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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조근 조물조물 마사지 그림책
푸른숲주니어 / 사라 비칸데르 글, 요한나 렌 그림, 최정근 옮김 / 2014.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창작동화사라 비칸데르 글, 요한나 렌 그림, 최정근 옮김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22권. 신체 접촉을 통한 정서적 교감을 길러 주는 ‘마사지’와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이야기’가 결합된 책이다. 이 책에는 열기구를 타고 열대 초원으로 가서 동물들을 구경하고, 고양이를 따라 요정의 숲으로 놀러 가고, 산타클로스를 도와 친구들에게 나눠 줄 선물을 포장하는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4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단어(해, 창문, 구름, 바람, 집, 나무 등)를 마사지 동작으로 표현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부모가 함께 교감하기 위해서 엄마가 책을 읽어 주고, 아빠가 마사지를 해 주는 것도 좋다. 마사지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동화 구연 CD와 마사지 포스터를 함께 넣었다. 책의 내용에 익숙해지면, CD로 이야기를 들으면서 포스터에 담긴 마사지 동작들을 따라 하면 된다. 하루에 한 번씩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사지를 해 준다면, 부모와 아이 사이에 애정 표현이 자연스러워지면서 강한 애착과 유대감이 형성될 것이다.추천의 말 도움의 말 열기구를 타고 슝슝 앗, 상어가 나타났다! 요정의 숲에서 놀아요 산타클로스의 깜짝 선물이야기를 조근조근, 마사지를 조물조물,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교감 놀이! 부모와 아이의 애착을 다지는 최고의 묘약, 스킨십과 이야기의 만남! 스킨십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것입니다. 특히 안아 주거나 다독여 주거나 손을 잡아 주는 등 부모의 부드러운 스킨십은 아이에게 안정감, 자존감, 그리고 자신감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스킨십이 바로 ‘마사지’입니다. 마사지를 받을 때면 우리를 안정시켜 주는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옥시토신은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즐겁고 편안히 쉬게 해 주며, 긴장감을 풀어 줍니다. 또한 면역력을 높여 주고 위와 장의 기능을 향상시켜 주지요. 무엇보다 마사지를 통한 스킨십은 친밀감을 갖게 해 줍니다. 부모가 아이와 눈을 맞추며 아이의 몸을 부드럽게 주무르는 동안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느끼며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스킨십과 마사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매일매일 마사지를 해 주는 게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유용한 마사지를 일상에서 쉽고 재미있게 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조근조근 조물조물 마사지 그림책》은 신체 접촉을 통한 정서적 교감을 길러 주는 ‘마사지’와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이야기’가 결합된 책입니다. 이 책에는 열기구를 타고 열대 초원으로 가서 동물들을 구경하고, 고양이를 따라 요정의 숲으로 놀러 가고, 산타클로스를 도와 친구들에게 나눠 줄 선물을 포장하는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4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단어-해, 창문, 구름, 바람, 집, 나무 등-를 마사지 동작으로 표현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함께 교감하기 위해서 엄마가 책을 읽어 주고, 아빠가 마사지를 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마사지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동화 구연 CD와 마사지 포스터를 함께 넣었습니다. 책의 내용에 익숙해지면, CD로 이야기를 들으면서 포스터에 담긴 마사지 동작들을 따라 해 보세요. 하루에 한 번씩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사지를 해 준다면, 부모와 아이 사이에 애정 표현이 자연스러워지면서 강한 애착과 유대감이 형성될 것입니다. 스웨덴 엄마에게 배우는 행복한 교감 놀이! 요즘 우리나라 부모들에게 북유럽 스타일의 스칸디 육아법이 인기입니다. 《트렌드 코리아 2013》에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북유럽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엄마를 지칭하는 ‘스칸디맘’을 10대 키워드 중 하나로 뽑았습니다. 향후 10년 동안 우리 사회를 바꿀 현상으로 꼽았지요. 학업 성취도가 높고 행복 지수도 높은 나라, 스웨덴은 세계 3대 마사지 강국이라고 꼽힐 만큼 마사지를 통한 교감과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이를 위한 마사지라고 하면 0~3세를 위한 베이비마사지를 떠올리기 쉽지만, 스웨덴에서는 마사지를 교과 과정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유치원,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선생님이 동화를 읽어 주면 아이들은 동화를 들으면서 친구에게 서로 마사지를 해 줍니다. 꾸준히 마사지를 해 주면 사회성과 집중력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교육적으로 활용한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 사라 비칸데르는 스웨덴에서 스트레스 관리 상담사로 일하며 선생님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사지 기술과 효과에 대해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라 비칸데르는 집에서, 교육 현장에서 이야기를 곁들인 마사지 교육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변화를 주는지 직접 경험했습니다. 아이들이 차분해지고, 싸움이 줄어들면서 친밀감이 높아지는 것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 이 책을 쓰게 되었지요. 《조근조근 조물조물 마사지 그림책》으로 스웨덴 부모의 자녀 교육법을 만나 보세요. 아이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뿐 아니라, 부모 역시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제 좀 더 높이 올라가 보자.”칼레가 열기구를 높이 띄우려고 했지만 웬일인지 꼼짝도 하지 않았어요. 아래를 내려다보니 기린이 밧줄을 입에 물고 있었어요. 칼레가 웃음을 터뜨리며 말했어요.“아이리스, 안녕! 이제 밧줄 좀 놓아줄래?”칼레는 기린에게 초록색 사과를 내밀었어요.“아이리스는 사과를 굉장히 좋아해.”그제서야 아이리스는 밧줄을 놓고 사과를 입에 물었어요. 열기구는 바람을 따라 서쪽으로 천천히 날았어요. “저기, 상어 떼가 다가오고 있어!”레오가 겁이 나서 말했어요. 그때 바람이 세차게 불었어요. 그러자 배가 심하게 흔들렸어요. “레오야, 꽉 잡아!”노라가 소리쳤어요. 상어 떼가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다가왔어요. “조심해!”
종이 에이포의 비밀
사물의비밀 / 양승숙 지음, 김지은 그림 / 2017.06.01
15,000

사물의비밀창작동화양승숙 지음, 김지은 그림
사물의 비밀 시리즈. 의인화한 사물을 통해 사물이 갖고 있는 기본 속성을, 더 나아가 사물 간의 비교, 교환, 확대, 축소 등의 융합적 사고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운다. 가공의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 담긴 바르고 어진 마음은 현실에서 팔딱팔딱 살아 숨쉰다. 아이들이 인생의 수많은 역경을 피하지 않고 맞닥뜨려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사물의 비밀' 안에는 다양한 지혜가 숨어 있다.종이 에이포의 비밀 비가 후득후득 떨어지는 거리에 에이포 종이가 나타났어요. 언제나 그러하듯 종이들이 바닥에 누워 글이나 그림을 몸에 새기고 있었지만 에이포 종이는 하늘을 날고 싶었어요. 지금은 느릿느릿한 달팽이가 그려진 몸이지만 말이죠. 바람이 에이포 종이를 꽃집 처마 밑으로 데려갔어요. 꽃집 처마 밑에 있던 골판지가 에이포를 놀렸어요. 비를 맞아서 꾸깃꾸깃해져 찢어지겠다고 말이죠. 불쌍한 에이포 종이. 하늘을 나는 일을 누구보다 열심히 연구한 에이포 종이는 처마 밑에서 골판지 종이의 핀잔을 들으며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어요. 비가 그치고 햇볕이 나자 에이포의 몸을 서서히 말랐어요. 물기가 완전히 없어지고 빳빳해진 에이포는 바람을 따라 몸을 띄웠어요. 그리고 하늘로 날아올랐죠. 꽃집에 있던 비닐종이와 골판지 종이는 에이포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에이포가 하늘을 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들었지만 정말 하늘을 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하늘을 나는 에이포 몸에는 전에 있던 달팽이 그림도 없어졌어요. 잠시 하늘에서 중심을 잃고 이리 비틀, 저리 비틀거리기도 했지만 에이포는 원래부터 하늘을 날던 새처럼 높이 하늘을 날았어요. 신나게 말이죠. 아이의 미래, 상상력이 좌우합니다. 아이의 미래! 상상력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상상력은 하루아침에 만들 수 없습니다. 많은 시간을 들여 암기한다고 늘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논리적인 대응으로 답을 구하는 방식으로도 상상력을 키울 순 없습니다. <사물의 비밀>은 상상력을 끌어내는 동화책입니다. 사물의 비밀은 의인화한 ‘사물’을 통해 사물이 갖고 있는 기본 속성을, 더 나아가 사물 간의 비교, 교환, 확대, 축소 등의 융합적 사고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웁니다. <사물의 비밀> 속 사물이 말해주는 비밀스러운 이야기 사물은 어떤 특정 상황을 위해 만들어졌고 누군가를 위해 존재하지만, 사람들은 금세 그 사실을 잊고 방치하기 일쑤입니다. 사물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우리를 사랑할 수도 있고 또 속상해서 사람에게 불평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잘 알고 있고, 잘 듣고 있습니다. 사물이 소곤대는 소리를, 노래를, 이야기를 말이죠. 사물의 비밀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길잡이 인격 도야와 인성 함양은 우리 교육이 지향해온 교육 철학입니다. 이 교육 철학은 사물의 비밀 전반에 투영되어 인생을 살아가는 데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단 한 권의 사물의 비밀이라도 읽었다면 세상은 더 이상 전과 같지 보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좋은 책은 삶을 살아가는 방식과 삶의 의미를 바꿔 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물의 비밀>은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슬기를 함양하기 위해서 상상력이, 바른 인성이, 인격 도야가 필요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사물의 비밀은 가공의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 담긴 바르고 어진 마음은 현실에서 팔딱팔딱 살아 숨쉽니다. 아이들이 인생의 수많은 역경을 피하지 않고 맞닥뜨려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사물의 비밀> 안에는 다양한 지혜가 숨어 있습니다.
나비와 송어의 재주
마루벌 / 군터 파울리 글, 파멜라 살라자 그림, 이명희.김미선 옮김 / 2014.11.14
6,000원 ⟶ 5,40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군터 파울리 글, 파멜라 살라자 그림, 이명희.김미선 옮김
재미있는 우화를 통해 과학 상상력을 키워주는 통합학습 'ZERI 제리 과학 동화' 시리즈 5권. 하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고, 여러 분야의 지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도 배우게 된다. 5권에서는 나비와 송어의 생태를 통해 자연의 수많은 에너지 형태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짧은 동화를 통해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것들이라는 점을 일깨워 준다. 단순히 이야기로만 구성한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나 선생님과 함께 직접 간단한 실험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 아이의 이해 능력을 도와주고, 실험을 통해 다양한 과학적 이론과 설명을 풀어가고 있다.나비와 송어는 자연의 에너지를 이용해요! “너는 달걀처럼 생겨서 센 물살에도 떠내려가지 않고, 나는 바람을 따라서 이리저리 공기 속을 서핑하고.”나비가 송어에게 말했어요. 나비와 송어는 어떻게 자연의 에너지를 이용할까요? 는 나비와 송어의 생태를 통해 자연의 수많은 에너지 형태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학습 지도 가이드를 제시하여 아이의 이해 능력을 도와주고, 다양한 지식 확장을 통해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게 합니다. [제리과학동화] UN대학에서 개발한 새로운 과학 통합 학습 시리즈 [제리과학동화]는 UN대학에서 개발되어 전 세계 수많은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는 새로운 과학 통합 학습 시리즈입니다.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매일 주변에서 보고, 듣고, 만지는 모든 것에 과학이 숨어 있습니다. [제리과학동화]는 짧은 우화를 통해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일깨워 줍니다. 단순히 이야기로만 구성한 것이 아니라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학습 지도 가이드를 제시하여 아이의 이해 능력을 도와주고, 다양한 지식 확장을 통해 여러 가지 과학적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개념을 심어줄 뿐 아니라 감성지능 EQ, 생태읽기능력(ecoliteracy 생태문해력)을 높여 주고, 시스템적 사고를 훈련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된 [제리과학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은 하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고, 여러 분야의 지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도 배우게 됩니다.
채소와 과일
한국헤밍웨이 / 이규희 (지은이), 이상훈 (그림), 유기억 (감수) / 2020.12.01
10,000

한국헤밍웨이자연,과학이규희 (지은이), 이상훈 (그림), 유기억 (감수)
기적의 독해력 P2 : 예비초등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4.06.01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지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초등 문해력, 읽기로 시작한다! 《기적의 독해력》으로 기본은 탄탄하게, 실력은 월등하게! 《기적의 독해력》은 균형 잡힌 글감과 폭넓은 주제를 바탕으로 문해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설계한 초등 학년별 독해 프로그램이다. 글자를 읽긴 하는데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다면, 독해가 잘 안 되고 있다는 뜻이다. 아이는 교과서나 책에 나온 글을 읽고 이해하면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때 방법을 알고 제대로 읽어야만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고, 그 후 비로소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적용하는 것이 문해력의 핵심이다. 《기적의 독해력》은 하루 4쪽, 3단계 독해 훈련으로 문해력의 기본기를 쌓고, 핵심을 파고드는 실전 문제로 실력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기본편]은 ‘비법-적용-정리’로 이어지는 3단계 독해 훈련 기본서이다. 글의 종류를 4가지(이야기/시/정보가 담긴 글/의견이 담긴 글)로 나누어 학년별 16가지 독해 비법을 전수한다. 아이는 글을 읽는 방법과 필수 유형 문제의 해결법을 습득하여 실제 독해와 풀이에서 수월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예비 초등의 경우, 입학 전 꼭 알아야 할 꼼꼼 비법 5가지와 한 문장부터 시작하는 3단계 독해 맛보기를 체험한다. [실력편]은 독해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문제 훈련 실전서이다. 기본편에서 배운 비법을 적용하여 실전 독해를 훈련하면서 본격적인 실전에 대비할 수 있다. 특히 5일 차에는 복합 지문과 통합 문제를 풀며 한 단계 더 독해력을 끌어올리는 최상위 독해에 도전하게 된다. 예비 초등의 경우, 짧은 글로 독해 연습을 하며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주 1DAY 창작 동화 한스와 럭키가 해냈어요! 2DAY 생활문 이모와 책가방 3DAY 설명하는 글 쓸모 있는 동물의 똥 4DAY 소개하는 글 나를 소개합니다 5DAY 동시 이른 봄 들에서(문삼석) 2주 6DAY 이솝 우화 여우와 두루미 7DAY 동시 할머니 입(윤동재) 8DAY 설명하는 글 사람을 돕는 개 9DAY 설명하는 글 바나나 우유 만들기 10DAY 감상문 영화 <알라딘>을 보고 3주 11DAY 일기 운동회 달리기 12DAY 전래 동화 밥만 먹는 밥벌레 장군 13DAY 설명하는 글 공룡은 왜 사라졌을까? 14DAY 안내하는 글 어린이도서관 이용 안내 15DAY 주장하는 글 깨끗한 놀이터를 만들자 4주 16DAY 창작 동화 제빵사 백곰의 조수 뽑기 17DAY 편지 502호 아줌마, 아저씨께 18DAY 설명하는 글 축구 19DAY 설명하는 글 세배하는 방법 20DAY 부탁하는 글 날 버리지 말아 줘 5주 21DAY 명작 동화 구두장이 할아버지와 꼬마 요정 22DAY 동시 고구마밭(김종상) 23DAY 생활문 전주 한옥 마을에 다녀와서 24DAY 설명하는 글 땀, 땀, 땀 25DAY 희곡 종이들의 외침 모든 공부의 시작, 《기적의 독해력》 ■ 《기적의 독해력》 체크 포인트 1. 예비 초등부터 초등 6학년까지 전체 14권 구성 2. 학년별 2권 맞춤 구성 [기본편]+[실력편]으로 촘촘한 학습 설계 3. 권당 하루 4쪽, 30일(예비 초등 25일) 구성으로 1일 적정 학습량 제시 4. [기본편] 16가지 독해 핵심 비법, 3단계 독해 훈련 구조(비법–적용–정리) 설계 5. [실력편] 다양한 글감&핵심 문제, 복합 지문&통합사고력 문제, 최상위 독해 도전 6. 어휘·어법 문제로 어휘력 강화 ■ 《기적의 독해력》 추천 포인트 1. 독해가 뭐예요? 독해는 어떻게 해요? 초등 독해 초보라면, [기본편] 강력 추천! 2. 다양한 문제로 독해 감각을 키우고 싶은 실력 있는 초등학생은 [실력편] 진심 추천! 3. 하루 4쪽으로 꾸준히 공부의 기본기를 쌓고 싶은 초등학생, [기본편]+[실력편] 추천! 4. 국어의 시작과 완성을 경험하고 싶은 초등학생, 《기적의 독해력》 + 《기적의 독서 논술》까지 초강력 추천!
관찰력, 기억력, 창의력이 자라는 그림 동물원
현북스 / 안젤스 나바로 글, 카르멘 케랄트 그림, 브레인트리 교육연구소 옮김 / 2014.12.16
13,000원 ⟶ 11,7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안젤스 나바로 글, 카르멘 케랄트 그림, 브레인트리 교육연구소 옮김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 시리즈 8권.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성을 통해 유아의 두뇌와 감각을 자극하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장면에 24종류의 동일한 동물이 등장한다. 언뜻 매 장면이 같아 보이지만 조금만 눈여겨보면 동물들의 모양, 색깔, 위치 등이 계속해서 바뀌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장면마다 제시된 질문에 따라 동물들의 숨은 변화를 찾다 보면 해당 동물의 특징은 물론이고 관찰력과 기억력, 창의력이 자라는 똑똑한 그림책이다. 말미에 포함된 그림 카드 60장을 활용해 책에서 배운 내용을 다지는 놀이 활동도 할 수 있다.전부 똑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모두 다른 동물들, 다 읽고 나면 똑똑해지는 그림 동물원으로 오세요!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성을 통해 유아의 두뇌와 감각을 자극하는 그림책 <관찰력, 기억력, 창의력이 자라는 그림 동물원>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장면에 24종류의 동일한 동물이 등장한다. 언뜻 매 장면이 같아 보이지만 조금만 눈여겨보면 동물들의 모양, 색깔, 위치 등이 계속해서 바뀌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장면마다 제시된 질문에 따라 동물들의 숨은 변화를 찾다 보면 해당 동물의 특징은 물론이고 관찰력과 기억력, 창의력이 자라는 똑똑한 그림책이다. 말미에 포함된 그림 카드 60장을 활용해 책에서 배운 내용을 다지는 놀이 활동도 할 수 있다. 아이의 호기심을 깨우는 숨바꼭질 놀이 책 책을 펼치면 맨 먼저 ‘그림 동물원’에 살고 있는 동물들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번개처럼 멀리멀리 달릴 수 있는 힘센 말부터 온몸이 단단한 갑옷으로 덮인 아르마딜로까지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법한 24종류의 동물들이 특징을 잘 살린 개성 있는 그림으로 소개된다. 그림 동물원의 소개가 끝나고 한 장을 넘기면, 앞서 소개된 동물들이 양쪽 페이지를 꽉 채우며 줄지어 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이 장면을 어떻게 보아야 할지 이끌어 주는 질문이 있다. “목이 가장 긴 동물은 누굴까? 다리가 없는 동물은 누굴까? 부리가 있는 동물은 누굴까? 긴 코에 몸집이 가장 큰 동물은 누굴까? 가면을 쓴 것 같은 동물은 누굴까? 녹색 비늘을 가진 동물은 누굴까?”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질문을 닮은 이 문장들은 해당 장면의 과제를 제시하는 동시에 이 장면에서 무엇을 눈여겨보아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우선, 각 동물들의 특징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관찰해 보라는 것이다. 그림 속에서 답을 찾아내는 즐거움 이렇게 장면마다 제시되는 질문과 함께 그림 속 동물들은 매번 다른 방식으로 숨바꼭질을 한다. 분홍색 악어처럼 몸 색깔을 바꾸는가 하면, 닭의 볏을 단 코끼리처럼 다른 동물의 특징을 빌려 오기도 하고, 각자의 정해진 자리를 바꾸기도 하고, 사람인 척 신발을 신거나 선글라스를 쓰기도 한다. 때로는 상자 안에 꼭꼭 숨기도 하고, 머리끝까지 화를 내기도 하고, 훌쩍훌쩍 울기도 한다. 그림 속 동물들의 변화를 찾기 위해 아이들은 눈으로 자세히 관찰하고, 원래 동물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기억을 통해 머릿속에서 떠올리며 사고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사고력 훈련은 그림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무언가를 학습해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즐거운 놀이가 된다. 놀이하면서 자라는 두뇌와 감각 이 책은 유아의 발달 단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놀이인 숨바꼭질의 형식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놀이를 전제로 한 그림책인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본문에 나오는 질문에 대한 정답과 해설 그리고 총 60장의 카드와 이를 활용해 할 수 있는 놀이 안내가 들어 있다. 똑같은 그림 카드 2장을 찾아내거나 3장의 카드를 결합해 새로운 동물을 만들어 내는 등 유아가 쉽고 흥미롭게 할 수 있는 이 놀이들은 위치 기억력과 모양 변별력, 창의력과 같은 두뇌 및 감각 발달에도 효과적이다.
반딧불이
한솔수북 / 안도현 (지은이), 백대승 (그림)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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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창작동화안도현 (지은이), 백대승 (그림)
안도현 시인이 들려주는 짧은 동화. 밤이 오면, 반딧불이들은 뒤꽁무니에 노랗게 불을 켜고 일제히 날아오른다. 어두운 하늘에 반짝반짝 노란 빛을 수놓는 반딧불이는 여름밤의 주인공이다. 하지만 반딧불이는 지금보다 더 밝은 빛을 내기를 바랐다. 몸이 가장 튼튼하고 날갯짓 솜씨가 좋은 반딧불이가 밝은 빛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도시로 떠난다.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눈앞에 펼쳐진 도시는 휘황찬란한 빛을 내뿜는 동화 속 궁전처럼 보였다. 반딧불이는 공원의 가로등, 자동차의 헤드라이트, 도시의 네온사인 등을 찾아가며 빛을 내는 비결을 물어보려고 한다. 과연 반딧불이는 밝은 빛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이야기에 상상을 더하다 안도현 시인이 들려주는 짧은 동화 밝은 빛을 찾아 떠나는 반딧불이의 모험 밤이 오면, 반딧불이들은 뒤꽁무니에 노랗게 불을 켜고 일제히 날아오릅니다. 어두운 하늘에 반짝반짝 노란 빛을 수놓는 반딧불이는 여름밤의 주인공입니다. 하지만 반딧불이는 지금보다 더 밝은 빛을 내기를 바랐지요. 몸이 가장 튼튼하고 날갯짓 솜씨가 좋은 반딧불이가 밝은 빛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도시로 떠납니다.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요. 눈앞에 펼쳐진 도시는 휘황찬란한 빛을 내뿜는 동화 속 궁전처럼 보였어요. 반딧불이는 공원의 가로등, 자동차의 헤드라이트, 도시의 네온사인 등을 찾아가며 빛을 내는 비결을 물어보려고 합니다. 과연 반딧불이는 밝은 빛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함이 담긴 그림책 반딧불이처럼 작은 생명체도 쓸모가 있고, 함께 모이면 더 아름답게 세상을 밝힐 수 있습니다. 안도현 시인은 《반딧불이》를 통해 ‘작은 것의 소중함’에 대해 말하고 싶었습니다. “지나치게 밝고 커다란 것만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것의 소중함을 말해 주고 싶었어요. 작은 것이 모여 결국 큰 것이 되니까요. 자신의 작은 존재가 세상에 나가 얼마든지 큰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좋겠습니다.” - 안도현 작가의 인터뷰 중에서 《반딧불이》는 고즈넉한 시골 풍경으로 시작해 반딧불이의 모험과 함께 점차 강렬한 그림으로 전개됩니다. 반딧불이의 시선으로 비친 도시의 모습은 우리가 보는 모습과는 달리 굴곡이 생기고 왜곡이 있습니다. 반딧불이의 시선으로 그려진 그림이지만, 이러한 그림은 화려하지만 어지러운 도시의 느낌을 그대로 전해 줍니다. 서정적이었다가 화려했다가 어느 순간 어두워지고 다시 환한 빛이 들어오는 그림의 결이 이야기의 흐름을 잘 보여 주지요. 안도현 시인이 쓴 세상의 빛이 되어 주는 글과 이야기를 그림으로 능숙하게 만들어 내는 베테랑 백대승 작가의 그림이 만나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그림책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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