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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워치 시즌3 스티커미니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7.08.14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스티커놀이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5.08.12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어둠의 황제를 부활시키기 위해 사악한 스테이션을 늘려가려는 ‘쉐도우 라인’. 그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5인의 젊은이들이 맞서 싸운다! 넘치는 이매지네이션과 파워트레인의 파워로 싸우는 ‘트레인포스’. 승리의 이매지네이션!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출발!” 스티커 4페이지+놀이 페이지 40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상상하는 힘! 이매지네이션으로 싸우는 최강 전사! 트레인포스를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자! 꿈을 꾸는 힘! 상상하는 힘! 즉, 이매지네이션을 가진 자 만이 볼 수 있는 세계가 있다. 이매지네이션! 그것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고, 세계를 밝히는 무한의 힘. 어둠의 황제를 부활시키기 위해 사악한 스테이션을 늘려가려는 ‘쉐도우 라인’. 그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5인의 젊은이들이 맞서 싸운다! 넘치는 이매지네이션과 파워트레인의 파워로 싸우는 ‘트레인포스’. 승리의 이매지네이션!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출발!” 지구를 지키는 정의의 용사 파워레인저 시리즈! 이번에는 기차다!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출발~! 평범했던 주인공들이 다양한 모험을 거듭하며, 지구를 지키는 정의의 용사로 성장하는 인기 시리즈 ‘파워레인저’가 이번에는 기차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열광할 수밖에 없는 ‘기차’를 테마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은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상상력의 힘 ‘이매지네이션’으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고, 세계를 밝히는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그 용사와 로봇을 40여장의 놀이판에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여 봐요!
쿠키런 DIY 카드 만들기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5.09.25
8,500원 ⟶ 7,6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한 권 안에 카드 만들기를 위한 재료가 준비되어 있는 <쿠키런 DIY 카드 만들기>. 축하 카드, 팝업 카드, 캐릭터 엽서 등 다양한 테마의 카드가 포함되어 있다. 풀과 가위만 있으면 개성 넘치는 쿠키런 DIY 카드 51개를 만들 수 있다.쿠키런 DIY 카드 51개 팝업 그림 132개 스티커 131개 패턴지 4장 모양 자 2개♣ <쿠키런> 게임 소개 구글플레이 인기 무료 1위! 애플 앱스토어 인기 무료 1위! 하루 200만 명이 플레이하는 국민 달리기 게임 쿠키런! <쿠키런>은 2013년 3월 카카오톡게임 런칭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순식간에 최고의 인기 게임으로 등극한 달리기 게임입니다. 국내 출시 이전에 이미 해외시장에서 <오븐브레이크>라는 이름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그 인기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얼음파도의 탑' 대규모 업데이트로 세계관이 한층 더 풍성해졌으며, 꾸준히 신규 쿠키가 등장하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 <쿠키런 DIY 카드만들기> 책 소개 내 손으로 만드는 나만의 쿠키런 DIY 카드! 패턴지를 오리고 스티커를 붙여서 개성 있는 쿠키런 카드를 꾸며요! <쿠키런-얼음파도의 탑> 신규 등장 쿠키 총출동!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서 나만의 쿠키런 카드를 만들어 보세요. 예쁜 그림을 손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쿠키런 모양 자, 떼어서 붙이기만 하면 카드를 화려하게 꾸며 주는 쿠키런 스티커, 슥삭슥삭 오려 붙여서 카드를 다양하게 돋보이게 만드는 팝업 그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쿠키런 패턴지까지! <쿠키런 DIY 카드만들기> 한 권 안에 카드 만들기를 위한 재료가 준비되어 있어요. 축하 카드, 팝업 카드, 캐릭터 엽서 등 다양한 테마 의 카드 포함! 풀과 가위만 있으면 개성 넘치는 쿠키런 DIY 카드 51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EBS 번개맨의 영어나라 B세트 (교구세트) : The Missing Cake
에듀박스 / EBS.잉글리시헌트.CNCEDU 기획.구성, 유원.최문주 디자인 / 2014.12.01
28,000원 ⟶ 25,200원(10% off)

에듀박스영어배우기EBS.잉글리시헌트.CNCEDU 기획.구성, 유원.최문주 디자인
EBS와 미국 영어 교육의 중심에서 활동해 오신 교육 전문가들로 구성된 잉글리시헌트가 함께 만든 체계적인 커리큘럼의 영어놀이 프로그램으로, 엄마가 옆에서 읽어주고 이끌어 주며 활동에 참여하던 기존의 아이들 책들과 달리 읽고, 노래하고, 놀이할 수 있게 상호작용해 주는 번개맨펜과 함께 즐겁게 놀이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영어 언어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영어놀이 학습 테마로 구성된 EBS 번개맨 영어나라는 누리과정 생활 주제와 연계해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주제들을 듣고, 말하고, 읽고, 노래하고, 놀이해 보는 영어놀이 학습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면서 영어 언어능력과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다. 또한 영어라는 큰 틀에서 호기심을 가지고 관련된 주변 세계를 관찰하고 탐구하면서 궁금한 영어 표현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영어와 관련된 표현의 특징과 다양함을 느껴볼 수 있다.EBS가 만든 대화형 영어놀이 프로그램 EBS 번개맨 영어나라 EBS 번개맨 영어나라는 듣고, 말하고, 노래 부르고, Activity 활동을 하며 재미를 느끼고 연령별 o 발달 단계별 다양한 영어 놀이를 경험해 보면서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느끼고, 일상생활 자체를 놀이와 배움의 수단으로 생활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반복적인 활동들로 구성된 대화형 영어놀이 프로그램입니다. Your Best Friend for English EBS 번개맨 영어나라 읽고, 노래하고, 놀이해 주는 대화형 번개맨펜 영어 선생님과 함께 즐겁게 놀이하면서, 스스로 영어 언어능력과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된 4~7세 유아 대상 대화형 영어놀이 프로그램 EBS 번개맨 영어나라가 나왔습니다! EBS 번개맨 영어나라는 EBS와 미국 영어 교육의 중심에서 활동해 오신 교육 전문가들로 구성된 잉글리시헌트가 함께 만든 체계적인 커리큘럼의 영어놀이 프로그램으로, 엄마가 옆에서 읽어주고 이끌어 주며 활동에 참여하던 기존의 아이들 책들과 달리 읽고, 노래하고, 놀이할 수 있게 상호작용해 주는 번개맨펜과 함께 즐겁게 놀이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영어 언어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영어놀이 학습 테마로 구성된 EBS 번개맨 영어나라는 누리과정 생활 주제와 연계해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주제들을 듣고, 말하고, 읽고, 노래하고, 놀이해 보는 영어놀이 학습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면서 영어 언어능력과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라는 큰 틀에서 호기심을 가지고 관련된 주변 세계를 관찰하고 탐구하면서 궁금한 영어 표현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영어와 관련된 표현의 특징과 다양함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쉽게 이해하고 몰입하는 즐거운 영어 놀이 학습으로, 스스로 성장해 가는 아이들을 경험해 보세요! 교육 효과 EBS 번개맨 영어나라 중앙대학교 영어교육연구소의 사례 연구를 통해 교육 효과 입증! 유아기 아동들이 자신의 발달 수준에 적합한 초기 영어 학습을 통해 영어라는 언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유아의 영어 언어능력 향상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영어 프로그램은 또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중앙대학교 영어교육연구소에서는 EBS 번개맨 영어나라 프로그램을 활용한 영어 지도가 유아의 영어 언어능력에 어떤 교육적 효과를 가져오는지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사례 연구를 실시하였는데, 어린이집에서 누리과정 교육을 받고 있는 영어 입문 과정의 유아를 대상으로 3주간 6회에 걸쳐 진행된 본 연구는 유아의 영어 읽기 지도에서 단연 효과가 높았고, 단어 습득, 주요 문장 말하기, 줄거리 이해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보여 주었습니다. o EBS 방송으로 이미 친숙한 캐릭터들과 함께 영어 공부를 재미있게, 집중도를 극대화 번개맨이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쉽게 영어에 흥미를 느낄 수 있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다양한 교구들로 활동해 보며 집중력을 극대화하고, 능동적인 교육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o 양방향 번개맨펜의 높은 교육 효과 상호작용이 가능한 교육 도구인 번개맨펜은 단어의 의미 이해와 말하기를 동시에 습득하는 데 효과가 있었고, 영어 노출이 많지 않은 아이들의 어휘력과 이해도를 높이는 데도 효과적이었으며, 유아 스스로 듣고 따라서 말하는 연습이 반복적으로 가능해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 학습자에게 매우 적합한 프로그램임이 입증되었습니다. o 영어 초보자인 유아들에게 매우 효과적인 프로그램 영어 학습은 알파벳 철자의 소리를 듣고 모방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문자를 통해 의미 이해까지 이루어져야 성공적이라 할 수 있는데, 사례 연구 결과 [EBS 번개맨 영어나라] 프로그램은 만 2, 3세 유아의 영어 읽기 지도에 매우 효과가 높았고, 단어 습득뿐만 아니라 주요 문장 말하기와 줄거리 이해에도 효과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징 연상력과 언어 기능이 급격한 성장을 보이는 결정적 시기인 4~7세 유아를 대상으로EBS가 만든 대화형 영어놀이 프로그램 EBS 번개맨 영어나라 1. 단계별 성장 프로그램으로 영어 호기심을 자극 놀이처럼 영어 그림책을 보고, CD나 대화형 번개맨펜으로 오디오를 들으며 듣고, 읽고, 따라 말하고, 상호작용 놀이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친구처럼 느껴지게 합니다. 총 6단계 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에 따라 지속적으로 자극 받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게 합니다. 2. 매일매일이 즐거워지는 영어놀이 누리과정 생활 주제의 풍성한 이야깃거리들과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친숙한 소리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듣고, 읽고, 말해보는 영어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쉽고 간단한 기본 문형에서부터 어렵고 복잡한 문형까지 핵심 문형을 단계별로 반복 학습하여 영어의 기초를 완성하고, 영어를 받아들이는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않습니다. 3. 대화형 놀이 중심 영어 학습 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 자체를 놀이와 배움의 수단으로 생활화 연령별 o 발달 단계별 대화형 놀이 중심 영어 학습 프로그램에 따라 다양한 영어 놀이를 경험해 보며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느끼며, 일상생활 자체를 놀이와 배움의 수단으로 생활화할 수 있습니다. * 번개맨펜은 별도 판매합니다.
피아노 소리가 보여요
글로연 / 명수정 지음 / 2016.01.18
17,000원 ⟶ 15,300원(10% off)

글로연창작동화명수정 지음
글로연 그림책 시리즈 7권. 청각장애를 가진 독자를 비롯한 모든 이들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피아노 음악을 시각화한 책이다. 청각장애인들에게 피아노는 그저 나무 상자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표현으로 첫 페이지는 시작된다. 전체적인 배경이기도 한 어두운 바탕은 소리에 대한 경험 없음과 답답함을 상징하면서도, 피아노의 주재료인 나무의 결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표지를 들추면 마치 피아노 뚜껑을 연 듯한 느낌을 앞면지의 이미지를 통해 접할 수 있게 하여, 독서 행위 그 자체에 의미를 가미하였다. 본문에서는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중 ‘아리아’와 1번에서 4번까지 총 다섯 곡의 피아노 연주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글 없이 이미지에만 집중하여 음악이 표현되는 과정을 통해, 끝부분에 이르러서는 청각장애인들에게 피아노가 더 이상 어둠 속의 나무상자가 아니라 멋진 음악을 담고 있는 아름다운 상자라는 보여주고 있다. 또한, 청각장애를 가진 독자들이 이 그림책을 통해 막연한 음악의 소리를 상상하고 느끼는 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하나의 곡에 대한 감상과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청각장애를 가진 독자를 비롯한 모든 이들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피아노 음악을 시각화한 책 그 어떤 소리도 듣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피아노’라는 존재는 어떻게 여겨질까? 그리고 그들에게 피아노 음악은 어떻게 상상될까? 하는 의문에서 시작해 그들에게 피아노 음악을 시각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해주고자 이 책은 기획되었습니다. 청각장애인들에게 피아노는 그저 나무 상자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표현으로 첫 페이지는 시작됩니다. 전체적인 배경이기도 한 어두운 바탕은 소리에 대한 경험 없음과 답답함을 상징하면서도, 피아노의 주재료인 나무의 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표지를 들추면 마치 피아노 뚜껑을 연 듯한 느낌을 앞면지의 이미지를 통해 접할 수 있게 하여, 독서 행위 그 자체에 의미를 가미하였습니다. 본문에서는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중 ‘아리아’ 와 1번에서 4번까지 총 다섯 곡의 피아노 연주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글 없이 이미지에만 집중하여 음악이 표현되는 과정을 통해, 끝부분에 이르러서는 청각장애인들에게 피아노가 더 이상 어둠 속의 나무상자가 아니라 멋진 음악을 담고 있는 아름다운 상자라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청각장애를 가진 독자들이 이 그림책을 통해 막연한 음악의 소리를 상상하고 느끼는 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하나의 곡에 대한 감상과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덧붙입니다. 더불어 이 책은 일반 독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이 배려되었습니다. 첫째, 해당 음악의 연주가 녹음된 전체 수록 곡 QR코드가 책의 시작 부분과 뒤 표지에, 각 곡이 담긴 QR코드가 각 곡의 시작 쪽에 편집되어 있습니다. 음악을 들으며 그 음률이 시각적으로 표현된 그림책을 보는 것은 독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될 것입니다. 둘째, 시각적으로 표현된 음의 이미지를 손으로 만져 촉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가공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편집 상의 배려를 통해 시각적으로 음의 영롱함을 보여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각장애를 가진 독자들은 그들의 예민한 손 끝으로 그 음률을 더 잘 느낄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편집자 이야기 듣지 못하는 독자들을 위해 음악을 이미지로 전달해주고 싶다는 명수정 작가의 시각에 일차적으로 매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작가가 어떠한 표현법을 고민하는 것보다도, 더 많이 더 깊이 ‘소리가 들리지 않는 세계’에 대해 알아가기를 바랬습니다. 1년여의 시간 동안 ‘그 세계’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다시 캔버스에 앉은 그녀는 바흐의 음악을 어두운 나뭇결의 바탕 위에 영롱한 음률의 방울들이 춤추듯 흐르는 그림으로 완성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조금씩 아픈 부분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때론 마음이 아팠다가, 또 머리도 아파지기도 합니다. 이 책은 우선적으로 청각이 아픈 분들을 위한 음악 그림책입니다. 하지만 더 나아가 우리 모두를 위한 음악 그림책입니다. 이 책 한 권에는 보고 듣고 만지는 모든 감각을 다 동원할 수도, 또 가능한 감각만으로도 즐길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음악을 통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춤출 수 있기를 바라는 작가의 소망이 이 책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나
소원나무 / 양승현 글, 김보밀 그림 / 2016.03.10
11,000원 ⟶ 9,900원(10% off)

소원나무유아학습책양승현 글, 김보밀 그림
내 자녀에게 성을 이야기할 때 시리즈 유아편. 내가 어떻게 세상에 왔는지, 부모에게 어떤 사랑을 받고 있는지,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일깨워 주고 있다. 사실 성은 숨겨야 하는 어둡고 나쁜 것이 아니라, 성경에 있듯이 부부가 한 몸 되어 완전한 사랑을 이루는 아름다운 것이다. 그런 사랑으로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성을 가르칠 때 그것이야말로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이 된다. 이러한 이야기를 부모로부터 직접 들은 아이는 자존감이 높고, 올바른 성개념을 지닌 아이로 자라나게 된다.“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아빠, 나는 어디에서 왔어요?” 세상에 없던 자신이 어떻게 태어나는 것인지 궁금해하는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성 교육 그림책! 성과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부모로부터 교육받은 아이일수록 긍정적인 자아 개념과 생명을 주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더욱 자라납니다. 자신의 성과 탄생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어린이 성교육 그림책!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쟤는 남자인데, 왜 나는 여자예요?” 아이가 자라면서 종종 부모에게 이런 질문을 하곤 합니다. 자신의 성과 탄생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은 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는 일이며, 이때 부모는 아이의 질문에 대강 대답한다든지 난처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아이의 호기심을 무시해버리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소중한 내 아이의 두 눈을 마주보고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성과 탄생의 놀라움을 대해 이제는 아이에게 이야기해 줄 때가 된 것입니다. 올바른 성교육은 아이가 세상에 어떻게 태어났는지에 대한 생물학적인 이야기뿐 아니라, 아이는 엄마 아빠의 사랑의 결실이라는 메시지로 접근하여 이야기할 때, 아이의 마음속에는 올바른 성인식이 뿌리를 내리게 됩니다. 서로 사랑했던 엄마 아빠가 결혼하고, 성관계를 통해 정자와 난자가 만나 태아가 생기고, 태아가 엄마 배 속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고, 열 달 뒤 아기가 드디어 세상에 태어나고, 엄마의 젖을 먹으며 성장하고……, 이러한 이야기를 부모로부터 직접 들은 아이는 자존감이 높고, 올바른 성개념을 지닌 아이로 자라납니다. 어둠을 밝히는 빛처럼, 음식을 상하지 않게 맛을 내는 소금처럼! <세상에 하나뿐이 소중한 나>에서는 주인공인 내가 어떻게 세상에 왔는지, 부모에게 어떤 사랑을 받고 있는지,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사실 성은 숨겨야 하는 어둡고 나쁜 것이 아니라, 성경에 있듯이 부부가 한 몸 되어 완전한 사랑을 이루는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성을 가르칠 때 그것이야말로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이 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탄생에 대한 궁금증이 풀릴 뿐 아니라 긍정적인 자아 개념과 생명을 주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자라나길 바랍니다. 더불어 어둠을 환히 밝히는 빛처럼, 음식을 상하지 않게 맛을 내는 소금처럼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썰매에 몇 명이 남을까?
아라미 / 킴 노르만 글, 리자 우드러프 그림, 장루미 옮김 / 2012.01.30
7,500원 ⟶ 6,750원(10% off)

아라미창작동화킴 노르만 글, 리자 우드러프 그림, 장루미 옮김
생각나누기 시리즈 4권.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를 배우는 동시에 뺄셈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리듬감 있는 글의 반복과 동물의 성격과 어울리는 재미있는 표현을 함께 배울 수 있어 언어 학습에 도움이 된다. 또한 열 명의 동물 친구들이 썰매에서 한 명씩 떨어지는 과정을 통해 뺄셈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달빛 밝은 밤 눈 덮인 언덕에서 열 명의 친구들이 커다란 썰매를 탄다. 그런데 썰매가 출발하자마자 우당탕! 데굴데굴!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언덕에선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언덕 아래로 내려왔을 때 썰매 위에는 과연 몇 명이 남아 있을까?신나는 썰매를 타면서 재미있는 우리말도 배우고 뺄셈도 배우는 유쾌한 수학동화 <썰매에 몇 명이 남을까?>는 달빛 밝은 밤 눈 덮인 아름다운 숲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나는 이야기예요. 사슴, 물개, 양, 엘크, 바다코끼리, 여우, 늑대, 토끼, 곰, 다람쥐가 어마어마하게 큰 썰매 위에 올랐어요. 한번 상상해 보세요!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 동물들이 한데 어우러져 썰매를 타는 모습을요. 열 명의 동물 친구들은 과연 언덕 아래까지 무사히 내려올 수 있을까요? 미끌미끌, 쌩쌩 썰매가 달리기 시작하자 아이코, 썰매 위에서 친구들이 한 명씩 떨어지고 말아요. 과연 썰매 위에는 몇 명이 남을까요? 누가 마지막까지 남을까요? 어디, 한번 맞춰 보세요. 우당탕, 우당탕 동물 친구들이 떨어지는 소리가 숲 속에 울려 퍼져요. 그래도 눈썰매 타는 일은 즐겁기만 하지요. 꼭 하늘을 나는 기분이잖아요! 쌩쌩 썰매가 달리는 속도만큼 빠르게 진행되는 이야기 속으로 금세 빨려 들어가는 것은 물론 함께 눈썰매를 타듯 울렁울렁 엉덩이가 덜썩일 거예요. <썰매에 몇 명이 남을까?>는 이처럼 리듬감 있는 글의 반복과 동물의 성격과 어울리는 재미있는 표현을 함께 배울 수 있어 언어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열 명의 동물 친구들이 썰매에서 한 명씩 떨어지는 과정을 통해 뺄셈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신나게 눈썰매를 타면서 배우는 유쾌한 수학 그림책이지요. 그림을 그린 리자 우드러프(Liza Woodruff)는 가족들과 썰매 타는 것을 몹시 좋아해 실재로 이 책에 나오는 썰매처럼 아주 큰 썰매를 갖고 있대요. <썰매에 몇 명이 남을까?>에는 아름다운 풍경과 개성 있는 동물 캐릭터를 한 폭의 수채화에 담아내고 있지요. 또 글을 쓴 킴 노르만(Kim Norman)은 가수이자 코미디언이에요. 특유의 리듬감과 재미있는 글로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작가지요. 의성어와 의태어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에게 소리 내어 읽어 주면 더욱 좋습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썰매에 몇 명이 남을까?>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눈썰매 이야기예요. 눈썰매장 가자고 졸라대는 아이들과 따뜻한 방안에서 신나게 눈썰매를 타는 기분은 어떨까요? 게다가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가 반복되어 글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고, 뺄셈까지 배울 수 있으니 <썰매에 몇 명이 남을까?>는 정말 유익한 그림책이지요. [출판사 서평] 달빛 밝은 밤 눈 덮인 언덕에서 열 명의 친구들이 커다란 썰매를 타요. 그런데 썰매가 출발하자마자 우당탕! 데굴데굴!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언덕에선 한바탕 소동이 벌어집니다. 언덕 아래로 내려왔을 때 썰매 위에는 과연 몇 명이 남아 있을까요? 사슴, 물개, 양, 엘크, 바다코끼리, 여우, 늑대, 토끼, 곰, 다람쥐는 제각각 우스꽝스런 모습으로 썰매에서 떨어집니다. 썰매에서 떨어진 친구들은 눈뭉치처럼 데굴데굴 굴러 썰매를 타고 달리는 친구들과 경주를 벌이지요. 장을 넘길 때마다, 친구들이 한 명씩 떨어질 때마다 우스꽝스럽게 떨어지는 모습이 펼쳐지지요. 크기와 생김새가 다른 친구들은 떨어지는 모습도 제각각이거든요. 또 열 명의 친구들이 차례차례 한 명씩 떨어지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뺄셈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처럼 <썰매에는 몇 명이 남을까?>는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를 배우는 동시에 뺄셈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지막에 홀로 남은 사슴이 아무리 눈썰매가 재미있어도 혼자 노는 것은 너무 심심하다며 떨어진 친구들을 모두 불러 다시 썰매에 오르는 모습은 부모님 입가에 저절로 미소를 떠올리게 할 것입니다.
모두 가 버리고
단추 / 에바 린드스트룀 (지은이), 이유진 (옮긴이) / 2021.05.10
15,000원 ⟶ 13,500원(10% off)

단추창작동화에바 린드스트룀 (지은이), 이유진 (옮긴이)
오늘도 프랑크는 혼자다. 공원에서 노는 아이들을 먼발치에서 바라보다가 집으로 돌아온 프랑크는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는 그 눈물로 마멀레이드를 만들기 시작한다. 한 시간, 두 시간, 설탕이 녹을 때까지 프랑크는 기다린다. 마멀레이드를 완성한 후 빵을 굽고 차를 준비해 친구들을 초대한다. 과연 친구들은 프랑크의 초대에 응할까. 스웨덴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아우구스트 상의 최종 후보작으로, 관계와 혼자라는 감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스웨덴 국민 작가 에바 린드스트룀이 전하는 고독, 외로움 그리고 우정에 대하여 오늘도 프랑크는 혼자입니다. 공원에서 노는 아이들을 먼발치에서 바라보다가 집으로 돌아온 프랑크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는 그 눈물로 마멀레이드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한 시간, 두 시간, 설탕이 녹을 때까지 프랑크는 기다립니다. 마멀레이드를 완성한 후 빵을 굽고 차를 준비해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과연 친구들은 프랑크의 초대에 응할까요? 스웨덴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아우구스트 상의 최종 후보작으로, 관계와 혼자라는 감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합니다. 갑자기 찾아온 혼자라는 생각에 어찌할 줄 모르는 사람들에게 혹시 혼자라고 느끼나요? 나만 빼고 다들 즐거워 보이진 않나요? 프랑크도 그랬대요. 프랑크는 그럴 때마다 집으로 들어와 눈물로 마멀레이드를 만들었습니다. 마멀레이드가 완성된 후 프랑크는 빵을 구워서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친구들은 기다렸다는 듯 초대에 응합니다. 외로움을 외부의 무언가에서 해결하려는 것이 아닌 마멀레이드를 만드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 희석시키는 내면의 힘이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건 눈물을 담을 냄비와 약간의 설탕 그리고 설탕이 녹을 시간이 아닐까요? 책은 열린 결말로 끝납니다. 이 세 아이들과 프랑크가 친구가 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함께 마신 찻잔과 접시만 남았을 뿐이지요. 혼자라는 감정이 어둡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견디기 힘든 순간일 수도 있지만 작가는 그렇게 표현하지 않습니다. 마치 일상처럼 평소처럼 받아들입니다. 슬픈 감정도, 외로운 감정도 전혀 특별할 일이 아니라는 듯 잔잔하고 조용히 그 시간을 보냅니다. 외로움을 언제든,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감정으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아니었을까요? 밋밋할 수도 있는 책에 긴장감을 유지하는 건 바로 시선 처리입니다. 프랑크가 힐끗 바라본 세 아이들도 사실은 프랑크를 신경 쓰고 있었어요. 서로 눈을 마주치지는 않지만 끊임없이 서로를 의식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나중에 프랑크가 집에 돌아와서 마멀레이드를 만드는 동안, 세 친구들을 프랑크의 집에 찾아와 몰래 지켜보기도 합니다. 어쩌면 모두 가 버린 것이 아니라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랐던 것일지도 몰라요. 실존적 깊이를 고민하는 작가, 에바 린드스트룀 에바 린드스트룀은 스웨덴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은 작가이자, 많은 작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작가입니다. 1989년에 첫 책을 낸 이후로 지금까지도 매년 새로운 그림책을 낼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작가 특유의 유머와 그림체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사람과 동물이 묘하게 섞여 있습니다. 이는 익숙한 일상을 낯설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종종 잃어버린 물건이나 사람, 우정, 그리움과 같은 주제로 그림책을 만들고 주로 종이에 수채물감과 구아슈, 연필로 작업을 합니다. 스웨덴 도서관 협회가 최고의 스웨덴 그림책에 수여하는 엘사 베스코브 상, 올해의 스웨덴 그림책에 수여되는 스뇌볼렌 상(2012), 스웨덴의 대표 문학상인 아우구스트 상(총 12회 노미네이트) 등을 수상했습니다. 2014년에 국제 안데르센 상에 최종 후보로 오른 이후 지금까지(5회) 스웨덴 대표로 지명되고 있습니다. 스웨덴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작가입니다.
나 변덕쟁이 아냐!
대원키즈 / 장은주 글, 그림 / 2012.03.15
9,000원 ⟶ 8,100원(10% off)

대원키즈창작동화장은주 글, 그림
미래는 생일 선물로 받은 분홍 토끼 인형을 매우 좋아합니다. 이름도 토미라고 지어주고, 한시도 옆에서 떼놓질 않아요. 그런데 미래가 분홍 토끼를 좋아하기 전에는 새끼 고양이 나비를 죽도록 좋아했습니다. 나비는 괜히 질투가 났어요. 그런데 이번에 미래는 책 읽기에 빠져들었어요.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책만 읽습니다. 미래는 변덕이 심한 걸까요? 흔히 우리는 아이들이 변덕을 잘 부린다고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의 좋아하는 대상이 자주 바뀌기 때문입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변덕쟁이라고 하고 자꾸 변심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호기심도 많고 관심을 가지는 것도 다양하기 때문에, 성장 과정에서 보면 이런 마음의 변화는 매우 당연한 일입니다. 『나 변덕쟁이 아냐!』는 이러한 아이들의 심리를 잘 묘사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미래에게 공감하고 자신의 다양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것입니다.내 아이가 변덕쟁이라고? 아니에요. 아이들의 관심이 변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거래요. 흔히 우리는 아이들이 변덕을 잘 부린다고 얘기해요. 인형을 좋아했다, 강아지를 좋아했다, 할머니를 좋아했다, 엄마를 좋아했다. 도무지 아이들 마음은 어른이 이해하기엔 어려운 수학 공식처럼 알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변덕쟁이라고 하고 자꾸 변심하는 것이 좋지 않은 것인 양 이야기할 때가 많아요.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에서 보면 이런 마음의 변화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에요. 아이가 일편단심 한 가지만 좋아한다면 오히려 아이답지 못한 것이라 할 수 있어요. 그만큼 아이들은 호기심도 많고 관심을 가지는 것도 다양해서 한다미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게 현실이에요. 『난 변덕쟁이 아냐!』는 이러한 아이들의 심리를 잘 묘사한 그림책이랍니다. 만화계의 원로이신 장은주 화백께서 쓰시고 그린 책으로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따뜻한 감성으로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부드럽고 달콤하답니다. 실제로 손주들의 모습들을 보면서 그것을 그림책으로 만들고자 하는 열정이 칠순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장르의 글쓰기에 도전하는 열정으로 나타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작은 움직임들을 놓치지 않고 묘사한 글과 그림이 화려하고 멋진 외국 그림책과는 또 다른 울림을 만들고 있습니다. 책의 특징 1. 대상 : 5살~8살 2. 성격 : 유아 그림동화 3. 교과 연계 : 국어 읽기 4. 구성 : 그림책 5. 차별화 : 유아들의 심리를 발달 단계에 따라 잘 표현하였으며, 할머니가 들려주는 듯한 따뜻한 이야기가 감성적인 그림책.
마이 퍼스트 스토리 소패키지 A (그림책 10권 + 오디오CD 1장 + 사운드카드 1장)
꿈꾸는달팽이(꿈달) / 리자 찰스워스 (지은이), 올가 오프르넨코 (그림), 노은정 (옮긴이) / 2020.06.08
140,000원 ⟶ 126,0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창작동화리자 찰스워스 (지은이), 올가 오프르넨코 (그림), 노은정 (옮긴이)
올해 100주년을 맞은 스콜라스틱과 대한민국 교육을 이끌어온 대교가 최초 공동 개발하여 만든 이중언어 생활습관 그림책이다. 한글로 한번 영어로 또 한번 읽으면서 두 개의 언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실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과 장소 속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의 평생 바른 습관을 길러준다.1. 기저귀는 바이바이 2. 병원에 가는 게 즐거워요 3. 꼬마 악어야, 웃어도 돼! 4. 동생이 떼를 써요 5. 밖에서는 꼭꼭꼭! 6. 새미는 슈퍼 걸 7. 소꿉놀이 해 볼까? 8. 네드, 잘 자 9. 깜찍이 괴물의 목욕 시간 10. 우리 엄마 좀 찾아 주세요해리포터를 출간한 세계적인 아동 도서 출판사 스콜라스틱과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브랜드 대교가 만났습니다! 원서만의 더욱 생생한 영어 표현과 풍성한 스토리로 읽는 우리 아이 첫 이중언어 생활습관 그림책 My First Story를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주제, 상황 별로 알차게 묶었습니다! 이제 ‘마이 퍼스트 스토리’를 패키지로 더욱 부담 없이 가볍게 즐겨 보세요! 소패키지 A : 꼭 알아야 할 생활 습관 (전10권) 목욕, 배변, 잠자리 습관, 안전 등 지금 유아가 꼭 알아야 할 생활 습관에 관한 주제의 책을 모았습니다. 올해 100주년을 맞은 스콜라스틱과 대한민국 교육을 이끌어온 대교가 최초 공동 개발하여 만든 이중언어 생활습관 그림책입니다. 한글로 한번 영어로 또 한번 읽으면서 두 개의 언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과 장소 속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의 평생 바른 습관을 길러줍니다. <My First Story> 소 패키지만의 특별한 구성! My First Story의 내용을 한 장에 담은 올인원 사운드 카드! 세이펜으로 콕콕, 소리나는 카드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한글, 영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소패키지 A,B,C의 10권 동화가 담긴 CD로 생동감 있는 음원을 들으며 더욱 재미있게 동화를 즐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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