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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메카드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8.12.13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요괴메카드의 인기 요괴와 등장인물이 24장의 스티커 속에 가득 담겨 있다. 나찬, 이소벨, 반다인 등의 캐릭터와 이천숭이, 호랑나비, 양피곤 등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요괴의 스티커가 총 250개 들어 있다. 스티커미니북 맨 끝에 있는 배경판에 좋아하는 스티커를 붙여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 상상력과 스토리텔링 능력이 무럭무럭 자랄 것이다.스티커 24장 빅 스티커 1 / 나찬 / 이소벨 / 반다인 / 리안 / 다비, 다나 / 친구들 빅 스티커 2 / 이천숭이 / 호랑나비 / 코독 / 양피곤 / 뻔도야지, 미스터문 우신곤, 달리마 / 폭소, 나라콘다 / 놀쥐, 써니꼬꼬 / 요괴스티커1 / 요괴스티커2 / 고래킹 / 킹코브라 / 콘돌킹 / 킹코브라 / 콘돌킹 / 에반 / 켄타스콘 / 타나토스 스티커 놀이판 2쪽 - 요괴메카드 소개 - 배경판♣ <요괴메카드> 애니메이션 소개 인간 세상에 숨어있는 개구쟁이 요괴를 찾아라! 개구쟁이 소년 나찬은 인간 세상을 어지럽히는 요괴를 찾아 요괴볼에 봉인하는 테이머가 되기 위해 요괴볼 아카데미에 입학한다. 이후 나찬은 파트너 정령을 소환하고 배틀을 펼치며 테이머로 성장한다. 과연 나찬은 요괴로부터 이 세상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2018년 9월부터 대교어린이TV에서 절찬 방영중!! ♣ <요괴메카드 스티커미니북> 소개 요괴메카드의 인기 요괴와 등장인물이 24장의 스티커 속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나찬, 이소벨, 반다인 등의 캐릭터와 이천숭이, 호랑나비, 양피곤 등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요괴의 스티커가 총 250개 들어 있습니다. 스티커미니북 맨 끝에 있는 배경판에 좋아하는 스티커를 붙여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상상력과 스토리텔링 능력이 무럭무럭 자랄 거예요.
꿈꾸는 포프
지양어린이 / 에스펜 데코 (지은이), 마리 칸스타 욘센 (그림), 손화수 (옮긴이) / 2019.02.12
12,000원 ⟶ 10,800원(10% off)

지양어린이창작동화에스펜 데코 (지은이), 마리 칸스타 욘센 (그림), 손화수 (옮긴이)
지양어린이의 세계 명작 그림책 59권. 반려견 포프와 함께했던 시간을 되돌아보며, 이별의 슬픔을 견뎌 내는 주인공 에드바르드의 모습이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마리 칸스타 욘센의 그림은 파랑, 노랑, 빨강 계열의 화려한 색채로 어린이들의 감성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마음속에 차오르는 기쁨이나 슬픔의 감정을 색깔과 명암으로 대비시켜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에드바르드와 포프는 무엇이든 함께해 온 친구이다. 낚시터에도 같이 가고, 자전거도 같이 타고, 바닷가에서 일광욕도 함께 즐기고, 캠핑도 같이 했다. 매일 산책 나가는 공원에서 포프는 토끼를 아 힘차게 달리고, 에드바르드가 멀리 던진 나무 막대기를 찾아 풀숲을 헤집고 다녔다. 집안 곳곳에 걸려 있는 함께 찍은 에드바르드와 포프의 사진과 포프를 그린 서툴지만 사랑스러운 에드바르드의 그림을 보면 즐겁고 행복했던 그 시간들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그러나 이제 포프는 나이가 들었다. 더 이상 신나게 토끼를 쫓지 못하고, 나무 막대기를 찾으러 달려가지 못한다. 하루에 두 번 산책하는 일도 포프에겐 아주 힘들다. 그렇지만 포프는 에드바르드가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무거운 몸을 이끌고 산책길에 따라나선다. 에드바르드는 그런 포프의 건강을 위해 한 발자국이라도 더 걷게 하려고 애쓴다. 서로 아끼고 보살피는 에드바르드와 포프의 애틋한 마음이 짧은 문장과 행간 곳곳에 배어 있는 이 그림책을 보면 사랑의 감동과 이별의 슬픔을 함께 느낄 수 있다.반려동물을 떠나보내고 마음 아팠던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이 그림책을 바칩니다!! 돌이킬 수 없는 이별, 그 상실의 슬픔! 오랫동안 함께 지내 온 친구를 떠나보낸다는 것은 정말 가슴 아픈 일입니다. 더군다나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먼 길, 죽음의 길로 떠나는 것이라면 그 슬픔을 어떻게 달랠 수 있을까요? 이 그림책 『꿈꾸는 포프』에서는 반려견 포프와 함께했던 시간을 되돌아보며, 이별의 슬픔을 견뎌 내는 주인공 에드바르드의 모습이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에드바르드와 포프는 무엇이든 함께해 온 친구입니다. 낚시터에도 같이 가고, 자전거도 같이 타고, 바닷가에서 일광욕도 함께 즐기고, 캠핑도 같이 했습니다. 매일 산책 나가는 공원에서 포프는 토끼를 아 힘차게 달리고, 에드바르드가 멀리 던진 나무 막대기를 찾아 풀숲을 헤집고 다녔습니다. 집안 곳곳에 걸려 있는 함께 찍은 에드바르드와 포프의 사진과 포프를 그린 서툴지만 사랑스러운 에드바르드의 그림을 보면 즐겁고 행복했던 그 시간들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꿈속에서 우리 다시 만나! 그러나 이제 포프는 나이가 들었습니다. 더 이상 신나게 토끼를 쫓지 못하고, 나무 막대기를 찾으러 달려가지 못합니다. 하루에 두 번 산책하는 일도 포프에겐 아주 힘듭니다. 그렇지만 포프는 에드바르드가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무거운 몸을 이끌고 산책길에 따라나섭니다. 에드바르드는 그런 포프의 건강을 위해 한 발자국이라도 더 걷게 하려고 애쓰지요. 서로 아끼고 보살피는 에드바르드와 포프의 애틋한 마음이 짧은 문장과 행간 곳곳에 배어 있는 이 그림책을 보면 사랑의 감동과 이별의 슬픔을 함께 느낍니다. 힘들어도 에드바르드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함께하고 싶은 포프. 죽어가면서도 에드바르드를 위로하는 포프, 에드바르드와 포프의 소통과 공감의 모습이 마리 칸스타 욘센의 그림 속에 잘 드러나 있습니다. 마리 칸스타 욘센의 그림은 파랑, 노랑, 빨강 계열의 화려한 색채로 어린이들의 감성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마음속에 차오르는 기쁨이나 슬픔의 감정을 색깔과 명암으로 대비시켜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천만 마리 시대, 그들은 우리의 가족! 우리나라 반려동물의 수는 900만 마리, 그중에서 반려견은 700만 마리나 된다고 합니다. 이제 반려동물들과 함께하는 삶은 사람들의 일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러나 반려동물들이 과연 한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온전한 대접을 받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급증하는 유기견과 동물 학대 사건은 그들이 사람과 똑같은 감정과 권리를 지닌 생명체라는 사실을 외면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의 반려견 포프는 죽어 가는 마지막 순간에도 에드바르드를 아끼고 보살피는 마음을 잃지 않습니다. 마치 가족처럼 말이지요. 우리는 이 그림책에서 오랫동안 쌓아 올린 동물과 인간 사이의 우정과 공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늑대
행복한그림책 / 스므리티 프라사담홀스 (지은이), 조너선 우드워드 (그림), 이종원 (옮긴이), 최현명 (자문) / 2020.02.01
18,000원 ⟶ 16,200원(10% off)

행복한그림책자연,과학스므리티 프라사담홀스 (지은이), 조너선 우드워드 (그림), 이종원 (옮긴이), 최현명 (자문)
영국 학교도서관협회(SLA Awards), 2018 최고의 논픽션 그림책 최종 후보작. 위협적이고 무시무시한 늑대는 인간에게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다. 프랑스 동화 <빨간 모자>나 영국의 전래 동화 <아기 돼지 삼 형제>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신화나 전설 속에 나오는 대부분의 늑대는 기분 나쁘고 매우 위험하며, 인간이 물리쳐야 할 적으로 등장한다. 늑대는 정말 교활하고 악한 동물일까?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피에 굶주린 무자비한 사냥꾼일까? 사실 늑대는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대표적인 동물이다. 늑대는 여러 면에서 인간과 아주 비슷하다. 활기차고 책임감이 강하며, 가족과 무리에 대한 사랑과 충성심이 강한 것이 인간들과 많이 닮았다. 이 책은 인간들의 무분별한 늑대 사냥과 자연환경 파괴로 멸종 위기에 처한 늑대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와 구체적인 방법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준다.우리와 닮았어요│무리 생활│의사 표시│야생의 외침│냄새로 사냥감을 알아차려요│잠잘 때도 소리를 들어요│시력도 좋아요│환경에 적응하는 능력│늑대와 친척들│늑대들이 사는 곳│늑대의 먹잇감│뛰어난 사냥 실력│강한 턱과 이빨│영역 순찰하기│아기 늑대를 위한 보금자리│세상을 향한 첫걸음│늑대의 적│늑대의 친구 늑대의 두 얼굴│인간의 늑대 사냥 │회색늑대의 서식지│생태계의 균형자│잘못 알려진 늑대의 진실│늑대를 보호합시다!│ 찾아보기 ★ 영국 학교도서관협회(SLA Awards), 2018 최고의 논픽션 그림책 최종 후보작 ★ 7-11세 최고의 논픽션 그림책 선정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대표적인 동물, 늑대! 위협적이고 무시무시한 늑대는 인간에게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입니다. 프랑스 동화 <빨간 모자>나 영국의 전래 동화 <아기 돼지 삼 형제>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신화나 전설 속에 나오는 대부분의 늑대는 기분 나쁘고 매우 위험하며, 인간이 물리쳐야 할 적으로 등장하지요. 늑대는 정말 교활하고 악한 동물일까요?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피에 굶주린 무자비한 사냥꾼일까요? 사실 늑대는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대표적인 동물입니다. 늑대는 여러 면에서 인간과 아주 비슷합니다. 활기차고 책임감이 강하며, 가족과 무리에 대한 사랑과 충성심이 강한 것이 인간들과 많이 닮았답니다. 이 책은 인간들의 무분별한 늑대 사냥과 자연환경 파괴로 멸종 위기에 처한 늑대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와 구체적인 방법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알면 알수록 놀라운 늑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먹이사슬의 최상위 포식자인 늑대는 태어난 지 2주 만에 눈을 뜨고 걷기 시작해 12주 후면 어른 늑대들과 함께 사냥하러 나갑니다. 예민한 감각으로 사냥감을 알아차리고 사냥감을 발견하면 한 몸처럼 움직이며 시속 65킬로미터가 넘는 놀라운 속도로 질주합니다. 우두머리 늑대 부부는 평생 짝지어 살면서 무리를 책임지고 이끌고, 나머지 늑대들은 정해진 역할에 따라 끈끈한 유대감을 쌓으며 한 가족으로 살아가지요. 늑대는 의사소통 능력이 매우 뛰어납니다. 독특한 자세, 다양한 얼굴 표정, 여러 가지 소리로 자신의 생각을 상대에게 조용하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앞다리를 곧게 세우고 꼬리를 빳빳하게 뒤로 뻗으며 귀를 쫑긋 세운 자세는 ‘우월하다’는 표시입니다. 끙끙거리는 소리는 ‘행복하다’는 표현, 10킬로미터 밖에서도 들을 수 있는 긴 울음소리는 다른 늑대 무리에게 영역을 알리는 강력한 ‘경고’의 표현입니다. 늑대는 잔혹하고 무시무시한 동물일까요? 잘못 알려진 늑대의 진실! 많은 사람들이 늑대를 잔혹하고 해로우며, 인간과 가축을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짐승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늑대는 사람을 무서워하고, 사람과 우연히 마주치면 먼저 도망칠 만큼 겁이 많은 동물이랍니다. 재미로 사냥하는 무자비한 동물이라는 오해도 받지만 늑대는 다른 포식자와 마찬가지로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만큼만 사냥합니다. 또한 병들고 약한 동물을 골라 사냥해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라지는 숲, 인간의 늑대 사냥, 늑대가 위험해요! 늑대는 주변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 어디서든 살 수 있습니다. 한때 지구 대부분의 지역이 늑대의 서식지였습니다. 하지만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숲은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인간들은 늑대를 가축을 잡아먹는 해로운 동물로 취급하며 늑대를 마구 사냥했습니다. 늑대들은 그 수가 빠르게 줄어들었고 우리나라에서도 결국 늑대가 멸종되고 말았습니다. 다행히도 늑대가 생태계의 균형을 잡아 주는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과학자들에 의해 밝혀지면서 세계 곳곳에서 늑대를 복원하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늑대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잘못 알려진 늑대의 참모습을 어른들이나 친구들에게 알리고, 숲을 보호하기 위해 친환경적인 생활을 실천한다면 언젠가 우리나라에서 늑대를 다시 볼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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