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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까투리 시즌 6 두들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25.04.04
12,000원 ⟶ 10,8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물만 있으면 되는 신기한 색칠놀이북. 특수 인쇄로 제작되어 물을 이용해서 쓱쓱 색칠하는 두들색칠북이다. 붓이 아닌 펜을 이용해서 선과 면을 보다 효과적으로 색칠할 수 있다. 물감, 색연필이 필요 없어 휴대가 간편하다. 특수 인쇄면의 먹라인을 따라 아이가 선과 면을 나누어서 칠할 수 있으며 운필력과 색채 감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아이가 반복적으로 색칠을 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이다.내지6장(색칠놀이, 게임구성), 물놀이 펜 1개, 스티커2장<엄마까투리>는 숲에 사는 지혜로운 엄마 까투리와 천방지축 꺼병이 4남매의 이야기로, 2016년 첫 방영 이후 시즌5까지 이어지는 동안 '엄마의 사랑', '자연의 소중함', '정서적 성장'등의 가치를 보여주며 전세계 관객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시즌6에선 기존의 숲속 마을을 떠나 도심 마을로 이사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이웃들과 관계를 맺어가며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 나갑니다.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 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 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 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 색칠놀이, 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늑대의 돼지꿈
대교북스주니어 / 기무라 유이치 (지은이), 다시마 세이조 (그림), 김난주 (옮긴이) / 2020.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대교북스주니어창작동화기무라 유이치 (지은이), 다시마 세이조 (그림), 김난주 (옮긴이)
슈퍼맨처럼 힘센 우리 아빠의 비밀
크레용하우스 / 줄리에트 파라시니 드니 (지은이), 조엘 드레드미 (그림), 사과나무 (옮긴이) / 2019.02.25
12,000원 ⟶ 10,8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줄리에트 파라시니 드니 (지은이), 조엘 드레드미 (그림), 사과나무 (옮긴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성별이나 외모에 의해 그 사람이 하는 일이나 성격을 판단할 때가 있다. 사회의 관습화된 시각, 자신도 모르게 내면화되는 고정관념 때문이다. 『슈퍼맨처럼 힘센 우리 아빠의 비밀』은 이러한 고정관념을 귀엽게 깨 버려린다. 아빠가 하는 일은 아이들이 상상했던 직업과는 완전히 다른 분야이다. 아빠의 비밀을 알고 나면 아이들은 직업에 남자 여자가 할 수 있는 일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사실과 외모로만 사람을 판단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산처럼 크고 힘도 센 우리 아빠의 직업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특별하답니다! 우리 아빠는 산처럼 커요. 그리고 힘도 엄청 세죠. 아빠가 나를 유치원에 데려다주면 친구들은 놀라서 물어요. “너희 아빠는 무슨 일을 해?” 나는 친구들에게 우리 아빠가 무슨 일을 하는지 맞혀 보라고 했어요. 친구들은 아빠의 키가 크고 힘도 세니까 탐정, 슈퍼맨, 나무꾼, 농부 등의 직업을 말했어요. 하지만 우리 아빠가 하는 일은 훨씬 더 특별해요. 여러분도 우리 아빠가 무슨 일을 하는지 한번 맞혀 보세요! 깜짝 놀랄 거예요! 아이들의 고정관념을 깨는 그림책 아빠, 남자, 힘이 세다, 키가 크다 등등 성별과 외적인 조건을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 드나요? 어떤 직업을 가졌을까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성별이나 외모에 의해 그 사람이 하는 일이나 성격을 판단할 때가 있어요. 사회의 관습화된 시각, 자신도 모르게 내면화되는 고정관념 때문이지요. 『슈퍼맨처럼 힘센 우리 아빠의 비밀』은 이러한 고정관념을 귀엽게 깨 버려요. 아빠가 하는 일은 아이들이 상상했던 직업과는 완전히 다른 분야이지요. 아빠의 비밀을 알고 나면 아이들은 직업에 남자 여자가 할 수 있는 일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사실과 외모로만 사람을 판단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엄마 아빠도 이러한 고정관념에서 자유로워지면 좋겠어요. 모든 사람들이 세상을 보는 시선에 어떤 잣대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더 살 만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탐구하며 상상하는 그림책 『슈퍼맨처럼 힘센 우리 아빠의 비밀』은 첫 장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다양한 직업을 알게 되고 또 아빠의 직업을 알아맞히기 위해 스스로 여러 가지 직업을 생각해 낼 거예요. 스스로 탐구하며 상상력의 폭이 더 깊어지지요. 왜 아빠의 직업을 그렇게 생각했는지 아이에게 물어봐 주세요. 이유를 생각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되짚어 보고 논리적으로 이야기하는 연습이 될 거예요.
Tea Cakes, Quilts, and Sonshine
Tchaikovsky Family Books / 크리스티나 페트리데스 (지은이), 니카 차이코프스카야 (그림) / 2022.09.25
14,000

Tchaikovsky Family Books창작동화크리스티나 페트리데스 (지은이), 니카 차이코프스카야 (그림)
꽁치의 옷장엔 치마만 100개
리잼 / 이한솔 그림, 이채 글.기획 / 2015.06.05
12,000원 ⟶ 10,800원(10% off)

리잼창작동화이한솔 그림, 이채 글.기획
꼬리가 보이는 그림책 시리즈 15권.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주인공 꽁치는 열 살 남자아이다. 꽁치는 사회가 규정지은 남자로만 살아가지 않는다. 꽁치는 치마를 너무 좋아하고, 심지어 사과소녀 선발대회에도 나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엄마와 학교 선생님은 그런 꽁치의 행동을 저지한다. 엄마는 꽁치가 좋아하는 치마를 모두 빼앗아버린다. 결국 꽁치의 친구들이 의기투합하여 꽁치가 좋아하는 것, 꽁치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데….‘다름’의 차이를 이해하다!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담아낸 그림책! 『꽁치의 옷장엔 치마만 100개』의 주인공 꽁치는 열 살 남자아이입니다. 꽁치는 사회가 규정지은 남자로만 살아가지 않습니다. 꽁치는 치마를 너무 좋아하고, 심지어 사과소녀 선발대회에도 나가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엄마와 학교 선생님은 그런 꽁치의 행동을 저지합니다. 엄마는 꽁치가 좋아하는 치마를 모두 빼앗아버립니다. 결국 꽁치의 친구들이 의기투합하여 꽁치가 좋아하는 것, 꽁치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친구들이 꽁치를 사랑하듯이 엄마도 꽁치를 서서히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오늘날 사회가 급성장해가는 만큼 아이들의 성숙 과정도 차츰 앞당겨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보통의 아이들과 크게 다를 바 없이 평범해 보였던 아이가 어느 순간 낯선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당혹스럽겠지만 시간을 두고 조금씩 다름을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보통’이나 ‘평균’이라는 말로 통계를 내듯 규정지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선택하고, 자신을 사랑하다 꽁치는 오늘도 학교 갈 준비를 합니다. 옷장 문을 열고 어떤 옷을 고를지 고민합니다. 사실 꽁치의 옷장엔 치마만 가득할 뿐인데 말입니다. 꽁치는 치마를 고르고 입을 때면 너무 행복합니다. 이런 꽁치에게서 어떤 누구도 치마를 뺏을 권리는 없습니다. 우리 사회는 수많은 규범과 법에 따라 질서가 유지됩니다. 모든 순간이 역사가 될 수 있듯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 규범과 법은 변화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보편화시켜 모든 사람이 지켜야만 한다고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획일적인 보편화가 이루어지기도 하는 또 다른 작은 사회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들의 교육 공간인 학교입니다. 꽁치는 체육 수업 시간이 되자 체육복을 갈아입기 위해 여자 탈의실로 향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꽁치를 붙잡아 남자 탈의실로 보냅니다. 꽁치를 사랑하는 친구들은 꽁치가 여자 탈의실로 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어느 날, 꽁치는 담벼락에 붙여진 사과소녀 선발대회 포스터를 보게 됩니다. 집으로 돌아온 꽁치는 부모님께 사과소녀 선발대회에 나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꽁치는 벌써부터 설렙니다. 예쁜 치마를 입고 워킹 연습을 하고, 우승 소감도 미리 연습합니다. 그런 꽁치의 모습을 본 엄마는 당혹스러워합니다. 엄마는 아들이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 명확하게 알고 있지 않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래서 엄마는 꽁치의 옷장에 있던 치마를 모두 치워버립니다. 꽁치는 그저 치마를 좋아할 뿐입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선택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각기 다른 얼굴과 다른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도 모두 다릅니다. 그 다름을 한 가지 기준으로 판단하여 틀리다고 쉽게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일상을 함께해온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희망적이다! 꽁치의 옷장에 치마가 모두 사라진 후, 가족들이 둘러앉은 식탁에는 꽁치만 없습니다. 꽁치가 없는 학교는 텅 빈 것만 같습니다. 친구들은 최고의 골키퍼가 되어주고, 공기놀이에 제격이던 꽁치의 치마폭이 그립습니다. 친구들은 꽁치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꽁치를 위해 저마다 가지고 있는 치마를 하나둘씩 모읍니다. 꽁치와 친구들은 함께 사과소녀 선발대회장으로 향합니다. 치마 입은 꽁치가 무대에 올라서자 관객들이 수군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때 무대 건너편에서 큰 소리로 꽁치를 응원하는 가족들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치마 입은 꽁치가 세상에서 제일 예뻐!” 『꽁치의 옷장엔 치마만 100개』를 통해 소수자의 삶, 다름의 차이를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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