가 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의 『악어 게나와 친구들』이라는 책을 통해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로부터 3년 뒤인 1969년, 러시아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로만 카차노프 감독이 만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네 편을 통해 체브라시카는 오늘날과 같은 모습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림을 담당했던 레오니드 슈왈츠만은 새까만 쥐의 그림자 혹은 너구리같았던 체브라시카를 큰 귀, 크고 둥근 눈, 밤색 털로 탈바꿈했습니다. 이로써 체브라시카는 러시아를 상징하는 캐릭터이자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아,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열린 네 차례의 올림픽에서 공식 마스코트로 선정되어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일본에서도 2D, 3D 등 여러 형태의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는 등 꾸준히 재생산되어, 오늘날까지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체브라시카가 우리 곁으로 오게 되기까지는 두 가지 재미있는 우스펜스키의 목격담이 있습니다. 어느 날, 날씨가 춥지도 않은데 어린 소녀가 제 몸보다도 훨씬 큰 헐렁한 모피 코트를 입고 발을 뗄 때마다 쿵, 꽈당! 넘어지는 것, 어느 따뜻한 나라에서 수입되었을 노란 바나나가 잔뜩 든 상자에서 푸른빛의 도마뱀이 삐죽 튀어나오는 것을 본 것입니다. 머나먼 나라에서 낯선 땅에 온 북슬북슬한 밤색 털의 조그만 동물은 이렇게 탄생한 것이지요. 체브라시카가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는 데에는 귀여운 생김새뿐만 아니라 저마다 개성이 넘치는 체브라시카와 친구들 그리고 그들이 들려주는 따뜻하고 순수한 이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정글에 살던 체브라시카가 새롭게 맞닥뜨린 세상은 모르는 것투성이입니다. 심지어 자기 정체도 모를 정도로 말이지요. 크고 둥근 눈을 더 크게 뜨고 세상을 바라보는 체브라시카의 호기심 넘치는 마음속에는 선입견도, 고정관념도 자리 잡을 새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다정다감하고 무엇이든 해 보려고 하는 체브라시카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지요. 체브라시카의 친구이자 동물원에서 악어로 일하는 50세 젊은 악어 게나 또한 정의롭고 점잖은 신사 같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심술궂은 샤포클라크 할머니도 있습니다. 그래도 누구 하나 샤포클라크 할머니를 나무라거나 외면하지 않지요. 매일같이 괴롭힘을 당하는 악어 게나와 체브라시카까지도 말입니다. 어떤 잘못이든 너그럽게 받아들이고 용서하며 포근히 감싸 안을 뿐입니다. 샤포클라크 할머니도 악의가 있어서 심술부리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심심하고 외로워 친구가 필요했기 때문이지요.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모두 친구가 되어 어울려 살아가는 순수하고도 이상적인 체브라시카의 세계는 우리에게 이제껏 잊고 지냈던 사랑과 우정, 그 아름답고도 영원히 변치 않는 마음을 돌이켜보게 합니다. '안녕, 체브라시카' 시리즈는 우정과 관용,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담아내고자 한 체브라시카 본연의 깊이 있는 이야기로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에 잔잔한 감동과 울림을 전해 줄 것입니다. 그런데 누군가 상자 뚜껑을 덮어 트럭으로 옮겼고상자는 배로 옮겨져서 결국 과일 가게에 도착했어요.오렌지 상자를 열어 본 과일 가게 아저씨는 깜짝 놀랐지요.“대체 이건 뭐지?”과일 가게 아저씨가 상자에서 꺼내어 앉히려고 했지만이 동물은 몇 번이고 일으켜도 금세 고꾸라지고 말았어요.다시 한 번 일으켜도 역시 툭, 꽈당! 아직 잠이 덜 깨서 그럴까요? “넌 누구야?”“체브라시카야.”“그런 이름은 들어 본 적 없어.”게나가 큰 사전을 들고 왔어요.“같이 찾아보자. 체, 체, 체…… 체브라시카는 안 나와 있네.”체브라시카는 동물원에 갔던 일이 생각났어요.“책에 나와 있지 않으면 친구가 될 수 없는 거야?”“그런 건 아니야.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체브라시카. 나는 가랴야.”“여기까지 와 줘서 고마워, 체브라시카. 나는 게나라고 해.”이렇게 게나와 가랴, 체브라시카는 친구가 되었어요.
빤짝이의 세상 여행
뜨인돌어린이 / 폴 코르 글.그림, 부희령 옮김 / 2015.03.23
13,000원 ⟶ 11,7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폴 코르 글.그림, 부희령 옮김
뜨인돌 그림책 시리즈 48권. 포스터나 화폐, 우표 등을 디자인한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인 작가 폴 코르의 ‘꼬마 물고기 빤짝이 시리즈’이다. 이 그림책에는 세상에서 제일 작은 꼬마 물고기 빤짝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작지만 용감하고 모든 바다 생물들에게 사랑받는 빤짝이는 모험심이 강해 새로운 사건에 두려움 없이 도전한다. 반짝반짝 은박 코팅이 된 빤짝이는 작지만 독자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상대적으로 크기가 비교되는 거대한 물고기들 사이에서도 빛을 내며 그 존재감을 뽐낸다. 또한 고래, 배고픈 상어, 자루 같이 큰 부리를 가진 펠리컨도 나오는데, 전신을 보여주지 않고 무얼까 상상하도록 몸의 일부분을 보여준다. 뾰족한 지느러미, 거대한 바위처럼 시커먼 몸의 일부분, 노랑 양말처럼 생긴 발을 보면서 호기심에 자극을 받은 아이들은 그림책에 집중하여 다음 장면을 기대하게 된다. 또한 책의 중간에 가로 또는 세로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면이 나와 아이들의 시각에 즐거운 자극을 준다. 작가 폴 코르는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치밀하게 그림 구성을 하여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그림책을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시켰다. 이스라엘의 어린이들은 이 작고 귀여운 은빛 물고기에 열광했으며,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다. 그리고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이스라엘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꼬마 물고기 빤짝이 시리즈’ 국내 첫 출간! 「꼬마 물고기 빤짝이 시리즈」는 1990년 1권이 출간되고 1999년 마지막 3권이 출간되어 10년에 걸쳐 완성된 시리즈다. 이스라엘 작가 폴 코르는 포스터나 화폐, 우표 등을 디자인한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로 『꼬마 물고기 빤짝이』는 그의 대표작이다. 한 신문 인터뷰에서 폴 코르는 빤짝이의 탄생 일화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어느 날 스튜디오에서 있었던 일이죠. 테이블에 놓인 담뱃갑의 은박 종이가 햇살에 반짝이는 거예요. 그때 문득 은빛 물고기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그림책을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이렇게 탄생한 빤짝이 시리즈는 폴 코르에게 어린이책 작가로서의 명성을 안겨 주었다. 이스라엘의 어린이들은 이 작고 귀여운 은빛 물고기에 열광했으며, 에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다. 그리고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이스라엘 엄마와 아이를 사로잡은 세계적인 작가 폴 코르는 누구인가? “내 그림은 이스라엘 국민 모두가 주머니에 넣어 갖고 다닌다.” 폴 코르가 화폐 디자인을 하면서 한 말이다. 폴 코르의 작품이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에 소개되지만, 그는 이미 고국 이스라엘에서는 국보급 화가이자 작가이며,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인 상을 여러 번 수상한 디자이너이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는 그의 이름을 딴 거리도 있을 정도이다. 폴 코르는 1926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폴란드에서 프랑스로 이주한 유대인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까지 그의 유년은 무척 행복하였다. 그러나 프랑스가 나치 독일에 점령당하고 아버지는 독일의 유대인 대학살 때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죽는다. 이후 폴 코르는 동생과 함께 제네바로 밀입국하여 유대인 아이들을 지원하는 단체의 도움으로 제네바에 있는 예술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다. 폴 코르는 젊은 시절에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노년에는 그림책을 작업하는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다가 2001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화려한 은박 코팅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단순한 그림, 그리고 시원하게 펼쳐지는 플랩북 이 그림책에는 세상에서 제일 작은 꼬마 물고기 빤짝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작지만 용감하고 모든 바다 생물들에게 사랑받는 빤짝이는 모험심이 강해 새로운 사건에 두려움 없이 도전한다. 반짝반짝 은박 코팅이 된 빤짝이는 작지만 독자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상대적으로 크기가 비교되는 거대한 물고기들 사이에서도 빛을 내며 그 존재감을 뽐낸다. 또한 고래, 배고픈 상어, 자루 같이 큰 부리를 가진 펠리컨도 나오는데, 전신을 보여주지 않고 무얼까 상상하도록 몸의 일부분을 보여준다. 뾰족한 지느러미, 거대한 바위처럼 시커먼 몸의 일부분, 노랑 양말처럼 생긴 발을 보면서 호기심에 자극을 받은 아이들은 그림책에 집중하여 다음 장면을 기대하게 된다. 또한 책의 중간에 가로 또는 세로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면이 나와 아이들의 시각에 즐거운 자극을 준다. 작가 폴 코르는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치밀하게 그림 구성을 하여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그림책을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시켰다.
누구일까? 공룡 친구
이룸아이 / 이은정 (지은이), 탑스페이스, 박민승 (그림), 일냄 (기획) / 2019.06.17
13,800원 ⟶ 12,420원(10% off)

이룸아이자연,과학이은정 (지은이), 탑스페이스, 박민승 (그림), 일냄 (기획)
공룡에 관심 갖기 시작하는 아이가 처음 보는 공룡 도감이다. 오래전 지구에 살았던 공룡은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호기심과 궁금증의 대상이다. 수수께끼와 같은 공룡 이야기를 퀴즈 형태로 흥미롭게 풀어내 아이를 신비한 공룡의 세계로 이끌어 간다. 공룡 알아맞히기 놀이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호기심을 자극하여 두뇌 발달은 물론, 과학적 사고력을 기르게 한다. 어려운 공룡의 이름도 제시된 다양한 힌트를 단서로 하나씩 알아내며 성취감을 느끼고 탐구하는 자세가 자연스럽게 길러진다.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공룡! ………… 8 백악기 공룡들 01. 딱딱한 갑옷과 뼈 뭉치 꼬리 안킬로사우루스 ………… 12 02. 얼굴에 큰 뿔이 세 개 트리케라톱스 ………… 16 03. 사납고 무서운 공룡의 왕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 20 04. 아시아의 무서운 공룡 타르보사우루스 ………… 24 05. 단단한 머리의 박치기왕 파키케팔로사우루스 ………… 28 06. 새 부리에 뒷머리의 방패 장식 프로토케라톱스 ………… 32 07. 뼈 갑옷으로 단단히 무장한 에우오플로케팔루스 ………… 36 08. 새끼를 잘 돌보았던 마이아사우라 ………… 40 09. 오리처럼 넓적한 주둥이 에드몬토사우루스 ………… 44 10. 낫처럼 생긴 날카로운 발톱 테리지노사우루스 ………… 48 11. 톱니 이빨을 가진 아주 똑똑한 트로오돈 ………… 52 12. 몸집이 작은 날쌘돌이 벨로키랍토르 ………… 56 13. 머리에 헬멧을 쓴 것 같아! 코리토사우루스 ………… 60 14. 사람 키만 한 볏이 있어! 파라사우롤로푸스 ………… 64 15. 백악기의 거대한 육식 공룡 기가노토사우루스 ………… 68 16. 등에 커다란 부채 모양 돌기 스피노사우루스 ………… 72 17. 무시무시한 갈고리 모양 발톱 데이노니쿠스 ………… 76 18. 몸집이 새처럼 작은 미크로랍토르 ………… 80 19. 유타에서 발견된 공룡 유타랍토르 ………… 84 20. 크고 힘이 센 발톱 바리오닉스 ………… 88 쥐라기 공룡들 21. 뾰족뾰족 무시무시한 골침 켄트로사우루스 ………… 92 22. 등에 멋진 골판이 주르르 스테고사우루스 ………… 96 23. 목이 긴 거대한 초식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 ………… 100 24. 기둥 같은 기다란 목과 꼬리 디플로도쿠스 ………… 104 25. 닭만 한 몸집, 예쁜 턱 콤프소그나투스 ………… 108 26. 눈 위에 돌기가 툭툭 알로사우루스 ………… 112 27. 꼬리 끝에 가시 돋친 뼈 뭉치 슈노사우루스 …………116 28. 이름이 붙여진 최초의 공룡 메갈로사우루스 ………… 120 트라이아스기 공룡들 29.뼛속이 비어 새처럼 가벼워! 코엘로피시스 ………… 124 30.두 발로 다닌 초기 공룡 에오랍토르 ………… 128 놀이터 ………… 132 공룡은 이렇게 나누어요! ………… 146 찾아보기 ………… 148◆ 과학 호기심을 키우는 우리 아이 처음 공룡 <누구일까? 공룡 친구>는 공룡에 관심 갖기 시작하는 아이가 처음 보는 공룡 도감이에요. 오래전 지구에 살았던 공룡은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호기심과 궁금증의 대상입니다. 수수께끼와 같은 공룡 이야기를 퀴즈 형태로 흥미롭게 풀어내 아이를 신비한 공룡의 세계로 이끌어 갑니다. 공룡 알아맞히기 놀이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호기심을 자극하여 두뇌 발달은 물론, 과학적 사고력을 기르게 합니다. 어려운 공룡의 이름도 제시된 다양한 힌트를 단서로 하나씩 알아내며 성취감을 느끼고 탐구하는 자세가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책 속에 소개된 공룡 친구와 함께 놀랍고도 신비한 공룡의 세계로 떠나 볼까요? ◆ 놀면서 배우는 신비한 공룡의 세계 (힌트연상정보관찰) <누구일까? 공룡 친구>는 퀴즈 형태의 재미있는 공룡 도감이에요. 공룡 놀이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집중하며, 문제해결력이 자라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공룡에 관한 퀴즈와 리듬감 있는 공룡 생태 동시는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생생한 공룡 일러스트, 공룡 이름의 뜻과 초성 등 다양한 힌트를 통해 어떤 공룡일지 유추하고 연상하는 과정은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여러 가지 정보로 궁금증을 해결해 가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신기한 공룡의 세계를 알게 됩니다. 궁금한 공룡을 자세히 관찰하면서 집중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라게 됩니다. <누구일까? 공룡 친구>는 즐거운 공룡 관찰 놀이책입니다.
과학 잘하는 40가지 비밀
부즈펌어린이 / 롭 비티 (지은이), 강채민 (옮긴이), 김맑아 (감수) /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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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어린이자연,과학롭 비티 (지은이), 강채민 (옮긴이), 김맑아 (감수)
아이들을 ‘과학 탐구’라는 정말 신나는 세계로 안내할 쉽고 재밌는 과학 책이다. 이 안에는 과학 공부를 잘하는 비결이나 교과 과정에 따른 개념 정리, 시험에 대한 조언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대신 40가지 이상의 간단하지만 재밌고 성공하기 쉬운 과학 실험으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페이지든 자유롭게 읽고 마음에 드는 실험을 따라 하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과학을 신나는 놀이로 생각하게 되고 어려워하던 과학 원리와 개념도 쏙쏙 이해하게 될 것이다._ 시작하기 전에 _ 이 책의 사용법 1장 내 방에서 찾은 준비물로 하는 과학 실험 01. 새롭게 태어난 크레파스 02. 신비한 종이 계단 03. 뫼비우스의 미스터리 04. 물고기 벽지 05. 공중에서 춤추는 뱀 06. 둥둥 떠다니는 동그라미 07. 사라지는 무지개 08. 어항 속에 물고기 넣기 09. 암호가 담긴 보석 목걸이 10. 빙글빙글 암호 바퀴 2장 주방에서 찾은 준비물로 하는 과학 실험 11. 달콤한 초콜릿 그림 12. 흔들어서 만드는 아이스크림 13. 생크림으로 만든 수제 버터 14. 투명 잉크로 쓴 비밀 편지 15. 빨대 팬파이프 16. 이상한 도깨비 반죽 17. 부글부글 화산 폭발 18. 초간단 고리 비행기 19. 하늘을 나는 마시멜로 20. 커다란 비눗방울 파티 21. 깨지지 않는 스턴트 달걀 3장 자연에서 찾은 준비물로 하는 과학 실험 22. 유리병 속 작은 정원 23. 페트병 곤충채집통 24. 물컵에서 키우는 아보카도 25. 색깔이 바뀌는 꽃 4장 재활용품으로 하는 과학 실험 26 꼬꼬댁 우는 종이컵 27 CD 호버크라프트 28 신발 상자로 만든 하프 29 스마트폰 붐박스 30. 내 방에 반짝이는 별 31. 옷걸이에서 나는 종소리 32. 페트병 측우기 33. 춤추는 문어 잠수부 34. 물 위를 질주하는 해적선 35. 친환경 고무줄 자동차 5장 특별한 준비물로 하는 과학 실험 36. 으스스한 유령 젤리 37. 하늘 높이 뛰는 개구리 38. 바늘 자석 나침반 39. 터널을 달리는 건전지 기차 40. 나무 막대로 만든 하모니카 41. 뻥! 터지는 닌자 스틱 폭탄 42. 변신하는 폴리머클레이 빛의 혼합? 어는점과 녹는점? 작용 반작용? 열전도 현상? 과학 교과서는 왜 이렇게 어려운 말로 가득한 걸까요? 아이가 교과서의 벽에 부딪혀 주저앉기 전에, 이 책에 담긴 다양한 과학 실험으로 과학에 대한 흥미부터 키워주세요! 어떤 페이지든 자유롭게 읽고 마음에 드는 실험을 따라 하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과학을 신나는 놀이처럼 즐기게 되고 어려워하던 과학 원리와 개념도 쏙쏙 이해하게 될 거예요. 그러면 과학 실력이 쑥쑥 느는 것은 일도 아니죠! 《과학 잘하는 40가지 비밀》은 아이들을 ‘과학 탐구’라는 정말 신나는 세계로 안내할 쉽고 재밌는 과학 책입니다. 빛의 혼합? 어는점과 녹는점? 작용 반작용? 산과 염기의 중화반응? 이진 코드? 꼭 외계어처럼 이해하기 힘든 말로 가득한 과학 교과서! 과학은 왜 이렇게 어렵기만 한 걸까? 많은 어린이들이 과학을 어렵고 재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도 그럴 것이 교과서 속 과학은 순 어려운 말투성이라서, 몇 번을 읽고 들어도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그러니 아이들은 과학에 흥미를 붙이기도 전에 어렵다는 편견에 사로잡히게 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과학과 멀어지게 되지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과학이 공부가 되기 전에 ‘얼마나 신나고 재밌는 것인지’를 알려주는 것이 중요해요. 어떤 분야든 흥미가 생겨야 재미를 느끼게 되고, 재미를 느껴야 자꾸자꾸 잘하고 싶어지니까요!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과학 실험으로 교과서 속 과학이 쉽고 재밌어진다! 과학이 ‘신나는 놀이’가 되는 특별한 과학책! 《과학 잘하는 40가지 비밀》은 과학을 진짜 진짜 잘하고 싶어 하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에요. 하지만 이 안에는 과학 공부를 잘하는 비결이나 교과 과정에 따른 개념 정리, 시험에 대한 조언 같은 것은 하나도 없어요. 대신 40가지 이상의 간단하지만 재밌고 성공하기 쉬운 과학 실험으로 가득 차 있어요.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어떤 페이지든 자유롭게 읽고 마음에 드는 실험을 따라 하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과학을 신나는 놀이로 생각하게 되고 어려워하던 과학 원리와 개념도 쏙쏙 이해하게 될 거예요! ■ 《과학 잘하는 40가지 비밀》의 특징 첫째,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기한 과학 실험! 으스스한 유령 젤리, 이상한 도깨비 반죽, 하늘을 나는 마시멜로, 깨지지 않는 스턴트 달걀, 뻥 터지는 닌자 폭탄! 어때요, 이름만 들어도 궁금하지 않나요? 이 책 속 실험들은 모두 간단하면서도 재밌고 성공하기 쉬운 것들이에요. 그래서 과학에 대한 흥미는 물론 성취감과 자신감도 얻을 수 있죠! 또한 아이들이 과학을 공부가 아닌 신나는 놀이로 느낄 수 있도록 화학, 물리, 생물, 지구과학 같은 교과를 기준으로 장을 나누는 대신 ‘준비물’을 기준으로 분류했어요. 1번부터 차례대로 할 필요 없이, 재밌어 보이는 실험부터 하나씩 시작해 보세요! 둘째, 우리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로 뚝딱! 과학 실험이라고 하면 비커나 화학 약품 같은 거창한 준비물이 필요하고 준비 과정도 복잡할 것 같아 걱정이 앞설 거예요. 하지만 과학 학원에 가지 않아도, 실험 키트를 사지 않아도 재밌는 실험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실제로 이 책 속 실험들은 대부분 빨대나 페트병, 종이 상자, 고무줄, 실 등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료를 사용해요. 그래서 아이들이 과학 실험을 하고 싶어 할 때, 언제든 뚝딱 즐길 수 있죠. 셋째, 아이 혼자서도 따라할 수 있는 상세한 설명과 일러스트! 과정이 단순할 뿐만 아니라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그림으로 정확한 상황을 보여줘서,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어요. 덕분에 아이들은 실험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과학 탐구의 재미를 느낄 수 있지요. 다만 칼이나 화기를 사용하는 과정은 어른과 함께 하도록 노란색 형광펜으로 표시해두었으니 참고하세요. 넷째, 눈과 귀로 직접 확인한 뒤 정리하는 과학 원리와 개념! 각 실험마다 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그래서 실험을 마친 뒤 이 부분을 읽으면 물질의 상태, 빛의 색과 혼합, 중력과 부력, 작용 반작용의 법칙, 열전도 현상 등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과학 개념과 원리를 확실히 이해하게 되지요. 그런데 이 부분은 건너뛰었다가 아이들이 읽고 싶어 할 때 읽어도 괜찮아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아이들이 과학을 놀이처럼 생각하게끔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아빠 무릎은 내 자리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나은경 글.그림 / 2017.09.25
12,000원 ⟶ 10,800원(10% off)

킨더랜드(킨더주니어)창작동화나은경 글.그림
픽처북스 시리즈 11번째 그림책.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의 아이들은 한번쯤 고민해 봤을 반려동물과의 관계를 따뜻하게 풀어낸 이 그림책은 동물과 사람, 친구와 가족의 관계 속에서 이러저러한 갈등을 경험하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떻게 지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아빠에 대한 나의 사랑과 반려동물에 대한 나의 사랑을 어떻게 구분해야 할지 배워가며 아이는 이런 갈등 속에서 한 뼘 더 성장할 것이다. 반려동물과 함께 자라는 아이에게도 아이와 함께 반려동물을 키우는 어른에게도 따뜻한 추억을 전하는 그림책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이 늘어나면서 아이와 반려동물이 함께 생활하는 가족이 늘어 갑니다. 어떤 가정에서는 부모가 키우던 반려동물을 계속해서 키우기도 하고, 또 어떤 가정에서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반려동물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족의 모습은 어떨까요? 반려동물과 함께 자라는 아이는 어떤 모습일까요? 강아지 멍이는 다정하고 노는 걸 좋아해서 아이와 함께 놀며 시간을 보내고, 고양이 양이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하고 옆에 와서 놀지는 않지만, 둘은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친구들입니다. 아빠가 오기 전까지는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는 둘도 없는 사이이지만 아빠가 퇴근하면 이야기는 좀 달라집니다. 아이는 아빠와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즐거우니까요. 함께 목욕을 하고, 밥을 먹고, 기차놀이, 비행기 놀이를 하는 동안 멍이와 양이는 까맣게 잊어버립니다. 하지만 아빠 무릎에 앉으면 멍이와 양이가 다가옵니다. 멍이와 양이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아빠와 함께 지낸 반려동물입니다. 아빠에게도 소중한 가족이나 다름없지요. 아빠에게 다가오는 멍이와 양이가 못마땅한 아이는 아빠 무릎만큼은 절대 내어 줄 수 없다고 힘주어 말합니다. 아직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은 어린 꼬마이니까요. 하지만 아빠에게서 끌어내린 강아지와 고양이를 보는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내게도 소중한 친구들인데, 이렇게 해도 되는 걸까’와 ‘하지만 아빠 무릎은 양보하고 싶지 않아.’에서 갈등하던 꼬마는 결국 멍이와 양이에게 먼저 손을 내밉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의 아이들은 한번쯤 고민해 봤을 반려동물과의 관계를 따뜻하게 풀어낸 이 그림책은 동물과 사람, 친구와 가족의 관계 속에서 이러저러한 갈등을 경험하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어떻게 지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아빠에 대한 나의 사랑과 반려동물에 대한 나의 사랑을 어떻게 구분해야 할지 배워가며 아이는 이런 갈등 속에서 한 뼘 더 성장합니다.
숲의요정 페어리루 마법의 거울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8.24
10,000원 ⟶ 9,0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숲의요정 페어리루 요정들이 사랑과 우정, 꿈과 행복을 이뤄 주는 신비한 마법 주문과 특별한 비결을 알려 준다. 왼쪽페이지에는 신비한 마법 주문과 비결이 나와 있고, 오른쪽페이지에는 재미있는 게임이 나와 있다.귀여운 숲의요정 페어리루와 함께하는 즐거운 게임과 소원이 가득한 마법의 주문 [숲의요정 페어리루 ~마법의 거울~ 마법의 주문]은? 숲의요정 페어리루 요정들이 여러분의 사랑과 우정, 꿈과 행복을 이뤄 주는 신비한 마법 주문과 특별한 비결을 알려 주는 책이다. 왼쪽페이지에는 신비한 마법 주문과 비결이 나와 있고, 오른쪽페이지에는 재미있는 게임이 나와 있다. [숲의요정 페어리루 ~마법의 거울~] 애니메이션 소개 신비한 씨앗에서 태어난 요정, 페어리루. 꽃이 피는 것처럼 태어나며, 태어날 때 자신만의 열쇠를 가지고 태어난다. 그 열쇠로 열리는 문을 찾으며 성장해가는 이야기이다. 플라워, 곤충, 버섯, 머메이드, 날씨, 채소, 트윙클, 레전드 등 수많은 페어리루와 함께 즐거운 일이 가득한 마법의 세계를 바탕으로 한다. 마법의 주문은 '리루리루 페어리루!' 시즌2에서는 마법의 거울이라는 새로운 소재가 등장하면서 새로운 캐릭터 린과 그의 버디 지연희가 거울을 통해 연락할 수 있고, 또한 휴머루인 지연희가 거울을 통해 페어리루의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는 등 시즌1과는 또 다른 페어리루 세계의 일상을 다룬다.
병에서 나온 형
책과콩나무 / 오렐리 귀으리 그림, 에밀리 샤즈랑 글, 박선주 옮김 / 2016.05.20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과콩나무창작동화오렐리 귀으리 그림, 에밀리 샤즈랑 글, 박선주 옮김
책콩 그림책 시리즈 43권. 외동아이와 형제가 있는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외동아이일 때의 이폴리트와 형이 생겼을 때의 이폴리트를 보며, 형제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어떤 면에서 좋고, 또 어떤 면에서는 불편한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엄마 아빠에게 매일매일 형이나 언니, 여동생이나 남동생을 낳아달라고 졸라대는 아이들에게는 생각만 해도 즐거운 상상이 가득한 책이기도 하다. 이폴리트는 형제가 없는 게 불만이다. 외동아들이라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해서 좋지만 나쁜 점도 아주 많다. 그 중에서 가장 싫은 건 지긋지긋한 심부름! 어느 날, 엄마 심부름으로 슈퍼마켓에 간 이폴리트는 얼떨결에 ‘형이 나오는 병’을 사게 된다. 병에서는 거짓말처럼 듬직한 형이 나왔다. 과연 이폴리트는 병에서 나온 형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형이 필요하다고요? ★★단돈 이천 원에 형을 만들어 드립니다!★★ 이폴리트는 외동아이예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이폴리트지만, 불편한 점도 많아요. 그중에서도 가장 싫은 건 혼자서만 해야 하는 지긋지긋한 심부름! 어느 날, 슈퍼마켓에 간 이폴리트는 얼떨결에 ‘형이 나오는 병’을 사게 되었어요. 병에서는 거짓말처럼 형이 나왔어요. 형은 궂은일을 도맡아 하고, 공부를 잘하는데다 인기도 많았지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형이 나타난 뒤로 이폴리트는 자꾸자꾸 소외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형이 도로 병으로 들어가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어느 날, 친구하고 싸우다 위기에 빠진 이폴리트를 형이 구해 주었어요. 게다가 형은 이폴리트의 잘못은 조금도 말하지 않고, 혼자서만 야단을 맞았어요. 형이 벌을 받는 동안, 예전처럼 혼자 과자를 먹고 텔레비전을 봐도 이폴리트는 전혀 즐겁지 않았어요. 그제야 이폴리트는 형이 자신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달은 거예요. 이렇게 멋진 형이 생겼는데, 엄마에게도 근사한 선물을 해야겠죠? 형과 이폴리트는 가게에 가서 이번에는 여동생이 나오는 상자를 샀어요. 상자 안에서는 뭐가 나왔을까요? 예쁜 여동생 두 명이에요! 책콩그림책 43권인 『병에서 나온 형』은 외동아이와 형제가 있는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책이에요. 외동아이일 때의 이폴리트와 형이 생겼을 때의 이폴리트를 보며, 형제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어떤 면에서 좋고, 또 어떤 면에서는 불편한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지요. 엄마 아빠에게 매일매일 형이나 언니, 여동생이나 남동생을 낳아달라고 졸라대는 아이들에게는 생각만 해도 즐거운 상상이 가득한 책이기도 하고요. “형제가 있으면 어떨 것 같아?” 묻기 전에 아이들에게 먼저 이 책을 권해 주세요 “동생이 있으면 좋겠어?” 어렸을 때, 엄마가 자꾸 물어봤던 이야기예요. 질문을 할 때마다 이렇게 대답했죠. “오빠 낳아 줘.” 그러고는 이렇게 덧붙였지요. “아니면 언니!” 동생은 귀찮게 나를 졸졸 따라다닐 것 같고, 왠지 손위형제가 있으면 재밌게 놀아주는데다 든든한 내 편이 되어 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다른 아이들 이야기를 들어 보면, 오빠나 형이 있는 게 그리 좋지만은 않았어요. 오히려 외동인 아이를 더욱 부러워하기도 하고요. 그러다 아이들끼리 서로 자기 상황이 더 안 좋다고 다투기도 했지요. 『병에서 나온 형』은 형제가 없는 삶과 형제가 있는 삶 사이의 차이를 아주 보기 쉽게 묘사했어요. 책장을 넘겨가며 마치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이폴리트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찾아볼 수 있지요. 좋아하는 크로켓을 반 나누는 대신 언제나 함께 놀 수 있는 형이 생기고, 심부름은 예전보다 덜 하지만 부모님의 관심을 상대적으로 덜 받게 되기도 하고요. 아주 사소한 부분부터 달라지는 삶에 대해 귀여우면서도 세밀하게 그려낸 이 이야기는, 아이들이 엄마 아빠에게 “형제가 있으면 어떨 것 같아?” 하고 질문을 받았을 때보다 더욱 진지하게 자신이 바라는 가족의 모습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 줘요. 어느 날 갑자기 병에서 뿅 하고 나타난 형에 대한 환상적인 이야기! 형제가 없는 아이들, 형제가 있는 아이들, 외동이면 외롭지 않을까 형제가 늘어나면 싸우지 않을까 고민하는 엄마 아빠라면 함께 『병에서 나온 형』을 읽어보세요. 책을 읽고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다 보면 어떻게 하면 가족들이 더욱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함께 찾아낼 수 있을 거예요.
길고 짧고 재미있고 놀라운 21가지 이야기
베틀북 / 조지 애덤스 (지은이), 마그다 브롤 (그림)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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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창작동화조지 애덤스 (지은이), 마그다 브롤 (그림)
초등학교 가기 전 혹은 그 후에도 아이에게 필요한 활동은 책 읽기이다.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고 이야기를 이해하려면 매일 다양한 책을 읽어야 한다. 작가는 아이가 책 읽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재미있는 놀이로 즐기기를 바라며 이야기를 썼다. 하루 중 언제라도 책에 집중하도록 각 이야기의 분량을 짧거나 길게 만들었다. 또한 책 전체에 그려진 귀엽고 사랑스런 그림은 두꺼운 동화책을 처음 읽기 시작한 아이가 쉽게 지치거나, 지루하지 않게 한다.이야기 나라에 온 걸 환영해! 마법의 숲 버튼과 험블리범블리 꿀벌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꿀 찾기! 달콤한 꿈 - 마법이 진짜라고 믿나요? 졸린 양 - 잠이 안 올 땐 양을 세어요! 두글과 날아간 모자 - 모자를 쫓아 신기한 경주가 펼쳐져요! 49번 버스 - 버스 정류장에 누가 누가 기다리나요? 캐비지가 만난 마녀 -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모른 척 하지 않아요! 무지개 마을 무지개의 끝 - 정말 귀한 보물은 어디에 있을까요? 잊지 못할 최고의 여행 - 가족 여행에서 경험한 뜻밖의 사건! 알은 어디에 낳았나? - 암탉이 낳은 알을 찾아라! 통통 빈대가 통통 - 빈대가 마을 사람을 괴롭혀요. 버튼과 외로운 거인 - 우리 모두에게 친구가 필요해요! 바닷가 마을 해적 팝 밴드 - 내가 되고 싶은 것은 뭘까? 해변에 조개껍질 스무 개 - 해변에 숫자가 한가득! 두글과 도망간 알 - 신비한 알을 쫓아 경주를 시작해요. 간질간질발을 가진 고양이 - 진정한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버튼이 슈퍼 잠수함을 만들다 - 잠수함으로 찾은 건 무엇일까요? 신비한 마을 꼬마 유령 고든 - 유령과 함께 사는 건 어떤 걸까? 샘과 놀라운 비누 거품 - 간절히 바라면 꿈이 이루어져요! 미로 - 세 친구가 집을 찾아요? 캐비지와 마법 양탄자 - 새로운 일에 도전해요! 춤추는 공룡들 - 모두가 춤출 수 있어요!스스로 알아 가는 책 읽기의 즐거움 초등학교 가기 전 혹은 그 후에도 아이에게 필요한 활동은 책 읽기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고 이야기를 이해하려면 매일 다양한 책을 읽어야 합니다. 작가는 아이가 책 읽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재미있는 놀이로 즐기기를 바라며 이야기를 썼어요. 하루 중 언제라도 책에 집중하도록 각 이야기의 분량을 짧거나 길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책 전체에 그려진 귀엽고 사랑스런 그림은 두꺼운 동화책을 처음 읽기 시작한 아이가 쉽게 지치거나, 지루하지 않게 합니다. 시간이 걸려도 책 안의 모든 이야기를 다 읽는다면 책 읽는 자신감이 생기고, 다음번 책도 기대하게 될 거예요! 읽기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이야기의 힘! 책을 열면 가지마다 이야기가 주렁주렁 매달린 이야기 나무가 나와요. 어떤 이야기냐고요? 어려움을 당한 친구를 위해 마녀와 맞서는 고양이, 보물을 찾으러 먼 여행을 떠난 두 친구, 겉모습만 보고 오해를 받았던 외로운 거인, 재미없을 거라 생각한 가족 여행에서 뜻밖의 선물을 받은 아이 등 총 21편의 이야기와 시예요. 시는 길이가 가장 짧은 글이지만 어쩌면 읽는데 오래 걸릴 수 있어요. 시가 말하는 이야기는 무엇일지 상상하고, 그림에서 찾는 놀이도 할 수 있거든요. 많은 이야기를 읽은 아이는 생각이 커지고, 관찰력과 어휘력은 물론 상상력도 늘어납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여러 주인공을 보며 문제 해결력과, 관계를 이해하는 시각도 넓어집니다. 아이와 자기 전에, 심심할 때, 언제든 이야기를 꺼내 보세요. 우리 아이도 이야기 나라로 여행을 떠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그려갈 거예요.
몬스터매스 챌린지 벌집퍼즐 STEP 2 세트 (교재 + 벌집퍼즐교구)
㈜조이앤에듀 / ㈜조이앤에듀 창의성 연구소 (지은이) / 2022.06.15
27,000

㈜조이앤에듀유아학습지㈜조이앤에듀 창의성 연구소 (지은이)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사고력 수학 교재다. 교구를 탐색하고 특징을 이해하여 분류하는 과정을 통해서 수학적 문제 해결을 위한 과정을 익히고, 전략을 익히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사고력 문제 해결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또한 벌집퍼즐로 꿀벌의 수를 10마리씩 묶어내는 활동과 시계를 보는 시계숨기기 활동을 재미있게 해볼 수 있다.0. 스토리 1. 벌집퍼즐 구성 알기 2. 벌집퍼즐 이름 정하기 3. 벌집퍼즐 완성하기 1 4. 벌집퍼즐 완성하기 2 5. 짝수, 홀수 익히기 1 6. 짝수, 홀수 익히기 2 7. 시계 숨기기 1 8. 시계 숨기기 2 9. 규칙찾기 1 10. 규칙찾기 2 11. 크기 측정 12. 비교하기 1 13. 비교하기 2 14. 수의 순서 15. 두 자리 수 1 16. 두 자리 수 2 17. 한 조각 움직이기 1 18. 한 조각 움직이기 2 19. 모양 맞추기 20. 시계 보기 정답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창의 사고력 수학 『벌집퍼즐 스텝 2』 수학을 잘하는 방법, 몬스터매스 챌린지 시리즈의 『벌집퍼즐 스텝 2』은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사고력 수학 교재입니다. 교구를 탐색하고 특징을 이해하여 분류하는 과정을 통해서 수학적 문제 해결을 위한 과정을 익히고, 전략을 익히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사고력 문제 해결에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벌집퍼즐로 꿀벌의 수를 10마리씩 묶어내는 활동과 시계를 보는 시계숨기기 활동을 재미있게 해볼 수 있습니다.
반쪽이
을파소 / 김재홍 그림, 류미원 글 / 2013.11.25
12,000원 ⟶ 10,800원(10% off)

을파소창작동화김재홍 그림, 류미원 글
가장 원전에 충실한 천천히 읽는 전래동화 '느낌표 전래동화' 시리즈. 문학성과 역사성이 뛰어난 이아기로 구성되어 논리력과 사고력 확장시킨다. 모든 도서에 이야기의 출처를 밝히고,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중고등 언어영역과 논술 대비가 가능하다. 또한, 민담, 전설, 설화 등의 구전문학뿐만 아니라 판소리계 소설, 고전소설, 삼국유사 등 다양한 갈래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마인드맵과 슬로리딩(천천히 읽기)을 반영한 논술형 전래동화로 교과 간의 연계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최근 교육 개정의 핵심 포인트를 확실히 짚어 충실히 반영하였으며, 이야기에서 파생된 다양한 지식을 통해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음악, 미술, 생활, 창의 등 초등교과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다.가장 원전에 충실한 천천히 읽는 전래동화 처음 읽을 때에는 재미를 두 번 읽으면 전래동화의 깊이를 세 번 읽으면 전 과목 학습효과를 누리는 신개념 전래동화! 1. 유치, 초등을 모두 아우르는 전래동화 유치에 맞춘 민담은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 유발의 이야기입니다. 초등에 맞춘 신화, 전설, 판소리는 문학성과 역사성이 뛰어난 이아기로 구성되어 논리력과 사고력 확장시킵니다. 2. 가장 원전의 내용을 잘 살린 오래 두고 보는 전래동화 모든 도서에 이야기의 출처를 밝히고,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중고등 언어영역과 논술 대비가 가능합니다. 또한, 민담, 전설, 설화 등의 구전문학뿐만 아니라 판소리계 소설, 고전소설, 삼국유사 등 다양한 갈래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3. 개정 교육 과정의 핵심 포인트 완전 적용 마인드맵과 슬로리딩(천천히 읽기)을 반영한 논술형 전래동화로 교과 간의 연계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최근 교육 개정의 핵심 포인트를 확실히 짚어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4. 전 과목 교과 연계로 교과 학습 대비 이야기에서 파생된 다양한 지식을 통해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음악, 미술, 생활, 창의 등 초등교과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구연동화 플래시 영상 CD포함 다양한 성우의 목소리로 녹음된 플래시 영상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지구에 온 너에게
비룡소 / 소피 블랙올 (지은이), 정회성 (옮긴이) /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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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소피 블랙올 (지은이), 정회성 (옮긴이)
칼데콧상 2회 수상 작가 소피 블랙올의 그림책이다. 소피 블랙올은 으로 에즈라 잭 키츠상을, 2016년 , 2019년 로 칼데콧상을 두 번 수상한 현재 최고의 그림책 작가 중 하나다. 그의 는 명성에 걸맞게 해외 언론의 주목과 찬사를 받으며 출간되었다. 소피 블랙올 스스로도 ‘열정을 가장 많이 쏟아 만든 작품’이라고 고백하기도 한 는 지구에 사는 우리 모두에 대한 사려 깊은 소개서다. 구상부터 제작까지 5년에 걸쳐 만들어진 이 그림책은 퀸이라는 아이가 먼 우주에 사는 외계인 친구에게 편지를 띄우는 형식을 통해 지구에 사는 70억 사람들의 다채로운 삶을 소개한다. 풍부한 색감의 일러스트로 담아낸 지구는 그 하나뿐인 행성에 살고 있는 ‘우리’를 돌아보게 하며, 함께 사는 서로서로를 돌봐야 하는 이유를 감각적으로 일깨운다. 소중한 지구와 그 지구에 사는 아름다운 생명체들에 대해 무궁무진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다.칼데콧상 2회 수상 작가 소피 블랙올이 5년에 걸쳐 만든 아름다운 지구 안내서 “『지구에 온 너에게』는 내가 열정을 가장 많이 쏟아 만든 그림책이다.” - 소피 블랙올 ★★★ 칼데콧상 2회 수상 작가 소피 블랙올의 신작 『지구에 온 너에게』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소피 블랙올은 『루비의 소원』으로 에즈라 잭 키츠상을, 2016년 『위니를 찾아서』, 2019년 『안녕, 나의 등대』로 칼데콧상을 두 번 수상한 현재 최고의 그림책 작가 중 하나다. 그의 신작 『지구에 온 너에게』는 명성에 걸맞게 해외 언론의 주목과 찬사를 받으며 올해 출간되었다. 소피 블랙올 스스로도 ‘열정을 가장 많이 쏟아 만든 작품’이라고 고백하기도 한 『지구에 온 너에게』는 지구에 사는 우리 모두에 대한 사려 깊은 소개서다. 구상부터 제작까지 5년에 걸쳐 만들어진 이 그림책은 퀸이라는 아이가 먼 우주에 사는 외계인 친구에게 편지를 띄우는 형식을 통해 지구에 사는 70억 사람들의 다채로운 삶을 소개한다. 풍부한 색감의 일러스트로 담아낸 지구는 그 하나뿐인 행성에 살고 있는 ‘우리’를 돌아보게 하며, 함께 사는 서로서로를 돌봐야 하는 이유를 감각적으로 일깨운다. 소중한 지구와 그 지구에 사는 아름다운 생명체들에 대해 무궁무진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다. ■ 우리를 하나로 이어 줄 이야기가 필요해요! : 전 세계를 여행하며 만난 아이들을 위해 만든 그림책 『지구에 온 너에게』는 소피 블랙올이 국제기구 ‘유니세프’와 ‘세이브 더 칠드런’을 돕기 위해 전 세계를 여행하며 만난 아이들 덕분에 탄생한 그림책이다. 말은 통하지 않지만 마음은 통하는 아이들과 나눌, ‘우리 모두에 대한 이야기’가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꼈기 때문이다. 소피 블랙올이 실제로 만났던 아이, 퀸이 먼 우주의 친구에게 보내는 이 편지는 작은 침대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우주로, 땅으로, 바다로 시야가 넓어지며 사람, 동물, 날씨, 문화 등 지구 전반을 조망하고 다시 침대로 돌아온다. 마치 지구를 한 바퀴 여행하며 돌아보는 듯한 이 편지에서 나열하는 지구에 대한 소개는 다름 아닌 우리의 이야기다. 여러 모양의 집, 저마다 다른 가족, 각기 다른 날씨, 한 명 한 명 다른 생김새와 삶의 방식이 장면마다 다채롭게 펼쳐져 수많은 사람들의 다르고 또 같은 삶을 그림마다 느낄 수 있다. "어른들은 무엇이든 척척 잘해. 아주아주 늙기 전까지는 말이야. 하지만 그땐 다 자란 아기들이 도와줄 수 있을 거야." 또한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철학이 녹아 있는 소개 글은 따로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앞 장과 차례로 이어진다. 서로 대구를 이루는 묘사는 지구를 둘러싼 우리가 상보적,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한다. 오늘날 꼭 필요한 이해와 공존, 믿음의 메시지 『지구에 온 너에게』는 단순한 소개에서 그치지 않고, 인류가 지금껏 일구어 온 문화에 대한 기념이 되기도 하고 나아가 더 좋은 세상으로의 희망으로도 읽힌다. 가능성을 믿고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인류의 모습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믿음과 희망의 메시지가 녹아 있는 『지구에 온 너에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주와 외계인, 다른 생명체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우리 스스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때로는 이해의 첫 걸음이 되기도 하듯 아이들은 이 땅에 함께 서 있는 나, 너, 우리에 대해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바로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지구라는 아름다운 행성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어.” 소피 블랙올은 차별과 편견을 겪고 있는 세계의 아이들이 모두 동등하게 깨끗한 물과 좋은 음식, 안전한 쉼터와 치료, 책을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구에 온 너에게』는 지구에서 만난 우리가 모두 같은 사람이고 같은 지구를 공유한다는 당연하고도 중요한 정의를 다시금 되새기며, 공존의 위기 앞에 있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가치를 선물한다. ■ 한 페이지를 10분씩 다시 들여다봐요! : 지구에 대한 다채로운 정보로 가득 채운 압도적인 일러스트 《혼 북 매거진》이 “이 그림책의 진정한 기쁨은 활기 넘치는 일러스트에 있다.”고 평했을 만큼 『지구에 온 너에게』는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풍부한 일러스트가 압권이다. 소피 블랙올은 한 인터뷰에서 독자들이 책을 10분 만에 다 읽은 뒤에, 다시 돌아와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10분씩 다시 들여다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 줄 남짓의 짧은 문장으로 시작하는 소개는 펼침면을 한가득 채우는 풍성한 그림으로 연결된다. 2019년 칼데콧 대상 수상작인 전작 『안녕, 나의 등대』에서 그랬듯 이번 『지구에 온 너에게』도 자켓과 커버, 면지까지 책의 모든 부분이 이야기가 된다. 책을 감싸고 있는 자켓에서 퀸이 쓰고 있는 편지가 우주로 연결되고, 자켓을 벗기면 검은 우주에 살고 있는 우주 생명체들을 만날 수 있다. 앞 면지에서 적어 올린 낮의 편지는 밤에 뒤 면지의 우주선에 도달하기도 한다. 퀸이 적는 꼬불꼬불한 편지는 흐르는 강과 수로, 언 강물 등으로 책 곳곳에서 다시 한번 ‘연결’과 ‘흐름’의 이미지로 기능한다. 특히 『지구에 온 너에게』는 자연적, 지형적, 문화적으로 다양한 시각을 통해 지구를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피 블랙올은 어린 시절 인포그래픽, 그중에서도 중세 지도나 근대 과학 도표를 좋아해 이를 다양하게 일러스트로 활용한 리처드 스캐리의 그림책을 많이 읽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아이디어를 차용하여 지구의 지형, 자연, 동물과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보다 응집력 있고도 창의적으로 한 면에 표현할 수 있는 방식을 오랜 시간 고민했다. 가지각색의 새들이 한데 모여 또 하나의 커다란 새를 이루는 장면이나 아주 커다란 것과 작은 것들의 크기 대비를 느낄 수 있는 장면, 자연과 발명품을 배치한 구도는 시각적으로 큰 만족감을 준다. 거시적으로 하나의 장면을 이루되, 다시 하나하나 뜯어보면 개별적인 것에서도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한 그림에는 소피 블랙올이 신중하게 고민한 흔적이 담겨 있다. 또한 이 책에 나온 인물들은 대부분 실제 인물들이다. 가까이는 가족, 친구부터 작가가 전 세계에서 만난 사람들, 그리고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와 엘라 피츠제럴드, 머라이어 캐리, 에즈라 잭 키츠의 그림책 『눈 오는 날』에 나오는 소년 등도 카메오로 등장해 같은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다 생생하고 현실감 있게 느끼도록 한다.
즐겁게 연주해요!
국민서관 / 가브리엘 알보로조 글.그림, 김혜진 옮김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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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창작동화가브리엘 알보로조 글.그림, 김혜진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69권. 오케스트라를 알기 쉽게 설명한 그림책으로, 오케스트라를 둘러보며 악기 연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본다. 지휘자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악기의 종류와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남다른 상상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가브리엘 알보로조는 이 책에서 열세 가지의 악기 소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같은 타악기라도 심벌즈 소리가 세찬 파도처럼 귓가를 덮친다면, 실로폰 소리는 고운 색종이가 휘날리듯 울려 퍼진다. 묵직한 덩어리를 토해내는 튜바 소리에 깜짝 놀라고 나면, 어느새 피콜라가 실처럼 가느다란 소리로 온몸을 간질여 준다. 이처럼 알록달록한 색깔과 다채로운 질감으로 담아낸 그림은 마치 음악이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을 주며 독자들의 감각을 자극한다.그림으로 감상하는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를 알기 쉽게 설명한 그림책 ≪즐겁게 연주해요!≫가 국민서관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시리즈의 앞 권 ≪즐겁게 그리자!≫가 그림 그리는 방법을 소개했다면, 이번에는 오케스트라를 둘러보며 악기 연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봅니다. 지휘자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악기의 종류와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온몸이 간질간질한 피콜로부터 우렁찬 소리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튜바까지, 오케스트라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까요? 음악이 눈앞에서 살아 움직인다! 남다른 상상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가브리엘 알보로조는 이 책에서 열세 가지의 악기 소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같은 타악기라도 심벌즈 소리가 세찬 파도처럼 귓가를 덮친다면, 실로폰 소리는 고운 색종이가 휘날리듯 울려 퍼집니다. 묵직한 덩어리를 토해내는 튜바 소리에 깜짝 놀라고 나면, 어느새 피콜라가 실처럼 가느다란 소리로 온몸을 간질여 주지요. 이처럼 알록달록한 색깔과 다채로운 질감으로 담아낸 그림은 마치 음악이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을 주며 독자들의 감각을 자극합니다. 함께 완성하는 음악 축제 오케스트라 견학이 모두 끝나고 악기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지휘자의 지시에 따라 연주를 시작하자 놀라운 광경이 펼쳐집니다. 저마다 개성을 뽐내던 악기들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더욱 크고 아름다운 그림을 만들어 낸 것이지요. 오케스트라가 음악을 연주하는 과정은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과 비슷합니다. 악기 하나로 아름다운 음악을 완성하기 어렵듯, 혼자서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없습니다. 책을 보며 아이들은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고 조화를 이루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음악을 만들어 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 ≪즐겁게 연주해요!≫를 만나 보세요.
왜 떼쓰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김화미 그림, 노송호 글, 김창복 감수 /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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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생활동화김화미 그림, 노송호 글, 김창복 감수
왜 안 되나요? 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시리즈 1권.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장소를 불문하고 울며불며 떼쓰는 선유의 이야기를 담았다. 왜 떼를 쓰면 안 되는지, 양보하는 마음은 어떤 것인지, 흥미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고 올바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자기 말을 안 들어주면 무조건 울며 떼쓰는 우리 아이, 도대체 어떻게 양육해야 할까요? 유아 교육 전문가인 서울교육대학교 김창복 교수가 강력 추천하는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인성 그림책! 떼쓰는 아이의 마음에도 분명 이유는 있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거나 갖고 싶은 것이 있을 때, 혹은 원하는 것이 좌절되었을 때, 자신의 감정을 말로 잘 전달하지 못하겠는 아이가 터뜨리는 서툰 마음의 표현 방법이 바로 떼쓰기인 것입니다. 《왜 떼쓰면 안 되나요?》는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장소를 불문하고 울며불며 떼쓰는 선유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왜 떼를 쓰면 안 되는지, 양보하는 마음은 어떤 것인지, 흥미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고 올바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또한 각 권의 마지막 페이지에 수록된 부모님을 위한 가이드 <엄마 아빠가 읽어요>에서는 떼쓰는 아이의 심리와 함께 이러한 아이들을 양육하는 지혜로운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안 해요! 싫어요! 이이잉~!” 마음대로 안 되면 무조건 떼쓰는 선유는 오늘도 마트에서, 시장에서, 놀이터에서 제멋대로 떼를 쓰고 있어요. 바동바동, 데굴데굴! 떼쟁이 선유는 과연 의젓하게 거듭날 수 있을까요? 《왜 떼쓰면 안 되나요?》는 떼쟁이 선우가 하루 동안 겪은 일들을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 낸 그림책입니다. 유치원이나 마트, 놀이터 등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겪는 일들을 소재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를 구성하여,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신의 잘못된 생각이나 말, 행동에 대해 스스로 깨닫고 고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갖고 싶거나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집이나 마트, 어디에서건 장소를 불문하고 어김없이 떼부터 쓰던 아이들은 이야기 속 선유의 행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왜 떼를 쓰면 안 되는지, 양보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 지에 대해 스스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인성 형성의 결정적인 시기인 유·아동기,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 확립을 위한 인성 교육이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 2013년 3월부터 만 3-5세를 대상으로 한 연령별 누리과정이 전면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누리과정은 어린이집의 표준 보육 과정과 유치원의 교육 과정을 통합한 공통 교육 과정으로, 유아의 심신 건강과 조화로운 발달을 도와 민주시민으로서 기본 소양을 형성하고 기본 생활 습관과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있어 이 시기는 인성 교육이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시기로, 인성 형성의 결정적인 시기입니다. <왜 안 되나요-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시리즈는 이러한 시기의 아이들을 위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생활에서 꼭 필요한 인성 덕목인 정직, 책임, 존중, 배려, 공감, 소통, 협동 등을 주제로 하여 구성했습니다. 하루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끊임없는 반복과 교육을 통해 형성되는 올바른 인성과 생활 습관에 대해 우리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익혀서 좋은 성품을 가진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살아야 할 세상에 첫 발을 내딛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인성 그림책, <왜 안 되나요?-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시리즈! 학부모님과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왜 안 되나요?〉아동 시리즈에 이어, 유아를 대상으로 한 <왜 안 되나요?-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는 우리 아이가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가지고 더불어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일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구성하여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다양한 기법을 이용한 귀엽고 친근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유아 교육 전문가인 서울교육대학교 김창복 교수님의 꼼꼼한 감수와 함께 각 권의 마지막 장에 주제에 맞는 육아 정보글을 수록하여 부모님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