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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마을
이디X그로 / 셰자치 (지은이), 김희정 (옮긴이) / 2025.03.31
16,000

이디X그로창작동화셰자치 (지은이), 김희정 (옮긴이)
펜슬 컨트롤 1 : 선 긋기
가치잇다 / 펜슬 컨트롤 연구소 (지은이), 이른봄 (그림) / 2026.02.01
12,000원 ⟶ 10,800원(10% off)

가치잇다유아학습책펜슬 컨트롤 연구소 (지은이), 이른봄 (그림)
연필을 처음 사용하는 아이를 위해‘연필을 내 마음대로 쓰는 힘’, 운필력에 집중한 유아 워크북이다. 단순한 미술 활동이나 반복 연습에 그치지 않고, 가로선·세로선·사선·곡선·도형·미로·점 잇기로 이어지는 쓰기 발달 흐름에 맞춰 단계적으로 구성했다. 아이의 손 발달 순서를 고려한 설계를 통해 연필을 잡는 연습에서 나아가, 원하는 방향과 속도로 조절해 쓰는 능력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총 60가지 활동은 우주선, 자동차, 동물, 계절 이야기 등 아이의 흥미를 끄는 그림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하루 5~10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활동을 끝까지 마친 아이에게 성취감을 고취하는 ‘참 잘했어요’ 상장 페이지를 함께 수록했다.가로선 긋기 세로선 긋기 사선 긋기 꺾은선과 방향 바꾸기 둥근 선과 원 그리기 도형 따라 그리기 점 잇기 활동 미로 활동 종합 복습 활동 참 잘했어요! 상장연필을 잡는다고 해서 곧바로 ‘쓸 수 있는 아이’가 되지는 않습니다. 아이에게 먼저 필요한 것은 연필을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힘, 즉 운필력입니다. 『펜슬 컨트롤 1. 선 긋기』는 단순한 선 긋기 연습에 그치지 않고, 아이의 쓰기 발달 흐름에 맞춰 가로선·세로선·사선·곡선·도형·미로·점 잇기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단계 학습을 설계한 운필력 전문 워크북입니다. 이 책은 미술 활동을 위한 선 긋기가 아니라, 한글과 숫자 쓰기로 나아가기 위한 쓰기의 기초 체력을 기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팔 전체를 쓰는 큰 동작부터 손목과 손가락을 섬세하게 조절하는 동작까지, 아이 손의 발달 순서에 맞춰 자연스럽게 연필 사용 능력을 키워 줍니다. 총 60가지 운필력 활동은 우주선, 자동차, 동물, 계절 이야기 등 아이의 흥미를 끄는 그림과 스토리로 구성되어 하루 5~10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활동을 끝까지 마친 아이에게 성취감을 전하는 상장 페이지를 수록해 ‘정확함’보다 완주 경험과 쓰기 자신감을 키워 줍니다. 『펜슬 컨트롤』 시리즈는 선 긋기에서 시작해 한글 쓰기, 숫자 쓰기로 이어지는 3권 완결형 운필력 시리즈입니다. 연필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힘을 바탕으로, 아이가 한글과 숫자를 더 쉽고, 빠르고, 편하게 쓰도록 돕는 것. 그것이 이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글씨 쓰기가 쉬워질수록 아이의 학습 능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부모님의 역할은 딱 하나, 정확함보다 ‘완주’를 칭찬해 주세요. 조금 비뚤어져도 괜찮습니다. 선을 끝까지 그어보는 경험이 아이의 쓰기 자신감으로 이어질 테니까요.”
빈집
시공주니어 / 이상교 글, 한병호 그림 / 2014.08.15
10,000원 ⟶ 9,0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이상교 글, 한병호 그림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시리즈 43권. 우리나라 대표 아동문학가 이상교 작가의 시 '빈집'에 우리나라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한병호 화가의 그림을 더해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펴냈다. 2006년 선보인 동시집 <먼지야, 자니?>에 수록되었던 시 '빈집'은 늘 작은 생명들에 주목하고 그들의 숨은 이야기를 한 편의 시와 동화로 표현해 온 이상교 작가의 맑고 순수한 시선이 담긴 작품이다. 시인은 떠나고 버리는 행위가 삶의 일부가 되어 버린 현대의 사람살이에서, 서로를 챙기고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 생명체들의 살가운 손길들을 정갈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들려준다. 2014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후보에 한국의 대표 일러스트레이터로 이름을 올렸던 한병호 화가는 빈 공간을 상생의 공간으로 만드는 작은 생명들을 서정적인 그림에 담아냈다. 깨진 유리창 조각, 시커먼 벽면, 빛바랜 대문이 따뜻한 햇살과 알록달록한 들꽃들, 왔다 갔다 하는 고양이와 강아지들 틈에서 온기를 되찾는 과정을 잔잔하게 표현했다. 수채화와 연필, 콜라주 등 혼합 재료와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그림은 빈집에 가득한 침묵과 공허, 집 곳곳에 묻어 있는 추억의 잔재들을, 뜨거운 감정들을, 견디기 힘든 시간들을 충분히 발현하고 있다.한국의 대표 작가들이 보여 주는 따뜻한 상생의 공간, 빈집 생명과 집에 대한 따뜻하고 정겨운 시선! 우리나라 대표 아동문학가 이상교 작가의 시 '빈집'이 우리나라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한병호 화가의 그림을 만나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탄생했습니다. 2006년 선보인 동시집 《먼지야, 자니?》(산하)에 수록되었던 시 '빈집'은 늘 작은 생명들에 주목하고 그들의 숨은 이야기를 한 편의 시와 동화로 표현해 온 이상교 작가의 맑고 순수한 시선이 담긴 작품으로, 여기에 한병호 화가의 잔잔하면서도 부드러운 그림이 더해져 풍부한 시상을 담은 한 권의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떠남과 정착ㆍ작별과 만남의 공간, 빈집 집은 삶의 기억이 묻어 있는 공간입니다. 천장, 창문, 벽, 바닥…… 집 안 구석구석에는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의 흔적이 묻어 있습니다. 엄마의 설거지 소리, 아기의 옹알이 소리, 아빠의 발걸음 소리. 한 집에 사는 이들끼리만 나눌 수 있는 은밀한 추억과 시간이 바로 집이 품고 있는 기억들이지요. 그림책 《빈집》은 이렇게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고 함께 살았던 집, 그러나 사람들이 떠나면서 홀로 남은 ‘버려진 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기에 집 한 채가 있습니다. 이 집은 오막살이여도 내 집이라고 살뜰하게 보살필 때는 언제고, 이사 갈 때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난 사람들로 인해 상심이 큽니다. 상심이 얼마나 큰지, 툇마루, 문지방, 댓돌, 대문 들은 저마다 설움을 표현합니다. 속으로 울기도 하고, 허전한 마음을 달래려고 문을 열어 둔 채 있기도 하지요. 쓸쓸하고 초라한 슬픔이 절절하게 온 집을 가득 채울 즈음에, 누군가 온기의 손길을 내밉니다. 길고양이 한 마리가 머리를 내밀고 대문 안을 들여다봅니다.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빈집에 관심을 보입니다. 안마당, 지붕 위 할 것 없이 뿌리만 내리면 다 우리 집이 되는, 도꼬마리와 도깨비바늘 같은 들풀, 들꽃들이 이 빈집에 애정을 보입니다. 마치 세상에 버릴 것 하나 없다는 것을 보여 주려는 듯이, 자연은 그렇게 길 위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들을 빈집으로 불러 모읍니다. 그리고 냉기가 가득했던 볼품없는 공간을 온기가 가득한 공간으로 바꾸어 갑니다. 빈집이어도 비어 있지 않은 집, 이 집에서 소박한 행복과 따뜻한 추억이 다시 시작됩니다. 빈 공간을 상생의 공간으로 만드는 작은 생명들을 포착한 글과 그림 40여 년 동안 문단 활동을 지속해 온 이상교 선생님은 소외되고 볼품없고 연약한 목숨들을 살뜰히 챙기며 글로 표현해 온 우리나라 대표 작가입니다. 시골길을 가다 우연히 빈집을 둘러보고는 “비어 있으나 정작 비어 있지 않은” 빈집에 따뜻한 감동을 받아 이란 시를 썼습니다. 시인은 떠나고 버리는 행위가 삶의 일부가 되어 버린 현대의 사람살이에서, 서로를 챙기고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 생명체들의 살가운 손길들을 정갈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자신이 발견한 빈집에 길동무들을 부르는 길고양이와 강아지들, 너른 하늘을 날다 잠시 지붕, 툇마루에 앉아 쉬어가는 작은 새들, 버림받은 빈집의 슬픔을 달래듯 집안 구석구석을 보듬고 어루만지는 수많은 들풀들……. 2014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후보에 한국의 대표 일러스트레이터로 이름을 올렸던 한병호 화가는 이러한 빈 공간을 상생의 공간으로 만드는 작은 생명들을 서정적인 그림에 담아냈습니다. 깨진 유리창 조각, 시커먼 벽면, 빛바랜 대문이 따뜻한 햇살과 알록달록한 들꽃들, 왔다 갔다 하는 고양이와 강아지들 틈에서 온기를 되찾는 과정을 잔잔하게 표현했습니다. 수채화와 연필, 콜라주 등 혼합 재료와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그림은 빈집에 가득한 침묵과 공허, 집 곳곳에 묻어 있는 추억의 잔재들을, 뜨거운 감정들을, 견디기 힘든 시간들을 충분히 발현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대표 작가들의 정갈한 글과 섬세한 그림이 만나 탄생한 《빈집》은 빈집에 대한 새로운 생각, 떠남과 만남에 대한 새로운 접근, 더불어 사는 세상을 향한 따뜻한 메시지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초점 그림책 : My First Colours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6.08.15
4,900원 ⟶ 4,410원(10% off)

삼성출판사창작동화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은 갓 태어난 신생아부터 호기심이 많아지는 돌 전후 아이까지, 0세 이상 유아를 위한 시각 자극책이다. 다양한 감각 자극을 통해 두뇌 계발의 기초를 쌓는 이 시기에 시각적 '첫 자극'인 초점책은 필수이다. 흑백만 구분할 수 있는 신생아를 위한 단순한 초점 패턴은 물론 생후 3개월 이상부터 볼 수 있는 강렬하고 밝은 색상의 초점 그림까지. 으로 우리 아이 발달 단계에 딱 맞는 시각적 자극을 선물할 수 있다. 기어 다니기 시작하는 생후 6개월부터 아이는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 사물을 탐색한다. 에는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사물의 그림이 가득해서 아이의 흥미를 더욱 자극한다. 강렬하고 화려한 색감으로 시선을 끌고, 그림 아래 낱말을 읽으며 사물의 이름도 함께 익힐 수 있다.유아 발달 단계 맞춤형, 첫 시각적 자극! 은 갓 태어난 신생아부터 호기심이 많아지는 돌 전후 아이까지, 0세 이상 유아를 위한 시각 자극책입니다. 다양한 감각 자극을 통해 두뇌 계발의 기초를 쌓는 이 시기에 시각적 '첫 자극'인 초점책은 필수이지요. 흑백만 구분할 수 있는 신생아를 위한 단순한 초점 패턴은 물론 생후 3개월 이상부터 볼 수 있는 강렬하고 밝은 색상의 초점 그림까지. 으로 우리 아이 발달 단계에 딱 맞는 시각적 자극을 선물하세요! 첫 그림책, 첫 인지책으로도 안성맞춤! 기어 다니기 시작하는 생후 6개월부터 아이는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 사물을 탐색합니다. 에는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사물의 그림이 가득해서 아이의 흥미를 더욱 자극하지요. 강렬하고 화려한 색감으로 시선을 끌고, 그림 아래 낱말을 읽으며 사물의 이름도 함께 익혀요. 우리 아이의 첫 책! 으로 아이의 관찰력과 인지력, 어휘력까지 쑥쑥 키워요. 원작의 세련된 느낌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은 영국의 10대 어린이 출판사 중 하나인 어텀퍼블리싱이 만든 책이에요. 2015년 출간한 시리즈의 한국어판을 삼성출판사가 독점 수입했어요. 원서의 화려한 색감과 세련된 디자인은 그대로 담고, 간결하고 정확한 번역까지 더한 완벽한 초점책입니다. 반짝반짝! 반짝이는 박이 눈길을 사로잡아요. 에 실린 모든 그림에는 박으로 입혀진 부분이 있어요. 이리저리 고개를 돌릴 때마다 그림에 입혀진 박이 반짝반짝 빛나며 아이에게 새로운 시각적 자극을 줍니다. 게다가 곳곳에 숨어 있는 매끈매끈 부드러운 그림을 만지면 촉감도 함께 발달하지요. 출산 선물의 완벽한 좋은 예! 4권 세트 4권 세트는 미니 책꽂이 형태의 패키지에 담겨 있어요. 책을 본 후 정리와 보관을 쉽게 할 수 있고 외출 시 휴대하기에도 간편하지요. 게다가 세련된 디자인의 패키지는 출산 선물로도 좋습니다. 두뇌 계발에 꼭 필요한 4가지 주제 갓 태어난 신생아부터 돌 전후까지 유아에게 꼭 필요한 주제만 담았습니다. [My First Colours] 빨강, 노랑, 파랑 등 강렬한 원색의 그림이 가득해요. 원색을 좋아하는 생후 3개월 이후 유아에게 알맞은 세련된 초점 그림으로 아이의 색채 감각을 발달시켜요.
채소 이발소
미운오리새끼 / 야마다 마치 (지은이), 가와무라 후유미 (그림), 봉봉 (옮긴이) / 2024.06.30
15,000원 ⟶ 13,500원(10% off)

미운오리새끼창작동화야마다 마치 (지은이), 가와무라 후유미 (그림), 봉봉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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