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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싫다고 말한 사자
지식나이테 / 크리스틴 베젤 글, 에르베 르 고프 그림, 여은경 옮김 / 2013.07.30
8,000원 ⟶ 7,200원(10% off)

지식나이테창작동화크리스틴 베젤 글, 에르베 르 고프 그림, 여은경 옮김
잠 솔솔 상상력 쑥쑥 시리즈 2권. 밤이 깊었는데도 병아리들은 손을 맞잡고 뱅글뱅글 돌며 즐겁게 놀고 있다. 이부자리 속으로 들어가기보다는 조금 더 뛰어 놀고 싶었던 병아리들은 입을 모아 자기 싫다고 말한다. 꼬꼬댁 할머니가 잠들기 싫어하는 병아리들에게 늘 싫다고 말하던 사자 이야기를 들려준다. 여기서도 싫고 저기서도 싫다고 말하는 꼬마 사자는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아니요! 싫어요!”라고만 말한다. 결국 꾀꼬리처럼 고운 목소리로 상냥하게 부탁하는 코뿔소의 말에도 싫다고 대답하는 바람에 지구 반대편의 “네, 좋아요.”만 말하는 섬에 끌려간다. 그곳에서 꼬마 사자는 팔이 여러 개인 동물을 만나게 되는데….친구들, 잠이 오지 않나요? 그럼 꼬꼬댁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꼬꼬댁 할머니는 쉽게 잠을 청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잠이 스르르 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총 여섯 권으로 이뤄진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늘 싫다고 말한 사자》에서는 꼬꼬댁 할머니가 잠들기 싫어하는 병아리들에게 늘 싫다고 말하던 사자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여기서도 싫고 저기서도 싫다고 말하는 꼬마 사자는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아니요! 싫어요!”라고만 말합니다. 결국 꾀꼬리처럼 고운 목소리로 상냥하게 부탁하는 코뿔소의 말에도 싫다고 대답하는 바람에 지구 반대편의 “네, 좋아요.”만 말하는 섬에 끌려갑니다. 그곳에서 팔이 여러 개인 동물을 만나게 되는데……. 《늘 싫다고 말한 사자》는 서너 살이 되어 이제 막 언어를 조물조물 만지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쑥쑥 키워 줄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아니요! 싫어요!”만 말하는 꼬마 사자 밤이 깊었는데도 병아리들은 손을 맞잡고 뱅글뱅글 돌며 즐겁게 놀고 있습니다. 꼬꼬댁 할머니가 병아리들에게 잠들 시간이라고 말해 주는군요. 병아리들은 아직 잠자리에 들고 싶지 않습니다. 이부자리 속으로 들어가기보다는 조금 더 뛰어 놀고 싶었던 병아리들은 입을 모아 자기 싫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꼬꼬댁 할머니는 병아리들에게 늘 싫다고 말하던 꼬마 사자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늘 싫다고 말한 사자》는 여기서도 싫고 저기서도 싫고 늘 싫다고만 하던 사자의 이야기입니다. 엄마 사자는 항상 싫다고만 말하는 꼬마 사자가 걱정되어서 다른 말도 해 보라고 하지만 꼬마 사자는 또 싫다는 말만 합니다. 결국 꼬마 사자는 “네, 좋아요.”만 말하는 섬으로 끌려가고 그곳에서 싫다거나 아니라고 말하면 쪽 쪽 뽀뽀하는 문어를 만납니다. 아이들은 서너 살이 되면 언어의 발달이 두드러지며, 이 시기를 전후해서 많은 아이가 아니라든가 싫다는 말을 합니다. 이는 우리 아이들이 부모님의 세계에서 벗어나 드디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엄마 사자처럼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에게 무엇이 왜 싫은지 다정하게 질문을 건네주세요. 아이의 생각의 둘레가 넓어지고, 대답은 부정어가 아닌 다채로운 언어로 이어질 것입니다. 밤을 다정하고 포근하게 만들어 주는 그림책 《늘 싫다고 말한 사자》에 나오는 병아리들처럼 밤이 되어도 더 뛰어놀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밤이 오면 이불 속으로 폭 들어가 잠을 청해야 해요. 잠자리에 들자는 엄마의 말에 싫다고 말하는 아이들에게 밤을 다정하고 포근하게 만들어 줄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꼬꼬댁 할머니는 병아리들이 잠자리에 들자는 할머니의 말에 냉큼 “네!”라고 대답할 만한 아주 멋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잠자리에 들기 싫다던 병아리들도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쏙 빠져드네요. 이야기를 마친 할머니가 잠자리에 들 시간이라고 말하자 언제 싫다고 그랬냐는 듯이 “네!”라고 대답합니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더욱 도드라지게 해 주는 건 바로 프랑스에서 여러 차례 일러스트 상을 받은 에르베 르 고프는 특유의 보드랍고 따뜻한 그림입니다. 그는 귀엽고 따뜻한 그림을 통해 아름다우며 안정적인 밤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 부드럽고 따뜻한 밤의 색채는 곧 잠들 아이들의 머릿속에 새겨지면서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꿈나라로 향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올림픽 경기
미세기 / 장 미쉘 벨리오 지음, 로익 메헤 그림, 미세기 편집부 옮김 / 2018.01.17
11,000원 ⟶ 9,900원(10% off)

미세기유아놀이책장 미쉘 벨리오 지음, 로익 메헤 그림, 미세기 편집부 옮김
찾고 똑똑해지고 시리즈. 올림픽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종목별로 어떤 운동 경기들이 있을까? 종목별 특징들을 읽고, 운동 경기들에 관한 정보를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통해서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을 키운다. 그냥 봐도 재미있지만 자세히 보면 더 재미있는 올림픽의 모든 것을 담았다.올림픽 육상 경기 축구와 럭비 수영 실내 경기 구기 종목 테니스 동계 스포츠 승마 사이클 수상 스포츠오랜 역사가 있는 운동 경기 올림픽 경기는 고대 그리스의 올림피아에서 시작되었고, 1900년대부터 세계적으로 많은 운동 경기들이 펼쳐졌어요. 개인 경기, 단체 경기, 두 팀 간에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경기, 예술적인 경기, 겨울에 하는 경기 등 여러 종류가 있어요. 운동 경기는 수년간 선수들의 노력이 담긴, 예상할 수 없는, 끊임없이 새로 쓰여지는 이야기 같아요. 그럼 이제 운동 경기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준비, 시작!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 올림픽 1988년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올림픽이 열립니다. 이번 올림픽은 ‘동계 올림픽’ 입니다. 여기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이 국제 행사는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지요. 올림픽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종목별로 어떤 운동 경기들이 있을까요? 종목별 특징들을 읽고, 운동 경기들에 관한 정보를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 찾고 똑똑해지고!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통해서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을 키워요! 그냥 봐도 재미있지만 자세히 보면 더 재미있는 올림픽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할아버지, 할아버지!
북극곰 / 선미화 지음 / 2017.04.03
15,000원 ⟶ 13,5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선미화 지음
“할아버지, 할아버지!” 꼬마 고양이 ‘보고’가 보드를 타고 할아버지 개에게 다가온다. 신문을 보고 있던 할아버지는 ‘보고’가 자꾸 말을 걸고 귀찮게 하자 버럭 소리를 지른다. 깜짝 놀란 ‘보고’는 나무에 부딪혀서 안경을 잃어버리고 만다. 과연 눈이 몹시 나쁜 ‘보고’는 자기 안경을 찾을 수 있을까? 이제 할아버지와 ‘보고’ 앞에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할아버지와 아이의 우정 만들기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할아버지와 어린이 사이의 우정을 시추에이션 코미디로 풀어낸 수작입니다. 험상 궂게 생긴 할아버지 개와 보드 타는 꼬마 고양이 ‘보고’가 주인공이지요. ‘보고’는 혼자 있는 할아버지와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갑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보고’가 마냥 귀찮기만 합니다. 할아버지가 고함을 지르는 바람에 ‘보고’가 사고를 당하고 안경도 잃어버리지요. 그런데 눈이 몹시 나쁜 ‘보고’는 안경을 찾느라 갖가지 소동을 벌입니다. 할아버지는 그 모습을 보고 점차 마음의 문을 열게 됩니다. 그림책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마치 독자들에게 친구가 되는데 나이 차이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정말 제 안경일까요? 안경을 잃어버린 ‘보고’가 안경을 찾아 나섭니다. 하지만 앞이 보이지 않아 안경 찾는 것이 쉽지 않지요. 동그랗게 생긴 것을 발견할 때마다 “이게 제 안경일까요?”라고 말하네요. 이 그림책에는 ‘보고’가 안경을 찾는 장면들이 흐릿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안경을 잃어버린 ‘보고’처럼 독자도 앞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끼도록 말이지요. 그래서 독자들은 ‘보고’와 함께 진짜 안경을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과연 ‘보고’가 찾은 것이 진짜 ‘보고’의 안경일까요? 이루리 볼로냐 워크숍 1기 졸업 작품 선미화 작가의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이루리 볼로냐 워크숍>을 통해 완성된 작품입니다. <이루리 볼로냐 워크숍>은 『까만 코다』의 작가이자 북극곰 출판사에서 30여 종의 그림책을 기획 출간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쌓은 이루리 편집장과 함께 그림책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림 에세이 작가이자 문화예술치료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선미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선미화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할아버지’가 무섭고 다가가기 힘든 존재로 느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할아버지에게 아주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나 봅니다. 꼬마 고양이 ‘보고’처럼 말입니다. 이 책에는 할아버지와 친구가 되고 싶은 어린이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할아버지와 어린이에게 우정을 전하는 그림책, 바로 『할아버지, 할아버지!』입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한 영문 페이지 『할아버지, 할아버지!』에는 본문이 끝나면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영어 번역문이 실려 있습니다.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북극곰이 정성껏 마련한 지면입니다. 이미 북극곰이 출간한 많은 도서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BGC ENGLISH PICTUREBOOK 이라고 이름 지어진 영문 페이지를 통해 온 세상 부모들과 어린이들의 마음이 더욱 가깝게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누가 뽑힐까?
우리책 / TINMAN 지음, 홍선호 외 감수 / 2009.10.01
9,500원 ⟶ 8,550원(10% off)

우리책창작동화TINMAN 지음, 홍선호 외 감수
‘매직 매스 우리 아이 첫 수학동화’는 3세~6세 유아들의 수학적 사고 형성에 반드시 필요한 10가지 영역이 들어가 있는 10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간, 비교, 측정, 규칙, 분류, 수, 계산, 도형, 시간, 통계 등 10가지 수학의 기본적인 개념이 동화로 구성되어 있다. 10권은 통계 개념의 기초를 배운다. 아빠산양은 위험한 늑대들에게서 아기산양들을 지키기 위해 힘세고 용기 있는 아기산양 지킴이를 구하기로 한다. 많은 동물들이 도전했지만 개, 호랑이, 고릴라만 남게 되었다. 아기산양 지킴이는 단 하나뿐인데, 아빠산양은 누굴 뽑아야 할지 고민이다. 아기산양 지킴이는 누가 되었을까? 유치원 때부터 미리미리, 스토리텔링 수학! 개정된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 과정에 맞는 아이의 눈높이 맞춤 수학동화 ‘매직매스 우리아이 첫 수학동화’는 3세~6세 유아들에게 기본적인 수학적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한 스토리텔링 수학입니다. 공간, 비교, 측정, 규칙, 분류, 수, 계산, 도형, 시간, 통계 등 수학의 기본 영역 10가지를 각 권마다 한 가지 영역을 다루어 수학의 기본적인 개념을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우리 아이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수학적 사고를 끌어내고 적용해 볼 수 있는 스토리로 전개되어 흥미있어 합니다. 재미있는 동화가 끝나면 내지 부록으로 '엄마와 함께 해보는 사고력 놀이와 학습'이 있습니다. 동화를 통해 습득한 수학적 개념을 직접 생활 속에 적용하고, 수학적 사고를 이끌어 내도록 엄마와 함께 놀이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집 밖 더 넓은 공간에서도 수학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끌어냅니다. ‘매직매스 우리아이 첫 수학동화’를 통해 수학적 개념이 곧 우리 일상 생활이라는 사실에 아마 우리 부모님들은 놀라실 것입니다. 기초적인 수학의 개념과 원리만 제대로 깨우친다면 우리 아이들은 매직처럼 저절로 수학의 즐거움에 빠질 것입니다. 이제 막 세상의 개념을 알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으로 수학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매직 매스 우리 아이 첫 수학동화’는 김경철(한국교원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교수가 추천하고, M496 창의수학연구소(홍선호 소장)에서 철저한 감수를 마치고 나온 책입니다. 매직매스 우리아이 첫 수학동화를 통해, 첫째, 단 10권의 책으로 10가지 수학의 기본 개념을 모두 익힐 수 있습니다. 둘째,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의 관심을 실생활에 돌려 자연스럽게 이해함으로써, 수학의 기초 개념 습득에 흥미로워합니다. 셋째, 흥미롭게 습득한 수학의 기초 개념으로 통합적 사고력이 요구되는 새 교육과정 스토리텔링 수학의 접근이 쉬워지고, 응용력도 높아집니다.
모 윌렘스의 인지발달 시리즈 세트 (전4권)
살림어린이 / 모 윌렘스 글.그림, 홍연미 옮김 / 2010.07.01
36,000원 ⟶ 32,400원(10% off)

살림어린이창작동화모 윌렘스 글.그림, 홍연미 옮김
모 윌렘스의 인지발달 그림책 전4권 세트. , 로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 모 윌렘스의 인지발달 그림책 시리즈. 단순한 선과 색만으로 표현된 그림, 반복적으로 전개되는 질문과 대답을 통한 이야기 전개를 통해 아이들은 쉽게 동물들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다.야옹아, 야옹아! 얘는 누구니? 누가 누가 하늘을 날 수 있지? 강아지야! 넌 어떤 소리를 내니? 아기 양아! 이제 잘 시간이야!칼데콧 상 수상,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모 윌렘스의 인지발달 그림책 시리즈! 출간과 동시에 아마존 베스트셀러! 반복되는 질문과 답을 통한 인지계발 스토리! 그리고 유쾌한 반전을 통해 전달되는 소중한 가치! 『내 토끼 어디 있어?』『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을 맡기지 마세요!』로 칼데콧 상을 수상한 인기 작가 모윌렘스는 단순한 선과 선명한 색깔의 그림, 재기발랄하고 독특한 스토리로 전세계의 많은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0-3세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을 출간했다. 단순한 선과 색만으로 표현된 그림, 반복적으로 전개되는 질문과 대답을 통한 이야기 전개를 통해 아이들은 쉽게 동물들의 특성과 의성어, 잠자기 생활습관 등을 인지할 수 있다. 이 책은 반가운 친구를 만났을 때 야옹이의 표정과 몸짓, 친구들의 행동 하나하나, 예상치 못한 일을 겪게 되었을 때 당황스러워하는 표정 등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많은 인지발달 책들에서 다뤄지는 단순한 반복 인지 학습과는 전혀 다르게, 반복적이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스토리텔링은 이 책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이다. 더 나아가 이야기의 마지막 장면에서 보여 주는 반전은 소중한 가치와 함께 모 윌렘스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유쾌함을 선사한다. 뉴욕 타임스 그림책 베스트셀러 작가, 모 윌렘스의 신작 시리즈! 세 차례나 칼데콧 상을 수상한 모 윌렘스는 독창적인 스타일로 다양한 그림책을 펴내는 미국의 젊은 작가다. 그의 작품들은 이미 미국에서 부모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신간이 나올 때마다 언론의 호평을 받는 베스트셀러들이다. 모 윌렘스는 한국에서도『내 토끼 어딨어?』와「비둘기 시리즈」등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며 꾸준히 인지도를 높여 가고 있다. 그의 작품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순진하면서도 장난스러운 느낌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펜 선을 살린 심플한 그림과 순수하면서도 상상력이 가득한 세계를 가진 캐릭터들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이번「모 윌렘스의 인지발달 그림책」시리즈 역시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 귀여운 고양이가 등장해, 금방이라도 아이들에게 말을 걸 듯 친근하게 다가온다. 모 윌렘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인지발달 그림책 시리즈는 총 4권이 출간될 예정이고, 현재 2권이 먼저 출간되었다.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쿠션 코디놀이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5.12.24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말랑말랑 폭신폭신한 쿠션스티커! 캐릭터에게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코디를 완성해 보자. 스티커를 반영구적으로 붙였다 뗄 수 있어 다양한 코디로 골라 꾸밀 수 있다. 코디를 완성했다면 여러 가지 배경판에 캐릭터를 붙여 나만의 이야기도 만들어 보자. 케이스(배경판), 스티커 2매프린세스티니핑들이 중요한 회담장으로 향하던 기차에서 사라진다! 게다가 레전드티니핑의 거울까지 로미 앞에 등장하는데…! 로미는 새로운 로열핑과 함께 프린세스티니핑 캐치에 나선다! 이모션 왕국에 머물던 로미는 각국의 프린세스티니핑들이 참여하는 프린세스 회담에 초대되어 회담 장소로 향하는 기차에 오른다. 기차에 타고 있던 프린세스티니핑들은 달려오느라 엉망이 된 로미를 프린세스 회담에 맞는 차림으로 꾸며주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프린세스티니핑들이 타고 있던 기차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로미는 프린세스티니핑들을 모두 찾아 캐치하고, 프린세스 회담을 다시 정상화시킬 수 있을까?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치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프린세스 캐치티니핑 캐릭터를 붙였다 떼었다 말랑말랑한 쿠션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하나, 붙였다 떼었다 무한반복 쿠션스티커! 끈적임이 적어 붙였다 떼었다 반복해서 놀 수 있습니다. 둘, 나만의 코디! 내 마음대로 스티커를 골라 레인보우 버블젬 친구들에게 입혀주면 나만의 코디 완성! 셋, 케이스 200% 활용하기! 케이스를 넓게 펼치면 안쪽에 스티커를 붙이고 놀 수 있는 배경판이 돼요! 이곳 저곳 원하는 곳에 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더욱더 재밌습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물놀이 색칠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3.19
9,000원 ⟶ 8,1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물펜으로 슥슥 그리면, 멋진 그림이 나타난다. 색칠 면에 특수 인쇄를 해 물펜으로 칠하기만 하면 아래에 숨어 있던 그림이 나타났다가, 물기가 마르면 원래대로 돌아가므로 몇 번이든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다.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다.오싹오싹 무서운 귀신을 소환해 볼까요? 물펜으로 슥슥 그려 나만의 멋진 귀신을 완성해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물놀이 색칠북'은? 대한민국을 흔들었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의 비밀'이 시즌2로 돌아왔다! 더 멋있어진 하리와 친구들과 사연 가득한 무서운 귀신, 귀엽고 깜찍한 귀신까지 내 손으로 직접 칠해 보세요! 물펜으로 슥슥 그리면, 멋진 그림이 나타나요. 색칠 면에 특수 인쇄를 해 물펜으로 칠하기만 하면 아래에 숨어 있던 그림이 나타났다가, 물기가 마르면 원래대로 돌아가므로 몇 번이든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펜에 물기가 마르면 뚜껑을 닫고 아래를 향하게 세워 톡톡 두드려 주세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스토리 지하국대적을 물리친 이후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하리, 두리 그리고 도깨비 신비! 그러던 어느 날, 신비아파트에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나 흑마법의 저주를 걸었다!! 업그레이드된 고스트볼X로 다시 나타나는 귀신들과 맞서는 하리! 그리고 알 수 없는 힘 때문에 괴로워하는 강림과 신비로운 소년 리온까지! 더 무섭고, 더욱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신비아파트가 다시 돌아왔다. '신비아파트 물놀이 색칠북'의 특징 ★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 물감, 색연필이 필요 없어서 휴대가 간편해요. ★ 물이 마르면 몇 번이든 반복해서 그릴 수 있어요. ★ 옷이나 방이 더러워지지 않아요.
행복한 우산마을
바람의아이들 / 김동현 외 지음 / 201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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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창작동화김동현 외 지음
알맹이 그림책 32권. 홀트일산복지타운 동화책 만들기 프로젝트 도서로, 우산으로 인해 빚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이다. 우산 마을에 사는 강아지 복실이는 사람들에게 우산을 나누어준다. 복실이가 가져다준 우산은 저마다 쓰임이 다르다. 혼자 일어서지 못하는 행주에게 가서는 지팡이가, 마술을 즐겨하는 인섭이에게는 마술 도구가,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혜숙이에게는 라켓이 된다. 하지만 우산이 언제나 환영받는 것은 아니다. 비디오 대여점 주인인 동현이는 우산이 필요없다며 "저리 가!"하고 호통치기 일쑤. 뭐, 모든 사람이 똑같은 건 아니니까. 복실이는 호통을 들을 때마다 화가 나지만 꾹 눌러 참고 우산 배달을 계속한다. 어쨌든 우산 마을 사람들에게 우산은 꼭 필요한 것이므로. 그런데 우산의 활용에 대한 다양한 상상력만으로 전개되던 이야기는 돌연 방향을 바꾼다. 복실이가 몸이 아파 앓아눕게 된 것. 우산의 쓰임은 장난 같기도 하고 거짓말 같기도 했지만 우산이 없다면 이만저만 곤란한 게 아니다. 어떻게 하면 우산을 구할 수 있을까? 마을 사람들은 오랜 고민 끝에 동현이네 집으로 몰려간다.함께 먹는 저녁밥이 진짜 맛있는 이유 우산 마을에 사는 강아지 복실이는 사람들에게 우산을 나누어준다. 복실이가 가져다준 우산은 저마다 쓰임이 다르다. 혼자 일어서지 못하는 행주에게 가서는 지팡이가, 마술을 즐겨하는 인섭이에게는 마술 도구가,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혜숙이에게는 라켓이 된다. 하지만 우산이 언제나 환영받는 것은 아니다. 비디오 대여점 주인인 동현이는 우산이 필요없다며 “저리 가!” 하고 호통치기 일쑤. 뭐, 모든 사람이 똑같은 건 아니니까. 복실이는 호통을 들을 때마다 화가 나지만 꾹 눌러 참고 우산 배달을 계속한다. 어쨌든 우산 마을 사람들에게 우산은 꼭 필요한 것이므로. 그런데 우산의 활용에 대한 다양한 상상력만으로 전개되던 이야기는 돌연 방향을 바꾼다. 복실이가 몸이 아파 앓아눕게 된 것. 우산의 쓰임은 장난 같기도 하고 거짓말 같기도 했지만 우산이 없다면 이만저만 곤란한 게 아니다. 어떻게 하면 우산을 구할 수 있을까? 마을 사람들은 오랜 고민 끝에 동현이네 집으로 몰려간다. 동현이가 다른 사람들과 달리 우산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이제 와서 큰 행운이 된다. 게다가 매일 밤, 딱 배고플 시간에 한 자리에 모이자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함께 저녁밥을 먹기 시작한다. 그러자 당연하게도 우산 마을에 매일매일 잔치가 열리고 모두들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우산으로 인해 빚어진 이 마법 같은 순간이라니. 『행복한 우산 마을』은 복실이가 나누어준 우산이 어떻게 해서 마을 사람들을 모두 행복하게 해주었는지를 들려준다. 저마다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켜주어서? 물론 그렇다. 하지만 혼자서 우산을 나눠 가질 때 우산은 그저 불편을 해소하는 수단이었을 뿐이다. 복실이가 우산을 나눠주고 보답으로 받은 포옹이나 음식 같은 것도 넓게 보면 교환가치에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우산이 결핍되면서 사람들이 한 공간에 모이는 순간, 우산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함께 모여 먹는 저녁밥이 얼마나 흥겨운 것인지 비로소 알게 된 것이다. 작은 불편이 큰 행복을 낳았다고나 할까. 이 서툰 그림책이 가리키는 바는 분명하다. 나눔과 소통의 따뜻함, 행복의 아주 당연한 전제 같은 것들. 여기에 어설프고 우스꽝스러운 그림이 놀랍게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작품의 주제를 든든히 뒷받침해준다.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이 그림책 작업을 함께 했던 홀트일산복지타운 장애인들은 실명 그대로 그림책 속에 등장한다.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가 된다거나 우산을 타고 산꼭대기의 집에서 날아 내려오는 등의 설정에는 장애인이라는 사회적 소수자로 살아가는 일의 고단함이 담겨 있지만 이야기의 전개 과정에서 거침없이 표현되는 상상력은 더없이 유쾌하고 활달하다. 이 멋진 그림책을 읽는 우리도 이들을 장애인이라는 단순한 프레임에 담아 볼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림책을 쓰고 읽는 일에 관한한 우리는 모두 똑같으니까. 홀트일산복지타운의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 e-북 만들기 『행복한 우산 마을』과 『달콤한 목욕』은 홀트일산복지타운의 장애인들이 재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e-북 만들기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지적장애, 뇌성마비, 간질, 언어마비, 다운증후군 등 여러 중복장애를 가지고 있는 6명의 저자는 자신들의 경험을 이야기에 녹여내었고, 그 결과로 탄생한 e-북은 예상보다 놀라운 반응을 얻었다. 많은 독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바람의아이들에서 수정작업을 거쳐 종이책으로 출간하게 된 결과물을 떠나서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희망하여 모인 여섯 명의 저자가 함께 한권의 그림책을 만들기까지 얼마나 많은 이야기와 의견이 부딪히고, 연대와 소통이 필요했을지는 어림잡아 상상해보아도 결코 만만하지 않았으리라. 책이 만들어진 과정이 하나하나 기록되어있는 홀트일산복지타운의 진행일지에는 저자들이 어떠한 의견들을 통해 이 동화를 구성하게 되었는지, 장애가 있는 저자들에게 어떠한 환경을 제공해야 가장 즐겁게 작업을 진행해 나가는지, 몸이 불편하여 마우스를 잡기도 힘들어하던 이들이, 터치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할 수 있는 태블릿 PC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게 된 과정 등의 이야기가 프로젝트의 기획과 진행을 맡은 복지사들에 의하여 세세하고 애정 어린 기록으로 남아있다. 이 책의 저자 소개에 작업에 직접 참여한 6명의 저자 외에도 프로젝트 진행이라는 표기 아래 이창신, 김태황, 김용숙, 정승구, 박정숙의 이름이 들어가 있는 것은 이와 같은 배경이 있기 때문이다. 특정 대상이 실재하는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법을 평생 배우며 살아가는 인지장애인들에게는 판타지를 이해하는 일이 쉽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20대에서 50대에 이르는 이 아마추어 작가들은 이 멋진 동화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의 실생활에서 스토리를 이끌어 내는, 지난하지만 진실하고 자연스러운 작업을 거쳐야했다. 불편한 몸 때문에 집밖 나들이가 쉽지 않다는 핸디캡은 강아지가 배달해준 우산을 타고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상상으로, 가뭄으로 물이 나오지 않는 불편은 평소에 해보지 못한 사이다 목욕이라는 즐거움으로 전환이 되었다. 장애와 불편함이 즐거움과 재미로, 더 나아가 다른 사람들과의 연대와 소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환상적인 동화 속뿐 아니라 하루하루 모여 머리를 맞대었던 여섯 저자의 현실에서 동시에 일어난 환상적인 사건(?)이다. 이 합동 작업의 결과물은 애초의 목적이 얼마나 이루어졌는지, 프로그램 과정에서 어떠한 효과가 일어났는지와 별개로,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하다.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는 독자의 통념을 시원스럽게 깨주며, 우스꽝스럽고 활달한 그림이 그림책 특유의 신나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종이책에 앞서 제작한 e-북에는 매체적 특성상 해외의 다양한 사람들이 이 책을 접할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에 영문을 함께 기입했다는 이창신 복지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들의 순수한 자부심에 함께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즐겁게 페이지를 넘기며 자유로운 상상에 빠지는 동안, 그 기저에 담긴 삶의 가치를 느껴볼 수도 있다. 이 그림책이 담고 있는 모든 것은 진짜 예술인 것이다. [작가 소개]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지적장애, 뇌성마비, 간질, 언어장애 등 크고 작은 여러 가지 장애를 가지고 있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동화책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만들어진『 행복한 우산마을』은 컴퓨터 작업에 남다른 소질이 있는 김동현, 강한 리더십이 있으며 주인공 복실이의 엄마인 박지혜, 역도선수로 활동하는 송혜숙, 사진을 인화하여 선물하는 것을 좋아하는 전복남, 가장 연장자이자 모임의 정신적 지도자인 최행주, 차분한 성격으로 의욕이 매우 높은 하인섭까지 평균 연령이 40대 이상인 여섯 명의 저자가 참여하였습니다.

큰나 / 모함메드 레저 솸스 글, 네긴 에흐테써비언 그림, 김영연 옮김 /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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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창작동화모함메드 레저 솸스 글, 네긴 에흐테써비언 그림, 김영연 옮김
평생토록 여행을 떠나는 길의 모험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해주는 이야기 우리 사람에게만 일생이 있는 걸까요? 이 이야기에서 ‘길’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여행을 하면서 성장하고, 수많은 일을 경험하지요. 그러는 동안 수많은 시간이 흐르고 어느덧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볼 때가 되고 길은 평화롭게 자신의 삶을 마무리한답니다. 늘 누군가가 지나가도록 그 자리에 있곤 하는 ‘길’을 의인화한 이 이야기를 통해, 길뿐만이 아니라 우리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아름답고도 화려한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한층 더 키워줄 거예요.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읽히는 철학그림동화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들이 공부 잘하는 아이로 크기를 바란다. 그러나 자식들이 공부를 잘하게 도와줄 방법을 아는 부모는 매우 드물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아이들 교육방법에서부터 실패하고 아이들의 성적은 기대에 못 미치기 일쑤다. 그러면 부모로서 자녀들이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먼저 ‘물고기를 잡아 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라는 말이 가장 일반적인 진리일 것이다. 여기서 ‘물고기’를 ‘공부’로 대체시켜보면 ‘공부를 가르치지 말고 공부하는 법을 가르쳐라.’가 된다. 세계적인 엘리트 교육기관들도 바로 이 말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부하는 법이란 바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말한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사고력과 논리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기본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철학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렇게 철학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기에 생각에 생각을 더하게 해 주고, 매우 일상적인 소재로 사고의 지평을 열어주는 철학그림동화 「생각하는 크레파스」가 완간을 눈앞에 두고 더욱 그 가치를 재조명받고 있다.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아이들에게 자유분방한 상상력을 키워줌은 물론,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문명이 지닌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감성을 키워줄 것이다. 또한 획일적인 이야기들에 익숙해진 우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상상의 세계를 보여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주며 가치관을 확립시켜 주기에 더없이 좋은 시리즈다.
바비의 인어 공주 이야기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10.02.25
8,000원 ⟶ 7,2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지음
분홍색 머리카락이 매력적인 멀리아를 색칠해 볼까요? 어느날 멀리아는 돌고래 쥼마로부터 자신이 반은 인어라는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돼요.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포함된 팔레트로 색칠 놀이를 하면서 색의 감각을 쑥쑥 키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들과 바비가 그려진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색칠하는 즐거움을 더해 줘요. 빨강, 주황, 노랑 등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들어 있는 팔레트가 붙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 놀이를 할 수 있어요.색칠 놀이 활동을 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읽을 수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해요. 「재미있게 색칠하는 미술교실」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디즈니의 다양한 캐릭터들과 바비의 사랑스런 캐릭터를 활용한 색칠 놀이북이에요. 아이들은 다양한 물감을 섞어 색칠해 보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1. 디즈니의 개성 만점 캐릭터들과 사랑스런 바비를 색칠 놀이로 만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들과 바비가 그려진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색칠하는 즐거움을 더해 줘요. 2. 물감과 붓이 함께 들어 있어요! 빨강, 주황, 노랑 등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들어 있는 팔레트가 붙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 놀이를 할 수 있어요. 3.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읽어요! 색칠 놀이 활동을 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읽을 수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해요. 「재미있게 색칠하는 미술교실」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디즈니의 다양한 캐릭터들과 바비의 사랑스런 캐릭터를 활용한 색칠 놀이북이에요. 아이들은 다양한 물감을 섞어 색칠해 보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4세~7세의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워요. 백설 공주, 미키, 곰돌이 푸, 바비처럼 친숙한 캐릭터를 직접 색칠하고 다양한 색의 물감을 섞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색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특히 「재미있게 색칠하는 미술교실」 시리즈에는 색칠 놀이 활동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해요. 또한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들어 있는 팔레트가 포함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색칠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예쁜 드레스를 입고 파티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 백설 공주, 인어 공주, 신데렐라 등 사랑스러운 공주들과 미키의 클럽하우스에 모인 귀여운 친구들, 언제나 자신감 넘치고 아름다운 바비 등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와 바비 캐릭터를 직접 색칠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을 수 있는 「재미있게 색칠하는 미술교실」 시리즈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세요.
똑똑똑
현암주니어 / 김희경 (지은이) / 2019.02.10
12,000원 ⟶ 10,800원(10% off)

현암주니어창작동화김희경 (지은이)
오늘은 혼자 저녁을 먹어야 한다. 식탁 위에 카레가 있긴 하지만 혼자 먹는 밥은 어쩐지 맛이 없다. 식탁에 앉아 미적미적 딴짓을 하고 있는데 똑똑똑, 어디선가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난다.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 따라가 보니 방에서 나는 소리였다. 문을 열어보니 사과를 한 아름 안고 있는 커다란 흑곰이 서 있었다. 덩그러니 혼자 있던 텅 빈 집에 똑똑똑, 문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자꾸자꾸 손님들이 찾아와 오랜만에 떠들썩한 파티가 열린다. 엄마가 만들어 둔 카레는 친구들의 배고픔을 달래 주고, 맛있게 먹는 친구들의 모습은 아이의 허전한 마음을 채워 준다. 마침내 띵동! 하는 소리가 들린다. 아이의 얼굴이 환해진다. 그토록 기다리던 마지막 손님은 누구일까?똑똑똑, 이번엔 누가 찾아왔을까? 오늘은 혼자 저녁을 먹어야 해요. 식탁 위에 카레가 있긴 하지만 혼자 먹는 밥은 어쩐지 맛이 없지요. 식탁에 앉아 미적미적 딴짓을 하고 있는데 똑똑똑, 어디선가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네요?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 따라가 보니 방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겠어요? 문을 열어보니 사과를 한 아름 안고 있는 커다란 흑곰이 서 있었어요! 덩그러니 혼자 있던 텅 빈 집에 똑똑똑, 문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자꾸자꾸 손님들이 찾아와 오랜만에 떠들썩한 파티가 열립니다. 엄마가 만들어 둔 카레는 친구들의 배고픔을 달래 주고, 맛있게 먹는 친구들의 모습은 아이의 허전한 마음을 채워 주지요. 마침내 띵동! 하는 소리가 들려요. 아이의 얼굴이 환해지네요. 그토록 기다리던 마지막 손님은 누구일까요? <똑똑똑>은 작가가 어렸을 때 엄마를 기다리던 기억을 떠올리며 만든 첫 그림책입니다. 하루를 마치고 함께 먹는 저녁처럼 따뜻한 이 이야기가 누군가를 기다리는 시간에 꺼내 보고 싶은 그림책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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