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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사고력 IQ 퍼즐 1~3 세트 (전3권)
아라미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22.06.20
19,500

아라미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사고력을 키우는 두뇌개발 놀이책이다.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복잡한 미로 통과하기, 수학 추론력을 키우는 논리 퍼즐,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 등 화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재미있는 퍼즐은 풀면 풀수록 아이들의 두뇌 활동을 자극하여 사고력을 쑥쑥 길러준다.똑똑해지는 사고력IQ퍼즐 1 다른 그림 찾기 논리 퍼즐 같은 그림 찾기 미로 퍼즐 논술 퍼즐 기타 퍼즐 똑똑해지는 사고력IQ퍼즐 2 다른 그림 찾기 논리 퍼즐 같은 그림 찾기 미로 퍼즐 논술 퍼즐 기타 퍼즐 똑똑해지는 사고력IQ퍼즐 3 다른 그림 찾기 논리 퍼즐 같은 그림 찾기 미로 퍼즐 논술 퍼즐 기타 퍼즐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별의별 퍼즐이 다 모였다! 풀면 풀수록 머리가 똑똑해지는 신기한 퍼즐 놀이 퍼즐이란 놀이로 풀어 보는 수수께끼를 말하는데,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대부분이에요. 그러나 생각하는 과정이 결코 지루하지 않아요. 오히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문제를 꼭 풀어 보고자 도전하게 하지요. ‘똑똑해지는 사고력 IQ퍼즐’ 세트는 70년 전통의 미국 대표 교재 출판사 하이라이츠 사의 최신간으로, 별의별 퍼즐을 다 담았어요.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복잡한 미로 통과하기, 수학 추론력을 키우는 논리 퍼즐,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 등 화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재미있는 퍼즐은 풀면 풀수록 아이들의 두뇌 활동을 자극하여 사고력을 쑥쑥 길러 줘요. 어떤 퍼즐이 들어 있을까요? ★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로 관찰력을 키워요! ★ 논리 퍼즐로 창의력과 수학 추론력을 키워요! ★ 구불구불 미로 퍼즐로 집중력을 키워요! ★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로 생각의 깊이를 더해요!
아기 늘보가 뿌우
고래뱃속(아지북스) / 오형수 글.그림 / 2013.08.05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래뱃속(아지북스)창작동화오형수 글.그림
고래뱃속 창작 그림책 시리즈 8권. 유쾌한 에피소드를 통해 행복은 호기심을 타고 온다는 단순한 진리를 전해주는 그림책이다. 난생 처음 보는 나팔이 나무늘보 가족의 지루한 일상에 짜릿한 선물을 안겨 준 것처럼, 호기심은 익숙하고 틀에 박힌 것에서 벗어나게 해준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느릿느릿한 나무늘보와 나른한 일상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종이나 필름에 원하는 모양을 오려낸 뒤 그 구멍으로 물감을 흘려넣어 그림을 찍어 내는 스텐실 기법을 사용하였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기법이지만, 아기 늘보에 대한 애정으로 털 한 올, 물방울 하나까지도 섬세하게 표현했다. 또한 리드미컬하게 구성한 프레임으로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살렸다. 아기 늘보의 마음 상태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색의 변화, 점선.실선의 활용, 면지와 뒤표지에 그려진 에필로그 등 꼼꼼하게 살펴보면 재미난 이야깃거리가 곳곳에 숨어 있다.어, 저게 뭐지? 어느 날 아기 늘보의 눈앞에 처음 보는 물건이 툭 떨어졌어요. 궁금해진 아기 늘보는 이리 보고 저리 보았지만 도무지 알 수 없었지요. 그 물건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아기 늘보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오늘은 아기 늘보와 엄마 늘보가 나무 아래에서 물놀이를 하기로 한 날이에요. 며칠 동안 나무에 매달려만 있었던 아기 늘보는 물놀이를 잔뜩 기대하고 있었죠. 그런데 해가 머리 꼭대기까지 뜨도록 엄마는 쿨쿨 잠만 자네요. 불러도 보고 흔들어 보기도 했지만 소용없었어요. 실망한 아기 늘보는 울고 싶어졌습니다. 바로 그때, 갑자기 빗방울이 내리고 나뭇가지가 흔들거렸습니다. 하늘을 올려다보니 처음 보는 무언가가 떨어지고 있었지요. ‘어, 저게 뭐지?’ 아기 늘보가 자세히 보려는 순간, 그 물건은 아기 늘보의 머리에 맞고 통 튕겨 나갔어요. 그 물건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앞으로 아기 늘보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지루한 일상에 찾아온 짜릿한 선물 하늘에서 떨어진 것은 다름 아닌 나팔이었습니다.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날던 사람들이 실수로 떨어뜨린 거예요. 물놀이를 하지 못하게 될까 봐 우울했던 아기 늘보는 난생 처음 보는 물건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아기 늘보는 머리에 볼록 혹이 나고 나팔에 머리가 끼이는 굴욕을 맛보면서도, 나팔을 이리 저리 들여다보고 손발을 집어넣어 보기도 합니다. 그러다 작은 구멍을 발견하고는 조심스럽게 입을 대고 힘껏 불어 보지요. 뿌우~ 하는 소리가 공기를 가르자, 깜짝 놀란 엄마 늘보와 아기 늘보가 나무 아래로 떨어져 호수에 퐁당 빠졌습니다. 엄마 늘보와 아기 늘보는 약속대로 즐겁게 수영을 할 수 있었죠! 『아기 늘보가 뿌우』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통해 행복은 호기심을 타고 온다는 단순한 진리를 전해 줍니다. 난생 처음 보는 나팔이 나무늘보 가족의 지루한 일상에 짜릿한 선물을 안겨 준 것처럼, 호기심은 익숙하고 틀에 박힌 것에서 벗어나게 해 주지요. 새로운 시도와 실수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을 돌아보세요. 따분한 일상이 신나고 재미있는 일들로 바뀔 테니까요. 섬세한 스텐실 기법과 리드미컬한 프레임의 조화 오형수 작가는 어린 시절 느릿느릿한 말투와 움직임 때문에 나무늘보 같다는 말을 종종 들었고, 궁금한 마음에 백과사전에서 나무늘보를 찾아본 뒤 그 매력에 폭 빠졌다고 합니다. 이 그림책은 그때를 떠올리며 만들었지요. 느릿느릿한 나무늘보와 나른한 일상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종이나 필름에 원하는 모양을 오려낸 뒤 그 구멍으로 물감을 흘려넣어 그림을 찍어 내는 스텐실 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기법이지만, 아기 늘보에 대한 애정으로 털 한 올, 물방울 하나까지도 섬세하게 표현했지요. 또한 리드미컬하게 구성한 프레임으로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살렸습니다. 아기 늘보의 마음 상태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색의 변화, 점선.실선의 활용, 면지와 뒤표지에 그려진 에필로그 등 꼼꼼하게 살펴보면 재미난 이야깃거리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장자
노란상상 / 알리스 브리에르아케 (지은이), 라파엘 엔자리 (그림), 박재연 (옮긴이) / 2022.05.30
11,000원 ⟶ 9,900원(10% off)

노란상상창작동화알리스 브리에르아케 (지은이), 라파엘 엔자리 (그림), 박재연 (옮긴이)
충치 괴물들의 파티
아라미 / 라이코 글, 에브 타를레 그림, 전은경 옮김 / 2013.08.10
11,000원 ⟶ 9,900원(10% off)

아라미창작동화라이코 글, 에브 타를레 그림, 전은경 옮김
생각나누기 시리즈 3권. 현직 치과의사가 아이들을 위해 직접 쓴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치과에 오는 것을 무서워할 뿐 아니라 충치 치료를 두려워한다는 것을 알고, 꼬마 환자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준 저자는 ‘충치괴물’ 이야기의 반응이 좋아 그림책으로 펴냈다. 이야기를 읽고 나면 충치괴물을 막기 위해 실천해야 할 구체적 사항도 알려준다. 교육용 충치괴물 3D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 아이들의 충치를 소재로 한 이야기들은 많이 있지만, 현직 치과의사 선생님이 직접 쓴 책을 만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림책 속 주인공인 사랑스런 아기곰 루카와 충치괴물들의 살아 있는 얼굴 표정들이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어떻게 바뀌는지 따라가 보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부모님들에게는 교육적 효과를 선물해 준다.현직 치과의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충치괴물 퇴치법! 교육용 충치괴물 3D 스티커 부착 <충치괴물들의 파티>는 현직 치과의사가 아이들을 위해 직접 쓴 그림책입니다. 이제 막 충치가 생기기 시작하는 3~7세의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예요. 저자 라이코 선생님은 도쿄에서 오랫동안 치과병원을 운영했어요. 특히 아이들의 충치 치료를 많이 했지요. 치과에 오는 것을 무서워하고, 충치 치료를 두려워하는 어린 환자들에게 라이코 선생님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주었어요. 바로 ‘충치괴물들의 파티’예요. 이야기의 반응이 좋아 그림책으로 펴냈답니다. <충치괴물들의 파티>를 읽고 나면 충치괴물을 막기 위해 실천해야 할 구체적 사항도 알려줍니다. 서평 아이들의 충치를 소재로 한 이야기들은 많이 있지만, 현직 치과의사 선생님이 직접 쓴 책을 만나는 것은 쉽지 않지요. 라이코 선생님은 현직 치과의사로서 전문가의 시선으로 아이들에게 보다 쉽게 ‘충치괴물 퇴치법’을 알려주어요. 아기 곰 루카의 용기 있는 행동을 따라 하다 보면 우리 친구들도 치과에 가고 충치 치료를 하는 것이 조금 덜 두려울 수 있어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충치괴물들의 파티> 속 주인공 루카와 충치괴물들의 살아 있는 얼굴 표정들이 어떻게 바뀌는지 따라가 보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부모님들에게는 교육적 효과를 선물해 줍니다.
잘 자, 밥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앤 하셋 지음, 존 하셋 그림, 엄혜숙 옮김 / 2017.03.27
9,000원 ⟶ 8,100원(10% off)

JEI재능교육(재능출판)창작동화앤 하셋 지음, 존 하셋 그림, 엄혜숙 옮김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따뜻한 잠자리 그림책이다. “잘 자, 밥.” 밥은 달의 인사를 받으며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데 어둠 속에서 두 눈이 보이는 것이었다. 이렇게 캄캄한 어둠 속 반짝이는 두 눈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두려움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어둠 속 두 눈의 주인공들은 모두 밥에게 “잘 자”하고 인사를 하러 온 친구들이었다. 이렇게, 두려움의 존재가 사랑스럽고 귀엽게 나타나면서 책 분위기는 더욱 따뜻하고 사랑스러워진다. 잠자리 그림책은 단순한 구조와 그림, 잠과 관련된 소재들이 등장하는데 이 책에는 모든 것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우선, “잘 자, 밥” 하고 말하는 단순한 구조가 반복되고 굵은 선과 강렬한 몇 가지 색이 주를 이뤄 시선을 끈다. 여기에 달님, 별님, 어둠과 같은 잠과 관련된 소재들이 등장하며 잠자리 그림책에 맞는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한다.“오늘도 잘 자, 밥”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으키는 사랑스러운 잠자리 동화! 이제는 잠을 잘 시간이에요. 달의 인사를 받으며 방의 불을 끈 꼬마 밥. 그런데 그때 어둠 속에서 두 눈이 보여요! 대체 누구의 눈일까요?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따뜻한 잠자리 그림책입니다. 캄캄한 어둠 속에서 밥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는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잘 자, 밥” 사랑스러운 인사 “잘 자, 밥.” 밥은 달의 인사를 받으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둠 속에서 두 눈이 보이는 게 아니겠어요? 이렇게 캄캄한 어둠 속 반짝이는 두 눈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두려움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둠 속 두 눈의 주인공들은 모두 밥에게 “잘 자”하고 인사를 하러 온 친구들이지요! 이렇게, 두려움의 존재가 사랑스럽고 귀엽게 나타나면서 책 분위기는 더욱 따뜻하고 사랑스러워집니다. 여기에 손전등을 켜는 귀여운 꼬마 밥의 모습은 책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지요. 캄캄한 어둠 속에서 밥에게 사랑스러운 인사를 건네는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잠자리 그림책 <잘 자, 밥>은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잠자리 그림책입니다. 잠자리 그림책은 단순한 구조와 그림, 잠과 관련된 소재들이 등장하는데 이 책에는 모든 것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우선, “잘 자, 밥” 하고 말하는 단순한 구조가 반복되고 굵은 선과 강렬한 몇 가지 색이 주를 이뤄 시선을 끕니다. 여기에 달님, 별님, 어둠과 같은 잠과 관련된 소재들이 등장하며 잠자리 그림책에 맞는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하지요. 오늘 밤 “잘 자, 밥”과 함께 잠들어 보세요. 따뜻한 편안한 잠자리로 안내할 것입니다. 즐거운 놀이가 가득한 그림책 이 책의 또 다른 즐거움은 재미있는 놀이가 숨어있다는 것입니다. 책을 읽으며 수수께끼 놀이, 손전등 놀이 등을 해볼 수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으키지요. “어둠 속 반짝이는 두 눈은 무엇일까?”라고 하며 책장을 넘겨 보세요. 질문을 던지고 정답을 말하며 재미있는 수수께끼 놀이를 해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물고기, 강아지, 고양이 같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도 등장하며 동물 이름도 알 수 있답니다. 책에 등장하는 손전등을 이용한 그림자놀이도 빠질 수 없지요. 즐거운 놀이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으키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스퀴시 수학빵빵 5단계 5~6세 다
주니어예벗 /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 2014.01.17
4,000원 ⟶ 3,600원(10% off)

주니어예벗유아학습책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아이들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고,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하도록 하였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 색칠하기, 브로마이드로 수학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해준다.1. 차례 수 2. 몇십 몇 +- 몇 3. 학습문제 4. 10의 보수 5. 2~9의 보수 6. 세 수의 덧셈.뺄셈 7. 화폐알기 8. 스퀴시 캐릭터 색칠하기 9. 스퀴시 캐릭터 브로마이드알콩달콩 스퀴시와 함께 배우는 우리아이의 똑똑한 학습지! 이해력,집중력,창의력,상상력을 길러주어 학습의 기초를 다져주는 수학빵빵!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아이들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① 3세부터 7세까지 8단계 각3권씩 총 24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②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③ 3세부터 7세까지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④ 3세부터 7세까지 단계별 구성으로 나이와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각 단계별로 구성된 학습지로 연령과 관계없이 선행학습이 가능합니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로 수학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수학빵빵 5단계 ● 수 21~50 익히기 ● 묶음 수와 낱개 수, 큰수/작은수 ● 수의 크기 비교하기 ● 덧셈,뺄셈 ● 십몇 + 몇, 십몇 – 몇, 몇십 몇 + 몇, 몇십 몇 – 몇, 몇십 몇 +- 몇 ● 학습문제 ● 10의 보수, 2~9의 보수 ● 세 수의 덧셈.뺄셈 ● 화폐알기 ● 스퀴시 캐릭터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
아인슈타인 한글박사 8
학문사(학문출판주식회사) / 한글교육연구소 엮음 / 2002.04.20
4,500

학문사(학문출판주식회사)유아놀이책한글교육연구소 엮음
파랑새
봄볕(꿈꾸는꼬리연) / 우현옥 글, 김미견 그림, 모리스 마테를링크 원작, 박철화 해설 / 2014.01.28
7,600원 ⟶ 6,840원(10% off)

봄볕(꿈꾸는꼬리연)명작동화우현옥 글, 김미견 그림, 모리스 마테를링크 원작, 박철화 해설
춤추는 꼬리연 세계명작 시리즈. 사랑스런 틸틸과 미틸이 꿈속에서 이웃집 할머니의 부탁을 받고 요정과 함께 파랑새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이야기 끝에는 평론가이자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철화 교수가 이야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게 풀어서 해설을 썼다. 크리스마스 이브, 이웃집 할머니가 하나밖에 없는 손녀가 병에 걸려 파랑새를 보면 나을 것 같다며, 틸틸과 미틸을 찾아왔다. 틸틸과 미틸은 파랑새를 찾아 요정과 함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있는 추억의 나라, 밤의 여왕이 있는 밤의 궁전, 아기들이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하고 있는 미래의 나라 등 여러 나라를 여행한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도 파랑새는 찾지 못했다. 틸틸과 미틸은 잔뜩 실망해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할머니의 손녀는 이미 파랑새를 보고 병이 나았다고 했다. 대체 파랑새는 어디에 있었을까? 놀랍게도 틸틸과 미틸네 집 새장 속에 있는 산비둘기가 바로 파랑새였다는데….초등학교 입학 전 옛이야기에서 배우는 바른 습관, 고운 마음 틸틸과 미틸은 파랑새를 찾을 수 있을까요? 행복은 바로 우리 곁에 있어요. *초등 1-1 국어 읽기_ 6단원 “느낌이 솔솔”, 초등 1-1 국어 읽기_ 7단원 “상상의 날개를 펴요”를 함께 읽어 보세요. 교실에서 배우는 바른 습관 고운 마음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새롭게 익혀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앉아 있는 자세부터 발표하기, 인사하기 등 바른 습관을 배우고 친구들을 배려하고 아껴주는 고운 마음도 키워야겠지요. 그래서 사랑받는 우리 옛이야기와 그림 형제의 세계 옛이야기, 그리고 잘 알려진 세계 명작들을 통해 초등학교 1, 2학년 교실에서 배워야 할 바른 습관과 마음가짐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춤추는 꼬리연 세계명작'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춤추는 꼬리연 세계명작'에서 고른 이야기를 읽고 우리 친구들이 바르고 고운 마음을 지닌 멋진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야기를 다 읽고 난 뒤 제일 마지막에 ‘교실에서 배우는 바른 습관 고운 마음’을 읽어 보세요. 평론가이자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님이신 박철화 선생님께서 이야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게 풀어서 해설을 써 주셨어요. 이 이야기를 읽은 후, 다음의 초등학교 교과서를 찾아서 함께 읽어 보세요. *초등 1-1 국어 읽기_ 6단원 “느낌이 솔솔”, 초등 1-1 국어 읽기_ 7단원 “상상의 날개를 펴요”를 함께 읽어 보세요. 옛이야기는 조상들이 물려준 가장 큰 선물이에요. 아이들은 누구나 ‘이야기’를 듣고 자랍니다. 이야기 중에서도 특히 옛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라지요. 그건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어린이의 공통점입니다. 옛이야기가 없는 나라는 없으니까요. 아이들은 이야기를 통해서 말을 배우고, 생각을 키우고, 스스로 이야기를 하게 되지요. 그래서 어린 시절에 듣고 읽고 본 이야기는 평생 아이의 독서력을 좌우하고,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과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옛이야기를 읽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할 수 있어요. 옛이야기는 현실과 상상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아이들에게 보다 넓은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또 그 안에는 조상들의 슬기로운 삶과 생각, 꿈과 웃음 등이 잘 녹아 있지요. 이 때문에 옛이야기는 조상들이 우리에게 남겨 준 소중한 이야기 선물입니다. 옛이야기는 원래 아이들에게 들려주기 위한 것이 아니었어요. 대상을 구분하지 않고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이야기였지요.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듣기에는 민망하거나 불편한 이야기도 있어요. 그래서 수많은 옛이야기 중에서 선별하여 아이들에게 읽히게 되었고, 지금 널리 읽히는 옛이야기는 대부분 아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야기들이랍니다. 그건 서양도 마찬가지예요. 그림 형제나 페로가 옛이야기를 수집하고 정리하면서부터 아이들을 위한 옛이야기가 널리 읽히게 되었지요. '춤추는 꼬리연 세계 명작'은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이야기를 선별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오랜 세월 사랑을 받아 온 작품, 시대가 변해도 살아남는 작품을 명작이라고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에게서 손자, 손녀로 대를 물려 전해 오고,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요즘도 변함없이 우리 곁에 머물며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이야기는 가장 뛰어난 명작이라 할 수 있지요. 자, 그럼 지금부터 세계적인 명작 '춤추는 꼬리연 세계 명작'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틸틸과 미틸은 파랑새를 찾았을까요? 『파랑새』는 사랑스런 틸틸과 미틸은 꿈속에서 이웃집 할머니의 부탁을 받고 요정과 함께 파랑새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틸틸과 미틸은 파랑새를 찾아서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을까요? 크리스마스 이브, 이웃집 할머니가 하나밖에 없는 손녀가 병에 걸려 파랑새를 보면 나을 것 같다며, 틸틸과 미틸을 찾아왔어요. 틸틸과 미틸은 파랑새를 찾아 요정과 함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있는 추억의 나라, 밤의 여왕이 있는 밤의 궁전, 아기들이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하고 있는 미래의 나라 등 여러 나라를 여행합니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도 파랑새는 찾지 못했어요. 틸틸과 미틸은 잔뜩 실망해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할머니의 손녀는 이미 파랑새를 보고 병이 나았다고 했어요. 대체 파랑새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놀랍게도 파랑새는 멀리 있지 않았어요. 틸틸과 미틸네 집 새장 속에 있는 산비둘기가 바로 파랑새였지 뭐예요! 틸틸과 미틸이 그토록 찾았던 파랑새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우리 모두가 소망하는 ‘행복’일 거예요. 이야기 속에 자세히 나오지는 않지만, 틸틸과 미틸은 크리스마스 이브가 즐겁지 않았어요. 멋진 트리도, 맛있는 음식도, 엄마 아빠도 없는 쓸쓸한 크리스마스였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은 현실과 다른 상상을 하면서 부러운 마음을 달랬죠. 상상 속에서 과거와 미래를 여행하면서 아이들은 무엇을 느꼈을까요? 진정한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토록 찾아다니던 파랑새가 바로 옆에 있었던 것처럼.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지요. 우리들 가슴 속에는 누구나 파랑새가 살고 있답니다. 그 빛이 바래지 않도록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고운 마음을 잊지 않기로 해요.
싫어가 없는 섬
한림출판사 / 크리스티나 어스 (지은이), 허드슨 크리스티 (그림), 김선희 (옮긴이) / 2025.02.20
18,000원 ⟶ 16,2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크리스티나 어스 (지은이), 허드슨 크리스티 (그림), 김선희 (옮긴이)
[빅북] 신기한 씨앗 가게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미야니시 타츠야 (지은이), 김수희 (옮긴이) / 2022.07.20
65,000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미야니시 타츠야 (지은이), 김수희 (옮긴이)
Bubbles, Bubbles 방울 방울
랜덤하우스코리아 / 세서미 워크샵 지음 / 20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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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유아학습책세서미 워크샵 지음
「세서미 스트리트」세서미 비기닝스 시리즈 9권. 2009년 40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여 백악관에서 오바마의 축하를 제일 먼저 받을 만큼 미국에서 최고의 어린이 전문 프로그램으로 인정받는「세서미 스트리트」. 세서미 베이비북 세트 3 활동 놀이 시리즈로, 라임(rhyme)이 들어간 스토리로 박자도 맞춰보고 세서미 스트리트 아기 친구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구불구불 보드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마지막 페이지의 부모 가이드에 제시된 교육법과 우리말 해석으로 책의 활용도를 한껏 높일 수 있다.오바마도, 미셸도 극찬한「세서미 스트리트」 유아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에서 전격 출간! 미국 유아 및 아동들의 사랑을 오랫동안 받아 온「세서미 스트리트」의 유아 시리즈가 한국에서 정식으로 출간되었습니다. 2009년 40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여 백악관에서 오바마의 축하를 제일 먼저 받을 만큼 미국에서 최고의 어린이 전문 프로그램으로 인정받는「세서미 스트리트」. 현재 세계 140여 개국의 어린이들이 시청하는「세서미 스트리트」는 아이들의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기 위한 캠페인(happy healthy habit)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 캠페인에 미셸 오바마도 출연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직접 유아들을 가르치는 공신력 있는 책으로 이젠 정통 미국 영어를 어릴 때부터 접하도록 해 주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감인 비눗방울을 주제로 한 이야기로 비눗방울을 짚어주면서 이미지와 단어도 익히고 실제 목욕시간에 비눗방울이 있는 신체 일부분을 짚어주면 감각적으로 언어를 습득합니다. 아이가 활동량이 늘면서 직접 움직임을 통해 적극적으로 에너지를 발산하도록 도와 주는 세서미 베이비북 세트 3 활동 놀이 시리즈입니다. 라임(rhyme)이 들어간 스토리로 박자도 맞춰보고 세서미 스트리트 아기 친구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구불구불 보드북으로 만나 보세요. 마지막 페이지의 부모 가이드에 제시된 교육법과 우리말 해석으로 책의 활용도를 한껏 높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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