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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임금님 세종의 긁적긁적 말놀이
웅진주니어 / 조은수 글.그림 / 2016.10.04
13,000원 ⟶ 11,7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조은수 글.그림
웅진 우리그림책 37권.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한글이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왜 놀라운 문자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함과 동시에 엄청난 먹보에 일벌레, 피부병 환자 세종의 결코 화려하지만은 않았던 고군분투 여정도 함께 조명한다. 를 통해 세종의 애민하는 마음, 발음 기관을 관찰하고 소리를 연구한 치열함, 닿소리와 홀소리를 결합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한글의 가치를 느끼도록 했다. 주거니 받거니 엄마가 읽어 주고 또 아이가 읽기를 반복하다 보면 말놀이 하듯 흥겹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뚱보 임금님 세종이 신하들의 반대에도 굽히지 않고 연구하던 모습, 발음 기관의 모양에서 닿소리 기본 글자를 착안해 내던 과정, ‘아니 되옵니다!’로 일관했던 신하들을 향해 가슴을 치던 장면, 마침내 온 세상에 한글이 반포되던 그날의 감격까지, 한 자 한 자 소리 내어 흥얼거리며 한글이 가진 친근함과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생각쟁이 뚱보 임금님 세종을 만나는 왁자지껄 말놀이, 소리 내어 읽다 보면 한글이 보입니다! 뚱보 임금 세종이 까막눈 백성들에게 한글은 언제, 누가, 왜 만들었는지 알 수 있는 유일한 문자입니다. 1446년, 세종 대왕이 온 백성에게 정식으로 훈민정음을 반포했지요. 훈민정음,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글자를 몰라 어려움을 당하는 백성들에게는 그야말로 세상을 틔우는 선물이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해하고, 바람 소리, 학의 울음, 닭 울음소리나 개 짖는 소리까지도 모두 적을 수 있는 글자, 고작 스물 여덟 자로 이 모든 게 가능하다니 500년이 훌쩍 지난 지금 생각해도 놀라운 혁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아토피에 뚱보였어요. 그런데 세종 대왕도 뚱뚱한 데다 피부병뿐만 아니라 두통, 이질, 부종, 눈병 같은 온갖 병을 앓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확 친근감을 느꼈어요. 그냥 왕도 아니고 대왕이라고 불리는 위대한 임금님이 나처럼 먹는 거 좋아하고 가려움증에 여기저기 긁어 대며 밤새도록 공부하고 연구하여 한글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고 존경스러웠어요.” 조은수 작가의 말처럼, 한글의 위대함과 ‘대왕’이라는 칭호 뒤에 숨은 세종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노라면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는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이 한글이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왜 놀라운 문자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함과 동시에 엄청난 먹보에 일벌레, 피부병 환자 세종의 결코 화려하지만은 않았던 고군분투 여정도 함께 조명합니다. 를 통해 세종의 애민하는 마음, 발음 기관을 관찰하고 소리를 연구한 치열함, 닿소리와 홀소리를 결합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오롯이 녹아 있는 한글의 가치를 느껴 보세요. 한글 짓는 과정이 말놀이로 살아났다 “흥얼흥얼 가락에 맞춰 읽다 보면, 한글의 아름다움과 과학적 원리를 저절로 깨닫게 되는, 그런 말놀이 그림책을 만들고 싶었어요.” 아이들에게는 낯설게만 느껴지는 역사, 한글 이야기이지만 가 술술 읽히는 이유는 리듬이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주거니 받거니 엄마가 읽어 주고 또 아이가 읽기를 반복하다 보면 말놀이 하듯 흥겹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되지요. 뚱보 임금님 세종이 신하들의 반대에도 굽히지 않고 연구하던 모습, 발음 기관의 모양에서 닿소리 기본 글자를 착안해 내던 과정, ‘아니 되옵니다!’로 일관했던 신하들을 향해 가슴을 치던 장면, 마침내 온 세상에 한글이 반포되던 그날의 감격까지, 한 자 한 자 소리 내어 흥얼거리며 한글이 가진 친근함과 매력을 동시에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오리고 찍으며 놀이하다 보면 저절로 한글이 보인다 는 대부분 종이 판화로 찍은 그림입니다. ‘한글 자모음을 종이로 모두 오려 판을 만들려면 꽤나 힘들었겠다!’고 생각하셨죠? 조은수 작가는 자모음 종이판을 만들면서도 한글의 신통방통함을 깨달았다고 해요. 막상 오리다 보니, 자음은 ㅁ 하나를 변형해 거의 해결되고, 모음은 ㅏ, ㅑ만 있으면 돌려 찍고 눕혀 찍고 하면서 모든 자모음 판화를 완성할 수 있었거든요! 한자와 달리 한글은 기본형 몇 가지만 파 놓으면 이리저리 돌려 가며 글자를 다 찍을 수 있었을 테니, 목판이나 금속 활자로 일일이 글자를 새겨야 했던 당시 인쇄공들에게도 엄청 환영 받는 글자가 아니었을까, 상상해 봅니다. 작가가 작업한 것처럼, 아이와 함께 종이에 글자를 쓰고 오린 다음, 물감을 묻혀 찍기 놀이를 해 보세요. ㅁ을 여러 개 만들어 한 귀퉁이만 살짝 오려 ㄱ, ㄴ, ㄷ을 찍고, ㅏ 하나로 ㅓ, ㅜ까지 직접 찍으며 놀이하다 보면, 자모음의 생김새와 원리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구름빵 : 명탐정 홍시
한솔수북 /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 2014.01.10
10,000원 ⟶ 9,0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시리즈 17권. KBS 1TV에서 방송하고 있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이야기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다.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이 흡입력을 높이고, 그 안에 녹아 든 재미있고,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어느 날, 홍시는 쿠크 삼촌에게서 명탐정 똑똑이 이야기를 듣고 멋진 탐정이 되기로 마음 먹는다. 삼촌에게 받은 돋보기를 들고, 명탐정 놀이를 시작한 홍시. 에드가 물컵을 잃어버리자, 돋보기로 교실 구석구석을 살펴보면서 에드의 물컵을 찾아 준다. 만화책이 어디 있나 고민하던 쿠키를 본 홍시는 이번에도 나서서 쿠키의 만화책을 찾아 준다. 미미는 스케이트 신발 한 짝을 잃어버렸다. 미미가 갔던 곳을 다시 가 보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홍시. 아이들이 명탐정이라고 칭찬을 하자 홍시는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삼촌이 준 돋보기가 보이지 않았다. 삼촌이 절대 잃어버리지 말라고 했던 건데 말이다. 홍시는 돋보기를 찾을 수 있을까?명탐정 놀이를 시작한 홍시. 친구들의 잃어버린 물건들을 하나씩 찾아주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물건을 잃어버렸어요. 01_ 잃어버린 물건이 있다면 명탐정 홍시에게 오라고! 어느 날, 홍시는 쿠크 삼촌에게서 명탐정 똑똑이 이야기를 듣고 멋진 탐정이 되기로 마음 먹었어요. 삼촌에게 받은 돋보기를 들고, 명탐정 놀이를 시작한 홍시. 에드가 물컵을 잃어버리자, 돋보기로 교실 구석구석을 살펴보면서 에드의 물컵을 찾아 주었어요. 만화책이 어디 있나 고민하던 쿠키를 본 홍시는 이번에도 나서서 쿠키의 만화책을 찾아 주지요. 미미는 스케이트 신발 한 짝을 잃어버렸어요. 미미가 갔던 곳을 다시 가 보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홍시. 아이들이 명탐정이라고 칭찬을 하자 홍시는 기분이 좋았지요. 그런데 삼촌이 준 돋보기가 보이지 않아요. 삼촌이 절대 잃어버리지 말라고 했던 건데 말이에요. 홍시는 돋보기를 찾을 수 있을까요? 02_ ‘구름빵’의 또다른 이야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과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어요. ‘The Annie Award’와 ‘앙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도 노미네이트되었고, 국제에미상도 받은 국제적으로 인정 받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시즌 1에 이어 시즌 2가 방영되었고, 지금 시즌 3을 준비 중에 있답니다. 03_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내일은 꽃이 필 거야
베틀북 / 안느 브루이야르 그림, 티에리 르냉 글, 윤정임 옮김 / 2003.01.15
8,000원 ⟶ 7,2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안느 브루이야르 그림, 티에리 르냉 글, 윤정임 옮김
붙이고 만들고 동물 스티커북
새샘 / 새샘 디자인팀 지음 / 2013.10.14
6,500원 ⟶ 5,850원(10% off)

새샘유아놀이책새샘 디자인팀 지음
아이들에게 친근한 애완동물과 농장동물, 하늘을 나는 동물, 밀림에 사는 동물, 물속에 사는 동물, 초지에 사는 동물과 곤충, 추운 나라와 더운 나라에 사는 동물, 공룡까지 다양한 동물 사진 스티커를 붙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각각의 동물에 어울리는 배경으로 그려진 장면들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며 시각적인 만족감과 함께 동물들이 사는 곳을 자연스럽게 알게 하여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해 준다.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동물들의 이름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아이들에게 친근한 애완동물과 농장동물, 하늘을 나는 동물, 밀림에 사는 동물, 물속에 사는 동물, 초지에 사는 동물과 곤충, 추운 나라와 더운 나라에 사는 동물, 공룡까지 다양한 동물 사진 스티커를 붙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각각의 동물에 어울리는 배경으로 그려진 장면들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며 시각적인 만족감과 함께 동물들이 사는 곳을 자연스럽게 알게 하여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 생생한 동물 사진 스티커를 붙이며 동물의 생김새를 더욱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 300장의 스티커를 붙이며 손동작을 통한 지능개발에 도움을 주고, 배경을 꾸미는 가운데 공간감각을 키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재입니다.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시즌2 패션 컬러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1.11.30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이제 우리가 꿈꿀 시간
시공주니어 / 헬린 옥슨버리 그림, 티머시 냅맨 글, 이상희 옮김 / 2016.11.05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헬린 옥슨버리 그림, 티머시 냅맨 글, 이상희 옮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49권. 이 책은 잠에 대한 공포감이 있고, 잠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을 따뜻하게 달래 주는 그림책, 머리맡에서 잠을 청하며 읽어 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이다. 책 속의 잭과 앨리스 남매는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이다. 공놀이를 하다가 숲에서 들려오는 낯선 소리에 이끌려 단 둘이 숲으로 들어간다. 숲은 깊이 들어갈수록 어두워지고, 두려움의 공간으로 바뀐다. 깊은 숲속, 어린 남매,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는 마치 ‘헨젤과 그레텔’의 장면을 연상시킨다. 헬린 옥슨버리는 다양한 시선으로 두 남매의 여정을 보여 준다. 편안한 눈높이의 시선이었다가 원경, 근경,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선으로 바뀐다. 극적이고 다이내믹한 변화를 주면서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였다. 극작가이자 작사가인 티머시 냅맨의 글은 탁월한 입말체가 살아 있다. 적당히 밀고 당기는 구성, 리듬감 넘치는 노랫말의 반복이 따뜻하고 서정적인 그림과 조화를 이루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곰 사냥을 떠나자》에 이은 또 하나의 역작! 모험심과 용기, 따뜻한 사랑과 편안함이 가득한 이야기 “이 책은 정말 완벽한 잠자리 그림책이다.” - 잠에 대한 심리적 공포를 따뜻하게 달래 주는 그림책 아이들은 자신을 둘러싼 세상이 늘 낯설고 새롭습니다.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기도 하지만 궁금증과 호기심이 더 강해서 모험을 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두려움과 호기심이 공존하는 아이들이 이 책 속에 등장합니다. 주인공 앨리스와 잭은 숲에서 들려오는 낯선 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동생 잭은 못된 늑대가 나타날까 봐 걱정하지만, 누나 앨리스는 “아무 일 없을 거야.”라고 다독이며 잭의 손을 잡고 숲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숲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자장가 노랫소리입니다. “나뭇잎 살랑살랑 실바람 산들산들······아이들이 꿈꾸러 가고 하늘의 별들은 노래하고······.” 누가 숲속에서 자장가를 부르는 것일까요? 아이들은 마치 마법에 걸린 듯 노랫소리를 따라 점점 깊은 숲속으로 들어갑니다. 이는 마치 잠이 드는 과정과도 같습니다. 잠을 자고 나야 에너지가 충전되지만, 아이들은 사실 잠 자체를 즐기지는 않지요. 더 놀고 싶은 욕구, 자는 동안 엄마 아빠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걱정, 꿈속에서 무서운 괴물이 나타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아이들을 잠들지 못하게 합니다. 이렇게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심리 상태가 낯선 소리에 이끌려 숲으로 들어가는 잭과 앨리스 남매의 감정선과 맞닿아 있습니다. 숲속으로 들어가기 싫어하는 잭에게 앨리스는 세 번이나 반복하여 이야기합니다. “아무 일 없을 거야! 걱정하지 마.” 이는 “잠을 무서워하지 마.” “꿈꾸는 걸 두려워하지 마.”라고 아이들에게 말하는 듯합니다. 꿈꾸러 가는 그 시간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막연한 미래의 일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벼랑에서 떨어지는 꿈을 꾸면서 자라고 성장하는 존재니까요. 이 책은 잠에 대한 공포감이 있고, 잠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을 따뜻하게 달래 주는 그림책, 머리맡에서 잠을 청하며 읽어 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입니다. 엄마 늑대에 투영된 이 세상 엄마들의 따스한 사랑 작품 속에서 간간이 들려오는 낯선 노랫소리는 서정적인 자장노래입니다. 그 노래를 부르는 존재를 찾아가는 것이 이 이야기의 큰 줄거리이지요. 잭과 앨리스 남매는 무서운 늑대를 떠올리며 숲으로 들어가고, 마침내 그 낯선 소리의 존재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존재는 바로 엄마 늑대입니다. 이 책의 클라이맥스라 할 수 있는 늑대 가족의 모습은 부모와 자녀간의 사랑, 자식을 향한 엄마의 사랑이 극적으로 표현된 장면입니다. 이 장면에서는 어떤 글도 필요 없습니다. 엄마 늑대가 올망졸망 앉아 있는 아기 늑대들에게 자장가를 불러 주는 모습만으로도 따뜻한 사랑과 모정이 듬뿍 느껴지지요. 잭의 말처럼 “우리 엄마 같은 늑대”인 것입니다. 엄마 늑대가 부르는 자장가는 아이들을 품에 안고 다독이는 이 세상 엄마들의 포근한 자장가입니다. 뮤지컬 한 편을 연상시키는 남매의 긴장감 넘치는 모험 책 속의 잭과 앨리스 남매는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입니다. 공놀이를 하다가 숲에서 들려오는 낯선 소리에 이끌려 단 둘이 숲으로 들어갑니다. 숲은 깊이 들어갈수록 어두워지고, 두려움의 공간으로 바뀝니다. 깊은 숲속, 어린 남매,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는 마치 ‘헨젤과 그레텔’의 장면을 연상시킵니다. 헬린 옥슨버리는 다양한 시선으로 두 남매의 여정을 보여 줍니다. 편안한 눈높이의 시선이었다가 원경, 근경,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선으로 바뀝니다. 극적이고 다이내믹한 변화를 주면서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극작가이자 작사가인 티머시 냅맨의 글은 탁월한 입말체가 살아 있습니다. 적당히 밀고 당기는 구성, 리듬감 넘치는 노랫말의 반복이 따뜻하고 서정적인 그림과 조화를 이루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입니다. 단순하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의 반복과 점층 구조, 입에 착착 감기는 운율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가 단번에 풀리는 결말 구성은 가족애를 그린 《곰 사냥을 떠나자》(헬린 옥슨버리 그림ㆍ마이클 로젠 글)를 떠올리게 합니다. 《곰 사냥을 떠나자》가 의성어, 의태어 중심이었다면, 이 책은 내레이션과 노래가 적절히 섞여 있어 연극이나 뮤지컬을 보는 것 같습니다. 희곡,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을 쓰는 티머시 냅맨의 내공이 녹아 있습니다. 그가 쓴 잠자리 이야기는 영국 방송사 BBC의 어린이 채널인 CBeebies에 방영되기도 했습니다. 잭과 앨리스가 두려움을 극복하고 따뜻한 잠자리에 든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모험을 하고 꿈꾸며 조금씩 성장할 것입니다.
문어 팬티
천개의바람 / 수지 시니어 (지은이), 클레어 파월 (그림), 한미숙 (옮긴이) / 2021.04.09
13,000원 ⟶ 11,700원(10% off)

천개의바람창작동화수지 시니어 (지은이), 클레어 파월 (그림), 한미숙 (옮긴이)
마이 베이비 투스 스토리 박스 Ver 2. OWL
Mellow / 김현서 지음 / 2014.08.05
20,000원 ⟶ 18,000원(10% off)

Mellow창작동화김현서 지음
엄마와 아이의 추억 기록보관함이다. 하드커버 북 안에 젖니가 나는 순서부터 유치가 발치되는 순서가 예쁜 그림으로 설명 되어 있으며, 20개의 유치를 보관할 수 있는 보관함과 추억의 사진을 보관할 수 있는 앨범이 함께 들어있다. 엄마가 어릴 땐 담장 넘어 유치를 던지면 새 이를 까치가 물어다 준다고 했는데 도시에 사는 아이들을 키우며 이야기 거리가 없어져 버렸다. 현서의 이빠진 날의 짧은 일기를 보며 다른 나라 친구들의 유치 발치 풍습도 이야기 하고 아기의 이빠진 날 이야기도 엄마와 함께 적어보는 가족 추억 보관함이다.소중한 아이에게 추억을 남겨주세요. 이 책은 엄마와 아이의 추억 기록보관함입니다. 엄마가 어릴 땐 담장 넘어 유치를 던지면 새 이를 까치가 물어다 준다고 했는데 도시에 사는 아이들을 키 우며 이야기 거리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현서의 이빠진 날의 짧은 일기를 보며 다른 나라 친구들의 유치 발치 풍습도 이야기 하고 아기의 이빠진 날 이야기도 엄마와 함께 적어보는 가족 추억 보관함입니다. 하드커버 북 안에 젖니가 나는 순서부터 유치가 발치되는 순서가 예쁜 그림으로 설명 되어 있습니다. 20개의 유치를 보관할 수 있는 보관함과 추억의 사진을 보관할 수 있는 앨범이 함께 들어있습니다. 아이들의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세요.
꿈의 오디션! 아이엠스타 4 물감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8.10
8,000원 ⟶ 7,2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로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 미술적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색칠놀이북이다. 예쁜 아이엠스타 친구들을 칠하며 집중력과 주의력이 높아지고,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된다. 만들기 2장도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들며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제품구성 색칠놀이 32p, 만들기 4p, 물감팔레트아이엠스타 웨건을 타고 전국투어를 떠난 스타라이트 유닛 하늘,라라,희나는 다양한 지역의 여러 팬들을 만나고 매력적인 아이돌들과 함께 뜨거운 아이돌 활동을 시작하는 흥미진진 스토리! 예쁜 아이엠스타 친구들을 레인보우 팔레트 물감으로 쓱쓱! 인기만점 제품 <물감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어요! 하나, 미술적 감각을 키워요! 12가지 물감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 익히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학습적인 효과까지 쑥쑥!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셋, 색칠놀이하고 만들기 놀이까지 일석이조! 물감색칠놀이는 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대단해 대단해!
뜨인돌어린이 / 마스다 유우코 글, 타케우치 츠우가 그림, 정유나 옮김 / 2010.03.15
8,800원 ⟶ 7,92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마스다 유우코 글, 타케우치 츠우가 그림, 정유나 옮김
뜨인돌 그림책 시리즈 18권. 어릴 때부터 우리 주변에 무심코 보았던 사물을 눈여겨보는 습관을 길러 주는 책으로, 보잘 것 없다고 여겨지는 사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눈을 키워 준다. 그림들은 아이가 쉽게 볼 수 있고 사용해 본 적이 있는 크레파스와 색연필로 표현되어 색채가 선명해 강렬한 생동감을 느끼게 하고 색을 덧칠하거나 섞어 칠할 수 있다. 또한 ‘대단해’, ‘정말로 대단해’라는 반복적인 문장과 리듬감으로 운율이 살아 있는 노래를 만들어서 책을 읽을 수 있다.세상의 대단한 것들을 다 모아 놓은 그림책 남들이 단점이라고 손가락질하는 점도 한번 뒤집어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장점들을 한번 칭찬해 볼까요? 신발은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쿵쿵 걸어 다니고, 하마는 산처럼 큰데도 물에 둥둥 뜨니까 놀라우면서도 대단하지요. 그럼 우리가 밟고 있는 땅은 무엇이 대단할까요? 땅은 하마, 캥거루뿐만 아니라 내가 아무리 쿵쾅거려도 떡 버틸 수 있으니 정말 대단하네요. 마지막으로, 친구는 무엇이 대단할까요? 음~, 친구는 아무리 싸워도 금방 친해질 수 있잖아요. 이렇게 세상의 모든 것들의 대단한 점을 찾아내어 박수를 쳐 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하늘 끝까지 올려 주고 긍정적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그림책 아이는 럭비공과 같은 존재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이때 부정적인 소리를 자꾸 들으면 아이는 좌절감을 경험하게 되고 그 좌절감은 떼쓰고 화를 내는 것으로 드러나지요. 하지만 『대단해 대단해!』처럼 “너는 대단해”, “정말 대단해” 등의 긍정적인 소리를 듣고 사랑을 받은 아이는 긍정적인 가치관과 세계관을 형성하며, 자존감과 자신감 또한 충만해질 것입니다. 이제 우리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는 말을 자주 해 주세요. 그리고 사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눈을 키워 주세요. 긍정적인 말을 주기적으로 반복하다보면 긍정적인 힘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더욱 자라납니다. 주변 사물에서 대단함을 찾는 놀이 우리 주변에 있는 우산, 신발 등이 작고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너무 흔해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나요? 하지만 한번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모든 사물에는 자신만이 가진 소중한 가치, 대단한 점이 들어 있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보물처럼 숨겨져 있지요. 『대단해 대단해!』는 어릴 때부터 우리 주변에 무심코 보았던 사물을 눈여겨보는 습관을 길러 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보잘 것 없다고 여겨지는 사물의 대단함을 찾아 칭찬해 줄 수 있는 눈을 키워 주는 그림책이지요. 이제 주변 사물을 천천히 둘러보면서 대단함을 찾는 놀이를 해볼까요? 노래처럼 운율이 살아 있는 문장, 크레파스와 색연필로 그린 친숙하고 생생한 그림! 『대단해 대단해!』는 일본에서 어린이들에게 너무나 인기가 많은 작가, 마스다 유우코의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마스다 유우코는 모든 것을 노래로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이에요. 그래서 지금도 웃음, 노래, 놀이, 체조 등 무엇이든 다 있는 쇼를 펼치는 '케로폰즈'라는 슈퍼 듀오 그룹을 결성하여 일본 전국으로 다니면서 노래의 힘을 보여 주고 있답니다. 물론 이 책도 ‘대단해’, ‘정말로 대단해’라는 반복적인 문장과 리듬감으로 운율이 살아 있는 노래를 만들어서 책을 읽을 수 있답니다. 이 책의 그림들은 아이가 쉽게 볼 수 있고 사용해 본 적이 있는 크레파스와 색연필로 표현되었어요. 이들 재료는 색채가 선명해 강렬한 생동감을 느끼게 하고 색을 덧칠하거나 섞어 칠할 수 있지요. 더구나 크레파스와 색연필은 아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미술 재료라서 친근감을 느끼게 합니다.
카 무비 놀이북 4 (카드 9장, 스티커 100개 포함)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10.03.15
7,500원 ⟶ 6,75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지음
IQ를 높여 주는 게임과 놀이! EQ를 높여 주는 재미 있는 이야기! CQ를 높여 주는 스티커와 색칠 놀이! 매력 만점 자동차들을 만나요! 용감한 경주차 라이트닝과 똑똑하고 매력적인 샐리와 함께 애니메이션 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애니메이션 를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즐겨요! 색칠하기, 게임, 만화, 만들기, 카드 등 다양한 놀이로 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닥 허드슨은 한때 유명한 경주차였어요. 지금은 레디에이터 스프링스의 의사이자 판사이지요. 피스톤 컵 대회에서 세 번이나 우승한 닥 허드슨이 작은 마을에 온 사연은 무엇일까요? 마을에 한 대뿐인 견인 트럭 메이터, 겉은 조금 낡았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요. 메이터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은 무엇일까요? 1. 변함 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 2. 스티커, 게임, 색칠 놀이를 한 권에! 3. 각 권마다 들어 있는 자동차 만들기!2006년 애니메이션 출시 이후 지금까지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 의 인기를 반영하듯《 카 무비 스토리북》,《 카 그림 동화》,《 카 색칠 스티커북》 등 의 다양한 도서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특히《 카 무비 놀이북》 시리즈는 기존의 놀이북에 들어 있는 색칠 놀이, 게임, 스티커뿐만 아니라 만화, 카드, 자동차 만들기까지 들어 있어요. 각 권마다 에 나오는 친구들 중 하나를 주제로 애니메이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소개해 줘요. 3권은 레디에이터 스프링스의 판사이자 의사인 닥 허드슨, 4권은 견인 트럭 메이터가 주인공이에요. 아이들은 색칠 놀이를 통해 색에 대한 감각을, 다양한 게임을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 등을 기를 수 있어요.
내가 하면 우리가 변해요
큰북작은북 / 정수정 지음, 신현정 그림 / 2017.06.07
14,000원 ⟶ 12,600원(10% off)

큰북작은북창작동화정수정 지음, 신현정 그림
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 2권. 아이가 먼저 행동함으로써 주변이 변화되는 상황을 동물과 사람으로 대비해서 보여주는 흥미로운 그림책이다. 인사 잘하기, 함께 나누기, 때리지 않기, 잘못을 사과하기, 정리하기, 줄 서기 등 누구나 어릴 때 배우고 익힌 일상적이고 사소한 것들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꼭 지키고 실천해야 하는 가치들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자라서도 이 배움을 잊지 않고 실천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고 격려해 주는 이야기다.내가 먼저 하면 우리 모두가 행복해져요! 아이가 먼저 행동함으로써 주변이 변화되는 상황을 동물과 사람으로 대비해서 보여주는 흥미로운 그림책이에요. 내가 먼저 인사하면 상대방의 얼굴에 미소가 번져요. 내가 먼저 청소하면 우리가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 깨끗해지고요. 내가 먼저 손을 내밀면 꽁한 마음이 스르르 풀어져요. 비록 아주 작은 행동일지라도 내가 한 만큼 우리가 사는 세상이 달라질 수 있어요! 내용소개 나는 아직 어려요. 그래서 하기 어려운 일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 할머니는 나보고 기특하대요. 왜 그런지 한번 볼래요?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모두 무뚝뚝한 표정으로 서 있어요. 어휴, 어색해! 인사를 할까? 인사했는데 모른 척하면 어떡하지? 고민하다가 ‘안녕하세요!’ 하니 모두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져요. 친구가 케이크를 먹다가 떨어뜨렸어요. 속상해서 우는 친구의 마음은 알지만, 내가 진짜 좋아하는 케이크인데 어떡하지? 아이는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인사 잘하기, 함께 나누기, 때리지 않기, 잘못을 사과하기, 정리하기, 줄 서기 등 누구나 어릴 때 배우고 익힌 일상적이고 사소한 것들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꼭 지키고 실천해야 하는 가치들이에요. 개인뿐 아니라 이 사회와 세상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데 필요한 기본 덕목이지요. 우리 어린이들이 자라서도 이 배움을 잊지 않고 실천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고 격려해 주어야 해요. 아이가 자라서 자신이 활동하는 정치, 경제, 사회에서도 배움을 잊지 않고 실천한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질 거예요.
누르면 움직이는 종이 공작 : 동물
은하수미디어 / 미츠타케 토시마사 지음 / 2012.10.30
8,500원 ⟶ 7,6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미츠타케 토시마사 지음
모형 종이의 조각들을 손으로 떼어서 자국이 나 있는 선을 따라 접고 차분하게 정성껏 만들면 누구나 멋진 동물을 만들 수 있다. 활발한 신체 활동을 통해 두뇌가 발달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손을 정교하게 움직이는 종이 공작은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두뇌 계발에 좋다. 또한 작품을 접는 과정에서 도전 의식이 높아지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누르면 움직이는 종이 공작 시리즈로 IQ와 EQ를 쑥쑥! 공룡, 동물, 곤충을 종이로 만들어 보아요! 한 장 한 장 뜯어서 접고 조립하다 보면 내 손에서 멋진 완성품이 탄생해요. 손을 정교하게 움직이는 활동을 통해 두뇌가 발달하는 아이들에게 종이 공작은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주는 매우 유익한 두뇌 계발 놀이입니다. 또한 작품을 접는 과정에서 도전 의식이 높아지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누르면 움직이는 종이 공작 시리즈로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세요. 인기 동물 12종을 움직이는 종이 공작으로 만들어요! 사자, 호랑이, 그랜트얼룩말, 아프리카코끼리 등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는 인기 동물을 만들어 나만의 멋진 동물원을 만들어 보세요. 모형 종이의 조각들을 손으로 떼어서 자국이 나 있는 선을 따라 접고 차분하게 정성껏 만들면 누구나 멋진 동물을 만들 수 있어요. 간단한 설명이 들어 있는 이름표도 만들어 동물과 함께 진열해 보세요. 완성된 동물 몸통이나 다리 부분을 손가락으로 지그시 눌렀다 놓으면 동물이 움직여요. 누르면 움직이는 입체 종이 공작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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