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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UP 우리 아이 첫 알파벳
효리원 / 유아지능계발연구소 지음, 박혜연 그림 / 2017.06.25
4,900원 ⟶ 4,410원(10% off)

효리원유아학습책유아지능계발연구소 지음, 박혜연 그림
꿀꺽!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하이디 매키넌 (지은이), 라미파 (옮긴이) / 2018.05.11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하이디 매키넌 (지은이), 라미파 (옮긴이)
한울림 별똥별 그림책 시리즈. 우정 나누기에 대한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았다. 신뢰를 바탕으로 상대를 편견 없이 바라볼 때, 자신을 존중하면서도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또 배려할 때 비로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꿀꺽. 뭔가를 꿀꺽한 애벌레의 표정이 묘하다. 다음 장면에서 애벌레는 엉엉 울고 있다. “좋은 친구였는데… 지금은 없어.” 애벌레와 친구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슬픔도 잠시, 애벌레는 새로운 친구를 찾아 나선다. “안녕! 나랑 친구할래?” 애벌레는 길에서 마주친 모두에게 친근하게 말을 걸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싫어.” 뿐이다. 친구의 소중함을 너무 늦게 깨달은 걸까? 친구를 사귀지 못해 슬퍼하는 애벌레에게 누군가 선뜻 손을 내민다. “나랑 친구하자!” 두 애벌레는 손을 꼭 잡고 활짝 웃는다. 과연 둘의 우정은 계속될 수 있을까?“정말 좋은 친구였는데… 이제는 없어. 내가 정말, 하나뿐인 친구를 꿀꺽한 걸까?” 우정 나누기에 대한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꿀꺽. 뭔가를 꿀꺽한 애벌레의 표정이 묘합니다. 다음 장면에서 애벌레는 엉엉 울고 있습니다. “좋은 친구였는데… 지금은 없어.” 애벌레와 친구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슬픔도 잠시, 애벌레는 새로운 친구를 찾아 나섭니다. “안녕! 나랑 친구할래?” 애벌레는 길에서 마주친 모두에게 친근하게 말을 걸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싫어.” 뿐입니다. 친구의 소중함을 너무 늦게 깨달은 걸까요? 친구를 사귀지 못해 슬퍼하는 애벌레에게 누군가 선뜻 손을 내밉니다. “나랑 친구하자!” 두 애벌레는 손을 꼭 잡고 활짝 웃습니다. 과연 둘의 우정은 계속될 수 있을까요? 친구를 잃은 노랑 애벌레 노랑 애벌레는 어느 날, 친구와 함께했던 시간과 우정 모두를 꿀꺽 삼켜 버립니다. 곧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면서 엉엉 울지만, 이미 친구는 사라지고 없습니다. 노랑 애벌레는 다시 새로운 친구를 사귀려고 노력합니다. 누구에게나 밝게 웃으며 인사하고 화도 내지 않죠. 하지만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건 쉽지 않습니다. 초파리는 노랑 애벌레가 커서 싫다고 하고, 또 다른 친구는 작아서 싫다고 합니다. 노랑 애벌레가 무섭다는 친구도, 느리게 걸어서 싫다는 친구도 있습니다. “내가 하나뿐인 친구를 꿀꺽한 걸까?” 의기소침해진 노랑 애벌레에게 초록 애벌레가 다가와 말을 겁니다. “안녕? 나랑 친구하자!” 두 애벌레는 손을 꼭 잡고 해맑게 웃습니다. 과연 둘의 우정은 계속될 수 있을까요? 명쾌한 메시지, 유쾌한 반전을 선사하는 그림책 어린이집을 통해 이제 막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디딘 3-5세 유아들은 하루에도 열두 번씩 친구와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을 통해 우정을 쌓아 갑니다. 하지만 유아들은 종종 자기중심적 사고를 하며 양보와 배려를 잊습니다.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하면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없는데 말이죠. 이 책에 등장하는 노랑 애벌레는 바로 그 사실을 보여 줍니다. 《꿀꺽!》은 신뢰를 바탕으로 상대를 편견 없이 바라볼 때, 자신을 존중하면서도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또 배려할 때 비로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3-5세 유아를 위한 우정 나누기 책 초록 풀숲에 사는 노랑 애벌레, 초록 애벌레, 빨간 초파리와 지네까지, 오랫동안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해 온 저자는 노랑, 파랑, 빨강 삼원색으로 사물을 표현합니다. 단순한 선과 색으로 강렬하게 표현된 그림과 유쾌한 글 속에는 유아들이 관계 맺기에서 꼭 기억해야 할 원칙들이 담겨 있죠. 《꿀꺽!》은 친구와의 우정을 처음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단순하고 명쾌한 글과 그림, 깜짝 반전으로 큰 웃음과 교훈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나의 첫 스티커 : 공룡
블루래빗 / 카를 발레스테로스, 맨드라미 (그림) / 2026.03.12
12,000원 ⟶ 10,8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카를 발레스테로스, 맨드라미 (그림)
말랑말랑한 실리콘 스티커로 붙였다 떼었다 반복하며 놀이할 수 있는 『나의 첫 스티커』 시리즈. 찢어지기 쉬운 종이 스티커가 아니라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투명 실리콘 스티커로, 배경 그림에 붙이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아이가 스티커 놀이에 몰입하게 한다. 접착력이 약해지면 물로 먼지를 닦아 다시 사용할 수 있어 오래 즐길 수 있다. 화산, 들판, 계곡, 물가 등 다양한 배경판에 공룡 스티커를 붙이며 장면을 꾸밀 수 있다. 티라노사우루스와 브라키오사우루스 같은 공룡부터 프테라노돈, 케찰코아툴루스 같은 익룡까지 다양한 공룡을 만날 수 있으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Carles Ballesteros의 화사한 그림이 더해졌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 소근육과 창의력, 학습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다.배경판 4장 + 투명 스티커 31개★붙였다 떼었다 반복하여 놀이할 수 있는 투명 실리콘 스티커! 한번 쓰고 버리는 얄팍한 종이 스티커가 아닌 말랑말랑하고 찢어지지 않는 실리콘 스티커로 붙였다 떼었다 여러 번 반복하여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스티커는 배경이 없는 투명 스티커로 배경 그림에 붙이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아이가 스티커 놀이에 빠져들게 된답니다. 말랑말랑한 실리콘 스티커의 접착력이 약해지면 물로 쓱쓱 먼지를 닦아 보세요. 접착력이 다시 살아나 계속 사용할 수 있어요. 집안 사물 어디에나 쉽게 붙이고 자국 없이 뗄 수 있어서 안심하며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요. ★다양한 배경판에 공룡 스티커를 붙여요. 화산, 들판, 계곡, 물가 배경에 공룡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여 꾸며 보세요. 티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처럼 큰 공룡부터 프테라노돈, 케찰코아툴루스처럼 익룡까지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어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Carles Ballesteros이 화사하고 세련되게 그려 낸 공룡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면서 소근육과 창의력, 학습 능력까지 길러 보세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습니다! <나의 첫 스티커>시리즈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만들었습니다. 어린이제품안전 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습니다.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이하세요.
맛있는 알파벳 쓰기
맛있는Books(JRC북스) / 황인영 (지은이) / 2024.07.08
13,800원 ⟶ 12,420원(10% off)

맛있는Books(JRC북스)유아학습책황인영 (지은이)
알파벳과 알파벳 쓰기 자체에 초점을 맞춘 책으로 알파벳에 관한 모든 것을 수록하여 한 권으로 알파벳을 뗄 수 있다. 아이들 수준에 적합한 미로 찾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알파벳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며, 바르게 쓰는 팁을 제공하여 알파벳을 올바르게 쓰는 것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알파벳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알파벳 쓰기 동영상을 제공하여 알파벳을 쓰는 법을 확인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첫 영어 공부 중 하나인 알파벳 쓰기에 대한 부담을 줄여 즐겁고 긍정적인 영어 학습의 경험을 하며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활용법 알파벳을 소개합니다! 26개 알파벳 한눈에 보기 Aa Bb Cc Dd Ee ★ Review 1 Aa, Bb, Cc, Dd, Ee Ff Gg Hh Ii Jj ★ Review 2 Ff, Gg, Hh, Ii, Jj, Kk Kk Ll Mm Nn Oo ★ Review 3 Kk, Ll, Mm, Nn, Oo Pp Qq Rr Ss Tt ★ Review 4 Pp, Qq, Rr, Ss, Tt Uu Vv Ww Xx Yy Zz ★ Review 5 Uu, Vv, Ww, Xx, Yy, Zz Review Test 1 알파벳 이름 연결하기 Review Test 2 대문자-소문자 바꿔쓰기 Review Test 3 알파벳 듣고 쓰기 Alphabet Story <부록> 단어 쓰기 노트 정답 스티커 - 26개 알파벳, 쉽고 재미있게 한 권으로 완성해요! - 알파벳을 익히며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요! 『맛있는 알파벳 쓰기』는알파벳과 알파벳 쓰기 자체에 초점을 맞춘 책으로 알파벳에 관한 모든 것을 수록하여 한 권으로 알파벳을 뗄 수 있어요. 아이들 수준에 적합한미로 찾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알파벳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며, 바르게 쓰는 팁을 제공하여 알파벳을 올바르게 쓰는 것을 배울 수 있어요. 또한 알파벳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알파벳 쓰기 동영상을 제공하여 알파벳을 쓰는 법을 확인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도,첫 영어 공부 중 하나인 알파벳쓰기에 대한 부담을 줄여 즐겁고 긍정적인 영어학습의 경험을 하며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어요. 26개 알파벳, 한 권으로 완성하는 『맛있는 알파벳 쓰기』 ★ 한 권으로 완성하는 알파벳 쓰기 교재 『맛있는 알파벳 쓰기』는알파벳과 알파벳 쓰기 자체에 초점을 맞춘 책으로 26개 알파벳의 모양과 이름, 알맞은 위치에 바르게 쓰는 방법,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 등 알파벳에 관한 모든 것을 수록했어요. 또한 단계별로 충분한 쓰기 연습을 하며 스스로 실력을 점검하도록 구성하여 한 권으로 알파벳을 깨칠 수 있어요. ★재미있게 배우는 바른 알파벳 쓰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연필이나 펜으로 글자를 먼저 써보며 흥미를유발할 수 있게 하였으며, 미로 찾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숨은그림찾기 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통해 알파벳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또한 모든 쓰기 활동에 삼선을 주고, 알파벳마다 쓰기 팁을 제공해 알파벳을 알맞은 위치에바르게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했어요. ★ 즐겁고 긍정적인 영어학습 기회 제공 알파벳쓰기는아동들이경험하는첫영어공부의하나인만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구성과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알파벳 쓰기에 대한 부담을 줄여 즐겁고 긍정적인 영어 학습의 경험을 하며,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지도록 했어요. ★ 단어 쓰기 노트, 음원 QR코드등 학습의 편의 제공 아이들의 흥미를 북돋고 학습을 강화할 다양한 학습의 편의를 제공합니다. 단어 쓰기 노트를 부록으로 제공하며 알파벳 쓰기를 복습하면서 기초 영어 단어도 익히고,플래시 카드를 무료로 다운로드해 재미있는 게임을 하며 학습에 대한 흥미를 북돋울 수 있어요. 책에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어 편리하게 알파벳 소개 음성과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고, 알파벳 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알파벳 쓰기 동영상 QR코드를 수록해 알파벳을 바르게 쓰는 법을 확인할 수 있어요.
순이와 빨간 상자
봄봄출판사 / 고우리 글.그림 / 2014.12.25
11,000원 ⟶ 9,900원(10% off)

봄봄출판사창작동화고우리 글.그림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 43권. 큰 산 작은 집에 사는 순이는 매일 아침 산책을 나간다. 첫눈이 온 어느 날, 순이는 다른 날보다 일찍 산책을 나갔다가 신기한 빨간 상자를 발견한다. 상자에서는 사람들의 말소리가 들린다. 빨간 상자 안에는 콩나물도 있고, 밤벌레도 있고, 쌀도 있고, 실도 있었다. 순이네 오빠는 빨간 상자가 고장난 라디오라고 하지만, 순이는 상자 속에서 아주 작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순이는 상자 속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옛이야기를 가만히 듣는다. 한편, 빨간 상자 속 가족은 상자가 이동하면서 흐트러진 집을 정리하는데….소리가 나는 신기한 빨간 상자 고장난 라디오일까요? 아니면 작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빨간 상자’일까요? 큰 산 작은 집에 사는 순이는 매일 아침 산책을 나갑니다. 첫눈이 온 어느 날, 순이는 다른 날보다 일찍 산책을 나갔다가 신기한 빨간 상자를 발견합니다. 상자에서는 사람들의 말소리가 들립니다. 빨간 상자 안에는 콩나물도 있고, 밤벌레도 있고, 쌀도 있고, 실도 있어요. 순이네 오빠는 빨간 상자가 고장난 라디오라고 하지만, 순이는 잘 알고 있었어요. 상자 속에서 아주 작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요. 순이는 상자 속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옛이야기를 가만히 듣습니다. 한편, 빨간 상자 속 가족은 상자가 이동하면서 흐트러진 집을 정리했어요. 집이 옮겨졌으니 어떤 곳인지 살펴봐야 했지요. 아빠와 막내가 바깥 세상 탐험 준비를 합니다. 여섯 명 가족이 추운 겨울 동안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길 바라면서요. 하얗고 순수한 ‘순이 세상’에서 낯선 ‘빨간 세상’ 들여다보기 순이가 사는 세상은 하얀색 세상입니다. 하얀색 세상의 순이는 순수함과 깨끗함을 상징하지요. 순수한 아이의 마음, 더럽혀지지 않은 깨끗함을 상징하는 순이의 세상에 낯선 빨간 세상이 들어옵니다. 온통 하얀 세상 속으로 들어온 빨간색은 어린 순이에게는 호기심의 대상이지요. 하지만 이 낯선 빨간 세상은 사람들 각자에게 다르게 다가옵니다. 순이네 오빠가 만난 빨간 세상과 순이가 만난 빨간 세상은 아주 많이 다르지요. 오빠는 지지직 소리에 고장난 라디오라고 생각하고, 순이는 말소리에 아주 작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상자라고 생각합니다. 둘다 똑같은 상자, 똑같은 소리를 듣고서 말이지요. 소리는 아이들에게 상상하는 힘을 줍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이들은 훨씬 듣는 힘이 강합니다. 이야기를 듣고 상상하거나 이야기가 아닌 여러 다양한 소리를 듣고도 아이들은 상상을 합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어떤 ‘빨간 세상’을 만나게 될까요?
가자, 재미있는 동물 세계 3 (전5권)
보리 / 윤구병 기획, 박경진 외 그림, 보리 편집부 글 / 2012.11.01
45,000원 ⟶ 40,500원(10% off)

보리창작동화윤구병 기획, 박경진 외 그림, 보리 편집부 글
자연과 생명의 세계를 다룬 과학 그림책 '달팽이 과학동화' 시리즈.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책 본문과 그 속에 담긴 정보를 쉽게 풀이한 심화학습란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생명체에 대해 깊이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삼화학습란은 4쪽으로 구성되어 있고, 설명글과 더불어 풍부한 세밀화가 담겨 있다. 세트마다 오디오북 이용권이 들어 있어 웹이나 앱에서 파일을 내려받아 들을 수 있다. 아직 글자를 깨치지 못한 어린이도 이야기를 들으며 책을 볼 수 있다. 따뜻한 성우 목소리와 풀벌레 소리, 바람 소리 들이 아이의 감수성을 일깨워 준다.가자, 재미있는 동물 세계 1권 모두 꼭 맞아요 누가 누가 더 크나 나는 잠만 잤는걸 알을 어디에 숨기지 더 깊이 가 보자 우리는 돕고 살아 가자, 재미있는 동물 세계 2권 나도 쓸모가 있어 재주 많은 물고기 어떻게 달아나지 내가 누구게 무당거미 알록이 내 알이 아니야 가자, 재미있는 동물 세계 3권 나 안 먹을래 누구 발자국일까 맨발이 더 좋아 나무 의사 딱따구리 꼭 가야 하니우리 아이들에게 생명의 시간을 열어갈 힘을 길러 주고 싶습니다! <달팽이 과학동화>는 자연과 생명의 세계를 다룬 과학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정보를 이해할 뿐만 아니라 풍부한 상상력과 과학적인 사고력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1994년 출간된 이래 오랜 시간 수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을 표방하는 책은 많지만 순수 창작 그림책으로 <달팽이 과학동화>처럼 오랜 세월 꾸준히 사랑받으며 살아남은 책은 찾아보기 쉽지 않습니다. 과학 교육의 목적은 아이들에게 행복한 삶의 길을 열어주는 데 있습니다. 아이들은 나이에 맞게 세상을 과학적으로 보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이나 물질과학의 성과만으로는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없습니다. 인간의 시간과 자연의 시간이 하나가 되는 길, 지렁이도, 개미도, 사람도 함께 잘 사는 길, 이 길을 찾아내야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일과 놀이, 과학과 환상, 이성과 감성이 하나로 통일되는 생명의 시간을 열 힘을 길러 주어야 합니다. 그런 뜻에서 이 책의 가치는 아직도 퇴색되지 않았습니다. [소세트 구성과 소개] *세트마다 오디오북 이용권이 들어 있어 웹이나 앱에서 파일을 내려받아 들을 수 있어요. 아직 글자를 깨치지 못한 어린이도 이야기를 들으며 책을 볼 수 있습니다. 따뜻한 성우 목소리와 풀벌레 소리, 바람 소리 들이 아이의 감수성을 일깨워 줍니다. * 가자, 재미있는 동물 세계 1 동물의 생김새와 크기는 왜 다른지, 동물들은 먹이도 없고 추운 겨울을 어떻게 보내는지, 바다 깊은 곳에 있는 동물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가자, 재미있는 동물 세계 2 동물들은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만날 수 있는 곤충 물고기, 짐승들이 사는 모습을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 가자, 재미있는 동물 세계 3 동물들의 발자국이나 똥, 먹이를 뜯어 먹은 자국 같은 흔적을 살펴보면 알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우리 나라에 사는 새에 대한 이야기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달팽이 과학동화의 특성] 아이들 곁에 있는 것부터 다룬 그림책 과학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까이 있는 것부터 익혀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눈길과 손길이 닿는 곳에 살고 있는 생명의 세계를 맨 먼저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 산과 들과 바다에서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동물과 식물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읽는 즐거움이 담긴 그림책 그림책은 아이들이 글을 맨 먼저 만나는 곳입니다. 아이들은 좋은 언어가 실린 글을 되풀이해서 듣고 읽으면서 언어 감각을 넓혀가게 됩니다. 아이들이 쉽고 즐겁게 말의 세계, 글의 세계에 빠져들도록 아이들이 늘 쓰는 쉬운 우리말에 운율을 싣고 노랫말을 곁들였습니다. 멋을 부리는 말이나 어려운 개념어는 싣지 않으려고 애썼습니다. 보는 즐거움이 담긴 책 책마다 그림의 기법이나 양식이 다양합니다. 그래서 한 권 한 권 독특한 그림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다만 아이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서 현란한 색채를 쓰지 않고, 생명체를 온 모습 그대로 살리려고 선 하나까지 공을 들여 그렸습니다. 세밀화가 실린 그림책 살아있는 생명체를 있는 그대로 볼 줄 아는 것은 과학 교육의 기초가 됩니다. 세밀화는 동물의 털이 난 방향, 잎이 난 자리 하나하나까지 자세히 관찰하여 그린 그림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생명체에 대해 깊이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책 본문과, 그 속에 담긴 정보를 쉽게 풀이한 심화학습란입니다. 삼화학습란은 4쪽으로 구성되어 있고, 설명글과 더불어 풍부한 세밀화가 담겨 있습니다.
절반 줘
천개의바람 / 야마시타 하루오 글, 초 신타 그림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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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창작동화야마시타 하루오 글, 초 신타 그림
바람 그림책 시리즈 36권. 영차 영차! 산속 동물들이 힘을 합쳐 커다란 물고기를 잡는다. 물고기 잡는 걸 도와준 뒤 동물들은 하나같이 소리친다. “절반 줘.” ”절반 줘.” “절반 줘.” 하지만 물고기는 한 마리뿐. 모두에게 다 절반씩은 줄 수 없었다. 절반씩 나누는 것보다 더 행복한 나누기 방법은 없을까? 초 신타가 그림을 그린 이 책은 선명하고 과감한 색감이 돋보인다. 붉은 빛 계열의 이글거리는 태양은 찌는 듯한 무더운 여름 날씨를 강렬하게 표현해 준다. 그 태양빛 아래 푸른 빛의 바다를 펼쳐 놓아 더운 날씨에 맞서는 시원한 바다를 뚜렷하게 대비시켰다. 특히 하늘과 바다를 수평 구도로 나눠 놓음으로써, 넓은 공간감도 느낄 수 있다. 강자와 약자를 크기로 대비한 것도 초 신타 그림의 특징이다. 토끼를 절반 갖겠다는 살쾡이, 원숭이를 절반 갖겠다는 늑대가 나오는 장면은 자칫 약육강식의 원리가 지배하는 잔인한 장면이기 쉽다. 하지만 초 신타는 크기의 대비를 실제보다 과장하여 위트 있게 표현했다. 또 거대한 바다 앞에 놓인 동물들을 아주 자그맣게 그려서 얼마나 커다란 바다를 잡았는지를 보여 주는 동시에, 자연 앞에서는 동물들이 얼마나 자그마한 존재인지도 깨닫도록 했다. 과감하면서도 섬세하고, 강렬하면서 편안한 초 신타의 그림은 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 준다.영차 영차! 산속 동물들이 힘을 합쳐 커다란 물고기를 잡습니다. 물고기 잡는 걸 도와준 뒤 동물들은 하나같이 소리칩니다. “절반 줘.” ”절반 줘.” “절반 줘.” 하지만 물고기는 한 마리뿐. 모두에게 다 절반씩은 줄 수 없습니다. 절반씩 나누는 것보다 더 행복한 나누기 방법은 없을까요? ▣ 작품의 특징 ■ 더위를 잡으러 바다로 가요 무더운 여름입니다.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 첨벙거리며, 달콤한 수박 한 조각 먹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깊은 산속에 사는 토끼와 원숭이도 더위에 지쳤습니다. 토끼는 귀를 펄럭거리고, 원숭이는 꼬리를 살랑거리며 더워하지요. 참다 못한 둘은 더위를 피하러 바다에 가기로 합니다. 낚싯대에 커다란 수박을 하나 매달고, 산을 넘고, 또 넘어 바다에 이릅니다. “야호, 바다다!” 냉큼 바다에 들어갈 줄 알았는데, 토끼와 원숭이는 수박 절반을 미끼로 매달아 낚싯대부터 드리웁니다. 커다란 물고기를 잡아서 산속 친구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산속 친구들과 바다를 함께 나누고 싶어서일까요? 아니면 커다란 물고기를 자랑하고 싶어서일까요? 어떤 까닭이든 친구들과 함께 나누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제나저제나 토끼와 원숭이는 물고기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낚싯대는 조금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기다림에 지친 둘은 수박을 먹기로 합니다. 하지만 수박 절반은 이미 낚싯대의 미끼로 써 버렸습니다. 이제 어쩐담? 둘은 사이좋게 절반씩 나누기로 합니다. “절반씩 나눠 먹자. 물고기 잡으면 절반 줄게.” 토끼가 말했습니다. “수박도 절반, 물고기도 절반! 그래, 좋아.” 원숭이가 허락했습니다. 토끼와 원숭이는 절반짜리 수박을 다시 절반으로 나눠 싹싹 맛있게 먹었습니다. -본문 중에서 사이좋게 수박을 나눠 먹은 토끼와 원숭이는 물놀이를 즐깁니다. 산에도 이런 바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바다 물놀이는 즐겁습니다. 토끼와 원숭이처럼 여름이면 우리도 푸른 파도가 넘실거리는 바다가 절로 그리워집니다.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는 바다에서 팔딱거리는 물고기를 잡고, 달콤한 수박을 먹고, 첨벙첨벙 물놀이를 즐기며, 맘껏 뛰놀고 싶어집니다. <절반 줘>에 담긴 풍경은 무더위를 보내는 우리네 여름 풍경과 꼭 닮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도 당장 바다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느껴집니다. ■ 모두에게 다 절반씩은 줄 수 없다면? 토끼와 원숭이 둘만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사이좋은 친구인 둘은 뭐든 똑같이 절반씩 나누면 되니까요. 수박도 절반씩, 물고기도 절반씩……. 하지만 둘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일이 생깁니다. 바로 낚싯대에 커다란 물고기가 잡힌 것입니다. 아무리 용을 써도 낚싯대가 바다로 줄줄 끌려 들어갈 정도로 엄청나게 커다란 물고기였습니다. 토끼와 원숭이는 산속 동물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누가 좀 도와줘! 물고기 잡으면 절반 줄게.” 곧 여러 동물들이 도와주러 옵니다. 쥐, 다람쥐, 하늘다람쥐, 여우, 너구리, 살쾡이, 멧돼지, 곰, 늑대까지 줄지어 달려옵니다. 영차 영차! 모두들 힘을 합쳐 줄다리기하듯 낚싯대를 잡아당겨 커다란 물고기를 잡습니다. 파랗고, 커다랗고, 눈도 입도 없는 이상한 물고기였습니다. 물고기 잡는 걸 도와준 동물들은 모두 “절반 줘.” 하며 약속한 물고기를 달라고 토끼와 원숭이한테 따집니다. 토끼와 원숭이는 난처합니다. 물고기는 한 마리뿐. 모두에게 다 절반씩은 줄 수 없으니까요. 자기 몫을 챙길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동물들은 욕심을 부리며 난폭해지기도 합니다. 그때 거북이가 바다에서 잡은 게 물고기가 아니라, 바다라는 걸 알려 줍니다. 다 같이 힘을 모아 잡은 건 바로 ‘바다’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절반씩 나누기보다는 ‘모두의 바다’로 삼으면 되니까요. “우리 이 바다를 산으로 가져가자.” “우리 모두의 바다로 하자.” 동물들은 다 함께 바다 앞에 나란히 서서 돗자리 말 듯 바다를 돌돌 말았습니다. 그리고 다 함께 바다를 둘러메고 산으로 돌아갔습니다. -본문 중에서 동물들은 자기 몫의 절반을 주장하기보다 ‘다 함께 갖기’를 택했습니다. 동물들 모두 다 절반이 아닌 온전한 바다를 갖게 된 셈입니다. 이것은 나 혼자만의 이익을 포기하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공의 이익을 추구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제 토끼와 원숭이의 소원대로 산속에 바다가 생겼습니다. 산을 넘어 멀리까지 바다를 갈 필요가 없습니다. 더우면 산속 바다에 헤엄치러 가면 됩니다. 그 산속 바다는 여러 친구들 모두 즐겁게 헤엄칠 수 있는 모두의 바다니까요. ■ 선명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자유로운 그림 초 신타가 그림을 그린 이 책은 선명하고 과감한 색감이 돋보입니다. 붉은 빛 계열의 이글거리는 태양은 찌는 듯한 무더운 여름 날씨를 강렬하게 표현해 줍니다. 그 태양빛 아래 푸른 빛의 바다를 펼쳐 놓아 더운 날씨에 맞서는 시원한 바다를 뚜렷하게 대비시켰습니다. 특히 하늘과 바다를 수평 구도로 나눠 놓음으로써, 넓은 공간감도 느낄 수 있습니다. 붓질이 그대로 느껴지는 자유 분방한 채색 방식은 아이 그림처럼 친근하면서도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툭툭 그린듯하지만 인물의 감정이나 동작은 무엇보다 생생합니다. 토끼와 원숭이가 찌는 듯한 더위에 지친 모습이나 바다를 발견하고 신난 모습, 수박을 나눠 먹고 즐거운 모습, 바다에 누워 행복한 모습, 커다란 물고기를 잡느라 당황한 모습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각기 다른 마음을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습니다. 강자와 약자를 크기로 대비한 것도 초 신타 그림의 특징입니다. 토끼를 절반 갖겠다는 살쾡이, 원숭이를 절반 갖겠다는 늑대가 나오는 장면은 자칫 약육강식의 원리가 지배하는 잔인한 장면이기 쉽습니다. 하지만 초 신타는 크기의 대비를 실제보다 과장하여 위트 있게 표현했습니다. 또 거대한 바다 앞에 놓인 동물들을 아주 자그맣게 그려서 얼마나 커다란 바다를 잡았는지를 보여 주는 동시에, 자연 앞에서는 동물들이 얼마나 자그마한 존재인지도 깨닫도록 했습니다. 과감하면서도 섬세하고, 강렬하면서 편안한 초 신타의 그림은 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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