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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B세트 (전31권)
책읽는곰 / 김영진 (지은이) / 2020.03.03
382,800원 ⟶ 344,52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김영진 (지은이)
우리 작가가 쓰고 그린 우리 아이들 이야기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세트. 반짝반짝 살아 숨 쉬는 우리 아이들의 삶과 꿈 이야기, 그리고 우리 작가들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를 담았다.032 이상한 분실물 보관소―인해와 말랑이1_김영진 글그림 033 이상한 엄마_백희나 글그림 034 조금 다른 꽃눈이_윤봉선 글그림 035 꽁꽁꽁_윤정주 글그림 036 안녕, 외톨이_신민재 글그림 037 꽃에서 나온 코끼리_황K 글그림 038 으리으리한 개집_유설화 글그림 039 알사탕_백희나 글그림 040 왜냐면…_안녕달 글그림 041 냠냠 빙수_윤정주 글그림 042 돌돌 말아 김밥_최지미 글그림 043 열두 달 나무 아이_최숙희 글그림 044 우리가 헤어지는 날_정주희 글그림 045 아빠 셋 꽃다발 셋_국지승 글그림 046 밴드 브레멘_유설화 글그림 047 이상한 손님_백희나 글그림 048 마음아 안녕_최숙희 글그림 049 꿈의 자동차_허아성 글그림 050 열이 난 밤에_김민주 글그림 051 언니는 돼지야_신민재 글그림 052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_김영진 글그림 053 하얀 하루_김기정 글, 문종훈 그림 054 잘했어, 쌍둥이 장갑!_유설화 글그림 055 엄마 셋 도시락 셋_국지승 글그림 056 나는 개다_백희나 글그림 057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죽_최숙희 글그림 058 구름산_이병승 글, 천유주 그림 059 봉숭아 통통통_문명예 글그림 060 숲에서 만난 이야기_채인선 글, 배현주 그림 061 악몽 도둑_윤정주 글그림 062 쓰레기통 요정_안녕달 글그림“우리 작가가 쓰고 그린 우리 아이들 이야기” 책읽는곰 B세트 백희나, 최숙희, 안녕달, 김영진, 유설화, 윤정주 대한민국 대표 작가들의 그림책! [국내외 각종 기관 선정 및 수상 내역]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1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세종도서 문학나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한국출판문화상|창원 아동문학상 한 도서관 한 책 읽기|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북스타트|화이트 레이븐스|한우리 열린교육|동원 책꾸러기 책읽어주기운동본부 읽어 주기 좋은 책|나다움 어린이책 아침독서신문 추천|소년한국일보 최우수어린이도서 경남 독서한마당|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는 반짝반짝 살아 숨 쉬는 우리 아이들의 삶과 꿈 이야기, 그리고 우리 작가들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032 이상한 분실물 보관소―인해와 말랑이1_김영진 글그림 인해가 가장 아끼는 인형 말랑이가 사라졌어. 말랑이는 갓난아기 적에 할머니가 만들어 준 인형이야. 둘은 지금껏 한 번도 떨어져 본 적이 없지. 인해가 말랑이를 찾아 헤매는데, 놀이터 옆 정자에 못 보던 간판이 붙어 있는 거야. 이루리아 분실물 보관소! 저기 가면 말랑이를 찾을 수 있을까? 033 이상한 엄마_백희나 글그림 호호가 열이 심해 조퇴를 했대요. 엄마는 회사에 있고 집에는 아무도 없는데 어쩌면 좋죠? 누구라도 좋으니 호호랑 엄마를 좀 도와주세요, 네! 세종도서 문학나눔 | 북스타트 | 소년한국일보 최우수어린이도서 | 아침독서신문 추천 동원 책꾸러기 | BIB 한국 출품작 034 조금 다른 꽃눈이_윤봉선 글그림 ‘조금 다른’ 개구리가 한 마리 있었어요. 큰 사고를 겪은 뒤 엄청난 능력을 갖게 된 슈퍼 개구리, 꽃눈이예요. 용수철 다리로 하늘 높이 뛰어오르고 고무줄 팔을 휘둘러 먹이를 잡는 꽃눈이가 친구들은 부담스럽기만 해요. 외톨이 꽃눈이는 친구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아침독서신문 추천 035 꽁꽁꽁_윤정주 글그림 차가운 냉장고 속 따뜻한 이야기. 일러스트레이터 윤정주가 쓰고 그린 첫 창작 그림책! 밤늦게 들어온 아빠의 실수로 냉장고 안에 온통 난리가 났어요. 문 열린 냉장고에서 점점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을 구하러 요구르트 오 형제가 나섰어요! 요구르트 오 형제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귀염둥이 호야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구하고 냉장고를 지킬 수 있을까요? 세종도서 문학나눔 | 북스타트 | 아침독서신문 추천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 동원 책꾸러기 036 안녕, 외톨이_신민재 글그림 “귀신보다 더 무서운 건 친구를 따돌리는 너희들이야!” 난 이제 외톨이가 아니야. 나한테도 친구가 생겼거든. 나만 아는 내 친구, 너희도 그 애가 보이니? 세종도서 문학나눔 037 꽃에서 나온 코끼리_황K 글그림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 처음 보는 꽃이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얀 수술 한 쌍이 삐죽 나와 있는 주홍 나팔 같은 꽃이다. 기다란 수술이 꼭 코끼리 상아를 닮았다 싶은데…… 어어, 진짜로 자그마한 코끼리 한 마리가 사뿐사뿐 걸어 나온다. 아이가 손바닥을 내밀자 코끼리는 그 위로 톡 떨어진다. 눈을 깜빡깜빡, 귀를 팔랑팔랑, 코를 살랑살랑 흔드는 걸 보니 살아 있는 진짜 코끼리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 북스타트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 동원 책꾸러기 038 으리으리한 개집_유설화 글그림 월월 씨는 아주아주 귀여운 강아지였어요. 그런데 어른 개가 되자마자 비 오는 바닷가에 버려지고 말았지요. ‘다시는 사람 따위 믿지 않겠어.’ 굳게 결심한 월월 씨는 밤낮없이 일해 으리으리한 집의 주인이 되었어요. 월월 씨는 이 으리으리한 집에서 진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세종도서 문학나눔 | 북스타트 039 알사탕_백희나 글그림 학교 앞 문방구에서 알사탕 한 봉지를 샀다. 사탕 한 알을 골라 입에 넣었더니…… 원래는 들을 수 없는 소리가 들린다. 이거 정말 이상한 사탕이다! 다음 사탕은 또 누구의 속마음을 들려줄까? 세종도서 문학나눔 | IBBY Honour List | 예스24 올해의 책 | 북스타트 | 나다움 어린이책 아침독서신문 추천 | 동원 책꾸러기 040 왜냐면…_안녕달 글그림 바닷가 마을에 반짝, 여름 소나기가 내립니다. 엄마는 서둘러 유치원에 아이 마중을 왔지요. 집으로 가는 길, 세상이 온통 궁금한 아이는 질문을 시작합니다. “엄마, 왜 비가 와요?” “하늘에서 새들이 울어서 그래.” 아이의 끈덕진 질문과 엄마의 친절하고도 엉뚱한 대답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둘은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쳐 나갑니다. 늘 오가던 익숙한 귀갓길은 어느새 환상적인 여행길이 됩니다. 세종도서 문학나눔 | BIB 한국 출품작 | 북스타트 | 책읽어주기운동본부 읽어주기 좋은 책 아침독서신문 추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 동원 책꾸러기 041 냠냠 빙수_윤정주 글그림 《꽁꽁꽁》에 이은 윤정주 작가의 두 번째 여름 그림책! 여름 하면 빙수, 시원하다 못해 서늘한 《냠냠 빙수》가 왔다! 그 북극곰은 왜 남극으로 갔을까? 무더운 여름, 빙수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달콤 쌉싸래한 소동극! 042 돌돌 말아 김밥_최지미 글그림 김 군, 시금치 양, 단무지 씨, 먹보 밥보, 햄맨…… 김밥 재료 친구들이 바람 동산으로 꽃구경 가요. 예쁜 꽃도 보고, 신나게 노래도 부르고, 재밌는 놀이도 하고,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에 돗자리를 펴고 맛있는 도시락도 나눠 먹을 거래요. 우리도 친구들 따라 소풍 가요! 043 열두 달 나무 아이_최숙희 글그림 그림책 작가 최숙희가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아름다운 나무 열두 그루. “나무가 꾸는 꿈이 숲을 이루듯, 너희가 꾸는 꿈이 세상을 이루지.” 그림책으로 만나는 나만의 탄생 나무! 책읽어주기운동본부 입학식에서 읽어주기 좋은 책 | 동원 책꾸러기 044 우리가 헤어지는 날_정주희 글그림 고양이 코코는 내 둘도 없는 단짝이에요. 학교에서 돌아오면 언제나 집 앞에 나와 맞아 주던 코코가 오늘은 보이지 않아요. 코코가 무지개다리 너머로 떠났대요. 이제 가르릉거리는 소리도 들을 수 없고, 따뜻하고 보들보들한 털도 만질 수 없대요. 이대로 코코와 헤어지기 싫어요……. 달님, 코코를 다시 만나고 싶어요. 딱 하루만 코코를 다시 만나게 해 주세요! 북스타트 | 책읽어주기운동본부 읽어주기 좋은 책 | 아침독서신문 추천 045 아빠 셋 꽃다발 셋_국지승 글그림 탄탄 건설 김 과장님, 튼튼 소아과 김 원장님, 오케이 택배 김 기사님. 세 아빠의 평범하고도 특별한 하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046 밴드 브레멘_유설화 글그림 〈브레멘 음악대〉 이야기 들어 봤니? 늙고 병들어 쓸모없어진 닭과 고양이와 개와 당나귀가 음악대가 되겠다며 브레멘으로 떠난 이야기 말이야. 경주마였다가 다리를 다쳐서 관광 마차를 끌게 된 말, 실험동물로 평생을 살아 온 개, 사람에게 버려진 고양이, 알을 잘 낳지 못해 팔려 갈 뻔한 닭……. 사람들은 우리더러 쓸모없다 하지만 우리의 쓸모는 우리가 찾을 거야!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가치를 찾아 가는지 따뜻한 눈길로 지켜봐 줘. 북스타트 047 이상한 손님_백희나 글그림 어느 비 오는 오후, 이상한 손님이 찾아왔다! 녀석의 이름은 천, 달, 록! 집에 가고 싶은데, 타고 온 구름을 잃어버렸단다. 이름도, 하는 말도, 하는 짓도 이상하기 짝이 없는 녀석의 집은 도대체 어딜까? 설마 진짜로 하늘? 이상한 손님이 일으킨 이상한 소동을 해결하며, 남보다 못한 현실 남매가 ‘한편’으로 거듭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 북스타트 | 화이트 레이븐스 048 마음아 안녕_최숙희 글그림 뭐든지 꼭꼭 숨겨 두기만 하는 닫힌 마음아, 이젠 안녕! 싫은 건 싫다고, 좋은 건 좋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열린 마음아, 안녕? 한우리 열린교육 049 꿈의 자동차_허아성 글그림 내 꿈의 자동차는 하늘을 날고, 바다를 탐험하고, 우주여행도 할 수 있어. 내 꿈의 자동차를 타면 세상 어딜 가든 친구를 만들 수 있어. 내 꿈의 자동차는 지구를 아프게 하지 않고 더 아름답게 만들어. 네 꿈의 자동차는 뭐야? 050 열이 난 밤에_김민주 글그림 목이 따끔따끔 이마가 후끈후끈 열이 펄펄 나던 밤,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밀 친구가 찾아왔다! 열 내려라, 개골. 얼른 나아라, 개골.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 책읽어주기운동본부 입학식에서 읽어주기 좋은 책 | 동원 책꾸러기 051 언니는 돼지야_신민재 글그림 우리 언니는 인기가 많다. 어른들은 야무진 언니를 보고 배우란다. 친구들은 예쁜 언니가 있어 부럽단다. 다들 언니가 얼마나 심술궂은지 몰라서 하는 소리다. 오늘은 우리 반에 와서 큰 소리로 내 별명을 불렀다. 유치원 때부터 짝사랑하던 성훈이도 있는데 말이다. 어떻게 복수해 줄까 궁리하며 집에 오다가, 처음 보는 젤리 가게에서 먹으면 본모습이 드러난다는 젤리를 샀다. 내 책상 서랍 속에 숨겨 두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언니가 몰래 꺼내 먹고 돼지가 되었다! 052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_김영진 글그림 오늘은 꼭 일찍 오겠다고 약속했지만, 오늘도 밤이 깊어서야 집에 돌아온 아빠. “아빠는 왜 맨날 늦어?” 졸린 눈을 비비며 기다려 준 아이들에게 아빠는 기상천외한 변명을 늘어놓는다. 사무실을 나서다 성난 사자와 마주치는 바람에, 코끼리 떼에 떠밀려 버스를 놓치는 바람에, 신입 사원 돼지가 울어서 홍수가 나는 바람에……. 세상 모든 아빠들을 대신한 유쾌한 변명이자, 세상 모든 아빠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을 담은 그림책.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053 하얀 하루_김기정 글, 문종훈 그림 소륵소륵 소르르 밤새 눈이 왔습니다.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했습니다. 아침마다 이불 속에서 꼼지락거리던 도톨이 신이 나서 책가방을 챙겨 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도톨은 눈을 뭉쳐 주먹만 한 눈덩이를 만들어선 데구르르 굴리며 학교에 갑니다. 눈덩이는 점점 커지더니 도톨 키만 해졌습니다. 언덕길에 멈춰선 도톨을 보고, 친구들이 하나둘 다가와 함께 눈을 굴립니다. 새하얀 눈이 선물해 준 환상적인 풍경과 기분 좋은 설렘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책입니다. 054 잘했어, 쌍둥이 장갑!_유설화 글그림 쌍둥이 엄지장갑은 장갑초등학교에서 제일가는 말썽꾸러기들이에요. 아침에 교문을 들어서면서부터 집에 돌아갈 때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장난을 치지요. 고무장갑의 머리를 잡아당기고, 비닐장갑을 선생님 앞으로 날려 보내고, 가죽장갑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고, 주방장갑의 급식을 빼앗아 먹고……. 그 바람에 장갑 친구들이 잔뜩 화가 났어요. 다시는 쌍둥이 장갑과 놀지 않을 거래요. 쌍둥이 장갑은 단단히 토라진 친구들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055 엄마 셋 도시락 셋_국지승 글그림 탄탄 건설 차장님 지선 씨, 프리랜서 작가 다영 씨, 세 아이를 키우는 전업주부 미영 씨.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일하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만은 꼭 같은 세 엄마들의 이야기가 설렘 가득한 봄날! 056 나는 개다_백희나 글그림 나는 개다. 가족들은 나를 “구슬아!” 하고 부른다. 몇 해 전, 슈퍼집 방울이네 넷째로 태어나 엄마 젖을 떼자마자 이 집으로 보내졌다. 엄마와 형제들이 그립진 않느냐고? 저녁마다 하울링으로 안부를 전하니까 괜찮다. 게다가 나에게는 돌봐야 할 가족이 있다. 할머니와 산책도 다녀야 하고, 동동이와 놀아 주기도 해야 한다. 아빠와 함께 하울링을 하는 것도 좋다. “구슬이, 조용!” 하는 소리가 썩 듣기 좋지는 않지만, 아빠는 사람이니 어쩔 수 없다. 산책을 기다리는 건 힘들고, 야단을 맞으면 슬프다. 그래도 나는 날마다 열심히 살아간다. 한우리 열린교육 | 화이트 레이븐스 057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죽_최숙희 글그림 최숙희 작가와 굿네이버스, LG 유플러스가 함께 만든 나눔 그림책! 그림책으로 세상을 바꾸는 가장 힘센 마법 나눔을 배우고 실천해요! 동원 책꾸러기 058 구름산_이병승 글, 천유주 그림 어느 비 오는 아침, 학교에 가던 아이는 눈앞에 떡하니 나타난 커다란 산을 보고 걸음을 멈춥니다. 하얀 구름에 둘러싸인 저 산은 어릴 적부터 늘 보던 산인데, 오늘은 처음 보는 것처럼 낯설기만 합니다. 보통 때라면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신비한 일들이 일어날 것만 같습니다. 나무들이 겅중겅중 뛰어다니고, 바위들이 우릉우릉 말을 하고, 하얀 구름이 굼실굼실 용으로 변할지도 모릅니다. 수업 시간에도, 쉬는 시간에도 아이의 눈은 자꾸만 구름산을 향합니다. ‘오늘이 아니면 언제 또 구름산을 볼지 몰라!’ 마침내 아이는 구름산을 향해 성큼 나아갑니다. 늘 익숙하게 보던 것이 낯설게 보이는 마법 같은 순간, 미지에 대한 끌림과 설렘을 담은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059 봉숭아 통통통_문명예 글그림 봉숭아와 풀벌레들의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 여름이 가기 전에 씨앗을 멀리멀리 퍼트리려는 봉숭아와 날아드는 씨앗 폭탄에 가만히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는 풀벌레들! 공원 한 귀퉁이 작은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 흥미진진한 대결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060 숲에서 만난 이야기_채인선 글, 배현주 그림 예나는 새 그림책을 가지고 숲으로 갑니다.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이라 동물들에게 읽어 주려고요. 예나가 그림책을 소리 내어 읽으니 동물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그림책 속 등장인물들이 하는 행동도 따라 합니다. 그런데 이 일을 어쩌지요? 그림책 속 곰이 다람쥐의 뒷덜미를 덥석 잡았습니다. 숲속 동물들도 따라 할 기세입니다. 예나는 이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요? 061 악몽 도둑_윤정주 글그림 몽이는 악몽을 훔치는 도둑이야. 악몽을 꾸는 아이들의 비명 소리가 들리면 어디든 한달음에 달려가지. 오싹오싹 짜릿짜릿한 악몽만큼 재미있는 건 세상에 없거든. 너도 몽이를 만나고 싶다고? 언제든 악몽이 찾아오면 큰 소리로 “몽아!” 하고 불러 봐. 그럼 바람처럼 달려와 네 악몽을 모조리 가져갈 거야. 062 쓰레기통 요정_안녕달 글그림 온 동네 쓰레기가 모이는 뒷골목 쓰레기통에서 어느 날 쓰레기통 요정이 태어납니다. 파리가 윙윙 날아다니는 군내 나는 잡동사니 속에서 쓰레기통 요정은 사람들을 향해 씩씩하고 명랑하게 외칩니다. “소원을 들어 드려요!” 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것들로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행복을 선물하는 쓰레기통 요정의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꾸깃꾸깃 버려진 종잇조각들로 한 조각 한 조각 정성스레 빚어낸 이 보석 같은 이야기를 통해 작디작은 존재가 선사하는 결코 작지 않은 기쁨을 만나 보세요.
마음일기장
스노우폭스북스L / 김하정, 서진 (지은이)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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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폭스북스L유아학습책김하정, 서진 (지은이)
만 4세부터 6세, 아직 글을 쓸 수 없는 아이가 오늘 하루 자신의 마음을 ‘느끼고, 고르고, 붙이는’ 행위만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티커형 감정 일기장이다. 이 시기 해소되지 못한 아이의 감정은 울음이 되고, 떼가 되고, 침묵이 된다. 따라서 인지능력과 감정표현의 정서 개발을 위해 기쁨, 슬픔, 화남, 외로움, 설렘, 무서움 등을 배우며 스티커를 직접 골라 붙이도록 고안됐다. 평생의 정서 기반이 만들어지는 골든타임인 4~6세. 『마음일기장』은 그 소중한 시간 위에 부모와의 공동 활동을 전제로 만들어가는 감정 소통 도구다.들어가기 1장 마음 일기장이 하는 세 가지 일 아이의 마음,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아이의 실제 감정 이해하기 부모와 아이가 함께 멈추는 시간 2장 왜 4-6세부터 마음 들여다보기가 중요한가 정서 인식의 결정적 시기 어린 시절의 힘 3장 부모의 역할: 조용히 지켜보는 사람 되기 아이와 바라보기 부모 자신의 마음 들여다보기 이렇게 사용해 주세요 맺으며 4장 9가지 감정들의 자기소개 좋아, 싫어, 사랑해, 화났어, 미안해, 고마워, 부끄러워, 슬퍼, 무서워 5장 4주 감정 기록 엄마의 공간 아이의 공간 부록 감정 스티커어느 날 문득, 아이의 마음이 궁금해지셨나요? “오늘 어땠어?”라고 물으면 “좋았어요” 혹은 “몰라요”라고 답하는 아이. 그 짧은 대답 뒤에 어떤 마음이 있는지, 부모는 늘 조금 아쉽습니다. 아이가 갑자기 울거나, 이유 없이 화를 내거나, 말없이 돌아설 때 우리는 그 마음을 온전히 알기 어렵습니다. 아이도 자신의 감정에 아직 이름을 붙일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마음일기장』은 바로 그 간극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만 4~6세 아이들은 발달심리학이 ‘정서 인식의 민감기(sensitive period)’라고 부르는 결정적인 시간을 살고 있습니다. 이 시기 아이의 뇌에서는 신경 연결이 급속도로 발달하며, ‘나는 이런 감정을 느끼고 있다’는 자기 인식의 기초가 만들어집니다. 동시에 자신과 타인이 서로 다른 감정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하는 ‘마음 이론(Theory of Mind)’이 싹트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에 형성된 정서 처리 패턴은 이후 아이의 정서 조절 능력, 대인관계 방식, 나아가 삶 전체의 방향에 깊은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이 중요한 시간,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말로 꺼내는 것이 아직 서툽니다.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때리기, 물기, 소리 지르기, 갑작스러운 울음 같은 행동으로 드러납니다. 아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마음을 표현할 언어를 아직 갖지 못한 것입니다. 『마음일기장』은 이 아이들에게 말 대신 스티커를 건넵니다. 기쁨, 슬픔, 화남, 무서움, 설렘, 편안함. 하루가 끝날 무렵 아이는 오늘 자신의 마음과 가장 닮은 스티커를 스스로 고릅니다. 고르고, 붙이고, 바라보는 이 짧은 행위가 아이에게는 처음으로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는 경험이 됩니다. 말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스티커를 고른 것만으로 아이는 이미 자신의 감정과 마주한 것입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아이 곁에 부모가 함께한다는 데 있습니다. 애착 이론의 창시자 존 볼비(John Bowlby)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려면 양육자가 ‘안전기지(secure base)’가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이가 감정을 꺼낼 때 판단하지 않고 조용히 받아주는 부모의 태도, 그 자체가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정서적 토대입니다. 아이가 스티커를 고르는 그 짧은 순간, 부모도 함께 멈춥니다. 아이가 예상과 다른 스티커를 골랐을 때, 비로소 “아, 그때 이 아이는 이런 마음이었구나” 하고 알게 되는 그 순간이야말로 아이를 있는 그대로 만나는 귀한 기회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서, 부모 자신도 묻게 됩니다. 지금 나는 어떤 마음인지. 아이의 감정은 종종 어른의 해석으로 덮입니다. 괜찮아 보여서 괜찮을 거라 생각하고, 웃고 있어서 기쁠 거라 판단합니다. 그러나 아이가 고른 스티커는 어른의 추측이 아닌 아이의 실제 감정입니다. 아이가 감정을 고르기 위해 가만히 앉아 있을 때, 부모 역시 잠시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게 됩니다. 지금 내 마음은 어떤 상태인지, 아이 앞에서 나는 어떤 감정으로 서 있는지. 아이 마음 일기장은 아이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부모의 마음을 함께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독특한 새 비
어썸키즈 / 크리스틴 샤프 글그림, 이진영 옮김 / 2014.10.01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크리스틴 샤프 글그림, 이진영 옮김
는 \'다름\'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독특하고 재치 있는 캐릭터와의 조합을 통해 유쾌하게 그려 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비는 다른 새들과는 다르게 독특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만한 점은 비가 단순히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다름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비의 행동을 잘 주목해 보면 다른 새들이 단순히 오늘 하루, 즉 눈앞의 일들을 해치우기 바쁠 때 비는 더 큰 세상을 보고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비가 이렇게 되기까지는 수많은 자기 성찰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런 노력 끝에 비는 지금의 모습처럼 자신만의 개성을 가진 멋진 새가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독특한 새 비]를 읽으며 우리 아이들은 어떤 사람이고, 어떠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지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내면의 성찰이 낳은 \'빛나는 다름\'에 대한 이야기 [독특한 새 비]는 \'다름\'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독특하고 재치 있는 캐릭터와의 조합을 통해 유쾌하게 그려 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비는 다른 새들이 개미를 콕콕 쪼아 댈 때, 과자와 빵을 굽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른 새들이 떼 지어 몸을 크게 부풀리고 파닥파닥 날갯짓을 할 때, 예쁘게 단장하고 디스코 음악에 맞춰 춤추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 다른 새들이 둥지를 짓기 바쁠 때, 열기구를 타고 세계 여행을 하는 꿈을 꿉니다. 이처럼 비는 다른 새들과는 다르게 독특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만한 점은 비가 단순히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다름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비의 행동을 잘 주목해 보면 다른 새들이 단순히 오늘 하루, 즉 눈앞의 일들을 해치우기 바쁠 때 비는 더 큰 세상을 보고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비가 이렇게 되기까지는 수많은 자기 성찰이 있었을 것입니다. 통상적인 사회 흐름과 관계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즐기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수없이 많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합니다. 이런 노력 끝에 비는 지금의 모습처럼 자신만의 개성을 가진 멋진 새가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독특한 새 비]를 읽으며 우리 아이들은 어떤 사람이고, 어떠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지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배경의 조합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배경의 조합이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호리호리한 몸에, 옆으로 쫙 찢어진 눈매, 밝은 노란빛의 몸을 가진 주인공 캐릭터에서부터 개성이 느껴집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달라지는 다채로운 배경색에 눈이 즐거워집니다. 마지막 장면에 비가 자신처럼 독특한 개성을 지닌 친구 버니를 만나게 되는 모습도 인상 깊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아이들도 비와 버니처럼 자신만의 개성을 가진 멋진 친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 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슬픔 구멍
나는별 / 린제이 보니야 (지은이), 브리지다 매그로 (그림), 김세실 (옮긴이) / 2025.06.17
17,000원 ⟶ 15,300원(10% off)

나는별창작동화린제이 보니야 (지은이), 브리지다 매그로 (그림), 김세실 (옮긴이)
진돗개 보리
현북스 / 김훈 글, 서영아 그림 / 2015.10.22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김훈 글, 서영아 그림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시리즈 15권. 한국의 대표 작가 김훈, 최초의 그림동화로, 김훈의 소설 <개>(푸른숲)를 어린이를 위해 작가가 그림책으로 재창작한 것이다. 제목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진돗개 보리>로 하였다. 진돗개 보리가 강아지로 태어나 어른 개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어우러지며 깊은 감동을 준다. 온몸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성실한 노동을 바탕으로 한 독립적 인간으로서 도덕과 인격을 완성해 가야 한다는 작가 김훈의 가치관이 발바닥으로 세상을 배워 가는 진돗개 보리를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 책에서 작가는 수많은 질문들에 대해서 스스로 답을 찾아 땅바닥에 몸을 갈면서 살아가는 진돗개 보리처럼 어린이들도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많은 질문들을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답을 찾으려 노력하기를 바라고 있다. 또한 진돗개 보리가 세상에 대한 아무런 편견이나 선입견 없이 질문을 던지는 것처럼 자신에게 유리할까 불리할까, 혹은 좋을까 나쁠까 하는 이해 관념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해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한국의 대표 작가 김훈, 최초의 그림동화 애완동물을 넘어 삶의 동반자이자 가족 구성원이 된 반려동물들과 어떻게 교감하고 공존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책 <진돗개 보리>가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온몸으로 세상을 배우고, 자신의 삶을 사랑하세요!”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김훈의 그림동화 <진돗개 보리>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온몸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성실한 노동을 바탕으로 한 독립적 인간으로서 도덕과 인격을 완성해 가야 한다는 작가 김훈의 가치관이 발바닥으로 세상을 배워 가는 진돗개 보리를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 책은 김훈의 소설 《개》(푸른숲)를 어린이를 위해 작가가 그림책으로 재창작한 것이다. 제목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진돗개 보리>로 하였다. 진돗개 보리가 강아지로 태어나 어른 개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어우러지며 깊은 감동을 준다. 온몸으로 세상을 배우는 진돗개 ‘보리’ 강아지 한 마리가 어른 개가 되기 위해서는 먹이만 필요한 게 아니다. 부지런히 몸을 움직여 세상을 배워야 한다. 꽃과 나무, 흙과 강물, 바람과 눈과 비…. 세상 모든 것이 진돗개 보리의 친구이자 선생님이다. 비가 오면 비가 와서 좋고, 눈이 오면 눈이 와서 좋다. 보리는 늘 신바람이 넘쳐서 세상 냄새를 맡느라 코를 벌름거리고, 세상의 온갖 소리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귀를 쫑긋 세운다. 이처럼 진돗개 보리가 온몸으로 세상을 배워가는 방식은 한발 한발 굴러야 나아가는 자전거와 비슷하다. 세상으로 나가려면, 세상을 배우려면, 부지런히 몸을 움직여야 하고 움직인 만큼 세상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작가는 수많은 질문들에 대해서 스스로 답을 찾아 땅바닥에 몸을 갈면서 살아가는 진돗개 보리처럼 어린이들도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많은 질문들을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답을 찾으려 노력하기를 바라고 있다. 또한 진돗개 보리가 세상에 대한 아무런 편견이나 선입견 없이 질문을 던지는 것처럼 자신에게 유리할까 불리할까, 혹은 좋을까 나쁠까 하는 이해 관념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해준다. 자신을 긍정하는 삶의 태도 <진돗개 보리>는 새 주인을 만난 기쁨이나 옛 주인과 헤어진 슬픔이나 모두가 개의 일생임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개로 태어난 운명을 행복으로 느낄 때 그때 비로소 강아지가 어른 개가 되는 것임을 한 편의 드라마처럼 보여주고 있다. 부잣집 개가 아니어도, 비록 옛 주인과 영원히 살 수 없어도, 영원히 귀여운 강아지로 남을 수 없어도 매 순간의 삶을 긍정하고,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진돗개 보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고 있다. 인간 역시 매번 다른 삶을 선택할 수도, 모든 것을 다 가질 수도, 모든 경험을 해볼 수도 없는 한정된 삶을 살아가는 유한한 존재이므로 주어진 삶을 기쁘게, 온전히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치료 2
이담북스 / 최소영.허은경 지음 / 2015.03.27
7,000원 ⟶ 6,300원(10% off)

이담북스생활동화최소영.허은경 지음
휴먼테라피 Human Therapy 시리즈 68권. 학령기 아동이 학교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비해 주제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연습해 볼 수 있는 화용언어 교재이다. 만화로 구성해 흥미와 학습동기를 끌어올리고 낙서판, 줄긋기, 자르고 붙이기, 손인형 역할극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복습할 수 있도록 과제를 구성하여 학습의 재미를 더하였다. 화용언어가 부족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책을 내면서 본 교재의 특징 이렇게 사용하세요 잘 모르겠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화장실에 가고 싶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복도에서 친구가 넘어졌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회장으로 친구를 추천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회장이 되고 싶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부록 손인형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대비해서 주제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연습해 보자! * 역할극 스크립트와 손인형 도안 수록 사회성은 언어, 인지, 정서 등 다양한 요소로 이뤄진 토양 위에 좋은 환경과 교육의 햇살을 받아 자라나는 나무와도 같습니다. 사회성은 적절한 언어기술 위에서 자라나며 잘 자라난 사회성은 언어로 표현되기 때문에 언어의 사용, 즉 화용언어는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친구에게 인사를 하는 지극히 기초적인 과정 속에서도 아이는 어떤 표정으로 어떤 말을 건네며 인사를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친구가 간단한 질문이라도 던지면, 대화를 더 이어갈 수 있고 인상을 좋게 하며 관심을 표현할 수 있는 방식으로 대답을 고민해야 합니다. 이처럼 복잡한 소통의 터널을 통과하면서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부모와 교사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상황들을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전략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만화로 배우는)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 치료』(전5권)는 학령기 아동이 학교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비해 주제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연습해 볼 수 있는 화용언어 교재입니다. 만화로 구성해 흥미와 학습동기를 끌어올리고 낙서판, 줄긋기, 자르고 붙이기, 손인형 역할극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복습할 수 있도록 과제를 구성하여 학습의 재미를 더하였습니다. 이 책이 화용언어가 부족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시즌 4 귀걸이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3.10.25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미로가 최고야! 스페셜 미로 찾기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정경.배정식 그림 / 2017.09.10
9,000원 ⟶ 8,1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정경.배정식 그림
괴물을 무찌르는 미로, 화장실 미로, 보물 상자 미로, 개미 병원 미로, 바다 수영 미로 등 재미있고 다양한 내용으로 꾸몄다. 미로 길을 찾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집중력, 사고력, 관찰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인내심과 끈기를 키우고 성취감도 느껴 보자.세상에, 이런 특별한 미로가? 신나는 모험과 흥미진진한 놀이가 가득 들어 있어요! 복잡하고 다양한 미로 길을 찾으면서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을 기르고 아이의 말랑말랑한 뇌를 자극시켜 보세요! 1. 즐거운 모험과 다채로운 내용이 들어 있어요. 괴물을 무찌르는 미로, 화장실 미로, 보물 상자 미로, 개미 병원 미로, 바다 수영 미로 등 재미있고 다양한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미로 길을 찾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집중력, 사고력, 관찰력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인내심과 끈기를 키우고 성취감도 느껴 보세요. 2. 숨은그림찾기 미로도 놓치지 마세요! 미로 길 사이사이에 그림들이 꼭꼭 숨어 있어요. 숨어 있는 그림을 찾은 다음, 미로 길 찾기 놀이를 하면 재미가 2배예요! 3.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어요. 책 위쪽에 표시된 별은 난이도를 의미해요. 쉬운 미로, 보통 미로, 어려운 미로 등 아이가 어려워하면 쉬운 놀이부터 시작해 보세요.
디즈니 주토피아 붙였다 뗐다 미니 에듀스티커북
Oh!북스 / Oh!북스 편집부 엮음 / 2016.02.18
4,000

Oh!북스유아놀이책Oh!북스 편집부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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