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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자동차
어썸키즈 / 저예 글, 리우쩐시우 그림, 김령 옮김 / 2014.07.15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저예 글, 리우쩐시우 그림, 김령 옮김
≪아빠와 자동차≫는 아빠와 아이가 교통 체증으로 인한 답답함과 지루함을 재미난 상상을 통해 극복해 내는 이야기입니다. 공룡차, 달팽이 화물차, 햄버거차 등 아이들의 상상 속 자동차들이 무궁무진합니다. 책을 보며 우리 아이들은 또 어떤 상상 속 자동차들을 그리고 있을지 이야기해 보세요.아이들이 타고 싶어하는 상상 속 자동차들이 가득! 이 책은 아빠와 아이가 교통 체증으로 인한 답답함과 지루함을 재미난 상상을 통해 극복해 내는 이야기입니다. 아이와 함께 나들이를 가거나 명절에 할머니 댁에 내려갈 때, 차는 꽉꽉 막혀 앞으로 나아갈 생각도 않고, 눈꺼풀은 천근만근 무거워진다면 책에서처럼 아이와 함께 ‘자동차 이름 붙이기’ 게임을 해 보세요. 경찰차, 모래차, 이동식 커피차 등에서 더 나아가 공룡차, 달팽이 화물차, 햄버거차처럼 아이들의 상상 속 자동차까지……. 가장 앞에는 어떤 차가 있을지 상상하다 보면 어느 새 아이들의 상상력은 살아나고, 내 앞을 가로막고 있던 차는 없어지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 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제목 없는 그림책 11
책놀이쥬 / 재미난그림책연구소 (지은이) / 2019.04.30
9,800원 ⟶ 8,820원(10% off)

책놀이쥬창작동화재미난그림책연구소 (지은이)
아이마다 가지고 있는 자기만의 생각을 독서를 통해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예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독서 프로젝트.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외부적 자극에 의해 무언가를 ‘학습’하기보다 무언가에 열중하여 ‘충분히 노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사실에 기초하여 아이마다 가지고 있는 자기만의 생각을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예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나만의 첫 독서 포트폴리오” 아이마다 가지고 있는 자기만의 생각을 독서를 통해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예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독서 프로젝트입니다. 다가오는 미래의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아이들의 교육을 계획하고 준비하고 계신가요?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외부적 자극에 의해 무언가를 ‘학습’하기보다 무언가에 열중하여 ‘충분히 노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독서가 그 어떤 선생님이나 교육보다도 중요한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에 기초하여 아이마다 가지고 있는 자기만의 생각을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예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 기획. 출간되었습니다. 이 시리즈의 특성을 살펴보면, - 제목 없는 그림책은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놀잇감으로 ‘모양 책’이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소중한 우리 아이의 개성을 살리며 인지 신체 정서 감각의 조화로운 발달을 추구합니다. - 아이들이 이해한 내용을 책 속에 직접 그려보고, 문장을 완성해 나감으로써 자신이 이해한 내용에 대해 언어적 예술적 창작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아이의 발달과정에 맞추어 내면의 힘을 키우는 행복한 독서놀이 프로젝트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독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갑니다. 그래서 이 책은 입니다. 각 도서의 동화를 읽고 아이와 함께 제목을 지어 주세요. 또한 이 책에는 동화 내용과 그림에 빈 칸으로 처리한 곳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빈칸을 채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 책의 기획의도입니다.
즐거운 공룡학교 5 : 내 친구는 용감해요
바나나 / 피에르 젬 (지은이), 제스 포웰스 (그림), 김영신 (옮긴이) / 2019.03.20
10,000원 ⟶ 9,000원(10% off)

바나나창작동화피에르 젬 (지은이), 제스 포웰스 (그림), 김영신 (옮긴이)
학교에서 벌어지는 솔직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즐거운 공룡학교 시리즈. 티렉스는 친구들과 코코넛으로 공놀이를 했다. 그런데 키가 작아서 친구들이 공을 주지 않자 벨로를 밀치고 코코넛을 망가뜨렸다. 자신이 한 행동을 부끄러워하는 티렉스에게 친구들은 엄마 아빠처럼 큰 티라노사우루스가 아니라며 비웃었다. 그때 숲에서 브론토사우루스 무리가 학교 쪽으로 몰려오는데... 초등학교 생활은 물론 친구들과 잘 지내도록 도와주는 인성 그림책!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씩씩하게 인사를 하고 나왔지만 어쩐지 엄마와 떨어져 학교가기가 낯설고 싫고 두려운 우리 아이들. 공룡학교를 다니는 공룡들도 그래요. 친구 때문에 화가 나기도 하고 혼자서 외로워하기도 합니다. 디플로, 티렉스, 안키, 벨로... 이 공룡들이 다니는 공룡학교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살펴봐요. 즐거운 공룡학교 시리즈는 총 5권으로 학교에서 벌어지는 솔직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냅니다. 내 친구는 용감해요 티렉스는 친구들과 코코넛으로 공놀이를 했어요. 그런데 키가 작아서 친구들이 공을 주지 않자 벨로를 밀치고 코코넛을 망가뜨렸어요. 자신이 한 행동을 부끄러워하는 티렉스에게 친구들은 엄마 아빠처럼 큰 티라노사우루스가 아니라며 비웃었어요. 그때 숲에서 브론토사우루스 무리가 학교 쪽으로 몰려왔어요. 티렉스는 작았지만 초식 공룡인 브론토사우루스 무리를 혼자 막아냈어요. 친구들은 티렉스의 용기를 칭찬했지요.
사자가 되고 싶은 고양이
미나북 / 강미나 지음 / 2017.08.17
11,000

미나북창작동화강미나 지음
사자가 되고 싶은 노란 고양이가 친구들과 벌어지는 귀여운 해프닝을 담은 그림책이다. 초록빛 숲 속 마을에서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노란 고양이는 어느 날 토끼로부터 전혀 본 적이 없지만, 소문만 무성한 노란 사자에 대해 들은 이후 노란 사자에 대해 무척 궁금해진다. 사자처럼 으르렁거리고 사자 머리를 한 귀여운 노란 고양이에게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 될까? 귀여운 캐릭터의 동물들, 싱그러운 색감, 따뜻한 그림들이 가득한 그림책이다.사자가 되고 싶은 노란 고양이가 친구들과 벌어지는 귀여운 해프닝! 초록빛 숲 속 마을에서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노란 고양이는 어느 날 토끼로부터 전혀 본 적이 없지만, 소문만 무성한 노란 사자에 대해 들은 이후 노란 사자에 대해 무척 궁금해집니다. 사자처럼 으르렁거리고 사자 머리를 한 귀여운 노란 고양이에게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 될까요? 귀여운 캐릭터의 동물들, 싱그러운 색감, 그리고 따뜻한 그림들! 아름다운 초록빛 숲 속 마을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세요. 사자가 되고 싶어! 누군가를 동경하고 누군가처럼 행동하게 되는 건 어쩌면 당연히 마주하는 우리의 일상 이야기일지 모릅니다. 나 자신을 알아가고 만족하기보다 다른 누군가가 멋있어 보이고 그대로 따라 해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겠죠. 마치 초록빛 숲 속 마을에서 사자를 전혀 본 적이 없는 노란 고양이가 노란 사자처럼 되고 싶어하는 마음 처럼 말이죠. 하지만 노란 고양이가 사자 머리를 하고 사자처럼 으르렁거렸을때 노란 고양이의 친구들은 모두 도망가버리고 노란 고양이만 놀이터에 쓸쓸히 남게 됩니다. 나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누군가를 따라 한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나만의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이 다른 누군가를 동경하기보다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노란 고양이가 되길 바라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 속으로 귀여운 노란 고양이와 토끼, 여우, 다람쥐 친구들의 이야기는 자연스레 아름다운 초록빛 숲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귀여운 캐릭터의 동물들, 그리고 싱그러운 색감과 따뜻한 그림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마다 미소 짓게 하는 아름다운 동화책입니다. 강미나 작가의 그림은 회화적인 여러 재료를 혼합하여 페인팅의 느낌이 있지만 이를 콜라쥬처럼 단순하게 잘라내고 여러 개의 레이어를 겹쳐 사용함으로 자신만의 유일하고 독특한 기법의 새로운 그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화려한 컬러와 귀여운 그림들을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 마다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든 어른들이든 누구나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두고두고 계속 보고 싶게끔 만드는 동화책입니다.
시크릿 쥬쥬 별의보석 귀걸이 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4.09.26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엄마, 가지 마
키즈엠 / 마이클 달 글, 오리올 비달 그림, 최용은 옮김 / 2016.03.17
9,000원 ⟶ 8,1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마이클 달 글, 오리올 비달 그림, 최용은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낯선 공간에 혼자 남겨진 아기 펭귄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그림책이다. 엄마와 떨어져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야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나타내고 있다. 그림책 속 아기 펭귄을 통해 유아는 나도 엄마 없이 혼자 잘 지낼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엄마 펭귄이 아기 펭귄을 두고 밖에 나간다. 아기 펭귄이 가지 말라고 떼를 쓴다. 하지만 엄마 펭귄은 오리 선생님이 놀아 주실 거라며 타이른다. 그리고 곧 밖으로 나가 버린다. 엄마 펭귄이 없는 공간에서 아기 펭귄은 몹시 슬퍼한다. 그런 아기 펭귄을 달래려고 오리 선생님이 다가와 재미있는 놀이를 하자고 한다. 오리 선생님은 아기 펭귄과 함께 책을 보자고 하고, 블록 쌓기를 하자고 하고, 간식도 만들자고 한다. 오리 선생님과 함께 하는 놀이. 아기 펭귄은 과연 즐거워할까? 엄마 펭귄 없이도 아기 펭귄은 혼자서 잘 지낼 수 있을까?혼자 남겨지는 유아를 위한 이야기 아기 펭귄의 엄마 없는 하루! 엄마 없이 지내기를 해야 하는 유아를 위한 그림책 엄마 펭귄이 아기 펭귄을 두고 밖에 나간대요. 아기 펭귄이 가지 말라고 떼를 써요. 하지만 엄마 펭귄은 오리 선생님이 놀아 주실 거라며 타이릅니다. 그리고 곧 밖으로 나가 버리지요. 엄마 펭귄이 없는 공간에서 아기 펭귄은 몹시 슬퍼합니다. 그런 아기 펭귄을 달래려고 오리 선생님이 다가와 재미있는 놀이를 하자고 하지요. 오리 선생님은 아기 펭귄과 함께 책을 보자고 하고, 블록 쌓기를 하자고 하고, 간식도 만들자고 합니다. 오리 선생님과 함께 하는 놀이. 아기 펭귄은 과연 즐거워할까요? 엄마 펭귄 없이도 아기 펭귄은 혼자서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엄마, 가지 마!>는 낯선 공간에 혼자 남겨진 아기 펭귄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그림책이에요. 엄마와 떨어져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야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나타내고 있지요. 그림책 속 아기 펭귄을 통해 유아는 나도 엄마 없이 혼자 잘 지낼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나를 사랑한다는 믿음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는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 주는 자장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 찬 굴 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 노래가 더 널리 알려졌지만, 한인현 작가의 동시인 <섬 집 아기>입니다. 집에 혼자 남겨져 잠드는 아기 모습과 굴 바구니를 다 채우지 못하고 달려오는 엄마의 모습을 통해 어려운 현실과 애틋한 마음이 표현되어 있지요. <엄마, 가지 마>의 내용이 이 동시와 꼭 닮아 있습니다. 회사에 출근하려는지 엄마 펭귄은 아기 펭귄을 오리 선생님께 맡깁니다. 엄마 펭귄이 떠나고 난 뒤 시무룩한 아기 펭귄. 다행스러운 것은 곁에 오리 선생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리 선생님의 노력으로 아기 펭귄은 차츰 안정을 찾고 오리 선생님과 잘 어울리게 되지요. 그리고 엄마 펭귄이 돌아왔을 때, 아기 펭귄은 활짝 웃으며 엄마 펭귄을 반깁니다. <엄마, 가지 마>를 통해 부모 대다수가 바라는 것은 아기 펭귄처럼 유아도 엄마와 떨어져서도 잘 놀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부모의 염려일 뿐, 유아에게는 그런 용기를 북돋아 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보다는 엄마는 언제 어디에서나 유아를 생각하고 사랑하고 있음을 전하는 게 중요합니다. 엄마가 나를 사랑한다는 믿음, 그 믿음만 있다면 유아는 언제 어디서든 씩씩하게 잘 지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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