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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박사 테오
센트럴라이즈드 / 김호남 글.그림 / 2014.10.15
12,000원 ⟶ 10,800원(10% off)

센트럴라이즈드창작동화김호남 글.그림
로봇을 좋아하며, 과학자가 되고 싶어 하는 모든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한 그림 동화책이다. 로봇에 대해서는 척척박사인 꼬마 테오가 위기에 빠진 로봇을 도와 준 덕분에 로봇도, 사람도, 더 행복하게 해 준다는 내용으로, 다양한 로봇들과 위기 상황들의 에피소드를 세계 각지의 명소들을 배경으로 그려내고 있다. 삶 속에서, 다양한 역할로 활동하는 로봇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우리 생활 속에 함께 할 수 있는 여러 형태의 로봇을 상상하고, 또래의 로봇 박사가 활약하는 모습을 통해 스스로 발명 및 연구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꿈을 심어준다.<로봇박사 테오>는 로봇을 좋아하며, 과학자가 되고 싶어 하는 모든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한 그림 동화책이다. 로봇에 대해서는 척척박사인 꼬마 테오가 위기에 빠진 로봇을 도와 준 덕분에 로봇도, 사람도, 더 행복하게 해 준다는 내용으로, 다양한 로봇들과 위기 상황들의 에피소드를 세계 각지의 명소들을 배경으로 그려내고 있다. 유럽 작은도시의 예쁜 건물이 불타고 있네요! 테오는 소방수 로봇을 도와 불을 끌 수 있을까요? 뉴욕 타임스퀘어에 차들이 엉켜 있어요! 교통경찰 로봇에게도 테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싱가포르가 더러워지다니.. 청소로봇에게 문제가 생겼군요! 크렘린궁 앞에 떨어진 우주괴물을 무찌르기 위해, 로봇박사 테오가 장군 로봇에게 힘을 줄 거예요! 삶 속에서, 다양한 역할로 활동하는 로봇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우리 생활 속에 함께 할 수 있는 여러 형태의 로봇을 상상하고, 또래의 로봇 박사가 활약하는 모습을 통해 스스로 발명 및 연구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꿈을 심어준다. “나는 얼른 렌치를 꺼내 청소 로봇의 바퀴를 끼워 주었어요. 바퀴가 잘 구를 수 있도록 다른 바퀴와 서로 맞물리게 하는 것도 생각했고요. 이제 어디로든 이동해서 청소하는 데 문제없을 거예요. - ‘로봇박사 테오’ 본문 중에서 - [출판사 서평] 미취학, 초등학교 저학년의 수많은 남자 아이들의 꿈은 과학인 경우가 많다. 대부분 로봇, 중장비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는 꿈이지만, 이 연령대의 아이들이 그 꿈을 즐겁게 키우기에 적합한 동화책은 별로 없다. 로봇이 나오는 책이 있다면 그저 로봇이 친구가 되는 유아적인 책이거나, 일본 애니메이션을 책으로 옮긴 만화,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서야 볼 법한 과학책에서의 로봇 이야기가 전부이다. 로봇의 도움을 받거나, 단순한 친구가 되는 내용이 아니라 직접 로봇을 만들고 고쳐주는 꼬마 테오의 모습을 통해 과학자의 모습에 더욱 친밀함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나아가 로봇이나 기계, 과학에 더욱 관심을 갖게하여, 남자 아이들이 보고 싶어하는 로봇의 모습을 만화 영화에서만이 아닌 동화에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각 페이지마다 볼 수 있는 세계 각지의 명소들로 부모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꿈을 키우게 한다.
행복책
큰웃음 / GO스마일연구소, 고아라, 최현미 (지은이), 양은영 (그림) / 2021.02.15
18,000

큰웃음창작동화GO스마일연구소, 고아라, 최현미 (지은이), 양은영 (그림)
크리스마스 선물
북극곰 / 이순원 글, 김지민 그림 / 2015.12.15
15,000원 ⟶ 13,5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이순원 글, 김지민 그림
이순원 그림책 시리즈 4권. 크리스마스와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무엇보다 놀라운 사실은 ‘산타 펭귄’과 ‘루돌프’를 등장시켜서 새로운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만든 점이다. 김지민 작가는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으로 이순원 작가의 글에는 나오지 않는, 또 하나의 크리스마스 미담을 그림으로 발명했다. 어린 시절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 받지 못한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자라서 결혼을 하고 다시 한 아이의 아빠가 된다. 아빠는 아내와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의 아빠는 크리스마스 저녁에 회사에서 근무해야 한다. 산타 할아버지는 이 가족에게 어떤 선물을 준비했을까?크리스마스와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게 만드는 그림책 어린 시절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 받지 못한 소년이 있습니다. 소년은 자라서 결혼을 하고 다시 한 아이의 아빠가 됩니다. 아빠는 아내와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실의 아빠는 크리스마스 저녁에 회사에서 근무를 해야 합니다. 산타 할아버지는 이 가족에게 어떤 선물을 준비했을까요? 그림책 『크리스마스 선물』은 우리에게 크리스마스와 가족이 어떤 의미인지를 새롭게 발견하게 합니다. 우리 시대 최고의 작가! 이순원 그림책 시리즈 제4탄 이순원 작가는 『크리스마스 선물』에서 어린이와 아빠의 마음을 이어줍니다. 남강한 작가의 『우리 아빠는 외계인』에 이어 북극곰이 선보이는 두 번째 아빠 그림책입니다. 이순원 작가는 ‘부성애’를 다루면서 동시에 ‘아빠의 동심’을 이야기합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는 건네는 그림책, 바로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으로 가득 찬 그림책 무엇보다 놀라운 사실은 ‘산타 펭귄’과 ‘루돌프’를 등장시켜서 새로운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만든 점입니다. 김지민 작가는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으로 이순원 작가의 글에는 나오지 않는, 또 하나의 크리스마스 미담을 그림으로 발명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선물의 의미를 발견하게 만드는 그림책 어린 시절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 받지 못한 소년이 있습니다. 소년은 자라서 결혼을 하고 다시 한 아이의 아빠가 됩니다. 아빠는 아내와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실의 아빠는 크리스마스 저녁에 회사에서 근무해야 합니다. 산타 할아버지는 이 가족에게 어떤 선물을 준비했을까요? 그림책 『크리스마스 선물』은 우리에게 크리스마스와 선물이 어떤 의미인지를 새롭게 발견하게 합니다. 북극곰이 발굴한 또 한 명의 걸출한 신인 작가, 김지민 『크리스마스 선물』을 그린 김지민 작가는 북극곰이 발굴한 또 한 명의 걸출한 신인 작가입니다. 김지민 작가는 『아빠와 함께 그림책 여행』의 북트레일러를 만들면서 북극곰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또한 북트레일러의 주인공 아빠 곰 캐릭터는 『크리스마스 선물』에서도 주인공 아빠 곰 역할을 맡았습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한 영문 페이지 『크리스마스 선물』에는 본문이 끝나면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영문 텍스트가 실려 있습니다.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북극곰이 정성껏 마련한 지면입니다. 이미 북극곰이 출간한 많은 도서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BGC ENGLISH PICTUREBOOK 이라고 이름 지어진 영문 페이지를 통해 온 세상 부모들과 어린이들의 마음이 더욱 가깝게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아침 전쟁 서커스
스토카토(Stoccato) / 유라신 (지은이) / 2018.07.30
12,000

스토카토(Stoccato)창작동화유라신 (지은이)
주인공 ‘하나’네 가족에게 오늘도 아침이 찾아왔다. 하나는 심심한 맛의 브로콜리가 먹기 싫었고, 마음이 바쁜 엄마는 그런 하나가 영 못마땅했다. 동생 ‘둘이’는 밥은 안 먹고 자꾸만 손가락을 콧구멍으로 가져간다. 그리고 늦잠에서 막 일어난 아빠는 바쁘게 팬티를 찾아 헤매다 엄마와 대화를 시작하고 대화는 점점 뜨거워지면서 마침내 부엌이 “펑~!” 폭발하고 마는데…. ‘하나’의 이야기를 통해서 듣는 ‘전쟁 같은 아침’의 ‘달콤한 서커스’. 엄마, 아빠, 아이들, 누구나 공감하고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하나’네 가족의 ‘새로운 서커스’가 시작된다.전쟁 같은 우리 아침, 달콤한 동화가 되다 “우리에게 아침은 ‘전쟁’ 아니 차라리 ‘서커스’에 가깝다!” - 부모 - “안 되는 것투성이, 해야 되는 것투성이, 우리도 아침이 힘들다고요!!” - 아이 - 주인공 ‘하나’네 가족에게 오늘도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하나는 심심한 맛의 브로콜리가 먹기 싫고요, 마음이 바쁜 엄마는 그런 하나가 영 못마땅하죠. 동생 ‘둘이’는 밥은 안 먹고 자꾸만 손가락을 콧구멍으로 가져가요. 그리고 한 사람 더, 늦잠에서 막 일어난 아빠는 바쁘게 팬티를 찾아 헤매다 엄마와 대화를 시작하고 대화는 점점 뜨거워지면서 마침내 부엌이 “펑~!” 폭발하고 마는데…. ‘하나’의 이야기를 통해서 듣는 ‘전쟁 같은 아침’의 ‘달콤한 서커스’… 엄마, 아빠, 아이들, 누구나 공감하고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우당탕탕 상상초월 신나는 서커스 한판! 이제 우리 가족의 ‘새로운 서커스’가 시작됩니다! 서커스의 무대 ‘육아의 아침’ 둥근 해가 떴습니다 ♬ 자리에서 일어나서…♬ 세수할 때는…♪ 이 동요의 본심은 시계 초침처럼 돌아가는 ‘어른들의 아침’을 아이들도 따라와 주었으면 바라는 우리 ‘속마음’이 아닐까요? 3~4시간마다 폭탄처럼 터지는 울음소리 옆에서 쪽잠을 자며 야전(?)생활을 했던 옛날을 떠올리면 훨씬 나아진 생활이지만, 우리의 아침은 여전히 힘들기만 합니다. 그리고 그런 우리 속마음만큼 아이들에게도 아침은 버거운 것이 되어 버립니다. ‘아침 전쟁 서커스’가 벌어지는 무대는 바로 우리들의 ‘아침’입니다. 동화 속 주인공 ‘우리 가족’ “여보, 당신 팬티가….” 아침부터 팬티를 찾아다니던 아빠는 서커스에서 멋진(?) ‘팬티’를 입고 말타기를 하는데… 이 동화에서 아이의 ‘판타지’는 혼자만의 유희를 즐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점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판타지는 자기 세계 안에 머물지 않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엄마, 아빠를 ‘판타지’ 속으로 초대하고, 서커스를 벌이고, 행복한(?) 결말을 향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침마다 전쟁을 시작하는 엄마, 아빠, 모두가 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젤리냐? 브로콜리냐? 그것이 문제로다. 팬티 한 장 때문에 불붙듯 번지는 말싸움 콧구멍만 후비는 아이 젤리와 브로콜리를 놓고 벌이는 실랑이 사소하지만 우리에게는 결코 사소하지 않은 문제들입니다. 이 문제들은 화자(話者) ‘하나’를 통해 말해지면서 ‘심각해지기’를 멈추고 웃기거나 심지어 아주 신나는 것으로 변화합니다. 작품의 바탕에는 작가의 믿음이 깔려 있습니다. 종일 콧구멍만 파던 아이도 시간이 흐르고 자라면 의젓한 어른이 되듯이, 우리가 아이들을 지지하고, 기다려 주면,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날이 올 것이라는 믿음. ‘하나’는 스스로의 답을 찾아 지금도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화려한 젤리 화려한 변신 울퉁불퉁 재미난 모양 알록달록 예쁜 색깔 말랑말랑 부드러운 감촉 치아에 해롭고 몹시 달달한 이 존재를 작가는 미각이 아닌 시각과 촉각으로 바꾸어 버립니다. 딱딱하게 경직된 사고에서 우리가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없는 것처럼 젤리의 ‘말랑말랑’하고 유연한 속성은 ‘하나’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서커스’를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아유, 뻣뻣해! 도대체 말랑말랑하지가 않아!” 울라불라의 이 말처럼 우리와 아이들이 ‘말랑말랑’한 마음을 찾으면 조바심이 난 아침 햇살이 조금은 달라 보이게 될까요? 그냥 우당탕탕 재밌는 이야기 아침? 주인공? 젤리?? 모두 다 상관없이, 웃기고, 냄새나는(?) 이 이야기는 영화 ‘OO’을 연상시키는 재밌는 반전과 함께 탄탄한 스토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냥 이야기를 따라가며 가족이 한바탕 웃고 즐긴다면… 바로 작가가 작품에 담은 의미랍니다.
요술쟁이 훌라후프
아이맘(전집) / 믹 잉크펜.클로에 잉크펜 지음, 서연 옮김 / 2012.05.20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맘(전집)창작동화믹 잉크펜.클로에 잉크펜 지음, 서연 옮김
요술쟁이 그림책 시리즈 7권. 주인공 ‘조이’는 어느 날 우연히 버려진 훌라후프를 발견하게 된다. 조이는 멍멍이 빈스에게 곡예훈련을 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멍멍이 빈스가 훌라후프를 통과하는 순간, 조이는 놀라운 광경에 깜짝 놀라고 만다. 멍멍이 빈스가 귀여운 토끼로 변해버린 것이다. 훌라후프가 바로 요술 훌라후프임을 안 조이는 처음엔 마냥 신나고 재미있다. 과연, 빈스가 훌라후프를 또다시 통과하면 무엇으로 변할지 궁굼해진 조이. 조이가 빈스를 훌라후프 구멍에 밀어 넣자 빈스는 작은 생쥐로 변하고, 또 호기심에 훌라후프 구멍에 들여보내진 빈스는 너무나도 무서운 악어로 변하고 마는데….내가 만일 요술을 부릴 수 있다면?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 영국 아동 도서상, 최고의 에니메이션 필름상의 세계적인 작가, ‘믹 잉크펜’과 그의 딸 ‘클로에 잉크펜’이 요술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던지는 질문… . 어린 시절은 수많은 꿈을 꾸는 때이기에, 우리는 흔히 아이들은 꿈을 먹고 자란다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순수하기만 한 아이들의 꿈은 드넓은 상상의 나래를 달고 매우 황당할 때가 많은데요. 내가 만일 공주가 된다면? 내가 만일 무서운 용이 된다면? 내가 만일 모든 것이 과자로 둘러싸인 과자의 나라에 간다면? 등등 말이죠. 《요술쟁이 훌라후프》는 바로 그런 아이들의 상상처럼, 어느 날 우연히 길에서 주운 요술쟁이 훌라후프로 신기하고 흥미로운 요술을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훌라후프를 통과할 때마다 다른 동물로 바뀌는 신비한 요술에 흠뻑 빠진 주인공 ‘조이’는 멍멍이 친구 ‘빈스’를 계속 훌라후프 구멍에 밀어 넣고, 다음에는 무엇으로 바뀔지 몹시 궁금해합니다. 하지만 이 책이 단지 요술의 신비로운 세계만을 보여주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저렇게 재미있게 변신시키는 요술이 신기하고 흥미로운 것일지라도, 그 요술을 부리는 자의 선함이 없다면… 그리고 그 요술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요술은 차라리 도망치고 싶은 무서운 것일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조이는 마음속으로 다짐했어요. 다시는 이런 못된 요술은 부리지 않겠다고요!” 아이의 천진한 장난스러움이 그대로 베어있는 요술 훌라후프 이야기! 요술이란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괴이한 일을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사는 일상에서는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하지만 때론 우리는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일들을 만날 때가 있고, 어쩌면 요술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상상이 이 책 속에서 한 천진한 아이가 요술 훌라후프를 만나면서 펼쳐집니다. 《요술쟁이 훌라후프》는 주인공 ‘조이’가 어느 날 우연히 버려진 훌라후프를 발견하면서 시작됩니다. 조이는 멍멍이 빈스에게 곡예훈련을 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멍멍이 빈스가 훌라후프를 통과하는 순간, 조이는 놀라운 광경에 깜짝 놀라고 맙니다. 멍멍이 빈스가 귀여운 토끼로 변해버린 거지요. 훌라후프가 바로 요술 훌라후프임을 안 조이는 처음엔 마냥 신나고 재미있습니다. 과연, 빈스가 훌라후프를 또다시 통과하면 무엇으로 변할지 궁굼해진 조이. 조이가 빈스를 훌라후프 구명에 밀어 넣자 빈스는 작은 생쥐로 변하고, 또 호기심에 훌라후프 구멍에 들여보내진 빈스는 너무나도 무서운 악어로 변하고 마는데…. 신기한 요술에 취한 조이의 장난에 멍멍이 친구 빈스는 무서운 악어로 변하고, 마침내는 거대한 코끼리로 변해 훌라후프에 꽉 끼이기 되고 맙니다. 코끼리가 된 빈스가 훌라후프를 통과하지 못한다면? 그제서야, 자신의 장난으로 빈스가 얼마나 위험에 빠졌는지를 깨닫게 되는 조이. 과연 빈스는 조이의 도움으로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남들이 하지 못하는 일들을 수리수리 뚝딱 만들어내는 신기한 요술의 세계! 우리에게 정말 그 요술의 능력이 생긴다면? 생각만으로도 신이 난다고요? 책 장을 펴고 신기한 훌라후프의 신나는 요술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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