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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남자
큰나 / 호더 하더디 글, 나씸 어저디 그림, 김영연 옮김 / 2009.08.28
9,500원 ⟶ 8,550원(10% off)

큰나창작동화호더 하더디 글, 나씸 어저디 그림, 김영연 옮김
노래를 잘 부르는 남자의 비밀에 얽힌 엉뚱하고 기발한 이야기 노래를 잘 부르는 남자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숨어 있답니다. 그건 바로 목구멍 속에 있는 고슴도치지요! 어느 날 밤 우연히 목구멍 속에 들어온 고슴도치는 남자의 목구멍을 청소해 주고, 목 속의 줄을 가다듬어 더욱 아름다운 목소리를 내게 도와주지요. 덕분에 남자는 가수로 유명해지고 사람들의 사랑을 받지요. 그러던 어느 날 고슴도치가 떠나고 남자의 목소리는 거칠어지지요. 그 후로 남자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답니다. 목구멍 속의 고슴도치 때문에 아름다운 목소리를 지닌다는, 엉뚱하고 재미있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입니다. 콜라주 기법을 활용한 현대적인 느낌의 삽화가 새로운 느낌을 더해줍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읽히는 철학그림동화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들이 공부 잘하는 아이로 크기를 바란다. 그러나 자식들이 공부를 잘하게 도와줄 방법을 아는 부모는 매우 드물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아이들 교육방법에서부터 실패하고 아이들의 성적은 기대에 못 미치기 일쑤다. 그러면 부모로서 자녀들이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먼저 ‘물고기를 잡아 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라는 말이 가장 일반적인 진리일 것이다. 여기서 ‘물고기’를 ‘공부’로 대체시켜보면 ‘공부를 가르치지 말고 공부하는 법을 가르쳐라.’가 된다. 세계적인 엘리트 교육기관들도 바로 이 말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부하는 법이란 바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말한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사고력과 논리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기본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철학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렇게 철학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기에 생각에 생각을 더하게 해 주고, 매우 일상적인 소재로 사고의 지평을 열어주는 철학그림동화 「생각하는 크레파스」가 완간을 눈앞에 두고 더욱 그 가치를 재조명받고 있다.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아이들에게 자유분방한 상상력을 키워줌은 물론,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문명이 지닌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감성을 키워줄 것이다. 또한 획일적인 이야기들에 익숙해진 우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상상의 세계를 보여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주며 가치관을 확립시켜 주기에 더없이 좋은 시리즈다.
필로니모 시리즈 세트 (전6권)
노란상상 / 알리스 브리에르아케 (지은이), 라파엘 엔자리, 올리비에 필리포노, 소피 비시에르, 로익 곰, 크실, 가즈코 매트 (그림), 박재연 (옮긴이) / 2022.08.20
66,000원 ⟶ 59,400원(10% off)

노란상상창작동화알리스 브리에르아케 (지은이), 라파엘 엔자리, 올리비에 필리포노, 소피 비시에르, 로익 곰, 크실, 가즈코 매트 (그림), 박재연 (옮긴이)
비테에 수학 2
무한 / 무한 편집부 엮음 / 2003.01.05
7,000원 ⟶ 6,300원(10% off)

무한유아학습책무한 편집부 엮음
1권 1. 선 긋기 - 여러가지 선긋기 훈련을 통한 운필력 키우기 2. 지능 쑥쑥 - 지능공부를 통하여 셈의 논리 학습 훈련 3. 짝짓기 - 찍짓기를 통하여 수의 개념을 이해하는 학습 4. 수와 수놀이(1) - 수와 숫자를 익히고, 비교하는 학습 5. 수와 수놀이(2) - 수와 숫자를 익히고, 비교하는 학습 6. 되돌아 보기 - 공부를 잘 했는지 알아보기 2권 1. 선 긋기 - 여러가지 선긋기 훈련을 통한 운필력 키우기 2. 짝짓고 세어보기 - 짝을 지며 세어보는 과정을 통하여 수의 개념을 이해하는 학습 3. 수와 수놀이(1) - 수와 숫자를 익히면서 수의 개념을 형성하는 학습 4. 수와 수놀이(2) - 수와 숫자를 익히면서 수의 개념을 형성하는 학습 5. 수의 순서와 세는 말 - 수 순서와 세는 말을 익혀 수를 심화하는 학습 6. 큰 수와작은 수 3권 1. 수 가르기와 뺄셈(1) - 5 이하의 뺄셈을 이해하는 학습 2. 수 모으기와 덧셈(2) - 10 이하의 덧셈을 이해하고 논리를 심화하는 학습 3. 수 가르기와 뺄셈(2) - 10 이하의 뺄셈을 이해하고 논리를 심화하는 학습 4. 덧셈과 뺄셈 익히기 - 여러가지 방법으로 덧셈과뺄셈을 하여 셈을 심하하는 학습 5. 덧셈과 뺄셈의 응용 - 덧셈과 뺄셈의 응용력을 기르는 학습 6. 되돌아보기 - 공부를 잘 했는지 알아보기 4권 1.덧셈과 뺄셈의 연습(1) - 배우고 이해할 셈을 확인하는 단계 2.보수 익히기 - 셈을 암산으로 숙달하기 위한 심화 학습 3.두 자리 수 익히기 - 그림으로 두자리 수를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4.묶음과 낱개 익히기 - 묶음과 낱개로 수를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5.되돌아 보기 - 덧셈과 뺄셈, 보수 익히기, 두 자리 수 익히기 복습 5권 1.큰 수와 작은 수 - 두 자리 수의 개념을 바르게 이해하고 대소의 비교,변별 학습 2.덧셈과 뺄셈(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 - 덧셈과 뺄셈의 원리를 이해하고 응용하는 학습 3.여러 가지 모양 - 여러 가지 모양을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4.되돌아 보기 - 큰 수와 작은 수, 덧셈과 뺄셈, 여러 가지 모양 익히기 6권 1.덧셈과 뺄셈연습 - 배우고 이해한 셈을 확인하는 단계 2.시계 익히기 - 그림으로 시와 분을 이해하며 시계 보기를 기르는 학습 3.받아 올림이 있는 덧셈 - 받아 올림이 있는 덧셈을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4.받아 내림이 있는 뺄셈 - 받아 내림이 있는 뺄셈을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5.되돌아 보기 - 시계 익히기, 받아 올림 덧셈, 받아 내림 뺄셈 익히기 7권 1.세 수의 덧셈과 뺄셈 - 세 수의 덧셈과 뺄셈을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2.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 두 자리 수의 셈을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3.두 자리 수의 받아 올림 덧셈 - 두 자리 수의 셈을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4.두 자리 수의 받아 올림 뺄셈 - 두 자리 수의 셈을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5.두 자리 수의 받아 올림 덧셈과 받아 내림 뺄셈 - 두 자리 수의 셈을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6.비교하기와 화폐알기◈ 지능과 감성을 키우며 다양한 놀이를 통해 수를 접하며 친해지는 단계 (수학을 처음으로 접하는 유아.유치)
반짝반짝 1학년, 학교는 널 기다려!
개암나무 / 전영신 (지은이), 근홍 (그림) / 2026.01.29
14,500원 ⟶ 13,050원(10% off)

개암나무유아학습책전영신 (지은이), 근홍 (그림)
학교생활을 걱정하는 어린이를 위한 안내서다. 1학년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한 동화와 정보 페이지를 엮어 어린이도, 부모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학교는 무섭고 재미없는 곳이 아니라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어린이를 기다리는 다정한 곳임을 전한다. 입학을 앞둔 어린이와 학교생활이 여전히 걱정인 어린이의 질문, 시간표 보는 법, 길을 잃었을 때 대처, 수업 중 화장실 이용 등 실제 고민을 다룬다. 17년 차 초등 교사 전영신 선생님이 동화 속 담임으로 등장하고, 준비물 챙기기부터 하교까지 하루를 단계별로 정리해 현장 꿀팁을 전한다. 학교는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라 서로 도우며 배우는 친구와 다정한 선생님이 함께하는 공간임을 보여 준다. 운동회와 소풍, 운동장과 도서관까지 학교의 다양한 모습을 따라가며, 학교 가는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게 만든다.작가의 말 … 4 준비물이 너무 많아! … 8 준비물을 알아봐요 학교 가는 길 … 13 등교 시간을 지켜요 실내화, 꼭 신어야 해요? … 19 알맞은 옷차림을 알아봐요 우리 교실이 어디에 있지? … 24 우리 학교를 둘러봐요 내 사물함을 찾아라! … 30 주변을 정리해요 내 이름은 이지안이야 … 35 자기소개, 어렵지 않아요 무슨 책을 꺼내야 해요? … 40 교과서와 시간표를 알아봐요 풀이 어디로 갔지? … 45 문제가 생겼을 때 이렇게 대처해요 승준이가 사라졌다! … 51 쉬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요 김치는 너무 매워 … 56 급식을 먹을 때 기억해요 수학 익힘책을 놓고 갔어요 … 62 하루를 마치며 꼭 챙겨요 이게 무슨 냄새지? … 67 다양한 수업이 있는 방과후·돌봄 휴대 전화를 잃어버렸어요 … 72 알아 두면 든든한 학교생활 팁 할아버지는 누구세요? … 77 학교를 지키는 사람들 반장은 언제 뽑아요? … 82 학교 일정을 알아봐요어린이의 고민은 따로 있어요! 17년 차 초등 교사가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학교생활 비법! 《반짝반짝 1학년, 학교는 널 기다려!》는 학교생활을 걱정하는 어린이를 위한 책입니다. 1학년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한 동화와 정보 페이지를 엮어 어린이도, 부모님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학교는 무섭고 재미없는 곳이 아닙니다.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어린이를 만날 날만 기다리는 다정한 곳이지요. 이 책과 함께 학교가 어떤 곳인지 알고, 즐겁고 신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녀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를 위해 매년 입학설명회가 열립니다. 대부분 어린이가 동반하지만, 학부모와 학교 간에 오가는 말이 더 많습니다. 학교에 가기 전 익혀 두면 좋을 공부나 습관에 관한 책이 많지만, 어린이가 진짜 궁금해하는 내용은 잘 다루지 않지요. 입학을 앞둔 어린이, 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학교생활이 여전히 걱정인 어린이의 진짜 고민은 이런 것입니다. ‘아직 시간표 보는 법을 모르는데 어쩌지?’ ‘학교에서 길을 잃으면 어쩌지?’ ‘준비물을 잊었다가 선생님께 혼나면 어쩌지?’ ‘수업 중에 화장실에 가고 싶으면 어쩌지?’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학교생활 안내서입니다. 어린이가 궁금해할 내용을 1학년 친구들이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동화로 보여 줍니다. 등굣길에 고양이에게 마음을 빼앗길 정도로 호기심 많은 지안이, 지안이가 곤란할 때마다 조언을 속삭여 주는 애착 가방 노랑이, 수줍음 많은 하영이, 농담으로 친구들을 웃기는 연우, 개구쟁이 승준이가 그 주인공이지요. 17년 차 초등 교사이자 이 책을 쓴 작가인 전영신 선생님이 동화에 담임 선생님으로 등장해 특별한 재미를 더합니다. 정보 페이지는 선생님이 어린이에게 설명해 주는 방식으로 쓰인 데다, 그림도 풍부해 머리에 쏙 박히지요. 이 외에도 준비물 챙기는 법, 등교 시 유의할 점, 알맞은 옷차림 등 실용적인 정보와 선생님의 한마디 조언이 더해져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두고 읽기 좋지요. 또 준비물을 챙겨 등교하고, 하교하기까지 벌어지는 일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지안이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학교생활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시간표 쉽게 보는 법, 쉬는 시간 알차게 보내는 법, 급식실에서 지켜야 할 규칙 등 현장에 있는 학교 선생님이 들려주는 꿀팁이 풍부하답니다. 학교 가는 길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건 공부나 습관 익히기가 아닙니다. 학교는 안전하고 즐거운 곳이라는 확신이지요. 이 책은 도움이 필요할 때 용기 내 손을 들고 도움을 요청해도 된다는 사실을 잘 보여 줍니다. 학교는 다정한 선생님과 서로 도와 가며 배우는 친구들이 함께하는 곳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지요. 또 학교는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라, 여러 가지 재미난 활동으로 가득 찬 곳임을 보여 줍니다. 학교는 운동회, 소풍 등 흥미로운 활동, 마음껏 뛰놀아도 되는 운동장,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도서관 등을 마련해 두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초등학교 입학은 어린이에게 큰 전환점입니다. 새로운 규칙이 있는 곳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 생활하지요.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지만, ‘내일은 무슨 공부를 할까?’ ‘운동장에서 무슨 놀이를 할까?’ ‘도서관에서 어떤 책을 빌릴까?’ 기대하는 지안이처럼, 이 책을 통해 학교 가는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학교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학교는 여러분을 두 팔 벌려 환영한답니다!
덥석!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페르난도 비렐라 (지은이), 라미파 (옮긴이) / 2019.02.21
13,000원 ⟶ 11,7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페르난도 비렐라 (지은이), 라미파 (옮긴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라질의 그림 작가 페르난도 비렐라가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페르난도 비렐라는 브라질 최고 문학상인 '자부티 상'을 다섯 번 수상했을 뿐 아니라,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한 작가이다. 이 책은 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의 아름다운 경치를 스케치하다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페르난도는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그리기 위해 수많은 자료를 찾아봤다. 섬세한 연구 끝에 완성된 책 속 동물들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역동적인 모습으로, 또 나른한 낮잠을 즐기는 포식자의 모습으로 정글 속 세상 그대로를 보여 준다. 그림과 어우러진 단순명쾌한 글과 리듬감이 느껴지는 장면 구성은 이 책의 역동적인 매력을 한층 배가시켜 준다.“애벌레야, 조심해!” 아마존 열대 우림에 점심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휘리릭, 크와앙, 촤아악, 꽈아악, 덥석! 애벌레, 앵무새, 멧돼지, 재규어, 악어, 아나콘다가 맛있는 먹이를 찾고 있어요. 배고픈 애벌레는 살금살금 땅으로 내려가고, 앵무새는 부리를 반짝이며 먹이를 노려요. 재규어는 수풀에 숨어 눈을 빛내고, 악어는 물속에서 조용히 기회를 노리지요. 애벌레가 찾는 먹이는 무엇일까요? 앵무새가 찾은 먹이는 무엇일까요? 멧돼지가 찾은 먹이는요? 재규어, 악어, 아나콘다는요? 그림 속 실마리를 잘 살피면 답을 찾을 수 있답니다. 하지만 조심해야 해요. 주위를 잘 살피지 않으면 잡아먹힐지도 몰라요! “애벌레야, 조심해!” 손에 잡힐 듯 역동적인 그림과 글 《덥석!》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라질의 그림 작가 페르난도 비렐라가 쓰고 그린 그림책이에요. 페르난도 비렐라는 브라질 최고 문학상인 '자부티 상'을 다섯 번 수상했을 뿐 아니라,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한 작가랍니다. 이 책은 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의 아름다운 경치를 스케치하다가 시작되었다고 해요. 페르난도는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그리기 위해 수많은 자료를 찾아봤어요. 아마존 한복판에서 직접 관찰하며 그림을 그리다가는 어떤 동물에게 잡아먹힐지 알 수 없었으니까요. 섬세한 연구 끝에 완성된 책 속 동물들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역동적인 모습으로, 또 나른한 낮잠을 즐기는 포식자의 모습으로 정글 속 세상 그대로를 보여 줘요. 그림과 어우러진 단순명쾌한 글과 리듬감이 느껴지는 장면 구성은 이 책의 역동적인 매력을 한층 배가시켜 주지요. 사실적이고 유쾌한 먹이 사슬의 세계 휘리릭 덥석! 크와앙 덥석! 촤아악 덥석!… 이 책을 쓰고 그린 페르난도는 정글 속 먹이 사슬의 세계를 사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요. 조심조심 꿈틀꿈틀 기어가던 애벌레는 휘리릭 날아드는 앵무새에게 잡아먹히고, 꼬박꼬박 낮잠을 즐기던 앵무새는 다음 순간 커다란 멧돼지에게 잡아먹히죠.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크와앙 덥석 멧돼지를 삼키고 낮잠을 즐기는 재규어를 노리는 악어가 강을 따라 다가오고 있으니까요. 애벌레 ' 앵무새 ' 멧돼지 ' 재규어 ' 악어 ' 아나콘다로 이어지는 먹이 사슬 속에서 동물들은 먹고 또 먹히며 아마존의 생태계를 구성한답니다. 아나콘다가 악어를 덥석! 하지만 끝이 아니에요. 이번엔 아나콘다가 살살 배가 아프기 시작했거든요. 이리 꿈틀 저리 꿈틀, 이리 뒤척 저리 뒤척. 배탈이 난 아나콘다는 이제 어떻게 될까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숨은그림찾기 생각과 상상이 공부가 되는 즐거운 그림책 이 책은 독자에게 말을 걸 듯 이야기를 전개해 갑니다. “그런데 저기 동그란 구멍 두 개는 누구죠?” “저기 기다란 꼬리는 누구죠?” … 각각의 페이지 한 귀퉁이에는 먹이감을 찾는 포식자의 모습이 조금씩만 드러나 있어요. 갈고리처럼 구부러진 부리 끝, 벌름벌름 킁킁 총구를 닮은 콧구멍, 붉게 빛나는 눈, 통나무인 척 몸을 숨긴 늪의 포식자도 있죠. 그림을 잘 살피면 먹이 사슬로 연결된 다음 포식자를 찾을 수 있답니다. 애벌레를 노리는 포식자는 누구일까요? 앵무새를 노리는 포식자는요? 멧돼지, 재규어, 악어를 노리는 포식자는 누구일까요? 아이들은 질문에 따라 다음 포식자의 모습을 떠올리고, 상상하며, 또 추리해요. 그리고 다음 순간 입을 모아 외치죠. “00야, 조심해!” 《덥석!》은 숨어 있는 동물을 찾고 또 맞히는 동안 자연스럽게 먹이 사슬을 공부하게 되는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토끼와 나무
보물창고 / 발린트 자코 (지은이) / 2025.04.30
28,000원 ⟶ 25,200원(10% off)

보물창고창작동화발린트 자코 (지은이)
평생 동안 한자리에 뿌리 내리고 서서 한 소년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준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전 세계에 진정한 사랑을 일깨워 주며 인간에게 일방적으로 베풀기만 하는 자연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그런데 이제는 일방적인 소통이나 배려보다는 상호 협력과 쌍방향 소통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보물창고 I LOVE 그림책 시리즈로 출간된 『토끼와 나무』에는 서로에게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주고받거나 눈앞에 닥친 문제를 함께 도와 해결해 나가는 토끼와 나무가 등장한다. 『토끼와 나무』는 바람에 날려 온 풀씨에서부터 이야기의 싹을 틔운다. 풀씨가 땅에 뿌리를 내려 새싹을 틔우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온전히 보내고 자라는 동안 프롤로그가 끝나고 1장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딘가로 쫓기는 토끼와 불을 뿜듯 새빨간 혀를 내두르며 토끼를 쫓는 늑대. 그리고 이 모든 광경을 묵묵히 내려다보고 서 있는 나무. 이들은 과연 어떤 관계로 발전하게 될까? 프롤로그와 9장에 걸친 이야기와 에필로그까지, 184페이지에 달하는 그림책 『토끼와 나무』에는 토끼와 그의 친구이자 보호자인 나무가 서로를 돌보고 위로하며 우정을 쌓는 길고 긴 여정이 그림으로 펼쳐진다. 글자 없는 그림책이기에 ‘토끼’와 ‘나무’의 매우 특별한 관계를 통해 전해지는 사랑과 우정과 베풂은 더욱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다가온다. 보물창고 I LOVE 그림책 『토끼와 나무』는 우리 모두가 평생 간직해야 할 교훈이며 미덕이지만, 바삐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종종 잊곤 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프롤로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에필로그★<월스트리트저널>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뉴욕타임스/뉴욕공립도서관> 올해 최고의 그림책 ★<뉴욕공립도서관>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미국아동도서센터회보> 추천도서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도서 ★<뱅크스트리트교육대학>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보물처럼 소중히 간직할 책…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겐 이야기로, 어른들에겐 예술로, 그리고 모든 이들에게 활기찬 정신으로 보상할 것이다.” - 폴 오 젤린스키, ‘칼데콧상’ 수상 작가 “이 책은 믿기 힘들 정도로 감동적이고 마법 같은 책이다. 정말 좋다.” - 쉴라 헤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토끼와 나무』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건 마치 꿈에서 깨어나는 것과 같다. 정말이지 끝내고 싶지 않은 꿈이다. 초현실적인 모험과 마법 같은 사유로 가득 찬 작가 자코는 그 어떤 것과도 다른 비밀스러운 세계를 창조했다.” - 레인 스미스,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수상 작가 ▶토끼와 나무, 친절과 용기와 우정을 이야기하다 -서로에게 온전한 집이 되어 주기 평생 동안 한자리에 뿌리 내리고 서서 한 소년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준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전 세계에 진정한 사랑을 일깨워 주며 인간에게 일방적으로 베풀기만 하는 자연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그런데 이제는 일방적인 소통이나 배려보다는 상호 협력과 쌍방향 소통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보물창고 I LOVE 그림책 시리즈로 출간된 『토끼와 나무』에는 서로에게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주고받거나 눈앞에 닥친 문제를 함께 도와 해결해 나가는 토끼와 나무가 등장한다. 『토끼와 나무』는 바람에 날려 온 풀씨에서부터 이야기의 싹을 틔운다. 풀씨가 땅에 뿌리를 내려 새싹을 틔우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온전히 보내고 자라는 동안 프롤로그가 끝나고 1장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딘가로 쫓기는 토끼와 불을 뿜듯 새빨간 혀를 내두르며 토끼를 쫓는 늑대. 그리고 이 모든 광경을 묵묵히 내려다보고 서 있는 나무. 이들은 과연 어떤 관계로 발전하게 될까? 프롤로그와 9장에 걸친 이야기와 에필로그까지, 184페이지에 달하는 그림책 『토끼와 나무』에는 토끼와 그의 친구이자 보호자인 나무가 서로를 돌보고 위로하며 우정을 쌓는 길고 긴 여정이 그림으로 펼쳐진다. 글자 없는 그림책이기에 ‘토끼’와 ‘나무’의 매우 특별한 관계를 통해 전해지는 사랑과 우정과 베풂은 더욱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다가온다. 보물창고 I LOVE 그림책 『토끼와 나무』는 우리 모두가 평생 간직해야 할 교훈이며 미덕이지만, 바삐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종종 잊곤 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토끼와 나무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다채로운 색채로 풀어내는 길고 긴 여정 출간 당시 각종 저널과 기관과 서점 등에서 ‘올해 최고의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발린트 자코의 『토끼와 나무』는 담백하고 순수한 동시에 화려함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시선을 끈다. 화려하고 자극적이고 강렬하지 않으면 관심조차 보이지 않는 요즘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그림책이라고 하기는 볼륨도 만만치 않지만, 한 장 두 장 넘기다 보면 나만의 그림책 컬렉션에 추가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 솟구친다. 그림책은 어린이들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이 깨진 요즘 더욱 그렇다. 글자 없는 그림책 『토끼와 나무』에는 다채로운 색채가 화면 가득 스며들어 있다. 발린트 자코가 손으로 직접 그린 수채화는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하늘의 풍경과 시간의 흐름을 독자들에게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또 색채를 통해 주인공들의 감정 변화를 어떤 미사여구나 수식보다 더 따뜻하게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한다. 『토끼와 나무』는 이야기를 애써 만들어 설명할 필요가 없다. 독자들은 그저 일러스트와 함께 호흡하며 긴 산책을 하듯 토끼와 나무를 뒤따르거나, 어느 페이지에 조용히 머무르며 그들의 여정을 함께하면 된다. 조용하고 서정적이지만 그 깊이에 한번 빠지고 나면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까지 쉽사리 헤어나지 못하는 것, 그리고 책을 덮고 난 뒤에는 마치 짧은 무성영화 한 편을 감상한 듯한 여운이 감도는 것이 바로 『토끼와 나무』가 지닌 매력이다.
단 하나의 화분
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 / 김진락 지음, 신지수 그림, 중국 설화 원작 / 2017.05.29
11,000원 ⟶ 9,900원(10% off)

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창작동화김진락 지음, 신지수 그림, 중국 설화 원작
마음봄 인성동화 시리즈. 울림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알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준다. 단순 삽화가 아닌 순수 미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그림은 유아의 예술적 감성을 한 차원 높여 준다. 왕은 왕국의 아이들에게 꽃씨를 나눠준 뒤 가장 예쁜 꽃을 피우는 아이에게 왕국을 물려주기로 한다. 아이들은 모두 꽃이 핀 화분을 들고 성으로 간다. 하지만 왜 산골 소녀의 화분에는 새싹도 돋아나지 않는 걸까?정직이란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마음 가면은 쓰면 쓸수록 마음이 힘들어져요 왕은 왕국의 아이들에게 꽃씨를 나눠준 뒤 가장 예쁜 꽃을 피우는 아이에게 왕국을 물려주기로 합니다. 아이들은 모두 꽃이 핀 화분을 들고 성으로 갑니다. 하지만 왜 산골 소녀의 화분에는 새싹도 돋아나지 않는 걸까요? 사람은 누구나 거짓 없고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마음을 가졌어요. 그런데 때때로 욕심이 커지면 우리는 그 순수한 마음으로부터 등을 돌리곤 하지요. 그러고는 아무렇지 않은 듯 표정을 꾸미게 되요. 마치 가면을 쓴 것처럼 말이에요. 이런 가면을 쓰게 되면 스스로에게 당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언제나 눈치를 보며 살 수밖에 없어요. 가면은 주인을 끝없이 힘들게 하죠. 자기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행동하는 사람은 가면을 쓸 필요가 없어요. 물론 때로는 정직한 마음 때문에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수도 있어요. 이야기 속 산골 소녀가 꽃을 피우지 못한 것처럼 말이에요. 하지만 산골 소녀는 마음을 졸일 필요가 없었어요. 누굴 속인 적이 없으니 떳떳했지요. 결국 왕의 믿음까지 얻게 됐잖아요. 이게 바로 정직의 힘이에요. 어떤 책인가요? 진정한 인성 교육은 나와 너와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시리즈는 울림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서로의 마음의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알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줍니다. 왜 일까요? -유아 교육 전문가의 기획과 구성 유아기는 자아와 인격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이 시기에 자리 잡은 바른 인성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인류 보편의 가치와 주제를 담은 이야기 신화·전설·민담을 비롯해 장자·노자·소크라테스·쇼펜하우어 등 동서양 철학자들의 이야기에 인류 보편의 가치와 주제를 담았습니다. -균형 있는 구성 교육부에서 발표한 인성 덕목, 서울시 교육청의 인성 교육 길라잡이를 기반으로, 자기 성찰 ㆍ 타인 존중 ㆍ 시민 의식의 3개 대주제 아래 25개 인성 덕목으로 균형 있게 구성했습니다. -순수 미술 작가들이 펼치는 한 차원 높은 일러스트 단순 삽화가 아닌 순수 미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그림은 유아의 예술적 감성을 한 차원 높여 줍니다. -인성 교육 전문가의 날카롭지만 따뜻한 해설 학교, 기관에서 수십 년 활동한 인성 교육 전문가의 해설이 이야기 속에 담긴 인성 주제를 더 넓고 깊게 생각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달님을 구하러 간 영희 공주
키즈엠 / 아녜스 베르통-마르탱 글, 오렐리아 프롱티 그림, 조정훈 옮김 / 2014.09.19
10,500원 ⟶ 9,4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아녜스 베르통-마르탱 글, 오렐리아 프롱티 그림, 조정훈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147권. 바다용에게 잡아먹힌 달님을 영희 공주가 구하러 가는 이야기다. 궁전 밖의 세상으로 나가 본 적 없는 영희 공주는 친구인 달님을 구하기 위해 그 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간다. 영희 공주는 새로 만나는 환경을 경험해 보지 못한 곳에 대한 걱정, 두려움 등을 모두 떨치고 달님을 구할 수 있을까? 영희 공주는 달님을 구하러 가면서 어떠한 생각을 했을까? 세상 밖으로 나간 영희 공주의 모험 속으로 함께 떠나 보자. 오늘은 달님의 생일이에요. 영희 공주는 달님을 위해 초롱불을 켜고, 선물도 준비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밤하늘에 불꽃이 일더니 바다용이 나타났어요. 바다용은 단숨에 달님을 삼켜 버렸지요. 영희 공주는 달님을 구하기 위해 길을 떠났어요. 영희 공주는 바다용에게 잡아먹힌 달님을 구할 수 있을까요? ‘조용한 아침의 나라’에 영희 공주가 살았어요. 영희 공주는 한 번도 궁전 밖으로 나가 보지 못했지요. 하지만 영희 공주는 외롭지 않았어요. 영희 공주에게는 달님이 있었거든요. 달님의 생일날 영희 공주는 초롱불과 선물을 준비했어요. 그런데 그때, 갑자기 밤하늘에 불꽃이 일더니 천 년에 한 번씩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바다용이 나타났어요. 바다용은 단숨에 달님을 삼키더니 바닷속으로 사라져 버렸지요. 영희 공주는 달님을 직접 구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처음으로 궁전 밖으로 나갔어요. 궁전 밖의 세상은 모든 게 낯설고 새로웠어요. 하지만 영희 공주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지요. 오로지 달님을 구하겠다는 생각만으로 이곳저곳을 다녔어요. 영희 공주는 바다용이 있는 곳까지 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바다용이 삼킨 달님을 구할 수 있을까요? <달님을 구하러 간 영희 공주>는 바다용에게 잡아먹힌 달님을 영희 공주가 구하러 가는 이야기예요. 궁전 밖의 세상으로 나가 본 적 없는 영희 공주는 친구인 달님을 구하기 위해 그 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갑니다. 영희 공주는 새로 만나는 환경을 경험해 보지 못한 곳에 대한 걱정, 두려움 등을 모두 떨치고 달님을 구할 수 있을까요? 영희 공주는 달님을 구하러 가면서 어떠한 생각을 했을까요? 세상 밖으로 나간 영희 공주의 모험 속으로 함께 떠나 보아요. ★편집자 리뷰 용기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사랑하고 바라봐 주세요! 아이가 부모의 바람대로 자라길 원하는 부모가 많습니다. “이렇게 해야지”, “그게 아니야. 저렇게 해!”라고 말하며 아이가 부모의 의도대로 따라오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은 아직 자신이 어떤 사람이라는 자화상이 서기 전입니다. 부모가 아이의 부족함을 지적하면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은 점점 떨어지게 됩니다. 반면에 부모가 아이의 작은 행동에도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칭찬을 해 준다면 아이는 자신감을 갖고 무슨 일이든 끝까지 잘 해내는 용기 있는 아이로 자라게 될 것입니다. 용기 있는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아이를 긍정적으로 대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달님을 구하러 간 영희 공주>는 자신의 친구인 달님을 구하기 위해 난생처음 궁전 밖으로 나온 영희 공주의 이야기예요. 무시무시한 바다용이 달님을 잡아먹고 바닷속으로 사라져 버렸어요. 영희 공주는 달님을 구하기 위해 직접 나섰어요. 용기를 내어 궁전 밖으로 나갔지요. 그리고 숲과 산, 바다와 맞닿은 절벽으로 갔어요. 영희 공주가 용기를 낸 까닭은 무엇일까요? 달님을 무사히 구하고 궁전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달님을 구하러 간 영희 공주>를 읽은 뒤, 용기란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용기 있는 아이로 자라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도 물어보세요. 그리고 자신이 영희 공주라면 어떻게 행동했을지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는 영희 공주의 행동을 통해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조용한 아침의 나라에 사는 영희 공주는 한 번도 궁전 밖으로 나가 보지 못했어요. 하지만 영희 공주는 달님이 있어서 외롭지 않았어요.달님의 생일날, 밤하늘에 불꽃이 일더니 바다용이 나타났어요. 바다용은 달님을 향해 날아가더니 단숨에 달님을 삼켜 버렸어요.영희 공주는 달님을 구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난생 처음 궁전 밖으로 나갔지요. 영희 공주는 바다용에 잡아먹힌 달님을 구할 수 있을까요?
숲의요정 페어리루 입체 카드 만들기
삼호에듀 / 삼호에듀 편집부 (지은이) / 2018.04.20
8,000원 ⟶ 7,200원(10% off)

삼호에듀유아놀이책삼호에듀 편집부 (지은이)
페어리루 입체 인형, 입체 카드, 장식품, 선물 상자, 꽃말 카드까지 다양한 페어리루 입체 소품 만들기가 들어 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페어리루 종이 공작을 만들다 보면 어느새 살아있는 페어리루 요정들을 만나는 듯한 착각이 들 것이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숲의요정 페어리루 스티커로 입체 카드와 종이 공작을 예쁘게 꾸밀 수 있다.1. 입체 인형 만들기 2. 입체 카드 만들기 3. 선물 상자 만들기 4. 열쇠 펜던트 만들기 5. 리스 장식 만들기 6. 꽃말 카드 만들기 7. 메시지 카드 만들기▶ 신비한 씨앗에서 태어나는 페어리루 요정들의 마법 세계 이야기 신비한 씨앗에서 태어난 요정, 페어리루! 꽃이 피는 것처럼 태어나며, 태어날 때 자신만의 열쇠를 가지고 태어나요. 페어리루 열쇠로 열리는 마법의 문을 찾아가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 다양한 종족으로 이루어진 페어리루와 작은 문으로 가득한, 엿보고 싶어지는 마법의 세계에 여러분을 초대해요! 다함께 마법의 주문을 외워 볼까요? '리루리루 페어리루~!' 애니메이션에서 보았던 페어리루 요정들을 입체 카드와 종이 공작 놀이로 만나요! <숲의요정 페어리루 입체 카드 만들기>는 페어리루 입체 인형, 입체 카드, 장식품, 선물 상자, 꽃말 카드까지 다양한 페어리루 입체 소품 만들기가 들어 있어요. 여기저기에서 입체적으로 뿅뿅~! 귀엽고 아기자기한 페어리루 종이 공작을 만들다 보면 어느새 살아있는 페어리루 요정들을 만나는 듯한 착각이 들 거예요! 부록으로 들어있는 숲의요정 페어리루 스티커로 입체 카드와 종이 공작을 예쁘게 꾸며 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잘 웃는 용
비룡소 / 라흐메트 길리조프 지음, 이은지 그림, 이미하일 옮김 / 2017.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명작동화라흐메트 길리조프 지음, 이은지 그림, 이미하일 옮김
비룡소는 그동안 독일, 그리스, 일본, 스위스, 우크라이나 등 세계 각지를 대표하는 재미난 이야기와 유수한 화가의 그림을 소개하는 ‘세계의 옛이야기 시리즈’를 출간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중앙아시아 옛이야기 그림책은 중앙아시아와 한국의 문화 교류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최로 아시아문화원에서 기획하였다. 은 투르크메니스탄의 글 작가 라흐메트 길리조프와 한국의 그림책 작가 이은지의 공동작품이다. 이국적이고 개성 넘치는 글과 이은지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강렬한 색감의 그림이 만나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이은지 작가는 앞으로가 기대되는 젊은 작가로 첫 작품 은 영국의 유명 출판사 ‘옥스퍼드’와 한국에서 동시에 출간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의 그림책 콜라보레이션! 신비롭고 이국적인 중앙아시아 국가의 옛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비룡소는 그동안 독일, 그리스, 일본, 스위스, 우크라이나 등 세계 각지를 대표하는 재미난 이야기와 유수한 화가의 그림을 소개하는 ‘세계의 옛이야기 시리즈’를 출간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중앙아시아 옛이야기 그림책은 중앙아시아와 한국의 문화 교류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최로 아시아문화원에서 기획하였다.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대표 작가들이 자국의 옛이야기를 쓰고, 한국의 역량 있는 화가들이 그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렸다. ■ 그림책으로 소통하는 다문화! 국내 6만 중앙아시아 사람들과 함께 읽는 옛이야기 한국에는 약 6만 명이나 되는 중앙아시아 사람들이 살고 있다. 하지만 중앙아시아 어린이들이 자국의 문화에 대해 제대로 배울 기회가 흔치 않다. 중앙아시아 옛이야기를 통해 중앙아시아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자국 문화를 배우는 계기가 되고, 동시에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상대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여러 문화와 민족, 성, 사회 배경을 가진 어린이들이 같은 옛이야기 그림책을 읽으며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 교훈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 동서양 문화가 어우러진 아시아 옛이야기의 힘 “옛이야기는 아직 진리를 깨칠 능력이 없는 어린이들에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진리를 터득하게 해준다.” -샤를 페로 / 『신데렐라』, 『장화 신은 고양이』 저자 지금껏 한국에 소개된 세계의 옛이야기는 주로 영미권과 유럽, 가까운 일본과 중국 위주의 이야기들이 많았다. 비룡소의 중앙아시아 옛이야기 그림책은 한국 어린이들이 그림책에서 처음 만나는 문화권의 이야기다. 모든 옛이야기가 그렇듯, 중앙아시아 이야기에도 옛사람들의 소망과 변치 않는 가치가 깃들어 있다. 이에 더해 중앙아시아 옛이야기에는 한국 옛이야기에 으레 등장했던 호랑이, 토끼 등 대표적인 동물 소재와 효도, 권선징악 등의 주제와는 조금 색다른 점이 있다. 중앙아시아는 예부터 지리적으로 동서양을 잇는 다리, ‘실크 로드’가 그 배경으로, 동서양이 혼합된 독특한 문화를 갖고 있다. 이를 대변하듯 서양식 궁전을 배경으로 한국의 단소와 비슷한 피리인 ‘나이’가 나오는 이야기, 불 대신 꽃을 내뿜는 용의 전설, 달팽이와 표범이 포함된 열두 동물의 새해맞이 등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가 그림책 속에 담겨 있다. 게다가 중앙아시아의 드넓은 대지와 웅장한 자연의 모습까지 살려, 이제껏 본적 없는 새로운 문화의 옛이야기 그림책을 만날 수 있다. 이야기마다 한국 작가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미술 표현 기법도 색다른 볼거리를 준다. 세계의 옛이야기 49 - 키르기스스탄 편 아셀 아야포바 글, 권아라 그림 세계의 옛이야기 50 - 우즈베키스탄 편 캅사르 투르디예바 글, 정진호 그림 세계의 옛이야기 51 - 타지키스탄 편 라자발리 쿠드라토프 글, 김성희 그림 세계의 옛이야기 52 - 카자흐스탄 편 두이센 케네스 오라즈베쿨리 글, 정현진 그림 세계의 옛이야기 53 - 투르크메니스탄 편 라흐메트 길리조프 글, 이은지 그림 ■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전해 내려오는 ‘웃는 용’ 이야기 투르크메니스탄은 중앙아시아에 남쪽에 위치한 나라로, 땅의 크기가 한반도보다 약 2배 정도 크다. 국토 대부분이 사막으로 되어 있는데, 아주 높은 평원과 험한 산맥도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잘 웃는 용』은 투르크메니스탄의 작은 도시 ‘아나우’라는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다시 엮은 것이다. 이 지역에는 불 대신 꽃을 뿜는 용 ‘미르하이’에 대한 전설이 담긴 기념비가 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유명 작가 라흐메트 길리조프는 그 기념비에 영감을 받아, 재미있는 옛이야기로 새롭게 엮었다. 특히 독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사랑스러운 캐릭터 아기 용 ‘미르하이’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미르하이는 다른 용들처럼 멋지게 불을 뿜지 못한다. 슬퍼하는 미르하이에게 엄마 용은 불은 용이 가진 무기 중 하나일 뿐이며, 모든 용이 똑같은 무기를 가질 필요가 없다고 얘기해 준다. 그리고 미르하이처럼 잘 웃는 용을 본 적이 없다고 알려준다. 미르하이는 기뻐하며 세상에서 가장 잘 웃는 용이 되기로 결심한다. 그러던 어느 날, 미르하이와 엄마 용은 사람들이 사는 마을을 지나게 된다. 용기 내어 인간 세상으로 간 미르하이는 과연 아이들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미르하이는 다른 용들이 다 가진 ‘불을 뿜는 능력’을 가지지 못했다. 그래서 그 부족함 때문에 자신감을 잃고 슬퍼했다. 하지만 미르하이에게는 다른 용에게는 없는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었다. 바로 세상에서 가장 잘 웃는다는 것! 남들과 다르지만 자신만의 특별한 능력으로 세상을 빛나게 만드는 멋진 아기 용 미르하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남들에게는 없는, 자신만이 지닌 장점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 기발한 상상력과 따뜻한 색감으로 담아낸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잘 웃는 용』은 투르크메니스탄의 글 작가 라흐메트 길리조프와 한국의 그림책 작가 이은지의 공동작품이다. 이국적이고 개성 넘치는 글과 이은지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강렬한 색감의 그림이 만나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이은지 작가는 앞으로가 기대되는 젊은 작가로 첫 작품 『우주에서 온 초대장』은 영국의 유명 출판사 ‘옥스퍼드’와 한국에서 동시에 출간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의 Literary Agency DKW 소속 작가이며, 다양한 국적의 브라이튼 대학교 졸업생들로 이루어진 예술가 그룹 Fabula Collective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현재 그림책 및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며 영국과 한국 등 여러 나라의 전시 및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그림책에서도 이은지 작가는 상상 속의 동물, 용을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그렸다. 특히 주인공 ‘미르하이’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질 정도로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표현했다. 마치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과 꼭 닮아 있다. 알록달록 따뜻한 색감의 크레용 기법은 그림책을 더욱 화려하고 풍부하게 완성시켰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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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