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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요
책읽는곰 / 구도 노리코 글.그림, 윤수정 옮김 / 2018.03.01
11,000원 ⟶ 9,9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구도 노리코 글.그림, 윤수정 옮김
‘펭귄 남매랑 함께 타요’ 시리즈는 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랑받는 작가 구노 노리코의 신작이다. <버스를 타요>에서는 버스를 탈 때는 정류장 안내 방송을 잘 듣고, 내리기 전에 미리 벨을 눌러 알려야 한다는 걸 알려 준다. 여행에서 마주하는 즐거운 순간들도 놓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기차에서 창밖 풍경을 보며 먹는 도시락, 배를 타고 가다 우연히 만난 돌고래 떼의 환상적인 도약, 비행기가 하늘 높이 날아오를 때의 짜릿함까지 말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작가 구도 노리코의 신작 귀염둥이 펭귄 삼남매의 두근두근 첫 여행 다양한 탈것과 함께 신나게 떠나요! 씩씩한 누나, 호기심 많은 펭이, 개구쟁이 귄이, 귀염둥이 펭귄 삼남매가 여행을 떠나요. 기차, 배, 비행기, 버스 타고 친척 집에 놀러 갈 거예요. 다양한 교통수단도 익히고, 여행지에서 지켜야 할 예절도 배워요. 펭귄 삼남매를 따라 우리도 신나게 떠나 볼까요? 다양한 탈것과 함께하는 신나는 여행 펭귄 남매랑 함께 타요! ‘펭귄 남매랑 함께 타요’ 시리즈는 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랑받는 작가 구노 노리코의 신작입니다.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벌이는 유쾌 발랄한 대소동을 그린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한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의 주인공은 앙증맞은 펭귄 삼남매입니다. 찹쌀떡처럼 둥글넓적한 얼굴에 오동통한 부리, 짤막한 팔다리를 휘휘 저으며 뒤뚱뒤뚱 돌아다니는 모습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지요. 보기만 해도 깜찍한 요 귀염둥이들이 첫 여행을 떠납니다. 셋이서 기차, 배, 비행기, 버스를 타고 친척 집에 놀러 가기로 했거든요. 어른들과 함께 타 본 적은 많지만, 셋이서만 가는 건 처음입니다. 여행 전날 누나는 타고 내리는 역 이름과 시간표를 적은 수첩을 보고 또 봅니다. 펭이랑 귄이도 누나 옆에 앉아 세면도구, 옷, 비상금, 간식, 장난감 들을 가방에 차곡차곡 챙깁니다. 차를 잘못 타면 어쩌나, 다른 역에서 내리면 어쩌나 조마조마하기도 하지만, 여행지에서 어떤 신나는 일이 생길까 기대도 됩니다. ‘펭귄 남매랑 함께 타요’는 이렇듯 시작부터 끝까지 여행의 모든 과정을 세심하고 즐겁게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방법과 안팎 풍경을 꼼꼼하게 담은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기차를 타요》에서는 오고 가는 사람들과 기념품, 신문, 도시락을 파는 다양한 가게로 북적이는 기차역을 보여 줍니다. 삼남매는 일찌감치 역에 도착해 필요한 것을 사고, 승차 안내에 따라 기차에 오릅니다. 그리고 표에 적힌 번호대로 자리를 찾아가 앉습니다. 《비행기를 타요》에서는 다른 교통수단보다 까다로운 비행기 이용법을 탑승 과정과 중간 경유지에서 환승하는 방법까지 낱낱이 보여 줍니다. 《버스를 타요》에서는 버스를 탈 때는 정류장 안내 방송을 잘 듣고, 내리기 전에 미리 벨을 눌러 알려야 한다는 걸 일러 주지요. 여행에서 마주하는 즐거운 순간들도 놓치지 않습니다. 기차에서 창밖 풍경을 보며 먹는 도시락, 배를 타고 가다 우연히 만난 돌고래 떼의 환상적인 도약, 비행기가 하늘 높이 날아오를 때의 짜릿함까지 말입니다.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며 훌쩍 자라나는 아이들 의지할 사람 없이 낯선 환경에 도착한 펭귄 삼남매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어쩔 줄 몰라 쩔쩔매기도 하고 실수도 합니다. 첫 여행지인 바다역에 도착하자마자 동생 펭이는 표를 잃어버립니다. 신이 나서 기차에서 후다닥 뛰어 내리다가 어딘가에 흘리고 만 거지요. 표가 없으면 밖으로 나갈 수 없으니 큰일입니다. 누나는 당황한 나머지 동생을 다그치고 맙니다. 가방을 다 뒤져 보았지만, 어디에도 표는 없습니다. 눈물이 찔끔 나려던 찰나, 지나가던 아저씨가 펭이가 떨어뜨린 표를 찾아 줍니다. 허둥대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만 삼남매는 꿋꿋하게 여행을 이어 나갑니다. 여행을 통해 미처 몰랐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며 성큼 성장하지요. 새로운 세계를 더는 두려워하지 않고, 또 다른 세계를 궁금해 하는 그 마음이야말로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숨바꼭질은 정말 재미있어!
스푼북 / 박지숙 (지은이), 이종균 (그림), 김길원, 임혁 (감수) / 2020.12.31
11,800원 ⟶ 10,620원(10% off)

스푼북창작동화박지숙 (지은이), 이종균 (그림), 김길원, 임혁 (감수)
과학 속 원리 쏙 시리즈. 햇살강 꼬마 연어가 너른 바다로 갔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꼬마 연어가 여행 중에 만나는 여러 물고기들과 개구리, 도롱뇽 등을 통해 어류와 양서류의 생태와 특징들을 엿보게 해 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이다. 어릴 적 누구나 냇가나 연못, 수족관 등에서 물고기를 처음 보게 된다. 물속에서 다양한 물고기들이 자유롭게 헤엄치는 모습을 보면서 호기심이 샘솟았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하나씩 풀어 준다. 물고기들이 어떻게 물속에서 숨을 쉬고, 헤엄을 잘 칠 수 있는지, 또 어떻게 짝짓기를 하는지 알려 준다. 그리고 물속과 땅 양쪽에서 자유자재로 살아가는 참개구리, 두꺼비, 맹꽁이 같은 양서류의 생태와 특징도 함께 설명해 준다.· 숨바꼭질은 정말 재미있어! 6~31 · 미리 보는 교과서 32~33 ·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34~35 · 만화 - 앞다리 뒷다리 오징어 다리 36~37햇살강 꼬마 연어는 날마다 버들치나 각시붕어와 숨바꼭질하며 즐겁게 지냈어. 하루는 은어 아저씨가 말했어. “연어야, 너도 이제 바다로 가야지.” 꼬마 연어는 너른 바다로 떠나기로 했어. 어른이 되려면 바다로 가야 하거든. 꼬마 연어와 함께 여행을 떠나 볼래? 물고기와 개구리는 어떻게 물속에서 숨을 쉴까? 어류와 양서류의 생태와 특징을 알려 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 꼬마 연어가 만난 어류와 양서류 《숨바꼭질은 정말 재미있어!》는 햇살강 꼬마 연어가 너른 바다로 갔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꼬마 연어가 여행 중에 만나는 여러 물고기들과 개구리, 도롱뇽 등을 통해 어류와 양서류의 생태와 특징들을 엿보게 해 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이에요. 어릴 적 누구나 냇가나 연못, 수족관 등에서 물고기를 처음 보게 되지요. 물속에서 다양한 물고기들이 자유롭게 헤엄치는 모습을 보면서 호기심이 샘솟았을 거예요. 이 책은 그러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하나씩 풀어 줍니다. 물고기들이 어떻게 물속에서 숨을 쉬고, 헤엄을 잘 칠 수 있는지, 또 어떻게 짝짓기를 하는지 알려 주지요. 그리고 물속과 땅 양쪽에서 자유자재로 살아가는 참개구리, 두꺼비, 맹꽁이 같은 양서류의 생태와 특징도 함께 설명해 줍니다. 어류와 양서류는 생김새부터 아주 독특해요. 어류는 아가미로 숨 쉬며 물속에서 헤엄치기 좋은 유선형 몸을 가졌어요. 반면 양서류는 어릴 때는 어류처럼 아가미로 숨을 쉬다가 커서는 땅 위에 살면서 폐와 피부로 숨을 쉬지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신비로운 생물의 세계를 체험하게 될 거예요. 생생한 일러스트로 한눈에 보는 비주얼 과학 이 책은 꼬마 연어의 시선으로 보는 어류와 양서류의 모습을 따뜻하고 사실적인 수채화로 생생히 묘사하고 있어요. 햇살강에서 태어난 꼬마 연어는 어른이 되기 위해 강을 떠나 바다로 여행을 가지요. 그 과정에서 버들치, 은어, 송사리, 망둑어, 가자미 등의 어류와 참개구리, 두꺼비, 맹꽁이, 도롱뇽 같은 양서류를 만나게 됩니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어류와 양서류가 어떻게 닮았는지, 어떻게 다른지 구분할 수 있게 되지요. 더 자세한 지식을 알려 주는 정보 박스에는 만화 일러스트와 세밀화 등을 함께 곁들여서 정보가 한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초등《과학》교과서의 개념과 원리도 알기 쉽게 쏙쏙! 이 그림책을 읽어 두면 초등학교 과학 공부가 어렵지 않고 즐거워져요. 초등《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요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니까요. 실제로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는 ‘동물의 한살이’, ‘동물의 생활’ 등을 배우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중에 아이가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책의 부록 코너에서는 초등《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지식을 미리 알려 주고, 코너에서는 예비 초등생 및 저학년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과학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또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번 더 되짚어 주는 ‘재미있는 만화’도 실려 있어 아이들의 ‘스스로 학습’을 도와줄 거예요. 귀로 들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오디오북 서비스’ 제공! 이 그림책은 오디오북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이 책의 앞 면지에 실려 있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오디오북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 아이를 깨우거나 재울 때, 또는 장거리 여행 시 차 안에서도 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든지 신기하고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져 마음껏 놀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습관처럼 늘 오디오북을 흘려듣다 보면 과학이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 은 6, 7세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과학 지식 그림책 시리즈예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깨우칠 수 있답니다. 생물, 환경, 인체, 물리, 화학, 지구과학, 응용과학 등 7개 영역의 지식을 폭넓게 담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쑥쑥 키워 줄 거예요.
빨간 신호등의 비밀
사물의비밀 / 양승숙 지음, 이정선 그림 / 2017.06.01
15,000

사물의비밀창작동화양승숙 지음, 이정선 그림
사물의 비밀 시리즈. 어느날 문득 한 목소리가 쿠션이 사랑한 것은 무엇이었는지, 누구로부터 사랑받았는지,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를 묻는다. 목소리는 왜 그런 것을 물었을까? 의인화한 ‘사물’을 통해 사물이 갖고 있는 기본 속성을, 더 나아가 사물 간의 비교, 교환, 확대, 축소 등의 융합적 사고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준다. 가공의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 담긴 바르고 어진 마음, 인생의 수많은 역경을 피하지 않고 맞닥뜨려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다양한 지혜가 담겨 있다.빨간 신호등의 비밀 도로의 신호등 앞에 서 있으면 차가 어찌나 빨리 달리는지 무섭습니다. 그래도 안심이 되는 건 자동차가 인도로 달려오지는 않을 거라는 거죠. 또 도로의 신호등이 빨간 불로 바뀌면 모든 차가 멈추고 사람들이 지나갈 수 있도록 기다린다는 사실이지요. 이처럼 신호등은 차와 사람들이 서로 멈출 때와 갈 때를 알려줍니다. 우리가 미리 약속을 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오늘 아침 어린이집 사거리에 있는 신호등과 건널목이 이 약속을 어기려고 해요. 무슨 일 때문에 그럴까요? 그리고 신호등과 건널목이 약속을 어겼을 때 어떤 일이 있어났을까요? 아이의 미래, 상상력이 좌우합니다. 아이의 미래! 상상력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상상력은 하루아침에 만들 수 없습니다. 많은 시간을 들여 암기한다고 늘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논리적인 대응으로 답을 구하는 방식으로도 상상력을 키울 순 없습니다. 은 상상력을 끌어내는 동화책입니다. 사물의 비밀은 의인화한 ‘사물’을 통해 사물이 갖고 있는 기본 속성을, 더 나아가 사물 간의 비교, 교환, 확대, 축소 등의 융합적 사고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웁니다. 속 사물이 말해주는 비밀스러운 이야기 사물은 어떤 특정 상황을 위해 만들어졌고 누군가를 위해 존재하지만, 사람들은 금세 그 사실을 잊고 방치하기 일쑤입니다. 사물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우리를 사랑할 수도 있고 또 속상해서 사람에게 불평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잘 알고 있고, 잘 듣고 있습니다. 사물이 소곤대는 소리를, 노래를, 이야기를 말이죠. 사물의 비밀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길잡이 인격 도야와 인성 함양은 우리 교육이 지향해온 교육 철학입니다. 이 교육 철학은 사물의 비밀 전반에 투영되어 인생을 살아가는 데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단 한 권의 사물의 비밀이라도 읽었다면 세상은 더 이상 전과 같지 보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좋은 책은 삶을 살아가는 방식과 삶의 의미를 바꿔 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은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슬기를 함양하기 위해서 상상력이, 바른 인성이, 인격 도야가 필요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사물의 비밀은 가공의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 담긴 바르고 어진 마음은 현실에서 팔딱팔딱 살아 숨쉽니다. 아이들이 인생의 수많은 역경을 피하지 않고 맞닥뜨려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안에는 다양한 지혜가 숨어 있습니다.
헬로카봇 쿵 핑거펀 미니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2.28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이 가위나 칼 혹은 색칠재료 없이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 이다. 스티커판에 색지를 쓱쓱 문지르는 과정 등을 통해 다양한 감각기관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준다. 여러 가지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로 놀이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통해 표현력과 집중력이 발달한다. 매직보드 3개, 칭찬/감사 스티커, 틴트지 10장달걀요리를 만드는 차탄가족의 평온한 저녁. 엄마 심부름으로 마트에 가려던 차탄은 마이스터의 급박한 호출을 받고 미래에서 온 에그카봇들을 찾아 뒷산으로 향한다. 그 후 차탄은 골드렉스와 함께 에그형태의 카봇 티라쿵을 찾는다. 하지만, 다른 에그카봇 프테라쿵은 라인일당의 손에 들어가게 되는데… 아이들이 가위나 칼 혹은 색칠재료 없이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 입니다. 스티커판에 색박지를 붙였다 떼기만 하면 원하는 색으로 변신! 다 만든 스티커는 원하는 곳에 맘껏 붙이고 꾸밀 수 있어요!! 작고 귀여운 사이즈로 출시된 핑거펀 미니스티커! 어서 빨리 만나 보세요! 하나, 특별한 도구없이 간단하게 색칠놀이해요! 가위나 색종이, 다른 도구들 없이도 손으로 문지르기만 하면 되는 매직스티커! 이제는 쉽고 간편하게 색칠놀이 하세요! 둘, 우리아이 신체적 인지적 발달 쑥쑥! 스티커판에 색지를 꼭꼭 쓱쓱! 문지르는 과정 등을 통해 다양한 감각기관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로 놀이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통해 표현력과 집중력이 발달합니다. 셋, 창의력과 호기심을 길러요! 핑거펀스티커는 기존의 완구제품과 차별화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색지를 골라 꾸미고 붙여 나가는 과정 중에 창의력과 상상력, 집중력 개발에 큰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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