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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의 쭈그리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멜리나 쇤보른 (지은이), 펠리페 아리아가다누네즈 (그림), 밀루 (옮긴이) / 2024.03.20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멜리나 쇤보른 (지은이), 펠리페 아리아가다누네즈 (그림), 밀루 (옮긴이)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조연우 (옮긴이), The Pokemon Company (감수), 무라타 토모오, 토시다 코이치 (구성) / 2018.12.20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조연우 (옮긴이), The Pokemon Company (감수), 무라타 토모오, 토시다 코이치 (구성)
최신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주요 포켓몬과 트레이너를 스티커로 만난다. 지우와 피카츄는 물론, 환상의 포켓몬 제라오라와 전설의 포켓몬 루기아까지 모두 소개한다. 여행을 함께하는 동료와 후우라시티의 포켓몬 등 지우와 피카츄의 여행에 관련된 포켓몬과 인물 스티커도 가득 들어 있다.함께라면 두려울 것 없는 우리들의 모험이 시작된다! 바람 축제에 온 지우와 피카츄. 이브이를 찾는 리사와 새로 만난 친구들과 함께 하던 중, 갑자기 모든 바람이 사라지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연기가 마을을 뒤덮는다. 사람과 포켓몬 모두가 위험해질 위기가 찾아오자, 바람을 되찾기 위해 지우와 피카츄, 리사와 이브이, 라르고, 카가치, 히스이, 토리토의 모두가 함께하는 기적 같은 이야기가 시작된다. 후우라시티에서 펼쳐지는 기적 같은 모험 이야기! 최신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주요 포켓몬과 트레이너를 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지우와 피카츄는 물론, 환상의 포켓몬 제라오라와 전설의 포켓몬 루기아까지 모두 소개합니다. 여행을 함께하는 동료와 후우라시티의 포켓몬 등 지우와 피카츄의 여행에 관련된 포켓몬과 인물 스티커도 가득 들어 있어요. 꾸미기 스티커와 최신 영화 정보 포함! 이름 스티커, 메시지 스티커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스티커도 들어 있습니다. 자유롭게 붙이며 언제 어디서나 포켓몬 친구들과 함께하세요. 스티커를 활용한 간단한 게임 놀이와 일러스트&스티커 해설, 최신 영화 정보도 놓치지 마세요.
레인보우 루비 미니퍼즐 (15,25조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엮음 / 2017.04.01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엮음
2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다.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루비와 함께라면 꿈꾸는 대로! 뭐든지 될 수 있어! 용감하고 상상력 풍부한 루비는 여섯 살 소녀에요~ 곰 인형 초코의 하트 심장에 불이 들어오면 루비는 언제든지 레인보우 빌리지로 갈 수 있답니다. 엄마, 아빠한테 쉿! 비밀이야! 그곳엔 루비의 장난감 친구들이 살아 움직여요! 매일매일 장난감 친구들과 함께하는 레인보우 빌리지에서, 루비와 함께 즐거운 꿈의 세계로 떠나 보세요~! 발랄하고 깜찍한 루비와 그 친구들을 미니퍼즐로 만나보세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레인보우 루비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단계별 퍼즐로 우리 아이 두뇌자극! 2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입니다.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 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가시 옷
키즈엠 / 김금향 지음, 안소민 그림 / 2017.04.28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김금향 지음, 안소민 그림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아이에게 용기를 주는 그림책이다. 다양한 성격의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기란 쉽지 않다. 서로 배려를 통해 화합한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툭 튀어 나온 가시처럼 뾰족한 친구가 있어서 나를 괴롭힌다면 아이로서는 당황스럽고 무서울 수밖에 없다. 이때 아이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은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도움이 필요할 때 도와달라고 하는 건 사실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그 또한 무척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는 걸 인식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 너무 당연하다고 여기기에 어른들도 가르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은 그 당연하고 기본적인 것을 확연하게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날 괴롭히지 않는 게 좋을 거야! 나는 아주 뾰족한 가시 옷을 입었거든! 나를 잘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작고 약한 생쥐 토리는 늘 뱀과 여우에게 놀림 받았어요. 괴롭힘을 당했지요. 그런 토리에게 아빠와 엄마는 가시 옷을 만들어 주었어요. 여느 때처럼 토리를 놀리려고 다가오던 뱀이 가시에 찔렸어요. 그 뒤로 뱀과 여우는 멀찍이서 토리를 놀릴 뿐 다가오지는 못했어요. 토리는 늘 혼자였어요. 편했지만 외로웠지요. 그런 어느 날, 토리가 꽥 소리를 질렀어요. 토끼가 책을 보며 제 앞으로 걸어왔거든요. 책을 보다 놀란 토끼는 허리에 손을 얹고 화를 내는 토리를 보더니 씩 웃었어요. 그리고 손을 내밀며 친구를 하자고 했지요. 토리는 얼떨떨해 하며 토끼와 악수를 했어요. 친구를 사귀게 된 토리는 과연 어떤 생활을 하게 될까요? 토리는 작고 약한 생쥐였어요. 뱀과 여우는 그런 토리를 놀리고 괴롭혔어요. 토리는 밤마다 나쁜 꿈을 꾸었어요. 그런 토리가 걱정이 된 엄마, 아빠는 토리에게 가시 옷을 만들어 주었지요. 가시 옷을 입은 토리를 보고 뱀과 여우는 놀려댔어요. 뱀은 늘 그랬듯이 토리에게 다가와 입을 쩍 벌리며 위협했어요. 그런데 그만 토리의 가시 옷에 입천장을 찔리고 말았지요. 과연 가시 옷 토리는 뱀과 여우의 괴롭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요? 도움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무얼 해야 할까요? 새 학기가 시작되면 아이도 부모도 마음이 두근거립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친구에 대한 기대감으로 아이의 마음은 두근거리고, 우리 아이가 잘 적응할까 염려하느라 부모의 마음은 두근거리지요. 그런데 만약, 우리 아이가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놀림을 받는다면 어떨까요? 부모로서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요? 아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에 부모가 관여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혹여 지나친 간섭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 아이에게 더 큰 화가 될까 두려운 일입니다. 은 그런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아이에게 용기를 주는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성격의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기란 쉽지 않습니다. 서로 배려를 통해 화합한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툭 튀어 나온 가시처럼 뾰족한 친구가 있어서 나를 괴롭힌다면 아이로서는 당황스럽고 무서울 수밖에 없지요. 이때 아이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은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 도와달라고 하는 건 사실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그 또한 무척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는 걸 인식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너무 당연하다고 여기기에 어른들도 가르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 그 당연하고 기본적인 것을 확연하게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에 대해 알려 주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다양한 상황을 설정해 놓고 그에 대한 적절한 방법을 이야기해 보세요.
아냐, 내가 최고야!
아르볼 / 김소연 글, 김병남 그림 / 2014.06.05
10,000원 ⟶ 9,000원(10% off)

아르볼창작동화김소연 글, 김병남 그림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시리즈. 자기가 최고인 줄 아는 꼬마 도깨비 노랑이와 노랑이 때문에 속상한 일을 당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존중의 첫걸음을 알려준다. 아이들은 자기와 꼭 닮은 노랑이가 달라지는 모습을 통해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도 가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레 깨닫게 된다. 아직 글자를 모르는 유아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간단한 설명과 재미있는 활동을 구성해 넣었다. 놀이처럼 즐기며 독후 활동을 하는 동안, 아이들의 가슴에는 올곧은 인성이 싹트고 머리에는 창의력과 사고력이 자라날 것이다. 노랑이는 도깨비 학교에서 으뜸가는 우등생이다. 제일 어렵다는 금뚝딱 마술을 일등으로 배웠다. 노랑이는 으쓱해서 친구들 물건을 금으로 바꾸어 주었다. 생일 떡도 금으로 뚝딱, 그림책도 금으로 뚝딱! 그런데 노랑이의 기대와 달리 친구들이 모두 화를 내는데….내가 좋은 건 친구들도 다 좋아할 줄 알았는데! 금뚝딱 마술을 배운 노랑이는 신이 났어요. 세상에서 금이 가장 귀하니까 당연히 금뚝딱 마술이 최고잖아요. 노랑이는 친구들 물건을 모두 금으로 바꿔 주었어요. 그런데 이상해요. 친구들이 오히려 화를 내지 뭐예요? 금보다 친구들의 마음이 더 소중하다는 걸, 노랑이만 몰랐나 봐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키만큼 마음의 키도 키워 주세요.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만나면 마음의 키가 자라납니다.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교육부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서울시 교육청의 ‘유아 도덕·인성교육 길라잡이’에서 선정한 10가지 가치를 주제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나눔, 질서, 배려, 효, 협력, 존중, 정직, 약속, 용서, 책임의 10가지 가치는 유아 인성교육의 기준을 확립하고, 초·중등 인성교육의 바탕을 다지기 위한 교육부와 서울시 유아 인성교육 지침의 핵심입니다. <아냐, 내가 최고야!>는 10가지 가치 중 ‘존중’을 주제로 한 그림책입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은 생각하지 않고 멋대로 행동하는 노랑이의 모습을 통해, 존중의 의미와 필요성을 쉽게 설명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부모님, 선생님이 함께 읽으며 꿈을 키워 주세요. 소중하고 특별한 건 너 혼자만이 아니야. 존중은 참 다양한 의미를 가진 가치입니다. 자기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부터 다른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소중히 여기는 일, 나아가 생명을 가진 모든 것을 아끼고 다른 문화를 인정하는 일까지 모두 존중에 포함되지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존중의 의미를 알려주기가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아직은 나와 남의 구별이 정확하지 않은 아이들은, 대개 자신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자기가 최고인 줄 아는 꼬마 도깨비 노랑이와 노랑이 때문에 속상한 일을 당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존중의 첫걸음을 알려줍니다. 어린이들은 자기와 꼭 닮은 노랑이가 달라지는 모습을 통해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도 가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레 깨닫게 될 것입니다. 부모님·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으로 인성과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풍부한 독서 경험을 하기 위해서는 독후 활동이 필수적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직 글자를 모르는 유아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간단한 설명과 재미있는 활동을 구성해 넣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은 후에 덧붙어 있는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세요. 놀이처럼 즐기며 독후 활동을 하는 동안, 아이들의 가슴에는 올곧은 인성이 싹트고 머리에는 창의력과 사고력이 자라날 것입니다.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핵심 가치 10가지로 만든 새로운 인성 동화 시리즈 지학사의 단행본 브랜드 아르볼에서 새로운 그림책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선보입니다. 이 시리즈는 지학사의 교육 콘텐츠 제작 노하우로 탄생한 인성 동화로, 4∼7세 어린이의 인성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또한 엄마 품을 떠나 처음으로 또래가 모인 ‘사회’를 경험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의 인성교육은 앞으로의 사회성을 결정지을 뿐 아니라, 삶의 방향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토대가 됩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능동적이고 실천적인 인성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유아 인성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아르볼의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두 기관에서 제시하는 유아 인성교육 지침의 핵심 가치 10가지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독서 경험을 만들어 보세요.
까치집의 비밀
사물의비밀 / 양승숙 지음, 김지형 그림 / 2017.06.01
15,000

사물의비밀창작동화양승숙 지음, 김지형 그림
사물의 비밀 시리즈. 의인화된 사물 간의 상호 대화를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속성을 이해하게 해주며, 현실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사물을 통해 먼저 접하고 생각하게 한다. 더 나아가 그들의 대화에 숨어 있는 철학적 메시지는 상상력 이상의 인문학적 가치관 성립을 도와준다. 더불어 텍스트로만 설명되지 않는 상황을 보완하는 개성 강한 그림들은 활자화 되지 못한 숨은 스토리들을 시각 언어로 풀어내어 보여주고 있다. 엄마의 따뜻한 목소리와 아름다운 그림이 합쳐지는 새로운 입체적 공간은 아이들의 상상력이 한껏 뛰놀 수 있는 새로운 장이 될 것이다.곧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는 까치부부의 이야기. 까치부부는 태어날 아이를 위해 집을 지으려고 합니다. 아기 까치를 위해 더 좋은 집은 어떤 집일까요? 화려하고 예쁜 집, 벽돌로 지은 튼튼한 집, 문도 있고 지붕도 있고 보일러도 있는 따뜻한 집? 까치부부는 아기에게 필요한 집을 짓기 위해 집터를 찾고 집 지을 재료를 모으고 있습니다. 까치부부가 지은 집은 어떤 집일까요? 아이의 미래, 상상력이 좌우합니다. 아이의 미래! 상상력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상상력은 하루아침에 만들 수 없습니다. 많은 시간을 들여 암기한다고 늘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논리적인 대응으로 답을 구하는 방식으로도 상상력을 키울 순 없습니다. <사물의 비밀>은 상상력을 끌어내는 동화책입니다. 사물의 비밀은 의인화한 ‘사물’을 통해 사물이 갖고 있는 기본 속성을, 더 나아가 사물 간의 비교, 교환, 확대, 축소 등의 융합적 사고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웁니다. <사물의 비밀> 속 사물이 말해주는 비밀스러운 이야기 사물은 어떤 특정 상황을 위해 만들어졌고 누군가를 위해 존재하지만, 사람들은 금세 그 사실을 잊고 방치하기 일쑤입니다. 사물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우리를 사랑할 수도 있고 또 속상해서 사람에게 불평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잘 알고 있고, 잘 듣고 있습니다. 사물이 소곤대는 소리를, 노래를, 이야기를 말이죠. 사물의 비밀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길잡이 인격 도야와 인성 함양은 우리 교육이 지향해온 교육 철학입니다. 이 교육 철학은 사물의 비밀 전반에 투영되어 인생을 살아가는 데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단 한 권의 사물의 비밀이라도 읽었다면 세상은 더 이상 전과 같지 보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좋은 책은 삶을 살아가는 방식과 삶의 의미를 바꿔 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물의 비밀>은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슬기를 함양하기 위해서 상상력이, 바른 인성이, 인격 도야가 필요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사물의 비밀은 가공의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 담긴 바르고 어진 마음은 현실에서 팔딱팔딱 살아 숨쉽니다. 아이들이 인생의 수많은 역경을 피하지 않고 맞닥뜨려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사물의 비밀> 안에는 다양한 지혜가 숨어 있습니다.
그럼, 오렌지는?
재미마주 / 이호백 지음, 이석연 그림 / 2017.06.13
12,000원 ⟶ 10,800원(10% off)

재미마주창작동화이호백 지음, 이석연 그림
아이의 발밑에 굴러다니는 조그마한 초코볼에도 생명을 주어 꿈꾸듯 한강변을 유람했던 이야기 <빨간 초코볼의 서울 여행>의 콤비 이호백과 이석연 작가가 이번엔 색깔로 꿈꾸는 서울을 그려내었다. 책장을 넘기며, 색깔과 모양을 묻는 퀴즈 속에서 의외성과 시원한 그림을 선사해 나가는 독특한 방식의 그림책이다. 과일 이야기인가? 왠지 표지가 멋스러운 그래픽 에세이집 같다. ‘파란 건 하늘’ 정말 시원스런 하늘이다. 그런데 난데없이 사과 모양이 나오면서 ‘빨강은?’ 하고 묻는다면? 대답은 십중팔구 ‘사과’. 하지만 뻘건 저녁노을이 사과처럼 생긴 구멍으로 펼쳐진다. 이 책에는 이렇게 색깔들이 쏟아져 나온다. 새벽과 한 낯과 저녁과 밤 그리고 봄의 들판과 여름의 태양을 받아 이글거리는 황토, 가을의 호수와 겨울의 하얀 들판 등 여러 빛이 책 가득 나온다. 그리고 과일 모양의 구멍이 색깔여행의 궁금증을 더해주며 책장을 넘기게 만든다. 사과, 레몬, 포도, 복숭아, 아보카도 그리고 오렌지. 색깔이 나오고 세상이 나오고 과일이 나와서 한권의 책이 되어 색깔을 이야기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독창적인 책이다.“우리 아이들과 색깔을 이야기하고 싶나요?” 재미있게, 예술과 표현의 세계로 '유혹하는' 그림책! 뉴욕타임스 우수도서의 작가와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 졸업한 작가가 만나 서울을 사는 우리들의 환타지를 표현하는 서울 3부작 그림책 중 그 두 번째 작품! 미세먼지와 황사, 복잡한 서울 한복판에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서울은 꿈 꿀 수 없는 답답한 곳인가? 아이의 발밑에 굴러다니는 조그마한 초코볼에도 생명을 주어 꿈꾸듯 한강변을 유람했던 이야기 “빨간 초코볼의 서울 여행”의 콤비 이호백과 이석연 작가가 이번엔 색깔로 꿈꾸는 서울을 그려내었다. 어느날 재미마주의 대표이자 이 책의 작가인 이호백은 협력 인쇄 업체에 새로 들여온 인쇄기 한 대의 성능에 매료되어 이 책을 기획하게 된다. 4가지 색을 찍어 완성하는 일반 인쇄기에서도 한 면에 단색을 가득 채워 인쇄하여 매끄럽게 찍어내는 일은 그리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일본 인쇄기계가 그런 능력이 있음을 보고 이 책을 기획하였다. 화면 가득히 색만 나오는 그런 책을 4도기에서 찍고 싶었던 것이다. 위 아래로 작게 나오는 도시의 여러 풍경은 이런 색깔을 위해 자리를 양보한 것. 하지만 페이지 가운데로는 여러 가지 과일 모양의 구멍이 뚫려있어 다음 장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된다. 독특한 그래픽 에세이 ‘그럼, 오렌지는?’은 이렇게 완성되었다. 그리고 이 책의 에필로그에서 작가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외친다. “색으로 떠올리며, 색으로 상상하는 재미를 만나 이야기를 더 이어주길 바래!” 책장을 넘기며, 색깔과 모양을 묻는 퀴즈 속에서 의외성과 시원한 그림을 선사해 나가는 독특한 방식의 그림책 과일 이야기인가? 왠지 표지가 멋스러운 그래픽 에세이집 같다. ‘파란 건 하늘’정말 시원스런 하늘이다. 그런데 난데없이 사과 모양이 나오면서 ‘빨강은?’ 하고 묻는다면? 대답은 십중팔구 ‘사과’. 하지만 뻘건 저녁노을이 사과처럼 생긴 구멍으로 펼쳐진다. 이 책에는 이렇게 색깔들이 쏟아져 나온다. 새벽과 한 낯과 저녁과 밤 그리고 봄의 들판과 여름의 태양을 받아 이글거리는 황토, 가을의 호수와 겨울의 하얀 들판 등 여러 빛이 책 가득 나온다. 그리고 과일 모양의 구멍이 색깔여행의 궁금증을 더해주며 책장을 넘기게 만든다. 사과, 레몬, 포도, 복숭아, 아보카도 그리고 오렌지. 색깔이 나오고 세상이 나오고 과일이 나와서 한권의 책이 되어 색깔을 이야기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독창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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