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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모자
아이맘 / 그림 형제 (지은이), 알렉산드로 산나 (그림), 지소철 (옮긴이) / 2020.12.01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맘창작동화그림 형제 (지은이), 알렉산드로 산나 (그림), 지소철 (옮긴이)
안 자라는 늑대와 안 보이는 빨간 모자
천개의바람 / 베로니크 코시 (지은이), 레베카 갈레라 (그림), 이화연 (옮긴이) / 2018.04.23
14,000원 ⟶ 12,600원(10% off)

천개의바람창작동화베로니크 코시 (지은이), 레베카 갈레라 (그림), 이화연 (옮긴이)
바람 그림책 67권. 조금 다른 두 친구의 따뜻한 이야기. 옛날 옛날에, 어두운 숲속에서 커다란 늑대와 빨간 모자가 만났다. 커다란 늑대는 엄마 심부름을 가던 길에, 빨간 모자는 지팡이를 찾던 길이었다. 늑대는 커다랗고 힘이 세지만 머리는 더 자라지 않아 아이 같았다. 빨간 모자는 앞이 보이지 않았다. 늑대는 생각한다. “우아, 요정이다!” 빨간 모자는 생각한다. “털이 북슬한 따뜻한 친구네!” 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놀림당하던 둘은 서로에게 진짜 친구가 되어준다.머리로 판단하지 않고, 눈으로 따지지 않으면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어. 조금 다른 두 친구의 따뜻한 이야기! ■ 늑대와 빨간 모자가 친구라고? 할머니 집으로 가는 심부름 길, 빨간 모자가 늑대에게 꿀~꺽 잡아먹힌다는 옛이야기! <빨간 모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무시무시한 고전 동화입니다. <빨간 두건><빨간 망토> 등 여러 이야기로 전해지며, 지금에 이르러서는 사나운 늑대와 어린 소녀라는 등장인물 설정을 살려 성폭력, 살인, 납치 등의 주제로 재창작되고 있지요. 하지만 이 책은 늑대와 빨간 모자가 친구가 된다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냥 친구도 아닌, 언제나 서로 함께하고 마음을 나누는 ‘진짜 친구’지요. 혹시 ‘늑대는 맹수이고, 빨간 모자는 여린 소녀인데 둘이 어떻게 친구야?’ 생각하나요? 그 고정관념을 귀여운 이야기로 비튼 그림책입니다. ■ 사람들은 자기랑 달라 보이면 이상하다고 생각해 이 책의 주인공인 늑대와 빨간 모자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빨간 모자>의 주인공과는 조금 다릅니다. 늑대의 몸은 여느 늑대처럼 아주 힘세고 커다랗지만, 머리는 더 자라지 않거든요. 그래서 늑대의 생각은 어린아이 같지요. 빨간 모자는 앞을 볼 수 없어요. 둘은 각각 지적 장애인과 시각 장애인의 모습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늑대는 빨간 망토에 모자를 쓴 소녀가 요정 같지요. 빨간 모자는 털이 북슬북슬, 이빨이 뾰족뾰족한 늑대를 따뜻한 친구라고 생각하고요. 둘은 모습도, 가지고 있는 장애도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따돌림을 당했던 거예요. 자기가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곧잘 정상과 비정상을 나눕니다. 어딘가 불편함을 가지고 있으면, 또는 생각이나 행동이 다르면 ‘이상하다’고 치부하지요. 실제로 이 책을 만들며 늑대는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고, 빨간 모자는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말을 했을 때 많은 사람이 “엥? 무슨 책이 그래?” 하고 말했습니다. 왜 장애인이 주인공인 것은 엽기적인 일일까요? 늑대는 그저 생각이 조금 느리고, 빨간 모자는 앞을 볼 수 없을 뿐입니다. 외로움을 느끼고, 친구가 필요하며, 마법사 놀이와 무서운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는 여느 아이들과 같지요. 어느 한 부분이 불편하다고 해서 그 사람의 세상이 불완전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우리는 누구나 조금씩 불편합니다. 누군가는 몸이 불편하다면 누군가는 너무 많은 생각이 불편하지요. 모두가 다르게 생겼고, 모두 다른 생각을 가졌습니다. 완벽히 나와 똑같은 사람은 없지요. 머리로 판단하지 않고 눈으로 이것저것 따지지 않는 늑대와 빨간 모자. 그 둘의 순수한 우정이 우리들의 얼굴을 붉힙니다. ■ 수수함, 그 순수한 매력! 늑대가 심부름을 떠나고, 숲속에서 길 잃은 빨간 모자를 만나 집에 가는 길까지 데려다주며 친구가 되는 이야기. 아주 큰 사건이 펼쳐지지는 않지만 수수하고 다정한 것이 매력입니다. 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가 친구 하는 일에 “나랑 친구 할래?” “그래!” 한 마디면 되는, 순수한 늑대와 빨간 모자의 우정을 강조하지요. 이 책의 그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검은색, 흰색, 빨간색에 따뜻함을 더하는 노란빛. 단 네 가지의 색만이 쓰였습니다. 화려하지 않아서 다정한 눈빛의 늑대와 조그맣고 귀여운 빨간 모자에 더욱 집중이 되지요. 이야기도, 그림도 다정한 둘을 똑 닮은 그림책! 그 매력에 푹 빠져 보세요.
닮았어!
밝은미래 / 애니 배로스 (지은이), 레오 에스피노사 (그림), 천미나 (옮긴이) / 2024.06.16
14,000원 ⟶ 12,600원(10% off)

밝은미래생활동화애니 배로스 (지은이), 레오 에스피노사 (그림), 천미나 (옮긴이)
곰과 원숭이
한국헤밍웨이 / 이규희 외 (지은이), 정병수 외 (그림), 노정래 (감수) / 2020.12.01
10,000

한국헤밍웨이자연,과학이규희 외 (지은이), 정병수 외 (그림), 노정래 (감수)
디즈니 카3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7.07.10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민들레 씨앗의 큰 꿈
어썸키즈 / 조셉 안토니 글, 크리스 알보 그림, 이애선 옮김 / 2014.10.01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조셉 안토니 글, 크리스 알보 그림, 이애선 옮김
〈책 읽어주는 책〉[민들레 씨앗의 큰 꿈]은 어썸키즈의 또 다른 책인 [꿈꾸는 민들레 씨앗]의 후속작입니다. 두 책은 용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꿈꾸는 민들레 씨앗]이 호기심을 가지고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는 민들레 씨앗의 모습을 그렸다면, [민들레 씨앗의 큰 꿈]은 좀 더 성숙한 아이의 시점에서 꿈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세상을 여행하는 민들레 씨앗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모든 씨앗들이 품은 하나하나의 꿈이 모여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든다는 마지막 메시지는 왠지 모르게 가슴을 뭉클하게 만듭니다. 책 뒤쪽에는 민들레의 생김새를 비롯해 민들레 이름의 어원, 그리고 생애 주기가 자세하게 실려 있어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생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또한 민들레에서 먹이를 구하는 곤충 찾기, 씨앗들의 움직임 관찰하기 등 민들레를 이용해 할 수 있는 체험 활동도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 교육에 다방면으로 활용하기 좋은 책입니다. 민들레 씨앗은 꿈을 싣고~! [민들레 씨앗의 큰 꿈]은 어썸키즈의 또 다른 책인 [꿈꾸는 민들레 씨앗]의 후속작입니다. 두 책은 용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꿈꾸는 민들레 씨앗]이 호기심을 가지고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는 민들레 씨앗의 모습을 그렸다면, [민들레 씨앗의 큰 꿈]은 좀 더 성숙한 아이의 시점에서 꿈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세상을 여행하는 민들레 씨앗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작은 민들레 씨앗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겠다는 큰 꿈을 갖고, 멋진 비행을 시작했지만, 뜻하지 않게 거미줄에 붙잡히고, 솜털 날개가 부러지고, 응달에서 서성이게 되고, 쓰레기에 갇혀 버립니다. 그러나 작은 씨앗은 끝까지 꿈을 버리지 않고 참아 냅니다. 그리고 마침내 보드라운 땅에서 아빠와 엄마 민들레처럼, 할아버지와 할머니 민들레처럼 예쁜 꽃으로 피어납니다. 모든 씨앗들이 품은 하나하나의 꿈이 모여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든다는 마지막 메시지는 왠지 모르게 가슴을 뭉클하게 만듭니다. 책 뒤쪽에는 민들레의 생김새를 비롯해 민들레 이름의 어원, 그리고 생애 주기 등이 자세하게 실려 있어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생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또한 민들레에서 먹이를 구하는 곤충 찾기, 씨앗들의 움직임 관찰하기 등 민들레를 이용해 할 수 있는 체험 활동도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 교육에 다방면으로 활용하기 좋은 책입니다. 창작 동화와 생태 동화, 감성 동화의 조화 창작 동화가 지닌 참신한 이야기와 생태 동화가 지닌 생물의 세밀한 묘사가 모두 어우러져 있는 그림책입니다. 민들레 씨앗이 꿈을 찾아 가는 여정 속에 담긴 민들레의 모습이 실제 민들레의 모습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정교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또한 늘 우리 가까이에서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는 민들레의 모습에 대해서도 소개해 주고 있어 아이들의 감성 발달에도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세밀하고 정교한 그림이 안내해 주는 민들레의 세계에 깊이 빠져들어 보세요. 책장을 덮을 때 우리는 두꺼운 식물도감을 읽은 것처럼, 민들레꽃이 한 송이가 아니라 아주 많은 꽃이 다발을 이루고 있는 것이고, 뿌리를 볶아서 가루를 내면 커피를 대신할 수 있는 음료가 된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이 책은 식물도감보다 더 좋은 식물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식물과 자연에 대한 이야기로 그치는 것은 아닙니다. 한 가지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알면 세상 모든 것을 아는 것이라는 프랑스 속담이 있습니다. 그리고 동양 철학에서는 작은 생명체가 작은 우주라고도 합니다. [민들레 씨앗의 큰 꿈]은 민들레에 대해서 깊이 알수록 식물에 대해서, 자연에 대해서, 그리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에 대해서 알게 되는 것이라고 속삭입니다. 우리도 민들레의 작은 씨앗이고, 자연이고 우주 그 자체라는 것을 말이지요.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 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겁쟁이 공룡 무무
봄볕(꿈꾸는꼬리연) / 마이크 고든 그림, 브라이언 모스 글, 김서정 옮김 / 2015.03.09
10,000원 ⟶ 9,000원(10% off)

봄볕(꿈꾸는꼬리연)창작동화마이크 고든 그림, 브라이언 모스 글, 김서정 옮김
네 마음은 어때 시리즈 1권. 겁쟁이 공룡 무무는 무서운 것이 정말 많다. 무무는 엄마가 불을 끄고 나가는 것이 무서워서 꼭 이불을 뒤집어쓰고 숨어야 한다. 잠자러 가기 전에도 아빠에게 꼭 침대 밑을 봐 달라고 한다. 왜냐하면 침대 밑에 괴물이 숨어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무무는 이상한 소리도 무섭고, 거미도 무섭고, 못된 깡패 공룡도 무섭다. 길을 잃어버리는 것도 무서워한다. 뼈보드를 탈 때도 무서워서 새 기술을 배우도 못하고, 심지어 재미있는 놀이 기구도 못 탄다. 겁쟁이 조마는 두려움을 물리칠 수 없는 걸까?겁쟁이 공룡 무무는 무서운 것이 정말 많아요. 거미도 무섭고, 이상한 소리도 무섭고, 캄캄한 것도 무서워요. 혼자 있는 것도 무섭고요. 무무는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 마음속에 어떤 감정이 숨어있나요?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처럼 보여요. 그러나 자세히 물어보면 어떤 감정인지 정확히 모를 때가 많아요. 화가 나는 것과 짜증나는 것, 걱정되는 것과 겁나는 것, 부끄러운 것과 샘나는 것을 구별하기 힘들지요. 우리 아이 마음속에 어떤 감정이 꼭꼭 숨어 있을까요? 아이가 무심코 하는 말 속에 솔직한 감정이 들어 있어요. 반복되는 행동 속에 아이의 솔직한 마음이 묻어나지요. 어른들은 걱정스러운 것과 겁나는 것, 부끄러운 것과 샘나는 것 같은 부정적인 기분을 표현하는 감정을 ‘나쁜 마음’이라고 말하면서 표현하지 못 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부정적인 감정들 역시 자연스러운 것이며, 이것을 표현하고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숨어있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자신이 겪은 일과 경험에 비추어 다양한 말로 표현하도록 도와주세요.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표현하다 보면 어려운 감정도 현명하게 다스릴 줄 하는 마음의 힘이 길러질 거예요. <네 마음은 어때?> 시리즈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다루는 것이 좋은지 함께 생각해 보는 책입니다. 겁쟁이 조마는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을까요? 겁쟁이 공룡 무무는 무서운 것이 정말 많아요. 무무는 엄마가 불을 끄고 나가는 것이 무서워서 꼭 이불을 뒤집어쓰고 숨어야 해요. 잠자러 가기 전에도 아빠에게 꼭 침대 밑을 봐 달라고 하지요. 왜냐하면 침대 밑에 괴물이 숨어 있을 것 같았거든요. 무무는 이상한 소리도 무섭고, 거미도 무섭고, 못된 깡패 공룡도 무서워요. 그것뿐인 줄 아세요? 길을 잃어버리는 것도 무서워해요. 뼈보드를 탈 때도 무서워서 새 기술을 배우도 못하고, 심지어 재미있는 놀이 기구도 못 탄대요. 겁쟁이 조마는 두려움을 물리칠 수 없는 걸까요? 엄마,아빠도 무서운 것이 있대요. 엄마는 높은 데를 무서워해서 절벽 위에 서 있을 수가 없대요. 무무는 하나도 안 무서운데 말이죠. 아빠도 놀이기구 타는 것이 무서우면서도 아닌 척 하고, 학교 가는 것도 무서웠대요. 그렇지만 무무는 학교가 좋아요. 그래도 엄마, 아빠는 무무가 무서웠던 일을 말하면 정말 잘 들어주셨어요. 아빠, 엄마는 무무에게 “슈퍼 영웅”공룡으로 변신해서 무서운 놈들을 물리치거나, 무서운 놈들을 웃기는 놈이나, 이상한 녀석으로 바꿔 생각해보게 했어요. 그리고 무서울 때마다 특별한 주문을 써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정말 놀라웠어요. 무무는 아주 천천히 조금씩 용감해져서는 마침내 진짜 “슈퍼 영웅 공룡”이 된 거예요! 부모님을 위한 노트 아이들은 무서울 때 어떤 느낌일까요? 꿈틀거리는 젤리 같다는 아이도 있고, 고양이한테 들킨 생쥐 같다는 아이도 있을 거예요. 아이들과 함께 무서울 때 기분이 어떤지 짧은 시를 써 보세요. 무엇이 가장 무서운지 물어보고, 그것으로 시의 첫 줄을 쓰게 해 보세요. 깜깜할 때가 무서워요. 그때는 내가 꼭 무서운 고양이 앞에서 벌벌 떠는 생쥐 같아요. 강아지한테 물어뜯기는 소파 같아요. 사냥꾼 총 앞의 토끼 같아요. 고물상으로 끌려가는 자전거 같아요. 무서운 기분을 다른 동물이나 사물들과 비교해 보세요. ‘무서워요’를 다른 느낌의 단어로 바꾸어 말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들은 가끔 다른 일을 하면서 무심코 말하는 듯 부모에게 자기 걱정을 털어놓습니다. 얼굴을 마주 보고 심각하게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요. 언제든 아이들 말을 귀담아 들어주세요. 아이들이 자기 두려움을 말하면, 어른들은 자신이 어렸을 때 무엇을 겁냈는지 말해 주는 게 도움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무서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무서움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어떤 그림은 무서웠던 상황을 나타내기도 하고, 또 어떤 그림은 아이들이 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말해 주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말풍선으로 그런 상황에서 자기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표현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무서움을 극복하게 되면, 부정적인 생각이 어떻게 긍정적으로 바뀌었는지 말해 보게 하세요. 자기의 무서움을 슈퍼 영웅이 함께 물리쳐 준다는 상상은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자신만의 슈퍼 영웅을 만들어 보게 하세요. 그 영웅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림으로 그려 보도록 하세요. 만일 아이가 해리 포터의 팬이라면, 무서움을 물리쳐 줄 마법의 주문을 만들어 보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신이 무엇을 무서워하는지 말하게 하고, 겁을 내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해 주세요. 어른이든 아이든 사람들은 모두 때때로 두려움을 느끼니까요.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C세트 (9~12권 + CD 4장 + 워크북 4권) (토킹펜 음성 지원, 토킹펜 미포함)
길벗스쿨 / 박현영 (지은이) / 2020.03.16
52,000원 ⟶ 46,8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지박현영 (지은이)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 중국어 동화책으로 A, B, C 각 세트별 4권씩,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짧고 강력한 세 마디 대화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다.9권 청소하자 快点收拾。 10권 외식하자 我出去吃。 11권 책 읽을 시간 到了。 12권 핸드폰은 이제 그만 不再看了。 말문이 터지는 생활 중국어 동화책! 이 책은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 중국어 동화책으로 A, B, C 각 세트별 4권씩,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짧고 강력한 세 마디 대화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습니다. 엄마랑 말놀이 하듯 신나게 따라 외치기만 하면 귀가 뻥! 말문이 빵! 일상의 모든 언어를 중국어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로 아이의 입과 귀에 중국어 감각을 입혀 평생 가는 언어의 힘을 길러주세요!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특징 입에 착 붙는 강력한 세 마디 회화 표현! 네이티브 스피커가 실생활에서 쓰는 표현은 짧고 간단합니다. 아이가 자기 것으로 소화하기 쉽게 짧은 세 마디 어절로 된 표현으로 구성했습니다. 1.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매일 쓰는 회화 표현으로 중국어를 시작해요! 아이의 일상을 표현한 그림으로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중국어 동화책으로 시작하세요. 엄마랑 한 마디씩 주고받고 외치다보면, 일상생활에서 중국어 아웃풋이 빵! 터집니다. 2. 7가지 음원과 애니메이션을 따라 외치면 저절로 외워져요! 챈트와 노래, 애니메이션으로 중국어가 공부가 아닌, 놀이가 됩니다. 챈트에 맞춰 가수처럼, 원어민 발음을 따라 배우처럼 외치기만 해도 저절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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