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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캥거루
북극곰 / 에릭 바튀 지음, 이순영 옮김 / 2017.08.28
13,000원 ⟶ 11,7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에릭 바튀 지음, 이순영 옮김
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35권. 어느 날, 빨간 아기 캥거루 빨강이 엄마 주머니에서 나온다. 빨강은 폴짝폴짝 뛰어서 풀을 먹으러 갔다가 큰 풀을 본다. 그런데 큰 풀은 풀이 아니라 고슴도치였다. 빨강은 깜짝 놀라고 무서워서 엄마에게 달려온다. 세상엔 온통 무서운 것투성이인데 엄마는 무서워하지 말라고 한다. 캥거루는 원래 용감하다고 말이다. 이제 빨강 앞에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 빨강은 엄마 말씀대로 용감한 캥거루가 될 수 있을까? 호기심 많은 캥거루 빨강을 통해 진정한 용기와 사랑과 희망을 주는 그림책, 에릭 바튀의 <빨강 캥거루>이다.겁쟁이 캥거루 빨강의 이야기 어느 날, 아기 캥거루가 태어납니다. 다른 캥거루들은 모두 흰색인데, 아기 캥거루만 온통 빨간색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빨강입니다. 빨강은 폴짝폴짝 뛰어다니다가 무서운 것들을 발견합니다. 덤불인 줄 알고 다가갔다가 가시를 바짝 세운 고슴도치를 만나기도 하고, 까만 길을 따라 큰 소리를 내며 다가오는 트럭을 보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빨강은 도망쳐서 엄마 주머니로 돌아옵니다. 엄마는 무서워하지 말라고 하고, 친구들은 빨강을 겁쟁이라고 놀립니다. 겁쟁이 캥거루 빨강에게는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세상을 향해 다시 한번 폴짝! 아기 캥거루 빨강이 태어납니다. 빨강은 유난히 호기심이 많습니다. 세상은 신기한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겁이 나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빨강은 날마다 도망칩니다. 친구들은 빨강을 겁쟁이라고 놀립니다. 그래도 겁쟁이 캥거루 빨강은 매일매일 세상 밖으로 껑충껑충 뛰어갑니다. 세상은 넓고 큽니다. 때로는 살아가는 일이 겁나고, 두렵기도 합니다.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호기심과 기대와 희망을 갖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우리가 꿈 꾸는 세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기 이 작고 여린 빨강 캥거루처럼 말입니다. 『빨강 캥거루』는 진정한 용기와 사랑과 희망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매력적인 빨간색, 사랑스러운 빨강 캥거루 『빨강 캥거루』는 강렬한 빨간색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표지에는 빨간 대지, 빨간 태양, 빨간 캥거루가 있습니다. 그림책 안으로 들어가면 다른 흰색 캥거루들과 대비되어 빨강 캥거루가 더 눈에 띕니다. 강렬하고 독특한 화법으로 주목받는 에릭 바튀는 『빨강 캥거루』에서도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빨간색과 검은색과 흰색을 자유자재로 풀어놓습니다. 에릭 바튀는 세상을 향한 호기심과 열정이 가득한, 아기 캥거루 빨강을 탄생시켰습니다. 그리고 캥거루 빨강을 따라 작품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보면, 놀랍게도 우리 마음속에 숨겨져 있던 힘이 불끈 솟아납니다. 언제나 독자들을 매혹시키는 작가, 에릭 바튀가 다시금 우리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북극곰이 선택한 네 번째 해외 작가, 에릭 바튀 이탈리아의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일본의 다카하시 노조미, 말레이시아의 유소프 가자 그리고 프랑스의 에릭 바튀! 이들은 단순한 해외 작가가 아닙니다. 이들의 작품은 수입 도서가 아닙니다. 북극곰이 선택하고 북극곰과 함께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북극곰의 작가들이며 북극곰의 작품들입니다. 앞으로도 북극곰은 국내외 우수 작가들과 함께 협력하여 전 세계 독자들에게 그림책의 사랑과 행복을 전하겠습니다.
씨앗공
내인생의책 / 바하 시너 (지은이), 사만다 맥러랜 (그림), 김나현 (옮긴이)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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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창작동화바하 시너 (지은이), 사만다 맥러랜 (그림), 김나현 (옮긴이)
새가 되고 싶은 날
비룡소 / 인그리드 샤베르 (지은이), 라울 니에토 구리디 (그림), 김현균 (옮긴이) / 2019.05.29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인그리드 샤베르 (지은이), 라울 니에토 구리디 (그림), 김현균 (옮긴이)
2018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한 작가 라울 니에토 구리디가 그린 <새가 되고 싶은 날>. 라가치 상 수상작인 <두 갈래 길>에서 인생을 길에 비유해 아름답게 표현했다면, <새가 되고 싶은 날>에서는 섬세하면서도 간결한 드로잉으로 한 소년의 서툴지만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 냈다. <새가 되고 싶은 날>은 새만 바라보는 소녀와 그 소녀를 위해 새가 되고 싶어 하는 소년의 첫사랑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이다. 소년은 깃털 옷을 걸치고 새가 되지만, 관심을 얻기는커녕 웃음거리가 되고 깃털 옷마저 성가신 골칫거리가 된다. 소녀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소년의 정성스럽고 간절한 마음은 이뤄질까? 이 책은 비단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만은 아니다. 이 책의 글을 쓴 인그리드 샤베르는 소년의 첫사랑을 통해서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있는 그대로 사랑 받을 수 있을 때 관계는 한층 더 성숙해진다는 메시지로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잔잔하고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이 책의 글을 쓴 인그리드 샤베르와 그림을 그린 라울 니에토 구리디는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작가들로 오랫동안 함께 여러 그림책을 작업해 왔다. 지금까지 함께 작업한 책으로는 사라질 위기에 처한 나무 한 그루를 지켜내는 아이의 이야기 <마지막 나무>, 할머니를 위해 사막 한 가운데로 바다를 가져 오는 소년의 이야기 <바다 한 방울 A Drop of the Sea> 등이 있다. 인그리드 샤베르의 시적이고 아름다운 문장과 라울 니에토 구리디의 절제되면서도 감각적인 그림이 함께 어우러진 작품들은 널리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새가 되고 싶은 날>은 두 작가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던 작품이라 더욱 특별하다.2018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구리디가 그리는 한 편의 시 같은 첫사랑 그림책 그림책으로 일깨우는 존중과 소통의 감각 “이 책을 만난 순간, 나는 사랑에 빠졌다.” -피터 H. 레이놀즈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라울 니에토 구리디와 인그리드 샤베르가 만나 펴낸 한 편의 시 같은 첫사랑 그림책 칸델라는 바로 내 앞자리에 앉아요. 하지만 나만 그 아이를 바라볼 뿐, 칸델라는 내가 눈길조차 주지 않지요. 학교에 간 첫날, 소년은 앞자리에 앉은 칸델라라는 소녀를 보고 마음속에 사랑을 싹틔운다. 하지만 새와 사랑에 빠진 소녀는 소년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소녀가 좋아하는 새가 되기로 마음먹고, 커다란 깃털 옷을 뒤집어쓴다. 깃털 옷을 입고 학교에 간 소년을 보고 친구들은 킥킥대며 웃지만, 그 어떤 일 앞에서도 소년의 마음은 흔들리지 않는다. 소년은 말한다. ‘난 괜찮아요. 정말 새가 되고 싶었거든요.’ 마지막에 소녀는 소년을 발견하고 소년의 거추장스러운 깃털 옷을 벗긴다. 마침내, 깃털 옷 뒤에 가리고 있던 소년의 본모습과 마주하게 된 것이다. 칸델라는 소년을 당황하는 기색도 없이 가만 안아 준다. 불현듯 찾아온 첫사랑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독백하는 듯한 소년의 목소리는 한 편의 시가 되어 우리를 귀 기울에 하고, 어느새 소년의 시선과 몸짓 하나하나에 집중하게 만든다. 천천히 페이지를 넘기다보면 저마다 마음속에 자리한 따스한 첫사랑의 풍경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알려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그러던 어느 날, 마침내 칸델라가 나를 보았어요. 우리는 처음으로 마주 보게 된 거에요. 그저 쑥스럽고, 다가가지 못해 급기야 소녀가 좋아하는 새가 되겠다고 선언하는 소년의 이야기는 참 사랑스럽지만 한결같이 담대한 모습은 도리어 안쓰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소년은 친구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내리는 장대비에 온몸이 젖어도 깃털 옷을 벗지 않는다. 이렇듯, 『새가 되고 싶은 날』은 ‘관계’의 속성을 친절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관계는 때로 더디고 힘들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존중하고 기다려 주어야 하기에. 그러나 무수히 많은 시선이 빗나가더라도 지난한 과정을 거쳐 왔을 때야말로 우리는 서로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마주할 수 있다. 작가 인그리드 샤베르는 이 책에 대해 ‘때로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보면, 우리는 보다 더 나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더 좋은 일을 함께 할 수 있다’라 말한다. 비록 어리지만 조바심 내지 않고, 단언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두 주인공의 모습은 새삼 우리가 잊고 있었던 존중과 소통의 감각을 일깨운다. 비로소 책의 마지막 장을 덮었을 때 뭉클한 감동을 전하는 작품으로 어른과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 더없이 좋은 그림책이다. 간결하면서도 섬세한 드로잉이 전하는 아름다운 심리 묘사 『새가 되고 싶은 날』은 풍부한 결을 읽어내는 재미가 곳곳에 숨어 있는 그림책이다. 페이지를 넘기다보면, 첫사랑에 빠진 소년의 마음속 세계가 현재와 환상의 경계를 허물고 자유롭게 펼쳐진다. 새를 바라보는 소녀가 나오면, 뒤이어 오도카니 소녀를 바라보는 소년이 그려진다. 새가 되고 싶은 소년의 발자국은 어느새 새 발자국으로 변해 있다. 라울 니에토 구리디는 외롭고 소극적이었던 소년이 한 소녀를 만나면서 겪는 다양한 감정과 미묘하게 어긋나는 시선을 절제된 묘사로 표현해 순수한 사랑의 풍경을 그려 냈다. 은은한 색감의 바탕에 검정색 색연필과 파스텔을 사용해 화려하지 않지만, 간결하면서도 따스함을 지닌 드로잉으로 우리를 마음속 세계로 이끈다.

비룡소 / 이기훈 글.그림 / 2016.01.20
20,000원 ⟶ 18,0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이기훈 글.그림
비룡소 창작 그림책 시리즈 52권. 2013 브라티슬라바 국제일러스트레이션전시회(BIB) 어린이 심사위원상 수상, 201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와 단 두 명의 작가에게만 주어지는 2010 MENTION 선정 작가 이기훈의 작품이다. 이야기는 병아리를 키우고 싶은 아이가 냉장고에서 엄마 몰래 달걀들을 꺼내 방 안에서 품는 것으로 시작된다. 시간이 흘러 마침내 달걀들이 하나둘 깨지는 순간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로 독자를 빠져들게 한다. 이기훈 작가는 언어를 뛰어넘는 완벽한 그림 연출로 이야기의 마지막 마침표는 독자가 찍을 수 있도록 열어 놓았다. 독자가 몇 살이든 자신만의 상상으로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는 열린 결말이 매력적인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2013 브라티슬라바 국제일러스트레이션전시회(BIB) 어린이 심사위원상 수상 201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 2010 MENTION 선정 작가 이기훈의 신작! 냉장고에서 조심조심 꺼낸 달걀들. 똑딱똑딱 시간이 흘러 마침내…… 뜨드득 뜨득…… 탁! 나왔다! 뭐지? 이…… 이런 맙소사! 알이 깨지는 순간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2013 브라티슬라바 국제일러스트레이션전시회(BIB) 어린이 심사위원상 수상, 201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와 단 두 명의 작가에게만 주어지는 2010 MENTION 선정 작가 이기훈의 신작『알』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기훈 작가의 전작『빅 피쉬』에 이어 두 번째 글 없는 그림책이다. 이야기는 병아리를 키우고 싶은 아이가 냉장고에서 엄마 몰래 달걀들을 꺼내 방 안에서 품는 것으로 시작된다. 시간이 흘러 마침내 달걀들이 하나둘 깨지는 순간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로 독자를 빠져들게 한다. 이기훈 작가는 언어를 뛰어넘는 완벽한 그림 연출로 이야기의 마지막 마침표는 독자가 찍을 수 있도록 열어 놓았다. 독자가 몇 살이든 자신만의 상상으로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는 열린 결말이 매력적인 그림책이다. 독자들은『알』을 보면서 상상하는 즐거움을 제대로 경험하게 될 것이다. 작은 알에 숨겨진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 그림책『알』은 병아리를 사 달라고 조르는 아이와 말리는 엄마의 실랑이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이는 엄마 몰래 달걀을 품어서 직접 병아리를 키우려고 한다. 시간이 흐리고 달걀에 금이 가기 시작하더니 뜨드득 뜨득…… 딱! 마침내 알을 깨고 나온 것은? 놀랍게도…… 호랑이, 코끼리, 사자, 코뿔소, 기린, 얼룩말 들. 아이는 엄마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애를 쓰면서 아기 동물들을 키운다. 동물들이 커 갈수록 방 안은 엉망진창이 되고, 엄마는 아이를 나무란다. 깊은 밤, 아이는 훌쩍 커 버린 동물들을 데리고 동네 근처 호수로 달려간다. 호수에 떠 있는 오리배 위에 올라탄 동물들과 아이가 물놀이를 즐기는 사이 먹구름이 점점 몰려들더니 후두두 비가 쏟아진다. 빗줄기는 점점 굵어지고 어느새 빨라진 물살에 오리배는 아래로 휩쓸려간다. 결국 저수지로 떨어진 오리배는 바다로 흘러들어 거센 파도에 부딪혀 풍덩 바닷속으로 빠져버린다. 점점 가라앉은 오리배는 어마어마한 고래 입속으로 빨려들어 갔다가 고래의 숨구멍 사이로 빠져나온다. 하늘 높이 더 높이 날아가는 오리배는 하얀 날개가 돋아난 채로 하늘 속으로 사라진다. 다음 날 아침, 엄마는 아이가 보이지 않자 망연자실한다. 그런데 멀리서 하얀 새 한 마리가 창가로 점점 다가온다. 창가에 내려앉은 것은 오리 한 마리. 오리는 살며시 엄마를 쳐다보더니 알 하나를 두고 다시 날아간다. 고개를 든 엄마는 알을 발견하는데! 알을 두고 간 오리의 정체는 무엇일까? 엄마는 알을 어떻게 할까? 알은 또 어떻게 될까? 독자의 상상으로 완성되는 그림책 이기훈 작가는 이야기의 결말을 독자에게 맡기고 싶다고 밝혔다. 이야기의 시작은 있지만, 이야기의 끝은 무한한 그림책을 독자들에게 선보인 것이다. 독자가『알』을 보고 느끼는 대로 오롯이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독자가 이야기의 결정권을 가지는 만큼 읽는 사람마다 이야기의 끝이 달라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다. 친구끼리 가족끼리 같이 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를 권한다. 언어를 초월하는 압도적인 그림 연출력 이 책은 표지부터 뒤표지까지 치밀하고 완벽한 그림 연출로 언어를 초월하는 그림책이다. 표지를 넘기는 순간 글 없는 그림 이야기 세계로 빠져들게 된다. 섬세한 선과 역동적인 구도로 장면과 장면 사이에 빈틈없는 그림으로 이야기를 전한다. 이기훈 작가가 엮어 놓은 그림의 흐름은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마치 영화 한 편을 보는 것 같다. 특히 이야기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잘 들여다보면, 표정과 동작마저 캐릭터의 감정이 고스란히 실려 있어 탄성이 터진다. 달걀에서 무엇이 나올까 궁금한 아이의 설렘, 쑥쑥 자라는 동물들을 돌보며 느끼는 즐거움과 어려움, 오리배에 올라탄 아이와 동물들이 물살에 휩쓸려 가면서 느끼는 두려움, 처음 보는 고래 뱃속의 놀라움까지 직접 경험한 것 같은 생생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안녕하세요 프란체스코님 : 성자 프란체스코의 사랑과 평화 이야기
넥서스주니어 / 패트 모라 글, 데이비드 프램튼 그림, 신희순 옮김 / 2006.04.20
9,000원 ⟶ 8,100원(10% off)

넥서스주니어창작동화패트 모라 글, 데이비드 프램튼 그림, 신희순 옮김
이탈리아의 성자로 불린 프란체스코 신부의 일생을 화려한 색과 선이 굵은 판화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주인공 프란체스코 신부와 동물 캐릭터들은 명확한 테두리, 다양한 색채로 그려져 강렬하면서도 피곤하지 않은 생동감을 느끼게 한다. 동물을 형제자매처럼 아끼고 사랑했고, 늘 하나님을 찬양했던 따뜻한 마음을 만날 수 있다. 부유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나 흥청망청 돈을 쓰며 놀기만 좋아하는 젊은이였던 프란체스코는 이웃 도시와의 전쟁에 스스로 참가한다. 전쟁에 패배해 1년 간 포로생활을 겪은 프란체스코는, 돈과 쾌락도 영원할 수 없음을 깨닫고 하나님을 섬기는 수도사가 된다. 책 속에는 장난꾸러기 꿩, 아기양, 꽃과 새들, 벌레들까지 프란체스코를 따르며 행복한 표정을 짓는 동물들이 가득하다. 연약한 벌레를 돌보고, 난폭한 늑대는 마음으로 품어주고, 새들에게는 그 스스로가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보이는 대로 나누고 돕고 함께 하는 프란체스코의 삶을 만날 수 있다.책 표지 글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심게 하소서. 오, 거룩하신 주여,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며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림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나이다. 아멘. - 성자 프란체스코의 기도
도전! 미로 대탐험 : 도시 탐험
베이직북스 / 쑨징 (지은이), 이은정 (옮긴이) / 2019.07.20
4,900원 ⟶ 4,410원(10% off)

베이직북스유아놀이책쑨징 (지은이), 이은정 (옮긴이)
우리 아이들의 신나게 놀이를 하면서 효과적인 두뇌계발 활동을 도와주는 놀이활동북이다. 미로 게임, 숫자 게임, 스티커 퍼즐 게임, 다른 그림 찾기 게임 총 4개의 게임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통해 두뇌발달을 위한 활동을 할 수 있다.신나는 놀이공원 전절역 가기 도서관에서 책 빌리기 기차 타기 동물원 구경 학교 가기 마트에서 물건 사기 달리기 대회 공원 나들이 우주박물관 견학 휴가 떠나기뇌발달에 결정적인 시기는 유아기!! 뇌의 뉴런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시기는 유아기로 이 시기에 각종 오감 놀이 등을 통해 뇌 발달이 활발하게 형성됩니다. 따라서 유아시기에 어떤 활동 등을 통해 어떤 자극과 경험을 하였는지가 아이들의 인지발달과 인성발달의 기준이 됩니다. 따라서 다양한 놀이와 경험은 직접적인 학습보다 더 중요합니다. 즉, 아이들에게는 노는 것이 곧 공부입니다. 우리 아이 두뇌를 똑똑하게 만드는 신나는 놀이 활동북!! 미로대탐험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의 신나게 놀이를 하면서 효과적인 두뇌계발 활동을 도와주는 놀이활동북입니다. 미로 게임, 숫자 게임, 스티커 퍼즐 게임, 다른 그림 찾기 게임 총 4개의 게임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통해 두뇌발달을 위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놀이 하나 - 미로 게임 미로를 찾다 보면 어느새 미로 속으로 빨려 들어가 길을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거예요. 빠른 두뇌 회전과 뛰어난 관찰력이 필요한 미로 찾기! 어느새 아이들이 집중력이 쑥쑥 커가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예요. 놀이 둘 - 숫자 게임 요리조리 살피고, 하나하나 세어보고, 꼼꼼하게 계산하면 질문의 답이 짜잔! 미로 속에 숨어 있는 작은 사물을 찾아서 답을 찾다보면 관찰력과 연산력이 저절로 향상될 거예요. 놀이 셋 - 스티커 퍼즐 게임 4조각의 스티커 퍼즐을 어떻게 맞추면 그림이 완성될까요? 이리저리 끼워 맞추다 보면 성취감과 자신감이 어느새 짠! 그리고 하나의 그림이 완성.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놀이 넷 - 다른 그림 찾기 게임 나는야 꼬마 탐정,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찾고 말 거야. 두 그림을 집중을 하여 꼼꼼히 보다 보면 사고력과 관찰력이 향상이 될 거예요. 그림 속으로 즐거움을 찾아 떠나 볼까요? 우리 아이 두뇌발달 제대로 되고 있을까? 놀이의 힘!, 유아들에게는 놀이가 곧 공부다. 뇌의 발달은 출생부터 10세 때까지 단계별로 발달하여 완성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만3세에서 만6세까지는 전두엽이 가장 활발히 발달하는 시기인데요. 전두엽은 학습능력인 사고와 판단, 주의집중력, 감정조절등 뇌의 모든 기능에 관여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기능들의 발달은 후에 학령기가 되었을 때 흥미를 잃지 않고 지적호기심을 유지하면서 학습을 할 수 있는 기본 자질이 됩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아이들의 뇌 발달을 위해서는 일방적으로 전달되는 선행학습보다는 부모의 따뜻한 관심과 재미있게 놀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놀이를 통해 향후에 학습을 해야 하는 시기에 지치지 않는 뇌의 기초체력을 발달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뇌발달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놀이활동북! 『미로대탐험』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를 통해 두뇌발달을 도와주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한 권 안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근한 4가지 게임(미로, 숫자, 스티커 퍼즐, 다른 그림 찾기)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형태의 놀이로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 하는 동시에 창의적인 생각을 키워 효과적인 두뇌 발달을 도와줍니다. 미로게임이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 - 길을 찾아 선을 긋다보면 집중력과 운필력이 쑥쑥! - 미로속 사물을 관찰하고 수를 세다보면 수리.연산력이 쑥쑥! - 스티커 퍼즐을 맞추다 보면 소근육발달과 두뇌자극이 쑥쑥! - 다른 그림을 찾다보면 관찰력과 사고력이 쑥쑥!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에듀 물놀이 색칠북 한글 (스프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6.05.24
9,000원 ⟶ 8,1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헬로키티의 예쁜 말 고운 말 동시
토이트론 / 토이트론 편집부 엮음 / 2016.06.01
25,000원 ⟶ 22,500원(10%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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