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어여쁜 각시붕어야
비룡소 / 김성호 글, 윤봉선 그림, 윤창호 감수 / 2014.02.21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김성호 글, 윤봉선 그림, 윤창호 감수
우리나라 물, 들, 숲에 사는 동식물의 한살이를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담은 생태그림책 '물들숲 그림책' 시리즈 7권. 우리나라 민물에서만 볼 수 있는 각시붕어의 생태와 한살이를 정겹고 따듯한 글과 맑고 세밀한 그림으로 정성껏 담아냈다. 취재 답사를 통해 진정한 생명 사랑을 배운다는 김성호 작가는 각시붕어의 생태와 사랑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나지막이 속삭이듯 들려준다. 각시붕어를 일 년간 직접 기르며 작업한 윤봉선 화가는 각시붕어가 자라는 모습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관찰하여 각시붕어의 모습을 생생하고 어여쁘게 담아냈다. 아이들은 각시붕어가 큼직한 말조개 몸에 알을 낳아 키운다는 신비로운 사실과 그 알들이 조개 몸속에서 나와 힘든 과정을 통해 어른으로 자라고, 또 다시 작은 생명들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따라가며 생명의 소중함과 경이로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따뜻한 글과 산뜻하고 맑은 세밀화로 담아낸 새색시처럼 어여쁜 각시붕어의 한살이 “여릿여릿하고 동글납작한 각시붕어는 온몸에 무지갯빛 두르고 물풀 사이를 헤엄쳐 다녀. 꼭 색동옷을 차려입은 새색시 같아.” 「물들숲 그림책」은 친근하면서도 사실적인 그림 덕택에 책을 읽는 내내 자연의 품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에 대해 보다 많이 알게 되어 더욱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자연사박물관 관장) 우리나라 물, 들, 숲에 사는 동식물의 한살이를 아름다운 감성으로 담은 생태그림책 꾸러미「물들숲 그림책」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어여쁜 각시붕어야』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어여쁜 각시붕어야』는 우리나라 민물에서만 볼 수 있는 각시붕어의 생태와 한살이를 정겹고 따듯한 글과 맑고 세밀한 그림으로 정성껏 담아냈다. 취재 답사를 통해 진정한 생명 사랑을 배운다는 김성호 작가는 각시붕어의 생태와 사랑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나지막이 속삭이듯 들려준다. 각시붕어를 일 년간 직접 기르며 작업한 윤봉선 화가는 각시붕어가 자라는 모습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관찰하여 각시붕어의 모습을 생생하고 어여쁘게 담아냈다. 아이들은 각시붕어가 큼직한 말조개 몸에 알을 낳아 키운다는 신비로운 사실과 그 알들이 조개 몸속에서 나와 힘든 과정을 통해 어른으로 자라고, 또 다시 작은 생명들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따라가며 생명의 소중함과 경이로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 냇물에서 흔했던 각시붕어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강이나 저수지를 깨끗하게 하고 자연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와 중요성도 깨닫게 해 줄 것이다. 비룡소에서는 앞으로 장수풍뎅이, 고추좀잠자리, 물총새, 달팽이, 도둑게, 민들레 이야기도「물들숲 그림책」시리즈 안에 정성껏 담아낼 계획이다. 책 한 권 한 권 출간할 때마다 어린이도서관에서, 공부방에서, 어린이 전문서점에서, 학교에서 아이들과 같이 놀고 즐기는 생태그림책 북 콘서트도 진행 중이다. 옛이야기처럼 정겹고 따듯하게 담아낸 각시붕어의 한살이 각시붕어는 우리나라에만 사는 토종 민물고기로, 작고 어여뻐 꽃붕어라고 불리기도 한다. 특히 짝짓기 철인 봄이 되면, 수컷은 무지갯빛 혼인색을 띠고 헤엄쳐 다니는데 그 모습이 마치 어여쁜 새색시 같다. 열대어로도 착각할 만큼 사랑스러워 요즘은 관상용으로도 많이 키운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각시붕어의 한살이를 다룬 이 그림책은 특이한 생김만큼이나 독특한 삶을 사는 각시붕어의 생태와 사랑 이야기를 정겹고 따듯하게 담아냈다. 섬진강 둘레에 살며 늘 취재를 다니는 김성호 작가는 몇 해 전 강가를 거닐다 만난 말조개를 보고 각시붕어 이야기를 떠올렸다고 한다. 작고 힘없는 각시붕어는 살아남기 위해서 자신의 후손을 가장 안전한 곳에 숨겨 키워 내는데, 각시붕어가 택한 것은 바로 말조개이다. 냇물에서 말조개를 통째로 삼킬 만한 녀석은 없기에 가장 안전한 곳이란 걸 알았을까. 짝짓기를 위해 한껏 몸을 꾸민 수컷은 말조개를 찜해 놓고 암컷을 기다린다. 암컷은 꼼꼼하게 말조개를 살핀 후 수컷과 말조개 모두 마음에 들면 제 짝으로 맞이하고 말조개가 숨을 쉬는 아가미 쪽에 알을 낳는다. 말조개 몸속에서 안전하게 자라던 아기 각시붕어들은 스스로 먹을 것을 찾아야 할 시기가 오면 바깥세상으로 나와 어른이 되어 간다. 말조개는 각시붕어가 헤엄쳐 나갈 때 각시붕어 몸에 새끼 말조개를 붙여 퍼트린다. 이렇듯 말조개와 각시붕어는 생명을 이어 나가기 위해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소중한 친구이다. 숨쉬기 힘들어도 새끼들을 위해 희생하는 말조개와 말조개 몸을 빌려 새끼를 키워내는 각시붕어의 신비하고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점점 사라져 가는 각시붕어의 모습을 우리 아이들에게 쉽고 흥미롭게 들려주기 위해 수없이 다듬어 낸, 감칠맛 나는 글 속에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정성이 가득하다. 다양한 연출과 맑고 세밀한 그림에 담긴 각시붕어의 생명력 화가는 일 년 동안 각시붕어와 말조개를 어항에 넣고 직접 키우면서 그림을 그렸다. 각시붕어 암수가 말조개에 어떻게 알을 낳고, 말조개 속에서 어떻게 알이 자라는지, 조개 밖으로 나온 어린 각시붕어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한 순간도 놓치지 않기 위해 날마다 사진을 찍고 관찰하여 그림 속에 담아냈다. 섬세한 붓으로 정성스럽게 담아낸 어여쁜 각시붕어들의 모습은 생생하면서도 생명력이 넘쳐 난다. 살랑살랑 물풀 사이를 헤엄쳐 다니는 암컷과 수컷의 모습, 생명을 담아낼 말조개를 고르고 짝짓기 하는 모습, 아기 각시붕어들이 사나운 베스 입에 먹혀 들어가기 전 아슬아슬한 모습까지, 삶의 소중한 순간순간들을 다양한 연출과 세밀한 그림으로 경이롭게 풀어냈다. 화가는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수컷끼리 벌이는 전쟁을 보면서 새삼 생명에 대한 경외감을 느꼈다고 한다. 각시붕어가 사는 민물고기와 민물조개에 대한 궁금증을 담아낸 풍성한 부록 부록에서는 주인공 각시붕어의 일생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도표로 정리해서 간략하게 보여주고, 각시붕어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과 답도 들려준다. 우리나라 민물고기의 종류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그 특징을 각시붕어와 비교해서 풀어냈고, 각시붕어의 친구인 말조개가 어떻게 각시붕어에게 도움을 받는지도 좀 더 깊이 있는 담아내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디즈니 소피아 두들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19.10.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이다.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된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마법 목걸이에 갇힌 엘레나 공주를 구하기 위해 아발로 왕국으로 떠난 소피아 공주 하지만 아발로 왕국은 사악한 마법사 슈리키에 의해 웃음도 음악도 사라진 지 오래.. 과연, 소피아 공주는 슈리키에 맞서 아발로 왕국과 엘레나 공주를 구할 수 있을까?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 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 색칠놀이, 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동네 사진관의 비밀
느림보 / 정혜경 지음 / 2009.12.03
13,000원 ⟶ 11,70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정혜경 지음
낡은 사진을 통해 인연의 특별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지유는 아빠의 옛날 사진을 보다가 사진 속에서 한두 사람만 건너뛰면 바로 친구가 되는 세상을 발견한다. 지유는 아빠의 옛날 사진을 보다가 배경으로 찍힌 아가씨가 엄마인 것을 발견한다. 동네 과일 가게 아저씨와 외삼촌, 세탁소 아저씨, 할머니의 사진에서도 비슷한 만남의 끈을 찾아내자 가슴이 뛴다. 사진 속의 얼굴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다 보면 온 세상 사람들과 서로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지유가 나이와 성별, 국적을 넘어 여러 사람들과 함께 손을 맞잡고 춤추는 열두 번째 장면은 이 책의 클라이맥스다. 유쾌한 상상에 고개가 끄덕여지는 한편,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 마주칠 수 있기에 바로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책이다.사진 속의 비밀 지유의 취미는 사진 찍기입니다. 동네에서 작은 사진관을 운영하는 아빠와 함께 토요일마다 사진을 찍으러 가지요. 아빠의 사진관 위층에는 다락방이 있습니다. 다락방에는 암실도 있고, 아빠가 예전부터 모은 사진들이 아주 많습니다. 지유는 이 사진들을 보면서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오늘은 아빠가 젊었을 때 찍은 사진을 찾았습니다. 사진 구석에 엄마도 보이네요. 그런데 그때는 서로 모르는 사이였나 봅니다. 사진 속의 엄마는 다른 사람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동네 가수 베짱이 삼촌과 과일 가게 아저씨의 청년 시절 사진, 유모차를 탄 막내 삼촌 사진에 나오는 여자아이는 지금 사귀는 여자 친구와 너무 닮았습니다. 게다가 할머니의 처녀 시절 흑백사진에 등장하는 윗집 할머니의 모습까지! 그냥 우연이었을까요? 최근에 찍은 세탁소 아저씨와 아주머니의 사진을 보면서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또 다른 상황의 사진을 상상하는 지유. 지유는 낡은 사진들 속에서 현재를 보며, 지금의 사진을 통해 과거를 상상합니다. 온 세상 사람들과 친구가 되다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으로 사진관들이 점점 사라집니다. 이대로라면 필름카메라는 구시대의 유물이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필름을 인화한 사진들은 모니터의 픽셀이 표현하지 못하는 시간의 흐름과 추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동네 사진관의 비밀》은 이 낡은 사진을 통해 인연의 특별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지유는 아빠의 옛날 사진을 보다가 배경으로 찍힌 아가씨가 엄마인 것을 발견합니다. 처음에는 재미있는 우연이라고 생각했지만 동네 과일 가게 아저씨와 외삼촌, 세탁소 아저씨, 할머니의 사진에서도 비슷한 만남의 끈을 찾아내자 가슴이 뜁니다. 같은 사진에 찍혔지만 그때는 서로 알아보지 못했던 사람들. 사진 속의 얼굴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다 보면 온 세상 사람들과 서로 이어질지도 모릅니다. 지유는 사진 속에서 한두 사람만 건너뛰면 바로 친구가 되는 세상을 발견합니다. 지유가 나이와 성별, 국적을 넘어 여러 사람들과 함께 손을 맞잡고 춤추는 열두 번째 장면은 《동네 사진관의 비밀》의 클라이맥스입니다. 유쾌한 상상에 고개가 끄덕여지는 한편,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 마주칠 수 있기에 바로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밀도 높은 불투명수채화의 매력 《동네 사진관의 비밀》은 신예 정혜경의 첫 번째 창작그림책입니다. 꼼꼼하게 묘사한 낡은 사진들과 부드러운 색조의 불투명수채화는 따스하고도 세심한 정혜경의 개성을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현실은 다양하고 생기 있는 컬러로, 사진은 잿빛의 모노톤으로 채색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정혜경은 다양한 패턴을 재치 있게 사용하여 과거와 현재를 매끄럽게 연결합니다. 사진 속 인물들의 옷과 소품을 눈여겨보세요. 현재 장면과 같은 패턴이지만 전혀 다른 디자인으로 마치 틀린그림찾기 게임을 하듯 독특한 재미를 더해 줍니다. 또 실제 사진을 합성, 콜라주하여 작품 속에 등장하는 수십 장의 사진을 다채롭게 표현했습니다.
로보카폴리 꿀잼 스티커북 2 : 동물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기획, 김희정 그림 / 2016.10.01
6,500원 ⟶ 5,85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로이비쥬얼 기획, 김희정 그림
로보카폴리 꿀잼 스티커북 시리즈.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탈것, 동물, 공룡 등의 주제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 안전 같은 내용을 꿀 재미에 듬뿍 버무린 학습 스티커북이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인지력과 표현력은 쑥쑥 자라고, 소근육운동능력까지 자연스럽게 발달된다. '동물' 편에서는 농장의 동물과 풀밭, 동굴, 땅속의 동물, 초원의 동물, 밀림의 동물, 바닷속 동물, 사막의 동물, 북극과 남극의 동물 등 다양한 동물이 듬뿍 담겨 있다. 또, 특이한 동물만 따로 모아 동물의 생태를 퀴즈로 배우며 관찰력과 탐구력을 기를 수 있다.로보카폴리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구석구석 동물 탐험! <로보카폴리 꿀잼 스티커북>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탈것, 동물, 공룡 등의 주제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 안전 같은 내용을 꿀 재미에 듬뿍 버무린 학습 스티커북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와 함께하면, 지루하거나 딱딱할 틈이 없고 모험을 하듯 흥미진진하답니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인지력과 표현력은 쑥쑥 자라고, 소근육운동능력까지 자연스럽게 발달되지요. ‘동물’ 편에서는 농장의 동물과 풀밭, 동굴, 땅속의 동물, 초원의 동물, 밀림의 동물, 바닷속 동물, 사막의 동물, 북극과 남극의 동물 등 다양한 동물이 듬뿍 담겨 있어요. 또, 특이한 동물만 따로 모아 동물의 생태를 퀴즈로 배우며 관찰력과 탐구력을 기를 수 있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캐릭터 스티커를 포함한 총 333개의 다양하고 넉넉한 동물 스티커로 지구촌 구석구석 흥미진진한 동물을 만나 보세요! <로보카폴리 꿀잼 스티커북 02 - 동물> 이렇게 활용하세요! 1. 로보카폴리 친구들을 만나요! 브룸스타운에 새로 온 캐릭터까지 모두 실린 로보카폴리 친구들 소개 페이지를 보며, 아이에게 각 캐릭터의 이름을 말해 보게 하세요. 아이의 흥미를 자극해서 스티커북을 시작하기 전, 기대를 한껏 갖게 할 거예요. 2. 서식지별로 분류한 동물 사진 관찰! 동물들은 특징에 따라 사는 곳이 다르다는 것을 아이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스티커를 붙이기 전에 스티커의 동물 이름을 읽어 주며 이름을 익힌 뒤, 아이 스스로 스티커를 떼어 서식지별로 어울리는 동물을 붙일 준비를 하세요. 3. 멋진 배경판을 스티커로 꾸미며 표현력이 쑥쑥! 장소별 배경판에 농장의 동물과 풀밭, 동굴, 땅속의 동물, 초원의 동물, 밀림의 동물, 바닷속 동물, 사막의 동물, 북극과 남극의 동물 등 생생한 사진 스티커로 꾸미게 하세요. 나뭇잎벌레, 캥거루쥐, 목도리도마뱀, 풀잎해룡 등 신기하고 다양한 동물이 가득해서, 새로운 동물을 알아 가는 재미가 넘쳐요. 4. 재미있는 동물 퀴즈로 복습! 특이한 동물만 따로 모아 동물의 생태를 퀴즈로 배울 수 있어요. 동물 스티커로 스티커북을 모두 꾸몄다면, 로보카폴리 구조대가 내는 퀴즈를 맞혀 보게 하세요. 퀴즈로 복습 활동을 하면, 아이가 재미를 느끼며 배웠던 내용을 더 잘 기억할 수 있답니다.
레드 라이언 3단 합체 미니카 종이접기
앤제이BOOKS / 최광진 (지은이) / 2023.12.12
8,500원 ⟶ 7,650원(10% off)

앤제이BOOKS유아놀이책최광진 (지은이)
3장으로 접어서 합체할 수 있는 거대한 종이 미니카다. 다양한 색상의 양면 디자인지를 제공하여 원하는 색상으로 접을 수 있으며, 각 유닛마다 3개의 스타일로 변형해서 접는 신개념 미니카 종이접기다. 유닛을 결합하고 분리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완성도 높은 디자인지로 멋진 미니카를 완성하여 더없이 높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종이 장난감이며 미술 교육에 더없이 좋은 미술놀이다.3단 합체! 레드 라이언 카 기본형 카 A타입(쉴드형) 카 B타입(스피드형) 카 C타입(어택형) 윙 기본형 윙 A타입(쉴드형) 윙 B타입(스피드형) 윙 C타입(어택형) 쉽 기본형 쉽 A타입(쉴드형) 쉽 B타입(스피드형) 쉽 C타입(어택형) 3단 합체 레드 라이언 A타입(쉴드형) 레드 라이언 B타입(스피드형) 레드 라이언 C타입(어택형) 양면 디자인지3장의 양면 디자인지로 3개 다양한 스타일로 접는 3단 합체 미니카 종이접기! 레드 라이언 『3단 합체 미니카 종이접기! 레드 라이언』은 3장으로 접어서 합체할 수 있는 거대한 종이 미니카입니다. 다양한 색상의 양면 디자인지를 제공하여 원하는 색상으로 접을 수 있으며, 각 유닛마다 3개의 스타일로 변형해서 접는 신개념 미니카 종이접기입니다. 유닛을 결합하고 분리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완성도 높은 디자인지로 멋진 미니카를 완성하여 더없이 높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종이 장난감이며 미술 교육에 더없이 좋은 미술놀이입니다. ■ 출판사 서평 종이접기는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양손을 써서 만들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시키는 유익한 놀이입니다. 게다가 별다른 도구 없이 종이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미술놀이이죠. 종이를 만지고 접으면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접는 과정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기억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도형의 모양을 이해하고 비례, 대칭 등을 통해 기하학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접는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아이들의 자신감을 기를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각 단계를 인내심 있게 따라가야 하기 때문에 집중력까지 향상시키고 뇌에 좋은 자극을 주지요. 아빠가 적극적으로 놀아주고, 양육에 관심이 많은 아빠를 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훨씬 지능지수가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그 연구결과에는 그러한 아이들이 자라 성인이 되었을 때 사회적 지위 역시 훨씬 높게 나타났죠. 전문가들은 요즘 스마트폰에 빠져 사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정서 조절, 언어, 인지 등 모든 기능이 조금씩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이 오감을 사용하고 사람과 사람이 교감하는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자, 이제 아이들의 뇌가 균형 있게 발달할 수 있도록 몸과 감각을 이용해 노는 아날로그 놀이를 경험하게 해주세요. 또한, 아빠와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주도록 『3단 합체 미니카 종이접기! 레드 라이언』을 함께 접어주세요.
앗, 바뀌었어!
비룡소 / 박정선 지음, 장경혜 그림 / 2014.04.04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박정선 지음, 장경혜 그림
과학의 씨앗 시리즈 6권. 이 책은 달걀, 옥수수, 껌, 찰흙, 물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질들이 열이나 압력에 의해 다른 모습으로 변화된 장면들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물질의 변화와 성질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든 과학 그림책이다. 이 책은 실험에 의한 물질의 전후 변화를 정확하고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그림 대신 사진을 이용했다. 여기에 연필 선으로 작게 그린 따듯하고 유머러스한 캐릭터들이 양념처럼 어우러져 사진의 딱딱함을 보완하고 이야기에 재미를 더한다. 앞치마를 두른 아빠와 딸이 프라이팬에 달걀 프라이를 하고, 냄비로 팝콘을 만들고, 찰흙으로 그릇을 만들며 즐겁게 실험을 하는 가운데 익살스러운 고양이가 다양한 표정과 행동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아빠와 딸, 고양이와 함께 두근두근 설레기도 하고, 깜짝 놀라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책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옥수수 알갱이가 팝콘이 된다고?” 물질의 변화를 쉽고 재미나게 알려 주는 우리 아이 첫 과학 그림책 「과학의 씨앗」시리즈 여섯 번째 작품『앗, 바뀌었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앗, 바뀌었어!』는 달걀, 옥수수, 껌, 찰흙, 물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질들이 열이나 압력에 의해 다른 모습으로 변화된 장면들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물질의 변화와 성질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든 과학 그림책이다. 아빠와 딸, 고양이와 함께 실험을 하고, 물질이 변하기 전과 변한 후의 사진을 보다 보면 마치 변신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책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과학의 씨앗」시리즈는 과학이란 단순히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 체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기획되었다. 아이들의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이나 현상을 다양한 각도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호기심과 창의력, 관찰력을 키워 주어 과학적 사고의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시리즈는 유아 과학책에 대한 새로운 접근으로,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책을 기획하고 집필해 온 박정선 작가가 글을 쓰고, 이수지, 김영수 등 우리나라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들의 그림이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그림책으로서도 손색없다. 첫 번째 책『열려라! 문』은 초등학교 5학년 교과서에, 두 번째 책『종이 한 장』은 1학년 교과서에 수록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 바퀴, 바람 등을 소재로 한 작품이 출간될 예정이다. 수리수리 변신 놀이처럼 재미있는 과학 실험 물컹물컹 달걀, 뜨거운 프라이팬에 올리면? 네모난 버터, 뜨거운 밥 위에 올리면? 말린 옥수수 알갱이, 뜨거운 냄비에 달구면? 물렁물렁 찰흙 주물럭주물럭 그릇 만들어 창가에 놓아두면? 미끌미끌 단단한 초에 불을 켜면? 맑고 투명한 물 주전자에 담아 끓이면? 앗, 바뀌었다! 달걀은 탱글탱글 포슬포슬 익고, 버터는 스르르 녹아 흘러내리고, 옥수수는 폭신폭신 하얀 꽃 같은 팝콘이 되고, 찰흙은 딱딱하게 굳고, 초는 물처럼 주르륵 녹아 흘러내리고, 물은 수증기가 되어 모락모락 피어오른다. 또 수증기가 된 물은 차가운 창이나 벽을 만나면 다시 물이 되어 줄줄 흘러내린다. 이러한 물질의 변화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다. 물질은 크게 고체, 액체, 기체 상태로 존재하고, 상태마다 그 특성이 다르다. 이러한 성질은 대부분 온도와 압력에 따라 변한다. 작가는 달걀, 버터, 옥수수, 찰흙, 초, 물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질들이 온도와 압력에 따라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는 간단한 실험들을 변신 놀이 하듯 재미나게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물질의 변화와 성질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한다. 책을 읽으면서 물질의 변화를 유추해 보고, 무엇이 어떻게 변했는지 관찰해 보고, 왜 변했는지 이야기하다 보면 관찰력과 탐구심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생생한 사진과 연필로 그린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사진 그림책 이 책은 실험에 의한 물질의 전후 변화를 정확하고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그림 대신 사진을 이용했다. 여기에 연필 선으로 작게 그린 따듯하고 유머러스한 캐릭터들이 양념처럼 어우러져 사진의 딱딱함을 보완하고 이야기에 재미를 더한다. 앞치마를 두른 아빠와 딸이 프라이팬에 달걀 프라이를 하고, 냄비로 팝콘을 만들고, 찰흙으로 그릇을 만들며 즐겁게 실험을 하는 가운데 익살스러운 고양이가 다양한 표정과 행동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아빠와 딸, 고양이와 함께 두근두근 설레기도 하고, 깜짝 놀라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책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