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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와 베짱이의 꽁꽁 겨울나기
북큐레이터 / 이솝 원작, 이혜옥 글, 고희정 그림 / 2016.05.24
8,000

북큐레이터생활동화이솝 원작, 이혜옥 글, 고희정 그림
인성반짝반짝 마음동화 시리즈. 이솝의 <개미와 베짱이>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다. 의성어로 문장의 리듬감을 살리고, 개미와 베짱이의 생태가 잘 드러나도록 원작에서 내용을 바꾸어 생각의 틀을 넓혔다. 개미는 열심히 일해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다. 하지만 베짱이는 겨울이 오자, 따뜻한 집과 음식이 없어서 얼어 죽을 뻔했다.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지 않고, 빈둥빈둥 놀기만 했기 때문이다. 베짱이의 모습을 보며, 앞날을 준비하는 자세를 기를 수 있다.올바른 생각 이야기 -앞날을 준비하는 자세- 이솝의 <개미와 베짱이>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에요. 의성어로 문장의 리듬감을 살리고, 개미와 베짱이의 생태가 잘 드러나도록 원작에서 내용을 바꾸어 생각의 틀을 넓혔어요. 개미는 열심히 일해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하지만 베짱이는 겨울이 오자, 따뜻한 집과 음식이 없어서 얼어 죽을 뻔했답니다.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지 않고, 빈둥빈둥 놀기만 했기 때문이지요. 베짱이의 모습을 보며, 앞날을 준비하는 자세를 기를 수 있답니다. ▶ 우화 그림책 <인성 반짝반짝 마음동화> 시리즈 이솝과 라퐁텐의 우화 가운데 생각을 슬기롭게 가꾸어 주는 우화 30편을 골라 그림책으로 담았어요. ‘인성 반짝반짝’ 마음동화는 이런 점이 좋아요! - 우화는 친숙한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기 때문에 이야기가 쉽고 재미있어요. - 6가지 테마와 30가지 소주제로 구성하여 아이의 다양한 사고력을 골고루 키워 주어요. - 우화를 그림책으로 재구성하여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생각의 틀을 넓혀 주어요. - 단순히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이끌어요. - 접지 기법을 사용하여 아이의 관심과 흥미를 자극해요. - 리듬감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언어 발달을 도와요.
데굴데굴 금방울
국민서관 / 동화가 있는 집 글, 조영아 그림 / 2016.05.16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생활동화동화가 있는 집 글, 조영아 그림
인성이 자라는 꿈꾸는 동화 시리즈. 어느 날, 준이가 사는 마을에 굴러온 금방울. 호기심에 금방울 구멍을 들여다 보다 금방울 속에 빠지게 된 준이, 금방울은 여기 저기 굴러다니면서 동물들에게 간다. 과연 금방울 속에는 어떤 동물들이 들어갈까? 동물들의 특징을 잘 살려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 그리고 반복되는 동물의 울음소리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동물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 낸다.◇ 데굴데굴 동그란 금방울이 굴러왔어요! 어느 날, 준이가 사는 마을에 굴러온 금방울. 호기심에 금방울 구멍을 들여다 보다 금방울 속에 빠지게 된 준이, 금방울은 여기 저기 굴러다니면서 동물들에게 갑니다. 과연 금방울 속에는 어떤 동물들이 들어갈까요? 동물들의 특징을 잘 살려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 그리고 반복되는 동물의 울음소리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동물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 내는 동화입니다. ◇ 책에 담긴 인성 요소: 존중 존중이란 모든 사람과 사물, 환경과 문화가 가치 있다는 것을 알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데굴데굴 금방울》동화를 통해 다양한 동물의 울음소리에 대해 알아보고, 하나의 생명체로 동물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왜 인성 교육이 필요할까? 날이 갈수록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는 흉악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범죄는 이제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린이들의 세계에서도 학교 폭력, 왕따 같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 범죄가 늘면서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똑똑하느냐보다 얼마나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한 사회가 된 것입니다. 바람직한 인성과 인품은 성공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으로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경쟁하면서 살아야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며 소속감을 느낄 때 아이들은 심적으로 건강해집니다. 인성 교육이 이후 성공적인 삶의 바탕을 형성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유아기에 반드시 교육되어야 합니다. 국민서관에서는 유아 발달 수준에 맞춰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인품 교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인성을 ‘가르칠 수’ 있을까?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합니다. 구연동화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나는 할머니 대장
단비어린이 / 김인자 지음, 문보경 그림 / 2017.11.10
12,000원 ⟶ 10,800원(10% off)

단비어린이창작동화김인자 지음, 문보경 그림
단비어린이 그림책 23권. 아이는 할머니와 둘이서만 산다. 할머니는 손자의 옷을 갈아입히고 밥을 지어 주며 밤이 되면 따뜻하게 꼭 끌어안고 옛날이야기를 들려준다. 엄마가 없어도 아빠가 없어도 아이는 외롭지도 쓸쓸하지도 않다. 아이에게는 육체와 영혼의 보호자인 할머니가 있으니 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다. 아이는 점점 자라 키도 커지고 팔심도 세지고 목소리도 우렁차다. 반면 할머니는 점점 키도 쪼그라들고 목소리도 작아지고 다리에 힘도 빠지고 기운이 없어진다. 그래도 할머니는 아이의 영원한 대장이다. 그런 대장 할머니의 몸이 아파오는데….아이는 할머니와 둘이서만 삽니다. 할머니는 손자의 옷을 갈아입히고 밥을 지어 주며 밤이 되면 따뜻하게 꼭 끌어안고 옛날이야기를 들려주지요. 엄마가 없어도 아빠가 없어도 아이는 외롭지도 쓸쓸하지도 않습니다. 아이에게는 육체와 영혼의 보호자인 할머니가 있으니 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아이는 점점 자라 키도 커지고 팔심도 세지고 목소리도 우렁찹니다. 반면 할머니는 점점 키도 쪼그라들고 목소리도 작아지고 다리에 힘도 빠지고 기운이 없어집니다. 그래도 할머니는 아이의 영원한 대장입니다. 그런 대장 할머니가 아프십니다. 이 세상에 먹으면 안 되는 거 빼고 못 먹는 음식이 없는 대장 할머니가 미음밖에 먹 질 못하십니다. 아이는 할머니에게 미음을 떠서 입안에 넣어드리며 말합니다. “나는 할머니랑 함께 있어서 좋았어요. 앞으로도 할머니랑 계속 함께 있고 싶어요.” 누군가를 돕는 것이 존재 이유인 삶이 있습니다. 이 세상 누군가에게 외면당할 때 언제라도 달려가 할머니하고 부르면 나를 품에 꼭 안아 위로가 되어 줄 나의 영원한 대장 우리 할머니. 언제나 내 편인 우리 할머니. 할머니는 언제나 나의 대장입니다. 삶과 사랑이 아름다운 이야기 엄마 아빠가 없어도 외롭지 않아요. 나에게는 할머니가 있으니까요. 내가 부르면 언제라도 달려와 나를 품에 꼭 안고 위로해 주는 우리 할머니 키가 쪼그라들고, 기운이 점점 없어져도 할머니는 언제나 나에게 대장이에요. 김인자 선생님이 새로이 선보이는 『나는 할머니 대장』은 화려한 수식 대신 담백하고 따뜻한 언어로 채워져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할머니와의 추억으로 가슴 한쪽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이를 엄마아빠 혹은 선생님과 친구와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어요. 결론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자기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이것이 바로 철학의 시작 아닐까요? 철학이 어렵다고만 생각다나요? 하지만 이렇게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바로 철학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삶과 죽음 그리고 가족 간의 사랑에 대해 철학적 질문을 던지고 이를 사유하게 합니다. 책에는 죽음이라는 글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또한 가족과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습니다. 물론 할머니의 죽음을 암시하는 어떤 그림도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죽음에 대하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자신의 가슴 속에서 영원히 살아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마음을 잡으러 가는 아이
바람의아이들 / 김기린 (지은이) / 2019.07.30
13,000원 ⟶ 11,700원(10% off)

바람의아이들창작동화김기린 (지은이)
알맹이 그림책 46권. 우리 안의 ‘어떤 아이’와 ‘나’의 관계를 다정하게 그려낸다. 뜻대로 되지 않아 때로는 화도 나고 나 자신이 미워지기도 하지만,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있는 마음이가 있기에 ‘나’는 사막에서 낙타의 도움 없이도 무사히 원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 <마음을 잡으러 가는 아이>를 읽은 어린이 독자들이 각자의 ‘마음이’를 찾아내 먼저 손을 내밀어 준다면 분명 한 뼘 더 자란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가장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도, 가장 다독여야 할 사람도 ‘나’라서 어젯밤 일기장에 썼던 다짐은 하룻밤 사이에도 달라지기 쉽고, 그토록 사고 싶었던 물건 역시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쓸데없는 애물단지가 되어 있다. 지난주까진 늘 붙어 다녔던 친구에게서도 오늘은 단점이 보이는가 하면, 정말 좋아했던 영화도 어느 순간에는 그저 그런 영화로 변하곤 한다. 시시각각 달라지는 데다가 분명 내 것인데도 내 생각만큼 따라주지 않는 것, 그래서 가장 마주하기 어려운 것. 바로 ‘마음’이다. 우리는 늘 예상치 못한 순간에 돌발행동을 하는 어떤 아이를 내면에 품은 채 살아간다. 그런데 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내면의 아이는 어찌나 여린지, 별거 아닌 일로도 속상해하고 때론 말없이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사르르 녹아내린다. 살아가다 보면 종종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고 솔직해지기 어려운 순간도 찾아오지만, 불확실한 삶 속에서 가장 든든한 등대가 되어줄 수 있는 것 역시 나 자신의 ‘마음’이다. 바람의아이들이 펴내는 마흔여섯 번째 알맹이 그림책 『마음을 잡으러 가는 아이』는 우리 안의 ‘어떤 아이’와 ‘나’의 관계를 다정하게 그려낸다. 뜻대로 되지 않아 때로는 화도 나고 나 자신이 미워지기도 하지만,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있는 마음이가 있기에 ‘나’는 사막에서 낙타의 도움 없이도 무사히 원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 『마음을 잡으러 가는 아이』를 읽은 어린이 독자들이 각자의 ‘마음이’를 찾아내 먼저 손을 내밀어 준다면 분명 한 뼘 더 자란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나도 사막의 길이 잘 생각나지 않을 때는 멈춰서서 생각해. 그러다 보면 길을 만나게 되거든…….” 너무 다르지만 정말 소중해! 마주 잡은 손의 의미를 전하는 그림책 ‘나’는 마음이와 함께 별바다 사막으로 떠나는 여행을 계획한다. 둘은 함께 폭신한 모래에 누워 반짝거리는 사막을 바라보며 마음껏 아이스크림을 먹을 생각에 들떠 있지만 그런 여행을 준비하는 둘의 모습은 서로 사뭇 다르다. 마음이가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모형 자동차를 가지고 놀고 있다면, ‘나’는 챙겨가야 할 목록을 작성하고 빠진 것은 없는지 세심히 확인한다. 그러던 중에 마음이는 약속과는 달리, 혼자서 먼저 여행을 떠나버리고…… 남겨진 ‘나’는 먼저 가버린 마음이가 원망스러워 수업 시간에도 집중할 수가 없다. 시작 전부터 삐걱거리는 둘의 여행은 과연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까? 『마음을 잡으러 가는 아이』는 서로 너무 다르지만 누구보다 애틋한 두 친구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것저것 궁금한 것도, 먹어보고 싶은 것도 많은 마음이와, 그렇게 늦장을 부리는 마음이를 이해할 수 없는 ‘나’의 사이는 급속도로 멀어지고 만다. ‘나’는 기대했던 별바다 사막의 풍경과 마주하지만 홀로 바라보는 풍경은 예상과는 다르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아름다운 장면을 바라볼 때 곁에 없는 누군가가 떠오른다는 건 마주 잡은 손의 의미를 알고 있다는 뜻이다. 이제 ‘나’는 놓친 마음이를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는 요행을 바라지 않는다. 나의 생각을 고집하며 마음이의 손을 잡아끄는 대신 ‘나’는 직접 더 용기 있는 방법을 선택한다. 가슴에 손을 얹고 나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보는 것. 이 선택으로 인해 둘의 관계는 전보다 조금 더 돈독해진다. 성장이라는 것은 언제나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움직임이니까.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이제 막 시작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마음을 잡으러 가는 아이』를 통해 혼자보다는 함께 보는 별바다 사막이 아름답다는 사실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시즌 5 네일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4.11.14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소가 된 게으름뱅이
봄볕 / 우현옥 (지은이), 지현경 (그림) / 2019.09.16
10,000원 ⟶ 9,000원(10% off)

봄볕옛이야기우현옥 (지은이), 지현경 (그림)
새싹 그림책 12권. 졸고 있는 소를 보고 부러워하다 소의 탈을 쓰고 진짜 소가 되어버린 돌쇠의 이야기다. 시원한 나무 그늘에서 쿨쿨 잠만 자는 소. 돌쇠는 깨우는 사람도 없고, 잔소리하는 사람도 없는 소가 무척 부러웠다. 그래서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내민 소의 탈을 냉큼 받아쓰고는 소가 되기로 한다. 소처럼 살고 싶었던 돌쇠는 원했던 대로 ‘소’로 살기 시작하는데…. 돌쇠가 원하던 대로 그늘 밑의 소처럼 있는 대로 게으름을 피울 수 있었을까?졸고 있는 소를 부러워하다, 진짜 소가 된 게으름뱅이 돌쇠! 돌쇠는 소가 되어 진짜 행복했을까요? 소가 부러운 돌쇠, 소가 되다! 열심히 일하며 살기보다는 매일매일 놀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이라지만 돌쇠는 정말 심해도 너무 심했어요. 늙으신 어머니가 홀로 고생하시는데, 나서서 도와드리기는커녕 맨날 드르렁드르렁 낮잠만 자다, 어머니의 잔소리를 피해 밖으로 나왔어요. 어슬렁어슬렁 논두렁을 걷다 땀 흘리며 일하는 사람들을 비웃었지요. 나무 그늘 밑에서 쉬고 있는 황소를 발견했어요. 그것도 모자라 나무 밑에서 자는 소를 보고 자신도 소처럼 살고 싶다고 생각했지요. 돌쇠의 소원이 이루어졌냐고요? 물론이에요. 웬 할아버지가 진짜 소가 될 수 있다며 소의 탈을 주었는데, 그 탈을 쓰자마자 진짜 소가 되었거든요. 하지만 소가 된 그 순간부터 돌쇠는 후회하기 시작했어요. 소의 생활을 몰라도 너무 몰랐던 거지요. 소가 된 돌쇠는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밭을 갈고, 짐을 날라야 했어요. 더 편하게 놀고, 더 늘어져 자고, 더 게으름 부리려다가 소가 되었는데, 더 힘들게 일하고 마른 볏짚과 풀이 섞인 밥에, 쇠똥 천지에 냄새나는 외양간까지 어느 것 하나 쉽고 편안한 것이 없었어요. 그때서야 돌쇠는 게으름만 부리며 살던 때가 좋았다는 걸 알고 크게 후회를 했어요. 《소가 된 게으름뱅이》는 우리 친구들에게 평소의 생활을 되돌아보게 해 주는 책이에요. 그날그날 해야 할 일을 미루지는 않았는지, 돌쇠처럼 빈둥빈둥 매일 놀려고만 하지 않았는지 돌아보세요. 만약 지금의 어린이 친구들 모습이 돌쇠와 비슷하다면 오늘부터라도 마음의 고삐를 단단히 잡고 부지런한 생활 태도를 길러 보세요.
콩콩 스티커 스탬프 : 바다동물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 2025.11.01
19,800원 ⟶ 17,82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스티커를 하나씩 떼어 붙이는 번거로움 없이, 콩콩 눌러 팡! 붙이는 새로운 개념의 스티커 놀이 『콩콩 스티커 스탬프』다. 귀엽고 입체감 있는 공룡 캐릭터 디자인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사용 후에는 세워두기만 하면 정리가 끝난다. 스티커가 바닥에 붙지 않도록 설계된 스마트한 구조로 아이와 부모 모두 만족할 놀이 도구다. 워크북에는 숨은그림찾기, 모양 따라 찍기 등 24가지 창의 액티비티가 수록되어 있다. 스탬프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두뇌를 자극하고, 문제해결력과 감수성을 함께 기를 수 있다. 완성한 페이지는 떼어 보관할 수 있어 성취감을 더해 준다. 리필용 스티커 300장이 포함되어 있으며, PET 재질의 고급 스티커는 접착력이 좋고 끈적임 없이 떨어진다. 100가지 디자인으로 매번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KC인증을 통과한 안전한 제품으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스티커 스탬프 1종 + 스티커 워크북 24장 + 리필 스티커 300장완전히 새로운 스티커 놀이, 콩콩 스티커 스탬프! 번거롭게 하나씩 떼어 붙이던 스티커 놀이는 이제 그만! 스티커 스탬프를 들고 가볍게 콩콩 누르면, 팡! 스티커가 붙어요. 귀엽고 입체감 있는 문어 캐릭터 디자인은 아이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거예요. 재미있게 스티커 놀이를 즐기다가 바로 세워두기만 하면 정리 끝! 스티커가 바닥에 붙지 않도록 깔끔하게 설계했어요. 아이도, 부모도 만족할 스마트한 스티커 놀이, 콩콩 스티커 스탬프로 시작하세요. 스티커 워크북으로 즐기는 창의 놀이 시간 콩콩 스티커 스탬프는 단순히 스티커를 붙이는 데서 끝나지 않아요. 숨은그림찾기, 모양 따라 찍기 등 재미있는 24가지 액티비티로 구성된 워크북과 함께 스티커 놀이를 즐겨요. 재밌게 놀면서 두뇌를 자극하는 신나는 활동으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이 쑥쑥 자라고,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으로 감수성도 발달하지요. 콩콩 스티커 워크북은 한 장씩 떼어 내기 쉬운 제본으로, 아이가 완성한 페이지를 따로 떼어서 작품처럼 보관할 수도 있답니다. 리필 스티커 300장으로 더 오래 즐겨요! 콩콩 스티커 스탬프는 무려 300장의 리필 스티커를 포함하여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스탬프 전용 스티커는 잘 찢어지지 않는 고급스러운 PET 재질에 적당한 접착력을 가지고 있어요. 원하는 곳에 착 붙지만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걱정 없이 마음껏 스티커 놀이를 즐길 수 있지요. 스티커 스탬프를 콩콩 찍을 때마다 서로 다른 100가지 스티커 디자인이 매번 새로운 즐거움을 준답니다. 리필 스티커 보관함 덕분에 손쉽고 간편하게 보관할 수도 있어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습니다 <콩콩 스티커 스탬프>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만들었습니다. 어린이제품안전 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어요.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이하세요.
원리 수학 첫걸음 단계 세트 (전20권)
가나키즈 / 가나교육연구소 글.그림, 윤석수 감수 / 2010.12.20
40,000원 ⟶ 36,000원(10% off)

가나키즈유아학습책가나교육연구소 글.그림, 윤석수 감수
가나 원리 학습 시리즈. 2010년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학습부문 시리즈). 수학을 배우는 3세의 유아부터 4세까지의 교육과정을 초등학교 교과서 내용을 기초로 하여 24페이지의 교재 20권으로 구성하였다. 수학의 기초가 되는 원리를 이해하고, 사고, 인지, 창의 및 수학적 계산 능력 등의 과정을 알기 쉽고 재미나게 익히도록 구성하였다. 유아기 때 처음 수학을 접하는 아이가 반드시 배워야 할 학습내용을 꼼꼼하고 탄탄하게 구성한 창의적인 프로그램이다. 아이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스티커 활동, 그리기, 숫자 색칠놀이등으로 다양하게 엮었으며, 각 권마다 스티커 활동을 통해 유아의 교육에 대한 몰입도까지 세심하게 다루고 있다.1. 인지학습(사물/색깔) 2. 인지학습(사물/색깔/모양) 3. 분류, 비교개념 4. 분류, 비교개념 / 패턴놀이 5. 직선긋기 / 수 인지(구체물/반구체물) 6. 직선긋기 / 수 인지(구체물/반구체물) 7. 사선긋기 / 수 인지(구체물/반구체물) 8. 곡선긋기 / 수 인지(구체물/반구체물) 9. 점잇기 / 짝짓기 / 개수 익히기 10. 분류 / 선긋기 / 개수 익히기 11. 도형놀이 / 비교하기 / 개수 익히기 12. 짝짓기 / 비교하기 / 개수 익히기 13. 수 1, 2, 3 익히기 / 전체와 부분 14. 수 3, 4 익히기 / 전체와 부분 15. 수 4, 5 익히기 / 많고, 적음 16. 수 1 - 5 익히기 / 많고, 적음 17. 수 6, 7 익히기 18. 수 7, 8 익히기 19. 수 8, 9, 10 익히기 20. 수 1 - 10 익히기미래의 꿈나무는 생각의 힘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갑니다. 수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교재! ○ 창의적인 교육프로그램 단순한 주입식 프로그램이 아닌 생각하는 교육 컨텐츠 아동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양질의 유명 일러스트 삽입 아동 교육의 효율성을 생각한 컨텐츠 개발 : 동화와 수학을 결합한 수학동화 ○ 교육환경의 빠른변화에 맞춘 프로그램 연령위주의 교육시스템 → 수준별 능력 위주의 교육시스템 학습의 주체가 되는 학습자 중심으로의 교육환경 변화 획일적인 교육 시스템 → 맞춤식 교육 시스템 ○ 프로그램식 학습의 필요성 연령이 아닌 아동의 학습 이해도를 기준으로 교재선정 가능 방문 학습지의 한계성 극복(방문선생님의 비전문화 / 고비용 / 교제적체) 적합한 교재 선정으로 공부에 대한 흥미와 기초습관을 형성 ○ 획기적인 교육비 절감 연간 약 7~8시간 교육에 40~50만원을 지불하는 방문형 학습지 보다 최대 38만원 저렴한 가격으로 부모님의 정성이 담긴 체계적인 교육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원리수학 첫걸음단계>는 3~4세의 아이들이 한 주에 한 권씩 풀어나가면서 수학을 배워나가는 원리수학 교육 프로그램 입니다. 이 책은 선긋기, 비교하기, 숫자세기 등 아이의 발달사항에 맞춰서 학습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아이가 수학의 기초가 되는 여러 교육내용을 재미있게 깨우쳐 나가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각 교재에 '스티커 놀이'라는 요소를 첨가하여 스티커 활동을 바탕으로 수학을 깨우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내 아이의 교육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부모님의 정성입니다. "2010년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학습부문 시리즈)" 로 선정된 <원리 수학 첫걸음단계>로 내 아이와 쉽고 재미있게 수학의 기초를 공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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