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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onu and Jingnyo
주니어중앙 / Clare Lee 지음, 김미아 그림, 아이작 더스트 감수 / 2010.01.20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중앙영어배우기Clare Lee 지음, 김미아 그림, 아이작 더스트 감수
전래동화를 영어 동화로 엮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접하기 때문에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학습의 흥미가 높아져 학습 효과를 높이고자 했다. 또한 따뜻한 일러스트와 함께 짧고, 쉽고,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되어 있어, 금세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Native Speakers의 실감나는 연기는 동화를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부모님 지도서에는 부모가 아이를 직접 가르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과 아이와 함께 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을 첨부했다. 큼직한 워크시트도 함께 구성하여, 마음껏 그리고 활동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우리나라 전래동화를 영어 동화로! 영어 동화 읽기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인 것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우리나라의 전래동화를 영어로 읽으면 어떨까요? 은 잘 알려져 있는 우리의 전래동화이지요. 이렇게 친숙한 내용을 영어로 접하므로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학습의 흥미가 높아져 학습 효과가 높아지게 됩니다. 쉽고 자연스러운 문장과 아름다운 그림이 가득 우리나라 전래동화라 해도 영어가 어려우면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이 책은 짧고, 쉽고,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되어 있어, 금세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Native Speakers의 실감나는 연기는 동화를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부모가 직접 가르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이 가득한 부모님 지도서 부모님 지도서에는 부모가 아이를 직접 가르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과 아이와 함께 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이 들어 있습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동화와 큼직한 워크시트 벽그림에는 동화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큼직한 워크시트가 있어서 마음껏 그리고 활동할 수 있습니다. 워크시트는 CD에도 들어 있어 몇 번이고 반복해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세계 국기
싸이클(싸이프레스)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2.04.29
11,000원 ⟶ 9,900원(10% off)

싸이클(싸이프레스)유아놀이책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된다.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다.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 국기’편에서는 대한민국, 영국, 미국,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캐나다 등 총 8개 나라의 국기를 완성할 수 있다.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44개부터 76개까지 작품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체험해볼 수 있다.『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세계 국기』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대한민국 2. 영국 3. 미국 4. 스페인 5. 프랑스 6. 이탈리아 7. 중국 8. 캐나다어른들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스티커 아트북』 아동용!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아이만의 그림이 완성!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세계 국기가 완성돼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미국의 국기, 국토를 나타내는 황금색과 국토를 지킨 피를 나타내는 적색으로 이루어진 스페인 국기, 81층 건물 높이의 에펠탑이 있는 프랑스의 국기, 고대 로마 시대의 원형 경기장인 콜로세움이 있는 이탈리아의 국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멋진 세계 국기를 완성해보세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세계 국기’편에서는 대한민국, 영국, 미국,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캐나다 등 총 8개 나라의 국기를 완성할 수 있어요.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44개부터 76개까지 작품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체험해볼 수 있어요. 둘.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8개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대한민국부터 캐나다까지 차례대로 있는 바탕지 중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 다음에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에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을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 나가다보면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셋째, 세계 국기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나팔꽃
크레용하우스 / 아라이 마키 지음, 사과나무 옮김, 타카하시 히데오 감수 / 2012.07.25
9,500원 ⟶ 8,55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아라이 마키 지음, 사과나무 옮김, 타카하시 히데오 감수
자연 그림책 <나팔꽃>은 나팔꽃의 한살이를 생생한 그림에 담았다. 작은 씨앗이 자라서 꽃을 피우고 탐스러운 열매를 맺기까지의 과정을 이해하기 쉽고 아름답게 그렸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연의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또 식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익히고 나팔꽃에 대해 쉽게 탐구할 수 있다.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그려진 정교한 세밀화는 화려한 색감으로 그 아름다움을 더한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성장하는 나팔꽃의 모습이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아침 해를 향해 닫혀 있던 꽃봉오리를 여는 나팔꽃을 표현한 장면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나팔꽃의 한살이를 알기 쉽게 살펴보아요! 여름날 아침에 활짝 피어나는 나팔꽃을 본 적이 있나요? 자연을 관찰하고 느끼기에 우리 아이들은 너무 바쁘지요. 꽃이나 나무 등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을 관찰하는 시간보다는 컴퓨터게임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자연그림책 은 나팔꽃의 한살이를 생생한 그림에 담았습니다. 작은 씨앗이 자라서 꽃을 피우고 탐스러운 열매를 맺기까지의 과정을 이해하기 쉽고 아름답게 그렸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연의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식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익히고 나팔꽃에 대해 쉽게 탐구할 수 있지요. 하나의 조그만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 많은 열매를 맺고 다시 씨앗을 얻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도 알 수 있습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세밀화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그려진 정교한 세밀화는 화려한 색감으로 그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성장하는 나팔꽃의 모습이 눈을 뗄 수 없게 하지요. 아침 해를 향해 닫혀 있던 꽃봉오리를 여는 나팔꽃을 표현한 장면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냅니다. 나팔꽃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여유를 주세요. 자연의 풍요로움을 담은 그림이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고 따스하게 할 것입니다. 나팔꽃은 아이들이 집에서 손쉽게 심고 길러 볼 수 있는 식물입니다. 직접 나팔꽃 씨앗을 심어 꽃을 피우고 새로운 씨앗을 얻는 것도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될 것입니다. 자, 나팔꽃이 어떻게 자라는지 알아볼까요? 떡잎은 햇빛을 많이 받을수록 더 크게 자라나요. 햇빛을 이용해 스스로 영양분을 만들기 때문이지요.그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나팔꽃 덩굴이 하늘을 향해 쑥쑥 자랍니다.
탈것
기탄출판 / 윤지연 지음 / 2010.08.16
8,500원 ⟶ 7,650원(10% off)

기탄출판유아학습책윤지연 지음
작은 탈것, 하늘을 나는 탈것, 물을 달리는 탈것, 재미있는 탈것 등의 흥미로운 주제로 생생한 탈것 사진을 담았다. 아이들이 타는 세발자전거에서부터 택시, 버스, 고속 전철 등의 대중교통, 공사장에서 일하는 로더, 롤러, 굴착기까지 다양한 탈것을 만날 수 있다.▶ 시리즈 소개은 동물, 탈것, 낱말, 색깔·모양 등 4가지 주제로 구성한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알록달록한 사진이 가득 들어 있어 시각적인 자극이 될 뿐만 아니라 낱말을 배우고 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올록볼록 재미있는 모양의 으로 우리 아이가 책을 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세요. ▶의 특징1. 생생한 사진을 보면서 낱말을 익혀요모든 사물, 동물을 선명한 사진으로 넣고, 사진 옆에 각각의 이름을 써 놓아 기본 낱말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종알종알 따라 읽으면서 우리 아이 말문이 트이게 해 주세요. 2. 다양하고 통통 튀는 의성어·의태어가 가득!사물, 동물을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표현하여 언어 발달에 효과적이고 말놀이의 재미를 알 게 됩니다. 가장 큰 사진에는 짤막한 설명글도 들어 있어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인지책을 아이들이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3. 책이 올록볼록 튀어나와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책 한 권에 8가지 장면이 들어 있고, 각 장면에서 가장 예쁜 사진이 올록볼록 튀어나오도록 만들었습니다. 앙증맞은 책의 형태는 아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손 움직임이 서툰 아이들도 보고 싶은 페이지를 찾아 쏙쏙 쉽게 넘길 수 있어요. 4. 사진과 잘 어울리는 귀여운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요사진과 어울리는 귀여운 배경 그림을 그려 책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권에는 탈것과 어울리는 공사장 배경, 도로 배경을, 권에는 동물들이 사는 장소와 관련된 그림이 들어 있어 책이 더욱 화사하고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그림책을 읽는 것처럼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 활용법1. 부모님과 아이가 번갈아 낱말을 읽고, 낱말에 여러 가지 의성어, 의태어를 붙여 읽어 주세요. 아이의 언어 발달을 돕고 표현력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2. 책의 각 장면에서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고르게 하거나, 부모님이 낱말을 읽으면 아이가 사진을 찾는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책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도록 도와주세요. 3. 책의 사진과 같은 종류의 물건을 집에서 찾아보거나 외출했을 때 살펴보면 생생한 인지 학습이 가능하며 자연스럽게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 각 권 소개1. 동물 애완동물, 농장 동물, 초원 동물, 숲 동물, 엄마 동물과 아기 동물 등 저마다 다른 생김새와 다양한 장소에 사는 동물들의 사진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강아지, 고양이, 토끼에서부터 야생 동물인 호랑이, 사자, 코끼리까지 멋진 동물 친구들을 선명한 사진으로 만나 보세요. 2. 탈것 작은 탈것, 하늘을 나는 탈것, 물을 달리는 탈것, 재미있는 탈것 등의 흥미로운 주제로 생생한 탈것 사진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타는 세발자전거에서부터 택시, 버스, 고속 전철 등의 대중교통, 공사장에서 일하는 로더, 롤러, 굴착기까지 다양한 탈것을 만날 수 있어요. 3. 낱말 아삭아삭 과일과 채소, 맛있는 음식, 소중한 내 물건, 우리 집 물건 등 아이들과 친숙하고 예쁜 사진이 들어 있어요. 파인애플, 바나나 등의 과일부터, 밥, 우유 등의 음식, 냉장고, 컴퓨터 등의 우리 집 물건까지 아이들이 자주 볼 수 있는 물건들을 사진으로 보며 이름을 익힐 수 있어요. 4. 색깔·모양 삼원색을 포함한 알록달록한 색깔과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모양과 관련 있는 사진이 가득 들어 있어요. 다양하고 선명한 색깔 물건부터 케이크, 튜브 등의 동그라미 모양, 열대어, 주먹밥 등의 세모 모양, 스케치북, 선물 상자 등의 네모 모양까지 만날 수 있어요.
가족의 탄생
웅진주니어 / 허은미 글, 한상언 그림 / 2014.08.25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허은미 글, 한상언 그림
웅진 우리 그림책 시리즈 29권. 할아버지의 죽음을 통해 생명이 죽으면 단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자손을 통해 그 생명의 끈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나아가 퍼즐에서 한 조각이 빠지면 완성될 수 없듯이, 지금 내가 존재하는 것도 가족이라는 퍼즐 속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한 조각이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무엇보다 이 책이 더욱 돋보이는 것은, 전체 이야기를 고양이의 세계로 드라마틱하게 구성해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친근하게 표현한 화가의 힘이다. 화가 특유의 유쾌한 상상력과 자유분방한 표현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배꼽 웃음과 짠한 감동을 전해준다.함께 피어 더 아름다운 꽃처럼 함께라서 더 행복한 우리 가족 이야기 우리 가족의 위대한 탄생! 아빠,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영원히 볼 수 없나요? 올해도 우리 집 창가에 예쁘게 나팔꽃이 피었어요. 엄마는 나팔꽃 커튼이 생겼다며 좋아했어요. 나는 나팔꽃을 보자 할아버지가 떠올랐어요. 할아버지는 유난히 나팔꽃을 좋아하셨고, 누구보다 꽃을 잘 가꾸는 분이셨지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던 날 나는 아빠의 눈물을 처음으로 보았어요. 그 순간 할아버지를 잃었다는 슬픔보다, 아빠의 옆모습이 할아버지와 참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그리고 궁금했어요.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던 할아버지는 지금 어디 계실까? 새가 되어 훨훨 날아다니실까? 구름이 되어 두둥실 떠다니실까? 우리 집 거북 쭈쭈가 죽었을 때 할아버지는 말했어요. “살아 있는 건 다 죽는 거야. 영원히 사는 건 없어.” “죽는 건 싫어요. 다신 못 보잖아요.” “죽는다고 영 못 보는 건 아냐. 보려고만 하면 언제든 볼 수 있지.” 그래요. 할아버지는 보려고 하면 얼마든지 볼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씨앗 하나에서 많은 꽃을 피워낸 창가에 핀 나팔꽃처럼, 그 꽃이 지고 나면 다시 단단한 씨앗을 맺고 다시금 꽃을 피우는 것처럼, 그렇게 나팔꽃은 늘 우리 곁에 있고, 그렇게 생명은 영원히 이어진다고요.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자기소개를 어떻게 하는지 아니? 어느 날 늘 함께 하던 가족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면? 하루가 지나고 한 달이 지나고, 일 년이 지나도 다시 볼 수 없다면? 아니, 영원히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아이들은 그 빈자리를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태어나 성장하고 나이가 들고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아이가 자라는 것만큼이나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죽음을 잠을 자는 것이나 잠시 여행을 떠나는 것이라고 받아들일지 모릅니다. 그래서 아주 어린 아이들은 어른들이 누군가의 죽음에 슬퍼해 실의에 빠져 있을 때도 천진난만한 태도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언젠가는 누군가의 죽음에 깊은 상실감을 느끼고, 내 옆에 가까운 누군가가 또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도 느끼게 될 테지요. 작가는 실제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구상하며 느꼈던 그때의 솔직한 고민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수년 전에 시아버지가 돌아가셨다. 할아버지의 사랑을 넘치도록 받고 자란 두 딸은 한동안 할아버지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해 힘들어했다. 아직 어린아이였던 둘째는 어디선가 할아버지가 지나가는 것을 봤다는 등, 전봇대 뒤에서 할아버지가 “까꿍!” 하며 나타날 것 같다는 등 엉뚱한 말로 듣는 사람의 가슴을 시리게 했다. 생각다 못해 아이를 데리고 도서관에 가서 할아버지의 죽음을 다룬 책들을 빌려왔다. 그렇게 여러 번 책을 빌려오고 읽는 과정을 되풀이하면서 아이는 서서히 할아버지의 죽음을 인정하고, 자신의 슬픔을 객관화시킬 수 있었다. 그렇다면 죽음이란 정말 무엇일까요? 내가 죽고 나면 나는 그냥 사라져 없어지는 걸까요? 은 그 물음에 이렇게 화답합니다. 마치 나팔꽃이 피고 지고 나면 그 나팔꽃에서 씨앗이 자라고 그 씨앗이 다시 자라 꽃을 피우는 것처럼 생명은 계속되는 것이라고. 남아 있는 사람들로 죽은 사람들도 계속해서 생명을 이어나가는 것이라고 말이지요.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자신을 소개할 때, 부모님의 부모님 그 부모님까지 소개한다고 합니다. 바로 그 부모님들이 자신에게 생명을 주신 분들이기 때문이지요. 가족이 없으면 지금의 나도 없었고, 나 역시 그렇게 누군가의 가족이 되어 계속해서 생명을 이어나가는 것, 이것이 바로 놀라운 생명의 힘이지요. 기적보다 더 기적 같은 만남, 그 이름은 바로 ‘가족’ 아이가 태어나 처음 마주하게 되는 것이 바로 가족입니다. 앞으로 살아갈 세상의 출발점이 바로 가족이 되지요. 가족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추억은 차곡차곡 쌓여 갑니다. 하지만 너무도 당연한 이 ‘가족’이란 이름으로 만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했을까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언니, 오빠, 동생 하나하나 고유한 이름으로 만난 만남은 얼마만큼 대단한 인연인 걸까요? 수많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우리 조상 중에 한 사람이라도 인연이 어긋났더라면 지금 우리의 가족의 탄생이 가능했을까요? 그림책 작가 이성실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힘들 때면 내게 DNA를 물려준 수많은 조상들이 얼마나 힘들게 생명을 이어왔나를 생각한다. 동굴생활이나 움막생활, 전쟁, 대이동, 추위와 흉년에도 살아남아 생명을 전달한 사람들……. 특히 가까이 부모를 생각한다. 은 할아버지의 죽음을 통해 생명이 죽으면 단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자손을 통해 그 생명의 끈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나아가 퍼즐에서 한 조각이 빠지면 완성될 수 없듯이, 지금 내가 존재하는 것도 가족이라는 퍼즐 속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한 조각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지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그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내가 있고, 그분들 역시 사라지지 않고 나를 통해 존재한다는 것을요. ‘나’는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할아버지의 죽음이 정확히 뭔지 몰라도 뭔가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나’는 아주아주 오래 전부터 수많은 사람들의 고통과 사랑 속에서 꽃처럼 피어난 소중한 ‘나’라는 것을. 무엇보다 이 책이 더욱 돋보이는 것은, 전체 이야기를 고양이의 세계로 드라마틱하게 구성해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친근하게 표현한 화가의 힘입니다. 특히, 거북 쭈쭈의 죽음을 슬퍼해 쭈쭈에게 쓴 편지나, 한 번 소개하면 한 시간은 족히 걸릴 것 같은 아메리카 인디언 자기소개나, 할아버지 할머니의 아슬아슬한 결혼식과 엄마와 아빠의 가슴 졸이는 데이트 장면은 화가 특유의 유쾌한 상상력과 자유분방한 표현들로, 보는 이로 하여금 배꼽 웃음과 짠한 감동을 전해줍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만나 결혼하고 엄마가 아빠를 만나 결혼하고 나를 낳은 것 이 모든 게 기적 같다.
가장 완벽한 생일 케이크
키즈엠 / 미키 버털리 그림, 이정은 옮김, 앨리슨 레이놀즈 글 / 2016.03.31
9,500원 ⟶ 8,5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미키 버털리 그림, 이정은 옮김, 앨리슨 레이놀즈 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이 책은 친구가 좋아하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것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가르쳐 준다. 항상 내가 좋아하는 것만 고집을 부려서는 친구와 진정한 우정을 나누기가 어렵다. 이 그림책을 읽으며 내 친구와 나의 다른 점에 대해 생각해 보고, 서로의 다른 점을 존중하며 사이좋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피클과 제이슨은 벌꿀 케이크를 좋아해요. 하지만 브리는 초콜릿 케이크가 세상 최고라고 생각하지요. 그래서 제이슨의 생일날, 브리는 초콜릿 케이크를 아주 멋지게 만들었어요. 친구들도 브리처럼 초콜릿 케이크를 가장 좋아할까요?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존중해요! 브리와 피클은 함께 사는 친구예요. 그리고 가장 친한 친구지요. 그런데 브리와 피클은 서로 다른 점이 많아요. 그래서 의견이 맞지 않을 때도 많지요. 또 다른 친구 제이슨의 생일날, 피클은 제이슨이 좋아하는 벌꿀 케이크를 만들어요. 하지만 브리는 누가 뭐라 해도 생일에는 초콜릿 케이크가 최고라고 생각하지요. 그래서 벌꿀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초콜릿 케이크를 아주 크고 멋지게 만들었어요. 브리처럼 다른 친구들도 생일에는 벌꿀 케이크보다 초콜릿 케이크가 최고라고 생각하며 기뻐할까요? 브리와 피클 이야기는 친구가 좋아하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것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가르쳐 줘요. 항상 내가 좋아하는 것만 고집을 부려서는 친구와 진정한 우정을 나누기가 어렵지요. 이 그림책을 읽으며 내 친구와 나의 다른 점에 대해 생각해 보고, 서로의 다른 점을 존중하며 사이좋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피클이 말했어요. “난 제이슨의 생일을 위해 벌꿀 케이크를 만들고 있어. 제이슨이 곧 올 거야.” “생일 파티를 하려면 아주 멋진 케이크가 필요하겠네? 생일에는 초콜릿 케이크가 최고야.”브리가 서두르며 말했어요.“케이크 위에 벌꿀을 좀 뿌려도 돼?” 피클이 꿀단지를 들고 설레는 표정으로 물었어요.브리는 코를 찡그렸어요. “벌꿀과 초콜릿은 어울리지 않아.”
요리조리 열어 보는 컴퓨터와 코딩
어스본코리아 / 알렉스 프리스.로지 디킨스 글, 콜린 킹 그림 / 2016.08.18
14,000원 ⟶ 12,6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알렉스 프리스.로지 디킨스 글, 콜린 킹 그림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컴퓨터가 어떤 일을 하는지부터 컴퓨터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등 컴퓨터의 구성과 작동 원리에 대해 찬찬히 알려 준다. 컴퓨터가 명령어를 통해 일한다는 것을 이해시켜 준 다음에는 명령어를 작성하는 ‘코딩’에 대한 정보를 전해 준다. 코딩이 무엇인지 개념을 풀어 가는 과정에서 초보자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크래치’로 직접 프로그래밍 하는 방법을 보여 준다. 또한 ‘인터넷에는 어떻게 연결돼요?’, ‘컴퓨터는 언제 처음 나왔어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질문들이 주제별로 담겨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데스크톱 컴퓨터,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재현한 플랩은 다양한 컴퓨터의 종류와 각기 다른 일하는 방식을 시각화하여 쉽게 전달해 준다. 플랩 속 플랩을 열면 복잡한 컴퓨터 속 구석구석을 그대로 들여다볼 수 있다. 컴퓨터가 어떤 부품들로 이루어졌는지 입체적으로 확인하고, 각 부품들의 명칭과 하는 일을 익힐 수 있다.1 컴퓨터가 뭐예요? 3 컴퓨터에는 무엇이 들어 있어요? 5 컴퓨터는 어떻게 작동해요? 7 컴퓨터와 코딩 9 인터넷 세상 11 최초의 컴퓨터 13 엄청난 일을 하는 컴퓨터우리 아이 학습 첫 단계! ‘컴퓨터 안에는 뭐가 들어 있어요? 코딩이 뭐예요?’ 70개 플랩을 열면 지식이 쏙쏙 보여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7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컴퓨터’에 대한 기초 지식이 한 권에! 70개 플랩을 열어 컴퓨터 구석구석을 들여다보아요! 컴퓨터가 어떤 일을 하는지부터 컴퓨터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등 컴퓨터의 구성과 작동 원리에 대해 찬찬히 알려 줘요. 컴퓨터가 명령어를 통해 일한다는 것을 이해시켜 준 다음에는 명령어를 작성하는 ‘코딩’에 대한 정보를 전해 주지요. 코딩이 무엇인지 개념을 풀어 가는 과정에서 초보자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크래치’로 직접 프로그래밍 하는 방법을 보여 줘요. 또한 ‘인터넷에는 어떻게 연결돼요?’, ‘컴퓨터는 언제 처음 나왔어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질문들이 주제별로 담겨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데스크톱 컴퓨터,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재현한 플랩은 다양한 컴퓨터의 종류와 각기 다른 일하는 방식을 시각화하여 쉽게 전달해 줘요. 플랩 속 플랩을 열면 복잡한 컴퓨터 속 구석구석을 그대로 들여다볼 수 있고요. 컴퓨터가 어떤 부품들로 이루어졌는지 입체적으로 확인하고, 각 부품들의 명칭과 하는 일을 익힐 수 있답니다.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과 섬세한 그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하고도 깊이 있는 설명은 컴퓨터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도록 해 줘요. 우리 주변에 얼마나 다양한 컴퓨터가 존재하는지, 어떤 일들을 컴퓨터가 도와주고 있는지, 우리가 컴퓨터의 전원을 켜면 컴퓨터 속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인터넷에 접속하는 순간 컴퓨터와 컴퓨터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등을 상세한 설명과 섬세한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지요. 덕분에 컴퓨터를 바로 알고 똑똑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또한 플랩 겉과 속에 자리한 풍부한 양의 그림은 아이들의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 줄 거예요.
미미 가방퍼즐 (15, 18, 24, 35 조각)
서울문화사 / 출판사 편집부 펴냄 / 2012.10.31
11,000원 ⟶ 9,9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출판사 편집부 펴냄
30주년을 맞은 소녀들의 변함없는 공주 인형, 인기 여아 완구 미미를 퍼즐로 만난다! 여자 아이들의 영원한 공주 인형 미미를 이용하여 15, 18, 24, 35조각의 네 종류의 퍼즐로 구성하였습니다. 조각마다 각각 다른 미미의 모습을 담아 꾸몄고, 프린세스 미미와 패션 미미, 신데렐라 미미 등 지금까지 미미 시리즈를 총망라한 퍼즐이 담겨 있습니다. 가방퍼즐은 단계별로 퍼즐 놀이를 경험할 수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이 즐길 수 있고, 휴대가 간편하여 언제 어디서나 퍼즐을 즐길 수 있습니다.미미 가방퍼즐』 출시! 소녀들의 변함없는 공주 인형, 미미! 발매 30주년을 맞아 “프린세스 미미”를 발매하고, 라이센스 사업 본격화!! 미미의 예쁜 모습을 다양하게 만나요!! 프린세스 미미, 패션 미미, 인어공주 미미, 신데렐라 미미, 신부 미미 등 지금까지 미미 시리즈를 총망라하여 퍼즐을 구성하였습니다. 다양한 콘셉트와 스타일의 미미를 퍼즐로 맞추면서, 아이의 상상력과 집중력이 높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미미 가방퍼즐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 미미를 이용해 15, 18, 24, 35조각의 네 종류의 퍼즐로 구성하였습니다. 15조각의 퍼즐에는 미미의 예쁜 모습을 다양하게 구성하였고, 18조각은 캐주얼한 차림과 스쿨룩, 러블리 스타일 등 미미의 다양한 스타일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24조각은 명작 이야기 속 미미로 구성하였고, 35조각은 무대 위에서 세련되고 화려한 패션을 뽐내는 미미의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가방퍼즐은 단계별로 퍼즐 놀이를 경험할 수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이 즐길 수 있고, 휴대가 간편하여 언제 어디서나 퍼즐을 즐길 수 있습니다. 퍼즐의 효과 ★집중력 향상 : 집중하는 시간이 짧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해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수 개념 형성 : 한 조각, 한 조각 숫자를 세면서 퍼즐을 맞추면 자연스럽게 수 개념이 생깁니다. ★응용력, 논리력 향상 : 퍼즐조각을 맞추면서 자연스럽게 부분과 전체를 이해하게 되며 응용력과 논리력이 생깁니다. ★손의 소근육 발달 : 퍼즐 조각을 알맞은 곳에 끼워 넣는 과정을 통해 손의 조작능력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언어능력 향상 : 완성된 그림을 상상하며 이야기를 하면서 퍼즐을 맞추면 언어능력이 향상됩니다.
두뇌 팡팡! 똑똑해지는 유령의 집 숨은그림미로찾기 : 흡혈귀 드라큘라성
학산문화사(단행본) / WILL 어린이지능개발연구소 (지은이), 야마오카 유카 (그림) / 2020.07.25
10,000원 ⟶ 9,0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WILL 어린이지능개발연구소 (지은이), 야마오카 유카 (그림)
단순한 길찾기 미로가 아닌, 머리를 써야만 찾을 수 있는 미로게임이다. 멋진 일러스트의 미로를 끈기 있게 찾아가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 통찰력이 쑥쑥 자라난다. 머리가 쭈뼛, 등골이 서늘해지는 대모험이 펼쳐진다.1 안개 속에 울려 퍼지는 비명 p2-3 2 어둠 속에 우뚝 솟은 오래된 성 p4-5 3 수수께끼의 신사 p6-7 4 기묘한 식탁 p8-9 5 밤의 정원 p10-11 6 백작의 정체 p12-13 7 움직이는 인형들 p14-15 8 눈을 뜬 유령들 p16-17 9 죽은 자의 성 p18-19 10 새벽녘의 탑 p20-21 보너스 퀴즈 p22 미로와 퀴즈의 답 p23-27이제껏 본 적 없는 놀라운 미로가 찾아왔다!! 단순한 길찾기 미로가 아닌! 머리를 써야만 찾을 수 있는 미로게임!! 멋진 일러스트의 미로를 끈기 있게 찾아가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 통찰력이 쑥쑥!! 흡혈귀를 피해 성에서 도망치자!! 두근두근 스릴 만점인 숨은그림찾기 + 미로게임!! 사라진 누나를 찾아 도착한 곳이 드라큘라성?! 뒤를 쫓는 흡혈귀를 물리치고 누나를 구할 수 있을까? 머리가 쭈뼛! 등골이 서늘해지는 대모험 속으로!! 어느 날, 에드와 니나 남매는 보이스카우트 활동으로 나룻배를 타고 강을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바람이 거세진 것 같아.” 니나가 걱정스럽게 말하자마자, 하늘은 순식간에 어두워졌습니다. 두 사람이 탄 나룻배는 점점 빠르게 흘러가다가 안개가 자욱이 낀 조용한 물가에서 겨우 멈췄습니다. 에드를 나룻배에 남겨둔 채 도와줄 사람을 찾아 떠난 니나. 그런데 잠시 후 니나의 비명 소리가 들렸습니다. 재빨리 그곳으로 달려간 에드가 발견한 것은 떨어져 있는 니나의 회중전등뿐! 에드는 사라진 누나를 찾아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멋진 일러스트로 그려진 미로를 탈출해 보세요!!
트렌스폼 매직카 로봇 종이접기
종이나라 / 서원선 (지은이), 종이나라 디자인연구소 (그림) / 2018.08.01
14,800원 ⟶ 13,320원(10% off)

종이나라유아놀이책서원선 (지은이), 종이나라 디자인연구소 (그림)
종이 로봇의 단점으로 꼽히던 스스로 서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했으며, 자유로운 합체와 분해로 재미있는 게임과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호기심을 끄는 몬스터가 등장하는 유익한 주제의 만화를 구성하고, 멋진 디자인 색종이를 더하여 책을 완성하였다. 적절한 난이도와 외형적 완성도를 높여 독자 여러분들이 종이접기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충분히 더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지구를 지키는 트렌스폼 매직카 로봇 종이접기 - 03 Part. 1 트렌스폼 매직카 로봇 스토리 트렌스폼 매직카 로봇 스토리 - 08-19 트렌스폼 매직카 설계도 - 20-21 종이접기 기호와 약속 - 22-24 Part. 2 트렌스폼 매직카 로봇 종이접기 어드벤쳐 쉽 헤드 - 27-29 쉽 체스트 유닛 1 ? 31-33 쉽 체스트 유닛 2 - 34-35 암 사이드 부스터 - 37-38 베이직 핸드 - 40-41 쉽 펠버스 - 43-45 백 부스터 - 46-47 사이드 부스터 - 49 쉽 켈프 - 51-53 쉽 풋 - 55-57 이카루스 - 59-63 크랩 아머 - 65-66 아이기스 - 67-69 불카누스의 검 - 71-72 숄더 건 - 73-74 트렌스폼 매직카와 더욱 친해지는 법 - 75-77 Part. 3 몬스터 종이접기 어드벤쳐 자이언트 콩 - 91-97 파이어돈 - 99-108우리 모두 함께 접어 펼치는 어드벤처 지구를 지키는 트렌스폼 매직카 로봇 종이접기! 『트렌스폼 매직카 로봇 종이접기』는 종이 로봇의 단점으로 꼽히던 스스로 서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했으며, 자유로운 합체와 분해로 재미있는 게임과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호기심을 끄는 몬스터가 등장하는 유익한 주제의 만화를 구성하고, 멋진 디자인 색종이를 더하여 책을 완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 접기는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고 최근에는 실제 피규어에 버금갈 창작 작품들이 선보이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외형이 더욱 정교해지고 복잡해져 가는 반면, 종이공작의 요소가 더해져 종이접기가 가져야 할 가치가 많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어린이 친구들이 접근하기에는 그 난이도가 너무 높아 거의 전문가적 수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번 책은 그러한 문제점을 염두에 두고 적절한 난이도와 외형적 완성도를 높여 독자 여러분들이 종이접기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충분히 더 누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트렌스폼 매직카 로봇 종이접기』와 함께 멋진 종이접기 어드벤처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브레드이발소 3 숨은 그림 찾아라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3.24
7,000원 ⟶ 6,3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엄마 젖 이야기
계수나무 / 츠치야 마유미 글, 아이노야 유키 그림, 계일 옮김 / 2010.05.10
10,500원 ⟶ 9,450원(10% off)

계수나무창작동화츠치야 마유미 글, 아이노야 유키 그림, 계일 옮김
“엄마, 젖을 어떻게 만들어요?” 라는 질문을 아이에게 받았을 때, 엄마는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까? 이 책은 엄마와 아기가 처음 만나 젖을 무는 것부터 시작하여, 엄마 몸에서 젖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젖은 어떤 맛이 나는지 등 아이가 젖에 대해 물어 보는 것들을 엄마의 대답으로 알려 준다. 엄마가 아기에게 주었던 소중한 젖과 사랑, 그리고 우리 몸과 성(性)의 중요성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고 배울 수 있다.아기에게 젖을 물리는 일은 엄마와 아기가 사랑을 확인하는 아름다운 몸짓 “나는 엄마 젖이 참 좋아요. 지금도 가끔 나는 엄마 젖을 만지고 싶어요. 기분이 좋지 않거나 슬플 때면 엄마 젖이 생각나요.” 소중한 엄마 젖, 어떻게 먹고 자랐을까 ‘엄마 젖’ 은 성적 대상으로 여겨지는 여성의 가슴과는 달리, 누구에게나 푸근하고 따뜻하다. 그래서인지 예로부터 풍만한 젖가슴은 모성과 풍요를 상징하기도 했다. 아이들은 대부분 엄마 젖을 먹고 자란다. 어린 시절 엄마 젖을 물고 만지던 기억은 많은 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는 분유를 먹은 아이보다 튼튼하고, 병에도 잘 걸리지 않는다. 그 때문에 엄마들은 바쁘고 힘들어도 아이에게 모유를 먹이려 하는 것이다. 아기는 가르쳐 주지 않아도 태어나면서부터 엄마 젖을 알고 있다. 갓 태어난 아기를 엄마 가슴 위에 올려놓으면, 스스로 젖꼭지를 찾아 문다고 한다. 이처럼 아기가 젖을 먹는 일은 자연스러운 인간의 본능이며, 엄마와 아기가 정신적.육체적으로 이어져 있음을 보여 준다. “엄마, 젖을 어떻게 만들어요?” 라는 질문을 아이에게 받았을 때, 엄마는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까? 이 책은 엄마와 아기가 처음 만나 젖을 무는 것부터 시작하여, 엄마 몸에서 젖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젖은 어떤 맛이 나는지 등 아이가 젖에 대해 물어 보는 것들을 엄마의 대답으로 알려 준다. 엄마가 아기에게 주었던 소중한 젖과 사랑, 그리고 우리 몸과 성(性)의 중요성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고 배울 수 있다. 엄마, 나도 엄마 젖을 먹고 컸어요? “그럼 너도 엄마 젖을 먹고 이렇게 컸지.” 엄마는 아이에게 젖을 먹였던 날들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들려 준다. 엄마와 아기 모두 처음부터 젖을 물리고 먹는 데 익숙하지 않았다. 엄마도 아기에게 처음 젖을 물렸을 때 아팠고, 아기도 젖을 잘 먹지 못했다. 엄마가 사랑으로 아기를 따듯하게 안아 주고, 아기는 온 힘을 다해 젖을 빨면서 서로 익숙해진 것이다. 내 가슴, 아주아주 소중한 것! “엄마 가슴 안에는 젖을 만드는 공장 같은 것이 있어.” 엄마 젖은 아기가 먹는 밥이다. 가슴 안에 있는 ‘유선엽’이라는 젖 공장에서 엄마가 먹은 음식을 재료 삼아 젖을 만든다. 아이가 젖을 잘 먹는 것을 보며 엄마는 행복을 느낀다. 엄마 젖을 먹고 자란 딸 또한 자라면서 가슴이 커 가고, 나중에 자기 아기에게 젖을 먹이게 될 소중한 가슴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눈이 그치면
북스토리아이 / 사카이 고마코 글.그림, 김영주 옮김 / 2015.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북스토리아이창작동화사카이 고마코 글.그림, 김영주 옮김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 15권. 뉴욕타임스 우수 그림책 선정도서, 네덜란드 ‘은 석필상’ 수상작. 사각사각 눈 내리는 날의 잔잔한 풍경을 고혹적인 그림으로 담아낸 따뜻한 그림책이다. 폭설이 내려서 오도 가도 못 하고 눈이 그칠 때까지는 밖으로 나갈 수 없는 고립된 상황이지만, 눈을 만지고 싶고, 하얀 눈밭에 발자국을 남기고 싶은 아기 토끼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가 사카이 고마코는 과하지 않은 절제된 글과 클래식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연필 선이 드러난 붓 터치로 한 장면 한 장면 모든 시선을 고정시킨다. 독자들은 책장을 넘기는 손이 아까울 정도로 그림을 깊게 그리고 구석구석 훑고, 또다시 들여다보고 깊이 음미하면서 고혹적인 사카이 고마코의 그림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 정겨운 그림 속에 잔잔하게 이어지는 일상 속을 들여다보며, 볼수록 여운이 남아 그림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뉴욕타임스 우수 그림책 선정! 네덜란드 ‘은 석필상’ 수상작 “엄마, 엄마, 밖에 나가도 괜찮지요?” 사각사각 눈 내리는 날의 잔잔한 풍경을 고혹적인 그림으로 담아낸 따뜻한 그림책! 눈송이가 하나둘 사각사각 떨어지는 한겨울. 눈은 하얗고 차가운 성질 때문에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서늘해지고 몸을 움츠러들게 한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때 타지 않은 하얀 눈이 마음을 깨끗하게 정화시켜주면서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도 들게 한다. 또, 펑펑 쌓인 눈을 뭉쳐서 신나는 눈싸움을 할 수도 있고 멋있는 눈사람도 만드는 즐거움을 선물한다. 이런 즐거움 때문에 아이들은 아무리 춥더라도 ‘눈’이라는 말만으로도 가슴이 설레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눈을 참 좋아한다. 폭설이 내려서 오도 가도 못 하고 눈이 그칠 때까지는 밖으로 나갈 수 없는 고립된 상황이지만, 눈을 만지고 싶고, 하얀 눈밭에 발자국을 남기고 싶은 아기 토끼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 『눈이 그치면』이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되었다. 어젯밤부터 펑펑 내린 눈은 세상을 온통 하얗게 뒤덮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자동차도 없는 고요함을 자아내며, 세상에 엄마와 나밖에 없는 것 같은 상태로 고립시켜버렸다. 눈 내리는 날의 아기 토끼의 하루를 담은 『눈이 그치면』은 뉴욕 공립도서관과 뉴욕타임스 ‘우수 그림책 베스트 10’에 선정된 그림책으로, 네덜란드 ‘은 석필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작가 사카이 고마코는 과하지 않은 절제된 글과 클래식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연필 선이 드러난 붓 터치로 한 장면 한 장면 모든 시선을 고정시킨다. 독자들은 책장을 넘기는 손이 아까울 정도로 그림을 깊게 그리고 구석구석 훑고, 또다시 들여다보고 깊이 음미하면서 고혹적인 사카이 고마코의 그림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 정겨운 그림 속에 잔잔하게 이어지는 일상 속을 들여다보며, 볼수록 여운이 남아 그림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 줄 명작 『눈이 그치면』. 올겨울에는 따뜻하고 오래된 정겨운 친구 같은 그림책 『눈이 그치면』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보자. “이 세상에 엄마랑 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한밤중부터 내린 눈 때문에 유치원에 갈 수 없다는 걸 알게 된 아기 토끼. “눈이요?” 하며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가고 싶은 마음은, 감기 걸릴 것을 염려해 눈이 그칠 때까지 밖으로 나가선 안 된다는 엄마의 말에 시무룩해진다. 눈이 그칠 때까지 기다릴 수 없었던 아기 토끼는 엄마가 설거지를 하는 동안 베란다로 몰래 나가 눈덩이라도 만들어 볼 만큼 애가 탔다. 점심을 먹고, 간식까지 먹었는데도 눈은 그치지 않았다. 엄마는 장을 보러 가지 못했고, 멀리 출장을 간 아빠도 비행기가 날 수 없어서 돌아오지 못하게 된다. 엄마랑 카드놀이로 시간을 보내다 잠깐 베란다로 나가 바라본 세상은 아주 고요하고, 지나가는 자동차도 사람들도 없어 그저 사각사각 눈 내리는 소리만 들린다. “이 세상에 엄마랑 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아기 토끼의 종일 들떠서 설레던 마음은 눈이 그치기를 안달하며 눈 빠지게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으로 바뀌어 어느새 캄캄한 밤이 되어버린다. 저녁을 먹고, 이를 닦고 있을 때, 바로 그때! 눈이 그쳤다! 이제 잘 시간이 코앞인데, 아기 토끼는 한밤중이지만 밖에 나가기 위해 엄마에게 간절한 눈망울로 “엄마, 엄마, 밖에 나가도 괜찮지요? 눈 그쳤잖아요.” 하고 허락을 구하는데……. 눈이 사각사각 내리는 날, 아기 토끼의 하루를 그리고 있는 그림책 『눈이 그치면』은 그다지 특별하지 않은, 어쩌면 눈이 내리는 날이라는 것을 빼면 어떤 날이었는지조차 기억할 수 없는 지극히 평범한 날의 풍경이다. 그런데 그 평범한 하루의 풍경을 ‘눈’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한 장면의 풍경도, 한 장면의 시시각각 변하는 아기 토끼의 일상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것이 작가 ‘사카이 고마코’의 그림이 가지는 반전 매력이다. 고립되어 그 어떤 바깥 활동도 할 수 없어 지겨울 정도로 따분한 그날, 애 타고 조바심 나는 마음을 겨우 인내하며 하루를 다 보내다 캄캄한 밤이 되어서야 드디어 눈이 그친 세상과 마주했을 때, 아기 토끼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클래식하면서도 따스한, 그러면서도 무심한 듯 최대한 절제되어 심플한 그림 안에는 눈을 사랑하고 그리워했던 동심의 마음이 살포시 포개져 담긴다. 눈이 그쳤을 때 신나게 밖으로 나가 마음껏 눈을 즐기는 아기 토끼는 누구나의 마음속에 잠자고 있던 어릴 적 우리 모두의 모습이기도 하다. 우리는 이 아름다운 그림책 『눈이 그치면』을 통해 가슴속 한편에 잠자고 있었지만 잊고 있던 동심을 마주하고, 아기 토끼와 한마음으로 제발 눈이 그치기만을 바라는 동질감을 강하게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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