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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곤충
지경사 / 이경 글, 정병수 그림 / 2011.02.10
6,000원 ⟶ 5,400원(10% off)

지경사유아학습책이경 글, 정병수 그림
우리 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 실물의 모습을 정밀 묘사를 통해 실제에 가깝게 표현함으로써 사진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유아용 그림책이다. 따뜻한 색을 입힌 그림에 예쁜 소개글을 덧붙혀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 사물의 속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신기한 곤충>은 대표적인 18가지 곤충의 생김새와 특징, 먹이 서식지 등을 그림과 함께 소개하여 생태적 속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실물과 거의 똑같아 깜짝 놀라는 사물 익힘 그림책! 우리 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 <우리 집 사물> <신기한 곤충> <하나 둘 셋 숫자> <산과 들의 나무> <알록달록 꽃과 풀> 5권은 전편 <신나는 동물> <귀여운 동물> <맛있는 과일> <싱싱한 채소> <부릉부릉 자동차>에 이어 출간된 유아용 그림책이다. 실물의 모습을 정밀 묘사를 통해 실제에 가깝게 표현함으로써 사진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준다. 따뜻한 색을 입힌 그림에 각 대상마다 동화 작가 이경의 아기자기하고 예쁜 소개글을 덧붙혀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 사물의 속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림을 통해 대상의 특징을 하나하나 깨쳐 보세요! <우리 집 사물>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가전 제품, 운동 기구, 인형 등이 실려 있어 사물의 간단한 기능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하나 둘 셋 숫자>는 1부터 12까지의 숫자에 사물, 곤충, 동물 등의 세밀화를 곁들여 그림을 하나하나 세며 수의 개념을 익혀 나가도록 하였다. <신기한 곤충>은 대표적인 18가지 곤충의 생김새와 특징, 먹이 서식지 등을 그림과 함께 소개하여 생태적 속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산과 들의 나무>는 우리에게 익숙한 나무의 꽃과 열매, 잎의 모양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부분 그림과 함께 나무 전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사진을 곁들였다. <알록달록 꽃과 풀>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과 풀을 골라 저마다의 특성을 알 수 있도록 꾸몄다. [각권의 구성] <우리 집 사물> : 장갑, 목도리, 운동화, 우산, 장화, 모자, 양말, 곰인형, 로봇 장난감, 세발자전거, 시계, 칫솔, 치약, 디지털 카메라, 공, 가방, 가위, 풀, 그릇, 숟가락, 젓가락, 포크, 안경, 청소기, 전화기, 컴퓨터 <신기한 곤충> : 매미, 잠자리, 나비, 벌, 무당벌레, 개미, 쇠똥구리, 귀뚜라미, 사슴벌레, 거미, 장수풍뎅이, 물방개, 메뚜기, 사마귀, 나방, 방아깨비, 파리, 모기 <하나 둘 셋 숫자> : 다양한 종류의 그림을 각 숫자에 맞는 개수대로 배치 <산과 들의 나무> : 소나무, 은행나무, 단풍나무, 벚나무, 등나무, 대나무, 향나무, 버드나무, 잣나무, 참나무, 뽕나무, 플라타너스, 사과나무, 배나무, 감나무, 대추나무, 밤나무, 귤나무 <알록달록 꽃과 풀> : 장미, 국화, 카네이션, 백합, 나팔, 연꽃, 진달래, 민들레, 코스모스, 튤립, 해바라기, 봉선화, 개나리, 제비꽃, 쑥, 냉이, 강아지풀, 클로버, 억새
말썽쟁이 엘리엇
키즈엠 / 스티브 스몰맨 글, 아드리아 매저브 그림 / 2015.04.10
9,000원 ⟶ 8,1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스티브 스몰맨 글, 아드리아 매저브 그림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72권. 제멋대로 행동하는 코끼리 엘리엇과 그 때문에 화가 난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이다. 엘리엇은 친구들을 배려하지 않고, 언제나 자기 마음대로 행동했다. 엘리엇 때문에 친구들은 기분이 상하고, 불편한 일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엘리엇은 그런 친구들의 마음을 전혀 알지 못했다. 어느 날, 생쥐의 집을 밟을 뻔한 엘리엇은 친구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게 되었다. 엘리엇은 생쥐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엘리엇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게 될까?코끼리 엘리엇은 언제나 제멋대로 행동했어요. 다른 친구들은 엘리엇의 행동에 몹시 화가 났지요. 엘리엇은 친구들과 화해를 하고 다시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말썽쟁이 엘리엇은 친구들과 다시 친해질까요? 코끼리 엘리엇은 제멋대로 구는 말썽쟁이였어요. 물은 벌컥벌컥 소리를 내며 마시고, 친구들 앞에서 뿌웅 뿌우우 크게 방귀도 뀌었지요. 키 작은 친구들이 있는 곳에서도 갑자기 달려들거나 밀치고, 부딪치며 다녔지요. 한가로이 여유를 즐기던 친구들은 엘리엇 때문에 기분이 상하는 일이 많았어요. 참고 참았던 친구들은 엘리엇에게 가진 불만들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엘리엇은 생쥐의 집을 부서뜨릴 뻔했어요. 화가 난 생쥐는 엘리엇에게 뛰어올라 귀를 꽉 잡고 소리쳤어요. “좀 조심할 수 없어? 그러니까 다들 너를 말썽쟁이라고 하는 거야!” 생쥐의 말에 엘리엇은 큰 충격을 받았어요. 그리고 친구들과 다시 친해지기 위해 변하기로 했지요. <말썽쟁이 엘리엇>은 제멋대로 행동하는 코끼리 엘리엇과 그 때문에 화가 난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예요. 엘리엇은 친구들을 배려하지 않고, 언제나 자기 마음대로 행동했어요. 엘리엇 때문에 친구들은 기분이 상하고, 불편한 일을 겪기도 했지요. 하지만 엘리엇은 그런 친구들의 마음을 전혀 알지 못했어요. 어느 날, 생쥐의 집을 밟을 뻔한 엘리엇은 친구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엘리엇은 생쥐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어요. 엘리엇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게 될까요? 말썽쟁이 엘리엇이 변화되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아요. 배려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도와주세요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언제나 자기 위주로 하려고 하고, 자신의 뜻대로 일이 되지 않으면 짜증을 내거나 물건을 던지는 등의 과격한 행동을 보이기도 하지요. 이러한 행동이 계속된다면 또래 아이들과의 올바른 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부모가 많은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먼저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잘 관찰하여 듣는 태도를 길러 주어야 합니다. 부모가 먼저 아이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떠한 말을 하려고 하는 것인지 관심을 가져 주세요. 아이는 자신의 말과 행동을 경청하는 부모를 보며 자신을 존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경청의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기분을 이해하고 상냥하게 대해 주는 태도도 필요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때에는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며, 아이와의 정서적 교감을 시도하는 것이 좋아요. 부모가 먼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아이는 긍정적인 자아를 가진 아이, 사회성이 발달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말썽쟁이 엘리엇>에 나오는 코끼리 엘리엇은 다른 친구들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아요. 언제나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지요. 엘리엇은 자신의 행동이 친구들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했어요. 그래서 계속 그러한 행동을 한 것이지요. 만약 주변의 친구들이 엘리엇에게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미리 말해 주었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 왔을까요? 엘리엇이 친구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제멋대로 행동하지 않았을까요? <말썽쟁이 엘리엇>을 읽은 뒤, 아이가 친구의 배려 없는 행동 때문에 기분이 상한 적이 있었는지 물어보세요. 그리고 입장을 바꿔 아이가 배려 없는 행동을 한 적은 없었는지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서로 다른 입장을 이해하게 되면 배려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바다탐험대 옥토넛 홈아트스쿨 : 펜슬 크레용 컬러링
아이윌컴퍼니 / 아이윌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 2021.11.04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이윌컴퍼니유아놀이책아이윌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바다탐험대 옥토넛 캐릭터와 다양한 미술도구들로 만든 홈스쿨링 키트다. 아이들의 성장과정에 꼭 필요한 미술 활동으로 아이들의 손을 움직여 소근육을 발달 시키고, 색의 개념을 이해하며 다양한 컬러로 칠하고 그리며 창의력을 키우고, 간단한 미션을 해결해 나가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준다.색칠내지 16매, 펜슬크레용 4색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바다탐험대 옥토넛 캐릭터와 다양한 미술도구들로 만든 홈스쿨링 키트 입니다. 아이들의 성장과정에 꼭 필요한 미술 활동으로 아이들의 손을 움직여 소근육을 발달 시키고, 색의 개념을 이해하며 다양한 컬러로 칠하고 그리며 창의력을 키우고, 간단한 미션을 해결해 나가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줍니다. 또, 다양한 미술놀이를 위해 재료를 하나하나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한 세트 구성으로 아이들의 심심한 시간을 채워주거나 유치원 누리과정의 복습 교재로 사용하며 부모님이 직접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이 잘 해결 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도와주며 유대관계를 형성하기에도 좋습니다. (개별 제품 설명: 부드러운 펜 타입의 크레용으로 돌려서 빼고 넣어줄 수 있어 간편하고, 글씨를 쓰기도 좋아 한굴이나 알파벳 쓰기 연습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우리는 모두 달라요
토토북 / 메건 매디슨, 제시카 랠리 (지은이), 이사벨 로하스 (그림), 노지양 (옮긴이), 오찬호 (감수) / 2022.11.22
14,000원 ⟶ 12,600원(10% off)

토토북유아학습책메건 매디슨, 제시카 랠리 (지은이), 이사벨 로하스 (그림), 노지양 (옮긴이), 오찬호 (감수)
빨간 딸기
봄봄출판사 / 이여희 (지은이) / 2019.07.26
8,000원 ⟶ 7,200원(10% off)

봄봄출판사창작동화이여희 (지은이)
하얀 바탕에 빨간색 딸기가 아닌, 빨간 바탕에 빨간색 딸기로 아기의 시각을 자극하는 색깔 놀이책이다. 빨간색에는 딸기, 앵두, 소방차가 있다. 그리고 빨간색 풍선도 있다. 슥슥, 그림을 지운 느낌을 보여 주면서 아기를 즐겁게 해 주는 놀이책이다. “아니 아니”처럼 반복되는 말은 소리 내어 읽었을 때 운율이 살아나 책을 재미있는 놀이처럼 인식하게 도와준다. 꼭 빨간색인 소방차, 꼭 보라색인 가지, 꼭 초록색인 오이 같은 개념에 대해 알 수 있고, 또 풍선이나 우산, 자동차, 모자 같은 개념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생각의 전환을 통한 색 인지 그림책, 다양한 개념과 색을 배울 수 있어요! 소리 내어 읽으면 운율이 살아나 참 재미있어요! 하얀 바탕에 빨간색 딸기가 아닌, 빨간 바탕에 빨간색 딸기로 아기의 시각을 자극하는 색깔 놀이책입니다. 빨간색에는 딸기, 앵두, 소방차가 있어요. 그리고 빨간색 풍선도 있네요. 포도를 그려 볼까요? 아니 아니, 아기는 보라색 포도가 좋대요. 슥슥, 그림을 지운 느낌을 보여 주면서 아기를 즐겁게 해 주는 놀이책입니다. “아니 아니, 나는 보라색 포도가 좋아.” “아니 아니, 나는 초록색 나뭇잎이 좋아.” 색마다 하나씩 모아서 우리 아기 나들이 준비 끝! “아니 아니”처럼 반복되는 말은 소리 내어 읽었을 때 운율이 살아나 책을 재미있는 놀이처럼 인식하게 도와줍니다. 꼭 빨간색인 소방차, 꼭 보라색인 가지, 꼭 초록색인 오이 같은 개념에 대해 알 수 있고, 또 풍선이나 우산, 자동차, 모자 같은 개념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파란색 모자, 보라색 원피스, 초록색 우산, 주황색 양말, 회색 운동화 그리고 하얀색 강아지와 알록달록 풍선이 다 모였습니다. 우리 아기는 두 볼이 꼭 빨간 딸기처럼 빨갛습니다. 앞에서 나온 사물들이 하나씩 모여서 하나의 그림이 되는 것을 통해서 통합적 사고 발달을 도와줍니다.
음악가 제럴딘
시공주니어 / 레오 리오니 (지은이), 김난령 (옮긴이) / 2019.07.30
12,500원 ⟶ 11,2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레오 리오니 (지은이), 김난령 (옮긴이)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64권. 환상적인 요소가 가미된 판타지 우화이다. 음악에 대해 전혀 모르는 제럴딘이 피리 부는 치즈 쥐를 만나고, 갑자기 음악가가 된 이야기는 가히 마법에 가깝다. 레오 리오니는 어느 날 영감을 받아 진정한 예술가로 거듭나는 순간을 이처럼 단순하면서도 감동적인 스토리로 표현했다. 게다가 생쥐의 꼬리를 피리로 형상화시킨 레오 리오니의 상상력은 재미나고 유쾌하다. 제럴딘은 세상에 태어나 한 번도 음악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하지만 음악에 대한 동경이 있었고, 그 간절함 덕분에 치즈 쥐를 만나 처음으로 음악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제럴딘은 음악을 듣는 것에 안주할 수 있었지만, 밤마다 음악 소리를 들으며 그 멜로디를 체득하고, 마침내 스스로 연주하는 경지에 이른다. 제럴딘은 듣는 귀가 있었고, 연주하는 재능까지 갖고 있었던 것이다. 타고난 재능을 우연한 기회에 발견하고, 또 그 재능을 묵혀 썩히는 게 아니라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는 제럴딘은 수많은 음악가, 예술가들의 표본이 된다. 재능이 있다고 모두 예술가가 되는 것은 아니다. 깊은 고뇌와 음악적 영감과 끊임없는 연습, 그것이 아름다운 음악으로 탄생되고, 그 연주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생쥐 제럴딘이 음악가가 되기까지 꿈과 같이 펼쳐지는 판타지 우화 ★ 한 편의 마법 같은 이야기로 보여 주는 음악가의 탄생 《음악가 제럴딘》은 단순한 우화가 아니다. 환상적인 요소가 가미된 판타지 우화라 할 수 있다. 음악에 대해 전혀 모르는 제럴딘이 피리 부는 치즈 쥐를 만나고, 갑자기 음악가가 된 이야기는 가히 마법에 가깝다. 레오 리오니는 어느 날 영감을 받아 진정한 예술가로 거듭나는 순간을 이처럼 단순하면서도 감동적인 스토리로 표현했다. 게다가 생쥐의 꼬리를 피리로 형상화시킨 레오 리오니의 상상력은 재미나고 유쾌하다. 제럴딘은 세상에 태어나 한 번도 음악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하지만 음악에 대한 동경이 있었고, 그 간절함 덕분에 치즈 쥐를 만나 처음으로 음악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제럴딘은 음악을 듣는 것에 안주할 수 있었지만, 밤마다 음악 소리를 들으며 그 멜로디를 체득하고, 마침내 스스로 연주하는 경지에 이른다. 제럴딘은 듣는 귀가 있었고, 연주하는 재능까지 갖고 있었던 것이다. 타고난 재능을 우연한 기회에 발견하고, 또 그 재능을 묵혀 썩히는 게 아니라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는 제럴딘은 수많은 음악가, 예술가들의 표본이 된다. 재능이 있다고 모두 예술가가 되는 것은 아니다. 깊은 고뇌와 음악적 영감과 끊임없는 연습, 그것이 아름다운 음악으로 탄생되고, 그 연주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 레오 리오니의 자아상이 녹아 있는 캐릭터, 제럴딘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로 일하면서 화가, 조각가, 사진작가로도 활동한 레오 리오니는 ‘예술가’의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던 작가이다. 이미 우리에게 잘 알려진 《프레드릭》에서는 들쥐 프레드릭이 등장하여 겨울 양식이 떨어진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며 따뜻함을 전한다. 여기서의 프레드릭은 시인을 표상하면서 작가 자신을 나타내기도 한다. 《음악가 제럴딘》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 헛간 구석에 사는 생쥐 제럴딘은 어느 날 커다란 치즈 덩어리 안에서 피리 부는 치즈 쥐를 발견한다. 마치 조각가 미켈란젤로가 큰 돌덩어리에서 다비드 상을 끄집어낸 것처럼! 이는 신기하게도 레오 리오니의 실제 경험과도 연결된다. 조각가였던 리오니는 인도에 들렀다가 시타르라는 악기를 접하게 되면서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한 음악의 선율을 리오니는 금실, 은실로 시각화했다. 레오 리오니는 이 작품을 통해 음악이 주는 감동과 음악가의 역할에 대한 고찰을 하고 있다. 제럴딘이 음악가로 거듭나는 과정을 보면 배를 주리면서도 음악을 지키고자 하는 강한 열망과 몰입이 존재한다. 이는 실제 삶에서 직업인이면서 예술인으로 살아간 레오 리오니가 추구하는 예술가의 모습이기도 할 것이다. ★ 음악 예술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를 꿈꾸며 레오 리오니는 예술을 논할 때 관계 속에서 이야기한다. 그의 작품을 보면 나 혼자 만끽하는 예술이 아니라, 다른 이들과 나누는 예술의 힘에 대해 자주 역설한다. 《음악가 제럴딘》도 예외는 아니다. 해외 저널에서 “우정과 나눔, 그리고 음악이 가진 마법의 힘을 제대로 보여 준 작품”(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이라고 평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야기 속에서 제럴딘은 혼자 사는 생쥐이지만, 외곬이거나 욕심쟁이는 아니다. 친구들과 치즈를 나눌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지녔다. 자기 안에 음악이 있음을 깨닫고, 더 이상 치즈 쥐의 연주를 들을 필요가 없게 되었을 때는 아낌없이 치즈를 내어 준다. 그리고 배불리 먹는 친구들에게 음악을 연주해 준다. 아마도 제럴딘은 아름다운 음악 소리에 즐거워하는 친구들의 모습만 봐도 배가 불렀으리라. 당장 배를 곯게 되는 각박한 현실 속에서도 음악을 놓을 수 없는 것은 물질적 풍요뿐만 아니라 정신적 풍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음악은 메마른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열게 만든다. 그리고 그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된다.
디즈니 위시 스티커색칠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 2024.01.05
7,500원 ⟶ 6,75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아샤와 별, 발렌티노와 아마야 왕비 등 다양한 캐릭터들을 색칠할 수 있다. 그림 완성하기, 숨어 있는 주인공 찾기 등 재미있는 활동 스티커가 2장, 총 103개! ‘참 잘했어요!’ 스티커로 아이의 자신감과 성취감에도 칭찬 듬뿍! 귀여운 별이 매달려 있는 소원 목걸이도 손쉽게 만들어 보자.스티커 2장 2-3p 캐릭터 소개 4-5p 색칠하기 아샤 6-7p 색칠하기 별, 발렌티노 8p 동물 친구들아, 안녕! (한글) 9p 모두가 달라도 우리는 친구 (관찰력) 10p 몇 개씩 있을까? (숫자) 11p 귀염둥이 별 따라잡기 (운필력) 12-13p 색칠하기 매그니피코왕 14-15p 색칠하기 아마야 왕비 16p 즐거운 음악이 딩동댕! (관찰력) 17p 누가 숨어 있을까? (부분과 전체) 18p 달리아의 쿠키는 최고! (관찰력) 19p 놀라운 일이 벌어질 거야! (숫자) 20-21p 색칠하기 달리아, 할 22-23p 색칠하기 - 가보, 사이먼 24p 로사스 왕국을 위해 (알파벳) 25p 내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 (미로) 26-27p 색칠하기 - 아샤, 별, 발렌티노 28-29p 명장면 완성하기 (한글) 30p 정답 31-32p 소원 목걸이 만들기당신의 가장 소중한 소원은 무엇인가요? 무엇이든지 가능한 소원의 왕국 로사스! 마법사인 매그니피코왕은 사람들의 소원을 맡아 두었다가 한 달에 한 번, 단 한 사람의 소원을 마법으로 이루어 주지요. 반짝이는 꿈을 향해 용기 있게 달려가는 아샤와 별, 친구들의 여정에 함께해 보세요! * 아샤와 별, 발렌티노와 아마야 왕비 등 다양한 캐릭터들을 색칠할 수 있어요. * 그림 완성하기, 숨어 있는 주인공 찾기 등 재미있는 활동 스티커가 2장, 총 103개! * ‘참 잘했어요!’ 스티커로 아이의 자신감과 성취감에도 칭찬 듬뿍! * 귀여운 별이 매달려 있는 소원 목걸이도 손쉽게 만들어 보세요.
방귀 시합
삼성출판사 / 김병남 그림, 김향금 글 / 2016.10.01
4,500원 ⟶ 4,050원(10% off)

삼성출판사옛이야기김병남 그림, 김향금 글
블루버드 전래 동화 시리즈. 프랑스 작가가 그린 콩쥐, 스페인 작가가 그린 심청은 어떤 모습일까? 프랑스 아동청소년 문학상인 앵코티블 수상 작가와 아르헨티나 아동, 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아시안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수상 작가 등 국내외 정상급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가 전래동화를 위해 모였다.새우 등이 왜 구부러졌는지, 가자미 눈은 왜 한쪽으로 쏠려있는지 알고 있나요? 이게 다 옛날 옛날 강 건너 살던 소문난 방귀쟁이 두 사람 때문이라는데……. 서로 방귀를 더 잘 뀐다고 자랑하던 두 사람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 재밌기로 소문난 세계 명작이 전래 동화로 돌아왔습니다! 우리 아이 첫 명작으로 큰 사랑을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가 전래 동화로 나왔습니다. 전래 동화는 글도 그림도 어려워 일찍 읽히기 어려우셨죠? 이제 쉽고 예쁜 그림으로 3세부터 만나보세요. 옛 이야기의 교훈과 해학은 그대로, 칙칙한 그림은 새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신데렐라만큼 빛나는 콩쥐와 아기 돼지 삼 형제만큼 깜찍한 자라가 기다립니다. ★ 국내외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렸습니다! 프랑스 작가가 그린 콩쥐, 스페인 작가가 그린 심청은 어떤 모습일까요? 프랑스 아동청소년 문학상인 앵코티블 수상 작가와 아르헨티나 아동, 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아시안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수상 작가 등 국내외 정상급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가 전래동화를 위해 모였습니다. ★ 국내 아동문학계의 베테랑 작가가 썼습니다! 전래 동화의 가장 큰 묘미는 할머니가 들려주는 것 같은 옛날이야기 톤입니다. 옛 이야기에 담긴 교훈과 해학을 살리기 위해 MBC창작동화대상 수상 작가, 계몽아동문학상 수상 작가 등 한국 아동문학계에서 내로라하는 작가들이 모였습니다.
알록달록 꽃과 풀
지경사 / 이경 글, 김경수 그림 / 2011.02.10
6,000원 ⟶ 5,400원(10% off)

지경사유아학습책이경 글, 김경수 그림
우리 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 실물의 모습을 정밀 묘사를 통해 실제에 가깝게 표현함으로써 사진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유아용 그림책이다. 따뜻한 색을 입힌 그림에 예쁜 소개글을 덧붙혀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 사물의 속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과 풀을 골라 저마다의 특성을 알 수 있도록 꾸몄다.실물과 거의 똑같아 깜짝 놀라는 사물 익힘 그림책! 우리 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 5권은 전편 에 이어 출간된 유아용 그림책이다. 실물의 모습을 정밀 묘사를 통해 실제에 가깝게 표현함으로써 사진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준다. 따뜻한 색을 입힌 그림에 각 대상마다 동화 작가 이경의 아기자기하고 예쁜 소개글을 덧붙혀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 사물의 속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림을 통해 대상의 특징을 하나하나 깨쳐 보세요! 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가전 제품, 운동 기구, 인형 등이 실려 있어 사물의 간단한 기능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는 1부터 12까지의 숫자에 사물, 곤충, 동물 등의 세밀화를 곁들여 그림을 하나하나 세며 수의 개념을 익혀 나가도록 하였다. 은 대표적인 18가지 곤충의 생김새와 특징, 먹이 서식지 등을 그림과 함께 소개하여 생태적 속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는 우리에게 익숙한 나무의 꽃과 열매, 잎의 모양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부분 그림과 함께 나무 전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사진을 곁들였다. 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과 풀을 골라 저마다의 특성을 알 수 있도록 꾸몄다. [각권의 구성] : 장갑, 목도리, 운동화, 우산, 장화, 모자, 양말, 곰인형, 로봇 장난감, 세발자전거, 시계, 칫솔, 치약, 디지털 카메라, 공, 가방, 가위, 풀, 그릇, 숟가락, 젓가락, 포크, 안경, 청소기, 전화기, 컴퓨터 : 매미, 잠자리, 나비, 벌, 무당벌레, 개미, 쇠똥구리, 귀뚜라미, 사슴벌레, 거미, 장수풍뎅이, 물방개, 메뚜기, 사마귀, 나방, 방아깨비, 파리, 모기 : 다양한 종류의 그림을 각 숫자에 맞는 개수대로 배치 : 소나무, 은행나무, 단풍나무, 벚나무, 등나무, 대나무, 향나무, 버드나무, 잣나무, 참나무, 뽕나무, 플라타너스, 사과나무, 배나무, 감나무, 대추나무, 밤나무, 귤나무 : 장미, 국화, 카네이션, 백합, 나팔, 연꽃, 진달래, 민들레, 코스모스, 튤립, 해바라기, 봉선화, 개나리, 제비꽃, 쑥, 냉이, 강아지풀, 클로버, 억새
공주 Pop-Up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5.02.01
8,800원 ⟶ 7,9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0세부터 볼 수 있는 입체 팝업북 시리즈이다. 쉽고 튼튼한 팝업 구조에 짤막한 창작 동화가 더해져 어린 연령부터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다. 책장을 넘기면서 선명한 색감의 팝업을 당기고 움직이면 시각 발달은 물론,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다. 책장을 넘기면 커다란 핑크빛 성이 짠! 옷장을 들추면 예쁜 드레스들이 가득하다. 동물 정원사들이 있는 숲 속 정원, 맛있는 음식과 빛나는 식기가 가득한 저녁 식사, 거품 퐁퐁 목욕 시간, 번쩍번쩍 불꽃 파티까지… 매 페이지 달라지는 팝업을 조작하며 랄라 공주님의 하루를 함께 할 수 있다.그림책 읽기 전에 보면 더 좋아요 상상력이 팡팡! 장난감보다 더 재미있는 팝업 창작동화 '삼성팝업북'은 0세부터 볼 수 있는 입체 팝업북 시리즈예요. 쉽고 튼튼한 팝업 구조에 짤막한 창작 동화가 더해져 어린 연령부터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아요. 책장을 넘기면서 선명한 색감의 팝업을 당기고 움직이면 시각 발달은 물론,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어요. 탈것, 공주, 생일, 공룡, 동물 등 내가 좋아하는 주제를 바탕으로 3차원의 입체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 1. 왜 팝업북을 읽어야 할까요? 팝업북은 5세 이전 아이들에게 책을 친숙하게 접하게 해주는 장난감과 같아요. 그래서 일반 그림책을 보기 전에 일찍 보여줄수록 좋지요. 어릴 때 팝업북으로 책에 대한 관심을 가진 아이들은 나중에 일반 그림책을 볼 때에도 자연스럽게 그림에 집중하면서 입체적인 등장 인물과 중심 배경을 쉽게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어요. 2. 보고 만지고 들추고 당기고! 지루할 틈이 없는 팝업 신세계 매 페이지 같은 구조가 반복되고 단순해서 재미가 덜했던 기존 유아 팝업북의 장벽을 확! 뛰어넘었어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전혀 다른 구성의 팝업이 짠! 팝업 구조가 정교하고 화려해서 호기심과 상상력이 절로 솟아나요. 국내외 유명 작가가 참여한 예쁜 일러스트는 우아~ 하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들지요. 3. 오래 봐도 끄떡없는 안전하고 튼튼한 팝업 복잡하기만 하고 금방 망가지기 쉬워 어린 연령은 보기 힘들 거란 편견은 이제 그만! 아이가 두 손으로 잡기 적당한 판형에 팝업은 최대한 조작하기 쉽게 설계했어요. 잘 찢어지지 않는 튼튼한 종이로 수십 개의 지지대를 설치하고 책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서 오래 볼 수 있고 안전해요. 4. 상상 속 공주님의 성이 마법처럼 펼쳐져요 책장을 넘기면 커다란 핑크빛 성이 짠! 옷장을 들추면 예쁜 드레스들이 가득해요. 동물 정원사들이 있는 숲 속 정원, 맛있는 음식과 빛나는 식기가 가득한 저녁 식사, 거품 퐁퐁 목욕 시간, 번쩍번쩍 불꽃 파티까지… 매 페이지 달라지는 팝업을 조작하며 랄라 공주님의 하루를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