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슈퍼텐 스티커 게임 놀이북
미래엔아이랑 / 영실업 (원작) / 2022.06.20
8,000원 ⟶ 7,200원(10% off)

미래엔아이랑유아놀이책영실업 (원작)
시공간 여행을 하며 지구를 지키는 용감한 다섯 슈퍼리온의 정보를 모두 담았다. 티라누스, 콩거, 닌자랩터, 듀크나이트, 더블드래곤의 비스트 모드와 워리어 모드, 각 슈퍼리온이 사용하는 무기를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다. 규칙 찾기, 개수 세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등 슈퍼텐 친구들과 함께 하는 흥미진진한 놀이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활동을 접목하여 더욱 즐겁게 놀이할 수 있다.스티커 4장, 본문 24쪽한눈에 보는 슈퍼리온의 다양한 정보! 시공간 여행을 하며 지구를 지키는 용감한 다섯 슈퍼리온의 정보를 모두 담았어요. 티라누스, 콩거, 닌자랩터, 듀크나이트, 더블드래곤의 비스트 모드와 워리어 모드, 각 슈퍼리온이 사용하는 무기를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어요. 캐릭터를 알아본 후에는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 골라 배경판에 자유롭게 붙이며 놀이해 보세요. 다양한 스티커 게임으로 사고력 쑥쑥! 규칙 찾기, 개수 세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등 슈퍼텐 친구들과 함께 하는 흥미진진한 놀이가 가득 들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활동을 접목하여 더욱 즐겁게 놀이할 수 있어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정답을 찾을 수 있게 지도하며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주세요. ‘미래엔 아이랑’은 ㈜미래엔의 영유아 출판 브랜드입니다. 최고의 교과서와 참고서를 만들어 온 미래엔의 노하우와 풍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가 처음 손에 잡는 책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책 놀이와 책을 읽는 즐거움을 아이 스스로 알 수 있도록 ‘미래엔 아이랑’은 언제나 어린이와 함께 합니다.
꼭두랑 꽃상여랑
풀빛 / 김춘옥 (지은이), 이수진 (그림) / 2019.01.17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창작동화김춘옥 (지은이), 이수진 (그림)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 아동 문학가이자 신화 연구가인 김춘옥 작가가 <꼭두랑 꽃상여랑>으로 삶의 마지막 통과 의례인 죽음과 장례 문화를 전한다. 이야기를 읽으면 우리 상례 절차를 알 수 있다. 이수진 그림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판화로 작업한 장면 하나하나가 따뜻하면서도 엄숙한 아름다움을 표한다. 언덕 위에 홀로 선 살구나무는 마을과 외떨어진, 언덕배기 아랫집에 사는 소녀 명화와 둘도 없이 친한 사이다. 명화는 매일 살구나무를 찾아와, 지낸 이야기를 재잘재잘 한다. 하지만 살구나무는 명화가 힘들 때 다정한 말을 건넬 수 없고, 보고 싶을 때 달려가 만날 수도 없다. 명화가 꽃가마를 타고 푸른 보리밭을 지나 이웃 마을로 시집가는 날에도 살구나무는 바라만 볼 수밖에 없었다. 긴 시간이 흐르고, 이젠 열매도 맺지 못하는 살구나무는 세찬 바람에 쓰러져 삶의 끝을 기다리고 있는데, 명화를 닮은 여자가 찾아온다. 그 품에 안겨 살구나무가 찾아간 곳에는 살구나무처럼 늙은 명화가 있었는데….모든 생명이 언젠가 마주하는 죽음, “죽음은 끝일까, 새로운 시작일까?” 살구나무와 명화 이야기로 전하는 우리 전통 장례 문화 그림책 《꼭두랑 꽃상여랑》 아동 문학가이자 신화 연구가인 김춘옥 작가가 《꼭두랑 꽃상여》로 삶의 마지막 통과 의례인 죽음과 장례 문화를 전합니다. 언덕 위에 홀로 선 살구나무는 마을과 외떨어진, 언덕배기 아랫집에 사는 소녀 명화와 둘도 없이 친한 사이입니다. 명화는 매일 살구나무를 찾아와, 지낸 이야기를 재잘재잘 합니다. 하지만 살구나무는 명화가 힘들 때 다정한 말을 건넬 수 없고, 보고 싶을 때 달려가 만날 수도 없습니다. 명화가 꽃가마를 타고 푸른 보리밭을 지나 이웃 마을로 시집가는 날에도 살구나무는 바라만 볼 수밖에 없었지요. 긴 시간이 흐르고, 이젠 열매도 맺지 못하는 살구나무는 세찬 바람에 쓰러져 삶의 끝을 기다리고 있는데, 명화를 닮은 여자가 찾아옵니다. 그 품에 안겨 살구나무가 찾아간 곳에는 살구나무처럼 늙은 명화가 있었지요. 명화 딸은 살구나무를 칼로 정성껏 깎아 ‘꼭두’를 만듭니다. 꼭두는 죽은 사람이 타고 가는 꽃상여를 장식할 나무 인형이에요. 꼭두가 된 살구나무는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명화와 함께 먼 길을 떠날 채비를 합니다. 꽃상여를 타고서요. 모든 생명을 지닌 이가 마지막으로 지나야 할 의례, ‘장례’에 대해 《꼭두랑 꽃상여랑》으로 함께 알아볼까요? 죽은 이를 떠나보내는 정성스러운 의식 우리 전통 상례 의식을 담은 그림책 《꼭두랑 꽃상여랑》은 우리 전통 의례 중에서도 가장 정성을 다해 치루는 전통 장례 문화를 전합니다. 조상들은 사람이 죽으면 저승으로 간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승 가는 길은 멀고 험해, 그 길을 외롭지 않게, 무섭지 않게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나무를 깎아 ‘꼭두’ 인형을 만들었어요. 죽은 이를 태워 보내는 가마도 그 어느 가마보다 가장 크고 가장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혼례를 올릴 때 타는 가마는 두 사람이면 들어 올릴 수 있었으나, 상여는 사람이 그 배로 필요합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들어서야 상여가 앞으로 나설 수 있었지요. 상여를 보면 떠나보내는 이의 묵직한 삶의 무게가 느껴집니다. 혹시나 혼령이 다시 돌아올까, 지붕 위에 올라 혼을 부르는 외침을 하고, 그래도 혼령이 돌아오지 않으면 저승사자를 모시는 상을 마련했습니다. 저승길을 잘 모셔달라는 마음으로요. 이야기를 읽으면 우리 상례 절차를 알 수 있습니다. 이수진 그림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판화로 작업한 장면 하나하나가 따뜻하면서도 엄숙한 아름다움을 표합니다. 찬란한 생명의 기운을 전하는 살구나무는 오색 선명한 꼭두가 되어 상여를 화려하게 장식합니다. 모든 생명의 끝에 마주하는 죽음은 모두에게 미지의 것이지만, 그 역시 생명의 선상으로 찬란한 무엇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죽음 너머 새 길로 간다고 하는 것이 아닐까요.
기사의 입
큰나 / 마지드 샤휘이 글, 러쉰 케이리예 그림, 김영연 옮김 / 2009.08.28
9,500원 ⟶ 8,550원(10% off)

큰나창작동화마지드 샤휘이 글, 러쉰 케이리예 그림, 김영연 옮김
말 한마디 잘못해서 목숨을 잃을 뻔한 기사 이야기로 말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이야기 아주아주 용감한 기사의 손발과 심장은 서로 자기가 잘났다고 다투기만 해요. 하지만 입은 그럴 때마다 침묵을 지키곤 하지요. 그러는 동안 기사는 사자 젖을 구해 오라는 임금의 명을 받고 용감하게 사자 젖을 구해와요. 그런데 그걸 먹어도 되는지 묻는 임금의 말에 대답하려는 순간, 입이 움직이지 않는 거예요. 결국 기사는 감옥에 갇히고 말지요.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듯, 말의 중요성을 새삼스럽게 느낄 수 있는 이야기예요. 또한 서로 잘난 척하며 다투는 사이 자신도 모르는 화를 당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 주지요.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읽히는 철학그림동화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들이 공부 잘하는 아이로 크기를 바란다. 그러나 자식들이 공부를 잘하게 도와줄 방법을 아는 부모는 매우 드물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아이들 교육방법에서부터 실패하고 아이들의 성적은 기대에 못 미치기 일쑤다. 그러면 부모로서 자녀들이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먼저 ‘물고기를 잡아 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라는 말이 가장 일반적인 진리일 것이다. 여기서 ‘물고기’를 ‘공부’로 대체시켜보면 ‘공부를 가르치지 말고 공부하는 법을 가르쳐라.’가 된다. 세계적인 엘리트 교육기관들도 바로 이 말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부하는 법이란 바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말한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사고력과 논리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기본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철학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렇게 철학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기에 생각에 생각을 더하게 해 주고, 매우 일상적인 소재로 사고의 지평을 열어주는 철학그림동화 「생각하는 크레파스」가 완간을 눈앞에 두고 더욱 그 가치를 재조명받고 있다.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아이들에게 자유분방한 상상력을 키워줌은 물론,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문명이 지닌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감성을 키워줄 것이다. 또한 획일적인 이야기들에 익숙해진 우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상상의 세계를 보여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주며 가치관을 확립시켜 주기에 더없이 좋은 시리즈다.
사자가 감기 걸린 날
붉은삼나무주니어 / 귄터 야콥스 (지은이), 서윤정 (옮긴이) / 2025.04.01
14,000

붉은삼나무주니어창작동화귄터 야콥스 (지은이), 서윤정 (옮긴이)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