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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마법약
비룡소 / 윌리엄 스타이그 지음, 김영진 옮김 / 2017.02.24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윌리엄 스타이그 지음, 김영진 옮김
칼데콧 상 2회, 뉴베리 상 수상 작가이자 어린이 그림책의 거장, 윌리엄 스타이그의 『하늘을 나는 마법 약』. 출간된 해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 그림책 및 주목할 만한 그림책으로 선정되었던 『하늘을 나는 마법 약』은 꼬마 개구리 골키가 우연히 만든 마법 약의 힘으로 하늘을 날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칼데콧 상 2회, 뉴베리 상 수상 작가 윌리엄 스타이그가 선사하는 신나는 상상의 세계! 하늘을 나는 마법 약과 함께 신기한 모험을 떠나 볼까요? 《뉴욕 타임스》 ‘베스트 그림책’ 및 ‘주목할 만한 그림책’ 선정 도서 - 환상적인 글과 풍성한 그림이 압도하는 책. - 《뉴욕 타임스》 - 뛰어난 그림과 풍부한 상상력, 유머로 표현해 낸 작품. - 《퍼블리셔스 위클리》 - 그는 마법 같은 글로 놀라운 이야기를 풀어내고, 빛나는 예술 감각으로 그림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칼데콧 상 2회, 뉴베리 상 수상 작가이자 어린이 그림책의 거장, 윌리엄 스타이그의 『하늘을 나는 마법 약』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윌리엄 스타이그는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 『멋진 뼈다귀』,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등 대표작으로 그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왔다. 그의 또 하나의 숨은 명작인 『하늘을 나는 마법 약』은 출간된 해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 그림책 및 주목할 만한 그림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늘을 나는 마법 약』은 꼬마 개구리 골키가 우연히 만든 마법 약의 힘으로 하늘을 날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엄마 아빠가 집을 비운 사이, 골키는 부엌으로 달려가 자기만의 엉뚱한 실험을 시작한다. 곧이어 놀랍게도 신비로운 기운이 감도는 마법 약을 만드는 데 성공한다. 그런데 마법 약을 쥐고 깜박 잠이 든 사이, 골키의 몸이 갑자기 붕 떠오르게 된다. 골키에게 과연 어떤 일이 펼쳐질까? ■ 나만의 신비로운 모험을 떠나는 짜릿함 골키는 마법 약을 만들기를 꿈꾸며 여러 가지 재료를 섞는 풍부한 상상력을 지닌 아이다. 여느 날처럼 부엌에 실험실을 차리고 고춧가루와 식초 등을 섞다가 그만 실수로 엄마의 아주 비싼 향수를 몽땅 들이붓자, 범상치 않은 모습의 액체가 완성된다. 그것이 바로 마법 약이라고 생각한 골키는 들뜬 마음으로 마법 약을 들고 밖에 나간다. 그러다 풀밭에서 깜박 잠이 들고, 그사이 몸이 하늘로 떠오른다. 골키는 까마득하게 높은 하늘 위를 둥둥 떠가는 동안, 점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고 놀라자 보란 듯이 멋진 묘기를 선보이고, 사촌네 집으로 날아가 공중회전을 해 보이기도 한다. 사촌의 당황한 표정에 즐거워하던 골키는 여러 가지 풍경들을 지나다가 점차 집에 돌아가고 싶어진다. 결국 꾀를 내어 땅으로 되돌아온 골키에게 엄마 아빠는 어디를 다녀왔느냐고 묻는다. 하지만 하늘을 날았다고 대답하자 아무도 믿어 주지 않는다. 그러자 골키는 자신의 모험이 사실이라는 것을 밝히기 위해 어떤 곳으로 엄마 아빠를 데려간다. “이것 보세요, 정말이라니까요!”라며 으쓱한 골키. 엄마 아빠는 두 눈을 의심하면서도 골키의 말을 믿을 수밖에 없게 되는데, 그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오직 골키만이 알고 있는 비밀 속으로 모두 함께 떠나 보자. 아무도 미처 생각지 못했던 신기한 상상을 공유하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꿈꿔 왔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즐거움 하늘을 난다는 것은 누구나 꿈꿔 보았을,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지는 멋진 일이다. 윌리엄 스타이그는 보편적인 소망을 순수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아이가 진지한 장난으로 만든 마법 약이 정말로 특별한 힘을 지녀서 하늘을 날게 된다는 도입부는 흥미와 호기심을 돋우고,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끔 만든다. “바로 그때였어. 지금까지 골키를 땅에 꼭 붙들고 있던 그 무엇인가가 골키를 놓아 주었어. 그러자 잠든 골키의 몸이 물거품처럼 두둥실 떠오르지 뭐야!” 덕분에 골키와 함께 하늘을 날고 있는 듯 여러 가지 장면을 머릿속으로 그려 볼 수 있다. ‘하늘을 날게 된다면 어떨까?’, ‘하늘을 나는 모습을 사람들이 모두 쳐다본다면?’, ‘집에 돌아가고 싶으면 어떡할까?’ 등 상상의 여지가 충분하다. 주인공 골키는 천둥 번개 속에서 우박을 맞고, 몸이 움직이지 않고 멈춰 버리는 등 예측 불가능한 모험에 휘말리지만, 그 와중에도 침착하고 슬기롭게 상황을 헤쳐 나간다. 무엇보다도 골키는 하늘을 나는 일 자체를 무척 즐긴다! 하늘 아래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을 눈을 감고 음미하면서 말이다. 골키가 주변을 받아들이는 모습과 자신의 일상을 특별한 이야기로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다 보면, 아이의 감수성과 상상력,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한 뼘 더 자라날 것이다. 어른들은 동심으로 돌아간 듯 이야기에 흠뻑 취하는 기쁨을 맛보게 된다. ■ 다양한 현상과 감정을 실감나게 담은 그림 이 책의 이야기에 빠져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단연 윌리엄 스타이그의 그림이다. 공기 방울이 반짝이며 올라오는 마법 약, 붕 떠오르고 날아가는 고키의 몸 등 현실이라면 있을 수 없는 일들을 평온하고 일상적인 장면과 감쪽같이 어우러지게 만들고 있는데, 마치 정말로 상상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상상과 현실의 경계를 천연덕스럽게 넘나드는 이러한 그림은 이야기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언뜻 어눌하게 보이는 선 처리와 맑은 수채화로 각 장면의 미묘하게 다른 분위기를 묘사한 부분도 압권이다. 골키의 지그시 감은 두 눈과 올라간 입꼬리, 자연스럽게 뻗은 팔다리는 골키의 편안하고 자유로운 감정을 드러냈다.
둥지에 쉬한 카나리아
지식나이테 / 크리스틴 베젤 글, 에르베 르 고프 그림, 이예진 옮김 / 2013.10.30
8,000원 ⟶ 7,200원(10% off)

지식나이테창작동화크리스틴 베젤 글, 에르베 르 고프 그림, 이예진 옮김
잠 솔솔 상상력 쑥쑥 시리즈. 우리 아이들이 자다가 이불에 실수하지 않도록 잠들기 전 머리맡에서 읽어주는 그림책이다. 막내가 또 오줌을 쌌다고 투정부리는 병아리들에게, 꼬꼬댁 할머니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준 것처럼 말이다.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는 곧 잠들 아이들의 머릿속에 새겨지면서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꿈나라로 향할 수 있게 도와준다. 오줌을 싼 막내 병아리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다. 그러자 꼬꼬댁 할머니는 병아리들에게 둥지에 쉬한 카나리아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느 깊은 밤, 곤히 자던 카나리아가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 보니 둥지가 흥건히 젖어 있었다. 둥지에 쉬를 하고 만 것이다. 카나리아의 쉬 한 방울 때문에 둥지 밑에 있던 기린과 표범, 타조와 두더지에게 엄청난 일이 닥치는데….친구들, 잠이 오지 않나요? 그럼 꼬꼬댁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꼬꼬댁 할머니는 쉽게 잠을 청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스르르 잠들 수 있도록 침대 옆에서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머리맡에서 읽어 주는 '잠 솔솔 상상력 쑥쑥'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둥지에 쉬한 카나리아》에서는 오줌을 싼 막내 병아리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일어납니다. 그러자 꼬꼬댁 할머니는 병아리들에게 둥지에 쉬한 카나리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느 깊은 밤, 곤히 자던 카나리아가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 보니 둥지가 흥건히 젖어 있었습니다. 둥지에 쉬를 하고 만 것이지요. 카나리아의 쉬 한 방울 때문에 둥지 밑에 있던 기린과 표범, 타조와 두더지에게 엄청난 일이 닥치는데…….《둥지에 쉬한 카나리아》는 카나리아의 쉬 때문에 생긴 재밌는 이야기들을 일러 주어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쑥쑥 키워 줄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쉬를 못 가리는 아이에게 읽어 주는 재밌는 그림책 시끌벅적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막내 병아리가 오줌을 싸고 말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처음이 아니었는지 다른 병아리들이 막내가 또 오줌을 쌌다고 성화입니다. 그러자 꼬꼬댁 할머니는 병아리들에게 둥지에 쉬한 카나리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둥지에 쉬한 카나리아》는 어느 깊은 밤에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오줌이 찰랑거리는 연못에서 수영하는 꿈을 꾸며 곤히 자던 카나리아가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그만 둥지에 쉬를 하고 만 거예요. 어찌나 많이 했던지 쉬가 둥지 밑으로 흘러내렸지요. 카나리아의 둥지 밑에 있던 기린은 카나리아의 쉬 때문에 그만 몸에 얼룩이 생겼습니다. 표범은 카나리아의 쉬 한 방울이 발 위로 미끄러졌는데 그게 기린 탓인 줄 알고 크게 소리 지르며 화를 냅니다. 소리가 어찌나 컸던지 근처 나무 안에 있던 부엉이가 깼고, 부엉이는 우우 울며 말하다가 타조의 엉덩이 위로 안경을 떨어뜨렸지요. 화가 난 타조는 땅을 쪼아 대다가 두더지의 머리를 쪼았습니다. 이 모든 일이 무엇 때문에 일어났을까요? 바로 카나리아의 쉬 때문이에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지혜로운 지렁이가 나타나 훌륭한 조언을 하여 문제를 해결해 주니까요. 지렁이는 어떤 조언을 해 줬을까요? 다정하고 포근한 그림책 우리 아이들이 자다가 이불에 실수하지 않도록 잠들기 전 머리맡에서 다정하고 포근한 그림책을 읽어 주세요. 막내가 또 오줌을 쌌다고 투정부리는 병아리들에게, 꼬꼬댁 할머니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준 것처럼 말이지요. 우리 아이들은 《둥지에 쉬한 카나리아》 이야기를 들으면서 밤에 쉬를 꼭 가려야겠다고 결심할 것입니다. 만약 쉬를 가리지 못하면 카나리아처럼 엄청난 일들이 벌어질 테니까요. 또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지렁이의 조언을 받아들여 밤에도 쉬를 가릴 수 있다는 자신감에 가득 차 잠들 것입니다. 꼬꼬댁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더욱 도드라지게 해 주는 건 바로 프랑스에서 여러 차례 일러스트 상을 받은 에르베 르 고프 특유의 보드랍고 따뜻한 그림입니다. 그는 귀엽고 따뜻한 그림을 통해 동물 친구들의 모습을 정답게 보여 줍니다. 이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는 곧 잠들 아이들의 머릿속에 새겨지면서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꿈나라로 향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부릉부릉 자동차 탈것
키움 / 알음 글, 김세영 그림 / 2012.02.16
19,500원 ⟶ 17,550원(10% off)

키움창작동화알음 글, 김세영 그림
재미있는 동화책 읽고, 장난감 놀이도 하는 토이노리 book! 동글동글 바퀴 달린 자동차는 보기만 해도 신 나지 않니? 난 부릉부릉 자동차 친구들이 정말 좋아! 너도 좋아한다고? 그럼 우리 함께 멋진 자동차를 만나러 가지 않을래? 구불구불 쭉쭉 뻗은 도로 위에는 바퀴 달린 자동차가 많기도 하죠! 부릉부릉 쌔앵쌔앵 모두 바쁘죠. 삐요삐요 아픈 사람 있는 곳은 어디든 달려가는 구급차. 애앵애앵 나쁜 사람 잡으려고 출동하는 경찰차. 삐용삐용 아무리 큰불 나도 용감하게 꺼주는 소방차. 내 친구 자동차가 정말 멋져요. 멋져. ‘토이노리 book’ 시리즈는 예쁜 그림책과 장난감을 함께 구성해 두 마리의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도록 구성한 신개념 토이북이에요. 공주, 병원, 요리, 공룡, 탈것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들로 엮인 \'토이노리 book\' 시리즈를 다양하게 만나 보세요. 양장본으로 된 재밌는 그림책을 읽고 나면, 주인공의 소품이 내 손 안에! \'토이노리 book!\'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상상력이 쑤욱~! 장난감 놀이를 하며 사고력이 쑤욱~! 자라납니다. ‘그림책도 읽고, 장난감도 갖고 싶어!’ 양장본으로 된 멋진 그림책과 동화와 연계된 장난감이 함께 구성된 ‘토이노리 book’으로 두 가지 욕심을 모두 채워 보세요!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고 나면, 내가 바로 주인공! 주인공의 소품들로 이루어진 장난감을 가지고 엄마, 아빠, 친구들과 함께 역할놀이를 해 봐요. 『부릉부릉 자동차! 탈것』 줄거리 동글동글 바퀴 달린 자동차는 보기만 해도 신 나지 않니? 난 부릉부릉 자동차 친구들이 정말 좋아! 너도 좋아한다고? 그럼 우리 함께 멋진 자동차를 만나러 가지 않을래? 구불구불 쭉쭉 뻗은 도로 위에는 바퀴 달린 자동차가 많기도 하죠! 부릉부릉 쌔앵쌔앵 모두 바쁘죠! 삐요삐요 아픈 사람 있는 곳은 어디든 달려가는 구급차! 애앵애앵 나쁜 사람 잡으려고 출동하는 경찰차! 삐용삐용 아무리 큰불 나도 용감하게 꺼주는 소방차! 내 친구 자동차가 정말 멋져요! 멋져! 토이노리 book 시리즈의 특징 재미있는 동화책 읽고, 장난감 놀이도 하는 토이노리 book! ‘토이노리 book’ 시리즈는 예쁜 그림책과 장난감을 함께 구성해 두 마리의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도록 구성한 신개념 토이북이에요. 공주, 병원, 요리, 공룡, 탈것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들로 엮인 \'토이노리 book\' 시리즈를 다양하게 만나 보세요. 양장본으로 된 재밌는 그림책을 읽고 나면, 주인공의 소품이 내 손 안에! \'토이노리 book!\'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상상력이 쑤욱~! 장난감 놀이를 하며 사고력이 쑤욱~! 자라납니다. -선명하고 예쁜 그림,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한 동화! 종알종알 말을 배우는 단계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따라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입말체로 동화를 구성했어요. 의성어와 의태어도 가득해 읽는 재미는 물론, 언어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각 동화에 담긴 안전, 우정, 건강 등의 주제로 생활 속 습관과 가치도 배울 수 있습니다. -장난감을 이용한 역할놀이를 통해, 재미 두 배! 학습 효과도 두 배! 동화책을 읽고 나면 동화 속 소품으로 이루어진 장난감을 가지고, 가족 모두 함께 역할놀이를 해 봐요. 역할놀이를 통해 다양한 상황과 동화 속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또한, 동화 속 주인공의 소품을 직접 가지고 노는 과정에서 동화 속 세계와 현실의 세계를 넘나...‘그림책도 읽고, 장난감도 갖고 싶어!’ 양장본으로 된 멋진 그림책과 동화와 연계된 장난감이 함께 구성된 ‘토이노리 book’으로 두 가지 욕심을 모두 채워 보세요!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고 나면, 내가 바로 주인공! 주인공의 소품들로 이루어진 장난감을 가지고 엄마, 아빠, 친구들과 함께 역할놀이를 해 봐요. 『부릉부릉 자동차! 탈것』 줄거리 동글동글 바퀴 달린 자동차는 보기만 해도 신 나지 않니? 난 부릉부릉 자동차 친구들이 정말 좋아! 너도 좋아한다고? 그럼 우리 함께 멋진 자동차를 만나러 가지 않을래? 구불구불 쭉쭉 뻗은 도로 위에는 바퀴 달린 자동차가 많기도 하죠! 부릉부릉 쌔앵쌔앵 모두 바쁘죠! 삐요삐요 아픈 사람 있는 곳은 어디든 달려가는 구급차! 애앵애앵 나쁜 사람 잡으려고 출동하는 경찰차! 삐용삐용 아무리 큰불 나도 용감하게 꺼주는 소방차! 내 친구 자동차가 정말 멋져요! 멋져! 토이노리 book 시리즈의 특징 재미있는 동화책 읽고, 장난감 놀이도 하는 토이노리 book! ‘토이노리 book’ 시리즈는 예쁜 그림책과 장난감을 함께 구성해 두 마리의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도록 구성한 신개념 토이북이에요. 공주, 병원, 요리, 공룡, 탈것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들로 엮인 \'토이노리 book\' 시리즈를 다양하게 만나 보세요. 양장본으로 된 재밌는 그림책을 읽고 나면, 주인공의 소품이 내 손 안에! \'토이노리 book!\'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상상력이 쑤욱~! 장난감 놀이를 하며 사고력이 쑤욱~! 자라납니다. -선명하고 예쁜 그림,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한 동화! 종알종알 말을 배우는 단계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따라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입말체로 동화를 구성했어요. 의성어와 의태어도 가득해 읽는 재미는 물론, 언어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각 동화에 담긴 안전, 우정, 건강 등의 주제로 생활 속 습관과 가치도 배울 수 있습니다. -장난감을 이용한 역할놀이를 통해, 재미 두 배! 학습 효과도 두 배! 동화책을 읽고 나면 동화 속 소품으로 이루어진 장난감을 가지고, 가족 모두 함께 역할놀이를 해 봐요. 역할놀이를 통해 다양한 상황과 동화 속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또한, 동화 속 주인공의 소품을 직접 가지고 노는 과정에서 동화 속 세계와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환상과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KC마크 장난감으로 안전하게 놀자! ‘토이노리 book’에 들어 있는 모든 장난감은 안전과 위생을 검증받은 KC마크 인증 장난감이에요. -우리 아이가 마음껏 가지고 노는 장난감, KC마크로 안심! 장난감 8개 + 스티커1장! 장난감과 함께 또는 따로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가 1장 들어 있어요. 스티커를 활용해 노는 재미를 더해 주세요.
헬로키티 도레미 피아노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7.02.28
24,000원 ⟶ 21,6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클래식을 동요로 만들었다.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연주할 수 있다. 귀여운 헬로키티와 함께 모차르트처럼 피아노를 연주하며 감성과 표현력을 기른다. 또 원곡에 대한 설명과 노래를 부르며 할 수 있는 간단한 활동이 수록되어 있다. 버튼을 누르면 피아노, 실로폰, 바이올린, 피리 중에 내가 원하는 악기를 선택해 연주할 수도 있다.1. 나비야 2. 곰 세 마리 3. 생일 축하합니다 4. 작은 별 5. 사랑의 노래(바흐 미뉴에트) 6. 우리 함께 춤춰요(가보트) 7. 뻐꾸기와 노래해요(뻐꾸기 왈츠)▶ 소개 동요부터 모차르트의 클래식까지 연주해요! 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클래식을 동요로 만들었어요.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연주할 수 있어요. 귀여운 헬로키티와 함께 모차르트처럼 피아노를 연주하며 감성과 표현력을 길러 보세요. 또 원곡에 대한 설명과 노래를 부르며 할 수 있는 간단한 활동이 수록되어 있어요. 아이들과 다양한 활동을 해 보세요. 쉽게 연주하는 나만의 피아노! 는 건반과 악보에 같은 색으로 계이름이 표시되어 있어요. 피아노 치는 방법을 잘 몰라도 악보를 보며 같은 색 건반을 누르면 누구나 연주할 수 있어요. 책에 있는 곡 외에도 나만의 멋진 곡을 만들어 신나게 연주해 보세요. 계이름과 숫자 위아래에 찍힌 점은 각각 높은 음과 낮은 음을 뜻해요. 책에 나와 있는 설명을 읽고 높은 음과 낮은 음, 스타카토와 4분쉼표를 살려 재미있게 연주해 보세요. 또 버튼을 누르면 피아노, 실로폰, 바이올린, 피리 중에 내가 원하는 악기를 선택해 연주할 수 있어요. 노래 듣기 버튼을 누르면 노래의 멜로디가 연주되어요. 큰 소리로 노래를 따라 불러 보세요. 마지막 버튼을 누르면 모든 노래가 순서대로 연주되어요. ▶ 캐릭터 소개 귀엽고 깜찍한 헬로키티와 다정한 친구들! 헬로키티는 무려 40여 년 동안 세대를 뛰어넘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캐릭터예요. 헬로키티는 작고 귀여운 것과 엄마가 구워 주는 애플파이를 가장 좋아해요. 헬로키티의 가족은 든든하고 멋진 아빠, 애플파이의 달인인 엄마, 만물박사 할아버지, 자수가 취미인 할머니 그리고 쌍둥이 동생 미미가 있답니다. 밝고 유쾌한 헬로키티는 학교에서도 친구가 많아요. 그 가운데 힘세고 친절한 티피, 가장 친한 친구인 조이, 공부를 좋아하는 조디, 수다쟁이 양 피피, 장난꾸러기 트래시 등과 함께 매일매일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체조는 즐거워요
한림출판사 / 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나카가와 리에코 글, 엄기원 옮김 / 2018.02.26
8,000원 ⟶ 7,2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나카가와 리에코 글, 엄기원 옮김
성장에 맞춘 즐거운 놀이 활동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와주는 으쓱으쓱 놀이 그림책. 민우가 체조하는 모습을 다양한 동물들의 움직임과 함께 보여 준다. 기린 얼굴이 손에 닿을 때까지 두 팔을 번쩍, 힘껏 곰도 밀어 보고, 두 손을 뒤로 거위처럼 꽥꽥, 거북이를 따라 목도 다리도 넣었다 뺐다, 토끼처럼 깡충깡충 등 어린 아기들도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들로 건강한 신체활동을 해 보고 의성어, 의태어를 배워본다.민우가 체조를 한다. 허리를 쭉 펴고 바른 자세부터 기린 얼굴이 손에 닿을 때까지 두 팔을 뻗어 보고, 거위 따라 두 손을 뒤로 하고 걷는다. 다양한 동물들의 움직임을 관찰해 따라 해 보며 아가들의 신체활동을 돕는다. 『체조는 즐거워요』는 한림아기사랑 보드북 시리즈의 으쓱으쓱 놀이 그림책 도서이다. 36개월 미만 아기의 성장과 호기심에 맞게 글과 그림을 조화롭게 엮은 한림아기사랑 보드북 시리즈는 놀이, 정서, 언어, 모양 등 아기의 성장 과정에 꼭 필요한 주제만 골라 담은 우리 아기 맞춤 그림책이다. 으쓱으쓱 놀이 그림책, 포근포근 정서 그림책, 재잘재잘 언어 그림책, 알록달록 모양 그림책, 와글와글 모두 그림책의 총 5가지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조는 즐거워요』는 성장에 맞춘 즐거운 놀이 활동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와주는 으쓱으쓱 놀이 그림책 도서이다. 민우가 체조하는 모습을 다양한 동물들의 움직임과 함께 보여 준다. 기린 얼굴이 손에 닿을 때까지 두 팔을 번쩍, 힘껏 곰도 밀어 보고, 두 손을 뒤로 거위처럼 꽥꽥, 거북이를 따라 목도 다리도 넣었다 뺐다, 토끼처럼 깡충깡충. 『체조는 즐거워요』를 함께 보며 어린 아기들도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들로 건강한 신체활동을 해 보고 의성어, 의태어를 배워 보자.
잘 자요, 미스터 판다
을파소 / 스티브 앤터니 (지은이), 김세실 (옮긴이) / 2019.12.16
12,000원 ⟶ 10,800원(10% off)

을파소창작동화스티브 앤터니 (지은이), 김세실 (옮긴이)
'한마디 그림책' 중 첫 번째로 나온 '짧지만 충분해요!' 시리즈는 이제 막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소통하는 방법을 익혀 나가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권마다 '기다릴게요', '부탁해요', '사랑해요', '잘 자요', '고마워요'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한마디가 들어 있어 따라 하다 보면 상대방에게 자연스럽게 마음을 전하는 말을 익힐 수 있다. 비록 짧은 한마디지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기에는 충분하다. <잘 자요, 미스터 판다>는 날마다 치러야 하는 잠자기라는 일상을 다루고 있다. 많은 유아들이 잠자는 시간을 두려워하고 자꾸만 미루고 싶어 한다. 부모님과 분리된다는 느낌, 하루가 끝난다는 아쉬움, 게다가 양치, 목욕 같은 귀찮은 일과까지 마쳐야 하니까. <잘 자요, 미스터 판다t>는 그런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 좋을 그림책이다. 잠들기 전에 해야 할 일과를 거부하는 동물들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며 즐겁게 공감하고, 잠들기 직전 미스터 판다의 다정한 한마디를 읽고 나면 기분 좋게 잠들 수 있을 것이다.짧지만 상대방에게 마음을 전하기에는 충분해요! 17개국 65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그림책! 교과연계 : 만 3~5세 누리과정 의사소통(바른 태도로 듣고 말한다, 고운 말을 사용한다) 사회관계(친구와 서로 도우며 사이좋게 지낸다, 친구와 어른께 예의 바르게 행동한다) 1-1 국어) 5. 다정하게 인사해요/ 1-1 봄) 1. 학교에 가면/ 1-1 여름) 1. 우리는 가족입니다 1-2 국어) 6. 고운 말을 해요 소통의 힘을 알려 주는 '한마디 그림책' 시리즈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 대상자들의 삶을 수십 년간 추적한 끝에 내린 행복의 비결은 좋은 인간관계였다고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네트워크와 디지털 기기의 발달로 사람들과 직접 소통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이 점점 빨라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한마디 그림책을 읽어 주세요. 짧은 한마디지만 마음을 주고받으며 그 놀라운 힘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짧지만 충분한 한마디, 잘 자요 '한마디 그림책' 중 첫 번째로 나온 '짧지만 충분해요!' 시리즈는 이제 막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소통하는 방법을 익혀 나가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권마다 '기다릴게요', '부탁해요', '사랑해요', '잘 자요', '고마워요'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한마디가 들어 있어 따라 하다 보면 상대방에게 자연스럽게 마음을 전하는 말을 익힐 수 있습니다. 비록 짧은 한마디지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잘 자요, 미스터 판다》는 날마다 치러야 하는 잠자기라는 일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많은 유아들이 잠자는 시간을 두려워하고 자꾸만 미루고 싶어 합니다. 부모님과 분리된다는 느낌, 하루가 끝난다는 아쉬움, 게다가 양치, 목욕 같은 귀찮은 일과까지 마쳐야 하니까요. 《잘 자요, 미스터 판다》는 그런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 좋을 그림책입니다. 잠들기 전에 해야 할 일과를 거부하는 동물들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며 즐겁게 공감하고, 잠들기 직전 미스터 판다의 다정한 한마디를 읽고 나면 기분 좋게 잠들 수 있을 거예요. 무뚝뚝하지만 예의 바른 친구, 미스터 판다 잠자리에 들기 전, 미스터 판다가 친구들에게 묻습니다. "이 닦는 거 잊지 않았지? 목욕하는 거 잊지 않았지? 잠옷 입는 거 잊지 않았지?" 친구들은 미스터 판다의 질문이 좀 귀찮은가 봅니다. 이는 내일 두 번 닦겠다고 하고, 목욕은 작년에 이미 했다고 하고, 잠옷은 필요 없다고 하네요. 드디어 일과를 마친 미스터 판다가 졸린 눈으로 침대를 향하는데, 여우원숭이가 서운한 얼굴로 묻습니다. "자기 전에 뭐 잊은 거 없어요?" 미스터 판다가 잊어 버린 한마디는 무엇이었을까요? 《미스터 판다》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젊은 그림책 작가 스티브 앤터니의 대표작으로 세계 17개국에서 65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입니다. 커다란 몸집에 무뚝뚝한 표정을 한 주인공 '미스터 판다'는 얼핏 조용해 보이지만 주변 친구들을 위해 부지런히 일을 벌입니다. 그런 미스터 판다 주변에는 펭귄, 여우원숭이, 토끼처럼 호기심 많은 꼬마 친구들이 가득합니다. 개성도 다르고 말과 행동도 제멋대로이지만, 관심과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사랑스러운 존재들입니다. 마치 우리의 아이들처럼 말이지요. 미스터 판다는 꼬마 친구들과 사이좋게 어울리면서도 어른의 역할을 잃지 않습니다. 상대방과 마음을 나누는 데 필요한 말과 행동을 예의 바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일상생활에서 벌어질 수도 있는 상황 속에서 미스터 판다와 친구들의 마음이 어땠을지 생각하며 읽다 보면 표현력과 인성도 무럭무럭 자라날 것입니다. 행복한 잠자리를 위한 '굿나잇 그림책' 아이 재우기는 유아를 키우는 부모님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잠을 재우는 일이 만만치 않다는 뜻이겠지요. 《잘 자요, 미스터 판다》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드는 데 도움을 주는 '베드타임 스토리' 그림책입니다. 이 닦기, 목욕, 잠옷 입기 그리고 '잘 자요'라는 인사말 나누기까지, 잠들기 전에 거쳐야 할 준비 과정이 간결하면서 유머러스하게 담겨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어린이 독자들은 평소 부모님에게 듣던 질문을 동물들에게 던지는 입장이 됩니다. 아이들은 양치나 목욕을 귀찮아하는 동물들의 모습에서 공감과 해방감을 맛보게 되지요. 어쩌면 귀찮기만 하던 일과도 책을 읽고 나면 조금 덜 지루하게 느끼게 될지도 모릅니다. 책 마지막의 미스터 판다와 여우원숭이처럼, 부모님과 '잘 자요'라는 다정한 인사를 나누고 나면 더 기분 좋게 잠들 수도 있겠지요. <잘 자요, 미스터 판다>는 단순하지만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호흡이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잠자기 전 읽기에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흑과 백이 조합된 미스터 판다의 생김새와 단순화한 배경 묘사는 유아의 상상력을 극대화해 줍니다. 또한 되풀이되고 있는 리듬감 있는 문장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보면 볼수록 정이 가는 미스터 판다와 함께 마음을 나누는 한마디를 따라 해 보세요. 짧지만 마음을 전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쑥쑥 크는 영단어 2
정철연구소 / 정철언어연구소 글 / 20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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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연구소유아학습책정철언어연구소 글
「쑥쑥 크는 영단어」 시리즈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가 가장 먼저 배워야 하는 기본 영단어 104개를 주어진 상황과 사물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는 추론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한 교재입니다. 「쑥쑥 크는 영단어」 시리즈는 자연을 아끼고 보살피며, 가족과 친구들을 사랑하고 서로 돕는 마음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학습 하므로 유아의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각 레슨은 주위 사람들과 친구들, 그리고 동식물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마음, 서로 돕는 마음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아이들의 정서에 긍정적 영향을 주며 또한 아이들의 EQ(Emotional Quotient)를 높여줍니다. 아이들이 추론을 통하여 단어를 학습하며 단어의 의미를 확실하게 인지하게 함과 동시에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graphic organizer를 이용한 놀이를 통해 분류하고 변별하는 능력을 높여줍니다. 부록으로 나오는 ‘단어카드’와 카드를 꽂을 수 있는 ‘포켓차트’를 이용해 엄마와 여러 가지 놀이를 하며 아이들은 단어와 더욱 친해 집니다. 또한 반복학습을 통해 단어는 확실히 아이 것이 됩니다. 스티커 놀이와 부록을 통한 만들기 놀이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눈과 손의 협응력, 사물 인지 능력을 길러줍니다.「쑥쑥 크는 영단어」 시리즈 소개 104개의 영어 단어를 추론적으로 풀어낸 영어단어 놀이 책입니다. 유아의 지능개발에 관련 된 자료들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생각연습을 통하여 영어단어를 학습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생각기술 중 특별히 추론능력을 개발시켜 단어의 의미를 확실하게 이해하게 하고, 동시에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를 도와 IQ(Intelligence Quotient)를 높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추론을 통하여 결론을 내는 방법을 반복하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과 판단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생각 과정을 기반으로 한 단계별 학습을 통해, 아이들은 영어를 처음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하는 104개의 단어를 6권의 교재 안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 각 레슨은 주위 사람들과 친구들, 그리고 동식물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마음, 서로 돕는 마음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아이들의 정서에 긍정적 영향을 주며 또한 아이들의 EQ(Emotional Quotient)를 높여줍니다. * 아이들이 추론을 통하여 단어를 학습하며 단어의 의미를 확실하게 인지하게 함과 동시에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graphic organizer를 이용한 놀이를 통해 분류하고 변별하는 능력을 높여줍니다. * 부록으로 나오는 ‘단어카드’와 카드를 꽃을 수 있는 ‘포켓차트’를 이용해 엄마와 여러 가지 놀이를 하며 아이들은 단어와 더욱 친해 집니다. 또한 반복학습을 통해 단어는 확실히 아이 것이 됩니다. * 스티커 놀이와 부록을 통한 만들기 놀이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눈과 손의 협응력, 사물 인지 능력을 길러줍니다. * 총 115개의 알록달록 스티커와 23개의 반짝반짝 홀로그램 스티커는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줍니다. 「쑥쑥 크는 영단어」 시리즈 단계별 학습 프로그램 「Warm Up!」 팍팍 싹틔우기 - 스티커 붙이기, 숨은 그림 찾기 등 활동 통한 브레인스토밍 단계 「Brain Works!」 쑥쑥 가지 뻗기 - 연결하기, 맞추기 등 문제풀이로 깊은 사고와 추론하는 단계 「Make It Yours!」 방실방실 꽃 피우기 - 단어를 생생한 실사로 확인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단계 「Have Fun!」 주렁주렁 열매 맺기 -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활동으로 창의력 발휘하는 단계 「Fantastic You!」 - 연필로 직접 알파벳을 쓰고, 맞추며 배운 것을 표현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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