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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로
어썸키즈 / 다비드 칼리 글, 니나마시나 그림, 포 옮김 / 2015.03.23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다비드 칼리 글, 니나마시나 그림, 포 옮김
주인을 잃은 강아지 아르투로가 다시 주인과 만나기 위해 둘만의 추억이 담긴 장소들을 찾아간다고 해요. 자주 가던 빵집과 음반 가게, 책 가게, 산책로 등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는데요. 다시 주인을 만나기를 바라는 아르투로의 간절한 마음이 통할 수 있을까요?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아르투로』를 통해, 다른 누군가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 기회를 가지면서 한층 더 성장한 자신을 만나 보세요.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 아르투로 『아르투로』는 주인을 잃은 강아지가 다시 주인과 만나기 위해, 둘이 함께했던 곳들을 걷는 여정을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자주 가던 빵집과 카페, 함께 살던 집, 산책로 등을 찾아가 보지만 주인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인을 기다리다가 주인과 함께 만든 추억을 떠올리고, 주인을 걱정하다가 다시 또 기다리는 강아지의 마음이 담담하게 쓰여 있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여운이 오랫동안 남는 이야기입니다. “난 아직도 여기서 널 기다려.” 마지막 문장에 마음 한 편이 먹먹해집니다. 사람도, 동물도 ‘헤어짐’을 받아들이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묵직한 여운을 남기는 책, 『아르투로』입니다. 사진을 활용한 이미지와 담담한 필체의 조화 사진을 활용한 이미지가 이야기를 더욱 사실적으로 전달해 줍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강아지와 주인이 함께했던 곳들이 그려져, 마치 강아지 머릿속에 담긴 추억의 앨범을 펼쳐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적인 공간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공감대를 높여 줍니다. 강아지의 한결 같은 표정은 담담한 필체와 어우러져 더 많은 감정들을 상상하게끔 만듭니다. 『아르투로』를 통해, 다른 누군가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 기회를 가지면서 한층 더 성장한 자신을 만나 보세요.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알고 보면 더 잘 보이는 팔도강산
기린미디어 / 나인완 (지은이) / 2025.06.18
9,500원 ⟶ 8,550원(10% off)

기린미디어자연,과학나인완 (지은이)
달라진 우리나라의 지역들을 쉽고 흥미롭게 알려 주는 정보 그림책이다. 지역의 지리, 역사, 문화,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 어린이들이 우리 땅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넓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팔도강산 곳곳의 문화유산과 축제, 음식 등을 이야기로 풀어내어 학습적인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지도처럼 펼쳐지는 장면 속에서 그림을 차근차근 살펴보며 다양한 정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나라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여행이 낯선 아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읽기 좋은 이 책과 함께 전국 방방곡곡 팔도강산 여행을 지금 떠나 보자.- 서울특별시 - 경기도 + 인천광역시 - 강원특별자치도 - 충청북도 + 세종특별자치시 - 충청남도 - 대전광역시 - 경상북도 + 대구광역시 - 경상남도 + 울산광역시 - 부산광역시 - 전북특별자치도 - 전라남도 + 광주광역시 - 제주특별자치도 - 팔도강산 국립 공원 - 팔도강산 특산물알아 두면 쓸모 있는 흥미진진한 팔도강산 예전에는 우리나라를 경기도, 강원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의 여덟 지역으로 나누어 ‘팔도강산’이라 불렀어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인구가 늘고 도시가 발전함에 따라 지역을 나누는 방식도 달라졌지요. 지금은 서울특별시,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처럼 다양한 이름과 기능을 가진 지역들이 생겼어요. 《알고 보면 더 잘 보이는 팔도강산》은 이렇게 달라진 우리나라의 지역들을 쉽고 흥미롭게 알려 주는 정보 그림책입니다. 지역의 지리, 역사, 문화,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 어린이들이 우리 땅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넓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서울부터 제주까지, 팔도강산 곳곳의 문화유산과 축제, 음식 등을 이야기로 풀어내어 학습적인 재미도 놓치지 않았지요. 지도처럼 펼쳐지는 장면 속에서 그림을 차근차근 살펴보며 다양한 정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나라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여행이 낯선 아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읽기 좋은 이 책과 함께 전국 방방곡곡 팔도강산 여행을 지금 떠나 보세요. 책 한 권으로 떠나는 우리나라 방방곡곡 여행! 지리와 문화가 살아 있는 팔도강산,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요 《알고 보면 더 잘 보이는 팔도강산》은 서울부터 제주까지, 우리나라 곳곳의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지도 정보 그림책입니다. 각 지역의 지리와 자연환경은 물론, 전통문화와 대표 인물, 특산물과 명소, 음식과 축제까지 다양한 정보를 그림과 함께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복잡하게 느껴졌던 사회나 지리 개념도 부담 없는 분량의 글과 쉬운 설명 덕분에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실제 생활과 연결된 정보들은 아이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이름은 익숙하지만 아직 가 보지 못한 지역들, 지도 속에 있던 장소들이 점점 더 궁금해지고, 생생하게 그려질 거예요.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팔도강산을 여행하듯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 땅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도 자라납니다. 재미있게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며 우리나라의 아름다움과 다양함을 새롭게 발견하는 즐거운 시간을 만나 보세요. 지도 속에서 만나는 팔도 이야기 지리와 사회 공부가 신나지는 비결! 아이들은 사회나 지리 과목을 외워야 하는 공부로 느끼기 쉬워요. 하지만 《알고 보면 더 잘 보이는 팔도강산》은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나라 구석구석의 특징을 지도 그림으로 생생하게 담아, 지식을 흥미로운 이야기처럼 기억하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서울의 한강, 경주의 문화유산, 순천만의 넓은 갯벌, 독도의 상징성처럼 꼭 알아야 할 주요 지리 정보는 물론,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천연기념물, 전통 축제와 지역 특산물까지 폭넓게 소개되어 있어요. 각 지역의 자연환경, 대표 인물, 음식과 생활 문화도 함께 담겨 있어, 우리나라 곳곳의 매력을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지도에 그려진 그림을 따라가며 흥미로운 배경 지식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단순히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즐겁고 생생한 탐험처럼 사회와 지리를 배울 수 있어요. 어느새 우리나라가 훨씬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재미있게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며 팔도강산을 누비는 즐거운 지역 탐험을 떠나 보세요. 팔도강산 속 우리 이웃 이야기 그림으로 만나는 따뜻한 생활 문화와 발견의 즐거움 《알고 보면 더 잘 보이는 팔도강산》은 지리 정보뿐 아니라, 각 지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문화까지 따뜻하게 담아낸 지도 정보 그림책입니다. 전국 방방곡곡의 자연환경과 역사, 명소는 물론, 음식과 축제, 전통과 특산물에 담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이웃의 삶과 풍경이 가까이 다가옵니다. 부산에서는 눈을 보기 어렵다는 사실, 동해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뜬다는 이야기처럼, 생활 속에서 마주칠 수 있는 흥미로운 지역 정보를 그림으로 만나는 재미도 쏠쏠해요. 독도와 울릉도, 순천만처럼 특별한 장소에 대한 이야기와 문화재, 천연기념물에 얽힌 이야기들도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또한 나인완 작가 특유의 귀엽고 재치 있는 그림 속에는 마치 우리 마을을 그려 놓은 듯한 친근한 풍경과 생활의 단면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한 장면 속에서도 새로운 디테일을 발견하는 재미 덕분에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지역을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나라 곳곳의 생활 문화와 다양성을 이해하고, 세상을 더 풍부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키워 나가게 될 거예요.
숫자와 친해져요 : 만3세 (개정판)
학은미디어 / 편집부 펴냄 / 2015.07.20
6,500원 ⟶ 5,850원(10% off)

학은미디어유아학습책편집부 펴냄
[영재 지능 개발 시리즈]는 이러한 어린이의 발달 특성을 고려하여 만 2세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연령별로 나누어 각 지능 발달 단계에 맞게 꾸몄습니다. 한글, 수학, 생활, 미로, 만들기, 영어, 색칠, 창의력, 상상력 등 다양하고 폭넓은 영역을 놀이하듯 즐겁게 읽고 쓰고 꾸미고 오리고 색칠하면서 저절로 지능이 발달하고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도록 하였지요. 수학의 기초가 단단해져요~ 어린이는 일상생활과 놀이 속에서 수를 접할 기회가 많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수학에 흥미와 관심을 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숫자와 친해져요]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각 연령에 맞게 단계별로 구성하여 유아 기초 수학 영역을 차근차근 골고루 맛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만 3세를 위한 이 책에서는 1부터 5까지의 수 개념을 익히고, 숫자를 순서대로 바르게 써 봅니다. 또한 크기 길이 높이 양 등의 비교 개념, 일대일 대응을 익히고, 간단한 수의 합성과 분해를 통해 덧셈 뺄셈의 기초를 다집니다. 숫자와 친해져요 3세, 이렇게 이용하세요! 1. 1~5까지의 숫자를 배웁니다. 그림을 보며 수 개념을 익힌 후, 큼직큼직한 빈칸에 숫자를 따라 써 봅니다. 2. 어린이가 좋아하는 탈것, 동물 친구들의 수를 세어 보고, 개수만큼 색칠해 봅니다. 3. 선긋기, 스티커 붙이기, 미로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 활동을 통해 숫자를 공부합니다. 4. 간단한 수의 합성과 분해를 통해 덧셈, 뺄셈의 기초를 다집니다. 5. 어린이에게 친숙한 상황 속에서 크기 길이 높이 양 등의 비교 개념, 일대일 대응을 이해하게 합니다. 6. 어려운 문제는 무리하게 이해시키려고 하지 말고 여유를 갖고 지도해 주세요. 칭찬은 어린이의 학습 의욕을 높입니다. 칭찬을 듬뿍 해 주세요. 인간의 일생 중에서 지적 능력이 가장 급속도로 발달하는 시기인 유아기에는 주변의 여러 가지 사물에 대해 끊임없이 흥미와 호기심을 느낍니다. 이 시기에 어린이의 지적 학습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영재 지능 개발 시리즈]는 이러한 어린이의 발달 특성을 고려하여 만 2세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연령별로 나누어 각 지능 발달 단계에 맞게 꾸몄습니다. 한글, 수학, 생활, 미로, 만들기, 영어, 색칠, 창의력, 상상력 등 다양하고 폭넓은 영역을 놀이하듯 즐겁게 읽고 쓰고 꾸미고 오리고 색칠하면서 저절로 지능이 발달하고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도록 하였지요. 본 [숫자와 친해져요 만3세]는 만3세 어린이의 발달 특성에 맞게 엮은 유아 수학의 기초 다지기 활동책입니다.
상상부엉이 수학 만 6세 1호
엔이키즈 / 엔이키즈 편집부 엮음 / 2015.11.09
5,000원 ⟶ 4,500원(10% off)

엔이키즈유아학습지엔이키즈 편집부 엮음
누리과정에서 정한 자연탐구 영역 중 '수학적 탐구하기'의 세부 내용과 초등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체계적인 수학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다. 누리과정에서 정한 자연탐구 영역 중 '수학적 탐구하기' 영역을 월별, 주별로 골고루 학습할 수 있으며, 수 개념과 도형, 측정 등의 수학 전 영역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게 된다.0~50 종합, 60~90 10씩 묶음 수 10 이내 수 가르기와 모으기 9 이내 수 더하기와 빼기 여러 가지 조건 분류 시계 보기-정각- 누리과정에서 정한 자연탐구 영역 중 '수학적 탐구하기'의 세부 내용과 초등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체계적인 수학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누리과정에서 정한 자연탐구 영역 중 '수학적 탐구하기' 영역을 월별, 주별로 골고루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수 개념과 도형, 측정 등의 수학 전 영역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게 됩니다. 수와 연산의 기초 개념 알아보기 생활 속에서 사용되는 수의 여러 가지 의미를 안다. 구체물 수량의 부분과 전체 관계를 알아본다. 스무 개가량의 구체물을 세어 보고 수량을 알아본다. 구체물을 가지고 더하고 빼는 경험을 해 본다. 공간과 도형의 위치와 방향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 본다. 여러 방향에서 물체를 보고 그 차이점을 비교해 본다. 기본 도형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본다. 기본 도형을 사용하여 여러 가지 모양을 구성해 본다. 기초적인 측정하기 일상생활에서 길이, 크기, 무게, 들이 등의 속성을 비교하고 순서를 지어 본다. 임의 측정 단위를 사용하여 길이, 면적, 들이, 무게 등을 재 본다. 규칙성 이해하기 생활 주변에서 반복되는 규칙성을 알고 다음에 올 것을 예측해 본다. 스스로 규칙성을 만들어 본다. 기초적인 자료 수집과 결과 나타내기 필요한 정보나 자료를 수집한다. 한 가지 기준으로 분류한 자료를 다른 기준으로 재분류해 본다. 그림, 사진, 기호나 숫자를 사용해 그래프로 나타내 본다.
작은 악사
비룡소 / 파르하디 라임 하키모비치 지음, 김혜란 그림, 이미하일 옮김 / 2017.08.18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옛이야기파르하디 라임 하키모비치 지음, 김혜란 그림, 이미하일 옮김
세계의 옛이야기 시리즈 54편. 우즈베키스탄의 떠돌이 소년이 들려주는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피리 연주이야기. 우즈베키스탄의 추운 겨울날과 대도시를 배경으로 한 옛이야기로, 부모도 없이 떠돌이 생활을 하며, 직접 만든 엉성한 피리를 연주하며 힘겹게 살아가는 소년이 주인공이다. 추위와 굶주림에 떨고 있던 소년은 우연히 마음씨 착한 목부의 가족을 만나게 되고, 태어나 처음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된다. 그날 밤 소년은 꿈속에서 해님에게 멋진 피리를 선물 받게 된다. 아마도 목부가 소년을 위해 밤새 만들어서 선물한 피리일 것이다. 소년은 그 피리를 연주하며 가족과 세상 사람들을 위로하고 행복을 선사한다.우즈베키스탄의 떠돌이 소년이 들려주는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피리 연주 <작은 악사> 거리를 떠돌며 힘겹게 살아가던 고아 소년은 어느 날, 착한 목부의 가족을 만나 생애 처음으로 행복을 느낍니다. 소년은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작은 악사가 되고 피리를 연주하며 가족과 세상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지요. 섬세하게 오린 종이에 강렬한 색감을 입힌 입체적인 그림은 멋진 무대를 보는 듯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의 그림책 콜라보레이션! 신비롭고 이국적인 중앙아시아 국가의 옛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비룡소는 그동안 독일, 그리스, 일본, 스위스, 우크라이나 등 세계 각지를 대표하는 재미난 이야기와 유수한 화가의 그림을 소개하는 ‘세계의 옛이야기 시리즈’를 출간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중앙아시아 옛이야기 그림책은 중앙아시아와 한국의 문화 교류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최로 아시아문화원에서 기획하였다.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대표 작가들이 자국의 옛이야기를 쓰고, 한국의 역량 있는 화가들이 그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렸다. ■ 그림책으로 소통하는 다문화! 국내 6만 중앙아시아 사람들과 함께 읽는 옛이야기 한국에는 약 6만 명이나 되는 중앙아시아 사람들이 살고 있다. 하지만 중앙아시아 어린이들이 자국의 문화에 대해 제대로 배울 기회가 흔치 않다. 중앙아시아 옛이야기를 통해 중앙아시아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자국 문화를 배우는 계기가 되고, 동시에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상대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여러 문화와 민족, 성, 사회 배경을 가진 어린이들이 같은 옛이야기 그림책을 읽으며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 교훈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 동서양 문화가 어우러진 아시아 옛이야기의 힘! “옛이야기는 아직 진리를 깨칠 능력이 없는 어린이들에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진리를 터득하게 해준다.” -샤를 페로 / 『신데렐라』, 『장화 신은 고양이』 저자 지금껏 한국에 소개된 세계의 옛이야기는 주로 영미권과 유럽, 가까운 일본과 중국 위주의 이야기들이 많았다. 비룡소의 중앙아시아 옛이야기 그림책은 한국 어린이들이 그림책에서 처음 만나는 문화권의 이야기다. 모든 옛이야기가 그렇듯, 중앙아시아 이야기에도 옛사람들의 소망과 변치 않는 가치가 깃들어 있다. 이에 더해 중앙아시아 옛이야기에는 한국 옛이야기에 으레 등장했던 호랑이, 토끼 등 대표적인 동물 소재와 효도, 권선징악 등의 주제와는 조금 색다른 점이 있다. 중앙아시아는 예부터 지리적으로 동서양을 잇는 다리, ‘실크 로드’가 그 배경으로, 동서양이 혼합된 독특한 문화를 갖고 있다. 이를 대변하듯 서양식 궁전을 배경으로 한국의 단소와 비슷한 피리인 ‘나이’가 나오는 이야기, 불 대신 꽃을 내뿜는 용의 전설, 달팽이와 표범이 포함된 열두 동물의 새해맞이 등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가 그림책 속에 담겨 있다. 게다가 중앙아시아의 드넓은 대지와 웅장한 자연의 모습까지 살려, 이제껏 본적 없는 새로운 문화의 옛이야기 그림책을 만날 수 있다. 이야기마다 한국 작가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미술 표현 기법도 색다른 볼거리를 준다. ■ 우즈베키스탄에서 전해 내려오는 감동적인 ‘작은 악사’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중부에 있는 나라로, 일 년 내내 매우 건조하고, 여름이 아주 긴 편이다. 여름에는 매우 덥고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반면, 겨울에는 비와 눈이 자주 내리며 굉장히 춥다. 또한 옛날부터 동서양의 장사꾼들이 다니던 ‘실크 로드’가 있는 최고의 무역 중심지여서, 큰 도시가 많았다. 『작은 악사』는 우즈베키스탄의 추운 겨울날과 대도시를 배경으로 한 옛이야기로, 부모도 없이 떠돌이 생활을 하며, 직접 만든 엉성한 피리를 연주하며 힘겹게 살아가는 소년이 주인공이다. 추위와 굶주림에 떨고 있던 소년은 우연히 마음씨 착한 목부의 가족을 만나게 되고, 태어나 처음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된다. 그날 밤 소년은 꿈속에서 해님에게 멋진 피리를 선물 받게 된다. 아마도 목부가 소년을 위해 밤새 만들어서 선물한 피리일 것이다. 소년은 그 피리를 연주하며 가족과 세상 사람들을 위로하고 행복을 선사한다. 『작은 악사』는 아픈 상처를 갖고 있던 소년이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되고, 그 사랑을 음악으로 보답하는 내용이다. 음악이 선사하는 행복과 위로가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 주는 따뜻한 이야기 속에 담았다. 떠돌이 소년을 겨우겨우 살아가게 도와준 피리 연주는 새로 만난 가족의 사랑에 보답하는 선물이 되고, 나아가 모든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다. ■ 연극 무대를 보는 듯한 생생한 입체 그림과 만난 우주베키스탄의 따뜻한 옛이야기 글 작가 파르하디 라임 하키모비치는 의대를 졸업한 후 시인, 작가, 극작가, 산문작가, 저널리스트, 번역가,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많은 작품이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우즈베키스탄의 유명한 글 작가이다. 그는 이번에 우즈베키스탄에서 전해 내려오는 떠돌이 소년, 작은 악사의 이야기를 담담하면서도 따뜻한 문체로 담아냈다. 특히 원고에서 외롭고 쓸쓸하던 소년이 목부의 가족을 만나면서 느끼는 감정의 변화를 극적으로 표현하여,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소년에게 감정이입을 하게 만든다. 그림을 그린 김혜란 작가는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작가는 동서양의 무역 중심지였던 우즈베키스탄의 화려한 도시 풍경과 소년이 느끼는 외로움을 어둡지만 세련된 검은색으로 표현했다. 소년의 감정이 긍정적으로 변하면 색감도 따뜻하고 화려한 색감으로 변화를 주었다. 또한 캐릭터와 배경을 하나하나 섬세하게 종이로 오려 만들어, 이야기의 흐름을 더욱 극적으로 보여 준다. 단순하지만 강렬한 색감의 대비, 다양한 조명의 연출 등을 활용하여 마치 연극 무대를 보는 듯한 생생한 재미도 엿볼 수 있다.
우리 아이 첫 똥 방귀
BK교육 / 송미진 (지은이), 강유리 (그림) / 2019.06.25
12,000원 ⟶ 10,800원(10% off)

BK교육옛이야기송미진 (지은이), 강유리 (그림)
똥과 방귀를 이야깃감으로 한 전래 동화만을 담은 책이다. 전래 동화가 좋은 점은 재미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교훈과 감동, 삶의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 막 책 읽기에 빠져드는 아이들에게 좋은 읽을거리가 된다. 더구나 뿌지직, 뿡뿡~! 똥과 방귀를 소재로 한 전래 동화는 더욱더 아이들에게 집중력과 상상력을 키워 줄 것이다.머리말·6 이 책을 읽어 주는 어머님께·7 달나라로 간 절구통·11 똥 벼락 쌀 벼락·37 미련한 사또·63 방귀풀 이삭·89 방귀쟁이 며느리·115 뽕구새·141 방귀 사세요·167 시아버지께 개똥밥을 드린 며느리·193 도깨비의 선물·219 한심한 아들·245똥과 방귀 이야기에 담긴 교훈과 지혜! 재미와 웃음이 넘치는 똥 방귀 전래 동화! 뿌지직~, 뿡뿡, 뿌우웅~! 이게 무슨 소리인지 다들 알겠지요? 네, 맞아요. 똥을 눌 때 소리와 방귀 소리예요. 똥, 방귀하면, “에이, 냄새!” 하며 코를 싸쥐는 어린이도 있겠지만, “똥, 방귀 좋아!” 하는 어린이도 있을 거예요. 이 책은 똥과 방귀를 이야깃감으로 한 전래 동화만을 담은 책이에요. 전래 동화가 좋은 점은 재미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교훈과 감동, 삶의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제 막 책 읽기에 빠져드는 아이들에게 좋은 읽을거리가 되지요. 더구나 뿌지직, 뿡뿡~! 똥과 방귀를 소재로 한 전래 동화는 더욱더 아이들에게 집중력과 상상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생각이 쑥쑥!’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생각이 쑥쑥!’ 난을 두었습니다. 아이가 느낀 점이나,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 또는, 그다음에는 이야기가 어떻게 되었을까? 등등 아이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정답을 찾기보다 아이의 상상력과 생각에 귀를 기울이면 어느새 한 뼘 자란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또는 방귀를 소재로 한 전래 동화로 책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생각이 쑥쑥’ 난을 통해 생각이 넓어지고 깊어질 수 있습니다. ● 쪽마다 재미와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그림으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 판형이 작아 아이들이 잡고 보기에 편리합니다. ● 책의 모서리를 굴려 안전합니다.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7 : 우리 친구 하자
길벗스쿨 / 박현영 (지은이) / 2018.08.24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박현영 (지은이)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이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중국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된다. 보통의 외국어 학습서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 번 들려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준다. 권당 40문장씩 세 마디 생활중국어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다.귀가 뻥! 말문이 빵! 수퍼맘 박현영의 술술 터지는 생활회화 그림책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입니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중국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습니다. 챈트 리듬에 맞춰 신나게 외치기만 하면, 누구라도 귀가 뻥~ 입이 빵~ 트이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외국어학습을 위한 중국어 독서에서는 눈으로 읽는 게 아닌 반드시 큰 소리로 읽기, 즉 외치기를 해야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됩니다. 보통의 외국어 학습서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 번 들려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은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토킹펜으로 콕콕 4번만 찍으면 세 마디 통문장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됩니다. 권당 40문장씩 세 마디 생활중국어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담았습니다. - 동물 캐릭터부터 친근한 아이 캐릭터까지 책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아이들의 몰입도를 올려주고, - 애니메이션 동영상 CD로 흥미를 높여주고, - 토킹펜이 지원되어 언제 어디서든 아이가 스스로 들을 수 있으며, - 책 전체를 읽어주는 음원 3가지, 장면마다 문장을 반복해주는 페이지별 음원 4가지, 총 7가지 학습 음원, - 쌍둥이책으로 제작되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등 다개국어 학습이 수월해지고, - 업그레이드된 음원 파일들 중 ‘단어 챈트’는 통문장 속 개별 단어의 뜻까지 세심하게 알려주는 챈트로서, 엄마도 몰랐던 생소한 단어를 아이와 함께 배우게 됩니다.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로 많이 듣고 많이 말해 보는 기회를 주어 아이의 입과 귀에 중국어 감각을 입혀주세요. 기관에 보내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도 충분히 중국어 능력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엄마랑 말놀이 하듯 즐겁게 외치기만 하면 끝!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로 평생 가는 언어의 힘을 길러주세요! ◆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의 특징 ◆ 1. 입에 착착 붙는 강력한 세 마디 회화표현으로 첫 중국어 스타트 2. 아이들의 일상을 다룬 익숙한 그림 장면으로 몰입도 100% 3. 귀에 쏙쏙 들어오는 챈트로 신나는 소리노출 4. 매 장면의 중국어 문장을 자동 반복해주는 무려 7가지 음원 5. 애니메이션 동영상 CD로 한 번 더 흥미 Up 6. 토킹펜으로 콕콕 찍어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듣기 7. 중국어뿐 아니라 영어, 일본어까지 함께 배우는 쌍둥이 회화책 8. 유아 외국어 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작품
레인보우 버블젬 시크릿 스타일링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5.08.22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여러 가지 색으로 칠하고 액세서리 스티커를 붙여 꾸미면 블링블링 예쁜 프린세스로 변신. 레인보우 버블젬 친구들을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예쁘게 꾸며 보자. 좋아하는 색으로 색칠놀이를 즐기다 보면 우리 아이 색채감각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며 색칠내지를 모두 꾸며 스타일링북을 완성하면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내지 24매, 액세서리 스티커 2매블랙다이아를 물리치고, 퍼플을 돌려달라는 인어공주들의 소원을 들어주고 버블젬은 또다시 흩어진다. 잠시나마 바다 세상에는 평화가 찾아오고 국왕은 퍼플이 육지학교에 가는 걸 반대하지만, 퍼플은 여왕 후보에 도전하겠다며 설득해 허락을 받는다. 하지만 없어진 줄 알았던 블롭에게 마법봉과 소중한 공주사전까지 빼앗기고 만다. 화이트골드에게 새로운 캐처와 공주사전을 받은 퍼플은 다른 공주들과 마법을 업그레이드해 주지만, 정작 자신만의 버블젬은 만들지 못한 채, 더욱 강해진 블랙다이아와 맞서게 된다. 퍼플은 과연 자신만의 버블젬 없이 바다 세상은 물론 인간들과 육지 세상까지 지켜낼 수 있을까? 색칠놀이와 스티커 꾸미기를 같이 할 수 있는 스타일링북을 만나 보세요~ 레인보우 버블젬 캐릭터들을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예쁘게 색칠한 후 메이크업 스티커를 붙여 인어공주들의 얼굴을 완성시켜주세요. 마무리로 액세서리와 보석 스티커를 붙이면 블링블링 예쁜 인어공주 완성이에요. 스타일링북을 즐기면서 우리 아이 색채감각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고 내지를 모두 완성했을 때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요. 인어공주들을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예쁘게 꾸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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