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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한글 학습 4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은이), 강혜숙 (그림) / 2024.02.01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은이), 강혜숙 (그림)
현재 시판되는 그 어떤 한글 학습 교재에도 전문 저자가 없다. 그러나 기적의 한글 학습은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한글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쉽고 빠르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도록 총 다섯 권으로 구성하였다. 1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ㄱ~ㅂ) 학습, 2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ㅅ~ㅎ) 학습, 3권은 7개의 받침 학습, 4권은 복잡한 모음(11개) 학습, 5권은 쌍자음 학습과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를 담았다. 각 권은 7개의 학습 요소와 복습 및 정리 학습으로 구성하였다.22단계 복잡한 모음 ‘ㅐ’ 23단계 복잡한 모음 ‘ㅔ’ 24단계 복잡한 모음 ‘ㅟ’ 25단계 복잡한 모음 ‘ㅘ, ㅢ’ 26단계 복잡한 모음 ‘ㅚ, ㅙ’ 27단계 복잡한 모음 ‘ㅝ, ㅞ’ 28단계 복잡한 모음 ‘ㅒ, ㅖ’2007년 출간 이래 유아 한글 분야 부동의 No. 1 베스트셀러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 한글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학습 이젠 우리 아이가 만날 차례입니다! Ⅰ 한글, 어떻게 배워도 상관 없다고요? 한글은 세종대왕이 과학적 창제 원리에 입각하여 만든 문자로, 일종의 언어 학문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태어나서 일정 시기가 되면 한글을 배웁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어린이들이 세종대왕의 한글이 아닌 서양식 문자 학습법이나, 과학적이지도 않고 검증되지도 않은 학습법으로 한글을 배웁니다. 이렇게 배우든 저렇게 배우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으로 배운 한글은 한글의 창제 원리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학습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원인이 됩니다. 우리가 한글을 배우는 문자를 읽고 쓸 수 있게 되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케 하고자 하는 목적에 있습니다. 적당한 나이에 빠르고 쉽게 깨칠 수 있다면 한글 공부는 더 이상 부모의 걱정거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현행 한글 학습은 학습 기간을 만 2세~만 6세로 늘려 잡으면서 한글 학습을 놀이 학습과 어설픈 어휘 학습과 결합시켜 빨리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한글의 최대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글을 배우는 데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까요? 6개월? 1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그 결과를 적은 조선왕조실록(세종실록)에 보면,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한글을 배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칠 때에는 왜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일까요? 나이가 어리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한글을 가르치는 방법이 잘못된 것일까요? <기적의 한글 학습>이 이 질문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드립니다. Ⅱ 한글 학습에 대한 새로운 이해 1. 한글 학습의 적기는 음성 언어 완성기 한글을 가르치는 시기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한글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가 적기라고 하거나, 24개월 전후에 시작하라는 조언도 합니다. 가능하면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는 말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것도 언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글자를 배워서 읽고 쓰려고 합니다. 음성 언어가 충분히 발달한 어린이는 글자를 읽고 그 의미를 알지만, 그렇지 못한 어린이는 글을 읽어도 앵무새처럼 소리를 낼 뿐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학습의 적기는 어린이의 음성 언어가 완성되는 만 5세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다만, 현대 사회에서 어린이들의 언어 발달이 매우 빨라지고 있으므로 이를 좀더 낮출 수는 있습니다. 실제로 저자의 연구에 의하면 만 48개월 이전까지 낮출 수 있었습니다(아마 이보다 낮추면 학습 시간이 다소 길어질 것입니다). 한글을 늦게 배우면 혹시 다른 어린이에 비해 뒤쳐질까 봐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한글을 일찍 가르치려고 합니다. 과거의 한글 학습법을 따른다면 이런 걱정은 당연합니다. 48개월 이후에 한글을 가르치는 데 1년 이상 시간이 필요하다면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한글 학습법을 사용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음성 언어가 제대로 발달하지 않았다면 한글을 일찍 배워도 앞설 수 없으며, 음성 언어만 제대로 발달한다면 늦게 배워도 뒤지지 않습니다. 2. 통문자로 배울 수 없는 한글 우리나라에는 통문자 학습법이 어린이를 위한 한글 교육 방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뇌생리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분석 능력이 부족한 어린이는 문자를 ‘통’으로, 그림처럼 이해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제 중심으로 가르칩니다. 예를 들어, 소풍이라는 주제에 ‘동물원, 김밥, 풍선, 솜사탕, 놀이기구’를 제시해서 그림과 함께 글자를 익히게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배운 어린이는 ‘김밥’은 알아도 ‘김’은 알지 못하고, ‘김’과 ‘솜’의 받침이 같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서로 다른 글자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교육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낱말을 통한 정서 교육은 가능하지만, 한글 교육은 불가능합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상형문자를 가르치는 방법입니다. 한자와 같은 상형문자는 그림과 함께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일찍 배울수록 학습의 수준이 높아집니다. 배운 글자의 수가 곧 낱말의 수이며, 이것이 어린이의 한자 능력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글은 상형문자가 아닙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한글의 원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방법입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세종대왕 시절에도 없었고, 그 이후에도 없는 이상한 방법입니다. 한글은 글자를 보면 소리를 낼 수 있고, 소리를 내면 당연히 그 뜻을 알 수 있는데 통문자로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통문자 학습법으로는 한글을 몇 개월, 몇 년 동안 가르쳐도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배운 글자도 기억하기 어렵고, 배우지 않은 글자는 알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통문자 학습법을 사용하다가 일정 연령이 되면 자모음절식으로 학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시 배워야 한다면, 통문자로 미리, 힘들게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한글은 절대로 외워서 쓸 수 있는 글자가 아닙니다. 3. 자음 ‘가나다라’가 아니라 모음 ‘아야어여’부터 한글을 배울 때에는 모음부터 배워야 합니다. 음절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괄호 안은 예입니다). ‘모음(아)’, ‘자음+모음(나)’, ‘모음+자음(양)’, ‘자음+모음+자음(공)’. 네 가지 모두 모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음만으로 음절이 되거나, 모음이 자음과 결합하여 음절이 됩니다. 모음이 없는 음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음이 ‘母音’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교재는 자음부터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글의 조합 원리를 반영한 것은 아닙니다. 모음을 먼저 배우면 한글을 아주 쉽게 배웁니다.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열 글자를 배우고 나서 자음을 배우면, 자음이 하나씩 추가될 때마다 10개의 음절을 학습합니다. 학습의 효율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리고 190개 음절을 학습한 후에 받침을 하나씩 학습할 때마다 이제는 190개의 음절이 추가됩니다. 그래서 받침을 7개 배우면 1330개의 음절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4. 한글 학습의 통합적 접근법 한글 학습 방법을 크게 발음 중심 접근법(자모식, 음절식)과 의미 중심 접근법(단어식, 문장식)으로 나눕니다. 대부분의 한글 학습 교재는 어느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모식이나 음절식은 분석과 종합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흥미를 잃을 우려가 있고, 단어식이나 문장식은 흥미는 있으나 한글 학습의 효율성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자모음절식을 중심으로 하면서 단어문장식을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면 가장 좋은 형태의 한글 교육 방법이 됩니다. Ⅲ 왜 쉽고 빠르게 배우는 <기적의 한글 학습>인가? <기적의 한글 학습>이 여타 교재와 다른 점은 크게 다음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엄선된 35단계 학습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각 학습 요소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내용을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2. 기존의 통문자 학습법이 아닌, 훈민정음 창제 원리 방식인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채택하여 한글 학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만 4세 어린이의 언어 습득 과정을 연구 분석하여 아이가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요소를 갖추었으며, 일정 학습을 반복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였습니다. 4. 유아 한글 교재 최초로 상세한 <학부모 지도서>를 제공하여, 엄마가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엄마표 홈스쿨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 한글 공부, 아무에게나 아무 책에나 맡기지 마십시오. 전문 저자에 의한 우수한 콘텐츠와 300만 독자가 검증하고 인정한 <기적의 한글 학습>이면 충분합니다!
재미있는 환경미화
혜지원 / 혜지원 편집부 엮음 / 2003.02.14
9,000원 ⟶ 8,100원(10% off)

혜지원유아놀이책혜지원 편집부 엮음
색칠하기, 손으로 자르고 붙이기, 작은 작품만들기, 재활용품을 이용한 작품 만들기, 간단한 작품 바탕 꾸미기 등 모두 여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각각의 페이지는 학습효과, 만드는 데 필요한 요령, 학습에 적용된 요소, 사진으로 제시된 만드는 과정 등으로 꾸며졌다. 제목처럼 '교실'에 한정된 내용이 아니라,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집에서 혼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교실에서 배운 미술 기법들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그림과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힘과 요령을 가르쳐 준다.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들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다.즐겁게 색칠하기 연필꽂이 꾸미기 휘날리는 깃발 날아 다니는 나비 재미있게 긁기 물감을 짜서 그림 그리기 불어서 그림 그리기 재미있는 카드 만들기 칫솔로 색칠하기 그림 조각 맞추기 손으로 자르고 붙이기 귀여운 주머니 만들기 동그라미로 그림 만들기 시원한 부채 만들기 알을 깨고 나온 동물 핀셋으로 휘장 만들기 풍선 그릇 간단한 입체 카드 크리스마스 트리 손가락 인형 자석 물고기 소용돌이 장식품 모양 오리기 아름다운 작품 만들기 나의 작은 천사 문을 열어 볼까? 돌아가는 바람개비 고깔 모자 실로 그림 그리기 꾸며 보아요 계란 껍질 그림 돌아가는 장식품 대칭을 이용한 작품 만들기 예쁜 장식 만들기 재활용품을 이용한 작품 만들기 마술 집게 우유팩의 변신 장식 화분 병과 캔 돼지 저금통 빨대 벽화 귀여운 꼬마 램프 꼴뚜기와 펭귄 왕 악기 가족 서로 도와 가며 함께 만들기 융단 꾸미기 특별한 달력 만들기 원숭이 매달기 재미있는 종이 접기 아름다운 화원 귀여운 동물 바다 세계 우리 반 아이들 맛있는 과일 간단한 작품 바탕 꾸미기
아이 시원해!
길벗어린이 / 김경득 (지은이) / 2019.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김경득 (지은이)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89권.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이다. ‘시원하다’라는 말의 두 가지 의미를 목이 마른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로 기발하고 참신하게 표현했다. 귀여운 반전이 숨어 있는 플랩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아이들은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시원하다’라는 말에는 어떤 의미들이 있을까? 더운 날에 목이 마르거나 매운 것을 먹어 땀이 날 때, 물이나 음료수,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몸이 시원~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 똥이나 오줌과 같이 뭔가 참았던 것이 나와 가뿐할 때도 시원하다는 말을 한다. 이 책은 바로 이 두 가지 의미를 동물들의 이야기로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우아! 엄청나게 시원~한 그림책이 나타났다! ★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 벌컥벌컥 물을 마시고 한 번! 쉬를 하고 한 번! 다 같이 외쳐 볼까요? “아이 시원해!” 잠을 자고 일어나 목이 마른 병아리가 쪼옥쪼옥 요구르트를 마셔요. 뜨거운 햇살 아래 목이 마른 토끼는 사각사각 수박을 먹지요. 신나게 공놀이를 한 호랑이도 물을 마시고, 맛있는 빵을 잔뜩 먹은 곰은 우유를, 매운 것을 먹은 공룡은 아이스크림을 먹어요. “아이 시원해!” 이제 목이 마르지 않아요. 앗! 그런데 갑자기 배가 아파와요. 동물 친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어딘가로 달려가요. 그리고 잠시 뒤, 쉬이---. 이제 모두가 다시 시원해졌네요! 사랑스럽고 깜찍한 그림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책 《아이 시원해!》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입니다. ‘시원하다’라는 말의 두 가지 의미를 목이 마른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로 기발하고 참신하게 표현했습니다. 귀여운 반전이 숨어 있는 플랩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아이들은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져들 거예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아주아주 시원~한 하루! ‘시원하다’라는 말에는 어떤 의미들이 있을까요? 더운 날에 목이 마르거나 매운 것을 먹어 땀이 날 때, 물이나 음료수,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몸이 시원~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똥이나 오줌과 같이 뭔가 참았던 것이 나와 가뿐할 때도 시원하다는 말을 하지요. 이 책은 바로 이 두 가지 의미를 동물들의 이야기로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책에는 병아리, 토끼, 호랑이, 곰 등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여 읽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아이 시원해!”라는 말과 함께 갈증을 달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잠을 자고 일어나 목이 마를 때 요구르트를 마시면 시원하고, 공놀이를 하고 나서 물을 마시면 더위도 갈증도 싹 달아나지요. 그다음 목을 축인 동물 친구들이 화장실로 뛰어가면서 책은 ‘시원하다’의 또 다른 의미를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전달해 줍니다. 갈증을 해소하는 방법이 조금씩 달랐던 것처럼 각자 오줌을 싸는 자세도 제각각이지만 참았던 오줌이 나올 때 동물 친구들은 똑같이 외칩니다. “아이 시원해~!” 아이들과 소리 내어 책을 읽으며 같은 소리지만 다른 뜻을 가진 단어의 재미를 알려 주세요.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또 어떤 단어가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쪼옥쪼옥, 사각 사각, 벌컥벌컥 리듬감이 가득한 표현과 아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그림! 책 속 이야기는 쉽고 단순하면서도 리듬감이 풍부합니다. 쪼옥쪼옥 요구르트를 마시고, 사각 사각 수박을 먹고. 벌컥벌컥 물을 마시고, 졸졸졸 오줌을 누는 등 생동감 넘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하지요. 또 반복되는 ‘아이 시원해’는 리듬감을 더욱더 풍부하게 해 주며 아이들이 따라 읽는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또한 각 동물들에 따라 글씨의 크기를 다르게 하여 마치 병아리의 작고 귀여운 목소리와 공룡의 우렁찬 목소리가 들리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거기에 사랑스럽고 깜찍한 그림은 표지부터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목이 말라 시원한 것을 찾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 각자 좋아하는 것으로 목마름을 해소하는 모습, 갑자기 어디론가 급하게 달려가는 모습은 동물들의 개성이 한껏 돋보이게 표현되어 세밀한 묘사 없이도 생동감을 주며 책에 다시 한 번 집중하게 합니다. 아이와 함께 책 속 그림을 들여다보며 다채로운 표현들을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 도서! 반짝이는 아이디어에 깜짝 놀랄 반전이 펼쳐지는 특별한 플랩북! 《아이 시원해!》는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입니다. 독창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아이들에게 ‘시원하다’의 이중적 의미를 재미있게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또 한 가지 빠질 수 없는 특징은 바로 플랩입니다. 화장실로 달려간 동물 친구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지 색다른 방식으로 장면 전환을 유도하는 플랩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또 이 플랩 속에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반전이 숨어 있습니다. 플랩을 열어 보면 어쩐지 작고 귀여워서 여자일 줄 알았던 병아리와 분홍 토끼는 서서 오줌을 누고, 또 덩치도 크고 우락부락해서 남자일 줄만 알았던 호랑이, 곰, 공룡은 앉아서 오줌을 누지요. 플랩 속 숨겨진 그림은 겉모습에 대한 선입견까지 시원~하게 날려 주는 그야말로 통쾌한 그림책입니다. 여러 가지 재미있는 표현들을 읽어 보며 우리말의 재미를 느끼고, 플랩을 하나하나 열어 보세요.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에 시원~한 웃음이 빵빵 터지며 책 읽는 즐거움에 흠뻑 빠지게 될 테니까요. 목말라.쪼옥 쪼옥아이 시원해! 목말라.사각사각아이 시원해!
이젠 연산왕 P1-2
이젠교육 / 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0.09.20
8,000원 ⟶ 7,200원(10% off)

이젠교육유아학습책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생활 속 친숙한 소재를 통해 아이들이 원리를 쉽게 터득하고, 다양한 형태의 연산 문제들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하루에 3쪽씩 부담 없이 꾸준히 실천 가능하며, 연산 학습과 더불어 사고력을 발달시키는 다양한 활동들을 포함하여 흥미로운 연산 학습이 지속적으로 가능하다.6~10까지의 수 알기 10까지 수의 순서와 크기 비교 1 큰 수, 1 작은 수 10까지 구조적 수 세기■ 생활 소재의 시각화 연산 어렵고 딱딱한 수와 연산 개념을 생활 속 친숙한 소재들로 시각화하여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아이 스스로 개념을 터득하고 문제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집중하는 공부 습관 설계 하루에 3쪽씩, 1주일에 5일 공부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아이는 실천하기 쉽고 부모는 관리하기 쉽습니다. ■ 다양한 반복을 통한 연산 훈련 다양한 연산 문제와 책 마지막 부분의 추가 문제를 통해 배운 개념을 정확하고 빠르게 계산할 수 있을 때까지 충분한 반복 학습이 가능합니다. ■ 연산력을 넘어서 사고력도 쑥쑥 ‘지능쑥쑥’ 코너를 통해 사고력이 발달 가능하고, 단순 학습으로 생길 수 있는 지루함을 덜고 학습에 대한 흥미를 계속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칭찬 스티커로 우리 아이 자존감 쑥쑥 각 권마다 알록달록 칭찬 스티커를 포함하고 있어 아이와 학습할 때마다 많은 칭찬과 격려를 해줄 수 있습니다.
퍼즐 대탈출 세트 (전4권)
봄봄스쿨 / 아그네스 바루치 (지은이) /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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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유아놀이책아그네스 바루치 (지은이)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퍼즐 대탈출 시리즈는 숨은 그림 찾기와 미로 탈출을 하는 미션을 결합한 신개념의 퍼즐책이다. 한 번 찾고 끝나는 것이 아닌 곤충, 해양, 동물, 앨리스, 몬스터의 모습을 관찰하고 집중력을 키워줄 수 있다. 각 페이지에는 숨은 그림도 있고 숫자 계산도 할 수 있는 다양한 미션이 담겨 있다.1권 숨은그림찾기 자연 편 - 낙엽위의 곤충 친구들 - 숲속의 야생동물 친구들 - 하늘위의 철새 친구들 - 무시무시한 전갈친구들 - 산책나온 친구들 - 아프리카 초원에 사는 친구들 - 대나무숲 친구들 - 얼음위의 친구들 - 파충류 친구들 - 열대우림의 원숭이 친구들 - 사막에 사는 친구들 - 범고래와 친구들 - 무서운 상어와 친구들 - 위험한 포식자 친구들 - 정글에 사는 친구들 - 초원 위의 친구들 - 세계의 친구들 - 나무 위 부엉이 친구들 해답 2권 숨은그림찾기 미로 편 - 바닷속 친구들 - 숲 속의 미로1 - 야행성 친구들 - 양서류, 파충류 친구들 - 남극 친구들 - 단풍놀이 나온 친구들 - 아프리카 친구들 - 유령의 성 친구들 - 숲 속의 미로2 - 물고기 친구들 - 신비한 곤충 친구들 - 숲 속의 미로3 - 알록달록 동물친구들 - 연못놀이터의 친구들 - 가을 숲속 친구들 - 해양생물 친구들 - 통나무 미로 친구들 - 형형색색 뱀 친구들 해답 3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편 - 이상한 나라로 여행 - 문들의 방을 탈출 - 작아지는 엘리스 - 호수에 있는 친구들 - 토끼를 잡아라 - 애벌레와 버섯의 숲 - 목이 길어진 앨리스 - 숲속 친구들 - 주방을 탈출하자! - 마법 고양이를 찾아라 - 모자 쓴 사람과 다과 - 표지판을 찾아라! - 카드병사를 피해서 - 하트여왕과 게임 - 도망쳐 앨리스 - 집으로 대탈출 해답 4권 몬스터랜드 편 - 늑대사나이를 피해 까마귀 깃털을 찾아라 - 멕시코 죽은 자들의 날 축제에서 매운 고추를 찾아라 - 바다 괴물 크라켄을 피해 이구아나 알을 찾아라 - 용의 동굴에서 용암을 찾아라 - 오크 숲에서 독버섯을 찾아라 - 늪에 숨은 갈라진 혀를 찾아라 - 할로윈 축제에서 두꺼비 뽀뽀를 찾아라 - 빅풋의 숲에서 오거 괴물의 머리카락을 찾아라 - 용의 동굴에서 용암을 찾아라 - 오크 숲에서 독버섯을 찾아라 - 묘지에서 좀비를 피해 하피의 콩팥을 찾아라 - 드라큘라 백작의 성에서 마늘을 찾아라 - 이집트 미라를 피해 뱀의 독을 찾아라 - 늪에서 쐐기풀을 찾아라 - 설인을 피해 거미줄 뭉치를 찾아라 - 마녀들을 피해 박쥐 털을 찾아라 - 사이클롭스를 피해 용의 알을 찾아라 - 프랑켄슈타인을 피해 쥐의 코딱지를 찾아라 - 마법사의 방에서 달팽이 진액을 찾아라 해답숨은 친구를 찾고, 숫자 세기와 덧셈을 하는 미션을 수행하라!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퍼즐 대탈출 시리즈는 숨은 그림 찾기와 미로 탈출을 하는 미션을 결합한 신개념의 퍼즐책 입니다. 한 번 찾고 끝나는 것이 아닌 곤충, 해양, 동물, 앨리스, 몬스터의 모습을 관찰하고 집중력을 키워줄 수 있어요. 각 페이지에는 숨은 그림도 있고 숫자 계산도 할 수 있는 다양한 미션이 담겨 있습니다. 혼자서 찾기 힘들다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누가 빨리 찾는 지 내기해 볼까요? 처음에는 잘 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집중하면서 조금씩 몰입을 할 수 있어요. 관찰력을 발휘하다 보면 기억력과 사물 인지력이 높아져서 금세 찾아낼 수 있어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선택하고 머릿속에서 그림을 재구성해 보는 동안 창의력과 기억력을 키워볼 수 있는 생각의 크기가 다른 책입니다. 온 가족이 모여 즐기다보면 집중력과 관찰력이 높아져요! 아이들은 대체적으로 산만합니다. 취학 전 유아들의 주의집중 시간은 일반적으로 3세는 3분, 5세는 5분 정도라는 연구 결과를 보더라도 아이들의 집중력은 매우 짧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집중력은 모든 학습의 토대가 되고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능력입니다. 그러나 집중력을 키워주는 훈련이 유아기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퍼즐 대탈출 시리즈에서는 수를 세고 기록하고 더해보고 다시 새로운 미션을 수행하는 찾기영역과 미로를 찾아 길을 찾아가는 미로찾기 그리고 숨은그림과 책에는 없는 새로운 캐릭터 발견하기 등 새로운 룰을 만들어서 혼자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찾아보는 게임을 즐겨볼 수 있어요. 1권에서는 곤충도 있고, 해양 생물도 있고, 북극 동물도 있답니다! 어떤 환경에서 사는 동물들인지도 알 수가 있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뛰어난 관찰력'과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해요. '숫자'를 좋아할수록 이 책이 재미있을 거예요. 각 장마다 맨 아래에 네모 빈 칸이 있고, 빈 칸 옆에는 찾아야 할 동물 그림이 있어요. 찾은 수만큼 빈 칸에 숫자를 쓰고, 모든 숫자를 더해서 맨 오른쪽 큰 빈 칸에 써요. 반드시 모든 동물의 수를 다 세어야 해요! 2권에서는 곤충, 해양 생물 등 많은 동물들이 숨어 있어요. 숫자세기와 페이지마다 전체 동물을 합해보는 계산에 복잡한 동물들 사이에 나 있는 길을 따라 미로를 풀 차례예요. 왼쪽 뚫린 곳에서 오른쪽 뚫린 곳으로 길을 찾아봐요. 숨은 그림 찾기와 미로가 함께 있는 책이라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자! 빨리 시작해 볼까요? 3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토끼의 기상천외한 나라로 여행할 준비가 되었나요? 이번에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배경이 되는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아직 읽지 않았다고요? 상관없어요 친절하게 모든 장면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거든요. 매의 눈으로 관찰하고, 집중한다면 앨리스의 나라도 어렵지 않게 여행할 수 있을 거예요. 다음 장소로 갈 때마다 새로운 모험이 펼쳐질 테니, 기대해도 좋아요! 4권에서는 괴물과 요괴들이 득실거리는 몬스터랜드로 들어갈 준비가 되었나요? 페이지마다 무서운 괴물, 등골이 오싹하게 만드는 귀신, 마녀와 박쥐, 거미 그리고 요괴까지 만나게 될 거예요. 이번에는 마법의 약을 만들 17가지의 재료들이 몬스터들 사이 사이에 페이지마다 숨어 있답니다. 잘 보이지 않는다면 돋보기를 사용해 보세요! 재료를 찾아 체크 리스트에 표시하고 임무를 완수하세요. 17개의 재료를 모두 찾아 마법의 약을 만들어야 모든 몬스터를 무찌를 수 있으니 잊지 말고 꼭 찾아보세요! 뛰어난 관찰력을 가지고 있나요? 불가능해 보이는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이 흥미로운가요? 그렇다면 이 커다란 책이 필요하겠군요! 각 장마다 다양한 동물들이 숨어 있어, 찾아내야만 해요. 찾은 동물들의 수를 세어 적고, 셈을 해야만 정답을 쓸 수 있답니다! 또, 동물들은 거대한 미로 길을 만들며 숨어 있기 때문에, 미로 찾기를 해야 길을 빠져나갈 수 있어요. 수많은 동물들이 잔뜩 모여 있는 미로 속으로 들어가 정확하게 길을 찾고, 각 동물들이 몇 마리인지 찾고, 모든 동물을 더한 값이 얼마인지도 찾아야한다니, 어려울 것 같나요? 여러분의 집중력과 관찰력이라면 얼마든지 해낼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해 보세요!
라바 낙서장 팬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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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요즘 폭넓은 연령층에게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라바 시즌2'의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정보를 실은 팬북. 라바 시즌2에 등장하는 캐릭터 소개 및 시즌2 애니메이션 소개는 물론, 재미있는 게임과 낙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라바 낙서장은 라바의 코믹한 캐릭터를 이용한 재미있는 쓰기 유희를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세상에서 제일 웃긴 애벌레 두 마리가 돌아왔다! ‘라바 시즌2’팬북 <라바 낙서장 팬북>! <라바 낙서장 팬북>은? 요즘 폭넓은 연령층에게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라바 시즌2’의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정보를 실은 팬북입니다. 라바 시즌2에 등장하는 캐릭터 소개 및 시즌2 애니메이션 소개는 물론, 재미있는 게임과 낙서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라바 낙서장은 라바의 코믹한 캐릭터를 이용한 재미있는 쓰기 유희를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라바 다이어리 팬북> 내용 구성 ★‘라바’의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완벽 소개 ‘라바 시즌2’에 등장하는 새로운 캐릭터를 포함한 다양한 캐릭터 소개와 시즌 2 애니메이션 에피소드 소개(1~30화) ★라바 게임 라바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게임 수록. ★라바 낙서장 나의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낙서장. ★특별선물 : 스티커 2장 귀엽고 코믹한 ‘라바’ 캐릭터 스티커와 데코 스티커 등 총 2장 증정 <라바 시즌2> 애니메이션 소개 시즌 2에서는 땅 속에 살던 라바 친구들이 지상으로 올라와서 벌어지는 코믹한 사건을 그리고 있다. 프러시안(앵무새), 마룬(닥스훈트 애완견), 프리즘(카멜레온) 등 새로운 적이 나타나는가 하면 주방, 화장실, 거실 등 땅 속보다 한층 넓어지고 밝아진 공간에서 더욱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시즌1과 마찬가지로 대사가 없는 코믹한 스토리라인은 폭넓은 연령층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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