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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손잡을까?
국민서관 / 튀버 벨트캄프 (지은이), 바우터르 튈프 (그림), 유동익 (옮긴이) / 2019.02.28
12,000원 ⟶ 10,8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튀버 벨트캄프 (지은이), 바우터르 튈프 (그림), 유동익 (옮긴이)
국민서관 그림동화 220권. 네덜란드도서진흥재단(CPNB)에서 최고의 어린이책에 수여하는 ‘실버 펜상’ 수상 도서. 안나는 원숭이를 보러 동물원에 가고 싶었다. 하지만 아빠는 집에 가서 저녁을 먹어야 한다고만 한다. 그때 안나는 아빠와 손잡고 동물원에 가고 있는 소년을 마주쳤다. 안나와 소년은 서로를 보고 인사를 나누었다. 그러곤 곧장 서로 아빠의 손을 바꿔 잡았다. 그 후로도 안나는 계속해서 아빠를 바꾸는데…. 당찬 소녀, 안나의 유쾌한 이야기가 펼쳐진다.네덜란드도서진흥재단(CPNB)에서 최고의 어린이책에 수여하는 ‘실버 펜상’ 수상 도서 세상을 손에 넣으려는 소녀의 아름답고 유쾌한 그림책! 안나는 원숭이를 보러 동물원에 가고 싶어요. 하지만 아빠는 집에 가서 저녁을 먹어야 한다고만 하지요. 그때 안나는 아빠와 손잡고 동물원에 가고 있는 소년을 마주쳤어요. 안나와 소년은 서로를 보고 인사를 나누어요. 그러곤 곧장 서로 아빠의 손을 바꿔 잡지요. 그 후로도 안나는 계속해서 아빠를 바꿉니다. ……원숭이를 보러 갈 때까지요! 당찬 소녀, 안나의 유쾌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아요! 나는야, 꼬마 모험가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아빠들은 각자 노래를 듣거나 핸드폰을 보는 등 정신이 없어요. 심지어 아이들이 바뀐 것도 모르지요. 아빠들의 놀라울 정도로 무관심한 모습을 통해 일상 속에서 아이들에게 무관심했던 우리의 모습을 한 번쯤 돌아보게 됩니다. 하지만 어른들과 달리 안나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모험을 떠납니다. 그렇게 도착한 동물원에서 가장 신나는 날을 맞이하지요! 동물원에서 만난 원숭이 아빠는 다른 아빠들과는 달라요. 아이에게 무관심하지 않고, 호기심이 많으며, 돌아다니기를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원숭이 아빠는 안나와 눈을 맞추고, 함께 손을 잡고 온 동물원을 누비지요. 동물원 구경을 실컷 하고, 이제 집에 가겠다는 안나. 손에 손을 거쳐 다시 아빠에게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아빠는 여전히 안나가 사라졌었는지조차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그저 식사 때에 맞춰 집에 도착한 것에 흐뭇해하지요. 그런데, 식탁에 앉아 있는 아이는 누굴까요? 안나가 맞나요? 안나는 또 다른 모험을 찾아 나섭니다. 누군가에 의해 행동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개척해 가는 당돌한 안나를 통해 아이들은 자립심과 진취적인 자세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모험은 늘 용기와 새로운 경험을 안겨 준다는 것도요. 찾아라, 그림 속 이야기! 《누구 손잡을까?》는 유머러스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 사이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톡톡 튀는 색감은 눈을 사로잡고, 역동적인 스케치는 재기발랄한 안나를 생생히 전달해 주지요. 또한 곳곳에 숨어 있는 요소들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노란 모자가 누구의 손에서 누구에게로 옮겨지고 있나요? 그리고 안나의 방 벽면에 붙어 있는 그림들을 잘 보세요. 안나가 아빠와 함께 달 착륙, 자동차 경주, 낙하산 타기, 악어 키우기 등을 하고 싶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아빠와 함께 놀고 싶은 안나의 간절한 마음을 엿볼 수 있지요. 아빠와 딸 사이일수록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원숭이 아빠처럼 말이지요. 이처럼 아이들이 진정 바라는 것은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아닐까요? 함께 눈을 맞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밑거름이 되며, 따스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Wow! 여러 가지 새
키즈엠퍼스트 / 카밀라 드 라 베도예르 (지은이), 스티븐 존슨 (그림), 한혜진 (옮긴이) / 2021.10.01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즈엠퍼스트자연,과학카밀라 드 라 베도예르 (지은이), 스티븐 존슨 (그림), 한혜진 (옮긴이)
사과가 하나
미디어창비 / 이와무라 카즈오 지음, 이기웅 옮김 / 2017.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디어창비창작동화이와무라 카즈오 지음, 이기웅 옮김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기본 테마로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일본의 대표 작가 이와무라 카즈오의 작품으로, 풍부한 상상력이 한데 어우러진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책이다. 그의 그림책을 읽다 보면 어느 새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게 되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데굴데굴, 빙그르르, 데구루루, 아사삭아사삭, 와자작와자작 등 소리 내 읽기에 즐거운 귀여운 의성어·의태어는 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게 할 것이다. 언덕 꼭대기에 오르기를 좋아하는 나나. 나나의 바구니 속에는 사과가 하나 있었다. 언덕 꼭대기에서 간식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다. 그런데 이런, 나나가 그만 사과를 놓쳐 버리고 말았다. 사과가 데굴데굴 굴러가기 시작한다. “사과야, 기다려!” 나나는 큰 소리로 외치고는 마침 가까이 있던 토끼에게 말한다. “토끼야, 부탁해. 사과를 주워 줘.” 그렇게 굴러가는 사과를 잡기 위한 나나와 친구들의 짧은 모험이 시작되는데….빨갛고 예쁜 사과 하나에서 시작된 이야기,『사과가 하나』 언덕 꼭대기에 오르기를 좋아하는 나나. 나나의 바구니 속에는 사과가 하나 있어요. 언덕 꼭대기에서 간식 시간을 보내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나나가 그만 사과를 놓쳐 버리고 말아요. 사과가 데굴데굴 굴러가기 시작합니다. “사과야, 기다려!” 나나는 큰 소리로 외치고는 마침 가까이 있던 토끼에게 말해요. “토끼야, 부탁해. 사과를 주워 줘.” 그렇게 굴러가는 사과를 잡기 위한 나나와 친구들의 짧은 모험이 시작됩니다. 나나, 토끼, 다람쥐가 사과를 따라 빙그르르, 데굴데굴 언덕을 굴러 내려가요. 그러다 곰 등에 사과가 콩! 다람쥐가 콩! 토끼가 콩! 나나도 콩! 부닥치고 마침내 굴러가는 걸 멈춰요. 후유, 정말 다행이에요. 나나와 친구들은 빨갛고 예쁜 사과를 사이좋게 나누어 먹기로 합니다. 데굴데굴, 빙그르르, 데구루루, 아사삭아사삭, 와자작와자작 등 소리 내 읽기에 즐거운 귀여운 의성어·의태어는 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씨앗이 싹 트고 사과가 열리듯, 친구들 사이에 싹 튼 따뜻한 마음 사과 한 알이 언덕을 굴러 내려가며 싹 튼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나나와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에요. 언덕 꼭대기에 올라간 나나가 사과를 놓친 순간부터 나나와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지요. 토끼와 다람쥐는 굴러가는 사과를 주워 주기 위해 부리나케 달려갔어요. 언덕을 데굴데굴 굴러 내려가기까지 하며 사과를 주운 다음에는 나나, 토끼, 다람쥐, 곰이 꼭 한 입씩 사이좋게 사과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사과를 다 먹고 난 뒤 사과씨를 버리지 않고 또 다른 사과가 열릴 수 있도록 심은 것 또한 자연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나나와 친구들의 따스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행동입니다. 언덕에서 굴러 내려갔던 빨간 사과 한 알은 나나와 친구들의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을 대변해 주는 상징물인 것이지요. 뿐만 아니라 그 따뜻한 마음은 또 다른 사과가 열리도록 싹을 틔우는 생명력을 품고 있습니다. 작가 이와무라 카즈오가 무채색으로 가득한 배경에 유독 사과 한 알만을 빨간빛으로 채색한 근거를 가늠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사과씨를 심는 페이지부터, 노을이 지듯 하늘에 붉은빛이 퍼지도록 채색한 것도 놓칠 수 없는 장면입니다. 책 속 친구들의 마음과 마음이 통했듯, 『사과가 하나』를 마주하는 독자들에게도 책 속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노을처럼 스르르 번져 나갈 것입니다. 자연을 배경으로, 풍부한 상상력이 한데 어우러진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책!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기본 테마로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일본의 대표 작가, 이와무라 카즈오는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100여 편의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그의 작품 중『14마리의 아침밥』은 일본 그림책상,『혼자 탄 막차』는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생각하는 개구리』는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받았고, 국내에도 소개된「14마리 시리즈」는 프랑스, 독일, 대만 등 14개 나라에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프랑스 예술과 문학 분야에 세운 공헌을 인정하는 기사장(슈벨리에) 훈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와무라 카즈오의 작품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림책과 자연은 서로 떨어져 생각할 수 없다는 작가의 정신이 잘 드러납니다. 이와무라 카즈오는 1975년 시골 마을로 이사한 후 작은 숲속 동물들과 나무, 숲을 벗 삼아 작업을 이어왔고, 그의 작품들은 한층 더 따스해졌습니다. 그의 그림책을 읽다 보면 어느 새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게 되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잘 자, 자동차야! 잘 자, 꼬마야!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제니스 밀러쉬 글, 장미란 옮김, 데이비드 고든 그림 / 2014.09.10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제니스 밀러쉬 글, 장미란 옮김, 데이비드 고든 그림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시리즈. 벨몬트 공공 도서관이 뽑은 ‘2008 최고의 그림책’, 열린어린이 추천 도서. 자동차들이 하루 일을 마치고 보금자리로 돌아와 잠이 드는 모습을 반복적이고 리듬감 있는 글로 표현, 이야기를 듣는 아이들에게 서서히 잠이 오는 듯한 편안한 느낌을 주고자 한 그림책이다. 노란 택시가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자동차들과 만나는 그림의 구도와 따뜻하고 다채로운 색감으로 아이의 시각, 공간적인 지능을 자극하고자 했다. 여러 종류의 자동차가 이야기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하여 여러 종류의 탈것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게 한 책이다.★ 미국 벨몬트 공공 도서관이 뽑은 최고의 그림책 ★ 열린어린이 추천 도서 짤까닥, 딸깍! 하루 일을 끝낸 도시의 자동차들이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들려 주는 자장가 같은 이야기! 해가 뉘엿뉘엿 지는 도시, 도로 위를 바삐 지나가는 자동차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노란 택시를 타고 도시 곳곳에서 활약을 펼치는 자동차들의 하루를 쫓아가 보세요. 빨간 소방차가 불이 난 가게에 불을 끄고, 초록 덤프트럭이 공사장을 왔다 갔다 하면서 흙을 실어 나르는 등 각각 제 역할을 멋지게 해 낸 자동차들은 하루 일을 끝내고 모두 포근한 보금자리로 돌아가 쌔근쌔근 잠이 들지요. <잘 자, 자동차야! 잘 자, 꼬마야!>는 소방차, 경찰차, 구급차, 덤프트럭 등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탈것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온종일 신 나게 뛰어 놀던 아이들을 스르르 잠이 들게 해 주는 잠자리 그림책입니다. 탈것들이 잠 들기 전 그랬던 것처럼, 세상 모든 아이들 역시 주문을 외우듯 “짤까닥, 딸깍!”하고 잠을 청할 거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과 ‘베드타임’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었다.” -커커스 리뷰 (Kirkus Review) “리듬감 넘치는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은 온종일 뛰어 놀았던 아이들을 편안하게 잠재우기에 충분하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한 마디로 환상적인 그림책이다. 소음과 매연으로 가득한 도시를 아름다운 색채로 표현했고, 간결하면서도 반복적인 문장이 더해져 환상적인 잠자리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 아마존 리뷰 중 리듬감 넘치는 글과 시각적인 그림의 완벽한 조화 <잘 자, 자동차야! 잘 자, 꼬마야!>는 엄마와 함께 노란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는 꼬마를 따라가면서 다양한 탈것을 만나고, 자동차들이 하루 일을 마치고 보금자리로 돌아와 잠이 드는 모습을 반복적이고 운율감 넘치는 글로 표현하여 이야기를 듣는 아이들에게 서서히 잠이 오는 듯한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빨간 소방차, 초록 덤프트럭, 하얗고 까만 순찰차 등 다양한 탈것이 어떤 일을 하는지,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탈것이 하는 일에 대한 정보를,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어요.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노란 택시를 찾는 재미도 있지요. 노란 택시가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자동차들과 만나는 그림의 구도와 따뜻하고 다채로운 색감은 아이의 시각, 공간적인 지능을 발달시켜 줍니다.
REMY : Mom
한길사 / The PODO Club (지은이) / 2019.02.20
6,000원 ⟶ 5,400원(10% off)

한길사영어배우기The PODO Club (지은이)
영어 유치원 ‘포도 클럽’(The PODO CLUB)의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기획한 어린이 영어 스토리북이다.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반영하여 글과 그림을 기획, 구성했으며,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성장 배경과 성격이 각각 다른 매력적인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는 아동기 발달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친숙한 주제 안에서 각자 다른 생각을 전달하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성격과 꿈을 지닌 주인공에게 쉽게 공감하고 몰입하며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 소개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도서출판 한길사가 국내 최고의 영어 유치원 ‘포도 클럽’(The PODO CLUB)의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기획한 어린이 영어 스토리북입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가장 큰 특징은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반영하여 글과 그림을 기획,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간단한 문장, 친근한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현재 시중에는 해외 출판사가 출간한 영어 책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어린이와 부모님이 쉽게 공감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내용과 캐릭터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에는 성장 배경과 성격이 각각 다른 매력적인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가 등장합니다. 이들은 아동기 발달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친숙한 주제 안에서 각자 다른 생각을 전달하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성격과 꿈을 지닌 주인공에게 쉽게 공감하고 몰입하며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모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주인공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What about you?” “What is your favorite thing to do?” 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바로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각 책에는 어린이가 능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를 구성했습니다. ‘엑티비티 시트’는 단순히 영어 문장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 스스로 주체적인 학습자가 되어 능동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글쓰기, 색칠하기, 그리기 등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하고 본문과 관련된 새로운 어휘와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어린이 혼자뿐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하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고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영어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줄 것입니다. 대상: 유치원 초등저학년 대상 리딩레벨: Lexile® 250-300, ARTM 1.5-2.0 레미는 친절하고 유쾌한 소년입니다. 브라질 출신 아빠와 프랑스 출신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요리사 부모님을 둔 레미는 다양한 음식을 먹고 요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수영과 공놀이도 좋아하지만 분자요리 셰프가 되기 위해 언제나 부엌에서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고 실험합니다. 이 세트에서 레미는 ‘나에 관한 모든 것 (All about me)’, ‘엄마 (Mom)’, ‘아빠 (Dad)’, ‘형제자매 (Siblings)’, ‘반려동물 (Pets)’, ‘꿈 (Dreams)’, ‘취미 (Hobbies)’, ‘성격 (Personality)’ 등 여덟 가지 주제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린이들이 레미와 함께 대화하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안 어린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로 사고하는 말할 수 있는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책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책에 포함된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를 통해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직접 단어를 활용해서 예문을 만들어 보면서 쓰기 능력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REMY - MOM Remy’s mom always smells of flour, butter, and milk. What do you think her job is? 우리 아이 영어 공부의 첫 시작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아직도 파닉스와 단어 외우기부터 시작하시나요? 아이가 공감하고 즐겁게 여길 수 있는 친구 같은 책으로 시작하면 훨씬 쉽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의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가 어린이 독자 여러분의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영어를 배우려는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스토리 북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 구성했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가장 적절한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고 다양한 사고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의 수준을 높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간단한 문장, 친근한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영미권 아이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친숙한 표현과 어휘를 담았습니다.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모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주인공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What about you?” “What is your favorite thing to do?” 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들이 단순히 책을 읽고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직접 단어를 활용해서 예문을 만들어 보는 연습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본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에 쓰고, 그리고, 색칠하면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습니다. 책 속의 매력적인 주인공과 함께 꿈꾸고 성장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대화하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안 어린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비슷한 생각을 지닌 주인공의 가족, 꿈, 성장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성장배경 및 개성을 지닌 주인공들과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글로벌한 사고와 문화의 다양성을 배우고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따뜻한 감성의 수채화 일러스트 어린이에게 자극적이고 피로감을 줄 수 있는 그래픽 대신 수채화를 넣어 어린이들의 감성을 부드럽게 정화시키는 작용도 했습니다. 물감을 칠한 후 인내심을 가지고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덧칠하는 작업을 여러 번 해야 아름다운 수채화가 완성되는 것처럼 영어 공부 역시 꾸준히 즐기며 배울 수 있을 때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아이
현북스 / 하종오 (지은이), 주성희 (그림) / 2019.03.19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하종오 (지은이), 주성희 (그림)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33권. 하종오 시인의 서사동시를 그림과 함께 꾸민 동시그림책이다. 운문으로 써진 이 서사동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만 살고 있는 시골 마을에 온 한 아이의 행동을 통해 아이란 얼마나 눈부신 존재인지, 또 얼마나 큰 힘을 지녔는지를 보여 준다. 엄마아빠 손을 잡고 아이가 봄과 함께 한 마을에 온다. 갖가지 꽃들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핀다. 엄마아빠가 헌 집을 손보는 동안 아이는 마을을 돌아다니는데 빈집이 많다. 아이가 발걸음 내딛는 곳에 풀들이 돋아나고 발소리 낼 때마다 풀벌레들이 알에서 깨어난다. 그런 아이 뒤를 들개들, 길고양이들이 여기저기 따라다닌다. 들개들과 고양이들에게는 대대로 전해 오는 어린아이에 대한 전설이 있기 때문이었다. 과연 어떤 전설이 들개들과 고양이들에게 전해 오는 것일까? 늙은 주인이 죽고 돌봐줄 이가 없어서 마을을 떠도는 들개들과 길고양이들에게 아이는 어떤 의미가 있는 존재일까?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운문으로 쓴 서사동시, 아이가 지닌 특별한 존재성을 세상의 아이들에게 전달한다 하종오 시인의 서사동시를 그림과 함께 꾸민 동시그림책《아이》를 현북스에서 출간했다. 운문으로 써진 이 서사동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만 살고 있는 시골 마을에 온 한 아이의 행동을 통해 아이란 얼마나 눈부신 존재인지, 또 얼마나 큰 힘을 지녔는지를 보여 준다. 엄마아빠 손을 잡고 아이가 봄과 함께 한 마을에 온다. 갖가지 꽃들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핀다. 엄마아빠가 헌 집을 손보는 동안 아이는 마을을 돌아다니는데 빈집이 많다. 아이가 발걸음 내딛는 곳에 풀들이 돋아나고 발소리 낼 때마다 풀벌레들이 알에서 깨어난다. 그런 아이 뒤를 들개들, 길고양이들이 여기저기 따라다닌다. 들개들과 고양이들에게는 대대로 전해 오는 어린아이에 대한 전설이 있기 때문이었다. 과연 어떤 전설이 들개들과 고양이들에게 전해 오는 것일까? 늙은 주인이 죽고 돌봐줄 이가 없어서 마을을 떠도는 들개들과 길고양이들에게 아이는 어떤 의미가 있는 존재일까? ■ 동시그림책 《아이》를 읽으면 아마도 아이란, 자연성을 지닌 존재, 자연과 함께하는 존재, 모든 동식물과 아이 자신을 모두 동등한 존재로 보는 존재, 그리하여 어른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감각과 영혼으로 살아가는 존재로 그려져 있는 것을 독자인 아이들은 느끼게 될 것이다. 하종오 시인은 이 동시를 ‘서사동시’라고 이름 붙이며 ‘서사동시’가 아동문학의 한 장르로 자리매김이 되었으면 한다고 시인의 말에서 밝혔다. 서사란, 어떤 사건이나 상황이 진행되어 가는 과정이나 인물의 행동이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차례로 이야기하는 것을 말한다. 사실 어린아이들이 읽는 유아동화는 산문으로 쓰여 졌지만 아이들이 읽거나 부모님들이 읽어 줄 때, 읽고 말하기 쉽게 행을 나누어 운문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그래서 산문으로 쓴 유아동화와 이 운문으로 쓴 서사동시의 차이를 설명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시인의 말에서 시인이 밝혔듯이 ‘운문은 율격을 지니고 있으며, 문장과 문장 사이, 행과 행 사이, 연과 연 사이에 많은 것이 생략되거나 압축되어 있어 독자에게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몇 해 전, 한 시골 마을에 이주하여 살고 있는 하종오 시인은 사실주의 대표 시인답게 요새 시골 마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도시에서는 주로 주인이 반려동물을 키우다 버려 길에서 살게 되는 동물들이 생겨나지만 시골에서는 그런 경우보다는 동물들을 키우던 어르신들이 늙어서 이 세상을 떠난 뒤, 제각각 도시에 나가 살고 있는 아들딸들이 살러 오지 않아 빈집이 되는 바람에 그 동물들은 돌봐줄 주인 없는 동물이 된다고 한다. 이렇듯 우리가 현재 일어나고 있지만 일상과 멀어 놓치고 있는 사회적 문제를 자연스럽게 작품에 녹여내어 서사동시를 읽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생각할 여지와 시간을 마련해 준다.
쓰지 말고 그려라 1 2 3
아이맘 / 조애 퀘일 글, 낸시 메이어즈 그림 / 2011.01.15
4,900원 ⟶ 4,410원(10% off)

아이맘유아학습책조애 퀘일 글, 낸시 메이어즈 그림
그림을 그리면서 숫자를 배워요! 처음 숫자를 만나게 되는 유아를 위한『쓰지 말고 그려라 1 2 3』. 1부터 10까지 숫자을 이용한 그림 그리기 놀이를 통해 숫자가 저절로 외워지도록 해준다. 나풀나풀 나비의 날개에서 숫자 3을, 꿈틀 꿈틀 애벌레의 머리에서 숫자 5를, 동글 동글 눈사람에서 숫자 8을 찾아보고, 수리력과 인지력을 동시에 쌓아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관찰력과 상상력으로 시작하는 유아수학 4-5세가 되면 아이들은 여러 가지 주변 사물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많은 질문을 던지기 시작합니다 이때, 수를 그저 숫자의 나열 또는 셈의 기호로서만 접할 것이 아니라, 수에서 무한한 이야기를 찾고, 다양한 상상력을 통해 독창적인 방식으로 만날 수 있다면, 수와 매우 친숙한 아이로 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시기의 아이들은 문자로 사물을 이해하기보다는 그림으로 이해하기 쉬운 단계이므로 적절한 그림그리기는 매우 효과적인 학습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예시가 될 수 있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채 완성되지 않은 그림을 일부러 섞어 놓아 아이 스스로 창의적으로 그림을 완성하도록 하였습니다. 여러 그림 속에 숨어있는 숫자를 찾는 과정에서 관찰력을 높이고, 서로 다른 것들의 복합적 융합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참신한 방식의 숫자 인식 색칠공부 책입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숫자를 깨우쳐요 ! 1,2,3,... 그저 반복적 암기로 수를 외우는 아이들. 하여 많은 유아기 아이들이 처음부터 숫자를 재미없는 것으로 인식하고, 이는 자칫 수학을 싫어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쓰지 말고 그려라 1,2,3』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보다 친숙하고 즐겁게 처음 수를 접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고 탄생한 책입니다. 숫자의 고정 관념을 깨고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에 숫자를 숨겨 놓고, 숫자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있으며, 색칠놀이를 통해 저마다의 색상을 통해 자신만의 그림을 완성하게 하여, 그림에 대한 연상 작용을 통해 숫자에 대한 기억력을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 한 권의 그림그리기 숫자 놀이 책을 통해, 1부터 10까지 따로 외우지 않아도, 우리 아이의 입에서 숫자가 술술 마법처럼 흘러나오는 신나는 경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이 평생 수리 능력을 좌우할 숫자의 첫인상! 숫자 공부의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제미마 퍼들덕 이야기 (한글판)
소와다리 / 베아트릭스 포터 글.그림, 김동근 옮김 / 2014.12.25
3,800원 ⟶ 3,420원(10% off)

소와다리창작동화베아트릭스 포터 글.그림, 김동근 옮김
오리지널 피터래빗 시리즈 5권. 알 낳을 곳을 찾다 잘생긴 여우의 꾐에 빠진 오리 아줌마 제미마 퍼들덕 이야기. 알을 품을 둥지가 없어 암탉 둥지에 알을 낳은 제미마는 새끼들이 암탉만 따라다니자 마음이 너무 아팠다. 그래서 자기 둥지를 만들기 위해 멀리 숲까지 날아갔다. 숲에서 만난 친절하고 멋진 신사가 알려준 곳에 둥지를 틀고 알을 낳은 제미마 퍼들덕. 과연 새로 만든 둥지에서 아기 오리들이 무사히 태어날 수 있을까? 알 낳을 곳을 찾다 잘생긴 여우의 꾐에 빠진 오리 아줌마 제미마 퍼들덕 아기 오리들이 암탉을 엄마로 알고 따라다니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너무나 우습지 않나요? 알을 품을 둥지가 없어 암탉 둥지에 알을 낳은 제미마는 새끼들이 암탉만 따라다니자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그래서 자기 둥지를 만들기 위해 멀리 숲까지 날아갔답니다. 숲에서 만난 친절하고 멋진 신사가 알려준 곳에 둥지를 틀고 알을 낳은 제미마 퍼들덕. 과연 새로 만든 둥지에서 아기 오리들이 무사히 태어날 수 있을까요? 특징1 : 1902년 영국의 초판 인쇄본을 그대로 재현한 오리지널 디자인 에디션 특징2 : 운율과 박자를 충실히 옮겨 읽기 연습에 적합한 최고의 한국어 번역 특징3 : 영어 원문 다운로드 및 영어 동화 MP3 다운로드 서비스

북뱅크 / 다니카와 타로 지음, 쓰카모토 야스시 그림, 김숙 옮김 / 2017.08.05
11,000원 ⟶ 9,900원(10% off)

북뱅크창작동화다니카와 타로 지음, 쓰카모토 야스시 그림, 김숙 옮김
다니카와 시인의 똥 이야기. 바퀴벌레 똥은 작고, 코끼리 똥은 크고, 모양도 색깔도 가지가지이고, 똥을 먹은 벌레도 있고, 나무나 풀을 자라게도 하는 똥. 그런데 아무리 예쁜 사람도 똥을 누고,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똥을 눈다고, 딱 그만큼만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도 쉽게 씌어 있어, 나이가 꽤 적은 유아들에게 읽어 주기에도 좋다. 똥 그림도 아주 박력이 있다. 사람 얼굴처럼 눈과 입이 있는 표지의 똥 그림은 아이들을 단번에 사로잡을 만하고, 한번 잡으면 누구라 할 것 없이 실실 웃으면서 끝까지 손에서 놓지 못할 것이다.똥 그림책 가운데 단연 걸작, 다니카와 시인의 똥 이야기! 똥을 주제로 한 책은 많지만, 또 똥을 표현한 책도 많지만, 이 그림책은 걸작 가운데 걸작입니다. 자신 몸 안에서 나오는 무척이나 신기한 존재, 대단히 중요한 존재인 똥에 대해 이 그림책만큼 잘 알게 해 주는 책은 또 없을 것입니다. 똥이란 뭘까? 더러운 것? 부끄러운 것? 피해야 할 것? 천만의 말씀! 더러운 것도 부끄러운 것도 피해야 할 것도 아닐 뿐더러, 없으면 곤란하지요. 안 나오면 정말 큰일이지요. 바퀴벌레 똥은 작고, 코끼리 똥은 크고, 모양도 색깔도 가지가지이고, 똥을 먹은 벌레도 있고, 나무나 풀을 자라게도 하는 똥. 그런데 아무리 예쁜 사람도 똥을 누고,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똥을 눈다고, 딱 그만큼만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도 쉽게 씌어 있어, 나이가 꽤 적은 유아들에게 읽어 주기에도 좋습니다. 똥 그림도 아주 박력이 있습니다. 사람 얼굴처럼 눈과 입이 있는 표지의 똥 그림은 아이들을 단번에 사로잡을 만하고, 한번 잡으면 누구라 할 것 없이 실실 웃으면서 끝까지 손에서 놓지 못할 것입니다. 앞 표지에서 배를 살살 문지르며 뭔가 불편해 보이던 아이가 책 안에서 다 해결을 하고는, 뒤표지에서 아주 편안한 얼굴로 기분 좋게 웃고 있네요. 보는 사람조차 시원하게. 자기 전에 읽으면 잠을 잘 잘 수 있게 해 주고, 아침에 읽으면 시원하게 쑥~ 잘 나오게 해 줄 테니 책이면서 약이라고 해야 할까요? 바퀴벌레 똥은 작아코끼리 똥은 커다래똥은 모양이 가지가지야돌멩이같이 생긴 똥볏짚같이 생긴 똥똥은 색깔도 가지가지야똥은 풀이나 나무를 자라게 해똥을 먹는 벌레도 있어아무리 예쁜 사람 똥도 냄새가 나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똥을 누지똥아, 오늘도 힘차게 쑥 나와 줘바퀴벌레 똥은 작아코끼리 똥은 커다래똥은 모양이 가지가지야돌멩이같이 생긴 똥볏짚같이 생긴 똥똥은 색깔도 가지가지야똥은 풀이나 나무를 자라게 해똥을 먹는 벌레도 있어아무리 예쁜 사람 똥도 냄새가 나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똥을 누지똥아, 오늘도 힘차게 쑥 나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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