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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쥬얼리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09.12.15
3,500원 ⟶
3,150원
(10% off)
예림당
유아놀이책
편집부 지음
화려한 보석으로 꾸민 프린세스 쥬얼리를 색칠북으로 만나요! 오로라 공주, 신데렐라, 백설 공주, 자스민 공주, 인어 공주, 벨. 디즈니 프린세스와 함께 알록달록 색칠 여행을 떠나요. 색칠 놀이 30쪽, 게임 2쪽, 백설 공주&벨 인형놀이 만들기가 들어 있어요. 알찬 구성에 놀라운 가격! 올겨울 여자아이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거예요. 1.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를 모두 만나요. 여섯 명의 디즈니 프린세스와 왕자들, 영화 의 라이트닝 맥퀸과 최고의 자동차들, 미키와 클럽하우스 친구들, 푸와 숲 속 탐정단. 디즈니 최고의 캐릭터가 재미모아 색칠북 안에 모두 모였어요. 2. 부담 없는 가격으로 엄청난 구성의 색칠북을 만나요. 색칠 놀이, 게임, 만들기 두 개의 알찬 구성을 3,500원이란 놀라운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요. 대한민국 엄마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재미모아 색칠북이 왔다! “구성이 좋은 책은 가격이 비싸고, 가격이 싸면 구성이 약해요.” “색칠북은 보통 한 번 쓰고 버리니까 사 주기 너무 아까워요.” “색칠북이 뭐 특별한 거 있나요? 다 거기서 거기죠.” 대한민국 엄마라면 이런 생각 한 번쯤은 해 봤을 거예요. 이런 고민을 말끔히 씻어 줄 이 나왔어요. 은 프린세스 쥬얼리, 프린세스 샤이니, 프린세스 왕자와 공주, 카, 미키의 클럽하우스, 내 친구 티거와 푸 총 6종이에요. 색칠 놀이, 게임, 만들기 두 개의 알찬 구성을 놀라운 가격 3,500원으로 만날 수 있어요. ★ 이런 점이 좋아요! 색칠 놀이 - 빈칸에 어울리는 색을 칠하며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게임 - 길찾기, 점잇기 개수세기 등의 게임을 하며 사고력이 자라나요. 만들기 - 오리고, 접고, 붙이는 등의 다양한 손동작은 아이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줘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책읽는곰 / 이갑규 글.그림 / 2014.08.10
11,000원 ⟶
9,900원
(10% off)
책읽는곰
창작동화
이갑규 글.그림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 수상작 어린이.청소년 부문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21권. 낯익은 외국 영화사의 로고 속 사자가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해 코를 파는 표지 그림부터가 범상치 않은 그림책이다. 표지를 열자마자 등장하는 것은 영화 오디션을 보러 온 동물들의 프로필이다. 온갖 동물들이 콧구멍에 잔뜩 힘을 주며 배우로 뽑히길 기대하고 있다. 드디어 코 파는 연기를 최대한 실감나게 해 줄 동물들이 결정되었다. 먼저 심드렁한 얼굴로 텔레비전을 보며 코를 파는 여자아이가 등장한다. 뒤이어 동물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가 펼쳐진다. ‘자주’라는 자막과 함께 등장하는 고릴라의 코 파기는 너무도 자연스럽고, ‘또는 가끔’을 연기하는 기린의 코 파기는 보기만 해도 힘겹다. 책의 첫 문장을 갈무리하는 ‘코를 판다’라는 자막과 함께 등장하는 동물은 바로 ‘판다’이다. 다음으로 백수의 제왕답지 않게 몰래 숨어서 코를 파는 사자, 그에 반해 천연덕스럽게 독자와 눈을 맞추며 대놓고 코를 파는 물소, 주인 없는 오후가 심심해서 코를 파는 강아지, 콧구멍으로 파리가 쏙 들어가 잔뜩 짜증이 난 양이 등장하는데…. 시원한 웃음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빛나는 기발하고 엉뚱한 창작 그림책이다.아무도 몰래, 또는 보란 듯이, 때론 심심해서, 때론 어쩔 수 없어서… 누구나 코를 판다. 동물들이 몸소 보여 주는, 포복절도 코 파는 이야기! 시원한 웃음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빛나는, 기발하고 엉뚱한 창작 그림책! 《진짜 코 파는 이야기》는 낯익은 외국 영화사의 로고 속 사자가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해 코를 파는 표지 그림부터가 범상치 않은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들려주려는 걸까요? 그거야 두말할 것도 없이 ‘진짜 코 파는 이야기’지요. 표지를 열자마자 등장하는 것은 영화 오디션을 보러 온 동물들의 프로필입니다. 온갖 동물들이 콧구멍에 잔뜩 힘을 주며 배우로 뽑히길 기대하고 있네요. 드디어 코 파는 연기를 최대한 실감나게 해 줄 동물들이 결정되었습니다. 자, 이제 책읽는곰에서 제작한 이갑규 감독의 신작 영화 《진짜 코 파는 이야기》의 막이 오릅니다. 먼저 심드렁한 얼굴로 텔레비전을 보며 코를 파는 여자아이가 등장합니다. 뒤이어 동물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가 펼쳐집니다. ‘자주’라는 자막과 함께 등장하는 고릴라의 코 파기는 너무도 자연스럽고, ‘또는 가끔’을 연기하는 기린의 코 파기는 보기만 해도 힘겹습니다. 책의 첫 문장을 갈무리하는 ‘코를 판다’라는 자막과 함께 등장하는 동물은 바로 ‘판다’입니다. (부디 썰렁하다는 비난보다는 감독님의 센스 넘치는 캐스팅에 박수를 보내 주시길.) 다음으로 백수의 제왕답지 않게 몰래 숨어서 코를 파는 사자, 그에 반해 천연덕스럽게 독자와 눈을 맞추며 대놓고 코를 파는 물소, 주인 없는 오후가 심심해서 코를 파는 강아지, 콧구멍으로 파리가 쏙 들어가 잔뜩 짜증이 난 양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코를 판다’ 장면에 등장한 아까 그 판다가 다시 등장해 대나무 꼬챙이로 판 코딱지를 맛깔나게 흡입(?)합니다. 코를 파는 천태만상과 코 파기의 즐거움이나 안타까움이 동물 배우들의 멋진 연기로 승화되어 나오는 것이지요. 이어서 짧은 팔이 코에 닿지 않아 버둥대는 악어, 남몰래 코를 후비다 콧물이 찍 딸려 나와 당황한 우아함의 대명사 샴고양이, 자식들에게 코 파는 모습을 들켜 창피한 수탉, 천신만고 끝에 콧구멍 저 안쪽에 있는 코딱지를 끄집어내 짜릿한 곰이 등장하고……. 이제 이야기는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갑니다. 진흙 범벅이 된 더러운 손을 콧구멍에 푹 찔러 넣는 하마, 아예 양손으로 맹렬히 코를 파는 고릴라, 뭉툭한 손을 뭉툭한 코에 우겨 넣는 돼지, 더불어 뾰족한 상아를 기다란 콧속으로 밀어 넣는 위험을 감수하는 코끼리까지! 그 바람에 코피를 주르륵 흘리거나 부상을 입은 동물들 모습은 안타까움을 넘어 진저리마저 쳐집니다. 코 파기의 짜릿함뿐만 아니라 어두운 면까지도 적나라하게 보여 주려는 감독의 의도가 느껴지네요. 마지막으로 코끼리의 재채기 소리에 깜짝 놀라는 아까 그 여자아이 곁에, 아이의 아빠이자 이 작품의 감독님인 이갑규 작가 자신이 등장합니다. 부전녀전, 딸아이와 함께 텔레비전을 보며 멍하니 코를 파다가 재채기 소리에 놀라 코를 찔렀는지 코피를 주룩 흘리면서요. 이렇게 해서 《진짜 코 파는 이야기》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막을 내립니다. (뒷면지의 출연자 대기실 풍경과 뒤표지의 엔딩 크레디트도 놓치지 마세요.) 아이들은, 그리고 어른들도 재미있는 책을 원한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가장 뻔뻔하고 기상천외한 그림책! 코 파기라는 건 어쩌면 ‘금기’에 가까운 은밀한 행위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코를 파거나 코딱지를 뭉쳐 날리거나 심지어 심키는 것조차 특별할 것 없는 일이지요. 하지만 철이 들어 갈수록 코 파는 일이 대놓고 할 일은 아니라는 걸 조금씩 깨닫게 됩니다. 그 반작용인지 ‘똥’이나 ‘방귀’, ‘코딱지’라는 말만 나와도 열광하며 깔깔거리기도 하지만요. 어쨌든 나이가 들수록 코 파기는 화장실 사용처럼 남 앞에 드러내기 부끄러운 일로 자리를 잡아 갑니다. 그런데 이 책의 작가 이갑규는 어른이 되어서도 코 파기의 유혹을 떨칠 수 없었나 봅니다. 어린 시절엔 어머니에게, 나이 들어서는 아내에게, 또는 이비인후과 의사 선생님에게 끝없이 잔소리를 들었지만, 지금도 꿋꿋이 코 파기를 포기하지 못하는 걸 보면 말이지요. 그래서일까요. 그동안 상당히 진지하고 무게감 있는 일러스트를 선보여 온 작가는 종종 습작 삼아 다양한 사람과 동물들의 코 파는 모습을 그리곤 했답니다. 거기서 더 나가 이번에는 스스로 쓰고 그린 첫 창작 그림책의 소재마저 ‘코 파기’로 잡았습니다. 조만간 지난 시절의 습작에서 나온 ‘코파’라는 캐릭터로 다양한 머천다이징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고요. 사실 코 파기나 코딱지를 소재로 한 그림책은 꽤 많습니다. 제목이 그냥 ‘코딱지’인 그림책만도 세 권이나 나와 있지요. 대부분 ‘코 파는 나쁜 습관을 바로잡기 위한’ 목적성이 강한 그림책입니다. 하지만 이갑규 작가의 접근 방식은 좀 다릅니다. 근엄한 얼굴로 점잔을 떠는 세상의 많은 것들을 향해 똘똘 뭉친 코딱지를 날리는 것 같달까요? 그럼, 코 파기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들어 볼까요? “사람은 누구나 코를 판다. 교양이 넘치는 사람도, 공자님도 맹자님도 모두 코를 파지 않을 순 없다. 코를 파는 이미지는 재밌다. 얼굴 한 가운데 위치한 코, 그 구멍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얼굴을 왜곡시키기 때문일까? 코를 파는 일도, 코 파는 모습을 훔쳐보는 일도 모두 은밀하다. 그 은밀함을 적나라하게 드러낼 때 묘한 카타르시스가 생긴다. 이 책을 통해 내 안의 짓궂은 장난꾸러기 아이를, 배설하고 싶은 욕구 같은 것을 드러내 보이고 싶었다. 세상 많은 이들에게 시원한 코딱지의 축복이 내리길!” [미디어 소개] 한국일보 2014년 12월 26일자 http://www.hankookilbo.com/v/4222479a33e24c27bfa6656043e2d3af
펭수 직소퍼즐 150pcs : 펭-하 신이나
대원키즈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원작) / 2020.08.07
7,000원 ⟶
6,300원
(10% off)
대원키즈
유아놀이책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원작)
펭수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꼭 소장해야할 퍼즐이다. 펭수 150조각 직소 퍼즐은 총 4가지이며, 각 퍼즐마다 매력적인 컨셉의 펭수 그림을 만나볼 수 있다. <펭수 직소퍼즐 150피스 펭-하 신이나>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5종의 펭수 이미지를 담았다. 특별 부록으로 아기자기한 펭수 색칠 엽서 한 장이 들어 있다.색칠 엽서 1장 + 퍼즐♣ <펭수> 소개 펭수는 EBS 프로그램, <자이언트 펭TV>에 등장하는 펭귄 캐릭터입니다. 무한 긍정 마인드와 당당함, 그리고 의외의 진지함을 갖춘 펭수의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나이를 불문하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 '펭-하', '펭랑해' 등 수많은 유행어를 만든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현재 펭수는 관련 굿즈와 도서, 상품, 의류 등으로 캐릭터 IP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공중파 방송 출연, 유튜브 채널 구독자 200만 명 돌파, CF 광고 모델 발탁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는 펭수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펭수 직소퍼즐 150피스 펭-하 신이나> 특징 패키지를 보고 150조각 퍼즐을 맞추면 귀여운 펭수 그림 완성! 펭수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꼭 소장해야할 퍼즐입니다. 펭수 150조각 직소 퍼즐은 총 4가지이며, 각 퍼즐마다 매력적인 컨셉의 펭수 그림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펭수 직소퍼즐 150피스 펭-하 신이나〉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5종의 펭수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특별 부록으로 아기자기한 펭수 색칠 엽서 한 장이 들어 있습니다.
잠 귀신
정글짐북스 / 김이연 글, 윤순미 그림 / 201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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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정글짐북스
창작동화
김이연 글, 윤순미 그림
정글짐그림책 시리즈 5권. 아이들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욕구와 욕망을 표면으로 드러내 치유해 주는 힐링 그림책이다. 이 책은 잠을 자는 동안 일어나는 마음 정화 과정을 펼쳐 보여 아이들로 하여금 통쾌한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 준다. 또한 잠을 자는 동안 벌어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가 잠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켜 준다. “어휴, 이제 그만 좀 자! 안 그럼 잠 귀신이 잡아간다!” 아이가 잠을 자지 않고 투정을 부릴 때마다 엄마는 아이를 혼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정말로 잠 귀신이 나타난 것이다. 그러고는 입맛을 다시며 아이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잠 귀신은 아이를 잡아가는 대신 마음속 못된 소원을 말해 보라고 부추긴다. 아이는 ‘유치원 선생님을 벌주고 싶어요’, ‘아무도 몰래 동생을 갖다 버리고 싶어요’, ‘장난감을 혼자서만 가지고 놀고 싶어요’ 같은 마음속에 꼭꼭 숨겨 두었던 소원을 말한다. 소원은 잠 귀신의 힘으로 현실화되고 아이는 왠지 마음이 후련해진다. 그리고 아이는 마지막으로 가장 절실한 소원을 이야기하는데….“어휴, 이제 좀 자! 계속 안 자면 잠 귀신이 잡아간다” -아이의 불안을 해소하고 마음을 다독이는 힐링 그림책 -이제껏 없었던, 개운하고 통쾌한 베드타임 스토리 -아이의 불안을 해소하고 마음을 다독이는 힐링 그림책 -이제껏 없었던, 개운하고 통쾌한 베드타임 스토리 잠을 자기 전 아이들은 귀신이나 괴물이 나타나 잡아갈까 봐 겁을 먹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잠들기가 어렵지요. 하지만 잠 귀신이 실은 나의 소원, 그것도 현실에선 이루지 못할 못된 소원을 들어주는 존재라면? 이 책에 등장하는 잠 귀신은 아이들의 못된 소원을 먹고 방귀를 뿡뿡 뀌어댑니다. 그러곤 더 못된 소원 없느냐며 입맛을 다시죠. 방귀를 통해 소원은 이루어지고요. 보랏빛 털이 북술북술한 잠 귀신은 아이 마음속 욕망과 욕구를 모두 들어주고 이해해 줍니다. 덕분에 아이는 잠에서 깬 후 너무도 개운한 아침을 맞이하게 되지요. 이처럼 이 책은 잠과 꿈을 통해 아이들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욕구와 욕망을 표면으로 드러내 마음을 치유해 주는 힐링 그림책입니다. 또한 개성 있으면서도 귀여운 잠 귀신의 캐릭터는 이러한 스토리를 잘 살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애니메이션풍의 완성도 높은 그림 또한 아이를 환상적인 잠의 나라로 이끌어주지요. 이 책은 이제껏 없었던 개운하고 통쾌한 베드타임 스토리로, 부모보다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책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은 왜 잠드는 것을 무서워할까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잠을 자기 싫어합니다. 어떻게든 자지 않으려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대죠. 졸린 눈을 부릅뜨고 있는 힘껏 잠을 쫓아 보기도 합니다. 잠은 오는데 자고 싶지는 않은 아이들은 그래서 잠투정을 부립니다. 칭얼대고 짜증을 내고 간혹 울기도 하죠. ‘저렇게 졸리면서 왜 잠을 안 잘까?’ 어른들은 당최 아이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아이들은 잠을 자게 되면 엄마와 떨어져 분리된다고 느낀답니다. 그래서 잠드는 행위가 아이들에겐 큰 불안으로 작용하게 되지요. 잠을 자는 게 두렵다 보니 어떻게든 자지 않으려고 애를 쓰다 잠투정을 하게 되는 것이고요. 아이들이 잠이 올 때 인형이나 이불을 꼭 끌어안거나 손가락을 빠는 것도 모두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아이들에게 잠의 유용함을 알게 하고 잘 잠들 수 있도록 하는 방법 없을까요? 아이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마음을 다독이는 힐링 그림책 이 책은 아이들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욕구와 욕망을 표면으로 드러내 치유해 주는 힐링 그림책입니다. 아무리 어린 아이라고 할지라도 마음속에 못되고 나쁜 마음을 숨기고 있습니다. 잠은 의식과 무의식에 잔존해 있던 욕망과 욕구를 건강하게 해소해 주는 창구입니다. 특히 낮 동안 일어났던 일 중 걱정거리, 표현하지 못한 불만 등 부정적인 감정들이 잠을 자는 동안 해소됩니다. 잠과 꿈은 불쾌하고 불안했던 마음을 말끔히 정화시켜, 개운하고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이 책은 잠을 자는 동안 일어나는 마음 정화 과정을 펼쳐 보여 아이들로 하여금 통쾌한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 줍니다. 또한 잠을 자는 동안 벌어지는 신 나는 모험 이야기가 잠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켜 줍니다. 이제껏 없었던, 개운하고 통쾌한 베드타임 스토리 잠을 자기 전 아이들은 귀신이나 괴물이 나타나 잡아갈까 봐 겁을 먹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잠들기가 어렵지요. 하지만 잠 귀신이 실은 나의 소원, 그것도 현실에선 이루지 못할 못된 소원을 들어주는 존재라면? 이 책에 등장하는 잠 귀신은 아이들의 못된 소원을 먹고 방귀를 뿡뿡 뀌어댑니다. 그러곤 더 못된 소원 없느냐며 입맛을 다시죠. 방귀를 통해 소원은 이루어지고요. 보랏빛 털이 북술북술한 잠 귀신은 아이와 함께 이루지 못할 욕망과 욕구를 모두 들어주고 이해해 줍니다. 덕분에 아이는 잠에서 깬 후 너무도 개운한 아침을 맞이하게 되지요. 개성 있으면서도 귀여운 잠 귀신의 캐릭터는 이러한 스토리를 잘 살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애니메이션풍의 완성도 높은 그림 또한 아이를 환상적인 잠의 나라로 이끌어 주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 읽는 베드타임 스토리 중 부모보다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책이 될 것입니다.
내가 태어났을 때
북뱅크 / 이자벨 미뇨스 마르띵스 지음, 송필환 옮김, 마달레나 마또주 그림 / 201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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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창작동화
이자벨 미뇨스 마르띵스 지음, 송필환 옮김, 마달레나 마또주 그림
우리가 태어나서 세상의 많은 것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기쁨을 이야기하는 책.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결코 알지 못했을 세상의 수많은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날마다 계속해서 조금씩 새로운 세상을 알아간다는 것, 그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이라고, 저자가 바로 우리 곁에서 경쾌한 목소리가 들려주는 듯하다. 표지를 넘기자마자 면지에서 두 팔을 벌려 우리를 맞는 ‘생명의 나무’ 그림 또한 놓치지 말고 찬찬히 읽어야 할 의미 깊은 전언이다. 이 책은, 우리가 태어나서 세상의 많은 것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기쁨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결코 알지 못했을 세상의 수많은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다 읽고 나면 태어난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살아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새삼 느끼게 된다. 그리고 마치 누군가 나를 꼭 안고 토닥여주는 것처럼, 누군가 내 어깨를 살며시 두드려주는 것처럼 힘이 솟는다. 곧 세상과 만나러 올 배 속의 아이에게, 막 세상에 온 아이에게, 막 첫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유치원이나 학교에 입학하는 아이에게 등등, 우리 아이가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 엄마 무릎에 앉혀두고 소리 내어 읽어주고 싶은 책. 내가 태어났을 때, 나는, 태양, 꽃, 얼굴, 바다와 산, 숲과 해변 그리고 동물들도 알지 못했다. 공기놀이도 흙장난도 해본 적이 없었고, 세상이 모두 저마다의 색깔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도 몰랐고, 큰 소리로 엉엉 울기, 깔깔대고 웃기, 뽀뽀를 하거나 메롱! 하고 혀를 내밀어 놀리기 그리고 세상 모든 것들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엄마 배 속에서 다만 소리를 듣고 상상할 뿐이었지만 이제 나는 알게 되었다. 매 시간, 매 분, 매 초마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새로운 냄새를 맡는 코가, 나를 어디로든 데려다주고, 달리게 하고, 춤추게 하고, 침대 위를 뛰게 해주는 발이 또 얼마나 멋진지를. 그리고 결코 내 손이 닿지 않았던, 내가 알아가야 할 온전한 세상이 있다는 걸. 내 손이 닿지 않았던 수없이 많은 것과 내 발이 닿지 않았던 수없이 많은 곳이 있는, 수없이 많은 감춰진 답과 내가 보지 못한 수없이 많은 색깔이 있는, 수없이 많은 냄새와 소리와 맛이 있는 세상이 있다는 걸. 이렇게 날마다 계속해서 조금씩 새로운 세상을 알아간다는 것, 그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이라고, 저자가 바로 우리 곁에서 경쾌한 목소리가 들려주는 듯하다. 표지를 넘기자마자 면지에서 두 팔을 벌려 우리를 맞는 ‘생명의 나무’ 그림 또한 놓치지 말고 찬찬히 읽어야 할 의미 깊은 전언이다.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포르투갈의 이 젊은 작가 콤비의 그림책에 기대를 걸어도 좋을 듯하다. 더불어 <내가 태어났을 때>가 삶의 시작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곧이어 나올 <우리가 사라지면 어디로 갈까?>는 삶의 끝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으므로, 짝을 이루는 두 책 모두 아이는 물론 부모에게도 울림이 큰 그림책이라 할 수 있다. * 포르투갈 굴벵키안재단 추천도서 * 포르투갈 국가독서계획안 권장도서 * 포르투갈 일러스트레이션 상 수상(2007년) 내가 태어났을 때 나는 새를 본 적이 없었고,어떤 동물들은 다리가 있고, 다른 동물들은 비늘이 있고, 또 어떤 동물들은 우리 강아지처럼 털이 있다는 걸 알지 못했습니다.내 코도 놀랐습니다. -P.8-9내가 태어났을 때 나는공기놀이도 흙장난도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모래터널을 만들어 본 적도 없었고요.내 두 손은 서로를 만져 본 것 말고는 어떤 것도 만져보지 못했습니다. 내가 태어났을 때 나는 하늘이 있는지그 하늘이 어떻게 바뀌는지그리고 구름이 그토록 아름다운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내가 태어났을 때 모든 것이 새로웠습니다. 모두 다 처음이었죠. 이런 걸 할 수 있다는 걸 알았을 때내 입은 또 얼마나 놀랐는지요.큰소리로 엉엉 울기,깔깔대고 웃기,사물들의 이름 부르기,예쁘거나 못된 말하기,뽀뽀를 하거나 메롱! 하고 혀를 내밀어 놀리기,우유, 스프, 요구르트 그리고 과일 먹기.세상 모든 것들 맛보기.
타요 영어 동요 사운드 카드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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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영어배우기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해마야 어디 가니
달리 / 디르크 발브레커 글. 마르티나 마이어 그림 / 2003.06.23
8,000
달리
창작동화
디르크 발브레커 글. 마르티나 마이어 그림
자기 정체성을 찾는 아기 해마를 따라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아기 해마는 바다 속 낯선 세계에 놀라며 자기가 누군지 알고 싶어해요. 행운을 가져다 주는 귀여운 꼬마라고 누군가 말해 주어요. 그 말을 생각하며 바다 여기저기를 헤엄치고 다니지요. 쏨뱅이를 만나고, 복어, 실고기, 크라운 피쉬의 놀림을 받기도 하고, 소라게에게 누구를 만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얘기 듣기도 하지요. 그러다가 끝내 암컷 해마를 만나 사랑을 하고 자기처럼 귀여운 아기 해마를 낳게 되어요.
외톨이 아기돼지 마리우스
교학사 / 크리스텔 데무아노 글,그림, 양진희 옮김 / 200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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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사
창작동화
크리스텔 데무아노 글,그림, 양진희 옮김
토실토실하고 건강한 아기돼지들과는 마리우스는 아주 작고 몸이 약해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어도 그러지 못했습니다. 철벅철벅 진흙탕에서 신나게 뒹구는 친구들이 너무나도 부러웠지요. 하지만 다른 아기돼지들은 비실비실한 마리우스와는 놀아 주지 않았답니다. 늘 외톨이로 혼자 산책을 다니던 마리우스. 하지만 비바람이 몰아치고 폭풍이 치던 어느 날 마리우스의 용기로 인해 아기돼지들과 친구가 된답니다. 마리우스느 무서움에 떠는 아기돼지들에게 무슨 얘기를 해주었을까요?집단 따돌림, 이른바 왕따는 요즘 우리 사회의 예민한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현재 초·중·고등 학교 학생 4명 중 1명이 왕따를 당한 경험이 있고, 이로 인해 평생 씻지 못할 상처를 입은 경우 또한 적지 않다고 합니다. 이런 집단 따돌림은 ‘나’와 다른 남을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태도에서 생겨납니다. 때문에 아직 도덕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어린이들에게 ‘나’와 다른 남을 받아들일 줄 아는 마음과 친구의 겉모습이 아닌 마음을 볼 수 있는 밝은 눈을 심어 주려는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합니다. 〈외톨이 아기돼지 마리우스〉는 너무 작고 약해서 왕따가 된 아기돼지 마리우스가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찾아 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마리우스는 덩치 크고 튼튼한 다른 아기돼지들과 달리 작고 비쩍 마르고 힘도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아기돼지들과 함께 놀 엄두도 못 내고 늘 외톨이로 지내야 했습니다. 용기를 내어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려고 해 보았지만 놀림감이 될 뿐이었지요. 슬픔에 잠긴 마리우스를 부모님은 “아직은 작고 약하지만 넌 아주 멋진 아기돼지야.”라며 보듬어 주었고, 그 날부터 마리우스는 친구들과 함께 있지 못하는 자신을 슬퍼하기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며 외로움을 견디는 강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세찬 비바람이 몰아쳐 다른 아기돼지들이 모두 겁에 질려 있을 때 마리우스는 지금까지 혼자 즐겨 왔던 이야기들을 풀어 놓음으로써 모두를 진정시키고 무사히 밤을 넘길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다른 아기돼지들은 비바람이 치던 밤 누구보다도 용감했던 마리우스를 통해 진정한 힘과 용기는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제야 마리우스는 그토록 원하던 친구를 얻게 되었고요. 왕따를 당했던 마리우스가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신의 위치를 변화시켜 가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발전시켜야 보다 나은 미래를 얻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입니다. 아울러 겉모습이 아닌 마음으로 사람을 보는 자세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암소 로자의 살빼기 작전〉, 〈작은 오리 쉬제트의 가장 좋은 친구〉, 〈불평쟁이 양 뤼시〉 등 농장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한 정겨운 그림책 시리즈로 우리에게 소개된 바 있는 작가 크리스텔 데무아노의 신작으로, 부드럽고 귀여운 파스텔 그림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빙글빙글 돌려돌려
블루래빗 / 김지유 글, 신유진 그림 / 20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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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놀이책
김지유 글, 신유진 그림
두뇌 똑똑 손놀이책 시리즈. 책에 부착된 바퀴를 손가락으로 돌리며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르고 소근육을 발달시켜 주는 책이다. 아이들이 손가락으로 바퀴를 쥐고 돌리면 ‘드르륵, 드르륵’ 재미난 소리를 내며 돌아가고 바퀴는 책 속에서 커다란 공이 되고, 롤러코스터도 되며 우주선이 되기도 한다. 아이들의 상상 속에서 변신하는 바퀴를 가지고 놀며 마음껏 창의력을 기르고 손가락의 힘도 기를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손놀이로 우리 아이 두뇌를 골고루 발달시켜 주세요! 아이들의 손놀이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두뇌 기능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활동의 하나입니다. 어릴 때부터 손을 많이 사용하면 손놀림이 민첩해지고 머리도 좋아지기 때문에 손을 제2의 두뇌라고 하지요. 특히 오른손과 왼손을 골고루 사용해서 좌뇌와 우뇌를 균형 있게 발달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뇌 똑똑 손놀이책 《빙글빙글 돌려돌려》는 책에 부착된 바퀴를 손가락으로 돌리며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르고 소근육을 발달시켜 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손가락으로 바퀴를 쥐고 돌리면 ‘드르륵, 드르륵’ 재미난 소리를 내며 돌아갑니다. 바퀴는 책 속에서 커다란 공이 되고, 롤러코스터도 되며 우주선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상상 속에서 변신하는 바퀴를 가지고 놀며 마음껏 창의력을 기르고 손가락의 힘도 기를 수 있습니다.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기는 손놀이로 균형 잡힌 두뇌 발달을 돕고, 책 읽는 재미를 길러 주세요.
엄마 품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킨더랜드 / 사라 내시 글, 다니엘 하워스 그림, 장미란 옮김 / 200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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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창작동화
사라 내시 글, 다니엘 하워스 그림, 장미란 옮김
먹이를 구하러 나간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 표범의 이야기입니다.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기 표범을 보고, 여러 동물들이 꼭 안아주지요. 하지만 아기 표범은 엄마 품이 그리울 뿐입니다. \'엄마\'라는 존재가 얼마나 따스하고 소중한 존재인지를 아이들에게 일깨워주는 동화입니다. 아기 표범이 만나게 되는 여러 동물들은, 아이들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동물들의 습성과 특징을 학습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동물들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어휘와 상황에 맞게 어울리는 의성어가 이야기에 적절히 스며들어 있어, 아이들의 한글 공부와 언어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엄마 품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는 먹이를 구하러 나간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 표범의 이야기를 통해 \'엄마\'라는 존재가 얼마나 따스하고 소중한 존재인지를 아이들에게 일깨워 줍니다. 엄마 말을 안 듣고 말썽을 피우거나 짜증을 부리면 안 된다는 것을 알려 주지요. 엄마 표범을 기다리며 아기 표범이 만나게 되는 여러 동물들을 통해 동물들의 습성과 특징을 학습하도록 했습니다. 여러 동물들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어휘와 상황에 맞게 어울리는 의성어가 이야기와 그림 속에 적절히 스며들어 있어 아이들의 한글 공부와 언어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지요.
빨간색은 어디에 있을까?
처음주니어 / 최인호 글, 최은미 그림 / 20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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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주니어
창작동화
최인호 글, 최은미 그림
엄마, 어디 있어요?
시공주니어 / 크리스토프 르 만 (지은이), 마리알린 바뱅 (그림), 이정주 (옮긴이)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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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크리스토프 르 만 (지은이), 마리알린 바뱅 (그림), 이정주 (옮긴이)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7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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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kids
유아놀이책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놀이학습 활동들이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아이들의 어휘력, 응용력, 창의력, 관찰력을 키워 주고 두뇌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본문 내용은 물론, 숨은 그림의 이름에 한글과 영어를 같이 실어,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도록 만들었다.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신나는 레이스 2 악기를 연주해요. 6 좋은 아침이에요! 8 빵 만들기 12 놀이기구를 타요. 14 여우의 양말 18 파티 준비를 해요. 22 캠핑하기 24 멋지게 준비해요. 28 딸기를 따요. 30 꽃밭에서 놀기 34 로켓 발사 준비! 36 개미들의 춤 40 파르페 먹기 44 스티커 숨은그림찾기 사랑해! 4 동굴 탐험가들 10 수영장에서 16 체육관에서 20 볼링을 쳐요. 26 탁구를 쳐요. 32 목장에서 놀아요. 38 스케이트를 타요. 42 정답 46미국 대형 출판사 하이라이츠사의 전문 연구원들이 다년간 연구를 통해 개발한 놀이 학습 시리즈! 재미있고 지속적인 놀이로 학습 효과를 두 배로! 페이지마다 달이 숨었을까요, 하트가 숨었을까요? 찾아보세요! ■ 이보다 똑똑한 책은 없다!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는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놀이학습 활동들이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우수한 교재랍니다. 아이들의 어휘력, 응용력, 창의력, 관찰력을 키워 주고 두뇌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지요. 또한 본문 내용은 물론, 숨은 그림의 이름에 한글과 영어를 같이 실어,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도록 만들었습니다.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7권 달, 하트』에 들어 있는 활동 내용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 별표 색칠하기, 숫자 순서대로 잇기, 한글 쓰기, 영어 쓰기, 선으로 연결하여 단어 완성하기, 똑같은 그림 찾기, 상상해서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등 미국의 대형 출판그룹, 하이라이츠가 개발한 기적의 교육 퍼즐 ‘똑똑해지는’ 시리즈! 하이라이츠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출판그룹으로, 72년 동안 꾸준히 교육 퍼즐을 개발해 왔습니다. 아이들은 하이라이츠에서 개발한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수학퍼즐 등을 하면서 집중력과 끈기, 창의력과 논리력을 키우며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잘 짜인 스토리, 다양한 활동을 담고 감각적인 그림을 더한 퍼즐을 재미있게 풀면서 어려운 문제를 피하지 않고 맞서는 적극적인 자세도 기를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츠는 미국의 교사들과 부모들이 선정하는 ‘Teacher’s Choice Award’, ‘National Parenting Publications Award’ 상을 받았습니다. ■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7권 달, 하트』는 어떤 책일까? 하나,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끈기를 기를 수 있어요. 또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주어진 미션을 해결함으로써 높은 성취감을 얻을 수 있지요. 페이지마다 다양한 크기와 모양으로 숨어 있는 달이나 하트를 찾으며 하나하나 작은 것을 세밀하게 살피는 관찰력도 키워 보세요! 둘,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같은 주제로 통일성 있게 구성된 다양한 학습 놀이가 들어 있어요. 예를 들어, 별이 그려진 칸을 색칠해서 숨은 그림 속 캐릭터 그리기, 숨은 그림의 영어 이름 따라 쓰기, 숫자 순서대로 점을 연결해 장면 속 물건 그리기, 숨은 그림 장면 속 물건으로 다른 그림 찾기 등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응용력을 키울 수 있어요. 셋, 그림을 마음대로 색칠하며 개성과 예술성을 길러 보세요! 이 책의 그림들은 여러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그렸어요. 흰 바탕에 검은 선만으로도 재치 있고 창의력 넘치는 멋진 그림들이 탄생했지요. 밸런타인데이 파티, 동굴 탐험가들, 볼링장 풍경, 목장 체험, 스케이트 타기 등 예술가마다 다양한 스타일로 그린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개성 넘치고 멋지게 색칠할 수 있어요. 넷, 놀이도 하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재미가 두 배! 숨은 그림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쓰여 있어요. 달 Moon, 종 Bell, 물고기 Fish, 사과 Apple, 옥수수 Corn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되풀이하며 익힐 수 있답니다. 따라서 우리말처럼 영어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다섯, 아이들이 좋아하는 컬러 스티커가 듬뿍 들어 있어요. 숨은 그림을 찾은 뒤 그 자리에 꼭 맞는 컬러 스티커를 붙이며 즐겨 보세요. 여섯,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기 부담 없어요! 아이들은 늘 재미있는 흥밋거리를 찾아 헤매요. 실컷 논 다음에도 지치지도 않고 ‘엄마! 심심해요!’를 외치지요. 외출할 때 가볍게 가지고 다니기 좋은 이 책으로 언제 어디서나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해 보세요!
열 마리 개구리의 봄맞이
꿈소담이 / 마도코로 히사코 글, 나카가와 미치코 그림, 김은경 옮김 /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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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
창작동화
마도코로 히사코 글, 나카가와 미치코 그림, 김은경 옮김
꿈소담이 고사리손 그림책 시리즈. 1981년 1권이 나온 이래,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2010년에 18권으로 완간된 일본 그림책계의 베스트셀러 ‘개구리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 20년 동안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서로 다른 세대의 일본 어린이들을 사로잡아 온 열 마리 개구리들을 만나 볼 수 있다. 겨울잠에서 깨어난 열 마리 개구리는 신이 났다. 겨우내 못 본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를 하고 굳은 몸도 풀 겸 첨벙첨벙 헤엄도 쳤다. 아직도 자는 개구리가 있지 않을까? 깨우러 가자! 열 마리 개구리는 친구들을 깨우러 갔다. 하지만 그 곳에는 무시무시한 뱀이! 개구리들은 쫓아오는 뱀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치는데….★ 기획의도 1981년 1권이 나온 이래,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2010년에 18권으로 완간된 일본 그림책계의 롱셀러 ‘개구리 시리즈’의 한국어판을 꿈소담이에서 출간합니다. 20년 동안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서로 다른 세대의 일본 어린이들을 사로잡아 온 열 마리 개구리들을 우리나라 어린이들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한국어판에서는 의성어, 의태어를 강조해 읽을 수 있도록 글자를 재미있게 배치하여 글맛과 읽는 맛을 살렸습니다. "후아암…… 아아, 자알 잤다.""개굴개굴, 봄이 왔구나!""봄이다, 봄이야! 겨울잠은 이제 끝이다!"팔랑, 팔랑, 팔랑……."봄이야, 봄이 왔어.""앗, 나비야 오랜만이야!"느리~잇…… 느리~잇……."봄……이……다……봄……이……야……아.""여어, 달팽이도 안녕!"
지렁이가 맛있어!
파랑새 / 낸시 반 란 지음, 마리사비나 루소 그림, 정성원 옮김 / 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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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창작동화
낸시 반 란 지음, 마리사비나 루소 그림, 정성원 옮김
크게 소리 내서 읽기 좋은 그림책. 이 책의 특징은 '리듬', 곧 '움직임'에 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지렁이, 새, 고양이, 개는 각자의 리듬을 가지고(지렁이는 지렁이답게, 새는 새답게, 고양이는 고양이답게, 개는 개답게) 말하고 움직인다. 여기에 마리사비나 루소의 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제 막 책읽기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책은 '읽을거리'라기 보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은 누군가가 나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 이야기를 엄마 아빠에게,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것이야 말로 책읽기의 즐거움이라는 것을 유아들에게 가르쳐 준다. 유아들의 인지 발달에 도움을 주는 반복 구조와 더불어 '꼬물락꼬물락', '포르릉포르릉', '가르릉가르릉', '으르렁으르렁'과 같은 재미있는 의성어를 사용하여 말을 배우기 시작한 유아들에게 말의 재미를 느끼게 해 주는 작품이다.“이야기하기 연습에 탁월하다. 크게 소리 내서 읽기 좋은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다투고 도망치고 다시 만나고…… 포르릉포르릉 새가 꼬물락꼬물락 지렁이를 만났을 때, 고양이가 새를 만났을 때, 개가 고양이를 만났을 때 벌어지는 이야기 "내가 재미난 이야기 하나 해 줄까?" 엄마 아빠에게,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첫 번째 이야기 “이야기하기 연습에 탁월하다. 크게 소리 내서 읽기 좋은 책”(《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이라고 평가받는 유아 그림책 《지렁이가 맛있어!》가 파랑새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의 글을 쓴 작가 낸시 반 란은 여섯 살 때 첫 번째 그림책을 만든 것을 계기로 아이들이 신나게 소리 내서 읽을 수 있는 책들을 꾸준히 쓰고 그린 작가이다. 작가가 되기 전 무용과 연극을 했던 작가의 경력으로 짐작할 수 있듯, 이 책의 특징은 '리듬', 곧 '움직임'에 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지렁이, 새, 고양이, 개는 각자의 리듬을 가지고(지렁이는 지렁이답게, 새는 새답게, 고양이는 고양이답게, 개는 개답게) 말하고 움직인다. 세 아이의 엄마로 독창적인 그림을 선보여 온 마리사비나 루소의 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점점 커졌다가 점점 작아지는 독특한 이야기 틀 《지렁이가 맛있어!》는 책은 읽는 것이고, 그림이 있는 그림책은 그림을 보면서 읽는 것이라는, 책읽기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과 발상을 달리하는 독특한 그림책이다. 이제 막 책읽기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책은 '읽을거리'라기 보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은 누군가가 나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 이야기를 엄마 아빠에게,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것이야 말로 책읽기의 즐거움이라는 것을 유아들에게 가르쳐 준다. 이 책의 이야기는 어느 한가로운 오후, 그리 특별하지 않은 잔디밭 위에서 시작된다. "포르릉포르릉 새가 꼬물락꼬물락 지렁이를 봤어. 새가 말했어. 야, 지렁아! 지렁이가 말했어. 왜? 새가 말했어. 널 잡아먹을 테다!" 이렇게 불쑥 시작된 이야기는 새와 지렁이의 팽팽한 대결로 이어지고, 결국 지렁이는 새를 피해 땅속으로 도망을 가고 만다. 언뜻 보면 새와 지렁이의 다툼에 관한 이야기인 것 같지만, 이야기는 또다시 이어진다. "그때 고양이 한 마리가 다가와서 가르릉가르릉 말했어. 야, 새야! 새가 말했어. 왜? 고양이가 말했어. 널 잡아먹을 테다!" 땅속으로 도망친 지렁이가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하기도 전에 불쑥 고양이가 나타나고, 새는 고양이를 피해 하늘 위로 도망친다. 이야기는 점층적으로 확장되어 고양이는 개를 만나고, 다투고, 도망친다. 반복적인 구조와 재미있는 의성어로 즐기는 말의 재미 지렁이와 새와 고양이가 도망친 다음, 개는 자기 집으로 돌아간다. 그러자 고양이도 나무에서 내려오고, 하늘을 빙글빙글 돌던 새도 아래로 내려온다. '지렁이→새→고양이→개'의 순서로 확장되던 이야기는 다시 '개→고양이→새→지렁이'의 순서로 축소된다. 점점 커졌다가 점점 작아지는 독특한 이야기 구조의 밑에 깔려 있는 것은 '반복'이다. 지렁이, 새, 고양이, 개가 만나고, 다투고, 도망치는 장면에서 똑같은 대화가 반복되는 것이다. 유아들의 인지 발달에 도움을 주는 반복 구조와 더불어 '꼬물락꼬물락', '포르릉포르릉', '가르릉가르릉', '으르렁으르렁'과 같은 재미있는 의성어를 사용하여 말을 배우기 시작한 유아들에게 말의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이야기는 어떻게 끝날까? 하늘에서 내려온 새는 동글동글 꼬물락꼬물락 지렁이를 보고 또다시 이렇게 말한다. "야, 지렁아!" 세밀한 관찰력과 탁월한 공간 구성이 돋보이는 그림 《지렁이는 맛있어!》의 그림 작가 마리사비나 루소의 그림에서는 집, 학교, 동네와 같은 친숙한 풍경이 독특한 무대로 바뀐다. 잘 맞는 옷처럼 주인공들과 잘 어울리는 무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는 책 속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딘가에서 '정말로' 벌어진 일이라는 즐거운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루소의 그림은 정밀한 스케치와 사실적인 채색 기법과는 동떨어져 있다. 외곽선이 없는 단순한 묘사에, 포스터물감으로 그린 듯한 두껍고 컬러풀한 채색을 즐겨 쓰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처럼 생생한 까닭은 세밀한 관찰력과 탁월한 공간 구성이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마리사비나 루소가 그려 낸 지렁이, 새, 고양이, 개의 자세와 표정은 그들이 하는 말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재미를 준다. 새와 지렁이가 마주치는 장면, 새가 지렁이를 부르는 장면, 지렁이가 대답하는 장면, 새와 지렁이가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 새가 도망치는 지렁이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장면을 가까이에서 보고 있는 것 같기에, 말을 할 수 없는 새와 지렁이가 실제로 말을 한다고 믿을 정도다. 또한 이 책의 마지막 네 페이지에서는 작가 루소의 탁월한 공간 감각이 돋보인다. 자기 집 앞에서 뼈를 질겅질겅 씹는 개, 나무에서 내려와 잠이 든 고양이, 하늘을 빙글빙글 날다 땅으로 내려온 새가 한 자리에서 만나고, 그 한가운데에는 '동글동글 꼬물락꼬물락' 지렁이가 있다. 자기 자리로 돌아간 동물들이 결국에는 한자리에 모이는 공간 구성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의 구조가 절묘하게 겹쳐져 어린 독자들을 그림책만의 세계로 초대한다.
외계인 디토
쉼어린이 / 주민정 (지은이) /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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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어린이
창작동화
주민정 (지은이)
외계인 디토는 매일 지구의 모습을 들여다본다. 지구가 아닌 다른 별에 사는 디토는 늘 궁금한 게 많은 호기심 대장이다. 어느 날, 디토는 망원경으로 지구별의 모습을 관찰하다가 신기한 무언가를 발견했다. 과연 디토가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 모든 사물을 처음 대하는 아이의 시각처럼 이 책에서는 지구에 살지 않는 외계인 디토의 시각으로 우리가 아는 사물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모든 사물을 처음 대하는 우리 아이에게 지구별을 탐색하는 호기심 대장 디토의 엉뚱발랄 모험기를 들려주세요! ‘외계인 디토는 매일 지구의 모습을 들여다봐요. 지구가 아닌 다른 별에 사는 디토는 늘 궁금한 게 많은 호기심 대장이에요. 어느 날, 디토는 망원경으로 지구별의 모습을 관찰하다가 신기한 무언가를 발견했어요. 과연 디토가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요?’ 모든 사물을 처음 대하는 아이의 시각처럼 이 책에서는 지구에 살지 않는 외계인 디토의 시각으로 우리가 아는 사물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줘요. 디토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어떤 사물을 이해할 수 있게 될까요? 세상의 모든 것들을 탐색 중인 우리 아이에게 《외계인 디토》를 읽어주세요. 아이에게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 《외계인 디토》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 보이는 사물마다 “엄마, 이게 뭐야?”라고 묻습니다. 그럴 때 디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지구별에 있는 신기한 것을 발견하면 로켓을 타고 날아가 그것을 가지고 와서 요리조리 관찰하고 키워나가는 디토의 모습을 보며 아이도 사물과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늘어날 것입니다. 처음 사물을 마주했을 때 그것의 이름은 무엇인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동식물이라면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라나는지 아이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그림책 《외계인 디토》. 디토의 엉뚱발랄한 호기심과 모험기를 아이와 함께 읽다 보면 세상에 보이는 모든 물건과 현상들이 흥미롭게 다가올 것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시각을 대변하는 디토의 모습에 부모도 아이도 흠뻑 빠져들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집 안에 있는 물건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정글의 낮과 밤
보림 / 폴라 맥글로인 (그림), 김영선 (옮긴이) /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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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유아놀이책
폴라 맥글로인 (그림), 김영선 (옮긴이)
아티비티 시리즈. 황금사자타마린, 맨드릴개코원숭이, 검은표범 같은 포유류. 지중해카멜레온, 아나콘다, 목도리도마뱀 같은 파충류. 금강앵무, 물총새, 최고극락조 같은 조류. 가위개미, 대벌레, 열대잠자리 같은 곤충과 델피니움, 몬스테라, 파리지옥 같은 식물. 거기에 밤하늘에 빛나는 사자자리, 물고기자리, 물병자리까지. 독자들이 탐험가가 되어 찾아야 할 200여 종의 숨은 그림들이 담겨 있다. 정글의 낮과 밤은 놀라운 생명들로 가득 차 있다. 꽃처럼 보여 곤충을 잡아먹는 난초사마귀, 잎사귀처럼 보여 자신을 보호하는 기간테움잎사귀벌레, 땅에서보다 나무 위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은 나무타기캥거루 등 동식물에 관한 재미있는 정보도 수록되어 있다.와글와글 살아 숨쉬는, 정글의 낮과 밤 마법 같은 정글 속으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 년 내내 기온이 높고 비가 많이 오는 열대우림에는 식물 종이 풍부하고 동물도 다양하답니다. 해는 매일 똑같이 뜨고 지지만 정글은 따분할 틈이 없지요. 1m 40cm의 병풍으로 펼쳐지는 정글을 탐험하고, 뒤로 뒤집으면 야광 잉크로 인쇄된 정글의 밤이 빛납니다! 꼭꼭 숨어 있는 200여 종의 동식물을 찾아보며, 생명력 넘치는 정글을 24시간 탐험해 보아요. 이 그림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아요 ★ 1m 40cm 길이로 펼쳐지는 병풍 파노라마 ★ 병풍의 한쪽 면은 낮, 반대쪽 면은 밤이에요 ★ 햇빛이나 조명 빛을 충전하여, 야광 잉크로 인쇄된 밤 풍경을 구경하세요 ★ 200여 종의 열대우림 동식물 숨은그림찾기 ★ 정글의 동식물에 관한 재미있는 정보 수록 200여 종의 동식물, 이 놀라운 세상! 황금사자타마린, 맨드릴개코원숭이, 검은표범 같은 포유류. 지중해카멜레온, 아나콘다, 목도리도마뱀 같은 파충류. 금강앵무, 물총새, 최고극락조 같은 조류. 가위개미, 대벌레, 열대잠자리 같은 곤충과 델피니움, 몬스테라, 파리지옥 같은 식물. 거기에 밤하늘에 빛나는 사자자리, 물고기자리, 물병자리까지! 모두 여러분이 탐험가가 되어 찾아야 할 200여 종의 숨은 그림들이랍니다. 이처럼 정글의 낮과 밤은 놀라운 생명들로 가득 차 있어요. 꽃처럼 보여 곤충을 잡아먹는 난초사마귀, 잎사귀처럼 보여 자신을 보호하는 기간테움잎사귀벌레, 땅에서보다 나무 위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은 나무타기캥거루 등 동식물에 관한 재미있는 정보도 놓치지 마세요. 지금 이 순간의 정글 라이프 쉿, 지금 이 순간 정글에서는 십 년에 한 번 꽃을 피우는 타이탄 아룸이 한 송이 피어났고, 하얀 털을 가진 비단시파카가 여러분을 향해 조용히 미소 짓고 있어요. 큰 나무들이 빽빽하게 들어선 깊은 숲을 정글이라고 하고, 그중에서도 열대우림은 고온다습한 적도 부근 열대 지방의 숲을 말해요. 아마존강 유역은 지구의 허파라고도 불리죠. 지구도, 정글도 하나의 살아 있는 생명이에요. 그 생명 속에 또 수많은 생명체들이 깃들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을 즐기는 동안, 어린이들이 지금 이 순간의 정글을 소중하게 여기게 되기를요. 해외 서평 “내가 찾고 있던 크리에이티브한 비주얼” - 아마존 독자 서평 “놀라운 일러스트레이션, 놀라운 크기, 놀라운 책!” - 아마존 독자 서평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비지 베어 : 우주 로켓
노란우산 / 벤지 데이비스 (지은이)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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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벤지 데이비스 (지은이)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아보는 놀이책이다. 그림이 스르륵 열리면서 비지 베어가 무얼 하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준다. 아이들은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는 즐거움을 느낄 뿐만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상상하면서 공간 개념을 키울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우주선 안에서 비지 베어는 저 아래 지구를 본다.둥둥 뜨고, 쓱 미끄러지며 길고 긴 여행 끝에 우주선은 드디어 낯선 별에 착륙했다. 비지 베어는 무엇을 발견할까?■ <Space Rocket> 내용 소개 5, 4, 3, 2, 1, 발사! 우주선이 우주를 향해 출발해요. 우주선 안에서 비지 베어는 저 아래 지구를 보지요. 둥둥 뜨고, 쓱 미끄러지며 길고 긴 여행 끝에 우주선은 드디어 낯선 별에 착륙했어요. 비지 베어는 무엇을 발견할까요? ■ 시리즈 소개 밀고 당기고 돌리면, 숨어 있는 그림이 짜잔! <Bizzy Bear>는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조작북이에요. 그림이 스르륵 열리면서 비지 베어가 무얼 하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주지요. 아이들은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는 즐거움을 느낄 뿐만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상상하면서 공간 개념을 키울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지요. <Bizzy Bear>로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신체 감각도 길러 주세요. 영어와 한글이 함께! 일석이조 그림책 <Bizzy Bear>는 영어를 기본으로 하고 한글을 보조적으로 배치한 이중언어 그림책이에요. 기존의 영어책과 한글책 2종으로 구성된 쌍둥이 책을 보완하여 그림책 1권에서 영어와 한글을 다 볼 수 있게 했어요. 영어로도 한글로도 볼 수 있어 일석이조랍니다. 다양한 음원으로 재미있게 영어를 익혀요![CD 별매] <Bizzy Bear>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영유아들이 따라하기 쉬운 간단한 영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CD로 문장을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 보세요. CD에는 원어민 아나운서가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는 영어 액팅 버전, 흥겨운 리듬에 맞추어 노래 부르는 영어 챈트 버전이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활용하였으므로, 반복하여 흘려듣기 하다 보면 저절로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음원 스티커를 붙여 세이펜으로 즐겁게 책 읽기[세이펜 음원 스티커 별매] 음원 스티커를 책 속의 글자 옆에 붙이고 세이펜으로 콕콕 눌러 보세요. 원어민 선생님이 우리 아이 곁에 있는 듯 재미있게 하나하나 문장을 읽어줍니다. 또 흥겨운 챈트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귀가 트이고 말문이 빵 터질 거예요. 비지 베어는 무엇이든 척척! 비지 베어는 오늘 우주인이 되어 우주로 가요. 5, 4, 3, 2, 1, 발사! 카운트다운과 함께 우주를 향해 우주선이 출발했어요. 길고 긴 여행 끝에 쿵! 드디어 우주선이 별에 착륙했어요. 그곳에서 비지 베어는 무엇을 발견할까요?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듣고, 밀고 당기고 돌리는 조작도 하면서 우주인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우주로 여행하게 되는지 알게 됩니다.
야생친구들
넥서스주니어 / 넥서스주니어 편집부 엮음 / 200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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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주니어
창작동화
넥서스주니어 편집부 엮음
책장을 넘기면 세 면의 그림이 입체적으로 살아나는 팝업북. 입체적인 공간 속에 숲속 야생동물이 숨어 있어, 공간 인지 감각을 키울 수 있다. 본문의 곳곳에 화살표가 숨어 있다. 화살표 방향에 따라 직접 움직이거나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움직여 보면 숨어 있던 야생동물들이 나타나거나, 움직인다. 따뜻하고 예쁜 색으로 표현된 그림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된 글은 야생 세계에서 어떤 동물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려 준다. 재미있는 글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야생동물의 특징을 파악해 공부할 수 있다. 글을 읽지 못 하는 유아도 그림을 움직여 보며 이야기를 만들 수 있으며, 엄마가 책을 읽어 주면 아이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직접 책을 움직여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고릴라 사자와 기린 바다사자와 펭귄 하마와 홍학, 들소 새끼 호랑이 샘과 조 코끼리 그리고 또다른 친구들이 나온답니다.알바트로스 알버트와 함께 야생 세계를 날아 보아요. 밀림과 평원, 가오가 바다에서 살고 있는 멋진 친구들을 만나러 가요!
뽀로로와 마술피리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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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
창작동화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뽀로로와 함께 용기, 우정, 사랑, 상상력, 배려심, 자신감 등 감성을 키울 수 있는 '뽀롱뽀롱 뽀로로 감성동화' 시리즈 5권 '배려심' 편.뽀로로와 함께 용기, 우정, 사랑, 상상력, 배려심, 자신감 등 감성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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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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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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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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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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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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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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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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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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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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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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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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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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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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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5 : 유라시아 대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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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운 자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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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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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줄, 나를 지키는 필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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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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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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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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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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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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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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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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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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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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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온 더 락