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짐 크노프와 네포무크
소년한길 / 미하엘 엔데 원작, 베아테 될링 엮음, 마티아스 베버 그림, 황문정 옮김 / 2013.01.30
12,000원 ⟶ 10,800원(10% off)

소년한길창작동화미하엘 엔데 원작, 베아테 될링 엮음, 마티아스 베버 그림, 황문정 옮김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시리즈. 여행을 하던 짐 크노프와 루카스 아저씨가 아주 특별한 친구, 네포무크를 만나 도와주게 된 사연을 담고 있다. 연필 스케치로만 이루어진 원작의 삽화를 바탕으로 컬러풀하게 재구성된 그림은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사연을 가진 인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짐 크노프와 루카스 아저씨는 기관차 엠마와 함께 햇빛섬을 떠나 세상 곳곳을 여행하고 있었다. 이번에 여행하는 곳에는 산이 많아 한참동안이나 언덕을 오르내려야 했다. 잠시 쉬면서 버터 빵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뒤쪽 산에서 노랑이랑 파랑 점박이 무늬가 있는 주둥이가 불쑥 나타났다. 바로 네포무크라는 이름을 가진 용이었다. 하마 엄마와 아빠 용을 반절씩 닮은 네포무크에게는 고민이 무척 많았다. 다른 용들처럼 무섭게 생기지 않았고 불도 못 뿜는 데다, 반쪽짜리 용이라서 용들의 도시에서 살 수 없었다. 마음이 착한 짐과 루카스 아저씨는 이야기를 모두 듣고 나서, 가엾은 네포무크를 돕기로 마음먹는데….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아저씨 앞에 아주 특별한 친구가 나타났습니다. 얼굴은 하마 엄마를 닮았고, 몸통은 아빠 용을 닮은 반쪽짜리 용 네포무크였답니다. 그런데 네포무크에겐 고민이 아주 많습니다. 불도 못 뿜고 무섭게 생기지도 않아서 언제나 외톨이로 지내는 데다, 오늘은 화산 불까지 꺼져 맛있는 용암도 먹지 못했습니다. 마음이 착한 짐 크노프와 루카스 아저씨는 가엾은 네포무크를 도와주기로 결심합니다. 환상적인 모험으로 가득한 미하엘 엔데의 데뷔작 『모모』라는 작품으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미하엘 엔데는 20세기 독일 판타지 문학의 거장이자 세대와 언어를 초월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가입니다. 『마법의 설탕 두 조각』,『냄비와 국자 전쟁』 등 그의 작품은 신비하고 환상적인 세계를 바탕으로,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햇빛섬으로 배달된 까만 아기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아저씨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데뷔작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는 출간 즉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동시에, 독일아동문학상, 안데르센상 명예상을 연달아 수상하면서 그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은 걸작입니다. 『짐 크노프와 네포무크』는 아직 장편 동화의 긴 호흡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책으로 기획한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여행을 하던 짐 크노프와 루카스 아저씨가 아주 특별한 친구, 네포무크를 만나 도와주게 된 사연을 담고 있습니다. 연필 스케치로만 이루어진 원작의 삽화를 바탕으로 컬러풀하게 재구성된 그림은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사연을 가진 인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살려냈습니다. 사랑스러운 꼬마 용의 아주 특별한 고민 짐 크노프와 루카스 아저씨는 기관차 엠마와 함께 햇빛섬을 떠나 세상 곳곳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여행하는 곳에는 산이 많아 한참동안이나 언덕을 오르내려야 했습니다. 잠시 쉬면서 버터 빵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고 뒤쪽 산에서 노랑이랑 파랑 점박이 무늬가 있는 주둥이가 불쑥 나타났습니다. 바로 네포무크라는 이름을 가진 용이었습니다. 하마 엄마와 아빠 용을 반절씩 닮은 네포무크에게는 고민이 무척 많습니다. 다른 용들처럼 무섭게 생기지 않았고 불도 못 뿜는 데다, 반쪽짜리 용이라서 용들의 도시에서 살 수 없습니다. 거기다 오늘은 화산 속의 불마저 꺼져 버려 제일 좋아하는 용암도 먹을 수 없었습니다. 마음이 착한 짐과 루카스 아저씨는 이야기를 모두 듣고 나서, 가엾은 네포무크를 돕기로 마음먹습니다. 네포무크는 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용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늘 외톨이로 지냅니다. 때문에 네포무크는 다른 용들처럼 무시무시하게 보이길 바라지요. 나와 다른 점을 받아들이지 않고 소외시키는 용들의 도시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아 독자들에게 여러 가지 생각거리를 전합니다. 그리고 그런 네포무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할 뿐 아니라 매우 특별한 친구라고 말하면서, 다른 친구를 사귈 수 있도록 진심으로 도와주는 짐 크노프와 루카스 아저씨의 모습을 통해 따뜻한 마음씨까지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저기요! 저희가 도와드릴까요?”작은 용은 얼른 눈물을 닦고 훌쩍거리며 물었습니다.“내가 무섭지 않아?”“아니” 하고 짐이 대답했어요.“그래서 내 기분이 안 좋은 거야. 아무도 날 무서워하지 않거든.” “내 이름은 네포무크야.”작은 용이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나는 루카스고, 이 아이는 내 친구 짐이란다.”루카스 아저씨가 말했어요.“우리는 기관차 엠마를 타고 여행하는 중이야.”
주니어 퓨처북 옥토넛펜
토이트론 / 토이트론 창의개발 연구소 (지은이) / 2019.05.30
90,000원 ⟶ 81,000원(10% off)

토이트론유아학습책토이트론 창의개발 연구소 (지은이)
충전식 펜으로 더욱 사용성이 편리하고 다운로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글과 영어 옥토넛 그림책으로 즐겁게 이중 언어 학습을 할 수 있다. 바다생물 스티커를 붙이고, 퍼즐을 맞추면서 옥토넛 노래를 따라 부르며 재미있고 신나게 배울 수 있다.●옥토넛펜 ●한글 그림책 ●영어 그림책 ●옥토넛 탐험 보고 플레이북 ●옥토넛 스티커 7장 ●옥토넛 한글 벽그림 1장 ●옥토넛펜 충전선충전펜, NO! 다운로드로 편리한 사용 *옥토넛 최고 인기 대장, 바나클 대장 캐릭터 펜! *바나클, 콰지, 페이소, 셀링턴 등 오리지널 성우 총 출동! *BBC 방송작 옥토넛 애니메이션을 원어민 발음으로 듣는 영어 그림책 수록! *12마리 바다 생물 정보로 생태 호기심과 과학 상식이 쑥쑥!! *탐험 보고와 오프닝 노래까지!! 총 20곡 수록 *소리 나는 스티커가 7장! 신나게 붙이는 117개의 스티커!! '주니어 퓨처북'의 신제품 옥토넛 펜! 바다 탐험대 대원들과 옥토넛 펜으로 한글팡팡 영어 술술! 옥토넛 애니메이션 속 성우의 목소리가 그대로~ 아이들이 즐겁고! 스스로 학습하는 옥토넛 펜!! 1. 충전식 펜으로 더욱 사용성이 편리하고 다운로드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2. 한글과 영어 옥토넛 그림책으로 즐겁게 이중 언어 학습을 해요! -> 옥토넛 이야기를 한글과 영어로 동시에 배워요! 3. 바다생물 스티커를 붙이고, 퍼즐을 맞추면서 옥토넛 노래를 따라 부르며 재미있고 신나게 배워요! 4. 양장 그림책(한글/영어), 소리 나는 스티커, 벽그림 등 총 13종의 풍성한 구성!!
내가 노벨상을 탔어요
도깨비달밤 / 나카오 마사토시 (지은이), 도리 (그림), 김혜진 (옮긴이) / 2018.11.09
12,000원 ⟶ 10,800원(10% off)

도깨비달밤창작동화나카오 마사토시 (지은이), 도리 (그림), 김혜진 (옮긴이)
어느 날, 엄마가 사온 달걀 사이에서 이상한 무늬가 있는 알 하나를 발견했다. 신기한 걸 좋아하는 '나'는 꼼꼼히 관찰해 보았지만, 도대체 무슨 알인지 알 수가 없었다. 며칠 뒤 그 알에서 처음 보는 신기한 동물이 태어났다. '나'는 그 동물이 알고 싶어서 ‘메로’라고 이름 지어 주고 관찰 일기를 써 보기로 했다. 내가 쓴 관찰 일기를 언제나 칭찬하고 응원해 주는 아빠 엄마 덕분에 '나'는 계속 관찰 일기를 썼다. 그리고 메로와 '나'는 둘도 없는 사이가 되어 함께 자랐다. '나'는 여러 가지 연구를 하는 과학자가 되었고 여전히 관찰 일기를 썼다. 관찰 일기를 쓰면 새로운 걸 발견할 수 있어서 무척 즐거웠다. 그러던 어느 날, 놀라운 전화가 걸려 오는데….“신기한 알에서 태어난 메로, 넌 대체 누구니? 나는 메로를 알고 싶어서, 관찰 일기를 썼을 뿐인데……” 나는 어떻게 노벨상을 탔을까요? 어느 날, 엄마가 사온 달걀 사이에서 이상한 무늬가 있는 알 하나를 발견했어요. 신기한 걸 좋아하는 나는 꼼꼼히 관찰해 보았지만, 도대체 무슨 알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며칠 뒤 그 알에서 처음 보는 신기한 동물이 태어났어요! 나는 그 동물이 알고 싶어서 ‘메로’라고 이름 지어 주고 관찰 일기를 써 보기로 했지요. 내가 쓴 관찰 일기를 언제나 칭찬하고 응원해 주는 아빠 엄마 덕분에 나는 계속 관찰 일기를 썼어요. 그리고 메로와 나는 둘도 없는 사이가 되어 함께 자랐지요. 나는 여러 가지 연구를 하는 과학자가 되었고 여전히 관찰 일기를 써요. 관찰 일기를 쓰면 새로운 걸 발견할 수 있어서 무척 즐거워요. 그러던 어느 날, 놀라운 전화가 걸려 왔어요. 세상에, 내가 노벨상을 탔대요! 노벨상을 타는 확실한 방법! 좋아하는 것을 꾸준히 하면 마침내 꿈은 이루어진다! 이 책은 과학적인 탐구를 주제로 한, 어린이용 과학 입문서입니다. ‘과학’이라니! 어려울 것 같다고요? 이 책에는 어려운 이론이나 공식, 복잡한 실험 같은 건 전혀 없습니다. 대신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을 재미있는 그림책의 언어로 펼쳐 보입니다. 이 책에서 주인공은 신기한 무늬가 있는 알을 발견하고서 도대체 무슨 알인지 궁금증을 풀기 위해 꼼꼼히 관찰하고 기록하기 시작합니다. 흥미 있는 대상의 있는 그대로 모습을 받아들이고, 애정을 쏟으며 관찰하고 기록하는 일을 계속 이어간 결과, 주인공은 노벨상을 타기에 이르는데요. 노벨상을 타기 위해 노력한 것이 아니라, 그저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다 보니 노벨상을 타게 된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무엇보다 주변 어른들, 특히 아빠 엄마의 칭찬과 격려가 많은 힘이 되었지요. 관찰 일기를 기록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호기심, 흥미, 성실함, 그리고 아이의 의욕을 인정하고 지지해 주는 어른들이 있다면 아이는 도전을 멈추지 않고 이어갈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이야말로 과학이라는 광대한 영역에 내딛는 첫걸음입니다. 아이들의 취미와 관심을 이해하고 응원하며 지켜봐 주세요.
숲의요정 페어리루 마이펀 놀이북 2
삼호에듀 / 삼호에듀 편집부 구성 / 2017.12.31
2,500원 ⟶ 2,250원(10% off)

삼호에듀유아놀이책삼호에듀 편집부 구성
다양한 종족의 페어리루 스티커를 직접 색칠하고 붙여서 리틀 페어리루 이곳저곳을 꾸며 보는 책이다. 리틀 페어리루의 7가지 스티커 배경이 들어 있어서 페어리루 종류별로 꾸밀 수 있다. 플라워, 꽃미모, 버섯, 채소, 날씨, 머메이드, 곤충, 레전드 페어리루 모두를 만날 수 있다.1. 페어리루 소개 2. 페어리루 자유 스티커 배경 3. 페어리루 메모지 만들기 4. 스티커 보관 페이지- 신비한 씨앗에서 태어나는 페어리루 요정들의 마법 세계 이야기 신비한 씨앗에서 태어난 요정, 페어리루! 꽃이 피는 것처럼 태어나며, 태어날 때 자신만의 열쇠를 가지고 태어나요. 페어리루 열쇠로 열리는 마법의 문을 찾아가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 수많은 페어리루와 함께 즐거운 일이 가득한 마법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해요! 마멉의 주문은 ‘리루리루 페어리루~!’ - 내가 색칠한 페어리루 스티커를 붙여서 꾸미는 리틀 페어리루! 다양한 종족의 페어리루 스티커를 직접 색칠하고 붙여서 리틀 페어리루 이곳저곳을 꾸며 보세요! 리틀 페어리루의 7가지 스티커 배경이 들어 있어서 페어리루 종류별로 꾸밀 수 있답니다! 플라워, 꽃미모, 버섯, 채소, 날씨, 머메이드, 곤충, 레전드 페어리루 모두를 만날 수 있어요. 작고 귀여운 크기의 마이펀 놀이북으로 어디에서든 숲의요정 페어리루 스티커를 색칠하고 붙이며 즐겁게 놀아요!
Uniforms : 역사 속 군복 이야기
보림 / 안 플로랑스 르마송 지음, 도미니크 에르하르트 그림, 최정수 옮김 / 2017.11.30
22,000원 ⟶ 19,80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안 플로랑스 르마송 지음, 도미니크 에르하르트 그림, 최정수 옮김
사무라이의 가면에서 중세 기사의 무시무시한 투구 꼭대기 장식까지, 군복은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역사 속의 군주들은 ‘멋진’ 군대에 자부심을 느꼈고, 군인들은 군복 차림을 자랑으로 여겼다. 역사가 흐르는 동안 군복의 재단법은 끊임없이 변했다. 수많은 디자인이 등장했고, 장식 줄이나 휘장도 자주 바뀌었다. 현대에 와서는 군복의 경향도 많이 바뀌었다. 이 책을 통해 수많은 보병을 만나고, 그 군인들이 지킨 부족, 국가, 왕국, 제국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이다.세계 역사와 함께하는 컬러링북! 군복의 변천사를 통해 세계 역사를 만나요. UNIFORMS - 역사 속 군복 이야기를 시작하며 군복을 입으면 군인에 어울리는 몸가짐과 마음가짐이 생겨납니다! 사무라이의 가면에서 중세 기사의 무시무시한 투구 꼭대기 장식까지, 군복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요. 군복을 입고 무장한 사람은 감탄을 자아내고,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합니다. 여자들은 군복 입은 남자에게 마음이 끌리고, 청소년들은 군복 입기를 꿈꾸지요. 역사 속의 군주들은 ‘멋진’ 군대에 자부심을 느꼈고, 군인들은 군복 차림을 자랑으로 여겼어요. 역사가 흐르는 동안 군복의 재단법은 끊임없이 변했습니다. 수많은 디자인이 등장했고, 장식 줄이나 휘장도 자주 바뀌었어요. 현대에 와서는 군복의 경향이 많이 바뀌었지요. 옛날처럼 화려하게 만들어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보다는, 전쟁터에서 군인들이 되도록 눈에 띄지 않는 쪽을 선호하게 되었어요. 어쨌든 군인들은 군복을 입고, 그중 대부분은 보병이지요. 우리는 이 책에서 수많은 보병을 만나고, 그 군인들이 지킨 부족, 국가, 왕국, 제국에 대해서도 알게 될 거예요. 군복을 통해 세계의 역사를 만나볼까요? 이집트 이집트의 파라오들은 나일강 삼각주에서 나는 곡식을 적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직업 군대를 만들었어요. 곧이어 이 군대는 정복 전쟁에 뛰어들게 되지요. 이집트의 군대는 기본적으로 가난한 계층에서 모집한 보병들로 구성되었지만, 외국인들도 많이 입대했어요. 파라오의 병사가 되면 토지, 고기, 곡식 등을 현물로 받을 수 있었으니까요. 공을 세운 전사들은 승진은 물론 값비싼 물건, 금과 은, 보석으로 풍족한 보상을 받았지요. 람세스 2세의 군대는 무시무시한 궁수들로, 전차에 올라타 위용을 과시했어요. 이들은 특히 엄격한 규율로 유명했지요. 파라오의 군대는 여러 개의 사단으로 이루어졌는데, 장군 한 명이 사단 하나를 이끌었어요. 이들은 신의 가호 아래에 있었고, 신을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싸울 각오가 되어 있었습니다. 페르시아 제국 페르시아 제국을 세운 키루스 대제의 근위대에는 1만 명의 보병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밤낮으로 궁전을 지켰고 키루스 대제가 가는 곳마다 호위했지요. 그리고 약 백 년 뒤, 다리우스 1세가 이 근위대를 엘리트 부대로 변모시켰습니다. 이들의 인원수는 절대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들을 불사의 군대라는 뜻으로 ‘이모탈’이라고 불렀어요. 한 명이 죽거나 부상을 입거나 병이 나면 즉시 다른 사람으로 대체했거든요. 전사로서 이들의 자질은 무척 뛰어났어요. 이들은 금실로 수놓은 화려한 옷을 입고 웅장한 장신구를 달아 강렬한 인상을 풍겼어요. 이들이 들고 다니는 창의 꼭대기에는 금이나 은으로 만든 사과 모양의 장식이 달려 있었어요. 그래서 이들을 ‘불사不死 부대’ 또는 ‘사과 운반자’라는 별명으로 불렀답니다. 그리스 제국 그리스의 완전무장한 보병은 평범한 시민들이었어요. 이들은 자기 땅과 도시가 위험에 처했을 때 방어하기 위해서만 무기를 들었지요. 값비싼 장비도 스스로 마련했답니다. 창과 무거운 방패로 무장한 채 팔꿈치와 팔꿈치, 어깨와 어깨를 맞대고 빽빽하게 8열, 16열, 32열의 대형을 이루고 싸웠어요. 이 밀집 부대는 뾰족한 창들로 뒤덮인 넘을 수 없는 철의 장벽 같았어요. 이들은 달리면서 공격하고, 어마어마한 타격을 입히며 적군의 전선을 무력화했지요. 이 부대는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2세에 의해 더욱 발전했어요. 필리포스 2세는 이들의 창 길이를 점점 더 길게 해서 마침내 6미터에 이르는 창을 사용하게 했대요. 필리포스 2세의 아들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많은 나라를 정복하여 광대한 제국을 이루었습니다. * 시리즈 소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
모두 나를 좋아해
위즈덤하우스 / 로리 알렉산더 (지은이), 오렐리 블라르-깽따르 (그림), 이승숙 (옮긴이) / 2019.10.25
13,000원 ⟶ 11,7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창작동화로리 알렉산더 (지은이), 오렐리 블라르-깽따르 (그림), 이승숙 (옮긴이)
그림책 마을 35권.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아이와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가족들을 스타와 팬으로 비유하여 풀어낸 재치가 돋보이는 책이다.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아이가 동생의 탄생으로 느끼는 위기감과 마침내 언니로서의 역할을 받아들이고 동생을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사랑스럽게 그려진 작품이다. 피비는 태어난 순간부터 온 가족이 쫓아다니며 찰칵 찰칵 사진을 찍어 댔고, 집 안 곳곳은 자신의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었다. 피비가 스스로를 인기가 많다고 여기는 건 당연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운 스타가 등장한다. 바로 동생 로즈로, 그저 누워서 울기만 하는데도 모든 사람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피비는 다시 가족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데….가족의 사랑을 한 몸에 받던 피비가 언니의 역할을 받아들이기까지! 《모두 나를 사랑해》는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아이와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가족들을 스타와 팬으로 비유하여 풀어낸 재치가 돋보이는 책이다. 피비는 태어난 순간부터 온 가족이 쫓아다니며 찰칵 찰칵 사진을 찍어 댔고, 집 안 곳곳은 자신의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었다. 피비가 스스로를 인기가 많다고 여기는 건 당연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운 스타가 등장한다. 바로 동생 로즈로, 그저 누워서 울기만 하는데도 모든 사람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피비는 다시 가족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데…….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아이가 동생의 탄생으로 느끼는 위기감과 마침내 언니로서의 역할을 받아들이고 동생을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사랑스럽게 그려진 작품이다. 온 가족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아이 ‘인기가 많은 건 피곤할 때도 있지만 멋져!’ 《모두 나를 좋아해》는 가족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최고 인기 스타로 군림하던 아이가 동생의 등장으로 위기감을 느끼며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유명 스타와 팬의 관계로 빗대어 풀어낸 작품이다. 가족 구성원 중 형제와 자매 사이는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때로는 인생에서 제일 처음 만나는 경쟁자이기도 하다. 더구나 가족의 사랑을 나 홀로 독차지하던 첫째에게 동생의 등장은 부모의 사랑을 빼앗아가는 최대의 경쟁자로서 불안감과 위기감을 느끼게 하기 충분하다. 따라서 부모들은 첫째 아이가 소외감과 불안을 느끼지 않게, 동생이 태어나기 전후에 충분한 사랑을 표현하려고 노력한다. 그만큼 동생의 등장은 손위 아이에게 커다란 변화와 두려움을 몰고 오는 것이다. 이 책의 특별함은 모든 가족의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는 피비의 모습을 유명 스타와 팬에 비유한 데 있다. 피비는 태어난 순간부터 온 가족에게 둘러싸여 있었고, 항상 카메라의 플래시 세례를 받아야만 했다. 심지어 집 안 곳곳은 피비의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고, 가족들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다. 이러니 피비가 스스로 엄청나게 인기 있다고 여기는 게 당연하지 않겠는가? 이 과정을 유명 스타와 새로운 스타의 등장에 따른 팬들의 관심 변화 등으로 그려낸 작가의 재치가 돋보인다. 피비는 관심의 중심에 서 있는 데 익숙하다.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들이 하도 사진을 찍어 대자 피비는 자신이 아주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고, 그들의 관심과 사랑을 기꺼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여동생을 시샘한 피비는 자신이 ‘주인공’이 되고자 노력한다. 그러다 동생을 즐겁게 해 주고 웃게 만드는 방법을 알고 나서야 생각을 바꾸어 언니라는 새 역할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한다. - 커커스 리뷰 경쟁자의 등장으로 스타 자리 위험! ‘동생은 고작 울기만 하는데 인기라니?’ 피비는 가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인기 스타였다. 과도한 관심에 살짝 피곤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인기가 많다는 건 매우 멋진 일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이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지 뭔가! 동생 로즈는 고작 누워서 우유만 먹고, 울기만 하는데 말이다. 피비는 가족들의 관심을 되찾기 위해 멋진 공연도 해 보지만 모두의 관심은 여전히 동생 로즈에게만 향해 있다. 손위 아이가 동생의 탄생으로 관심을 빼앗기고 위축되는 모습이 새로운 스타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쏠리며, 저무는 스타의 모습으로 묘사되어 짠하면서도 웃음을 자아낸다. “피비는 잃어버렸다고 느낀 것을 되찾으려고 애쓰다가, 더 중요하고 보람 있는 역할이 있음을 깨닫는다.” “동생이 태어나면서 스포트라이트를 잃게 된 아이를 위한 재미있는 책.” “정말 귀여운 책이다. 아이들과 함께 정말로 재미있게 읽었다. 동생을 맞이한 아이들을 위한 책!” “아무리 손위 아이들을 위해 대비를 해도, 동생이 태어나면 형제자매간의 경쟁의식이 발생한다. 이런 상황을 위한 완벽한 책이다.” - 아마존 독자평 동생을 맞이한 아이들을 위한 책 ‘난 주인공인 언니 역할을 맡은 게 분명해!’ 가족들의 사랑을 빼앗길까 봐 노심초사하여 이런저런 재롱을 부리는 피비의 노력이 눈물겹기도 하다. 그러다 동생 로즈가 피비의 공연을 보고 웃음을 터트리면서 피비의 마음이 움직인다. 계속 울기만 하던 동생이 피비를 보고 처음 웃은 것이다. 이때부터 피비는 언니로서의 역할을 받아들이게 된다. 이때도 스스로가 주인공이며, 모두의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났다는 자존감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피비가 자신은 바로 언니라는 ‘주인공’ 역할을 맡은 게 틀림없다며 결론 내리는 장면은 더할 수 없이 사랑스럽다. 때로는 부모의 사랑을 나눠야 하는 경쟁자이지만, 누가 뭐래도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인 자매간의 관계 맺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여기에 블라르-깽따르의 그림은 피비의 이야기에 맞춰 편안한 집안 배경을 그려내기도 하고, 배경을 최소화하거나 축소한 화면에 피비의 행동과 감정을 강조한 특징을 보여 주며 피비의 심리를 효과적으로 표현해 준다.
종소리 울리던 밤에
키즈엠 / 니콜라 킬렌 (지은이), 한성희 (옮긴이) / 2019.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니콜라 킬렌 (지은이), 한성희 (옮긴이)
셰필드 유아도서상, 노팅엄 아동도서상 등의 후보에 오른 작가 니콜라 킬렌의 그림책. 눈 내리는 크리스마스 전날 밤, 어디선가 딸랑딸랑 종소리가 들린다. 잠에서 깬 올리는 종소리를 따라 썰매를 가지고 집 밖으로 나갔다. 올리가 걸음을 옮길수록 점점 더 커지는 종소리.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종소리는 과연 어디에서 나는 소리일까? 누구나 한 번쯤 꿈꿨을 아름답고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이야기이다. 그림책의 작가 니콜라 킬렌은 절제된 색감으로 그림을 그려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분위기를 잘 보여 주고 있다. 귀여운 아이 올리가 종소리를 따라 걸음을 옮길 때마다 책을 읽는 독자 역시 기대감과 설렘을 경험할 수 있다.셰필드 유아도서상, 노팅엄 아동도서상 등의 후보에 오른 작가 니콜라 킬렌의 그림책 올리와 순록의 우정을 통해 보여 주는 환상적이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독창적이고 재미있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로 절제된 매력을 가진 그림책이다._커커스 리뷰 눈 내리는 크리스마스 전날 밤, 어디선가 딸랑딸랑 종소리가 들려요. 잠에서 깬 올리는 종소리를 따라 썰매를 가지고 집 밖으로 나갔어요. 올리가 걸음을 옮길수록 점점 더 커지는 종소리.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종소리는 과연 어디에서 나는 소리일까요? <종소리 울리던 밤에>는 누구나 한 번쯤 꿈꿨을 아름답고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이야기예요. 그림책의 작가 니콜라 킬렌은 절제된 색감으로 그림을 그려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분위기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귀여운 아이 올리가 종소리를 따라 걸음을 옮길 때마다 책을 읽는 독자 역시 기대감과 설렘을 경험할 수 있지요. 크리스마스가 되면 우리는 무언가 신비롭고 새로운 일이 생길 것 같은 상상을 합니다.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주는 신비한 경험일 거예요. 다가오는 겨울, 특별한 하루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이 책을 읽어 보는 건 어떨까요?
똥 연구소
아울북 / 사니예 벤지크 칸갈, 제렌 코자크, 메르베 솔라크 아라바즈 (지은이), 베르크 외즈튀르크 (그림), 이정아 (옮긴이) / 2025.02.19
18,300원 ⟶ 16,470원(10% off)

아울북창작동화사니예 벤지크 칸갈, 제렌 코자크, 메르베 솔라크 아라바즈 (지은이), 베르크 외즈튀르크 (그림), 이정아 (옮긴이)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