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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
키즈엠 / 앨리슨 제이 글 그림, 최용은 옮김, E.T.A. 호프만 원작 / 2012.12.28
11,000원 ⟶ 9,9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앨리슨 제이 글 그림, 최용은 옮김, E.T.A. 호프만 원작
E.T.A. 호프만의 원작을 앨리슨 제이의 그림으로 담아냈다. 그림책의 본보기를 보여 주는 그림 작가라는 평을 받고 있는 앨리슨 제이는 클라라와 호두까기 인형의 신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아름답게 표현했다. 클라라와 호두까기 인형의 모험 속으로 우리 함께 들어가 보자.클라라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호두까기 인형을 받았어요. 그런데 오빠 프리츠가 호두까기 인형을 망가뜨리고 말았지요. 속이 상한 클라라는 호두까기 인형을 꼭 껴안고 잠이 들었어요. 그런데 클라라가 잠에서 깼을 때, 마법 같은 일이 벌어졌어요. 호두까기 인형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지요. 클라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클라라와 호두까기 인형의 모험 속으로 함께 가요! 크리스마스 전날 밤, 클라라는 드로셀마이어 삼촌을 기다리고 있어요. 삼촌은 매년 크리스마스 때 재미있는 선물을 주기 때문이지요. 올해도 드로셀마이어 삼촌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선물을 한아름 가지로 왔어요. 클라라는 호두를 부술 수 있는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로 받았지요. 그런데 클라라의 오빠 프리츠가 그만 호두까기 인형을 망가뜨렸어요. 속상한 클라라는 호두까기 인형을 꼭 끌어안고 잠이 들었어요. 그때,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어요. 크리스마스트리와 호두까기 인형이 점점 커지는 것이었어요. 덩치가 어마어마하게 큰 생쥐 군대도 소파 뒤에서 걸어 나왔지요. 클라라와 호두까기 인형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호두까기 인형>은 E.T.A. 호프만의 원작을 앨리슨 제이의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그림책의 본보기를 보여 주는 그림 작가라는 평을 받고 있는 앨리슨 제이는 클라라와 호두까기 인형의 신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아름답게 표현했어요. 클라라와 호두까기 인형의 모험 속으로 우리 함께 가 보아요. ★편집자 리뷰 명작 동화를 많이 경험하세요. 명작은 읽는 사람에게 감동과 교훈을 주기 때문에 좋은 작품을 읽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읽은 명작 동화는 정서 함양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명작 동화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이지요. 요즘에는 명작 동화를 그림책뿐 아니라 눈으로 귀로 온몸으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연극이나 뮤지컬로 만들어 아이들이 더욱 다양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명작 동화를 소재로 한 작품을 보면 흥미진진한 동화 속 스토리를 따라가며 유익한 교훈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호두까기 인형>을 시작으로 다양한 명작 동화를 많이 읽고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란 물고기의 이상한 여행
걸음동무 / 차인우 글, 김릴리 그림 / 2014.04.30
17,000원 ⟶ 15,300원(10% off)

걸음동무창작동화차인우 글, 김릴리 그림
감동이 있는 그림책 시리즈 3권. 2013년 출간된 의 후속 이야기로, 소통이 되지 않는 자신의 무리를 떠나 새 친구를 찾아 나선 파란 물고기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저자가 삼십 년이 넘는 세월동안 아이들의 심리 치유를 해오며 겪은 것을 토대로 글을 쓰고,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저자의 감수를 받아 가며 색과 모양을 꼼꼼하게 수정하여 완성된 그림책이다. 파란 물고기는 함께 놀 수 있는 친구를 찾기 위해 길을 떠난다. 친구가 미워하고 괴롭힌다며 짜증나게 하는 분홍 새우, 바보라고 놀리며 화를 내게 만드는 연어,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로 횡설수설 하는 멍게들과 같은 친구도 있었지만 파란 물고기는 포기하지 않고 함께 놀 친구를 찾아 계속 이리저리 다녔다. 동문서답 하는 무지개물고기, 더러운 물을 뿜는 빨간 해삼과 우럭의 비명에 짜증도 났고 속임수를 쓰는 사기꾼 조개와 가재에게 당하기도 했다. 무서운 바다뱀에게 깜짝 놀라고 남을 괴롭고 슬프게 만드는 가자미를 만나 바보라는 소리를 들어도 참고 견뎌내는데….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상징 이야기 감동이 있는 그림책 시리즈 2권 《파란 물고기》의 후속 이야기로 소통이 되지 않는 자신의 무리를 떠나 새 친구를 찾아 나선 파란 물고기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바닷속 물고기들을 통한 수많은 상징이 나옵니다. 저자가 삼십 년이 넘는 세월동안 아이들의 심리 치유를 해오며 겪은 것을 토대로 글을 쓰고,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저자의 감수를 받아 가며 색과 모양을 꼼꼼하게 수정하여 완성된 그림책입니다. 자신이 즐겁다고 계속 되뇌는 무지개 물고기는 비가 오는 날에만 나타나는 무지개처럼 불안하고 우울한 사람을 상징합니다. 사랑받고 싶다고 주위를 뱅뱅 돌며 귀찮게 구는 분홍 새우는 연약한 소녀를 상징하며, 불안이 많은 사람을 상징하는 연어는 자신을 무시할까 봐 늘 똑똑한 것을 내세우지만 오히려 남을 깔봅니다. 해삼은 장난꾸러기 악동이고, 하얀 조개는 단단한 껍질로 속내를 감추고 속임수를 쓰는 사기꾼의 상징입니다. 노란 멍게는 소란스러운 허영덩어리, 아부 잘하는 사람이고, 까만 우럭은 사고 당했던 기억 때문에 툭하면 비명을 지르는 사람을 상징하지요. 단단한 집게발로 이것 저것을 잘라 버리는 가재는 화가 나면 공처럼 동그랗게 부풀어 오르는 독을 품고 있는 복어와 같이 폭력적인 사람을 상징하며, 바다뱀은 육지의 뱀처럼 사람을 해치는 악마와 같은 사람을 상징하는데 파란 물고기를 잡아먹으려고 가까이 오라고 합니다. 가자미는 광어와 함께 넙치과 어류이나 자신의 아픔이나 남이 주는 고통을 즐기는 이상한 사람을 상징하고, 반면에 광어는 눈이 옆으로 몰려 있어 남을 믿지 못해 함께 어울려 놀지는 못하지만 현명한 도움을 주는 의인을 상징합니다. 저자는 많은 아이들이 파란 물고기처럼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용기를 갖고, 생각과 마음이 통하는 좋은 친구를 만나 즐겁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어느 날 파란물고기는 하루 종일 지루하고 심심했어요.‘아이 심심해. 다른 곳에 가면 재미있는 일이 생길까?’그래서 함께 놀 수 있는 친구를 찾으러 길을 떠났지요.“네 이름이 뭐야?” 무지개물고기가 행복한 표정으로 대답했어요.“나는 즐거워 나는 즐거워.” 파란물고기는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며 물었어요.“나하고 놀…….?”무지개물고기는 갑자기 바위 사이로 숨어버렸어요. “쟤가 무서워. 으으으. 쟤가 무서워. 으으으.” “네 이름이 즐거워야?”“나는 즐거워 나는 즐거워.” “아이 재미없어. 다른 친구를 찾아야지.”파란물고기는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떠났어요.“네 이름이 뭐야?” “나는 사랑받고 싶어.”파란물고기는 분홍새우에게 다가가 살포시 안아주며 다시 물었어요.“나하고 놀래?” 하지만 분홍새우는 귀찮게 파란 물고기 주위만 뱅뱅 돌며 중얼거렸어요.“쟤가 나 미워해. 힝 힝. 쟤가 자꾸 괴롭혀. 힝힝.” “아이 짜증나. 다른 친구를 찾아야지.”“네 이름이 뭐야?”“나는 똑똑해. 킬 킬 킬.” 파란 물고기는 어이없다는 듯이 빙그레 웃었어요. “나하고 놀래?”“너는 바보야. 킬 킬 킬.” “아이, 화가 나. 다른 친구를 찾아야지.”파란물고기는 다시 여행을 떠났어요.“네 이름이 뭐야?” “너 이리 와 봐. 꾸룩. 내가 물총 쏴 줄게. 꾸룩 꾸룩.” 해삼은 갑자기 입에서 더러운 물을 파란 물고기에게 마구 뿜어 댔어요.“네가 맛있는 해초를 주면 안 그러지. 꾸룩. 나 지금 너무 배가 고파. 꾸룩 꾸르룩 꾸룩.”“아이, 뭐야. 다른 친구를 찾아야지.”
(우리 아기 첫 플랩북) 크기
예림당 / 예림당 편집부 펴냄 / 2002.12.05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예림당 편집부 펴냄
“재밌게 들춰보는 20여개의 플랩! 크기를 배워요!” ▶ 4권:크기(Sizes) 무엇이, 무엇이 더 큰가? 누가, 누가 더 작은가? 들쭉날쭉한 사물들의 크기를 비교해 가면서 \'크고 작다\',\' 길고 짧다\',\'두껍고 가늘다\', \'비슷하다\' 따위의 비교 개념을 정확하게 익힙니다. ▶ 내용 시리즈는 기본적인 교육 주제를 생생한 사진으로 정확하게 알려 주는 데 초점이 맞춰 있으며, 아울러 다채로운 사물을 익히면서 사물끼리의 공통성과 차이점까지도 하나 하나 들여다 볼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 시리즈 특징 시리즈는 0-4세 영.유아들이 친근하게 느끼는 여러 가지 사물들을 생생한 실물 사진으로 하나 하나 보여주는 사진 그림책입니다. 장난감,먹을것, 동물, 학용품, 식물, 장식물 등등. 호기심 많은 아기들의 눈길을 끌만한 소재들로 가득합니다. 매 페이지마다 창문처럼 들춰볼 수 있는 플랩이 있어 책에 대한 흥미를 북돋아 줍니다. 게다가 플랩 속에는 본문의 사진 내용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도록 세밀하게 구성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나비 사진의 플랩을 열면, 뒷면에 실물 사진의 애벌레가 나타납니다. 아기는 나비와 애벌레의 관계를 어렴풋이 떠올리고, 부모님이 도움말을 주면서 찬찬히 설명해 준다면, 탁월한 학습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선명한 색감을 자랑하는 뛰어난 사진들은 다양한 실물을 정확하게 알려 주는 데는 딱 그만입니다.사물에 대한 인지력을 바탕으로 기본 개념인 숫자, 모양, 색깔, 크기의 네가지 주제를 흥미롭게 가르쳐 줍니다. 또 한 가지! 우리말과 영어 표현을 함께 하여 자연스레 영어 공부도 곁들일 수 있습니다.
떠나요 공룡 탐험
애플트리태일즈 / 타샤 퍼시 지음, 다이나모 그림, 박여진 옮김 / 2017.09.28
11,000원 ⟶ 9,900원(10% off)

애플트리태일즈자연,과학타샤 퍼시 지음, 다이나모 그림, 박여진 옮김
우리는 탐험가 시리즈 공룡탐험 편. 공룡은 어떻게 태어났고,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아이들이 쉽게 알 수 있으며, 아기 공룡의 생김새와 태어나고 자라나는 환경을 알기 쉬운 일러스트와 함께 살펴 볼 수 있다. 공룡의 탄생과 종류는 물론, 각 시대에서 살아남았던 공룡들의 정보를 아이들이 보기 쉽게 간략한 구성으로 정리했다.“공룡 시대로 탐험을 떠나요!” -탐험가를 꿈꾸는 우리 아이가 꼭 읽어야 할 플랩북!- “과거의 생태를 알면 미래의 생활을 안다고요? 저는 그냥 공룡이랑 친구가 되고 싶어요!” 공룡은 인류가 생기기 얼마 전부터 살았을까요? 아이들은 상상으로 얼마든지 과거로 돌아갈 수 있어요. “인류가 생기기 훨씬 전부터 공룡이 살았다는데, 어떻게 사라졌어요?”라고 아이가 질문했을 때, 플랩북을 함께 펼쳐 보며 공룡의 종류와 생태계를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지요. 은 아이가 그림과 함께 읽으며 과학자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거예요. 다양한 공룡 그림의 색감과 플랩을 열어 보는 재미가 호기심을 더해 주기 때문이에요. 공룡에 대한 궁금증이 술술 풀리고, 호기심은 쑥쑥 더 자라나요! 플랩북을 들추다 보면 공룡은 어떻게 태어났고,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알 수 잇어 공룡 박물관에 갈 필요가 없을 거예요. 아기 공룡의 생김새와 태어나고 자라나는 환경을 알기 쉬운 일러스트와 함께 살펴 볼 수 있거든요. 공룡의 탄생과 종류는 물론, 각 시대에서 살아남았던 공룡들의 정보를 아이들이 보기 쉽게 간략한 구성으로 정리했어요. 공룡이 살았던 시대와 공룡의 종류를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공룡이 살았던 시대를 구분하여 알아볼 수 있어요.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시대에는 어떤 공룡들이 활약했는지 올망졸망한 그림과 함께 살펴 볼 수 있지요. 또 하늘을 나는 공룡과 바닷가를 헤엄치는 공룡 등 독특하고 개성 있는 공룡들을 만나 볼 수가 있답니다. 이 책에서 공룡의 탄생에서부터 멸망까지 요모조모 살피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은 공룡 탐험가가 된 듯한 기분이 들 거예요.
디즈니 프린세스 이름 따라쓰기 한글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동화 아트팀 (그림) / 2021.12.01
9,000원 ⟶ 8,100원(10% off)

애플비유아학습책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동화 아트팀 (그림)
인어공주 에리얼과 함께 ㅇ을, 알라딘의 자스민과 함께 ㅈ을 배워 보자. 좋아하는 주인공과 함께라면 한번 본 글자와 이름도 머릿속에 쏙쏙! 집중력은 더욱 높아지고 한글 공부가 재미있어 질 것이다. 한글을 알게 되면 얼마나 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지도 공주님들이 직접 알려준다.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놀이를 함께 하고, 공주님들의 격려와 응원을 받으며 신나고 뿌듯하게 한글 공부를 시작해 보자.4p _ 한글을 알면 이렇게 좋아요! 6p _ 응원 스티커 모으기 8p _ 모아나 (ㄱ, ㄴ 배우기) 14p _ 신데렐라 (ㄷ, ㄹ 배우기) 20p _ 미녀와 야수 (ㅁ, ㅂ 배우기) 26p _ 인어공주 (ㅅ, ㅇ 배우기) 32p _ 알라딘 (ㅈ, ㅊ 배우기) 38p _ 공주와 개구리 (ㅋ, ㅌ 배우기) 44p _ 포카혼타스 (ㅍ, ㅎ 배우기) 50p _ 라푼젤 (ㅏ, ㅑ 배우기) 56p _ 백설공주 (ㅓ, ㅕ 배우기) 62p _ 잠자는 숲속의 공주 (ㅗ, ㅛ 배우기) 68p _ 뮬란 (ㅜ, ㅠ 배우기) 74p _ 메리다 (ㅡ, ㅣ 배우기) 80p _ 상장 아름답고 자신감 넘치는 공주님들과 함께, 씩씩하고 재미있게 한글을 배워요! 인어공주 에리얼과 함께 ㅇ을, 알라딘의 자스민과 함께 ㅈ을 배워 볼까요? 좋아하는 주인공과 함께라면 한번 본 글자와 이름도 머릿속에 쏙쏙! 집중력은 더욱 높아지고 한글 공부가 재미있어 질 거예요. 한글을 알게 되면 얼마나 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지도 공주님들이 직접 알려줘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놀이를 함께 하고, 공주님들의 격려와 응원을 받으며 신나고 뿌듯하게 한글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디즈니의 프린세스들은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푼젤은 18년 동안이나 좁은 탑에 갇혀 있으면서도 늘 부지런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잃지 않지요. 또 위험한 상황이 닥치면 긴 머리와 프라이팬을 이용해 씩씩하게 싸웁니다. 메리다는 원하지 않는 것은 당당하게 싫다고 이야기하고, 또 자신이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잡기 위해서 끝까지 노력하지요. 이처럼 디즈니의 프린세스들은 시대를 뛰어넘어 반짝이는 훌륭한 매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공주님들의 아슬아슬한 모험 이야기를 보면서 즐거워하고 꿈을 키우는 것은 단순히 공주님들의 아름다운 겉모습 때문만은 아니지요. 멋진 사람, 좋아하는 캐릭터의 이름을 한 자 한 자 써 나가면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 속에서도 자신감이 살아나고, 지혜와 용기가 가득 차길 바랍니다.
세실리아의 아기자기한 음악 세계
밝은미래 / 자비네 히를러 지음, 이용숙 옮김, 에파 블라이 그림 / 2009.08.30
9,000원 ⟶ 8,100원(10% off)

밝은미래창작동화자비네 히를러 지음, 이용숙 옮김, 에파 블라이 그림
목차가 없습니다.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기초 음악 교육서! 음악의 기초가 담긴 “세실리아의 아기자기한 음악 세계”세실리아는 음표 ‘C(다)’음의 요정입니다. 세실리아는 음악 세계에서 음표 친구들과 함께 중요한 일을 하고 있지요. 책을 읽으려면 글자를 알아야 하고, 계산을 하려면 숫자를 알아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노래를 부르거나 음악이 있으려면 음표가 필요하니까요. 음악은 아주 오래 전부터, 세상에 사람들이 살면서부터 늘 함께 있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백조의 뼈나 짐승의 뿔로 악기를 만들어 음악을 연주했지요. 또한 중요한 소식을 전하거나 신들에게 농사나 사냥이 잘 되게 해 달라고 빌 때도 음악을 사용할 만큼 음악은 우리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표 세실리아는 음악이 생겨난 이유와 우리가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는 과학적인 원리,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악기의 종류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악기인 목소리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음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음악 세계를 여행할 수 있지요. 또한 오페라와 발레, 뮤지컬, 교향악단, 대중음악까지 음악을 사용하는 공연 예술의 종류도 알려 주어 음악의 이론은 물론 음악의 다양한 활용까지 배울 수 있답니다. ☞“밝은미래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저학년용 지식 그림책으로, 따뜻한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지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입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이론서가 아닌, 한 편의 동화를 읽는 것처럼 책을 읽다 보면 지식은 물론 삶을 살아가는 교훈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말놀이를 해 봐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19.12.19
7,500원 ⟶ 6,75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아이의 흥미와 성취도를 고려한 학습 설계와 주제별 활동으로, 만 4세부터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유아 전문 학습 프로그램이다. 각 단원마다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를 수록하였고, 단원 끝에는 부모님과 함께 놀면서 배운 것을 확인해 보는 재미 놀이 활동도 실려 있다. 여기에 더해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들이 아이의 학습을 더욱 흥미롭게 이끌어 준다. <말놀이를 해 봐>는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춰 어휘력을 키우고 소통력과 정보 활용력을 향상시키는 말놀이 학습을 제공한다. 이 책에서 유아는 흉내 내는 말과 인사말, 동식물·음식·물건·장소·탈것 이름 등의 여러 가지 말 113개를 배운다. 주로 흉내 내는 말과 인사말을 소리 내어 말하고, 같은 글자 찾기나 끝말잇기를 하면서 다양한 말놀이 활동을 경험한다. 학습을 마치고 나면, 풍부한 어휘를 활용해 원활히 소통하는 역량을 갖게 된다.1단원 흉내 내는 말을 찾아요 2단원 인사말을 배워요 3단원 같은 글자를 찾아요 4단원 끝말잇기를 해요 확인해 보아요▶ 기적 워크북 시리즈와 함께 우리 아이 잠재력을 쑥쑥 키워요! <기적 워크북>은 아이의 흥미와 성취도를 고려한 학습 설계와 주제별 활동으로, 만 4세부터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유아 전문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기적 워크북>에는 길 찾기, 선 긋기,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그림 찾기, 모양 그리기 등 다양한 유형의 놀이 학습이 들어 있습니다. 각 단원마다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를 수록하였고, 단원 끝에는 부모님과 함께 놀면서 배운 것을 확인해 보는 재미 놀이 활동도 실려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들이 아이의 학습을 더욱 흥미롭게 이끌어 줍니다. <기적 워크북>과 함께 놀고 배우면서 유아 기본기를 다져 보세요! <기적 워크북> 캐릭터 코리와 또리를 만나요! ▶ 놀면서 배우는 놀이 학습서(권별 스티커 50~120개 수록) 길 찾기, 선 긋기,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그리기 등 다양한 유형의 놀이 학습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단원별로 다채로운 스티커와 귀여운 동물 캐릭터가 유아의 학습을 더욱 흥미롭게 이끌어 줍니다. 아이가 즐겁게 집중하는 모습을 통해 그냥 노는 것과 놀면서 배우는 것의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아이의 주도성을 키워 주는 다차원 사고 학습 <기적 워크북>은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폭넓게 생각하도록 이끄는 ‘다차원 사고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간결하고 몰입이 잘 되도록 학습 내용을 구성하여 아이가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베타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흥미로운 학습 방법 <기적 워크북>은 대상 연령의 눈높이에 맞추고자 적극적인 피드백 수렴 과정을 거쳤습니다. 핵심 학습 유형이 담긴 샘플 북을 독자가 미리 체험하는 베타테스트를 거쳐 학습의 재미와 효과를 충분히 검증하였습니다. ▶ 부모님과 함께하는 16가지 핵심 역량 계발 학습 <기적 워크북>은 유아에게 친근한 주제, 상황, 이야기로 학습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중심 학습 말미에 부모님 도움말을 수록하여 아이가 어려워할 때 즉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하는 학습 시간만큼 16가지 핵심 역량을 균형 있게 골고루 키울 수 있습니다. ▶ 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단계 학습 <기적 워크북>은 영역별·주제별·단계별로 연계하여 설계한 유아 전문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아이가 책을 펼쳐 학습 내용을 접한 순간부터 구체적으로 익히고, 다시 확인하는 과정까지 지겨워하거나 싫증 내지 않도록 흥미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단계 학습으로, 즐거운 놀이 학습이 가능합니다. 기적 워크북 말놀이를 해 봐 ▶ 아이의 소통 사고 역량을 깨우는 여러 가지 말 113개를 배워요! 기적 워크북 <말놀이를 해 봐>는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춰 어휘력을 키우고 소통력과 정보 활용력을 향상시키는 말놀이 학습을 제공합니다. 이 책에서 유아는 흉내 내는 말과 인사말, 동식물·음식·물건·장소·탈것 이름 등의 여러 가지 말 113개를 배웁니다. 주로 흉내 내는 말과 인사말을 소리 내어 말하고, 같은 글자 찾기나 끝말잇기를 하면서 다양한 말놀이 활동을 경험합니다
나의 동네
보림 / 이미나 (지은이) / 2019.04.22
16,000원 ⟶ 14,4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이미나 (지은이)
누구나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 과거로 돌아가 추억에 잠길 때가 있다. 이미나 작가의 두 번째 창작그림책 《나의 동네》는 자신이 어린 시절을 보냈던 옛 동네의 현재 모습을, 당시의 눈높이로 상상하며 작가 특유의 생기 넘치는 필치로 담아내고 있다. 폐허가 된 동네의 분위기는 자칫 쓸쓸하고 삭막하게 표현되기 쉽지만, 작가는 탁월한 조형능력을 발휘해 오히려 이야깃거리가 풍부한 별천지로 변모시킨다. 선명하고 굵은 필치의 장면들은 스케일이 크며, 밝고 애교도 있는 작가의 따뜻한 감수성이 마음에 스민다.나의 어린 시절에 보내는 그림책 편지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주인공이 홍차에 적신 마들렌을 먹다가 불현듯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는 대목을 알고 있을 거예요. 이 그림책의 주인공도 어느 여름날 훅 끼쳐오는 더운 바람에서 어릴 적 살던 동네를 떠올립니다. 그리고 그 동네에서 함께 살았던 어린 시절의 단짝 친구에게 편지를 써서 보내기로 합니다. 우체부가 편지를 가방에 넣어 자전거를 타고 오래된 동네의 주소로 찾아갑니다. 어쩐지 공기가 따뜻한 ‘꿈만 같던 어린 시절’ 권나무의 <어릴 때>라는 노래에는 이런 가사가 나와요. “낙서들 탱자나무 열매들과 지는 햇빛과 집으로 돌아가던 우린 걱정 없이도 아무 생각 없이도 하루를 실컷 놀고서도 해가 질 때를 조금만 더 늦추고 싶었던 꿈만 같던 어린 시절에.” 이 그림책에서 편지를 쓰는 주인공은 동네에 “나지막한 지붕들 사이로 늘 따듯한 바람이 불었던 것 같아.”라고 회상합니다. “정말로 그렇지는 않았을 텐데, 이상하지.” 하고요. 이 편지는 특정 장소의 특정 인물에게 보내는 것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우리 모두가 마음 한 켠에 희미하게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시절에 보내는 편지가 아닐까요. 내용 없는 아름다움처럼 김종삼 시인의 시 <북치는 소년>의 첫 구는 ‘내용 없는 아름다움처럼’ 입니다. 이 그림책에 내용이 없는 것은 아니나, 딱히 흥미진진한 스토리나 뚜렷한 메시지가 있는 건 아닙니다. 우체부가 어느 오래된 동네로 가서 편지를 배달하려다가 전해주지 못하고 돌아가는 것이 다라고 할 수도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우체부를 따라 가만히 이 동네를 거닐어 보세요. 동네에는 따듯한 공기가 감돌고, 봄철이라 나비가 날고, 골목길에는 오랜 나무들 사이로 비치는 초록빛이 충만합니다. 편지 글에는 말수가 적지만 마음이 맞는 친구의 모습이 살아 있습니다. 그림의 구석구석을 음미해 보시기를요. 그리고 책을 덮고 나면 이상하게도 이 그림책이 마치 나에게 온 편지인 것처럼, 마음속에서 뭔가가 잔잔히 그리워집니다. 때로 그림책의 일은 세상은 나지막한 주택을 부수고 신축 빌라를 짓거나, 저층 아파트를 부수고 고층 아파트를 올리는 데 바쁜 지 한참 되었습니다. 그런 일들에 우리는 속수무책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때로는 그림책이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동네를 기억하나 봅니다. 손으로 쓴 편지, 자전거를 타는 우체부, 해피라는 이름의 동네 개, 낡은 주택, 낮은 담벼락, 그 앞의 오종종한 화분들, 어린 시절의 단짝 친구를요.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
비룡소 / 박정선 지음, 안은진 그림 /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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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박정선 지음, 안은진 그림
과학의 씨앗 10권. 경쾌하고 리듬감 있는 글을 따라 외출 준비를 하고 있는 남매의 옷 입기를 순서대로 보여주는 구성이다. 이 과정에서 수단추와 암단추가 꼭 맞물렸다 딱 빠지는 똑딱단추, 쭉 늘어나고 쏙 줄어드는 고무줄, 착 달라붙었다 찍 떨어지는 찍찍이, 이가 서로 맞물리는 원리를 이용한 지퍼와 천을 콕 집어 주는 집게가 달린 멜빵, 머리카락을 고정하는 머리핀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흔히 쓰고 있는 다양한 소품들이 등장한다. 소품들이 하나씩 새롭게 등장할 때마다 그림책 오른쪽 면에 크고 시원하게 클로즈업되면서 아이들이 그 형태와 작동 원리를 세세하게 인지할 수 있다. 얼핏 하찮아 보이기도 하고 당연히 여기며 사용해 왔던 이 소품들은 사실, 인류의 오랜 지혜가 담긴 획기적인 발명품들이다. 어떻게 이러한 물건들을 발명할 수 있었는지, 그 기본 원리를 생각해 보고 관찰하며 직접 작동해 볼 수 있다. 생활 속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를 쉽고도 재미나게 찾아보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의 확장으로 이어진다.과학적 사고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는 우리 아이 첫 과학책 「과학의 씨앗」 시리즈 총 10권 완간!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재미난 과학을 만나요! 유아 과학책의 신선한 접근으로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과학의 씨앗」시리즈가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의 출간으로 10권을 완간했다. 이 시리즈는 주변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이나 현상을 다양한 각도로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 나아가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키워 줘 과학적 사고의 밑거름이 되도록 기획되었다.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책을 기획, 집필해 온 박정선 씨가 글을 쓰고 이수지, 김영수, 이윤우 등 국내 유명 그림책 작가의 다양한 기법의 그림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쉽고 리듬감 있는 글 속에 재미난 정보와 지식, 호기심을 자극하는 거리들이 가득하다. 뒤 정보 면에서는 부모와 함께 읽으며 더욱 자세한 원리 해설과 용어 풀이 등을 되짚고 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인류의 오랜 지혜가 담긴 작은 발명품들, 그 신기한 원리를 찾아서!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은 경쾌하고 리듬감 있는 글을 따라 외출 준비를 하고 있는 남매의 옷 입기를 순서대로 보여주는 구성이다. 이 과정에서 수단추와 암단추가 꼭 맞물렸다 딱 빠지는 똑딱단추, 쭉 늘어나고 쏙 줄어드는 고무줄, 착 달라붙었다 찍 떨어지는 찍찍이, 이가 서로 맞물리는 원리를 이용한 지퍼와 천을 콕 집어 주는 집게가 달린 멜빵, 머리카락을 고정하는 머리핀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흔히 쓰고 있는 다양한 소품들이 등장한다. 소품들이 하나씩 새롭게 등장할 때마다 그림책 오른쪽 면에 크고 시원하게 클로즈업되면서 아이들이 그 형태와 작동 원리를 세세하게 인지할 수 있다. 얼핏 하잖아 보이기도 하고 당연히 여기며 사용해 왔던 이 소품들은 사실, 인류의 오랜 지혜가 담긴 획기적인 발명품들이다. 어떻게 이러한 물건들을 발명할 수 있었는지, 그 기본 원리를 생각해 보고 관찰하며 직접 작동해 볼 수 있다. 생활 속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를 쉽고도 재미나게 찾아보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의 확장으로 이어진다. ■ 인지하기 쉬운 그림으로 한눈에 쏙! 귀여운 캐릭터와 강아지가 끌어가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 집중도를 높여 준다. 왼쪽 면에서는 아이들의 옷에 있는 작은 소품들을 자연스럽게 먼저 보여 주어 호기심을 갖게 만든다. 그런 후 오른쪽 면에서는 실사와 일러스트를 접목해 크게 확대해 보여줌으로써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파스텔 톤의 빨강, 노랑, 파랑의 적절한 조화로 따뜻하면서도 안정감이 느껴진다. 주인공 아이들의 눈동자와 표정의 변화, 또 강아지의 장난스러운 몸짓은 짧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각각 소품들의 특징을 실감 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해 직접 생활 속 실제 소품들을 찾아 확인하기도 쉽다. 과학의 씨앗 10번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 속에는 그림책을 읽고 나서 책 속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워크북도 수록되어 있다. 과학의 씨앗 시리즈 「과학의 씨앗」시리즈는 과학이란 단순히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사고 체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기획되었다. 과학의 씨앗 그림책을 통해 주변 사물이나 현상을 다양한 각도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호기심과 창의력, 관찰력을 키워 주어 과학적 사고의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문, 바퀴, 문, 바람, 물질, 주름, 종이 등 아이들이 매일매일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는 과학의 원리에 초점을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다.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책을 기획, 집필해 온 박정선 씨가 글을 쓰고 이수지, 김영수, 이윤우 등 국내 유명 그림책 작가의 다양한 기법의 그림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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