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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정원
베틀북 / 오스카 와일드 글, 리트바 부틸라 그림, 민유리 옮김 / 2014.01.10
11,000원 ⟶ 9,9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오스카 와일드 글, 리트바 부틸라 그림, 민유리 옮김
베틀북 그림책 시리즈 112권. 욕심 많은 거인이 맑고 순수한 아이들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깨닫는다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거인이 자신의 정원을 함께 누리며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되고 행복하게 천국으로 떠난 것처럼, 자신의 것을 이웃과 나눌 때 진정한 행복을 얻는다는 삶의 지혜를 전해 준다. 또한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꼽히는 오스카 와일드의 간결하면서도 빼어난 문장은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한다. 그의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나무가 꽃을 활짝 피우고, 새들이 즐겁게 노래하며, 순수한 아이들이 뛰노는 환상적인 정원을 만날 수 있다.≪거인의 정원≫, 빛나는 그림으로 돌아오다! 영미 문학의 대표 작가, 오스카 와일드의 ≪거인의 정원≫은 시대를 초월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 온 아동 문학의 고전입니다. 베틀북에서 새롭게 출간한 ≪거인의 정원≫은 오스카 와일드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가장 클래식한 그림으로 보여 줍니다. 예술적 완성도와 섬세함이 돋보이는 삽화는 마치 명화를 감상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하지요. 이 책은 고전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잘 담아내 명작을 만나는 어린 독자들에게 가장 훌륭한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나누는 삶의 아름다움을 그린 오스카 와일드의 고전 ≪거인의 정원≫은 욕심 많은 거인이 맑고 순수한 아이들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깨닫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거인이 자신의 정원을 함께 누리며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되고 행복하게 천국으로 떠난 것처럼, 자신의 것을 이웃과 나눌 때 진정한 행복을 얻는다는 삶의 지혜를 전해 주지요. 또한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꼽히는 오스카 와일드의 간결하면서도 빼어난 문장은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합니다. 그의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나무가 꽃을 활짝 피우고, 새들이 즐겁게 노래하며, 순수한 아이들이 뛰노는 환상적인 정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고전의 가치를 높인 눈부신 그림책 이 책의 그림 작가인 리트바 부틸라는 30년이 넘게 화가로서 작품 활동과 어린이 책 삽화를 작업해 왔습니다. 그녀는 오스카 와일드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더욱 완벽하게 살리기 위해 일 년 넘게 공을 들여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계절에 따라 바뀌는 거인의 정원을 아름다운 색채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며, 장면 곳곳마다 요정이나 동식물 등 다양한 요소를 배치해 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또, 거인의 심리가 변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묘사해 동화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고전의 가치를 한층 높인 리트바 부틸라의 그림은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삶을 일깨우면서 미술에 대한 안목도 키워 줄 것입니다.
기저귀야, 이제는 안녕!
키득키득 / 안나 카살리스 지음,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 2011.07.25
9,500원 ⟶ 8,550원(10% off)

키득키득생활동화안나 카살리스 지음,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 14권. 전 세계 모든 아이들과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갈 수 없는 생활 속의 어려움들이 꼬마 생쥐 또또의 일상 속에 생생하게 녹아 있다. 14권에서는 현명한 부모님을 둔 꼬마 생쥐 또또네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에게 효과적으로 배변교육을 시키는 법을 알려준다. 맞벌이를 하는 부모님을 둔 유치원생 또또. 엄마 아빠가 바쁘니 밖에 놀러 나올 기회가 빠듯한데 아직도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어린 동생 때문에 그나마 온 기회마저 놓칠 참이다. 엄마는 또또도 동생보다 빠르지 않았다고 하며 동생에게 좋은 오빠가 되어 달라고 한다. 엄마 말을 들은 또또는 자기 기억을 떠올리며 동생에게 배변교육을 시키려고 하는데….아직 어리고 기저귀를 차는 동생 때문에 원하는 대로 놀지 못하는 것이 불만인 오빠 또또! 동생은 대체 언제야 커서 기저귀도 떼고 나랑 재미있게 놀아줄까? 엄마와 동생과 함께 모처럼 공원에 놀러온 또또. 재미있게 놀려고 했는데 동생이 기저귀를 갈아야 해서 빨리 집에 가야 한대요. 지난번에도 동생 때문에 공원에 오려다가 오지 못했는데! 정말 화가 나고 동생이 미워지려고 해요. 동생은 왜 아직도 기저귀를 떼지 못하는 걸까요? 왜 오빠인 또또가 동생에게 양보를 해야 하나요? 엄마에게 동생이 아직도 기저귀를 차는 건 너무하지 않느냐고 투정을 부리니 엄마는 또또도 동생과 비슷했다고 하네요! 정말일까? 엄마 말을 듣고 동생에게 잘해 주기로 한 또또. 그런데 아뿔싸! 동생이 응가를 한 거 같아요……. 또또는 어떻게 대처할까요? 기저귀를 떼는 것은 아이에게는 큰 사건. 배변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 맞벌이를 하는 부모님을 둔 유치원생 또또. 엄마 아빠가 바쁘니 밖에 놀러 나올 기회가 빠듯한데 아직도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어린 동생 때문에 그나마 온 기회마저 놓칠 참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동생이 너무 느린 것 같은데, 엄마는 또또도 동생보다 빠르지 않았다고 하며 동생에게 좋은 오빠가 되어 달라고 한다. 엄마 말을 들은 또또는 자기 기억을 떠올리며 동생에게 배변교육을 시키려고 하는데……. 아이가 대소변을 가리게 되면 부모나 다른 형제들은 확실히 편해진다. 그러나 가족의 요구에 따라 아이에게 기저귀를 뗄 것을 강요할 수는 없는 법. 아이에게 기저귀를 뗀다는 것은 매우 큰일이기 때문이다. 현명한 부모님을 둔 꼬마 생쥐 또또네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에게 효과적으로 배변교육을 시키는 법을 배워 보자! [시리즈 소개] 아이들의 일상이 생생히 살아 있는 꼬마 생쥐 또또의 세계!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산다. 또또는 다른 여느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이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이 묘사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누리며, 동시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 꼬마 생쥐 또또와 함께 달라진 우리 아이를 발견하세요! 생활 습관 동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바로 이런 방식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문제들에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과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갈 수 없는 생활 속의 어려움들이 꼬마 생쥐 또또의 일상 속에 생생하게 녹아 있다. 아이들은 또또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되고, 부모들은 말 안 듣는 또또를 현명하게 다루는 또또의 엄마를 보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점들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더욱 친절하게 개선해 나갈 힌트를 얻는다. 전 세계 23개국에서 읽히는 생활 습관 동화! 이러한 이유로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중국 등 전 세계 23개국에 소개되어 아이들과 엄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꼬마 생쥐 캐릭터는 독일에서는 과자와 음료 광고 캐릭터로 쓰여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 캐릭터 인형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국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특별한 점은 시리즈 1~13권에 EBS에서 육아·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의 조언이 실려 있다는 점. 한국적 현실에 맞는 자녀 양육법을 연구하는 정재은 작가는 많은 부모들이 효과를 본 성공적인 사례들을 모아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조언들을 친절하게 일러준다.
사과 할까? 말까?
아르볼 / 오주영 지음, 윤희동 그림 / 2010.06.12
9,500원 ⟶ 8,550원(10% off)

아르볼창작동화오주영 지음, 윤희동 그림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중 판단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이다. 봄이와 아리는 벼룩시장에 가기로 했지만, 시장에 가기도 전에 봄이와 아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가 가득하다. 비가 오면 무엇을 가져가야 하지? 추운 봄이에겐 무엇이 필요할까? 아리의 화를 어떻게 풀까? 이 많은 물건 중에서 무엇을 살까? 책은 글에도, 그림에도 질문이 담겨 있어서 어린이들이 동화의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며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문제들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들로, 책 읽는 재미와 생활 속 지혜를 함께 길러 준다.봄이는 아리와 함께 벼룩시장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하필 비가 내리네요. 봄이는 바람에 우산이 날아가 버려 비를 맞아 쫄딱 젖은 채로 아리네 집에 도착했습니다. 게다가 재미있는 장난을 친다는 것이 그만 아리를 몹시 화나게 만들었네요. 아직 벼룩시장엔 가지도 않았는데 무엇 하나 쉬운 일이 없습니다. 사과할까, 말까? 이 길로 갈까, 저 길로 갈까? 이걸 고를까, 저걸 고를까? 봄이와 아리는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며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갑니다. 아르볼의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중 판단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할까? - 생활의 지혜를 기르는 판단력 트레이닝 봄이와 아리는 벼룩시장에 가기로 했어요. 하지만 시장에 가기도 전에 봄이와 아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가 가득합니다. 비가 오면 무엇을 가져가야 하지? 추운 봄이에겐 무엇이 필요할까? 아리의 화를 어떻게 풀까? 이 많은 물건 중에서 무엇을 살까? <사과할까? 말까?>는 글에도, 그림에도 질문이 담겨 있어서 어린이들이 동화의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며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문제들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들로, 책 읽는 재미와 생활 속 지혜를 함께 길러 줍니다. 자율성과 판단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길러 주세요 판단력이란 참인지 거짓인지, 좋은지 나쁜지, 아름다운지 그렇지 않은지 등을 결정하는 힘입니다. 미래 인재를 판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문제 해결력은 반드시 올바른 판단력을 필요로 합니다. <사과할까? 말까?>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는 힘이 문제 상황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해결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자율성과 판단력을 갖춘 현명한 인재로 길러 줍니다. ▶ 책의 내용 봄이는 아리를 만나 벼룩시장에 가기로 했어요. 창밖을 보니 비가 오네요. 봄이는 무엇을 가져가야 할까요? 같은 시각, 아리도 창가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들이치는 비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창문을 탁 닫고 나서 아리는 집 앞에 도착한 봄이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우산을 가지고 나왔는데 우산이 그만 바람에 날아가 버렸대요. 비에 젖은 봄이가 추운지 재채기를 했어요. 봄이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리는 곰곰이 생각한 끝에 봄이를 난롯가에 앉히고, 따뜻한 우유를 가져다주었어요. 기운을 차린 봄이는 아리에게 장난을 치고 싶어졌어요. 아리가 가방을 열자 지네가 불쑥 튀어나왔어요. 놀란 아리가 컵을 떨어뜨려 아끼던 컵이 깨졌어요. 아리가 몹시 화를 냈어요. 봄이는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용기를 내 진심으로 사과를 했지요. 다행히 아리의 화가 풀렸어요. 벼룩시장으로 가던 중, 둘은 갈림길에서 또 고민에 빠졌어요. 결국 새 구두를 신은 아리는 돌길로, 장화를 신은 봄이는 흙길로 걸어가기로 했어요. 벼룩시장에서 봄이는 아리에게 줄 컵을 샀어요. 이 빠진 컵, 금 간 컵, 부러진 컵 사이에서 단단한 컵을 골랐어요. 아리도 봄이에게 줄 우산을 골랐어요. 여러 우산 중 반짝거리는 비닐 우산을 고른 뒤, 광대가 튀어나오는 깜짝 상자도 함께 샀어요. 아까 아리가 지네를 봤을 때처럼 봄이도 상자를 열었을 때 깜짝 놀라겠지요? 아리는 봄이의 놀란 표정을 상상하며 혼자 킥킥 웃었어요. 또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걱정 없어요. 봄이에게는 아리가 선물한 우산이 있으니까요. ▶ 시리즈 소개 영역별 지능 개발하는 두뇌 트레이닝 동화 (주)지학사의 첫 그림책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교과서 전문 출판사 (주)지학사의 창작 그림책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가 나왔다. 각 권은 두뇌 트레이닝을 위한 짧은 동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0년 개정 교과서가 요구하는 다양한 영역의 지능을 높이는 데 알맞도록 설계되었다.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추리력, 관찰력, 기억력, 판단력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준다. 이야기 속에서 단서를 모으고, 이것과 저것을 연결해 통합적으로 생각하며,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머리 쓰는 법’을 배운다. 뿐만 아니라 다중지능이론에 따라 자기표현력 ? 판단력 등 대인관계 및 사회성 영역 또한 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두뇌 자극은 후천적 두뇌 발달을 가속화한다. 특히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두뇌 트레이닝 효과가 높다. 최근 두뇌 트레이닝 게임이 인기를 끈 것에서 보듯이 해당 시리즈는 학부모들이 관심을 쏟는 자녀의 두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머리 쓰는 법이 달라진 새 교과서 2010년 어린이들에게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가 필요한 이유 새 학기부터 초등학교 교과서가 달라졌다. 무거워지고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핵심은 통합사고와 창의적 문제해결. 기존에 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개념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올바른 교우관계, 리더십 등을 바탕으로 한 사회성도 강조된다. 이로써 성공적인 학교생활에 필요한 능력의 우선순위도 달라졌다. 단순한 암기력 대신 유연한 사고와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지식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이리저리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타고난 머리보다 머리를 잘 쓰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인 것이다.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어린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유도한다. 학부모나 교사가 함께 읽을 때는 어린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생각을 많이 할수록 읽는 즐거움이 배가되고, 적절한 두뇌 계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톡톡 창의력 수학 7세 3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5.12.20
8,000원 ⟶ 7,2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창의수학연구소 지음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사용한 조각을 찾아요 ★ 블록으로 모양을 만들어요 ★ 달리는 순서를 알아봐요 ★ 4개짜리 블록으로 모양을 만들어요 ★ 화살표를 그려요 ★ 남은 것은 몇 개일까요? ★ 반으로 접어요 ★ 똑같이 나누어 먹어요 ★ 정답창의력도 반복 훈련이다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톡톡 창의력 수학!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습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톡톡 창의력 수학>은 5세 1권, 6세 1~5권, 7세 1~6권 총 12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둘, 실생활 문제를 풀면서 수학 개념이 친숙해집니다. 셋, 차근차근 매일매일 창의력 활동을 하다 보면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좋은 아이들 자유로운 낙서활동이 시작되는 4세부터 창의적 놀이가 필요한 아이 창의성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문제 이해력을 높이고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수학에 자신감을 얻고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하고 싶은 아이
와, 달콤한 봄 꿀!
파랑새 / 마리 왑스 글.그림, 조민영 옮김 / 2009.01.23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랑새창작동화마리 왑스 글.그림, 조민영 옮김
벌들이 좋아하는 식물, 일벌과 여왕벌의 습성, 꿀을 얻는 법, 꿀의 종류, 꿀로 만든 음식과 밀랍의 쓰임새까지 꿀과 벌에 관한 지식을 부드러운 그림과 따뜻한 입말로 풀어 낸 생태그림책. 숨어있던 생물들이 살아나고, 깨어나는 봄의 첫 날 시작되는 '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 자연의 리듬에 눈뜨게 된다. 지은이는 마리 왑스는 양봉 전문가인 오빠의 도움을 받아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것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전해 준다. 특히, 연필선을 그대로 살려 그린 사실적인 스케치와 눈에 편안하게 다가오는 부드러운 수채화 채색은 자연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듯 생생한 느낌을 주는 작품이다.달콤하고 향기로운 봄날의 풍경 속에 꿀벌의 생태와 꿀의 제조 과정을 담은 지식 그림책 언제 어디서나 쉽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꿀! 이 꿀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모든 것은 따뜻한 봄, 붕붕거리며 꽃밭을 나는 꿀벌로부터 시작되지요. 따뜻한 입말로 풀어 낸 꿀과 벌에 관한 다양한 지식 톡 쏘는 침을 가진 무서운 벌이 내가 좋아하는 달콤한 꿀을 만든다고? 가까이에서 관찰하기 힘든 꿀벌의 생태와 꿀의 만들어지는 신기한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주는 지식 그림책 『와, 달콤한 봄 꿀!』이 파랑새에서 출간되었다. 벌들이 좋아하는 식물, 일벌과 여왕벌의 습성, 벌통에서 꿀을 얻는 법, 꿀의 종류, 꿀로 만든 음식과 밀랍의 쓰임새까지 꿀과 벌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부드러운 그림과 따뜻한 입말로 풀어 낸 책이다. 참신한 발상으로 자연의 리듬에 눈뜨게 하는 책 '꿀 만들기'는 언제부터 시작될까요? 어른들은 벌통에서 벌집을 꺼내 밀랍을 걷어내는 장면부터 떠올릴 것이다. 저자 마리 왑스는 추운 겨울 벌통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있던 벌들이 벌통 밖으로 나와 마당에 널려 있는 빨래에 몸을 비비며 봄을 맞이하는 것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죽은 것처럼 보였던 식물과 숨어 있던 동물들이 살아나고, 깨어나는 봄의 첫 날, '꿀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발상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 자연의 리듬에 눈뜨게 된다. "5월이 되면 늙은 여왕벌은 꿀벌 무리를 데리고 떠나요. 여왕벌은 이 벌 떼와 함께 새로운 곳에 벌집을 지을 거예요. 하지만 이것은 또 다른 이야기예요."(본문 37쪽) 봄이 시작되면서 꿀을 만들기 시작한 꿀벌은 여름이 되면 또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겨 다시 벌집을 짓고 꿀을 만든다. 꿀벌이 '봄 꿀'을 만들고 떠나면서 또 하나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마지막 장면은 계절의 순환과 성장에 대한 아름다운 묘사이기도 다다. 아이들은 책장을 덮으면서도 다음 이야기를 상상할 것이다. '여름 꿀은 어떤 맛일까?' 양봉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그린 사실적인 그림 벌들은 개암나무, 사프란 꽃이나 민들레꽃과 유채 꽃과 같은 노란색 꽃을 좋아한다. 일벌들은 춤을 추면서 다른 벌들에게 꿀이 많은 꽃이 있는 곳을 알려준다. 벌통을 열 때는 꼭 연기를 피우고, 빗처럼 생긴 도구로 밀랍을 벗겨 낸 벌집을 꿀을 짜는 기계 속에 넣어 돌리면 액체가 된 깨끗한 꿀이 쏟아져 나온다. 꽃의 종류에 따라 꿀의 색깔이 달라진다. 저자 마리 왑스는 양봉 전문가인 오빠의 도움을 받아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것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전해 준다. 연필선을 그대로 살려 그린 사실적인 스케치와 눈에 편안하게 다가오는 부드러운 수채화 채색은 자연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듯 생생한 느낌을 준다.날이 풀렸어요. 봄이 왔나 봐요.꿀벌들이 조심조심 벌통에서 나와요.겨우내 더러워진 벌집을 청소하려고밖으로 날아오르기 시작하지요.- 본문 중에서
(유아 수학 총정리 3단계) 모자이크 수학
베틀북 / 베틀북 편집부 / 2003.02.30
6,000원 ⟶ 5,400원(10% off)

베틀북수학동화베틀북 편집부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수학 학습 프로그램인 \'모자이크 수학\' 단계별 시리즈는 정답을 맞추는 것보다 정답을 찾아가는 유아의 논리성을 키워주는 시리즈입니다. 3단계인 이 책은 10에서 0까지 수의 거꾸로 세기를 연습하면서 뺄셈에 대한 준비를하며 작은 수의 덧셈, 뺄셈을 익힙니다. 0에서 10까지의 짝수와 홀수의 개념을 익히고, 우유양을 비교하며 적다와 많다의 개념과, 무겁다, 가볍다의 표현을 익히게 됩니다. 매 페이지마다 부모님을 위한 도움말과 맨 뒷장의 \'확인해 보세요\'는 유아의 성취감을 돕고 있습니다.모자이크 수학은 이렇게 구성되었습니다. 1. 수학적 언어를 수학 기로호 바꿀 수 있게 해 줍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추상적인 개념을 먼저 알기 쉬운 그림으로 보여 주고, 이를 다시 언어로 표현해 보게 합니다. 그런 다음 알맞은 수식을 찾아 보게 함으로써 유아가 자연스럽게 언어와 수학적 상징을 연결할 수 있게 합니다. 2. 이제까지 배운 방법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수학의 기본 개념을 알려 줍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처음부터 새롭게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구성된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즉 \'5-1=□\'에서\'4\'라는 답보 다는 \'어떤 수에서 1을 빼면 원래 수보다 하나 적은 수가 된다\' 는 뺄셈의 개념 자체를 알려 줍니다. 또한 2에 둘을 더하 면 4가 된다는 내용을 \'2+2=□\'.\'2+□=4\',\'4-2=□\' 처럼 여러 가지 수식으로 표현해 보는 과정을 통해 이러한 수식이 결국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줌으로써, 아무리 숫자가 커지고 수식이 복잡해져도 쉽게 문제의 핵심에 다가갈 수 있게 합니다. 3. 일상 생활 속에서 수학을 느끼고 이해하게 합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수학을 아이들의 일상으로 끌어들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1-1단계의 수학 그림 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1부터 10까지의 수를 습득하게 하며, 1-2~6단계에서는 \'촛대를 이용한 수 세기\'나 \'책상 다리 세어 보기\' 등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수학과 실생활을 접목시킬 수 있게 합니다. 4. 친근하고 특색있는 캐릭터를 통해 수학을 즐거운 학문으로 느끼게 해 줍니다. 1-1단계인 수학 그림 동화의 주인공들이 6단계까지 등장해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설명하면서 아이들의 학습을 도와 줍니다. 그림책에서나 볼 수 있는 회화적인 삽화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아이들이 수학을 보다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 줍니다.
크리스마스 꾸미기 놀이
키득키득 / 엠마누엘 테이라스 그림 / 2014.12.01
10,000원 ⟶ 9,000원(10% off)

키득키득유아놀이책엠마누엘 테이라스 그림
색칠하기, 오려붙이기, 그리기, 글쓰기, 스티커 놀이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활동을 리드미컬하게 배치하여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즐겁게 시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산타 할아버지와 산타 할머니 옷 입히기, 크리스마스 요정 색칠하기,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꾸미기, 눈사람 여자친구 그리기 등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놀이들이 가득한 이 책은 만3~4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해볼 수 있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300장의 스티커도 들어 있어 신나게 꾸며볼 수 있다.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우리 아이들.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쉽고 재미있는 꾸미기 놀이로 즐거운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어린이를 위한 액티비티북 는 색칠하기, 종이접기, 스티커 놀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72가지의 다양한 활동을 담았습니다. 산타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쓰고, 받고 싶은 선물을 소원상자 안에 그려보기도 하고, 크리스마스 달력에 매일 한 장씩 스티커를 붙이며 즐거운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다릴 수 있어요. 또, 책 속에 있는 크리스마스 장식 만들기를 활용해서 온 가족이 함께 장식 소품을 만들며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것도 멋진 추억이 될 것입니다. 색칠하기, 크리스마스 장식 만들기, 스티커 붙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놀이가 한 권에! 집에 아이가 몇 장 하다 만 색칠공부책이나 스티커북 한 권쯤 있지 않나요? 난이도가 쉬운 색칠공부도 여러 장 반복되면 아이들은 금방 싫증을 느낍니다. 는 색칠하기, 오려붙이기, 그리기, 글쓰기, 스티커 놀이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활동을 리드미컬하게 배치하여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즐겁게 시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산타 할아버지와 산타 할머니 옷 입히기, 크리스마스 요정 색칠하기,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꾸미기, 눈사람 여자친구 그리기 등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놀이들이 가득한 이 책은 만3~4세 이상이라면 쉽고 재미있게 해볼 수 있습니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들어 있어 신나게 꾸며볼 수 있답니다. 300장의 스티커로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트리 장식을 완성해 보세요. 예술 감각을 키워주는 프랑스 감성의 크리스마스 미술놀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아기자기하고 세련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이 책은 프랑스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엠마누엘 테이라스가 참여하여 유아 워크북으로는 드물게 완성도 높은 책으로 탄생했습니다.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사랑스러운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다양한 꾸미기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예술적 감성을 키워줄 것입니다. 예쁜 디자인의 패턴을 바탕으로 쉽고 간단하게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입니다. 책 뒷날개의 활용 예를 참고하여 아이들이 직접 예쁜 패턴 장식을 완성하거나, 종이를 접어 가위로 오리기만 하면 멋진 눈꽃송이 모양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도 만들 수 있어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지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와 크리스마스의 의미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기쁜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보세요.
(유아 수학 총정리 2단계) 모자이크 수학
베틀북(프뢰벨) / 베틀북 편집부 / 2003.02.30
6,000원 ⟶ 5,400원(10% off)

베틀북(프뢰벨)수학동화베틀북 편집부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수학 학습 프로그램인 \'모자이크 수학\' 단계별 시리즈는 정답을 맞추는 것보다 정답을 찾아가는 유아의 논리성을 키워주는 시리즈입니다. 2단계인 이 책은 그림에 있는 사물이나 동물의 수를 세고 알맞은 숫자를 찾아 ○를 쳐 보면서 1~10까지의 수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수 세기 이야기를 통해 1 작은 수, 1 큰 수를 익힘으로써 더하기 1, 빼기 1의 개념을 배우게 됩니다. 아울러 입체 도형(상자모양,둥근기둥모양,공모양)의 모양을 구분하고 여러 가지 물건들 중에서 도형과 같은 모양의 물건을 골라 보며 도형 인식 능력과 공간 개념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매 페이지마다 부모님을 위한 도움말과 맨 뒷장의 \'확인해 보세요\'는 유아의 성취감을 돕고 있습니다.모자이크 수학은 이렇게 구성되었습니다. 1. 수학적 언어를 수학 기로호 바꿀 수 있게 해 줍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추상적인 개념을 먼저 알기 쉬운 그림으로 보여 주고, 이를 다시 언어로 표현해 보게 합니다. 그런 다음 알맞은 수식을 찾아 보게 함으로써 유아가 자연스럽게 언어와 수학적 상징을 연결할 수 있게 합니다. 2. 이제까지 배운 방법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수학의 기본 개념을 알려 줍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처음부터 새롭게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구성된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즉 \'5-1=□\'에서\'4\'라는 답보 다는 \'어떤 수에서 1을 빼면 원래 수보다 하나 적은 수가 된다\' 는 뺄셈의 개념 자체를 알려 줍니다. 또한 2에 둘을 더하 면 4가 된다는 내용을 \'2+2=□\'.\'2+□=4\',\'4-2=□\' 처럼 여러 가지 수식으로 표현해 보는 과정을 통해 이러한 수식이 결국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줌으로써, 아무리 숫자가 커지고 수식이 복잡해져도 쉽게 문제의 핵심에 다가갈 수 있게 합니다. 3. 일상 생활 속에서 수학을 느끼고 이해하게 합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수학을 아이들의 일상으로 끌어들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1-1단계의 수학 그림 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1부터 10까지의 수를 습득하게 하며, 1-2~6단계에서는 \'촛대를 이용한 수 세기\'나 \'책상 다리 세어 보기\' 등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수학과 실생활을 접목시킬 수 있게 합니다. 4. 친근하고 특색있는 캐릭터를 통해 수학을 즐거운 학문으로 느끼게 해 줍니다. 1-1단계인 수학 그림 동화의 주인공들이 6단계까지 등장해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설명하면서 아이들의 학습을 도와 줍니다. 그림책에서나 볼 수 있는 회화적인 삽화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아이들이 수학을 보다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 줍니다.
(홈돌이 탈것 놀이책) 출동! 꼬마 불자동차 : 퍼즐판 4조각+모형 불자동차 포함
아이즐북스 / 김영란 글, 이민경 그림 / 2007.02.10
13,500원 ⟶ 12,15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김영란 글, 이민경 그림
싫어!
소담주니어 / 소중애 글.그림, 최혜영 감수 / 2014.12.24
9,800원 ⟶ 8,820원(10% off)

소담주니어창작동화소중애 글.그림, 최혜영 감수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시리즈 10권. 사랑하는 강아지를 잃은 한 아이가 다른 강아지를 만나면서 사랑의 참된 의미를 알아 가고 우정을 쌓아 나가는 귀엽고 따뜻한 이야기이다. 모든 생명에 대한 사랑이 넘치고 배려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 주고 싶은 그림책이다.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누리과정은 유아 때부터 사람과 자연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세계관을 길러 줘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주변의 동식물에 대한 관심’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자연탐구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랑과 우정 이야기를 통해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의 소중함과 사랑의 참된 의미를 잘 알려 준다.다른 강아지는 싫어. 나에겐 똘똘이뿐이야! 새까맣고 못생긴 강아지가 내 뒤를 졸졸 따라와. 나는 똘똘이를 생각하며 저리 가라고 막 소리쳤지만 이 강아지가 우리 집까지 쫓아왔지 뭐야?! 집 없는 강아지인가 봐. 조금 불쌍한 생각이 들어서 똘똘이가 좋아하던 간식도 주고 장난감도 빌려줬더니 나만 보면 까만 눈을 반짝반짝, 긴 꼬리를 살랑살랑, 짧은 다리로 폴짝폴짝~ 똘똘아, 이 강아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이에게는 똘똘이라는 강아지가 있었어요. 지금은 하늘 나라에 있지요. 반려동물을 키우다가 잃어버리거나 하늘 나라로 보내 본 친구들은 잘 알 거예요. 슬퍼서 매일매일 눈물이 쏟아지고 괜스레 화도 나지요. 이럴 때 다른 강아지가 나에게 다가온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처음엔 내가 먼저 다가가서 예쁘다고 말하고 싶을 거예요. 하지만 다른 강아지를 좋아하거나 귀엽다고 말하면 세상을 떠난 강아지가 슬퍼할 것 같아서 일부러 외면하고 피하게 되지요. 내가 엄마 아빠를 사랑하고 친구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사랑’은 하나가 아니랍니다. 소중한 존재가 사라졌다고 해서 함께 나누었던 추억과 사랑하는 마음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에요.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였는지 다시금 깨닫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잘 간직하면 되지요. 그리고 내가 느꼈던 행복감을 모두에게 보여 주고 나눠 주는 거예요. 사랑은 따뜻한 햇볕처럼 모두에게 골고루 나눠 주는 거랍니다. 모두를 사랑하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해져요. 『싫어!』는 사랑하는 강아지를 잃은 한 아이가 다른 강아지를 만나면서 사랑의 참된 의미를 알아 가고 우정을 쌓아 나가는 귀엽고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모든 생명에 대한 사랑이 넘치고 배려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 주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특징과 장점 ▶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 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누리과정은 유아 때부터 사람과 자연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세계관을 길러 줘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동식물에 대한 관심’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자연탐구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랑과 우정 이야기를 통해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의 소중함과 사랑의 참된 의미를 잘 알려 줍니다. 아이에게는 똘똘이라는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똘똘이는 지금 하늘 나라에 있습니다. (중략) “얘야, 강아지에게 그럼 못써.” 지나가던 아저씨가 말했어요. “동물을 사랑해야지.” 지나가던 아주머니도 말했어요. 아이가 우왕 울음을 터뜨렸어요. “얘는 우리 강아지가 아니에요.” 아이가 울면서 집으로 뛰어갔어요. 강아지가 깡충깡충 따라갔어요.
차근차근 한글완성 : 만4세 (스프링)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글.그림 / 2011.12.01
5,800원 ⟶ 5,220원(10% off)

애플비유아학습책애플비 편집부 글.그림
아이가 처음 만나는 가족과 주변의 물건들을 인지하고, 엄마의 소리를 듣고, 따라서 반복하며 소리 내어 말하도록 구성한 교재이다. 만 4세는 간단한 도형, 사물의 윤곽을 제법 잘 그리는 나이다. 구~후, 규~휴, 그~흐, 기~히의 소리와 글자를 책에 담았다. 연필을 잡고 쓰는 것이 가능한 나이이므로, 글자들을 직접 쓰며 익히도록 구성했다.한 장씩 차근차근 떼며 한글과 수셈을 떼요! <차근차근 한글완성>은요, · 언어의 출발은 소리의 구별 언어 학습의 출발은 반복된 소리를 기억하고 구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처음 만나는 가족과 주변의 물건들을 인지하고, 엄마의 소리를 듣고, 따라서 반복하며 소리 내어 말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한글의 부드럽고 고운 모음 소리 먼저 습득 한글이 우수한 것은 자음과 모음이 만나 여러 가지의 소리와 글자 모양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소리의 기본이 되는 모음의 소리와 글자를 충분히 듣고 따라하며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 모음과 자음이 어우러진 여러 가지 소리와 글자 습득 모음을 배운 다음, ㄱ~ㅎ까지의 자음과 모음이 만나 이루어지는 글자들의 소리와 모양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가~하, 갸~햐, 거~허, 겨~혀, 고~호, 교~효, 구~후, 규~휴, 그~흐, 기~히와 같이 한글의 기본 글자들의 소리와 모양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낱글자가 아닌 일상 속의 낱말과 문장 속에서 숨쉬는 글자를 습득 가, 나, 다의 반복으로 이뤄지는 기존의 학습 방법 대신 아이가 흔히 쓰는 낱말이나 문장을 통해 자연스럽게 글자와 그 글자의 쓰임을 익혀 효과적으로 글자를 기억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운필력 향상을 위한 단계적인 접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하기에서 시작하여 손가락으로 긋기, 스티커 붙이기, 크레용으로 긋기, 색칠하기, 연필로 따라 쓰기 순으로 운필력의 향상을 위해 단계적으로 접근했습니다. · 가방처럼 손잡이가 있는 예쁜 [한글완성]은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면서 놀이하듯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무독성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만4세 한글 내용 소개] · 구~후 소리와 글자 익히기 · 규~휴 소리와 글자 익히기 · 그~흐 소리와 글자 익히기 · 기~히 소리와 글자 익히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만 4세는 간단한 도형, 사물의 윤곽을 제법 잘 그리는 나이입니다. 구~후, 규~휴, 그~흐, 기~히의 소리와 글자를 책에 담았습니다. 연필을 잡고 쓰는 것이 가능한 나이이므로, 글자들을 직접 쓰며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때, 단순히 글자 하나가 아니라 글자가 들어간 낱말들을 퍼즐로 만들어 글자가 다양하게 쓰인다는 것을 알도록 해 주세요. 낱말 퍼즐 옆에는 이 낱말을 넣어 만들 수 있는 문장들을 넣었습니다. 제시된 문장뿐만 아니라 낱말이 문장 안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아이와 재미있고 다양한 표현들을 만들며 글자를 익힌다면 풍부한 어휘력과 함께, 감성이 묻어나는 표현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