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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의 기분 좋은 하루
바나나북 / 나딘 브랭 코스 (지은이), 엘자 푸퀴에 (그림), 김영신 (옮긴이) / 2019.09.25
12,000

바나나북창작동화나딘 브랭 코스 (지은이), 엘자 푸퀴에 (그림), 김영신 (옮긴이)
포근포근 누가 살고 있을까?
재능아카데미 / 금동이책 지음, 윤승일 그림 / 2009.05.01
8,000원 ⟶ 7,200원(10% off)

재능아카데미창작동화금동이책 지음, 윤승일 그림
소개 시리즈는 유아들이 알쏭달쏭 수수께끼를 풀면서 재미있게 동물에 대한 지식을 넓혀가도록 구성된 유아 동물 그림책입니다. 요리조리 책장을 들추고, 펼치며 수수께끼를 풀어가다 보면 동물에 대한 흥미는 물론 관찰력과 추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각 권별로 성장 과정, 울음소리, 서식지, 먹이, 생김새 등 동물의 다양한 특징을 다루는데, 책을 읽고 나면 아이가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포근포근 누가 살고 있을까?』는 의 세 번째 책으로 동물들의 서식지가 수수께끼의 힌트가 되어 동물이 살아가는 환경과 생태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자연 곳곳을 탐험하듯 책장을 들추고 펼치다보면 남극에 사는 펭귄, 사막에 사는 낙타, 나무구멍에 사는 딱따구리, 말미잘 속에 사는 흰동가리 등 신기한 동물들을 발견하는 기쁨과 아는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포근포근 누가 살고 있을까?』는 들춰보기로 구성된 수수께끼를 풀어 가면서 동물들의 생태적인 특성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배우는 유아 동물 그림책입니다. 동물 친구들은 어떤 포근포근한 집에서 살고 있을지 아이들이 요기조기 다양한 서식지를 찾아가서 똑똑똑 문을 두드리면 동물들이 저마다 신기한 이야기를 재잘재잘 들려줄 것입니다. 특징 1. 탐험을 하듯 수수께끼를 풀다보면 동물에 대한 지식이 쑤욱!몸이 바들바들 떨리는 남극, 입이 바짝바짝 마르는 사막, 깊고 깜깜한 동굴 속 등 자연 곳곳으로 동물들을 찾아 신나게 떠나는 꼬마탐험대원이 되어 볼까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탐험의 관문처럼 등장하는 수수께끼는 동물을 찾아가는 여정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줍니다. 온갖 추리력과 상상력을 동원하여 수수께끼를 풀다보면 숨어있던 동물을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동물의 이름, 생김새, 특징까지 알 수 있는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2. 들춰보기와 펼쳐보기 형식으로 흥미와 재미가 두 배!책장을 넘길 때마다 들춰보기와 펼쳐보기로 어이지는 자연 풍경들은 서식지에 대한 신비와 호기심을 더해줍니다. 또한 수수께끼의 재미와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높이고, 답을 극적으로 전해 줍니다. 따라서 아이가 책을 읽을 때나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 때, 그림 속 남자 아이가 던져주는 첫 번째 힌트와 숨은 동물이 주는 두 번째 힌트를 읽는 동안 아이가 답을 생각해 보게 해 주세요. 그리고 플랩과 접지를 펴보기 전에 생각했던 답을 이야기하도록 유도해 주세요. 아이의 관찰력은 물론 집중력 또한 쑥쑥 자랄 것입니다. 3. 친근한 입말체와 흉내말로 입에 착착! 귀에 쏙쏙!아이들이 글을 쉽게 읽고 들을 수 있도록 입과 귀에 익은 입말체와 바들바들, 바짝바짝, 지글지글 등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동물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들이 동물들을 감각적으로 느끼고 친구처럼 편안하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줍니다. 뿐만 아니라 어휘력 발달도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 때 노래하듯 리듬을 타며 읽어 주세요.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4. 그럼 나는 어디 살고 있을까?책의 마지막 대목은 대문처럼 양쪽으로 활짝 열리는 시원한 접지로 구성됩니다. 이 면에서는 그동안 남극, 사막, 숲 속, 동굴 등 바쁘게 동물들의 서식지를 찾아다녔던 아이가 자연스럽게 자신은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 관심을 갖도록 유도합니다. 엄마 품처럼 포근한 집안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동물 친구들과 같이 ‘우리 집’이라는 따스하고 소중한 보금자리에서 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책을 덮고 나면 ‘나는 어디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독후 활동을 해 보세요. 아이는 집뿐만 아니라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으로까지 시야가 넓어질 것입니다. 5. 튼튼하고 안전한 보드북 제본!여러 번 반복하여 책을 보는 유아들을 위해 도톰한 합지로 튼튼하게 제본하여 책이 쉽게 찢어지거나 망가지지 않습니다. 또한 모서리를 둥글게 재단하여 유아들이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였습니다.
친구가 되었어요
씨드북 / 길상효 지음, 이경준(블루샤크) 그림 / 2018.01.25
11,000원 ⟶ 9,900원(10% off)

씨드북창작동화길상효 지음, 이경준(블루샤크) 그림
큰 말 작은 말 시리즈 2권. 큰말과 작은 말이 작은 파리 덕분에 만나 훈훈하게 우정을 쌓는 이야기를 다채로운 의성어와 의태어로 담아냈다. 같은 상황에서 같은 동작을 하고 같은 소리를 내지만, 큰 말은 크게 하고 작은 말은 작게 한다. 소리 내어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 느낌의 차이를 확연히 알 수 있는 재밌는 경험을 할 수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큰 말은 크게 말하고, 작은 말은 작게 말해요 곱고 재미난 우리말 의성어 의태어 이야기! 큰 말이 꾸벅꾸벅, 작은 말이 꼬박꼬박 졸아요. 파리가 자꾸만 시끄럽게 구는 통에 잠을 깬 두 말은 파리를 쫓아갑니다. 그러다가 그만 큰 말과 작은 말이 서로 부딪치고 말아요. 서로의 머리에 솟아오른 혹을 보며 후후 호호 불어 주다가 두 말은 친구가 되고요. 작은 파리 덕분에 우정을 쌓는 큰 말과 작은 말의 재미난 이야기가 오로지 의성어와 의태어만으로 이루어져요. 의성어와 의태어가 단순한 나열이나 추임새로서의 역할을 뛰어넘어 그 자체가 완벽한 서술어가 되고 하나하나 연결되어 완벽한 기승전결을 이룬다면 이보다 더 훌륭한 유아 그림책이 또 있을까요? 게다가 흥미진진함과 따뜻함까지 갖추고 있다면요. 큰 말(馬)이 후후 작은 말(馬)이 호호, 서로의 혹을 불어 주며 훈훈하게 우정을 쌓아요 꾸벅꾸벅 크게 졸고, 꼬박꼬박 작게 졸아요. 불룩 크게 혹이 솟고, 볼록 작게 혹이 솟아요. 허허 크게 웃고, 하하 작게 웃어요. 우리말은 소리나 모양이나 움직임의 작은 차이를 저마다 다르게 표현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유난히 발달했어요. 그 수는 무려 1만 5000여 개에 이릅니다. 다른 언어에서는 개념조차 없는 소리나 움직임이나 모양 하나하나에도 다 크고 작은 이름이 있습니다. 큰말과 작은 말이 작은 파리 덕분에 만나 훈훈하게 우정을 쌓는 이야기를 다채로운 의성어와 의태어로 담아낸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세요. 같은 상황에서 같은 동작을 하고 같은 소리를 내지만, 큰 말은 크게 하고 작은 말은 작게 합니다. 소리 내어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 느낌의 차이를 확연히 알 수 있는 재밌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2015 ‘올해의 소년 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 대상에 빛나는 작가 길상효의 기발한 말놀이 그림책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에서는 할머니의 다정한 목소리를 통해 색을 가리키는 다섯 가지 우리말의 어원을 구수하게 풀어내고, 『김치 가지러 와!』에서는 토끼와 친구들이 김치를 얹은 맛있는 밥 한 끼를 먹는 장면을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를 곁들여 표현한 바 있는 길상효 작가가 이번에는 우리말의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인 의성어와 의태어로 유아들을 위한 세 편의 이야기를 완성했습니다. 크고 작은 느낌의 말(語)을 크고 작은 말(馬)을 통해 전하는 기발함, 그리고 일체의 수사 없이 의성어와 의태어만으로도 기승전결을 완벽하게 이룬 구성력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계속될 작가의 우리말 사랑을 지켜보고자 합니다.
대나무로 만든 집
마루벌 / 군터 파울리 글, 파멜라 살라자 그림, 이명희 옮김 / 2013.11.07
6,000원 ⟶ 5,40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군터 파울리 글, 파멜라 살라자 그림, 이명희 옮김
재미있는 우화를 통해 과학 상상력을 키워주는 통합학습 'ZERI 제리 과학 동화' 시리즈 14권. 하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고, 여러 분야의 지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 배우게 된다. 14권에서는 대나무와 아보로코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장점을 모아 협동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짧은 우화를 통해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일깨워 준다. 단순히 이야기로만 구성한 것이 아니라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학습 지도 가이드를 제시하여 아이의 이해 능력을 도와주고, 다양한 지식 확장을 통해 여러 가지 과학적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 준다.▶ 책 소개 서로의 장점을 모으면 좋은 짝꿍이 될 수 있어요.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아요!” 대나무가 슬피 울면서 말했어요. 한때는 사람들에게 집을 짓는 재료로 사랑받았지만, 이젠 다른 재료들에게 밀려나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아보로코 아저씨는 대나무를 위로하며 좋은 방법을 생각합니다. 대나무는 다시 웃을 수 있을까요? <대나무로 만든 집>은 대나무와 아보로코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장점을 모아 협동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보여 줍니다. 또한,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학습 지도 가이드를 제시하여 아이의 이해 능력을 도와주고, 다양한 지식 확장을 통해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게 합니다. ▶ [제리과학동화] UN대학에서 개발한 새로운 과학 통합 학습 시리즈 [제리과학동화]는 UN대학에서 개발되어 전 세계 수많은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는 새로운 과학 통합 학습 시리즈입니다.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매일 주변에서 보고, 듣고, 만지는 모든 것에 과학이 숨어 있습니다. [제리과학동화]는 짧은 우화를 통해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일깨워 줍니다. 단순히 이야기로만 구성한 것이 아니라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학습 지도 가이드를 제시하여 아이의 이해 능력을 도와주고, 다양한 지식 확장을 통해 여러 가지 과학적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개념을 심어줄 뿐 아니라 감성지능 EQ, 생태읽기능력(ecoliteracy 생태문해력)을 높여 주고, 시스템적 사고를 훈련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된 [제리과학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은 하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고, 여러 분야의 지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도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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