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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조각 스티커 퍼즐북 4 : 음식
싸이클(싸이프레스)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4.04.25
9,900원 ⟶ 8,910원(10% off)

싸이클(싸이프레스)유아놀이책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에 있는 숫자대로 스티커를 맞추다 보면, 사진 속 음식이 나타난다. 9조각의 쉬운 사진 퍼즐부터 20조각 사진 퍼즐까지. 성취감은 물론 관찰력, 탐구력, 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숫자를 깨치는 건 덤이다. 《조각 조각 스티커 퍼즐북 : 음식》에는 케이크, 머핀, 요거트 등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부터 자장면, 햄버거, 비빔밥 등 아이들이 꼭 자주 접하는 음식 사진을 담았다. 사진 퍼즐을 완성하고 나면 사진 아래 있는 설명글을 읽어 주면서 대화를 나눠 보자. 아이가 스스로 만든 자연 관찰 책이 된다.케이크 2쪽 아이스크림 4쪽 머핀 6쪽 요거트 8쪽 퍼즐 놀이 10쪽 자장면 12쪽 햄버거 14쪽 치킨 16쪽 비빔밥 18쪽 정답 20쪽 ★사진 속 음식을 인지한 뒤 섞여 있는 스티커를 숫자대로 맞추면 사진 퍼즐 완성! ★아이의 성취감과 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스티커 놀이책!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에 있는 숫자대로 스티커를 맞추다 보면, 사진 속 음식이 나타나요! 9조각의 쉬운 사진 퍼즐부터 20조각 사진 퍼즐까지! 성취감은 물론 관찰력, 탐구력, 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지요. 숫자를 깨치는 건 덤이에요. 《조각 조각 스티커 퍼즐북-음식》에는 케이크, 머핀, 요거트 등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부터 자장면, 햄버거, 비빔밥 등 아이들이 꼭 자주 접하는 음식 사진을 담았어요. 사진 퍼즐을 완성하고 나면 사진 아래 있는 설명글을 읽어 주면서 대화를 나눠 보세요. 아이가 스스로 만든 자연 관찰 책이 된답니다. 조각조각 스티커 퍼즐북 이래서 좋아요! 1. 성취감을 키울 수 있어요 아홉 조각에서 스무 조각까지. 섞여 있는 사진 퍼즐 조각들을 차례대로 맞추어 사진을 완성하면 성취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사진 속 사물이나 동식물을 인지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가 처음 접하게 될 동물, 식물, 사물 등을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접하고, 대상의 이름과 기본 정보를 인지하게 됩니다. 3.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어요 스티커를 떼어내고 숫자에 맞춰 붙이는 과정에서 소근육 발달을 돕고, 눈과 손의 협응력(신경 기관과 근육이 서로 호응하며 조화롭게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집중력을 키울 수 있어요 사진을 관찰하고, 사진 퍼즐에 있는 숫자를 기억해 두었다가 바탕지에 붙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놀이에 몰두하게 되기 때문에 집중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가볍고 잘 펼쳐져서 공공장소에서도 가지고 놀 수 있어요 별다른 도구 없이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사진이 완성돼요. 또한 가볍고 잘 펼쳐지는 제본 덕에 식당, 기차, 비행기, 종교 시설 등 어디서든 간편하게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이제 공공장소에서 스마트폰 대신 <조각조각 스티커 퍼즐북>을 건네주세요.
조각조각 스티커 퍼즐북 9 : 아쿠아리움
싸이클(싸이프레스)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5.03.10
9,900원 ⟶ 8,910원(10% off)

싸이클(싸이프레스)유아놀이책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문어, 바다거북, 흰동가리, 대백상어 등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좋아하는 바다 동물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 퍼즐을 완성하고 나면 사진 아래 있는 설명글을 읽어 주면서 대화를 나눠 보자. 아이가 스스로 만든 관찰 책이 된다.문어 2쪽 바다거북 4쪽 흰동가리 6쪽 대백상어 8쪽 퍼즐 놀이 10쪽 불가사리 12쪽 바다가재 14쪽 해파리 16쪽 가오리 18쪽 정답 20쪽 ★사진 속 바다 생물을 인지한 뒤 섞여 있는 스티커를 숫자대로 맞추면 사진 퍼즐 완성! ★아이의 성취감과 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스티커 놀이책!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에 있는 숫자대로 스티커를 맞추다 보면, 사진 속 바다 동물이 나타나요! 9조각의 쉬운 사진 퍼즐부터 20조각 사진 퍼즐까지! 성취감은 물론 관찰력, 탐구력, 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지요. 숫자를 깨치는 건 덤이에요. 《조각 조각 스티커 퍼즐북-아쿠아리움》에는 문어, 바다거북, 흰동가리, 대백상어 등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좋아하는 바다 동물의 모습을 담았어요. 사진 퍼즐을 완성하고 나면 사진 아래 있는 설명글을 읽어 주면서 대화를 나눠 보세요. 아이가 스스로 만든 관찰 책이 된답니다. 조각조각 스티커 퍼즐북 이래서 좋아요! 1. 성취감을 키울 수 있어요 아홉 조각에서 스무 조각까지. 섞여 있는 사진 퍼즐 조각들을 차례대로 맞추어 사진을 완성하면 성취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사진 속 동식물이나 사물을 인지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가 처음 접하게 될 동물, 식물, 사물 등을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접하고, 대상의 이름과 기본 정보를 인지하게 됩니다. 3.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어요 스티커를 떼어내고 숫자에 맞춰 붙이는 과정에서 소근육 발달을 돕고, 눈과 손의 협응력(신경 기관과 근육이 서로 호응하며 조화롭게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집중력을 키울 수 있어요 사진을 관찰하고, 사진 퍼즐에 있는 숫자를 기억해 두었다가 바탕지에 붙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놀이에 몰두하게 되기 때문에 집중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가볍고 잘 펼쳐져서 공공장소에서도 가지고 놀 수 있어요 별다른 도구 없이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사진이 완성돼요. 또한 가볍고 잘 펼쳐지는 제본 덕에 식당, 기차, 비행기, 종교 시설 등 어디서든 간편하게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이제 공공장소에서 스마트폰 대신 <조각조각 스티커 퍼즐북>을 건네주세요.
도서관에서 생긴 일
다그림책(키다리) / 파트리시아 코크 무뇨스 (지은이), 카리나 코크 무뇨스 (그림), 문주선 (옮긴이) / 2026.01.29
17,000원 ⟶ 15,300원(10% off)

다그림책(키다리)창작동화파트리시아 코크 무뇨스 (지은이), 카리나 코크 무뇨스 (그림), 문주선 (옮긴이)
김영만 종이접기놀이 하나
종이나라 / 김영만 (지은이) / 2018.05.01
3,000원 ⟶ 2,700원(10% off)

종이나라유아놀이책김영만 (지은이)
MBC 예능 [마리텔]에서 서버가 다운될 만큼 인기를 끌었던 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의 수많은 작품 중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집, 아이스크림, 지갑, 바나나, 고깔봉투 등 다양한 주제의 종이접기를 직접 완성하며 놀이에 활용해봄으로써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워주며 소근육 운동은 물론, 공간감과 논리적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그림이 그려진 멋진 디자인 색종이 40장으로 구성되었으며 무엇보다 가위가 필요 없이 한 장씩 톡톡 쉽고 편리하게 뜯어서 접을 수 있다.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의 재미있는 종이접기가 한 가득 ! MBC 예능 《마리텔》에서 서버가 다운될 만큼 인기를 끌었던 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의 수많은 작품 중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집, 아이스크림, 지갑, 바나나, 고깔봉투 등 양한 주제의 종이접기는 종이접기를 직접 완성하며 놀이에 활용해봄으로써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워주며 소근육 운동은 물론, 공간감과 논리적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그림이 그려진 멋진 디자인 색종이 40장으로 성되었으며 무엇보다 가위가 필요 없이 한 장씩 톡톡 쉽고 편리하게 뜯어서 접을 수 있답니다. 종이나라의 재미있고 유익한 종이접기와 함께 똑똑한 우리아이의 두뇌발달과 창의 인성을 길러주세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함박눈이 와요!
아라미 / 데이빗 소먼.재키 데이비스 글.그림, 우현옥 옮김 / 2014.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라미창작동화데이빗 소먼.재키 데이비스 글.그림, 우현옥 옮김
마음나누기 시리즈 12권. 재키 데이비스, 데이비드 소먼 부부가 무당벌레 옷을 입고 다니는 딸을 보고 만들어 낸 무당벌레 아가씨 시리즈 중 겨울 이야기이다. 함박눈이 내려서 온 세상이 하얀 얼음 케이크처럼 변한 아침,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는 빙고와 함께 조심조심 밖으로 나간다. 살짝 눈 맛을 보기도 하고,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위에 발자국을 남기며 걷기도 한다. 발자국은 룰루를 따라가며 커다란 펭귄을 그려냈다. 오빠가 만들고 있는 눈사람의 성을 만들어 주고 싶지만 뜻대로 되진 않는다. 와르르 와르르 자꾸 무너져 버린다. 속이 상했지만 룰루는 눈 놀이를 멈추지 않는다. 용으로 변해 세게 입김을 불기도 하고, 용이 살 수 있는 언덕 위로 올라가기로 한다. 하지만 눈 쌓인 언덕 위로 올라가는 건 쉽지 않았다. 발이 빠져 용처럼 날 수도 없었다. 룰루는 눈 속에 갇혀 꼼짝할 수 없자 실망에 빠지는데….함박눈이 온다고 집 안에만 있으면 따분하겠죠? “그래, 난 무당벌레 아가씨야. 뭐든 할 수 있다고!” 모험심과 성취감, 진취적 생각을 불어넣어 주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겨울 이야기! 눈이 오면 어른들은 차가 막힐까, 길이 미끄러울까 걱정부터 하지만 아이들에게 눈은 언제나 신나는 놀이거리죠.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들은 사락사락 함박눈이 내리는 걸 보면서 새하얀 환상의 세계로 달려가기도 하고요. 밤새 눈을 내리고 간 마법사를 떠올리기도 하지요. 《함박눈이 와요!》는 재키 데이비스, 데이비드 소먼 부부가 무당벌레 옷을 입고 다니는 딸을 보고 만들어 낸 무당벌레 아가씨 시리즈 중 겨울 이야기입니다. 요즘은 눈이 왔다고 해서 룰루처럼 밖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이 많지 않아요. 눈썰매장이나 특별히 정해진 장소에서 노는 것에 더 익숙하지요. 특히 도시 아이들은 날씨가 추워지면 집 안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죠. 감기 걸릴까 봐, 다칠까 봐 함부로 나가서 놀지 못해요. 하지만 집 안에만 있으면 따분하기도 하고, 짜증도 나고, 오히려 신체 면역력이 떨어질 수도 있지요. 하지만 《함박눈이 와요!》의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처럼 씩씩하고 활달하게 마음껏 뛰놀다 보면, 더욱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 거예요.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외치며 언덕을 올라가는 것처럼 한 번쯤 모험심을 발휘해 보는 건 어떨까요? 부모님의 과잉보호 속에서 시키는 대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스스로 길을 찾아 헤쳐 나가 보는 진취성을 발휘해 보는 건 어떨까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처럼 말이에요. 함박눈은 마술사 같아요 《함박눈이 와요!》는 눈이 온 날, 밖에서 마음껏 뛰놀고 싶은 친구들을 멋진 마법의 세계로 데려다줄 거예요. 함박눈이 내려서 온 세상이 하얀 얼음 케이크처럼 변한 아침,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는 빙고와 함께 조심조심 밖으로 나가요. 살짝 눈 맛을 보기도 하고,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위에 발자국을 남기며 걷기도 하죠. 발자국은 룰루를 따라가며 커다란 펭귄을 그려냈지요. 오빠가 만들고 있는 눈사람의 성을 만들어 주고 싶지만 뜻대로 되진 않아요. 와르르 와르르 자꾸 무너져 버리죠. 하지만 룰루는 실망하지 않아요. 마당 뒤에 있는 소나무 숲으로 가지요. 눈을 잔뜩 이고 있는 소나무는 마치 거인 같아요. 거인이 얼음 케이크를 먹고 있는 것처럼 보였죠. 룰루는 거인이 얼음 케이크를 다 먹을까 봐 요리조리 소나무 사이를 뛰어다니며 말려요. 그러다 그만 나뭇가지를 건드렸지요. “앗, 차가워!” 목덜미로 눈이 쏟아졌어요. 무당벌레 안테나는 마구 구겨져 버렸고요. 속이 상했지만 룰루는 눈 놀이를 멈추지 않아요. 용으로 변해 세게 입김을 불기도 하고, 용이 살 수 있는 언덕 위로 올라가기로 하지요. 하지만 눈 쌓인 언덕 위로 올라가는 건 쉽지 않아요. 발이 빠져 용처럼 날 수도 없죠. 룰루는 눈 속에 갇혀 꼼짝할 수 없자 실망에 빠져요. 그때 파닥파닥! 무당벌레 날개 그림자를 발견하지요. 룰루는 천천히 발을 움직였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갔어요. 그리고 마침내 언덕 위로 올라가는 데 성공하지요. 그리고 더욱 멋진 건 그렇게 한참 동안 눈과 씨름하며 만든 것이 바로 빙고의 얼음 조각상이지 뭐예요. 언덕에서 내려온 룰루는 오빠와 함께 더 많은 동물 조각상을 만들었어요. 새하얀 눈밭에서 룰루와 빙고, 오빠가 만든 동물들은 금방이라도 숲으로 뛰어갈 것 같지요. 밖에서 실컷 놀다 돌아온 뒤 따뜻한 집 안에서 몸을 녹이는 남매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저절로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빙고, 바깥 좀 봐. 마술 같지 않니?”룰루는 나지막이 속삭였어요.“온 세상이 새하얘!”룰루와 빙고는 마당을 가로질러 걸었어요.뽀드득, 뽀드득!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밟았어요.룰루와 빙고는 걷고 또 걸었어요.지나온 길을 돌아보니,커다란 펭귄 한 마리가 서 있었지요.룰루는 눈 속에 갇힌 다리를 내려다보았어요.‘앗! 이 그림자는 뭐지?’룰루는 눈 위에서 파닥파닥 움직이는 날개를 보았어요.“그래, 난 무당벌레 아가씨야!무당벌레 아가씨는 뭐든지 할 수 있어!어떤 것도 무당벌레를 막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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