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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베이비 팝업북 : 까꿍!
블루래빗 / 디즈니 베이비 (그림) / 2018.11.20
12,000원 ⟶ 10,8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디즈니 베이비 (그림)
책을 펼치면 멋진 디즈니 베이비 친구들이 “까꿍!” 팔을 벌리며 활짝 웃는다. 귀엽고 사랑스런 영화 속 디즈니 캐릭터들이 활짝 웃으며 아기를 향해 팔을 펼치는 동작은 아기에게 친근하면서도 즐거운 놀이가 된다. 단순 동작을 반복하는 놀이를 즐거워하는 아기들을 위한 구성과, 전 세계 아이들의 친구 디즈니 베이비의 유명한 캐릭터들이 모여 있는 커다란 팝업이 어우러져 책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아기들을 위한 디즈니 베이비 팝업북 책을 펼치면 멋진 디즈니 베이비 친구들이 “까꿍!” 팔을 벌리며 활짝 웃어요. 귀엽고 사랑스런 영화 속 디즈니 캐릭터들이 활짝 웃으며 아기를 향해 팔을 펼치는 동작은 아기에게 친근하면서도 즐거운 놀이가 되지요. 단순 동작을 반복하는 놀이를 즐거워하는 아기들을 위한 구성과, 전 세계 아이들의 친구 디즈니 베이비의 유명한 캐릭터들이 모여 있는 커다란 팝업이 어우러져 책 보는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까꿍 놀이로 아기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물하세요! 아기와 함께 팝업북으로 까꿍 놀이를 하며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 보세요. 부모님과 함께 즐겁게 책을 읽은 경험은 아기에게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 또 부모님과 아기 사이의 따뜻한 애착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게 되지요. 까꿍 놀이는 아기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웃음과 재미가 폭발하는 놀이랍니다. 접혀져 있는 책을 펼치는 동작을 통해 디즈니 베이비 친구들이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데에서 아기들은 큰 놀라움과 기쁨을 느끼고, 이는 뇌에 긍정적인 자극을 주게 되지요. 아기와 함께 책을 보며, “미키는 귀가 크고 동그랗구나!”“설리는 털이 복슬복슬하네?”등 사실이나 장면 묘사를 통해 되도록 많은 언어 자극을 주어 보세요. 아기의 언어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소중한 아이를 위해 책 한 권도 안전하게 안전을 위해 책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여 아이들의 손이 베이는 사고를 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습니다. 안전성이 검증된 책으로 안심하고 즐겁게 사용하세요.
생생 화보 공룡 101가지
글송이 / 최유성 지음, 디엔에스공오 그림, 김항묵 감수 / 2015.06.20
14,000원 ⟶ 12,60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최유성 지음, 디엔에스공오 그림, 김항묵 감수
텔레비전 보여 주세요
웅진주니어 / 노명우 지음, 송선범 그림 / 2011.03.25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노명우 지음, 송선범 그림
똑똑똑 사회 그림책 시리즈 16권. 사회학자가 직접 쓴 그림책이다. 텔레비전의 장단점을 조목조목 알려 주는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부모들의 눈에 쏙 들어온다. 텔레비전을 보겠다고 조르는 남매의 유쾌한 그림 편지와 엄마의 재치 있는 반박이 오가는 유쾌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호감을 산다. 텔레비전의 장단점과 올바른 시청 습관을 위한 약속이 필요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텔레비전에 폭 빠진 남매가 등장한다. 텔레비전을 보느라 퇴근한 아빠에게 인사도 하지 않고, 엄마의 질문에 대답도 하지 않고, 서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겠다고 다투는 남매의 모습은 여느 집 아이들과 다름없다. 그러던 어느 날 텔레비전을 보지 말라는 엄마의 불호령이 떨어지자, 남매는 엄마를 설득하려고 텔레비전의 좋은 점을 적은 그림 편지를 쓰기 시작하는데….“오빠, 우린 영원히 텔레비전을 못 보게 될 거야.” “말도 안 돼. 분명히 방법이 있을 거야. 텔레비전은 나쁜 점만 있을까?” “그렇지 않아. 난 텔레비전 보면서 한글도 배우고, 애국가도 배웠는걸.” “맞아, 바로 그거야! 텔레비전의 좋은 점! 그림 편지에 좋은 점을 잔뜩 쓰자!” 텔레비전을 두고 벌이는 엄마와 아이들의 줄다리기 “텔레비전 그만 봐!”라고 외치는 엄마와 “텔레비전 보게 해 주세요!”라고 떼쓰는 아이들이 벌이는 실랑이는 흔한 풍경이다. 집집마다 보는 텔레비전을 아예 안 보게 하기도 어렵고, 보게 하자니 폭 빠져 드는 걸 말리기도 힘들고…… 도대체 텔레비전을 ‘적당히, 올바르게’ 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텔레비전 보여 주세요>에는 텔레비전에 폭 빠진 남매가 등장한다. 텔레비전을 보느라 퇴근한 아빠에게 인사도 하지 않고, 엄마의 질문에 대답도 하지 않고, 서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겠다고 다투는 남매의 모습은 여느 집 아이들과 다름없다. 그러던 어느 날 텔레비전을 보지 말라는 엄마의 불호령이 떨어지자, 남매는 엄마를 설득하려고 텔레비전의 좋은 점을 적은 그림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올바른 텔레비전 습관을 길러주는 사회 그림책 한때 ‘바보상자’라는 별명이 붙으며 텔레비전의 부정적인 영향력에 대한 논란이 거셌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평균 하루에 1시간 반 정도 텔레비전을 볼 정도로, 텔레비전은 이미 아이들의 생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또 아이들은 텔레비전을 통해 여러 가지를 배우고, 더 넓은 세상을 만나기도 한다. <텔레비전 보여 주세요>는 사회학자가 직접 쓴 그림책이다. 텔레비전의 장단점을 조목조목 알려 주는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부모들의 눈에 쏙 들어온다. 텔레비전을 보겠다고 조르는 남매의 유쾌한 그림 편지와 엄마의 재치 있는 반박이 오가는 유쾌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호감을 산다. 아이들은 <텔레비전 보여 주세요>를 읽으며, 텔레비전의 장단점과 올바른 시청 습관을 위한 약속이 필요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텔레비전, 꼭 보고 싶다면 현명하게 시청하자! 텔레비전의 좋은 점은 무엇일까? 텔레비전에 폭 빠져 있기만 하다가, 텔레비전에 대해 사뭇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남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가족끼리 텔레비전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정보나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또 재미나 친구들과 공유할 대화거리를 얻을 수도 있다. 결국 남매는 ‘텔레비전을 바르게 보면 나쁜 것이 아니다’라는 결론에 스스로 이르며, 엄마의 마음을 돌리게 된다. 그리고 앞으로 텔레비전을 어떻게 볼지 실현 가능한 약속을 정하게 된다. 그럼 우리 집도 텔레비전 보는 약속을 정해 볼까? 텔레비전을 보는 우리의 약속 첫째, 하루 동안 꼭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3개만 정해서 본다. 이때 1개는 교육 프로그램이나 다큐멘터리를 꼭 본다. 둘째, 밤 9시가 넘으면 텔레비전을 보지 않는다. 셋째, 일주일에 하루, 수요일을 텔레비전을 켜지 않는다. 넷째, 밥을 먹으면서 텔레비전을 보지 않는다. 다섯째, 텔레비전은 소파에 앉아서 본다. 여섯째, 프로그램 때문에 싸우지 않고, 한 번씩 번갈아 가며 본다. 일곱째, 텔레비전 광고를 보고 무조건 사 달라고 조르지 않는다. -<텔레비전 보여 주세요> 35쪽 우리를 둘러싼 다양한 영상 매체 살펴보기 요즘 아이들은 텔레비전을 위시하여 다양한 영상 매체들에 둘러싸여 지낸다. <똑똑 정보>에서는 영화, 컴퓨터, 게임기 등 텔레비전 외에 우리 생활 속 영상 매체들에 대해 차근차근 알려 주며, 이것들의 장단점을 깨닫게 한다. 또 <똑똑 사회 교과서>에서는 옛날과 오늘날의 여가 생활, 특히 아이들의 여가 활동을 비교하며 살펴본다. 요즘 아이들은 옛날에 비해 친구들과 밖에서 놀며 보내는 여가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당연하게 여겼던 영상 매체들에 대해 장단점을 살펴보고, 더 많이 보고 싶어 조를 생각만 하던 자신의 텔레비전 시청 습관에 대해서도 점검해 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마음으로 보는 새로운 세상
파인앤굿 / 알렉스 캐브레라 지음, 로사 마리아 쿠르토 그림, 김성은 옮김 / 2011.04.20
10,000원 ⟶ 9,000원(10% off)

파인앤굿생활동화알렉스 캐브레라 지음, 로사 마리아 쿠르토 그림, 김성은 옮김
어린이 권리 동화 시리즈 5권. 유엔에서 결의한 어린이 인권선언의 다섯째 원칙 ‘장애가 있는 어린이는 보살핌과 교육과 치료를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를 주제로 구성된 그림동화이다. 이야기를 통해 장애가 있는 어린이에게 잃어버린 것 말고 다른 감각들과 특별한 교육, 보살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준다. 어느 날부터 눈이 보이지 않는 릭키에게 세상은 작아지고 두려워졌다. 릭키는 보지 못하게 되자 점점 말이 없어지고, 뛰어다니지도 않고, 흔들의자에 앉아 있기만 한다. 하지만 기다란 지팡이를 발견하고는 용기를 내서 밖으로 나가게 되는데…. 지팡이, 안내견 피갤러스, 점자, 가족의 보살핌은 릭키의 작고 어두운 세상을 밝고 환한 세상으로 되돌려 놓게 된다.《 마음으로 보는 새로운 세상 》은 유엔에서 결의한 어린이 인권선언의 다섯째 원칙 ‘장애가 있는 어린이는 보살핌과 교육과 치료를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를 주제로 구성된 그림동화 입니다. 육체적, 정신적 또는 사회적 장애가 있는 어린이는 각각 자신의 상태에 따라서 특별한 대우와 교육, 보살핌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어느 날부터 눈이 보이지 않는 릭키에게 세상은 작아지고 두려워졌어요. 릭키는 보지 못하게 되자 점점 말이 없어졌어요. 뛰어다니지도 않고, 흔들의자에 앉아 있기만 했지요. 그런데 기다란 지팡이를 발견하고는 용기를 내서 밖으로 나갔어요. 따뜻하고 부드럽고 우아한 피갤러스와 함께였어요. 할머니는 릭키에게 보이지 않아도 책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었어요. 지팡이, 안내견 피갤러스, 점자, 가족의 보살핌은 릭키의 작고 어두운 세상을 밝고 환한 세상으로 되돌려 놓게 됩니다. 장애가 있는 어린이에게 잃어버린 것 말고 다른 감각들과 특별한 교육, 보살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줍니다.
엄마 까투리 동물친구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8.11.20
7,000원 ⟶ 6,3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친환경 무독성 스티커로 끈적임 없이 붙였다 떼었다 반복해서 놀 수 있다. 물로 씻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케이스를 넓게 펼치면 안쪽에 스티커를 붙이고 놀 수 있는 배경판이 된다. 원하는 곳에 스티커를 이곳 저곳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더욱더 재밌다. 놀이가 끝난 후, 보관함에 스티커를 붙여 정리하면 분실할 걱정이 없다.엄마까투리와 자연에서 놀아요! 숲 속의 아침은 꿩병아리 4남매의 즐거운 웃음소리로 시작합니다. 소심한 마지, 당돌한 두리, 천방지축 세찌, 호기심 많은 꽁지, 따뜻한 감성과 열린 생각을 가진 지혜로운 엄마, 그들은 까투리 가족이랍니다.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하는 꿩병아리 4남매와 엄마 까투리 이야기! 까투리 가족과 함께 자연 속 다양한 동식물과 곤충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이 무럭무럭 커지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까투리 가족의 창의력 쑥쑥 즐거운 스토리를 말랑말랑 쿠션스티커 2탄! '동물 친구들'로 만나보세요!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 호기심과 상상력을 무럭무럭 키워주는 엄마까투리와 함께 붙였다 떼었다 말랑말랑한 쿠션스티커로 숲 속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하나, 붙였다 떼었다 무한반복 쿠션스티커! 친환경 무독성 스티커로 끈적임 없이 붙였다 떼었다 반복해서 놀 수 있습니다. 물로 씻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둘, 놀면서 단어학습과 인지력이 쑥쑥! 재밌는 스티커놀이를 하면서 스티커 이미지와 단어를 함께 반복해 보면서 놀면 단어학습력과 인지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케이스 200% 활용하기! 케이스를 넓게 펼치면 안쪽에 스티커를 붙이고 놀 수 있는 배경판이 되요! 원하는 곳에 스티커를 이곳 저곳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더욱더 재밌습니다. 스티커 놀이가 끝나면 스티커 보관함에 알맞은 자리에 붙이면 스티커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비룡소 그림동화 베스트 리커버 세트 (리커버 5권 + 수첩 5종)
비룡소 / 존 버닝햄, 코키 폴, 앤서니 브라운, 데이빗 섀논 (지은이) / 2019.05.02
49,000원 ⟶ 44,1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존 버닝햄, 코키 폴, 앤서니 브라운, 데이빗 섀논 (지은이)
2019년 비룡소 창립 25주년을 맞아 ‘비룡소의 그림동화 중 베스트 5종’을 선별, 새롭게 디자인한 재킷으로 ‘베스트 리커버’ 한정판을 선보인다. 케이트 그리너웨이, 칼데콧, 안데르센 상 등을 수상하고, 각종 어린이 도서 단체에서 우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간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그림책 거장들의 그림책 5권으로 구성되었다. 존 버닝 햄, 앤터니 브라운, 코키 폴, 데이빗 섀논, 마이클 마첸코의 대표작이라고 할 만한 책들이다. 20여 년 동안 국내에서만 50만 부 이상 팔린 , 전 세계 누적 판매 900만 부, 국내 60만 부 이상 팔린 「마녀 위니」 시리즈의 첫 책 , 37만 부 , 36만 부 , 14만 부 이상 팔린 총 5권이다. 기존의 표지에서 확 벗어난 신선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재킷을 씌어 소장가치를 높였다.지각대장 존 마녀 위니 줄무늬가 생겼어요 종이 봉지 공주 고릴라비룡소 창립 25주년 기념 비룡소의 그림동화 베스트 리커버 스페셜 에디션! 색다른 재킷에 예쁘고 깜찍한 미니 수첩 5종 세트 증정 비룡소는 1994년 민음사의 자회사 어린이 책 브랜드로 출범했다. 창립 이후 『곰』을 시작으로 선보이기 시작한 「비룡소 그림동화」는 비룡소 역사와 함께 해 온 대표 시리즈이다. 올해 비룡소 창립 25주년을 맞아 ‘비룡소의 그림동화 중 베스트 5종’을 선별, 새롭게 디자인한 재킷으로 ‘베스트 리커버’ 한정판을 선보인다. 케이트 그리너웨이, 칼데콧, 안데르센 상 등을 수상하고, 각종 어린이 도서 단체에서 우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간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그림책 거장들의 그림책 5권으로 구성되었다. 존 버닝 햄, 앤터니 브라운, 코키 폴, 데이빗 섀논, 마이클 마첸코의 대표작이라고 할 만한 책들이다. 20여 년 동안 국내에서만 50만 부 이상 팔린 『지각대장 존』, 전 세계 누적 판매 900만 부, 국내 60만 부 이상 팔린 「마녀 위니」 시리즈의 첫 책 『마녀 위니』, 37만 부 『고릴라』, 36만 부 『종이 봉지 공주』, 14만 부 이상 팔린 『줄무늬가 생겼어요』 총 5권이다. 기존의 표지에서 확 벗어난 신선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재킷을 씌어 소장가치를 높였다. 여기에 다섯 권 책의 표지를 축소한 깜찍하고 예쁜 미니 수첩 5종까지 사은품으로 포함된다. 이 모든 것을 마녀 위니 그림의 선물 포장 박스에 담아 받아볼 수 있다. ■ 지각대장 존 늘 지각하는 존과 존의 말을 믿지 않는 선생님을 통해 교육 문제를 제기하는 그림책. 존은 날마다 학교 가는 길에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 지각을 하곤 한다. 그때마다 선생님에게 지각한 이유를 말하지만 선생님은 존에게 더욱더 심한 벌을 준다. 교육에서는 이해와 관심이 가장 중요함을 깨닫게 해 준다. ■ 마녀 위니 섬세한 펜 터치와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마녀 위니」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마녀 위니는 온통 까만 집에서 고양이 윌버와 함께 산다. 그러다 보니 윌버가 눈에 띄질 않아 윌버 색을 이리저리 바꾸어 본다. 하지만 윌버가 속상해 하는 걸 알고 집 색을 바꿔 버리는 결정을 하게 된다. 친구에 대한 배려와 따뜻한 마음이 담긴 그림책이다. ■ 줄무늬가 생겼어요 초등 5-2 국어 교과서에도 수록된 작품으로 자기표현이 서툰 아이들의 속마음을 기발한 상상력과 풍부한 색채로 표현한 발랄한 판타지 그림책이다. 온몸에 줄무늬가 생기는 병에 걸린 카밀라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준다. ■ 종이 봉지 공주 초등 2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도 소개된 남성 위주의 시선에서 탈피한 새로운 공주 이야기이다. 몹쓸 용이 나타나서 예쁘고 똑똑한 공주의 터전을 불살라 버리고, 신랑감 왕자는 용에게 붙들려간다. 결국 공주는 왕자를 구하지만, 왕자는 고마워하기는커녕 공주의 종이 봉지를 뒤집어쓴 꾀죄죄한 모습을 나무란다. 공주는 그제야 자신의 신랑감이 사람의 내부에 있는 보석을 들여다보지 못하고 겉만 보는 멍청이란 걸 깨닫고는 결혼하지 않는다. ■ 고릴라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수상작으로 늘상 바쁘기만 한 아빠와 자녀가 함께 보는 따뜻한 그림 동화이다. 고릴라를 좋아하는 한나는 동물원에 가고 싶지만 한나의 아빠는 늘 바쁘기만 하다. 어느 날 밤 고릴라 인형이 진짜 고릴라가 되어 나타나 한나를 데리고 동물원에 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파격적인 그림과 판타지 내용이 상상력을 끌어낸다.
(그림책 도서관 32) 우리는 할 수 있어요!
주니어김영사 / 샘 맥브래트니 글, 찰스 푸즈 그림, 김서정 옮김 / 2006.09.30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창작동화샘 맥브래트니 글, 찰스 푸즈 그림, 김서정 옮김
바람이 부는 날이에요. 나뭇잎 쌓기를 하던 꼬마 루와 찍찍 생쥐, 꽥꽥 오리는 서로 잘 하는 놀이만 하다 토라지고 말았어요. 「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작가, 샘 맥브래트니가 전하는 개성, 자신감, 우정을 소재로 한 책입니다. 사이 좋게 놀던 세 친구는 자신만의 특기를 자랑합니다. 루는 통나무 넘기, 오리는 웅덩이 헤엄치기, 쥐는 꼬리잡기. 통나무를 넘던 오리는 나무에 걸려 넘어지고, 웅덩이에 빠진 생쥐는 온 몸이 흠뻑 젖고 말지요. 꼬리잡기를 자신 있어하던 꼬마 루는 뱅글뱅글 제자리에서 돌기만 하네요. 어리숙한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즐거워하던 세 친구는 결국 서로가 서로에게 놀림을 받게 되고 모두들 기분이 나빠지고 맙니다. 세상에는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이 있고 가지지 못한 것들이 있지요. 반면에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과 나만 갖고 있는 것 또한 존재합니다. 책은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인정하며 그것을 더욱 격려하도록 돕고 있지요. 뿐만 아니라 친구가 잘 하는 일은 칭찬하고 그것을 통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비결도 말해줍니다. 잔뜩 심통이 난 세 친구 곁에 엄마 루가 다가왔어요. ‘누구나 놀림 받는 건 싫어한단다. 자기가 할 수 있는 걸 보여 주면 어떨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드리고 잘 하는 일은 더욱 격려 하는 일. 작가가 그림책에서 말 하고 싶은 것은 바로 그런 자세 아닐까요? 서로 다투고 뾰로통하게 앉아 있는 모습, 우정을 다시 회복한 즐거운 표정 등 세 친구의 다양한 표정 변화를 그려 넣은 그림 또한 앙증맞은 책은 가을의 단풍빛깔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완벽한 아이도 없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이 있고 가지지 못한 것들이 있다. 반면에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 나만 갖고 있는 것 또한 존재한다. 이처럼 불완전하지만 독특한 사람들이 소중한 이유는 무엇일까? 어떤 장점과 단점을 가졌든, 이 세상에 나란 존재는 오직 하나뿐이기 때문이다. 신기하게도 자신의 장점에 초점을 맞추면 자신감의 키가 쑥쑥 커지지만, 단점에 초점을 맞추면 자신감의 키는 한없이 줄어든다. 의 작가 샘 맥브래트니가 개성, 자신감, 우정을 소재로 새로운 그림책을 펴내었다. 표지 속 루처럼 신나고, 활기찬 내용의 다. 루와 생쥐, 오리는 함께 놀려고 모인다. 하지만 서로 할 수 없는 것만 시키다 토라지고 만다. 자신감과 우정을 잃을 위기에도 놓인다. 그때 루의 엄마가 나타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보여 주라고 격려한다. 친구들은 자신만의 특기를 보여 주고 서로 칭찬한다. 자연스럽게 금이 갈 뻔했던 우정도 회복한다. 이 책이 주는 메시지는 무척 중요하다. 많은 어른들이 아직도 남과 비교하여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절망하고 삶을 어둡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잘 관찰해 보면 삶을 빛내 줄 자신만의 보석을 갖고 있는데도 말이다.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은 무엇일까? 위와 같은 불행한 어른이 되지 않도록, 자신을 인정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잘 키워 가도록 하는 것이다. 없는 것은 과감히 버리게 하자.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자신이 잘 하는 것을 찾도록 격려하자. 그러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행복하고 능력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며,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샘 맥브래트니의 이번 작품은 아이들에게 훌륭한 엄마 노릇을 할 것 같다. 얘들아, 우리 다시 친구 될 수 있지? 바람 부는 날, 꼬마 루와 친구 찍찍 생쥐, 꽥꽥 오리가 모인다. 세 친구는 엄청 큰 나뭇잎 산을 만들기로 한다. 꼬마 루는 커다란 통나무를 넘을 수 있다고 자랑한다. 하지만 루처럼 긴 다리를 갖지 못한 오리와 생쥐는 통나무를 넘지 못한다. 오리는 연못에 떠다닐 수 있다고 자랑한다. 하지만 나머지 두 친구는 하지 못한다. 결국 세 친구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토라진다. 그때 나타난 루의 엄마. 루의 엄마는 토라진 세 친구를 달래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해 보라고 격려한다. 멋지게 통나무를 넘는 루, 웅덩이에서 멋지게 떠 있는 오리, 신나게 꼬리잡기를 하는 생쥐! 세 친구는 서로의 특기를 칭찬하고 우정을 회복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보는 작가 어른들의 눈에 좋은 그림책이 있는가 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도 있다. 는 아이들의 마음에 가까운 책이다. 아이들은 루와 친구들의 착한 눈망울과 활기찬 동작에서 자신과 친구의 모습을 발견한다. 짧지만, 음악이 느껴지는 글에서는 재미와 교훈을 얻는다. 아이들은 밝고, 쉽고, 자신과 닮은 주인공들을 좋아하고 공감한다. 이 환상적인 콤비의 작품이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이유는 어른임에도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보기 때문이다.
노래하며 배우는 ABC 영어사전
은하수미디어 / 편집부 글, 허진성 그림, 허진성 감수 / 2010.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학습책편집부 글, 허진성 그림, 허진성 감수
안데르센 동화집 : 책읽기가 즐거워지는 세계대표동화
거인 / 안데르센 글 / 2007.12.07
12,000원 ⟶ 10,800원(10% off)

거인창작동화안데르센 글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이 들려주는 꿈과 환상의 이야기! 책 읽기가 즐거워지는 세계대표동화 『안데르센 동화집』. 이 책은 안데르센의 대표 동화 8편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인어공주와 엄지공주, 성냥팔이 소녀 등 안데르센의 동화를 유아의 수준에 맞춰 꾸며냈습니다.인어공주 엄지공주 외다리 병정 성냥팔이 소녀 다섯 개의 완두콩 백조왕자 미운 아기 오리 벌거벗은 임금님‘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이 들려주는 꿈과 환상의 이야기! 왕자님에 대한 가슴 아픈 사랑앓이를 했던 〈인어공주〉, 온갖 우여곡절을 겪은 후에야 비로소 행복을 찾게 된 〈엄지공주〉, 외다리 병정과 발레리나 아가씨의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 〈외다리 병정〉, 매서운 겨울 눈보라를 성냥불 하나에 의지했던 〈성냥팔이 소녀〉,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고 싶었던 막내 완두콩 이야기 〈다섯 개의 완두콩〉, 화형대에 올라서도 오빠들의 저주를 풀기 위해 자신을 희생했던 엘리제 공주와 〈백조왕자〉,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했던 외톨이 〈미운 아기 오리〉, 진실을 보는 눈보다 허영만으로 가득 찬 〈벌거벗은 임금님〉까지 우리의 가까운 이웃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에서, 때로는 가슴 아픈 이야기까지, 사랑으로 탄생한 감동의 동화 8편을 만나보세요.
기탄 수학 A단계 5집 (한영판)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지음 / 2017.10.20
5,000원 ⟶ 4,500원(10% off)

기탄교육유아학습지기탄교육연구소 지음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한다.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한다.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으며, 특별부록 4분 문장제 학습(C~M단계)으로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준다. 연산력은 지속적인 반복학습에 달려 있으므로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길러 준다. 또한,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된다.[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은 수학의 기초인 연산력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유아초등 대표 학습지 개인별능력별 학습 프로그램 이라는 기존 [기탄수학]의 강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전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배우는 한글영어 공용 교재 라는 글로벌 교육 리더로서의 비전과 철학을 새롭게 반영하였습니다. 다가올 미래는 가족과 국가의 개념이 해체되고 기업과 문화가 거대하게 하나로 통합되는 초월적 사회가 될 것이고, 그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꿈을 키워가야 합니다. 그 길에 기탄교육이 최선을 다해 힘이 되겠습니다. [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 제대로 활용하기 Tip - 기탄수학은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합니다. -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합니다. -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특별부록 4분 문장제 학습(C~M단계)으로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줍니다. - 연산력은 지속적인 반복학습에 달려 있으므로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됩니다.
처음 논어
블루래빗 / 나주희 글, 윰마 그림 / 2014.09.20
7,500원 ⟶ 6,750원(10% off)

블루래빗생활동화나주희 글, 윰마 그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논어>를 쉽게 풀어낸 책이다. 아이들의 실제 생활 속 이야기에 논어의 문구를 적용하여 쉬운 말로 들려줄 수 있다. 아이의 인성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모님께 드리는 도움글을 함께 실었으며,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책의 뒷부분에 본문에 실린 <논어>의 원문과 한자를 수록했다.왜 지금 <논어>일까요? 어른들은 말합니다. ‘요즘 아이들’ 인성 교육이 부족하다. 사회성이 부족하다…. 아이를 바르게 키우고 싶지 않은 부모는 없습니다. 하지만 바르게 키우기 위해 무엇을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논어>를 들려주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공자의 가르침을 엮은 <논어>는 수천 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삶의 기본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 논어>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바른 인성의 기본 가치를 담고 있는 <논어>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어려서부터 <처음 논어>를 통해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는 기본 토대를 마련해 주세요. 땅속에 심은 나무가 기초부터 바르지 않다면 곧게 자라기 어렵습니다. <처음 논어>는 우리 아이가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곧고 튼튼한 기초가 되어줄 것입니다. 우리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처음 논어>로 바르게 키워요! 좋은 책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 보았지만, 왠지 어렵게만 느껴지는 <논어>. 걱정하지 마세요. <처음 논어>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아이들의 실제 생활 속 이야기에 논어의 문구를 적용하여 쉬운 말로 들려줄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의 인성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모님께 드리는 도움글을 함께 실었으며,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책의 뒷부분에 본문에 실린 <논어>의 원문과 한자를 수록했습니다.
번개파워 번개맨 스마트폰 사운드북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 2015.07.05
24,500원 ⟶ 22,05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친구들이 부르면 언제나 달려 와 도와주는 우리의 영웅, 번개맨을 스마트폰으로 구성했다. EBS에서 절찬리에 방영 중인 [모여라 딩동댕 번개맨]의 모든 노래가 스마트폰에 담겨 있다. 번개맨 케이스가 책과 분리되어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쏙 끼고 들고 다닐 수 있다.우리의 영웅, 번개맨을 스마트폰으로 만나요 친구들이 부르면 언제나 달려 와 도와주는 우리의 영웅, 번개맨을 스마트폰으로 만나세요. EBS에서 절찬리에 방영 중인 [모여라 딩동댕 번개맨]의 모든 노래가 스마트폰에 담겨 있어요. 번개맨 케이스가 책과 분리되어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쏙 끼고 들고 다녀요. 내가 가는 곳 어디든지 번개맨과 함께 가요. 스마트폰으로 번개 파워 해요. 번개맨과 친구들이 직접 부른 노래 6곡이 담겨 있어요. 그리고 번개맨이 외치는 "번개 충전", "번개 파워", "사랑해요, 친구들" "친구들 안녕", "좋아요 친구들"도 들을 수 있어요. 또한 전화벨 소리와 카메라 소리, 번개 체조 반주가 있어서 실제 스마트폰 같아요. 노래 소리가 나올 때마다 토끼에 불빛이 반짝반짝 빛나요. 그리고 AAA 건전지가 들어 있어 구하기 쉽고 안전해요. 수록곡 : 번개 체조 / 로보카 보안관 마리오 / 장난감 나라 조이랜드 / 우리의 영웅 번개맨 / 잘난 스타일 / 사랑해 행복해 번개맨과 친구들을 책으로 만나요 책을 펼치면 번개맨과 로보카 보안관 마리오, 나잘난, 더잘난, 수수께끼 땡이, 별이와 달이, 콩콩조이를 만날 수 있어요. 책 속에는 [모여라 딩동댕 번개맨]의 노래 6곡의 가사가 있어 보면서 따라 부를 수 있어요.
두 갈래 길
살림 / 라울 니에토 구리디 (지은이), 지연리 (옮긴이) / 2019.04.15
15,000원 ⟶ 13,500원(10% off)

살림창작동화라울 니에토 구리디 (지은이), 지연리 (옮긴이)
2014년 마드리드 서점 조합이 선정한 ‘최고의 그림책 상’을 받은 에스파냐의 유명한 작가 라울 니에토 구리디의 그림책으로, 2018년 ‘볼로냐 국제어린이 도서전’ 픽션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두 컬러의 대비만으로도 아름답고 감각적으로 표현된 그림은 마치 예술 작품을 보는 것처럼 느껴지고, 인생을 길에 비유하는 간결하면서도 짧은 글을 마치 시를 읽는 것처럼 느껴진다. 책장을 펼치면 두 사람이 서로 다른 길을 따라 각자의 집을 떠나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두 사람은 때로는 빠른, 때로는 느린, 또는 밤처럼 캄캄한 길을 지나간다. 장애물을 만날 때도 있다. 그들은 잠시 멈춰 고민에 잠기거나, 장애물을 뛰어넘기도 하며 저마다의 방법으로 계속 길을 나아간다. 그 길의 끝은 어디로 닿아 있을까? 『두 갈래 길』은 그들이 지나온 모든 길들이 우리 인생을 찬란하게 만들어 주는 과정이라고 말한다.2018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작! 예측할 수 없는 인생을 길에 비유했다. 감각적인 그림과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글이 어우러져 마치 예술 작품을 보는 것과 같다. 인생을 길에 비유한 아름다운 그림책 『두 갈래 길』은 2014년 마드리드 서점 조합이 선정한 ‘최고의 그림책 상’을 받은 에스파냐의 유명한 작가 라울 니에토 구리디의 그림책으로, 2018년 ‘볼로냐 국제어린이 도서전’ 픽션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두 컬러의 대비만으로도 아름답고 감각적으로 표현된 그림은 마치 예술 작품을 보는 것처럼 느껴지고, 인생을 길에 비유하는 간결하면서도 짧은 글을 마치 시를 읽는 것처럼 느껴지지요. 한국 그림책에서는 에스파냐 그림책과 달리 맨 뒷장에 따로 글만 실어, 글이 주는 깊은 울림을 다시금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책장을 펼치면 두 사람이 서로 다른 길을 따라 각자의 집을 떠나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두 사람은 때로는 빠른, 때로는 느린, 또는 밤처럼 캄캄한 길을 지나가지요. 장애물을 만날 때도 있습니다. 그들은 잠시 멈춰 고민에 잠기거나, 장애물을 뛰어넘기도 하며 저마다의 방법으로 계속 길을 나아갑니다. 그 길의 끝은 어디로 닿아 있을까요? 『두 갈래 길』은 그들이 지나온 모든 길들이 우리 인생을 찬란하게 만들어 주는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지금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앞으로 걷게 될 길이 눈부시길 바라며 선물하기 좋은 그림책 『두 갈래 길』은 인생을 길에 비유하면서, 인생이란 길을 걷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고 포근히 감싸 안아 주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여러 고비와 위기를 맞이합니다. 어떤 이들은 당연히 그 모든 것들을 당당히 헤쳐 나가야 한다고 말하지요. 하지만 『두 갈래 길』은 때로는 한눈을 팔거나, 잠시 쉬어 가거나, 되돌아가도, 그 모든 것이 틀렸거나 잘못되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괜찮다고, 괜찮다고 우리에게 필요한 위로를 전하지요. 사랑하는 이에게, 새로운 시작을 하는 이에게, 응원하고 싶은 이에게, 위로를 주고 싶은 이에게…… 지금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며 마음을 전해 보세요. 백 마디 말보다 특별한 감동으로 다가갈 겁니다. 함께 걷기에 더 아름다운 길 『두 갈래 길』에는 두 사람이 등장합니다. 한 여자와 한 남자, 그 둘은 서로 다른 집에서 출발합니다. 그 둘이 걷는 길도 왼쪽과 오른쪽 페이지로 각기 이어지며 그 사이를 넘어서지 않습니다. 어느 순간 남자가 쓰고 있던 모자가 바람에 날아갑니다. 그러더니 나란히 이어지던 길이 교차되고 어느새 그 둘은 함께 길을 걷게 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처음 등장했던 두 집이 똑같이 있지만, 자세히 보면 처음 그림과 다릅니다. 문은 한쪽 집만 열려 있고, 그 집 앞에는 남자의 모자가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약하고 완벽하지 않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하나씩은 있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함께 모여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습니다. 친구, 동료, 가족,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처럼 다양한 이름으로 만납니다. 이러한 만남은 모자가 바람에 날아가는 것처럼 우연한 순간에 벌어지지요. 그리고 그 우연한 만남은 인생의 순간순간 우리에게 행복과 용기, 위로를 전합니다. 인생이란 길을 혼자가 아니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걷기 때문에 더 아름답고 찬란해지는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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