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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아저씨와 엄지 공주
달리는곰셋 / 캐시 호르 지음, 사뮈엘 뤼베롱 그림, 김미선 옮김 / 2017.10.20
13,800원 ⟶ 12,420원(10% off)

달리는곰셋창작동화캐시 호르 지음, 사뮈엘 뤼베롱 그림, 김미선 옮김
달곰아이 그림책 2권. 주인공인 거인 아저씨는 준비된 아빠였다. 오랜 시간 아이를 기다렸고, 그 아이와 무엇을 할지 계획도 다 세워 놓았다. 하지만 정작 아이를 만난 거인은 아이의 작은 덩치에 놀라고 실망했다. 많은 부모가 새빨갛고 퉁퉁 부은 얼굴로 울어 대는 갓 태어난 생명체를 보고 놀라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거인은 마음을 가다듬고 자기가 세웠던 계획을 실행한다. 즐겁게 같이 할 수 있을 법한 것들을 아이에게 가르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거인이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달랐다. 아이는 거인이 가르쳐 주는 것들을 즐기기는커녕, 제대로 배우지도 못했기 때문인데….어느 날 갑자기 부모가 된 세상의 모든 엄마, 아빠에게 세 아이의 엄마인 작가가 들려주는 아름답고 소중한 이야기! “좋은 부모 되기가 힘들다고요?” “꼭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저 함께 있고, 함께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답니다!” ■ ‘좋은 부모 되기’ 신드롬 I -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일을 할 것! 성인이 되어 결혼을 생각할 나이쯤 되면, 사람들은 누구나 ‘나를 닮은 아이를 낳으면 어떨까?’ 하고 상상하게 된다. 아이를 갖는 것이 부담스럽고 싫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럼 정말 잘 해 줄 거야. 재미있는 것도 같이 해 보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맛있는 것도 같이 먹어야지!’ 하며 행복한 꿈을 꿀 것이다. 《거인 아저씨와 엄지 공주》의 주인공인 거인 아저씨야말로 준비된 아빠였다. 오랜 시간 아이를 기다렸고, 그 아이와 무엇을 할지 계획도 다 세워 놓았었으니까. 하지만 정작 아이를 만난 거인은 아이의 작은 덩치에 놀라고 실망했다. 많은 부모가 새빨갛고 퉁퉁 부은 얼굴로 울어 대는 갓 태어난 생명체를 보고 놀라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거인은 마음을 가다듬고 자기가 세웠던 계획을 실행한다. 즐겁게 같이 할 수 있을 법한 것들을 아이에게 가르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거인이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달랐다. 아이는 거인이 가르쳐 주는 것들을 즐기기는커녕, 제대로 배우지도 못했기 때문이다. 현실의 부모들도 마찬가지다. 휴일이면 놀이공원이다, 여행이다, 계획을 세우고 바쁜 시간을 쪼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고 평일에는 친한 엄마들끼리 삼삼오오 짝을 맞춰 아이들의 놀이나 학습 스케줄을 만든다. 다 아이들을 ‘위해서’다. 하지만 아이들은 얼마나 이런 것들을 즐길 수 있을까? 어른에게는 최고의 재미를 주는 롤러코스터가 아이에게는 공포의 대상일 수도 있고, 엄마 눈에는 유익하기만 한 박물관 투어가 아이에겐 지루한 시간보내기일 수도 있다. 사과나무에서 사과를 따는 것도, 구름 속에 머리를 쏙 집어넣는 것도 덩치 큰 거인에게는 쉽고 재미있는 일이지만 작고 힘없는 아이에게는 노력이 필요한, 힘겨운 일인 것처럼. ■ ‘좋은 부모 되기’ 신드롬 II - 아이와 눈높이를 맞출 것! 그래도 거인 아저씨는 현명하게 금세 어깨의 힘을 빼고 아이에게 고백한다. ‘너를 너무 정신없게 만든 것 같아 미안하다’고. 자신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를 끌고 가는 것이 답이 아니라는 것을 빨리 깨달은 것이다. 그러자 이번에는 아이가 거인에게 손을 내밀어 거인을 자기 세계로 끌어들인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본 세상은 경이로움 그 자체였다. 그동안 눈여겨보지 않았던 꽃과 곤충들은 아름답고 신기했고, 그렇게 바라본 자연은 거인이 이제껏 알고 있던 자연과는 전혀 다르게 보였다. 문제는 덩치 큰 거인이 아이의 눈높이로 계속 세상을 볼 수 없다는 것이었다. 무릎을 꿇고 보는 건 너무 힘드니까! 우리도 마찬가지다. 조금이라도 진심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를 관찰하다 보면 부모 입장에 맞춰 시도했던 일들이 아이에겐 일종의 강요로 다가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아이의 신체 리듬과 요구에 자신을 맞추게 된다. 같이 소꿉놀이를 하며 아기도 됐다가, 공차기 파트너도 됐다가, 때로는 괴물이 되어 잡기놀이도 하며 동심으로 돌아가 큰 기쁨과 즐거움을 맛본다. 문제는 이런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가 소모된다는 것이다. 아기가 되기 위해서는 나를 완전히 버리고 아이와 똑같이 ‘유치해져야’ 하고 공차기 파트너나 괴물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20-30분은 달리고 소리칠 수 있는 체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과 집중해서 30여분을 함께 놀면 심한 피로감이 밀려오는 게 현실이다. 그래도 부모들은 노력한다. 아이의 환한 미소를 보며 함께 행복하고, 내가 좋은 부모라는 만족감을 느끼기 위해서. 그런데 언제까지 이렇게 노력해야 하는 걸까? 아이가 돌이 될 때까지? 돌이 너무 어리다면 다섯 살 때쯤? 여전히 혼자 노는 게 어렵다면 열 살 때쯤?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부모는 불안해지기 시작한다! ■ 진짜 좋은 부모란? - 정반합(正反合)의 통찰력! 《거인 아저씨와 엄지 공주》의 작가인 캐시 호르는 그 길로 계속 가면 안 된다고 한다. 어느 한쪽이 너무 많이 양보하고 희생하는 건 진정한 사랑도, 행복도 아니라는 것이다. 둘 간의 균형을 맞춰 지속 가능한 사랑을 주고받아야 한다는 것인데 말이 쉽지, 어떻게 그런 균형을 유지한단 말인가? 작가는 거인을 통해 답을 준다. 거인은 자신의 손을 잡아끈 아이의 손을 귀찮다며 뿌리치지도, 아이가 한 제안이 어리석다며 물리치지도 않았다. 그저 아이가 하자는 대로 보고, 하자는 대로 누웠을 뿐이다. 그러다보니 둘 다 너무 편안하게 그 순간을 즐길 수 있었다. 즉 거인처럼 그저 ‘어깨의 힘을 빼고, 아이에게 주도권을 넘겨주면’ 되는 것이다. 너무 많은 것을 주려고도, 끊임없이 아이와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 부모가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그리고 부모 없이는 세상을 살아가기 힘들다는 것을. 그래서 그 사랑이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그러니 부모는 바통을 아이들에게 넘기고 아이가 제대로 된 길로 가는지만 지켜보면 될 일이다. 이것이 바로 세 아이를 키우며 끊임없이 아이들을 관찰하고 자신을 성찰한 작가 캐시 호르가 우리에게 던지는 귀중한 메시지이다. ■ 대형 판형과 세련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현대판 클래식 《거인 아저씨와 엄지 공주》를 손에 들고 가장 처음 느끼는 감정은 ‘크다!’는 것이다. 거인의 덩치가 최대한 부각될 수 있는 커다란 판형을 선택함으로써 ‘작디작은 아이’와의 대비를 극적으로 보여주고자 한 출판사의 의도가 엿보인다. 또한 아름다운 이야기에 걸맞은 부드럽고 세련된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거인 아저씨와 엄지 공주》는 더욱 깊이 있는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었다. 덕분에 《거인 아저씨와 엄지 공주》의 첫 장을 펼치는 순간부터 독자들은 눈과 귀가, 아니 온몸과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자기도 모르게 편안한 느낌을 받게 된다. 그리고 거인과 아이가 둘만의 평화로움을 찾아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저절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수학놀이 6
북스코리아(북리그) / 영재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8.08.13
7,000원 ⟶ 6,300원(10% off)

북스코리아(북리그)유아학습책영재교육연구회 (지은이)
단계별 수학완성 프로그램 <수학놀이>는 아이의 나이와 학습 능력을 고려해 단계별로 학습하도록 7단계로 구성되었다. 6권에서는 기초 학습, 수 세기, 수 익히기(51~100), 덧셈, 뺄셈, 세 수의 덧셈, 세 수의 뺄셈, 묶음 수, 시계 보기를 공부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단계별 수학완성 프로그램 『수학놀이』는 아이의 나이와 학습 능력을 고려해 단계별로 학습하도록 7단계로 구성되었습니다. 선 긋기, 숫자 쓰기 등의 기초 단계부터, 덧셈과 뺄셈에 이르는 심화 단계까지, 창의적인 사고와 표현을 통해 수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두뇌 자극 창의력 쑥쑥! 영재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유아기 아이의 두뇌를 자극시켜 성취감을 느끼게 해 주려는 노력이 많습니다. 본 교재는 자신만의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문제를 가득 수록하였습니다. 단계별 학습! 우수한 두뇌를 가진 아동의 수월성을 부정하던 예전의 시각에서 벗어나, 이제는 영재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의 소리가 높습니다. 이에 영유아기부터 배울 수 있는 문제들을 단계별로 모았습니다. 초등학생이 되기 전에 하는 학습! 본 교재는 수월성과 평등교육이라는 목표를 바탕으로 본 과정을 충실히 학습하면 초등 1학년 수학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수학놀이 6』에서는 기초 학습, 수 세기, 수 익히기(51~100), 덧셈, 뺄셈, 세 수의 덧셈, 세 수의 뺄셈, 묶음 수, 시계 보기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마다가스카 숫자 색칠 스티커북
예림당 / 예림당편집부 펴냄 / 2005.06.30
6,000원 ⟶ 5,4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예림당편집부 펴냄
슈렉과 샤크의 드림웍스가 선보이는 애니메이션 대작 ! 동물원의 동물들은 과연 행복할까?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지는 올해 최고의 애니메이션 가 ‘숫자색칠스티커북’으로 나왔습니다. 뉴욕 동물원의 최고 인기 스타인 사자 알렉스, 야생의 초원을 꿈꾸는 사고뭉치 얼룩말 마티, 허약 체질인 기린 멜먼,우아하고 현명한 숙녀 하마 글로리아, 정체 불명 만능의 펭귄친구들, 마다가스카 순수 혈통의 여우원숭이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색칠스티커북으로 영화 속 재미와 감동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세요! 제품 특징 “단순한 색칠 스티커북은 가라!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하는 종합 색칠 스티커북!” 마다가스카 색칠 스티커북은 단순한 캐릭터 색칠북이 아닌 다양한 미술 활동을 겸한 종합 색칠 스티커북입니다. 마다가스카 장면을 보면서 아이들은 언어 능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주인공 알렉스, 마티, 글로리아, 멜먼 등의 캐릭터를 색칠하면서 여러가지 색깔을 인지하게 됩니다. 그림자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등의 다양한 퀴즈, 스티커를 이용한 여러 가지 놀이, 알렉스 생일 모자 만들기 등은 창의력과 표현력에 큰 도움을 줍니다. 친숙한 캐릭터에 학습력까지 가미한 색칠 스티커북을 만나 보세요! 책 속 보너스 파티용 고깔모자,알쏭달쏭 퍼즐놀이,숨은 그림찾기
옥스포드 경찰 특공대 블록북
대원키즈 / 편집부 펴냄 / 2016.08.25
19,800원 ⟶ 17,82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멋진 직업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옥스포드의 '경찰 특공대 SWAT' 시리즈의 소방 헬기 블록이 책 안에 포함되어 있다. 헬기를 타고 멋지게 출동하는 경찰 특공대 SWAT의 이야기를 ‘블록 동화’로 만나고, 책 뒤쪽의 조립 설명서를 보면서 헬기 블록을 맞춰 볼 수 있다. 블록에 붙일 수 있는 데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 옥스포드 소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블록 브랜드 옥스포드는 튼튼하고 매력적인 컨셉 블록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신제품 블록들이 출시되며, 옥스포드 블록 제품들을 자유롭게 가지고 놀이할 수 있는 '옥스포드 타운 키즈카페'를 운영하는 등 어린이 블록 놀이 분야의 대표주자로 그 자리를 튼튼히 하고 있습니다. ♣ 소개 , , 3가지 시리즈로 출시될 옥스포드 블록북 직업 시리즈의 첫 번째 권입니다. 멋진 직업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옥스포드의 '경찰 특공대 SWAT' 시리즈의 소방 헬기 블록이 책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헬기를 타고 멋지게 출동하는 경찰 특공대 SWAT의 이야기를 ‘블록 동화’로 만나고, 책 뒤쪽의 조립 설명서를 보면서 헬기 블록을 맞춰 보세요! 블록에 붙일 수 있는 데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구성 - 경찰 특공대 SWAT 헬기 블록 63개 - 내부 책자 경찰 특공대 SWAT 블록 동화 : 특수기동경찰 SWAT, 타운을 지켜라! 특수기동경찰 SWAT 헬기 조립하기
사자왕 가비의 모험 5 : 인내
어썸키즈 / 김종훈 글, 에밀리 정 그림 / 2016.07.30
10,000원 ⟶ 9,0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김종훈 글, 에밀리 정 그림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인성 가치를 심어 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존중, 용기, 자신감, 인내, 믿음, 희생, 나눔, 책임감'이라는 가치를 전해 준다. '2016 대한민국 전자출판 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이야기와 디자인 면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사자왕 가비의 모험 : 5화. 인내」는 참을성 없던 너구리가 사과나무의 성장 과정을 지켜 보며, 인내의 기쁨을 깨달아 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 무언가를 참고, 기다리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다릴 줄 아는 마음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너구리처럼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2016 대한민국 전자출판 대상 우수상 수상작!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사자왕 가비의 모험』은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인성 가치를 심어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총 10권의 시리즈로 구성된 이 책은 '존중, 용기, 자신감, 인내, 믿음, 희생, 나눔, 책임감'이라는 가치를 전해 줍니다. '2016 대한민국 전자출판 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이야기와 디자인 면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사자왕 가비의 모험 : 5화. 인내」는 참을성 없던 너구리가 사과나무의 성장 과정을 지켜 보며, 인내의 기쁨을 깨달아 가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참고, 기다리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다릴 줄 아는 마음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너구리처럼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 참을성 없는 너구리가 달라졌어요! 사자왕 가비와 토끼가 네 번째로 찾아간 곳은 씨앗 마을이에요. 씨앗 마을에는 참을성 없다고 소문난 너구리가 살아요. 너구리는 사과나무 씨앗을 심었는데 열매가 빨리 나오지 않자, 화가 나서 툴툴대고 있었어요. 가비와 토끼는 너구리에게 기다리는 즐거움을 알려 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너구리를 설득했지요. 하지만 너구리는 가비와 토끼의 말을 잘 믿지 않았어요.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자그마했던 씨앗이 새싹으로 변하고, 새싹이 자라 아기 나무가 되자 너구리는 조금씩 마음이 변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마침내 아기 사과나무에서 환한 꽃들이 피어나자, 너구리는 기다림의 기쁨을 오롯이 느끼게 되지요. 그리고 나무에서 사과가 열릴 때까지, 열심히 나무를 가꾸기로 다짐해요. 가비는 너구리를 보며 인내의 소중함을 깨닫게 돼요. 그렇게 여덟 가지 지혜 가운데, 네 가지 지혜를 찾은 사자왕 가비! 과연 가비는 앞으로의 모험에서 나머지 지혜들을 모두 되찾고, 다시 아름다운 무지갯빛 갈기를 자랑하는 가비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사자왕 가비의 모험』 다음 화에서 계속 만나요~! # 증강 현실로, QR 동영상으로 즐기는 멀티콘텐츠 동화! 아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동화책을 즐길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사자왕 가비의 모험』을 만나 보세요! 스마트폰으로 '디앤피북스 AR'을 실행한 뒤, 「사자왕 가비의 모험 : 1화. 모험의 시작」 표지를 스캔하면 증강 현실로 살아 움직이는 사자왕 가비를 만날 수 있어요. 또한 동화책 뒤쪽에 있는 컬러링 워크지를 색칠한 뒤 그림을 스캔하면, 나만의 상상력으로 꾸민 캐릭터가 눈앞에 짠 나타나요. QR 코드를 통해, 『사자왕 가비의 모험』 소개 영상과 각 화별 동화 영상을 만날 수도 있답니다.
놀똑 스티커 아트북 : 수학 2
싸이클(싸이프레스)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김은한 (감수) / 2025.10.01
11,000원 ⟶ 9,900원(10% off)

싸이클(싸이프레스)유아학습책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김은한 (감수)
만 4·5세 아이들을 위한 맞춤 학습 스티커북이다. 이 책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붙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연습 문제로 개념을 익힌 뒤 바탕지 문제를 풀고 정답에 맞는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스터, 고양이, 토끼, 문어, 오리, 사슴, 코끼리, 기린 총 8가지 동물 그림이 완성된다. 정답을 맞히며 스티커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 속에서 집중력·문제 해결력·탐구력·관찰력이 자연스럽게 자라고, 조각 스티커를 손끝으로 하나하나 붙이면서 소근육이 발달한다. 작품을 완성한 뒤에는 아이와 함께 그림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자. 그리고 매 작품마다 칭찬 스티커를 붙여 주면 성취감과 공부 자신감까지 쑥쑥 자란다.*<놀똑 스티커 아트북> 이런 점이 좋아요! *<놀똑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만들었어요! - 햄스터 - 고양이 - 토끼 - 문어 - 오리 - 사슴 - 코끼리 - 기린하나, 연습 문제와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만 4·5세 눈높이에 맞는 21~50까지의 숫자, 수의 크기 비교, 간단한 덧셈·뺄셈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왼쪽 페이지에 있는 연습 문제를 푼 다음 오른쪽 페이지 바탕지에 있는 문제를 풀고 답을 적어요. 정답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 탐구 주제인 동물 그림이 완성돼요. 둘, 연령대별 학습 목표와 탐구 주제를 함께 배울 수 있어요! <놀똑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는 각 연령에 맞는 학습 목표와 탐구 주제를 함께 담은 게 가장 큰 특징이에요. 《놀똑 스티커 아트북-수학 2》는 ‘동물’을 담았어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접하는 탐구 주제를 자연스럽게 녹여,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했어요. 또 바탕지 문제를 풀고 정답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까지 맛볼 수 있답니다. <놀똑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는 학습 목표에 맞춰 차례대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설계했어요. 가장 앞의 바탕지부터 시작하면 좋지만, 이미 해당 목표를 잘 알고 있는 아이라면 마음에 드는 바탕지부터 시작해도 괜찮아요. 바탕지에 맞는 짝꿍 스티커를 찾아 정답과 일치하는 조각을 요리조리 움직여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순서대로 차근차근 붙여도 되고, 눈에 띄는 스티커부터 자유롭게 붙여도 좋아요. 만약 조각이 잘 맞지 않는다면 문제를 다시 확인하며 풀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모든 그림을 완성한 뒤 칭찬 스티커를 붙이면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요. 셋, 공부 자신감, 창의 융합 사고력, 집중력, 문제 해결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놀똑 스티커 아트북>을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이때, 공부 자신감은 물론, 문제 해결력과 창의 융합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첫째, 왼쪽에 페이지에 있는 연습 문제를 풀고, 오른쪽 페이지 바탕지에 있는 본 문제를 풀다 보면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이 발달해요. 정답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하나씩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공부 자신감과 호기심, 탐구력이 생겨요. 둘째, 정답에 맞는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이 향상돼요. 셋째,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뚜뚜루 쏭쏭 드로잉 Level 4
태림스코어(스코어) / 조효임 (지은이) / 2018.10.10
6,000

태림스코어(스코어)유아놀이책조효임 (지은이)
노래를 부르며 가사와 연관된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덧 예쁜 그림이 완성되는 <뚜뚜루 쏭쏭 드로잉>. 다중 지능을 길러 주는 미술, 음악의 통합 활동이 가능하며, 생활 주제에 따른 연상과 결과물을 통해 놀이하며 유아들에게 성취감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집 짓기 / 어항 / 허수아비 저울 / 빵집 아줌마 / 토끼2 / 둘리 / 태극기 / 중국 사람2 / 왕 서방 / 카우보이 / 바둑이 방울 / 코끼리 아저씨 / 사람 / 곰 노래 / 산타클로스 / 도깨비 팬티 / 피에로 / 빛나는 백화점 여자 / 빛나는 백화점 남자 / 바보 원숭이노래를 부르며 가사와 연관된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덧 예쁜 그림이 완성되는 <뚜뚜루 쏭쏭 드로잉>! 이 책은, 다중 지능을 길러 주는 미술, 음악의 통합 활동이 가능하며, 생활 주제에 따른 연상과 결과물을 통해 놀이하며 유아들에게 성취감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유아기는 상상하고 창조하는 고도의 사고 능력이 현저하게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이미 교육 현장에서 유아들이 그림과 노래를 마음껏 즐기며 상상력을 키워주는 입증된 유익한 책을 놓치지 마세요. 어려서부터 학습하지 않으면 익히기 어려운 예술적 재능을 길러주는 <뚜뚜루 쏭쏭 드로잉>으로 아이들의 꿈과 재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BS 똑똑! 문해력 박사 6 : 한글 먹는 강아지
EBS BOOKS / 이재승 (지은이) / 2023.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EBS BOOKS유아학습책이재승 (지은이)
<똑똑! 문해력 박사> 시리즈는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의 흥미와 경험을 최정점에 두고, 문자의 의미를 통째로 고스란히 가르치는 데 집중했다. 각 권마다 한글 먹는 동물 캐릭터를 등장시켜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며 낱말을 익히고,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구성했다. 6권에서는 타임머신을 만든 강똘이와 미래를 여행하고 로봇 친구들을 만나는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문장을 경험하고, 두세 문장의 글을 이해하는 활동을 한다. 꾸며 주는 말과 의성어, 의태어, 수사, 접속어, 문장 부호 등 문장의 기본이 되는 구성 요소를 학습한다.타임머신 미래 도시 도착! 학교에 가면? 삐릿삐릿 로봇 집 과학자가 될래요! 그림을 보고 문장을 읽어요 정답 한글 먹는 강아지 스티커전국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집필 책임자 서울교육대학교 이재승 교수의 <똑똑! 문해력 박사> ‘문해력이 중요하다던데, 어떻게 하면 문해력을 높일 수 있을까?’ 요즘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걱정일 것입니다. 그만큼 문해력이 학교 공부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지요. 오랫동안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를 만든 이 책의 저자 이재승 교수는 ‘문해력을 높이려면 의미 중심 학습법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말합니다. 의미 중심 접근법은 학습자의 흥미나 경험과의 관련성을 중요시하며, 개별 단어나 문장이 가지고 있는 의미 자체를 강조합니다. 현재 초등 저학년 국어 교과서를 보더라도 의미 중심 접근법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똑똑! 문해력 박사> 시리즈는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의 흥미와 경험을 최정점에 두고, 문자의 의미를 통째로 고스란히 가르치는 데 집중했습니다. 각 권마다 한글 먹는 동물 캐릭터를 등장시켜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며 낱말을 익히고,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구성했습니다. 1권부터 8권까지 차근차근 학습해 나가면, 어느덧 세상에서 가장 우뚝 서 있는 우리 아이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똑똑! 문해력 박사> 시리즈 특징 ● 다양하고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똥이나 방귀, 모험과 같이 아이들이 선호하는 소재로 이야기를 구성하여 재미를 더합니다. ● 자모음자, 음절 중심 학습이 아니라 의미 있는 낱말이나 문장을 중심으로 학습합니다. ● 분절적이고 기계적인 체계보다는 학습자의 경험을 중심으로 학습 활동을 구성했습니다. ● 반복적인 훈련이 아니라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는 놀이 활동 중심입니다. <똑똑! 문해력 박사 ⑥ - 한글 먹는 강아지> 구성 타임머신을 만든 강똘이와 미래를 여행하고 로봇 친구들을 만나는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문장을 경험하고, 두세 문장의 글을 이해하는 활동을 합니다. 꾸며 주는 말과 의성어, 의태어, 수사, 접속어, 문장 부호 등 문장의 기본이 되는 구성 요소를 학습합니다.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7 : 우리 친구 하자
길벗스쿨 / 박현영 (지은이) / 2019.08.30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지박현영 (지은이)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이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일본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다. 외국어학습을 위한 일본어 독서에서는 눈으로 읽는 게 아닌 반드시 큰 소리로 읽기, 즉 외치기를 해야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된다. 보통의 일본어책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번 들려주고 끝나는 게 아닌, 이 책은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준다. 토킹펜으로 콕콕 4번만 찍어 보면 금세 세 마디 통문장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된다.귀가 뻥! 말문이 빵! 수퍼맘 박현영의 술술 터지는 생활회화 그림책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입니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일본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습니다. 챈트 리듬에 맞춰 신나게 외치기만 하면, 누구라도 귀가 뻥~ 입이 빵~ 트이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외국어학습을 위한 일본어 독서에서는 눈으로 읽는 게 아닌 반드시 큰 소리로 읽기, 즉 외치기를 해야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됩니다. 보통의 일본어책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번 들려주고 끝나는 게 아닌, 이 책은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토킹펜으로 콕콕 4번만 찍어 보면 금세 세 마디 통문장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됩니다. 권당 40개씩 세 마디 생활 일본어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담았습니다. - 동물 캐릭터부터 친근한 아이 캐릭터까지 책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아이들의 몰입도를 올려주고! - 애니메이션 동영상 DVD로 흥미를 높여주고! - 토킹펜이 지원되어 언제 어디서든 아이가 스스로 들을 수 있으며! - 책 전체를 읽어주는 전체 파일 3가지, 본문 장면마다 문장을 반복해주는 페이지별 음원 4가지 총 학습 음원이 7가지나! - 쌍둥이책으로 제작되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개국어 학습이 수월해집니다! - 업그레이드된 음원 파일들 중 ‘단어챈트’는 통문장 속 개별 단어의 정확한 뜻까지 세심하게 알려주는 챈트로서, 엄마도 몰랐던 생소한 단어를 아이와 함께 배우게 됩니다.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로 많이 듣고 많이 말해 보는 기회를 줘서 아이의 입과 귀에 일본어 감각을 입혀주세요. 기관에 보내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 충분히 일본어 능통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엄마랑 말놀이 하듯 즐겁게 외치기만 하면 끝!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로 평생 가는 언어의 힘을 길러주세요!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특징 1. 입에 착착 붙는 강력한 세 마디 회화표현으로 첫 일본어 스타트! 2. 아이들의 일상을 다룬 익숙한 그림장면으로 몰입도 100% ! 3. 귀에 쏙쏙 들어오는 챈트로 신나는 소리노출! 4. 매 장면의 일본어 문장을 자동 반복해주는 무려 7가지 음원! 5. 애니메이션 동영상 DVD로 한번 더 흥미 Up! 6. 토킹펜으로 콕콕 찍어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듣기! 7. 일본어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까지 함께 배우는?쌍둥이 회화책! 8. 유아 외국어 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작품
말랑한 동물 스티커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17.12.01
4,900원 ⟶ 4,41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재사용이 가능한 매직 스티커와 양면 배경판으로 구성된 스티커 놀이 세트이다. 1.5mm의 도톰한 두께에 폭신한 쿠션감으로 어린 아이도 쉽게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다. [말랑한 동물 스티커]에는 여러 번 재사용이 가능한 매직 스티커가 48개가 들어있다. 프랑스의 감각적인 일러스트레이터 Sarah Andreacchio가 스티커를 그렸고 영국 최대 출판 그룹 Pan Macmillan에서 주목한 신인 작가 Chorkung의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양면 배경판을 채웠다.말랑말랑해서 아이 손에 ! 폭신폭신 말랑한 스티커와 양면 배경판으로 무한 스티커놀이 [말랑한 스티커]는 재사용이 가능한 매직 스티커와 양면 배경판으로 구성된 스티커 놀이 세트입니다. 1.5mm의 도톰한 두께에 스펀지처럼 폭신한 쿠션감으로 어린 아이도 쉽게 붙였다 뗐다 할 수 있어요. 화려하고 예쁜 그림의 양면 배경판을 펼쳐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무한 반복하며 놀아요. 1. 폭신폭신 말랑한 스티커 1.5mm의 도톰한 두께에 폭신한 쿠션감으로 어린 아이도 쉽게 붙였다 뗐다 할 수 있어요. [말랑한 동물 스티커]에는 여러 번 재사용이 가능한 매직 스티커가 48개나 들어 있어요. 말랑말랑 보들보들~ 접었다 펴도 자국이 남지 않을 만큼 부드럽고, 매끄러운 표면 어디에나 착착 잘 붙어요. 스티커마다 쓰인 동물 이름을 읽으며 인지력도 키워요. 2. 화려하고 예쁜 그림의 양면 배경판 배경판을 펼쳐 숲에 사는 동물, 물속에 사는 동물, 초원에 사는 동물, 농장에서 사는 동물을 구분하여 스티커를 붙여 보세요. 변별력과 인지력이 함께 자라나요. 배경판을 뒤집으면 새로운 풍경이 짠! 양면 배경판에 와글와글 동물 왕국을 상상해서 꾸며요. 3. 유럽 감성 듬뿍! 고퀄리티 그림 전세계 최고 작가들의 감각적인 그림 총출동! 프랑스의 감각적인 일러스트레이터 Sarah Andreacchio가 스티커를 그렸어요. 영국 최대 출판 그룹 Pan Macmillan에서 주목한 신인 작가 Chorkung의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양면 배경판을 채웠지요. 다채로운 그림으로 아이의 감수성을 깨워 주세요.
나는 개구리다
월천상회 / 표영민 (지은이), 김효찬 (그림) / 2019.10.01
13,000원 ⟶ 11,700원(10% off)

월천상회창작동화표영민 (지은이), 김효찬 (그림)
표영민 작가가 글을 쓰고 김효찬 작가가 그림을 그린 귀엽고 예쁘고 재미있는 창작 그림책이다. 주인공 올챙이는 알에서 깨어나 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어리둥절 했지만, 송사리로부터 자신이 올챙이라는 사실을 전해듣게 된다. 주인공 올챙이는 주변의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하고 만나는 형아와 누나가 멋지고 예쁘기만 하다. 빨리 달릴 수 있는 도마뱀의 다리가 부럽고, 하늘을 나는 잠자리의 날개가 갖고 싶다. 힘센 가재 아저씨의 커다란 집게도 갖고 싶고 꽃 사슴누나의 뿔도 갖고 싶다. 올챙이의 상상력은 점점 가지를 뻗어가는데….막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가 있었어요. 깨어나보니 엄마도, 아빠도 형도, 누나도 아무도 없었지요. 지나가던 송사리가 알려주지 않았다면 자기가 올챙이인줄도 몰랐을거에요. 주변에는 온통 신기한 것들이었어요. 몸집이 아주 커다란 복어만큼 올챙이도 커다래질까 궁금했어요. 지나가는 뱀처럼 몸이 길어질지 궁금했어요. 도마뱀 형아처럼 빨리 달릴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았지요. 무시무시한 황새처럼 긴 부리도 갖고 싶었고 꽃사슴 누나처럼 예쁜 뿔도 가지고 싶었어요. 잠자리처럼 날개를 달고 하늘 높이 날고 싶기도 했고 가재 아저씨처럼 커다란 집게가 생기면 친구들을 지켜줄거라고 마음먹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팔도 다리도 없고 아주 작은 올챙이일 뿐이에요. 나는 커서 무엇이 될까. 나는 자라면 무얼 잘 할 수 있을까 점점 더 궁금해 졌어요. 우리의 올챙이는 이다음에 커서 무엇이 될까요? 우리 올챙이는 무얼 잘 할 수 있을까요? <나는 개구리다>는 표영민 작가가 글을 쓰고 김효찬 작가가 그림을 그린 귀엽고 예쁘고 재미있는 새 창작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올챙이는 알에서 깨어나 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어리둥절 했지만, 송사리로부터 자신이 올챙이라는 사실을 전해듣게 됩니다. 주인공 올챙이는 주변의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하고 만나는 형아와 누나가 멋지고 예쁘기만 합니다. 빨리 달릴 수 있는 도마뱀의 다리가 부럽고, 하늘을 나는 잠자리의 날개가 갖고 싶습니다. 힘센 가재 아저씨의 커다란 집게도 갖고 싶고 꽃 사슴누나의 뿔도 갖고 싶습니다. 올챙이의 상상력은 점점 가지를 뻗어갑니다. ‘이다음에 커서 뭐가 될까?’ 궁금해하는 올챙이의 모습은 흡사 우리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아직은 작고 약하지만, 그렇기에 미래를 꿈꿀 수 있고, 무엇이든 가능하게 하는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그런 올챙이는 커서 무엇이 될까요? 개구리가 되는 것 만이 올챙이의 운명일까요? 우리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이야기 합니다. 꿈꾸기를 멈추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왜냐하면 꿈은 우리 삶을 지탱해주는 커다란 힘이고 우리가 삶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꿈꾸는 것이야말로 삶을 완전하게 만들어주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작가는 이야기 합니다. ’올챙이가 자라서 개구리가 되었다는 이야기 말고, 올챙이가 자라서 ‘어떤 꿈을 꾸었으며 어떤 개구리’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말입니다. 정말로 어린이들이 그러기를 바랍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꿈을 꾸는 몽상가가 되고 그 꿈을 좇는 탐험가가 되기를,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괜찮아?
브와포레 / 김성희 지음 / 2017.12.25
18,000원 ⟶ 16,200원(10% off)

브와포레창작동화김성희 지음
그림책 숲 10권.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김성희의 첫 창작 그림책이다. 다양한 성격과 특징을 일곱 가지 동물 캐릭터에 비유하여 보여준다. 저마다 결점이 있는 캐릭터들이지만 화자는 다그치지 않는다. 친구 만나는 것을 무서워하는 ‘꽁꽁 후다닥 소라게’에게는 “혼자 있고 싶을 땐 혼자 있으렴.” 하고 가만가만 기다려준다. “우르릉 펑” 폭발하는 화산처럼 마음이 화로 가득 찬 ‘울퉁불퉁 두꺼비’에게는 “아이쿠 어쩜 좋아 / 많이 속상했구나.” 하며 따뜻하게 달래준다. 눈물이 너무 많아 아무도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는 ‘훌쩍훌쩍 너구리’에게는 “내가 너를 좋아하지!” 하고 다정하게 말해준다. 너구리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던 화자는 너구리 혼자만 울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며 다독여준다. 다정한 목소리에 너구리의 눈물은 조금씩 잦아들고 빙그레 웃음 짓게 된다. 이처럼 <괜찮아?>는 상대의 단점을 수용하고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공감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상대방의 눈으로 보이는 세상을 함께 봐주며 상대의 마음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느끼는 것이다. 김성희 작가는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작품 속에 넉넉히 담아내고 있다. 캐릭터를 비판 없이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시선은 그림책을 덮은 후에도 따스하게 남아 있을 것이다.★괜찮지 않은 우리에게 전하는 위로 -진정한 공감이 이끄는 자아 성장과 긍정 에너지! 『괜찮아?』는 다양한 성격과 특징을 일곱 가지 동물 캐릭터에 비유하여 보여줍니다. 저마다 결점이 있는 캐릭터들이지만 화자는 다그치지 않습니다. 친구 만나는 것을 무서워하는 ‘꽁꽁 후다닥 소라게’에게는 “혼자 있고 싶을 땐 혼자 있으렴.” 하고 가만가만 기다려줍니다. “우르릉 펑” 폭발하는 화산처럼 마음이 화로 가득 찬 ‘울퉁불퉁 두꺼비’에게는 “아이쿠 어쩜 좋아 / 많이 속상했구나.” 하며 따뜻하게 달래줍니다. 눈물이 너무 많아 아무도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는 ‘훌쩍훌쩍 너구리’에게는 “내가 너를 좋아하지!” 하고 다정하게 말해주지요. 너구리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던 화자는 너구리 혼자만 울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며 다독여줍니다. 다정한 목소리에 너구리의 눈물은 조금씩 잦아들고 빙그레 웃음 짓게 되지요. 『괜찮아?』는 상대의 단점을 수용하고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공감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상대방의 눈으로 보이는 세상을 함께 봐주며 상대의 마음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느끼는 것이지요. 김성희 작가는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작품 속에 넉넉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캐릭터를 비판 없이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시선은 그림책을 덮은 후에도 따스하게 남아 있을 거예요.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할 때 회복되는 자존감 관계를 어려워하는 사람, 눈물이 많은 사람, 정리정돈을 하지 못하는 사람, 예민한 사람… 우리는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점은 장점보다 크고 모나게 보이기 마련이지요. ‘지금 내 모습 이대로 괜찮을까?’하는 걱정이 불쑥 찾아오기도 하고요. 이 책을 읽는 우리는 마음속에 있는 부족함과 상처들을 돌아보고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의 우리를 긍정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부족하고 상처 많은 서로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한다는 것은 별들이 반짝이는 것처럼 멋진 일이니까요. ★풍부한 색감과 콜라주 기법이 선사하는 다채로움! -라가치 상 수상 작가의 첫 창작 그림책 2014년 출간된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의 그림으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은 김성희 작가의 첫 창작 그림책인 『괜찮아?』는 2011년에 기획했던 작업을 다듬고 보듬어 세상의 많은 어린이와 독자들과 만나게 되어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숨은 그림의 재미 『괜찮아?』에 등장하는 일곱 가지 캐릭터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징처럼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콜라주 기법으로 그려진 그림 속에는 많은 이야기가 숨겨져 있어요. 대인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꽁꽁 후다닥 소라게’는 STOP 사인과 빨간색 신호등, 철조망, 벽 등으로 둘러싸여 있어 소라게가 느낄 막막함과 두려움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모든 것은 줄이 맞춰져 있어야 한다는 ‘쓱싹쓱싹 고양이’는 각지게 표현되어 있으며 자동차, 주사위, 자, 숫자 등이 나란히 배열되어 있어 인상적입니다. ‘뒤죽박죽 문어’는 여덟 개의 다리로 컵, 책, 붓, 공, 악기 등을 정신 없이 들고 있고요. 그림을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느껴보세요. [미디어 소개] ☞ 경향신문 2018년 1월 6일자 기사 바로가기
프리티 두들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3.03.01
10,800원 ⟶ 9,72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4가지 주제의 다양한 패턴을 그리고, 색칠할 수 있는 감각적인 색칠놀이책이다. 각 챕터별로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련된 일러스트와 색감으로 아이의 색채감각을 키울 수 있고, 다양한 모양 안에 자유롭게 패턴을 그려 넣음으로써 창의력이 자라난다.여러 가지 패턴을 그리고 칠하며 색채감각과 창의력을 동시에 길러요! <프리티 두들 색칠놀이>는? 4가지 주제의 다양한 패턴을 그리고, 색칠할 수 있는 감각적인 색칠놀이책입니다. 각 챕터별로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패턴으로 구성되어 습니다. 세련된 일러스트와 색감으로 아이의 색채감각을 키울 수 있고, 다양한 모양 안에 자유롭게 패턴을 그려 넣음으로써 창의력이 자라납니다. 페이지수가 많지만 180도 펼쳐지는 PUR제본으로 보다 자유롭게 색칠할 수 있습니다. 내용구성 * 여러 가지 패턴 1 : 컵케이크, 인형, 찻잔과 주전자, 예쁜 집 등 다양한 패턴으로 구성. * 아름다운 꽃들 : 여러 가지 꽃들을 색칠하면 예쁜 꽃밭 완성! * 여러 가지 패턴 2 : 나비, 구두, 핸드백, 우산 등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패턴 총 출동! * 세계의 대표 패턴 : 중국, 일본, 이탈리아, 이집트 등 16개의 나라를 대표하는 패턴으로 구성. <프리티 두들 색칠놀이>로 재미있게 놀기 ☆ 사인펜, 색연필, 크레파스 등 다양한 색칠도구를 사용하면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 좁은 면은 얇은 펜으로, 넓은 면은 두꺼운 펜으로 색칠하세요. ☆ 패턴이 없는 곳은 진한 색 펜으로 자유롭게 패턴을 그려 넣은 후 색칠하세요. ☆ 자유롭게 그리고, 색칠하면서 나만의 감각을 뽐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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