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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오는 시간
상상박스 / 이성표 그림, 이소을 글 / 2016.01.05
10,500원 ⟶ 9,450원(10% off)

상상박스창작동화이성표 그림, 이소을 글
빛의 아이들 시리즈 1권. 엄마의 뱃속에서 탄생을 기다렸던 것처럼 새로운 내일을 축복하는 그림책이다. 어두운 밤을 지나 동이 트고, 비가 쏟아진 뒤 무지개가 오고, 무수한 돌에 부딪치고 맑은 시냇물이 오듯 자연이 주는 지혜를 배워 밤하늘의 별을 즐기며 찬란한 새벽을 맞이하라고 말해준다. 우리가 이미 태어나며 경험했듯이 힘겨운 시간을 이겨내면 새로운 탄생의 시간이 선물처럼 주어짐을 일깨워주고 삶도 그와 같이 꿈과 희망을 갖고 꿋꿋하게 만들어 가라고 이야기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내일을 만드는 아이들을 위한 축복의 그림책 모든 아이들의 ‘새벽이 오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새벽이 오는 시간]은 엄마의 뱃속에서 탄생을 기다렸던 것처럼 새로운 내일을 축복하는 그림책입니다. 어두운 밤을 지나 동이 트고, 비가 쏟아진 뒤 무지개가 오고, 무수한 돌에 부딪치고 맑은 시냇물이 오듯 자연이 주는 지혜를 배워 밤하늘의 별을 즐기며 찬란한 새벽을 맞이하라고 말해줍니다. 우리가 이미 태어나며 경험했듯이 힘겨운 시간을 이겨내면 새로운 탄생의 시간이 선물처럼 주어짐을 일깨워주고 삶도 그와 같이 꿈과 희망을 갖고 꿋꿋하게 만들어 가라고 이야기해줍니다. 단단하고 아름다운 삶의 길로 안내해 주는 그림책 삶을 단단하고 아름답게 일구어 내기 위해선 인내가 정말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현재 처한 그리고 앞으로 겪게 될 역경은 단순한 고난이 아니라 인생의 큰 축복의 시간을 만들기 위한 필연적인 인내의 과정이라는 교훈이 글과 그림 속에 아름답게 녹아져 있습니다. 어떠한 시간 속에서도 좌절하지 말고 바위를 모래로 만들 듯, 시냇물을 바다로 만들 듯, 그렇게 당당하고 아름답게 인생을 만들어가라고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둠을 뚫고 일어서는 내일의 빛을 심어주세요. [빛의 아이들] 시리즈는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삶으로 성장시키는 지혜를 아이들의 마음 속에 심어주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그 첫 번째 작품 [새벽이 오는 시간]은 자연을 통해 인내를 배우고 마침내 삶을 찬란히 빛내길 바라는 기도가 담겨 있습니다. 어린 아이 뿐만 아니라 함께 읽는 부모님, 그리고 우리 사회를 위한 동화책입니다. 새벽이 오는 시간을 통해 어둠을 뚫고 일어서는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가정, 아름다운 사회되길 바랍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원망, 슬픔, 좌절에 빠지지 말고 인내로 지혜를 얻어 더욱 밝고 견고한 내일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작은 동화책 한 권에 담긴 거대한 자연의 섭리를 느껴보세요. 아름답게 동트는 새벽은 별도 달도 잠든 깜깜한 밤을 지나 우리에게 온대 맑고 깨끗한 시냇물은 크고 작은 돌이 무수한 길을 지나 우리에게 온대 자연의 섭리는 이토록 오묘해서 가장 깊은 굴곡의 시기를 거친 후 우리에게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너의 동트는 희망은 눈물이 이슬 되는 시간을 지나 너에게 다가올 거야 너의 지혜로운 마음은 바위가 모래 되는 시간을 지나 너에게 다가올 거야 비와 무지개, 이슬, 바위와 모래, 빗방울 등등 우리가 늘 일상에서 접하는 자연 현상의 비유를 통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야 하는지 깊은 통찰력을 주며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해 줍니다. 내용은 심오하지만 메시지는 시처럼 명쾌하고 운율이 있으며 시각적으로는 추상적인 그림체와 절제된 색상으로 묘사되어 동화책을 한 줄 한 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영혼의 깊은 울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마음 밭에 지혜의 씨앗을 뿌려주세요. 아이들에게 정말 가르쳐야 하는 것은 지식이 아닌 지혜라는 것을 아는 현명한 부모님이라면 [빛의 아이들 시리즈]를 주목해 주세요. 빛의 아이들 제1편, [새벽이 오는 시간]은 인생에서 불가피하게 다가오는 고난과 역경의 시간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법을 깊이 있게 깨우쳐줍니다.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인내의 시간에 우리가 키워야 하는 지혜는 바로 믿음과 소망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세요. 아이들이 어떤 어려움에 봉착해도 스러지지 않고 굳건히 자랄 수 있도록 믿음과 소망의 씨앗을 아이들의 마음 밭에 뿌려주세요. 앞으로 만나게 될 모든 고난과 역경은 오히려 밑거름이 되고 그 맘속에 뿌리내린 지혜의 나무는 가지를 치며 무럭무럭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아름답고 풍성하게 열매가 맺히는 찬란한 내일을 기대해 봅니다.
인어공주
교원크리에이티브 / 그웨 (Gwe) (지은이) / 2020.05.18
9,900

교원크리에이티브명작동화그웨 (Gwe) (지은이)
그림자는 따라쟁이!
비룡소 / 미야코시 아키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6.12.01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미야코시 아키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과학 그림동화 11권. 놀이로 빛과 그림자의 성질을 배우는 과학 그림책이다. 이 책 어디에도 빛의 성질이나 빛과 그림자의 관계 등을 설명하는 내용이 없지만, 형제의 손전등 놀이에 함께 즐기며 책장을 넘기다보면 어느새 그 개념들이 자연스레 친숙해진다. 형제가 본격적으로 손전등 놀이를 시작하면, 책장 속 둘의 모습은 사라진다. 대신 손전등이 비추는 불빛과 사물만이 한 페이지 가득 펼쳐진다. 마치 독자가 형제 대신 직접 손전등을 들고 방 안을 비추고 있는 것 같다. 손전등이 가 닿은 풍경은 부드럽고 따뜻하다. 벽지의 무늬, 책상, 인형뿐 아니라 불빛 밖의 어둠마저도 포근하다. 제25회 오스카국제아동문학상, 2016년 볼로냐도서전 스페셜 멘션을 수상한 미야코시 아키코는 고요한 어둠 속에서 불빛을 비추는 곳에만 색채를 넣어 사물을 비추는 불빛의 원리를 소개함과 동시에 그림책 전체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책을 보는 독자들은 불빛에 따라 흔들흔들 춤을 추는 인형들, 무시무시한 형아 거인 등을 보면서 사물들이 요술처럼 살아 움직이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캄캄한 밤, 손전등을 켜고 떠나는 형제의 탐험! 놀이로 빛과 그림자의 성질을 배우는 과학 그림책 캄캄한 밤, 한 아이가 손전등을 켜고 기대에 찬 표정으로 누워 있다. 아이는 형에게 같이 방 안을 탐험하자고 제안한다. 손전등 불빛으로 비춰 본 방 안의 모습은 평소와 어떻게 다를까? 형제는 벽에 보름달같이 크고 둥근 불빛도 만들어 보고, 불빛을 쏘옥 숨겨 보기도 하며, 그림자의 모양이 요리조리 달라지는 모습을 관찰하기도 한다. 덕분에 으스스할 줄 알았던 어두운 방 안이 신기하고 재미난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빛과 그림자는 늘 우리 가까이에 있지만 막상 거기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기기란 쉽지 않다. 이 책 어디에도 빛의 성질이나 빛과 그림자의 관계 등을 설명하는 내용이 없지만, 형제의 손전등 놀이에 함께 즐기며 책장을 넘기다보면 어느새 그 개념들이 자연스레 친숙해진다. ■ 볼로냐도서전 수상작가 미야코시가 그려 낸 꼬마 형제들의 포근한 밤! 형제가 본격적으로 손전등 놀이를 시작하면, 책장 속 둘의 모습은 사라진다. 대신 손전등이 비추는 불빛과 사물만이 한 페이지 가득 펼쳐진다. 마치 독자가 형제 대신 직접 손전등을 들고 방 안을 비추고 있는 것 같다. 손전등이 가 닿은 풍경은 부드럽고 따뜻하다. 벽지의 무늬, 책상, 인형뿐 아니라 불빛 밖의 어둠마저도 포근하다. 제25회 오스카국제아동문학상, 2016년 볼로냐도서전 스페셜 멘션을 수상한 미야코시 아키코는 고요한 어둠 속에서 불빛을 비추는 곳에만 색채를 넣어 사물을 비추는 불빛의 원리를 소개함과 동시에 그림책 전체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책을 보는 독자들은 불빛에 따라 흔들흔들 춤을 추는 인형들, 무시무시한 형아 거인 등을 보면서 사물들이 요술처럼 살아 움직이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 빛과 그림자의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독후활동 별책부록도 쏠쏠! 빛이 없다면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 이 책에서는 햇빛이 사라진 밤, 불 꺼진 방 안으로 시간과 장소를 제한하여 우리가 사물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빛의 성질을 자연스럽게 보여 주고 있다. 아이는 놀이를 통해 빛이 반듯하게 나아가는 성질, 빛이 사물을 비추면 그 뒤로 그림자가 생긴다는 사실 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여러 가지 과학 원리가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어려서부터 깨우치게 되며,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하는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다. 책과 함께 제공되는 ‘지식똑똑 워크북’에서는 이 책에 담긴 과학적 원리와 책을 읽어 주는 부모님 가이드, 아이의 소근육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그림자 놀이를 소개하여 누리 과정에서 다루는 여러 가지 도구의 쓰임과 안전한 도구 사용법 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침대 밑 괴물
북극곰 / 션 테일러 (지은이), 닉 샤랫 (그림), 김은아 (옮긴이) / 2018.08.15
15,000원 ⟶ 13,5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션 테일러 (지은이), 닉 샤랫 (그림), 김은아 (옮긴이)
영국 네슬레 어린이 도서상 금상 수상작. ‘만약에 괴물이 태어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침대 밑 괴물>은 이런 으스스하고 재미있는 상상으로 시작하는 그림책이다. 괴물이 태어나면 머나먼 숲속에 살거나, 바로 당신 침대 밑에 살거나 둘 중 하나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괴물이 태어나서 벌어지는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이 이야기의 끝은 어디일까? 엉뚱하고 재미있는 괴물에 대한 유쾌한 상상을 담은 그림책이다. 영국의 동화 작가 션 테일러가 브라질 여행을 하다가 “아기가 태어나면…”이라는 시를 듣고 영감을 얻어 쓴 이야기에, 영국 어린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그림 작가 닉 샤랫이 엉뚱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괴물을 만들어 창작한 그림책이다.영국 네슬레 어린이 도서상 금상 수상작 괴물이 태어나면… 둘 중 하나입니다. 머나먼 숲속에 살거나, 바로 여러분의 침대 밑에 살거나! 괴물이 태어나서 벌어지는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이 이야기의 끝은 어디일까요? 엉뚱하고 재미있는 괴물에 대한 유쾌한 상상을 담은 그림책, 『침대 밑 괴물』입니다. 괴물이 태어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여러분은 이런 상상해 본 적 있나요? ‘만약에 괴물이 태어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침대 밑 괴물』은 이런 으스스하고 재미있는 상상으로 시작하는 그림책입니다. 괴물이 태어나면 둘 중 하나라고 합니다. 머나먼 숲속에 살거나, 바로 당신 침대 밑에 살거나! 그런데 괴물이 머나먼 숲속에 살면 얘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하지만 괴물은 이야기가 끝나길 원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괴물은 바로 당신 침대 밑에 살고 있거든요! 이제 여러분 침대 밑에 사는 괴물 때문에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괴물 이야기 그림책, 『침대 밑 괴물』입니다. 엉뚱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괴물이 태어났어요! ‘괴물’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침대 밑 괴물』에 등장하는 괴물도 겉모습은 흉측해 보입니다. 퉁퉁한 몸집, 복슬복슬한 털, 커다란 이빨, 툭 튀어나온 코, 뾰족하고 날카로운 손톱과 발톱, 이마와 코에 달린 뿔, 납작한 귀, 긴 팔과 짧은 다리. 어느 하나 매력적인 구석이 없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합니다. 이 괴물이 하는 행동과 표정을 보면 키득키득 웃음이 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이런 괴물이 태어나 내 방 침대 밑에 함께 산다면 하루하루가 즐겁고 신날 것 같습니다. 『침대 밑 괴물』은 영국의 동화 작가 션 테일러가 브라질 여행을 하다가 “아기가 태어나면…”이라는 시를 듣고 영감을 얻어 쓴 이야기에, 영국 어린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그림 작가 닉 샤랫이 엉뚱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괴물을 만들어 창작한 그림책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상상 놀이 『침대 밑 괴물』은 “괴물이 태어나면”으로 시작하는 상상 놀이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이 돋보이는 이유는 괴물이 태어날 때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을 매번 두 가지로 제시하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괴물이 태어나면 둘 중 하나입니다. 머나먼 숲속에 살거나 바로 당신 침대 밑에 살거나. 하지만 괴물이 머나먼 숲속에 살면 괴물은 우리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려면 바로 우리 침대 밑에 살아야 하지요. 그런데 괴물이 침대 밑에 산다면 둘 중 하나입니다. 이제 두 가지 가능성은 무엇일까요? 상상 놀이에서는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상상 놀이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림책, 『침대 밑 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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