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바다로 간 돼지 너구리
소담주니어 / 사이토 히로시 글, 모리타 미치요 그림, 안소현 옮김 / 2011.04.25
10,000원 ⟶ 9,000원(10% off)

소담주니어창작동화사이토 히로시 글, 모리타 미치요 그림, 안소현 옮김
죄와 벌
고래의숲 / 윤솜 (지은이),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원작), 정세연 (그림) / 2025.04.20
15,000원 ⟶ 13,500원(10% off)

고래의숲명작동화윤솜 (지은이),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원작), 정세연 (그림)
조개맨들
시공주니어 / 조은영 그림, 신혜은 글 / 2015.08.25
13,000원 ⟶ 11,7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조은영 그림, 신혜은 글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시리즈 47권. 진솔하고 담백한 글로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신혜은 작가와 2011년 <달려 토토>로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 그랑프리상을 거머쥔 조은영 작가가 만나 탄생한 그림책이다. 전쟁으로 얼룩진 1950년대를 그리움으로 견뎌 낸 평범한 소녀의 가슴 시린 성장기를 담고 있다. 가족애와 전쟁으로 인한 이산가족의 슬픔이라는 다소 묵직한 이야기를 아이의 시선으로 밝고 천진하게 풀어냈으며, 아이의 건강한 시선 이면에 내재되어 있는 이별과 상실의 아픔은 깊은 잔향을 남긴다. 지금의 아이들에게, 할머니 할아버지에게도 소중한 어린 시절이 있었고, 전쟁의 상흔이 있었다는 걸 알려주는 <조개맨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의 문화를 간접 경험하게 해 주는 것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보고 함께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는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아이들의 마음을 담담한 이야기로 어루만지는 작가 신혜은과 BIB 그랑프리 수상작가 조은영의 신작! 이상희 시인, 이상용 영화평론가, 이나미 의학박사 추천! 진솔하고 담백한 글로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신혜은 작가와 2011년 《달려 토토》로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 그랑프리상을 거머쥔 조은영 작가가 만나 탄생한 신작 그림책이다. 가족애와 전쟁으로 인한 이산가족의 슬픔이라는 다소 묵직한 이야기를 아이의 시선으로 밝고 천진하게 풀어냈으며, 아이의 건강한 시선 이면에 내재되어 있는 이별과 상실의 아픔은 깊은 잔향을 남긴다. 지금의 아이들에게, 할머니 할아버지에게도 소중한 어린 시절이 있었고, 전쟁의 상흔이 있었다는 걸 알려주는 《조개맨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의 문화를 간접 경험하게 해 주는 것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보고 함께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는 그림책이다. ★ 전쟁으로 얼룩진 1950년대를 그리움으로 견뎌 낸 평범한 소녀의 가슴 시린 성장기 영화 [국제시장]이 작년 말 개봉하여 꽤 오랫동안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 이유는 아마도 이전 세대가 걸어온 길, 특히 한국전쟁이라는 근현대사를 돌아볼 여유가 생겼기 때문이며, 우리의 부모님 세대가 겪은 격동의 시기에 경의를 표하는 마음 때문이리라. 그림책 《조개맨들》도 영화 [국제시장]과 같은 시대적 배경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1940년대 후반 강화도 옆 섬 교동도는 조용하고 소박한 마을로, 주인공 영재가 태어난 고향이다. 이 책의 제목이자 상징적인 공간인 “조개맨들”은 바다와 인접해 있는 갯벌로 조개껍데기가 많아 붙여진 이름이다. 이 공간에서 영재는 아빠와의 추억들을 차곡차곡 쌓아 나간다. 그러나 아빠와 참외를 심고, 아빠와 함께 걷고, 아빠와 함께 바다를 바라보던 평화로운 공간은 갑작스럽게 터진 전쟁 때문에 공포의 공간으로 변한다. 북쪽에서 피난민들이 몰려 내려오고, 삽시간에 마을은 아수라장이 된다. 포탄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고, 전투기가 날아다니고, 낯선 사람들이 어른들을 잡아간다. 전쟁이 무엇인지 모른 채 어리둥절한 영재는 엄마에게 감자 쪄 먹고 피난 가자고 천진난만하게 말한다. 그렇게 예고도 없이 찾아온 전쟁으로 인하여 영재는 아빠를 잃게 되고, 아빠를 향한 그리움을 간직한 채 강화도 이모네 집으로 이사를 간다. 영재의 이야기는 한국전쟁을 기점으로 하여 전쟁 이전과 전쟁 이후로 나뉜다. 이전 이야기가 아빠와 단란했던 행복한 추억의 일상으로 유쾌하고 발랄하다면, 이후 이야기는 상실과 이별의 아픔, 눈물, 그리움으로 점철되어 있다. 그러면서 영재는 아빠에게 어리광을 피우던 어린아이에서 아빠의 바람대로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하는 소녀로 성장한다. 어찌 보면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강화도로 가는 장면은 영재가 슬픔을 견뎌 내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 순수하고 시적인 글과 강렬하고 상징적인 그림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 1949년부터 1953년까지 한 아이의 유년 시절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실제 인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가감 없이 조개맨들의 풍경과 소박한 일상을 시간적인 흐름에 따라 표현하였다. 신혜은 작가는 평소 시어머니로부터 어린 시절의 추억을 전해 들었고, 한국 전쟁을 잘 모르는 요즘 아이들에게 할머니 세대의 소박한 어린 시절과 상흔을 전해 주고 싶어 이 작품을 쓰게 되었다. 어린 영재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 작품에서 신혜은 작가는 때로는 일기처럼, 때로는 시처럼 영재의 추억들을 하나하나 사진첩에서 꺼내듯 보여 준다. 조은영 작가는 각각의 이야기마다 담긴 인상적인 순간들을 포착하여 그 경험을 내면화시켜 생기 넘치는 영재의 모습과 평화로운 조개맨들의 분위기를 탄생시켰다. 작가는 다양한 장면 연출과 더불어 영재의 감정을 잘 드러내기 위해 아크릴 물감과 페인트, 필름지와 한지 등 혼합 재료를 적절하게 사용했다. 평화로운 일상을 표현하기 위해 섬과 들판과 하늘 등 자연의 색인 초록색과 파란색을 주조색으로 썼으며, 영재의 행복한 심리를 표현할 때는 알록달록한 색깔들을 사용했다. 전쟁이 터진 장면에서는 붉은색과 파란색의 대비로 강렬한 충격을 주었으며, 암울하고 슬픈 순간에는 감정을 절제하고 모노톤의 단순한 라인 그림으로 표현하여 주인공의 슬픔에 조용히 공감할 수 있게 배려했다. 글 없이 포탄이 떨어지는 그림으로만 표현된 장면은 전쟁 발발을 소리 없이 보여 주며, 아빠가 없는 조개맨들을 이야기하는 휴지(休止) 장면은 쓸쓸하고 그리움에 사무친 영재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다. 과감하고 에너지 가득한 붓 터치, 절제된 조형미, 감정을 극대화하여 강렬하게 표현한 색채는 우리를 조개맨들이라는 낯선 공간으로, 또 영재의 추억의 시간으로 끌어당긴다. ★ 아이의 시선으로 전쟁이 앗아간 소중한 일상과 가족애에 대해 이야기하다! 전쟁은 어른들에 의해 일어나는 국가적 차원의 문제이자 큰 사건이다. 이러한 전쟁은 대의적 관점에서 어른들의 담론으로만 이야기되지만, 사실 전쟁의 한복판에서 누구 못지않게 피해와 상처를 받는 존재가 어린아이들이다. 아이들은 전쟁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집을 잃고 부모를 잃고 뜻하지 않게 무거운 삶의 무게를 지게 된다. 전쟁이 아이들의 삶에서 앗아간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가족간의 사랑, 행복했던 추억들이다. 이 책이 남다른 점은 전쟁 이야기가 주가 되어 고통과 아픔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전쟁이 일어나기 전의 단란했던 유년 시절을 이야기함으로써 전쟁이 앗아간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담담히 보여 준다. 시계를 고치고 만드는 아빠의 모습, 아빠가 손수 지은 집에서 아빠를 바라보며 놀던 시간들, 친구와 뛰어놀던 학교 운동장, 언제나 허허 웃으시며 달콤한 사탕과 과자를 사 주시던 외할아버지, 매일매일 물레를 돌리시던 노할머니 등 영재의 기억 속에 생생히 남아 있는 추억의 단상들은 행복한 기억이면서 동시에 가슴 아픈 그리움이다. 전쟁 이전과 이후의 삶의 대비를 통해 전쟁이 가져다준 비극과 상실의 깊이가 더 깊어지면서 우리의 가슴을 울린다. 실제 인물의 기억과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이기에 장면 장면마다 생생하고 공감대가 형성된다. 이 책은 전쟁이 평범한 아이의 삶에 얼마나 큰 상처를 남기는지를 보여 주며, 그 상처를 딛고 굳세게 살아온 주인공 영재가 우리와 동떨어진 누군가가 아니라 우리의 부모님, 우리 아이들의 할머니, 할아버지임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달콤책방 오디오랑 DVD랑 Step 4-2 (CD 1장 + DVD 1장)
동심 / 동심 영유아교육생활문화연구소 지음 / 2015.08.30
15,000원 ⟶ 13,500원(10% off)

동심유아놀이책동심 영유아교육생활문화연구소 지음
책읽기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다채로운 애니메이션과 생생한 구연동화 음원. 탤런트 오나라, 코미디언 문종호가 큰 그림책과 극 틀을 활용하여 들려주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책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고, 인성, 창의 그림책을 다양한 기법의 애니메이션으로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다. DVD 살아있는 자연사 박물관 갈라파고스 영상동화 2편 CD 책장을 넘겨라 - 클래식동화, 오디오 독후활동 음원, 클래식 원곡 으아아아악! 거미다! - 색동회의 구연동화 아폴로의 고민 - 색동회이 구연동화, 지식동요 살아있는 자연사 박물관 갈라파고스 - 동화 구연 전문가의 구연동화(1) CD 달콤책방의 특별한 음악선물 - 오디오 독후활동 - 뮤지컬 배우가 교과서 수록 클래식 음악으로 노래하며 들려주는 음악, 감성 그림책과 클래식 음악 감상 - 색동어머니회와 동화구연 전문가가 들려주는 생각발달 그림책 -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그림책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오감 독후활동 음악 - 읽기 능력을 높여주는 배경지식을 노래로 배우는 지식 동요 (2) DVD 달콤책방의 특별한 이야기 선물 인성, 창의 움직이는 그림책 - 애니메이션 : 인성, 창의 그림책을 다양한 기법의 애니메이션으로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동화구연 : 탤런트 오나라, 코미디언 문종호씨가 큰 그림책과 극 틀을 활용하여 들려주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책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관련도서 (1) 책장을 넘겨라 (도미솔) - 클래식 동화 : 클래식 음악에 맞추어 뮤지컬 배우가 들려주어요 - 오디오 독후활동 음원 (사자를 만나러 정글로) : 가사를 들으며 책의 내용을 신체로 표현 - 클래식 원곡 : 림스키코르사코프 ‘왕벌의 비행‘ (2) 으아아아악 거미다! (도미솔) - 색동회의 구연동화 (3) 동굴 아이 쭈까! (도미솔) - 색동회의 구연동화 - 지식동요 (먹이 사슬) : 책과 관련된 배경지식을 노래로 부르며 자연스럽게 익혀요! (4) 살아있는 자연사 박물관 갈라파고스! (도미솔) - 동화구연 전문가의 구연동화
도와줘요, 보글냠냠 요리사
애플비 / 조재은 글, 김언희 그림 / 2011.07.07
14,800원 ⟶ 13,320원(10% off)

애플비창작동화조재은 글, 김언희 그림
정글 팝
봄봄스쿨 / 나타샤 들레이 (그림) / 2019.06.30
15,000원 ⟶ 13,50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나타샤 들레이 (그림)
어른의 참여가 없이 아이 스스로 과업을 완수하도록, 철저하게 사용자의 눈높이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이 특징이다. 즉, 아이들은 이 책을 여는 순간 스스로 이 책을 가지고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파악하고 바로 가지고 놀며 동물에 대해 학습할 것이다.1. 표범 Leopard 2. 기린 Giraffe 3. 고릴라 Gorilla 4. 호랑이 Tiger 5. 코뿔소 Rhinoceros 6. 얼룩말 Zebra 7. 큰개미핥기 Giant Anteater 8. 코끼리 Elephant 9. 사자 Lion 10. 오랑우탄 Orangutan 11. 큰부리새 Toucan 12. 하마 Hippopotamus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동물 12종 스스로 뜯고, 접고, 색칠 ? 독창적인 입체 동물로 재탄생 매우 단순하지만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핵심만 쏙 뽑은 간단한 동물 종이를 뜯고, 접고, 색칠하는 과정에서 얻는 집중력과 상상력 발달 어린이들에게 종이접기의 유용성은 특별히 설명할 필요가 없다. 집중력과 상상력 향상에는 종이 접기만한 게 없다. 종이접기를 통한 상상력 향상은 4~7세에 최고조로 발달한다. 이렇게 축적된 상상력을 바탕으로 아이들은 창의성을 키워나간다. 특별한 설명없이도 어린이 스스로 뜯고 조립 어린이 책은 놀이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다. 이 때 부모나 보육교사의 참여는 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부모나 보육교사의 참여가 높을수록 아이의 참여가능성은 낮아지기 마련이다. 이 책 <정글 팝>은 어른의 참여가 없이 아이 스스로 과업을 완수하도록, 철저하게 사용자의 눈높이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이 특징이다. 즉, 아이들은 이 책을 여는 순간 스스로 이 책을 가지고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파악하고 바로 가지고 놀며 동물에 대해 학습할 것이다. 뜯어낸 동물의 양면을 모두 사용, 2가지 버전의 동물 탄생 책의 디자인은 매우 단순하다. 뜯어낸 한면에는 색이 완전하게 칠해져 있고 반대면은 하얀 종이 그대로이다. 이 하얀 면에 아이들이 직접 색을 칠할 수 있다. 색을 칠하면 반복학습에 의한 정형성에서 탈피할 수 있다. 색칠을 마치고 난 후에 데칼코마니 형태의 종이를 반으로 접고 고리를 끼우기만 하면 된다. 그럼 바로 입체형의 동물이 완성된다. 제공되는 배경에 동물을 배치, 이야기 만들어내는 재미 추가 12종의 동물 접기가 끝나면 이 동물이 뛰어놀 수 있는 배경이 나온다. 뜯어서 입체적으로 만든 동물을 제공되는 그림을 배경으로 세우면 그대로 아이만의 작품이 된다. 여기서부터 이 책은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다. 동물에 배경이 생기면 동물을 둘러싼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아이들은 상상력을 발휘하여 이야기를 만들어 낼 것이기 때문이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