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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할머니의 복숭아나무
보림 / 탕무니우 (지은이), 조윤진 (옮긴이) / 2019.02.26
16,000원 ⟶ 14,4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탕무니우 (지은이), 조윤진 (옮긴이)
대만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탕무니우의 호서대가독 상 수상작. 단순하고 천진한 그림으로 재미난 이야기를 그려 내는 탕무니우는 2014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고, 독일 뮌헨 국제 아동청소년 도서관 주관 화이트 레이븐 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에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인정받고 있다. 그의 <린 할머니의 복숭아나무>는 타이완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호서대가독 상과 펑즈카이 아동 그림책 상을 수상하고, 대만 교육부에서 미취학 아동, 초등학교 입학생, 초등학생을 위한 추천 도서로 고루 선정되었다. 복숭아 냄새가 달콤하고, 동물 친구들이 하나둘 미소를 지어 보이는 린 할머니네 마을, 탕무니우의 동심 어린 세계이다. 린 할머니네 집 앞 복숭아나무에 꽃이 피었다. 꽃잎이 다 지고 나면 달콤한 복숭아가 주렁주렁 열린다. 아기 다람쥐, 염소, 호랑이, 동물들이 차례차례 찾아와 복숭아를 먹고 간다. 거북이네 가족이 도착했을 때는 복숭아가 딱 한 개만 남아 있었다. 거북이들은 과연 복숭아를 먹을 수 있을까?● 수상 이력 ★ 제5회 펑즈카이 아동 그림책 우수상 수상 ★ 2016 호서대가독 선정 올해 우수 아동도서상 수상 ★ 제71회 호서대가독 좋은 책 선정 ★ 2017-2018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대만관 전시 도서 ★ 2017-2018 프랑크푸르트도서전 대만관 전시 도서 ★ 2017 서울국제도서전 대만관 전시 도서 ★ 2017 멕시코 과달라하라도서전 대만관 전시 도서 ★ 대만 문화부 제6기 Books from Taiwan 번역시험본 선정 도서 ★ 대만 문화부 제39회 초등학생 추천 우수 도서 ★ 대만 교육부 2019 초등학교 입학생 추천 그림책 ★ 대만 교육부 2018 북스타트 미취학 아동이 읽기 좋은 책 추천 도서 ★ 대만시 2018 우수아동도서 추천 도서 ★ 타오위안시립도서관 2018 아이가 처음 읽기 좋은 책 추천 도서 린 할머니네 마을에 복숭아가 열리면 꽃이 피었어요! 린 할머니네 집 앞 복숭아나무에 꽃이 피었어요. 꽃잎이 다 지고 나면 달콤한 복숭아가 주렁주렁 열립니다. 아기 다람쥐, 염소, 호랑이, 동물들이 차례차례 찾아와 복숭아를 먹고 갑니다. 거북이네 가족이 도착했을 때는 복숭아가 딱 한 개만 남아 있어요. 거북이들은 과연 복숭아를 먹을 수 있을까요? 달콤한 복숭아 향기와 봄바람을 따라, 린 할머니네 마을에 찾아온 복사꽃 엔딩을 만나 보세요. “대만 대표 그림책 작가 탕무니우의 최근 작품 마음이 평온해지는 이야기로 반짝이는 인생의 지혜를 보여 주다 원래 나눔이란 이토록 행복하고 자연스러운 것!” 세상을 물들이는 소소히 아름다운 마음 분홍색 머리에 따스한 미소를 지닌 린 할머니는 자기 집 앞에 있는 복숭아나무를 정성스레 가꿉니다. 열매가 가득 열리자 동물들이 찾아오고, 찾아오는 누구와도 복숭아를 나누어 먹습니다. 먹성 좋은 호랑이거나 걸음이 느린 거북이거나요. 동물들은 복숭아를 맛있게 먹고 산과 마을 이곳저곳에 똥을 싸지요. 맑은 날과 비 오는 날을 지나 접혀진 책장을 열면, 자연 속에서 따뜻한 마음과 평범한 일상이 가꾸어 낸 복숭아 숲이 펼쳐집니다. 린 할머니는 조용히 자기 삶을 살고, 자연으로부터 얻은 것을 즐거운 마음으로 나눕니다. 그런 마음이 소박하지만 놀라운 마법처럼, 산과 마을을 분홍빛으로 물들입니다. 키우고, 나누고, 먹고, 싸면서… 사람과 동물과 자연이 함께 만들어 가는 ‘리틀 포레스트’ 중국의 시인 도연명이 쓴 [도화원기]에는 무릉도원이 나옵니다. 한 어부가 물고기를 잡으려다 우연히 깊은 계곡에 이르게 되고 복숭아꽃이 만발한 숲을 지나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어느 평화롭고 풍요로운 마을에서 며칠을 지냅니다. 이후 다시 그곳을 찾으려 했으나 찾을 수 없었지요. 이 무릉도원은 사람들이 마음속으로 그리는 이상향에 대한 비유입니다. 동명의 일본 원작 만화와 영화를 2018년 국내에서 영화화한 [리틀 포레스트]에는 누구에게나 마음속에 작은 숲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흐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작은 안식처가 필요하지요. 그건 울창한 숲일 수도, 서로의 따뜻한 마음일 수도, 복숭아 하나일 수도 있을 거예요. “미국에는 레오 리오니가, 일본에는 고미 타로가 있다면 타이완에는 탕무니우가 있다!” - 대만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탕무니우의 호서대가독 상 수상작 단순하고 천진한 그림으로 재미난 이야기를 그려 내는 탕무니우는 2014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고, 독일 뮌헨 국제 아동청소년 도서관 주관 화이트 레이븐 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에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의 최근 작품인 《린 할머니의 복숭아나무》는 타이완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호서대가독 상과 펑즈카이 아동 그림책 상을 수상하고, 대만 교육부에서 미취학 아동, 초등학교 입학생, 초등학생을 위한 추천 도서로 고루 선정되었습니다. 복숭아 냄새가 달콤하고, 동물 친구들이 하나둘 미소를 지어 보이는 린 할머니네 마을, 탕무니우의 동심 어린 세계입니다. 꽃이 피었어요!
공룡은 이럴 때 어떻게 할까? 세트 (전8권)
달리 / 마크 티그 그림, 제인 욜렌 글, 박소연 옮김 / 2016.09.19
64,000원 ⟶ 57,600원(10% off)

달리창작동화마크 티그 그림, 제인 욜렌 글, 박소연 옮김
전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으며 1,4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미국의 안데르센’ 제인 욜렌의 그림책 를 8권의 시리즈로 엮여 펴냈다. 공룡의 행동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바른 생활과 인성을 판단하고 이해하며 배우는 인성 발달 그림책으로, 식사 예절, 행동 예절, 바른 습관, 바른 성품, 안전 생활, 더불어 생활, 사회성, 공감과 표현 등 해당 연령대에 꼭 배우고 갖춰야 할 사항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그림과 상황으로 표현했다.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짧은 질문 형식의 문장이어서 묻고 대답하는 과정 속에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기를 수 있다. 그림 속 숨어 있는 공룡의 이름을 찾는 또 다른 재미도 있다.공룡은 먹을 때 어떻게 할까? - 스스로 배우는 식사 예절 공룡은 아플 때 어떻게 할까? - 스스로 배우는 행동 예절 공룡은 잠자리에 들 때 어떻게 할까? - 스스로 배우는 바른 습관 공룡은 하고 싶은 대로 못 할 때 어떻게 할까? - 스스로 배우는 바른 성품 공룡은 주의해야 할 때 어떻게 할까? - 스스로 배우는 안전 생활 공룡은 학교에서 어떻게 할까? - 스스로 배우는 더불어 생활 공룡은 크리스마스에 어떻게 할까? - 스스로 배우는 사회성 엄마는 내 마음을 어떻게 알까? - 스스로 배우는 공감과 표현1,400만부 판매! 전 세계 유아 인성 예절 교육의 교본! 짧은 질문 형식의 글, 재미있는 상황, 익살스런 공룡의 행동 웃고 생각하며 스스로 배우는 우리 아이 첫 바른 생활 성장 그림책 공룡은 밥 먹을 때 어떻게 할까? 공룡은 주사 맞을 때 어떻게 할까? 공룡은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할 때 어떻게 할까? 는 짧은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이 질문에 아이들은 ‘공룡도 나처럼 맛없는 건 안 먹겠다고 떼를 쓰고, 주사 맞을 때는 울고, 하고 싶은 대로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겠지만, 아이들의 예상과는 달리 그림책 속 공룡은 매우 의젓하고 바르게 행동하지요. 전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으며 1,4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미국 안데르센’ 제인 욜렌의 그림책, 가 8권 시리즈로 엮여 출간되었습니다. 공룡의 행동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바른 생활과 인성을 판단하고 이해하며 배우는 인성 발달 그림책으로, 식사 예절, 행동 예절, 바른 습관, 바른 성품, 안전 생활, 더불어 생활, 사회성, 공감과 표현 등 해당 연령대에 꼭 배우고 갖춰야 할 사항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그림과 상황으로 표현했습니다.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뿐더러 짧은 질문 형식의 문장이어서 묻고 대답하는 과정 속에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림 속 숨어 있는 공룡의 이름을 찾는 또 다른 재미도 있답니다. 공룡은 먹을 때 어떻게 할까? - 스스로 배우는 식사 예절 식사 예절을 배우고, 올바른 식습관을 갖춰 나가요! 아이들은 맛없는 건 안 먹으려 하고, 밥 먹다 지루해지면 장난을 치려 듭니다. 하지만 그래도 될까요? 공룡은 이럴 때 어떻게 할까요? 처음 보는 채소는 엄마 몰래 뱉어버리고, 음식 가지고 장난을 치는 공룡의 모습이 아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것도 잠시, 공룡은 식사 예절을 잘 지키는 친구라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아이들의 친구인 공룡의 행동은 그 자체로 좋은 본보기가 되겠지요? 공룡은 아플 때 어떻게 할까? - 스스로 배우는 행동 예절 예의 바른 태도와 좋은 습관을 몸에 익혀요! 이 책은 여러 상황 중 병원에서 지켜야 할 행동 예절과 아플 때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기본예절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안 된다’ 등의 규칙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친숙한 공룡의 행동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예절에 대해 생각하고 배우게 되지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공룡의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아이들은 의젓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공룡의 모습을 닮고 싶어 할 것입니다. 공룡은 잠자리에 들 때 어떻게 할까? - 스스로 배우는 바른 습관 일찍 잠자리에 드는 건강하고 바른 습관을 길러 나가요! 아이에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강한 습관을 어떻게 길러 줄 수 있을까요? 잠자리에 들 때마다 놀고 싶다고 투정을 부리거나 떼를 쓰는 아이라면, 함께 책 속 공룡의 여러 행동들에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이 좋은 해답이 될 것입니다. 앞부분에 떼쓰고 투정을 부리는, 다소 과장된 공룡의 행동이 아이의 눈에 어떻게 비치는지 물어보세요.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것! 이 책이 가진 힘이랍니다. 공룡은 하고 싶은 대로 못 할 때 어떻게 할까? - 스스로 배우는 바른 성품 화를 다스리고 바르게 행동할 줄 아는 너른 인성을 길러 나가요! 아이가 원하는 대로 뭐든 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때와 장소에 따라 행동을 자제할 줄도 알아야 하고, 하면 안 되는 일과 하기 싫지만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는 것도 배워야 하지요. 그리고 뜻대로 되지 않을 때 화가 나는 감정을 다스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쉽지 않은 일들입니다. 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이 책은 큰 도움이 됩니다. 옳고 그른 행동을 판단하고, 화를 내는 방식을 배우고, 생활에 필요한 규칙을 함께 정해보는 귀중한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공룡은 주의해야 할 때 어떻게 할까? - 스스로 배우는 안전 생활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해요! 아이에게 생활 속 안전 규칙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책 속 공룡의 행동을 통해 계단을 뛰어 내려가거나 높은 곳에 올라서는 것의 위험성에 대해 알려줄 수 있습니다. 또한 안전 규칙을 지키는 공룡의 행동을 칭찬하며 그렇게 하지 않았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 보게 하는 것도 좋지요. 조금은 과장되게 표현된 공룡의 행동들은 위험과 안전에 대한 명확한 메시지를 아이에게 심어줍니다.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아이 스스로 차근차근 배워나갈 것입니다. 공룡은 학교에서 어떻게 할까? - 스스로 배우는 더불어 생활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길러 나가요 책에는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이 담겨 있습니다. 익살스러운 표정의 공룡이 자기중심적이고 제멋대로인 아이의 모습을 다소 과장하여 보여 주지요. 공룡의 행동들을 하나하나 짚으며 아이와 얘기를 나눠 보세요. 그리고 공룡 친구의 어떤 모습이 보기 좋은지 물어보세요. 분명 아이는 혼자 딴 짓을 하고, 수업을 훼방 놓고, 친구를 괴롭히는 공룡의 모습에 얼굴을 찌푸리고, 친구를 돕고 스스로의 일을 척척 해내는 공룡의 모습에 환호성을 지를 것입니다. 스스로 옳다고 판단한 생각은 행동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공룡은 크리스마스에 어떻게 할까? - 스스로 배우는 사회성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을 배워 나가요! 상황에 맞게 행동하고 적응할 줄 아는 사회성을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요? 이 책에는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공룡의 행동을 익살스럽고 과장되게 그려집니다. 자기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 말썽을 부리고, 선물은 자기가 다 갖겠다며 떼를 쓰는 모습과 엄마를 도와 트리를 장식하고 식탁을 정리하고 이웃에게 캐럴을 불러 주는 모습이 대조되어 그려집니다. 이 대비된 모습을 보며 상황에 맞는 행동이 어떤 것인지 아이 스스로 이해하고 판단하게 하지요. 크리스마스는 가족 모두의 즐거운 축제이며, 함께 즐기고 나눠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며, 그렇게 자기중심의 틀에서 남을 배려하는 세계로 아이를 이끌어줄 것입니다. 엄마는 내 마음을 어떻게 알까? - 스스로 배우는 공감과 표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힘을 길러요! 아이는 감정을 표현하는 데 서툽니다. 하지만 표현이 서툴 뿐, 미안한 마음, 고마운 마음, 좋아하는 마음을 느끼고 자기방식으로 드러내지요. 상대가 슬프거나 화가 났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에 반응을 보이는 공감 능력은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책 속에도 아이처럼 마음을 표현하는 데 서툰 공룡이 등장합니다. 공룡은 맘에 들지 않는 상황에서 투정을 부리고 때론 심술도 부리지만 곧 잘못한 행동임을 깨닫고 자기 방식으로 사과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그런 공룡에게 엄마와 아빠는 “그래, 나도 너를 사랑한단다.”라고 말해주지요. 이 책은 아이에게 상대의 기분을 이해하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공룡의 행동에 대한 생각을 묻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아이의 공감 능력은 더욱 성장할 것입니다.
카오노트 1 : Work & Create (스프링)
달라호스 / 투페라 투페라 지음 / 2017.04.28
12,000원 ⟶ 10,800원(10% off)

달라호스유아놀이책투페라 투페라 지음
일본에서 판매 100만 부를 돌파(16년 10월 기준)한 베스트셀러 스티커북이다. 아티스트 그룹 ‘투페라 투페라’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며도 꾸며도 끝도 없이 새롭게 탄생하는 얼굴을 만드는 동안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몰라보게 커나간다. 는 얼굴 그림 52개와 스티커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발한 사진과 그림으로 구성된 52개의 얼굴에 눈, 코, 입, 눈썹부터 점, 머리 모양, 귀걸이까지 다양한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꾸며도 꾸며도 끝도 없이 새로운 얼굴이 탄생한다. 엄마와 아빠처럼 익숙한 얼굴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아이의 머릿속에만 있는 상상 속 친구 얼굴도 만들어 볼 수 있다. 정해진 정답 없이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아이의 손끝에서는 소근육이 발달하고 머릿속에서는 상상력이 커진다. 스티커북 시리즈를 이제 한국에서 만나 보세요 드디어 한국어판 정식 계약으로 출간! 엄마들의 블로그와 SNS에서 입소문 난 바로 그 책 스티커북 시리즈! 그동안 일본 여행에서 사오거나, 구매대행, 직구 등으로 어렵게 구매해야 했던 를 한국에서 바로 만나 보세요! 드디어 정식 계약으로 한국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시리즈는 일본에서 판매 100만 부를 돌파(16년 10월 기준)한 베스트셀러 스티커북이에요. 아티스트 그룹 ‘투페라 투페라’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며도 꾸며도 끝도 없이 새롭게 탄생하는 얼굴을 만드는 동안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몰라보게 커나갑니다! 끝도 없이 새로운 얼굴이 탄생해요! 는 얼굴 그림 52개와 스티커 6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발한 사진과 그림으로 구성된 52개의 얼굴에 눈, 코, 입, 눈썹부터 점, 머리 모양, 귀걸이까지 다양한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꾸며도 꾸며도 끝도 없이 새로운 얼굴이 탄생한답니다. 엄마와 아빠처럼 익숙한 얼굴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아이의 머릿속에만 있는 상상 속 친구 얼굴도 만들어 보세요. 정해진 정답 없이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아이의 손끝에서는 소근육이 발달하고 머릿속에서는 상상력이 커나간답니다. 아이의 생각과 상상력이 몰라보게 커나가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재미있게 노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너무나 좋은 놀이가 되지요. 이때 아이를 적절히 격려하고 칭찬하면, 생각과 상상이 몰라보게 커나가게 된답니다. 아이가 눈, 코, 입의 위치나 개수, 쓰임 등을 익숙한 모양으로 꾸미지 않더라도, 그 자체로 기발한 생각을 인정하고 칭찬해 주세요. 또 얼굴을 다 만든 뒤에는 ‘누구의 얼굴일까?’, ‘이름은 뭘까?’, ‘왜 이런 표정을 짓고 있는 걸까?’ 와 같은 질문을 던져, 아이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이때 아이의 생각을 얼굴 옆에 적어 두면, 스티커 놀이가 끝난 뒤에도 얼굴을 보며 스토리텔링을 이어나갈 수 있답니다. 아티스트 ‘투페라 투페라’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만나 보세요! ‘투페라 투페라(tupera tupera)’는 일본의 아티스트 작가 그룹으로,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요. 투페라 투페라가 정성껏 하나하나 만든 얼굴과 스티커 디자인은 선명하고 화사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고 미적 감수성을 키워주지요. 또 얼굴을 만들고 나면 마치 멋진 예술 작품인 듯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탄생하게 되어, 아이의 성취감과 만족감을 높여준답니다. 완성한 얼굴은 낱장으로 떼어서 아이 방이나 집 안을 장식해 보세요. 아이도 좋아하고 인테리어로도 손색없는 멋진 작품이 되어줍니다.
놀라운 벌레잡이 희귀식물 백과
글송이 / 정재은 지음, 김현민 그림, 이상태 감수 / 2015.08.20
10,000원 ⟶ 9,00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정재은 지음, 김현민 그림, 이상태 감수
흥미 있는 벌레잡이식물을 비롯한 다양한 식물에 대한 내용을 좋은 사진과 함께 잘 엮은 책이다. 특히 모든 글을 질문으로 시작해서, 독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갖도록 유도한 점이 돋보인다. 식물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이들에게는 다양한 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갖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1장. 무시무시 벌레잡이식물 2장. 신기신기 별난 식물 3장. 오싹오싹 독 희귀 식물 4장. 궁금궁금 식물의 세계 벌레잡이식물 키우는 방법 봄 여름 가을 겨울에 피는 꽃 식물을 만날 수 있는 곳 교과서와 함께 보기신기하고 놀라운 식물의 세계! 파리지옥은 어떻게 벌레를 잡아먹어요? 걸어 다니는 나무가 있어요? 시체꽃은 왜 고약한 냄새를 풍겨요? 똥 냄새가 나는 과일이 있어요? 볼수록 신기하고 놀라운 식물의 세계! 생생한 사진과 세밀한 그림으로 우리 아이들의 식물 호기심을 채워 주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도 키워 주세요. 명확하고 간결하게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식물백과! 《놀라운 벌레잡이·희귀 식물백과》는 흥미 있는 벌레잡이식물을 비롯한 다양한 식물에 대한 내용을 좋은 사진과 함께 잘 엮은 책입니다. 특히 모든 글을 질문으로 시작해서, 독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갖도록 유도한 점이 돋보입니다. 종종 내용만으로는 너무나 심도가 깊어 어린이들 수준에 맞을까 걱정도 되지만, 쉽고 재미있게 썼기 때문에 아무런 염려가 없다고 봅니다. 평소 식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깊이 있는 식물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고, 식물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이들에게는 다양한 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갖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이상태(성균관대학교 생명과학과 명예 교수)
겁쟁이 윌리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조은수 옮김 / 2016.03.03
14,000원 ⟶ 12,6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조은수 옮김
웅진 세계그림책 시리즈 152권. <겁쟁이 윌리>는 앤서니 브라운의 윌리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이다. 윌리 3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태어난 지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사랑 받는 윌리의 매력에 한껏 젖을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윌리를 걱정하고 궁금해 하며 자연스럽게 윌리의 이야기에 빠져들어 미소 짓게 한다. 윌리는 마음이 약해서 파리 한 마리 잡지 못하고, 심지어 누가 때려도 "어머, 미안합니다!" 하고 먼저 사과를 하는 마음 약한 친구이다. 동네 고릴라들은 윌리를 겁쟁이 윌리라고 부른다. '겁쟁이 윌리'라니…. 더 이상 겁쟁이로 살고 싶지 않은 윌리의 눈에 띈 건 '겁쟁이가 되지 마라!'는 광고지이다. '대장처럼 사람들을 이끌 수도 있고, 못된 사람들을 혼내 주기도 하고, 당당하게 말하고….' 윌리는 이제 달라지기로 한다. 체조도 하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특별한 식사에, 권투도 배우고, 역도도 시작한다. 이렇게 노력한 윌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윌리는 정말 용감한 영웅이 되었을까?앤서니 브라운의 윌리 30주년 기념 특별판 <겁쟁이 윌리> 1976년 <거울 속으로>를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선 앤서니 브라운은 군더더기 없는 구성, 간결하고 익살스러우면서도 상징적인 글, 기발한 상상력으로 주목 받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을 두 번이나 받았고, 그림책 작가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으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가진 작가로 입지를 굳혔지요. <겁쟁이 윌리>는 앤서니 브라운의 윌리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입니다. 우리의 친구 침팬지 윌리의 탄생작이라고도 할 수 있지요. <겁쟁이 윌리>는 태어난 지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사랑 받는 윌리의 매력에 한껏 젖을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윌리는 정말 용감해졌을까요? 윌리는 마음이 약해서 파리 한 마리 잡지 못하고, 심지어 누가 때려도 "어머, 미안합니다!" 하고 먼저 사과를 하는 마음 약한 친구입니다. 동네 고릴라들은 윌리를 겁쟁이 윌리라고 부르지요. '겁쟁이 윌리'라니요. 더 이상 겁쟁이로 살고 싶지 않은 윌리의 눈에 띈 건 '겁쟁이가 되지 마라!'는 광고지입니다. '대장처럼 사람들을 이끌 수도 있고, 못된 사람들을 혼내 주기도 하고, 당당하게 말하고 …….' 윌리는 이제 달라지기로 합니다. 체조도 하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특별한 식사에, 권투도 배우고, 역도도 시작했어요. 이렇게 노력한 윌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윌리는 정말 용감한 영웅이 되었을까요? <겁쟁이 윌리>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윌리를 걱정하고 궁금해 하며 자연스럽게 윌리의 이야기에 빠져들어 미소 짓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세상의 모든 겁쟁이 윌리들을 응원합니다! 이상하게도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 속 침팬지 윌리는 썩 근사한 주인공이 아닙니다. 오히려 초라하고 왜소하며 소심하고 잘 하는 것도 별로 없어서 놀림을 당하기 일쑤인 친구이지요. 이런 윌리를 통해 앤서니 브라운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뭘까요? 그 답은 윌리가 세상을 살아 가는 모습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나약해 보이기만 하던 윌리가 겁쟁이가 되지 않기로 결심하고 한 단계, 한 단계 충실하게 노력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윌리에게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종국에는 세상의 편견에 굴하지 않고 씩씩하게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는 윌리를 보고 있노라면, 통쾌함과 만족감, 자신감이 차오르는 것을 경험하지요. 앤서니 브라운은 사람을 닮은 캐릭터 윌리를 통해 불안한 마음을 위로하고 뒤로 숨으려는 마음에 따뜻한 격려와 용기를 부어 줍니다.
하늘을 나는 돛단배
크레용하우스 / 퀸틴 블레이크 글 그림, 사과나무 옮김 / 2002.05.05
9,000원 ⟶ 8,1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퀸틴 블레이크 글 그림, 사과나무 옮김
미어캣을 찾아라! : 신나는 술래잡기
봄봄스쿨 / 폴 모런 지음, 봄봄스쿨 편집부 옮김 / 2015.06.19
5,000원 ⟶ 4,50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폴 모런 지음, 봄봄스쿨 편집부 옮김
인기 스타인 미어캣 가족을 찾는 재미있는 술래잡기 책이다. 엄청난 인파 속에 여기저기 숨어 있는 미어캣 가족을 찾다보면, 집중력과 상상력이 높아진다. 찾기 그림뿐 아니라 예술의 도시 프랑스 파리, 거대한 중국의 만리장성, 신비로운 이집트의 피라미드, 미스터리가 가득한 남태평양 이스터 섬 등 17개나 되는 나라의 다양한 문화와 자연유산, 축제, 전설 등 유익한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다. 열 마리의 익살꾼 미어캣 가족이 신나는 세계 여행을 떠난다. 신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세계의 명소들을 찾아 모험과 축제를 즐기는 우리의 미어캣 가족. 하지만 말썽꾸러기 미어캣 가족이 가는 곳에는 항상 사건이 뒤따르는데….-미어캣 세상으로의 모험 -미어캣 가족 프로필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 뉴욕, 미국 인스브루크, 오스트리아 파리, 프랑스 모스크바, 러시아 만리장성, 중국 이스터 섬, 남태평양 시드니, 호주 런던, 영국 베네치아, 이탈리아 기자, 이집트 방콕, 태국 교토, 일본 산타크루즈, 미국 그레이트배리어리프, 호주 마라케시, 모로코 크루거 국립공원,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답 / 함께 찾아보세요!집중력 UP! 창의력 UP! 상상력 UP! 익살꾼 미어캣 가족과 함께 신나는 여행을 떠나요! 미어캣(meerkat)은 몽구스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에요. 머리는 둥글넓적하고, 코는 뾰족하죠. 털은 은빛이 도는 갈색이고 등에 짙은 줄무늬가 있는 게 특징이랍니다. 자주 두 발로 서서 가슴과 배에 햇볕을 쬐는 버릇이 있어요.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는 미어캣이 마을을 지켜주는 '태양의 천사'로 불린답니다. 워낙 귀엽고 사랑스러워 인형과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세계적인 스타죠. 는 인기 스타인 미어캣 가족을 찾는 재미있는 술래잡기 책이에요. 007 제임스 본드의 열혈 팬인 미란다와 야구 카드 모으기가 취미인 알버트, 미스 미어캣 선발대회 우승에 빛나는 소피아, 책과 운동을 좋아하는 삼손, 소피아를 못살게 굴기가 특기인 말괄량이 프랭키…. 열 마리의 익살꾼 미어캣 가족이 신나는 세계 여행을 떠났어요. 신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세계의 명소들을 찾아 모험과 축제를 즐기는 우리의 미어캣 가족. 하지만 말썽꾸러기 미어캣 가족이 가는 곳에는 항상 사건(?)이 뒤따른답니다. 맙소사!! 브라질 삼바축제를 구경하러 간 미어캣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져버렸네요. 오! 퍼레이드 중심에서 흥겹게 삼바 춤을 추고 있는 플로리안을 찾았어요! 다른 가족들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요? 온 가족이 모여 즐기다보면 집중력과 상상력이 높아져요 엄청난 인파 속에 여기저기 숨어 있는 미어캣 가족을 모두 찾아야만 다음 여행지로 출발할 수가 있답니다. 미어캣 가족들은 저마다 성격도 다르고 취향도 달라서 어디서 어떤 체험을 하고 있는지 예측할 수도 없어요! 거리가 너무 복잡하고 사람도 굉장히 많지만 주의 깊게 잘 찾아보면 미어캣 가족들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자,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자고요~ 혼자서 찾기 힘들다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누가 빨리 그리고 많은 미어캣을 찾을 수 있을지 내기해 볼까요? 처음엔 잘 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집중하면서 조금씩 상상력도 발휘하다 보면 점점 집중력과 주의력이 높아져서 금세 찾아낼 수 있어요. 미어캣을 찾고 나면 각 나라마다 10개씩 추가되는 특별한 찾기 미션에도 도전해 봅시다! 어쩌면 미어캣 가족을 찾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미션들일 수 있으니 방심하면 안돼요~ 참! 미어캣 찾는 데만 너무 정신을 쏟지는 마세요. 예술의 도시 프랑스 파리, 거대한 중국의 만리장성, 신비로운 이집트의 피라미드, 미스터리가 가득한 남태평양 이스터 섬 등 17개나 되는 나라의 다양한 문화와 자연유산, 축제, 전설 등등 유익한 이야기도 빼놓지 말고 읽어봐야 하거든요. 미어캣 가족과 함께 세계 여행을 마치고 나면, 아마 척척박사 모험가가 되어 있을 거예요.
수달이 오던 날
시공주니어 / 한병호 그림, 김용안 글, 한성용 감수 / 2012.01.20
11,000원 ⟶ 9,9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한병호 그림, 김용안 글, 한성용 감수
네버랜드 자연 그림책 시리즈 5권. 로드킬로 어미를 잃은 새끼 수달이 보호 기관에서 보살핌을 받고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았다. 사고 이후 보호 기관에서 살아가는 새끼 수달의 일 년을 통해 수달 보호 및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전하고, 오늘날 인간과 동물이 어떻게 공존하며 살아가야 할지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한 자연 그림책이다. 처음 센터에 들어올 때는 수많은 수달 중 한 마리였지만, 초롱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점점 정이 들어가면서 특별한 관계가 되어 가는 모습은 한 편의 감성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한국수달연구센터 한성용 소장의 감수로 수달의 생태에 대한 정확성을 높이고, 센터와 연구원의 역할을 디테일하게 담아내어 현장감을 살렸다. 관찰일기 외에 새끼 수달의 목소리도 함께 담아, 로드킬로 어미를 잃고 홀로 낯선 공간에 온 새끼 수달의 심리를 담아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 자연과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 나 어린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짧고 간결한 문장이라 어린 독자들이 편안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다.로드킬로 어미 잃은 새끼 수달이 보호 기관에서 보살핌을 받고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 수달의 이야기를 통해 수달 보호 및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느끼고 인간과 동물의 공존에 대한 문제의식을 함께 나눈다! 2011년 3월, 전주시 효자동 삼천의 언더패스 도로에서 수달 한 마리가 차에 치여 죽은 사건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사고 현장 인근의 삼천은 전주의 대표적인 수달 서식처이다. ‘로드킬’이라는 단어까지 생겨날 정도로 도로 위에서 죽어 가는 야생동물의 수는 나날이 늘고 있다. 환경부 웹진 2007년 9월호 기사에 따르면, 2006년 우리나라 고속도로에서 죽은 동물의 수만 해도 5,600여 마리 이른다. 문화재청이 2010년부터 차량 내비게이션을 통해 수달 및 다른 멸종 위기 동물의 로드킬 빈발 구간을 안내하고 있는 현실은 로드킬의 심각성을 반증한다. 로드킬 현장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로드킬을 통해 우리가 곱씹어 봐야 할 것은 무엇인가? 《수달이 오던 날》은 건강한 자연의 상징인 수달의 로드킬과 사고 이후 보호 기관에서 살아가는 새끼 수달의 일 년을 통해 오늘날 인간과 동물이 어떻게 공존하며 살아가야 할지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한 자연 그림책이다. 수달 보호 기관에서 보낸 새끼 수달의 일 년 이 책의 배경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수달 보호 시설인 ‘한국수달연구센터’이다. 어느 날 센터에 로드킬을 당해 어미를 잃은 새끼 수달이 들어온다. 센터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는 화자는 홀로 낯선 곳에 온 새끼 수달이 센터에 적응하고 자연으로 돌아갈 때까지 정성스레 돌보며 그 과정을 관찰일기로 남긴다. 독자들은 관찰일기를 통해 수달의 크기, 먹이, 발단 과정 등 수달의 생태와 특징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까이에서 수달의 성장을 지켜보는 보호자로서 연구원의 감성적인 시선도 느낄 수 있다. 처음 센터에 들어올 때는 수많은 수달 중 한 마리였지만, 초롱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점점 정이 들어가면서 특별한 관계가 되어 가는 모습은 한 편의 감성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한국수달연구센터 한성용 소장의 감수로 수달의 생태에 대한 정확성을 높이고, 센터와 연구원의 역할을 디테일하게 담아내어 현장감을 살렸다. 관찰일기 외에 새끼 수달의 목소리도 함께 담아, 로드킬로 어미를 잃고 홀로 낯선 공간에 온 새끼 수달의 심리를 담아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 자연과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 나 어린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짧고 간결한 문장이라 어린 독자들이 편안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다. 그림책 작가 한병호의 석판화로 되살아난 수달의 사계 한병호는 명실공히 우리나라 대표 일러스트레이터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국내외에서 수많은 상을 받은 작가이다. 2005년에는 쓰고 그린 《새가 되고 싶어》가 국제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아 BIB(브라티슬라바 국제원화전시회) 황금사과상을 수상했다. 2001년 《미산 계곡에 가면 만날 수 있어요》로 생태 그림책의 새 장을 연 이래 줄곧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왔다. 《수달이 오던 날》은 작가 한병호가 강원도 화천을 중심으로 수달을 수년 동안 취재한 뒤 담아낸 책으로, 수달에 대한 작가의 깊은 애정과 책임감이 느껴진다. 그는 건강한 자연의 상징이자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라 할 수 있는 수달을 그림에 잘 담아내기 위해 자연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석판화를 시도했다. 이 작품에는 활동적인 수달의 움직임이 잘 보이며, 수달의 털 하나하나가 섬세하게 살아 있다. 석판화의 특성상 제한된 색을 사용했지만 같은 색이라도 계절마다 다르게 사용하여 계절의 변화가 느껴진다. 수달의 환경적 의미를 되새겨 보는 그림책 수달은 특유의 귀여운 생김새 때문에 애니메이션, 그림책, TV 프로그램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소개되어 왔다. 그러나 수달이 환경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는 거의 소개되지 못했다. 이 책은 수달이 지역의 환경 조건이나 오염 정도를 가늠하는 ‘환경 지표 동물’로 꼽힐 만큼 건강한 자연의 상징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수달은 오염 없이 깨끗하고 먹이가 충분한 곳에서만 사는, 환경 변화에 민감한 동물이다. 특히 수생 환경의 먹이사슬을 균형 있게 조절해 주는 조절자 구실을 한다. 따라서 환경 연구가나 학자들은 수달이 사는 곳이라면 건강하다고 여기며, 나아가 수달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보호하면 다른 동물들도 보호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수달은 현재 도로 및 하천 개발, 수질 오염, 부실한 어망 관리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정부에서 천연기념물, 멸종 위기 동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지만 개체수는 여전히 적다. 이 책은 수달의 서식지 인근에 건설된 도로를 건너다가 로드킬을 당해 어미를 잃은 새끼 수달이 수달 보호 기관에서 보살핌을 받고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았다. 편의를 추구하는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어미를 잃었지만, 인간의 보살핌 덕분에 다시 자연으로 돌아갈 힘을 키우는 새끼 수달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인간이 동물들과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을 던진다. 더 나아가 모든 생명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므로, 야생동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지켜주는 일은 바로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환경을 지키는 일임을 일깨워 준다. 뿐만 아니라 작품 속 로드킬 현장에 등장하는 사람처럼, 자동차 사고를 당한 동물을 발견하면 관련 기관에 신속히 신고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재빨리 와야 회복 가능성이 있을 경우 치료를 하고, 이미 목숨을 잃었을 경우 사체가 더 이상 훼손당하지 않게 수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도로에서 로드킬 현장을 발견할 경우에는 다산콜센터(120번)나 자치구 환경 신문고(128번)에 신고하면 된다. ▶ 도서 내용 어느 날, 한국수달연구센터에 새끼 수달이 들어온다. 지난밤 로드킬로 어미를 잃은 새끼이다. 낯선 환경 탓에 한동안 구석에 웅크리고만 있던 새끼 수달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센터에 적응해 간다. 연구원이 주는 우유도 먹고, 인형을 갖고 놀기도 하며, 잠도 잘 잔다. 점차 성장해 가면서 보금자리는 사무실에서 뒷마당의 임시 보금자리로 옮겼다가 야외 보금자리로 이동한다. 먹이도 우유에서 물고기로 달라진다. 가을이 되자 날쌔게 헤엄쳐 직접 물고기를 잡아먹기까지 한다. 해가 바뀌고 새끼 수달은 점점 센터를 답답해한다. 봄이 되자 연구원은 새끼 수달을 처음 발견되었던 곳 근처로 데리고 간다. 그리고 건강한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낸다.
내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
고래이야기 / 토드 파 지음, 장미정 옮김 /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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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이야기창작동화토드 파 지음, 장미정 옮김
모두가 친구 17권. <내 친구 지구를 지켜 줘!> 개정판이다.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그려낸 지구 환경책이다. 단편적으로 환경을 지키는 실천 방법을 나열하지 않고, 환경과 생명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감성적으로 알려주어 아이들의 생태 감수성을 키워준다. 우리 아이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환경 지식이 아니라, 지구 환경과 생명에 대한 사랑이 먼저임을 시적으로 표현했다.아이들에게 먼저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생태 감수성’! 아이들의 마음으로 전하는 지구사랑 고백, “지구야, 사랑해!” 우리가 무언가를 위해 진심으로 애쓰고 관심을 기울이는 까닭은 아주 단순하다. 사랑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지구를 아끼고 보살펴야 하는 까닭을 ‘내가 사랑하는 많은 것들을 품고 있기 때문’이라고 명쾌하게 이야기한다. 이 책을 계기로 아이들은 지구 환경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왜 지구를 지켜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 마음에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생기고 마음속에서 그것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행동 하나하나가 바뀌게 될 것이다. 나아가 더 커다란 변화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품게 될 것이 분명하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품고 있는 지구’ ‘그래서 더욱 아끼고 사랑해야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품고 있는 지구’라는 생각과 ‘그래서 더욱 아끼고 사랑해야지’라는 마음. 이것이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대안을 찾아나가는 데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닐까?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이들이 앞으로 환경에 대한 자기의 생각과 행동을 정립해 나가는 데 밑거름이 되어 줄 책이다. 또한 리듬감 있는 문장과 선명한 색감의 그림으로 유쾌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볼 수 있는 책이다. 아이에게 처음 ‘환경’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을 때 부담 없이 감성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모두의 숙제가 되어 버린 환경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은 이제 우리에겐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다. 인류가 더는 피해갈 수도 모른 척할 수도 없는 문제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구 환경을 지키고 모든 생명이 공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밀도 있게 하기 시작했다.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가 되어버린 순간부터 어쩌면 아이들에게는 ‘숙제’가 되어버린 것 같기도 하다.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까닭을 알려주고, 환경을 지키고 살리는 데 필요한 온갖 방법들도 알려주고, 그대로 실천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물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은 어려서부터 습관처럼 몸에 배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어린 아이들에게 환경교육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중요한 문제인 만큼 무작정 “이렇게 해야 해!”라는 식의 의무나 당위로 다가가서는 안 된다. 어린 아이들에겐 마음으로 이해하고 관심의 싹을 틔우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에 대해 수도 없이 듣지만, 정작 그것이 ‘나’와 어떤 상관이 있는지 모를 수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알면서도 당장은 자기와 거리가 너무 멀다고 느끼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먼저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생태 감수성’! ‘환경’은 이미 우리 사회에서 아주 중요한 교육 주제다. 모두가 관심을 갖고 그 해결점을 찾아가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유아기는 지적정서적사회적 발달 영역에서 기초가 형성되는 때이므로 이때 적절한 환경교육이 이루어진다면 교육의 효과가 매우 크다. 따라서 환경교육은 유아기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환경교육은 아이들에게 잠재된 생태 감수성을 일깨우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것이 목적이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이러한 가치를 심어주려고 산과 들로 체험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학교에서는 환경파괴의 위험과 결과들에 대해 알려주기도 한다. 이렇게 몸으로 느끼고 이해를 돕는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감성’과 ‘동기부여’이다. 따뜻한 눈으로 자연을 바라보고 그것을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마음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어린 아이들에게 자연을 대하는 감성을 높여주고 상상력을 발휘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찾아나가도록 안내해줄 것이다. ‘나’와 ‘너’를 넘어 ‘우리’가 되면 세상이 달라진다 나는 지구를 아끼고 보살피려 노력해. 왜냐고? 내가 하는 작은 일들이 지구에게는 엄청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아니까. 맨 처음 등장하는 아이는 이렇게 선언한다. 이어서 아이들이 하나하나 지구를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소개한다. 물론 저마다 그 일을 해야 할 나름의 동기가 있다. 그리고 그 작은 실천이 지구와 자연에게 어떤 영향을 주며,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보여준다. ‘나 하나’가 하는 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모여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알게 해준다. 그래서 아이들 스스로 자신들이 하는 일이 자랑스럽고 소중한 일이라 느끼게끔 한다. 아직 ‘관계’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기 힘든 어린아이라 해도 ‘나’와 ‘너’가 모여서 ‘우리’가 되면 그것이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 나와 지구는 친구처럼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라는 것, 그리고 ‘나의 행동’이 결국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마음에 담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것은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마음’과 ‘힘’이 피어날 수 있는 작은 씨앗 하나를 심어주는 셈이다. 나는 이를 닦을 땐 수도꼭지를 꼭 잠가. 목욕할 때도 물을 아껴 쓰지. 왜냐고?나는 물고기를 사랑하니까. 바다가 늘 파랗고 깨끗했으면 좋겠어. 나는 버스를 타고 다녀.가끔은 자전거를 타기도 해. 왜냐고?나는 별을 사랑하니까.공기가 맑아야 별들이 반짝이는 걸 볼 수 있잖아.
카오노트 2 : Work & Create(스프링)
달라호스 / 투페라 투페라 지음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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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호스유아놀이책투페라 투페라 지음
일본에서 판매 100만 부를 돌파(16년 10월 기준)한 베스트셀러 스티커북이다. 아티스트 그룹 ‘투페라 투페라’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며도 꾸며도 끝도 없이 새롭게 탄생하는 얼굴을 만드는 동안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몰라보게 커나간다. 는 얼굴 그림 52개와 스티커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발한 사진과 그림으로 구성된 52개의 얼굴에 눈, 코, 입, 눈썹부터 점, 머리 모양, 귀걸이까지 다양한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꾸며도 꾸며도 끝도 없이 새로운 얼굴이 탄생한다. 엄마와 아빠처럼 익숙한 얼굴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아이의 머릿속에만 있는 상상 속 친구 얼굴도 만들어 볼 수 있다. 정해진 정답 없이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아이의 손끝에서는 소근육이 발달하고 머릿속에서는 상상력이 커진다. 스티커북 시리즈를 이제 한국에서 만나 보세요 드디어 한국어판 정식 계약으로 출간! 엄마들의 블로그와 SNS에서 입소문 난 바로 그 책 스티커북 시리즈! 그동안 일본 여행에서 사오거나, 구매대행, 직구 등으로 어렵게 구매해야 했던 를 한국에서 바로 만나 보세요! 드디어 정식 계약으로 한국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시리즈는 일본에서 판매 100만 부를 돌파(16년 10월 기준)한 베스트셀러 스티커북이에요. 아티스트 그룹 ‘투페라 투페라’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며도 꾸며도 끝도 없이 새롭게 탄생하는 얼굴을 만드는 동안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몰라보게 커나갑니다! 끝도 없이 새로운 얼굴이 탄생해요! 는 얼굴 그림 52개와 스티커 6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발한 사진과 그림으로 구성된 52개의 얼굴에 눈, 코, 입, 눈썹부터 점, 머리 모양, 귀걸이까지 다양한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꾸며도 꾸며도 끝도 없이 새로운 얼굴이 탄생한답니다. 엄마와 아빠처럼 익숙한 얼굴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아이의 머릿속에만 있는 상상 속 친구 얼굴도 만들어 보세요. 정해진 정답 없이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아이의 손끝에서는 소근육이 발달하고 머릿속에서는 상상력이 커나간답니다. 아이의 생각과 상상력이 몰라보게 커나가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재미있게 노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너무나 좋은 놀이가 되지요. 이때 아이를 적절히 격려하고 칭찬하면, 생각과 상상이 몰라보게 커나가게 된답니다. 아이가 눈, 코, 입의 위치나 개수, 쓰임 등을 익숙한 모양으로 꾸미지 않더라도, 그 자체로 기발한 생각을 인정하고 칭찬해 주세요. 또 얼굴을 다 만든 뒤에는 ‘누구의 얼굴일까?’, ‘이름은 뭘까?’, ‘왜 이런 표정을 짓고 있는 걸까?’ 와 같은 질문을 던져, 아이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이때 아이의 생각을 얼굴 옆에 적어 두면, 스티커 놀이가 끝난 뒤에도 얼굴을 보며 스토리텔링을 이어나갈 수 있답니다. 아티스트 ‘투페라 투페라’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만나 보세요! ‘투페라 투페라(tupera tupera)’는 일본의 아티스트 작가 그룹으로,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요. 투페라 투페라가 정성껏 하나하나 만든 얼굴과 스티커 디자인은 선명하고 화사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고 미적 감수성을 키워주지요. 또 얼굴을 만들고 나면 마치 멋진 예술 작품인 듯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탄생하게 되어, 아이의 성취감과 만족감을 높여준답니다. 완성한 얼굴은 낱장으로 떼어서 아이 방이나 집 안을 장식해 보세요. 아이도 좋아하고 인테리어로도 손색없는 멋진 작품이 되어줍니다.
할머니의 기억은 어디로 갔을까?
키득키득 / 멤 폭스 지음, 줄리 비바스 그림, 조경란 옮김 / 200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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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창작동화멤 폭스 지음, 줄리 비바스 그림, 조경란 옮김
알츠하이머에 걸린 할머니와 어린 소년의 우정 이야기. 소년은 양로원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모두 좋아하지만, 특히 자기처럼 네 마디나 되는 긴 이름을 가진 낸시 앨리슨 델라코트 쿠퍼 할머니를 가장 좋아한다. 어느 날 소년은 낸시 할머니가 기억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고는 할머니의 기억을 찾아주기로 결심한다. 양로원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일러준 대로 소년은 기억을 찾아서 바구니에 조심스레 담는다. 할머니는 소년이 가져온 '기억'들을 하나씩 꺼내어본다. 바닷가에서 주운 소라와 조개껍데기, 꼭두각시 인형, 메달, 축구공, 따뜻하고 신선한 달걀······. 할머니는 물건들을 만지작거리며 '머릿속에 어떤 것들이 하나 둘씩 떠오르는 것을' 느낀다. 소년은 할머니를 통해 처음으로 기억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왜 그토록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자기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할머니를 더 잘 이해하게 되고 보살핌과 나눔, 우정의 의미를 깨닫는다.알츠하이머에 걸린 할머니와 어린 소년의 우정 이야기 소년의 이름은 윌프리드 고든 맥도널드 파트리지. 스케이트보드를 즐겨 타고, 아무데나 매달려서 철봉 놀이를 하는 평범한 아이이다. 옆집에는 양로원이 하나 있다. 소년은 양로원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모두 좋아하지만, 특히 자기처럼 네 마디나 되는 긴 이름을 가진 낸시 앨리슨 델라코트 쿠퍼 할머니를 가장 좋아한다. 어느 날 소년은 낸시 할머니가 기억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고는 할머니의 기억을 찾아주기로 결심한다. “기억이 뭐예요?” 소년이 묻는다. “그건 네가 머릿속에 간직해 두었다가 다시 떠올릴 수 있는 거란다.” 아빠의 대답을 얼른 이해할 수 없었던 소년은, 기억이 무엇인지 더 알고 싶어서 양로원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찾아간다. “기억이 뭐예요?” _기억에 관한 어른과 아이의 대화 “그건 따뜻한 거란다, 아가야. 아주 따뜻한 것.” “그건 아주 오래된 것이란다. 얘야. 아주 오래된 것.” “그건 너를 울게 만드는 거란다, 꼬마야. 울게 만드는 것.” “그건 너를 웃게 만드는 것이란다, 사랑스런 아이야. 웃게 만드는 것.” “그건 황금처럼 소중한 거지, 젊은 친구. 아주 소중한 것.” 아이의 눈으로 본 세상은 훨씬 더 단순하고 따뜻하다. 그리고 그 단순함과 따뜻함이 노인들이 보는 세상과 어딘가 맞닿아 있다. 양로원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일러준 대로 소년은 기억을 찾아서 바구니에 조심스레 담는다. 할머니는 소년이 가져온 ‘기억’들을 하나씩 꺼내어본다. 바닷가에서 주운 소라와 조개껍데기, 꼭두각시 인형, 메달, 축구공, 따뜻하고 신선한 달걀······. 할머니는 물건들을 만지작거리며 ‘머릿속에 어떤 것들이 하나 둘씩 떠오르는 것을’ 느낀다. 소년은 할머니를 통해 처음으로 기억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왜 그토록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자기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할머니를 더 잘 이해하게 되고 보살핌과 나눔, 우정의 의미를 깨닫는다. 소년은 목소리가 거인처럼 큰 드라이즈데일 할아버지를 찾아갔어요.그리고 "기억이 뭐예요?"라고 물었어요."그건 황금처럼 소중한 거지, 젊은 친구. 아주 소중한 것."- 본문 중에서
우리 엄마는 슈퍼맨
내인생의책 / 안젤라 맥올리스터 지음, 알렉스 T. 스미스 그림, 김현좌 옮김 / 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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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창작동화안젤라 맥올리스터 지음, 알렉스 T. 스미스 그림, 김현좌 옮김
전 세계 10개국 동시출간!!! 엄마를 응원하고 세심한 엄마의 사랑을 보여주는 그림책! 우리 엄마는 슈퍼맨! 엄마는 초능력자? 아이들이 욕조에서 장난 좀 치려고 하면, 문 밖에 있던 엄마가 당장 앉으라고 소리친다. 침대에서 펄쩍펄쩍 뛰면, 거실에 있던 엄마는 어느새 그만하라고 야단이다. 엄마는 보지 않고도 아이들이 뭘 하는지 척척 알아맞힌다. 아이들의 깜냥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우리 엄마는 슈퍼맨》의 주인공 마일로도 엄마의 비상한 능력이 신기하기만 하다. 마일로는 엄마가 뭐든지 꿰뚫어보는 엑스레이 눈을 가진 게 아닌가 의심한다. 그래서 마일로는 엄마가 진짜 슈퍼맨인지 시험해 보려고 옷장 속에 숨는다. 외출해서 돌아온 엄마가 곧장 옷장 문을 연다면, 엄마는 틀림없는 슈퍼맨이라고 확신한다. 엄마는 마일로를 찾아낼 수 있을까?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은 슈퍼맨! 엄마는 언제나 사랑하는 아이를 향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모든 엄마들은 자기 아이들 일이라면 훤히 알고 있다. 아이들에게 그런 엄마는 슈퍼맨이다. 이 책은 아이다운 신선하고 귀여운 발상으로 엄마를 유쾌한 슈퍼맨으로 그렸다. 평범한 당신이 알고 보니 슈퍼맨!외출에서 돌아온 엄마는 옷장 속에 숨어있는 마일로를 찾지 못한다. 마일로는 엄마한테 엑스레이 눈이 없다며, 슈퍼맨이 아니라고 크게 실망한다. 그런데 사실 그 시간에 엄마는 이 층에서 떨어지는 옆집할머니를 구조하고 있었던 것이다. 작가는 아이를 사랑하고 이웃을 돕는 평범한 우리 같은 엄마가 바로 진정한 슈퍼맨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 점이 이 책을 탁월한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다. 단순히 엄마가 아이들을 아주 많이 사랑해서 아이들이 뭔 일을 하는지 알고 있다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했다면 이 책은 밋밋한 그림책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엄마의 정체를 사랑이 가득한 진짜 엄마와 아이들의 머릿속에 있는 슈퍼맨 엄마의 중간지점에 두어 이 책의 여운을 길게 하였다. 엄마를 응원합니다. 《우리 엄마는 슈퍼맨》은 아이들을 사랑하기에 세심하게 관찰하는 엄마를 잔소리꾼이 아닌 슈퍼맨처럼 멋진 영웅으로 그렸다. 다시 말해 엄마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는 여전히 엄마로 살아가기가 녹록치 않다. 능력이 뛰어난 여성들도 아이들을 챙기고 가사를 전담하느라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삶을 살기가 어렵다. 그로 인해 많은 여성들이 우울한 느낌을 갖기도 한다. 그런 때에 “우리 엄마는 최고!”라는 아이들의 말 한 마디는 엄마들의 기운을 북돋워줄 것이다. 엄마와 아이들을 동시에 만족시킬 그림책이 나왔다. ▶줄거리마일로의 엄마는 평범한 외모에 상냥한 사람이다. 그런데 마일로는 엄마가 엑스레이 눈을 가진 슈퍼맨이라고 의심한다. 엄마는 문 밖에 있었는데, 마일로가 방 안에서 뭘 하는지 꿰뚫어 보기 때문이다. 마일로는 엄마가 늘 관심을 두기 때문에 다 알고 있다는 사실까지는 헤아리지 못한다. 마일로는 엄마가 진짜 슈퍼맨인지 시험해보려고 옷장 속에 숨는다. 외출하고 돌아온 엄마가 옷장에서 마일로를 찾아낸다면 진짜 슈퍼맨일 것이다. 그러나 엄마는 마일로를 찾아내지 못한다. 그 시간에 엄마는 옆집 할머니를 도와주고 있었다. 마일로는 퍽 실망하는데, 옷 속에 숨긴 과자 봉지를 엄마가 또 알아맞히는 일이 벌어진다. 마일로는 엄마 뒤에 눈이 있다고 믿는다.
구구단 곱셈기초 12주 세트 (전3권)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이미지 뱅크 (그림)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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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삼성출판사 이미지 뱅크 (그림)
싱가포르 수학 교수법 원리에 반복 학습을 더해 만든 연산 학습지이다. 하루 4쪽씩 공부하도록 구성됐는데, 매일 맨 첫 페이지마다 CPA 교수법에 따라 그림으로 수학적 원리를 알려준 뒤 이 원리를 수식으로 나타내 본다. 말풍선 속에 쉬운 스토리텔링이 있어 아이 혼자서도 보고 읽으며 원리를 익힐 수 있다. 더불어 꼭 필요한 개념만 골라 아주 쉽고 명쾌한 문장으로 담았다. 한 번 더 풀어서 말해줄 필요 없이 써 있는 그대로 아이에게 읽어주면 원리 설명이 끝난다.구구단 곱셈기초 12주 1단계 구구단 곱셈기초 12주 2단계 구구단 곱셈기초 12주 3단계구구단이 저절로 외워지는 곱셈의 원리 습득 '구구단과 곱셈기초 12주' 프로그램 구구단 일찍 시작해 봤자 며칠 지나면 말짱 도루묵이라고요? 구구단과 곱셈의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앵무새처럼 달달 외우기만 해서 그런 겁니다. 수학 성취도 부문 1위 국가인 싱가포르에서는 쉬운 그림으로 개념을 이해시킨 뒤 수식을 접하게 하지요. '구구단 곱셈기초 12주'는 싱가포르 수학 교수법 원리에 반복 학습을 더해 만든 연산 학습지 입니다. 덧셈을 할 줄 아는 아이라면 누구나 '구구단 곱셈기초 12주'를 시작할 수 있어요. 구구단 원리 깨치기부터 구구단 외우기, 곱셈 연산까지 이 시리즈 세 권이면 충분합니다.? 싱가포르 아이들의 수학 비법 CPA교수법 “우리 가족 네 명이 각각 초콜릿을 두 개씩 먹으려면 초콜릿이 모두 몇 개 있어야 할까?” 아이는 이 질문에 "나 두 개, 언니 두 개......" 하면서 손가락을 꼽아 답을 맞히겠지요. 직관적으로 덧셈을 활용하여 곱셈 문제를 푸는 셈입니다. 이런 아이에게 속성으로 구구단을 외게 하고, 4×2=8이라는 수식을 쓰도록 강요하는 것이 과연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까요? 아이는 숫자, 기호, 수식 등 추상적인 개념을 쉽게 이해하지 못합니다. 오감으로 체험하는 구체적인 세계에서 수학의 추상적인 세계로 넘어가려면 그림이라는 다리가 필요하지요. 이것이 바로 수학 성취도 부문 세계 1위 국가, 싱가포르에서 개발한 CPA(Concrete-Pictorial-Abstract) 교수법의 핵심 원리입니다. '구구단 곱셈기초 12주'에서는 그림을 통해 원리를 충분히 익힌 뒤 수식을 풀게 하는 CPA 교육법을 차용했습니다. 그림으로 원리 이해, 이보다 쉬울 순 없다! '구구단 곱셈기초 12주'는 하루 4쪽씩 공부하도록 구성됐는데, 매일 맨 첫 페이지마다 CPA 교수법에 따라 그림으로 수학적 원리를 알려준 뒤 이 원리를 수식으로 나타내 봅니다. 말풍선 속에 쉬운 스토리텔링이 있어 아이 혼자서도 보고 읽으며 원리를 익힐 수 있지요. 한편 간단한 수학적 개념이라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할지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구구단 곱셈기초 12주'에서는 꼭 필요한 개념만 골라 아주 쉽고 명쾌한 문장으로 담았어요. 한 번 더 풀어서 말해줄 필요 없이 써 있는 그대로 아이에게 읽어주면 원리 설명 끝! 단순 반복은 No, 단계적으로 짜여진 문제 풀이 그림으로 원리를 이해했다면 실제로 문제를 풀어볼 차례예요. '구구단 곱셈기초 12주'에서는 한번에 무작정 문제 풀이를 시키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도형이나 점, 블록처럼 간단한 그림이나 풀이 과정을 함께 보여주어 손쉽게 수식을 풀도록 합니다. 그 다음 점점 그림과 풀이 과정의 비중을 줄여 갑니다. 아이들은 어느새 숫자와 기호로 된 수식만 보고도 정확한 연산을 할 수 있게 되지요. 문제 유형이 달라질 때마다 예시 문제가 있으니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어요. 12주면 완성! 구구단 곱셈기초의 지름길 '구구단 곱셈기초12주'는 구구단을 속성으로 암기시키거나 곱셈식을 기계적으로 푸는 훈련을 시키지 않습니다. 그림과 스토리로 구구단의 원리와 곱셈 방법을 스스로 깨치도록 돕습니다. 첫 4주간은 아이에게 익숙한 덧셈이 곱셈이 되는 원리를, 다음 4주간은 구구단의 원리를 익힙니다. 마지막 4주간은 곱셈식을 반복해 풀면서 빠르고 정확하게 연산하는 훈련을 합니다. 아이가 덧셈에 익숙해졌다면 이제 '구구단 곱셈기초 12주'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외우는 구구단은 아이 머리에서 금세 사라집니다. 조금 더디더라도 원리와 개념부터 차근차근! '구구단 곱셈기초 12주'와 함께 하면 수학의 기초는 더욱 탄탄해지고, 수학적 사고력은 쑥쑥 자랍니다.
불을 꺼 봐요!
보림 / 리처드 파울러 (지은이), 서남희 (옮긴이)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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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유아놀이책리처드 파울러 (지은이), 서남희 (옮긴이)
불을 끄고 어둠이 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어두운 밤에 일어나는 이야기 속으로 손전등을 켜고 함께 들어가 보자. 밤 사냥을 나선 고양이와 꼭꼭 숨은 생쥐, 밤하늘에 빛나는 등대의 빛과 그 빛을 따라가는 배, 숲속의 부엉이와 어둠 속을 지나가는 자동차 그리고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는 마녀의 그림자까지. 손전등을 이리저리 흔들어 보면 그림자들이 살아 있는 것처럼 움직일 것이다.그림자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밤의 세계 불을 끄고 어둠이 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어두운 밤에 일어나는 이야기 속으로 손전등을 켜고 함께 들어가 보아요. 밤 사냥을 나선 고양이와 꼭꼭 숨은 생쥐, 밤하늘에 빛나는 등대의 빛과 그 빛을 따라가는 배, 숲속의 부엉이와 어둠 속을 지나가는 자동차 그리고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는 마녀의 그림자까지! 손전등을 이리저리 흔들어 보세요. 그림자들이 살아 있는 것처럼 움직일 거예요. 이렇게 읽어 보세요! 하나, 손전등이나 휴대폰의 플래시를 아이가 직접 비추면서 불빛을 비추는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자의 크기와 위치를 가늠해보도록 하세요. 둘, 책을 그대로 읽어 본 다음에 그림자를 비추면서 엄마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셋, 고양이와 올빼미에 쫓기는 생쥐, 자동차 불빛에 놀란 토끼 등 숨은 그림자까지 함께 찾으며 읽어 주세요. 넷, 그림자가 나타나는 원리를 생각하며 다른 책이나 직접 만든 그림에 적용해 보세요.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포커스 한국위인동화 12) 장영실 : 측우기를 만든 조선 발명왕
흙마당 / 김영자 글, 박찬욱 그림 / 200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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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마당인물동화김영자 글, 박찬욱 그림
포커스 한국위인동화는 미래에 대한 꿈과 용기, 지혜를 가꾸는 아이들의 조기 인성 교육을 위해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구성한 시리즈이다.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뿐만 아니라 그들이 살아간 시대의 역사 지식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으며, 특히 그 시대의 생활 방식, 사회 상황, 문화적 흐름을 알 수 있도록 다양한 사진, 그림, 지도 등을 실어 놓았다. 또한 위인들의 위대한 업적과 그 업적을 이뤄낸 배경, 그리고 그들이 존경받는 이유를 동화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어려운 낱말은 해당 페이지에서 뜻풀이를 달아 어린이들의 이해력과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성스런 묘사가 돋보이는 그림들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보다 쉽게 위인전의 이야기 구조 속으로 빠져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위인’이라는 틀에 가려 그 사람의 본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의 ‘인물’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서 객관적으로 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부록에는 위인들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위인들의 행적 중 꼭 알아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 이는 어릴 적부터 논리논술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본문 부록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연대표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