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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종이접기 : 놀잇감
종이나라 / 종이나라 디자인연구소 (지은이) / 2018.05.01
3,000원 ⟶ 2,700원(10% off)

종이나라유아놀이책종이나라 디자인연구소 (지은이)
에드몽이 학교에 갔어요
은나팔(현암사) / 티보 귀숑 글, 프레데릭 피요 그림, 김영신 옮김 / 2014.11.15
10,000원 ⟶ 9,000원(10% off)

은나팔(현암사)창작동화티보 귀숑 글, 프레데릭 피요 그림, 김영신 옮김
에드몽은 집 지키는 개이다. 하지만 에드몽은 사납게 짖을 줄도 모르고 달리기는 달팽이보다도 느리다. 에드몽이 잘하는 일은 먹고 잠자는 일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로운 에드몽의 일상에 반갑지 않은 소식이 날아든다. 요즘 동네에 도둑이 자꾸 나타난다는 것이었다. 리즈와 위고는 대문에 사납고 무시무시한 개가 있다는 팻말을 붙였고 엄마와 아빠는 이참에 에드몽을 ‘집 지키는 개 훈련 학교’에 보내기로 한다. 하지만 에드몽은 학교에 가는 것이 너무너무 싫었는데…. 때로는 서툴고 조금은 더디지만 마침내 한 뼘 더 성장하는 에드몽의 이야기를 재치 있게 그려 내면서, 이를 통해 낯선 세상과 마주하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전한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에드몽은 왈왈 짖을 줄도 모르고 달팽이보다도 느려요. 먹을 때 말고는 이빨을 드러내지도 않지요. 그래서 에드몽은 집 지키는 법을 가르치는 학교에 보내졌어요. 난생 처음 낯선 친구들과 무서운 선생님을 만난 에드몽! 에드몽은 힘든 학교생활을 잘 견디고 가족들을 지키는 용감한 개가 될 수 있을까요? 괜찮아, 에드몽! 우리가 응원할게! 에드몽은 집 지키는 개예요. 하지만 에드몽은 사납게 짖을 줄도 모르고 달리기는 달팽이보다도 느리답니다. 에드몽이 잘하는 일은 먹고 잠자는 일뿐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로운 에드몽의 일상에 반갑지 않은 소식이 날아듭니다. 요즘 동네에 도둑이 자꾸 나타난다는 거예요. 리즈와 위고는 대문에 사납고 무시무시한 개가 있다는 팻말을 붙였고 엄마와 아빠는 이참에 에드몽을 ‘집 지키는 개 훈련 학교’에 보내기로 합니다. 그 학교에 다니면 개들이 아주 용감해진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하지만 에드몽은 학교에 가는 것이 너무너무 싫었답니다. 눈곱도 안 뗀 체 겨우겨우 등굣길에 오르고, 처음 보는 친구들 사이에서 서먹해하고, 선생님 앞에만 서면 우물쭈물하게 되고, 나만 빼고 다른 친구들은 뭐든 다 잘하는 것 같아 주눅이 들고... 익숙한 집을 벗어나 학교라는 낯선 공간에서 에드몽이 겪고 느끼는 이러한 경험과 감정들은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에드몽이 학교에 갔어요>는 때로는 서툴고 조금은 더디지만 마침내 한 뼘 더 성장하는 에드몽의 이야기를 재치 있게 그려 내면서, 이를 통해 낯선 세상과 마주하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전합니다.
동굴 속에 무엇이 있을까?
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 / 김진락 지음, 문성모 그림, 이솝 원작 / 2017.07.03
11,000원 ⟶ 9,900원(10% off)

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창작동화김진락 지음, 문성모 그림, 이솝 원작
마음봄 인성동화 시리즈. 울림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알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준다. 단순 삽화가 아닌 순수 미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그림은 유아의 예술적 감성을 한 차원 높여 준다. 어느 마을 뒷산에 커다란 동굴이 있었다. 동굴을 가장 잘 안다고 큰소리를 치던 약초꾼이나 사냥꾼은 결국 동굴에 갇히고 말았다. 동굴에 갇힌 사람들을 구하고 무사히 빠져나온 건 동굴에 대해 모른다고 했던 노인뿐이었는데….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게 아니에요 어느 마을 뒷산에 커다란 동굴이 있었습니다. 동굴을 가장 잘 안다고 큰소리를 치던 약초꾼이나 사냥꾼은 결국 동굴에 갇히고 말았어요. 동굴에 갇힌 사람들을 구하고 무사히 빠져나온 건 동굴에 대해 모른다고 했던 노인뿐이었어요. 뭐든지 다 아는 듯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하지만 얕은 지식은 얼마 못가 들통이 나기 마련이에요. 반대로 누구보다 많은 지식을 쌓았지만 스스로 늘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며 꾸준히 공부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배우면 배울수록 모르는 게 더 많아진다’는 말을 자주 하곤 하죠. 그리고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기 위해 늘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요. 이야기 속의 노인도 바로 이런 사람입니다. 노인은 동굴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았어요. 그런 겸손한 마음 덕분에 노인은 동굴에서 무사히 나올 수 있었답니다. 겸손은 배움의 출발점 내가 모르는 것과 나에게 부족한 것을 인정하는 것이 ‘겸손’입니다. 소크라테스는 겸손이야말로 배움의 출발점이라고 말했어요. 짧은 지식만으로 섣불리 아는 척하는 사람들은 더 깊은 지식을 받아들이기 어려워요. 하지만 자신이 부족하다고 인정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큰 배움의 기회가 찾아오기 마련이지요. 자신의 부족함이나 모자람을 인정하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더 많이 채우고 성숙해질 수 있는 바탕이 되니까요. >마음봄 인성동화> 어떤 책인가요? 진정한 인성 교육은 나와 너와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마음봄 인성동화>시리즈는 울림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서로의 마음의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알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줍니다. 왜 >마음봄 인성동화> 일까요? -유아 교육 전문가의 기획과 구성 유아기는 자아와 인격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이 시기에 자리 잡은 바른 인성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인류 보편의 가치와 주제를 담은 이야기 신화·전설·민담을 비롯해 장자·노자·소크라테스·쇼펜하우어 등 동서양 철학자들의 이야기에 인류 보편의 가치와 주제를 담았습니다. -균형 있는 구성 교육부에서 발표한 인성 덕목, 서울시 교육청의 인성 교육 길라잡이를 기반으로, 자기 성찰 ? 타인 존중 - 시민 의식의 3개 대주제 아래 25개 인성 덕목으로 균형 있게 구성했습니다. -순수 미술 작가들이 펼치는 한 차원 높은 일러스트 단순 삽화가 아닌 순수 미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그림은 유아의 예술적 감성을 한 차원 높여 줍니다. -인성 교육 전문가의 날카롭지만 따뜻한 해설 학교, 기관에서 수십 년 활동한 인성 교육 전문가의 해설이 이야기 속에 담긴 인성 주제를 더 넓고 깊게 생각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터닝메카드 스티커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5.04.20
6,500원 ⟶ 5,8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꼬꼬마를 위한 사계절 자연 빙고
뜨인돌어린이 / 오창길 지음, 소노수정 그림 / 2015.05.06
8,800원 ⟶ 7,92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자연,과학오창길 지음, 소노수정 그림
2013년에 출간되어 자연학습 현장 교재로 독보적 자리를 굳힌 <놀면서 배우는 사계절 자연 빙고>의 유치원 버전. 기존 책에 수록되어 있던 80여 개의 빙고들 중 초급에 해당하는 ‘걸음마 빙고’ 20여 개를 간추려 내용을 재구성했고, 유치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10여 개의 놀이를 추가했다. 펼치는 순간 곧바로 유아들의 시각적 집중을 이끌어내는 만화와 그림들, 전국의 체험학습 현장에서 충분히 검증된 창의적 빙고 놀이들, 동식물들을 직접 색칠해 보는 컬러링 페이지까지, 유아들의 감각과 인지 능력에 맞춘 다채로운 구성으로 놀이 효과와 학습 효과를 한층 배가시킨 사계절 워크북이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만화] 예린이랑 뱁새랑 1_색깔과 모양을 찾아요 색깔 찾기 빙고 / 내가 찾은 색깔 빙고 / 도형 빙고 / 숫자 빙고 / 한글 빙고 / 영어 빙고 / 길이 빙고 2_관찰력을 키워요 개미 빙고 / 민들레 빙고 / 참새 빙고 / 뒹굴뒹굴 빙고 / 작고 작은 빙고 / 동물원 빙고 / 나무 빙고 3_계절을 느껴요 봄꽃 빙고 / 노란색 빙고 / 나뭇잎 빙고 / 나무열매 빙고 / 단풍잎 빙고 / 추석 빙고 / 겨울 빙고 4_자연에서 빙고! 마을에서 빙고! 자연의 냄새 빙고 / 자연의 촉감 빙고 / 자연의 소리 빙고 / 채소 빙고 / 과일 빙고 / 수산물 빙고 5_예쁘게 색칠하기 내가 색칠하는 토끼 / 내가 색칠하는 나뭇잎과 그루터기 / 내가 색칠하는 거미와 잠자리 / 내가 색칠하는 꽃과 나비 / 내가 색칠하는 코끼리 / 내가 색칠하는 기린숲 교육 현장에 ‘빙고 신드롬’을 일으켰던 『사계절 자연 빙고』의 유치원 버전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30여 개의 빙고 놀이 자연과 처음 만나는 유아들을 위한 최고의 자연놀이 워크북 2013년에 출간되어 자연학습 현장 교재로 독보적 자리를 굳힌 『놀면서 배우는 사계절 자연 빙고』의 유치원 버전. 기존 책에 수록되어 있던 80여 개의 빙고들 중 초급에 해당하는 ‘걸음마 빙고’ 20여 개를 간추려 내용을 재구성했고, 유치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10여 개의 놀이를 추가했다. 펼치는 순간 곧바로 유아들의 시각적 집중을 이끌어내는 만화와 그림들, 전국의 체험학습 현장에서 충분히 검증된 창의적 빙고 놀이들, 동식물들을 직접 색칠해 보는 컬러링 페이지까지, 유아들의 감각과 인지 능력에 맞춘 다채로운 구성으로 놀이 효과와 학습 효과를 한층 배가시킨 사계절 워크북이다. 자연교육 전문가가 기획, 집필한 한국형 교재 캐나다, 일본, 독일 등 자연체험 교육 선진국으로 꼽히는 나라들과 한국의 차이점들 중 하나는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재의 양과 질이다. 장소별, 주제별, 난이도별로 다양한 교재들이 출간되는 외국과 달리 우리나라에선 홍보용 소책자나 인솔자들이 직접 만든 학습자료들 외엔 변변한 교재를 찾기 어렵다. 최근 정부와 지자체들이 앞다투어 양성하고 있는 숲 해설가, 자연 해설가, 습지 해설가 등도 한결같이 “더 많은 현장용 교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사계절 자연 빙고』 시리즈는 이런 요구에 부응하여 한국형 자연체험 교재를 제작, 보급하려는 노력의 결실이다. (사)자연의벗연구소 오창길 소장이 기획, 집필한 이 책은 놀이와 자연학습을 효과적으로 결합시킨 새로운 개념의 워크북이라고 할 수 있다. 오랫동안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해 온 환경교육 전문가답게, ‘우리나라 자연’이라는 장소성과 ‘실제 활용도’라는 실용성에 철저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눈길을 끄는 또 하나의 요소는 그림이다. 세밀화보다 만화 스타일에 더 가까우면서도 각 생물들의 특징을 정확히 표현해 낸 수백 컷의 그림들은 워크북으로서는 드물게 책을 소장하고픈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꼬꼬마를 위한 사계절 자연 빙고』에는 기존 책에 없던 ‘색칠하기’ 챕터가 추가되어, 자연학습뿐 아니라 유아들의 미술 교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오감으로 즐기는 30여 개의 빙고 놀이 책의 구성은 간단하다.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익숙한 빙고 게임을 통해 꽃, 나뭇잎, 열매 등을 찾고 관찰하고 기록하는 방식이다. 빙고판에 제시된 대상을 찾을 때마다 해당 칸에 표시하다가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3줄을 먼저 찾으면 “빙고!”를 외치며 게임의 승자가 된다. 개인 또는 모둠별 게임 방식이라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모두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색깔과 모양을 찾아요’는 자연 속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색과 곳곳에 숨어 있는 다양한 모양들(도형, 숫자, 한글, 영어 등)을 발견하게 해 준다. 2장 ‘관찰력을 키워요’에서는 개미, 민들레, 참새 등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친근한 생물들이 관찰의 대상이 된다. 숲이나 풀밭에 누워 자연을 느끼는 ‘뒹굴뒹굴 빙고’와 숲속 나무들의 다양한 특징을 비교해 보는 ‘나무 빙고’는 자연 빙고 시리즈의 최고 히트작으로 꼽힌다. 3장 ‘계절을 느껴요’에서는 봄꽃, 나뭇잎, 나무열매, 단풍잎 등 계절적 요소들이 놀이의 주제가 된다. 함박눈, 눈사람, 고드름, 눈싸움 등이 등장하는 ‘겨울 빙고’도 빼놓을 수 없다. 4장 ‘자연에서 빙고, 마을에서 빙고’는 숲속에서 자연의 촉감, 소리, 냄새 등을 찾아내는 놀이와 마트에서 채소, 과일, 수산물 등을 찾는 놀이를 나란히 담고 있다. 저절로 느끼는 자연, 저절로 자라는 아이들 이렇듯 다채로운 빙고 놀이들의 공통점은 굳이 멀리 가지 않고도 사계절 내내 언제 어디서나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숲이나 공원뿐 아니라 유치원 뜰, 아파트 화단, 심지어 마트와 시장까지도 자연학습과 자연놀이의 무대로 삼는 것! 이는 『사계절 자연 빙고』 시리즈를 다른 책들과 구분 짓는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하다. 추천사를 쓴 청주교대 이선경 교수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세상과 처음 만나는 꼬꼬마들에게 이 책은 우리 주변에 얼마나 아름다운 색과 도형이 있는지, 얼마나 신기한 냄새와 소리들이 있는지, 얼마나 다양한 꽃과 나무들이 있는지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이 책에 있는 놀이들을 하나도 빠트리지 말고 해 보시길 권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저절로 자연을 느끼고, 스스로가 누구인지 알게 되고, 나아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힘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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